알바하면서 본 손놈들 깐다

대나무숲 2018/09/04 17:47:08

#1 이름없음 2018/09/04 17:47:08

편의점에서 알바하면서 이상한 손놈들을 심심하면 보게된다. 편의점 특정상 일반인은 화장실 못쓰는데, 쓰게 해달라고 징징거린다. 아니 징징도 아니다. 그냥 해줘. 하고 들어간다. 그게 카운터 뒷편인데 돈계산하는 곳이라서 타인이 들어가니까 불쾌하다.

#2 이름없음 2018/09/04 17:48:25

그리고 쳐먹고 안치우고 그냥가는거. 쳐먹었으면 가까운곳에 쓰레기통도 있는데 왜 안치우고 나보고 치우라고 하냐.ㅡㅡ

#3 이름없음 2018/09/04 17:50:34

그리고 물건 지가 두고 갔으면서 다시 찾아올때 왜 지 물건 두고간거 말안해주냐고 투덜거리다. 나 손님 물건 계산하느라 바쁜데 왜 나한테 징징거려 징징이세요? 내가 니 엄마냐고 ㅡㅡ

#4 이름없음 2018/09/04 18:01:42

대체 매장바닥에 왜 침을 뱉냐.. 히드라 꿈나무신가.

#5 이름없음 2018/09/04 18:02:35

계산하고 쳐먹자 좀. 주둥이로 바로 원샷때리지 말고!

#6 이름없음 2018/09/04 18:08:35

뭐 맛있냐고 물어보지마.. 그거 달라고 하지마... 그거가 뭔데 대체...

#7 이름없음 2018/09/04 18:10:19

대체 왜 들어오기전부터 화나있는건데. 물건계산하는데 왜 성질내냐ㅠ

#8 이름없음 2018/09/04 18:11:25

비싸다고 투덜거리셔도 물건의 가격은 변치 않는 답니다. 알바생에게 비싸다고 징징거리지 마세요. 징징이 집으로 후려쳐버리기전에

#9 이름없음 2018/09/05 23:55:08

난 편의점은 아니고 대형문구점에서 일할때. 자기 많이 살거라고 과한 서비스 바라는 사람들... 존나많음 깎아달라던지... 섭스로 끼워달라던지 지 차까지 옮겨달란 영감탱도 있었음. 마감시간이었는데 안나가는 사람은 기본이고. 지딸이랑 같이온 엄만데 그램으로 파는 사탕 담아놓고 계산 할라니까 자기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지 카운터에 던져놓고 그냥 가더라... 손님 이거 어떻게 하시는건가용^^?!?! 했더니 씹고감... 아무쓰레기나 가져와서 버려달라는건 진짜 애교고 카운터에서 물건뜯고 쓰레기 그대로 올려놓고 가길래 쓰레기 가져가셔야죵^^~~했더니 나한테 쓰레기 니가 버리라고 소리지르더라 너 그런거 할라고 거기있는거 아니냐고 ㅋㅋㅎ

#10 이름없음 2018/09/06 00:01:42

쇼카드에 멀쩡히 교차항목 써있는데 그거 안보고 지멋대로 가져와서는 왜 2+1 1+1적용 안되냐고 지랄하는놈들 전에 누구는 매장에 전화까지해서 왜 이거 투쁠원 안되는거 안알려줬냐고 욕하더라 지가 그 조합으로 사고싶어서 샀는지 아니면 투쁠원 조합으로 사고싶었는지 내가 어찌알고 그걸 알려주냐? 지 눈깔을 탓해야지 출입문앞에 뻔히 쓰레기통이 있지만 굳이 카운터에 쓰레기 버리고 가는놈들 시야가 얼마나 좁은거냐^^

#11 이름없음 2018/09/06 00:12:16

그리고 술담배 사려는 미자들은 좀 나가죽자 그거 판매자한테 엄청나게 피해주는 행위다 신분증 깜빡하고 놓고왔는데 저 성인인거 여기 사장님도 알거든요~ 안통한다 그냥 신분증 들고와라 지난번에 봤던 어떤 미자는 심지어 되도않는 콩글리시로 외국인인 척을 하더라 진짜 가지가지한다 죽어

#12 이름없음 2018/09/06 00:15:47

담배줘 에쎄 파란거 두개

#13 이름없음 2018/09/06 15:20:37

시간좀 맞춰와라 다음 타임에 오는 알바생자식아!! 니가 시급을 분으로 나눠서 추가로 줄꺼냐!!!? 시간 개념좀 지기ㅣ자!!!

#14 이름없음 2018/09/06 15:21:36

0.1 줘. 담배명을 말하라구요. 0.1이 하나만 있는게 아닌데 식빵

#15 이름없음 2018/09/15 19:19:45

아니 편의점 들어와서 당당하게 전화빌려달라거나 화장실 쓰게 해달라고 좀 하지 마라 시발 방금 전화 빌려달라고 온 사람때문에 비상벨 울려서 경찰옴 뭔 민폐냐 이게

#16 이름없음 2018/09/15 20:22:53

>>15 잉 전화를 빌려줬는데 비상벨이 왜울려?

#17 이름없음 2018/09/15 23:00:56

>>16 매장마다 다를텐데 여기는 수화기 들고 5초 이상 아무것도 안누르고 가만히 있으면 비상벨 울린다더라.. 전화기가 카운터 안쪽에 있어서 내가 대신 번호 눌러줬는데 불러주는거 듣다가 5초 지났나봄ㅋㅋㅋㅋㅋ 앞으론 걍 빌려주지 말아야지

#18 이름없음 2018/09/16 10:02:07

화장실을 편의점 특성상에서 못쓰게한다고? 왜...

#19 이름없음 2018/09/17 15:01:50

>>18 회정실 직원외 출입금지라고 써있는 곳 안쪽에 있어. 화장실가기전 복도?쪽에 새 휴지들이랑 안쓴 새 기름들도 있고. 당연 cctv도 없다. 무슨짓을 해도 모르고. 위에 설명한것처럼 계산하는 곳 뒤쪽에 그 화장실로 가는 곳이 있다고 했지? 내가 손님들 물건 계산하는데 뒤에서 화장실쓰고 나가고 들어오면 유쾌할까? 계산기 뒤쪽이란거는 잔돈없을때 쓰는 비상금+봉지도 안뜯은 새물건들(담배나 복권들)도 있다는거고.

#20 이름없음 2018/09/18 05:10:18

으아.. 나는 서빙 하는데 실수로 손님 컵을 쏟았거든.. 죄송하다니가 삼촌뻘 되는 아재가 죄송으로 안 된다고 오빠 미안해요 하라구 하더라 으웩

#21 이름없음 2018/09/19 12:55:53

밤에 술집 알바했었는데 제발 계산하고 나가라 거 술 취했다 그래도 잔액부족이래는 걸 못알아쳐먹고 그냥 나가냐 ㅅㅂ 내 시급에서 깠다!!!

#22 이름없음 2018/09/19 12:57:40

그리고 알바가 앉아있는걸 왜 뭐라해 아니 지들이 뭐라도 된 줄 알어 알바가 앉아있냐 이지랄이야 왜~!! 그리고 술 달랄때 정확히 말해라 ㅅㅂ 파란거는 소주병 다 파랗거든!!!

#23 이름없음 2018/09/19 13:01:50

난 피시방 알바할때 라면 싱겁다고 ㅈㄹ 기계로 하는건데 싱겁대 나보고 어쩌라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8/09/19 15:31:58

시덥지않은 농담 좀 걸지마시고 그냥 계산하고 가주세요. 웃어주기 힘들다고ㅠㅠ

#25 이름없음 2018/09/19 17:00:21

없는 물건 없다고하는데 왜 지랄인지 모르겠다. 내가 마법사여서 당장 눈앞에 소환해줄 수 도 없는데. 그게 필요한건 그쪽 사정이고 당장 매장에는 물건이 없는데.. 없는걸로 시비걸고 뭐 어떻게 하라고 종용하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알바생따위에게 무슨 거대한 권한이 있어보여서 구해와라하는거야.

#26 이름없음 2018/09/19 17:26:28

미자!!!!!!!! 담배!!!!!!!!!!! 안판다고!!!!!!!!!!!! 인생 망칠거면 니네 인생만 망쳐 시발롬들아

#27 이름없음 2018/09/19 17:53:36

>>18 화장실은 음식점,주유소,관공서등을 제외하고는 왠만한 가게는 원래 쓰지 못하게한다. 화장실은 편의상 가게의 뒷쪽 통로로 이어지게 되있는데 한마디로 식자재(혹 물류) 창고를 지나가게 되거든, 그래서 편의점 같은데서는 도둑의 위험도 있으니 화장실을 못쓰게하는거고, 건물주 입장에서는 지네들이 청소도 안하고 가고 이용만하고 화장실을 어지럽히고 가는데(노숙의 우려도 있고) 타인이 못쓰도록 잠궈놓지

#28 이름없음 2018/09/19 17:56:19

특히 편의점이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밖에 없으니 그만큼 미친새끼들도 많이 만나게 되는데 내 경우는 계산할때 꼬라봤다고 "너 사장에게 그따위로 교육받았냐?" 고 하는 놈도 있고, 계산할때 실실 쪼갰다고 지랄하던 썅년부터.. 하여튼 미친년놈 되게 많다. 그리고 물건 살때 애새끼들이 눈깔이 없는건지 2+1 왜 안되냐고 지랄을 해대냐.... 자기들이 제대로 안본거 알바한테 따지지좀 말아라;; 그리고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 같은건 매장마다 다르고 CU 간판 내걸었다고 다 같은 간판 아닌데 남의 가게에 가서 주지좀 말아라.. 어떤년은 경기도에서 빌린걸 우리 가게(서울 북부권)에 주더라... 어휴 시발..

#29 이름없음 2018/09/20 03:21:49

신분증 깜빡하고 놓고왔어요 안받는다 술사러와서는 신분증 놓고왔다고 한번만 봐달라며 10분을 안가고 징징거리더라

#30 이름없음 2018/09/22 14:18:10

젓가락이랑 빨대 한웅큼씩 집어가지좀 말았으면 좋겠어

#31 이름없음 2018/09/29 13:36:43

초딩들 제발... 불닭쳐먹고 맵다고 왔다갔다하면서 쥬시쿨 사고 발광하면서 쓰레기 바닥에 던져놓고 잘 닦이지도 않는 불닭소스 여기저기 묻혀놓고 제발 그냥 불닭 먹지마ㅜㅜ

#32 이름없음 2018/10/09 21:53:34

얼마전에 봉투가지고 난리치던 어르신이 있었음 만천원 롤빵사가면서 만원이상이나 썻는데 어디 매장에서 봉투를 그냥 안주고 돈을 받냐고 저쪽 빵집은 작은걸사도 그냥 준다며.. 그럼 그리가던가;; 저희 본사방침인데요;; 그리고 만원가지고 무슨 이삼십만원은 쓴줄알았네;

#33 이름없음 2018/10/10 16:14:49

지저분하게 쳐먹을꺼면 그냥 집가서 먹었으면 좋겠어. 특히 10대의 어린 친구들이 그러는데.. 국물버리는 곳에 조준을(?) 잘못했는지 바닥이며 쓰레기통이며 라면국물로 샤워를 시켜줬더라ㅋㅋ 씨발 그거 치운다고 고생했는데 구역질이 나오더라. 라면좋아했는데 지금은 싫어졌어.. 냄새..십할..ㅠㅠ 바닥에 쳐먹은 닭뼈를 버리지 않나 매장인데 침을 뱉고ㅋㅋ

#34 이름없음 2018/12/05 11:50:32

화장실은 못쓴다고하니까. 그럼 난 어떻게 하라고?라는 말한 손놈시키; 니가 알아서 처리해야죠. 왜 나한테 물어보죠? 불만이면 너도 여기서 알바해. 그럼 쓸 수 있으니까; 사정이야기하면서 안된다.하는데도ㅋㅋ 길바닥에서 싸란거야? ㅇㅈㄹ 예뭐.. 길에서 싸세요; 그걸로 경찰에 잡혀가든 말든... 어린애가 화장실급하면 또 모르겠는데. 나잇살 ㅈㄴ 쳐먹고 지 자식뻘한테 화장실로 징징거려. 극혐이야

#35 이름없음 2018/12/05 12:12:21

나는 내가 알바한것 아닌데 혼자 고깃집 갔다가 알바힘들게하던 진상손놈새끼봄 그 알바생분이 되게 젊은 여자분이었는데 아저씨들이 불러가지고 뭐라 주문시키는거임 그리고 알바생분"네 할아버지(손님?)" 그냥 이렇게 대답하고 다른 일하러 가려는데 그분 손을 딱 기분나쁘게 잡더니(왜잡냐고;;) "에이~ 오빠라고 불러야지~" 시발 이지랄을 하는거ㅡㅡ 알바분 진짜 당황하신것 같은데 어색하게 웃고 안놔주니까 그냥 네 오빠 하고 감 진짜 내 기분이 다 좆같더라ㅅㅂ

#36 이름없음 2018/12/05 12:33:49

>>35 그 알바생 분과 심정 이해갈거 같아... 아무리 봐도 중년 이상인데 딸뻘 손녀뻘 여자애에게 오빠라고 부르래...;;

#37 이름없음 2018/12/05 15:36:35

왜 그렇게 생겼냐고 화내시면 저도 할말이 없는데요. ㅅㅂ 내가 지 전여친 닮은게 뭔상관이야

#38 이름없음 2018/12/05 16:40:03

손놈말고도.. 시간좀 지켜라 다음 타임알바야. 무슨 성질긁는것 마냥 10분 15분 늦는데. 그러고서 사과도 안하고ㅋㅋㅋㅋ빡침

#39 이름없음 2018/12/05 21:30:09

대형 마트 카트알바. 카트 청소하면서 진짜 개지랄맞은거 존나 나온다. 형광등버리고 가는건 주간 행사고 낮은 확률로 자기 애 똥기저귀를 버리고 감. 거기에 우리 매장은 맥도날드 없는데 자주 맥도날드 소스가 터진걸로 나옴. 그것도 매장내부에서. 제에발 시발 지가 만든 쓰레기는 지 아가리에 쳐넣든가 아니면 곱게 쓰레기통에 버리자. 형광등은 터지면 에스컬레이터 다 정지야 시발.

#40 이름없음 2018/12/06 11:45:21

사장님 좀 불러줘요 장사하는데 조언 좀 하게 ... 무슨 대단한 얘기를 하시려나 했더니 서비스 좀 달라는 얘기였음. 무슨 사이드 메뉴 하나 더 얻으려고 동네 장사가 어쩌구 저쩌구 그런 식으로 장사하시면 오래 못해요~ 얼마 되지도 않는데~ 얼마 되지도 않는 거 돈 내고 사드시지 왜

#41 이름없음 2018/12/07 08:24:22

계산하는데 돈을 쓰레기마냥 던지는 손놈들ㅎㅎ 이거 직접당해보기 전까진 몰랐는데 당해보니까 진짜 기분 한순간에 더럽게 만듬.+나도 잔돈줄때 던져주고싶음.

#42 이름없음 2018/12/07 18:08:11

디스 달라고 해서 디스 줬는데 디스 플러스라고 내가 꼭 플러스를 말해야 하냐? 라고 했던 손놈 어차피 기계가 계산 다 해주는거 자기 혼자 암산해놓고 맞죠? 이러길래 네 했는데 대답을 그딴식으로 하냐 싸가지없는 년 이러고 간 손놈 2+1 행사상품이 모자르길래 2개만 가져가셔야 할것같다고 하니 15분동안 내 말투 지적하고 나말고 다른사람이었음 더 화내고 갔다 나니까 참아준다 이렇게 말한 손놈 처음 만나자마자 내가 니 멘토 해주겠다 니 전화번호 줘라 언제든지 전화해라 너랑 편한 관계가 되고 싶다 하다가 계속 와서 남의 집 물어보고 추근덕대던 십스랙이아재손놈 아까 사간 프링글스 은박지 뚜껑 뜯어놓고 먹기 싫다며 팔지도 못하는데 교환해달라고 한 손놈 할인 행사 단 한번도 한적없는건데 예전에 여기서 100원씩 깎아서 사먹었다며 왜 지금은 안해주냐 난리친 손놈 바닥에 술병깨고 계산도 안한 술 쳐마신다음에 쓰레기통에 버려놓고선 나보고 쓰레기통 뒤져서 찾아서 계산하라고 하던 손놈 .......... .......ㅠㅜ 이게 4개월치 제일 기억 남는거..

#43 이름없음 2018/12/13 08:40:19

반말하고 돈 던지고 나는 성희롱도 당함 ㅈ같은놈 ㅋㄷ사가는사람있냐고? 있으니까 팔지 ㅅ밸놈앜ㄱㅋ너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냐?

#44 이름없음 2019/01/11 10:20:34

계산대 너머로 태연히 들어와서 직원외 출입금지쪽 화장실에 말도 없이 들어간 늙은이;; 유치원생도 안그럴짓을 진짜 태연히 하는거 보고 경악했다. 씨발 ㅈ같게 누가보면 사장인줄 알겠네 진짜

#45 이름없음 2019/01/11 13:23:04

뒷문을 왜열어!? 왜 들어오려고 하냐고 그리고 가격?! 존나 니네 맘대로 협상하지마 ㅅㅂ 정해진건데 존나 지랄이야! 거기다 시간 좀 지키라고!!!

#46 이름없음 2019/01/11 19:10:13

ㅅㅂ 글만 봐도 빡쳐. 분노가 치민다 우아아앙아거ㅓㄹ 개자식들 아주 집에서 알아서 다 해쳐먹고 지들이 다 하길 바람.

#47 이름없음 2019/01/11 22:45:48

급하대서 화장실 빌려줬더니 물 안내리고 튄놈

#48 이름없음 2019/01/26 21:43:06

신분증 안가져와놓고 빼액대는거 너무 싫어 내가 느그 얼굴만 보고 나이를 어떻게 아냐 니 나이는 너나 알지... 꼬우면 누가봐도 아저씨 아줌마같이 생기던가? 그렇게 신분증 검사했다고 화낼 정도로 나이를 쳐먹었으면서 신분증 검사할때 사진은 인정 안된다는것도 모르나?

#49 이름없음 2019/01/27 01:08:45

시발 지가 말귀 못알아 쳐먹었으면서 나한테 반말 찍찍 갈겨대고 화내는건 뭔데 애미뒤진 한남새끼야 결제 한번됬는데 두번됬다고 화내면서 개지랄떨고 옆에 걸레같은 영개하나끼고 놀더니 그년은 대박스~ ㅇㅈㄹ하면서 비꼬고 하 시발 개좇같네 못배워쳐먹은 밑바닥 병신새끼들 길가다 칼맞고뒤져라 ㅗㅗ 진심으로

#50 이름없음 2019/03/23 13:22:43

급식손놈들ㅋㅋㅋㅋ 컵라면 비닐 뜯다가 지가 손톱으로 구멍내놓고 용기 바닥에 구멍뚫렸으니까 환불해달라는거 한두번 보는게 아니다 어디서 배워먹은거냐 이건? 애초에 컵라면 진열할때 바닥쪽 유통기한 보고 진열해야돼서 원래 구멍이 뚫려있었으면 모르고 그냥 팔았을 리가 없는데ㅋㅋ

#51 이름없음 2019/03/23 13:22:56

구멍 모양도 딱 손톱모양인데 누굴 병신으로 아나

#52 이름없음 2019/03/23 23:00:48

손놈 아저씨가 술쳐먹고 술값 비싸다 뭐다 하면서 안주 서비스로 달라하는거 안된다고 그랬더니 한참 블라블라 샤바샤바하더니 결국 씩씩거리면서 뭐? pc방 그 사건 알죠? ㅇㅈㄹ 진짜 내가 그 말들어서 화난게 아니라 그 미친 싸이코 사건을 협박?식으로 쳐쓴다는게 너무 빡쳤다. 해도 될말이 있고 안될말이 있지. 심지어 그때 한창 그 사건 일어나고 난리난지 얼마 안되서 저 말 들음. 와 인생 진짜 그딴식으로 살지 마세요.

#53 이름없음 2019/04/08 17:38:10

씨벌 중딩교복입고 라면쳐먹고 다니는거 뻔히 아는데 사복입고 담배사러오지 마. 애색히티는 다 내면서 으~른인척 제발 하지마~~~ㅠ

#54 이름없음 2019/04/15 16:25:24

ㄱㅅ

#55 이름없음 2019/04/17 14:08:25

이거줘.하는 사람 싫음; 뭘 달라는지 모르겠어서 2번 3번 물어봐야해. 그런 사람들 100에 99는 내가 그 물건을 찾아서 고를때까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거주라는 말만함ㅋ 카운터에선 안보이는데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건 뭐임 물품명이 뻔히 써있는데 꼭 이거.라고 하는 건 뭐냐 대체.

#56 이름없음 2019/04/20 11:43:15

토토하러오는 손놈들 진짜ㅋㅋㅋㄱㅅㅂ 다 사라졌음 좋겠다 인간적으로 생각이있는 새끼들이면 1213000원 정도 되는돈을 편의점에 왜 환급하러오냐? 주말에ㅋㅋ 존나 고맙다 덕분에 정산 다꼬였다^^

#57 이름없음 2019/04/21 21:37:54

미성년자 담배! 담배 좀 제발! 미자 티 팍팍 나는데 속아넘어갈거라 생각하는거야 아님 티나도 상관없다는 배째라 식인거야?

#58 이름없음 2019/04/21 21:55:09

반말, 물건 던지기, 술 취해서 진상 피우기.

#59 이름없음 2019/04/21 23:12:55

액면가 내 나이×2인 아저씨가 알바생한테 애기야 오빠는~~~ 이러는거 아닙니다^^^^^^^^^^^^^ 옆사람이 말리는데도 맨발에 쓰레빠 신고 상다리에 발올리는것도 아닙니다^^^^^^^^^^^^^ 내 친오빠 나이차를 네제곱해서 더해도 니 나이가 안나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같은놈때문에 여쭉메웜이 생겨나는거예욧^^^^^^^^^^^^^^^^ 진짜 노숙자 신발에서 꺼낸 돈 받을때도 이런 기분은 아니였다ㅎㅎ

#60 이름없음 2019/04/26 16:53:12

ㄱㅅ

#61 이름없음 2019/04/27 15:18:04

빨대충들 깐다 이런 미친 빨대를 몇개를 쓰는거야 캔음료 사고 가저가는거는 이해를 하겠다 근데 도대체 왜 라면국물을 빨대로 처마시고 앉았냐?

#62 이름없음 2019/04/29 16:46:40

서비스직 직원의 웃음은 자본주의 웃음입니다. 너를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63 이름없음 2019/05/03 22:29:36

안보일꺼라고 생각해서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아줌마 제발 나무젓가락이랑 빨때 한뭉텅이로 챙겨가지 마세요; 그거 뭐 얼마나 비싸다고ㅋㅋㅋ 거지도 아니고 음료나 라면먹는 손님들 쓰라고 두는곳에 그걸 집에 가져가 쓸생각을 하는거임; 저런 사람있을까봐 카운터 가까이 빨때랑 젓가락 뒀는데(대놓고 보이는 곳에 ㅇㅇ) 잠깐 다른사람 계산하는 사이에 뭉텅이로 가져감ㅋㅋㅋㅋ눈치보면서까지 가져가야겠냐구

#64 이름없음 2019/05/11 10:30:17

담배손님들 발음 좀 제대로 했음 좋겠다 젊은 남자들이 제일 심해 ㄷ흐억 라이트요 이러길래 던힐인가? 싶어서 던힐 줬더니 말보로래 에이 씨발

#65 이름없음 2019/05/11 19:28:45

잘들으세요 손님 여긴 애견 유치원도 아니고 동물 출입 금지입니다. 걍 입장료 내면 답니까.. 최소한 공공장소라는걸 인식해주세요..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면 니 애는 니가 달래야죠. 니가 사람새끼같지 않은데 니 자식들도 사람으로 봐주기 어렵습니다.. 최소한 껍데기에 맞는 행동을 해주세요..

#66 이름없음 2019/05/11 23:52:19

급식충들 도대체... 파괴신이야 뭐야? 어떻게 앉아서 물만 마시고 갔는데 바닥이 난장판이 됐냐 물을 바닥에 엎으면서 마셨나 그리고 라면을 어떻게 먹길래 면이 바닥에 떨어지고 과자도 던지면서 먹는거냐 너네 애미애비가 가정교육을 안시켜줬니 하고 물어보고 싶다 진심으로

#67 이름없음 2019/05/12 10:59:20

담배 어떤게 맛있냐 물어보는 사람들..에쎄 파란거 달라는 사람들..난 비흡연자에 담배 극혐하는사람인데 뭐가 좋은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그리고 에쎄 파란게 1미리도 있고 4미리도 있고 프라임도 있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그냥 파란거 알아서 아무거나 달라하면 뭘 줘야되나요. 그래놓고 진짜로 걍 아무거나 주면 나중에 찾아와서 이거 아니라고 바꿔달라고 할거면서. 그리고 내가 주말알반데 이 아저씨가 평일에도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말 이틀마다 매번와서는 남친은있냐, 연애도 좀 하고 그래라, 지금이야 어려서 그렇지 나도 젊을땐 혼자가 편하고 좋았는데 4~50대 되면 결국 외로워지더라, 그래도 주위 친구들 하나 둘 결혼하는거 보면 결혼하고싶어지더라 올때마다 이지랄을 하는데..아니 내가 혼자가 편하고 좋고 내가 쓸거 내가 벌어서 내 취미생활에 쓰면서 혼자 사는게 좋다는데 하도 결혼이니 연애니 지랄하길래 난 애초에 누구랑 같이사는게 성향상 안맞다고까지 했는데도 끝까지 연애,결혼 강요하는 꼰대 아재ㅋㅋㅋㅋ 아니 집에서 부모님도 부모님 세대에서는 선을 봐서라도 결혼을 하는게 대부분인 시대였지만 이제는 결혼이 필수인 시대가 아니라고 니가 나중에라도 생각이 바껴서 결혼을 하고싶고 또 좋은사람있으면 결혼 하는거고 별로 안하고싶은데 억지로 만나서까지 하진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지가 뭔데 자꾸 참견질이세요ㅋㅋㅋ 딸 같아서 하는얘기라는데 그럼 니 딸한테나 가서 얘기 하던가. 연애든 결혼이든 간에 내 인생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편의점 왔으면 그냥 필요한 물건이나 사고 나가;;

#68 이름없음 2019/05/18 15:12:09

애새끼를 데려왔으면 관리를 좀 해라 지새끼가 이거저거 다 헤집으면서 돌아다니는데 가만히 앉아만 있냐

#69 이름없음 2019/05/18 15:37:15

다른곳에서 족발 사와서 바깥 테이블에서 먹는데 자꾸 날 보면서 웃는거야 기분나쁘게.. 안 보일거라 생각한건가ㅋㅋㅋ 사람 시야범위 그렇게 안 좁은데 생물시간에 쳐잤나ㅋㅋㅋㅋ 지들끼리 뭐가 좋아서 히히덕거리면서 손가락질하면서 가리키는데 생각없이 바닥 쓸려고 나가니까 족발 먹은거 그대로 냅두고 갔더라ㅋㅋㅋㅋㅋ 편의점 테이블이 쉼터도 아니고 뭐하는거야 대체ㅋ

#70 이름없음 2019/05/18 21:19:49

가격 말하니까 비싸다고 인상 구기고 뭐라 하시던데 그래봐야 가격은 안 변합니다

#71 이름없음 2019/05/18 21:28:55

오늘 한명 봄ㅋㅋㅋㅋ세일 기간 아닌데 비싸다고 할인가로 주라고 하더라 화장품가게임ㅋㅋㅋ

#72 이름없음 2019/05/25 01:11:53

시장도 아니고 물건값을 왜 흥정하고 있어!!! 한낱 알바생인 저는 가격을 깎을수도 덤을 드릴수도 없답니다!!!

#73 이름없음 2019/05/25 15:29:12

오늘따라 왜 이렇게 흥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냐? 춤연습을 편의점에서 할 필요는 없잖아???

#74 이름없음 2019/05/25 18:39:42

손놈까지는 아니고... 편의점은 기프티콘 동일 금액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는거 안되는걸로 아는데 자꾸 다른데선 되는데 왜 여기선 안되냐 그러네. 다른데가 도대체 어디야 던킨같은데 말하는건가?

#75 이름없음 2019/05/29 16:08:11

ㄱㅅ

#76 이름없음 2019/06/03 15:47:57

아 제발.. 담배이름 줄여서 말하지 말아줘ㅠ 특히 젊은 사람들이 그러는데ㅋㅋ 에체빙 주세요. 스블주세요.등등 안그래도 비슷비슷한 담배가 많은 마딩에 그걸 줄이고있냐~ 줄인다고 인싸되는거 아니에요!!퉤!

#77 이름없음 2019/06/03 16:30:00

주문 이상하게 말해서 돈날리게한 손년 깝니다. 체리있나요?이래서 음료말하는 줄 알고. 체리에이드는 없고 딸기에이드와 커피있습니다. 이랬는데 아 그럼 딸기주세요. 이래서 얼음컵 꺼냇거든? 눈앞에 대놓고 보여주면서 움직였는데 별말 없었어. 준비 다하고 주니까 저 아이스크림 말한건데요? ㅋ 에이드냐고 딱 물어봤는데 이제와서 아이스크림이래. 이거 내가 계산하고 쳐먹겠구나. 하고 여기까진 참았는데 아이스크림 딱 주니까. 저 콘말고 컵이요. 씨발ㅋ 아니 내가 아이스크림콘으로 드릴까요?이랬는데 지가 네.이랬다고~ 하 돈 땜빵하는건 내가 하는데 지가 똥씹은 얼굴로

#78 이름없음 2019/06/03 16:34:33

악 등록됐다. >>77 이을게. 얼굴로 저 그냥 갈게요. 이러고 갔다.. 덕분에 좋아하지도 않는 딸기 에이드랑 체리아이스크림콘 내가 계산하고 쳐먹네^^ 기분 똥같아서 아이스크림은 그냥 버렸다. 딸기에이드는 그냥 알바끝나면 들고가서 마실예정임^^ 난 진짜 물어봤다고.. 씨발ㅠ

#79 이름없음 2019/06/03 17:32:48

ㅆㅃㅆㅃ 진짜 왜 휴지통에 안버리고 밖에 유제박스나 물건 박스에다가 쓰레기를 버리냐 진짜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80 이름없음 2019/06/03 21:09:06

천원짜리 커피 시켜놓고 컵달라 그러는거 그거 치우고 씻는것도 일인데 당연하게 달라는거 보면 빡쳐 메뉴에서 빼달라는거 추가해달라는거 빨리 말하거나 제대로 찍어서 줬음 좋겠어 손놈들 ㅈㄴㅈㄴ 많은데 언제기억하고 챙겨주냐 쿠폰으로 시키면서 요구사항 ㅈ많은, 인상 ㄱ더러운 손놈 안왔으면 좋겠음 포장해달라고 눌러놓고선 다 먹고 매장에 버리고 가는거 (+분리수거는 커녕 쓰레기통에 다 쳐박아놓고 가 ㅆㅂ 니네가 치워 그리고 얼음없이 나가면 얼음뺀 정량으로 나가는거임 얼음으로 채워지는부분 음료로 채워지지않아 물티슈 없으니까 그만 찾아와 지레짐작으로 자기꺼라고 생각하고 가져가지 말았으면 함 (잘못가져가는 경우 꽤많고 그거 다 손해임-손놈이 물어줄거 아니잖아요ㅠ

#81 이름없음 2019/06/03 21:10:08

>>76 에체빙은 뭔지 알겠는데 스블은 뭐야? 짐작도 안간다

#82 이름없음 2019/06/03 21:43:05

>>81 스카이블루 아냐? 메비우스

#83 이름없음 2019/06/03 22:55:04

>>82 띠용 그걸 스블이라고 해? 와 첨들어본다 마쎄는 들어봤어도

#84 이름없음 2019/06/04 02:52:57

사연들이 다 오지다

#85 이름없음 2019/06/07 11:46:46

>>83 난 레블주세요.라는 말까지 들어봤어 레종 블랙인지 레종 블루인지는 저보고 찍으란거죠 손님~? 블루줬더니 이거말고 블랙이요.라고 해주더라ㅎ 거참 죄송합니다 손님 제가 찍기가 약해요^^

#86 이름없음 2019/06/15 18:06:23

편의점에서 조별과제 하는건 또 처음보네 참 나

#87 이름없음 2019/06/25 00:26:42

서비스직은 너희들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랍니다^^ 애먼데서 뺨맞고 여기서 화풀이질이네

#88 이름없음 2019/07/08 10:55:19

급식이들 시험 끝나서 신났니? 삭은 얼굴로 당당하게 술 들고오면 그냥 팔아줄 줄 알았냐?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런하는것좀봐ㅋㅋ

#89 이름없음 2019/07/08 11:43:28

알바하면서 본 건 아니고 나랑 친한 분 가게에서 본 무전취식 손놈 땅거지 깐다. 내가 들어올때까지만 해도 잘만 쳐먹었으면서 내가 메뉴 고르고 마늘빵 두개 구워져 나올 때 즈음 갑자기 식기 탁 놓으면서 못먹겠어요! 라면서 짐 싸들고 튀려고 해서 경찰까지 왔었음. 파스타에 왜 버섯이 들어가요 빼애액! 알러지 있는데!!! ㅅㅂ 알러지 있으면 미리 말하던가 교체해달라고 하던가 나 올때까지만 해도 냠냠 먹었으면서 급히 가야한다고 소리지르고 진짜 개ㅈㄹ이었음

#90 이름없음 2019/07/08 15:20:36

역대급 진상 봤당 바닥 쓸려고 걸레 가지고 나오니까 왠 아줌마가 애 뒤통수 후려치면서 소리지르고 다른 손님이랑 싸움 이거만 해도 혼란스러운데 여기 사장 나와!! 하길래 '담당자 찾는거겠지' 하고 내가 나감(다른 사람 없이 혼자 알바함)

#91 이름없음 2019/07/08 15:31:25

그 손님 애가 전에 보호자 없이 친구들끼리 왔었는데, 애가 큰 돈을 갖고 있는데 왜 그걸 다 받아주냐고 하면서 성질냄 ...??? 그 때 자녀분이 오만원을 가지고 왔고, 요샌 세뱃돈이나 친척이 용돈을 많이 주는 집이 있어서 그러려니함. 애들 돈개념이 심하게 부족해서 거스름돈이 얼만지도, 돈 가치도 제대로 모르고 계속 만원짜리 흘리고 다녀서 볼 때마다 내가 주워줌. 더 놀라운건 그 날 그 진상손님이 애들 여기있는거 알고 전화했다는거. 애들끼리 늦게 귀가하면 위험하니 갈 때 전화 달래서 저녁에 전화함.

#92 이름없음 2019/07/08 15:49:19

다시 돌아가서, 뭐 때문에 화난건지 알 수 없어서 계속 말 들음. 그 와중에 애 뒤통수 한 대 더 때리는건 덤. 애들이 오만원이란 큰 돈을 가져왔는데 왜 다 받아주냐.. 여기서 팔만원을 썼다.. 어쩌구 저쩌구 에잉 쨔증나... 아까 적었듯 보호자는 애들이 여기 온 걸 직접 통화해서 알고있었고, 여긴 입장료 6천원, 다른 자잘한 메뉴 2500원이 최고가임. 그 때까지만 해도 난 성인이 직접적으로 불만사항을 제기할 때,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뭐가 왜 잘못됐는지 말할 수 있는 능력이 당연하게 있을거라 믿었는데, 와! 말에 논리와 객관이 전혀 없고 같은말 반복하며 계속 짜증냄! 눈빛에 증오가 가득하던데, 난 잘못한게 없는걸요...

#93 이름없음 2019/07/08 16:03:10

어안이 벙벙해서 같은말을 반복하고 계신다, 하고싶은 말씀이 무엇이냐 물어봤어. 기분나쁘니까 손님이라 부르지마라(??),왜 그렇게 덤덤하냐, 싸가지 없다, 인터넷에 올리겠다, 돈 많이 벌어서 좋겠다,사과해라(???) 라고 말하시더라. 그러고선 내가 사장님이랑 통화하라고 하니까 아까 너가 사장이라 말해놓고 왜 그러냐, 담당자면 담당자라 말해라..하더니 통화하러 딴 데 가더라. 그 뒤에 잠깐 찾아와서 전에 애 왔을때가 언제냐, 주말이니까 일요일일거다 라고 말하더라고. 전 토요일만 나오는데요...?

#94 이름없음 2019/07/08 16:14:05

진짜 무서운게 뭔지 알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는거. 나름 애들 많이 봤다고 나도 애들 보는 눈이 있거든? 애들 전체적인 모습을 보니 방치된 애들 같더라. 물론 난 그 집 사정도 모르고 셜록홈즈도 아냐. 완전히 잘못 생각하는거일 수 있어. 하지만 뭔가.. 인터넷에 글 올릴 시간은 있지만 아이 챙겨줄 시간은 없는건가.. 싶어서 소름 돋음.

#95 이름없음 2019/07/08 16:27:09

솔직히 가장 혼란스러운게, 뭐가 가장 나쁜건지 모르겠단거야. 손님들이 전부 내 편 들어주면서 위로해주고 같이 싸워주실 만큼 오지게 재수없는 일이 일어난거,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는데 미친듯이 흥분해서 날 죽일듯 노려보며 횡설수설 하는 사람을 만난거, 다 끝나고 청소하고 있으니까 뒷북치러 오는 경찰(누가 언제 불렀는지는 모르겠는데 실랑이가 꽤 오래갔거든. 신고 후 20분 이상 걸린 느낌..) 무작정 성질 내는 사람을 익숙하게 대하는 나.

#96 이름없음 2019/07/08 16:37:08

사실 어렸을때부터 갑작스레 성질내곤 뭘 잘못했는지 몰라? 하는 가까운 사람이 있어서 진짜 익숙하거든. 그래서 이번일도 별 거 아닌 것처럼 어휴 그러시군여 하고 넘어간 거 같아. 여담으로 경찰은 신고들어온 곳 맞죠? 상황 정리됐어요? 가도 돼요? 하고 감. 빈손이시던데 그렇게 늦게 오실려면 바디백 챙겨오셔야져. 진짜 필요한 상황일때 또 이십분 걸려서 경찰서 다녀오긴 좀 그렇잖아여.

#97 이름없음 2019/07/09 22:20:23

너무 횡설수설해따. 그 손님도 해결할 생각 있으면 같이 경찰서 갈려구 최대한 말하고 다니지 않았는뎅. 맞다. 그리고 그 손님이 기억에 남는 이유가 쌩난리 부려서가 아니라, 진짜 에일린 워노스 딱 동양인버전이야. 증오 가득한 크게 뜬 눈, 조금 추레한 외모, 대충 묶은 머리, 원한을 내뱉듯 과격한 어조. 근데 솔직히 난 다행이라고 생각해. 일방적으로 성질부린건 내가 잘못한거 아니니 상관없고, 자녀분이 좀... 보호자 없이 밖에 돌아다니기 부적절한.. 아이였거든. 계속 부적절한 행동을 하고, 몇번씩이나 주의를 줘도 전 그런거 모르는데요?? 하면서 쌩깜. 참고로 이 자녀분이 친구들이랑 처음 여기 왔을때 좀 지나니까 다른 손님들 다 나감. 물론 이건 전적으로 그 아이들 때문도 아니고 제대로 말리지 못한 내 책임도 있을거야. 쨋든 안오면 좋겠는데 거절할 구실도, 내쫒을 수 있는 이유도 없으니까 답답했거든. 진짜 인터넷에 글 올렸다면 그 손님과 비슷한 분들은 음... 솔직히 안오면 좋겠어. 난 정해진날만 매장운영과 손님접대를 목적으로 고용된 알바야. 매장에 관한거, 시시콜콜한건 얼마든지 물어보든 상관없음. 그런데 그 이상의 것들.. 아이돌봄이 역할 좀 맡기지 않았음 좋겠고, 돈을 지불했다고 갑으로 대해주길 바라는 손님들도 걍 다른곳 가면 좋겠어. 20분 거리에 같은 업종의 다른 가게도 있고. 물론 거기가면 쫒겨나겠지만. 거긴 부적절한 행동에 더욱 엄격하거든.

#98 이름없음 2019/07/09 22:28:49

진심으로, 돈냈다고 많은걸 바라는 손님들은 그냥 돈 돌려드릴테니 나갔으면 좋겠어. 근데 그게 감정 상하는 것 없이 하하 그렇군여 하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난 그럴 권한같은것도 없으니.. 돈 못버는 게 썩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폐하 모시는 일 없이 조금 덜 벌고 싶어.. 정상적인 손님들도 많고, 왕노릇 하는 손님 있으면 다른 손님들도 불편해하니까.

#99 이름없음 2019/07/15 01:31:32

ㄱㅅ

#100 이름없음 2019/07/15 01:35:56

1

#101 이름없음 2019/07/15 01:35:59

2

#102 이름없음 2019/07/15 01:36:02

.

#103 이름없음 2019/07/16 20:07:37

갱신

#104 이름없음 2019/07/20 13:30:43

애기가 울고있는데 조용히 안시키고 뭐하는 겁니까;; 지 혼자있는 줄 아세요? 쓰레기는 왜 자리에 그대로 두고가시는건데요? 그리고 학생 설탕 그만큼 먹으면 당뇨와요; 그만 처드시고 나가세요 진짜 설탕 몇개를 까는거야 ㅅㅂ 그만까 5개 넘었다고 스무디에 몇개를 꼴아박는거야 할거면 설탕 흘리지나 말던가 끈적끈적하게 뭐하는거야 지가 치울것도 아니면서... 유튜브를 볼거면 이어폰 끼고보던가 가게에 다 울리게 무슨 짓이야 주머니에 이어폰 장식이야? 그리고 시끄럽게 처웃지마;; 그렇게 웃을거면 니네집 안방에서 처웃으라고

#105 이름없음 2019/08/05 19:01:01

ㄱㅅ

#106 이름없음 2019/08/09 09:49:49

편의점이 은행인줄 아는 분들. 싫기보다 불편하다 해야하나. 다른 편의점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 편의점은 계산하신 분들은 돈 바꿔드리는데, 그냥 무작정 와서 바꿔달라는 분들은 못바꿔드리라고 하거든. 나는 가르쳐주신 대로 해야하니까, 그렇게 하는데 가끔 왜 안바꿔주냐고 엄청 뭐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아. 나는 하라는 대로 해야하니까 넘 곤란해 ㅠㅠ 그리고 돈은 다음에 내고 이번만 그냥 들고가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점장님이랑 아는 사이니까 봐달래. 아는 사이인지 아닌지 내가 어떻게 알아 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서비스를 해달라시는 분들이 있는데, 보통 대부분 할머니들이 많으셔. 되게 사람좋게 말하고 내가 거절하면 나쁜사람 처럼 말하는데 너무 곤란해 진짜. 그리고 물건 잔뜩 쌓아놓고 갑자기 안사간다고 그대로 두고 가시는 분들.. 안그래도 내가 일하는 편의점은 지하철역에 있는 데다가, 나는 출근시간에 일해서 사람들이 엄청 많아. 줄도 엄청 길고. 안그래도 바쁜데 일거리를 더 늘려주셔서 너무 감사할 지경. 그리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뭐 달라고 말해놓고 네? 라고 물으면 짜증내는 손님. 그리고 알바하면서 젤 많이 겪고 화나는 손님들은 반말을 기분나쁘게 찍찍 뱉고 물건 기분나쁘게 던지고, 이어폰 껴서 사람말 듣지도 않고 뭐 물어도 다 씹는 사람이야. 이어폰좀 제발 빼주셨으면 좋겠어 ㅠㅠ 이제까지 중에서 젤 역대급 손님은 어떤 할아버지였는데 물건 이거가져와라, 이거 아니다, 내가 이런 차가운걸 먹겠냐, 이러면서.. 하도 짜증내길래 물건도 가져와주고 바꿔주고 그랬는데 계속 짜증만 내시는데 진짜 표정관리가 힘들었어. 게다가 너희들은 봉사하는 직업 아니냐고 하는데 진짜 넘 어이가 없었다...

#107 이름없음 2019/08/19 15:50:21

씹초딩들이 유리창에 라면국물 뿌려주셨다~ 씨발~~ㅋㅋ 바닥에도 한강물이네ㅎ 난 저 나이때도 저러지 않았는데 가정교육을 독학하는건지 라면을 어떻게 쳐먹어야 저 난장판이 나는지 나는 정말정말 궁금하다

#108 이름없음 2019/08/19 16:35:54

개저들 시발 내가 술집아가씨로 보이니 룸살롱에서 놀듯이 나 부르면서 히히덕거리지마 좆같은새끼들아

#109 이름없음 2019/08/19 16:58:27

초중고딩들이 제일 싫어 특히 남학생 존나 시끄럽고 제대로 치우지도 않고 가오는 부리고는 싶고ㅋㅋㅋㅋ ㅅㅂ 해봤자 2~3000원 컵라면이랑 삼김 먹는 주제에 자리는 존나 오래 차지함

#110 이름없음 2019/08/22 20:58:03

사장이랑 아는 사이라면서 바구니 좀 빌려서 다음날 가지고 온다는 사람 ㅋㅋㅋㅋ 안들고오면 내가 물어내야하는데여 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9/08/22 21:30:30

나는 손놈 되지 말아야지

#112 이름없음 2019/08/23 14:44:01

학원 학생도 일종의 고객이니까 써도 되지? 포샵 배우러 와놓고 뭐만 가르쳐주면 이미 아는데요. 이건 왜 해야 하는데요. 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데요. 추궁하듯 말하면서 정색. 알면 비싼 돈 내고 왜 왔니... 자랑하고 싶어서? 자기가 포샵 고수라고 생각하나 본데 내가 보기엔 중수도 아니고 왕초보야. 단축키 왜 쓰냐고 그만 좀 따져ㅠㅠ 아무리 지도를 해도 귓등으로 들으니 발전이 없고 그럼 얘 학부모는 왜 진도 안 나가냐고 원장쌤한테 따지고. 애 가정교육부터 시키고 보내세요.

#113 이름없음 2019/08/26 13:30:32

나 편의점 알바했을 때 구석에서 딸치던 ㅁㅊ놈있었음 차피 관둘꺼였어서 괜히 일커질까봐 경찰에 신고안했어

#114 이름없음 2019/09/03 05:44:48

갱신

#115 이름없음 2019/09/11 14:40:33

알바생시점으로는 개같으니까 깐다. 편의점에서 술쳐먹는거 ㄹㅇ싫다. 지들이 취기에 목소리 높아지는건 예사고 화장실 쓰게 해달라 징징(손님용 화장실 없음) 이런 것들은 꼭 100에 99는 죄다 더러운 냄새풍긴다. 내 시간대 일은 아니지만 다른 시간대 알바생은 술처먹은 손님이 오바이트까지 해서ㅋㅋㄱㅋ 계획에도 없던 매장청소를 했었음 씨바ㅎㅎ

#116 이름없음 2019/09/11 14:45:18

아 그리고 어떤 알바생새끼가 직원전용 화장실을 손님한테 오픈한건지ㅋ 씨발 카운터 뒤쪽에 있는걸 알려줘서 술처먹으러 온 손놈새끼들 죄다 말도 없이 or 말은 하면서도 이미 돈계산하는 카운터에 몸을 들이밀고 화장실 쓰게해달라고함. 눈치없이 쓰려고하는 손놈도 손놈인데. 누가 오픈을 해서 씨발 여러 물품도 있는곳을 쓰게한거냐 알바생새끼 진차

#117 이름없음 2019/12/26 17:35:42

백원, 천원단위로 계산하면서 오만원권주는 손님. 일단 잔돈주기 귀찮음. 자잘한거 사면서 오만원권주는 손님이 자주오면 나중엔 거슬러줄 만원짜리가 부족해져ㅋ 거슬러줄 만원짜리가 없는게 이해가 안가시죠? 예 손님같은 인간이 앵간히 왔어야 말이죠ㅎㅎ

#118 이름없음 2020/01/23 20:33:56

갱신

#119 이름없음 2020/01/24 12:45:08

설날이라고 오만원권 손님 오지게 온다~ 자잘한거 사면서 오만원짜리 내주니까 만원짜리 멸종각

#120 이름없음 2020/01/24 12:48:22

나도 어딘가에서 손놈이였을거 같아서 좀 두려워진다

#121 이름없음 2020/03/02 13:24:58

갱신

#122 이름없음 2020/03/02 14:33:13

이거 왜 비싸냐고 하시는 분들, 진짜 나도 네 그러게요ㅜㅜ 하고싶더라

#123 이름없음 2020/03/02 15:52:14

시바 개념없는 초딩들 진짜 싫어 아니 인간적으로 100원짜리 동전으로 만원 들고 오는건 에바 아니냐고ㅜㅜ 저번에는 시바 구석에 가서 과자 까먹고 있너라 돈ㄴ도 안내고ㅜㅜ 아이스크림도 훔쳐가고 개 ㅈ같은 넘들 그리고 중고딩들도 새벽에 오면 다 뚫리는줄 알어 딱 봐도 중딩이다하는데 담배 달라고 하는건 대체 뭔지... 아니 올려면 적어도 성인같아보아게는 하고 와야지 제발 개념좀 챙기자... 그리고 시바 술먹고 와가지고 내앞에서 오줌싸지 마 제발... 하려면 밖에다가 하지 안에 들어와서 하는건 뭐냐고ㅜㅜ

#124 이름없음 2020/03/02 16:11:07

한 5~6년전에 있었던 일인데, 너무 강렬하다 못해 트라우마급이라서 여기다 남겨봐. 빠바에서 일할 적에 나는 평일 마감 당번이었어. 빠바 보면 엔간한 사이즈의 매장이면 손님들 먹고 가시라고 마련해 놓은 자리가 있잖아? 물론 그 자리에서 생기는 쓰레기는 바로 버리고 가시라고 쓰레기통도 마련해놨었고. 내가 방금 마감당번이라고 했는데, 슬슬 자리 정리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면 언제부턴가 '아사히 슈퍼드라이 롱캔'이 꼭 나오더라고. 아무래도 빠바도 외부음식 반입 금지다보니까 나도 그랬고 점장님도 그랬고 다들 이 맥주캔을 도대체 바로 옆의 편의점이 아닌 빵집에다 버리는 정신머리 도르신 분과의 다정한 1:1면담타임이 간절했었어. 그러다가 한 2주 뒤였던 거 같은데, 나 마감할 쯔음에 자주 오던 티를 드러내던 사람이 왔는데, 빵이며 음료며 하나 안 사고 대뜸 얼음컵을 요구하더라고. 점장님은 싸움은 가급적이면 피하자는 주의다보니까 완전 억지 주장만 아니면 대충 하라는대로 해줘라 주의였는데 문제는 이 손놈이 진즉 술에 쩔어있던 상황이었고, 말하는 와중에 비닐봉지에서 '아사히 슈퍼드라이 롱캔'을 꺼내는게 보이는거야. 너무 디테일하게 기억하는거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손놈이 염병을 현대예술급으로 하니 잊을 방법이 없다. 정말이지 그 ㅈㄹ염병을 묘사할 방법이 없어서 현대예술이라고 표현하게 된 걸 현대예술 종사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덧붙이고 싶다. 여하간 머릿속으로는 잡았다 이 개샛키야를 울부짖으면서 "손님 저희가 죄송하게도 얼음컵을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음료나 빵을 조금 구매해주세요" 이랬더니 대뜸 내 유니폼 가슴팍에 있던 명찰을 보더니 본사에다 신고를 하겠네 뭐네 했는데 나도 그 쯤에는 뒷목부터 열이 팍 오르는게 느껴져서 하시라고 나도 CCTV 녹화된거 가지고 영업 방해죄로 같이 사이좋게 경찰서로 가서 이야기좀 나누자고 따졌더니 카운터에 침 뱉고 째더라. 내가 얼굴은 기억안나도 망할 아사히 슈퍼드라이 롱캔은 절대 손 안대.

#125 이름없음 2020/03/02 16:20:50

괜히 여기다 푸념하니까 또 생각났는데 알바한테 고백을 할 때 두가지만 주의해주라 하나는 잘생길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못생기지 말 것이란거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나는 당사자가 아니었지만 그에 준하는 민폐라서 짜증이나. 빼빼로 데이 전이었던 거같은데, 같이 일하던 동생뻘 여자애가 얼굴에 극심한 혐오감이랑 두려움을 숨기지 못하고 나한테 30분 정도만 당분간 카운터 봐달라고 그러더라. 나머지 뒷정리는 자기가 다하겠다면서. 내가 "왜, 뭐 문제 있어?" 그랬는데 그 여자애가 손님 먹고 가는 자리에 굉장히 음침하게 앉아있던 손놈 하나를 조심스레 가리키면서 자꾸 쳐다보는게 불안하다고 그랬지. 근데 나라도 그러고 싶더라. 그렇게 티 낼 수 없으니까 문제지만. 여하간 그 애 부탁대로 30분을 매장이랑 카운터에 있으면서 얼른 마감 치기만을 기다리기를 며칠 했으려나 싶은데, 빼빼로데이 당일날이었던거 같다. 그 손놈이 굉장히 '나 짜증 무지 남'같은 표정으로 같이 일하는 여자애는 어딨냐고 묻더라고. 적당히 핑계대니까 롯데 빼빼로 1500원이었나 여하간 쬐간한거 하나랑 바나나우유 하나랑 내밀면서 여자애한테 전달해달라고 되게 당당히 요청하는게 얼척없어서 그냥 알았다고 얼른 보내고 나서 이 사태를 CCTV로 숨어서 지켜보던 여자애는 굉장히 징그럽다면서 빼빼로 박스에 적힌 대충 '나랑 사겨주세요' 고백글을 가위로 북북 찢었다. 바나나 우유랑 빼빼로는 내가 먹고. 하지만 그러기 까지 그 여자애 대신해서 내가 더 부리나케 일한답시고 돌아댕겨야 하니 그게 참 힘들다고 좀

#126 이름없음 2020/04/15 10:59:42

갱신

#127 이름없음 2020/09/01 15:27:20

알바하는데 불친절하다고 투덜거리는거ㅋ 애초에 ㅈㄴ 손놈이 반말하면서 저번에 알바생은 다 알려주던데ㅇㅈㄹ 아 그럼 그 알바생한테 가던가ㅋㅋㅋㅋㅋ 손놈ㅅㄲ 별 쓸데 없는 질문하는거 그나마 아는 선에서 다 답해줬는데 가격보더니 비싸네.이러고 그냥 감ㅋ 그래서 ㅈㄴ 똥씹은 기분으로 물건 제자리에 갖다 놨는데 다시 와서 살려고 돈들고 왔는데 왜 갖다놓냐고 투덜거림ㅋ ㅆㅂ 그쪽이 정확하게 이야길하든가 뭔 말도 안하고 그냥 쳐가놓고 씨발; 갖다논 물건 10초면 다시 집어 오겠는데 급한것도 아니니까 됐다.이러면서감. 그냥 갔으면 나이만 쳐먹어서 염치는 없는 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나가기 전에 폰만보고 불친절하다고 ㅈㄴ 병신처럼 투덜거리더니 사장님한테 다 말한다고 함. 괜히 ㅈㄹ하기 싫어서 꼭 말씀하라고 말함. 손놈새끼야 별사고 없이 1년 넘게 일한 알바생이 신뢰가 갈까 어슬렁어슬렁 다니는 니놈 말이 신뢰가 갈까? 내가 지 질문 다 스루하고 폰만본것도 아니고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0/09/01 15:31:03

몇분을 잡아먹으면서 물건이나 쳐고르고 있는데 내가 거기서 폰이나 보지 허공에 공기를 보고 있겠냐고; 솔직히 좀 귀찮아해서 텐션 낮게 대응하고 있긴했는데ㅋ 내가 마스크도 안하고 혼자 전세낸것처럼 행동하는 새끼를 위해 텐션 높이고 반응해줄 이유를 못찾겠어.

#129 커세어 2020/09/01 16:14:48
쭉 읽어봤는데 이거 은근히 호불호 갈리고 여기서도 얘기 안나온거같아서 써본다 전부터 궁금했는데 "오버로드" 이거 도대체 어떤새끼들이 어떤 정신으

쭉 읽어봤는데 이거 은근히 호불호 갈리고 여기서도 얘기 안나온거같아서 써본다 전부터 궁금했는데 "오버로드" 이거 도대체 어떤새끼들이 어떤 정신으로 하는거냐? 왜 하는걸까? 반말빌런 더러움빌런 종교쟁이들은 앵간해선 자주 있지도 않은데 오버로드는 ㄹㅇ 안나타난 날이 없고 하루 못해도 두세명은 출몰함;; 진짜 오버로드 한놈 때문에 5분이면 끝날거 동네마트도 아니고 편의점서 10분 20분씩 시간잡아먹어가면서 다른 손님 계산하는 것도 방해하고 화장실도 못가게 만드는 놈년들인데 그걸 도대체 누구 좋으라고 하는 걸까? 걍 오버로드짓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즈그들이 물건 처고르는게 늦어서 나중에 온 손님 물건 먼저 대충 계산해주면 귀신같이 알고 달려와서 왜 지가 먼저 왔는데 나중온 손님먼저 계산해주냐고, 지가 뭔 민폐를 저지르는지 1도 자각없는 놈들이 수두룩빽빽임 ㅅㅂ 등장빈도 고려하면 난 오버로드가 손놈 중 원탑 최악이라고 생각하는데 니들 의견은 어때

#130 이름없음 2020/09/01 16:17:20

아닠ㅋㅋㅋㅋㄱㅋ 어이가없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아니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계산만 잘해주면 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 담배사는 손님인데 여기 알바생이 나를 아는척 안해줘요 엉엉ㅜㅜ 이러면서 점장한테 이른게 어이가없네

#131 이름없음 2020/09/02 02:58:57

ㅋㅋ 아시발 내가 아무리 20대라지만 초면에 다짜고짜 반말 찌끄리면 나도 기분 나빠요 씨팔 ㅋㅋ 그 나이먹고 뭐 배웠나 몰라 매장이 큰 것도 아닌데 제발 좀 둘러보고 말하세요 빵집 알바생인데 식빵 어딨어? 이지랄 니 바로 옆에 잇자나요 ㅠ 쟁반 어딨어? 니 앞에요 ㅠㅠ 매장이 크지 않아서 진짜 님 앞 옆에 다 있는데 눈이 있으면 뭐하노 안 쓰는데 기증이나 하소 가격도 다 쓰여있는데 처물어 시발 계산해주는데 이거 뭐냐고 묻고 대답 안 해주면 자기 무시하냐고 지랄 좀 그만해 내가 몸이 하난데 어케 이것 저것 다해주냐고 진짜 머리가 잇음 생각을 해라 쓰기 싫으면 기증하고 진짜 븅신들 왤캐 많아 나이가 권력인 줄 아는 사람들 나이 마니 처먹고 제발 좀 뒤지세요 🙏 시국이 시국인데 마스크 인쓰는 병신도 개많고 지는 가만히 서서 나한테 이거 갖다줘라 저거 갖다줘라 ㅋㅋ 아니.쟁반은 폼이야?다리는 둿다 어디쓰게? 글고 나도 애견인이지만 진짜 빵집에 개 왜 데리고 오냐 내가 개 출입금지라니까 존나 적반하장이야 그럼 얠 어디 둬요? 이지랄 밖에두든가 하세요 왜 난테묻노 아 쓰다보니 또빡쳐 ㅜㅜ

#132 이름없음 2020/09/26 03:45:47

야밤중에 편의점에 라면하나먹으러 와서는 인방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보는 놈들 심리가 이해가 안감. 손님이 가게 안에 있는거만으로도 알바입장에선 불편한게 한둘이 아님. 화장실도 못가 그놈 나갈때까지 서있어야해 핸드폰도 못봐, 그냥 보기만 하는거면 그게 죄는 아니니까 그렇다치자. 볼륨 귀가떨어자게 풀로 틀어놓고 샷건을 씨발 5초에 한번씩 갈기던데 대체 뭔 방송을 보는걸까? 존나 일하는데 화장실도 못가고 샷건소리 한시간동안 듣고 멘탈빠개지는줄

#133 이름없음 2020/09/26 13:48:05

아니 주문 좀 빨리 하세요

#134 이름없음 2020/09/26 14:52:59

야 뭘 시키고 싶은 건데?

#135 이름없음 2020/09/27 12:32:31

어떤 새끼냐진짴ㅋㅋ 바나나우유 터트려놓고간새끼? 계산도 안하고 튀었네 시바? 거지새끼도아니고 1400원없어서 도망가냐? 고맙다 내돈으로샀다 시발놈아

#136 이름없음 2020/11/01 02:01:26

개저씨들 씨발 좀 꺼져라 편의점 눌러붙어서 트림꺽꺽 하면서 존나 씅질내네 시발 좆같은 새끼들... 말 좀 걸지마 토나오니까

#137 이름없음 2020/11/01 02:09:39

말 좀 걸지 마 진짜 좆같아서 니 면상에 칼꽂고 싶으니까 존나 쓸데없는거 묻으면서 말거는거부터 시작해서 계산 다해서 존나 처먹고 나가는 와중에가격이 얼만지는 왜처묻냐 지혼자 아 계산했지~ 이러고 낄낄거리는걸 내가 왜 듣고 앉아있어야 되냐 쳐다보는 눈깔 잡아뽑고 싶네 진짜

#138 이름없음 2020/11/01 02:14:07

계산하려고 하는데 저멀리서 아 카드 줬잖아 아가씨!!! 이러면서 존나 성질내면서 트림하는 거도 시발 존나 빡치고 쓸데없는 걸로 말 존나걸어 담배 뭐가 제일 잘나가요 아가씨? 저거는? 이거는 어때? 계속 웃으면서 말 존나 거는데 면상에 침뱉고 싶다 저능아새끼

#139 이름없음 2020/11/01 02:18:34

개줌마들 나가서 지껄여. 서비스 없냐고 묻지마. 단골인척 하지마 절반인분밖에 안시키는 주제에. 조잘조잘 시끄러워 아가리는 밖에서 코로나보고 벌려. 니네 자리 니네가 치워. 뒤에 사람 서있으면 눈치있게 굴어. 쳐건들거 다 건들어놓고 여기 알바생 불친절하다앙~ 뒤진다 아가리 찢어버리고싶네. 애새끼 케어해라 사지 잘려서 애기침대에서 여생보내기 싫으면

#140 이름없음 2020/11/02 00:17:01

말투 개띠껍게 해서 장갑은 왜끼는 거예요? 물어서 존나 할말없어서 아..~ 코로나 시대라 접촉 피하려고요~ 이러니까 한숨 존나 쉬면서 비웃는데 시발 나더러 어쩌라는 거임? 이딴건 왜묻는거냐?

#141 이름없음 2020/11/10 07:05:09

시발...손놈새끼들... 나가서 처싸워

#142 이름없음 2020/11/10 09:36:58

서빙부터 주문까지 다 받으면서 별별 개 진상 손놈들 다 봤지만, 이번 건 좀 너무 심했던 것 같음. 나름 사장님 센스도 좋으시고 알바생들 아껴주는 편이어서 꽤 오랫동안 거기서 일했는데 이 새끼는 닭 쳐먹고 바닥에 버리면서 담배 사오라고 지랄... 가게가 넓고 손님이 많아서 잠시도 나갔다 올 수 없는데 자꾸 담배 사오라고 해서 손님 지금 다른 손님들이 많아서 좀 곤란하겠다고 죄송하다 그랬는데 넌 애미도 없냐 ㅇㅈㄹ 아니 패드립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그래도 꾹 참고 있었는데 어른이 사오라면 사와야지 가정교육을 뭐 어떻게 쳐 받았길래 그 지랄이냐는 말 듣고 존나 대가리 터지는 줄 알았다ㄹㅇ... 다른 손님들 막 쳐다보고 난 경찰에 신고하고 아오 ㅆㅂ...

#143 이름없음 2020/11/15 03:21:59

시발...손놈시발새끼 가다가 미친놈한테 뻑치기 맞고 잡혀서 고문당하다가 객사해라 시발새끼 좆같은새끼

#144 이름없음 2020/11/15 03:43:23

제발 부탁인데 먹었으면 좀 바로 옆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어주고 가면 안돼? 먹고 나서도 한참 앉아서 얘기하고 있던데 그 얘기하기 전에 한번쯤 집어서 손 닿는곳에 있는 쓰레기통에 넣었겠다 그거 넣는것도 그렇게 힘들어? 안봐도 집 돼지우리처럼 해놓고 살것 같아

#145 이름없음 2020/12/23 23:55:26

제발...제발 동전 빌런은.....지폐로 바꾸고 와...

#146 이름없음 2020/12/24 08:33:31

>>142 가정교육은 지가 더 못받은 것 같다...

#147 이름없음 2020/12/28 12:53:49

시팔 제발 부탁인데 어리다고 쳐무시하지마

#148 이름없음 2020/12/28 18:20:39

왜 이렇게 비싸요? 그럼 내가 뭐라해야되요ㅜㅜ 내가 가격정한거아닌데

#149 이름없음 2020/12/29 02:01:40

너희들 가게 출구(exit) 못찾는 정병 겪어봄? 지금 어떤 정병 물건사러 들왓다가 계산하는데 10분째 가게 안에서 서성거리더니 나더러 여기 출구가 어디냬? 존나 어이없어서 들어오신데로 나가면 돼요 이러는데 갑자기 질질짜면서 그럴리 없다고 지가 들어온데는 입구라고 입구랑 출구는 엄연히 달르다고 자기가 한자를 배워서 안다고 ㅠㅠ 이러면서 가게 한구석에서 징징거리는데 어카냐..

#150 이름없음 2020/12/29 02:35:52

편의점 알바할때 공병 꽉 차서 더이상 못 받는다고 하이톤에 친절한 말투로 아주 죄송하다는 듯이 말했음에도 언성 높이면서 장사 그따위로 하냐고 윽박지르던 손님 그때 고2밖에 안됐는데 본인보다 한참 어린 애한테 그러는 거 안 쪽팔리세요?

#151 이름없음 2020/12/29 08:03:26

>>149 미쳤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인이야...? 그래서 어케됨

#152 이름없음 2021/01/08 19:58:42

>>149 미친... 진짜 이상한 사람일세

#153 이름없음 2021/01/10 19:04:18

>>149 저건... 욕이 아니라 진짜로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은데...

#154 이름없음 2021/01/10 19:04:53

지가 늦게 와 놓고 사람들 계산하려고 줄 서 있는데 오래 걸린다고 짜증내던 아줌마ㅡㅡ 애가 징징거리면 지가 달래야할 거 아냐 왜 같이 징징대ㅡㅡ

#155 이름없음 2021/03/09 02:24:59

살려줘 지금 어떤 아줌마 30분째 똑같은 라면 포장지로 틀린그림찾기 하는 중이다

#156 이름없음 2021/03/09 02:53:28

막창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거기가 숯불로 구워먹는 거라서 불이 왔다갔다하는데 아이들 데려와서 술먹고 떠들고 아이들은 가게에서 뛰어다니면서 놈 근데 부모들은 신경도 안 쓰고 지들끼리 술에 취한채 깔깔거리며 웃고 있음

#157 이름없음 2021/03/09 02:54:50

매일 동전 모아서 소주 한 병 사가던 사람인데, 어느 날 갑자기 와서 뜯지 않은 담배를 갖고 와서는 "소주랑 바꿔줘"ㅇㅈㄹ 편의점 특성상 영수증 없어도 사간 시간대 입력하면 환불 가능해서 "환불 하고 다시 계산해두릴게요^^" 이랬는데 자기가 온 시간을 어떻게 아냐면서 화내면서 시간대 알려줌. 근데 시간이 안맞음. 그래서 못해줌. 이 시간대엔 그 담배 사간 사람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담배 던져두고 소주 가져간 손놈;; 그래서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소주보다 담배가 더 비싸서 좋아하던 그 ㅈ같은 사장. 사장 ㅅㅂ 그 편의점에서 다시 알바 할 바엔 그냥 노가다를 뛸래. (물론 다른 손님들은 좋았어)

#158 이름없음 2021/03/23 20:15:01

손놈 하니까 생각난게 있는데 버스 탈때 다른 사람들 마구 밀치면서 자기가 먼저 타려고 소란 피우는 무개념 승객들까지 여기 포함시켜도 될까? 나 고등학생 때 학교 애들 하교 시간에 버스 탈때 다른 애들 밀치는게 일상이었음 어떤 날엔 그런 애들 틈 사이에 껴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가 잘못해서 버스 문에 오른팔 끼인 적도 있었다 그때 나도 되게 당황했지만 버스기사님이 밀치던 애들 상대로 엄청 화내셨는데 솔직히 화내신거 이해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는거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기사님은 오죽하실까 졸업한지 4~5년 됐는데 궁금하네 아직도 저 따위로 남한테 피해주면서 버스타는지

#159 이름없음 2021/03/23 23:56:35

야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는 니 눈앞에 있는것도 갖다달라하냐?? 좀 니가 가져다 쳐먹어 셀프바잖아.......

#160 이름없음 2021/03/24 05:08:57

피시방 양아치새끼들 알바 권한으로 어떻게 안 되는거 가지고 존나 시비걸어 진짜 정신 나갈것같애 미친새끼들 차로 다 들이박아버리고 싶어

#161 이름없음 2021/04/24 02:28:11

제에에ㅔ에에에ㅔㅇ발 피시방 흡연실에 미자새끼면 쳐 들어가지좀 마 미자새끼 들어갔다고 컴플레인 받기 귀찮아 내쫒으러 따라다니는것도 ㅈㄴ 귀찮아 그 잔소리 듣는다고 귀찮아하는 니 표정도 ㅈㄴ 귀찮아 얼굴 뜯어벌라 10시면 나가야되는데 왜 9시 50분에 주문넣고 다먹고 가겠다고 고집피우냐고 넌 10시 이후면 발들인 순간부터 불법이라고 양아치들아 마스크도 좀 알아서 잘 쓰고 계세요 제에에에ㅔ발 아니 외부음식 안된다고 말을 해도 왜 자꾸 스머ㄹ스멀 쳐 꺼내서 처먹고 모니터 뒤에 처박아놓냐 양심이 있으면 처먹은거 다시 들고 나가던가 미친놈들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아ㅏ

#162 이름없음 2021/04/24 03:33:15

난 애엄마들 세네명 몰려오는게 제일 싫어 끔찍해.. 애기를 두고와도 싫어.. 애새끼들도....ㅠㅠㅠㅠ 나 애기 좋아하는데 가게에 오는 애기들은 싪어ㅠㅠㅠㅠㅠㅠㅠ

#163 이름없음 2021/05/07 17:54:43

왜 나한테 짜증을 내세요 ㅋㅋㅋ 진짜 어쩌라고 라는 감상밖에 안 듦..지 분에 지가 못 버티네... 그리고 전 서빙 알바가 하러 온 게 아니고요 서빙이 있지도 않고요. 스스로 가져오세요 제발. 응애에요? 여기 오는 애들이 더 주도적이고 예의가 바른데 창피한 줄 아세요 아줌마 아저씨.

#164 이름없음 2021/05/09 21:54:37

편의점 앞은 쓰레기장이 아니랍니다 씨발 안에 휴지통 있잖아 적어도 담배꽁초 버리는 곳에다 버리든가 그리고 마스크 쫌 쓰고 들어와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에휴,,,,;;;

#165 이름없음 2021/05/09 23:05:07

편의점 알바 완전 공감...ㅠ 동전 일부러 던지듯이 떨어뜨리지마 동전 많으면 좀 세서 갖고와 지폐 니가 구겼으면 좀 펴서 내 카드 바닥에 툭 던지지마 여기 피시방 아니니까 다 쳐먹었으면 니가 치워 누가봐도 진열해놓은거랑 가격표에 나와있는거 다를텐데 왜 1+1 2+1 아니냐고 나한테 징징거리지마 검품할때 작작 좀 알짱거리고 제발 빨리 살거사고 꺼져 비싸다고 좀 깎아달라, 반값만 내겠다는 손놈이 있는데 편의점 물품들 사장조차 자기멋대로 가격 오르락내리락 못한다고 이 거지같은것들아 나 사장아니고 책임자 아니고 내 가게아니야 서비스정신에 의한 의무적인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하지마 나 가르치려들지마 휴대폰 빌려달라고 하지마 충전기 편의점 콘센트에 꽂아서 쓰지마 당당하게 돈내고 충전해 도둑년들아

#166 이름없음 2021/05/09 23:20:21

오랜만에 내가 옛날에 쓴 레스를 읽는데 허... 나 정말 고생했구나 허허...

#167 이름없음 2021/05/09 23:23:37

얘들아 내가 인사성이 많이 밝아서 편의점 알바생들한테나 점장님한테나 들어오면 인사부터 하거든 혹시 인사에 대해서 뭐 불편한거 있을까??

#168 이름없음 2021/05/14 18:31:09

손발이 없으신건가요 눈이 없으신건가요 바로 뒤에 쓰레기통 있는데요 님아 나이 쳐먹을대로 처먹고 유아퇴행 오지네 이거해조 저거해조 알바마마 다시 한번 더 느낀다. 우리 편의점 오는 손님들중 어른보다 애들이 더 독립적이고 예의바름 추하게 늙지 좀 마세요

#169 이름없음 2021/05/14 18:35:52

>>167 인사하는데 불편한 사람이 있나? 일단 나는 딱히 불편한 상황은 생각나지 않은데... 오히려 좋아하지 않을까 >>165 아진짜 ㅋㅋㅋㅋㅋㅋ 다받음.. 저게 일상임.. 다른 인터넷에 심한 진상들은 ㄹㅇ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자주 일어나지않지만 이 레스에 써져있는건 일상..

#170 이름없음 2021/05/14 18:38:08

삭제된 레스입니다.

#171 이름없음 2021/05/14 18:41:10

내 얘긴 아니고 우리 엄마가 편의점을 몇개 하셔서 썰 줠라 많음. 당장 기억나는 거는 어떤 애 엄마가 우리 엄마가 밖에서 쓰레기 정리하고 계시는데 우리 엄마 등으로 뽀로로음료통 던진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께서 뻔히 거기 계신거 알면서도 던진거임. 엄마가 돌아보니까 그대로 애 챙기고 가시더래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1/05/14 20:55:26

>>171 와...미친년.....어머니는 말할 것도 없고 볼 애도 상관이없나봄.. 하긴 사람한테 물건 던지라고 그딴식으로 교육받은 사람이 애를 신경쓰는것도 웃기네

#173 이름없음 2021/07/01 22:29:18

카드 꼽는 건 편의점마다 다르기도 해서 카드 주면 걍 내가 꽂아주는데 결제 됐다고 말까지 했는데 쳐다보면서 눈치주다가 내가 계속 모른척하니까 당당하게 "카드도 빼줘야지." 마스크 안 쓴 얼굴로 꼬라보니까 더 열받네 이 아저씨 올때마다 좆같아서 기억함

#174 이름없음 2021/07/02 20:30:38

담배 14개 슬림한거 달라는거면 당연히 보루 말하는거라 말한 제품 보루 짚었더니 그 아래아래! 하면서 윽박지르고 두개 달라던 새끼 ㅋㅋㅋㅋㅋ씨발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니가 씨발 열네개라며 진짜 쳐돌았나

#175 이름없음 2021/07/03 21:01:35

지가 주문 똑바로 안 해놓고 왜 나한테 지랄이야 미친년아 계속 꼬라보고 있으면 뭐 그런다고 제품이 더 빨리 만들어지냐? 나이 쳐먹고 왜 저래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

#176 이름없음 2021/07/08 23:41:34

바우처 바우처 바우처 바우처 좆같은 바우처 서울시 희망급식 바우처라며, 다른 편의점들도 싹다 하는데 여기 와서 점장이나 알바생한테 따지면 뭐가 변함? 서울시라며. 그럼 서울시에 따져 씨발 그 상품이 바우처에 해당 안 되는 게 이 편의점 탓, 점주 탓, 알바생 탓이라고 생각하는 거세요? 좀 생각을 하고 말하세요 생각을. 무지성으로 입 밖으로 내뱉고 찡찡 뗑깡부리지 말라고 좆같은 새끼야 짜증나? 내가 더 짜증나 미친년아 걍 아무상관없는 길가는 사람한테 이거 왜 안되냐고 짜증낸거랑 똑같거든 씹새끼야

#177 이름없음 2021/07/09 01:15:34

없는 물건 없다고 해도 화내지 않나 대놓고 무시하는 투로 "뭔지 잘 모르시나보네~" ㅇㅈㄹ 씨발

#178 이름없음 2021/07/09 09:17:47

편돌이라고 개무시하는 개줌마들 진짜 꺼졌으면

#179 이름없음 2021/07/21 16:27:49

할머니 제발 계산하고 뜯으세요!!! 제발 뜯고나서 돈이 없어.시전하지 마세요!!! 요앞에 산다고 잠깐 다녀오겠다고 하지마세요!!!! 나도 요앞에 사는 동네주민이라고!!!!!

#180 이름없음 2021/07/21 16:28:35

진짜 계산안하고 뜯는건 젊은분들보다 나이든 사람들이 더 많이함.. 볼때마다 스트레스야

#181 이름없음 2021/07/21 17:08:57

술처먹고 개저같은 새끼가 밖에서 야 와바 이지랄하고 이것좀 가져와 이러는데 참 ㅋㅋㅋㅋ 지 친구 밖에 있으니까 불러오라하고 니가가 시발새끼야....

#182 이름없음 2021/07/27 10:00:00

다이소 씨발ㅋㅋㅋㅋㅋㅋ 할많하않이다 씨바ㄹㅠㅠ

#183 이름없음 2021/07/27 12:06:56

중장노년층은 발열체크 기계가 친숙하지 않을 수 있어! 근데 젊은층은ㅈ발열체크 좀 합시다 제발ㅠㅠ

#184 이름없음 2021/08/07 07:52:51

무슨 재주인지 언제 가게로 들어왔나 싶은 문 여는 소리도 기척도 없이 들어오는 손님 치고 정상이 없었음.. 오버로드는 기본이고 라면하나 고르는데 최소 10분 보장함

#185 이름없음 2021/08/07 12:20:32

편돌이 반년 좀 넘게 했는데 여기 주변에 술집들 많아서인지 진상 장난아님 몇달 만에 한트럭은 봄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1/08/07 12:29:38

손님은 아니지만 알바하면서니까..... 시발 점장새끼야 내 손 어깨 엉덩이 그만 좀 만져 시발 기분 좆같으니까 신고때리기 전에 말로 할때 그만해 좆같은 새끼야

#187 이름없음 2021/08/09 11:56:41

퇴장시 말씀해주시고 나가셔야죠 손님 계신 시간이 곧 이용요금인데 왜 자꾸 말도 없이 멋대로 나가세요

#188 이름없음 2021/08/09 13:15:41

마스크 좀 써라!!!!!!

#189 이름없음 2021/08/13 18:53:13

아 대가리빈것들아 계산안하고 왜 뜯는데 어차피 계산할거라 괜찮다고?? 계산하기전까지는 니물건 아니거든ㅋㅋ 그거 편의점 물건이야; 존나 당당하네 병신들이 아 띠링소리 난거 아직 결제안된거라고~~~왜 벌써가는데 포스기가 카드 떼라고하면 떼라고!! 얼음컵꺼내고 냉장고 닫으라고!!!!! 봉투 필요하다 필요없다 하면될걸 시발 뭐라는지 잘들리지도 않는데 못들었거든 존나 성질내네???ㅋㅋㅋㅋㅋㅋ시발 난 소리지를줄 몰라서 안질러??? 알바라서 사장 강요대로 의무적으로 친^절^하게 해주는거야 머저리들아 시발

#190 이름없음 2021/08/28 14:11:40

개저씨 개줌마 노인네들은 혐오하고싶음

#191 이름없음 2021/08/28 14:46:20

계산하고뜯어라 말좀똑바로해라 봉투필요하냐고 니가 사려는 담배가뭔데 웅얼거리지말고 제대로말해!!!! 결제완료소리 나기전에 카드,폰 빼지마!!!!!!!!! 삿대질하지마!!!!!!마스크쓰라고!!!!!!!!

#192 이름없음 2021/09/06 11:37:06

씨이발~ 서비스 좋은 거 받고싶으면 백화점 vip를 가시던가

#193 이름없음 2021/09/06 11:38:49

>>192 존나공감ㅋㅋㅋㅋ촌동네 가게오면서 편의점 일한다고 사람 무시하는데 기분존나 나쁨ㅅㅂ

#194 이름없음 2021/09/06 12:07:53

>>193 사용법 모르겠다고 상품상태 왜이러냐며 나한테 진상이란 진상은 부렸던 개저씨가 자기자식이랑 세상다정한 아빠말투로 통화하더라 씨발 ㅋㅋㅋㅋ 진짜 입술 잡아뜯고싶더라

#195 이름없음 2021/09/14 13:41:56

오백원짜리, 백원짜리, 오십원짜리 동전 총합 100개가 넘는걸 가져와서 지폐로 바꿔달라던 씨벌새끼... 진짜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 없더라ㅋㅋㅋㅋ여기가 은행이야? 은행가면 순식간에 기계써서 끝날껄 왜 남의 일터로 와서 지폐로 바꿔달라는거야 동전충들 진짜ㅋㅋㅋㅋㅋ Q. 돈이 오가는 일터니까 거스름돈(동전) 많으면 좋아하지 않나? A. 계산기에 든것 말고도 예비용(잔돈부족을 대비한) 돈이 점바점이지만 구비되어있음. 줘봤자 아무런 도움이 안됨.

#196 이름없음 2021/09/14 14:27:45

카드로 돈 긁을테니까 현금으로 바꿔달라는 건 무슨 심보냐

#197 이름없음 2021/09/14 20:15:58

편의점...ㅋㅋㅋㅋㅋㅋ 없던 노인혐오가 생김 노인햠오 안 생기면 부처임 노인혐오가 안 생길 수가 없음 특히 할배들... 개노답할배들... 솔직히 진상 열의 여덟은 할배임... 나머진 담배가 사고시픈 잼민과 꼬장한 아줌마 손님... 이상 오늘 라면 물 받아달라 땡깡+지가 신라면 볶음라면 가져와서 봉지까지 뜯어놓고 국물없이 라면 어케 먹냐고 바꿔달라 땡깡+마지막으로 파라솔에 라면 반절도 넘게 남은 거 면발 쳐질질 흘리고 쳐먹음 나이 쳐먹고 젓가락질도 못함 어택을 출근한지 1시간도 안 돼서 당한 사람이...... 킹발 개열받아 개족같아 볶음라면은 보다못해 다른 손님이 대신 결제해주심 영혼 빼고 유체이탈 대응하다가 정상인의 호의를 받으니까 눈물 없는 사람인데 눈물이 핑남... 속상해서? 나도 그 할배한테 한 소리하고 시픈데 못해서, 내가 조카 불쌍해서, 킹발 나도 귀한 딸내민데 분함의 눈물... 개엿같음 내일 출근 해야 돼 내일 출근 왜 해야 해 해야.... 하... 킹발......

#198 이름없음 2021/09/21 13:51:11

추석이다.. 아무도 안왔으면 좋겠다... 매장 30분째 돌면서 이 물건 저 물건 건들고 찔러보는 잼민이. 술 계산하는데 술바꾸기 시전하는 알콜중독 아저씨. 얼마에요를 100번 채우려는 아줌마. 뒤에 손님들 있는데 1인매장 쓰듯 물건 올려두고 다른거 고르러 가는 노인. 추석이라고 존나 짜증나는 유형 다 몰려옴. 걍 안왔으면 좋겠음.

#199 이름없음 2021/09/21 13:52:54

>>198 ㄹㅇㅋㅋ 걍 집에 박혀있지 왜 나온거냐고 킹받게

#200 이름없음 2021/09/21 15:13:36

알바 시작 2시간째. 같은 잼민이를 세번째 보고있다. 필요한게 있어서 급하게 오는거 아니냐고? 이 잼민이 올때마다 ㅈㄴ어슬렁거리고 사는건 과자나 장난감류밖에 없다. 올때마다 이거저거 건들고 주무른다.. 여기가 놀이터니..?

#201 이름없음 2021/09/22 04:13:28

카트 두고 갈거면 제대로 두고 가라 아무대나 두고 가는 것도 빡치지만 모아놓는 곳 입구 바로 앞에다가 놓고 가는 건 뭔 경우냐. 그따위로 둘거면 그냥 아무대나 두는 게 더 낫다

#202 이름없음 2021/09/22 04:52:32

햄버거 알반데 왜 지들이 먹은거 안치워????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심지어 나보고 치워달라는놈도 봄 뻔히 내가 치우지 않은것들 치우고 있는거 보고있는데

#203 이름없음 2021/09/22 12:07:40

배민 주문하려고 리뷰보다가 포크 안줬다고 아직 맛 못 봤다는 글 보고 ㅋㅋㅋ 니네들 때문에 아직 못먹고있단 식으로 써놨던데 아니 주문 전에 체크 칸 있는데 달라는거 체크 안하면 안줘도 된다는 거에 기본으로 체크 되어있는데 내가 다 억울하더라. 그거 달라는거 아니면 요청사항에 쓰던지. 리뷰에 사소한 걸로 짜증 치솟아서 지 분풀이 하는 거 많이 보는데 존나 유치하고 애처럼은 안보이는게 더 눈쌀 찌푸려짐 어른이 땡깡 부리는 것처럼 보여 이번엔 내가 알바는 아니었는데 레스 한두 개 있는 작년 재작년 스레 갱신하기는 뭐해서 여기다 썼어. 좀 그러면 말해줘 지울게

#204 이름없음 2021/09/27 13:57:10

ㅆ발 제발 서비스가 받고싶으면 일단 좀 비싼 마트나 전문점 가면 안됨? ㅊㄴㅁㅌ나 ㄷㅇㅅ에서 뭘 바람

#205 이름없음 2021/09/27 14:08:22

거리두기 안지키면서 백신 2차 2주도 안지났으면서 자꾸 당당하게 8명왔다 7명왔다 그러면 조패버리고싶음. 영업정지 당하면 니들이 책임질거임? 거리두기 ㅈ같고 힘든데 일단 법으로 정해진걸 왜 자꾸 요리조리 회피하려하는건데ㅋㅋ 정 그렇게라도 이용하고 싶으면 4명오고 또 4명 따로와서 멀찍이서 아무말 안하는 성의라도 보이던가ㅋㅋ 그냥 무지성으로 와서 민폐끼치는 건 뭔 ㅅㅂㅋㅋ

#206 이름없음 2021/09/27 14:13:51

화장실 가는데 3번 붙잡힘 문 잠궈놓고 가야 되는데 잠구고 있을 때 자꾸 들어간다고 땡깡 이거 인권 유린 아님?ㅠㅠㅠ

#207 이름없음 2021/09/29 16:03:19

이시국에서 술이 쳐먹고 싶다면 집에서 먹는게 어떨까? 편의점만큼 사람 많이 오고가는 곳도 드믈어ㅋㅋㅋ뭘믿고 여기서 술병까서 마시고 시끄럽게하고 안치우냐고

#208 이름없음 2021/09/29 18:41:08

내가 알바하는건 아니고 우리 오빠 편의점에서 알바할 때 내가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있었는데 어떤 손님 두 분이랑 약간 말다툼? 그런 거 했었나봐. 그 두 분이 나가면서 이러니까 ㅁㅔㄱㅏㄹ이 생기지 ㅈ같은 ㅎㄴ새끼 이러고 바닥에 침 뱉고 감... 입속이 뭐 어떻길래 침이 노랗냐 ㅅㅂ 덕분에 비위 상해서 내 남은 용돈 털어서 산 컵라면 다 못 먹고 버렸다 조온나 고마워요 ㅅㅂ 니들이 인간새끼 아닌걸 남탓하지 마세요

#209 이름없음 2021/09/29 18:42:11

>>208 와 정신적으로도 더럽고 위생적으로도 더러운 손놈들이네...

#210 이름없음 2021/09/29 18:46:55

>>209 아직도 못잊음 가끔가다 존나 구체적으로 생각나서 이거 묘사하면 스레딕에서 영구정지 먹을 정도로 드럽고 개같았음

#211 이름없음 2021/10/20 07:34:32

담배 그림 바꿔달라 요지랄 자기 배때지에 들어있는 건디 자기혐오하냐

#212 이름없음 2021/10/22 08:46:39

바로 눈 앞에 있는 쓰레기통 냅두고 카트에다가 쓰레기 버리는 건 뭔 경우냐 ㅈ새끼가 하다 못해 쓰레기통 찾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대대손손 들숨에 에볼라가 날숨에 코로나19가 들어나 와라

#213 이름없음 2021/10/23 10:49:12

반말 적당히 해라 ㅆㅂ 개줌마, 개저씨들 자식같다는 핑계가 제일 같잖음

#214 이름없음 2021/10/23 10:50:15

>>213 아직도 그런 무식한 사람들이 있어?ㄷㄷㄷ

#215 이름없음 2021/10/23 11:13:01

마스크 쓰고 온나 제발

#216 이름없음 2021/10/23 15:42:51

>>215 2222

#217 이름없음 2021/10/23 16:58:24

싸가지잼민 출입 멈춰!

#218 이름없음 2021/11/06 23:49:43

나 그냥 내일도 그 새끼오면 그냥 나도 같이 반말깔거야 ㅅㅂ 애미애비씹좆터진새끼가 반말까고 지랄

#219 이름없음 2021/11/09 19:07:38

시발 노숙자할밴가 말투도어눌한게 ㅂㅅ같고 몸에서 찌린내나 시발 더러워 짜증나

#220 이름없음 2021/11/09 19:33:25

우리 언니 편의점 알바생인데 인사 안 했다고 꼽 먹었다더라ㅋㅋㅋㅋㅋ어이없음

#221 이름없음 2021/11/16 13:31:19

편의점 택배에 음식물 보내러오는거.. 우리쪽 택배는 음식물 안받아주는걸로 알아서 안된다고 했는데ㅋ 예전엔 여기서 보내봤다는거임..대체 언제? 내가 여기 알바 하루이틀하냐고ㅋㅋㅋㅋ택배직원 오는시간이 내가 있는 시간대라 보낼때 체크하는데; 걍 말씨름하시 싫어서 걍 보내보라고 했어. 어차피 택배직원이 와서 보고 안된다하면 연락해서 도로 가져가라하면 되니까. 근데 택배보내는 방법도 모름..아니 언제는 여기서 다 보내봤다며ㅋㅋㅋㅋㅋ무겁고 엄청 크던데 과연 이게 보내질지 존나 궁금하다!

#222 이름없음 2021/11/16 13:47:28

#223 이름없음 2021/11/16 13:52:12

아 진짜 소주병은 왜 깨고 가신거에요??? 그걸 왜 던져요;;;

#224 이름없음 2021/12/07 16:45:46

말해도 못알아 먹는 노인들은 편의점 안왔으면 좋겠음ㅋㅋ요구사항은 존나 많으면서 설명해주면 하나도 못알아먹고 되려 신경질ㅋ씨발

#225 이름없음 2021/12/07 16:46:37

오렌지 에이드 하려고 오렌지 갈고 있는데 무거운 오렌지로 안 해줬다고 그 자리에서 음료수 엎어버리고 간 손님 받은 뒤로 누가 과일 음료 주문하면 무조건 젤 무거운 걸로 해준다

#226 이름없음 2021/12/07 18:08:00

>>225 와 ㄹㅇ 진상...

#227 이름없음 2021/12/11 10:11:00

눈깔이 어떻게 된 인간들 ㅈㄴ많음 출입구에 큰 글씨로 10시에 오픈한다고 써있고, 밖에 진열하는 물건이 안에 있고 불 꺼져있으면 아직 준비가 안됐구나 하고 생각하면 안되냐? 출입구 발로 차고 쾅쿵콩쾅 두드리고 문 열라고 소리 악악지르고 쌍욕하고 다른 카운터에서 결제 해준다는 팻말 세워뒀는데 팻말 세워둔 카운터에 팻말 치워버리면서 장바구니 올리는 새끼들 보면 진짜 눈깔 뽑아서 구슬치기해버리고 싶다. 팻말이 작은것도 아니고 한개만 올려둔 것도 아님ㅋㅋㅋㅋ 이딴 인간들 많이보고 아침부터 만나니까 기분좋게 일을 할 수가 없음 자기들은 어쩌다 한 번인데 알바생인 나는 그 어쩌다 한번하는 손님들을 하루에 수십명은 만난다.

#228 이름없음 2022/04/01 01:03:46

알바생= 편의점 관리 경영 안함 손님없다고 걱정안함 가게 안온다고 해도 타격없음 딴 알바 구하면 되니까 그딴걸로 협박하지마, 걍 근무시간동안만 매장 정리하고 계산하고 돈만 받음 됨 손님 안 올 수록 일 적어서 꿀임, 가격 오른 거 알바생이 관리할 수 있는 거 아님 그거 파는 회사에 지랄하셈

#229 이름없음 2022/04/01 01:08:16

근무 안 할 때 밖에서 보면 사람 대하듯 예의있게 구는데 근무할 때는 대접받는 게 당연하다는 듯 감정 없는 계산기인 줄 아는 듯 ㅈㄴ 많이 환불해놓고 다시 안 돌려놓음 ㅋㅋ지가 했으면 지가 처리해야할 거 아님? 이게 편의점에서 생긴 게 아니고 친구 집이나 학교 회사 이런데였으면 자기가 들고온거 자기가 다시 집어넣었겠지 시발 그리고 제자리에 돌려놓을거면 제자리에 좀 둬라 소주병 칸이 떡하니 있는데 왜 다른 소주병이나 빈칸에 넣음? 왜 뒤에 병들 음료수들 다 넘어져서 엉망진창됐는데 걍 오는거임? 그래 너넨 소주만 꺼냄되겟지 음료가 넘어져서 다른 음료칸을 가든 넘어져서 워크인을 못 채우든

#230 이름없음 2022/04/01 01:08:59

일개 알바따리가 서비스를 어떻게 드려요 횡령으로 고소당하면 변호해주실?

#231 이름없음 2022/04/01 01:12:20

이따구로 장사하냐는데 ㅋㅋ 이 매장 내가 장사하는 거였음? ㅋㅋㅋ 이쪽은 왜이렇게 나이먹은 사람들이 진상을 존나 부리지 알바 아니꼬운거 꼬인 몇몇 님들만 그래요 응대 밝게 잘하고 웬만한 요구 참고 다 들어줘서 여기 알바중에 손님들이 먹을 거 제일 많이 쥐어주고 예쁨 받는 거 난데 내가 일을 못해? ㅌㅌㅌㅋㅋㅋ응대 말고 일도 잘해 미친년아 사람 면전에 대고 막말이야ㅅㅂ

#232 이름없음 2022/04/01 01:29:12

본인도 사람 상대하는 일 하면서 손님 입장으로 와서 개지랄떠는 거 존나 어이없어 진상 새끼 가게나 찾아가 왜 애꿎은 사람한테 화풀이야

#233 이름없음 2022/04/15 21:38:19

롯데리아에 있으면서 벌별 사람 다 봄 레전드는 그거임 지가 안 시켜놓고 없다고 전화온거 매장으로 와서 포장 주문했는데 예를 들어 불고기버거 셋트에 치킨버거 단품으로 주문했다고 하자 주문받고 확인했음 '불고기버거 셋트에 치킨버거 단품으로 하나 맞으신가요?' 하고 그랬더니 맞데 앞에 메뉴 확인해달라고 까지 함 그랬더니 맞데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포장해서 줬지 근데 갑자기 전화와서 자기 새우버거 시켰는데 새우버거가 없다 ㅇㅈㄹ 해서 같이 알바하던 언니가 '새우버거 남아요 안 남아요' 했는데 난 안 남는다 했지 언니도 뭔가 이상하단걸 알았는지 직접 확인했는데 진짜 안 남아있던거임 그래서 주문 내가 받은거 알고 주문 받고 확인했고 손님이 맞다 했다고 해서 일이 해결됨 근데 진짜 웃긴게 영수증을 붙여준단 말임 그 영수증 보면 될걸 전화와서는 새우버거 없다고

#234 이름없음 2022/04/16 09:49:23

이 스레 정주행했는데 어마어마하네... 레더들 힘내라ㅠㅠ

#235 이름없음 2022/04/16 16:20:27

사장이랑 알바랑 동일시하지 좀 말아주세요 단골이다 뭐다로 협박해봤자 타격 1도 없다고 여기 매출이 나랑 뭔상관 ㅋㅋ 물론 사장이 인간쓰레기 아닌 이상 알바가 아닌 사람 입장으로 망하는걸 바라진 않지 근데 진상부릴꺼면 사장 잠깐 근무볼때와서 진상부려주세요 ㅈㅂ 사장새끼 갑질 너무좆같음

#236 이름없음 2022/04/16 19:02:07

작년쯤부터 나 일하는데 와서 물건 사가는 아저씨있음. 우리 아빠뻘 나이임. 근데 처음에 와서 하는 소리가 친해지고 싶다였음. 거기서 부터 존나 이상함을 느낌. 내가 가게 사장도 아닌데 굳이 왜? 이 새끼가 귀가 안좋아서 내가 거의 소리치듯이 말해야 이 아저씨한테 들린단 말이야? 나보고 평소에 막 아가씨하고 부른단 말임? 그저께 이 새끼가 일끝나고 술?이었나 뭘 사갔고 그 후에 한두시간 후쯤에 라면이랑 아이스크림 사가는데 돈 대략 3천 500백원 정도 가지고와서 봉지라면 2개에 큰컵라면 1개, 막대아이스크림 2개 가져오더라? 근데 딱봐도 돈모자를거 뻔히 보이는데 꾸역꾸역 가져와서 결국 봉지라면 2개에 아이스크림 하나삼. 3100원 나왔음. 그러고거 갑자기 10분도 안되서 아이스크림 사간거 입에 쳐물고 와가지고 아줌마 이리와봐요!! 이지랄하는거임. 그래서 이 새끼가 술취했나 뭔지랄이래 하고 봤는뎈ㅋㅋㅋㅋㅋㅋ 아니 물건값이 얼마나 되길래 3천 100원이 나왔냐고 진상부릴 준비하길래 반응안해주고 바로 영수증 뽑서 눈앞에 들이밀었거든? 그거보더니 아 역시 비싸네 메로나가 1천 200원이나 되네~ 이지랄하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평소에 이 새끼 염병 떠는거 병먹금했거든? 안꼬셔져서 갑자기 빡쳤나 개지랄병 돋더라ㅋㅋㅋㅋㅋ나이도 많으신데 어린애들한테 들이댈 생각하지 말고 또래를 찾아보세요ㅗㅗㅗㅗ능력이 딸려서 또래가 상대 안해주고 인성에 하자가 있으니까 결혼도 못하고 혼자 그러고 사는거겠지만!

#237 이름없음 2022/04/17 09:39:20

>>236 안 꼬셔져서 빡친 거 맞는듯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2/04/17 11:12:26

>>237 나이차이가 개많이 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꼬셔진다고 생각하는 걸까???? 내가 160cm인데 나보다 키 훨씬 작고 배불뚝이에 머리 벗겨져서 진짜 호감이라곤 1도 안감ㅋㅋㅋㅋㅋ 전형적인 동네 아저씨임. 거기다가 굳이 들어올때 안보일때까지 눈마주치고 꼭 올때마다 되도않는 염병떠는데ㅋㅋㅋㅋㅋㅋㅋ인성까지 별로야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관리도 안하는데 누가 좋다고 하겠냐ㅋㅋㅋㅋ

#239 이름없음 2022/05/01 05:22:25

뭐 여태까지 진상은 많았지만..^^ 최근 일 적어보자면 갑자기 급식 카드 내밀더니 계산해달라하는데 안되는거야 그래서 매니저님한테 전화 드렸는데도 끝까지 안돼서 죄송하다했는데 내가 절절매는 내내 1도 안 도와주고 똥씹은 얼굴로 보고만 있더니 다른 카드같은것도 없었는지 그냥 그럼 다음에 올게요 이러고 나갔는데 지들이 고른거 1도 안 갖다놓고 그냥 나가버림.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이 골랐던 거 하나하나 다 제자리에 가져다 놓음. 뒤에 손님도 있었고 바빠죽겠는데 요상한 카드 내밀때부터 싫었는데 (안되면 그냥 다른 카드로 하던가) 자잘한건 하나도 안도와주고 다 알바생이 처리해야된다는 그 마인드가 너무 싫음. 컵라면 ㅊ먹고 뒤처리 1도 안하고 국물 다 튀기고 가는 잼민이들도 개싫어 ^^

#240 이름없음 2022/05/21 11:05:35

진짜 계산대에 물건 하나하나 가져다두면서 고르는 거 안하면 안되냐? 욕하고 소리지르는 진상이랑 동급으로 빡침. 물론 까먹은 거 생각나서 아! 이러고 잠깐 갔다오는 건 이해하겠는데, 돌아다니면서 물건 하나 집었다 싶으면 계산대에 하나씩 올려두고 감. 바구니는 장식인가? 항상 이런놈들 때문에 물건 섞여서 계산 실수 생기고 뒷 손님들도 불편하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못하는건지 공감지능이 딸리는건지 한편으론 참 신기함.

#241 이름없음 2022/05/21 11:08:04

그리고 테라스만 있으면 편의점에서 물건도 안 사고 외부 음식 먹고 가는 인간들...^^ 어디부터 지적해야 할까 이건...? 냅다 앉아서 롯데리아 햄버거 먹고 쓰레기까지 투척하고 간 커플인지 부부인지하고, 뿌링클 시켜서 테라스에서 쳐먹던 잼민이들 평생 못잊어

#242 이름없음 2022/05/21 11:18:35

편의점 경력만 3년인데 이제껏 쌓인 게 너무너무 많다. 제발 문열고가지마....(벌레들어옴, 문 벨소리 안나서 손님 왔는지 모름) 들어오자마자 고개만 쏙 내밀고 물건 어딨냐고 물어보지마.... (특이한 상품도 아니고 물이나 막걸리 이런거;) 상품/카드 던지지 마....(사람 취급은 하는 걸까?) 먹은 쓰레기는 치우고 전자레인지에 국물폭탄 터뜨렸으면 바로 말이라도 해....(굳으면 안 지워짐) 이어폰 꽂고 통화하면서 계산하지 마....(항상 봉투/적립/그외 질문 못 알아듣고 되물어봄) 신분증 요구할때 짜증내지말고 좀 가지고 다녀....(마스크도 써서 모르겠는데 어쩌라는건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잼민이들이 담배 더 쉽게 사게 됨) +) 계산중인 손님 무시하고 대뜸 말 자르며 끼어들어 질문하지 마....(진심 극혐 초등학생때도 말 자르지 않기 배우지 않니?) 진짜 너무많은데 이만 씀 기본만 지켜줘라 무개념 손놈들아

#243 이름없음 2022/07/11 11:54:24

알바는 아니고 수습으로 다니는 직장에서... 뒷자리 주임님이랑 통화하는데 손놈 소리지르는 거 나한테까지 다 들림 ㅡㅡ

#244 이름없음 2022/07/11 12:07:52

예전에 피방알바할때 있었던 일인데 정신 어디 문제 있는 것 같은 손님이 하나 왔음 카운터에 와서 과자나 음료수같은 걸 계산해달라 하는데 갑자기 디스펜서에 있는 음료를 그냥 주면 안 되냬서 파는 음료라고 안 된다고 몇 번을 말해도 아 그냥 주지~~ ㅇㅈㄹ하면서 킥킥대더라 계산도 그냥 안 함 계산하려 들면 갑자기 이거 말고 다른거요 저거 말고 다른거요 하면서 말은 또 존나게 바꿔대고 거스름돈 제대로 거슬러서 줬더니 슬쩍 지 반대편 손에 천원 몇 장 숨기고 덜 거슬러 줬다고 더 달라 하길래 열받아서 언성 높아진 적도 있음 라면 같은 것도 그냥 공짜로 달라고 박박 우기길래 화나서 이건 엄연히 판매하는 상품이고 자꾸 이러시면 경찰 부르겠다 하니까 몇십분동안 먼 발치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자기 지갑이 없어졌다면서 분실물 뒤적거리더니 척 봐도 자기 것 아닌 물건들 뒤적거리면서 본인 거라고 우기고 계산해달라면서 주는 카드들도 전부 이름 다르게 써져있고 정지된 카드들이였음 이 새끼 진짜 뭐냐고

#245 이름없음 2022/07/15 12:49:19

진짜 별의별 진상이 다 있네

#246 이름없음 2022/07/16 05:22:35

포켓몬빵 사려고 편의점 매장에 우르르 기다리는 손놈새끼들 볼 때마다 주먹 나감 저녁 ~ 밤 사이에 물품들 배달 오면 단체로 좁은 매장 안을 꾸역꾸역 들어와서 포켓몬빵 어디 있나? 매의 눈으로 볼 뿐만 아니라 만지면 안 되는 물품 박스를 존나게 뒤적거리려고 손을 가만 있질 못 하고 있을 때 내 심정은 존나 손놈새끼들 면상에 펀치를 날려 버리고 싶음 포켓몬 빵 때문에 나이 많이도 처먹은 성인새끼들이 그러니깐 더 꼴보기 싫어 ㅅㅂㅅㅂ 그리고 손놈 새끼들마다 왜 매장 문을 다 열고 다니는 이유가 뭐냐? ㅋㅋㅋ 벌레 들어온다고 씨발!! 또 매장 밖 파라솔 자리에 뭐 먹는 거야 좋은데 왜 안 치우고 바닥에 쓰레기 버린 이유가 뭐임????? 1분도 안 돼서 조금만 이동하면 쓰레통 있는데 또 초딩들아 편의점 음식들 먹고 나면 제발 파라솔 탁자에 음식 소스 치덕치덕 바르지마 치우다가 열불 받아 그리고 라면 소스랑 국물 매장에서 뿌리지마 이거 내가 치워야 함 ... 그리고 직장인 및 성인 새끼들아 맥주 그만 처 사가 ㅅㅂ 무슨 밤만 되면 맥주를 그렇게 처먹고 있어 할인 행사 맥주 때문에 대부분 1인 당 4~5개 이상 사가고 손놈새끼들 나갔다 싶으면 5분도 안 돼서 연속으로 맥주 존나 사가 이것도 냉장 창고 들어가서 채워야 하니깐 개힘들어 ............ 또 편의점에 자꾸 뭐뭐 있어요?? 전화 하지마 손놈새끼들 상대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지들이 직접 매장 오다 헛걸음 하기 귀찮다고 매장에 전화 존나함 그리고 무슨 컴플레인 문제로 나보다 5살 이상 어린 급식이한테 억울하게 온갖 감정 쓰레통 되고 갑질 당했을 때 진심 현타가 오더라 틀딱새끼들한테 손가락질 갑질 당했을 때도 진짜 개같이 패버리고 싶었는데 ㅋㅋㅋ 어린 손놈새끼한테 저런 식으로 갑질 당하니깐 진심 현타오고 개인 생활비만 아니였으면 진작 때려쳤을 텐데 ㅅㅂ ..............

#247 이름없음 2022/07/22 18:11:34

ㅅㅂ 손님들 배달 언제 오냐고 전화하는 것보다 기다리는게 낫지않을까요?? 손님 전화 받느라 님 요리 만들다 내버려두거나 시간질질끄는 경우 많다구요

#248 이름없음 2022/07/24 01:02:30

난 밑반찬 담고 있다가 갑자기 손놈한테 등짝 맞아봄 ㅋㅋㅋ 웨이팅도 걸린 홀을 알바 2명이서 커버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자기 거 안 나왔다고 카운터까지 와서 때리는 정성스러움 ㅋㅋㅋㅋ 이런 손놈들 보면 꼭 나이 지긋한 분들이던데 어르신 제가 진심으로 치면 당신은 걍 뒤로 넘어가시니까 가만히 앉아들 계셔... 가져다준다고 시팍색기들아

#249 이름없음 2022/07/24 01:05:28

편의점 알바 하는데 현금 쓰는 사람이 지갑에 돈 마저 넣느라 카운터에 5초정도 더 서있는거 개 싫음. 뒤에 손님 없어도 불편하고 신경쓰임. 다들 이런 손님 어떻게 생각해? 미안하다. 사실 내 얘기였다. 알바 입장에서는 현금 쓰는 사람 귀찮지...? ㅜㅜㅜ 우리 동네 25시 편의점 알바가 외부에 있는 테이블...? 그거 개판 나서 닦느라 고생하고 겨우 들어왔는데 현금 거슬러주고 여러모로 빡침을 더해준게 아닐까 싶어서 그랬다. 근데 왜 테이블 안치우고 가냐... 맥주 캔 완벽하게 뒤집어서 세우고 가는 바람에 내용물이 테이블부터 바닥까지 다 흐른 그런 짤을 현실에서 봐버려서 착잡했음.

#250 이름없음 2022/07/24 08:49:18

>>249 편알인데 별생각 없음. 5만원 내고 250원짜리 사는 정도면 씁..좀 성가시네 생각하긴 함....

#251 이름없음 2023/06/11 23:56:25

성인 10명이 와서 5인분 시키고 나머지 5명은 5000원짜리 된장찌개 하나 시켜 먹겠다는게 말이냐 똥이냐 그래놓고 안 된다고 하니까 왜 나한테 화내는데 거지새끼들이가

#252 이름없음 2023/06/12 00:30:12

욕하는거 까진 아니고 아주머니 한분이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고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있었는데 좀.................

#253 이름없음 2023/08/01 15:17:31

아이씨 구청에서 운영하는 카페라 재활용법 계류 기간이지만 일회용컵 사용 안된다고ㅋㅋㅋㅋ명시해놓고 안내까지 하는데ㅋㅋㅋㅋ 잠깐 있는 것도 안되냐고 왜 나한테 따져 테이크아웃 컵 들고 꺼져ㅋㅋㅋ

#254 이름없음 2023/08/21 23:21:33

편의점 알바할 때 지 현금없다고 외상해달라고한 새끼ㅋㅋㅋㅋㅋ 그때 금액이 6만얼마였는데 그걸 내가 왜ㅋㅋㅋㅋ 10분쯤 계속 단골이다어쩌고 기싸움하면서 징징대길래 전에 떼먹힌적있다고 꼽주니 궁시렁대면서 가던거 웃기는데 빡침ㅋㅋㅋㅋ 내가 계산 실수로 거스름돈 더줬던거는 날름 처먹더니ㅋㅋㅋ 내 실수라 그냥 넘어갔더니 ㅈㄴ만만했나봄ㅋㅋㅋ 그 외에도 '도움을 청하려는데요'하면서 물건하나 안사고 부려먹던새끼, 술처먹고 대리불러달라길래 불러주니 목적지 말 안하고ㅈㄹ하던새끼 별별 진상새끼들 다 있었는데 ㅅㅂ 경찰부를걸 ㅈㄴ 후회중

#255 이름없음 2023/08/21 23:26:14

이건 누구나 겪는 거인듯 나: 봉투 필요하세요? 👤: 그럼 이걸 들고가라고?

#256 이름없음 2023/08/21 23:28:46

편의점 알바=손님 오면 바코드 삑 해서 계산만 하는 사람 카페 알바=손님 오면 커피(음료) 만들기만 하는 사람 등등 생각하는 사람들 많더라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3/08/22 11:45:44

횟집에서 된장찌개 찾던 인간... 횟집에서 배추전 찾던 인간... 룸 형식이 아니라 그냥 크게 트여진 식당인데 4열 종대에서 두 번째 줄 자리 내줬더니 자기네 회식 하는데 센터에 자리 내주지 그러냐고 투덜대던 인간... 사장이 50이 넘고 지는 40대면서 컴플레인도 아니고 별것도 아닌 거 물어보면서 두 손가락 까딱까딱으로 사장 부르던 인간... 대놓고 별로라고 말하길래 빨리 갈 줄 알았는데, 영업 시간이 9시까지라 8시 40분에는 정리해야 하는데, 6시에 들어와서는 기어코 9시 20분까지 미적대던 인간... 그 지랄을 떨어놓고 과일이나 요구르트 같은 거 안 내주고 말하면서 서비스 바라던 인간... 놀라운 건 이게 다 20명 남짓한 인원의 한 집단이 회식할 때 일어난 일임. 진짜 살다살다 이런 진상부리는 새끼들은 처음 봤음. 나이 지긋하면 모를까 끽해봐야 3, 40대인 새끼들이.

#258 이름없음 2023/08/22 17:43:58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는 인간. 이럴때 누군데요? 하고 되물어보고싶다.

#259 이름없음 2023/09/10 01:23:03

씨발 진짜 드러워서 아니 돈이든 카드든 계산할 물건이든 왜 던져서 주는 거임?? 툭 내려놓는것도 아니고 옛다 계산 하면서 툭 던짐 진짜 시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돈 달라고 손내민다 난 겨우 알바지만 프로다 난 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참자 참자 쓰벌ㅠㅠ 진짜 기분 너무 나빠 그만 두기 전에 열 뻗쳐서 뇌 필터 안 걸치고 물어볼수도 있을 거 같음 왜 던져서 주시는거냐고 아오 진짜 개 밥도 그렇게 던져서 안 주겠다 힝

#260 이름없음 2023/09/10 04:32:39

그렇게 바쁘면 어제오지 그랬냐 니 카드가 이상한걸 나보고 뭘 어쩌란 말이냐 그리고 할배들 제발 니 주제를 좀 알아라 알바들이 친절해 보이는건 여기가 직장이라서 그런거야 길바닥에서 봤으면 쌍욕이나 박았지 니가 하는 말을 들어주고 있겠냐 뒤지라고 까지는 안할테니까 몇달 안남은 인생 주둥이 쳐 싸물고 살아

#261 이름없음 2024/11/28 09:24:59

아니 귀가 먹었어? 포스기에서 계산 끝났다고 이야기 해주잖아 왜 자꾸 물어봐 병신새끼인가 진짜 ㅅㅂ

#262 이름없음 2025/06/15 13:48:38

카페알바...다 마셨으면 카운터로 반납 좀 해주세요 왜 마신거 테이블 위에 그냥 두고 나가는거임?

#263 이름없음 2025/08/17 15:21:29

알바가 행사상품 아니라는데 왜 못 믿는 거지? 내가 상품 보자마자 이거 행사상품 아니에요~ 한 것도 아니고 포스기 찍어보고 한 건데 왜 못 믿고 저기에는 나와읶던데요?하는 거냐고 심지어 가보면 헷갈리만한 것도 아냐 ㅅㅂ 포장 색부터가 다르잖냐 제로제품처럼 오리지널이랑 똑같은 포장지에 검은색 선 죽 긋고 제품명 검은 글씨로 쓴 게 아니잖아 아예 다른 맛이잖아 그것만 그려져 있잖아 그럼 오리지널은 아니란 걸 알아야할 거 아냐 그래 잘 모르면 헷갈릴수도 있지 근데 왜 따지기는 왜 따지냐고 손님인 니가 행사상품만 보고 판단한 게 맞겠냐 알바생인 내가 바코드 찍어서 포스기에 나온 걸 확인한 게 맞겠냐 왜 다짜고짜 저기에 행상상품이라던데요?하냐고ㅅㅂ

#264 이름없음 2025/08/18 17:50:34

본사 규정때문에 요청사항 못들어준다고 하면 ㅈㄹ하는 손님들 개싫다... 저번에는 해줬다는 건 그 규정이 이번에 생겨서 못들어주는 거고요...알바가 하기 싫어서 안해주는거 아니냐 이ㅈㄹ하는 손님들도 있던데 알바는 오히려 손님이랑 트러블 일어나는거 싫어해서 웬만하면 해주려고 함...딱 한번만 들어주면 되는거 아니냐 이러던데 애초에 알바생들은 규정 어기면 안되고 한사람 들어주면 다른 사람들이 왜 저 사람은 들어주면서 내 요청사항은 안들어줌?이래서 안해주는거임...배달주문이나 방문주문이나 알바생이 규정 이야기하면서 안된다고 하면 그렇다 쳐주라 제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