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7

잡담 2018/09/22 21:15:40

#1 이름없음 2018/09/22 21:15:4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6판을 개설한지 약 한 달 반 넘었네!ㅎㅎ 전판 레스도 950개를 넘겼길래 슬슬 세울 타이밍인가 싶어서 7판을 세워 ㅎㅎ 추석 연휴가 이제 막 시작되었지?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라구!

#2 로어 2018/09/22 21:16:19

로어가 될거야 뀨우

#3 이름없음 2018/09/22 21:21:39

뀨우

#4 이름없음 2018/09/22 21:33:43

이젠 2레스에도 로어인가 ㅋㅋㅋ 원래 102부터 아니었던가

#5 이름없음 2018/09/22 22:36:28

얘들아 사랑해!!!

#6 이름없음 2018/09/22 22:40:28

욕구를 참는 건 정말 힘든 일이야.....

#7 이름없음 2018/09/22 22:42:21

욕구도 성격도 케바케 사바사라고 생각해...그래서 더 불공평하지.

#8 이름없음 2018/09/22 23:28:14

노래홀이 뭐 하는데냐 노래방이랑 다름?? 제발 아니였으면 좋겠다

#9 이름없음 2018/09/22 23:32:34

팬이었던 바이올리니스트 분께 편지를 썼어. 관계자분이 전해드리겠다고는 했는데, 제대로 받으셨을까? 받았는지 확인이 불가하니까, 중간에 분실되는 거 아닌가 너무 불안해ㅠㅠ

#10 이름없음 2018/09/22 23:37:38

로어가 뭐야??? ㅠㅠ요리하다가 손가락 베였는데 너무 푹 파여서 피가 안멈춘다ㅠㅠ 밴드 오래 붙여놨는데 아직도 두근거리고...5시간 지났는데ㅠㅠ....

#11 이름없음 2018/09/22 23:38:13

잡담스레가 2개여서 햇깔린다. 어디를 들어와야 되는걸까.

#12 이름없음 2018/09/22 23:44:41

으휴 영자씨 메일를 확인하고 일을 합시다

#13 이름없음 2018/09/22 23:47:44

영자씨는 친척분들이 먼 나라에 계셔서 명절새러 조금 일찍 휴가냄. 호주에 산다나 러시아에 산다나...

#14 이름없음 2018/09/23 06:47:35

영자씨 알바 중이었잖아!!! 신고 스레 세워졌으니까 다들 잘 쓰쟝 신고할 거 없는데 갱신하기 좀 그래(?)

#15 이름없음 2018/09/23 09:54:12

근데 지금 스레딕에 여자들한테 이상형이나 이런 남자 어때라든가 하는 질문 왜 이렇게 많지 우연인가 그냥

#16 이름없음 2018/09/23 09:55:17

질문 받는 스레도 꽤 많은데 이건 유행탄 거 같기도 하고...

#17 이름없음 2018/09/23 09:56:23

그거 다 한 놈임.. 말투만 봐도 ㅋㅋ 키작남 예상중

#18 이름없음 2018/09/23 09:58:42

그니까 말투도 똑같은 거 같아서 구경 중인데 스레주 여자일 수도 있잖아 하는 레스 있길래 내가 예민한 건가 싶고

#19 이름없음 2018/09/23 11:55:54

동인지랑 모찌 드디어 배대지서 배송시켰다. 추석껴서 좀 늦게오겠지만 빨리 받고싶누

#20 이름없음 2018/09/23 13:30:19

나도 십꾸금 동인지 받고싶다능 ㅠ

#21 이름없음 2018/09/23 13:34:22

가끔 잡담스레 보면 레더들 눈치 개좋아서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09/23 13:48:47

>>20 십꾸금은 사이트 정책상 힘들고... 대신 십팔목이나 이십토는 어ㄸ............

#23 이름없음 2018/09/23 14:52:02

어제 독서실에서 새벽에 돌아오는데 얼어죽을뻔해서 오늘은 긴바지입고왔더니 낮에는 쪄죽을거같다....

#24 이름없음 2018/09/23 15:00:21

아픈데 굳이 할머니댁 와야하나

#25 이름없음 2018/09/23 19:52:40

왜캐 뭐뭐한 남자 어때?같은 류의 글이 많이 보이지 어디서 유입옴?

#26 이름없음 2018/09/23 21:43:16

>>25 다 같은사란인듯 같은닉넴쓰던데

#27 이름없음 2018/09/23 22:49:59

다 같은 사람 같은건 알겠는데 같은 닉넴 쓰는건 모르겠다. 닉넴 다른 레더들처럼 똑같이 이름없음인데...

#28 이름없음 2018/09/23 22:54:08

와 시험 2주 남았는데 백지다. .ㅎㅎㅎㅎ

#29 이름없음 2018/09/23 23:04:51

말투 똑같던데

#30 이름없음 2018/09/23 23:19:07

전판 스레가 드디어 터졌군 ㅎㅎ

#31 이름없음 2018/09/23 23:22:03

일부러 터뜨림. 안그래도 잡담스레가 두개가 공존하니까 어디에 써야될지 모르겠고 붕뜨는거 같아서

#32 뿡뿡이 2018/09/23 23:35:42

나 배에 가스찬듯 아 방구 왜 안나와;; 나 방구나오게 기도해줄 사람..

#33 이름없음 2018/09/23 23:39:36

>>32 고양이 자세라고 하나? 엎드려서 엉덩이만 높이 치켜들어 봐! 그럼 배에 가스 잘 빠지던데.. 라면 먹고 싶다ㅠㅠ몰래 먹으려고 하는데 뽀글이? 그 라면봉지에 라면 끓이는 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 스레더들 있어? 나 어렸을 때 멋모르고 라면봉지에 그대로 뜨거운 물 부었다가 라면봉지 다 터지고 난리였거든..

#34 이름없음 2018/09/23 23:42:01

헐 지금 동시접속자 200명 넘어.. 동시접속자 200명 넘는 거 처음 본다..

#35 이름없음 2018/09/24 00:46:00

>>33 1. 라면 봉지를 뜯는다. 이 때, 한 쪽 귀퉁이를 잡고 뜯는 방식이 아니라 양 손으로 봉지를 잡아 뜯는다는 느낌으로 좌우로 잡아당겨 뜯을 것. 2. 안에 있는 스프와 면을 꺼낸다. 3. 면을 4등분으로 쪼개서, 뜯은 봉지 안에 그대로 넣는다. 이 때 4등분으로 쪼갠 면의 파편에 유의. 잘못하다가 라면 봉지에 미세한 구멍을 남길 수 있고 이걸로 대참사가 벌어질 수 있음. (나중에 물 부었을 때 이 구멍으로 물이 새나와서 책상 등을 망칠 수 있음. 나도 수차례 경험해 봄.) 4. 스프를 봉지 안에 다 뿌린 뒤에 뜨거운 물을 봉지의 1/3 지점 혹은 1/2 지점까지 붓는다. 5. 봉지 입구에 빨래집게를 물려놓는다든지 아직 뜯지 않은 나무젓가락 사이에 물려놓는다든지 해서 뜨거운 김이 봉지 밖으로 새지 않게 다시 임시로 봉한다. 6. 최소 3 ~ 4분, 최장 20 ~ 30분 가량 불린 뒤에 봉지를 개봉해서 먹는다. 끓여먹는 게 아니라 불려먹는 것이다 보니 맛은 생각 외로 크게 기대할 수 없을거야. 야밤에 아무도 몰래 해먹는다는 재미에서 맛을 느낀다는 생각으로 먹으면 의외로 괜찮을지도. 개인 기호에 따라서 계란이나 소시지 조각, 참치캔 등을 넣어먹을 수도 있음! 이걸 응용해서 짜장라면 등도 뽀글이로 해 먹을 수 있겠지. 짜장라면같이 소스를 비벼먹어야 하는 라면이라면 스프를 넣지 말고 면만 저 방식으로 불린 뒤에 물을 따라내고, 동봉된 소스를 봉지 안에 그대로 뿌려서 봉지 안에서 젓가락으로 면을 비벼 먹으면 된다.

#36 이름없음 2018/09/24 10:49:41

얘두라 나 거짓말 개잘하는거 같앜 허언 어디까지 믿어주는지 궁금해서 열심히 거짓말하고 있는데 아무도 태클 안걸어!

#37 이름없음 2018/09/24 10:52:32

거짓말을 하는지도 관심이 없거나 태클걸 관심도 없는걸지도...

#38 이름없음 2018/09/24 16:01:24

인터넷 음원 사이트에서조차 판매하지 않는 음원을 확보하기 위해 중고 음반 사이트까지 뒤져야 하나 싶을 무렵에 우연히 집에서, 그토록 찾던 음원이 수록된 음반을 찾았다...... 약 15년 전쯤? 그 때 부모님이 사 두셨던 음반이라고 ㄷㄷ...... 근데 음반이 무섭도록 깨끗한 걸 보면 음반을 구입하시고는 정작 한 번도 틀어보지 않으신 듯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그토록 찾아 헤맸던 음원을 찾았다!!!!!! 개인감상용으로는 MP3 파일로 따서 저장매체에 보관하며 두고두고 감상해도 불법은 아니라고 하니 ㅎㅎ

#39 이름없음 2018/09/24 16:08:21

무슨 노래길래? 나도 예전에 집에 CD 뮤비 들은 거 하나 있어서 아빠가 이거 좋은거라고 했는데 대체 무슨 노래인지 기억안남.

#40 이름없음 2018/09/24 16:11:33

아빠가 예전에 나보고 ㅅㅅ비디오 있으니까 보라고 했다;; 술 마신것도 아니고 물론 못 봤지만.농담이었겠지? 참고로 여잔데 진짜 있긴 있을거임. 아빠 돈 두는데 있어.열쇠로 내 방안에 둠. 하지만 아빠,지금은 있어도 필요없습니다. 저에겐 인터넷이 있으니 말입니다.

#41 이름없음 2018/09/24 16:13:51

>>40 ㅋㅋㅋㅋ 나도 여잔데 아빠 핸드폰에 밍키넷 어플이 보여서 그거 가리라고 했는데 너도 그거 보냐고 물어보던데ㅋㅋㅋ

#42 이름없음 2018/09/24 16:14:03

>>39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 공식 응원가였던 'Champions' 네이버 뮤직에서 아무리 수많은 키워드로 조합해봐도 나오지 않았고, 기껏 나오는 건 원곡으로 생각되는 외국의 MR 정도. 이 곡이 조수미 씨의 정식 음반에 수록되었더라고. 앨범명은 'My story'

#43 이름없음 2018/09/24 16:15:27

개인감상용으로 어떤 파일이든 보존하는건 최고지

#44 이름없음 2018/09/24 16:24:49

와 미쳤다 나 아까 어제 저녁에 다른 사이트 들어갔더니 딥웰 주소 떳었어. 난 그 사이트에 왜 삭제된 글이 떳나했더니 다 그런 내용인가봄. 뭐 소아성애부터 해서 대마초에 또 뭐 있더라 아무튼. 누른다고 뜨진 않지만 그래도 진짜 그런 사이트가 있다니 소름;; 지금은 신고했고 지워졌음. 참고로 거기도 스레 사이트인데 제목이 잊지 말고 기억하자 (대충 돌려적음) 였는데 참 묘하다 ㅋ 어쨌든 왜 하필 이런데다 올리는지. 여기는 설마 그런거 없겠지?

#45 이름없음 2018/09/24 16:26:46

>>44 Tor브라우저로 접속하는 건 나말고도 있는거 같긴 하지만 딥웹에 갈 일은 없어... 일단 난 어디까지나 아이피가 바뀌고 기록이 남지 않는게 편해서 가끔 스레딕 같은 사이트에 접속할때 쓰는거라.

#46 이름없음 2018/09/24 16:28:21

바이러스 안 걸려? 누가 토르쓰면 바이러스 걸린다던데?딥웰인가?

#47 이름없음 2018/09/24 16:29:37

>>46 브라우저 자체는 바이러스 안걸리지 않음? 딥웹같은데 들어가면 걸리겠지만...

#48 이름없음 2018/09/24 17:45:58

.320kbps MP3 파일로 전부 땄다...... 곡당 약 9 ~ 10MB 가량 되네. 이제 내 컴퓨터로, 스마트폰으로 두고두고 감상할 수 있겠군 ㅇㅇ 인터넷에 퍼져있는 버전과는 살짝 다르긴 하지만,(음반에 수록된 버전은 어린이합창단으로 생각되는 어린이들의 코러스가 없음.) 정식 음반에 수록된 'Champions'를 확보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둬야지.

#49 이름없음 2018/09/24 18:17:55

추석존나 싫다

#50 이름없음 2018/09/24 19:01:09

왜? 나도 싫긴 함.

#51 이름없음 2018/09/24 19:41:43

상황극판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제목과 시트 양식만 보고 내 취향이네! 심지어 간단하네!하고 처음으로 시트 작성해서 자캐 짜볼려고 했는데 그 밑에 달린 레스들보고 포기했다... 내가 원한건 일상물인데 설정보면 일상물이 아닐거 같아...거기다가 내가 너무 모에물을 좋아하는걸지도...싶고...

#52 이름없음 2018/09/24 19:43:15

아일하기싫다! 빼액! 나는 왜 외국에 사는걸까!!!

#53 이름없음 2018/09/24 20:48:23

다들 혼놀 해봤어??나 낼 부평가서 혼놀하려고하는데...결정장애라 옷고를때 시간오래걸리고 그러는게 미안해서ㅠㅠ...약속을 깰까..???

#54 이름없음 2018/09/24 21:00:41

사랑으로크는 우리아이~~~

#55 이름없음 2018/09/24 22:19:09

요즘 자꾸 이성 혐오 스레가 나온다 아니 전부터 많았구나 여자 욕하는 스레든 남자 욕하는 스레든 거기서 거기 둘 다 똑같아 보이는데 왜 자꾸 그러는 걸까 조금 이해가 안 가 어떤 문제든 꼭 성별을 끌고 오는 게. 성별이 아니라 그냥 개개인마다 다른 환경에서 다른 삶을 살고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왜 성별에 따라 성격을 나누고 한계를 나누고 욕을 하고 싸우고 여긴 이성 대립 소재 안 된다고 몇 번을 말하는데 관종들 진짜 왜 그러지

#56 이름없음 2018/09/24 22:44:01

이상형이나 지역이나 학교 묻는 스레들.. 아는 사람 있나 가려내려는 것 같아

#57 이름없음 2018/09/24 22:59:46

지역은 넓어서 별 생각 없지만 학교는 역시 좀 그렇네 물론 그냥 궁금한 거일 수도 있겠지만 취향 묻는 거였나? 성별이나 나이대 써달라는 스레도 있었고

#58 이름없음 2018/09/24 23:01:38

전부터 어그로 몇명이 꾸준히 대놓고 이성혐오나 이성분쟁소재를 작성해왔는데 슬슬 대놓고 어그로성 스레를 세우면 신고당하고 차단하니까 정말 미묘한 스레들을 세워서 묘하게 부추길려고 하는것 같기도 함. 물론 어그로가 한명이 아니거나 아니면 혼자서 여러 방법을 동원하는거거나 해서 대놓고 규칙위반인 스레를 올리는 것도 당장 있긴하지만.

#59 이름없음 2018/09/24 23:07: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 이름없음 2018/09/24 23:11:10

성별을 빼도 되고 빼면 안되는 문제들이 있어. 빼면 안되는 것들: 성별로 인해 유의미하게 결과치의 차이가 발견되는 것들(예: 심근경색 발병률, 성범죄, 강력범죄 가해율 등) 빼도 되는 것들: 성별과 무관하게 가능한 직업 등(예: 군인, 경찰, 소방관, 공사장 인부, 의사, 정치인, CEO나 임원 등)

#61 이름없음 2018/09/24 23:11:28

>>59 신고

#62 이름없음 2018/09/24 23:17:40

>>61 그런 어그로 새끼들 잡아 족쳐야한다고 말한 게 신고?

#63 이름없음 2018/09/24 23:22:26

1. 청소년 유해 게시물 삭제 규정 신설 👉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사이트는 청소년 보호법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및 권고 조치를 따라야 합니다 2. 욕설 및 비방 금지 개정 👉 기존 모호한 욕설 및 비방 금지 규정에서 "타인을 지목하여 욕설 및 비방" 및 "불쾌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표현 금지" 로 개정됩니다

#64 이름없음 2018/09/24 23:23:23

>>63 2항이군. 납득.

#65 이름없음 2018/09/25 00:34:55

일회성 스레 겁나게 많네 나 ~인데 질문받음 스레는 왜이렇게 많아? 나 숨쉬는데 질문받음도 세우면 대답해주는건가

#66 이름없음 2018/09/25 00:39:03

질문 스레 그거 전에도 유행하지 않았냐 아에 질문판을 만들란 얘기가 나올정도였는데

#67 이름없음 2018/09/25 00:55:27

ㄱ('ㅅ'ㄱ) (ㄴ'ㅅ')ㄴ ㄴ('ㅅ'ㄴ) (ㄱ'ㅅ')ㄱ ~('ㅅ')~

#68 이름없음 2018/09/25 01:14:36

ㄹㅇ 질문판 만들어야 할 수준ㅋㅋㅋㅋ 아니 뭐 특이사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질문받아~' 뭘 물어보냐ㅋㅋ

#69 이름없음 2018/09/25 08:34:49

전에 유행했던 건 그래도 살짝이라도 뭔가 있었는데 요즘은 다 같은 사람인 줄 알았을 정도로 평범... 나도 여고생이고 공학 다니거든 궁금한 거 없거든ㅡㅡ

#70 이름없음 2018/09/25 14:46:42

전혀 궁금하지도 않는데 질문받는스레좀 작작 세웠으면 좋겠다 뭐 아주 특이한것도 아니고 그냥 길거리에 채이는 돌맹이 수준이구만 그거가지고 질문받는다고 스레 세우는거보면...... 오래가서 재미있기라도 하면 모를까 20도 못채우고 접을거면 좀 안세웠으면

#71 이름없음 2018/09/25 17:02:09

우리학교 교칙 이상해... 왜 춘추복 위에 겉옷을 입으려면 조끼를 입어야하지? 왜 없던거 교칙 개정하며 추가한거지?

#72 이름없음 2018/09/25 17:47:25

그 있잖아 리본에 둘둘 감기면서 변신하는 마법소녀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누군지 아는 사람

#73 이름없음 2018/09/25 19:54:30

티비에서 추석특선영화로 트포5 보여주는데 개쓰레기 영화라는 걸 알면서도 보게 된다.... 망할.... 마이클...베이..... 범블비 언제 나와... 크리스마스..... 흑흑

#74 이름없음 2018/09/25 19:59:00

>>72 토모에 마...미...?

#75 이름없음 2018/09/25 20:02:03

사랑은 콩 다 콩

#76 이름없음 2018/09/25 23:53:57

>>74 검색해봤는데 아닌 것 같다... 어렸을 때 티비에서 그런 애니를 언뜻 봤던 기억이 있거등 아 뭐지 누구지 무슨 만화지

#77 이름없음 2018/09/26 00:10:58

질문하는 스레도 작작했으면. 속보여

#78 이름없음 2018/09/26 00:11:58

>>72 '괴도 세인트 테일(국내 방영명 : 천사소녀 네티)'...인 듯?(모르면서 아무거나 질러보기

#79 이름없음 2018/09/26 00:18:07

그러고보니 떠오른건데, 나도 어렸을 때 나름 자주 챙겨봤던 마법소녀 만화를 10년 만에 다시 찾아보게 된 게 떠오른다. 1997년? 그 때쯤 국내 지상파에서 우리말로 더빙되어 나온 일본 애니메이션이었는데, 그 이후로 새까맣게 잊고 살다가 《카드캡터 사쿠라(국내 방영명 : 카드캡터 체리)》의 유행이 끝물이었던 2004, 5년 무렵부터 슬슬 뭔가 어렴풋이 기억이 날 듯 말 듯하면서 '아 그게 뭐였지 분명 무슨 마법소녀 만화였던 것 같은데...?'라고 머리 쥐어뜯은 적 있었지 ㅋㅋㅋㅋㅋㅋ 2007년? 그 쯤 되어서 어느 날 새벽쯤 TV를 돌려보다가 우연히, 당시 애니원이었던가? 거기서 방영해주던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내가 그토록 어렸을 적 기억 속을 헤매며 뭔지 알아내려고 했던 애니메이션이 바로 그거였었던 기억이 나네. 《마법기사 레이어스》였었는데... 흐. 이젠 안 까먹겠지. 덧붙여, 2007년 국내방송판은 OP하고 ED는 일본 원판에 자막 붙여서 방송했지만 내용은 전부 우리말로 더빙된 그대로였던 걸로 기억함.

#80 이름없음 2018/09/26 00:24:09

>>78 음 변신장면 봤는데 아니야... 아 뭐지 짱구 극장판인가

#81 이름없음 2018/09/26 00:27:44

아 짱구 극장판 맞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그 왜 공룡 인형 엉덩이로 변신해서 괴물을 무찌르는 극장판 있자나... 거기서 짱구엄마가 그렇게 변신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82 이름없음 2018/09/26 00:38:45

>>81 '크레용 신짱 극장판 - 부리나케 3분 대진격'?

#83 이름없음 2018/09/26 16:12:07

>>82 엉 그거 나 예전에 꿈꿨는데 꿈속에서 수능 두 달도 안 남았는데 나는 수능완성은커녕 수능특강도 안 푼 상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름 꿈이어서 다행이지

#84 이름없음 2018/09/26 16:30:31

해외 결제 나만 힘드냐 그놈의 구글 플레이는 왜 해외 결제 힘들게 막아 놓은 거야

#85 이름없음 2018/09/26 16:41:01

>>84 엥 구글 플레이 해외결제 힘든 게 있나...?

#86 이름없음 2018/09/26 16:49:42

>>85 해외 계정 파고 해외 카드 등록 하고 주고지까지 해외로 해놓고 결제 시도 했더니 결제가 불가능하다는데 문의 했더니 우리도 해결 방법 없단다 젠장 ㅠ 공식 답변은 내일 지나야 받을수 있고

#87 이름없음 2018/09/26 16:53:42

아 추석특강 때문에 학원 너무 시끄럽다. 짜증나..

#88 이름없음 2018/09/26 18:01:25

가는 판마다 선바인지 뭔지 하는 스레 전부 갱신되어있네 본인이 갱신한건가?

#89 이름없음 2018/09/26 18:02:26

누가 서치해서 다 갱신했나봐 동일인물은 맞을듯

#90 이름없음 2018/09/26 20:32:46

자꾸 어떤미2ㅣㄴ놈이 분탕치네...고정닉이라 같은사람같은데;;; 왜저러는지 참;;

#91 이름없음 2018/09/26 21:45:17

상황도 모르면서 지 잘난척 정론만 들이 미는 놈들이 제일 싫어 어디 한번 직접 해보라지 바로 꼬리 말고 미안하네 이거 안되는 거였구나 하더라 현실에서야 깨닿게라도 해주지 인터넷에서 그 날리 치는 놈들은 그냥 ㅁㅊㄴ이구나 너 혼자 정신 승리 하렴 하고 떠나 보내줘야 하나

#92 이름없음 2018/09/26 23:23:20

치즈갈비교자 존맛탱.. 에어프라이어 사랑

#93 이름없음 2018/09/26 23:36:44

아 내일 학교 간다 아악

#94 이름없음 2018/09/27 00:38:45

좀 있으면 40분이네

#95 이름없음 2018/09/27 01:10:35

오늘 태어나서 세번째로 본듯한 둥근 보름달을봤는데 너무이뻤어

#96 이름없음 2018/09/27 01:40:03

나만 졸린 거 아니지...?

#97 이름없음 2018/09/27 05:10:34

오른쪽 어금니가 너무 아파서 방금 잠깼는데 이거 치과 가야되나? 진짜 이빨이랑 잇몸 통으로 아픈 느낌이다.. 특히 아랫쪽이 엄청 심하고 어금니 그냥 없애버려도 사는데 지장 없겠지 ㅅㅂ

#98 이름없음 2018/09/27 05:11:56

>>97 가는거 추천

#99 이름없음 2018/09/27 07:43:14

비타민의 위력이 생각보다 강했다

#100 이름없음 2018/09/27 07:44:24

나도 치과가야되는데 가기싫다 ㅏㅠㅜㅠㅠ

#101 이름없음 2018/09/27 07:53:52

지금 등교중....학교가기 싫다ㅠㅠㅠㅠ

#102 이름없음 2018/09/27 08:09:17

핫하 102는 내꺼양!

#103 이름없음 2018/09/27 09:40:57

그럼 103은 내 거얌

#104 이름없음 2018/09/27 11:03:27

104는 내꺼야!

#105 이름없음 2018/09/27 11:04:49

그래 너네 다 가져

#106 이름없음 2018/09/27 11:19:37

집에 가고싶다

#107 이름없음 2018/09/27 15:53:00

피카츄 넌 내꺼야!

#108 이름없음 2018/09/27 16:38:56

5천 원이 있는데 쿠키 앤 크림 프라페를 사 먹을까 떡볶이를 사 먹을까 코인노래방에 갈까..?

#109 이름없음 2018/09/27 16:50:28

일상판이 이제 없네? 예전 일상판 같은 곳이 있나?

#110 이름없음 2018/09/27 17:37:44

>>109 일기판이 비슷할거야!

#111 이름없음 2018/09/27 17:38:57

가고 싶은 대학 사진 배경화면으로 했는데 너무 좋다 가고 싶어 건물도 예뻐ㅠㅠ

#112 이름없음 2018/09/27 18:48:48

>>102 >>103 >>104 >>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18/09/27 20:05:34

와 나 진짜 지갑잃어버렷다 ㅋ

#114 이름없음 2018/09/27 20:06:32

>>113 헐 어뜩해

#115 이름없음 2018/09/27 20:11:32

개빡쳐진짜...ㅋ...시즌그리팅살돈 삼만원넣어둿는데 잃어버렸어..ㅠㅠㅠㅠㅜㅠ

#116 이름없음 2018/09/27 20:13:08

>>115 씨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 너레더 삼만원보다 더 좋은 일 생길거얏!!!!!!

#117 이름없음 2018/09/27 20:15:14

>>116 후엥...엄마가 롱패딩사주니까 그거산거라고 치자고 그래서ㅠㅠㅠㅠㅠ... 좀 괜찮긴한디.....하...제발 학원바닥에 떨구고온거였음 좋겟어...

#118 이름없음 2018/09/27 20:24:27

궁금한게 있다. 내가 꾸미는데 관심없어서 화장도 잘 안하고 옷도 그냥 어렸을때 입던거 입고 편한거 입고 그런 편인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정장입지 않으면 나를 되게 중학생쯤으로 봐......현실은 오히려 어린 애들이 화장 많이하고 많이 꾸며서 나보다 성숙해보이는데 거기다가 키까지 크고 성장까지 빠르면 내가 더 어려보이고... 근데 30대~40대 넘어서도 옷차림 신경 안쓰고 편한거 입고 화장 안하고 돌아다니면 어떻게 보일까. 어려보이는거야 상관없는데 그건 좀 신경쓰이네. 정장챙겨 입을때 말고는 대체로 잠바나 외투 하나 걸치는 편이고 청바지나 츄리닝에 루즈티 정도 입고 다니는데...

#119 이름없음 2018/09/27 21:17:26

으어 해외 주식들 알아보고 있는데 좀 괜찮아보이는 먹잇감이 있네. 자세히 알아보려면 역시 사업보고서나 재무회계보고서 등을 찾아 읽어야 할텐데 문제는, 해외 기업체다 보니 보고서도 외국어로 적혀있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영어나 일본어는 어느 정도 문해, 독해는 되는데 이게 중국어나 러시아어 같은 기타 제2외국어가 되면 진짜 노답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돈 주고 번역가 고용할 처지도 아니고 하 진짴ㅋ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18/09/28 01:27:30

러시아어 독일어 아랍어 어렵다 그거 공부해보면 영어가 왜 공용어로 채택된건지 이해되는 느낌임...

#121 이름없음 2018/09/28 17:46:22

여긴 ㅇㅅㅇ 쓰는사람이 없어서 좋아

#122 이름없음 2018/09/28 18:06:56

ㅇㅅㅇ

#123 이름없음 2018/09/28 18:17:29

어제부터 쿠키라떼를 사 먹을지 말지로 고민중이야 그러고 보니 여기도 레스 썼잖아ㅋㅋㅋㅋ다이스도 굴리고 여기저기 레스도 남겼는데 사러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조금만 걸으면 되는데.. 식욕이 이길까 귀찮음이 이길까 으으..

#124 이름없음 2018/09/28 18:29:12

질문스레 그만쳐올려 시발 지구에 널린게 사람인데 좀 적어도 자기 직업이나 신분이라도 밝히고 질문받든가

#125 이름없음 2018/09/28 18:31:12

>>124 개인정 나만 짜증나는거 아니었구나

#126 이름없음 2018/09/28 18:44:24

>>121 ㅇㅅㅇ

#127 이름없음 2018/09/28 18:49:54

>>121 ㅇㅅㅇ?

#128 이름없음 2018/09/29 09:30:39

나도 질문스레 올리고싶다

#129 이름없음 2018/09/29 09:56:52

아 시발 택배함이 꽉차서 배송을 못했으면 먼저 연락을 주는게 맞는거아님?? 멋대로 배송완료처리해놓고 띵가거리다가 수취인이 택배 안왔는데 어떻게된거냐고 연락하는게 맞는거야?시발 뭔 일처리를 이렇게함

#130 이름없음 2018/09/29 09:58:36

요새 택배 다 좆같이 하더라 진짜ㅋㅋㅋㅋ 바쁜건 이해하는데 할 일은 제대로 해야지

#131 이름없음 2018/09/29 10:59:39

모의평가 보러 왔는데 속 아파 토할 것 같음ㅁㅜㅜㅜ

#132 이름없음 2018/09/29 12:28:33

>>131 인데 지하철 탔다가 내렸다가 탔다가 내렸다가 하고 있다 안에서 토할 수는 없잖아...ㅜㅜㅜ 1시간 거리를 2시간 넘게 가게 생김 속 안 좋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니 화장실 갔는데 토가 안 나와ㅜㅜㅜ

#133 이름없음 2018/09/29 12:30:06

아까 앉아서 졸면서 갈 때는 안 아팠는데 하 자리를 어떻게든 잡아서 앉아야 되나

#134 이름없음 2018/09/29 12:32:50

안 되네 꽉 찼어...

#135 이름없음 2018/09/29 12:58:47

예전에 어금니 만지다가 뾰족한 부분이 잇길래 거슬려서 막 손톱으로 긁었더니 파편이 떨어졌는데 어제 치과가서 스케일링 받고 집에오니까 그 부분이 완전 뚫려있어 어금니 옆쪽에 구멍이 뻥 뚫려서 안이 훤하다.. 치아 안은 원래 비어있는건가 공간이 크네 ㅅㅂ 이거 어금니 뽑아야되나

#136 이름없음 2018/09/29 16:56:36

>>135 다시 치과 ㄱㄱㄱ.....

#137 이름없음 2018/09/29 18:03:07

옛날에 어렸을 때 우리집에 무서운 이야기 만화책이 있었는데 거기서 누가 꽃을 꺾으니까 줄기에서 피가 푸슉푸슉 뿜어져나오는 게 있었는데 그게 무슨 이야기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138 이름없음 2018/09/29 18:08:11

>>137 병문안갔는데 누가 주고 갔는지 모를 백합꽃이 화병에 꽂혀 있었는데 기이하게도 향기가 하나도 나지 않는 생화였다는 이야기인 듯...? 근데 그 꽃을 받고 나서부터 병자가 계속 상태가 나빠지더니 결국 명을 달리했고, 병자의 친구는 슬퍼하면서 병자의 흔적을 정리하다가 실수로 그 백합꽃 꽃병을 깼는데 병 안에서 흘러나온 건 물 대신 피가 한가득이었다...라는 병원 괴담인 것 같은데. 《무서운 게 딱 좋아!》시리즈였던가?

#139 이름없음 2018/09/29 18:08:43

>>137 혹시 병실에 백합?있는거였나? 나도 비슷한 거 본 거 같은데

#140 이름없음 2018/09/29 18:09:05

>>138 오 우리 통했어ㅋㅋㅋ

#141 이름없음 2018/09/29 18:11:54

>>135 나도 송곳니가 비슷하게 그리 깨져나가서 신경치료받음ㅇㅇ... 이에 구멍을 낸 뒤 미세햐 약솜 같은 걸로다 심어서 봉합했던가? 여하튼 그럴거임.

#142 이름없음 2018/09/29 18:20:54

>>138 헐 맞는 것 같다 무서운 게 딱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사람 있구나

#143 이름없음 2018/09/29 18:23:01

검색해봤는데 맞네 우리집엔 검은색 표지밖에 없었는데 다른 것도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추억이다

#144 이름없음 2018/09/29 18:32:25

>>129 헐 진짜야???나두 배송완료알림은 왔는데 받은사람이 연락하겠다했는데 연락이없거든...진짜 그런거면 완전 문제잖아...

#145 이름없음 2018/09/29 20:17:26

이번 택배는 추석 연휴 때문에 물량이 많이 밀린 것 같아! 지난 목요일? 그쯤 입금했는데 발송업체도 많이 밀렸던 모양인지 아니면 택배업체 사정이 나빴던건지 어제서야 택배가 접수되었다 그러고 오늘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간선상차 상태가 됨. 이래가지고선 아마 최종 도착은 다음 월요일이 될 듯 ㅇㅇ

#146 이름없음 2018/09/30 10:21:54

구두 신고 돌아다녔더니 발 아프당

#147 이름없음 2018/09/30 10:47:05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곳~~

#148 이름없음 2018/09/30 12:02:20

갱신

#149 이름없음 2018/09/30 15:38:51

고민은 있는데 이걸 어디가서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150 이름없음 2018/09/30 21:19:45

제주도 갈건데 성인 2명이서 2박3일 놀거고 항공비 제외하고 경비 얼마나 들까??? 숙박하고 박물관 같은거 두세군데 가보고 밥먹고.. 그정도+_+

#151 이름없음 2018/09/30 21:22:18

윗레스를 보니 제주도로 수학여행간게 떠오르네...유일하게 갈 가치가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수학여행(고2)이였지.

#152 이름없음 2018/09/30 21:29:38

>>150 도내교통비, 숙박비, 식비, 관람료 정도인가. 숙박도 뭐... 예약이나 투숙을 호텔/호스텔/모텔/여관/여인숙/게스트하우스/민박/찜질방/기타 어디로 할 것인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거고 도내교통비도 렌트카를 쓸 건지 아니면 택시 타고 돌아다닐건지 아니면 제주도 시내버스 시스템을 이용할건지 이런 것도 있을 거고 박물관이나 전시관 기타 등등의 관람료는 방문하고자 하는 곳에서 안내할거고, 식비는 뭐... 비싸겠다. 국내 관광지에서 영업하는 식당들치고 싸게 파는 곳을 못 본 것 같음.

#153 이름없음 2018/09/30 21:33:26

그나저나, 이런저런 계획와 일정에 치여서 실제로는 여행가지 못하더라도 나름 여행계획을 짜면서 설레고 있었는데 그 여행의 기점지를 제주도로 해 뒀던 게 >>150의 레스를 보고 떠올랐다. 좋아. 나도 다시 한 번 계획을 짜 볼까.

#154 이름없음 2018/09/30 21:35:19

초코 브라우니 빌런

#155 이름없음 2018/09/30 22:08:28

태풍 왔어 오늘...?

#156 이름없음 2018/09/30 22:12:51

아 자장가 불러주면 자는 척 하던 옆집 개 생각나서 지구 부숴버리고 싶어졌어

#157 이름없음 2018/09/30 23:09:51

갱신이야!

#158 이름없음 2018/10/01 00:31:24

아 배고프다. 지금 서울역그릴 블로그 후기 검색해서 안 그래도 고픈 배를 더 희망고문하고 있음ㅠㅠㅠㅠㅠㅠ

#159 이름없음 2018/10/01 01:34:36

제주도가 내가 구상중인 국토여행의 기점이긴 한데 제주도에서 진짜 뭐 하나 사먹기가 참...... 리뷰에 남겨진, 음식 퀄리티가 뭣같다 ㅈ같다 개같다 이런 것도 있지마는 일단 가격이 ㅎㄷㄷ하네. 게다가 여행객은 나 혼자인데, 그럼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최소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메뉴들이라면서 박대할 거 아녀. 제주도내에서도 결국, 전국 어디에서나 공평하게 가격이 같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워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10/01 01:40:33

핸드폰 바꿀때 됐나 반응속도 무엇? 굼벵이

#161 이름없음 2018/10/01 01:40:57

>>159 해산물 잘 먹으면 괜찮을걸?

#162 이름없음 2018/10/01 01:45:09

얘들아 이거 스레끼리 아이디 바뀌는거 아니야? 같은 판에선 아이디 다 똑같은거얌?

#163 이름없음 2018/10/01 01:45:49

>>162 스레마다 달라져

#164 이름없음 2018/10/01 01:47:09

>>162 판은 다른거로 알고 스레내에서는 아이디 고정이거나 어쩔때는 변함

#165 이름없음 2018/10/01 01:48:44

+스레내에서는 '한' 스레 내에서 말한 거임 같은 판 다른 스레에서는 달라짐

#166 이름없음 2018/10/01 01:52:19

애슐리의 초코브라우니케잌이 먹고싳어...진짜맛있는데 그거...그거 저렴이로는 뚜레쥬르의 초코브라우니가 있어. 1,900원이고 진짜맛있음. 다들 둘중에 하나는 꼭 먹어봐 나 생리할때 그거먹고 눈물흘렸어 너무 맛있어서...

#167 이름없음 2018/10/01 01:59:33

>>162 동일한 장소, 시각에서 동일한 단말(PC든 스마트폰이든...)을 이용해 스레딕을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동일한 스레드 게시글 내에서는 계속 동일한 ID가 유지되며, 동일한 게시판 카테고리라고 해도 스레드 게시글이 달라지면 레스에 부여되는 ID도 달라지는 듯?

#168 이름없음 2018/10/01 02:01:11

>>161 뭐, 생선구이정식이라든지 갈치조림이라든지 꽤 맛나보이는 음식들은 많은데 보면 대개 2~3인용, 2인용, 3~4인용 같은 단서들이 붙어있더라. 특히 내가 기점으로 삼고자 하는 곳의 주변 식당에서는. 그게 적혀있지 않은 메뉴도 1인분 주문이 가능한지 확신이 서지 않고 무엇보다 가격이...... 하...

#169 이름없음 2018/10/01 02:05:02

>>168 그러면 전화를 해서 함 여쭈어봐야지ㅋㅋ 여행 가는데 먹거리가 빠지면 쓰나, 잘 먹어야 잘 싸돌아다니지 제주도 혼자 여행간다니 재밌겠다

#170 이름없음 2018/10/01 02:10:14

>>169 사실 여행의 목적은 제주도가 아니라 '국토여행'이라는 그 자체라서 ㅋㅋㅋㅋㅋㅋ 지역 특색이 나면서도 1인분 주문도 가능한 그런 식당이 있었으면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싶으면 역시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울 수밖에 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8/10/01 02:23:41

그 먼 제주도까지 가서 순대국밥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오는 건 좀 그렇겠지?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해물파전에 막걸리 땡기고 와야 하려나? 제주도에서 나갈 때 만약 그게 점심때쯔음이면 여유롭게 점심이라도 먹고 가려고 연안항여객터미널 근방을 찾아봤는데 거기에 자리잡은 식당들이 좀 있더라. 물론 아침 일찍 서둘게 된 때라면 롯X리아에서 햄버거 세트 하나 포장하거나 아예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충 때워야겠지만. 터미널 안에도 식당이 있긴 한데, 다른 어느 지역에서라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위주로 판매하는 걸 보니 영 정이 가지 않는군.

#172 이름없음 2018/10/01 03:21:39

핫식스 마셨는데 맛있다는 생각만 들었고 잠은 똑같이 오네... 밤샘을 평소에 자주해서 그런가.. 평소랑 똑같이 졸려ㅠ_ㅠ

#173 이름없음 2018/10/01 03:32:36

내 남자친구는 브라질사람 흑인이얌... 근데 지금은 다시 브라질에 가있어 공부때문에 왔다가 다시 돌아간거야ㅠㅠ 12월은 돼야 올거 같은데 어케 기다리지?? 위로해줘...

#174 이름없음 2018/10/01 03:32:57

생리통땜에 죽겠네

#175 이름없음 2018/10/01 18:56:03

감기걸리면 원래 목말라..? 며칠째 목이랑 입이 엄청 빠짝빠짝 마른다 물마셔도 물 지나가고 잠깐있으면 바로 말라 왜이러지..

#176 이름없음 2018/10/01 20:09:39

공용 컴퓨터실의 마우스가 오래돼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도 위로 올라가고 스크롤을 위로 올려도 위로 올라간다.. >>175 응 감기 걸리면 원래 목말라! 물 많이 마셔줘야 돼..

#177 이름없음 2018/10/01 20:17:11

아 혀 데임 아아아아아 이 찝찝한 기분 너무 싫어~~~~~~~~~~~~

#178 이름없음 2018/10/02 00:02:45

공부하기 시르다..

#179 이름없음 2018/10/02 00:03:39

시르다는 표현 쓰니까 아재같넼ㅋㅋ 좋으다~ 시르다~ 으 옛날 사람..

#180 이름없음 2018/10/02 00:03:47

체력 정말 쓰레기...매일매일 카페인과 반쯤 나간 정신으로 버틴다ㅠㅠ

#181 이름없음 2018/10/02 00:29:22

아 뭔가 불로 지진 양념 음식 먹고 싶다... 오리불고기 같은 거

#182 이름없음 2018/10/02 00:34:48

요새 그런 거 안 먹었어... 아 막 당면이랑 고기 들어가 있고 빨간 양념 불판에 치이익 밥을 볶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고

#183 이름없음 2018/10/02 00:35:18

흐윽흑흑 배고프다

#184 이름없음 2018/10/02 17:52:50

아 sns 하는데 맘에드는 것만 올리려니까 업뎃 주기가 엄청 길어지고(바빠서 못 하는 시간까지 포함) 팔로워는 떨어져 나가고.. 그렇다고 맘에 안 드는 거 올리고 나면 나중에 후회하고.. 팔로워든 내용이든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겠지....?

#185 이름없음 2018/10/02 22:34:22

울릉도와 본토를 오갈 때 1. 강릉 - 울릉 2. 묵호 - 울릉 3. 포항 - 울릉 어디가 좋을까.

#186 이름없음 2018/10/02 22:35:06

>>185 다갓님에게 여쭤보자! Dice(1,3) value : 2

#187 이름없음 2018/10/02 22:40:26

>>186 크. 내심 묵호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갓님께서도 2를 점지해주시는군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10/02 22:47:20

제주도로 들어가고 나올 때, 보통은 인천, 김포, 청주 등의 공항에서 비행기 많이 타고들 가는데 빠른 것도 빠른 것이지만 왠지 티켓 값이 비싸보이더라. 게다가 비행기로 가면 빠르기야 빠르지만 왠지 여행의 정취를 많이 못 느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제주로 갈 때는 목포항에서, 제주에서 올 때는 완도항으로 배 타고 오기로 하였다...!

#189 이름없음 2018/10/02 23:42:34

국내의 어느 민간투자회사가 운용하고 있는 펀드에, 이런저런 일반인들의 돈을 모아 '블루칩'으로 떠오를 정도로 유망한 일본 기업 여러 군데에 대규모로 투자한 것이 성공해서 주가 차익에 의한 이익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게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막대한 배당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실적 좋은 유망한 일본 기업이 하필이면 전범기업 출신이었다는거지. 이 경우, 스레더들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어? 1. 돈을 버는 것에도 상도덕이 있는 법이다. 그 일본 기업이 전범기업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투자한 것은 엄연한 잘못이다. 투자가 성공했다고 하지만 과거를 제대로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 민족을 착취하고 침탈했던 일제의 첨병 역할을 했던 일본 기업을 우리 민족의 자본으로 간접적으로 지원한 것과 다름없으며, 만약 투자가 실패했다면 그 투자금은 고스란히 일본인들의 배만 채워주는 역할을 했을 것이다. 2.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제일의인 것이 기업이고 그 기업의 소명에 따라 이뤄진 일일 뿐이다. 비록 일본 전범기업이라고 해도 같은 일본인들에게 돌아갔을 배당금이나 주식 등을 우리나라가 그만큼 지분을 빼앗아 먹고 있는 셈이니 어떻게보면 순전히 일본의 이익이 되었을 뻔한 그 수익을 다시금 우리 것으로 환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때에 따라선 이를 기회로 지분을 더욱 넓혀 그 일본 회사들의 대주주로써 지배할 수도 있을 것이다.

#190 이름없음 2018/10/02 23:45:29

그리고 >>189에서 2를 고른 스레더들에게 부차적인 질문. "그렇다면, 그 투자의 주체가 어느 민간투자회사가 아니라 국민연금공단이나 공무원연금공단, 군인연금 같이 중앙정부가 자금줄이나 투자전략을 통제하는 곳이었다면 1항을 고를 것인가?"

#191 이름없음 2018/10/02 23:46:13

치킨먹고싶다고 할라고 왔는데 잡담스레가 먼가 어려워졌군...! 나는 조용히 사라지겠다 아디오스!

#192 이름없음 2018/10/02 23:46:27

난 2번 근데 마지막 문장에는 동의 못해. 전범기업인거 알면 주식 팔거야. 내가 그 기업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전범기업이었던 시절을 만회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속 갖고 있는데, 그게 아니잖아. 계속 투자할 이유가 없다.

#193 이름없음 2018/10/02 23:48:05

190의 질문에도 192와 답이 같아

#194 이름없음 2018/10/02 23:55:10

>>192 보통 대주주면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발언권이 제일 세지 않아? 대주주면 그런 식으로 기업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아서.

#195 이름없음 2018/10/02 23:59:49

>>194 아 그래??ㅋㅋㅋㅋㅋ나 사실 주식 잘 몰라....음 만약 기업 운영을 180도 바꿀 수 있다면 주식 계속 갖고 있는게 좋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잘 모르겠다

#196 이름없음 2018/10/03 00:36:56

똥누고 변기통 보니까 설사색깔의 가늘고 길쭉한 똥들이 세네개씩 떨어져있는데 똥이 왜 저렇게 나온거야. 징그러

#197 이름없음 2018/10/03 06:58:46

>>196 그거 똥눌때 방귀랑 같이 나온거라 그래...방귀때문에 똥이 끊어진거...

#198 이름없음 2018/10/03 07:33:35

근데 똥얘기하니 더럽잖아...지금 컵라면 먹으면서 스레딕 둘러보고있다가 내가 작성한 레스 다시보니 더러워 식욕이 똑떨어졍...

#199 이름없음 2018/10/03 07:33:48

이렇게 된거 밀어버려야지

#200 이름없음 2018/10/03 07:34:07

똥똥 뿌직뿌직 똥또로똥똥 똥똥 뿌직뿌직

#201 이름없음 2018/10/03 07:34:15

💩💩💩💩💩

#202 로어 2018/10/03 07:34:21

나는 머지않아 농어를 낚는 어부가 되서 매일 아침마다 공산당 선언을 외치며 정글북을 감상하고 햄스터를 키우면서 정의롭게 사이트 규칙에 위반되는 스레드에 신고만 하면 불쌍하니 추천도 눌러줌이라는 레스를 다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203 이름없음 2018/10/03 13:51:02

괜찮다면 >>189와 >>190의 질문에 답변 부탁할게. 개인적으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주제인지라, 다른 스레더들의 의견도 폭넓게 들어보고 싶네.

#204 이름없음 2018/10/03 16:18:33

>>202 이왕 혼종컨셉할거면 박덕배나 카이펑도 넣어라

#205 이름없음 2018/10/03 16:23:26

애매한 재능이란게 저주라는것을 대학교 와서 뼈저리게 깨닫고있다..... 엄마아빠 제발 그런눈으로 날 쳐다보지 말고 그런 말투로 제게 상처주지마세요 저도 열심히 너력중이에요. 당신들처럼 막 타고나지 못했을 뿐. 이 학부에 들어간것을 후회하고 있어요. 비전이 거의 없다해도 그냥 내가 원하는곳에 갈껄. 아 그러면 친구하고 비교당하겠구나. 인서울 영교과에다 지잡대 영교과를 비비면 안되겠죠.

#206 이름없음 2018/10/03 16:27:09

>>204 알고보니 동일 인물 아니냐? 핵소름 ㅋㅋㅋ 천하제일관은 산해관도 있다

#207 이름없음 2018/10/03 16:34:15

근데 박덕배랑 카이펑은 현레딕에는 출몰 안하지 않았어?

#208 이름없음 2018/10/03 16:36:03

로어쟁이들 로어 티내는것만 빼면 의외로 정상적인 레스 달고있어서 신기하다..

#209 이름없음 2018/10/03 16:42:04

>>208 ㅋㅋㅋㅋㅋ 마치 박덕배와 카이펑이 맨 위 레스만 티내면서 정상적으로 스레딕을 이용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네ㅋㅋㅋ 박덕배입니다. 저는 딸기맛 우유를 좋아해요. 천하제일관은 산해관, 카이펑! 난 전자! 너는?

#210 이름없음 2018/10/03 20:04:29

자퇴하고 싶어유ㅜ 근데 망했어유

#211 이름없음 2018/10/03 23:33:17

다들 개천절 잘보냈어? 우리집은 태극기를 안걸지만 하룻동안 의미있고 나름 좋았어. 내일 움직일 생각하니 벌써 힘드네 주말까지 아자잣 +_+

#212 이름없음 2018/10/04 03:20:18

오늘만 스레를 몇 개 세웠는지 모르겠다... 레스 달아주는 사람이 몇 없어서 슬프지만 언젠간 채워지겠지

#213 이름없음 2018/10/04 03:32:48

>>202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214 이름없음 2018/10/04 03:43:48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병원에서 징후가 좀 안 좋다고 했다가, 며칠 뒤 재검 받고 문제 없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6개월 뒤에 다시 재검 받으라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아... 뭐가 맞는걸까ㅠ 일기를 뒤져봐도 이상하게 재검받은 날 이야기는 없네ㅠㅠ 가보는게 좋겠지? 가서 재검 받는게 낫겠지?

#215 이름없음 2018/10/04 04:49:05

>>214 다시 받으러 오라고 한 적이 없었다고 해도 혹시 모르니까 한번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216 이름없음 2018/10/04 13:05:42

급식 짱조아 무상인데 오늘 잔치국수 엄청 많은 거랑 닭꼬치 커다란 거랑 바나나 나왔다

#217 이름없음 2018/10/04 13:30:05

끼요옷

#218 이름없음 2018/10/04 13:38:52

>>216 부럽다

#219 이름없음 2018/10/04 13:52:19

행복해....중학교 3년내내 영어 놓고살다가 1학기2회때부터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2회고사때 57점 받았거든...그래서 진짜 우울했는데 이번에 객관식 두개 서술형 두개틀려서 85.6나왔오ㅠㅜ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행복햐....이제 죽어듀 여한없을고같야...

#220 이름없음 2018/10/04 13:53:14

>>219 열심히 한게 빛을 봤구나! 내가 다 뿌듯하다!

#221 이름없음 2018/10/04 13:57:05

방금 다른판에서 어이 없는 이유로 돌려까기 당한 거 같은데 분쟁 일으키면 안되니 가만 있어야겠지? 아니 무슨 이런 경우가..

#222 이름없음 2018/10/04 14:00:11

>>221 가끔 이상하게 돌려까는 레더들 꼭 있긴하더라...

#223 이름없음 2018/10/04 14:57:45

영어시험볼때 너무 긴장해서 위경련왔었다...죽는줄 알았다...결국 긴장해서 서술형 실수했어ㅜㅜㅠ

#224 이름없음 2018/10/04 15:48:32

>>223 다음에는 더 잘할 거야! 고생 많았어:>

#225 이름없음 2018/10/04 15:48:51

>>218 우리 학교 영양사님 바뀐 이후로 밥 너무 맛있어ㅜ

#226 이름없음 2018/10/04 20:17:05

난장판 복사 스레 신고 눌러줘ㅠ 화력이 낮은 판이라 잘 안 내려갈 것 같아서 구조요청!!

#227 이름없음 2018/10/04 20:23:43

자몽 도대체 무슨 맛으로 먹어 ㅠㅠㅠㅠ 자몽맛이라고 하지말구 ㅋㅋㅋㅋ 너무 떫다...

#228 이름없음 2018/10/04 20:54:21

>>227 떫은데 새콤달콤한 맛.... 떫은 맛....

#229 이름없음 2018/10/04 20:57:12

역사진짜....하기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왜 내일이 시험인거야...

#230 이름없음 2018/10/05 00:23:19

호옹이

#231 이름없음 2018/10/05 00:26:59

데이터를 껐다 켜면 아이디가 바뀌지

#232 이름없음 2018/10/05 00:27:26

아 미쳤다 흑역사판 갔다가 어린 시절의 흑역사를 떠올리고 말았따 아아악으아아아악 왜 이딴 걸 기억하는 거야

#233 이름없음 2018/10/05 08:09:58

갱쉰

#234 이름없음 2018/10/05 10:10:38

아 아아아아 오늘독서실오지말걸그랬나 비오는데 힘들게 걸어왔는데 생리통때문에 배랑 허리 너무 아프고 설4끼있는데 독서실 화장실 망가짐....ㅅㅂ최악이야 집으로 다시 텔레포트하고싶다 아악

#235 이름없음 2018/10/05 17:29:21

괜찮아?

#236 이름없음 2018/10/05 17:57:58

잡담판이 접률이 높은 것 같다...여기다 스레 세울걸..!

#237 이름없음 2018/10/05 22:39:07

요즘 아이디가 i4로 시작하는 걸 자주 본 것 같아

#238 이름없음 2018/10/05 23:02:05

발에 물집 같은 게 생기고 가려운데 병원에서는 그냥 염증이라 하고 아 근데 가려워이씨 무좀 아닌 게 다행인가 좀 걸으면 생기고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고 이건 걷지 말고 굴러다니라는 신의 계시...

#239 이름없음 2018/10/05 23:07:28

밖에 중국인들 겁나 싸워 무서움...

#240 이름없음 2018/10/05 23:10:20

>>239 혹시 외국인들 있는 골목진 곳에 가던 애 맞아? 이 시간에 그런데다니면 당연히 이상한거 보지 미국이였으면 총맞았을거라고 지입으로 얘기한걸봐건 비슷해서

#241 이름없음 2018/10/05 23:14:11

>>240 ? 뭔소리야? 나는 여기 지금 가족들이랑 놀러왔는데 호텔 복도에서 중국인들이 겁나 싸우고 있어서 무섭다고 말한건데...

#242 이름없음 2018/10/05 23:14:27

직원분 오셔서 정리됐어!

#243 이름없음 2018/10/05 23:14:55

>>241 아님 미안 저녁즈음에 그런 얘기한 애가 있어서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 하긴 걔라면 재밌는일이라고 낄낄댈거같긴하다

#244 이름없음 2018/10/05 23:16:12

>>242 오 다행이다...중국인들 가끔 싸우는거 보면 무섭지...

#245 이름없음 2018/10/05 23:17:28

개살벌했어 밀치고 투닥투닥 몸싸움하는 소리 있잖아.. 중국인들 성조에 말도 겁나 빨라서 ㅠㅠㅠ 저기도 가족끼리 놀러온 거 같은데.. 심지어 애도 있는데 ㄷㄷㄷ

#246 이름없음 2018/10/05 23:17:55

지금 조용해졌어 휴 다행이야

#247 이름없음 2018/10/05 23:33:26

>>245 특유의 억양도 있고 산만한 것도 있어서 괜히 무섭고 그러더라...가끔 살벌하게 싸우는데 애데리고 있는거 보면 애는 안무서워랄까 애한테 악영향 끼칠건 생각안하나싶긴해

#248 이름없음 2018/10/06 09:20:35

7?8시간 꿀잠잤다

#249 이름없음 2018/10/06 09:26:37

태풍 영향권이라 밖이 난리도 아닌데 오후에는 가라앉을까...

#250 이름없음 2018/10/06 10:17:38

아마도? 여기도 비가 주룩주룩. 오늘은 밖에 비 와서 접속자가 늘어나려나?

#251 이름없음 2018/10/06 12:01:50

스레딕은 전체이용가인데 왜 자꾸 더러운 이야기가 올라온다니 그냥 입구에다가 대문짝 만하게 써둬야 하는거 아니야?

#252 이름없음 2018/10/06 12:02:55

>>251 어제도 올라오더니만 오늘도 올라옴? 어디서 유입오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럼

#253 이름없음 2018/10/06 12:10:13

어디선가 좌표 뚫리면 순간 스레딕이 너무 더러워진다... 이유가 뭐지? 보통 좌표 뚫리면 사람 많아져서 오히려더 좋아지던곳을 더 많이 봐서 스레딕 좌표는 유독 더러운데서만 뚫려서 그런건가

#254 이름없음 2018/10/06 12:13:10

근데 스레딕 좌표 어디서 뚫리길래 유독 더럽다고 그러지... 어디서 뚫린건지도 모르겠는데

#255 이름없음 2018/10/06 12:22:35

대거유입은 판이랑 페북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 더럽다는 거 보니까 걔네는 아닌거같고..?

#256 이름없음 2018/10/06 12:27:07

아니면 전부터 성판만들어달라던 유저들이나 꾸준히 상주하는 몇 어그로중 하나가 방식을 틈틈히 바꿔서 그짓거리하는거 아닌가 추측해볼 수도 있긴한데 뭐가 되었든 이상한건 맞네...

#257 이름없음 2018/10/06 19:52:32

현재 실검에 디아크 전여친 인스타를 디아크 전여친 앙스타로 봐버림...앙스타안하는데

#258 이름없음 2018/10/07 00:41:10

난난난난난난난난나 해피해피 이마트~

#259 이름없음 2018/10/07 01:49:37

내 방에만 벌레가 너무 많아....

#260 이름없음 2018/10/07 01:53:13

읭 더러운얘기 별로 못봄 어그로는 봤어도 어디에 주로 올라오는데?? 내가 문화게시판 스레랑 잡담스레만 봐서 그런가?

#261 이름없음 2018/10/07 22:04:09

>>260 에 잡담에 제일 많은데

#262 이름없음 2018/10/07 22:04:38

아 판이 아니라 스레 말한 건가 보다

#263 이름없음 2018/10/07 22:06:25

주말되면 어그로가 찾아오더라...

#264 이름없음 2018/10/07 22:25:37

요즘 자도 자도 졸려ㅋㅋㅋㅋ 의욕도 없구 힝 오랜만에 보내는 주말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의미없이 보내다 끝난당ㅠㅠ

#265 이름없음 2018/10/08 01:31:42

우울증의 무서운 점 스레 보니까, 난 내가 우울증인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주변에 우울증인 친구들이 있다보니까 "나 따위가 우울증일리가 없잖아? 잘 웃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잘 안들고... 삶에 대한 과한 욕구를 버려서 고민도 없고." 이러면서 스스로가 우울증임을 부정하는건지 진짜 우울증이 아닌건지 모르겠다. 내가 우울증이라면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할 거 같아. 기껏 나한테 고민을 이야기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실없는데, 그게 우울증인 사람의 입에서 나온거고. 난 우울증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해서 한 해온 행동들이 사실 우울증인 애한테 해온 행동들이고... 뭔가 여태껏 해온 친구들의 행동을 부정해버리는거 같잖아 그럼. 그냥 처음부터 이런 생각이었음 당연히 우울증이 아니더 생각했겠지만, 친구들이 우울증 걸리기 전까지만 해도 스스로가 우울증이라 생각해와서 이런 거 같다. 물론 난 우울증이 아니겠지.

#266 이름없음 2018/10/08 01:33:36

ㄹ로어가뭐야??

#267 이름없음 2018/10/08 08:40:32

아 쪽팔려 학교 안가는 날인줄 모르고 학교감 하지만 난 진짜 들은 바가 없었는데

#268 이름없음 2018/10/08 08:41:14

>>267 하흑 학교한테서 공기취급당했어 서러워

#269 이름없음 2018/10/08 08:54:55

>>268 오옷 학교갔는데 노는날이었다니!!!엄청나!!나도 학교쉬는날 혼자가서 문따고 애들기다린적잇닼ㅋㅋ게다가 엄청 일찍 6시에갔어

#270 이름없음 2018/10/08 20:51:26

핵멘붕이다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체화물 보다가 룸메한테 들킴 ㅆㅂㅆㅃㅆㅂㅆㅂㅆㅂ나 오타크인것도 모르던 앤데 자살각?

#271 이름없음 2018/10/08 20:5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큐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쪽팔려

#272 이름없음 2018/10/08 21:12:48

>>202 내가 했던것도 여기 섞여있넼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10/09 00:54:13

아니 왜 아무도 나한테 참깨라면이 이렇게 맛있는 라면이라고 말 안해줬냐 진짜 개존맛이네 라면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거 진짜 사랑이다 하 이걸 왜 이제 먹었지

#274 이름없음 2018/10/09 00:54:52

>>273 나 라면 역겨워서 웬만하면 안먹는데 참깨는 진짜....맛있어서 먹는다...

#275 이름없음 2018/10/09 01:14:31

갑자기 청소년 술담배 얘기 나오는거 걍 페북유입이거나 공휴일이라 미자들 모여온거 아녔나 싶었는데 왠 러시아

#276 이름없음 2018/10/09 17:37:36

요즘 술 얘기 왜 이리 많이 보이냐 그것도 꼭 미자라는 단어가 붙어있네

#277 이름없음 2018/10/09 18:06:35

몰라 유입인가봐 페북말고 딱히 생각나는 유입이 없어서 페북일거같긴한데 누가 러시아빌런(?)때문이라고 하는데 의미불명이여

#278 이름없음 2018/10/09 18:08:20

아니 뭔 술 못마셔서 죽은 귀신들이라도 달라 붙었나 가는 스레마다 술 이야기만 보이냐....

#279 이름없음 2018/10/09 21:32:20

스레딕은 주기적으로 싸움 난다 주제 선정 잘하고 말투 좀 신경쓰면 줄어들 것 같은데

#280 이름없음 2018/10/09 21:32:41

내가 아까 데이터로 왔었나? 아이디가 다르네

#281 이름없음 2018/10/09 21:54:47

스레딕 익명사이트 치고 굉장히 깨끗한듯.. 항상 놀란다

#282 이름없음 2018/10/09 22:18:30

공부 이렇게 하기 싫을 일인가 아아아아ㅏ아ㅏ아악 살려줘

#283 이름없음 2018/10/09 22:29:05

1종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한지 약 8개월 되어간다... 자차를 산다면야 뭐... 새 차는 글렀고 중고로 현대 포터나 기아 봉고로 더블캡을 사려고는 하지만 막상 나한테 그만한 돈이 주어진다고 상상해보면 오토바이도 사고 싶어지네ㅡㅡ;; 물론 대부분의 간지나는 오토바이들은 2종 소형을 별도로 취득해야 운전이 가능할테지만, 내가 눈여겨봤던 대림의 씨티 시리즈(일명 '배달오도바이')나 혼다의 슈퍼 커브(대림이 이걸 라이센스받아가서 생산해서 탄생한 게 씨티 시리즈...라던가?), 벤리110는 배기량 125cc 미만이라서 다행히 1종보통으로도 운전할 수 있다...! 예전엔 혼다 쪽이 좀 비쌌던 걸로 아는데, 이젠 대림이나 혼다나 가격이 그리 크게 차이가 나진 않네. 뭐가 좋을까.

#284 이름없음 2018/10/09 22:55:25

내 미래를 바쳐서 시험을 포기하겠다...!

#285 이름없음 2018/10/09 23:04:03

뭔가 예~전보다 스레딕에 사람들이 더 다양해진 것 같아서 좋아 그만큼 어그로도 다양해졌지만... 예전에는 아는 사람만 아는 뭔가 마이너 감성이랄지 그런 게 팍팍 풍겼는데 요새는 동네 장터에서 각자가 또 서로 함께 떠드는 듯한 느낌

#286 이름없음 2018/10/09 23:29:50

양성자 vs 양성애자 vs 성자 vs 양자 vs 애자

#287 이름없음 2018/10/09 23:30:36

댕댕이가 우주를 구한다

#288 이름없음 2018/10/09 23:30:45

☆☆☆☆☆☆☆☆☆☆☆☆☆☆

#289 이름없음 2018/10/09 23:47:43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이누야샤에 나오는 셋쇼마루 있잖아 셋쇼마루는 인간 모습일 때 손톱이 길고 뾰족하던데 그럼 발톱도 길고 뾰족할까?

#290 이름없음 2018/10/10 07:28:18

맞은편 사람이 끝까지 기침하며 걸어오는건 왜때문일까😕

#291 이름없음 2018/10/10 08:02:49

있잖아 레더들은 네O버 블로그 글 들어갔는데 큰 화면으로 보라고 티O토리 링크 있으면 안 누르고 그냥 가? 아님 원래 보려던 거면 그냥 눌러서 봐? 나는 큰 화면이 좋아서 링크 거는데 그럼 사람들이 더 안 볼까봐 ㅎㅎ ㅠ

#292 이름없음 2018/10/10 10:41:56

>>286 대체 뭐얔ㅋㅋㅋㅋㅋㅋㅌ

#293 이름없음 2018/10/10 10:43:15

>>291 시력이 좋아서 굳이? 안눌러 그래도 배려하려는 마음은 고맙게 느껴질거 같애 !!

#294 이름없음 2018/10/10 10:58:26

아 치실 쓰기 어렵다

#295 이름없음 2018/10/10 14:58:17

>>291 난 가끔 눌러

#296 이름없음 2018/10/10 15:02:12

#297 이름없음 2018/10/10 15:03:51

ㄳㄳ

#298 이름없음 2018/10/10 17:42:10

아 서러워 왜 내가 레스 달면 그 뒤로 갱신 안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9 이름없음 2018/10/10 17:42:52

>>298 내가 해줄게!

#300 이름없음 2018/10/10 17:43:25

>>298 너가 너무 귀여워서 사람들이 너 레스 보느라 넋이 빠져서 그런걸꺼야 !!

#301 이름없음 2018/10/10 17:48:18

>>299 크헝헙.. 말 뿐이라도 고맙당 ㅠㅠ♡♡ >>300 엇 뭐라구? 다시 한번 말해줄래? ☺ ㅎㅎㅎㅎㅎㅎ

#302 이름없음 2018/10/10 17:50:55

#303 이름없음 2018/10/10 18:16:32

빰빰

#304 이름없음 2018/10/10 18:17:06

빰빰빰

#305 이름없음 2018/10/10 18:18:15

졸려....집애보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건에서 시달리고잇러....오늘 두시간잣더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물론 덕질하다 늦게잔거지만....그래도 집에보내줘 이 악마들아....

#306 이름없음 2018/10/10 18:20:13

빰빰빰빰빰

#307 이름없음 2018/10/10 18:25:36

날 .....내보내줘...이 앙마들어 ㅠㅠㅠㅠㅠㅠㅠ

#308 이름없음 2018/10/10 18:27:12

빰빰빰빰빰빰빰

#309 이름없음 2018/10/10 18:40:40

빰빰빰빰빰빰빰빰

#310 이름없음 2018/10/10 18:57:42

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1 이름없음 2018/10/10 19:00:35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2 이름없음 2018/10/10 19:03:11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3 이름없음 2018/10/10 19:11:04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뽬

#314 이름없음 2018/10/10 19:30:46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5 이름없음 2018/10/10 19:35:16

진짜 너무너무 화가난다....난 매일 학교-학원-집 이루트로 집와서도 숙제만하고 내시간은 밤에나 겨우있어서 그때쯤에나 폰좀하다 자거든? 근데 해투에 내새끼가 나온대... 심지어 겨우 자유시간이잇는 저녁 11시에...ㅋ...근데 오빠라고 있는놈이 지 드라마 봐야된다고 안된다는거야....걔는 학교도안가고 맨날 집에만있는 잉연데 나 학교가거나 학원갔을때 보면되는거 아니야??????? 심지어 엄마까지 걔 쉴드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화나 화나서 눈물나올거같애 기분진짜잡쳤어 시험봤던거 채점한거보다 엄청 잘나와서 오늘기분좋았는데....내가 힘들어 죽겠는 일주일중의 단 하루를 내새끼를보고 힐링하고 마무리좀 하겠다는데 어떻게 사람이 배려심이 이렇게없는건지 모르겧다 진짜.... 아 너무 화나서 막 말햇네...ㅋ..ㅋ.ㅋ.ㅋ..ㅋ 아니 얘들아 이게 내가 잘못한일이니...? 억울해서 미칠거같아....이런것도 배려못해주는거야?

#316 이름없음 2018/10/10 19:57:11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7 이름없음 2018/10/10 19:58:27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18 이름없음 2018/10/10 20:00:22

그만둬! 이 빰빰코패스들아!

#319 이름없음 2018/10/10 20:32:09

아침의 결심 점심의 망설임 저녁의 후회 내일을 기약하는 관대함.. 아 마음의 소리에 나왔던 건데 너무 적절해ㅋㅋㅋㅋㅋㅋㅋㅋ

#320 이름없음 2018/10/10 21:10:19

>>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나잖아

#321 이름없음 2018/10/10 21:13:08

>>319 우리 집에 감시카메라 설치했냐구ㅋㅋㅋㅋ 나잖아...! >>320 안녕 또다른 나야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18/10/10 21:1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진짜 내일을 기약하는 관대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공부해야 하는데 흑흑 과제도 해야 하는데

#323 이름없음 2018/10/10 21:49:23

지금 오니 존나 새롭게 바뀟네 그때 크리스마스에 바보판에서 좀비분장한다고 판넬이랑 가져가서 정모했다가 친목으로 변해서 2월쯤에 친목카페에서 빤스런 하고 스레딕 안왔는데 존나신기하게바뀟네

#324 이름없음 2018/10/10 21:53:38

>>19 헬마셒

#325 이름없음 2018/10/10 21:54:29

>>323 우왕 (구)스레딕 동지다!!! 같은 고인물이구나 껄껄 반갑다!

#326 이름없음 2018/10/10 22:05:48

>>318 시러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27 이름없음 2018/10/10 22:11:02

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빰

#328 이름없음 2018/10/10 22:13:52

로어가 왜 빰빰빰 거리나 했더니만 여기서 혼종된거였네ㅋㅋㅋ생명력 존나 강하다 그쵸?

#329 이름없음 2018/10/10 22:55:55

빰빰빰 도배신고할라햤는데 다 다른사람이었냐ㅋㅋ 이런건 신고대상인가 아닌가

#330 이름없음 2018/10/10 22:56:26

>>328 그새 그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8/10/10 22:57:55

미..미안해... 그냥 302레스 먹어보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쓴건데...

#332 이름없음 2018/10/10 23:00:10

>>331 ㄱㅊㄱㅊ 너레더는 잘못없어ㅋㅋㅋ >>330 안그래도 이스레는 걍 스레더들이 한거니까 단합력 오진다ㅋㅋㅋ했는데 그새 다른 스레가서 빰빰빰 로어가 될거야 뀨우 빰빰빰 이러고 있더라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18/10/10 23:07:03

빰빰빰 하면 이 노래지! https://youtu.be/sWLRXDrIE0M

#334 이름없음 2018/10/10 23:17:43

근데 뀨우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임?

#335 이름없음 2018/10/10 23:38:35

뀨우 빰빰빰 하면서 n02레스 쳐먹는게 귀엽다고 느껴지는건 ....내가 미친건가...

#336 이름없음 2018/10/10 23:49:10

>>335맨날 성별분쟁 들고오는 어그로 덕에 이런 어그로가 귀여워보이는듯

#337 이름없음 2018/10/10 23:58:44

>>335 너무 뜬금없는 전개라 웃기긴하지 절대로 그놈의 로어레스를 안할 생각은 안하면서 남이 02레스에 뀨우하니까 그대로 배껴서 +뀨우 쓰고 또 지금은 02레스에 빰빰하니까 지도 똑같이 +빰빰빠하고 좀 황당함... >>334 정확히 언제 어디서 생긴건 아니고 뒷담판에 로어 빌런 까는 스레였나 거기서 뀨우도 까이니까 자기가 직접 로어 관둘 때까지 하겠다고 선언했음 근데 그걸 봤는지 +뀨우로 로어레스달더니 변형되서 +뀨우뀨우뀨잉♡이러기 까지함......로어충 진짜 다른 의미로 독종이다

#338 이름없음 2018/10/11 00:39:10

여태까지 좋아하는 사람 같은 것도 없고 호감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인데,친구 중에 비슷한 애가 있었거든. 걔랑 함께 있을 때는 동지의식 같은 게 느껴졌어. 나만 그런 게 아니다 하고 말 야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같은 초 나온 남자애랑 주말마다 만나서 놀러 다니거나 했는데, 오늘 친구가 통화 중에 그 남자애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그 남자애 귀에 들어갈 까봐 그걸 여태까지 숨겼다네... 동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약간 서운했다.

#339 이름없음 2018/10/11 01:30:30

와우. 예전에 어떤 용자가 티코를 25만 원?에 낙찰받아서(무슨 사유에선지 법원 경매로 넘어왔던 경차인데 25만 원에 낙찰받았다고 ㄷㄷ) 300만 원의 추가비용을 들여 알맞게 정비, 수리하고 커스텀개조를 해서 제법 맛깔나게 차를 뽑아가지고 다녔던데 어느 중고차량 매매 전문 커뮤니티를 들러보니 대림 오토바이의 씨티 시리즈 중고품을 25만 원부터 파는군. 이거 신제품은 220만 원 전후인데 그거의 거의 10분의 1 정도 되는 가격...! 흐 끌리는데.

#340 이름없음 2018/10/11 01:38:15

읭... 그에 비해 혼다 슈퍼커브는 중고품도 최저가로 등록된 게 99만 원...... 심지어 어떤 물건은 사실상 신제품 사는 것과 다름없는 가격으로 올라와있네. 중고품시장 매물이면서.

#341 이름없음 2018/10/11 07:28:13

날씨가 한층더 추워졌네 스레주들도 따뜻하게입고 감기걸리지망

#342 이름없음 2018/10/11 07:46:27

졸려

#343 이름없음 2018/10/11 12:13:14

신입생 환영회 때 단체복으로 나누어준 애벌레 색 연두색 후드티.. 입고 다니자니 쪽팔리고 버리자니 한 번 입은 거라 아까운데 이놈을 어찌하지..

#344 이름없음 2018/10/11 12:28:13

시발 이젠 하다하다 가사노동 언급만 해도 밴이네 ㅋㅋㅋㅋㅋ 좆된다

#345 이름없음 2018/10/11 13:11:56

춥다 ㅠ 감기조심하세요~

#346 이름없음 2018/10/11 13:14:43

갑자기 겨울로 날씨 바뀐듯. 설악산이었던가, 얼음도 얼었다지?

#347 이름없음 2018/10/11 16:12:27

>>343 잠옷으로 입자!

#348 이름없음 2018/10/11 16:14:03

>>347 후드티를 잠옷으로도 입어? 불편하지 않아?

#349 이름없음 2018/10/11 16:14:48

롱패딩입어도될듯

#350 이름없음 2018/10/11 16:18:39

>>348 아님 집에서 막 입는 옷ㅎ

#351 이름없음 2018/10/11 19:09:15

내가 잘 모르기는 하는데, 남자나 여자나 결국 서로 소수의 인원들이 병크 터뜨리는 건데 두 쪽 다 일반화가 ㅈㄴ 심해서 문제. 맨날 유튜브에 ㅈ같은 카톡 주작으로 올라오는 김치녀(안좋은 말이긴 한데, 어느덧 고유명사처럼 되버렸네.)도 극소수의 병신들이고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는데 ㅈㄴ발정나서 성매매를 일삼는 남자들도 극소수의 병신들인데, 그걸 보고 둘다 하여튼 김치녀들은.. 하여튼 한남충들은.. 하는 꼬라지 ㅈㄴ ㅈ같다. 한국 남자,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그 극소수의 병신들이 문젠데 인터넷에서 뇌에 든거 없이 무조건 맞다 맞다 걔네 다 병신들이다 ㅇㅈㄹ하는 애들이 진짜 ㅂㅅ들. 결국 남자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뇌에 든 거 없이 혐오하는 애들이 문제. 뇌에 들었거든요? 빼애액 해봤자 지 생각.

#352 이름없음 2018/10/11 19:17:04

>>350 그래야겠어.. 단체복이라서 그런지 색깔도 튀어서 수치성 제로인 나도 밖에 도저히 못 입고 가겠어..

#353 이름없음 2018/10/11 19:18:12

나 단체복 맞춘지 거의 10년 가까워가는데 아직도 잠옷으로 입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8/10/11 19:23:00

>>351 일반화 심한건 사실이긴 한데, 여성 차별 문제는 옛날부터 뿌리박혀있던 거라서 여성 비하랑 남성 비하를 같은 선상에 놓기엔 좀 에러가 있지. 이성 대립 주제는 끌어오면 안되니까 얘기는 여기까지만..

#355 이름없음 2018/10/11 19:27:32

15일까지 리포트 두개 써야되는데 스케줄 꽉 차있어서 하늘이 노랗다..

#356 이름없음 2018/10/11 19:49:07

나 오늘 학교 끝나고 걸어오는데 어떤 남자랑 여자한테 붙잡혀서 거의 20분을 서서 이야기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로만 듣던 도를 아십니까인가 싶었다 조상님의 공덕이 어떻고 저떻고 막 내 귀가 부처님 귀라면서 조상님의 은덕 덕분에 내가 잘 될 거라면서 같이 어디 가서 제사 같은 거 올리고 오자고 별로 오래 안 걸린다고 선택받은 분이라고 하는데 정말 끈덕졌음 아 오늘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웠는데 흑흑

#357 이름없음 2018/10/11 20:25:42

>>354 말하고 싶은게 이성 대립은 아니야! 그냥 무작정 뭣도 모르면서 편먹고 비하, 혐오하는 사람들 말하는 거...ㅠ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말을 ㅈ도 모르면서 무작정 까고 보는 사람들이 특히 뭐같더라, 맞는 말도 엄청 많은데. 정상인이면 당연히 맞는 말 아닌 말 걸러듣는 게 정상이지. 싸우는 두쪽 보다보면 기가 막히게 맞는 말은 거르고 병크만 걸러서 들고 와서는 "봐, 쟤네가 이렇게 병신 집단이라니까." 이 ㅈㄹ이 일상.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정당한 비판을 하고 싶은거야, 아님 편먹고 다른 집단을 혐오하는데서 소속감을 느끼는 거야?

#358 이름없음 2018/10/11 20:28:48

사이코패스 테스트 하는데 문제가 '당신의 오랜 원수가 절벽에 매달려서 살려달라고 하고있으면 어떻게 하겠냐' 였거든? 근데 답이 손가락을 하나씩 뗀다는거였어. 근데 왜 나는 손가락을 돌로 찍거나 밟는걸로.... 나 뭐지

#359 이름없음 2018/10/11 21:25:55

안녕 다들 내일은 행복에 더 가까워지자!

#360 이름없음 2018/10/11 21:42:39

.

#361 이름없음 2018/10/11 21:43:36

아 10분만 일찍 학원에서 나와서 코인노래방 가고 싶다..

#362 이름없음 2018/10/11 22:11:15

개독특: 일부가 모여서 다수가 되는건데 문제점 지적하면 "그건 일부 이단이 하는 짓이거든요? 일반화 하지 마시죠!" 라고 함 근데 이건 개독만 그런게 아닌거같다?

#363 이름없음 2018/10/11 22:11:56

>>362 그건 어떤 집단이든 적용 가능한 논리임. 정치든 종교든 이익집단이든 할 것 없이.

#364 이름없음 2018/10/11 22:20:00

질문은 바람을 타고냐??? 왜케 또 질문받는다는글이 많아졌어....

#365 이름없음 2018/10/11 23:43:40

>>363 물타기 ㄴㄴ; 특정 집단에만 속하는 얘기임

#366 이름없음 2018/10/12 00:28:06

아 불닭볶음면 먹고 싶다.... 침 고인다....

#367 이름없음 2018/10/12 02:22:19

담배 진짜 어쩌다한번씩만 피울생각이었는데 어제오늘 연속으로 폈당ㅎ 재수 너무 족같아 나좀빡치게하지마....

#368 이름없음 2018/10/12 02:55:17

다들 안자고 모하냐

#369 이름없음 2018/10/12 03:03:36

최근에 모 걸그룹한테 빠져서 그 그룹 팬들이랑 친해져서 교류도 하고싶고 그런데 트위터는 좀 진입장벽이 높아서 선뜻 용기가 안나네 덕질하기에는 이만한곳이 없는데 팔로워 없는계정은 트친 사귀기는 커녕 수상하다 차단당하고 아이돌 팬덤들 허구헌날 키배뜨는거 무섭고 막 팬인증 같은거 하면서 애정이 부족하다며 욕하구 편견이려나?

#370 이름없음 2018/10/12 03:05:04

아이돌얘기+트위터얘기지만 딱히 돌판스레에 올릴만한것도 아니라 여기에...

#371 이름없음 2018/10/12 03:27:23

잠이 안 와...

#372 이름없음 2018/10/12 03:35:29

>>369 음.... 무슨 아이돌인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그리고 팔로워없는 계정이 수상하다 차단당하는 건 그런 계정들이 시비걸 때가 자주있어서... 트친소(트위터 친구 소집)라고 하면 트친(서로를 팔로하는 사람) 쉽게 모을 수 있을거야! #(팬덤이름)_트친소 달고 트위터가 첨이라 잘 모른다, 트친 구한다, 뭐 그런 말들 쓰고 트윗하면 돼! 그리고 내가 아이돌을 파는 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걸그룹은 보이그룹에 비해 키배가 덜 벌어지는 것 같아. 물론 케바케지만!!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

#373 이름없음 2018/10/12 03:52:13

내 옆에 앉아있는 애가 손세정제로 손 닦은 것 같은데 냄새 너무 취향아냐ㅠㅠ 머리 아파.... 무슨 향수 수준이네...

#374 이름없음 2018/10/12 03:52:35

흐엉

#375 이름없음 2018/10/12 03:56:27

>>374 안녕! 드디어 동접자를 만났다...!!

#376 이름없음 2018/10/12 04:07:25

>>372 고마워! 용기가 난다ㅠㅠ 바쁜일 끝내면 트친소부터 해봐야겠어 XD

#377 이름없음 2018/10/12 07:06:04

오늘 고2 체험학습가는데 처음으로 빠져볼까 하면서도 꾀병인게 바로보여서 ㅡ..ㅜ어카지 개근상은 못받겠다 흒

#378 이름없음 2018/10/12 09:10:17

>>365 네가 지금 하는게 바로 그거야.. 일부만 문제라고 하는거

#379 이름없음 2018/10/12 09:48:37

>>378 개소리 작작

#380 이름없음 2018/10/12 09:57:34

>>379 종교 : 일부 이단(종파)가 문제입니다. 정치 : 일부 정치인들이 문제입니다. 기업 : 일부 직원(영업점)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종교든 정치든 적용가능한 말이 고작 개소리?

#381 이름없음 2018/10/12 10:48:49

>>380 진짜 개 ㅂㅅ같네 문해력 실화임? 앵커 >>378 한테 걸었지 누구에게 걸었나. 애초에 문장을 있는 그대로밖에 볼줄 모름? 저런 개솔 지껄이는건 물타기 하려는 의도가 비춰지는거지.

#382 이름없음 2018/10/12 11:19:29

"불쾌감 조성" 으로 맥여버리네... 그 불쾌한 어휘에 적잖은 상처를 입었으니 사과해줬으면 좋겠다 정해진 패턴이 있는데 일단 1.말도 안되는 것으로 차단 2.이의제기를 해도 씹음 3.우회 시 우회했다고 낙인찍기 여기서 2번이 이제 시작되겠지?

#383 이름없음 2018/10/12 11:24:42

제일 이해 안되는건 선택적으로 그걸 씹을거면 이메일 문의 하세요 라는 말을 도대체 왜 하냐는 것이다. 관료들도 귀찮은 각다귀 손님들 딴데로 돌려보낼 때 최소한 뭔가 말이 되는 말을 하는데 그런 것은 일언반구도 없이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 것인지

#384 이름없음 2018/10/12 11:28:26

나 >>363인데 왜 엉뚱한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는거지? 난 >>362의 마지막 말인'개독만 그런거 아닌것 같다?'라는 말에 개독 말고도 다른 집단에서도 비슷하게 사용할수도 있다는 것으로 내 의견 말한거임. 물타기니 뭐니 전혀 생각 안했는데 자기들 멋대로 물타기니 아니니 논리적용가능하니 뭐니 하고 싸우고 있네. 아니 왜 니들끼리 싸우세요들?

#385 이름없음 2018/10/12 11:29:48

이래서야 종교 이야기도 하면 안되고 거기에 의견도 못 내겠네. 뭐이리 서로 못 물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많아

#386 이름없음 2018/10/12 11:35:40

그 뭐지 마치 쓸데없이 외모품평하거나 뭐 나중에 남편이 좋아하겠다느니 이런 말 했다가 욕먹고 나서 "아니 나는 비하할 의도 전혀 없었는데 왜 갑자기 난리야 난리는!" 이라고 말하는 사람같이 보임

#387 이름없음 2018/10/12 11:39:25

>>386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난 362의 마지막 말에 의견 말한거지 종교비하나 이익집단 비하같은 의도는 없었고 분탕칠생각은 더더욱 없었음. 하지만 결과가 이렇게 나왔으니 결국은 내 잘못이네. 입닥치고 사는게 제일이군.

#388 이름없음 2018/10/12 12:54:39

Tor유저라 작성제한 신고제한 추천제한이 어떻게 풀리고 작동되는지도 모르겠고 해외 아이피 우회라서 차단될 수도 있으니 뭣같은 어그로들 때문에 강제로 회원가입 잼이다 씹...

#389 이름없음 2018/10/12 12:58:12

좀 의아하다 왜 이렇게 되는건지.......

#390 이름없음 2018/10/12 22:28:35

아 나 진짜 빡쳐 레스주친구들....담요구매하면 선착순 50명 특전이 슬로건이라 아까 8시에 네이버시계까지 켜서 입금했단말야....?솔직히 난 그렇게 사람들이 빨리할줄 몰랐오..ㅋ....선착 50먕단엔 내가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나좀 위로해줘 친구들 ㅜ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뛰어내리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8/10/12 22:38:34

와.... 10월 초중순이 이렇게 추워도 되는걸까....

#392 이름없음 2018/10/12 22:50:26

추워서 축제 안나감 히히

#393 이름없음 2018/10/12 22:50:38

얼어죽기 싫다

#394 이름없음 2018/10/12 23:03:31

안 슬로건 10먕 추가했는데 거기 내이름이있는거같은데 중간글자를 초성으로해놔서 난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거같야ㅠㅠㅠㅠㅠㅠㅠ

#395 이름없음 2018/10/12 23:10:04

>>394 두근두근하겠다 어떡하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였으면 좋겠다! 너일꺼야!!

#396 이름없음 2018/10/12 23:21:47

우악 나 발에 사마귀 생긴거 티눈약 발라서 딱지 있었거든 드디어 떨어졋다!! 엄청 많이 떨어져 나가구 쪼금 남아서 다시 약 발라놨는데 개따갑

#397 이름없음 2018/10/12 23:22:11

빨리 축하해줘 근 한달째 이자식때문에 골머리 썩혔단말야 ㅠㅠㅠㅠ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사마귀

#398 이름없음 2018/10/12 23:23:13

자가치료 안되고 레이져로 지져야된대서 겁먹고 있었는데 조금씩 번지던 부분은 다뜯겨나가고 깨끗하다구... 완전 새살이라구...

#399 이름없음 2018/10/12 23:26:43

>>398 축하해~!~!~ 나는 옛날에 티눈 생겨서 레이저 시술받았당ㅠ 수술할땐 ???하고 평온하게 누워있었는데 마취풀리니까 점점 아파지더라

#400 이름없음 2018/10/12 23:30:25

>>399 으악악 듣기만 해도 겁나 아플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티눈때문에 냉동치료 세번 받았는데 레이저는 그거 몇배의 고통이라그래서 너무 무서운것.... 으아아아으ㅡ악

#401 이름없음 2018/10/12 23:32:11

ㄷㄷ

#402 로어 2018/10/12 23:32:19

사마귀와 티눈이 안생기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 이전레스 : >>398 >>399 >>400 티눈과 사마귀 끔-찍

#403 이름없음 2018/10/12 23:39:31

인생에서 단 한번도 사마귀랑 티눈이 생기지 않기를 빌어줄게 +ㅁ+

#404 이름없음 2018/10/12 23:57:13

엄청 오랜만에 이누야샤 봤는데 셋쇼마루 넘 머싯따.... 예쁘다.... 어릴 땐 몰랐는데

#405 이름없음 2018/10/13 00:11:09

어드민. .

#406 이름없음 2018/10/13 00:12:07

제발 이유없이 차단하지마. .도배한적 없는데 도배했다고 불쾌감조성했다고 차단하고. . 구레딕 엇짱보다 일못하는 어드민이라 짜증난다. . 며칠동안 이유없이 차단됨 ㅗ

#407 이름없음 2018/10/13 00:12:19

아 배고파으아아아아안ㅇ;니앙니;ㅏㄴㅇ

#408 이름없음 2018/10/13 00:16:37

>>406 불만이있으면 운영자 메일로 이의제기해....

#409 이름없음 2018/10/13 00:17:17

>>406 너 일기판 클로즈된 걔냐?ㅋㅋㅋ

#410 이름없음 2018/10/13 00:37:51

>>406 이메일로 차단 안내문 스샷찍은거 갖고 올려봐 전에도 하루에 한번씩 차단 사유가 바뀌면서 차단된 상태로 있다가 아무 이유없이 풀려진 레더도 있었던걸로 앎

#411 이름없음 2018/10/13 00:38:14

으씨 로어충들 로어로어거리는건 봐줄만 했는데 뀨우 뀨잉♡거리는 건 언제부터 추가된거야?

#412 이름없음 2018/10/13 00:38:19

>>411 그거 뀨우땜에 생김 뀨우가 로어 말고도 02레스 차지했는데 뒷담판에서 그걸로 뀨우도 까이니까 본인이 직접 로어 레스 없어질때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로어충들이 그뒤로 얼씨구 좋구나하고 뀨우까지 붙여서 혼종으로 로어레스씀 그걸 본 러시아빌런이 여태까지 빌런들 엮어서 혼종레스쓰고(막 공산주의 햄스터 정글북 나오는건 러시아빌런이라 보면 될듯)

#413 이름없음 2018/10/13 00:39:49

뀨우가 뭐야? >>412 알겠다 고마워! 근데 그럼 저 귀척 계속 봐야 하는거야? 악

#414 이름없음 2018/10/13 00:40:07

>>413 02레스에 뀨우만 다는거

#415 이름없음 2018/10/13 00:40:37

>>411 뀨우>.

#416 이름없음 2018/10/13 00:42:08

그래 로어충이든 뀨우든 러시아빌런이든 전부 혼파망이구나!

#417 이름없음 2018/10/13 00:45:03

처음엔 로어뿐이였는데 뀨우 뒤로 뭐든 스까버리는 기행이 생김 빰빰빰도 이 스레 >>302 레스부터 빰이 하나씩 붙는 레스들이 달렸는데 그걸보고 붙인듯해

#418 이름없음 2018/10/13 00:46:02

마! 느그 커뮤에는 이른거 읎제! 여기서는 다 쓰까묵는다! 함 무봐라! 이거 직인다!

#419 이름없음 2018/10/13 00:47: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츄라이! 츄라이!

#420 이름없음 2018/10/13 01:27:47

누군가가 갑자기 고대스레를 갱신했다...;;;;

#421 이름없음 2018/10/13 01:51:47

갑자기 생각났는데 스레딕판이 하나만있으면 어떨까(하루동안 근데 글이 다 동시에올라와도 장르는 적을수있음(괴담,바보 등

#422 이름없음 2018/10/13 01:52:47

>>421 바로 혼돈의 카오스지

#423 이름없음 2018/10/13 01:53:31

고고학자 오신 것 같다. 대체 누구양

#424 이름없음 2018/10/13 02:14:48

고고학자가 욌다갔네 개판이네 하하

#425 이름없음 2018/10/13 02:15:02

그리고 내 아이디는 자꾸 바뀌네 왜지

#426 이름없음 2018/10/13 10:56:38

날씨가 좋군요 과제도 많아요오오오오

#427 이름없음 2018/10/13 11:14:26

>>406 이런거 써봐야 봐도 모른체함 등신

#428 이름없음 2018/10/14 02:32:32

다들 뭐해?

#429 이름없음 2018/10/14 02:33:14

>>428 드르렁 쿠울 (자고있어!)

#430 이름없음 2018/10/14 02:33:49

>>429 밤은...지금부터 시적이라구...!!! 어서 일어낫!!!!

#431 이름없음 2018/10/14 10:00:30

내가 잠이 많아서 자투리 시간 틈틈히 자는데 일정하고 일정 사이에 시간이 붕 뜨거나 약속에서 좀 일찍 나왔을 때 조금만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학교 휴게실처럼.. 하지만 힘들겠지. 잠 좋아ㅠㅠ

#432 이름없음 2018/10/14 10:40:08

>>431 수면카페는 비싸구.ㅠㅠ

#433 이름없음 2018/10/14 16:25:06

문득 떠오른 의문인데 A, B, C가 추축국을 이뤄서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근데 이 추축국 구성국가 중 C에게 침공을 받은 D가, 반-추축국 진영도 추축국과 한판 걸지게 싸우느라 군사원조 같은 걸 추가로 해 줄 여력이 없는 상황인지라 같은 추축국인 A에게서 무기를 밀수해 그 무기로 추축국 C와 전쟁을 치르는 데 썼다면 이후 세계대전이 막을 내리고 추축국의 패전으로 추축국이 전범이 되었을 때 D라는 나라는 과연 전범인가 아닌가.

#434 이름없음 2018/10/14 20:23:49

고민이 된다. 공기업 A 시간선택제 일자리, 금-토-일 주말근무, 내규에 의해 월 보수는 115만 원 정도, 이런저런 수당은 별도 (대신, 향후 10년 간은 타 지역 등으로의 전보가 제한된다고는 함.) 공기업 A 단기 아르바이트, 금-토-일 주말근무 혹은 월~금 주중근무 선택 가능, 월 보수는 80만 원 정도, 추후 정규직 채용시 일부 기술직렬 단기 아르바이트 출신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혜택 없음. 2개월 한정 근무. 공기업 B 무기계약직, 주 6일 근무, 내규에 의해 월 보수는 200만 원 정도, 식대나 수당 등은 포함해서. 물론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정규직 공채야 있겠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당장 취업이 급해서...... 이 중 어디에 전력투구하는 게 좋을까?

#435 이름없음 2018/10/14 20:47:28

꿈결에 선명하게 기억났지만 난 그 사람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리워해도 사무쳐도 네가 누군지 몰라

#436 이름없음 2018/10/14 23:15:29

헬스키친 보는데, 자막 오역 쩔더라... 아니 그것보다, 헬스키친 접시 어디 거야? 식당 오픈하고 손님들 테이블에 놓인 파란 접시랑 빨간접시가 너무 예뻐! 은은하게 빤딱거리는게 존예... 접시 파는 곳 있나 싶어서 인터넷에 쳐봤는데 없네... 구글링해야하나? 결론은 접시 너무 예쁘다...

#437 이름없음 2018/10/14 23:18:44

아잌ㅋㅋㅋㅋ내 동생이 나 핸드폰으로 스레딕하는 거 보고 공부한다더니 또 초록색 사이트 하는구만! 이래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18/10/15 00:37:17

잡담판에선 사람들이 잡담잡담하고 운다 잡담잡담

#439 이름없음 2018/10/15 01:06:26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밥 찔끔찔끔 두번이나 먹고 바나나 두개 먹고 허기져서 샐러드 뜯다가 만두 데워먹는다...인생이 뭐있나

#440 이름없음 2018/10/15 01:09:08

>>439 만두 먹는다니 부럽다... 나 한 입만 줘

#441 이름없음 2018/10/15 01:27:24

얼마전에 스터디 플래너 한달짜리 샀는데 삼일치밖에 안 쓰고 방치중... 이럴 줄 알고 같이 산 짱예쁘고 두꺼운 스터디 플래너는 포장도 뜯지 않았지ㅎㅎ...

#442 이름없음 2018/10/15 01:46:01

학교가기시러

#443 이름없음 2018/10/15 07:01:06

학교시로ㅏㅓㅏㅏ

#444 이름없음 2018/10/15 07:26:45

학교 가지 말아야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445 이름없음 2018/10/15 07:27:03

어차피 고3 2학기에 허락도 받았지롱

#446 이름없음 2018/10/15 09:11:38

>>437 말투개기얍ㅋㅋㅋ

#447 이름없음 2018/10/15 15:17:03

삼각김ㅁ밥 매워 불닭 어쩌구라서 그런가 힝 맛있다

#448 이름없음 2018/10/15 16:27:37

>>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초록색 사이트 하는구만!

#449 이름없음 2018/10/15 16:28:39

ㅇㄴ >>446도 내 레스였네ㄷ 내가 레스단거 까먹고 귀여워서 똑같은 레스남김

#450 이름없음 2018/10/15 16:33:36

이거 하건끝나구 친구랑 떡볶이먹으러간당♡♡♡♡♡

#451 이름없음 2018/10/15 19:14:48

롤리폴리 먹을 때 아무도 없으면 괜히 한번쯤 담배피는 흉내 내보지 않아...? 나만 구러니...?

#452 이름없음 2018/10/15 19:36:34

요새 11번가 할인쿠폰 왤케 안준대.. 거창한 이벤트 하는척 해서 들어가보면 매달 주는 쿠폰밖에 없고 적자났나

#453 이름없음 2018/10/15 20:50:50

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아앙아 과제 하기 싫다 공부하기 싫다 인생 탈주

#454 이름없음 2018/10/15 20:53:42

원래 저번주 목요일까지 제출이었단 말이야 근데 교수님이 정말 황송하게도 오늘 못 가지고 온 사람은 다음주 화요일에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내일이 그 화요일이건만 나는 아직도 과제를... 하지 않았다... 진심 한 글자도 안 씀 이름도 안 적었어ㅋㅋ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교수님은 제게 과분하십니다..... 저 같은 학생이 감히 교수님의 수업을 듣다니....

#455 이름없음 2018/10/15 20:56:14

미쳤다 내일 아침 수업이지만 밤을 새서라도 과제을 해야겠어...

#456 이름없음 2018/10/16 00:09:11
이거 넘 웃기다

이거 넘 웃기다

#457 이름없음 2018/10/16 01:06:58

>>456 흥...! 고거이 모가 웃기다구 그러남? (짤줍)

#458 이름없음 2018/10/16 01:54:52

오늘 오전 10시 전후쯤에 어머니 수술하러들어가신대. 불안한 마음은 뭘해도 안되나봐....뭘해도 떨려서 여기왔어

#459 이름없음 2018/10/16 02:03:36

>>458 잘될거야!!

#460 이름없음 2018/10/16 02:25:58

여기 동시 접속자 수 보는 거 원래 없었나?? 보고 싶은데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엉

#461 이름없음 2018/10/16 02:43:44

모바일은 가능해유 핸재 86맹

#462 이름없음 2018/10/16 12:27:48

>>458 수술 성공적으로 끝날거야! 건강 잘 회복하시길

#463 이름없음 2018/10/16 12:43:53

>>456 ㅋㅋㅋ창의력봐

#464 이름없음 2018/10/16 12:47:42

안녕 또 왔어...두시간 반 전쯤에 수술실 들어갔는데...수술하는데 두시간걸린다고그랬는데 아직도 수술중이라고 떠....너무 불안해...

#465 이름없음 2018/10/16 12:48:29

>>464 잘 끝날거야 침착하자!!

#466 이름없음 2018/10/16 17:26:30

안녕!!!!!수술 무사히끝마쳤어!!!! 괜히 나까지 체할까봐 오늘 한끼도 안 먹고있었는데 이제 밥 먹어도될고같아ㅠㅠㅠㅠㅠ 잘될거라고해준 레스주들고마워!!!!

#467 이름없음 2018/10/16 18:48:21

카톡 나에게 보내는 톡란에 내가 쓴적 없는 모르는 톡이 있어. 근데 다른 사람도 안 썼고 다 모른대 대체 뭐지??

#468 이름없음 2018/10/16 19:04:10

>>467 친구가 써놓고 장난치는거 아녀?? 보통 친구끼리도 나한테 답장안하면서 페북 접속중이거나이런거 기분나빠함? 나 왜 기분나쁘지

#469 이름없음 2018/10/16 19:04:18

이판사판이다. 지금 당장 일자리가 급하고, 마침 내가 배운 분야를 담당하는 공기업에서 이런저런 일자리들이 쏟아져나왔다. 말은 좋게 포장되어 있지만 본질은 2개월짜리 단기 알바인 그런 일자리들은 배제하고서라도 그나마 시간선택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실무직 등이 있다...... 여기서도 NCS를 보겠다는 게 참 골때리지만(공공기관 C에서 채용하는 실무직의 경우 ㅇㅇ...) 그래 ㅆㅍ 까짓거. 어차피 이판사판인거 무조건, 못 먹어도 고.

#470 이름없음 2018/10/16 19:09:57

>>466 축하해!!!!

#471 이름없음 2018/10/16 19:11:05

>>466 수술 무사히 끝났구나, 다행이야!!

#472 이름없음 2018/10/16 19:14:58

>>468 근데 내 태블릿에 연결돼있는 계정이라 가족 외엔 쓸 사람이 없는데 다 아니라하고 내용도 넘 뜬금 없어 ㅋㅋㅋ 꼭 누가 자기 폰으로 착각해서 쓴 거 같은 내용인데 그러기엔 생긴 거 비슷비슷한 폰도 아니고 태블릿이라.. pc로 다른 데 로그인 한 거 같지도 않은데, 흐음.... 그리고 답장 얘기는 음 케바케 같아, 상황에 따라 기분 안 나쁠 때도 있겠지만 나쁠 수도 있다고 봄

#473 이름없음 2018/10/16 21:56:18
사진추가어케함ㅠㅜㅜ왜안올라가지

사진추가어케함ㅠㅜㅜ왜안올라가지

#474 이름없음 2018/10/16 22:01:23

어헝헝 이렇게 살면 안되에에ㅔ 시험이 눈앞이야ㅑ

#475 이름없음 2018/10/16 23:19:04

>>473 올라왔는데?

#476 이름없음 2018/10/16 23:22:14

>>474 아니야. 저 레스가 올라오던 순간 너 레더 눈앞에는 스레딕 사이트와 그 화면이 있었지 시험은 없었어. 시험은 스레딕보다 멀어.

#477 이름없음 2018/10/16 23:24:14

사마귀 거의 다 나았다 햎피... 진짜 한달 걸리는구나

#478 이름없음 2018/10/16 23:51:09

심심해

#479 이름없음 2018/10/17 00:45:35

최애가 너무 기여어서 잠이 안와 최애 넘 기여어 최애꿈 꾸고 싶다

#480 이름없음 2018/10/17 06:11:50

오늘도 시험인데 수학공부 아!예안함(교과서도안봄) 딴거라도할겸 일찍 가야되나..

#481 이름없음 2018/10/17 11:26:03

시험이라 일찍 끝났다!

#482 이름없음 2018/10/17 12:19:55

왜 아이폰에는 스레딕 어플 없을까 엉엉 다운받고싶다구 엉엉ㅇ ㅠㅠㅠㅠ

#483 이름없음 2018/10/17 12:32:58

공부하려고 6시에 일어났는데 아직 공부 시작 안 함 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아직 열두시간 남았어...

#484 이름없음 2018/10/17 15:24:59

공부하다 보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초콜렛을 먹지 않을 수 없는데 먹다 보면 당분을 갑자기 많이 먹다 보니 다시 머리가 아프다..

#485 이름없음 2018/10/17 15:33:25

내가 너무 인도어파인것같당....고딩때도 수능 끝나고 친구들이 롯데월드 가재서 간거 외엔 딱히 놀러간적 없구(이땐 학원때문이기도 했지만) 대학 와서 친해진 애들이랑도 걔네가 불러서 놀자고 안하면 만나러 나가지 않고(학기에는 수업끝나고 공강시간이나 통학의 반대말이 뭐지 쨌든 하교(?)시간에 학교 근처 맘터 들르는 정도 외엔 안만나고(ㄹㅇ학교서만 만남) 방학중에는 걔네가 불러야만 나가고 내가 먼저 어디가서 놀자고 안하고) 중고딩때 하도 안놀더니 대학와서도 못노는걸까....애들이랑 친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맨날 톡하면서 떠들기는 엄청 떠드는데 오늘 처음으로 내가 먼저 만나자고 주도한 말이 셤공부 같이 하자라서 새삼 자각하고 레스쓴당....이렇ㄱ게 적어도 내가 워낙 귀차니스트라 고칠 생각두 안하지만....밖에 나가기 시렁....친구들이 돈만 있었음 같이 스탸듀밸리 하자구라도 하는건뎅....ㅠㅠ

#486 이름없음 2018/10/17 17:09:10

스레딕 너무 깜깜해 나만 그래?

#487 이름없음 2018/10/17 17:40:02

>>486 모바일에서 검정으로 보이는것말이야?

#488 이름없음 2018/10/17 17:41:51

>>487 응!!! 원랜 안이랬는데 어제저녁부터인가 검정으로 보여..

#489 이름없음 2018/10/17 17:43:35

>>488 절전모드라서 그라.모바일 맨아래로 내려가서 (일반모드)눌러.

#490 이름없음 2018/10/17 18:03:47

아 면접 개같...

#491 이름없음 2018/10/17 18:15:17

>>483 아직도 공부 시작 안 함 심지어 벼락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교수님 저는 우리 학과의 수치입니다 죽여주세요...

#492 이름없음 2018/10/17 18:30:53

나는 인간 자낙스야

#493 이름없음 2018/10/17 18:31:20

그만큼 불안한 걸 잘 감춘다는 거겠지 좋은 뜻으로 하는 말이겠거니....

#494 이름없음 2018/10/17 18:31:25

>>492 자낙스가 뭐야?

#495 이름없음 2018/10/17 18:45:45

김진호 나랑 결혼해ㅠㅠ

#496 이름없음 2018/10/17 19:07:26

일하게 되면 무단결근 같은 것도 맘대로 못하게 되겠지. 그러므로 난 내일 무단결석이다.

#497 이름없음 2018/10/17 19:12:52

>>494 약 이름 /불안감과 기타 정신 질환을 다스리는 데 좋은 약/이지만 효과가 세서 부작용이 있고 내성이 생기기 쉽대나

#498 이름없음 2018/10/17 20:15:17

내가 테드 강연을 봤는데(유명한 거) 할 일을 미루는 사람의 머릿속에는 합리적 의사결정자와 한순간의 쾌락을 즐기는 원숭이와 그 원숭이가 무서워하는 패닉 몬스터가 있대 할 일을 해야 하는데 머릿속 핸들을 잡고 있는 건 합리적 의사결정자가 아닌 원숭이라서 일을 미루는 거고 데드라인이 가까워지면 패닉몬스터가 나와서 원숭이를 쫓아낸다는데 내 머릿속 패닉몬스터는 쥬겄나봄 원숭아 제발 좀 비켜 우끼끼우끼

#499 이름없음 2018/10/17 20:16:43

>>498 레스주야 패닉몬스터 한마리 잡으러가자!

#500 이름없음 2018/10/17 20:21:23

치즈케이크로 끼니를 때우는 중 이게 며칠째다보니 괴롭다

#501 이름없음 2018/10/17 20:21:35

두통 가라앉히고 싶다. 어떻게 몸 멀쩡한 곳이 없어. 짜증나게.

#502 이름없음 2018/10/17 20:21:41

>>500 치즈케잌 맛있겠다!! 나도 줘!! 치즈케잌을 얻어먹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498 >>499 >>500 >>501

#503 이름없음 2018/10/17 20:21:56

어제 10모 수학 1등급나왔다!!!!!!! 제발 수능때도 이정도만 하자...ㅜㅠㅠ

#504 이름없음 2018/10/17 20:22:52

>>502 돈으로 바꿔줘......

#505 이름없음 2018/10/17 20:27:21

>>499 패닉몬스터는 어디에 서식할까...

#506 이름없음 2018/10/18 04:42:49

>>488 고마워

#507 이름없음 2018/10/18 11:39:51

5년만에 스레딕 왔는데 리젠 예전보다 떨어지는것같은데 맞니? 내가 스레딕 알게 된 때가 서브컬쳐게시판이였나 암튼 오덕깐다는 스레 양산될 때였는데

#508 이름없음 2018/10/18 12:06:24

>>507 뒷걸때? 한번 뒷담판이랑 뒷걸이 어그로로 잔뜩 도배되고 난 다음에 폐쇄됐었나 그랬어. 그 뒤로 점점 쇠퇴하다가 성판 아이피 검사 뚫리고... 총체적으로 망했지. 그리고 스레더즈라고 스레딕 당시 나름 신입?이었던 운영자가 탈주해서 만든 또다른 사이트가 있는데, 그것도 운영자가 탈주해서 망함. 지금 있는 스레딕은 옛날 스레딕 시절 유저가 만든 새로운 스레딕이야. 화력이 좀 떨어지긴 헀지만 역사가 워낙 고달팠으니 이해는 함.

#509 이름없음 2018/10/18 12:38:22

>>508 친절한 설명 고마워

#510 이름없음 2018/10/18 18:04:05

있잖아 맞선 주선자가 있고 맞선 보는 사람 둘이 있잖아 보통 만남을 카페나 레스토랑 식당 같은 데서 가지던데 그럼 밥값은 누가 내? 주선자? 더치페이?

#511 이름없음 2018/10/18 18:04:51

아 생각해보니 주선자가 내는 거면 맞선보다 맛집이 되겠구나...

#512 이름없음 2018/10/18 18:25:59

>>502 가난한 사람을 위해 질리시는 치즈케이크님을 기부해주실 생각은 없사옵니까?

#513 이름없음 2018/10/19 02:05:55

아. 공공기관 공채 자소서 써야 되는데 안 써진다...! 내가 겪어본 적 없는 일에 대해서 서술해달라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아무리 자소설이라고 해도 완전히 없는 일로 뻥쳐서 적어낼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거야 원 골치아프군.

#514 이름없음 2018/10/19 02:19:03

내가 쓴 시로 시집을 엮어서 개인소장하고싶어....근데 표지나 책작업...해줄사람이없네ㅎㅎㅎㅎㅍㅍㅎ....나는 개똥벌레 친구가없네

#515 이름없음 2018/10/19 02:46:33

>>514 커미션 찾아봐

#516 이름없음 2018/10/19 02:47:19

스레딕 절전모드 생각보다 무서운 걸~~~~ 평범한 스레보고 있는데도 괴담 읽는거 같다~~~~

#517 이름없음 2018/10/19 11:15:40

롯데리아.... 굿즈샵... 포켓몬 할때도 별로 관심 없었는데 폼폼푸린때문에 감 ㅠ 흐흑

#518 이름없음 2018/10/19 11:19:32

말해줄래 픽미업

#519 이름없음 2018/10/19 12:49:34

라라ㅏㄹ라

#520 이름없음 2018/10/19 15:19:29

커트라인이 83점. 그리고 내 점수는 83점. 그리고 나는 탈락했다. 퍄하-! NCS를 친 것도 아니고 고작 서류전형 결과가 이런 것도 이런 것이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서류전형에서 대체 무슨 기준으로 점수를 산출한거지?

#521 이름없음 2018/10/19 15:30:13

스레딕 미러 왜 터졌지? 어제보니까 터졌더라..

#522 이름없음 2018/10/19 15:40:33

오늘 체육댜회했는데 우리반 전체꼴등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다 꼴찌햇어ㅎㅎㅎㅎㅎㅎㅎㅎ.....

#523 이름없음 2018/10/19 19:24:37

>>520 좀만 더 열심히 해봐 !

#524 이름없음 2018/10/19 20:37:45

나 오늘 왕뚜껑 처음 먹었는데 맛있다 다른 라면보다 싸고 컵라면은 봉지라면 끓여 먹을 때랑 맛이 달라서 안 좋아했는데

#525 이름없음 2018/10/19 22:28:24

내가 레스 달고 그 뒤로 정전된 스레 볼 때마다 부끄러워져

#526 이름없음 2018/10/19 22:32:14

>>525 사실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18/10/19 22:34:06

>>520 와 너무 아깝다....... 내가 다 속상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데는 꼭 좋은 결과 있길

#528 이름없음 2018/10/19 23:06:49

애인 없는데 주변 환경이 애인 있는 것 처럼 보인대 내가 생각하기에도 꼭 하는 짓이나 가지고 다니는게 커플같긴 한데 모쏠임 근데 정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걍 신경 끄고 다녀 개꿀

#529 이름없음 2018/10/19 23:08:49

그저 막막하던 자소서 작성의 길이 이제사 흐릿하게나마 보이는 듯하다. 기억을 총동원해서 헤집어보니 그래도 문항에 맞게 쓸 만한 내용거리가 될 소재가 있긴 있었어 ㅎ...... 도대체 이번의 자소서 작성은 왜 이리도 어려운건지. 제발 자소서를 비롯한 서류전형도 무탈히 패스되고 NCS에서도 결과가 좋았으면...! 일자리가 급하다!

#530 이름없음 2018/10/19 23:09:35

뻘한데서 단합력있는걸 보고 웃었네ㅋㅋ

#531 이름없음 2018/10/19 23:10:36

예를 들자면 우정링인데 이거 사실 커플링 전문 사이트에서 맞춰서 커플링 같이 생김 근데 손가락 살 빠져서 약지에 끼고 다님 0.< 알바할때 초딩 손님한테 언니 결혼했어요? 소리도 들어봤음 반지때문에 그런 것 같지... 두번째는 내 최애캐 인형 데려온 날부터 디데이 깔아서 핸드폰 알림창에 맨날 띄워놨음 이름도 한국식이구 하트도 붙어있어서 그런가 남친인줄 알아 애초에 남의 폰 들여다보는게 기분나쁘고, 그걸로 나를 판단하는게 싫어서 보란듯이 해놓긴 했는데 아직도 남의 폰 몰래 보면서 남친 있으신가봐요 ㅎ 이따구 말 하는게 너무 싫어

#532 이름없음 2018/10/19 23:10:44

>>527 고마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시간선택제 정규직 공채를 놓쳐보냈고... 이번에 또 준비하는 공기업,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실무직 공채에서는 진짜제발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ㅠㅠㅠ

#533 이름없음 2018/10/19 23:12:06

각 공기업, 공공기관 공채 서류전형에 지원하느라 도대체 자소서만 몇 번이나 썼는지 모르겠다. 이젠 지긋지긋해.

#534 이름없음 2018/10/19 23:15:30

완전 집순이여서 밖에 안나가는거고 술 싫어해서 술자리 안가는데 남친때문에 안다니는 줄 알아 왜 항상 자기들끼리 먼저 생각하고 답을 내리고 확신을 가지고 나한테 물어보는 건지... 카톡이나 메신저 하고 있으면 남친이냐고 툭툭 건들고 그러길래 처음엔 아니라고 했는데 계속 그래서 무시해버려 짜증나

#535 이름없음 2018/10/19 23:18:58

왜 영화보러간다고 하면 남친이랑? 밥먹으러 간다고 해도 남친이랑? 나는 프로 혼놀러란 말이야 그런고로 더 추워지기 전에 롯데월드가서 자이로드롭 타야되는데

#536 이름없음 2018/10/19 23:31:21

치킨 먹고 싶다 비비큐 치킨 먹고 싶다아아

#537 이름없음 2018/10/19 23:40:05

오랜만에 와도 어그로는 여전하구나

#538 이름없음 2018/10/19 23:45:39

어그로야 언제나처럼 한결같지 잡담판에서 안보이는거보면 다른판인거 같긴한데

#539 이름없음 2018/10/19 23:48:18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뮤지컬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ㅠㅠ 다음 달 쯤에 근처 지역에서 또 하길래 다른 캐스팅인 날로 예매했는데 기대된다!! 뮤지컬이나 연극에 빠지는 사람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아ㅋㅋ 같이 봐 줄 사람이 없어서 또 나혼자 봐야하지만 영화도 혼자서 순회도는 편이라 걱정되진 않아서 불행 중 다행ㅎㅎㅎ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어서 항상 슬퍼도 난 행복해...*^^*

#540 이름없음 2018/10/20 02:53:53

기분 넘흐넘흐 죠타ㅎㅎㅎ 꿈이야 생시야 진짜ㅠㅠ 선물 잔뜩 챙겨야지! 날씨 땜에 옷차림이 다 각양각색이더랑. 난 추위 잘 안 타서 반팔입고 나갔는데 다들 경량패딩... 동기는 롱패딩 입고싶다고 벌벌 떨더라. 그렇게 추운가...내가 이상한 걸지도...

#541 이름없음 2018/10/20 03:56:54

내가 싫으면 그냥 싫은점 말하라고 화나게하지말고

#542 이름없음 2018/10/20 04:20:20

제발 템팔렷음 좋ㄳ가 살거잇는데 너무안팔려서 못사고잇네

#543 이름없음 2018/10/20 07:14:20

뭔데? 난 어제 무통장입금 했는데 목걸이를 사려고 이만원 보냈는데 입금전이래. 이건 뭘까? 언제쯤 돈이 그쪽으로 갈까?

#544 이름없음 2018/10/20 10:01:00

고구마무스 피자가 너무 먹고싶은데 왠지 시켜먹으면 죄책감이 들어서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ㅠ

#545 이름없음 2018/10/20 10:02:28

살찌는 거에 대한... 그런 거 반이랑 혼자 먹는다는거에 (대체 왜) 반 정도... 발 아파서 사러 가지도 못하는데 짜증나

#546 이름없음 2018/10/20 11:09:33

찰리찰리.... 현금으로 4만원정도 있는데 2만원정도 시켜먹어도 될까.... 혼자 먹으면 최대 5일 가능함 2만원으로 5일 버티는거면 괜찮지 않나? 큐ㅠㅠㅠㅠ 피자가 너무 먹고싶어...

#547 이름없음 2018/10/20 11:10:14

>>546 조각피자는 어때

#548 이름없음 2018/10/20 11:31:47

>>547 발 다쳐서 사러 멀리 못가...는데 그것두 괜찮은 것 같다! 쫌 이따가 살짝 나가봐야겠어...

#549 이름없음 2018/10/20 11:34:19

금전적으로 X됐당. 5만원으로 다음주까지 버텨야 되는 레더였는데 오늘 4만 5천원이 아니라 4만 9천원 털림... 내일 5천원+1~2천원 생기긴 하겠지만 그럼 6천원+1~2천원으로 다음주까지 버텨야됨...

#550 이름없음 2018/10/20 15:03:32

수능 끝나고 공부 조언이나 방법에 대해서 스레 세우려고 하는데 성적이 어느 정도 돼야 설득력을 얻으려나..

#551 이름없음 2018/10/20 22:38:22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은 뭘 했길래 그렇게 유명한 거야?

#552 이름없음 2018/10/20 22:39:14

>>551 2000년대 후반쯤? 모든 사이트 모든 게시글마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라는 꾸준글을 썼음. 지금의 로어충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스케일로...그래서 인터넷상에서 사람들이 경기도 안양이 어딘지 잘 몰라도 이준영은 잘 앎. 그덕분에 인터넷에서 내가 사는 지역 얘기할땐 이준영이 들어가게됨.

#553 이름없음 2018/10/20 22:45:10

와 그게 뭐야 ㅋㅋㅋㅋ 엄청난 정성이다 모든 사이트 모든 게시글이라니

#554 이름없음 2018/10/20 22:46:03

>>552 ?! 어떻게 한 거야 그 정도면 존경스러울 지경이다

#555 이름없음 2018/10/20 22:48:30

근데 지금의 로어충처럼 오로지 한사람만 한건 아닐거야. 시작은 한 사람이였겠지만 로어충처럼 다른 사람들도 해보게 되서 거의 모든 사이트의 모든 게시글마다 보였겠지. 처음 시작은 디시였던걸로 앎.

#556 이름없음 2018/10/20 23:18:37

>>555 와우 그런걸 어떻게 아는 거야?

#557 이름없음 2018/10/20 23:21:54

그냥 갑자기 교수님이 하신 말이 생각난다 세상에서 표준을 가장 강조하는 국가 1 2 3위가 북한 중국 우리나라라고

#558 이름없음 2018/10/20 23:59:36

올겨울에 입을 롱패딩샀는데 ㅈㄴ이쁘다 행복해

#559 이름없음 2018/10/21 01:00:32

경기도 안양으ㅣ..!

#560 이름없음 2018/10/21 01:02:22

>>559 김준길이다..!

#561 이름없음 2018/10/21 05:42:30

힝힝 자야는 알을 낳지 않는다굿

#562 이름없음 2018/10/21 08:48:02

https://namu.wiki/w/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563 이름없음 2018/10/21 09:25:52

>>562 링크 잘렸는데 수정안되서 다른걸로 올림 https://namu.wiki/w/%EB%82%9C%20%EA%B2%BD%EA%B8%B0%EB%8F%84%20%EC%95%88%EC%96%91%EC%9D%98%20%EC%9D%B4%EC%A4%80%EC%98%81%EC%9D%B4%EB%8B%A4

#564 이름없음 2018/10/21 10:54:16

과제 하나 끝냈으니까 롯리 시켜도 되겠지

#565 이름없음 2018/10/21 11:15:46

햄버거는 안땡기는데 거기 치킨이 은근 내취향이라 자꾸 먹고싶어진다

#566 이름없음 2018/10/21 11:21:57

스레딕 회원가입을 햇는데 메일이 안 온다ㅜㅜ 눈물 펑펑

#567 이름없음 2018/10/21 12:18:25

첫사랑 찾으려고 열심히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하고 다녔다는 추측은 너무 감동아니냐

#568 이름없음 2018/10/21 12:19:05

ㅇㄱㄷ ㅇㅇㅇ ㅇㅈㅇ 이거 ㅇ이 리드미컬하게 발음되서 묘하게 중독성 있다 ㅋㅋㅋㅋㅋㅋ

#569 이름없음 2018/10/21 16:19:06

돈 내고 구입해서 듣겠다는데도 사이트에서 이런저런 문제로 서비스를 하지 않아 내려받을 수도 없게 묶여있는 곡이라서 유튜브에서 음원을 검색한 뒤, 음원이 담긴 영상을 내려받고 거기서 오디오를 추출해 MP3 파일로 인코딩해서 스마트폰에 넣어가지고 듣는 거. 일단 그렇게 해서 구한 곡이 중국 노래로, 황안(黃安)의 新鴛鴦蝴蝶夢인데...... 개인 소장 및 감상 목적이지 그 어떤 영리적인 목적은 없긴 하지만 뒷맛이 매우 찝찝함.

#570 이름없음 2018/10/21 17:31:25

⍨⃝ ⍨⃝

#571 이름없음 2018/10/21 20:19:57
공부하기 너무 싫어...

공부하기 너무 싫어...

#572 이름없음 2018/10/21 20:22:02

주말만 되면 찾아오는 그 어그로네 어그로인지 모르는 유저들도 주말이라 들어와서 어먹금이 안되는건가

#573 이름없음 2018/10/21 23:35:01

귤 주스를 해먹었는데 하루 지나니까 당근 주스가 됐어... 당근 맛이 나니까 당황스러워ㅠ-ㅠ

#574 이름없음 2018/10/21 23:47:31

시험..? 그런 건 잘 모르겠는걸

#575 이름없음 2018/10/21 23:56:59

담달 121314 시험.... 하아아아아....

#576 이름없음 2018/10/22 18:01:19

나는 자기 전에 웹툰을 보고 자는데 어제는 월요웹툰을 보고 잤단 말이야 그러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까 오늘이 화요일 같음

#577 이름없음 2018/10/22 18:06:15

아니 뭐지 왜자꾸 애니캐가 꿈에 나오는거지

#578 이름없음 2018/10/22 18:09:50

>>577 그거슨... 운명의.... 데스티니....

#579 이름없음 2018/10/22 18:23:58

ㅋㅋㅋㅋㅋㅋㅋㅋ괴담판에 주작같은 스레에 개그치는거 너무 웃겨

#580 이름없음 2018/10/22 20:23:34

잠답.. 아니 잡담이라고 써야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나갔다 들어왔나 아무튼 잠답.. 잠답.. 잡담!! 갱신!!! 이..이것은.. 결국 어떻게 해도 밥판 유저임을 숨길 순 없다는 것인가..!! 흥미로워!! 대단해!!

#581 이름없음 2018/10/22 21:13:14

少し前に 日本語コンピュタキボド インストールしてたけど めちゃ難しいよ…

#582 이름없음 2018/10/22 21:13:59

일본어 키보드 깔았는데 너무 신기하다 재미썽

#583 이름없음 2018/10/22 21:14:17

과제하기 싫은 자의 처절한 몸부림

#584 이름없음 2018/10/22 21:18:58

난 어릴때부터 가끔 일본어 듣고 자라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일본이 디게 친숙해 역사적으로나 혐한 이런 쪽으로는 싫어하지만 일본어 공부 한 적 없는데 청해는 무지 잘해 쓰는거랑 읽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원서 읽으려고 한자랑 가타카나 공부 하고 있다 :0

#585 이름없음 2018/10/22 21:20:11

영어도 좀... 알아서 이렇게 늘었으면 좋겠다 공부해도 느는 것 같지가 않아

#586 이름없음 2018/10/22 21:35:37

>>578 아니 애니 안본지 벌써 몇년은 됬고 요새 하는건 독서 아니면 게임인데 도대체 왜 애니캐가 꿈에 나오는지 모르겠음 뭐지 뭐냐고

#587 이름없음 2018/10/22 22:55:34

커헠 배가 고프다

#588 이름없음 2018/10/22 23:03:02

아니 이온음료 너무마셨나....오줌이 자꾸나와 미치겟네

#589 이름없음 2018/10/22 23:54:54

살려줘 밍나상....무서운거 버ㅏ서 화장실을 멋거겟어....

#590 이름없음 2018/10/23 00:15:04
>>589 야옹이가 문밖에서 지켜줄게!!

>>589 야옹이가 문밖에서 지켜줄게!!

#591 이름없음 2018/10/23 00:36:16

저승사자 야옹이쟝

#592 이름없음 2018/10/23 00:42:47

>>590 어흐흑....심쿵사로 사망...

#593 이름없음 2018/10/23 14:52:06

밖이 안보다 작은 갈리프레이 기술이 필요하다 타디스 필요함 책 사고 싶은데 책장에 꽂을 데가 없고 내 방에 책장을 놓을 데가 없음

#594 이름없음 2018/10/23 14:56:36

아 안이 밖보다 큰 건가 그게 그거지 뭐

#595 이름없음 2018/10/23 15:03:31

아 정말 도라에몽 주머니 같은 4차원 주머니나 타디스가 있었으면 이렇게 복닥복닥 살지 않아도 될 텐데 흑흑 그것도 비싸려나

#596 이름없음 2018/10/23 15:32:22

나도 4차원 주머니에 라노벨이랑 굿즈들을 쌓아넣고 싶다.

#597 이름없음 2018/10/23 15:38:49

일단 공기업 A의 2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 자리에 지원했다 ㅇㅇ... 공기업 B의 무기계약직과 공공기관 C의 현장실무직에도 차례차례 지원할 생각인데 B, C의 전형기간 도중에 A에서 합격발표나서 출근하라 그러면 어떡하지?

#598 이름없음 2018/10/23 15:42:05

게다가 A, B, C 이거 어찌보면 다 한 판으로 연결되어 있는 분야를 다루는 곳이기도 해서 A에 붙었다가 B, C 서류전형 준비한다고, 합격하고 면접본다는 이유로 멋대로 빠지고, B, C에 최종합격해서 사표내고 그러면 왠지 B, C 쪽에서 불이익이 돌아올 것 같기도 하고 A에서 나중에 정규직 뽑을 때 역시 불이익이 있을 것 같고... 휴. 어쩌지.

#599 이름없음 2018/10/23 15:45:37

아 중고판매를 위해 굿즈 마저 정리해야되는데 넘 귀찮다. 누가 대신 해줬으면 좋겠

#600 이름없음 2018/10/23 15:46:58

꼬꼬깔깔 꼬꼬 닭

#601 이름없음 2018/10/23 15:47:34

>>597-598 전부터 취업관련으로 진지한 레스달던 레더같은데 너레더에게 좋은 결과가 생기기를...

#602 로어 2018/10/23 15:47:41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598 >>599 >>600 >>601

#603 이름없음 2018/10/23 15:48:04

그새를 틈타서 또 로어레스가 달렸네 진짜 징하다ㅋㅋㅋ

#604 이름없음 2018/10/23 16:06:40

마크 정식 먹고싶은데 밀가루 먹으면 거북해져서 고민된다 ㅠㅠ 불닭 먹고싶어...

#605 이름없음 2018/10/23 16:31:18

어 뭐야 갑자기 스레 목록 바뀌었어

#606 이름없음 2018/10/23 16:33:44

로어들 이전레스 다는 거 왜 추가된 거야?

#607 이름없음 2018/10/23 17:42:56

몇번이나 말하는건지 제발 보지 않을거니까 시작하지말아줘. 오 제목 흥미롭다 하고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시작한다는 말 보이면 바로 나온다 아무도 안보면 안쓸거고 그럼 스레 소비잖아 하나만 생각하니

#608 이름없음 2018/10/23 18:13:48

학교 독서실에서 공부중인데....나랑 같은학년 남자애밖에없어....원래오늘 오는애들많은데 다없어 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덕분에 주스랑 과자 두개씩먹었는데 사람이 두명뿐이라 너무 무섭다....

#609 이름없음 2018/10/23 21:56:02

양궁카페 혼자 가서 활 땡기고 오면 이상하려나? 처음인데 꼭 가보고는 싶다

#610 이름없음 2018/10/23 21:58:09

한달에 1~2장 인쇄할까말까 하는데 프린터 어떤거 사야될지 모르겟다. 인쇄 되는 문구점 찾으러 돌아다니기 지쳣어; 오늘 a4 1장짜리 프린팅하러 1시간 반 돌아다님 1. 4만원~5만원대의 잉크젯 장점 : 싸고 자리차지를 안함 단점 : 1주일에 1번씩은 프린팅 꼭 해야됨.(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1주일마다 프린트 할 게 없음) 잉크값이 비쌈 2. 7~8만원대의 흑백 레이저 장점 : 자기들 말로는 카트리지 하나로 2천장은 뽑는댔음...이거 산다면 거진 10년은 쓰게생김 단점 : 잉크젯보다 비쌈. 크기가 전자렌지만해서 방에 둘 자리가 없음. 흑백임...(이왕 프린트 할거면 컬러로 하자..싶은????)

#611 이름없음 2018/10/23 23:18:26

혼자 떡볶이 시켜먹었는데 쿨피스 큰거 와서 처치곤란이다

#612 이름없음 2018/10/23 23:18:41

혼밥 최고야

#613 이름없음 2018/10/23 23:23:01

이번주 시간 왤케 안가냐... 회사도 짜증나는 일만 잔뜩 있고 아 진짜 ㅏ으으으으아아아아아

#614 이름없음 2018/10/24 00:51:09

밤새는 사람 없어? 한 시간만 있다 자려는데 이정도는 괜찮겠지... '0'

#615 이름없음 2018/10/24 00:52:00

화장실을갈까 그냥 잘까 장실을갈라면 일어나야되느네 귀차너....근데 잘라면 좀 신경쓰여

#616 이름없음 2018/10/24 00:55:23

할 그리고 나 어제(23) 겜출석안했어......그만큼이나 바빴다니;;;

#617 이름없음 2018/10/24 01:11:18

더 좋아져버렸다... 더 이야기 나누고 싶고, 아는 사이 되고 싶었는데ㅠㅠ 내 글이라도 봐주길 바라며ㅠㅠ 더 이상 좋아하지 말아야지. 이러다가 위험해지겠어!!!

#618 이름없음 2018/10/24 01:12:27

진짜ㅏㅏㅏ배고픈 1ㅅㅣ... 라면먹고싶은데 부모님 주무샤서 끓이면 소리나니까 아무것도 못한다 . . . . 으애가가 배고파아아

#619 이름없음 2018/10/24 01:45:36

방금 개인쇼핑몰에서 진짜 취향의 모델분을 봤음... 평소에 아무리 예쁜 연예인들 봐도 ㅇㅇ그냥 사람이네 하는데 와 이분 너무 취향저격으로 꾸며서 같은 여잔데 설렜네 내 워너비다..크으으으 근데 난 이렇게 꾸미는거 할수가 없다 화장은 할수있는데 머리 염색하고 펌까지 하면 불타버릴 정도로 모발이 약해서 ㅇㅘ 진짜 머리스타일 겁나 취저네....

#620 이름없음 2018/10/24 01:51:29

작작좀 훌쩍대라;;

#621 이름없음 2018/10/24 02:41:31

2일뒤가 살짝 기대됩니다그려

#622 이름없음 2018/10/24 02:42:28

배거팡

#623 이름없음 2018/10/24 02:44:43

꼬르륵 꼬르륵

#624 이름없음 2018/10/24 02:45:58

꾸르륵 꼬륵꼬륵

#625 이름없음 2018/10/24 02:46:21

꼬륵 꼬륵 꼬르르륵

#626 이름없음 2018/10/24 02:48:35

꼬북칩 생각난다..... 배고파....

#627 이름없음 2018/10/24 02:51:59

>>621 혹시 수료식....?!

#628 이름없음 2018/10/24 02:54:58

>>627 아니긴한데 너레더 레스를 보고 순간 10월 26일은 워낙 광범위한걸 뜻하는구나란 생각이 뇌리를 스쳐버렸어...

#629 이름없음 2018/10/24 02:57:16

>>628 2일 뒤 뭐가 있는가 궁금하다...!

#630 이름없음 2018/10/24 02:58:05

>>628 엇 아니다 수료식은 내일이얌..☆

#631 이름없음 2018/10/24 03:03:45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말해주긴 부끄럽....

#632 이름없음 2018/10/24 05:57:19

초저녁에자서 아까깻는데 치통때메 괴롭다 인...생....

#633 이름없음 2018/10/24 08:47:54

우유 너무 많이 마시고 와서 속 안 좋아...ㅜㅜㅜ

#634 이름없음 2018/10/24 08:55:34

별 정신ㅈ나간 것들이 많네... 범죄,비리 저지른 사람이 뭐이리들 당당해...

#635 이름없음 2018/10/24 08:56:23

건조해! 팔 가려워 ㅠㅠ

#636 이름없음 2018/10/24 11:09:44

배는 고픈것 같은데 밥은 먹기 싫다 뭐지

#637 이름없음 2018/10/24 16:45:18

참 할 짓 없다...

#638 이름없음 2018/10/24 16:46:21

>>636 그럼 빵을 먹자!

#639 이름없음 2018/10/24 16:46:40

진짜 성격 이상하다 과민반응 쩔어...

#640 이름없음 2018/10/24 16:49:07

피곤해

#641 이름없음 2018/10/24 16:50:23

어그로 스레에 레스 달지 말라고 했더니 아이피 바꾸면서 오는 어그로 취급을 받은 것 같아 참나

#642 이름없음 2018/10/24 16:51:06

>>641 그냥 레스를 달지 마.....

#643 이름없음 2018/10/24 16:51:12

??? 어그로에게 관심주면서 따라하면 어그로지. 내가 왜 로어충이랑 동급 취급을 받냐 어이없네 먹금하라니까 관심줘서 스레 흐려놓는데 둘다 어그로지. 이성대립 금지인데 대놓고 이성대립 소재쓰는 어그로 스레에도 관심주는 것도 어그로고

#644 이름없음 2018/10/24 16:51:57

>>642 그러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레스 달고 있길래 어그로인 거 모르나 싶어서 달지 말라고만 쓰고 가려고 했었거든...ㅜㅜ

#645 이름없음 2018/10/24 16:53:07

신고는 왜 한 번밖에 안 될까 빨리 묻혔으면 좋겠다

#646 이름없음 2018/10/24 16:53:14

>>644 그러게 왜 쓸데없는 레스에게 먹이를 주고 그래... 지금 올라오는 이성대립 스레 다 어그로니까 어먹금하란 레스만 달면 괜히 이상한 로어충이랑 싸울 일도 없었잖아...

#647 이름없음 2018/10/24 16:53:22

그런 의미에서 갱신할 만한 스레를 찾아 봐야지

#648 이름없음 2018/10/24 16:54:32

>>646 나 안 싸웠는데...? 그냥 레스 달지 말라고 하고 끝났는데 이 레스랑 어먹금 하라는 레스랑 다른 건가?

#649 이름없음 2018/10/24 16:56:45

>>648 어그로 퇴치 스레에서 로어충에게 관심주고 로어충이랑 레스달지 않았어? 병림픽 아니였나? 난 일단 로어충이랑 동일인물 취급받은 것도 기분나쁜데 그건 별개로 치고

#650 이름없음 2018/10/24 16:58:58

>>649 잉 그거 나 아닌데

#651 이름없음 2018/10/24 17:00:11

>>650 그래? 그럼 같은 사람으로 본건 사과할게. 다만 동일인물로 보는게 기분 나빠서 나도 무의식적으로 같은 사람으로 본거 같네.

#652 이름없음 2018/10/24 17:02:37

일베나 메갈이나 고인드립 치면서 자기들끼리 유대감 느끼는 거 뭐같다.... 다른 사람들 눈 앞에서 못할 짓을 인터넷애서 한다고 떳떳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스레딕 한지 얼마 안되서 이런 모습 처음보는데, 맥락도 없이 알지도 못하고 페미 욕하는 병신이나 그거에 또 반응하면서 생각없이 말하는 병신이나 걍 다 똑같은 병신같다

#653 이름없음 2018/10/24 17:03:34

>>652 그거 한 사람이 다중질하는 것일 확률이 높다. 특히 스레딕은 인구도 많지 않아서 동시간대에 동급의 진영만 다른 어그로가 공존할 확률이 얼마나 있을지, 주기적으로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어그로가 있을 때마다 비슷한 병신이 있거나 관심을 주는 사람이 왜 반드시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나옴. 아니면 그런 사이트에서 포탈뚫고 와서 밑작하는걸 수도 있긴한데 찾아보긴 귀찮지만 이 경우가 더 노답이긴하다.

#654 이름없음 2018/10/24 17:22:55

갱신속도 빠르네ㅋㅋ

#655 이름없음 2018/10/24 18:26:07

히히 열라 현생 현타온다 현생~~~~

#656 이름없음 2018/10/24 18:57:42

와 인공지능같아서 무섭네 저정도면 진짜

#657 이름없음 2018/10/24 19:52:32

학교계단에서 구르면 얼마나다칠까?

#658 이름없음 2018/10/24 20:12:53

아오 춥다

#659 이름없음 2018/10/24 20:31:33

지금 유튜브 나만 버벅거림? 아까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로 유튜브 앱 접속했을 때도 굉장히 버벅거리고 저화질로 재생되었지만, 와이파이 상태가 불량해서 그런가...싶어서 넘어갔는데, 아예 유선으로 연결된 PC로 유튜브에 접속해서 보는 지금도 계속 버벅거리고 버퍼링 걸리고, 버퍼링 끝난 뒤에 재생되는 건 엄청 저화질이고 그러네. 유튜브 또 뭔 문제 생겼나? 아니면, 중간에 '누군가'가 https 패킷 감청하시느라 버벅거리는건가?

#660 이름없음 2018/10/24 20:46:13

>>659 이거 보고 들어가봤는데 문제없어! 지금은 괜찮아진 건가?

#661 이름없음 2018/10/24 20:52:48

>>660 흠. 일시적인 에러였던 걸까. 지금은 왠지 정상화된 것 같기도 하고.

#662 이름없음 2018/10/24 21:04:58

똥쌌는데 너무 시원해....

#663 이름없음 2018/10/24 23:32:54

보일러에서 에러 표시가 뜨길래 또 고장난줄 알았는데 온수도 나오고 바닥도 따뜻해... 꺼뒀는데 무슨 일인걸까?-?)...

#664 이름없음 2018/10/25 01:20:46

크와악 배고파

#665 이름없음 2018/10/25 01:38:26

>>664 크와악 나도 너무 배고파

#666 이름없음 2018/10/25 02:29:16

6은 악마의 숫자라고들 하지 666이다 하하하

#667 이름없음 2018/10/25 03:29:23

하나는 자소서를 비롯한 이력 관련 서류 일체를 점검하는 서류전형으로 하여금 2개월 단기 아르바이트직 채용이 결정되고 하나는 자소서를 비롯한 이력 관련 서류 일체를 점검하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뒤 면접 전형을 거쳐 무기계약직 채용이 결정되고 하나는 자소서를 비롯한 이력 관련 서류 이체를 점검하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뒤 NCS를 치르는 필기전형을 통과하고 면접 전형까지 거쳐 실무직 채용이 결정된다......! 이 중 첫 번째는 서류를 전부 접수해서 합격 통지 여부만 기다리고 있는 형편이고 두 번째는 자소서까지 방금 작성 완료했다...! 세 번째는, 받아온 자소서 문항 다섯 개 중 두 개를 채워서 세 개 남은 상태. 비록 이 세 곳 모두 정규직은 아니지만, 당장 일자리가 급한 내게 있어서 올해 마지막 공채나 다름없는 자리.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668 이름없음 2018/10/25 03:30:58

어익후. 작성 완료된 자소서를 사본 격으로 한 장 뽑아뒀는데 이 한 장 인쇄를 끝으로 잉크젯 프린터 흑색 잉크도 완전히 동났네 ㅋㅋㅋ 잘 됐다. 내일 새 잉크도 사야지 ㅎ

#669 이름없음 2018/10/25 03:32:09

아, 그리고, 아까 유튜브도 좀 그렇더니, 지금 인터넷도 다소 버벅거리는 감이 있다. PC로 접속 중임. 혹시 다른 레더들도 인터넷이 막 버벅거린다든지 평소보다 느리다든지 그래? 진짜 어디에 뭐 문제가 생긴건가? 아니면 유난히 오늘따라 내 PC하고 스마트폰이 감기치레를 한 건가?

#670 이름없음 2018/10/25 07:30:06

버스탓는데 뒤에사람이 욕해 ㅠ 몇년째타는 버스지만 울산버스 무서웡 막 입소리도내구..

#671 이름없음 2018/10/25 08:24:47

난 어떤 아줌마인가 할머니인가 버스탈때 정해진 곳에서 안내리시니까 뭐라 하던데..도시는 몰라도 시골은 그런사람들 있음. 다 그런건 아니고.

#672 이름없음 2018/10/25 08:48:07

>>669 요즘 날씨 꽤 쌀쌀하잖아 핸드폰도 감기 걸렸나보다ㅠㅠㅠ 약 사서 먹여봐..ㅠㅠ

#673 이름없음 2018/10/25 10:08:43

네이버 클라우드 쓰는 레더 있으면 자주 확인하려 들어가고 파일 이중삼중으로 더 백업해놓으렴 ㅠ 나 예전에 키웠던 새들 사진 모은 거 거기 넣어놨는데 없어졌더라.. 왜 없어진지 확실하진 않은데 거기 넣어둔 건 맞고 무슨 정책 때문에 지워진 듯 ㅠㅠㅠ 이제 걔들 사진 진짜 몇장 밖에 안남았어.........

#674 이름없음 2018/10/25 12:20:58

이제 세 번째 지원처(29일 서류접수마감)만 남았다...! 방금 두 번째 지원처에다가(26일 서류접수마감) 관련 서류 일체를 모두 접수했어! 이야호!

#675 이름없음 2018/10/25 12:36:05

불닭떡볶이..

#676 이름없음 2018/10/25 14:35:03

불닭떡볶이 먹고싶다 나두나두ㅠㅜ

#677 이름없음 2018/10/25 15:32:18

내일이 기대된다

#678 이름없음 2018/10/25 15:42:59

>>673 ㄹㅇ... 백업은 1. 이메일 계정 2. 웹 클라우드 계정 3. USB 메모리스틱 4. 외장하드 이렇게 네 군데에 백업해두는 게 좋을 듯. 외장하드는 비싸다고 쳐도 (3.5인치 기준으로 1테라에 8만 원 전후? 물론 그만큼, 24시간 내내 돌려도 10년은 갈 정도로 가성비가 죽여주지만. 좀 더 불편한 거 감수하고 외장하드 알맹이 따로, 외장하드 케이스 따로 구하면 3.5인치 1테라 기준 7만 원 내외로 마련할 수도 있음.) 쓸만한 용량의 메모리스틱이나 SD카드는 제법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으니까. (샌X스크 8GB 메모리스틱이 몇천 원 정도에 팔던 걸로. SD카드도 얼추 비슷. 쓸어넣은 뒤 읽는 것 정도만 한다면 반영구적일지도?) 다만 온라인 백업의 단점은... 역시 무분별한 공유나 해킹 위협에 있다는 거려나.

#679 이름없음 2018/10/25 20:26:11

직접찍은영상 올리고싶은데 어떻게올리지??? 올리는 사이트 알려줄 착한 레스더 괌♡♡

#680 이름없음 2018/10/25 23:03:02

자려는데 모기가 자꾸 앵앵거리길래 잡아서 향기 나라고 안 쓰는 향수 뿌려줌 나 착하다

#681 이름없음 2018/10/25 23:04:30

>>680 향수 뿌리니까 안 움직이네 살아 있었는데

#682 이름없음 2018/10/26 00:13:53

>>681 쥬것나봐 ㅠㅅㅠ 안녕 모기

#683 이름없음 2018/10/26 00:43:57

이상하다 모기 화장품같은거 좋아한다고 들었는데ㅋㅋㅋ

#684 이름없음 2018/10/26 00:59:55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 걸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속마음만 들키는 걸... 일주일 뒤면 싫어도 만날텐데 만나고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니까 걱정이 태산이야... 이런 의미의 가사가 아니지만 내 심정이라 계속 생각난다tㅡt

#685 이름없음 2018/10/26 03:53:28

아 거참 모기가 어디서 나타난 거야... 이제 좀 사라질 때도 됐는데 기후변화와 더불어 모기도 더 강력하게 진화한 건가...

#686 이름없음 2018/10/26 04:51:46

오늘이 디데이야... 기대된다..두구두구두구두구두

#687 이름없음 2018/10/26 12:06:17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 씻고 있는데 사람 들어옴. 마침 내 옆부스에 들렀던 사람이 물을 안 내리고 갔나봐. 근데 화장실에 나 밖에 없으니까 방금 들어온 사람은 내가 안 내린 걸로 착각한듯 함. 스쳐 지나가면서 그 사람이 묘한 표정으로 나 쳐다보는데 이상한 오해 받은 것 같아서 기분 더럽다 이씽

#688 이름없음 2018/10/26 13:03:19

오늘 병원간다고 평일에 존버했는데 몸살나서 병원도 못가게 생겼네 캬 인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나한테 새로운 엿을먹인다니깤ㅋㅋㅋㅋㅋ

#689 이름없음 2018/10/26 17:40:54

대학 1차 불합격 아시발ㅋㅋㅋㅋㅋ앞으로 남은건 붙을수있을까 하...

#690 이름없음 2018/10/26 18:06:17

아직도 로어충 있냐 신기하네ㅋㅋㅋㅋ

#691 이름없음 2018/10/26 18:11:03

다음 달 무렵 의정부에 아침 일찍 자격증 시험 보러 가야 하는데 시험 치고 나면 점심때란 말이지. 그래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싶다가, 경기도 북부의 연천이란 동네에 맛집이 있다고 해서 거길 다녀오려고 ㅋㅋㅋㅋㅋㅋ 예상 시간을 산출해보니, 출발지와 도착지 간 최소 왕복 2시간 10분 정도 걸리겠더라 ㅋㅋㅋ 재수 더럽게 없으면 왕복 4시간. 맛집에서 점심 한 끼 먹겠다고 이 고생을 하는 나도 참 ㅋㅋㅋㅋㅋㅋ

#692 이름없음 2018/10/26 18:14:06

>>691 어차피 다들 먹기 위해서 사는거니까 자연스러운 겁니다.

#693 이름없음 2018/10/26 18:25:41

내 동생 사람들이 보고 아빠 같대 ㅋㅋㅋ 20살인데

#694 이름없음 2018/10/27 15:21:59

나는 ㅇㅇ다 스레 보고 어제 이누야샤 본 거 떠올랐음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는 요괴 형제가 있었는데 형은 잘생기고 머리숱도 많은 반면 동생은 못생기고 머리숱도 없어서 동생은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 머리숱이 풍성해져서 여자들한테도 인기 많아질 거라고 기대하는데 동생이 가영이랑 싯포랑 싸우다가 정수리 모발 다 잃고 폭주하다가 이누야샤 칼 맞고 죽어가는데 얘가 자기는 원래 다음 생에 태어나면 온몸에 털이 난 송충이로 태어나고 싶었대... 근데 죽으면서 하는 말이 머리숱은 상관 없으니 다음 생에서도 형의 동생으로 태어나고 싶어... 이러는데 웃기면서도 슬프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형은 귀여운 내 동생!!! 동생을 잃은 슬픔과 분노를 맛봐라!!! 이러는데 지들은 싯포 아빠 죽였으면서... 암튼 그랬음 탈모인의 슬픔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어...

#695 이름없음 2018/10/27 18:41:12

불닭떡볶이 24일에 입고라고 했는데 왜 없냐..? 그냥 자꾸자꾸 떡볶이라 불닭볶음면 말아먹고 있다..ㅠㅠ

#696 이름없음 2018/10/27 21:31:37

고민거리가 생겨서 도움 줄만한 분께 카톡 보내놨는데 하루가 다 되도록 확인을 안 하시네... 바쁘실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안 보실 줄이야 ㅠ

#697 이름없음 2018/10/27 21:41:46

졸려 너무졸려

#698 이름없음 2018/10/27 22:28:51

주말이라 그런가 자고 싶은데 자기 싫다.

#699 이름없음 2018/10/27 22:29:16

난 지금 내 방에 가방에 사놓고 잊고 있었던 간식을 까먹고 먹고 싶은데 움직이고 손씻기가 귀찮아서 이러고 있다..하하

#700 이름없음 2018/10/27 22:34:29

손톱깎기가 안보이네

#701 이름없음 2018/10/27 22:35:01

#702 로어 2018/10/27 22:35:07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698 >>699 >>700 >>701

#703 이름없음 2018/10/27 22:35:17

접혀랏 아 젠장 저거 이쯤되면 로어 레스 쓸려고 무슨 프로그램 쓰는거 아냐?

#704 이름없음 2018/10/27 22:37:35

저쯤되면 걍 메크로야 냅둬. 결국 손을 씻고 먹으러 가는걸로

#705 이름없음 2018/10/27 22:47:05

요 근래 든 생각인데, 월~금 일주일 내내 아침 0교시나 1교시쯤께 하는 '무예(武藝)'라는 과목이 신설되었으면 좋겠더라고. 체육에서 분리되어 나왔으며 체육은 또 체육대로 따로 하고. 모토는 이런 거지. '상무(尙武)적인 풍조로 문무겸비의 인재 양성을 위하여' 같은. 나 중학교 때는 아침 0교시 시간대쯤이면 항상 어딘가의 고전 서적에서 뽑아온 명문구를 바탕으로 윤리도덕을 가르치고 명상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는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그걸 좀 변형시켜서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무예를 학습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태권도든 유도든 검도든 궁도든 해서 자기가 배우고 싶은 무예 한 가지를 자율적으로 골라서 참여하되, 정말로 몸이 심각하게 아프던가 하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참여해서 아침 시간에 도복을 입고 운동장이나 학교 체육관 등에서 자기수련 및 심신수양, 대련할 수 있는 그런 시간. 교내 동아리나 주말 클럽활동 시간에도 무예나 무술 같은 걸 단련, 수련하는 그런 게 있으면 더 좋겠지. 주중 매 아침마다 운동장이나 체육관이 떠내려져갈 만큼 우렁차게 구령 소리가 울려퍼지고 그런다면......... 역시 좀 과한가 그건.

#706 이름없음 2018/10/27 22:51:15

>>705 ........오우 ...내취향은 아냐..그치만 재미는 있겠닼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18/10/27 23:05:30

>>705 과거에 교련이라고 해서 비슷한 과목이 있기는 했지. 학생들의 문무겸비를 위해서보다는 1.21 사태 후 유사시에 고등학생들도 병력으로 쓸 수 있게 군사교육을 시킨 거지만 ㅇㅅㅇ

#708 이름없음 2018/10/27 23:10:02

왜 학교에는 아침자습시간이란게 있을까 어차피 맨날 자는데...ㅋㅋㅋㅋ 잠습

#709 이름없음 2018/10/27 23:27:32

>>706 ㅋㅋㅋㅋㅋㅋ 나도 재미는 있겠다 싶더라고. 처음 한두 달 동안은 기초체력 다지는 것만 죽어라 하다가 석 달째부터는 슬슬 초식, 동작 가르쳐주는 걸로 하면 좋으려나 ㅋㅋ 하려면 학교 설비도 빵빵해야겠지. 그만한 대인원을 소화할 수 있는 샤워장 같은 시설을 구비한다든지 해서. 중고등학생들, 그놈의 대수능 때문에 책에 치여 사느라 운동부족이라는데 이렇게라도 강제로 운동을 시켜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707 교련 과목으로 이런저런 기초군사훈련에 구급법에 이런저런 있었다고 하는데 이 중 구급법 정도라면 남녀 불문하고 체육 시간에 보건 파트 진도 나갈 때 익혀도 좋을 것 같아. CPR 같은 기초적인 응급처치와 붕대, 삼각건 사용법 같은. 지금 체육 교과목에 기초적인 구급법은 다 들어가 있으려나? 그리고 내가 말한 무예 과목은...... 군사적 효용으로의 가치보다는 개개인의 수련과 수양 목적을 좇자는 거라서.

#710 이름없음 2018/10/27 23:42:27

>>705 오 그런 거 있으면 좋겠다 선택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나 검도나 태권도 배우고 싶은데 이게 도장마다 대충 가르치는 곳도 있다도 해서... 난 이미 졸업했지만

#711 이름없음 2018/10/28 00:27:44

다들 지금 뭐해?

#712 이름없음 2018/10/28 00:28:50

>>711 책을 펴놓고 스레딕을 하지. 언제나 처럼

#713 이름없음 2018/10/28 00:29:07

>>712 무슨책읽어?

#714 이름없음 2018/10/28 00:34:35

로맨스는 소설이든 영화든 싫다..... 마지막에 쨘-!둘이 해피하게 살았습니다! 정도의 언급은 상관없지만 그 로맨스의 과정을 읽거나 보는게 지루하고 시시하고 싫어. 왜일까? 이거때문에 한번 더 읽어보려던 소설의 절반쯔음 본격적인 로맨스랑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그만둬버렸어.

#715 이름없음 2018/10/28 00:35:48

>>713 수학 실전모의고사..? 공부해야대

#716 이름없음 2018/10/28 00:36:58

허거덩;,,,, 이시간에 공부라니...!!!!!

#717 이름없음 2018/10/28 00:37:32

수험생이구나!!

#718 이름없음 2018/10/28 00:38: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자야지 폰보느라 시간 늦은줄도 몰랐네 12시에 잘라했는데

#719 이름없음 2018/10/28 00:42:30

잘자!!!

#720 이름없음 2018/10/28 00:44:13

생리중이라 배 진짜아프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흑따흑....죽고싶다

#721 이름없음 2018/10/28 02:41:11

나는야 숙제의 노예라서 잠 못자

#722 이름없음 2018/10/28 05:02:42

스레딕 1년만인가? 변함없구나 언제와도 편하게 쉴 수 있어...

#723 이름없음 2018/10/28 07:46:51

멍~해진다아 안돼 정신차려야 돼!

#724 이름없음 2018/10/29 01:42:15

핫식스 마신지 한 시간 살짝 넘었는데 머리랑 몸이랑 따로 움직이는 기분이야ㅋㅋㅋㅋ 조각조각 땃따따가 이런 기분일까...

#725 이름없음 2018/10/29 02:04:02

면접볼때 긴장 안하는법좀ㅠ

#726 이름없음 2018/10/29 02:16:05

어떻게 해도 긴장되겠지만 평가당한다기보단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이랑 대화한다고 생각해봐! 나도 첫 수업할 때 엄청 떨렸는데 동생한테 알려준다고 생각하니까 금방 긴장 풀렸어!

#727 이름없음 2018/10/29 08:11:08

아 월요일

#728 이름없음 2018/10/29 14:05:45

아 학교 가기 시로

#729 이름없음 2018/10/29 14:36:32

씨부럴 또 떨어졌다... 이렇게 되면 2개월짜리 단기 알바 자리 때문에 다른 무기계약직/실무직 자리를 포기할까 말까 고민했던 게 의미없어지잖앜ㅋㅋㅋㅋㅋ......... 뭐, 오히려 고민없이 나머지 두 개에 집중하면 되겠네. 무기계약직 쪽은 서류만 패스하면 면접만 제대로 하면 될 거고, 실무직 쪽은 오늘 오후 6시가 서류지원 마감인데 NCS 준비 때문에 좀 빠듯할지도.

#730 이름없음 2018/10/29 16:16:03

ㄴㅁㅂ가 뭐야 넷마블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731 이름없음 2018/10/29 16:17:23

>>726 물어본 사람은 아니지만 면접 준비해볼때 써먹을게! 꿀팁 고마워!

#732 이름없음 2018/10/29 16:19:49

>>730 ㄴㅁㅂ : 누구 물어보신 분? 누가 물어 봄? 안물안궁이랑 비슷한 거

#733 이름없음 2018/10/29 16:40:14

세 번째 지원처에 서류지원 모두 마쳤다아! 흐와. 자기소개서 쓰느라 일주일 간 진짜 머리 빠개지는 줄 알았네. 그나마 서류전형 접수기간을 길게 잡아준 덕분에 충분히 고민해서 쓸 수 있었다. ......근데 이 와중에 네 번째 지원처가 나타났다 ㅋㅋㅋ 역시 2개월짜리 단기 아르바이트 자리.

#734 이름없음 2018/10/29 17:03:54

아까 배아파서 병원 가고 약처방 받은 거 먹었거든 갑자기 미칠 듯이 배가 고파 이건 설마...!

#735 이름없음 2018/10/29 17:52:04

>>734 뱃속에 거지가 들었어!!

#736 이름없음 2018/10/29 17:59:12

>>735 ㅋㅋㅋㅋㅋ 거지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18/10/29 18:51:37

밥 먹었는데 할인때메 치킨시켰어 몇 조각 안 먹었는데도 넘 배부르누

#738 이름없음 2018/10/29 18:53:23

난 저번주 주말에 아빠가 술취해서 사놓고 냉장고에 넣어서 안먹은 족발과 치킨이 이제야 떠올라서 상하지 않았다면 먹어치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한데 이미 상했겠지?

#739 이름없음 2018/10/29 19:29:03

오늘 무슨 날이야 어그로들이 왜캐 많이 보임

#740 이름없음 2018/10/29 19:32:45

띠바띠바씨가ㅏ드다ㅡ아라라랑ㅇ 음식물쓰레기 머리는것에 바퀴벌레 나오ㅓ갔느데 어떻게해야해 블 까진 사이에 더망갔어ㅠㅠ 주인아주머니께 말씀드려애겠지?

#741 이름없음 2018/10/29 21:23:08

너희들 전설의 짱구 사랑했나봐 아냐.. 어릴 때 그거 되게 감동적이게 봤고 방금 다시 봤는데 나미리 선생님 남자친구 폭발에 휩쓸려 죽었다는 게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안타까움..

#742 이름없음 2018/10/29 22:34:44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스레딕 화력을 비교해봤어 잡담>괴담>상황극>>뒷담>>퀴어>고민상담/하소연/흑역사>난장>>아이돌/게임/미용/패션>(그 외는 잘 안가서 모르겠고)>영화/음악 이정도 아닐까? 사실 굉장히 내멋대로 비교한거라 잘 모르겠는데 의외로 퀴어판의 화력이 높고 바보판이랑 난장판이 예전보다 확실히 죽은것같음... 영화랑 음악판은 거의 멈춰있어ㅇ0ㅇ 상황극은 항상 상주하는 작가 스레주들이 있어서 화력이 강한듯

#743 이름없음 2018/10/29 22:38:32

>>742 난 상판이 제일 화력 높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 전체게시판에서 리젠 되는거 보면 가끔 1~2개 제외하고 전부 상판이었던 거 본 적 있어서... 블라인드 처리되는 속도 보면 잡담판이 제일 빠르긴 함ㅇㅇ

#744 이름없음 2018/10/29 23:29:33

>>741 그거 보면서 울었는데 의사쌤 왜 쥬금... 작가님 나빠....

#745 이름없음 2018/10/29 23:48:00

>>742 밥판도 꽤 높은데! 난장판이랑 비슷하게 앵커판도 있으려나

#746 이름없음 2018/10/30 01:01:24

으앙 한 시간째 잠이 안 와

#747 이름없음 2018/10/30 08:20:35

잤어? 나도 새벽에 커피 마시고 잠안와서 뒹굴거림.고양이 죽는 꿈이랑디시하는 꿈꿨어 뭐지?

#748 이름없음 2018/10/30 09:20:50

요즘 고양이 관련 스레가 많네.... 역시 떼껄룩

#749 이름없음 2018/10/30 11:18:28

넘 ㅈ같ㅢㆍ 인생

#750 이름없음 2018/10/30 13:29:39

~한 사람인데 질문 받을게 이런거 보면 대체 ~하다는 것만 보고 뭘 물어야될지 모르겠음 이러저런 썰을 풀어둬야 그에 대한 질문이 생기든 할텐데 물론 착한 스레더들은 취미가 머냐 등등.. 사소한 질문이라도 해주긴 한다만..

#751 이름없음 2018/10/30 13:33:08

아 리포트 쓰기 싫다

#752 이름없음 2018/10/30 13:45:17

>>751 나도......

#753 이름없음 2018/10/30 14:58:18

구글할로윈게임 재밌다 ㅋㅋ 남의거 뺏어서 후다닥 갖다놓기 꿀잼

#754 이름없음 2018/10/30 16:32:47

나 지금 집에서 스텔라 노래 듣고 있어 제목이 마스크인데 왜 뽕필같냐 이거 노래는 좋긴 좋은데

#755 이름없음 2018/10/30 16:54:30

>>753 마자 개꿀잼 큐ㅠㅠㅠㅠㅠ 전세계 동접인지 궁금하다 이거

#756 이름없음 2018/10/30 16:55:12

추워지니까 콜린성 알레르기 팍팍 올라온다 아파서 막 쥐어뜯다가 퍼렇게 멍들었다 9ㅁ9 흑흑 제일 쓸데없는 알러지

#757 이름없음 2018/10/30 16:57:05

그러고보니 스레디키는 어떻게 됐어?

#758 이름없음 2018/10/30 16:59:06

>>757 헐뭐야 아직도 있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FrontPage 근데 옛날 그대로야...★★ 다 뜯어고쳐야겠는데

#759 이름없음 2018/10/30 17:01:17

신레딕 문서 시간나면 써놔야겠다 ㅋㅋㅋㅋ대부분은 상황극판 용으로 쓰고 있는 것 같네

#760 이름없음 2018/10/30 17:36:03

>>753 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이거 보고 하고 왔는데 죨잼ㅋㅋㅋㅋㅋㅋ

#761 이름없음 2018/10/30 18:57:16

오리지널 스레딕은 문닫았는데 스레디키는 살아있네 신기

#762 이름없음 2018/10/30 21:07:01

아 요새 안 그래도 밤에 잠 안 오는데 피곤해서 낮잠 자가지고 이제 일남... 아아으으으앙 그치만 내일은 공강이지롱 히히히히

#763 이름없음 2018/10/30 21:20:48

원래 인터넷에서 뭐 샀을 때 따로따로 샀으면 따로 입금해야돼??어제 했는데 아직 입금확인이 안됐네ㅜㅜ 따로 했어야됐나,.. .

#764 이름없음 2018/10/30 21:23:03

>>763 같은 플랫폼이면 일괄로 해도 될텐데? 어디서 시켰어?

#765 이름없음 2018/10/30 21:25:18

>>764 한곳에서 시켰어! 예삐모드! 그럼 입금자명이랑 주문자명 달라서 그런가보다

#766 이름없음 2018/10/30 21:26:19

>>765 입금자명 따로 적는 칸없으면 아마 그게 문제일거야 문의해봐!

#767 이름없음 2018/10/30 23:09:20

>>758 들어갔는데 접속자 한명... 완전히 잊혀진건가

#768 이름없음 2018/10/30 23:09:55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공지사항판의 스레드도 여러명이 신고버튼 누르면 블라인드처리 되려나

#769 이름없음 2018/10/30 23:14:12

생리뒤져 진짜 누가 내 배 도살하는 칼로 난도질 하냐 진짜 누가 내 허리에 레일깔아두고 KTX 지나가게 하냐 진짜

#770 이름없음 2018/10/31 07:03:04

읗ㅎㅎ어허으어어엉ㅇ억ㄴㅁㅃㅁㅇㅁㄹ추워춰추워추워추워

#771 이름없음 2018/10/31 07:08:18

아..일해야 하는데 언제 일하냐 난 만년백수네 ㅅㅂ

#772 이름없음 2018/10/31 07:43:37

Dice(1,9) value : 8

#773 이름없음 2018/10/31 07:44:01

Dice(9,6) value : 7

#774 이름없음 2018/10/31 07:44:25

Dice(1+2,3×5)

#775 이름없음 2018/10/31 16:10:40

공기업 무기계약직 뽑는 서류전형에서 또 낙방! 이쯤되면 그냥 헛웃음만 나오네 ㅋㅋㅋ...... 하긴, 중간단계인 NCS 필기전형이 생략된 채, 서류만 통과하면 곧장 면접을 거쳐 최종 채용되는 무기계약직이었으니 많이들 몰렸겠지. 일자리가 다급한 상황에서 속이 엄청 쓰지만 내가 저들 기준엔 함량 미달이라 떨어졌을테니 누굴 탓하리. 이젠 싫어도 공공기관 실무직으로 몰빵해야겠군. 근데 거기서도, 기껏 열나게 NCS 준비했더만 정작 서류전형에서 떨어지면 진짜 비참하겠네.

#776 이름없음 2018/10/31 16:15:47

와신상담 절치부심

#777 7 2018/10/31 16:25:12

GET >>777 !!! 031 세븐 세븐콜대리 031 세븐 031에다 7이 일곱개 777 7777 공삼일세븐 마일리지도 031 세븐 음주음전도 세븐콜대리 공삼일에다 7이 일곱개 777 7777 031 777 7777 대리 031 >>777 -7777 무려 7판에 >>777레스라고!

#778 이름없음 2018/10/31 16:33:35

이건 신종로어냐? 광고글인줄 알고 신고할뻔 ㅋㅋ

#779 이름없음 2018/10/31 16:51:55

무려 7판에 >>777레스라고!

#780 이름없음 2018/10/31 17:08:04

아 시발 잠깐 지금 곰곰이 원인을 생각해보며 재검토해보다가 진짜 골때리는 거 찾았다.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이게 낙방 1차 원인인 듯? 모집공고를 다시금 찬찬히 훑어보니 이 대목을 처음 본다 썅ㅠㅠㅠㅠㅠㅠ '제출 첨부서류는 압축프로그램으로 압축(ZIP) 후 온라인 입사지원시 첨부파일 업로드' 내가 그간 따 왔던 자격증 같은 거라든지 이걸 입증할 수 있는 걸 스캔떠서 PDF화한 것까진 좋았는데 그 PDF 파일을 첨부한 것까진 좋았는데 사실 이걸 ZIP으로 압축해서 첨부했어야 했다니 제길ㅠㅠ 아 진짜 이 공기업하고 나하고 인연이 없는건가. 지난번에 현업직 채용할 때는 온라인 입사지원서 다 작성해놓고 마감 5분 전에 에러 떠서 접수 못했더니 이번엔 서류접수 똑바로 못해서 1차 낙방하고 뭐야 씨발!

#781 이름없음 2018/10/31 17:15:10

욕하지맛!!!

#782 이름없음 2018/10/31 17:19:18

씨발!

#783 이름없음 2018/10/31 21:21:44

파쿠르, 프리 러닝, 야마카시 ...... 서류전형도 계속 떨어지겠다, 스트레스도 풀 겸 몸뚱이를 좀 사람 몸답게 만들어서 저거에 도전해볼까.

#784 이름없음 2018/10/31 21:26:26

바닷 속은 알 수 없는 곳이에요 심해도 그렇지만

#785 이름없음 2018/10/31 21:43:20

파쿠르 진짜 유익해보이더라. 개인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쓸모있어 보임.

#786 이름없음 2018/10/31 21:46:39

파쿠르 도전이라니 멋있다 그런거 못하겠던데

#787 이름없음 2018/10/31 22:00:07

파쿠르 해보고 싶어

#788 이름없음 2018/10/31 22:02:29

전에 아빠한테 파쿠르 유용해보인다고 배우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나보고 간첩 때려잡을거냐던데ㅋㅋㅋㅋ

#789 이름없음 2018/10/31 22:03:48

>>788 간zzzㅋㅋㅋㅋ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18/10/31 22:04:35

>>788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만 유익하다고 생각한건 아니였네ㅋㅋㅋㅋ 아니 제자리에서 묘기 보여주는 쓰임새도 있고 평소에 난감한 길도 넘어갈 수 있으니까 유익할거 같지 않냐 솔직히?

#791 이름없음 2018/10/31 23:23:58

핫식스 마시면 몸이 엄청 뻐근해지는 것 같은데 나만 그래...? 어깨가 쑤신다...

#792 이름없음 2018/10/31 23:49:17

>>788 간첩 때려잡는 건 파쿠르보단 특공무술이나 특수살상무술이 더 어울릴 듯 ㅋ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18/10/31 23:51:01

파쿠르. 오래 전부터 해 보고 싶었던 거긴 해 콘크리트 벽이나 언덕 등을 비롯한 도심 속 온갖 장애물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질주하는 예술체육...!

#794 이름없음 2018/11/01 00:50:03

맞아 파쿠르 하면 뭔가 닌자 같잖아 멋있어

#795 이름없음 2018/11/01 00:52:08

근데 파쿠르 하려면 기술보다 먼저 기초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겠다...

#796 이름없음 2018/11/01 00:59:11

>>795 ㅇㅇ 그래서 일단 몸뚱아리부터 사람 몸으로 만들려고.

#797 이름없음 2018/11/01 06:59:34

일어나기실타 큰일나따.. 겨울은 몸가누기 백배귀찮

#798 이름없음 2018/11/01 11:27:53

나도 파쿠르 알아본 적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일단 체력을 길러야.....

#799 이름없음 2018/11/01 12:57:32

저 그 모두를 귀요미로 만들고 스레주가 사라진 스레는 왜 클로즈가 된 거야?

#800 이름없음 2018/11/01 15:08:40

남이 누구랑 연애하든 뭔 상관인지 1도 모르겠다

#801 이름없음 2018/11/01 16:20:50

파쿠르 기초체력부터..ㅠㅠ

#802 로어 2018/11/01 16:21:00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798 >>799 >>800 >>801

#803 이름없음 2018/11/01 17:18:35

한서희 짜증나..아니,진짜 ㅍㅁ할거면 그거나 계속 응원해주던가..갑자기 탑 나오니까 탑한테 신경쓰네 ㅠㅠ

#804 이름없음 2018/11/01 18:35:46

어제 필라테스 갔다 왔는데 너무 열심히 해서 등이랑 겨드랑이가 아파...

#805 이름없음 2018/11/02 06:58:31

금요일이므니다 화이또다요

#806 이름없음 2018/11/02 08:02:07

>>803 나도 한서희 처음봤을땐 응원해주는건가 싶어서 그래도 좋아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걔는 그냥 패션ㅍㅁ고 없어지면 그냥 갈아탈 사람같으니까 무시해

#807 이름없음 2018/11/02 08:02:51

모든 사람들이 모든 내용을 읽어보는 스레가 아니거나 개인적인 공간인 스레에서 슬금슬금 규칙위반하는 거 짜증난다. 어떻게 제재할 수도 없고.. 이것도 저격으로 규칙위반인가? 흠..

#808 이름없음 2018/11/02 10:30:18

>>807 특히 일기판.. 대놓고 혐오단어 쓰는거보고 식겁함 더웃긴건 차단도 신고도 없이 잘돌아간다는 거?

#809 이름없음 2018/11/02 10:30:54

에휴..여기도 저기도 다

#810 이름없음 2018/11/02 10:31:22

>>808 일기판 아냐?

#811 이름없음 2018/11/02 10:32:48

>>810 아차 일기판이구나 수정했어

#812 이름없음 2018/11/02 10:42:12

일기판에 진짜 많긴하지. 근데 신고해도 그냥 냅두는 듯..

#813 이름없음 2018/11/02 10:44:29

ㅍㅁ가 요즘 문제되는 그 ㅍㅁ야 아니면 폭망이야?

#814 이름없음 2018/11/02 10:51:30

일기판에 누군가 범죄인증하면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일처리할려나 솔직히 일기판에 한ㄴ충같은 표현쓰거나 일베하는 애들 봤는데...

#815 이름없음 2018/11/02 10:58:24

삭제된 레스입니다.

#816 이름없음 2018/11/02 13:06:01

야 나 이제야 일났음 점점 잠이 많아지는 것 같아 안 그래도 많은데ㅋㅋㅋㅋㅋㅠㅠㅠ

#817 이름없음 2018/11/02 13:46:53

괜찮아 난 일주일 가까이 오후 3~4시에 일어났어. 오늘은 일부러 약속 잡고 밤 새서 아침부터 나갔다 와서 정신이 몽롱하고

#818 이름없음 2018/11/02 14:01:25

하긴 일기판은 제재하기도 뭐하고 애매한가봐 이상한 글 올리는거 많이 봤는데

#819 이름없음 2018/11/02 14:10:06

>>818 나중에 한번 정식으로 건의할까봐.. 일기판에 대미있는 스레들도 많은데 일부 스레들 때문에 기분 상한다.

#820 이름없음 2018/11/02 16:05:32

>>813 폭망 아니고 그거.

#821 이름없음 2018/11/02 18:38:19

블라된 스레 하나하나 읽어보고 제재 먹여야하는 운영자님의 멘탈이 대단하다...

#822 이름없음 2018/11/02 18:47:10

ㅇㅇ

#823 이름없음 2018/11/02 18:47:50

로그인 하면 사이트소개 못 봐?? 밑에 없어

#824 이름없음 2018/11/02 18:49:04

그래? 그럼 로그아웃 하고 봐 난 안해봐서 모름.

#825 이름없음 2018/11/02 18:49:42

>>823 우측상단 스레 메뉴 눌러봐

#826 이름없음 2018/11/02 18:49:42

>>823 위에 = 세가닥되어있는거 눌러보면 왼쪽 상단에 있어

#827 이름없음 2018/11/02 18:56:20

규칙 바꿨나 보려고?

#828 이름없음 2018/11/02 19:24:49

그저께 내가 집앞에서 창고 앞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새끼고양이를 봤거든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던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걔가 그 고양이 새끼였어 날씨도 추운데 상태도 뭔가 안 좋아보여서 따뜻하기라도 하라고 창고에 넣어줄까 하다가 다가가면 도망갈지도 모르고 손으로 잡아넣자니 사람 냄새 배면 어미가 새끼 버리고 간다길래 어떻게 해주지도 못하고 그냥 내버려뒀는데 그 새끼 고양이가 죽었대... 한 달도 안 된 것 같은 조막만한 새끼였는데 그때 뭐라도 해줄걸

#829 이름없음 2018/11/02 20:20:50

>>825 >>826 앗 고마워!!! >>827 헷갈리는 게 있어서 확인하려고!

#830 이름없음 2018/11/02 21:56:56

현타 와서 오늘부터 자숙한다.

#831 이름없음 2018/11/02 22:42:43

모스레를 보고 어렸을때부터 크리스마스가 뭔지도 몰랐기도 했지만 그외에도 여러가지 그당시엔 눈치재지 못해왔던 것들이 이상하게 느껴져서 유치원때 헛살았나 회의감이 느껴진다.

#832 이름없음 2018/11/03 00:00:04

궁금한게 있는데 스레딕 회원가입 필수야??

#833 이름없음 2018/11/03 00:07:19

>>832 필수는 아냐

#834 이름없음 2018/11/03 00:08:22

>>832 필수는 아닌데 가입을 권유하고 있어 비회원은 아이피 때문에 잘못 차단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거든 난 가입하면 비번 안 쳐도 되고 스크랩기능도 있고 해서 가입했지만

#835 이름없음 2018/11/03 00:08:37

>>832 필수는 아냐 그런데 이왕 생긴거 필수가 되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그로 차단에는 효과적일거 아냐

#836 이름없음 2018/11/03 11:16:57

ㅋㅋ 진심 개복치들도 아니고 저게 뭐야

#837 이름없음 2018/11/03 12:10:28

으엥 다친 비둘기가 죽었어...

#838 이름없음 2018/11/03 12:12:52

콘서트 갈때 보통 옷 편하게입고가?? 아니면 예쁘게입고가?

#839 이름없음 2018/11/03 12:16:53

>>838 편한게 짱이지

#840 이름없음 2018/11/03 12:34:32

아아......감기걸렸는데 죽겠다.....응...그치...내가 며칠전에맞은건 독감주사지....감기주사가 아니잖아?????? 아...근데 너뮤힘들다ㅠㅠㅠㅠㅠㅠ

#841 이름없음 2018/11/03 15:06:37

새끼 고양이 죽었어...

#842 이름없음 2018/11/03 19:48:37

세일해서 샀는데 오동통면 맛있을까?

#843 이름없음 2018/11/03 21:13:25

요즘 왜캐 동물들이 많이 죽어 고양이도 죽고 비둘기도 죽고... 나도 최근에 새끼고양이가 횡단보도에서 다친걸봐서 슬프다ㅠㅠ

#844 이름없음 2018/11/03 22:48:52

흠 갑자기 팔한짝 다리힌짝 못쓰게되니 무진장 불편하네

#845 이름없음 2018/11/03 23:20:27

충치때문에 고통스럽다...... 죽여줘.......

#846 이름없음 2018/11/04 00:42:13

나 지금 잇몸이 너무 아픈데 사랑니 나려나봐 근데 아무래도 매복사랑니인듯 ㅅㅂ

#847 이름없음 2018/11/04 03:13:50

으아아아악 고통스러워서 잠을 잘수가 엇ㅄ다 약먹어도 소용이 없어 가는 치과 내일 문도 안열어 죽여주ㅝ..... 신경쓰이고 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잠자긴 글럿으니 과제나 해야겟다

#848 이름없음 2018/11/04 03:38:12

힘들당....대체무슨감긴지 눈알이 튀어나올거같이아프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849 이름없음 2018/11/04 08:05:53

심심해

#850 이름없음 2018/11/04 09:35:09

배가 너무 아파서 고생했는데 불닭먹어서 그랬나 봐... 잘 먹었다고 끝난 게 아니구나 ㅠvㅠ)ㅇ.... 괴롭다... 다시는 먹지 말자....

#851 이름없음 2018/11/04 10:43:28

sds 스페셜-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기억력의 비밀- ...잊어버릴까봐 적는 중.

#852 이름없음 2018/11/04 13:13:32

룸메가 주말에 거의 10시간 넘게 자서 오후 저녁쯤 일어나서 과제할때 눈치보여... 주말에 도서관 안열고 열람실도 주말에 안열고... 사감한테 열어달라하면 되긴 하는데 아무튼 방말고는 과제할 곳이 없다구.... 룸메쨘 저러다가 저녁에 일어나서 미적거리다가 내가 잘쯤 되면 라면 한개 먹고 또 게임하겠지....

#853 이름없음 2018/11/04 13:14:36

왜 청소를 안할까... 눈이 안좋아도 발에 밟히는거 신경쓰이지 않음? 발에도 감각이 없나...? 몇 번 내가 하니까 걍 나 혼자 하게 내버려두고 신경끄고 사는 것 같아 룸메가...

#854 이름없음 2018/11/04 15:05:11

나 로그인 처음해봐 신기해

#855 이름없음 2018/11/04 16:18:13

>>854 로그인하면 뭐 있어?

#856 이름없음 2018/11/04 17:42:25

로그인하면 닉네임 생기고 그런 건 아니지?

#857 이름없음 2018/11/04 17:48:41

로그인하면 알림뜨게 해주고 스레 스크랩해서 북마크처럼 쓸 수 있어

#858 이름없음 2018/11/04 20:02:37

https://www.youtube.com/watch?v=GCfcl1z9pJI 으앙 슬기 너무 이쁘다 ㅠㅠㅠㅠ 슬기 나왔을 때 감탄했다

#859 이름없음 2018/11/04 21:30:10

얘두라 단톡방에 짤방으로 드립치려다가 타이밍을 잘못 잡은 건지 드립 자체가 실패였는지 갑분싸돼서 거의 읽씹 분위긴데 이거 어째야 하니 ㅜ 그냥 다음 화제가 언젠가 나오길 기다려야 하니...? 아 후회...

#860 이름없음 2018/11/04 21:35:04

지금 술취한 성인들이 몰려온건 기분탓인가

#861 이름없음 2018/11/04 21:46:02

>>859 그거 내 전문. 내 드립이 실패해서 당황스럽지만 자존심을 세우고 싶다 -> 대기 후 자연스럽게 넘김 내 드립이 실패하였지만 이 수치를 기다릴 수 없다 자존심도 눈에 뵈지 않는다 -> 솔직하게 대답요구 내 드립이 실패하였음을 인정할 수 없다 자존심도 없다 -> 대화가 진행되도 컨셉유지

#862 이름없음 2018/11/04 21:53:07

>>861 방금 누가 답톡해줬는데 예의상 재밌다고 해준 느낌이야.. 더민망해졌어. ㅠㅠㅠㅠㅠ 다신 드립 시도 따위 안하게써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다른 애들 재밌게 주고 받을 때 나만 가만 있는 거 시러서 시도해봤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863 이름없음 2018/11/04 21:54:45

드립은 일상적으로 쳐야지 그 중에 몇 개가 성공하는거라 부끄러워하지말고 평소에 계속 올려봨ㅋㅋㅋㅋ

#864 이름없음 2018/11/04 21:58:15

>>863 ㅋㅋㅋ 심지어 깔끔하게 짤만 올렸으면 차라리 나았을 거 같은데 순간 자신감이 떨어져서 살짝 부연설명까지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65 이름없음 2018/11/04 21:59:36

>>864 엌ㅋㅋㅋ 왜그랬엌ㅋ큐ㅠㅠㅠ

#866 이름없음 2018/11/04 22:02:44

>>865 ㅋㅋㅋㅋ 보냈는데 아 넘 뜬금없나? 싶어서 ㅋㅋㅋㅋㅋ 막 구구절절하게 쓴 건 아닌데 쓸데 없는 사족을 붙여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8/11/04 22:46:06

요즘 보면 로어충보다 로어방지라고 쓰는게 더 불편... 로어는 이전레스라도 달아주잖아 102번째레스에 로어방지 써있고 끝이면 괜히 기분나빠

#868 이름없음 2018/11/04 22:47:08

로어는 파생이 많아서 생각을 포기함.

#869 이름없음 2018/11/04 23:03:22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군사무기 연구개발사를 훑어보는데 진짜 입에 주먹쑤셔쳐넣고 오열하게 만드네 아놔 국뽕 치사량 주입 보소 ㄷㄷ 이 중에, 번개사업이나 율곡계획 같은 거 빼고, 백곰 및 핵개발 파트가 영 좋지 않게 소설화되고 이게 대히트한 덕분에 이 시기를 다시 소재로 언급하는 건 미디어믹스 쪽에서 금기화된 것 같은 느낌인데, 영화나 드라마로 제대로 극화하면 과연 어떤 결과를 낼까.

#870 이름없음 2018/11/05 19:15:31

라노벨 말투 너무 싫어

#871 이름없음 2018/11/05 19:16:00

책 안에서나 들어줄만 한 말투지 현실에서 쓰면 걍 진짜 이상해보이는데 왜 당사자들은 모르지

#872 이름없음 2018/11/05 19:17:14

내 최애캐가 쟤들때문에 라노벨 4대장으로 묶였잖아... 걍 일반 추리소설 주인공인데.... 봇주님이 디게 억울해하고계심 ㅋㅋㅋ ㅠㅠ 그와중에 귀엽다

#873 이름없음 2018/11/05 19:19:52

내일 병원 재검이다... 별일 없을 건 알지만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네ㅠ 설령 진짜 재검결과가 안 좋다해도, 집에다가 말할 자신이 없어. 또 나한테 왜 아프냐고 욕할게 뻔해서ㅠㅠ 이번 재검결과 보고, 결심했던 일 실행에 옮기려구... 잘되겠지?

#874 이름없음 2018/11/05 19:54:47

>>870 라노벨 말투가 어떤거야??

#875 이름없음 2018/11/05 20:02:22

>>874 스레딕에도 꽤 있는데 쫌 뭐라해야되지 일본어투 섞인 말들... 아아- / 랄까나? 이런 거 있자나.. 애니 주인공이나 쓸만한 말들...

#876 이름없음 2018/11/05 21:09:18

>>87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뭔지 알았어

#877 이름없음 2018/11/06 17:01:42

>>870 흠흠, 저도 그런 말투는 싫어합니다만... 그도 그럴 것이, 너무 어색하달까요-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8/11/06 18:38:28

한 트윗에 멘션 여러개 보내는 트친이 있는데 한두번도 아니라 항상 이러고 한 트윗도 아니라 여러 트윗에 그렇게 보내... 그래서 한 번에 열 개 이상 온 적도 많고 디엠도 자주 보내시고 며칠 전 트윗 찾아서 멘션 보내는 일도 꽤 있으셔... 뭐라 말씀드려야 안 그러실까ㅜㅜㅜ

#879 이름없음 2018/11/06 18:41:42

>>878 아 참고로 그 여러 멘션이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만 따로 보낸 적도 있고 보통 한 문장씩 보내... 다음에 또 이러시면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하나ㅜ

#880 이름없음 2018/11/06 18:42:23

>>879 나도 그런 스트레스때문에 아예 트위터 끊었었는데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 ㅠㅠ

#881 이름없음 2018/11/06 20:02:57

모스레에 어딜 감히 로어가 되려고 하느냐?같은 레스가 달려서 뻘하게 웃고 왔다.

#882 이름없음 2018/11/06 20:16:25

라면이나 사탕 마이쮸같은거 너무 싫어....특히 라면 진짜 너무싫어 끔찍해 면에서 밀가루냄새나서 완전 역해.....

#883 이름없음 2018/11/06 22:45:40

>>877 그정도면 라이트한 편 아니야? ㅋㅋㅋㅋㅋㅠㅠㅠ 따라하기도 힘들다 진짜.. 내가 작가님이였음 캐릭터 명예회손으로 고소할거야...

#884 이름없음 2018/11/06 22:47:38

나도 고딩때 담임쌤 좋아했는데 이유를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우리보다 어른이고 멋있잖아. 뭔가 아는 것도 많고 제일 얼굴 자주 보고 의지하는 선생님이잖아. 그래서 존경의 의미로 좋아했던 것 같더라. 솔직히 첫사랑인거 인정하는데 좋아한다는 그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

#885 이름없음 2018/11/06 22:49:18

그 뒤로 가끔 담임쌤 꿈에 나올때 고딩때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 받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다

#886 이름없음 2018/11/07 16:21:14

나 오늘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는 악몽을 꿨어.... 근데 웃긴 게 꿈속의 내가 현실을 자각하고 있었던 건지 "나는 대학생인데 왜 또 고등학교를 다니는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학교 안 나가고 그래서 교무실에 가서 혼나고ㅋㅋㅋㅋㅋㅋ 고삼때 담임쌤 나오고 막ㅋㅋㅋㅋ 심지어 시험기간이었음...

#887 이름없음 2018/11/07 19:14:33

오늘까지 제출해야하는 과제가 있는데 팀원 한 명이 감감무소식.... 톡보내도 읽씹하고 단톡도 읽씹하고...하기 싫으면 싫다고 진작 말하지...이거 늦으면 점수 없다고 그랬느데...

#888 이름없음 2018/11/07 19:36:19

왜 내가 가는 판은 정전이야.... 뭔 저주라도 걸렸나....하.....

#889 이름없음 2018/11/07 20:02:02

그래도 지금 오컬트판보단 차라리 정전판인게 나을듯.

#890 이름없음 2018/11/07 20:08:39

>>8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꿈을 자주 안 꾸는데다 꾸더라도 '꿈이구나'하는 자각도 없이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버려 ㅋㅋㅋ

#891 이름없음 2018/11/07 20:38:51

헐 나두 저런 꿈 꾼적 있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공강인데 왜 고등학교 교실에 와있는거지 이러고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교복은 중학교때 옷이였음 완전 의식의 흐름....

#892 이름없음 2018/11/07 22:07:12

'옛날소세지'라는 소세지가 왠지 갑자기 맛있어 보여서 사 왔다. 시범타삼아 조금 썰어서 계란물을 입혀 부친 뒤 먹어 보았는데, ......그냥 퍽퍽하고 밍밍한, 소세지+계란지단 향기가 조금 나는 떡 같아...! 남은 소세지가 아까운데, 유감스럽게도 유통기한이 다음 달 중순까지네. 어떻게 해야 맛있게 부쳐서 먹을 수 있을까. 계란물에 소금 양념을 더 쳐볼까? 양념치는 김에 후추도?

#893 이름없음 2018/11/07 22:33:20

>>892 그거 비주얼은 최곤데 맛은 미묘하지....

#894 이름없음 2018/11/07 22:40:04

>>893 그래서 어떻게든 먹을 만한 맛으로 부쳐서 먹으려고 하는데 도통 감이 안 오더라. 소금, 후추면 괜찮으려나.

#895 이름없음 2018/11/07 22:57:16

겜최애가 너무 기엽다 통장은 비지만 옷걸이에게 옷을 안입힐ㄹ순 없지!

#896 이름없음 2018/11/08 10:15:45

목 근육이 뭉쳤아

#897 이름없음 2018/11/08 13:09:13

주물러봐

#898 이름없음 2018/11/08 13:09:28

오늘 점심은 국수래

#899 이름없음 2018/11/08 13:29:54

오 우리 칼국수 나왔는데

#900 이름없음 2018/11/08 13:30:17

계속 주무르는데 자꾸 뻐근하다

#901 이름없음 2018/11/08 15:22:26

치킨 대존맛인데 한번에 많이 못먹어서 아쉽다 한마리 어케 다먹어....? 나는 한마리 시켜서 최소 3일은 먹는데...

#902 이름없음 2018/11/08 15:22:51

먹방처럼 막 맛있게 많이 먹어도 탈 안나는 몸이였으면 좋ㄱ겠다

#903 이름없음 2018/11/08 17:48:19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졌으니 책임져! 알겠습니다 디오니소스 님. 지기쟝지기지기쟝 워후

#904 이름없음 2018/11/08 17:51:09

>>903 혼자 북이랑 장구랑 다 쳐버리면 나는 뭘 치나

#905 이름없음 2018/11/08 17:53:06

>>904 꽹가리를 쳐라

#906 이름없음 2018/11/08 17:58:46
>>905

>>905

#907 이름없음 2018/11/08 18:46:02

진짜 속안좋아서 토할것 같았는데 집에 오자마자 나아짐; 지금 과자 처먹고 있는중;;

#908 이름없음 2018/11/08 21:09:48

미스터리판 히든판이었던 거 풀었어?

#909 이름없음 2018/11/08 21:14:29

>>908 스레딕 그 연두색 네모 밑부분에 투표하는 거 있어!

#910 이름없음 2018/11/08 21:16:00

오컬트판 투표생겼네

#911 이름없음 2018/11/08 21:27:35

학교에서 수업때 두시간정도 잤는데....잘못잤나봐 승모근쪽이 너무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네....내가 젤 편한자세로잤었는데....짐은 꿀잠잤으나 자세는....

#912 이름없음 2018/11/08 21:57:34

아니 아직 반오십도 안됐는데 왜! 비만 오면 팔이 저리냐고!!!!!!!!!!!

#913 이름없음 2018/11/08 22:05:09

공지에 날짜 2019년 11월 8일부터 2019년 11월 9일까지로 돼있더라... 운영자님 미래에 계심 ㄷㄷ

#914 이름없음 2018/11/08 22:23:40

>>913 ㅋㅋㅋㅋㅋㅋㅋ 미래의 운영자님

#915 이름없음 2018/11/08 22:29:05

1년뒤에 투표해야됨ㅠㅠ

#916 이름없음 2018/11/08 22:31:47

>>906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7 이름없음 2018/11/08 22:31:56

미래에서 오신 운영자님 내년 로또 번호 알려주세요!!!1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 이름없음 2018/11/08 23:00:22
맛있겠다

맛있겠다

#919 이름없음 2018/11/08 23:06:23

>>918 맛있겟따

#920 이름없음 2018/11/08 23:11:40

>>913 헉 진짜네ㅋㅋㅋㅋㅋㅋㅋㅋ

#921 이름없음 2018/11/08 23:12:40

>>918 겉만 저렇고 안에는 하얀 지푸라기 같은 게 쌓여 있을 거야...

#922 이름없음 2018/11/08 23:42:51

다들 투표합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82334

#923 이름없음 2018/11/08 23:55:40

>>913 역시 뭔가를 책임지고 운영하려면 남들보단 1년 정도 앞서가야겠지. 운영자... 멋지다 👏👏👏👏👏

#924 이름없음 2018/11/09 06:55:46

아 너무 피곤하다.. 갔다 와서 5시간은 자야지. 하면서 절대 안 잠

#925 이름없음 2018/11/09 07:28:51

남들보다 1년 앞서서 하는 일이 스레딕 운영이라니ㅜㅜ

#926 이름없음 2018/11/09 08:24:22

작은 실수도 절대 그냥 안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영자울겠다 ㅋㅋㅋ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18/11/09 08:41:50

>>925 이렇게 글 쓸 수 있는 건 다 앞서가있는 운영자 덕분이라구! 스레딕 운영도 사소한 일은 아니야!!! 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18/11/09 08:43:26

운영자님 울고 계시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929 이름없음 2018/11/09 10:28:16

당근이 없으시다면 🍄 난장이가 되어주세요 난장

#930 이름없음 2018/11/09 14:35:46

일기판은 히든판 되어도 좋을 것 같아. 들릴 사람은 들리고 꾸준히 쓰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방문 빈도가 크게 줄어들 것 같지도 않고. 오히려 일기판은 좀 특수한 판이다보니까 히든판 특유의 폐쇄성에 판 이용률이 더 활발해질수도 있고.

#931 이름없음 2018/11/09 17:27:24

무료티켓으로 뽑은 인형중에 제일 맘에 든다! 며칠동안 이것만 계속 노렸는데 오늘 한방에 뽑았어 https://toreba-video-files.s3.amazonaws.com/play/2018-11/20181109/411010/411010_20181109_101411_120276425.mp4

#932 이름없음 2018/11/09 18:27:41

왜 후원받는 글은 글을 길게 늘여쓰고 이상한 이모티콘으로 도배를 하는 걸까 안그래도 되는데 오히려 읽기 거북해져서 좀 그래

#933 이름없음 2018/11/09 18:28:43

그리고 심하게 다친 애들 살리겠다고 모금받는거 별로 좋은 짓은 아닌 것 같음... 안락사가 낫지 않아? 살려서 키울 것도 아니고 입양보낸다 임보처 구한다 이러는데 착한 일 했다고 자랑하는 건가 싶기까지 해서 글 보고 있으면 기분이 이상해짐

#934 이름없음 2018/11/09 18:36:06

아 룸메 진짜 쨥쨥쬮쬭이러고 밥먹는데 너무 싫다

#935 이름없음 2018/11/09 20:52:13

밥판에 클로즈해달라는 스레 진짜로 운영자가 클로즈해버렸네 ㅋㅋㅋㅋ

#936 이름없음 2018/11/09 22:32:43

>>935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7 이름없음 2018/11/09 23:30:15

야식!

#938 이름없음 2018/11/10 00:35:46

워후. 오늘자로 11월 10일. 그런고로 내일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다...! 선물해 줄 여친이 없는고로(크흑) 가족들에게 빼빼로를 선물할까 하는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나. 수제 빼빼로를 하기에 내 손이 워낙... 크흡. 다이소에서 선물 박스 사다가 그 안에다가 그냥 빼빼로 곽째로 넣어도 괜찮을까.

#939 이름없음 2018/11/10 00:36:19

아니면 그냥 서울의 큰 시장의 도매상에서 빼빼로를 아예 상자째로 사들일깤ㅋ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18/11/10 01:39:27

얘들아 볼에 바람넣는거 있잖아 귀척할때하는거 그거 내가 가끔 하는데 입이 덜덜덜덜덩럴ㄷ덜덜러덜 떨리는데 원래 이래??볼에 바람넣고 오래 있을수있어??

#941 이름없음 2018/11/10 02:02:25

으악...오전 10시에 학원인데...숙제 50문젠가 안풀었어.....이거 쉽다고 쌤이그랬는데 한시간이면 다 풀겠징?

#942 이름없음 2018/11/10 05:10:34

생존자 찾습니다

#943 이름없음 2018/11/10 05:40:39

#944 이름없음 2018/11/10 05:53:13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잠이 안와 컴퓨터 킨 사람 생존이요.

#945 이름없음 2018/11/10 09:30:59

>>935 헐 진짜네ㅋㅋㅋ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18/11/10 09:34:47

>>945 ㅋㄱㄲㅋㅋㅋㅋ 스레주 요청 뭐냐고 ㅋㅋㅋ

#947 이름없음 2018/11/10 10:12:12

스레딕에서 아래 바에있는 버튼 쓰는 사람있어?? 저거때문에 스레볼때 불편해서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쓰는사람 없으면 스레 하나 파서 없애달라고 해보자

#948 이름없음 2018/11/10 10:22:39

그리고 메뉴 눌렀을때도 딱 한 화면에 들어왔으면 좋겠음 지금은 뭔가 아래가 애매하게 남잖아 그게 너무 거슬려

#949 이름없음 2018/11/10 11:53:52

으 열심히 외면하고 부정했지만 내년에 취직해야한다는 점은 변함없는 기정사실이다

#950 이름없음 2018/11/10 11:54:13

사람인 뒤지는데 같은 계열 공고에 석사 지원자 있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다

#951 이름없음 2018/11/10 11:54:36

석사님이 왜 여기를 지원하십니까 여기는 나한테 넘기고 더 좋은 데 가란 말이야......

#952 이름없음 2018/11/10 11:55:36

가끔 드는 생각인데 평범한 생산직이나 사무직에 고학력(박사학위)인 사람이 지원하면 어떻게 될까 학위자체는 영향을 안받나?

#953 이름없음 2018/11/10 12:09:36

대학원 간다고 내가 하고 싶은 일 배우는 것도 아닌데 대학원 다니면 국장이랑 생활비 대출 되니까 계속 다니라는 뉘앙스여서 짜증나 포폴 1년 빠삭하게 땅기면 되려나 ㅠㅠㅠㅠㅠ 하 인생

#954 이름없음 2018/11/10 12:10:46

아무나 대학원 가는 것도 아닌데 어른들은 너무 쉽게 생각해

#955 이름없음 2018/11/10 12:11:35

아니 공고 보는데 한두명씩 꼭 석사가 있어서 무서워진다 ㅠㅠㅠㅠ

#956 이름없음 2018/11/10 12:33:39

저격 절대아니고 지금까지 잡담판 봐왔는데 잡담판에 유독 어그로가 많은듯

#957 이름없음 2018/11/10 12:35:57

석박사들은 좀 어떻게 연구직 같은 데로 가면 안 되나 ㅠㅠㅠㅠㅠㅠ 일반직으로 내려오는 건 양민학살급 아님ㅠㅠ?

#958 이름없음 2018/11/10 12:40:05

나 수시 망했어 ㅋㅋㅋㅋㅋㅋ 6개 중에서 정시 믿고 4개 썼는데 그 이후로 정시 공부 하나도 안 해서 아는 게 별로 없고 하나는 1차에서 떨어지고 하나는 어제 결과 나왔는데 예비 36번이고 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음주 화요일에 하나 나오고 그 이후에 수능 보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수능 끝나고 그 다음 주에 면접 하나 더 있는데 집이랑 너무 멀어서 그 전날에 가야하고 ㅠㅠㅠㅠ 인생 너무 힘들다 입시 언제 끝나 아아아악

#959 이름없음 2018/11/10 13:37:07

애들이 하도 내 속눈썹 얘기 하길래 눈감고 사진찍어봤는데 송충이 있어서 놀랬다,,,,눈 떴을땐 안 이랬는데ㅜㅜㅜㅜ

#960 이름없음 2018/11/10 13:38:56

얼른 과제해야하는데 귀찮다.....하....

#961 이름없음 2018/11/10 13:39:40

저기요! 전 익명을 원하는데 왜 회원가입을 강요하는거예요! 불편을 겪지 않으려면 가입하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똥이야 설사야!!

#962 이름없음 2018/11/10 13:41:35

>>961 앗..안해도 돼! 나는 안하는데 그렇게 안불편해!

#963 이름없음 2018/11/10 13:43:15

>>957 레알루다가.... 연봉도 석사 학위 있는 사람이 받기에는 낮고 경력직도 아니고 신입인데 ㅠㅠㅠㅠ ㅋㅋㅋㅋ 양민학살 딱이다 학살을 그만둬주세요....

#964 이름없음 2018/11/10 13:44:01

수요일날 치킨 시켜서 오늘 점심때 겨우 다 먹었다 혼자 먹으면 이게 문제여

#965 이름없음 2018/11/10 13:44:24

그렇다고 룸메랑 나눠먹기엔 돈아까워 그냥 혼자 실컷 질리게 먹고 말지

#966 이름없음 2018/11/10 13:45:16

>>962 "난" 불편한데 ㅡ,.ㅡ

#967 이름없음 2018/11/10 13:49:40

일단 학교 연계로 취업해서 포폴 좀 쌓고 연차 생기면 이직하는게 나을까 근데 교수 쓰레기들이라 끼리끼리 놀 것 같은데 아는사람 통해서 가면 엿같아도 싸우지도 못할 것 같아.... 깽판치고 이 업계에서 영원히 묻혀버리는 스레더 1...

#968 이름없음 2018/11/10 17:40:34

주로 하는 커뮤가 불타고 있당.. 근데 화력 세서 놀기는 먼가 재밌어ㅋㅋㅋㅋ 월요일까지 상황에 큰 진전은 없을 것 같고 지금은 모... 평소처럼 놀고 싶다 나는

#969 이름없음 2018/11/10 18:1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내 손 뭐지....? 슈퍼콘 브로마이드 저번에 뽑아서 최애인 민현이 나와서 아싸개이득외쳤는데 오늘 3개사면 하나씩준대서 가서 두개샀는데 둘다 민현이.....핳하하ㅏ 나는 슈퍼콘3민현을 가지고있다....진짜 그 매장 민현이 브마는 내가 다 쓸어온듯하다....친구들한테 딴멤버나오면 바꿔달라고 구걸중이다....

#970 이름없음 2018/11/10 19:52:34

없어지길 바라긴 했는데 이런 식일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971 이름없음 2018/11/11 00:35:25

뭐, 우연이겠지만 조금은 기묘한 이야기. 예전에 무인도 라이프를 이러저러 즐기고 싶다고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티를 냈었는데 바로 그 다음날 오전, 늦잠을 자고 있어 못 받았지만, 예전까진 한 통도 걸려오지 않았던 부동산 관련 스팸전화가 걸려왔다. 그리고 며칠 전, 다른 게시판에서 빚 갚고 돈을 모을 방법을 찾던 스레더에게 중고차를 이용해서 고정비용을 절약하고 아울러 빚을 갚을 방법을 제시해줬었는데 역시 예전까진 한 통도 날아오지 않던 중고차 매매 관련으로 오늘 스팸문자가 날아왔다... 뭐지. 내 개인정보야 뭐, 통신사에서 관리를 똑바로 못했다든지 해서 애저녁에 다 털렸으리란 건 짐작하고 있었지만 (Ex.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지역구로 삼은 정치인도 아닌, 생판 관계없는 지역구의 정치인에게서 뜬금없이 비정기적으로 의정보고 문자가 날아옴.) 여기에다가 뭔 이야기를 올릴 때마다 항상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관련으로 연락이 날아오는 건 신기하다고 해야 할지 기묘하다고 해야 할지 공포스럽다고 해야 할지.

#972 이름없음 2018/11/11 00:38:15

그러나저러나 역시 아르바이트 자리는 넘쳐나긴 하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것마저 떨어진다면 이젠 가차없이 요 아르바이트를 전전해서라도 돈을 벌어야겠지. 다행히, 월 250에 보너스는 또 별도 수당으로 챙겨주겠다는 어느 식품 도매 업체의 배달직 공고가 떴는데, 여기서 1, 2년 정도 착실히 돈을 모으다가 택배기사 쪽으로 옮겨가야겠다. 까짓거, 정주영도 쌀배달꾼에서 시작했는데 나라고 못할까.

#973 이름없음 2018/11/11 01:07:52

>>956 레알.. 어그로도 점점 발전하는 듯

#974 이름없음 2018/11/11 02:56:02

누나가 생리통이 심해서 걱정이다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원래 그렇게 많이 아픈건지 한달마다 약을 필수로 먹어야되고 안먹으면 식은땀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얼굴까지 창백해져서 죽을것 같아서 좀 무섭다 걱정도 많이 되고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어 누나가 워낙 몸이 약해서 도와주고는 싶은데... 잘 모르겠다

#975 이름없음 2018/11/11 08:37:05

잉 가입해도 익명 아니야?

#976 이름없음 2018/11/11 10:34:02

익명이지.

#977 이름없음 2018/11/11 10:35:12

>>974 산부인과 한번 가보라 그래. 생리통도 어느정도면 멎는데 너무 심한거 같다.

#978 이름없음 2018/11/11 10:35:43

그리고 따뜻한 물도 많이 마셔야 함.

#979 이름없음 2018/11/11 15:02:44

AVGN 오프닝 테마 중, Cusimo & Co. Remix 버전을 구하는 데 성공. 오프닝 테마곡 중에서 이 버전을 특히 좋아했는데 헷

#980 이름없음 2018/11/11 15:04:32

누나한테 아재개그 시전해서 한 대 쳐맞은 뒤로 이번엔 하와와체로 카톡 보내봤는데 (Ex. 하와와... 남동생쟝 ~~인 거시야요) 처음에는 그냥 '...????!!!?!?!?!?' 하더니, 두 번째엔 '말투 뭐야 징그러;;;' 이러고, 세 번째엔 '음성인식이냐?' 이러네.

#981 이름없음 2018/11/11 20:31:14

심해 생물들 보는거 너무 재밌다 신기하고 귀여워

#982 이름없음 2018/11/11 20:43:10

대체 그 하와와 무슨 말투야 ㅋㅋㅋㅋㅋ

#983 이름없음 2018/11/11 23:07:45

난 긴장하면 말을 안 더듬는 타입. 대신 뇌가 굳어서 말하기 전에 논리를 전부 눈으로 보이는 매체로 정리해야 한다...

#984 이름없음 2018/11/12 00:44:58

빼빼로데이 였는데 모르고 지나갔다

#985 이름없음 2018/11/12 00:45:51

>>984 빼빼로데이따위 상술일 뿐이라구!

#986 이름없음 2018/11/12 01:42:29

>>984 그러고보니, 빼빼로데이 기념 빼빼로... 딱히 줄 사람이 없어서 빼빼로데이 선물 세트들을 구해서 부모님과 누나한테 드렸는데 정작 내가 받은 건 없네. 어머니께서 좀 안쓰러워 하시면서 같이 먹자고, 빼빼로 곽을 뜯는 족족 몇 가닥씩 내게 주시긴 했지만.

#987 이름없음 2018/11/12 01:43:26

흐. 야식이 땡기는 이 시각에 차마 야식을 먹을 수는 없고 해서 서울역그릴 식당 리뷰들을 찾아보면서 내 뱃속만 더더욱 희망고문중ㅠ

#988 이름없음 2018/11/12 01:46:53

8판 스레 개설되었습니당 ㅎㅎ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어서어서 1000 채우고 이사갑시당!

#989 이름없음 2018/11/12 01:47:28

아 배고프다. 졸리기도 하네. 빨리 자야 되는데...... 그래야 내일 일정이 지장 없는데...

#990 이름없음 2018/11/12 01:48:10

아침 식사로, 거창하게 밥을 차려먹기보단 바나나와 두유 정도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는다고 살 찌고 그러진 않겠지?

#991 이름없음 2018/11/12 01:50:10

오. 눈이 무거워져온다. 빨리 자야겠다 ㅎ

#992 이름없음 2018/11/12 02:47:25

992!

#993 이름없음 2018/11/12 02:47:33

내가 천 먹을거야!!!

#994 이름없음 2018/11/12 02:47:48

그래서 내가 레스 여러개 쓸거야!!! 어차피 몇 개 안되잖아!!!

#995 이름없음 2018/11/12 02:47:58

(솔찌 말해놓고 양심에 찔림)

#996 이름없음 2018/11/12 02:48:28

하지만 내 욕심은 아무도 못 막는다!!!

#997 이름없음 2018/11/12 02:48:35

997!!!!!

#998 이름없음 2018/11/12 02:48:41

998!!!!

#999 이름없음 2018/11/12 02:48:46

999!!!

#1000 이름없음 2018/11/12 02:49:0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