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고민상담 2018/10/31 13:25:52

#1 이름없음 2018/10/31 13:25:52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2 이름없음 2018/10/31 16:11:18

시발새끼야 초6 때 니새끼가 나한테 했던 짓들이 거의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죽어버려라

#3 이름없음 2018/10/31 16:37:15

ㅂㅎㅅ 개새끼야 닌 아직도 니가 잘난줄알고 그 맛에 살지??? ㅋ 진짜 조오오오오옷~~~~~~같다~~~~~~~~~~~~~~ 근데 어쩌냐 이제 니옆에 있던 애들도 다 니 본성알고 다 니 개무시하는데 ㅋㅋㅋ 원래 니가 한 잘못은 되돌려받는거야 이 븅신 빡대가리새끼야 ㅋ 이제 니 내려가는모습 잘볼께 ㅎㅎ 이씨발새끼 디져라

#4 이름없음 2018/11/01 01:53:24

ㅅㅇㅎ랑 그외 가해자들 니들이 한짓 이상으로 둘려받을거야 죽는게 나을정도로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살아

#5 이름없음 2018/11/01 06:15:15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 왜냐면 나는 하루하루 모든것을 지우며 살기로 했거든.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가 되어서 살아. 언젠가 너네들을 보면 웃으면서 나는 다 용서해서 잊었다 하겠지. 있잖아 그러면 나도 너네들을 죽이고 용서빌면 되는걸까? 너네들도 나를 용서해줄거라 믿을테니 걱정마.

#6 이름없음 2018/11/01 10:22:17

오래오래 살아. 정말 오래오래 살아서, 너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죽는것, 떠나가는걸 다 네 두눈으로 똑똑히 봐둬. 인생의 재미를 더 이상 못 느끼게 오래 살아줘.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오래오래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살아줘. 오래오래 살아서 세상의 질병이란 질병은, 고통이란 고통은 모조리 겪어가면서 그렇게 오래도록 살아줘. 그렇게 남들 다 죽을때도, 너 혼자만은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오래도록 살아줘.

#7 이름없음 2018/11/01 13:05:24

너네 부모님도 자식이 학교폭력 같은 거 저지를 줄 알았으면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실 테니 너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꼭 죽어 알았지 내가 너네 못 죽여서 내버려둔 거 아니니까 알아서 죽어

#8 이름없음 2018/11/01 13:11:16

ㄱㅂㅅ ㅎㅅㅁ 이 시발년들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버려라

#9 이름없음 2018/11/01 13:21:57

나한테 했던 짓들 했던 말들 그대로 다 되돌려받길 바란다.

#10 이름없음 2018/11/01 13:54:59

언젠가 이모든 저주를 너희가 떠안고 살아가길. 그때면 그게 얼마나 무거운건지 너희도 알겠지.

#11 이름없음 2018/11/01 15:05:39

니애미!!

#12 이름없음 2018/11/01 15:06:39

ㅇㅅㅂㅅ초등학교 4학년 3반 개시발년들

#13 이름없음 2018/11/01 23:44:15

.

#14 이름없음 2018/11/02 06:46:27

지금 너네가 하고 있는 짓도 충분히 사람 왕따시키는 짓이야. 정신 차려 머저리들아. 제발 네들이 상처입혔던 사람들 고통의 딱 두배 만큼 더 불행한 인갱 살았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18/11/02 11:41:13

개년아~~~ 나보고 저년은 사회생활 못 할년이라고 했지 나 지금 매우 매우 잘 하고 있어~ 넌 결혼했더라 우리 나이 24살인데 말야 혹시 사고쳤니?? 너 남편은 너의 과거를 알고 결혼한걸까??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11/02 22:33:48

내가 니들한테 뭘 그리 잘못했니 씨발련아

#17 이름없음 2018/11/02 23:31:48

.

#18 이름없음 2018/11/03 02:07:46

남자땜에 친구 버리니까 좋더냐 나쁜년아? 아주 걔땜에 울고불고... 누가보면 여친인줄 알겠더라? 차인주제에

#19 이름없음 2018/11/03 02:21:51

나도 가해자였어 나증에 다 돌아온다는말 진짜더라 그래서 나도 가해자들을 편하게 욕할수가 없다 미안해 ㅈㅂ아

#20 이름없음 2018/11/04 02: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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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18/11/04 04:10:29

씨발련들 진짜 개씨발년들 니네때문에 조울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대인공포증, 대인기피증, 폭식, 섭식장애, 불면증 싹 다 겪고 있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개씨발련들아 제발 디져라 인간폐기물들아 다 죽어라 나보다 고통스럽게 살아라 니들 인생 싹 망해라 니들의 자손들까지 영원히 저주받아라 씨발련들

#22 이름없음 2018/11/04 17:23:42

개씨발년놈들ㅋㅋㅋㅋ 니들 이름 석자 떠올리기만 해도 역겨워서 기분 잡친다. 제발 나가 뒤져라.

#23 이름없음 2018/11/04 18:44:41

성인이 되고나서도 가끔 생각난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넌 장난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에겐 정말 섬뜩한 일이었구나 이거는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런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불행은 온다는거 잊지말았으면 한다 너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더이상 안그러고 다닐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어느 누군가는 정말 평생을 저주하고 복수할 생각에 꽉차있단다 몸조리 잘해라

#24 이름없음 2018/11/04 22:22:51

제발 나가 뒤져줘. 족같은 새끼들아. 시발 네들 덕분에 인생이 하루하루 조온나게 즐겁다. 너희 같은 육시랄년들이 아직 살아 숨쉬는게 불만이야.

#25 이름없음 2018/11/04 22:24:19

왜 사냐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괴롭히고 그걸 보면서 엄청 기분 좋았겠지? 왜 사냐 인간아 너무 한심스러워 니 인생이.. 뉘우칠 생각도 안하겠지 니 인성이 거기까지라서.

#26 이름없음 2018/11/05 12:15:51

ㅎㅅㅈ 너는 한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 연대갔네... 그게 니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언덕이었길 바란다 난 너때문에 연대 앞에도 못가 씨발년아

#27 이름없음 2018/11/05 21:22:29

죽어줘

#28 이름없음 2018/11/06 02:56:13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같은 대학교까지 오니까 좀 그렇다 솔직히 너 볼때마다 좀 그래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ㅈㄴ 마주치기 싫거 그냥 그렇다 우리가 이런 사이된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러는걸 너도 아냐 왜그랬어 ? 마음에 안들면 말을 하지 ㅋㅋ 괜히 한 사람 병신으로 만드니까 좋냐 ㅋㅋㅋ 아니다 근데 너 덕분에 사람 거르고 내 사람도 찾았으니 그냥 고맙다거 생각할란다 대학교까지 졸업하면 다시는 보지말자^^ 1년남았다~~

#29 이름없음 2018/11/06 23:06:18

난 아직도 너 볼때마다 괴롭고 자존감 깎이는데 넌 몰라?

#30 이름없음 2018/11/07 02:12:17

니들때문에 대인기피증 발표공포증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안고 살아가고 있다. 부디 언젠가 니들한테 내가 받았던 고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31 이름없음 2018/11/07 15:44:48

대여섯명 정도 되는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렸지.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이. 도대체 그들과 너희가 뭐가 다르길래 그렇게들 혐오하고 적대시했는지, 내가 너희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이 이렇게 환멸스러울 수가 없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숨을 쉬고 살아갈 너희들. 너희들이 했던 일들은 더이상 기억도 나지 않겠지. 나는 알고있다. 너희가 너희의 인생에 있어서 다시는 그 일을 반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도 자신의 친구라는것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다니겠지. 너희도 나와 같은 고3이니 지금쯤 수능 볼 준비를 하고 있으려나. 너희에겐 아무 일도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조차 날 지 모르겠지만, 너희가 벌였던 그 한심한 짓들로 너희의 인생은 더럽혀져 버렸고, 그런 인생을 온 몸에 묻히고 너희의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가려 하는 꼴이 나는 그냥 우스울 뿐이다. 너희는 평생 그렇게 살아가라. 너희의 인생에 묻은 그 더러운 흠집들을 평생 그렇게 달고 다녀라. 너희는 그냥, 정확히, 너희만큼의 삶을 살아가라.

#32 이름없음 2018/11/07 20:17:09

씨발 개 좆같은 년들 디져 제발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나 날 힘들게 했던 니새끼들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난다고 씨발 누가 저런것들 좀 잡아가서 염전노예를 만들던지 성노예를 만들던지 해라 불쌍한 사람들 장애인들 납치해서 데리고 가지말고; 제발 저런것들 살아있어봤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인간들을 좀 잡아가라고 ㅅㅂ

#33 이름없음 2018/11/07 21:32:19

씨발 그놈의 이미지 이미지 작작좀 챙겨 이미지 안챙기는 내가 너네보다 이미지 좋아 좆같은년들아 너네 이미지는 쉬는시간마다 쿠션 두들기고 친구 왕따시키는 못생긴 년들이니까 이미지 때문에 한달동안 나 따돌려놓고 친한척하지마 미친년들아 역겨워 우웩;;

#34 이름없음 2018/11/08 00:23:06

친한척하지마 존나 역겨워 ㅣ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슨 생각으로 추근덕거리지? 3년 지났고 기억도 안나니까 없는일이다 그거겠지 시발 당시에도 너네딴엔 괴롭힌거 아니었으니까 진짜 좆같아 아 참 니 낙태했다메 인생이 잘 굴러갈리가 없지 평생 그 팔자 그대로 였으면 좋겟다 진심으로^^^^^그리고 니네 친구라면서 서열세우는거 여전하더라 그걸 친구라고ㅋㅋㅋ다 찢어져서 다니는거 보면 존나웃겨진짜 연락안받는다고 지랄좀하지마 받을리가 없잖아 좀; 방관하는 척 합세한 우리반 남자새끼들도 마찬가지야 시발 니네가 더싫어 대체 언제 말 섞어봤다고 좆나 지랄이래 페북팔로하지마 기분 좆창나니까 니네때문에 탐라흐려서 탈퇴했어 그러면서 이제와서 잘지내니까 달라져보였나봐 예뻐졌네 ㅇㅈㄹ?진짜 정신병..아니 정신좆자들인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난 항상 이모습 그대로 였고 변한건 내가 아니고 니네들 좆대가리 밖에 없어 조팔새끼들아 진짜 고맙다 진심으로 너네덕분에 내가 무슨 말도 못하고 하튼 핵폐기물만도 못하는 애인줄 알았는데 고등학교와서 발표부터 노래 과제 등등 칭찬릴레이만 걸어서 자존감이 배로 올랐거든 덕분에 좆병신들 눈엔 좆병신만 보이고 어차피내가 뭘하던 상관없이 날 병신으로 몬거였단걸 알아서 이제 사람도 잘거르고 다니고 눈치도 덜 보게 됐다 고맙다^^너넨 꼭 사회에서 지적만 당햇음 좋겠다 나처럼 두번 다시 남들 앞에 못서고 고개도 못들고 다니게됐음 좋겠어 물론 난 지금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넨 여태 좆질하고 다녔으니까 앞으로는 그 좆대가리 들지도 못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사업 사기당했으면 좋겠다 그냥 인생이 다 사기로 뒤덮이고 손가락질하고 욕짓거리로 뒤덮여서 자살하고 싶어도 그마저도 손가락질당해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100년만 살아줬음 좋겠다 아 나 너무 착하지 않아? 장수까지 빌어주고ㅜ진짜....나란 사람 너무 착해서 안타깝다 정말...유병장수시대 그 누구보다 좆같게 오래살길 바라~~^^^^ 결혼못하면 좋겠지만...역시 배신만큼 상큼한거 없잖아? 가족도 미친듯이 많았으면 좋겠어ㅜ 덮어두고 낳아서 거지꼴도 못면한채로ㅠㅠㅠ그리고 자식들이 다 니면상에 침뱉었음 좋겠어 정말ㅜㅠㅠㅠㅠ너무 생각만해도 ㅈ기쁨의 눈물이 막 난다 진짜 너무 좋아서 몸이 떨릴 정도야 얘들아

#35 이름없음 2018/11/08 21:07:07

그냥 한 마디만 대답해줘. 나한테 왜 그랬어? 마음이 넝마가 된 그 아이에게는... 굳이 그렇게 했어야 했어?

#36 이름없음 2018/11/08 21:07:57

목 조르는게 재밌냐? 넌 아직도 너말고는 다 수준 낮은 애들이라고 생각하겠지. 걔가 너보다 잘했다고 그렇게 좆같이 굴었어야 됐냐? 애들 뭐라해서 된 주제에 소리만 빼액빼액질러대잖아. 당연히 까이지.근데 그걸 나한테 그랬어야 됐나고.

#37 이름없음 2018/11/08 22:37:20

내가 초딩 저학년때 맨날 혼자 다니고 만만하니까 내가 뭐 훔쳐갔다 물어내라 이런식으로 돈뜯고 지우개가루 던지고 등에 이상한 종이 붙이고 내 책상에 낙서하고 맨날 찌질이라고 꼽주더니 학년 좀 올라가고 친구 많이 사귀고 그러니까 복도에서 마주치면 눈도 못마주치고 도망가는거 봐라ㅋㅋㅋㅋ 찌질하단건 느그들같은 애들 보고 하는 말이야ㅠㅠ 니네 찌질한건 애들 다 알아보는지 어째 학년 올라가고 학교 계속 바뀔때도 니네들끼리만 다니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공부 못한다고 평균 80도 안넘는 장애인이라고 무시했는데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인서울 학교 가서 잘 살고 있구요..ㅎ 초딩때 평균 90 넘은걸로 평생 자기위로하면서 그렇게 셋이서 찌질하게 살아랑ㅎ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11/09 01:23:55

여기 스레드 단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39 이름없음 2018/11/09 01:52:44

>>38 감사합니다..

#40 이름없음 2018/11/09 12:47:57

니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야. 차라리 그때 내가 죽었어야 했는데. 아니, 니들을 다 조져버렸어야 했는데. 친한척 오지게 하더만 사람들 후려패고 다니니 시원했지? 근데 어떡하냐. 이젠 내가 니들 좆창나게 할건데. 그리고 ㄱㅁㅈ 너 낙태했다며ㅋㅋ 상대방은 누구냐ㅋㅋ 혹시 ㅅㅈ이 동생 친구새끼냐?ㅋㅋ 돈도 없고 부모도 없는 년이 뭘 했다고 낙태까지 했데ㅋㅋ 그러게 그 더럽고 역한 몸뚱아리 잘 관리하지 그랬어ㅋㅋ ㅇㅅㅈ 니년도 마찬가지야ㅋ 친한척 들러붙을 땐 언제고ㅋㅋ 암튼 니들 9명 다 감옥간거 축하하고 낙태한거 축하하고 나와서 보자ㅋㅋ니들 인생 그대로 끝이니까ㅋㅋ

#41 이름없음 2018/11/09 20:32:01

가해자는 아닌데 도둑년 ㄱㄷㅇ아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한거 시발이라고 욕한거 애들 돈 15만원어치 훔쳐가고 동아리비 9만원 훔쳐가서 그걸로 잘 먹고있냐ㅋㅋㅋ학폭위나 경찰에 신고할꺼니깐 기다려라 내 앞자리에서 우리끼리 하는 얘기들 듣고 빠개지말고ㅋㅋ

#42 이름없음 2018/11/09 21:28:48

너가 한거 나한테는 정말 상처였고 나보다 너가 더 음식물쓰레기보다 못한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했던 그짓 그대로 돌려받길 바라

#43 이름없음 2018/11/09 21:35:20

너가 나한테 했던 짓들 기억 안나니... 어떻게 날 왕따시킨걸 다른 얘들한테는 다퉜다고 말하니.. 난 너 때문에 공항장애랑 대인기피증이 역 안에서 주저 앉고 살려달라고 울부짖을 정도로 심해졌는데 너에겐 다툼이었구나

#44 이름없음 2018/11/09 22:35:20

나는 너를 기억하고 있어.

#45 이름없음 2018/11/10 00:43:54

뭐라도 잘난줄 알고 그렇게 깝쳐대는거 나중에 똑같이 돌려받을거다 후회할거야 평생 나이어리다고 했던게 이해받을행동이라 생각하지마라

#46 이름없음 2018/11/10 01:28:55

ㅎㅎ잘살아!!나중에 커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물론 지금도 같은반이지만 성인 된 후 사회에서도 지금처럼 살고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래 꼭 다시 만나자!!동창회에서 우린 어떤사이가 되어있을까??

#47 이름없음 2018/11/10 15:43:26

그 때도 학폭위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48 이름없음 2018/11/10 18:58:02

솔직히 지금 너 잘사는거 보면 쌍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보다 이 말부터 하고싶다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했니? 내 기억으론 너한테 피해주는 짓은 안했던걸로 알아 그 당시 난 잘씻지 못했고 공부도 못했고 바보같은 짓을 많이 했었지 아마 그런것들이 불쾌감을 주거나 기분 나빳던것 갇은데 그런거야? 아니면 그냥 호구 한명이 필요해서 그런짓을 한거야? 난 아직도 니가 나를 왕따시키고 괴롭혔는지 모르겠어 내가 이유있는 짓을 했다면 사과는 했겠지만 그게 너한테 괴롭힘 받을만한 이유인지 묻고싶다 너랑 같은 학교 나오고 너는 좋은 대학갔고 행복하게 잘 살겠지 그러다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고 근데 자식한테는 그런 되풀이짓 하지마라 지금이야 나보다 잘 살겠지만 니가 한짓은 너한테 되돌아 오지않아도 니 자식들한테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넌 날 기억도 못하고 그저 가벼운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니가 나한테 한짓 니가 아니라 니 자식한테 되돌아 가면 좋겠다 길고 굵게 ㅊㅇ 6 1 ㅇㅇㅇ오감자야

#49 이름없음 2018/11/11 12:30:28

내 고통 부디 꼭 느껴보길 바랄게 자다가도 벌떡벌떡 깨고 지옥같은 꿈을 꾸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랄게 너네 표정 말투 하나도 잊혀지지 않아 아마 난 잊지 못 할 거야 그래도 너희는 잊어 죄책감 갖지 말고 살아 그러다 언젠가 큰 불행을 만나 울고 또 울길 바랄게 그 시련은 내가 보낸 업보야 그니까 제발 제발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50 이름없음 2018/11/11 14:48:37

ㅈㅎㅇ ㅂㅅㅇ ㅇㅈㅎ ㅎㅇㄹ ㅊㅌㄱ 기억하고 있어 아팠던 기억들 다 잊은것 처럼 보였지? 지금이야 너네랑 잘 지내니까 근데 난 잊은게 아니라 놓은거야 나는 너네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사람은 쉽게 안바뀌는거래 쉽게 바뀌면 죽는다고 하더라고 지금이야 그렇지만 나중에 사회나가서, 결혼해서, 애 낳아서 너네 그 벌 다 받게 될꺼야 미워하지 않아 근데 다만 신이 있다면 좀 공평했으면 좋겠어 왜 항상 아픈사람만 더 아픈지 왜 항상 슬프고 힘든일은 겹쳐서 오는지 말야 너네도 아픈날이 있었겠지 근데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런짓을 했다는건 정말 나쁜짓이잖아 게다가 너네는 날 그렇게 만들고 좋다며 웃었잖아 그때는 엄청 미웠지만 이제는 너네가 불쌍하고 가여워 나중에 얼마나 벌을 많이 받을까 아직도 들려 너네가 나에대해서 말하고 다닌 얘기들 아직도 상처고 아픔이야 근데 이번에 느꼈어 그 상처와 아픔이 나를 더 단단하게 해줬다는거 고마워 나를 더 단단하고 멋진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그리고 다신 그아픔을 겪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어려모로 정말 많이 고마워 그래도 아직 망설여지고 겁나 한본 굳게 믿었던 신뢰가 나만 힘들고 아픈거로 끝나버리니까 인간관계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겁은 나더라 그래도 많이 배웠다 고마워 그리고 충고 좀 할게 너네 뒤에서 서로 물고뜯는거 너네빼고 다 알아 서로 싫어하면서 어쩔수없는 비즈니스 관계라는거 말야 그렇게 사니까 주변에 남는 친구가 없는거야 이제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람을 대할때는 무조건 너만 생각하지말고 배려라는것을 해보는건 어때 너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운 아니잖아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데 그거를 빌미로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강요하지말고 너가 먼저 배려를 해봐 그러면 지금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야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살길 바래 잘 살다가 가끔 날 만나게 된다면 그냥 인사나 주고받자 그 이상의 것은 하지 말고 우리 그런것까지 할 사이는 지굼도 아니니까😊

#51 이름없음 2018/11/11 17:14:59

고맙다 너네같은 쓰레기들 덕분에 집에서 치킨 시켜먹는다

#52 이름없음 2018/11/11 17:29:32

나는 성선설을 굳게 믿었던 사람이였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다만 나쁜 상황만이 있을 뿐 나는 너희를 원망하지 않아 단지 우리의 선의 무게가 다르고 깨우치는 기간이 다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믿었던 너희에게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공유했더니 약점이 되어버렸더라 나는 너희를 살인자로 만들기 싫어서, 나또한 살인자가 되기 싫어서 너무너무 죽이고 싶은 너희들을 용서하고 가려고 해 나와같이 꿈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꿈을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는 너희들이 끝까지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면 나와 다를게 뭐가 있겠니 너희로 인하여 나의 햇살보다 빛난던 꿈은 모조리 사그라들었다. 기분이 어때? 아직도 그때처럼 재미있으려나 간혹 보이는 너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나는 자꾸만 원망심이 생겨나 하지만 정말이젠 끝이니까 뒤끝없이 용서할게 너희가 한 행동, 말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걸 잊지 말되 그것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살아가도록해 나는 하늘에서나 어디에서나 너희보다 더 행복할 테니까

#53 이름없음 2018/11/11 21:48:51

얘들아 다들 행복해져..

#54 이름없음 2018/11/12 10:27:06

초 3땐가 4땐가 아무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수업중에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존나 던져대던 년 있었음. 이 씨발년아 기분 좋았냐?

#55 이름없음 2018/11/12 20:03:04

난 죽고싶었어. 별 것도 아닌 니들의 말에 매일이 상처로 물들어가고. 그땐 너희가 그렇게 커보여서 곪아버린 마음 붙들고 서둘러 구석으로 피해 도망가는게유일한 내 해결법이었고. 사실 이 동네를 벗어나기 전까지 계속 너희를 마주하겠지. 내 다섯배만 고통스러워라. 아직도 나는 너희 닮은 , 아니 너희 학교 애들만 봐도 고개가 수그러진다. 고통스러워해라.

#56 이름없음 2018/11/13 10:38:40

중1때 개씨발년들 다 뒤져라~~

#57 이름없음 2018/11/13 17:57:13

니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 거 같냐 내가 친구가 한 명도 없는 개씹찐따라도 니는 안 무서워 ㅅㅂ 가오에 찌들어서 그딴식으로 살아보ㅓ라 니 주변에 머무르는 애가 몇명이나 있나 보자

#58 이름없음 2018/11/13 18:03:53

너거 자식들도 똑같이 당할거야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

#59 이름없음 2018/11/13 21:31:23

진짜 괴롭힌 년놈들 뒤졌으면.

#60 이름없음 2018/11/15 11:09:16

선생님 저 무시하시고 반전체로 왕따 주도하실때 기분 좋으셨나요? 그때 선생님께 당당히 못따졌던게 너무 후회돼요. 부모님이랑 친구들에게도 걱정끼칠까 말 못하고 혼자 삭혔던 것도요. 그 후회 때문에 덕분에 성격도 이상해지고 자그마한일들에도 쉽게 화내고 분노를 주체할 수 없게됐어요.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면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몇년이지나도 그 일이 제 성격에 남아있어서 잊어버릴 수가 없어요. 선생님. 돌아가실땐 꼭 병으로 고통받으면서 죽으시거나 살인자한테 난도질이라도 당해서 죽으셨음해요. 절대 행복하게 사람들 주위에서 둘러쌓여서 편안하게 눈감을 생각하지마세요.

#61 이름없음 2018/11/17 13:56:36

나한테 온갖 욕 다하고 수치스러움이랑 모욕감 주니까 기분좋았니?

#62 이름없음 2018/11/17 14:00:22

뒤져 씨발 느금마도 같이 뒤지고 아직도 앰창으로 사는 건 여전하던데 ㅋㅋ 꼴좋다

#63 이름없음 2018/11/18 02:25:38

너가 죽으면 내 인생도 망해서 냅뒀다 죽일 수 있었는데 아쉽다

#64 이름없음 2018/11/18 03:11:52

초등학교에서도 사람은 교활해질 수 있더라 나는 너희 때문에 기억 한 견을 잃었어. 차라리 잊는 게 나을 만큼 나쁜 일들이 많았을 거야 어렴풋이 나는 기억에 의하면 너희는 사과할 기미가 없어

#65 이름없음 2018/11/18 03:18:56

ㅋㅋㅋ나 존나 잘살고있는데 언제 만나서 밥이나 먹자 내가 쏠게ㅋㅋㅋㅋㅋㅋ 너 알바밖에 안해서 돈내는거 부담스럽잖아 아 맞다 저번주에 짤렸댔나? 븅신ㅋ

#66 이름없음 2018/11/22 02:52:14

제발 인생 망해버려라 개년들아

#67 이름없음 2018/11/22 03:14:28

뒤져서 거름으로 쓰여져라

#68 이름없음 2018/11/22 20:34:41

내가 그렇게 싫었어요?? 왜 내 순수함까지 뺐어간거에요? 제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생겼어요? 그래서 질투난거에요?? 도대체 나한테 왜그런거에요

#69 이름없음 2018/11/23 19:22:27

나는 아직도 여전히 모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죽고싶은데 너네는 잘 살고 있구나. 너희가 망했으면 좋겠는데, 점점 망해가는건 나같아서 너무 살기가 싫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해. 지금 당장 죽고싶고,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마음 한편으로는 너네보단 오래오래 잘 살고 싶다는 생각에 버티는거라고 생각한다. 너네 때문에 죽고 싶은데, 너네 때문이라도 살아야한다고 느껴지는거면 고마워해야 하는건가...좆같다 좀 세상이.

#70 이름없음 2018/11/26 13:32:17

혐오스러운 새끼 고통스럽게 죽어라

#71 이름없음 2018/11/26 21:50:53

병~신~들 어짜피 사회에 나가면 니새끼들은 막노동이나 할텐데 얼마나 그 자존심 오래가나 보자 ㅎㅎ 나중에 내가 잘될진 모르지만 적어도 니들보단 잘될듯ㅋ

#72 이름없음 2018/11/27 00:06:05

10년지기 친구였던 자와 주도자였던 H야 니가 그렇게 내가 미웠니? 그래서 내가 학원 다니는 족족 괴록히고 왕따당하고 머리끄댕이 잡히고 밝았던 내성격과 무대공포증 따위는 없었던 나를 그렇게 만들고 싶었어? 너때문에 면접도 못보고 밤마다 너때문에 나 왕따하던 학원애들이 생각나 미치겠어 3년이 됬는데 내가 신고하니까 그애들이 이 ㅅㅋ가 왜 신고하냐고 장난일뿐인데 라면서 마리끄댕이 잡고 핸드폰 배터리 분리하고 니 ㄴ 가만이 안있으면 니 가족들 다 불태워 죽이고 매장시킬수있다고 하고...나 지금도 악몽꿔 제발 그만해줘

#73 이름없음 2018/11/27 00:06:39

고등학교까지 같이 왔으면 또 했으려나...대학 못갔으면 한다

#74 이름없음 2018/11/27 22:07:02

너네는 내가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르겠지, 나도 너네랑 친할때는 바로 내옆에서 일어나는 왕따가 그저 불쌍했고 공감도 못했었는데 내가 막상당해보니 방관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지네 너네가 나 자고있을때 깨울때마다, 나 화장실에있는거 알고 내가있는 칸 쾅쾅두드리면서 ㅇㅇㅇ나와바 이러는거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지? 너네때문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쉬는시간 종소리들리면 불안해서 자다가도 깨고 자는척하고있어 너네가 나한테 왔다가 뭐물어보고 나갈때 뒤에서 욕하는거 안들릴줄알지? 너네 복도에서 얘기하는거 다들려 돈문제가지고 질질끄는거 아니라고하고 내가 잘못한게 분명하게 있어서 그냥 넘어가지만 계속이런일이생긴다면 처음으로 빽이란걸 써보게, 항상 나보다 공부잘했던적없는 너네 맨날 놀다가 내신파탄나서 인문계 커트라인도 못들어가고 실업계가는 너네전부 나중에 동창회할때 만나서 나보고 부러워했으면 좋겠다,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가려고 할때 항상 막아주고 좋게 타일러줬던 좋은 가족들을 놔둔 나와 너네가 담배피고 술마시고 남자랑 떡치고다니든말든 신경도안쓰고 놔두는 부모님을가진 너네 둘중 누가 더 커서 잘될지 실업계가서 10%안에 들어서 잘될거라고? 말도안되는소리 너네가 될거같지? 고등학교 준비도안하고 학교에서 쌤들이랑 싸우고앉아있는 니네가 커서 뭘하겠다고 그럴시간에 영단어외우고 수학공부나했으면 좋겟다 나중에 인생망치고 동창회할때 부러워하지말고 최소한 고등학교 계획 전부짜놓고 인강,학원 전부 돌리면서 공부하는 내가 너네보단 잘살거니까 제발 커서 만나자 커서만나서 내가 더 잘살고있어서 지금의 끔찍했던시간들을 전부 해소해버리게 너넨제발 너네같은 딸아들 놓고 결혼할 나이 다되어서도 편의점알바나 짱깨나하고 여기저기 떡치고다니다 낙태하는 인생살았으면 좋겠어 지금처럼말이야 부모님이랑 오빠가 너네랑 놀지말라했을때 연을 끊었어야 했는데 그치? 커서 보자 얘들아

#75 이름없음 2018/11/27 23:35:35

이제는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온몸에 남아서 기억할수밖에 없겠지 너희때문에 우울증 섭식장애 불면증 과수면 달고 여전히 살고있으니까 제발 사회 나가면 망하길 바라

#76 이름없음 2018/11/28 23:30:21

너가 오래오래 살다 최고로 비참하게 죽었음 좋겠다 하늘아 난 오늘도 니 불행을 빌어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77 이름없음 2018/11/29 06:55:25

ㅅㅂㄱ ㄱㅎㄴ ㄱㅊㅁ ㅇㅇㅇ 진심 쓰레기들아 제발 생각좀 하고 살아ㅠㅠ

#78 이름없음 2018/11/29 10:44:04

너네 왜그랬어? 사람 인생 망치는게 좋았니? 난 그기억하나떄문에 지금까지 힘들어

#79 이름없음 2018/11/29 11:04:39

11년전 모 초등학교 J, K, K, S, J 학교, 방송부, 학원. 이렇게 세 군데에서 사람 쪼으니까 좋디? 난 이제 사람이랑 어울리는 게 무서워서 친구도 많이 없고 커서도 니네들 보기 싫어서 고향 떠나와서 타향에서 결혼했다. 더 이상 너희들 보기도 싫고 소식 듣기도 싫다. J 너 나한테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 쉬는 것도 역겹다면서? 그런 말을 내뱉고서는 어떻게 살고 있대요? 니네 어미가 나한테 전화했던 건 아냐? K 불여우년. 너랑 가까이 지낸 내가 바보였다. 당시 담임이 너한테 벌을 준 건 니 인성을 봐서 그랬겠지. 중학교는 갈라지더니 고등학교에서 문과반에 있더라? 분명 너도 날 봤을텐데 사과는 하나도 없고. 니가 한 짓이 잘한 짓인가보다? K 너 담배피는 거 방송부에서 왜 말하냐? 니가 담배를 피든 떡을 치든 내 알 바는 아니고 그냥 폐암으로 온 몸에 암이 전이되어서 고통스럽게 죽길 바란다. S, J 내가 걸어가는데 바로 뒤에서 내 험담하더라? ㅅㄱㅁ 넌 중학교도 같은데 가서 어느날 하교시간에 복도를 지나가던 날 잠깐만 하면서 잡았었지. 그때 내 심정이 뭔지는 아냐? 얘, 뭐야. 그 자리에서 쌍욕을 하고 싶었지만 그때도 지금도 한참 물러서 차마 하지를 못했지. 너희는 그저 재미로 날 괴롭힌거야. 너희들 덕분에 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 싫고 무섭다. 발표하는 게 무서운 건 당연하며 당시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부엌에 있는 식칼로 내가 죽어야 하나 생각했다. 그때는 학교폭력이라는 게 인식되기 전이라 학교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지. 내가 눈치가 없다고 왕따를 시킨 것 같은데 그럼 난 너네들 불여우년같다고 조져도 되는 부분이겠구나. 참 고맙다. 아직도 가끔씩 왕따당하는 꿈을 꾼다.

#80 이름없음 2018/11/29 23:59:39

한달 반동안 따 시키더니 내가 너네 싫어하는애들 무리 들어가니까 열폭하는거야? 존나 어이 없네 나 한 달반동안 점심도 못먹고 이동수업도 혼자가고 다 혼자 했어 담임이랑 상담도 하고 동아리시간에는 조퇴까지 했다 이제 새 무리 들어가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었는데 끝까지 구질구질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말하려고 할 때마다 입 막은건 너네 였고 페북차단도 너네가 했다 너네는 내가 잘나가는 무리들어가서 나댄다 이런소리 하면 안돼 그리고ㅅㅂ 등교할 때 평소처럼 큰길로 가세요~~ 아침부터 기분좆같게 진짜 어차피 너네 나 봐도 사과 안할거잖아 그 무리 끼워달라는 소리나 하겠지 내가 너넬 모를 것 같아? 그리고 쉬는시간에 수행평가 준비하는데 내 책상 앞에 왜 와있는거야? 너네 자리 나랑 멀자낭ㅋㅋ 찌질이년들앙ㅎㅎ 어떡해ㅠㅠ? 이제 남자애들도 너 싫어하는 것 같더라 으휴 그러게 심보를 곱게 썼어야징ㅠ 맨날 잘나가는 여자애들 따라하면서 인싸아싸 ㅇㅈㄹ 떨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애한테 숙제하라고 명령조로 시키고 아주 잘하는 짓이다ㅋㅋ 걔가 너꺼 숙제 다 못해니까 에휴 빡대가리 ㅇㅈㄹ~ 입에 걸레 물었냐ㅋㅋㅋㅋㅋ 그깟 숙제 너가하지ㅋㅋㅋ 잘나ㅏ는척하고 싶었니ㅋㅋ 생긴대로논다 아주ㅎㅋ 분명히 말해두는데 너가 한 말이 뒷소문이든 폭력이든 어떤형태로든 돌아온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네 둘 학년 올라가면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평생 외톨이로 살다가 고등학교 때도 버림 받아서 고3 수능 끝나고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애들 페북보면서 쒸익쒸익 거렸으면 좋겠다 너 그런거 제일 싫어하잖아ㅎㅎ 난 너 잘되는 꼴 절대 못봐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 인생 나락으로 떨어뜨려줄게 한달 동안 잘지내고!

#81 이름없음 2018/11/30 00:12:11

난 너가 날 싫어하는걸 알고 있어서 너랑 부딪히거나 가까이 지내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먼저 다가와서 친한척 하길래 나에 대해 악감정 갖고있는게 아닌줄 알고 다음에 만났을때 말도 걸고 인사 했는데 그게 그렇게 싫었니ㅋㅋㅋㅋ그럴거면 나한테 왜 쓸데없이 연락해서 아는척 했어? 그렇게도 내가 만만해보였냐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해서...참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없고 웃기네

#82 이름없음 2018/11/30 00:49:48

내가 초1때 그딴 짓을 당하고 그러고도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알량대고, 비위맞추고 그런 짓을 했다는게 너무 부끄러워. 어차피 그 앤 아무생각 없었을건데. 결국 전학가기 전에 사과를 하길래 사과를 받아준 나도 진짜 바보지. 제발 인생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처음으로 나가는 사회생활 도입부를 그딴 식으로 망쳐? 네가 뭔대? 내 인생 네가 책임져 줄 것도아니잖아. 제발 지금 나보다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83 이름없음 2018/11/30 23:33:19

진짜 너네는 웃기고 재밌지? ㅅㅂ 난 죽도록 학교 가기싫고 괴로운데 내가 왜 너네땜에 이렇게 살아야해? 니네도 당해야된다고 ㅈ같은 ㅅㄲ들아 제발 망해라 제발 죽어라

#84 이름없음 2018/12/01 18:24:04

너네한테 그게 장난이었겠지만 나는 8년이 지난지금도 트라우마야 시발새끼들아

#85 실패작소녀 2018/12/01 21:49:57

전혀 행복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하루하루가 악몽이였으면 좋겠다.

#86 이름없음 2018/12/02 02:31:16

하핳 내 고1은 니들 덕분에 엄청 호구처럼 지냈다ㅎㅎㅎ 내가 니들 괴롭힘잊으려고 담배도 폈다 몇놈은 용서하고 친하게 지내겠지만 몇놈은 아직 용서가 안되네 용서 안되는 3명은 그냥 취직이랑 사업 안한다면 용서할게 그때되면 용서보단 측은한 맘으로 보겠지 나중에는 꼭 나 일하는 병원에서 보자 너네 부모님땜에 오는거라면 환영이다 그때 너네의 표정 볼만하겠다

#87 이름없음 2018/12/02 06:34:22

잘 지내냐? 덕분에 많이 힘들었다. 솔직히 힘들기만 하지, 딱히 내 인생에서 뭘 깨닫게 해준 것 같지도 않다. 그래도 보내줄게. 삶이 각박해서든, 신경 쓸 일이 많아서든, 자연스레 잊혀진지 좀 됐어. 더 이상 내 일상의 어떤 부분에도 영향을 주지 못 해. 누군가를 괴롭혔으니, 다음 생은 그에 대한 깨달음이 필요하겠지. 그건 네 몫이지 내 몫은 아니지 않니. 잘 가.

#88 이름없음 2018/12/02 11:28:32

ㅇㅅ, ㅇㅇㄴ, ㅈㅇㅇ 등등 니네 아주 피해자 코스쩔더라? 난 진짜 요즘들어 눈 앞에서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보고 싶은데 특히 너네들이 보고싶네? 제대로 피해자 코스프레할 수 있게

#89 이름없음 2018/12/02 12:48:56

예전일이긴 하지만 5ㅡ2 이씨발년들아 너희 내가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주지않고 오히려 날 벌ㄹ레보듯봤었지 시발 죽어버려 다들 좆같은 인생살면서 한번씩 겪어주길 간절히 기도할께

#90 이름없음 2018/12/02 13:13:56

서정아 나는 니 이름 부르는거 무섭지도 않다. 너는 초등학교때부터 내 물건에 손을 대더니.. 중학교 올라가서는 니가 혼자길래 내가 받아줬지. 그랬더니 나를 빼돌려? 니가 롤링페이퍼에 쓴 말 아직도 가지고 있어. 그때 일은 참..?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말하지마. 니가 힘들어 할 때 니가 울 때 연락했던 사람이 나였는데. 넌 날 몇년간 힘들게 했어. 지금 니가 잘 사는진 궁금하지 않아. 그 인성으로 뭘 하던 넌 제대로 살 수가 없을테니까.

#91 이름없음 2018/12/02 14:37:34

ㅇㅎㅈ ㄱㄴㄹ 초등학교 4학년이란 어린나이에 무슨 생각으로 날 왕따 시켯는지 아직도 궁금하다ㅋㅋㅋ 너넨 니네가 나 안괴롭혔다고 생각하겟지만 난 4학년 하루하루가 개좆같앗어 맨날 놀림당하고 욕 먹으면서도 친하게 지내려고 맞춰주고 견디니까 마지막 쯤엔 힘들더라 그래서 다른 친구들하고 어울리려고 하니까 이젠 거기 붙엇냐고 꼽주고 진짜 지금생각해도 죽여버리고싶다 왜 그랬어 진짜? ㅋㅋ씨발 제발 죽어 둘다 ㅇㅎㅈ 넌 남중 갓다가 어떤애 또 왕따시키고 우리 중 왓잖아 개웃겨진짜 ㅋㅋ 역시 본성은 못 바꾸나봐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니가 친구들이랑 싸우고 다닐 애 없어서 학교 안나오는 거 보면 그냥 왜저러나 싶더라 불쌍하단 생각이 하나도 안들어 다 자업자득이잖아 병신아 잘됏다 그냥 학교 나오지마 제발 나도 너 꼴보기 싫으니까 ㄱㄴㄹ 너는 태권도로 잘 먹고 잘 살고 잇더라 다른 지역가서 ㅋㅋ 학교까지 그쪽으로 간 거 보면 꽤 진지한 거 같던데 니가 운동선수로 어떻게 성공할건데? ㅋㅋ 너 싫어하는 애들이 널리고 널렷어 그냥 잘 살아봐 어떻게 될 지 보자 나중에

#92 이름없음 2018/12/03 07:28:27

너네는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이겠지만 누군가에겐 돌맹이고, 화살이고, 상처임을 잊지말았으면 좋겠다. 니네가 던진 화살이 니네는 얼마나 크겠어 하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아직도 몇천개의 화살을 꼽고 살아가. 아, 근데 과거의 지은 벌은 어떻게든 다시 되돌려받는다더라. 꼭 나처럼 지옥으로 떨어지길 바래.

#93 이름없음 2018/12/03 18:12:32

있잖아, 내가 그 때 뭘 그렇게 잘못했었어? 나는 그 때의 너희들 때문에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어. 원래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너희들 덕에 사진찍는 걸 무서워하게 됐어. 나를 꾸며 보고 싶어도 그걸 내 손으로 시도조차 못 해보는 사람이 되었어. 혼자 거울을 볼 때마다 활짝 웃는 이상한 버릇을 갖게 됐어. 그러면서도 못생겼다고 돌려 말하던 너네 생각을 해. 사실 좋아하지도 않는 디저트 같은 걸 3년이나 사다 먹었어. 나를 속여가면서. 너네랑 같이 갔던 그 수학여행의 기억이 사라지질 않아서 그 다음 여행은 내 손으로 망쳐버렸어. 아직도 종종 그때가 생각나. 나는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필사적으로 내 잘못을 찾아. 그거라도 없으면 억울해서 돌아버릴 것 같아서. 나는 너희가 생각날 때마다 너희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나를 미워해. 니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가 아니라 그때 내가 했던 사소한 잘못들을 찾아내. 너희를 생각할수록 나는 나를 죽이고 싶어져. 그 때를 벗어난 게 벌써 6년인데, 나는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해. 그러니까, 언젠가 그것들이 모두 너희에게 돌아가길. 언젠가 꼭 사람의 마음을 죽인다는 게 뭔지 직접 겪어보기를.

#94 이름없음 2018/12/03 21:43:15

ㅈㅈ초 4학년 5반. 존나 괴롭힐거였으면 제대로 괴롭히던가. 난 얼마전까지 피해망상일거라고 믿고 살았어. 너희때문에 난 우울증도 생기고 사람도 무서워하는데 니들은 존나 편하게살더라. 제발 천천히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어줘.

#95 이름없음 2018/12/04 01:31:07

졸업한지 7~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끔씩 니새끼가 생각난다 꼭 시궁창처럼 불행한 인생 살아가라 뭐라도 된 것 마냥 무서운 척 가오만 쳐잡는데다 죄책감 없이 치졸하고 싸가지 없는 병신새끼야ㅉㅉ 니 면상도 지금 생각하니까 참 경박하게 생겼더라ㅋ

#96 이름없음 2018/12/05 10:50:05

.

#97 이름없음 2018/12/05 20:21:02

니들이 이 땅에 살아숨쉰다는게 한이다 뒤져 시발

#98 이름없음 2018/12/06 03:18:30

너네가 한 짓 얼마나 무서운 짓인지 모르지?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일이야 아 맞다 너넨 죄책감도 없겠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기분나쁘고 더러운지 모르지 진짜 그러고 다니는거 하나도 멋있지 않아 착각하지마 그러고 다닌다고 멋있다는 소리 못 들어 그냥 누가봐도 한심 할 뿐이야 진짜 제발 그러지마 니네 인생을 위해서라도

#99 이름없음 2018/12/06 03:53:39

ㅇㅎㄱ 진짜 돌아가면서 왕따 시키는거 ㅈㄴ ㅈ같앴다 니네 엄마친구가 조폭인거 내세워서 그렇게 우두머리가 되고싶었냐 어쩌냐 이제 니빼고 중학교 친구들 다같이 논다.. 그럼 뭐좀 깨닫는게 있어야되지 않겠니 맨날 남 헐뜯는 친구야 이젠 하다하다 니네 엄마 니네 언니까지 성괴라 욕하고... 니가 못생기니 ㅈ같니 넌 평생 그렇게 니만 억울한척 잘못한거 없는척 그렇게 살아라 어휴

#100 이름없음 2018/12/06 08:03:27

니 왜사냐

#101 이름없음 2018/12/06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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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12/06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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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18/12/06 19:55:08

사회에 나가면 너 같은 년들이 IMF를 일으키는거야. 걍 곱게 뒤져라

#104 로어가 아니야 2018/12/06 19:59:01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5 이름없음 2018/12/07 19:56:43

시발년들 개싫어 다 뒤져

#106 이름없음 2018/12/09 20:55:58

.

#107 이름없음 2018/12/09 23:38:29

왜 그래야 했어...아직도 네 이름 석 자만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떨어 너 아니 너 닮은 사람만 봐도 눈을 못 마주치겠어 너 그러고도 잘 살더라 나 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그랬잖아 왜 그랬어? 만만해보여서? 재밌어보여서? 내가 너희랑 관심사가 달라서? 너희 그러는거 멋있지 않아 절대 그럴 일 없어 그렇게 계속 하면 그냥 잘못된 삶을 살게 되는 거야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걸로 행복을 얻지 마.

#108 이름없음 2018/12/10 02:27:18

왜 1대1로 부르면 아무말도 못하냐 그땐 그리무서웠는데 너때문에 힘들었던 내세월까지 한심하려해

#109 이름없음 2018/12/10 22:45:09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오래 살아서 꼭 많이 아프고 많이 힘들게 갔으면 좋겠어 적어도 내가 아팠던 만큼 아팠으면 좋겠고 평생 그 고통스러운 시간에 갇혀 살았으면 좋겠다 주변에 모든 사람이 너를 고통스럽게 하고 죽고싶기를 바래 그리고 꼭 살아 살아서 죽고싶어해 죽지 못해 살아 나도 그러고 있으니까 매일밤이 고통으로 얼룩지고 잠 못들었으면 좋겠어 너가 그때 즐겁고 행복했던 만큼 나도 행복해질거야 너는 부디 불행해지기를 바래 사과 안했으면 좋겠다 용서 안 구했으면 좋겠다 너네가 그럴거같진 않지만 진심으로 미안해하더라도 난 절대 받아주지 않을거야 평생 죽고싶을만큼 아프고 죽고싶어했으면 좋겠어 너네에게는 짧은 시간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나는 너무 힘들더라 지금도 힘들어 벌써 3년이 지났는데도 아프다 이제 그만 아프고 싶다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110 이름없음 2018/12/11 00:26:21

시발 너랑싸웠는데 따른애들까지 나랑못놀게 할 이유는 없잖아 니가 가해자인데 니가피해자인척해? 내가 피해자라고 넌 좀 제발성격좀고쳐 너그러다 애들에 니다 버린다 풉 쪼잔한년 ㄱㄱㅎ 풉

#111 이름없음 2018/12/11 01:17:25

잘가.

#112 이름없음 2018/12/12 01:15:25

처음에는 너무 화가나고 어떻게 사람이 그런마음이 들 수 있을까. 뇌가 있나없나.. 근데 그냥 이제는 별로 화가 나지도않아.그런사람들은 그런 마음상태로 평생살다가 그런 인생으로 그렇게 죽어나갈테니까. 누가 처벌하지 않는다해도 자기 스스로 불행하게 살아갈테니까.

#113 이름없음 2018/12/12 15:07:53

패드립 치면 안되는데 패드립이 치고 싶을 만큼 역겨움...

#114 이름없음 2018/12/13 00:44:56

너, 청운고 간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잘해서 좋겠네. 니가 나랑 트러블있었던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그랬던 거 생각하면 역겨워서 토나와. 가영아 니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산이 청운고였길 바래.

#115 이름없음 2018/12/16 12:43:52

다른 사람 괴롭혔던거 나중에 꼭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던데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너한테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116 이름없음 2018/12/17 07:19:28

야이 쌍련들아 날 이렇게 만드니 기분 ㅈㄴ 좋냐.?ㅋㅋ 이제 니들이 왕따 피해자 될 거야ㅋㅋ 너도 똑같이 느껴봐 내가 당했던 거 고통들 다 말이야. 너가 처참하게 무너지는걸 난 옆에서 웃으면서 보고있을게ㅋ

#117 이름없음 2018/12/17 14:14:48

ㅎ너네 곧 나 한테 질투하게 될 거야

#118 이름없음 2018/12/17 16:33:43

너는 너희는 얼마나 당당한데? 적어도 니네처럼 학교에서 그런적도 없고 술취해서 등교한적도 없다 나는 술집 흡연실에서 마주쳤을때 눈못마주치는 꼬라지 볼만했다. 모텔 프론트 알바하는데 남자뒤에서 숨으면 내가 못 알아볼꺼같았니? 그 너네 중에 너 결혼한애, 너 본드하고 중학생때부터 다리벌리고 다닌거 남편은 알아? 너네가 나보고 더럽다며 결혼도 안할남자랑 하냐 그랬지 3년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3년되는해에 처음으로 했던게 그렇게 더러웠어? 그래서 너네는 모텔프론트에서 나랑 마주치고, 다리벌리고 살다가 속도위반해서 결혼했어? 그 입 좀 생각하고 열어 제발

#119 이름없음 2018/12/19 02:35:23

너 같은건 평생 보고 싶지도 않다. 그 얼굴 그 목소리 하나하나 떠오를때마다 기분 나쁘다.

#120 이름없음 2018/12/19 22:23:54

너 진짜 죽이고 싶어 지금도

#121 이름없음 2018/12/21 01:03:20

너네 소문 가관이더라ㅎㅎ 한명은 작년에 반애들 이간질시켜서 무리에서 떨궈지고 한명은 애들 뒷담까고 다닌다고. 나 소문 진짜 느린거 알지 애들은 소문 듣고 학기초부터 너네 슬슬 피해다녔는데 나만 몰랐나봐 전교에서 나만 너네가 평생친구라고 생각했고 잘맞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했어 너희 이기심만 없었다면 아마 지금도 평친 이지랄하면서 같이 다녔겠지. 근데 내가 어디가 그렇게 싫었어? 같이 웃고 떠들던 친구를 두시간만에 태도 바꿔서 따돌릴정도로 싫었니? 아 내가 너희들의 꿈을 이뤄 줄 인싸가 아니어서?ㅋㅋㅋㅋㅋ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소문이 너무 느려서 애들이 나도 싸잡아서 욕하는줄 알았거든. 남자애들만 나를 욕했었나봐. 남자애들한테는 별별욕 다 들어보고 애들 앞에서 쪽도 당했는데 너네 그때 나 비웃었잖아ㅋㅋ 누명 씌워놓고 재밌어? 나만 아니면 돼 심리인건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이제 친구 생겼어 너네가 그렇게 원하던 인싸??도 된것 같구 오늘이 너네가 나 전따 만들기 프로젝트 실패하고 내가 친구 생긴지 딱 한 달 되는 날이야. 나에게 먼저 손 내밀어준 그 친구들한테는 항상 고마운 마음뿐이야. 걔네들이 속으로 나를 싫어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지금은 다들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그 친구들에게 너희들한테 했던 것보다 더 잘해줄거고 학년이 바뀌어도 그럴거야. 그리고 앞으로 너희들 학교 생활은... 전학을 추천할게 우리 동네에 소문은 다퍼진 것 같아서 말이야.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 알지? 지금도 반 애들이 다 싫어하는데 방학동안 소문이 얼마나 커지겠니~ 내년에 너네 꼴 볼만하겠다ㅋㅋㅋㅋ 제발 졸업사진 찍을 때도 친구 없어서 너네가 무시하는 애들이랑 같이 찍고 밥도 못먹고 이동수업떄도 혼자 가는 생활 해줘! 너네 나락으로 떨어지는 꼴 옆에서 지켜봐줄게ㅋㅋ

#122 이름없음 2018/12/23 17:44:25

엉겁의 시간동안 반성해 제발

#123 이름없음 2018/12/24 00:21:08

내가 그때 괴로웠던만큼 괴로웠으면

#124 이름없음 2018/12/25 19:19:56

ㅈㅇ아 꼭 그래야만 했어? 나랑 친하던 애 뺏어가서 이간질 시키고 반에서 친구 좀 있는애들 싹다 니편으로 모아놓고 나 따시켰잖아. 아 그건 왕따 아닌거 같아~? 니자리는 내 정반댄데 왜 내앞자리에 앉아서 공부하는 날 보고 비웃고 니네끼리 모여서 앞담 존나 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선행학습 하는거 웃기더나ㅋㅋㅋㅋㅋㅋㅋㅋ "쟤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 잘 들었어 시발아 니보단 점수 잘나와요~ 사회시간에 쳐놀아놓고 중간고사 다가오니까 내가 필기한 공책 달라 그러구 ㅠㅠㅠㅠ 사람이용하는게 취미야 시발년앞??? ㅅㅎ아 왜 애들 저격하고 다녀ㅠㅠㅠ 씨발 존나 성격 드러운 년아 지가 애들 존나 돌려깐건 생각안하고 걔네들이 니 욕하니까 화나디? 그래서 저격햇냪? 그리고 니 나볼때 존나 똥씹은 표정 하길래 나도 똑같이햇는데 문제잇나??? 왜 페북에다가는 존나 싫은티내네 ㅋㅋㅋㅋ시벌련이 이렇게올리노 ㅠㅠㅠ 우앙 피코쩐다 야 니 소문도 존나 안좋던데 어디 그렇게살아봐 끝까지 누가 니 좋아해주나 보자

#125 이름없음 2018/12/26 12:50:13

꼭 유병장수해라 얼마나 잘못했는지 곱씹고 또 곱씹어서 사죄하고 속된말로 걍 ㅈ됐으면 좋겠네

#126 이름없음 2018/12/27 01:36:45

니도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나한테 그랫냐 제정신이 맞긴 한건지 모르겠다 그땐 어려서 당했는데 지금 니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거든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사람을 따돌리고 욕하냐 남 얼평하고 있을 시간에 니얼굴 한번더 들여다보고 알바 뛰면서 성형할 돈이나 마련해라 그리고 살 뒤룩뒤룩 쪄서 춤추는 꼴 보기 힘드니까 그냥 좀 짜져살고

#127 이름없음 2018/12/28 01:19:20

제발 내 꿈에 나오지 마 지긋지긋해

#128 이름없음 2018/12/28 01:50:00

쌉소리 그만하고좀 꺼져줬으면 좋겠다

#129 이름없음 2018/12/28 14:01:21

그대로 당해버려

#130 이름없음 2018/12/28 19:37:00

니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니가 나한테 준 고통을 겪게 될거야. 두고봐

#131 이름없음 2018/12/28 20:05:40

널 죽일거야 온몸의 피를 다 뽑아서

#132 이름없음 2018/12/29 22:28:28

ㅂㅅㅇ 너도 언젠가 다 돌려받아 ㅡㅋㅌㅋㅋ고통스럽게 죽어버려

#133 이름없음 2018/12/30 03:22:47

아직까지 궁금하다 너 내 뒤에 앉으면 자살한다매. 근데 왜 우리한테 다시 기어들어왔어?

#134 이름없음 2018/12/30 05:38:15

오래오래 살면서 매일 매일을 괴롭게 살아주었으면 좋겠어. 내가 당한걸 다시 당하고 아파하고 자해하고 우울증 걸려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장 비굴하게 자살해

#135 이름없음 2019/01/01 22:25:39

미친년들아 잘 지내고 있냐 새해를 맞이해서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고 싶은데 니들이 나한테 한 짓이 계속 생각이 난다 스쳐지나가는 말에도 상처를 받는데 그 상처를 몇 년동안 당했다고 생각을 해봐 너네들은 기억도 못하겠지 기억을 해도 그게 뭔 잘못인지도 모르고 오히려 뻔뻔하게 행동할거야 너네들은 그러고도 남을 애들이니까 기억나는 애가 2명 정도네 다른 년들도 생각이 나지만 꼴에 쎈 척하고 정작 뒤에서는 다른 년 한테도 대가리가 터졌던 년이니 그 년이 내 복수를 대신 해줬다고 생각해서 안 적을게 어차피 때린 년이나 맞은 년이나 둘 다 공부 ㅈㄴ 못하고 인성빻았고 개걸레년이니까 ㅈㅁㅅ 너는 정말 누가보더라도 정확한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 너는 정말 씨발이라는 단어가 아깝다 어디서 그런 못된것만 배웠는지 사람 기분 개좆같이 하는건 선수더라? 아 유도선수였어서 그런건가? 씨발년아 힘 좀 세다고 가오 잡으면서 쳐다니지 마라 너 같은 년 길 가다가 끔살당해도 아무도 너 안 도와줄거라고. 그렇게 죄 짓고 살더니 수 년이 지나서야 넌 네 죗값을 받는 것 같더라 들리는 소문으로는 왕따를 당했고 그 반에서 셔틀담당이 됐다고 하더라 제일 기분 좋은 소식인건 니 애미가 디졌다는거. 진짜 애미디진년이 된거 축하한다 씨발년아 니 애미가 나한테 잘못한건 없지만 널 낳은게 잘못이야 너 같은 년 낳으려고 열달동안 배 아픈거 참아가며 낳은게 죄지 안그래 씨발년아? 그래도 죽기전에 지 엄마라고 아프다고 눈물 뚝뚝 흘리는걸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자기 가족 중요한걸 알면서 남의 가족한테 왜 그런짓했냐 미친년아 니가 사람이냐 그리고 니 애비새끼는 택시기사인지 뭔지 그딴거 한다면서? 요새 카풀때문에 벌이가 아주 시원찮겠어? 미친년 지금은 간호사인지 뭔지 한다고? 니 머리로는 그 영어들 다 외울리는 절대 없고 그보다 비슷한 조무사 자격증 얻어서 대충 일하는거 같던데 그래 일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엠생년아 씨발 니 가족들 영원히 고통받고 저주 받았으면 좋겠다 죽어 씨발년아 ㅇㅈㅎ 씨발년아 너는 매일 뒷자리에 앉으면서 남 욕하는게 일상이지? 지나가는 학생 얼평하고 시비걸고 선생님한테까지도 욕하고 뒤에서 씨발년이라고 했잖아 그것도 수업시간때. 넌 개념이 없냐? 니가 숙제도 안해오니까 당연히 잔소리를 들은건데 그게 싫다고 욕하냐 그 성격이 어디가겠냐 그러니까 대학 면접때 교수가 너보고 질문같은거 안한거 아냐 씨발년아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교수들이 너 같이 개념없고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애들은 얼굴만 봐도 아는데 잘도 너보고 질문하겠다 니가 뭐가 궁금해서? 너도 그런 년이고 궁금한게 없고 니 인생도 그렇게 살게 뻔하니까 그런거야 꼴에 씨발 대학은 가겠다고 면접보러 가겠다고 지랄하는거 보면 대학타이틀은 따야겠고 그렇지? 그러면 뭐해 너 학교폭력가해자야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인생 살지말고 자살해 교통사고나서 뒤지던지 아니면 길 가다가 시비털려서 싸우다가 죽어버려 몸 굴리는 더러운 창년아 니 미래는 노래방 도우미가 되거나 보도나 되거나 남자 좆이나 빨아주는 창년밖에 없어 이 3만원짜리야 너 평소에도 몸 팔러 다니지? 싸가지 없는 면상에 껌 짝짝 씹고 돌아다니는거보면 아직도 그 짓거리 하면서 살고 있겠네? 씨발 더러운 년 니 밑구녕에 구더기 존나 나올것 같아 씨발년아 더럽고 역겨운 년아 나가디져라 더러운 년아 제발 죽어라 애미디진 일진년아 나중에 니 자식새끼들도 너 같은 학교폭력가해자만나서 인생 종치고 자살했으면 좋겠다 아가리 벌려서 염산 부어버릴 년 나가 디져 씨발년아

#136 이름없음 2019/01/01 23:26:38

네가 비록 정서불안때문에 나한테 그런짓을했다해도 네가 한 행동들은 넘어가주긴 힘들어. 정신병원 다니며 약물치료받고 많이 호전된건 다행이지만 그동안 저지른 실수들을 잊지않길바래. 그래도 니 덕분에 가해자들도 마음에 병을 앓고있는 환자라는 사실을 알게됐어. 그리고 너 지금도 공부 잘하니? 네가 좋은 머리로 성공하더라도 난 널 원망하지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때의 죄들을 숨기고 이기적으로 굴고있다면 난 널 다시 원망할 수 밖에 없어. 그러니 과거의 일들을 잊지말고 그 일들을 청산했으면 바래. 물질적인건 바라지 않아. 사과 한 마디 하고 그동안 네가 노력했던 일이나 얘기해줬으면 해.

#137 이름없음 2019/01/02 01:36:50

내가 만약 니들이라면 죄책감때문에 괴로워서 숨도 못 쉴것 같다. 숨 잘 쉬고 있는거 보면 아주 웃기다. 똥덩어리가 하루 하루를 생명연장하고 있는거 보고있는 기분이걸랑

#138 이름없음 2019/01/02 04:05:07

날 그렇게 괴롭혔던 니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잘 먹고 잘 살고있다는 소식을 보면 화가 너무 치밀어올라 난 그때 생각만 하면 우울하고 짜증만 나는데 너는 잘만사는구나 언젠가는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 그대로 돌려받길 기도할게 아니 반드시 돌려받는다

#139 이름없음 2019/01/02 04:31:14

어디 행복할 수 있으면 감히 행복해봐

#140 이름없음 2019/01/02 22:23:05

개도 안물어갈 천박한 학교폭력 가해자 새끼들아 왜 살아 제발 죽어ㅠㅠㅠㅠㅠㅠ 나가 디져서 오체분시해도 시원찮을 년들아 니년들 몸뚱아리는 화염방사기로 쏴버려서 시체도 못찾게 하고 싶네 씨발년들아 엿이나 먹어라ㅗ

#141 이름없음 2019/01/06 16:35:18

가해자는 잘살고 피해자는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사네 진짜 ㅈ같다

#142 이름없음 2019/01/06 16:50:04

그냥 죽어라 제발

#143 이름없음 2019/01/06 23:55:28

난 왜 너랑 떨어질 수가 없을까?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진짜 싫다. 니가 가식적으로 착한 척 하는 것도, 나도 그러긴 하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말거는 것도, 내 얘기 하고 다니는 것도 너무 싫고 역겨워. 진짜 난 니가 싫어. 물론 학교에서 티는 안내고 다니지. 근데 진짜 니가 이미지 관리 하면서 그렇게 멀쩡하게 학교 다니는 거 보면 진짜 화가나서 미칠거같아. 너는 어린 나이에 자살 생각 한 번도 안해봤겟지. 너는 그냥 철없던 어린 시절의 장난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 근데 나는 엄청나게 상처받았고 아직까지 잊지를 못해. 나 너한테는 싫은 소리 한 마디도 못해. 왜 그런지 알아? 그때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서. 너는 니가 나한테 별 잘못 한 것도 없다고 느끼겠지. 근데 애들 선동하는게 제일 나빠. 니가 애들 선동해서 그랬잖아. 뭐? 애들 연기하는거 너무 웃겼다고? 나는 니가 내 앞에서는 그래놓고 또 뒤에서는 딴소리하는게 더 웃겨. 진짜 니가 내 인생에서 지워졌으면 좋겠어. 나는 너때문에 아직도 과거에서 살고 있는데 너는 왜 잘사는거야? 나는 너때문에 거의 2년을 상담받으러 다녔는데.. 그러고도 못잊는데

#144 이름없음 2019/01/07 08:31:49

안녕 그냥 널 보면 할말도 없어 그냥 난 여기서 화풀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적어 아 뭐부터 꺼내야할까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내가 힘든만큼이라도 힘들어봤으면 좋겠어 니가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울시절에 정말 힘들었으면 좋겠고 부디 오래살아줘 정말 오래.. 니 주변에 니가 사랑하는사람들이 다 니 곁을 떠나는걸 그 예쁜 두 눈으로 지켜봐줘 그리고 나 힘들게했던 니 업보가 너의 사랑스런 자식한테가서 어떻게 도움을 주고싶어도 줄수없고 그저 옆에서 위로밖에 못하는상황에서 대신 아파해주고싶어도 아파해줄수없고 그저 니 사랑스런 아이가 고통속에서 썩어가는모습도 꼭 기억하길바래 너의 이야기가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시작이던 중간이던 끝이던 항상 비극적이고 잔혹할거야 널 정말 저주해 진짜 너무 힘들었다 너 때문에 흘렸던 눈물이랑 피 너도 흘려봐야하지않겠니 양심이 있다면. 안녕 나중에 동창회라도 열리면 얼굴좀 보여줘 니가 쓰레기같은짓한거 그대로 돌려받는꼴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

#145 이름없음 2019/01/07 15:46:15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였기에 할말이 없다. 했던 짓은 모두 다시 돌아온다는 말 진짜더라. 나 때문에 중학교 3학년 2학기 마지막동안 힘들었지. 미안해 너는 잊지못할 일이라는거 나도 정말 잘알아. 용서해달라는 말은 하지않을게. 딱 네가 느꼈던 기분을 나도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어. 정말 미안하고 고등학교 1학년도 이제 또 다 끝나가는데, 2,3학년땐 다신 보지말자. 너 또 상처받을라

#146 이름없음 2019/01/08 00:08:42

왜 그딴짓을 하는걸까. 세상에 법이 없다면 1초 망설임없이 우는 친구를 대신해서 총으로 왕따 가해자 머리를 쐈을거야. '시체는 니네가족한테 치우라 그래라.' 발로툭~

#147 이름없음 2019/01/08 00:17:08

난 너희가 괴롭힌거 너흰 별거아니라고 그저 그랬다고 기억도 못하겠지? 나도 사실 니네 얼굴들 기억못하는데 착각하지마 너무 괴로워서 의도적으로 지운거야...근데 주도한 석자이름 아직도 기억해. 니는 하필 내 이모랑 이름이 같아...이모는 모르시는데 엄마가 이모이름 부를때마다 당한것들 생각나서 울고싶고 내가 왜 그런 대접 받아야하나 서럽고 지금도 사람 잘 못믿게 된것도 니들탓이야...겉으로는 웃고지내도 속으로는 얘도 날 비웃을까 시러할까 의심해서 괴로워...

#148 이름없음 2019/01/08 01:02:42

너는 기억도 안날것같지만 난 그때 너무 힘들었어 초6때 기억나? 화장실에 나있는거 뻔히 다 알면서 화장실에서 내 덧담깠잖아 나 그때 정말 짜증나고 힘들었어 지금와서 용서해준다는게 말도 안되지만 난 용서해주고싶은데 내마음이 너무 쪼잔해서 안되겠다 너덕분에 많이 소심해지고 친구들이 나빼고 노는것게대해 의심이가고 덕분에 의심병도 얻고 참 고맙다고해야되나 그냥 그때가 아주 가끔은 생각나 가끔이 아니지만 ㅎㅎ 그냥 그때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네 너랑 몇년덩안 싸운게 잘못인갈까 글쎄 난 잘모르겠네 난아직도 그초등학교를 가지 못해 초등학교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 넌 그런일이 앖어서 모를라나 덕분에 인싸가 될수있었을수도 있는데 아싸가 되었겠지 참 인생 너탓을 많이 하면 살았어 이글을 보면 너도 자기라는걸 알지않을까라는 헛된희망도 있어 보면 사과라도 하지않을까 싶어서 근데 그사과 받아봤자 뭔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 여기있는 레스주들도 많이 힘들었던시간이야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간이야 근데 너는 그것긍 아무렇지않게 휘둘렀네 그냥 다음생에는 안엮었으면 좋겠네 그냥 편하게 서로 가는걸로 ㅎㅎ 진짜 친구를 가릴수있게되서 고맙기도한데 아직 상처가 크나봐 용서해주지 못해서미안해 다음에 만나게되면 서로 웃으면서 보고싶네 내가 잘못한것도 알고싶고 아직까진 만나고싶지않다 여기다 이렇게 적는것도 역겹긴한데 내 자신이 너무 가식적이라고 생각해 그냥 가면을 쓰고있는거라고 생각해줘🙂

#149 이름없음 2019/01/08 03:43:30

한창 인터넷에서 유행하던 문구를 인용해 봄 나에게 총과 총알이 있고 내 앞에 히틀러와 니 새끼들이 있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니 새끼들을 쏴버릴거다 네 년들은 그만큼 쓰레기 같다는거야 개새끼들아 제발 죽어라 씨발년들아 제발 죽어라

#150 이름없음 2019/01/08 03:55:05

초 6때 운동회 연습날. 운동장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니새끼가 줄다리기용 밧줄을 마구 흔들어서 걸어가고 있던 날 줄에 걸리게 해 넘어뜨렸지. 그때 넘어져서 무릎에 생긴 흉터 지금도 연하게 남아있다. 웬만한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던데 이건 성인이 됐는데도 안없어지더라. 시발 개좆같은 새끼ㅋㅋ 너 그때 나 넘어뜨린거 소문나서 니네반 담임한테 존나 혼났다며? 병신ㅉㅉ

#151 이름없음 2019/01/08 21:49:13

모함에 헛소문에 그렇게 친구들 다 뺏어가고 기숙사에서 왕따시키니까 속이 시원하디?ㅋㅋㅋㅋㅋㅋ계속 그렇게 살았어서 인생조졌길 바란다. 아, 안조졌을리가 없겠구나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9/01/08 21:50:31

한심해

#153 이름없음 2019/01/09 21:05:01

유병장수해라 시발년들아

#154 이름없음 2019/01/10 02:20:27

죽어

#155 이름없음 2019/01/10 06:56:08

내가 너네 언젠가 내 앞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게 만들어 줄게 개씨발련들아

#156 이름없음 2019/01/10 07:00:02

똥꼬빨이 존나 해대지? 니네 씨발 똥꼬에서 쓴 맛 날 때 까지 빨아봐 병신같은년들아 좆도 안되는 년들이 개깝치누 ㅋ ㅋ

#157 이름없음 2019/01/10 07:37:17

나 처음으로 왕따 시킨지 10주년 되네. 특히 제일 심하게 괴롭히던 H 너. 지잡대 갔더라? 풋 하긴 넌 내 만점맞은 시험지 보면서 짜증내던게 전부였지 너같은건 절대 좋은 대학 가면 안돼. 평생 열등감에 찌들어서 막장인생 살아야지? 대학 뿐만이 아니지, 지금 애인이 너랑 똑같은 새끼라면 꼭 결혼해서 자식 낳아라. 그리고 처절하게 왕따당해서 찢겨 죽었으면 좋겠어 애인이 멀쩡한 사람이라면 널 진작에 차겠지만 신은 원수도 사랑하라 했지만 난 널 10년째 용서할 수 없어 내가 겪은 고통... 살아서가 아니라면 죽어서도 저주할거야 너때문에 난 10년째 트라우마에 갇혀있어 쉽게 죽지 마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 죽어야 돼 그리고 죽어서도 고통받길 바래

#158 이름없음 2019/01/11 01:15:09

거의 잊어가고 있었는데 다시 생각났어. 내 친구들까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가만히 앉아있던 내 책상을 발로 차던 너가. 그때 분명 동정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었지? 너같은 싸이코패스한테 잘못 걸려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기를 바래. 죽으면 미운 정으로 비웃어는 줄게.

#159 이름없음 2019/01/11 01:45:58

초등학생일 때 일인데도 너희들 덕분에 생생히 기억해. 그래서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하는데도 여전히 나는 내가 사는 동네를 여전히 조심스럽게 돌아다녀. 분명 중학교도 피해가고, 고등학교도 피해갔는데도 여전히 길거리에서 너희를 마주할까 무섭다. 하지만 덕분에 정말 성공하자고 마음 먹었어. 초등학생때부터.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살아서 성공하자고 초등학생이 그렇게 마음 먹었어. 그 결심 오늘도 여전히 다짐 중이야. 고마워 평생 트라우마 만들어줘서. 초등학교도 작아서 6년 내내 같은 반이였던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초등학교 5학년이 자살생각 했었으면 말 다했지? 너희는 나에대해 잊었겠지만 난 평생 기억하려고. 지방에서 인서울 하기 힘든데 너희 덕분에 했다. 동창회 때 보자. 나 진짜 잘난 애 되서 갈게. 너희는 그냥 인생을 망쳤으면 좋겠어. 제발. 힘들게 살아줘, 그래야 나중에 봤을 때 내 속이 좀 편할거 같아.

#160 이름없음 2019/01/11 19:39:28

나가뒤져 씨-발련아

#161 이름없음 2019/01/11 21:44:25

너 덕분에 공부하다가도 손이 떨려. 고맙다 야. 너 일진놀이했던 그 시절이 평생 쪽팔림으로 남을까? 아니. 니는 평생 그 시절 리즈시절로 생각하며 일진 따까리 였을 적을 추억하겠지? 평생 그렇게 살아라. 스스로 무너지기를 바래 씨발년아.

#162 이름없음 2019/01/13 00:11:30

죽어주는게 사죄하는거지 ^!^ 할말 더있겠어?? 살인자를 만나서 몇조각씩 찣겨죽어주는 것도 좋고 교통사고 당해서 끔찍하게 죽어주는 갓도 좋고 너희가 괴로울 땐 네 친구들은 널 걱정하겠지만 옆에서 난 장구치고 북치고 입이 귀에 걸리게 웃어주고 싶어 이 세상에서 사라져라 행복한 사진들 올리지말고 너희에게 행복을 빼앗긴 난 이렇게나 힘들어

#163 이름없음 2019/01/13 18:00:38

우리 엄마랑 너네 엄마랑 친해서 여행도 같이 가게 돼서 난 그때 너무 어렸고 그래서 그냥 친하게 지내는척 했는데 5학년때 난 지옥이었어 시발년들아 그때 너네는 기억도 안나겠지 남들 앞에서는 챙겨주는척 지랄하다가 모른척하고 진짜 좆같애 너네는 천벌받을거야 어느날부터는 우리반애들이 다 나 무시하더라 그땨 진짜 비참했거든 너네 죽이고싶었어

#164 이름없음 2019/01/13 20:23:04

안녕, 난 이제 너희들을 놔줄거야. 예전엔 너희들을 생각만 해도 괴로웠는데, 지금은 아니더라. 그냥, 손절하고 완전히 타인으로 보고있는거같아. 아직 조금은 신경쓰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난 이제 너희를 생각해도 예전처럼 미치지는 않아. 아예 아무렇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어. 신기하더라, 저번에 지하철 역에서 너네 마주쳤는데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어. 지금은 화가 나지 않아. 그냥, 완벽한 타인이 되어버린거같아. 사실 정말 신경쓰고있지 않다면 이런 글을 쓰지 않겠지. 하지만, 난 나아지고 있어. 너희를 계속 기억할수록 나만 불행해지더라고. 난 너희들이 내게 한 짓을 잊어버리지는 않아. 보통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에게 한 짓을 기억 못하는데 피해자들은 다 기억하잖아? 그래서 피해자만 더욱 괴로워 하는거고. 하지만 난 달라. 가해자도 기억 못하는데 내가 괴롭힘 당한거 내가 기억 못하면 그 누가 기억해주겠어? 다만, 이 기억에 담담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야. 난 지금 스스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어. 난 너희보다 더 성공하고 인생친구 만들어서 행복한 삶을 살거야. 성공은 모르겠지만 이미 너희보다 더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난 이제 너희보다 내 행복에 대해 더 생각하고 고민할거야. 우선 그러려면 너희에게 당한 기억은 잊지 않되 너희를 보내줘야겠지. 그래서 난 너희를 보낼 준비를 하는 중이야. 지금은 너희가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고. 가해자에게 행복을 빈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행복을 빌어줄게. 내기 힘들 때 가족들이 많이 희생해준 것처럼 너희가 힘들면 희생할 사람이 있을테니까. 난 그 사람들까지 불행해지기를 바라지 않아. 뭐, 잘 가. 난 나대로 행복하게 살테니 너희도 정신 차리고 행복하게 살길 바래.

#165 이름없음 2019/01/13 23:02:05

용서는 내가 하지 않아. 신이 할일이지 하지만 신 곁으로 보내는건 내가 할일이야. 젓가락으로 대가리 찍어버린다.

#166 이름없음 2019/01/14 01:51:21

좆같은새끼죽었으면좋겠어

#167 이름없음 2019/01/15 04:28:33

그냥 죽어버려라 제발

#168 이름없음 2019/01/15 06:07:47

안녕. 솔직히 너희들 잊는 데엔 오랜 시간 걸리지 않았어. 너희들이 그리 심한 짓 한 건 아니지만 말이야. 너희들한테 괴롭힘 당했던 그 당시에는 혼자서 쳐울고 죽여달라고 보이지도 않는 신한테 기도하고 그랬었어. 뭐 근데 제작년에 자해 시작하고 나서는 괜찮더라. 학교 마치면 자해하고 새벽에 또 자해하고 그랬어. 사람 가지고 놀리니까 참 재밌지? 난 잘 모르겠어. 욕 하려고 해도 이제 뭔 감정이 없어서 욕 할 수가 없네. 그냥 나 좀 죽여주면 안 돼? 죽고 싶으니까. 이렇게 만든 장본인들이잖아. 제발 나 찾아와서 죽여줘.

#169 이름없음 2019/01/17 02:18:25

지옥에 떨어져라

#170 이름없음 2019/01/17 04:51:08

딱 나만큼만힘들었으면

#171 이름없음 2019/01/17 11:17:36

나한테 열등감느껴서 왕따시켰던거 다알고있어ㅎㅎ남이 잘되는꼴은 죽어도보기싫겠지..사회에서도 쓴맛 많이느꼈으면 좋겠다ㅎㅎ나중에 너가 가해자였다는걸 알고나서도 너주변에 사람들이 남아있을까?ㅎ남아있더라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겠지뭐ㅎ

#172 이름없음 2019/01/17 16:02:07

뒤지지마 평생 괴롭게 살면서 죽고싶어도 죽지못하는 생을 살아

#173 이름없음 2019/01/17 16:52:55

가해자는 아닌데 막 잘나가는 애들 있잖아 우리학년은 특히 심해 근데 그런 잘나가는 애들이 반티도 지맘대로 정하고 반 휘어잡는거 꼴보기 싫어 걔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 ;; 걔네들 무리 특정이 회장선거 다 나가서 학년 법? 같은것도 지들이 정하는게 제일 싫어 벌써 2년째 지들 멋대로 하는중~ 그리고 제일 싫은건 어쩌다 동아리 같이 되면 걔들하고 의견갈리잖아? 그럼 바로 왕따야 ... 제일 싫다 그게 ...

#174 이름없음 2019/01/17 16:54:13

>>173 본인인데 나도 사실 왕따 비슷한거 겪긴 했다 애들이 내가 유일하게 대드니까 반에서 나 놀아주는 척 하면서 잡일 다 시킨거 내가 왜 그때 걔네 청소 다 해주고 갔지.. 라는 후회가 든다 씨발련들 ... 빡대가리들아 평생 지옥에서 살아라

#175 이름없음 2019/01/19 15:10:33

지옥에 떨어져라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영영 못나오길 바란다

#176 이름없음 2019/01/19 19:40:52

너네한테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너네가 하는 말 하나하나 다 아파

#177 이름없음 2019/01/20 10:02:16

재밌었어? 그 때만큼은 바라지도 않으니 지금 내가 너너때문에 아픈 만큼 너네도 영원히 아팠으면 좋겠다.

#178 이름없음 2019/01/20 14:53:19

나는 너랑 친하다고 생각해서 애들한테 따돌림 당하는 거 힘들다고 털어놨는데 너는 그걸 당연하듯이 날 따돌리던 애들한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개들이 불러서 '너같은 거 그냥 없었으면 좋겠어' '너의 모든 행동이 싫어' 이런 말들도 힘들었지만 믿었던 네가 불러서 오더니 응 ^^ 쟤가 그랬어! 라고 말하는 거 보고 정말 충격적이더라 심지어 뒷담깐 것도 아니고 그냥 힘들다고 말한 건데 너도 참 능력 좋아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 초등학생 때 일에 아직도 매여서 살고 있으니까

#179 이름없음 2019/01/20 14:54:47

또 중학교 때 나 도둑으로 몰았던 애야 ㅋㅋㅋㅋㅋㅋㅋ 너 친구들이랑 친해서 마음에 안 들었나 본데, 그렇다고 사람을 도둑으로 모니? 반에 소문을 내? 고마워 덕분에 아직도 도둑질 일어나면 손부터 떨리고 지갑 먼저 확인해 ^^ 내 물건이 사라지면 오히려 다행이야 왜냐하면 내가 범인으로 안 몰리니까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 만들어주고서 잘 사는 네가 너무 밉다 꼭 망하길 빌게 용서도 안 할게

#180 이름없음 2019/01/20 17:42:13

어디 유학 간다고 전해 들었는데 거기 가서 꼭 힘든 일은 다 당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니 영어 실력으로 어디서 버틸 수나 있겠냐 ㅋㅋㅋㅠ 쪽만 안 당하면 다행이지 하여튼 너도 제발 힘들었으면 좋겠다 인과응보야 철저히 무시당하고 짓밟히길 바라 그리고 그동안 나 뿐만아니라 다른 애들에게 했던 짓들 그대로 돌려받길 바랄게 그냥 죽은 듯이 살고 한국 들어오지 마

#181 이름없음 2019/01/22 22:56:06

니들이 금수가 아닌 이상 나한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을텐데

#182 이름없음 2019/01/24 09:49:24

정수현, 니 아빠처럼 감옥에나 쳐가렴ㅋㅋㅋㅋㅋ 씨발 나 존나게 모욕하더니 니 가정사에 문제있더라? 그런 가정에서 자랐으니 니가 그따구지이ㅠㅠ 제발 정신 차리고 목메달아 자살햌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9/01/25 13:48:34

사회에서 나보다 더 심한 스트레스에 시덜리고 나처럼 자해중독에 빠져서 자살시도도 꼭 해봐

#184 이름없음 2019/01/25 13:56:50

ㅎㅎ꼭 죽었으면 좋겟서

#185 이름없음 2019/01/25 15:57:34

문재인 같은 것.

#186 이름없음 2019/01/25 22:09:29

네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187 이름없음 2019/01/25 23:32:05

정말 고마워. 덕분에 정상적으로는 못 살게 됐어. 너 덕분에 내가 멀쩡히 사람을 못 좋아해. 누굴 좋아하고 아끼고 호감가져도 그게 사람이면 못 믿겠더라. 이게 사는 건지도 모르겠어.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제든 그 관계를 끊을 준비를 하고 있어. 내 상태를 자각할 때마다 진짜 미칠 거 같아.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서 못 견디겠어. 요즘 들어서는 사랑받고 애정받는게 이해가 안돼. 나한테 바라는게 있거나, 특별히 기분이 좋아서 나한테 잘 해준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지나면 나을 줄 알았는데, 이 지경으로 악화될 줄 알았으면 진작 정신과 가볼 걸 그랬나봐. 이제와서 가는 건 뒷북일까봐 무서워서 못 가겠어. 나는 너가 꼭 후회했으면 좋겠어. 후회하고 많이 아파하고, 착한 사람이 되면 좋겠어. 다른 사람한테는 제발 그러지 마. 그렇게 살지 말고, 괴롭히지 마. 너가 했던 말이 얼마나 잔인한 말들인지 알아줘.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너가 좋은 사람으로 자라 있었으면 좋겠다.

#188 이름없음 2019/01/26 00:27:21

한국에서만 살아 외국나갈생각하지말고 창피하다

#189 이름없음 2019/01/26 00:42:04

놓아주고싶은데, 놓아주기로 했는데.. 잘 안된다... 너희들 때문에 아직까지 약먹고 머리카락 뽑고있어

#190 이름없음 2019/01/26 00:42:12

나 목졸리니까 좋았어, 현아야?ㅋㅋ?

#191 이름없음 2019/01/26 12:51:50

나이 19살이나 처먹고 15살 되는 동생들이랑 편먹고 교회에서 나 따시키고 뒤에서 욕하니 좋았어? ㅋㅌㅋㅋㅋㅋㅋㅋ 와 존나 대단해 앞에서는 화 안난척 다 풀린척 오만 지랄을 다하더니. 너의 이중성에 박수를 보내요 ㅎㅎ 내가 남자를 밝혀? 제 2의 그 분?ㅋㅌㅋㅋㅋㅋ 지랄하네 같이 노래방 가자고 단톡에 올린게 왜 여우짓이야 어이없네 니네도 대답하면 충분히 갈 수 있던 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존나 어이없네 내가 언제 남자를 밝혔어ㅜㅡㅠㅠ 너네한테 하던거 그대로 남자애들한테 한게 남자 밝히는거야? ㅋㅌㅋㅋㅋㅋㅋㅋ 니가 나 존나 싫어하는 줄도 모르고 내 비밀 다 말했는데 와 시발 좆같다 진짜 ㅋㅌㅋㅋㅋㅋㅋㅋ 그 오빠한테 빨리 고백해보라구?? 아 그냥 나 인실좆 되서 교회 못다니는 시나리오 계산 한 거 같은데.. 아 너 그 정도 머리 안되지 참 니 머리 머리카락 자라는 화분이자낭 ㅎㅎ 시발 어휘력도 존나 딸려 어떡해 해 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ㅋㅌㅋㅋㅋㅋㅋ 니 면상만 봐도 토 쏠린다 그런 마음으로 뭔 사회복지사를 하겠다구 그냥 나가 뒤지는게 어때??🙂

#192 이름없음 2019/01/26 20:53:58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뻔뻔한 년 지금 행복하게 잘사는 널 보면 부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기분 더럽다 나쁜년 진짜 싫어

#193 이름없음 2019/01/27 00:22:20

그냥 나가 d져라

#194 이름없음 2019/01/27 09:53:21

생각보다 왕따당한 사람들이 많구나. 다들 그때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았구나. 그래도 트라우마 티내지말고 꿋꿋하게 살아가 그리고 너희가 걔들보다 더 한층 위가돼는거야 더 행복하게 살아 마음이 약하면 몸도 마음도 약해지니까

#195 이름없음 2019/01/27 18:29:42

예원이 이 시발년 이간질해서 왕따시킨 년이 당당하게 다니네ㅋㅋㅋㄱㅋ무슨 낯짝으로 우리반에 들락날락 거리냐?

#196 이름없음 2019/01/28 16:07:26

네가 죽었으면 좋겠다. 한번에 훅 가지말고 천천히 고통스럽게 식물 인간이 되서 평생 고통속에 썩었으면 좋겠다. 널 또 만나게 된다면 그땐 널 정말로 내 손으로 죽여버릴 수 있게 될지도 몰라. 마음 같아선 흥신소 요청해서 찾아내서 널 죽여버리고 싶지만 지금 먹고 살기도 힘드네. 그러니까 꼭 다시 만나자. 날 위해서라도.

#197 이름없음 2019/01/29 02:10:06

ㅊㅇㄹ 이 씨발년아

#198 이름없음 2019/01/29 02:24:22

네가 그럴 사람도 아니란 걸 알지만 혹시나 네 행동이 잘못이었다는 걸 깨달으면, 평생 그 죄책감에 갇혀 살길 바라. 난 널 절대 용서 안 할거야. 설령 네가 내 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빌든, 뭐든지 하겠다고 하든, 눈 앞에서 목을 긋고 죽는다 해도 나는 아무 생각이 안 들거야. 난 평생 너 용서 안해. 너랑 만난 이후로 내 학교생활은 지옥이었고 아직도 그 트라우마에서 나오지 못해서 이렇게 살아.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질렀다는 죄책감에 평생 허우적거리며 살길 바랄게. 네가 그 일말의 죄책감마저 느끼지 않는다면, 그냥 죽어. 제발 죽어. 제발 고통스럽게 죽어. 죽어.

#199 이름없음 2019/01/29 04:42:16

고마워 덕분에 오래살것 같아

#200 이름없음 2019/01/31 17:40:02

야 니가 무서운게 아니라 니친구가 무서운거거든?

#201 이름없음 2019/01/31 17:44:21

1

#202 이름없음 2019/01/31 17:44:24

2

#203 이름없음 2019/02/03 05:07:10

개 씨발 병신년아ㅎㅎ 나한테 욕을 퍼붓던 니 목소리가 도무지 잊혀지지 않네.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존나 죽도록 패주고 니가 했던 욕들 니 면전에서 그대로 다 되돌려주고 싶다ㅋㅋ 너 요즘 뭐하고 사냐? 뭐 어디 잘 살 수 있으면 잘 살아봐라. 너처럼 입에 걸레나 물고 사는 년이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없을테니까.

#204 이름없음 2019/02/03 05:47:27

너가 한 행동들로 너가 정말 대단하고 뭐라도 있는거 같지? 사실 너 정말 별 거 없어 너가 그럴 때마다 얻는건 부정적인 업적과 널 괴물로 바라보는 시선. 과연 사람들이 널 그 자체로 바라볼까 과연 마음 아픈 그 아이만 널 괴물로 볼까 넌 그 순간부터 괴물일테고 그 꼬리표는 뗄 수 없을거야 떼려고 발악 할 수록 너의 추태는 더욱 드러나고 그때가 되면 이제 너가 제대로 인과응보를 받겠지 너가 지금 못 알아채고 행동하는 만큼, 사람을 짓밟아 놓은만큼 괴로웠음 좋겠어 이건 나만의 감정이 아닐거야

#205 이름없음 2019/02/03 13:51:53

난 너희들을 용서한다 비록 너희들때문에 지금도 고통받고있지만 용서한다 다만 나와 다신마주치지말아라

#206 이름없음 2019/02/03 14:01:36

니네들 자식이 꼭 나처럼 당하길 바라고 , 너 아프게 낳아준 부모님들은 니가 이러고 다니는거 보시면 마음이 찢어지겠지? 우리 엄마는 마음이 더 찢어질꺼야 난 니가 조금의 행복도 니 인생에 없었으면 좋겠다

#207 이름없음 2019/02/03 14:16:29

후회된다 나는 나름 병먹금하려고 계속 참고 화 한번을 안냈는데 왜그랬는지 나자신한테 화가 나... 없는 이유 만들어져서 은따 왕따 당했는데 왜 그걸 나 혼자 이겨낼수있다고 참았을까 학교폭력 가해자였는데 잘나가는 사람들 진짜 너무 싫어 그런 사람들 꼭 자기 상메나 인스타에 힘내자는 글 힘든 글 잘되자는 글 올라오더라 뻔뻔하게 ㅋㅋㅋㅋ 아조까쇼

#208 이름없음 2019/02/03 16:54:54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나이에 약하고 만만한, 순진한 여자애라는 이유만으로 집단구타를 당하고 성희롱을 당해야하는 이유가 뭐니?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찢어 죽여버리고싶은데 이사를와서 못하는구나 후손들 다 집안 망해서 뒤졌으면 좋겠어 얘들아~^^

#209 이름없음 2019/02/04 03:44:55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나쁜 년들 니들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팍 식네. 매일같이 날 괴롭히고 욕하고 조롱하며 힘들게 했던 니들을 죽도록 패고 고문할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텐데

#210 이름없음 2019/02/08 14: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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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이름없음 2019/02/08 17:04:16

영원히 저주할 거야 지옥에서 보자

#212 이름없음 2019/02/08 22:22:21

난 아직도 니가 꿈에 나오는데 SNS에서 접하는 넌 화려하기 짝이 없어서 정말 죽여버리고싶더라 왜그렇게사냐 존나 화나 씨발 진짜

#213 이름없음 2019/02/13 0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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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이름없음 2019/02/13 03:11:03

초3 10살 그 어린나이에 그렇게 독하게 왕따시키고 하니까 좋았어 씨발년아? 씨발 어릴때부터 낮가림 없는거 그게 나한테는 얼마나 부러운 거고 얼마나 소중한 건지 모르잖아 그걸 니새끼가 3학년 그 지옥같은 1년동안 빼앗아갔다고. 씨발 그 이후로 얼마나 고생하고 성격도 확 바뀌고 낮가림 엄청 심해지고 인생 싹다 바꼈는데 니년은 페북보니까 셀카나 찍고 있고 존나 인생멋지게 살더라 난 이렇게 망가져 있는데. 이 씨발 개씹좇같은년아 닌 천벌받아야되 니때문에 내인생 이따구됬고 슬픔이라는 감정 행복이라는 감정 자체가 사라졌어 이제 못 느껴 니년 때문에. 한달에 두번 많으면 다섯번 니새끼 꿈 꿔 씨발 꿈 꾸고 나면 존나 니년 찾아가서 망치로 부숴버리고 싶어. 개같은년아 나한테 친추 왔더라 그거때문에 2년 버티고 이사까지 와서 적응 다하고 잘살고있으면 내인생에서 좀 꺼져줘야되는거 아니냐 이 씨발련이 친추와서 잘지내냐 페메보내고 씹창지랄났네 너 때문에 못지내 존나 못지내 씨발 내가 니 언젠간 짓밟을거야 씨발새끼 죽어버려

#215 이름없음 2019/02/14 23:31:16

씨발 니년한테 내가 하고싶은말 다 못해서 존나 아쉽다 씨팔련아 진짜 ; 니가 한 행동들 다 니앰이랑 아빠가 다 욕처먹는거야 알아 ? 어떤지꺼리 했는진 모르겠는데 먼저 선수쳐서 친구 뺏고 되로 날 이상한애 만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미안하다고 없었던 일 하자면서 지가 다 쳐 말하고 다니네 입 졸라싼년 이번에 운명의장난인지 뭔지 같은반 됐는데 남은 1년 그냥 둘다 조용히 지내자 귀찮은거 개싫거든 ㅋㅋ 졸업하면 다시는 보지말고 너 왕따 당하길 기원할게 나는 . 솔직히 말하면 행운의편지써서 교통사고 당했으면 좋겠다 내가 너 때문에 불안장애랑 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진단 받은거 알아 ? 집도 가까운데 가서 보여주고 싶다 아 아무튼 결론 그냥 너 좆같다고

#216 이름없음 2019/02/14 23:49:41

야 너 진짜 나쁜애다 내친구랑 절교하면 나랑 친구하는거 생각해볼게? 너 정말 머리가 비었나? 진짜 니가 그런애일줄은 몰랐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내친구랑 나 반에서 화장실에서 밖에서 뒷담해놓고 뻔뻔하게 같이다니자고 하는거야? 내친구가 지금 없으니까? 니가 뭔데 자꾸 내 친구를 판단하고 욕보여 그래놓고선 금마 왕따 그렇게 왕따 시키고 싶드나 내보고 걔랑 얼른 절교하라고 설쳐야겠드나 진짜로 닌 중학교 들어와서도 나한테 사과도 안하고 입 싹 씻어버리고 이미지 세탁해버리고 친구 사겨서 좋드나 그래놓고선 피해다니고 또 은근슬쩍 내 뒷담까고 내가 노를줄 아나? 소문은 돌고 돌아서 당사자한테까지 가는거 몰라? 아님 알고 그란거가? 그럼 니 진짜 쓰레기네 결국엔 니 거짓말인거 다 들켜서 니편 하나도 없드라 전학잘갔고 진짜친구 좀 사귀고 고등학교 가서도 절대 마주치지 말자 진짜로 내 니 마주치면 면상 안갈길 자신 없다 알겠나 고등학교 가서 도 그따위짓하고 지내면 니한테 다시 돌아간다는거 알고 있을거니까 다신 그런 바보같은짓 하지말고 그냥 좀 만족 하면서 살아라 니 솔직히 활발하고 친구 잘사겼잖아 진짜로 이게 내 마지막 말이다 그동안 친구 였을때 정말 즐거웠고 이젠 진짜로 다신 만나지 말자

#217 이름없음 2019/02/15 19:12:17

언젠가 네 견고한 가식이 뿌리조차 남기지 못하고 무너져 드러나길 바라. 네 가식과 뒤에서 휙휙 바뀌는 말만큼 나한테 소름끼치던건 없었어.

#218 이름없음 2019/02/15 19:42:52

Si ball nyon

#219 이름없음 2019/02/16 22:17:06

너 진짜 웃기다. 기껏 노래 부른 걸로 왜 놀리고 지랄발광을 해대니? 그만 좀 웃겨... 지금도 조ㄴ나 잘 사는구나?^^ 닥치고 자결하렴. 그럼 너도 좋고 나도 좋잖아? 난 피 안 묻히고, 너는 그걸로 죗값을 치르고... 맞다, 너 지옥 가서도 계속 죗값을 치러야지? 응? 핵폐기물이 너보다 훨씬 더 나아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19/02/17 01:10:00

씨발년 ㅈ같은년

#221 이름없음 2019/02/17 03:35:57

아 씨발새끼 좆도 치토스만한 새끼가 씨발 걍 니새끼는 솔직히 몸도 존나 개돼지씨발련같고 면상도 존나 포크레인에 쟁반끼워서 쥐포구운 것 같이 생겨가지고 ㅋㅋㅋㅋ니 지능도 돌고래보다 못한 새끼가 공부 잘 하는 척 오지는데 씨발 나 이기려면 더 해 씨발련아 머리가 나쁘면 더 해야지^^ 아가리 잘 털고 살아 애미뒤진년아 나한테 좆가오잡고 지랄터는거 지금 생각해도 존나 역겨워 씨발 그리고 니 좆대로 살지마 미친아 ;; 니 좆은 걍 어느쪽이든 다 틀렸는데 그걸 믿으면 어떡해 썅년아ㅋㅋㅋㅋ 나 멋대로 오해하고 개지랄떨었잖아 애미애비안드로메다에 노예로 팔려간 새끼야ㅋㅋㅋㅋ 야 그냥 너 제발 진짜 제발 죽어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너도 꼭 똑같이 당해봐 씨발 좆같은 호구병신년아 닌 짐승이야 알아? 졸라 가오잡던거 나중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씨발련이 되겠지 넌ㅋㅋㅋ 그냥 닌 인간새끼가 아니에요 ~ 뒤져 시발련 씨발련 머리 뽑아서 가죽 채로 나무에 걸고 싶어 니 뼛가루는 개미들도 존나 극혐할 듯 인성 개터진년아

#222 이름없음 2019/02/18 16:47:26

덕분에 많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어 멀쩡했던 성격도 바뀌고 우울증도 얻었어 너는 아직도 네 잘못을 모르고 있겠지 깨닫길 바라 네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놨는지 죽을 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렸으면 좋겠어 내가 겪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고스란히 네가 가져갔으면 해 정말 힘들고 당장 죽을 것 같은데도 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 누구도 널 돕지 않길 빌어 너 덕분에 난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이 없어 지금도 불안함을 안고 살아 어떻게 가해자가 잘 먹고 잘 사니 너무 웃기잖아 그런 인성으로 겉으론 사람 좋은 척 하며 사는게 역겹지도 않니 적어도 네가 벌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되지 않겠어? 한 두살짜리 애도 아니고

#223 이름없음 2019/02/18 22:15:42

페북에서 잘나가더라 부럽네 좀 짜져 살아 시발

#224 이름없음 2019/02/18 22:30:20

학교폭력가해잔데 나중에 가해자도 몇명은 사과할 수 있음

#225 이름없음 2019/02/18 22:41:26

나는 이렇게 됐는데 너네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살 걸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다 너네도 죽고 나도 죽었으면 좋겠다

#226 이름없음 2019/02/18 23:09:19

그래도 나한테 미안한 순간이 있었다면 그 마음 그대로 지금 당장 죽어버려

#227 이름없음 2019/02/18 23:38:22

개씨발년아 진짜 니년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싶다 진짜ㅋ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짜증나 어떻게 그래??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주라

#228 . 2019/02/19 00:04:06

행복하니? 악몽 심어줘서 행복해?

#229 이름없음 2019/02/19 01:34:58

제발 사과해줘 제발 내 인생 너때문에 망가졌어

#230 이름없음 2019/02/19 12:41:51

8년 지났네.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들을 너는 기억할까? 난 가끔씩 떠올라 미치겠는데. 너 언젠가는 니행동 벌받기를 기다릴게. 남의 인생 망치니까 좋니? 니 인생 망하길바래.

#231 이름없음 2019/02/20 02:51:54

지금 니 옆에 있는 사람들은 니가 존나게 착한줄 알겠지? 씨발년아. 아무 이유없이 화장실 데려가서 발로 차고 못피우는 담배 억지로 피우게 하고 돈 뺏고 담배심부름 시키고 그랬던 년인건 전혀 모르겠지? 난 너한테 중학교 내내 괴롭힘 당하면서 항상 언젠가는 복수해야지 했던 사람인데 나중에 진짜 복수할거야. 너보다 더 잘난 인생 살아서 니 앞에서 떵떵거릴거니까 두고봐.

#232 이름없음 2019/02/20 07:20:01

항상 기억하고 있어. 나를 괴롭히면서 즐거워 하던 너희들의 얼굴들을. 그 표정이 너무나도 다채로워서 잊혀지지도 않을만큼 강렬해서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내 얼굴 가위로 잘라낸 너희들을 기억해.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대답 못하자 나를 비웃던 너희들을 기억해. 내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나를 싫어하던 너희들을 기억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바라만 보던 너희들도 기억해. 그래서 나는 항상 너희들 모두가 그저 불행하기만을 바라며 살고 있어. 너희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희를 사랑해주지 않기를, 너희가 그토록 바라왔던 꿈이 무너지기를, 너희가 즐겁게 웃을 수 조차 없게 남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길... 난 언제나 바라고 있어. 그렇게 해서 내가 불행해진다고 해도 좋아. 너희들이 그저 불행할 수만 있다면. 나는 그걸로 좋아. 죽는 순간까지도, 아니, 죽어서도 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평생 후회하지 마렴. 그래야 내가 너희들이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왜 그런지도 모른채로 불쌍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니. 그러니까 너희들의 잘못을 깨닫지도 말고, 그대로 죽어서까지 벌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어. 아니, 다음 생이 있다면 거기서도 불행하길 바랄게.

#233 이름없음 2019/02/20 13:33:34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이 있잖아? 제발 너는 죽을때까지 불행하길 바래ㅗ

#234 이름없음 2019/02/20 18:20:51

나는 4학년때의 기억이 별로 없어. 그다지 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때 내가 더럽게 지내왔던 것과 좋아하는 아이한테 이상하게 굴어서 민폐를 끼치게 한 것도 인정할게. 걔는 인성이 좋았던건지 졸업식 날에도 아무 말 없이 인사하고 다른 중학교로 떠났지만. 다행히 내가 아직까지 그 때 그 시절에 생긴 트라우마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생길 수도 있고 안 생길 수도 있다. 너도 겪어봐서 알겠지만 두 번 다시 그런 짓 하지 마라. 만날 일 없었으면 좋겠다.

#235 이름없음 2019/02/20 20:28:25

자살해라 제발. 너 죽으면 육개장은 먹으러 갈게 ㅎㅎ 너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 너 덕분에 나는 PTSD도 생기고 아주 즐겁게 지내.

#236 이름없음 2019/02/20 21:07:16

난 네가 죽길 바라지 않아 네가 했던 잘못들에 대한 책임감을 떠안으면서 계속 살아가라 네가 날 괴롭혔을 때 난 죽음으로조차 그걸 피하지 않았으니 너도 죽음으로써 책임을 회피하려 하지 말아라 그리고 끊임없이 속죄하고 속죄해라 너의 인간됨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너의 입으로 교육을 논하고 교직을 걷는다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라

#237 이름없음 2019/02/24 17:27:15

설사 네가 내게 사과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용서를 바라진 마 네 마음 편하자고 사과하면 뭐해 내가 안 괜찮은데 설마 네 사과 한마디가 그 악몽같은 시절의 후유증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양심이 없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생각 고쳐먹어 넌 여전히 쓰레기야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네가 한 일이 사라지진 않아 네가 괴로움에 못 견뎌 목숨을 끊는대도 용서할 일 없어 피해자가 왜 가해자의 행동을 이해해야 하니 바랄 사람한테 바래 네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은 건 난데 왜 내가 널 동정해야 해 기가차서 말도 안 나온다 네 괴로움 뭐 어쩌라고 네가 죄책감에 시달리면 니가 내게 했던 그 모든 끔찍한 일들이 사라지기라도 해? 그게 어떻게 합리화가 돼 네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사과는 죄책감에 질식해 죽을 것 같은 상태로 불행하게 살다 가는 거야 난 오늘도 네 삶의 빛 한 줌 들지 않길 응원해

#238 이름없음 2019/02/24 18:00:22

우선 고맙다ㅋㅋ 니들 덕에 사람 보는 눈도 생겼고 아무나랑 친해지고 아무나한테 호의 배풀지 말자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네 니들이 나한테 한 행동들 그대로 아니 그 배로 돌려받는 날이 올테니 기대하고 니들 3대가 망하길

#239 이름없음 2019/02/24 18:11:41

좆같은 새끼들 다 죽어버려라

#240 이름없음 2019/02/24 22:48:45

몇일전에 만났잖아.. 인사하지말고 니 갈길가질 그랬냐 안쪽팔리냐 면상 들이밀고 다니네 아직도 그러고 다닌다며.. 네 소문 더러운건 여전하더라 제발좀 고쳐라 그러고다니지말고

#241 이름없음 2019/02/24 22:51:13

어느날 갑자기 문득 너를 창가에서 밀어버리면 어쩌려고 그래

#242 이름없음 2019/02/25 00:17:29

아직도 겉으론 친구인 척 하는데 네가 그 때처럼 다시 돌변할까봐, 내 모든 걸 뺏고 날 끝자락으로 내몰까봐 걱정돼. 그치만 잘 됐다 1년만 참으면 돼 1년 후에 죽을거니까 이제 널 볼 일도 없겠다 그러면 평생 저주할게

#243 이름없음 2019/02/25 00:40:03

니인생 망하는꼴이 참 보기좋아

#244 이름없음 2019/02/26 22:21:54

씨발년 너 연기한다고 존나 지랄할때 진짜 같잖은거 아냐? 성형으로 얼굴 싹 갈아도 서울 강남성형외과쯤 값 들어놓고도 그딴 와꾸밖에 안되면서 본인이 이쁜줄알고 나대는거 존나 꼴보기싫어 ㅋㅋ 화장품 뭐 좋냐고 추천해달라 하다가 따라사는거 같아서 싫다고 말햇던 너 존나 웃겨 ㅋㅋㅋㅋ 너가 나보다 잘난게 뭐냐? 너 나 왕따시키다가 너 왕따됏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꼬시다 아 물론 연기도 좆도 못하면서^^ 꼴에 나이 처먹고 연기한답시고 계속 그렇게 하찮게 살다가 꼭 영원히 인생 망햇으면 좋겠어 ㅎㅎ

#245 이름없음 2019/02/26 22:36:47

니네 다 불타죽었으면 좋겠어

#246 이름없음 2019/03/01 00:30:27

.

#247 이름없음 2019/03/03 18:53:02

토막토막 잘근잘근 썰어주고 싶다ㅎ 내 인생 가장 끔찍한 시절에 가장 끔찍한 학창시절까지 만들어줘서 고마워 아 근데 한명은 교사더라? 교사는 인성검사 안하고 뽑나? 왜사니

#248 이름없음 2019/03/17 00:02:15

김×민 ×지민 김지× 넌 내가 세상에서 만난 사람중에 제일 똥같아...

#249 이름없음 2019/03/17 00:04:45

좃같은새끼 나중에 웃는사람이 누군지 보자

#250 이름없음 2019/03/17 02:40:54

나랑 같이 가자 얘들아 사후세계가 있다면 다들 지옥행인 건 확실하잖아 나랑 같이 죽자

#251 이름없음 2019/03/17 04:19:21

니가 걔 좋아하는 줄 몰랐어. 나한테 말도 안해줬잖아 그리고 ㅅㅇ가 조리과 애랑 잤다고 그거 소문낸거 난 하나도 몰랐는데 왜 나라고 뻥쳤어? 난 그거 아예 몰랐던 얘기인데 니가 술 취해서 내가 얘기했다고 거짓말치고 왜그랬어? 너만 아니었으면 나 이렇게 안됐을건데 그냥 조용히 학교 다녔을건데 왜그랬어? 니가 소문냈잖아. 왜 나한테 떠넘겼어. 너 때문에 나 정신과 다녔어 왜 내가 모르는 일, 말하지도 않은 일,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힘들어해야했니 너도 똑같이 당해. 내가 넌 가만안둘거야

#252 이름없음 2019/03/17 13:50:44

니네 자식들도 똑같이 고통 받았으면 좋겠어

#253 이름없음 2019/03/17 19:24:18

지금 만나면 그리 당하지는 않을 텐데

#254 이름없음 2019/03/18 01:23:06

여기있는 사람들 다 더더 행복해질거야

#255 이름없음 2019/03/20 19:50:27

날 괴롭혔던 초,중학교 동창씹새들아 니네들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서 재기를 못했으면 좋겠어. 아니다 걍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좋겠어 개새끼들아

#256 이름없음 2019/03/21 18:04:44

내인생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놓고서도 너는 그 좋은 학교에 입학해서 잘 살고있네ㅎ 친구도 많고 난 운동장도 없는 똥통학교에서 메일을 지옥같이 살고있는데.. 우리 다음 생에도 꼭 만나자! 그때는 너가 차라리 죽여달라고 기어다닐 때까지 계속 밟고 또 밟아줄게^!^

#257 이름없음 2019/03/21 18:08:43

죽어 시발년들아

#258 이름없음 2019/03/21 18:19:29

죽어서 도망칠 만큼 용기도 없고, 살아서 가질 희망도 없는 딱 지금 나만큼만 불행했으면 좋겠다.

#259 이름없음 2019/03/26 21:22:38

개씨발련아 진짜 죽여버리고싶네 좆같은새끼

#260 이름없음 2019/03/26 21:44:39

왜 또 나타나서 그 기억 속에 날 빠뜨리니

#261 이름없음 2019/03/26 22:25:48

잘사네

#262 이름없음 2019/04/01 00:08:22

너 임신했더라 우리 아직 고 2야

#263 이름없음 2019/04/01 00:22:06

내가 너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버렸어 어떻게 생각해? 초등학교때 눈 뜨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날 왕따시켰던 너ㅋㅋㅋㅋ 난 진지하게 내 눈을 파버릴 생각까지 했어 매일 밤마다 고민했다고 눈을 찔러서 아프면 안뜨지 않을까 차라리 눈을 감고다닐까... 수도없이 생각했어 그래놓곤 얼마 후에 내가 발표 많이 한다고 왕따시키더라ㅋㅋㅋㅋ 넌 수업시간에 손도 들지 않았으면서ㅋㅋㅋㅋ 그 말을 들은 이후에 난 내 손이나 팔을 자를 생각까지 했어 도대체 어쩌란거였니 그냥 싫다고 하지ㅋㅋㅋ 참 고마워 그 일 겪은 후로 시선은 항상 아래에 가있었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게 되더라 넌 재밌었니? 반 애들 돌려가면서 왕따시킨게 재밌었어? 니가 한 일은 기억안나지? 나중에 애들이 너 슬금슬금 피하니까 전학갔잖아ㅋㅋㅋㅋ 피코 오졌다 진짜 지금은 어때? 잘 살고있어?ㅋㅋㅋㅋ 도대체 왜 잘살고있어?

#264 이름없음 2019/04/01 00:51:01

넌 내가 행복했어야 할 1년을 나한테서 뺏어간것도 모자라서 아직까지도 그 기억때문에 힘들게 하는구나. 11살의 어린 나이에 자살 생각해봤니? 요즘 내가 너 불편해해서 고민이라고? ㅋㅋㅋㅋ잠시라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내가 병신이지. 니가 나한테 한 짓이 있는데 그 정도 짐은 니가 지고 살아야하지 않겠니?? 나 앞으로 너 더더더욱 노골적으로 피할거야. 더 신경쓰이라고. 내가 힘들었던거에 비하면 100분의 1더 안되겠지만 졸업할때까지 계속 불편하게 만들어줄게.

#265 이름없음 2019/04/01 06:32:49

너희들은 다지 내가 가진 것 없고 헌 옷 입고다닌다는 이유로 나를 은따시켰었지 그리고 좀 소외된 친구들이랑 놀아주면 바로 왕따시켰었어. 너희는 진짜 인간미라는게 없는 애들인 거 같았어. 소외된 친구들 놀리고 성희롱하고... 친하게 지내려는 나도 뭐라고 하고... 내가 그래서 소외된 친구들끼리 서로 싸우고 그랬을 때 내가 강력하게 나서니까 쫄아서 그때부턴 안 손대고 그러더만 나참 어이가없어서... 이젠 나도 잘 살고 행복하니까 너네들이 내 sns보면서 달라진 내 모습보면 깜찍 놀라겠지.. 실컷 봐 그리고 취업하면 더 놀라게될거야. 너희들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리니까 악바리로 공부해서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아 ㅋㅋㅋ 고맙지만 앞으로는 안 만났으면 좋겠네

#266 이름없음 2019/04/06 16:38:19

그때 나는 엄청 무서웠어. 그렇게 안 보였겠지만 등에서 땀이 흐르는게 느껴지고 허리 등 목이 뻣뻣하게 굳었어. 아무렇지도 않게 즐겁다는 듯이 웃는 너희들이 너무 무서워서 방심하면 눈물이 나올거같더라. 결국 너희가 안보일때 화장실에서 몰래 울었었고. 그래서 난 그 당시에 끝까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했던 내가 자랑스러워. 너희가 웃는 얼굴이 일그러지고 매섭게 변하는게 정말 이제 큰일이 났다 생각했고 눈 앞이 깜깜해졌지만 그래도 너희한테 맞선 내가 아주 자랑스러워. 너네 얼굴이 구겨지는게 나는 떳떳하다는 증거와 마찬가지였으니까. 만약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또 웃고있는 너희 앞에서 맞설거야. 그 후에 내가 조금 더 힘들게되었지만 괜찮아. 그때의 기억으로 너희같은 사람들한테 당하고 있던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었거든. 너네같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많은건지 매년마다 반에 한 명씩은 왕따를 당하더라. 그 중에는 내 친구도 있었고 나랑 말 한 마디도 나눠본 적이 없는 친구도 있었어. 그리고 그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나도 있었어. 고맙게 생각해. 너네가 나를 왕따시키고 내가 그걸 맞선 기억이 있어서 그 후에 내 근처에 왕따는 없었으니까. 덕분에 나는 나한테 좀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었어.

#267 이름없음 2019/04/07 11:15:31

>>266 만약 내 친구였다면 너가 참 고맙고 훌륭한 친구라고 생각할 것 같아. 값진 일을 했구나... 넌 큰 자부심을 가질만한 사람인 것 같아

#268 이름없음 2019/04/07 18:12:39

ㄱㅊ중이였던 ㅂㅎㄹ아 너덕에 하루하루가 ㅈ같다 평생 괴로워하며 부메랑 맞아라

#269 이름없음 2019/04/07 23:35:03

그래 사람은 성격 안변한다는걸 깨달았다 중학생때 하복 블라우스 자기꺼랑 바꾸자고 반강제로 뺏어가고 고등학생때는 내가 이동수업시간에 지각했는데 쌤이랑 애들 앞에서 대놓고 울어라! 울어라! 하면서 박수쳤던거. 진짜 너는 인생 말아먹었으면 좋겠구나.

#270 이름없음 2019/04/08 02:51:53

다 용서했어. 다른 사람한테 같은 일 하지만 않았으면 해.

#271 이름없음 2019/04/08 03:51:04

욕도아깝다 개년덜 걍 인생좆창나라

#272 익명새끼 2019/04/08 16:40:12

작작해 또라이새꺄 뭐가 잘났다고 지랄인데;; 시벌 아가리 찢어버릴라 대가리 삐게 해줄까?

#273 이름없음 2019/04/08 19:05:28

초5때 친구인줄 알고 그동안 지냈던 시간들이 정말 아깝다 그게 너희한테는 즐거움이였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어린나이 때부터 사람들이 무서워졌어 덕분에 자해도 하고 매일 너희가 나와서 같이 친하게 지내는 꿈도 꿨었어 지금이야 니네가 얼마나 혐오스럽고 역겹고 천박한 인간들인지 신경도 안쓰지만 그땐 정말 내가 잘못인줄 알았어 너희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내가 놀렸느니 따돌렸느니 욕설을 하고 후배 괴롭히는 개썅년으로 만들더라 내가 입는 옷이 구리다고 왜 그렇게 나대냐면서 지들은 떳떳하다고 껌을 씹었지 지들이랑 같이 맞춘 팔지도 더럽다며 손에서 빼서 바닥에 패대기 치고 내가 잘못을 했으니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라고 얘기하라며 휴대폰으로 그 장면을 찍었지지금 생각하면 껌 씹는 낯짝을 바닥에 찍어버렸어야 했는데 나는 그저 싸우고 일을 만들면 큰일나는 줄 알고 별대꾸 없이 듣기만 했고 가난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던것들을 너희는 욕했지 참 부모님에게 죄스러워서 펑펑 울었어 이 외에도 끔찍한 짓을 많이 저질렀지 너희는 이제와서 사과한대도 절대 용서 안해 너희가 저지른 죄는 곧 달게 받을거야 내가 일상에서 너희를 얼마나 많이 난도질하고 나도 자살하는 상상을 반복했는지 몰라 너희는 참 추잡한 인간들이야 그걸 알기바라 중학교때 롤링페이퍼 한 켠에 미안하다고 적은거? 전혀 소용없어 미안했으면 진작에 와서 왜그랬는지와 미안함을 얘기 했어야지 니네 두발 뻗고 자는거 내가 그냥 볼 줄 아니? 너넨 괴물이야 평생 죄책감 가지고 구석에서 찌그러져 살아 그리고 지금도 나랑 같이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ㅇㅈㅎ,ㅂㅈㅇ 너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아직도 그짓거리를 하고 싶냐? 그러면서 무슨 경찰동아리?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니네 옆을 지나칠때마나 구역질 나오는거 간신히 참고있는줄 알아 쓰레기들아 ㅇㅊ초 ㄱㄴㅇ ㅇㅈㅎ ㅂㅈㅇ ㄱㅎㅈ ㄱㅇㅂ ㅊㅅㅇ ㅎㅎㅅ ㅂㅅㅇ ㄱㅎㄹ 개쓰레기들 제발 불행하게 살아 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잘 사는지 지켜볼거야 아참 한사람이 아니다 너네 상습적으로 그랬으니까 지옥 불구덩이에 떨어져서 끝없이 고통받고 이 생에서도 처참하고 고통스럽게 살아 지금 내가 겪고있는 가난,우울증,대인기피증,공황장애,신경성두통과 원인모를 통증들 아직도 남아있는 사람을 못믿고 항상 안절부절하며 상대 기분에 예민하고 항상 불안하며 밤에 내가 했던 행동들 후회하고 곱씹는거 전부 배로 돌려 받아

#274 이름없음 2019/04/13 01:20:22

지금 다시 만나면 옛날처럼 쫄지는 않을거다

#275 이름없음 2019/04/13 23:09:55

ㄷㄱㅈ 03 애들아 나가 뒤져라. 아니 내가 힘들었던거 반만큼. 아니 조금이라도. 아주 잠깐이라도 느껴봐라. 자기 자신을 혐오하는 세상에서 살아봐라. 내 곁에 아무도 없는 느낌으로 살아가라. 너희들 곁에 있는 모든것들을 다 잃어봐라. 그래서 그 어두운 감정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꾸역꾸역 살아가라. 절대 행복해지지 마라.

#276 이름없음 2019/04/14 00:24:19

야ㅋㅋㅋ 나 그렇게 만드니까 기분 좋았어? 째졌어? 애들 선동해서 그나마 있던 친구 빼앗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 그때 진짜 존나 울었어 씨발 학교에서도 친구 없어서 밥 안먹고 쉬는시간만 되면 잠만 잤지 니네 무리랑 어울려서 성적 진짜 바닥을 쳤고 다시 올라오는데 힘들었다 짜식들아;니네 덕분에 정신 차렸다 지금은 전교 3등이야 전 보다 친구 더 많고 다 좋은 애들이다 너 가끔 보는데 잘 지내는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네 니도 왕따 당해봤음 좋겠어~

#277 이름없음 2019/04/24 17:27:27

꼭 다들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죽길 바랄게

#278 이름없음 2019/04/24 17:38:23

내 불행이 곧 네 재미이자 행복이었지?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ㅋㅋㅋ 아가리도 존나 싸서 그래갖고 어디 사회생활 하겠냐?

#279 이름없음 2019/04/24 23:44:13

너도 제발 똑같이 고통받아.

#280 이름없음 2019/04/25 00:21:44

나 그때 너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자존감도 많이 떨오지고 소심해져서 그 후로도 엄청 고생많이 했어 다른사람 눈치도 많이보고 근데 지금은 그때 한마디도 못 했던거에 대해서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난 더 남을 생각 할 수 있는 사람이 된것 같기도해 그때를 생각하면 잘 지내라는 말은 못해줘도 또 그런일 저지르지말고 그저 그렇게 살아.

#281 이름없음 2019/04/26 01:11:34

죽었으면 좋겟어 아니면 죽지 못 해 산다던다 살아잇는 게 지옥이라 차라리 죽여달라고 할 만큼 너희를 감금하고 폭행하고 찢어놓고 하루하루 고문하고 싶어 손톱을 하나씩 빼버리면 어떨까 이빨을 하나씩 뽑아버리면 어떨까

#282 이름없음 2019/04/26 01:48:49

난 니가 내 브라 벗겨서 던져버린거 아직도 수치스럽고 밤잠 설친다 내가 꼭 나중에 니 팬티 벗겨서 입안에 쳐 넣고 홍대에 목줄 채워서 돌아다닐거다 그게 죽어서든 살아서든. 꼭 죄값 치루게 할거야

#283 이름없음 2019/04/26 02:09:40

조용히 뒤져 제발. 그게 용서받을수 잇는 길ㅇㅣ니깐 ~^

#284 이름없음 2019/04/26 18:19:15

앞으로 두번 다시 만날 일 없었음 좋겠다 내 기억 속에서도 꺼지고 근데 너네 뒤지면 연락은 왔으면 좋겠음 장례식장 가서 육개장 처먹으면서 비웃게 하긴 나 자살했으면 좋겠다던 애들이 나보다 먼저 뒤지면 그건 좀 웃길 듯

#285 이름없음 2019/04/26 18:26:13

ㅎㄷㅇ 니가 내 친구한테 한 짓 아직도 못 잊는다 제발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286 이름없음 2019/04/26 18:28:31

난 네가 평생 안 변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계속 욕 먹고 다니고 용서받을 가능성도 없어지고 하지.

#287 이름없음 2019/04/26 18:31:26

근데 이거 뒷담판감 아님?

#288 이름없음 2019/04/26 18:42:34

ㅋㅋㅋ세상 말도 안되는 핑계가지고 무리에서 나 왕따시키고 너희끼리 재밌었지? 살다살다 그런 이유가지고 왕따시키는 애들 처음봤어 얘들아ㅋㅋㅋㅋ 물론 이유없이 하는 쓰레기들은 더 널렸으니 그나마 고오맙다고 해야겠네. 그땐 내가 어려서 다 내가 잘못한줄 알았지ㅋㅋ 같이 걷는데 항상 너는 중간에 있다. 애정결핍이냐는 말 듣고 와 억울한것도 그리 억울한게 없더라. 내가 의식적으로 중간에 있어야지! 하고 있었니? 그리고 단체로 와서 나 추궁할때 내가 눈물나는거 참느라고 눈 깜빡거리는거 가지고 예쁜척 하지 말라는 소리 듣고 한동안 벙쪘다. 그 이후로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친구들이랑 같이 갈때 중간에 있는거 안좋아해. 왜? ㅈ같은 너네가 그랬던 것처럼 걔내도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피해망상 생겼거든. 이제 바꿔보려 해도 안되더라. 어릴때 생겼던 트라우마가 이렇게 심하게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게됐어 참 고맙다 얘들아~^^

#289 이름없음 2019/04/26 19:58:03

니가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죽는 순간까지, 죽어서도 느꼈으면 좋겠어 ❤️

#290 이름없음 2019/04/26 21:35:44

할 거 다 해놓고 부모님한테 시켜서 전화 돌린거 안 쪽팔려~~?? 부모님이 제발 용서해주겠니? 부탁이야~ 이러시는데 안 쪽팔렸어?-?? 난 존나 꼬셨어 ㅅㅂ 새끼야 넌 사람도 아니야 어떻게 헛소문으로 사람 미친년을 만드냐 ㅋㅋㅋ 복수했다고 똑같은 사람되는 거라고 해도 난 존나 꼬셨으니까 됐어 수고해~

#291 이름없음 2019/04/28 15:36:48

마주치는것만으로도 괴로우니까 그냥 내 눈앞에만 나타나지말아라. 너무 지쳐서 죽여버리고 뭐하고싶은데 그럴 기력도 없으니까 제발 다시 마주치지 말아줘. 그냥 내 눈 안닿는곳에서 평생 불행하게 살아

#292 이름없음 2019/04/28 20:22:03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한번이라도 내앞에서 행복하게 살고있다는둥으로 안내비쳤으면 좋겠어 나는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거야 고마워

#293 이름없음 2019/09/03 16:59:57

내 꿈에 나오지말고 꺼져 ㅅㅂ놈아 넌 꿈속에서까지도 지 잘못 모르고 나대는 적반하장 미친새끼더라?

#294 이름없음 2019/09/03 17:08:45

씨발아 너 왜 전교부회장 됐냐...

#295 이름없음 2019/09/03 21:48:39

제발 행복하지 말아줘. 영원히 불행하길 바랄게.

#296 이름없음 2019/09/03 21:51:00

날 좋아하는 애들까지 우리 사이 깨트리지 말고 말빨로 이기지도 못 하면서 잘하는척 하려고 말 돌리고 그냥 나가 디져라 ㅅㅂ샠

#297 이름없음 2019/09/05 01:58:59

비록 난 당했지만 다른 애들아이에게는 그러지마 그리고 행복하지 말아줘 너가 되도록 느리게 고통을 진득히 느끼기바래

#298 이름없음 2019/10/05 03:28:22

개가튼년 눈까리 뽑아버릴까 지나갈때마다 야리네 좆만한년이 면상은 시발 옥수수마냥 뭐 잔뜩 나서 더러운 메주년 ㅋㅋㅋㅋ 니나 니 친구년이나 똑같아 나 니네땜에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화장실가서 쳐울다 칼로 손목 죽죽 긋고 상처 아물때되면 또 긋고 상처는 터지고 피 와이셔츠에 새고 ㅋㅋㅋㅋㅋ좆같은 걸레년아 똑바로 살아~

#299 이름없음 2019/10/21 06:12:31

나한테 용서 바라지마 많은거 안 바랄게 니들이 딱 내가 힘들고 아픈만큼 고통 속에서 죽어가길 니들 앞길 ㅈ창나라

#300 이름없음 2019/10/21 11:43:46

안녕 친구야? 아 이제 친구가 아니구나 너가 처음 우리학교로 전학온날 나와 내친구들이 먼저 다가가서 우린 친해졌지 좁은 동네다 보니 부모님끼리도 친해졌었어 내가 무얼 잘못해서 너가 날 미워하게되고 어떤 소리를 해서 친구들이 나에게서 돌아섰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어 너와 친구들이 했던 우리 부모님 욕, 나에게 했던 욕, 장난이 머리나쁜 내가 10년이 넘도록 재생될정도록 아직 어제일같아... 하긴 우린 초, 중 같은 학교였잔아 정말 긴 시간동안 끈질기게 괴롭혔구나... 너는 내 생각하니? 죄책감드니? 너는 초등학생입에서 부모님 손잡고 학교가기싫다고 차라리 죽고싶다고 한건 아니? 유년시절이 어두워서 그런지 난 무표정인데 우울해보인데 성인이 된뒤로는 어떻게든 집밖에서 웃으며 지내는데 사소한일에도 움츠려들면서 눈치보는 내 모습은 어떻게 할수없더라...

#301 이름없음 2019/10/21 14:57:15

원래 부터도 우울증, 대인기피증 앓고 있었는데 개새끼들아 내가 너네 때문에 더 심해져서 자살 시도까지 했어 너네 닮은 사람들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올라 사람들 뭉쳐 있기만 하면 무섭고 누가 내 욕 하지 않을까 하루종일 신경 곤두 세우고 다녀 나는 속이 좁아서 용서 죽어도 못하거든 너네가 죽을 때 까지 저주 할 거야 너네의 인생에 앞으로 자살하고 싶을 만큼 괴로운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

#302 이름없음 2019/10/21 15:55:12

잘 살고 있니?? 지금 그 때 고1이 된다면 달려가 머리 끄댕이를 흔들어 주고 싶지만, 사실.. 난 니 이름도 기억이 안나 ㅋㅋㅋ 얼굴은 기억이 잘 나는데, 왜그럴까? 아마 내가 고등학교 3년 내내 니 이름만 생각나면 잊고 싶다고 되뇌어서 그런가?? 아마 넌 잘 살고 있겠지. 내가 기필코 성공해서 성공한 날에 한 번 길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당당하게 걸어가고 싶어. 그리고 니 얼굴도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래^^.

#303 이름없음 2019/10/21 16:01:30

ㄱ ㅎ ㄴ 엿나? 내가 진짜 이름 통째로는 안적겠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왜 우리 가족이 만든거 우리가족 이름 쏙빼고 니네껄로 둔갑시켜서 갖다판거야?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 왜그런거야? ㅋㅋ 아 판건 아니지 그냥 그걸로 무대에선거지 마치 니네가 만들고 한거처럼 놀라워 멀리가지도 않는거같아

#304 이름없음 2019/10/21 16:04:38

#305 이름없음 2019/10/21 16:22:23

초딩 4학년때부터 계속 왕따 당햇어 은따왕따 그냥 못어울리고 혼자서 책보는거 좋아하던 체력딸리던 애엿는데 솔직히 그때부터 기억더듬어서 한명씩 불러도 죄악감같은거 못느낄거같아

#306 이름없음 2020/02/12 05:53:06

벌써 10년이 다 됐지만 그래도 진짜 죽이고 싶다 씨발년아 넌 진짜 인생 거하게 망해서 친했던 사람들한테도 버림받고 쓸쓸히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산채로 팔다리 눈알 싹다 뽑아버리고 싶음

#307 이름없음 2020/02/12 06:00:24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왕따 가해자가 나오는 꿈을 꾸는걸 보면 아직도 무의식중에 트라우마가 남아 있긴 한가보다 새벽에 기분 ㅈㄴ 잡쳤어...

#308 이름없음 2020/02/12 11:00:41

영원히 변하지 말고 살아. 죄책감 같은 거 느끼지도 말고, 그 추잡한 인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살아. 인생 밑바닥을 구르면서 잘 생각해봐. 왜 이렇게 됐지? 하고. 절대로 이유를 깨닫지 못하고 처절하게 살아. 누군가의 평생을 망쳐놓고 너는 행복하길 바라?

#309 이름없음 2020/02/12 12:32:23

앞에서 친한척하면서 뒤에서 내욕 오지게했더라 니덕분에 소문 퍼져서 자퇴하고 대학간다 니보다 잘살거니까 두고봐라

#310 이름없음 2020/02/12 14:16:04

야 잘살아있냐 초딩때 면박주고 꼽준아이야 지금 너 중딩때 나한테 했던 짓 똑같이 하다가 전학갔잖아 ㅌㅋㅌㅋㅌㅋ 너때문에 난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었어 자금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 회복하고 오히려 성격이 도 좋아졌어 흐회 많이하길바래

#311 이름없음 2020/02/13 01:54:30

너 진짜 나한테 왜 그랬어 내가 다시 물어보니 넌 되려 화를 내더라 너 그거 알아?우리 그때 같이 다녔었던 무리 애들 싹 다 너 진짜 싫어하더라?걔들은 그래도 사과도 하고 지금 나랑 정말 잘 지내고 있어 너 그렇게 계속 행동하다가는 남을 사람 없다 기억해 아 차분하게 쓰려고 했는데 생각할 수록 너무 화난다 그 2달동안 나는 너무 힘들었어 아무 이유없이 떨구고 뒷담까고 그 2달동안 나는 계속 눈치보고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애들한테 말 거는것도 떨면서 했어 니네가 노는 날을 떠들면서 말할 때 나는 몰래 내 허벅지를 꼬집었어 내 귀에 안들릴 때까지 그러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었으니깐 그때 생각하면 엄마한테도 참 미안해 내 감정을 쏟아부을 때가 없어서 엄마에게 다 털어놓았더니 새벽 3시쯤 잠깐 화장실을 갈때 숨죽여 울고 있던 엄마를 봤어 가슴이 찢어질 것 같더라 난 정신적 고통을 버리려 내 몸을 상처내는 걸 택했어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학교에서는 다닐 애가 없어서 혼자 다니던 애한테 붙어서 다녔어 그 애는 니네 무리에 계속 들어가려 하고 자존심도 쎄서 거의 따까리같이 붙어다녔어 2달 후에 아무렇지도 않게 너는 다시 나에게 말을 걸더라 나는 바보같이 그조차도 너무 기뻐서 다시 너랑 다니기 시작했어 예전처럼 다니려 했지만 네 사소한 한마디에 흠칫거리게 되더라 진짜 내가 너무 싫었어 아 그리고 몰랐는데 너 잘 다니고 있을 때 애들 불러서 또 뒷담 까고 떨구려고 했더라 ㅇ이가 날 감싸줬긴 하지만 난 그것도 모르고 그 다음날 웃으면서 너랑 다닌거네 넌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걸 정말 잘하는 것 같아 우린 지금도 같은 반이잖아 그렇지?1학기때 너랑 다닐때 힘들었어 지금은 따로 다니지만 근데 너 또 왜 그러는거야 왜 나랑 다니는 애 뺏어가려 해?진짜 싫다 너 제발 내년에는 니 얼굴 1년동안 안보면 좋겠고 그렇게 안보고 살다가 졸업해서 평생 안봤으면 좋겠다 너도 꼭 니가 했던 짓 다 당하길 바래

#312 이름없음 2020/02/13 02:06:26

나이 27 먹고 고 1때 기억을 더듬자면, 나를 포함해서 조용하고 만만한 애들한테 이유 없이 싫다는데 때리고 욕하고 힘으로 짗누르고 때리고 그랬지. 하지 말라고 난리치면 정색하면서 나를 매도하기 바빴고. 물론 너는 이과, 나는 문과로 나뉘어서 그 이후로 만나지는 않았다만.. 1~2년 전에 SNS 있길래 봤는데 임관해서 장교로 지내더라 허허.. 그 뭐 같은 성깔 지금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너는 단순한 장난이라고 생각했을 그 행동들이 나한테는 공포였고 고통이었어. 물론 내가 그 때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만 이미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해 뭘 더 이야기 하겠어. 만약 그 때의 습관이 남아있다면, 부디 병사들및 너의 후임 군번 장교들한테는 그러지 않길 바란다.

#313 이름없음 2020/02/13 02:30:23

너네들 때문에 인간관계 다 망가지고 우울증에 불안장애에 하루하루 죽고싶었어 쌍년들아 내가 니네 받아준건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단걸 좀 알면 좋겠다 그냥 학교 가는거 자체가 지옥이었는데ㅋㅋㅋㅋㅋ나에게 있어서 중학교 1학년은 그냥 최악이었어 기억하고 싶니도 않아 꼭 나중에 너네도 돌려받으면 좋겠다. 너네가 하는 일마다 안풀리면 좋겠어 아님 죽고싶을만큼 힘들면 좋겠어 그 기분 똑같이 느껴야할 필요가 있어 싸이코 새끼들아 지옥에나 떨어져

#314 이름없음 2020/02/13 23:32:15

스승의 은혜 영화 내 이야긴데 내가 담임년 만난건 전생의 업보로 인연 닿아 만났다해도 김용성 개새끼야 너도 전생의 업보로 인연이 닿아 만난건 아니겠지 물론 내 정신병때문에 내 스스로 무덤 파고 내 스스로 인생 망친것도 있어 근데 넌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 얼마나 짗궂게 날 괴롭혔냐 네가 괴롭히지만 않았어도 내 인생 이렇게 안 망가졌어 씨발새끼 진짜 너 같은건 잘 먹고 잘 살드라 아무 고민없이 너 때문에 난 13년간 지옥속에 살았어 죽어도 기필고 너 안 잊어

#315 이름없음 2020/02/15 23:13:18

ㄱㅎㄴㄱㅎㅇ 너때문에 우리엄마 우셨어 진짜 너희가 날 괴롭혔던 2달동안 나랑 우리엄마는 정말 너무 힘들었지 난 너가 매일 고통스럽게 아프다가 죽었으면 좋겠네

#316 이름없음 2020/02/15 23:15:10

다시 봤을때 너가 아직도 변하지 않았고, 계속 나한테 그렇게 대한다면. 나는 너의 머릿가죽을 뜯어버릴거야.

#317 이름없음 2020/02/16 02:02:39

다신 안 만났음 좋겠다... 7살짜리가 여왕벌 노릇하고 정치질 하니까 좋았냐 그래놓고선 나중에 아무 일 없었다는 것마냥 웃으면서 인사하고 ㅋㅋㅋ 너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트라우마 떠안고 살았는데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3년 내내 너도 왕따 당해서 수능 ㅈ망했음 좋겠다

#318 이름없음 2020/02/16 09:15:54

날 그렇게 신나게 까고 온갖 헛소문 퍼트리고 다니니 존나 즐거웠겠다? 졸업하고도 닌 여전하겠지 병신새끼야ㅋ 어디선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319 이름없음 2020/02/16 11:06:03

죽어ㅋㅋ

#320 이름없음 2020/06/29 22:59:43

이제와서 다시 그때 생각 해보니까 넌 반성하는 기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너도 너지만 제대로 대처 못한 선생님도 원망스럽더라

#321 이름없음 2020/06/30 18:12:01

다들 너무 어렸지만 그래도 너는 불행했으면 좋겠다. 남친 잘 사귀고 다니던데 나는 너가 나보다 안 예쁘고 나한테 열등감 가지고 있는 성괴 찌질이라고, 나보다 공부 못하는 멍청이라고 위안 받으면서 살래. 미래에 너가 나보다 더 잘 살 수는 있을망정 그 하루하루가 허무하고 보잘것없었으면 좋겠다.

#322 이름없음 2020/07/01 17:50:26

그때 너도 어렸는데 나도 어렸어

#323 이름없음 2020/07/01 20:02:08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 때 일이라서 지금은 이야기소재로 웃고 넘어가지만, 그때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니들은 너네끼리 있으니까 쎄보이고, 잘나가는줄 알겠지만 결국 성공하는건 나일걸? ㅋㅋ

#324 이름없음 2020/07/02 14:08:28

박지민 잘 살고 있네ㅋㅋ

#325 이름없음 2020/07/02 20:39:39

미안. 그냥 잘 살아서 나중에 밥이나 사줘. 생각해보니 그렇게 안 심했던거 같아.

#326 이름없음 2020/07/02 21:21:02

정말로 좋은 사람되서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으로 평생 괴로워하며 살면 좋겠다

#327 이름없음 2020/07/02 21:52:46

똑같이 당해봐

#328 이름없음 2020/07/03 01:45:20

잘 살고있어? 누군가 인생을 망쳐놓고. 그땐 어려다고? 그게 과연 핑계야? 초등학교 6학년 5학년 4학년 3학년 그래 어리네 어리려 4년내내 괴롭혔어? 시골에서 와서? 화 안내고 욕도 안햐고 다 참아주니까? 어려댜는 핑계 좋내 근데 그것도 적정선을 지켰을때 얘기고 누군가 인생을 망쳐놓고 나 너희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겼어. 공항장애 생겼어. 너희때문에 사람이랑 있는게 힘들어. 사회생할을 해야하는 나이인데 나서지도 못 해. 난 아직도 내생일이 싫어 그때가 생각나서 너희때문에 내이름도 싫어 이름가지고 놀렸잖아. 너희때문에 발표같은 것도 할 수없어. 숨을 못쉬겠거든 발작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고 평생 아픔에 살게해놓고. 잘될생각 하지마. 너네 누군가의 인생을 짓밟아 놓고 성공 할 생각하지마. 조용히 살아. 아니면 나도 똑같이 밟아줄께. 나는 후회없어. 내가 욕 먹더라도 폭로할거야 가해자라고. 내 눈에 피눈물 나게 한만큼 너희도 피눈물 나게해줄께. 괴물을 잡기위해선 괴물이 되지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상관없어. 죽어도 나혼자 죽지않을거야. 후회해 평생 죄책감 속에 살았으면 좋겠어. 오히려 내가 그때 자살 하지않아던게 고맙고 죄스러웠으면 좋겠어. 내가 만약에 죽더라도 평생 후회했으면 좋갰어 왜? 사과를 받아줄사람이 없다는게 더 비참하게 될테니까. 살아있더라도 안받어줄꺼지만 그리고 6학년때 담임이션던 ㅊㅈㅅ 선생님 모르쇠로 방관하니 좋으셨어요? 바보같이 제가 스승의 날에 찾아와서 고맙다고 해서 좋으셨겠어요. 선생님도 잊지않을거예요. 제게 가해자들 앞에서 너 왕따 당하니? 라고 물어보셨던 책임을 회피 하실려고 하셨던 위선자인 선생님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329 이름없음 2020/07/03 01:50:13

잘 살고있냐 나 진짜 힘들었거든 아직도 생각나고 아직도 누구 만나는게 힘들어. 그때 평생 안고갈 병도 얻고 숨쉬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파보았고 지금까지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일 것 같아서 괴로운데 너 정말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외면하고, 그냥 넘기고 스트레스를 쌓는 방법만 배웠는데 아무리 주변에서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나도 그렇다고 말하는데도 평범하게 일반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생각을 못하겠더라. 차마 너를 만나러 가는것도 욕을 하는 것도 못하는 나지만 정말 하나 바라건데 절대로 절대로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330 이름없음 2020/07/03 07:10:45

나는 너네가 미워.

#331 이름없음 2020/07/03 22:05:44

나는 너희들 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로 고통 받으면서 사는데 청소년인 너희들은 여자 만나고 술 담배 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잘 살고 있구나 나는 그때로 돌아간다면 너희 전부 다 학폭으로 싹 고소하고 싶어 내가 왜 너희때문에 참고 참다가 약도 먹고 내 손목에 선명한 상처들이 생겨야돼 몇년이 지난 지금도 너희 얼굴 이름 하나하나 기억해 너희는 기억 못하겠지만 죽기전에 꼭 벌 받으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다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지만 마주친다면 몇 십년 후에 나는 사장으로 너네는 면접 지원한 버러지들로 마주치길 바래 그러기 위해서 내가 악착같이 노력할테니까

#332 이름없음 2020/07/03 23:37:42

초등학생때 물론 철이 없었다 , 장난이였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나같은건 잊어버렸겠지? 하지만 난 니네들 때문에 중학교도 멀리 떨어지고 선호도가 낮은곳으로 가고 그런곳에 간다는걸 듣고 막 소리지르며 좋아하던 너희를 봐야했고 그땐 정말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 너네들은 용기도 없으면서 뭔 소리냐고 비웃었지. 지금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나는 얼굴이 많이 변화하였는데 지나가다가 가해자 무리중 한명을 봤어. 지난 몇년간 이젠 괜찮다라고 생각하며 다시 만나면 꿀리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1대1로 마주한것이 아닌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도 순간 숨이 멎으며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더라. 그래 난 아직도 그때를 잊지못하며 과거에서 떨고있어. 너네는 좋겠네. 그런 짧은 기억력을 가져서. 졸업하기전 선생님께 말씀드렸을때도 진심없는 사과조차도 못들었는데. 하..그때건 지금이건 만약 사과한다고 하더라도 난 너희를 못잊고 용서를 절대 하지않을꺼야 부디 잘못을 기억해내어 괴로워해주길.

#333 이름없음 2020/07/20 00:36:49

잘 살고 있냐? 뭐 그 당시의 내가 괴롭히기 좋은 놈이었든가 마음에 안 들어서 죽이고 싶었던가 그러기는 했겠지 알 게 뭐야 난 어차피 덕분인지 사람 얼굴을 기억하고 구분하는 능력을 잃어버려서 니들을 길거리에서 봐도 알아볼 수가 없어 니들은 어떨지 모르겠고 기억도 희미하게밖에 안 나 알 게 뭐겠어 잊었겠지? 그냥 잊어라 솔직히 별로 원망도 안 드네 이젠... 니들때문에 내 인생 이렇게 됐다고 하고도 싶은데 내 인생 이렇게 만든건 결국 나겠지 뭐겠냐? 그렇게 따지면 최대의 왕따 가해자는 니들이 아니라 나 자신인거 아니냐? 씨발 진짜 정말 어떻게 기억할지 궁금한데, 동시에 너희들의 머릿속에서 나란 인간을 따시킨 건 정말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논리적으로 올바른 귀결이어서, 아주 이성적인 판단이었어서, 내가 그런걸 당할만한 놈이었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서, 분명하고 납득 가능한 이유가 나한테 있었어서 그런걸거같단 생각이 들거든. 아니 그랬으면 좋겠거든. 그러니까 들어나 보자고. 좀 알려줘. 내가 납득할 수 있게. 시발, 돌아버리겠네.

#334 이름없음 2020/07/20 02:50:57

진짜 가해자였던 애들은 그닥 생각나지 않아...나에게 가해자였고 동시에 그 애들에게서는 피해자였던 너밖에 생각나지 않아 그때 참 너가 불쌍했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상황과 나를 분리하는걸 잘했어 그래서 그땐 그냥 그랬어 내는 친구들이 있었고 가족도 있었고 그건 그닥 내 인생에 의미를 두고 싶지 않은 귀찮은 일이었어 친구라고 생각했던 너가 그 애들에게서 명령..을 받아서 나를 괴롭혔을 때 그건 좀 아팠던거 같아 울면서 나를 때리는 너가 선명한데 십 년 정도 지난 이야기네 지금은 그저 너가 나처럼 모든걸 용서하고 포기한 상태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335 이름없음 2020/07/20 08:37:09

행복하지마 그냥

#336 이름없음 2020/07/20 14:31:04

야 행복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0/11/15 01:53:28

넌 진짜 반성하는 기색 하나 없더라 안그래도 중1땐 좋은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니 태도 생각하니까 더 기분 좆같아지네

#338 이름없음 2020/11/15 01:58:20

니가 중3때 왕따당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다신 보지 말자

#339 이름없음 2020/11/15 02:45:36

꼭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아 그래야 너 한 번에 끌어내려서 족쳐버릴 수 있으니까

#340 이름없음 2020/11/17 14:13:29

꿈에서까지 나와서 날 괴롭히네 좀 꺼져라

#341 이름없음 2020/11/17 16:10:54

그땐 어렸었다고...너가 어린만큼 나도 어렸는데

#342 이름없음 2020/11/17 19:03:58

죽어

#343 이름없음 2020/11/17 19:06:02

개빙시딱딱아 존나 길 가다가 교통사고 나세요 옥상에서 점프하셈

#344 이름없음 2020/11/17 19:34:11

죽어 씨발련아 너 덕분에 내 인생은 활짝 폈다 씨발것아 니가 생각한만큼 그리고 바라는만큼 안힘들고 나 알아서 잘 살고있느니 걸레년인 넌 빨리 그 새끼랑 애낳고 뒤졌으면 좋겠ㅇㅓ 니가 했던 행동 다 니한테 돌아온다ㅋㅋㅋㅋ 좆븅신새끼 애미랑 같이 뒤져

#345 이름없음 2020/11/18 15:22:58

윤경쨩 나가디지세용~

#346 이름없음 2020/11/18 18:47:43

난 니가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어 예쁜 몸 함부로 굴려서 인생 망했으면 좋겠어

#347 이름없음 2020/11/19 00:28:40

2학년때 니가 니집으로 와서 놀자 했을때 내가 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니가 “니가 누군데 ㅋㅋ 난 너같은 친구 둔적없어” 이러면서 옆에있는 애들끼리 웃었을때. 나 그때 니집 앞에서 4시간 동안 열어줄때까지 조용히 펑펑 울다가 엄마가 나 찾으러 오신건 알고 있지? 근데 넌 전학 가서 좋은 친구들 사귀고 잘 지내더라? 난 니가 망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때 얼마나 서러웠는줄 알아? 그리고 니가 니 친구랑 나랑 내 친한친구 불러서 거실에서 나랑 내 친한친구한테 머리채 잡고 싸워보라했을때. 9실짜리한테 뭘시켰던 거야. 진짜 평생 망해줘 제발

#348 이름없음 2020/11/19 15:10:26

난 그때까지만 해도 자존감이 참 높았어. 나 스스로를 예쁘다고 생각했고, 남들이 보기에는 영 아닌 얼굴이었다 하더라도. 나는 내 자신이 좋았어. 그 당시에는 말도 잘하고 남들 웃겨주는게 좋아서 진짜 인싸처럼 댕겼는데 ㅋㅋㅋㅋㅋ 너 때문에 내 자존감이 바닥나고, 이제는 남하고 이야기할 때 긴장하게 되고, 말이 잘 떠오르지도 않게되버렸지. 너는 살면서 나보다 더 심한 일을 겪게 되면 좋겠어.

#349 이름없음 2020/11/20 03:18:33

진짜 보기만 해봐 봤는데 그때도 나한테 지랄하면 너 진짜 내가 머리채 잡고 싸울거다 씨발년아

#350 이름없음 2021/01/21 01:51:34

잘지내? 잘 못 지낸다고 들었어 나는 너가 잘 지내길 바랬어 너를 저주하고 미워할 수 있기를 바랬어 근ㄷ 지금은 너가 나보다 더 못산다고 하더라 너가 안타깝고 불쌍하고 부럽다 신은 니 편인거 같아 너는 미움 받지 않잖아 나는 무슨 짓을 해도 미움 받았는데 너는 어쩜 끝까지 미워할 수 없게해? 널 미워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될거 같아서 미뤄왔는데 그냥 미워할게 그대로 망한채로 살아

#351 이름없음 2021/01/21 02:18:25

잘 지내? 너무 오래 지났네 미안해 그리고 너도 나한테 미안해야 해 아니 사실 난 너한테 안 미안해 넌 네가 한 짓 그대로 돌려받은 거잖아 아니다 나도 잘못한 건 맞지 근데 네가 제일 나빠

#352 이름없음 2021/01/22 01:50:41

수아야 난 너가 정말 최고의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 꼭 슈퍼최고탑급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몰락할때 더 짜릿하지. 어떻게 보면 반 전체가 피해자였는데 혼자 피해자 코스프레 하더라. 가야금도 너가 망가뜨려놓고는 변명하기 참 바쁘더라 넌. 난 너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넌 내가 만만했니. 친구는 돈으로 만드는개 아니야.

#353 이름없음 2021/01/22 02:12:20

안녕. 너무 오래됐고 너무 많아서 너희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조차 제대로 나지 않는 내 친구들아. 온전히 너희만을 탓하지는 않을게. 내 성격의 문제도 있었을 테니까. 이제는 화도 나지 않아. 여전히 너희들 중 누군가는 개버러지처럼,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폐인처럼, 또 남자에 SNS에 미쳐 사는 꼴 아주 잘 봤어. 너희는 꼭 추운 날씨에 남들 따뜻한 곳에서 일하면 밖에서 떨며 일 하고, 더운 날씨에 남들 시원한 곳에서 일할 때 더운데 땀 뻘뻘 흘려가며 일 하기를 바라. 잘지내.

#354 이름없음 2021/01/23 15:03:24

아직도 그때 꿈을 꾸곤 한다 시발년들아 나가뒤져라

#355 이름없음 2021/01/23 15:17:23

시발 너 때문에 너랑 이름 똑같은 그 배우 티비에 나올 때마다 그 생각 나서 죽을 거 같아 내 인생에서 제발 좀 꺼져 썅년아

#356 이름없음 2021/01/23 15:57:20

잘 살고들있지? 너희들이 내가 제대로 학교생활 못하게 괴롭힌 덕분에 고 3때 진로 틀고 급하게 입시준비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두번째 전시 준비하고있어ㅎㅎ 한명은 외국가서 유학하고 한명은 나처럼 미대 대학원 준비하더라ㅎㅎ 친구야 붙었는진 모르겠지만 이번엔 꼭 붙어서 추한 열등감 드러내지않았으면해..ㅎㅎ 생긴것도 그따위로 생겨서 부들거리면 얼마나 추한데..ㅜㅜ고 3때 네가 입시 시작한지 얼마 안된 그림보고 부들대던게 아직도 생각나 성격은 외모에 들어난대잖아 저번에 친구가 너 봤다고해서 나도 한번볼까 하는 마음에 갔더니 런했더라고..아쉽게ㅠㅠ 칭구야 성격따라 외형이 바뀔지도몰라 마음 못되게 처먹지말고 제발제발 니 분수에 맞게 생각해 그만 부들대고 열등감갖고 질투하거나 욕하지말고ㅎㅎ그러면 좀 니 삶이 괜찮아질거야 니 인생 화이팅해🙏

#357 이름없음 2021/01/23 20:11:37

안녕 너때매 내 1년 망치고 그 다음 재수없게도 같은 반 돼서 화나고 불편했는데... 그냥 니가 죽어버렸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우리 둘다 어렸던것같다. 물론 너는 내 신경 하나도 안쓰겠지만. 죽이고 싶은만큼 미워하는건 그만둘게. 대신 다시는 만나지 말자.

#358 이름없음 2021/01/23 23:25:13

13년전 ㅌㅈ중학교 ㅁㅅㅇ, 12년전 ㅇㅌ중학교 ㅂㅊㅎ, ㄱㅇㄱ 지금 뭐하고사니? 반성은 하고있니?

#359 이름없음 2021/01/23 23:44:57

인생 화이팅해라

#360 이름없음 2021/01/24 00:02:51

너가 미웠고 웃겼어 진짜 친구는 나밖에 없다고 하고 나를 인생친구라고 불렀던 너가 다른 친구들을 꼬셔서 나를 왕따 시키려고 하는 그 꼴이 너무 웃겼어 다른 친구들이 도와줘서 니네들 학폭 보내고 난 잘 살았고 괜찮게 살았지만 사실 너무 힘들었어. 선생님께 내 입으로 너가 나에 대해서 했던 그 모진 말들을 말하면 다시 되새길 때 너가 계획한건 이거일까? 싶었어 진짜 눈물만 엄청 나더라 너는 그걸 보면 미친년이 연기한다고 욕했지만 난 진심이었어 너가 미웠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았고 아니 돌아가고 싶었어 학교 끝나고 바람을 쎄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서로의 아이스크림 취향에 대해서만 1,2시간 씩 떠들던 그때가 아마 너희의 그 단펨방에서 내 이야기가 몇 번 나왔겠지? 그냥 잘 살아 그리고 너 은따 당할 때 은근 꼬셔ㅛ어

#361 이름없음 2021/01/24 02:10:03

너덕분에...매운맛으로 강화할수있었다...고맙다샹련아

#362 이름없음 2021/01/24 02:13:49

야 너덕분에 정신병원 가고 상담도 몇년을 다닌지 몰라ㅋㅋ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사람하고 얘기도 잘 못해.. 근데 넌 나한테 사과 한번도 없더라 진짜 내가 뒤지더라도 너는 같이 끌고 갈거야

#363 이름없음 2021/01/24 13:07:57

지금도 반성하나 없고 그때일을 후회도 없이 아직도 다른사람에게 피해주고 살고있다면 인생 힘들게 살았음 좋겠어. 근데 혹시나 정말로 진심으로 반성하고 죄책감들고 내기분 풀릴때까지 사과하고 정신병원 치료비 물어낼 각오 되어있는데 연락처를 못 찾고 있거나 내 인생에서 꺼져주는게 예의같아 안나타나지만 죄책감에 힘들어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착하게 산다는 전제하에 용서할거야 아예 반성이나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사는것도 있는데 죄책감 느낀다면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는거니까. 근데 죄책감조차도 못 느끼고 반성도 없고 니앞날에 걸림돌 될까봐 사과하려한다면 진짜 인생 망해버려라

#364 이름없음 2021/01/24 13:30:18

너 진짜 철없었다 어린나이에 내가 얼마나 큰 상처였는지

#365 이름없음 2021/01/24 16:07:33

내가 당했던 왕따는 아닌데, 내친구가 되게 힘들어 했어서 적어본다 태권도 중2때 언니오빠도 태권도 다니니까 나도 친구 따라 다니고 싶어해서 이모가 보내줬었거든 A가 유독 내 친구만 괴롭히는 것 같아서 내가 운동할 때나 안 할 때나 항상 같이 곁에 있어 (중학교 친구랑은 같은 중학교 ㅇㅇ) 줬었어 그래서 친구가 다니다가 걔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관뒀다고 하더라 신기한건 A가 나는 안 괴롭히는 거였음 ㅋㅋ 너 초딩 때도 그런 식으로 애 이간질하고 지 주변 친구들한테 내 친구 소문 안 좋게 냈었잖아 성격 안 변했나 보네 여군으로 간지 꽤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나 너 보면 인사해 주고 그러잖아 갔다 와서도 정신 똑디 차렸으면 좋겠어 친구야

#366 이름없음 2021/01/24 16:08:19

잘 사냐 시발년아 가오에 사로잡힌 년

#367 이름없음 2021/01/24 17:41:09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길 바래

#368 이름없음 2021/01/24 18:34:00

너 평~생 그따위로 함 살아봐라 ㅋㅋ 내 인성이 글러먹은건지 니 인성이 글러먹은건지 좀 보자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너 그따구로 살다간 언젠가는 꼭 혼자 되고 절벽 끝나락에 나뒹굴거다 아 한 6년뒤에 티비에서 나 무대하는거 꼭 봐라 ㅋㅋ 보고 열등감에 찌들어서 내 폭로글도 꼭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널리 퍼트릴 수 있게 꼬옥~ 올려줬으면 좋겠다 ㅎㅎ 평생 그렇게 살아줘 ♡

#369 이름없음 2021/01/24 18:35:37

불쌍하다. 당한건 나지만 네가 불쌍해.

#370 이름없음 2021/02/03 23:44:20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371 이름없음 2021/02/03 23:45:26
네가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너랑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서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네가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너랑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서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372 이름없음 2021/02/04 13:22:26

씨발련이 변하지를 않노 예~찐따련한테 배신 잘당했구요~니새끼는 아직도 투디 근친파냐 병신련 무리 떨궈지고 전따된거 축하한다 씹덕아 니 애미애비 뒤졌을때도 가방메고 학교오시고~지애미랑 똑같노 무친련이

#373 이름없음 2021/02/04 13:50:57

아 시발 왜 니 같은 가해자들이랑 같이 안오고 왜 우리학교로 쓴건데 제발 이 학교에서 전따당해서 ㅈㅅ했으면 좋겠어 넌 잘 될 만한 재능도 얼굴도 안되지만 잘된다면 난 그 꼴 절대 못 봐 제발 갈기갈기 찢겨서 고문당해서 죽었으면 좋겠다 시발 개새끼 존나 싫어

#374 이름없음 2021/02/04 13:56:06

너네들한테 받은 1년동안 받은 상처들 자그마치 2년동안 너네 덕분에 망가져왔어.나 그때 하루에 매일매일 너네가 죽었으면하는 상상을 했어.매일 밤 너네를 저주하고 죽길 바랬어.무모한 시도인 거란 걸 알지만 너네가 매일 차에 치이는 상상을 했어.왜?너네만 없었으면 난 등급도 상위권이었을거고 너네만 없었으면 밥도 제대로 먹었을 거고 정신상태도 괜찮았을 거거든.너네가 날 괴롭힌 후로 내 성적은 바닥을 향해 달려갔어.난 지금도 힘들어.너네도 꼭 업보 되돌려 받았으면 좋겠다.평생 원인모를 병에 시달리다가 죽길 바래

#375 이름없음 2021/02/04 22:48:45

성희롱하고 ㅈ같은 별명으로 조리돌림했던 ㅁㅇㅈ 남자얘들아 지금도 그러고 사니???너네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사과 문자는 아주 가관이더라 쌤한테 떠밀려 억지로 한줄 쓰고 끝ㅋㅋㄱㅋㄱㅋㄱㄲㅋ인생 그렇게 살지마 앞으로 남한테 피해주지마 제발

#376 이름없음 2021/02/05 12:53:18

참 돈많고 예쁜게 좋아 그치?? 사람 거지같이 만들어도 이미지변신 쉽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377 이름없음 2021/02/05 14:25:08

그 지랄 다하고 착한척 하고 살더라? ㅋㅋㅋㅋ 별 같지도 않은 새끼가 별의별 지랄 다했었는데 그치? 똑바로 해라 아구창 또 터지기 싫으면 새끼야.

#378 이름없음 2021/02/05 22:52:52

너가 ㅈㄴ 악질적으로 왕따시키고 나 ㅂㅅ취급하고 성희롱에 온갖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날 조롱했지 너 페북보니까 문신충됐더라? 제발 큰 사고나서 뒤져버렸음 좋겠다 이왕이면 너하고 같이 날 조롱했던 그새끼도 같이.

#379 이름없음 2021/02/06 11:32:47

야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 중 알아? 너 때문에 다른 애들도 나 싫어하고 뒷담 까고 5학년 전체에 내 소문 들고 솔직히 그때는 너무 괜찮은 척 했어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은 너무 아프다 그리고 6학년때 나 은따 시키던 너 너도 왕따 피해자였다면서 그러면서 나 마음에 안 들어서 은따를 시켜? 나 그때 너가 밤새 떠올라서 혼자 울기도 하고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속으로만 뭐라뭐라 네 욕 했는데 아직도 네가 왕따 피해자였던게 안 믿긴다 그리고 또 한명은 너 나랑 많이 친했었잖아 근데 내가 너 핸드폰 한번 떨어렸잖아 근데 왜 반도체 값 달라며 배터리 떨어졌다면서 그러고 왜 나한테는 배터리 떨어진 거 왜 안 보여줬어? 네가 나를 괴롭히며 비하하고 비웃을 때쯤 난 마음이 썩고 있었던 거 알아? 그리고 중 1인데 공부 왜 안 하냐고 뭐라했던 것도 공부는 내가 알아서 하는 거지 네가 정할게 아니잖아 그리고 뭐 공부자극? 공부자극은 개뿔 너는 그냥 나를 까내렸잖아 네가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라는 게 서름 돋는다 너도 똑같이 한번 당해보길 바랄게 그것도 아주 지독히 그리고 나중에 보면 똑같이 되갚아줄게 고통스럽게 그리고 너 전화로 못할 말들 페메로 하더라? 야 ㅋㅋ 그리고 너 때문에 트라우마 생겼고 네가 페메로 욕해서 난 페메 트라우마도 생겼고 네가 하나하나 하는 말 ㅋㅋㅋㅋ 이런 비웃는 말 때문에 애들이 ㅋㅋㅋㅋ 보내면 심장이 마구 뛰는데 이런 나는 누가 보상해줄 거야? 나 진짜 죽고 싶었는데 막상 내가 죽어서 경찰서에 갔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발거였지? 그리고 너 때문에 대인기피증이랑 공황장애 조금 생겼는데 너 너무 싫다 제발 넌 죽어서 무저갱으로 들어가길 바랄게 제발 들어가줘 그리고 환생하면 나 괴롭힌 값 꼭 치뤄 너도 똑같이 당해봐 그리고 봐주니까 내가 만만하냐? 제발 사람 호구로 보지 마 제발 참고 있는 거니까

#380 이름없음 2021/02/06 15:27:43

이젠 남은 감정도 없다 그냥 내 주위에 있지도 말고 내 눈에 띄지도 말고 조용히 처박혀서 니 인성만큼만 살게 아니라면 엄청 유명해져 니가 제일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에 내가 저 바닥 끝까지 끌어내려줄거야

#381 이름없음 2021/02/06 21:19:05

>>308 맞아. 죄책감이 들 여지조차 아까워. 평생... 평생을 그렇게 이유모를 공포에 시달렸으면 해.

#382 이름없음 2021/02/06 21:39:28

가족끼리 운영하는 공공형 어린이집 ㅇㅅㅁ원장 보고있냐? 너는 내가 존나 만만하지? 니가 그렇게 이유 없이 나 싫어하더니 선생님들한테 내 흉보고 가족끼리도 내흉보고 가족들이랑 합세해서 멀쩡한 사람 병신취급하고 덕분에 내가 4년 반동안 죽지못해 참고 다니다가 그만뒀다 여기 원장이 대박인게 일한다는 핑계로 본인 집안일을 하나도 하지도 않고 할지도 모르는 사람이 처음으로 김치를 담궜나봄 근데 주방보조한테 나를 지칭하며 저기 끝반에 혼자 애들 가르치는 모선생 먹는 꼬락서니보면 잘 먹지도 않고 어차피 남길것 같으니까 그럴바에는 아까워서 아예 김치뿐만 아니라 밥을 안먹었음 좋겠다고 말했다고함. 원장은 내가 주방보조랑 친한걸 모르고 한말이였는데 주방보조가 운좋게 녹음해서 나한테 들려줘서 알게됨 또 우리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삼일장을 치르려고 전화를 했는데 원장이 계속 전화를 피하고 일부러 안받음 평일이라 우리반 애들이 걱정되서 한 전화였는데 알고보니 부주금 주기 싫어서 피한거였음 이건 내가 우연히 사무실 옆 작은 교실에 물건가지러가다 가족끼리 이야기하는거 들었음 생각해보니 다른 직원들 가족이 돌아가시거나 하면 선생님들끼리 모아서 걷었는데 난 4년 반 동안 내기만 하고 받아보지는 못했음 정말 내가 미워서 돈이 많이 아까웠나봄. 이 이야기를 이곳에서 예전에 일했던 몇몇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원장님이? 에이 설마.. 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오히려 너한테 하는거보면 왠지 그러고도 남을 것같다고 다들 그랬음. 그저 여기소속 사람인데 예의라는게 있을텐데 아무리 내가 미워도 부주금은 그렇다치고 예의상 괜찮냐고 전화라도 했으면 내가 억울하지도 않았을 거임. 여기 어린이집 원장은 부모님들한테는 평 좋을지 몰라도 어린이집 관련된 사람들 말은 완전 다름 원장이 선생님들 정말 많이 부려먹는다고 유명함 그래서인지 교사를 모집 하면 다들 정교사 보다 보조교사만 하려고 함 그리고 차별성도 심하고 나는 다니는 내내 막말과 폭언을 일상처럼 들었음. 정말 집에와서거짓말안하고 자기전에 항상 울면서 잤고 출근하기가 너무 싫어서 사고나서 죽었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로 엄청 시달리고 자존감도 떨어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죽지못해 참고 4년 반이나 다닌 이유는 여기 원장이 민간어린이집 협회 회장이라 내가 이사를 가지 않는한 다른 어린이집을 가더라도 끝까지 방해하고 흉볼 사람이라 할 수없이 병신같이 참고 다녔던거임 덕분에 이쪽일은 못하고 있음 가끔씩 원장이 하던 말도 안되는 여러말 들이 떠오름. 나 때문에 애들이 아프다는 등 수족구가 유행이었고 원장언니네 (3세반 담임) 반애들이 전멸 하다시피 거의 모든 아이들이 걸릴때는 전혀 아무말 않함 또 하루는 내가 되는대로 시간만 떼우고 재미없게 놀아줘서 애들이 불쌍하다고함. 정말 억울한게 일끝나고 집에 가면 아이들 놀이자료, 미술 도안 등을 내가 직접 다 만들고 놀잇감이 부족하면 집에 있는 물건까지 가져와서 아이들이 놀이할 수 있게 많이 노력했음. 원장이 하도 미워해서 게으름피운적도 없음 워낙에 나 깎아내리려고 껀수 찾는 사람이라 그 곳에서 정말 숨이 턱턱 막혔음. 이런것도 모르고 원장은 무조건 날 그냥 한심하게만 보고 싶어 일부러 상처주는 막말을 서슴없이 해댔음. 이런 악마같은 사람은 정말 실체가 밝혀져야함.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 마지막날에 아이들이랑 수업하고 있는데 굳이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선생님 그만둔다고 학부모한테 대충 본다는 말 안듣게 하라고 온갖 짜증을 내면서 말함 근데 웃긴게 뭔지 앎? 오히려 몇몇 학부모님들께 전화와 카톡으로 선생님 그만 두셔서 너무 아쉽다고 연락을 받았음 원장은 나한테 말을 할때 생각을 거치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었음 어떻게 마지막인 사람한테 그런 생각이 들어도 그렇지 끝까지 상처 되는 말을 어쩜 저렇게 일부러 할까라는 생각이듬 참고로 우연히 같이 그만두게된 선생님한테는 오히려 부모님이 많이 까딱스러워서 힘들었겠다고 함 같이그만두는 선생님 한테 마지막에 좋게 이야기한 이유가 있었음 여기 원장이 잘 아는 다른 어린이집 원장네 조카라 그런거였음 정말 본인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면서 어떻게 남의 귀한 자식인 나한테 쓰레기같고 악마같이 구는지 모르겠음 니 자식들도 너같은 독하고 싸가지없는 사장 만나서 니가 나한테 한 그대로 똑같이 병신취급 당하고 막말과 폭언을 꼭 좀 많이 듣고 힘들어했음 좋겠음. 너 같은 건 천벌 꼭 받아야되

#383 이름없음 2021/02/06 23:55:45

어릴 때 한 번 그랬던 건 잊으려면 잊을 수 있겠는데 왠지 넌 그대로 커서 또 나같은 사람 깔볼 것 같다ㅋㅋㅋ 만약에 나 또 만나서 또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 돼지새끼야. 뭐 반성하고 잘 컸으면 봐 주고ㅋ

#384 이름없음 2021/02/22 02:38:14

지금 학폭 가해자들 폭로하는 뉴스 보고 학폭 가해자들아 제발 겁먹었으면 좋갰어. 너희가 했던지 그거 잊지않았으면 좋겠어. 본인이 잘났다고 약자를 괴롭히고도 떳떳하게 나서던 너 제발 두려움에 떨어. 그렇다고 내탓 하지마. 너희가 한 잘못이야. 학폭위 안열였다고 난 가해자 아니겠지. 에이 때린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괴롭힌곳도 아닌데 괜찮겠지. 그냥 애들 앞에서 무시하고 챵패준것뿐인데 딱한 번 그런것뿐인대 괜찮겠지. 살짝 교묘하게 거짓과 섞어서 얘기해서 선생한테 그애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애들 앞에서 걔가 잘못한것 처럼 몰아갔는데. 그것 쯤은 괜찮겠지. 난 잊을 수 없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따지면 니친구가 잘못한건대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선생앞에서 덮어씌우고 그전에 이미 애들 보는앞에서 무시하고 억눌러놓고. 내거 약해보이니까 마침 기회가 생기니까 이때 싶어 날 무시하던 니가 경찰이 될거라고 했을때. 내 기분 어때는 줄 아니? 너보다 약자을 무시하는 니가 경찰이 될거라고 될수있다고 반에서 당당하게 경찰행정학과가 목표고 여경이 될거라는 걸 듣고. 정말 너가 너보다 낮은 사람을 무시하는 니가 경찰이 될거란게 얼마나 끔찍해는 줄 아니? 그러니 지금 뉴스보고 두려워했으면 좋갰어. 그다음은 니 잘못 천천히 생각하면서 왜그랬을까 후회했으면 좋겠어. 난 정말 니가 경찰이 되있으면 끔찍할것같아.

#385 이름없음 2021/02/22 18:24:06

어쩌면 내 잘못인지도 몰라. 하지만 한 번만 생각해봐 정말 후회 안 할 자신 있니? 내가 봤을 때 사리분별 못 하는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는데 참 속상해. 내가 여기에서 처음 사귄 친구가 너라는 게 원망스럽다. 넌 네 입장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울면서 그 친구들에게 달려가 화를 내겠지? ㅋㅋ 덕분에 깨달았어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었다는걸. 나중에 네가 졸업앨범을 넘기다 내 얼굴을 보고 부끄러웠으면 좋겠어. 깨달았으면 좋겠어. 감정으로 순간 저지른 일이 얼마나 큰 결과인지. 나 반드시 유명해져서 방송이고 뭐고 여기저기서 너희 이야기 하고 다닐 거야. 수학여행 갈때 공항에 나 두고 가니까 재밌었어? 걱정마. 이름 빼고 다 까발릴거야. 그 전에 사과한다면 참겠지만 그럴 사람으로 보이지도 않아서. 나는 네가 공감을 잘해주는 착한 친구인 줄 알았더니 자기합리화를 잘하는 거였더라고. 더 말하자면 기니까 그냥 죽지 말고 진창에서 오래오래 살아줘.

#386 이름없음 2021/03/19 01:32:02

시발년들 개ㅈ만도 못한년들아 부디 꼭 유병장수해라 난 너희 목소리만 떠올려도 극혐이다

#387 이름없음 2021/03/19 10:45:34

탈퇴해라 제발

#388 이름없음 2021/03/19 13:20:08

나락으로 보내고 싶어요 선생님

#389 이름없음 2021/03/19 13:25:44

덕분에 피해 의식 생겼다 시발 새끼들아 사지 다 찢어버리기 전에 사리고 다녀

#390 이름없음 2021/03/20 19:48:56

너도 애들한테 다 손절 당하고 괴로워하다가 인생에 볕 드나 싶을 때 죽으면 좋겠어

#391 이름없음 2021/03/21 02:06:39

딱 두 명 생각나는데... 한 명은 다른 학교지. 너는 그 때 한 번 사과했지만 언젠가 꼭 제대로 반성하는 날이 오면 좋겠어. 그러면서 얼마간 처절하게 괴로웠으면 좋겠고, 대신 그만큼 착한 사람 되어 세상에 좋은 영향 끼치며 살았으면 좋겠어. 봉사활동도 하고 다른 사람 괴롭히는 사람들 말리고... 난 그걸로 충분하다. 너도 그 때 미숙했을테니까. 꼭 좋은 어른이 되어라. 또 다른 한 명은 지금도 같은 학교지. 그 때 나한테 울면서 사과했었지.. 제대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사실은 진작에 용서했어. 학교에서 내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니 너도 그 때 일 이후로 많이 노력한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이젠 너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이제 이렇게 학교생활하는 것도 얼마 안 남았는데, 다시 이야기해보고 싶다. 정말 그 때 울면서 사과했던 만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줘. 나도 살면서 여러 잘못들 하며 살아왔는데, 너가 그렇게 좋게 발전한 모습 보면서 나도 꼭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야겠다고 다시 다짐하게 된다. 난 심한 왕따가 아니어서 그런지 이런 생각이 든다.. 그 때 담임선생님의 역할도 되게 컸어.. 선생님이 먼저 알아주셨어. 그 때의 선생님의 행동은 내가 용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몇 년이 걸렸지만 완전히 용서했다. 그 때 내가 받은 상처의 흔적, 평판하락이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걔네도 이렇게 한게 걔네의 최선이었겠지. 정말 그냥 더 좋은 사람, 더 발전한 사람이 되어있다면 난 그걸로 좋아.

#392 이름없음 2021/03/21 14:29:42

네 이름은 이젠 잘 생각나지도 않지만 그래도 네가 전학 가기 전에 했던 말들, 행동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이젠 나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스워. 넌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도망치듯 떠났을까... 그렇게 날 울게 만들었던 네가 그때부턴 참 우습게 보이더라. 아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네가 유명해져서 이름이 알려지는 날이 온다면 그땐 네가 했던 일들이 네 발목을 잡았면 좋겠어. 절대로 네가 바라는 것들에 다가가지 못하게, 네가 하는 일들이 모두 나락으로 떨어졌으면 하고 바란다.

#393 이름없음 2021/03/30 07:55:05

ㅂㅅ같은 년들 너희 둘만큼은 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394 이름없음 2021/03/30 16:35:52

네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대로 사과도 안하는 이 비겁자.

#395 이름없음 2021/03/30 18:14:00

죽어 그낭

#396 이름없음 2021/03/30 18:14:10

제발 죽어줘

#397 이름없음 2021/03/30 18:14:38

고통스럽든 아니든 좋아 제발 뒤져ㅈ응?

#398 이름없음 2021/03/30 18:14:49

죽어버려

#399 이름없음 2021/03/30 18:15:12

내가죽이기전에 죽어씨발새끼야

#400 이름없음 2021/03/30 18:15:24

뒤져그냥 씨빌

#401 이름없음 2021/03/30 18:15:41

내눈앞에 나타나지마

#402 이름없음 2021/03/30 18:21:14

널 용서할게

#403 이름없음 2021/04/17 02:24:49

제발죽어 아가리에 걸레 물고 사는 병신같은 년아

#404 이름없음 2021/04/17 10:10:58

어유 나를 미친년으로 만들면서 그렇게까지 니 과거를 세탁하고 싶냐 이 미친년아? 니가 잘못한 걸 알았으면 사과를 해 부인하지 말고

#405 이름없음 2021/04/17 13:26:31

헛소문 퍼트려서 사람 상년만든 새끼야...너땜에 가스라이팅 오지게당하고 내가정말 잘못했나싶어서 기억검열하게끔 만들었지 진짜 나 억울해 죽겠다

#406 이름없음 2021/04/17 13:27:38

죽어버려

#407 이름없음 2021/04/17 14:12:41

ㅇㅁㅇ ㅇㅎㅁ? ㅊㅊㅈ 너희들 나 대놓고 무시하고 같은 반 되면 싫은 티 내고 내 얼굴 쳐다보면서 대놓고 옆 친구한데 내 뒷담 까듯이 속닥 거리고 친구 찾아가면 내 얼굴 보면서 쾅 소리 나게 문 닫고 그랬잖아ㅋㅋㅋㅋ 같은 반 됐다고 아!! 짜증나 이러고ㅎㅎ 너넨 기억도 못하겠지 왕따가 아니라 은따여서 거창한 게 아니라 꼽먹은건데 어디 말 하기도 그렇고 해서 여기 쓰고 가. 아 나 쓴적 있던가 아닌가... 모르겠다

#408 이름없음 2021/04/17 16:34:34

-

#409 이름없음 2021/05/06 20:08:12

언젠가 다 돌려받아라

#410 이름없음 2021/05/06 22:04:15

왜 나야?

#411 이름없음 2021/05/06 22:16:46

이제는 악에 바쳐 사는것도 지친다 그냥 니가 했던 행동 생각 말 니 스스로 기억했으면 좋겠어 반성하고 살아

#412 이름없음 2021/05/07 06:33:32

우리 오빠 연예인이야 새끼야...그리고 외갓집에 경찰 2명이 있다고

#413 이름없음 2021/05/07 10:22:26

너가 했던 짓 학창시절이 아니여도 꼭 천배로 돌려 받아 꼭 그러면 용서 해줄게 내가 누명쓰고 혼자 다니고 성격도 바뀌고 지금까지 우울증에다가 정신병이란 병 다 가지고 사는데 너는 여전히 웃고 있더라

#414 이름없음 2021/05/07 10:24:01

질투 좀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러니까 남자가 없지

#415 이름없음 2021/05/07 11:47:24

법규

#416 이름없음 2021/05/07 11:58:46

죽어 제발 부탁이야 너 볼때마다 쥭고싶어

#417 이름없음 2021/05/07 22:35:34

너네 나 괴롭힐때 웃기고 재밌었지... 지금 나는 그기억을 지우려해도 지워지지가 않는단다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네. 어디서 뭘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한테까지 나한테 그랬던것처럼 행동 하지말어.

#418 이름없음 2021/05/08 13:11:28

너가 꼭 성공했으면좋겠어.

#419 이름없음 2021/05/08 19:00:29

왜 넌 아직 행복해? 난 니가 했던 가스라이팅이랑 니가 심어줬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넌 왜 행복하게 놀러다녀? 아무짓도 안했다는 듯이?

#420 이름없음 2021/05/08 19:26:55

너 그렇게 중학교때부터 담배피우면 나중에 임신 힘들어 담배작작피워

#421 이름없음 2021/05/11 00:14:43

너,이제 혼자 놀지?졸업하기 전에 걸렸지?

#422 이름없음 2021/05/11 02:00:06

용서하고싶지만 용서를 못하겠네. 사과도 하지않고 자기 잘못도 모르는 놈들아. 평생 괴로워하길 바랄게. 사람들의 시선과 고통 속에서 영원히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끝없는 생각의 굴레에 갇히길 바래.

#423 이름없음 2021/05/11 06:01:21

내 감정을 모조리 너가 느꼈으면 좋겠고 진심으로 미안했었다고 세상에 고백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여전히 잘못을 하고 있다면 명심하렴. 하늘은 너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424 이름없음 2021/05/11 06:17:52

죽어

#425 이름없음 2021/05/11 15:10:31

너네는 너네가 가해자라고 생각 안 하겠지 할 만 해서 했다 생각할거야 근데 그거 기억 나? 너네 내가 하지도 않은 걸로 욕 했잖아 너네가 한 거 나한테 덤태기 씌워서 욕했잖아ㅋㅋ 너네 그냥 내가 만만하니까 기분 더러울 때 괜히 트집 잡아서 개지랄 떤 거 잖아 연예인들 요즘 터지는 내용 보다 보면 너네 생각 나더라 너네가 한 짓이랑 존나 똑같아서 ㅎㅎ 마인드도 너네랑 똑같고 너네도 나만큼 괴로웠으면 좋겠어 대인기피증 생겨서 괴로웠으면 좋겠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면 좋겠어 죽지는 마 정확히는 죽을려고 해도 실패하길 바라 너네가 내 인생 망친 것 처럼, 너네 인생 너네가 망쳐서 괴롭길. 남 탓도 못하게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게 너네 스스로가 너네 인생 망치길 바라 ㅎㅎ 너네는 인생 개 같아도 울지마 괴로워 하지도 말고 인과응보니까

#426 이름없음 2021/05/11 19:20:33

>>425 맞아 나도 너무 공감해

#427 이름없음 2021/05/11 20:27:34

너때문에 아직도 난 사람이 무서워. 내가 자살하면 유서에 네이름 적어놓을게.

#428 이름없음 2021/05/11 20:30:19

가정교육도 독학했냐?

#429 이름없음 2021/05/22 10:20:50

죽어라

#430 이름없음 2021/05/22 11:22:50

왕따까지는 아니여도 맞은적은 있는데 니주먹 안아프더라!ㅋㅋ일대일이였으면 해볼만한데 깽값도 없고 깡도 없었다!

#431 이름없음 2021/07/14 03:50:14

이 스레 오랜만에 오네 네가 겪을 수 있는 온갖 혐오와 부조리를 다 겪고 비참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432 이름없음 2021/07/15 01:05:24

너가 최대한 불행했으면 좋겠어 ㅅㅎ야

#433 이름없음 2021/07/15 02:01:08

그냥 시발 너네한테 길게 쓸 시간도 아까워 꺼져 걍 뒤져 ㅅㅂ 제발 뒤져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존나 역겹게 생김 ㅅㅂ

#434 이름없음 2021/07/16 06:12:37

한참이 지난 아직까지도 자기 전 문득문득 갑자기 생각이난다. 니네가 뭘했는지 그럼 그때부터 잠도 못자고 생각이 계속 날 끌고 가 난 지금도 그때 왜 아무런 행동을 못했지 그 쓰레기같던 너네한테 욕 한마디라도 머리채 한번이라도 잡아뜯어볼껄 난 뭐가 그리 겁났을까 , 내 인생은 이렇게 죠져진거같은데 너넨 그만큼 더 잘사냐 싶더라 다 기억해 다른학교 다른 나이 대에 만났지만 너네 3명 그때 그만큼 나 괴롭혔으면 이제 좀 내 인생에서 나가 왜 자꾸 떠오르는거야

#435 이름없음 2021/07/16 06:20:15

난 너네 때문에 순간순간 죽고싶어. 원래 너네가 이래야하는거 아니야? 니네가 쪽팔리다 못해 뒤지고 싶은 과거라고 대가리 쳐박고 사과하면서 울어야하잖아, 평생 내 눈치보면서 잘 살아갈 생각은 하지도 못해야지 너넨 대학가서 말아먹고 남자도 개쓰레기 새끼 만나고 말로 하려니까 너무 더럽네 인간이 이렇게까지 망한 인생일까 싶을정도로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썩어문드러지는 상태면 좋겠어. 죽을때도 외롭고 차갑게 슬퍼하는 이 하나도 없이 쓰레기처럼 버려진채로 죽어버려.

#436 이름없음 2021/07/18 20:15:54

그래도... 빈말이라도 먼저 얘기 꺼내서 사과해줘서 고맙다. 나 너에게 사과받은 이후로 트라우마도 극복해가면서 살아보기로 했다. 용서는 하지 않을거야. 철 없는 초등학생 때 일이라고는 하지만 깊은 상처를 받았었으니까. 그 일로 인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니까. 그러나 언제까지 그 시간 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그 시간 속으로 다시 들어가진 않을려고. 수 없이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그때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면서 되돌아볼 수 있는 정도로만 기억할려고. 나는 그렇게 살아갈게. 너는 다시는 그런 일 하지 않으면서 그때를 잊지 않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 너가 한 사과는 잊지 않을게. 그럼.

#437 이름없음 2021/07/19 01:21:53

제발 제발 불행해줘. 아니 너희는 편하게 살면안되. 무슨일을 하던 꼬였으면 좋겠고 잘안됬으면 좋겠어. 사과 하지마. 제발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힘들었으면 좋겠어. 내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대가 다 받았으면 좋겠어. 혹여나 염치가 있다면 동창회 연락 하지말았으면좋겠어. 너네가 장난으로 내생일에 왜태어냤냐는 생일노래부른 것처럼. 너네 생일에도 왜 태어나냐고 들었으면 좋갰어. 제발 불행해. 제발 고통스러워해. 제발 낙락에 쳐박혀 살았으면 좋겠어.

#438 이름없음 2021/07/19 16:16:20

평생 고통받아

#439 이름없음 2021/07/19 17:02:03

쓰려다가 예전 생각나서 약간 너무 힘들다

#440 이름없음 2021/07/19 17:02:22

ㅇㅈㅇ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으면

#441 이름없음 2021/07/19 17:02:27

딱 나만큼만 힘들었으면 좋겠네 유진아

#442 이름없음 2021/07/19 20:27:33

왜 살아...?

#443 이름없음 2021/07/19 21:19:31

그래 정신 차릴 때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

#444 이름없음 2021/07/20 06:00:50

눈에 띄지 마 제발

#445 이름없음 2021/07/20 19:11:08

연예인이나 사회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는 그런 직업 선택하면 좋겠다 내가 꼭 너의 학창생활을 알릴게 그런데 >>402 이 말 너무 멋있다

#446 이름없음 2021/07/20 22:12:16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447 이름없음 2021/09/27 23:49:33

진짜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짓이란 게 있는데... 왜 그걸 모르지? 진짜 역겹다 꼭 불행해 불행한 삶을 살아

#448 이름없음 2021/12/30 13:11:58

내 꿈에 나오지마 씨발

#449 이름없음 2021/12/30 21:10:19

부디 내가 당한 만큼 고통받기를. 그리고 우리 엄마가 슬퍼햇던 것 만큼 너희 부모님들도 그렇게 슬퍼했으면 좋겠다

#450 이름없음 2021/12/31 22:22:28

왜 그랬어

#451 이름없음 2022/01/02 16:22:15

평생 행복해지지 마 절대 좋은 사람들 곁에 두지 마 그저 그렇게, 늘 후회만 남게 살아 널 용서해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실패했어 그러니까 절대로 행복해지지 마

#452 이름없음 2022/01/02 19:47:29

뒤져라

#453 이름없음 2022/01/02 23:02:42

넌 일찍 죽지말고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어가 제발

#454 이름없음 2022/01/02 23:07:33

ㄱㅇㅁ ㅊㅅㄹ ㄱㄷㅇ ㅇㅎㅇ 병신들

#455 이름없음 2022/01/02 23:55:27

다같이 나가 뒤지세요~

#456 이름없음 2022/01/05 14:32:13

뭐 별 생각없고 나중에 합의금 물때 보자! 연예인…된다고 하던데 너무너무 안타깝다ㅠㅠ 그때 증거, 증언, 목격자까지 수두룩한데 말야 머리를 잘굴렷어야지 병신ㅋ

#457 이름없음 2022/01/07 23:04:52

언니! 언니보다 2살 어린애 합심해서 괴롭히니까 좋았어요? 저 언니가 가끔 잘해줄 때 진짜 진심인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458 이름없음 2022/01/08 00:24:53

.

#459 이름없음 2022/01/08 02:45:12

왜사는지 궁금하고 너가 먹는 음식들, 공기, 행복이나 모든 감정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항상 궁금해.

#460 이름없음 2022/01/08 05:36:21

ㅁㅈㅇ 너때문에 내 다리는 수십번 잘렸어 내 우울의 시작은 너야 제발 불행해줘

#461 이름없음 2022/01/08 06:07:39

예전엔 이런 글에 욕 적었는데, 7년 정도 지나고 나니깐 네가 밉지 않아. 그냥 엮이고싶지 않다. 너네들한테 당했던거 다 기억하고 있어. 잊혀지진 않을거 같아. 근데, 난 7년동안 약먹고 치료받아서 다 극복했어. 잊혀지지 않더라도 더이상 그 기억이 내게 상처주진 않아. 서로 안 보이는 곳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고, 용서하진 않을게.

#462 이름없음 2022/01/08 22:28:35

네가 더 올라갔으면 좋겠어

#463 이름없음 2022/01/08 23:48:15

글쎄 너희를 왕따 가해자라고 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아주 어렸을 때였고, 나 역시 결국 똑같은 사람이 돼 버렸으니까. 지금은 잘 지내? 한 명 빼고는 sns로 소식조차 알 수 없는 게 참 웃겨 그치? 그땐 내 친구관계의 전부였던 너희였는데 이렇게까지 아무도 아닌 사람으로 변할 수 있나 싶어서. 그렇게 점점 멀어져 안 보이게 된 그 시간들이 가끔은 아직도 생각나. 이젠 7년도 넘은 일이야 ㅋㅋㅋㅋㅋ 근데도 난 그때의 기억들이 무섭고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까 무서워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너희는 기억하고 있니 나만 기억하는 건 아닐 거 아냐 너도 같았잖아

#464 이름없음 2022/01/09 00:25:29

강강 약약이다 이세끼야!ㅋㅋ 내가 물어뜯은 니 손은 아직도 흉터가 있을거 알아 그거 볼때마다 착하게 살겠다고 마음먹어. 넌 왕따가해자였다고, 니 딸한테도 꼭 그가때문에 흉터 생겼다고 꼬오옥 말해^^

#465 이름없음 2022/01/10 22:42:25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가스라이팅당하고 니하나때문에 무리에서 소외되고 맨날 싸우고 진짜 왜 진작에 그무리에서 안나왔지?? 딴애들앞에선 철판깔고 착한척하는 니가 진짜 너무 역겨워 죽겠어 나만 위해주는척 니랑만 어떻게 놀아 난 친구없냐?? 때리진않았어도 너때문에 정신적피해입은 나는 어떡하냐

#466 이름없음 2022/01/11 03:06:27

그때 따돌려서 미안하다고 다시 잘 지내보자고 했던 말 기억나? 결국엔 내가 받아주지 않았던 그 말. 나는 우리가 참 좋았었어. 우리가 함께하던 그 시간, 주고 받던 말, 서로를 칭하던 친구라는 단어도 좋았지. 그 좋았던게 나 혼자일 줄은 몰랐어. 왜냐면 우린 항상 함께 했었잖아. 우리가 홀수였어서 내가 없어도 괜찮았어? 그냥 그런 사이를 유지할 수 있었잖아. 너희가 아니꼬왔던 그 문제를 한 번만 내게 말해줄 수 있었잖아. 무작정 나를 버리지 않았어도 괜찮았었는데, 왜 나를 그렇게 급하게 버렸어? 물어보고 싶은게 참 많아 지금은 내가 너희보다 훨씬 더 잘 지내는데, 정말 잘 지내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 시간 속이야 너희가 함께하는걸 볼 때면 피가 거꾸로 쏟는 기분이야. 정말 미칠 것 같아. 너희와 함께하고 싶은게 아닌데, 어줍잖은 다시 잘 지내보자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게 아닌데 그런데도 왜 나는 과거 속일까 왜 아직도 나는 2년 전일까. 화가 나

#467 이름없음 2022/01/11 15:22:29

초등학교 6년을 함께 지냈잖아 왜 갑자기 변한건데 반도 2개 밖에 없어서 다 아는애들이었는데 다른 무리에서 떨어진 애들 챙겨주느라고 무시했던거야? 근데 너 결국엔 걔네들이랑도 싸웠잖아 무리에서 대장 노릇하면서 재밌었니? 엄청 친하진 않았지만 친하다고 생각했고, 실수한적도 없었는데 갑자기 무시하는건 뭔 경우야 그리고 내가 뭘 했다고 뒷담을 까고 다녀 내가 모를줄 알았어? 은따시키니까 재밌었겠다 온 세상이 니맘대로 돌아가니까 너가 날 무시하기 시작하니까 다른애들도 무시하더라 근데 왜 중학교 입학할때 아는척했어? 중2때는 왜 니가 지은 죄는 하나도 없는듯이 굴었어? 왜 자꾸 날 따라와서 내 주변에 돌아다녀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져줘 너한테 그렇게 은따당한 애들이 나까지 세명이야 너가 정말 떳떳하다고 생각해? 난 아직도 널 용서할수 없어 너가 은따 시켰던 덕분에 트라우마가 생긴 내 친구들이랑 나는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평생

#468 이름없음 2022/01/11 15:25:47

내 인생의 반절만 똑같이 살아봐 지금 잘 웃고다니는 년들아

#469 이름없음 2022/01/12 00:36:03

넌 잘 살고 있더라....... 내가 힘들었던 것만큼 니들도 힘들기를 바란다.... 내 인생은 완전히 망가졌어.

#470 이름없음 2022/01/12 13:42:38

너하고 나하고 같은 사람이라는게 참 혐오스럽고.. 그러네 그냥 그래

#471 이름없음 2022/01/12 20:05:21

너를 겪은 후 이 세상에 인과응보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 걸 그랬나?

#472 이름없음 2022/01/12 21:41:59

청부살인할꼬야

#473 이름없음 2022/01/12 21:42:22

아니다 구냥 안할랭....군데 나 만약에 시한부 되면 뒤기전에 너 죽일꼬양

#474 이름없음 2022/03/15 12:37:46

내 꿈에 나와서까지 지랄이네ㅋㅋㅋ 뭐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뒤져라

#475 이름없음 2022/03/16 14:05:44

니 인생 망했다며? 축하해 난 성공했는데. 그래도 감옥에서 갱생하면 좋겠다. 어차피 너는 출소하고 내 자리까지 못 오잖아. 그래도 나랑 처음으로 친구해줘서 고마웠어. 날 기억도 못하겠지...??? 그래서 나도 이제 널 잊지는 않지만 용서하려고. 네 인생 네가 말아먹은거 들었고 난 남들이 너 진짜 성공했다, 축하해 라는 말 들으니 그 고생이 다 사라지는 것 같더라. 예전에는 네가 무척 밉고 죽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되돌아보니 정신 못 차리고 감옥간 네가 그렇게 불쌍하더라. 잘 지내, 나중에 너 나가게 되면 찾아가서 돈도 좀 주고 밥도 사줄게. 취직준비도 뭐... 도와달라면 해주고. 그러니까 그때까지 잘 지내.

#476 이름없음 2022/03/16 21:15:51

너네때문에 아직도 뭐만하면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했던 말들 떠올라. 알아? 너네는 하하호호 웃을때 내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괴로워하고 얼마나 하루에도 몇십번을 꿈으로 도망갔는지 모를거야. 그것고 모르고 태평하게 묻더라 '너 왜 수학여행 안가? 그러게 사과하면됬잖아.' 사과했어. 씨발 안들은건 니네라고 내가 니네한테 얼마나 사과했는줄알아? 니들 귀등으로 도 안들었잖아. 사실 받아줄 마음도 없었으면서. 그거 나중에 깨달았어. 왜냐면 니네가 한 말중에 말과 안맞는 행동들이 많더라. 그냥 너네는 내가 싫었던거야. 그거 말고 달리 할말있니? 나라고 수학여행 안가고 싶었던줄알아? 가고 싶었어. 인생이 이제 마지막 수학여행이기도 하니까 의미도 컸어. 안갔어. 여행가서 마저 혼자일게 뻔한데 어떻게 가. 그러니 너희도 제일 행복한 순간에 불행하면 좋겠어. 연락같은거 한적도 없지만 나중에 다 알게되더라도 억울해하지마. 잊고있어던걸 뻔한걸. 정말 힘들었어. 좋은친구라고 생각했고 소중한 친구였기도 했으니까. 난 이제 잊을거야. 그냥 이렇게 잊을거야. 용서 안 해.

#477 이름없음 2022/03/17 10:35:19

평생 네 곁에만 있을 것 같았던 네 친구들이 너에게서 등 돌리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 어때?난 너 덕분에 평생 친구 찾았는데.그리고 너 자존심도 없어?그렇게 따돌렸으면서 혼자 되니까 나한테 매달려서 애걸복걸 하니까 좋아?그래 나 마음 넓은 것도,지난 일 안 쌓아 놓는 거 맞아,그런데 네가 한 짓이 있잖아?받아줄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야.네가 그렇게 뒤통수 친게 몇번인데.있을때 잘하지 그랬어.어디 한번 드럽게 힘들어 봐.네가 했던 짓 그대로 돌려받는 거니까.

#478 이름없음 2022/03/19 14:28:11

왕따는 아니였지만 너희들은 장난이랍시고 날 괴롭혔는데 난 장난이 아니였어... 내가 너무 툭 하면 울어서 너희도 싫어하는거 알았거든? 근데 꼭 그런식으로 화를 내면서 울지말라고, 맨날 짠다고 정말 그딴식으로 밖에 말할 수 없었던거야? 애초에 학교에서 울 때는 책 읽어서 슬플때랑 너희가 괴롭혀서 운것 밖에 없는거 같거든? 나 그것 때문에 눈물을 참다가 이제는 슬플 때도 눈물 참는게 습관이 됐어... 나 이러다가 정말 울어야 될 때 못 울면 어떡하지? 이제 심지어 너희가 무슨일로 날 그리도 괴롭혔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것도 초등학교 6년 내도록 말이야 난 그것 때문에 없던 자존감도 더 떨어지고 더 소극적으로 변했지 다는 아니지만 5할은 너희 때문이야 나도 어쩌면 같은 사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너희랑 그리도 어울리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는 걸 보면... 학교가 작은 시골학교라서 그랬나? 내가 학원을 다니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겨우 6년을 버틴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리더 격이었던 너! 네가 제일 많이 울렸잖아 솔직히 나 거의 매일을 너 때문에 울면서 잠들고 그 옆에있던 죄없는 얘들까지 저주하면서 잠들었고, 아침마다 너 때문에 학교가기 싫었어. 전학가고 싶어도 집안 여력이 안돼서 못갔다. 괴롭힌다고 말은 했지만 나아지는건 없고 오히려 내가 때리라고 했다. 그 덕에 난 부모님께 바라지 않는 사람이 됐어...... 지금은 소식도 모르지만 아마 너는 공부도 꽤 했고 대인관계도 좋아서 잘 지내겠지? 난 네가 괴롭혔던거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어. 아무리 장난이라지만 그건 당하는 사람이 정하는거야. 넌 내 인생 최초로 기분 나쁜 사람이었어. 내가 보는 너는 우리 반에서 친구가 아니라 시녀 4명 거느리는 여왕으로 밖에 안보였거든 내가 이 시절로 가서다시 살 수있다면 널 있는 힘것 때릴텐데. 지금 생각 하면 네가 뭐라고ㅋㅋㅋ 생각 할 수록 진짜 같잖다ㅋㅋ

#479 이름없음 2022/03/19 19:28:22

그때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당당하게 내 앞에서 착한척 하고 다니는거 너무 역겨워 너때문에 한순간에 친구들이 다 등을 돌렸는데 넌 아무것도 안했다고? 거짓말하지마 넌 나한테 가해자일 뿐이야 나뿐만아니라 내 친구들도 왕따시켰잖아 그저 니가 싫어하는 애랑 같이 다녔다는 이유 하나로 나랑 내 친구들은 매일매일 그때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아직도 두려움에 떠는데 넌 왜 그렇게 당당해? 왜 나랑 같은 반이 돼서 날 힘들게 해? 왜 또 날 은따시키려해?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너가 나보다 몇배는 더 힘들어졌으면 좋겠어 니가 믿었던 모든 사람들이 너한테서 등을 돌렸으면 좋겠어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480 이름없음 2022/03/19 21:34:05

나가 죽어 그냥...나랑 마주치면 죄책감 안드나보네? 아주 당당히 쳐 지나가더라

#481 이름없음 2022/03/19 21:35:25

너희가 날 괴롭혔던 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이었는데.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너희는 구제불능이었구나 똑같이 당하길 빌어.

#482 이름없음 2022/03/19 22:21:59

성인이 되고나니 알았는데 어차피 너랑 나는 급이 다르더라

#483 이름없음 2022/03/19 22:31:41

성인이 되어서 내가 천천히 무너지게 해줄게! 너 성우가 꿈이라며? ㅋㅋㅋ 이제 왕따 가해자 성우가 되는 거야

#484 이름없음 2022/03/23 11:33:12

토막살인당했으면좋겠다

#485 이름없음 2022/03/23 20:43:56

너네가 나처럼 혼자 괴로워 했으면 좋겠어

#486 이름없음 2022/03/24 00:57:02

보이냐 내가 너네보다 잘 살고 있다 니네는 꼴통학교 가고 그나마 좋은 학교 간 너는 뒷담으로 친구 사귀다가 결국 걸려서 친구도 없는데 난 좋은 수도권 학교 왔다 내 꿈이 확실하고 갈 대학도 정해놨다 평생 그 날을 후회하며 살길 바래

#487 이름없음 2022/04/16 21:29:22

ㄱㅂㅇ ㄱㅈㅇ ㄱㅈㅁ 죽일년들. 내가 우스워서 그 개지랄했냐? 미안한데 난 니네보다 더 잘살아. 너네 몸팔고 있다며 ㅋㅋㅋㅋㅋㅋ 나 나름 인서을 했고 성공한 인생 사는데 너네도 좀 변해봐라 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찾이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인스타에 피코하더라 ㅋㅋㅋㅋㅋㅋ시발 우울증 약을 왜 쳐먹냐 시발아ㅜㅜㅜㅜㅜ쿠ㅜㅜㅋㅋㅠㅠㅜ 진짜 존나 패죽이고싶닼ㅋㅋㅋ

#488 이름없음 2022/04/16 22:54:30

그땐 너네도 나도 싫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고맙기도해. 그때 이후로 내 감정을 표현하는 법도 알고 할 말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의 나는 표현도 잘하고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너네랑 좋은 감정으로 마주보고 용서하고 함께 놀기도 하고 친구도 많아~! 좋은 직장도 가졌고! 물론 그때의 너희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나에게는 변화구가 되었지?

#489 이름없음 2022/04/24 23:40:20

제발좀죽어줘

#490 이름없음 2022/04/25 18:02:36

너도 나처럼 이렇게가끔 내생각하냐 막 죽이고싶은건아닌데 내트라우마의 중심에 너가있어서 싫든좋든 널자주생각하게돼

#491 이름없음 2022/04/25 18:11:25

끝까지 반성없게 살길 바라.

#492 이름없음 2022/04/25 21:08:56

니같은 인간 너도 만나봐

#493 이름없음 2022/04/26 18:06:35

잘 사니?

#494 이름없음 2022/04/26 18:28:30

그때 너네랑 있는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이겨낼지가 내 고민의 전부였어 하루 잘 넘기는게 너무 중요했고 그날 누가 나한테 말 한마디 걸어주는게 큰경사난마냥 기뻤고 거기에 잘못 대답해서 이상하게 비쳤을까봐 겁먹고 내 자존심 지키는게 너무 중요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누가 조롱해도 하나도 스크래치 안나고 태연하고 혼자여도 하나도 안쫀척해야하는데 동시에 난 누구라도 건드리고 막대할수 있는 사람이었어서 누가 자칫 심하게 건드려서 내가 너무 큰 수치심을 느낄까봐 항상 겁먹은채였어 내가 태연한척하는걸 정면에서 박박 긁어버리는 말을 해서 내가 반박 못할정도로 몰아붙이는 애가 있으면 어쩌지 날 대놓고 사람들 앞에서 모욕하면 어쩌지 아직 그런 일은 안 일어났지만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일을 누군가 나한테 저지를까봐 그걸 걱정하는게 힘들었어 집에 가는 길목까지 내내 따라붙어서 열몇명 애들이 날 신발주머니로 패는걸 못본척 일부러 안 돌아보면서 갔는데 그때 기억이 진짜 어제같애 10년전이고 너넨 그냥 작은 애들인데도 지금 내 앞에 너네가 오면 무서울것같애 나한테는 집만 안전하고 편한 곳이었는데 그 집앞에서 맞고있다는게 너무 못견디게 비참했어 왜 날 쓰레기보다 못하게 취급하는 너희를 참았을까 좀 처맞으면 어때 나도 한번만 때려볼걸 한명이 때린다고 옆에서 나도한번 해볼까 하면서 날 후려치는걸 왜 봐줬을까 그땐 너무 무서웠는데 신발주머니가 뭐가 무섭다고 입다물고 맞았을까 아프지도 않았는데 난 왜 아직도 그 기억으로 정신병자여야할까 너희는 기억할까 너희한테는 그게 어떤 기억일까 너희한테 어떤 기억인지보다 나한테 어떤 기억인지가 너무 중요해 나한테 별거 아닌 기억이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게 안돼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내가 찌질이 병신처럼 느껴져 인정을 받아도 돈을 벌어도 누가 날 찾고 필요로해도 난내가 걷고먹고말하고자는 병신으로보여 왜그래야했을까 너네는 그냥 한번 해본건데 날 죽일생각으로 한게 아닌데도

#495 이름없음 2022/04/27 00:32:06

앞에선 내가 네 전부인 마냥 굴면서 뒤에선 병신년이라고 욕하던게 너였구나? 진짜 치가 떨린다. 제발 반성좀 해

#496 이름없음 2022/06/04 02:5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랑 생각 다르다고 사람 하나 투명인간 취급하는 꼬라지 잘봄 대여섯살 먹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사리분별 다 할줄 아는 나이에 쪽팔리지도 않냐?

#497 이름없음 2022/06/04 03:42:56

씨발놈아

#498 이름없음 2022/06/04 19:31:38

사는게 뭔가 가치가 없다는걸 너가 알려줘서 고마워

#499 이름없음 2022/06/05 09:14:17

진짜..왜 아직까지 뻔뻔하게 다니는거야?? 부끄럽지도 않아??

#500 이름없음 2022/06/09 10:29:39

지보다 만만하다고 찍어누르는게 재밌냐? 친구많은애들은 건들지도 못하면서 혼자있다는 이유로 괴롭히는거 보면 자존감 낮고 개찐따같고 어떻해든 정신승리 하는것 밖에 안보여 너 그때보니까 그 문제로 아빠한테 혼났다고 질질짜대 한심한년

#501 이름없음 2022/06/09 18:38:07

나중에 니 딸이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다

#502 이름없음 2022/06/09 20:14:44

진짜 너희 왜 사냐...?

#503 이름없음 2022/06/29 20:11:14

절대 내 눈에 띄지 마. 그러면 관대하게 잊어줄 수도 있어.

#504 이름없음 2022/06/29 20:31:41

너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 티비에도 나오고, 여러 방송에도 나올만큼, 전 국민이 네 얼굴을 다 알만큼 아주아주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어. 그럼 난 네 초등학교 시절을 폭로할거야. 널 한순간에 나락으로 처박을수 있게, 네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

#505 이름없음 2022/06/30 16:31:33

>>504 만약 가해자를 나락보낼 생각이라면 한국을 대표하는 엄청난 인기스타 정도로 성장할때까지 기다리진 않는게 좋아 그정도까지 간다면 학폭 논란이 떠도 주작이네 뭐네 하면서 묻히거나 하거든 그냥 어느정도 인지도 있고 팬층도 꽤 쌓였을 때 터뜨리는 편이 좋을거야

#506 이름없음 2022/06/30 19:12:42

입부터 똥구멍까지 직통으로 뚫어버리고 싶어. 인간막창처럼.

#507 이름없음 2022/09/27 23:37:13

나 너네 때문에 고작 5학년이라는 나이에 온갖 감정을 다 느낄 수 있게 됐어 부정적인 감정부터 어쩌면 긍정정일 감정까지 너네도 똑같이 당해봐

#508 이름없음 2022/10/14 20:09:38

결혼한다더라 축하해 꼭 애가 어디서 돈얻어오면 어디서났냐고 물어보지말고 꼭 칭찬해주고^^

#509 이름없음 2022/10/14 20:51:23

꼭경찰꿈이뤄 니관찰지역으로 이사가서 민원하루에한번씩 넣어줄게 씹련아

#510 이름없음 2022/10/14 21:56:15

판소리한다더라 꼭잘돼 연출기계 끊어졌으면 좋겠다 ㅎ

#511 이름없음 2022/10/15 00:38:10

6학년때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친구 없다고 반에서 겉돌고, 은따당하고, 급식먹으려고 자리에 앉았더니 기억은 잘 안나지만 반 남자애들이 피하고. 그때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다 은따 당하기 시작하는게. 중학교는 여중을 갔었는데 1.3학년때는 좋았지만 중학교 2학년때, 내가 목소리가 작다고 맨날 아... 밖에 안한다고 은따시켰던 친구야 왜그랬냐 지금 보면 그냥 중학생때 철없었던 시절이었는데 고작 그런거가지고 뭐라하고 내가 뭘 한것도 아닌데 ㅇㅇ아 오늘은 머리 감았네? 하면서 은근슬쩍 꼽주고 자리를 바꿔서 같은 모둠이 됐는데 뒷자리에서 들리도록 아 얘랑 또 같은모둠이라면서 싫다고 얘기하고 ㄹㅇ 인생 살면서 너같은 애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봄;; 내가 너 때문에 성격도 소심하게 바뀌고 행동 하나하나 할때마다 사람 눈치보면서 사는데 너는 반 애들이랑 싸웠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전학갔더라. 아휴 할많하않... 내 성격도 문제긴 한데 꼭 그렇게 주동자 한명이 그러는건 좀 너무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512 이름없음 2022/10/15 21:21:04

너도 우울을 아는구나

#513 이름없음 2022/10/15 21:53:51

언젠가 처까발려지는 날이 올거야

#514 이름없음 2022/11/08 23:36:30

야 이 씨발럼아

#515 이름없음 2022/11/09 00:44:53

넌 내가 성공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게 될거야

#516 이름없음 2022/11/09 03:02:48

ㅋㅋㅋ나 왕따 시키고 얼마나 대학 잘가나 했더니 고작? 에휴 그래도 꼴에 서울 오고 싶어서ㅋㅋㅋㅋ 아니 무슨 처음들어보는 전문대가..? 하긴 평생 시골에 처박혀 살았으니 서울 오고싶겠지 난 그 시골 갔을 때 빼고 평생 서울에서 살지만ㅎㅎ 계속 그렇게 시궁창 인생 살으렴 기분 좋다

#517 이름없음 2022/11/09 03:53:36

볼 때마다 그래 너넨 바닥 인생이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 너네가 열등감에 나 까내리고 왕따 시킬 때 나는 공부했고 나름 좋은 대학에 왔고 어학연수도 갔다왔어.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때마다 너넨 대놓고 나에게 걸레라며, 너 같은 게 뭐가 좋은 거냐며 말했고 그 남학생한테까지 찾아가서 대체 쟤가 왜 좋냐니 하며 나를 인간 취급도 안 했지. 너넨 그렇게 잘나서 내가 멀끔한 전문직 애들 공기업 애들 골라 만날 때 돼지육수문신충 만나고 있니? 별 걸로 다 욕했더라 너네...돈지랄은 커녕 명품 조차에도 관심이 없는 내게 돈 많은 척 한다며 욕하고 왕따시킨 너...요즘 내 생활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니...?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들로 나 까내리느라 수고했다 열등감 덩어리들아...앞으로도 그렇게 살아라...

#518 이름없음 2022/12/22 08:33:38

니자식도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다

#519 이름없음 2022/12/22 16:37:19

왜 살아? 안 죽어?

#520 이름없음 2022/12/22 17:49:25

니 나 좋아했지

#521 이름없음 2022/12/22 18:03:42

너는 입만 털고 날 못 때렸지 나는 네 뒷통수를 두 대나 때렸다. 아무튼 내가 승리

#522 이름없음 2022/12/22 20:17:13

니 면상 개좆같이 생겼어

#523 이름없음 2023/06/28 01:50:57

넌 기억도 못하겠지 난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생생해

#524 이름없음 2023/06/28 09:47:56

고작 조용하다고 따시키냐 니네들은 완벽한줄 아냐? 세상에 완벽한 인간이 어딨냐 ㅂㅅ아

#525 이름없음 2023/06/28 13:09:29

찐따같던년이 성당에서 오빠들이 좀 놀아주니 뭐좀 된거같았냐 학교에선 얼굴도 못들고 다니던년이 혼자선 못하니 애들 불러내서 다구리까고 뭐라도 된척 쎈척ㅋㅋㅋ 결국엔 왠 병신이랑 사고쳐서 애 둘 싸질렀더라 애기들은 전생에 뭔죄를 졌길래 너같은년 애미로 만났을까 너닮아서 애들도 존나못생겼더라 니남편 도망갔다몈ㅋㅋㅋㅋㅋㅋ 딴년이랑 바람나섴ㅋㅋㅋㅋ 아 돼지년아 니네집안 니애미 니년 니년동생년 유전적으로 씹돼지인건데 왜 나 마른거가지고 지랄이였는지 15년이 지난 지금도 이해가 안간다 니가 나 때리고왔다는데 잘했다고 칭찬한 니애미 닮아서 니년도 그렇게 자란거겠지 최근소식에 코성형했다더라 살이나 빼지 돼지련ㅋㅋㅋ 누가 보여줘서 사진보니 여전히 들창고 지리던데 진짜 돼지새끼 되려고 코를 더 뒤집어 깐거야? 존나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 병신같은 교회 다니니?

#526 이름없음 2023/06/29 21:26:35

죽을 때까지 기억할거야 너한테 당한거. 니 인생도 ㅈ되길 그리고 니년은 진짜 달리는 차에 밀어버리고 싶다.

#527 이름없음 2023/06/29 21:31:57

>>525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528 이름없음 2023/06/29 21:35:05

말보다는 행동이지 기다려라 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3/06/29 21:49:41

너가 뭔데 나한테 기독교을 믿으라고 강요하고, 음식 좀 남겼다고 아프리카 굶고 있는 애들 생각 안 하냐고 억지로 공김을 강요해? 넌 내가 꼭 복수한다 너 뿐만 아니라 너가 그렇게 아끼는 가족까지 다 복수할게

#530 이름없음 2023/06/30 00:57:04

미친년ㅋㅋ 가수된다면서요 씨댕아ㅋㅋ10년넘도록 오운완 이딴거나 올릴거야?? 언제까지 지하아이돌마냥 언더라이브 할거야ㅋㅋ 노력을 그거밖에 안했어? 빨리좀 방송에 튀어나오길 기대했더니ㅋㅋ 이렇게 끝까지 안도와주네 썅년이ㅋㅋ

#531 이름없음 2023/06/30 22:47:42

나는 너희들을 용서할테니 너흰 너희의 길을 가거라 남들 방해하지 말고, 만약 남들을 방해하거나 빼앗는 삶을 산다면 신들이 너흴 용서치 않을 것이야

#532 이름없음 2023/06/30 23:24:20

아무리 생각해도 내 인생이 크게 망가진건 너희들때문인것같아.. 꼭 물리적인 폭력을 휘둘러야만 학폭은 아니지.. 그때 그 트라우마와 상처로 난 아직도 자기혐오가 심해.. 매사 자신감도 없고 사회공포증도 심하고.. 그렇게나 오래됐는데 극복을 못했어.. 너네는 아무런 죄책감없이 살고있겠지? 한동안 너희들에 대한 원망은 없어졌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니더라.. 여전히 난 상처받은 아이더라.. 이젠 시간이 너무 지났고.. 화풀이할 상대도 없고.. 그냥 스스로를 가두고 살고있어.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난 너희들도 불행해졌으면 좋겠어..내 아픔만큼이라도 인생 살면서 느껴봤으면 좋겠어.. 이렇게라도 원망이라도해야 내 속이 좀 풀릴것같아

#533 이름없음 2023/07/01 11:14:14

죽어버려

#534 이름없음 2023/07/01 19:01:53

걍 망해버려 너도 똑같이 맞아봐

#535 이름없음 2023/07/08 22:40:36

그땐 왕따라는 개념도 잘 몰라서 그냥 너네가 나 싫어하는구나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돌이켜보니까 왕따였구나 나 그렇구나.. 너는 나를 기억할까? 나는 너의 행동 하나하나 기억하는데 사실 다른 한 명은 기억이 잘 안 나. 가장 나를 싫어하던 친구였는데, 너보다 더 심하게 괴롭혔는데도 불구하고 너만 기억나는건 아마 너랑 나랑 친했던 시절이 있었어서 그런가봐

#536 이름없음 2023/07/13 00:35:33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537 이름없음 2023/07/13 21:11:28

있지, 나도 참 미련했다. 그치? 계속 너희가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을거라 믿었었거든. 근데 최근에 또 피해자가 생겼다더라? 그 애 하나로는 부족했어? 니네들이 그 애의 4년을 망치고 나서 결국 죽어버렸으니 다른 애까지 망치고 싶어진거야? 차라리 그 애 하나만으로 끝내지. 아, 가해자중 2명은 연예인 지망이라며? 꼭 성공하길 바랄게. 그리고 이번에는 나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을거니까. 늦지 않게 소식을 들어서 다행인걸까? 이번에는 절대 죽게 두지 않을거니까. 뒤에서 위로라던가 공감같은 도움 ㅈ도 안되는 짓만 하고 있지는 않을거니까. ㄷㄹ이는 그대로 죽어버렸지만, 다른 애도 ㄷㄹ이처럼 죽게 두지는 않을거니까.

#538 이름없음 2023/07/13 21:12:47

피해자의 친구였던 누군가의 헛소리야. 뭐, 다들 내가 기분 나쁠지도 모르지만. 나 ㄷㄹ이를 꽤 사랑했거든.

#539 이름없음 2023/07/14 11:13:21

넌 평생 그렇게 살아 죽을 때 까지 꼭 그렇게만 살아

#540 이름없음 2023/07/14 22:31:12

죽어

#541 이름없음 2023/07/15 15:45:54

난 이제 널 잊었어 잘 살아

#542 이름없음 2023/08/03 03:32:14

그딴걸로 니 시간 낭비하지 말고, 공부나 하세요.

#543 이름없음 2023/08/03 15:01:04

진심으로 이름 까고 싶지만... 참는다.

#544 이름없음 2023/08/27 22:13:47

망하라고는 안 할게 내가 너한테 잘못 한 건 맞으니까. 나한테 한 짓들 다른 사람한테 하지 말고 그냥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