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시발새끼야 초6 때 니새끼가 나한테 했던 짓들이 거의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죽어버려라
ㄱㅂㅅ ㅎㅅㅁ 이 시발년들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버려라
나한테 했던 짓들 했던 말들 그대로 다 되돌려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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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발년놈들ㅋㅋㅋㅋ 니들 이름 석자 떠올리기만 해도 역겨워서 기분 잡친다. 제발 나가 뒤져라.
니들때문에 대인기피증 발표공포증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안고 살아가고 있다. 부디 언젠가 니들한테 내가 받았던 고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초 3땐가 4땐가 아무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수업중에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존나 던져대던 년 있었음. 이 씨발년아 기분 좋았냐?
중1때 개씨발년들 다 뒤져라~~
나한테 온갖 욕 다하고 수치스러움이랑 모욕감 주니까 기분좋았니?
제발 인생 망해버려라 개년들아
혐오스러운 새끼 고통스럽게 죽어라
졸업한지 7~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끔씩 니새끼가 생각난다 꼭 시궁창처럼 불행한 인생 살아가라 뭐라도 된 것 마냥 무서운 척 가오만 쳐잡는데다 죄책감 없이 치졸하고 싸가지 없는 병신새끼야ㅉㅉ 니 면상도 지금 생각하니까 참 경박하게 생겼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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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들 개싫어 다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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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괴롭혔던거 나중에 꼭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던데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너한테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너 같은건 평생 보고 싶지도 않다. 그 얼굴 그 목소리 하나하나 떠오를때마다 기분 나쁘다.
가해자는 잘살고 피해자는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사네 진짜 ㅈ같다
초 6때 운동회 연습날. 운동장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니새끼가 줄다리기용 밧줄을 마구 흔들어서 걸어가고 있던 날 줄에 걸리게 해 넘어뜨렸지. 그때 넘어져서 무릎에 생긴 흉터 지금도 연하게 남아있다. 웬만한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던데 이건 성인이 됐는데도 안없어지더라. 시발 개좆같은 새끼ㅋㅋ 너 그때 나 넘어뜨린거 소문나서 니네반 담임한테 존나 혼났다며? 병신ㅉㅉ
그냥 죽어버려라 제발
지옥에 떨어져라
지옥에 떨어져라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영영 못나오길 바란다
개 씨발 병신년아ㅎㅎ 나한테 욕을 퍼붓던 니 목소리가 도무지 잊혀지지 않네.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존나 죽도록 패주고 니가 했던 욕들 니 면전에서 그대로 다 되돌려주고 싶다ㅋㅋ 너 요즘 뭐하고 사냐? 뭐 어디 잘 살 수 있으면 잘 살아봐라. 너처럼 입에 걸레나 물고 사는 년이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없을테니까.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나쁜 년들 니들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팍 식네. 매일같이 날 괴롭히고 욕하고 조롱하며 힘들게 했던 니들을 죽도록 패고 고문할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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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나오지말고 꺼져 ㅅㅂ놈아 넌 꿈속에서까지도 지 잘못 모르고 나대는 적반하장 미친새끼더라?
벌써 10년이 다 됐지만 그래도 진짜 죽이고 싶다 씨발년아 넌 진짜 인생 거하게 망해서 친했던 사람들한테도 버림받고 쓸쓸히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산채로 팔다리 눈알 싹다 뽑아버리고 싶음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왕따 가해자가 나오는 꿈을 꾸는걸 보면 아직도 무의식중에 트라우마가 남아 있긴 한가보다 새벽에 기분 ㅈㄴ 잡쳤어...
이제와서 다시 그때 생각 해보니까 넌 반성하는 기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너도 너지만 제대로 대처 못한 선생님도 원망스럽더라
넌 진짜 반성하는 기색 하나 없더라 안그래도 중1땐 좋은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니 태도 생각하니까 더 기분 좆같아지네
꿈에서까지 나와서 날 괴롭히네 좀 꺼져라
아직도 그때 꿈을 꾸곤 한다 시발년들아 나가뒤져라
시발년들 개ㅈ만도 못한년들아 부디 꼭 유병장수해라 난 너희 목소리만 떠올려도 극혐이다
ㅂㅅ같은 년들 너희 둘만큼은 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제발죽어 아가리에 걸레 물고 사는 병신같은 년아
언젠가 다 돌려받아라
이 스레 오랜만에 오네 네가 겪을 수 있는 온갖 혐오와 부조리를 다 겪고 비참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내 꿈에 나오지마 씨발
내 꿈에 나와서까지 지랄이네ㅋㅋㅋ 뭐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뒤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랑 생각 다르다고 사람 하나 투명인간 취급하는 꼬라지 잘봄 대여섯살 먹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사리분별 다 할줄 아는 나이에 쪽팔리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