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고민상담 2018/10/31 13:25:52

#1 이름없음 2018/10/31 13:25:52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2 이름없음 2018/10/31 16:11:18

시발새끼야 초6 때 니새끼가 나한테 했던 짓들이 거의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죽어버려라

#8 이름없음 2018/11/01 13:11:16

ㄱㅂㅅ ㅎㅅㅁ 이 시발년들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버려라

#9 이름없음 2018/11/01 13:21:57

나한테 했던 짓들 했던 말들 그대로 다 되돌려받길 바란다.

#20 이름없음 2018/11/04 02: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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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18/11/04 17:23:42

개씨발년놈들ㅋㅋㅋㅋ 니들 이름 석자 떠올리기만 해도 역겨워서 기분 잡친다. 제발 나가 뒤져라.

#30 이름없음 2018/11/07 02:12:17

니들때문에 대인기피증 발표공포증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안고 살아가고 있다. 부디 언젠가 니들한테 내가 받았던 고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54 이름없음 2018/11/12 10:27:06

초 3땐가 4땐가 아무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수업중에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존나 던져대던 년 있었음. 이 씨발년아 기분 좋았냐?

#56 이름없음 2018/11/13 10:38:40

중1때 개씨발년들 다 뒤져라~~

#61 이름없음 2018/11/17 13:56:36

나한테 온갖 욕 다하고 수치스러움이랑 모욕감 주니까 기분좋았니?

#66 이름없음 2018/11/22 02:52:14

제발 인생 망해버려라 개년들아

#70 이름없음 2018/11/26 13:32:17

혐오스러운 새끼 고통스럽게 죽어라

#95 이름없음 2018/12/04 01:31:07

졸업한지 7~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끔씩 니새끼가 생각난다 꼭 시궁창처럼 불행한 인생 살아가라 뭐라도 된 것 마냥 무서운 척 가오만 쳐잡는데다 죄책감 없이 치졸하고 싸가지 없는 병신새끼야ㅉㅉ 니 면상도 지금 생각하니까 참 경박하게 생겼더라ㅋ

#96 이름없음 2018/12/05 1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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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없음 2018/12/06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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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12/06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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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없음 2018/12/07 19:56:43

시발년들 개싫어 다 뒤져

#106 이름없음 2018/12/09 20: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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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18/12/16 12:43:52

다른 사람 괴롭혔던거 나중에 꼭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던데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너한테 되돌아왔으면 좋겠다.

#119 이름없음 2018/12/19 02:35:23

너 같은건 평생 보고 싶지도 않다. 그 얼굴 그 목소리 하나하나 떠오를때마다 기분 나쁘다.

#141 이름없음 2019/01/06 16:35:18

가해자는 잘살고 피해자는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사네 진짜 ㅈ같다

#150 이름없음 2019/01/08 03:55:05

초 6때 운동회 연습날. 운동장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니새끼가 줄다리기용 밧줄을 마구 흔들어서 걸어가고 있던 날 줄에 걸리게 해 넘어뜨렸지. 그때 넘어져서 무릎에 생긴 흉터 지금도 연하게 남아있다. 웬만한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던데 이건 성인이 됐는데도 안없어지더라. 시발 개좆같은 새끼ㅋㅋ 너 그때 나 넘어뜨린거 소문나서 니네반 담임한테 존나 혼났다며? 병신ㅉㅉ

#167 이름없음 2019/01/15 04:28:33

그냥 죽어버려라 제발

#169 이름없음 2019/01/17 02:18:25

지옥에 떨어져라

#175 이름없음 2019/01/19 15:10:33

지옥에 떨어져라 밑바닥의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영영 못나오길 바란다

#203 이름없음 2019/02/03 05:07:10

개 씨발 병신년아ㅎㅎ 나한테 욕을 퍼붓던 니 목소리가 도무지 잊혀지지 않네. 다시 만나게 되면 너 존나 죽도록 패주고 니가 했던 욕들 니 면전에서 그대로 다 되돌려주고 싶다ㅋㅋ 너 요즘 뭐하고 사냐? 뭐 어디 잘 살 수 있으면 잘 살아봐라. 너처럼 입에 걸레나 물고 사는 년이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없을테니까.

#209 이름없음 2019/02/04 03:44:55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나쁜 년들 니들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팍 식네. 매일같이 날 괴롭히고 욕하고 조롱하며 힘들게 했던 니들을 죽도록 패고 고문할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텐데

#210 이름없음 2019/02/08 14: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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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없음 2019/02/13 0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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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이름없음 2019/03/01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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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이름없음 2019/09/03 16:59:57

내 꿈에 나오지말고 꺼져 ㅅㅂ놈아 넌 꿈속에서까지도 지 잘못 모르고 나대는 적반하장 미친새끼더라?

#306 이름없음 2020/02/12 05:53:06

벌써 10년이 다 됐지만 그래도 진짜 죽이고 싶다 씨발년아 넌 진짜 인생 거하게 망해서 친했던 사람들한테도 버림받고 쓸쓸히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산채로 팔다리 눈알 싹다 뽑아버리고 싶음

#307 이름없음 2020/02/12 06:00:24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왕따 가해자가 나오는 꿈을 꾸는걸 보면 아직도 무의식중에 트라우마가 남아 있긴 한가보다 새벽에 기분 ㅈㄴ 잡쳤어...

#320 이름없음 2020/06/29 22:59:43

이제와서 다시 그때 생각 해보니까 넌 반성하는 기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너도 너지만 제대로 대처 못한 선생님도 원망스럽더라

#337 이름없음 2020/11/15 01:53:28

넌 진짜 반성하는 기색 하나 없더라 안그래도 중1땐 좋은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니 태도 생각하니까 더 기분 좆같아지네

#340 이름없음 2020/11/17 14:13:29

꿈에서까지 나와서 날 괴롭히네 좀 꺼져라

#354 이름없음 2021/01/23 15:03:24

아직도 그때 꿈을 꾸곤 한다 시발년들아 나가뒤져라

#386 이름없음 2021/03/19 01:32:02

시발년들 개ㅈ만도 못한년들아 부디 꼭 유병장수해라 난 너희 목소리만 떠올려도 극혐이다

#393 이름없음 2021/03/30 07:55:05

ㅂㅅ같은 년들 너희 둘만큼은 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403 이름없음 2021/04/17 02:24:49

제발죽어 아가리에 걸레 물고 사는 병신같은 년아

#409 이름없음 2021/05/06 20:08:12

언젠가 다 돌려받아라

#431 이름없음 2021/07/14 03:50:14

이 스레 오랜만에 오네 네가 겪을 수 있는 온갖 혐오와 부조리를 다 겪고 비참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448 이름없음 2021/12/30 13:11:58

내 꿈에 나오지마 씨발

#474 이름없음 2022/03/15 12:37:46

내 꿈에 나와서까지 지랄이네ㅋㅋㅋ 뭐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뒤져라

#496 이름없음 2022/06/04 02:58: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랑 생각 다르다고 사람 하나 투명인간 취급하는 꼬라지 잘봄 대여섯살 먹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사리분별 다 할줄 아는 나이에 쪽팔리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