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8

잡담 2018/11/12 01:46:11

#1 이름없음 2018/11/12 01:46:11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전판 레스가 슬슬 990에 차는 것 같아서, 얼마 안 있으면 1천 꽉 채우고 펑 될 것 같아 미리 만들어봤어!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7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2 이름없음 2018/11/12 02:49:19

쟈 이제 갱신이다

#3 이름없음 2018/11/12 02:59:29

내일이 월요일이여서 그러니 다들 일찍 자나보네ㅠ

#4 이름없음 2018/11/12 02:59:49

얘들아 한국은 어제 빼빼로데이였겠지만 해외는 오늘 세계대전 종전 기념일(remembrance day)이란다 (국가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빼빼로 먹는 것도 좋은데 아주 잠깐 동안은 세계 대전 때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18/11/12 03:47:26

ㄱㅅ

#6 이름없음 2018/11/12 03:48:30

갱시니ㅣ이이이이이이ㅣㅇㄴ

#7 이름없음 2018/11/12 03:50:52

갱시이이이ㅣ이이이ㅣ이이인

#8 이름없음 2018/11/12 03:51:29

★☆★☆★☆★☆★☆★☆★☆★☆★☆★☆

#9 이름없음 2018/11/12 03:51:50

♥♥♥♥♥♥♥♥♥♥♥♥♥♥♥♥♥♥♥♥♥♥♥♥♥♥♥♥♥♥♥♥♥♥♥♥♥♥♥♥♥♥♥♥♥♥♥♥♥♥♥♥♥♥

#10 이름없음 2018/11/12 09:43:07

빼빼로데이는 사실 백배로데이의 잘못이란다 얘들아 어제 나의 적수에게 백배로 되갚아준 적이 있니? 아니면 은인에게 백배로 갚아준 적이 있니? 잘 돌아보도록 하자.

#11 이름없음 2018/11/12 12:03:47

죽...여......줘.........

#12 이름없음 2018/11/12 12:24:34

애매하게 아파서 조퇴했는데... 왠지 잘못 조퇴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13 이름없음 2018/11/12 15:58:18

나 태생이 관종인데 주목받는건 싫어함 막 인스타스타 되어가지고 게시글 좋아요 100개씩 받고싶은데 내 신상 인터넷에 올리는건 싫고 히어로도 꼭 정체를 숨겨서 활약하고 히어로가면을 벗으면 투명인간급으로 존재감 없는 이런애들만 좋아함 어떻게하면 관심은 받는데 주목은 안받을수 있을까 그렇다고 어그로 끌어서 욕먹는식의 관심은 싫다

#14 이름없음 2018/11/12 16:00:38

>>13 오 나도 그래... 관심은 받고싶은데 주목받기 싫고 간섭당하기도 싫고.

#15 이름없음 2018/11/12 16:05:04

>>14 맞아 사실 좋은걸로만 관심받고싶은 심리이기도 함ㅋㅋ주목받는건 조금이라도 내 치부가 드러나버리니까

#16 이름없음 2018/11/12 17:12:53

뒷담판에 해리포터 스레 하나 있는거보고 해리포터 책이든 영화든 게임이든 해리포터 자체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는 스레 만들고싶은데 대체 어디다가 세워야할까....잡담판에 만들어도 되려나??

#17 이름없음 2018/11/12 17:15:05

>>16 도서판이 제일 좋지 않을까? 원작이 책이니

#18 이름없음 2018/11/12 17:49:18

>>16 말 그대로 잡담하는 곳인데 상관없음

#19 이름없음 2018/11/12 21:00:41

혁명이란 무엇일까 스레 제목 보자마자 혁명이란 무엇일까 것은 어디에도 없으며 동시에 어디에나 있구나 이거 떠올라서 혼자 웃었다

#20 이름없음 2018/11/12 21:01:04

어 아이디 바꼈다 모지

#21 이름없음 2018/11/12 21:03:55

키보드 하나 사겠다고 G마켓이니 뭐니 하는 온라인 쇼핑몰들 다 뒤져보고 있는데 도통 마음에 드는 게 없다. 타다다닥 하는 타자기스러운 소음과 키감이 은근히 취향인지라 기계식 키보드를 사려고 하는데, 이게 3 ~ 4만 원 기준선보다 싼 건 엉터리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네ㅠ? 내 지갑ㅠㅠㅠㅠㅠㅠ...... 일단 시내의 전자제품 매장들을 죄다 돌아다녀봤는데 한 곳은 박스 포장만 되어 있지 제품 표본이 전시되어 있지 않았던데다 종류도 적어서 포기, 한 곳은 제품 표본도 전시되어 있긴 했지만 종류가 적은 데다 컴퓨터에 연결하면 형형색색의 LED 불빛이 보인다는 게 영...(내가 원하는 것은 백색이나 청색 LED 불빛으로. 무지개빛이나 적, 황, 녹색 등으로 빛나는 건 너무 요란스럽다 느껴지는지라.), 한 곳은 멤브레인식 키보드만 몇 개 가져다놓은 수준이고 나머지들은 죄다 염가에 대량생산된 몇천 원짜리 멤브레인 키보드......

#22 이름없음 2018/11/12 21:06:30

아. 사야될 거 많다. 키보드 사고 나면 책상 위에서 효율적으로 공간을 절약해주는(키보드 수납에, 책상 위에 어지럽게 흩어진 물건들도 수납 정돈할 수 있는...) 모니터 받침대도 살 거고, 모니터 받침대도 산 뒤에는 컴퓨터 본체도 이제, 거의 10년 가량 써 왔는데 더 이상의 유지보수가 불가능하다면 교체하고, 가능하다면 부품을 계속 조달하면서(그래봐야 램, HDD 정도지만 ㅋㅋㅋ)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써야지.

#23 이름없음 2018/11/12 21:12:05

전자제품 전문매장에서 그렇듯, 키보드의 경우 용산 전자상가에서도 직접 제품을 두들겨보고 싶은데 그랬다간 상인들한테 매우 욕먹으려나? '사지도 않을 거면서 왜 키보드를 계속 두드려? 안 살 거면 꺼지쇼! 꺼져!' 같은.

#24 이름없음 2018/11/12 21:35:07

아 심심하다 햄버거먹고싶다 내여친 예쁘다

#25 이름없음 2018/11/12 21:56:19

비타민 D 부족하면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2배

#26 이름없음 2018/11/12 22:00:07

>>19 이거보고 원래 가사 뭐였지 10초정도 고민함...

#27 이름없음 2018/11/12 22:26:54

쿠농 아직 한 번도 안 봣는데 넨도 뜬거 보니까 좀 보고싶어 사팍 다 보면 봐야지

#28 이름없음 2018/11/12 22:41:35

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따라 철학적이고 심오한 질문을 하는 스레가 많네

#29 이름없음 2018/11/12 22:43:23

>>26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묘하지 않아? 원래 가사보다 더 임팩트있어 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11/12 23:24:18

질문판에 이어서 철학판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8/11/12 23:36:32

아 내일 학교 가기 싫어.... 아침 수업 싫어.... 아침 수업은 듣는 게 아니야... 근데 그 교수님은 왜 아침수업만 하실까 흑흑

#32 이름없음 2018/11/12 23:38:26

대박 잡담스레가 벌써 8판이구나...7판은 내가 100레스는 쓴듯한느낌이든다...;

#33 이름없음 2018/11/12 23:44:25

一人になれば 深夜ラジオやってみたい 일본어 문법 공부 어케해야 좋을까 일본어 라디오랑 방송이랑 음악은 거의 맨날 6시간 넘게 듣는 것 같아 덕분에 걍 어느정도 청해는 되는데 막 엄청나게 빠르게 말한다거나 사투리 섞어쓰면 띠용해져 딱 6살 수준의 일본어 구사하는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18/11/12 23:45:06

언텔 후속작 델타룬 흥미롭긴해서 최대한 스포 없는 리뷰 영상 딱 하나봤더니 유튭 앱 홈 추천영상에 히든보스가 대문짝하게 박혀있는 썸네일이 자꾸 나온다아아아악!!!!!!!!!!!!!!!!

#35 이름없음 2018/11/12 23:48:28

미카가 유치원생한테 천천히 설명해주는 상황극 하는거 보다가 느꼈는데 진짜 나는 초딩 수준도 안되는구나 싶어서 근데 다른식으로 공부 안하고 이정도 되는 것도 신기하긴 하다 저번에 팩폭당했는데 일본어 어순이 우리랑 비슷해서 쉬운게 아니라 걍 많이 접해서 그런거래 영어도 일본어만큼 접했으면 지금 일본어만큼 할 수 있을거라고 (?) 12년동안 배운 교과서 영어는 무쓸모인걸까 그럼

#36 이름없음 2018/11/12 23:49:43

영어는 자료 찾는데는 도움많이 돼... 나는 평소에 절대 쓰일 일 없는 러시아어를 혼자 공부해야되서 막막하네.

#37 이름없음 2018/11/12 23:51:42

>>36 우앙 러시아어 멋있어.. 화이팅.... 나는 독학한다면 프랑스어 해보고 싶은데 진짜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어서 쥬륵

#38 이름없음 2018/11/12 23:55:28

>>37 솔직히 특정한 목적말고는 내입장에선 평소에 일상에서도 사회에서도 전혀 쓰일 일은 없어서 좀 암담해...게다가 솔직히 배우는 계기가 너무 황당한거여서 좀 부끄러움...멋있다고 할줄은 몰랐어... 구체적인 목표(토르플같은거?)를 두고 배울려는게 아니다보니 워낙 야매로 여기저기 걷돌듯이 공부하고 있어...ㅋㅋ...알파벳도 안외웠는데 단어부터 따로 외우고 그랬음... 그리고 기껏 키릴문자를 외웠는데 러시아인들이 필기하듯이 막 써내린거 못알아보겠어. 살려줘.

#39 이름없음 2018/11/13 08:29:22

내가 주문한건 언제 오려나 빨리 왔으면 좋겠다♡ 피규어랑 기타 등등

#40 이름없음 2018/11/13 08:32:08

후히힣 아침수업 두 개나 자체휴강함... 난 미쳤어...

#41 이름없음 2018/11/13 08:32:38

실컷 잠이나 자려고 했는데 자체휴강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새 잠이 다 달아났어...

#42 이름없음 2018/11/13 08:43:35

삭제

#43 이름없음 2018/11/13 10:37:08

문득, 뭔가 이상한 생각이 스쳐지나가서 알바 모집 공고를 추려봤는데 내가 염두에 두고 있는 곳이 어느 한 지역 내 식품 도매업체의 배달직인데(일단 수입이 괜찮아뵈는지라. 주 6일 근무해서 월 250에 보너스 별도라니.) 모집공고가 올라온 시기를 추려보니 일단 지난달 말이 최신이고, 그 이전으로도 2 ~ 3개월? 짧으면 1개월 텀으로 올라온 경우도 있었다... 그 업체가 업무적으로든 사적으로든 ㅈ같은 곳이라는 뜻인가? 제아무리 도매업체라고 해도 배달직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 않으니... 멋모르고 덜컥 지원했다가 예상 외로 개빡세서 길어봐야 2 ~ 3개월을 못 넘기고 죄다 탈주한 걸로밖에 해석이 안 된다. 다른 레스주들 생각은 어때?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NCS, 면접에서조차 떨어지면 이젠 그냥 저 식품도매업체에다가 배달직 지원서 꽂아서 돈 벌려고 하는데.

#44 이름없음 2018/11/13 10:42:28

수술하고나서 자극적인거 조심하고 있는데 불닭먹고싶어ㅠ

#45 이름없음 2018/11/13 10:48:56

>>43 안되면 뭐라도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일단 거기가 안 좋은 곳은 맞는 것 같다 2~3개월 내에 다 나가는 건 맞는 것 같아

#46 이름없음 2018/11/13 11:00:09

>>45 게다가, 최신 공고에는 아예 대놓고 '1년 이상 장기근무 가능자'를 희망한다고 명시되어 있던......

#47 이름없음 2018/11/13 12:13:28

원하는 게시판에서 갱신된 스레들만 모아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안 보는 게시판의 스레가 한 페이지를 차지하네..

#48 이름없음 2018/11/13 12:14:05

>>47 나도...내 일기스레 전체게시판에 계속 올라가는거 좀 거슬려

#49 이름없음 2018/11/13 12:16:24

>>48 아 그런 거라면 스탑 달고 쓰면 되지 않아?

#50 이름없음 2018/11/13 12:17:49

>>49 뭔가 계속 스탑다는것도 귀찮고 난입은 환영이거든 가끔 다른 스레더들이랑 이야기하는건 좋은데 너무 자주 전체게시판에 올라가다보니 약간 민폐같은 느낌이 들긴해 가끔은 스탑달고 이야기해야하나..ㅋ큐ㅠ

#51 이름없음 2018/11/13 13:06:09

멘붕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52 이름없음 2018/11/13 13:25:48

싫어하는 거 자체가 죄는 아니지.

#53 이름없음 2018/11/13 14:24:29

사람 죽고싶게 만드는데 재주있다 너. 언젠간 네 입에서 나오는 말 때문에 죽는 사람 나올거야.

#54 이름없음 2018/11/13 15:07:55

나츠메 3차 찍으러 간다 다비켜 과제 버려

#55 이름없음 2018/11/13 15:39:24

뭐가 택배로 오는지 모르겠다 피규어?

#56 이름없음 2018/11/13 15:49:12

수능 가까워지니까 생각난다 수능 성적표 나오고 얼마 뒤에 아빠가 어디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랑 연이 닿아서 그 사람한테 내 성적 말해주고 내 등수를 카톡으로 나한테 알려줬었음...ㅋㅋㅋㅋㅋㅋ 막 전국 몇십만명 중에서 몇 등이고 우리 지역에서는 몇 등이고 정시로는 어디 정도를 갈 수 있고 그런 게 다 나와 있었는데 난 그고 보고 상처받아서 서러워서 혼자 막 울었음... 내가 물어보지도 않은 걸 왜 가르쳐줘!! 하면서...

#57 이름없음 2018/11/13 16:11:37

고양이가 아픈데 그거랑 내 트위터 타임라인에 쓰는 글이랑 무슨 상관일까 우울해 힘들어 고양이가 아파 징징징만 해야돼? 걍 평소처럼 평소보다 좀 더 밝은 척 하면서 생활 리듬 깨트리지 않으려고 발악하는건데 너는 고양이 아프다면서 트위터에서는 완전 딴사람같이 군다 걱정하는거 맞냐 이런 소리 들어야할까

#58 이름없음 2018/11/13 16:29:07

>>57 헐 나도 그말 들어서 아예 고양이용 계정같은거 따로 만들어두려고도 했는데 다 그 소리 듣는구나 대체 왜 그러는거야...

#59 이름없음 2018/11/13 16:38:37

>>57 >>58 모야...나만 고양이 없어....

#60 이름없음 2018/11/13 16:48:35

>>58 진짜.... 이해안가 왜들 저럴까...? 고양이 아프다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집 안에 가만히 처박혀서 울기만 하라는 건지..

#61 이름없음 2018/11/13 16:49:53

얘들아 뭐 폭발했어? 아까 쾅 했던게 위층 소음이 아니라 폭발음이였나봐 멀리서 연기나

#62 이름없음 2018/11/13 17:04:46

연기 보이는데 점점 커지고 있음 뭐지?? 일단 창문 닫았다...

#63 이름없음 2018/11/13 17:45:06

>>62, >>63 주유소 등이 터졌다면 쾅 하고 연기 좀 피어오르는 수준은 아닐 것이로되, 모르긴몰라도 어디선가 폭발사고가 있었나보네. 자동차에 불나서 터졌건 식당이나 원룸 등에서 가스 새어나오다가 폭발했건 해서.

#64 이름없음 2018/11/13 19:45:19

조금 더 정확한 목표가 있으니까 나은거 같아 포기하지 말고 지치지 말자

#65 이름없음 2018/11/13 19:46:00

벌써 8판 째야?

#66 이름없음 2018/11/13 19:59:26

아기펭귄들 너무 귀엽다.. 펭귄좋아!!

#67 이름없음 2018/11/13 20:00:00

우리엄마 피죤 바꿨는데 냄새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ㅜ

#68 이름없음 2018/11/13 21:27:34

근데 진짜 택배 물량이 밀리긴 밀리나보다. 어제 주문했던 물건이, 평소대로라면 오늘 도착해야 하는데 지금 옥천 HUB에서 간선하차했다가 3분 만에 간선상차 상태로 바뀌고 나서 요지부동임. 빨라도 내일 오겠군. 요 근래 CJ대한통운에 뭔 일이라도 있는 건가?

#69 이름없음 2018/11/13 21:32:58

>>68 CJ쪽이 뭔가 문제 있다고 들었는데.. 사고때문에 파업한댔나?

#70 이름없음 2018/11/13 21:46:40

낼모래가 수능인데 지금 장이 시위하고 있어 아주그냥 좌르를ㄹㄹ륵.... 수능날 생리 터질려나 으 인생은 덜익은 케이크~~~~~~

#71 이름없음 2018/11/13 22:33:23

대한통운 사망사고나서 허브 하나 중지됬었지않음?

#72 이름없음 2018/11/14 02:44:59

>>69 , >>71 허. 그런 일이. 사망사고까지는 뉴스로 봤지만 그 여파로 허브가 통째로 셧다운되었다는 건 처음 듣네. 그래도, 허브에서 간선상차 상태면 트럭에 실려서 출발했다고 봐도 되는 거겠지?

#73 이름없음 2018/11/14 02:46:43

하나는 그제 서울을 출발해서 어제 옥천 허브에 도착한 뒤 다시금 옥천 허브를 출발해 여기로 오고 있을 것이고 하나는 어제 부산을 출발해 어제 심야에 칠곡 허브에 도착한 뒤 다시금 여기로 오고 있을 것이고...... 그럼 이 둘을 오늘 다 받아볼 수 있는 건가.

#74 이름없음 2018/11/14 02:59:46

난 허브가 그 허브인줄 알고 순간 왜 물품중에 허브만 꼭집어서 중단됐지?이생각함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11/14 03:56:27

아 갑자기 유전자모형 만들고싶다

#76 이름없음 2018/11/14 06:44:40

자기하고 좀 다르다고 욕부터 해대는거 진짜 싫다. 진짜 본능에 충실한 짐승같아. 제발 좀 사람이 되세요.

#77 이름없음 2018/11/14 10:47:41

응?택배가 안 온다고? 무슨 일 있었던거?

#78 이름없음 2018/11/14 11:45:52

>>77 아예 안 오는 건 아니고 좀 딜레이가 걸리는 것 같음! 찾아보니 대전 허브가 가동중단되었다고 하네. 그래도, 오늘 오후쯤엔 도착할 거라고 배송문자가 왔네.

#79 이름없음 2018/11/14 13:17:41

요즘 유행어 진짜 싫다.

#80 이름없음 2018/11/14 14:01:06

으악 급하게 주문하는데 맘터 김떡만을 떡튀순달라 그랫어

#81 이름없음 2018/11/14 16:15:07

영화 3차 뛸만큼 이렇게 좋아한 적은 처음인듯 이제 극장판에 나오는 대사 다 외울 수 있을 것 같음

#82 이름없음 2018/11/14 16:15:43

특전이 예쁘니까 서울 가는 것 쯤이야 어렵지 않다 흐흐

#83 이름없음 2018/11/14 19:36:58

또 서류합격. 그리고 사흘 뒤가 필기전형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수험표를 인쇄해야 하는데 마침 프린터 잉크가 똑 떨어지는 바람에, 늦은 시간에 잉크를 사러 나왔다! 시내버스를 기다리며 버스정류장에서 작성중.

#84 이름없음 2018/11/14 21:52:15

아까부터 사랑해요오~~~ 엘쥐~~ 이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데

#85 이름없음 2018/11/14 23:26:35

어이구. 인쇄 한 번 시원하게 잘 돼네 ㅋㅋㅋㅋㅋㅋ 새로 잉크 끼웠더니 알아서 노즐 청소까지 다 한 뒤 매끄럽게 인쇄가 된다! ......그래봐야 한 일주일 가나? 방치했다간 또 노즐에 잉크 고이고 굳고 막혀서 인쇄 품질 불량해지겠지. 으휴.

#86 이름없음 2018/11/15 00:13:27

수능 ㅠ

#87 이름없음 2018/11/15 00:26:40

옛날에 마이쮸중에 오렌지맛 있지 않았냐..? 진짜어렸을때 먹었는데 완전맛있어서 마이쮸사면 그맛만먹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안팔드라고... 혹시 그거 꿈이었나 싶어서.. 아무도 오렌지맛 마이쮸 언급을 안해 진짜 14년동안살면서 오렌지맛마이쭈 언급하는사람 한명도 못봤어 내 기억속에서 뭔가랑 섞여서 이상한 기억이 되버린거나 꿈인건가..?진짜맛있었는데 아쉽다

#88 이름없음 2018/11/15 04:37:11

그냥 끝났으면 좋겠다

#89 이름없음 2018/11/15 06:35:31

>>87 나 딱 한번 먹어본거 같음. 그거 소리소문없이 나와서 소리소문없이 없어진거 같던데

#90 이름없음 2018/11/15 09:25:30

>>84 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난 뚱이의 사랑해요~가 떠나가질 않는다...

#91 이름없음 2018/11/15 11:51:54

귀 뚫었는데 너무 생각안하고 뚫었다.... 약속한사람이 좀 늦길래 심심해서 귀뚫는곳가서 뚫어버림.....근데 내일 학교가고 더 중요한건 내일 우리반 종례조례에 담임쌤출장가서 학생부쌤이 들어온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옆으로 눛지도 못했고 머리도 못감았어......

#92 이름없음 2018/11/15 12:42:48

오컬트 분쟁도 그렇고 로어충이 등판하면 갑분싸하네 로분싸 오짐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8/11/15 13:08:12

내가 신고하니 블라인드 되서 뿌듯하다.

#94 이름없음 2018/11/15 14:07:14

>>38 헐 반갑다. 나도 노어 배우고 있어. 근데 자격증이나 회화나 어떤 목적갖고 제대로 공부하며 배우기보단 너랑 진짜 많이 비슷함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11/15 14:35:23

노어충들...

#96 이름없음 2018/11/15 16:23:48

노어가 될거야 뀨잉~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11/15 17:25:06

갈대밭 불난거였네 타이밍좋게 위층 소음이 쾅 하고 들렸던거였어

#98 이름없음 2018/11/15 17:34:05

위층 인간들 대체 뭐하느라 폭발음이랑 헷갈릴정도의 소음을 내는거야 공룡키우냐

#99 이름없음 2018/11/15 18:23:29

수능 끝났다ㅜㅁㅜ

#100 이름없음 2018/11/15 18:24:14

헐 이례적으로 달리 조치히시네 신기

#101 이름없음 2018/11/15 18:24:34

일단은 폭행사건이니까 그런가?

#102 로어 2018/11/15 18:24:41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3 이름없음 2018/11/15 18:25:00

#104 이름없음 2018/11/15 23:44:25

지금 너무 기분 좋아서 이상해. 해방감 느낄 만큼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수능 성적이 잘 나온 것도 아닌데 난 왜 기분이 이렇게 상쾌할까..?

#105 이름없음 2018/11/15 23:46:46

>>104 성적이 어떻든 이제까지 고생 많았어! 지금만큼은 그 해방감을 즐겨봥

#106 이름없음 2018/11/16 12:00:40

야 네이버 메인화면 들어가서 미친 걸 동시에 두 개나 봄 하나는 국어 1등급컷이 80점대라는 것과 하나는 미세먼지로 뿌옇게 된 하늘..

#107 이름없음 2018/11/16 12:01:12

진짜 오늘은 마스크 안 끼고 나가면 죽을지도 몰라...

#108 이름없음 2018/11/16 17:46:32

그것은 당신의 척추입니다.

#109 이름없음 2018/11/16 17:49:37

>>108 뭐야 시X 돌려줘요

#110 이름없음 2018/11/16 17:57:19

>>109 안심하세요. 여기는 병원입니다. 당신의 척추는 2개입니다. 잘들으세요. 이제부터 당신의 척추는 없습니다.

#111 이름없음 2018/11/16 18:38:54

다른데도 아니고 상판에 레스 파서 어그로 끄는 놈들이랑 진지한데 기분 나쁜 타 사이트 용어 쓰며 어그로 끄는 놈들보면 상담판은 그냥 없애버려도 괜찮지 않나? 싶다 여기 보면 진짜 사태 심각한스레주들 많아 보이는데 그 스레주들한테 굳이 더 스트레스주변서 어그로 끄는 새끼들 진짜 꼴도 보기 싫어 다른덴 몰라도 개념이 있으면 상담판은 건들지 말자고

#112 이름없음 2018/11/16 18:39:59

>>111 상담판은 내가 괴로워서 안들어가고 있는데 상담판에 심각한 어그로가 있는 모양이네.

#113 이름없음 2018/11/16 18:43:25

>>112 그냥 니가 다 병신 새끼니까 자살해라 이러는 놈도 본적 있어 너 없어도 잘 산다며 허허헐 자살이런건 언급 못하게 하는 분위기가 되니까 어느순간 안락사 옹호글이 줄줄이 올라오기도 하고 상담판도 많이 오염된것 같더러고 에효

#114 이름없음 2018/11/16 18:46:39

>>113 아 맞다, 전에도 그 레스있다고 본 적 있었는데 아직도 그 어그로 상주중이야? 진짜 왜 그러냐...그렇게까지 미움받는게 좋을까? 미움받기 싫어도 받을 수밖에 없고 얼마든지 미움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보면 정말 신기한 애네.

#115 이름없음 2018/11/16 18:51:43

진짜 상담판은 건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구레딕 때 어그로가 고민있으면 그냥 죽어버려 막 이런 식으로 도배해두는 애가 있었거든 그 때 스레딕 상담판 역사상 가장 분위기가 좋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어그로 생긴 뒤로 갱신율도 떨어지고 상담해주는 사람 다 떨어져나갔어 그 때 분위기가 어느정도였냐면 매일 상담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한 사람이 상담하고 있으면 상담내용이 이상하지 않다면 터치안하다보니 한 스레당 한 명씩 봐줬었는데...진짜 상담판이라도 어그로 없으면 좋겠다

#116 이름없음 2018/11/16 18:58:30

상담판에서 오히려 더 상처받는 일이 많겠더라 막 내던지고 보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많아보여.. 진지한 글에다 그러는거 너무 싸패같음. 구레딕때도 가끔 상담판 봤는데 비슷했어

#117 이름없음 2018/11/16 19:00:00

상담판에서 그런식으로 남 상처주는 어그로 끄는게 더 만족스러운가봄 단순히 마인드가 이상하고 눈새인 애들보다 훨씬 질나쁜 쓰레기임

#118 이름없음 2018/11/16 19:01:31

그리고 tmi지만 싸패는 공감능력 자체가 딸리는거라 저렇게 꾹 집어서 상처주는 발언에 지능적이진 않은 경우가 많음 싸패보단 소패거나 사디즘에 더 가까울듯

#119 이름없음 2018/11/16 22:34:23

요즘 스레더를 스레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네 어떤 영향이지..?

#120 이름없음 2018/11/16 22:39:17

>>119 옛날 부터 많았어. 그냥 규칙 안읽는 사람들이지 뭐. 한명이 스레라고 부르니까 스레라고 불러야 하는 줄 아는 사람들 나도 볼때마다 스레아니라고 알려줬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음. 레주는 스레주를 말하는 건데 다른 레스주한테 레주라고 하질 않나 그냥 지적도 이젠 귀찮다..

#121 이름없음 2018/11/16 22:40:25

>>120 그냥 안 읽은거구나 ㅋㅋㅋㅋ 다들 귀찮아진건가보네 나도 귀찮아서 지적안하는데

#122 이름없음 2018/11/16 22:57:46

스레더가 스레 ㅋㅋㅋㅋㅋ 야 이상해

#123 이름없음 2018/11/16 22:58:37

갑자기 아련하게 분위기 잡다가 스레야....! 하고 불러서 갑분싸되는 장면 떠올라서 혼자 웃어버렸다

#124 이름없음 2018/11/16 22:59:16

왜 라면은 어제 먹었어도 오늘도 먹고 싶고 다음날 일어나도 생각이 나는 걸까... 왕뚜껑... 왜 난 이제야 왕뚜껑을 맛봤을까... 이제껏 신라면 진라면 안성탕면 삼양라면 등등의 컵라면을 맛봤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달리 보완할 방법이 없어 그냥 먹어 왔었는데 그런 내게 왕뚜껑은 완벽한 라면이었다 광고가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하지만 맛은 변함이 없다 왕뚜껑은 단연코 최고의 라면이다!

#125 이름없음 2018/11/16 23:00:22

예전엔 스레주랑 레스더로 불렀던 것 같은데

#126 이름없음 2018/11/16 23:01:57

스레주 스레더 레스주 레스더 이렇게 아닌가? 특정인 부를 때는 주 붙이고 불특정 다수 이야기하면 더붙이고

#127 이름없음 2018/11/16 23:07:06

>>126 아 오키오키 이해했어 알려줘서 고마웡

#128 이름없음 2018/11/16 23:14:38

건방진 천사 아는 사람 있어? 그때 투니버스 진짜 좋았는데

#129 이름없음 2018/11/16 23:18:42

밤에 부모님 늦게 들어오신대서 혼자 불꺼진 거실에 앉아서 봤던 애니메이션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나봐 그 고요한 거실 불꺼진 방 안으로 들어오는 가로등 불빛 불 끄면 무서울 정도로 유난히 다른 방보다 새카맣게 까마득 어둡던 옛날 내 방 방문 사이로 뭔가 나올 것 같은데 건방진 천사가 너무 재밌어서 영원히 안끝나길 바랬었는데

#130 이름없음 2018/11/16 23:26:36

아직도 캐릭캐릭체인지가 내 기억에서 떠나지 않아... 나의 마음을 언록...

#131 이름없음 2018/11/16 23:30:21

ㅠ 토마랑 다이아 변신하는거 너무 좋아했다...

#132 이름없음 2018/11/16 23:30:39

내일 왕뚜껑 먹어야지 라면 먹고 싶다

#133 이름없음 2018/11/16 23:31:46

왕뚜껑 광고는 최민수 나오는 게 좋았는데...

#134 이름없음 2018/11/16 23:31:55

갑자기 생각났는데 구레딕때 잡담판에 갑자기 동물 얘기를 하는 스레가 올라왔었어 어떤 동물이 좋니 나는 햄스터가 제일 좋아~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스레..

#135 이름없음 2018/11/16 23:33:40

근데 꼭 다섯줄 정도로 뚝뚝 끊어서 글을 쓰더라 살고 있는 집에 사실 물고기 키우는데 여직 오래 살고 있어 주로 먹는 건 구피 먹인데 새도 키워보고 싶다 요즘은 어떤 동물을 좋아해? 이런 식이였음

#136 이름없음 2018/11/16 23:37:30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대화하는데 똑똑한 누군가가 알아챈거야 그래서 스레주랑 레스주끼리 서로 세로드립으로 대화했었어 예전 일이라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감시당하고 있고 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세로로 글 쓰면서 도와달라고 한거였음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걍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느라 스레딕 켰다면서

#137 이름없음 2018/11/16 23:37:46

>>135 살여주새요...?

#138 이름없음 2018/11/16 23:38:19

>>136 헐 무서웡..

#139 이름없음 2018/11/16 23:41:14

"바밤바" 이 단어 되게 웃기지 않아? 삼행시로 많이 쓰여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어감 자체가 웃겨 바밤바 바밤바 비행기에 탑승하신 승객 여러분들 행복한 여행 되십시오 기내식은 바밤바

#140 이름없음 2018/11/16 23:43:01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자작이였지 싶긴 한데 그러다가 갑자기 말 뚝 끊기더니 이름 뭘로 지을까 제일 좋은 이름이면 좋겠는데 다롱이 그런거 할까 끝맺음이 좀 예뻤으면 좋겠다 낯설지 않은 단어로 어떤게 좋을까 이런 식으로 다 끝났다고 세로로 글이 올라왔었음 그래서 햄스터한테 무슨 일 있어? (= 지금 무슨 일이야) 라고 보냈더니 갑자기 말투 싹 바뀌면서 아직도 모르겠냐고 쓰는 사람 바꼈잖아 글 쓰던 애 이제 없다고 그러구 스레주 안돌아옴 ㅋㅋㅋ 일상판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자작극 같은 스레에 열심히 세로드립 다느라 머리 싸맸던 기억이 났다

#141 이름없음 2018/11/16 23:45:07

뭐 스레딕이 구조요청을 올릴만큼 대형 사이트도 아니니까 그런류는 다 주작이었겠지 싶긴 해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11/16 23:47:00

>>141 그치그치 여기다 글 쓸 시간이면 주변 사람한테 SOS부터 쳤겠지

#143 이름없음 2018/11/17 19:36:39

핫식스도 맛없고 자몽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핫식스 자몽은 되게 맛나더라.

#144 이름없음 2018/11/17 19:59:05

진짜 별게 다 불편하다 고인물들

#145 이름없음 2018/11/17 21:53:23

연애상담이 제일 짜증나는거같다 싸우고 하소연하면서 어떡하지.. 하 미치겠네... 이러면서 징징거리다가 몇일 지나면 또 화해했다고 꽁냥꽁냥하고 또 몇일지나면 헤어질지 말지 그걸로 고민한다고 또 징징징... 헤어지라고하면 넌 남의일이 아니니까 그렇게 쉽게 헤어지라고 하는거라고 하고 헤어지지말고 서로 사과하는게 어떻냐고 하면 그렇게 쉽게 해결될거였으면 너한테 묻지도 않았다고 징징거리고 그냥 깨져라 깨져 사람 짜증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146 이름없음 2018/11/17 22:02:43

일본에서 기미가요는 그냥 국가 (歌) 정도 인식이야? 생방 듣는게 누가 자꾸 기미가요 불러달라고 그래서 비제이가 불러줌....

#147 이름없음 2018/11/17 22:03:26

>>146 듣는게 -> 듣는데 아 뭐지 이 말로 할 수 없는 기분 진짜 진짜 좋아하는 분인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기분

#148 이름없음 2018/11/18 01:29:35

배고파서 잠이 안와.. 주치의쌤이 12시면 무조건 자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1시 반인데 잠이 안와.. 늦잠자면 또 늦게 일어나고 그럼 혼나는데..

#149 이름없음 2018/11/18 01:40:49

모기 시벌것 아직까지 피빨아먹고 지랄이야

#150 이름없음 2018/11/18 09:06:02

생각해보니까 그 커뮤니티에 가게 된 것도 여기에 너무 들락날락거려서 한참 이것만 붙잡고 있으니까 거기에 갔던 거였어... 거긴 여기보다 정보도 많고 어쨋든 내 또래 애들이 많을것 같아서.. 앱이나 사볼까 ㅠ

#151 이름없음 2018/11/18 12:24:55

그 수위 제한 규정 정해진 이후로 좋은 점도 있는데 어그로도 교묘해져 가는 거 같고 수위 제한 있는데도 그냥 스레 쓰는 사람들 많은 거 같네.. 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152 이름없음 2018/11/18 12:46:04

룸메 하루종일 10초에 한번씩 훌쩍거리는데 진짜 어디다 갖다버렸음 좋겠다

#153 이름없음 2018/11/18 12:46:52

예전 룸메도 저거 있었는데 다리 떠는 것처럼 저게 습관인 애들 은근 많은가봐 옆에 있는 사람은 진짜 레알로 괴로운데.... 청각적 테러야...

#154 이름없음 2018/11/18 12:47:07

>>152 (약을 사다주며) 너 훌쩍거리는 거 안 멈추면 어디 갖다버릴 줄 알아!

#155 이름없음 2018/11/18 13:14:15

시제 우리집은 오늘이다 정신없으오...

#156 이름없음 2018/11/18 13:20:34

>>154 어차피 한달 있으면 안볼 사인데 그렇게까지... ㅠㅠㅠ 걍 좀 나갔으면 좋겠는데 얘 너무 집돌이야 안나가...

#157 이름없음 2018/11/18 15:48:56

마미손이랑 매드클라운이랑 진짜 동일인물이야??

#158 이름없음 2018/11/18 15:49:44

전역하고싶다으아아으아으아으아 D-108일 남았어 ㅠㅠ

#159 이름없음 2018/11/18 15:59:30

>>158 힘내자... 시장가고 싶은데 기다리기 귀찮다 아 진짜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되나

#160 이름없음 2018/11/18 16:03:46

>>158 전역 뒤 사회 나와서도 달리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는다, 도저히 할 게 없다 싶으면 부사관이든 장교든 해서 말뚝 박는 것도...... 물론 그만큼 매우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하겠지.

#161 이름없음 2018/11/18 16:04:23

>>160 진짜 군생활 내내 생각해본결과 나랑 맞지않는다고 생각해서 부사관의 꿈은 접었어

#162 이름없음 2018/11/18 16:07:35

>>161 그렇다면 사회 나오는 게 더 낫겠네. 나는 대학 졸업하고 나서 3사관학교로 들어가려 했는데 지원자 연령 제한을 1년 초과해버려서 ㅡㅡ;; 사실 이차저차하다가 군 복무 계획이 틀어져서 본래 계획이 1년 정도 뒤로 후퇴했는데 바로 그 1년 때문에......! (크르릉

#163 이름없음 2018/11/18 16:08:24

>>162 크르릉은 안되! 여튼 사회 나가면 알바나 직장다닐려고 헤헿

#164 이름없음 2018/11/18 16:10:44

>>163 그럽시다 ㅎㅎ... 나도 어제, 공공기관 NCS 필기전형 치르고 왔다. 이것도 마저 떨어져버리면 그냥 어디 식품도매업체 배송직이라도 하려고. 그래도 근방 내에서 모집하는 다른 알바 등에 비하면 월급을 제법 짭짤하게 주는지라.

#165 이름없음 2018/11/18 16:11:16

>>164 웅웅 여튼 나도 그래야겠다

#166 이름없음 2018/11/18 16:27:19

아까 똥 쌌는데 또 마렵다 나는야 이 시대 진정한 똥쟁이

#167 이름없음 2018/11/18 16:35:22

부럽다 난 변비... 어제 쌀 땐 피 나왔음. 난 또 ㅅㄹ 하나 했음.

#168 이름없음 2018/11/18 16:36:25

>>157 내 생각엔 목소리도 하이톤이고 외모도 안경 벗은 느낌일것 같아서 맞다고 생각해.

#169 이름없음 2018/11/18 16:44:00

변비 진짜 답 없다 너무 안나오면 딴딴해서 쌀때 피똥 싸고 너무 안나와서 약먹으면 설사 너무 나와서 똥꼬 헐어서 피똥 싸고 .... 피똥좀 안싸보고 싶다...

#170 이름없음 2018/11/18 20:08:09

아침 9시부터 11시간동안 스레딕함ㅡㅡ

#171 이름없음 2018/11/18 20:35:13

아니 자판기 커피 진짜 웃기네 얼음 들어간 거 뽑았더니 무슨 얼음이 콸칼콸 폭포처럼 쏟아져서 커피는 없어지고 커피맛 얼음 실화냐...

#172 이름없음 2018/11/18 21:11:34

유튜브에서 나사 동영상 봤는데 제일 추천수 많은 댓글 단 사람 이름이 jesus christ라서 들어가봤는데 구독자 수가 20만이 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뭐지

#173 이름없음 2018/11/18 21:27:30

>>172 걍 컨셉을 잘잡은거ㅋㅋ

#174 이름없음 2018/11/18 22:21:49

허리끈 졸라매서 종잣돈을 5천만 원 딱 모은다 쳐도. 이걸 어떻게 굴린담. 그냥 은행에 넣어두면 느리고. 주식에 투자하자니 리스크가 크고. 부동산은 언제까지고 묻어둬야할지도 모르고.

#175 이름없음 2018/11/18 23:24:58

얼굴에 너무 자신감 넘치는거 아냐....? 좀 대단한 수준

#176 이름없음 2018/11/18 23:25:34

혼자 살고 싶어 일찍 자고싶은데 ㅠㅠ

#177 이름없음 2018/11/18 23:27:59

나 보통 12시쯤 자는데 룸메한테 왜케 일찍 자냐고 핀잔 들어봤음... 10시도 아니구 12신데 이게 일찍 자는 편이야?

#178 이름없음 2018/11/18 23:56:52

배고파

#179 이름없음 2018/11/19 00:16:42

갑자기 각혈해서 놀랐다....;;

#180 이름없음 2018/11/19 01:17:27

중고 서점 너무 좋아

#181 이름없음 2018/11/19 01:17:38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하고싶음

#182 이름없음 2018/11/19 13:43:41

어제는 참치마요삼김+불닭볶음면+나랑드사이다 오늘은 불닭삼김+신라면+오란씨 파인애플 내일은 뭘 먹을까

#183 이름없음 2018/11/19 13:56:38

>>181 그 기분 나도 알아!

#184 이름없음 2018/11/19 18:27:45

어젯밤 꿈에 해병대 입대해서 갓 자대배치받은 신병이 된 꿈을 꿨다 ㅡㅡ;;;;; 생활관 들어가자마자 얼차려받는데 묘하게 생생하데. 평행세계의 나는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정작 현실의 나는 육군 병장으로 전역한 지 4년하고도 10개월 좀 넘어가는데.

#185 이름없음 2018/11/19 19:07:36

▶커플들과의 다툼에 남성일행이 합세…“메갈이라고 비아냥거려”= 사건은 지난 13일 새벽 3시께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술집에서 발생했다. 술집에는 여성 2명, 남녀 커플이 있었고 이후 남성 5명 무리가 들어왔다. 처음 싸움은 여성 일행과 커플 사이에서 시작됐다. 여성 일행 측은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던 커플들이 먼저 ‘메갈’ 등을 언급하며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여성 일행 중 한명인 A 씨는 “커플이 우리의 대화를 듣고 말 한마디가 끝날 때마다 혀를 차거나 헛웃음을 지었고 그러던 중 메갈X이라는 말까지 던졌다”면서 “최대한 무시하려고 못들은 척 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우리를 쳐다보고 귓속말을 했다”고 말했다. A씨는 결국 커플과 여성일행은 신경전을 벌이다가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됐고 이후 남성일행과의 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했다. 커플과 여성일행간의 소란이 커지자 주변에 있던 남성 무리가 이를 인지했고, 이 싸움에 합세했다는 게 여성일행 측의 주장이다. 여성 일행측은 “남성들이 싸움에 끼어들며 ‘몇 살이냐’고 물었고, 사장에게도 ‘쟤네 몇 살이냐’고 물었다”면서 “사장이 우리 나이를 말하는 것을 듣고, 사장에게 ‘왜 남의 나이를 말하느냐’고 따지자 남성 측이 ‘와 나이 이야기 하니까 욱하네’, ‘나이도 많은데 나잇값 못하네’, ‘말로만 듣던 메갈X처음 본다’ 등 비아냥거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은 어느새 여성 2명 대 7명(커플, 남성일행)으로 커졌다”고 덧붙였다. 반면 남성일행 측은 경찰조사에서 “여성들이 소란을 피웠고, 먼저 시비를 걸고 손을 쳤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경찰은 지난 16일 수사 진행과정을 이례적으로 공개하며 “양측 간 말다툼 과정에서 여성 1명이 남성 측 테이블로 다가가 가방을 들고 있던 남성 1명의 손을 쳤고 이에 다른 남성이 해당 여성이 쓰고 있던 모자챙을 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은 “남성 일행이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것을 발견해 제지하기 위해 다가갔고 이후엔 우리도 같이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주점 CCTV에는 음성이 없어 다툼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인 조사를 받은 업주 역시 대화 내용을 듣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욕설 영상, 앞뒤 맥락 모두 빠져” 억울함 토로=온라인에 퍼진 욕설 영상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은 전후 상황이 모두 배제된 채 자극적인 부분만 공개됐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현재 유튜브 등에는 여성 일행이 남성 일행을 향해 욕설과 성적 비하 발언 등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진 상태다. 이에 대해 A 씨는 “당시는 남성 일행과 서로 온갖 비난과 욕설을 내뱉으며 감정이 격화된 상황이었다. 그런 욕설을 하게 되기 까지 전후 사정은 모두 빠진 채, 화나서 맞대응하는 장면만 나와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남성 5명이 커플에 동조해 7명이 한편이 돼 우리를 조롱했다. 그 상황에서 대응수단으로 쓸 수 있는 게 거친 언어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의 다툼은 몸싸움으로 번졌다. 급기야 여성 일행 중 B 씨는 계단에서 떨어져 머리 뒤통수를 꿰매는 수술을 하고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수역 먼저 몸싸움 시작했다는 것도 촬영 막기 위해서였다는데? 여자측이 너무 마녀사냥 당하는 것 같아서 좀 슬프네 경찰조사도 아직 안나왔는데

#186 이름없음 2018/11/19 19:12:57

얘들아 내가 뭐 거ㅓㅁ색할라그랬는데 까먹었어! 뭐 검색하려 했는지 아는 사람 없어?

#187 이름없음 2018/11/19 19:18:03

>>186 "뭐 검색하려고 했더라"라고 치면 원하는 게 나올 거야!

#188 이름없음 2018/11/19 19:19:15

>>186 아아아아 그그그그그그 뭐엿지뭐엿지머엿지머여시머엿지

#189 이름없음 2018/11/19 20:21:08

너어어어어무 과제하기 싫다 종강 한달 남았냐

#190 이름없음 2018/11/19 20:46:21

>>186 뭘 검색할려고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을 역행하면 떠올리기 쉽다더라. 실제로 나도 역행하면서 반정도는 떠올리는데 성공했지만 반정도는 실패했지 하하

#191 이름없음 2018/11/19 23:21:32

진짜, 종잣돈만 제대로 모으면 주식판에 뛰어들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192 이름없음 2018/11/19 23:23:27

>>186 뭘 검색하려고 했지 라고 검색해봐!

#193 이름없음 2018/11/19 23:25:50

주식 차트 들여다보니까 어차피 단타로 들어가봤자 작전들한테 털리고 개털될 거 뻔히 아는 마당에 단타는 언감생심이고 장투로 묻어둬서 배당금이나 타먹다가 어느 정도 투자금 회수했을 때 시세차익 생기면 그 때 전량 매도하는 식으로 굴려볼까.

#194 이름없음 2018/11/19 23:27:44

종잣돈으론 얼마가 적당할까. 5천? 1억? 2억?

#195 이름없음 2018/11/19 23:28:06

>>193 장투면 확실히 굴리는게 좋지 나는 추천함

#196 이름없음 2018/11/19 23:29:45

>>195 마침 염두에 둔 종목도 몇몇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잘 됐군. 이제 빡세게 허리끈 졸라매서 종잣돈 모으는 일만 남았다......!

#197 이름없음 2018/11/20 00:00:59

Zzzz

#198 이름없음 2018/11/20 00:34:49

여기 티엠아이 짱많다 나도 티엠아이 얘기해야지....! 내 이불은 꽃무늬야!

#199 이름없음 2018/11/20 00:43:17

그럼 나도 티엠아이 난 아직도 여름이불이야

#200 이름없음 2018/11/20 00:43:51

꺼내기 귀찮아서... 게다가 우리집은 난방도 안된다구?

#201 이름없음 2018/11/20 00:44:00

#202 로어 2018/11/20 00:44:08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내 이불은 어린왕자랑 양이 그려짐

#203 이름없음 2018/11/20 13:38:52

롱패딩말이야.... 추운거 싫어서 내 사이즈보다 세단계 큰거 샀는데... 너무 이불같아서 지하철 탈때 불편해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204 이름없음 2018/11/20 13:47:48

길어서 좋긴 한데 지하철 끝자리 아니면 사이에 앉기가 눈치보여서... 타기 전에 벗어서 꾸깃꾸깃 접어서 안고있다가 탄다 ㅠ

#205 이름없음 2018/11/20 13:48:09

그나마 학교가 종점 근처라 다행이야

#206 이름없음 2018/11/21 16:50:40

내년 1월에 미국판 복면가왕 방송한대

#207 이름없음 2018/11/21 18:36:04

>>206 그러고보니 떠오른건데 조만간 JTBC에서 '리갈 하이'를 리메이크한댄다. 돈독 오른 속물 변호사의 신랄한 변론이 핵심 캐릭터성이었던 코미카도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헬적화될지 정말 기대되는걸!

#208 이름없음 2018/11/21 18:56:53

레스모아는 뭐야 레스를 모으는건가

#209 이름없음 2018/11/21 22:08:29

예언거리가 하나 떠올라서 적고 싶어졌지만 엄연히 특정한 사람들에겐 불쾌한 소리가 될 수 있을거 같은데다가 특히 현 시점에선 특정 주제에 대한 대립도 심해져서 함부로 어디에도 적지 못하겠다. 아니 어디에도 적지 않는게 낫겠지. 빗나갈 수도 있으니까(차라리 안빗나가서 변했으면 좋겠지만)...설령 내 예상대로 되더라도 내가 그걸 굳이 얘기해서 좋을게 있을까...나같은게 얘기해봤자 달라질 수 있을까...

#210 이름없음 2018/11/21 22:13:33

썬더치킨 마싯엉 옛날치킨 맛이 먹고싶을 때 추천 순살이 죠아

#211 이름없음 2018/11/21 22:59:33

아점 - 미숫가루랑 롱스, 싸이버거랑 고구마치즈볼 콜라 간식 - 롱스 1 저녁 - 롱스 1 1시까지 과제하다 자려고 했는데 벌써 배고파...

#212 이름없음 2018/11/21 23:00:38

포카교환 해야되는데 상대방이랑 나랑 너무 시간이 안맞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

#213 이름없음 2018/11/21 23:00:40

>>211 식사는 제대로 챙겨먹어ㅠㅠ 하지만 나도 이런말 할 처지가 아니다...

#214 이름없음 2018/11/21 23:11:33

>>213 흑흑...걱정해줘서 고마워... 종강하면 좀 제대로 먹을 수 있으려나 0ㅅ0 너두 잘 챙겨먹어 ㅠㅠㅠ

#215 이름없음 2018/11/21 23:22:39

잡담이니까 지금 듣는 노래 올려도 되겠지...? https://youtu.be/t6wBKcYIFGE 노래 진짜 좋아...

#216 이름없음 2018/11/21 23:29:34

가끔 러시아 노래 영상 올리고 튀는 놈도 있으니 ㄱㅊ 근데 한 스레에 많은 영상 링크 걸려있으면 버벅거리는 사람들도 좀 있으니 그건 좀 주의해주면 될듯함. 정작 나는 스피커도 연결못하고 이어폰도 가져오기 귀찮아서 컴터 음성은 안듣는게 일상이라...ㅠㅠ

#217 이름없음 2018/11/22 01:30:51

와씨 아침에 눈뜨기 힘들어.. 춥다추워;

#218 이름없음 2018/11/22 02:05:00
취향판에서 5레스마다 ~~ 하다가 이 음료 진짜 찾고싶어졌어ㅠㅠ 도와주라ㅠ 내기억엔 홍차관련음료였고 복숭아맛 났던걸로 기억해 ㅠㅠ 음료수통에 컵

취향판에서 5레스마다 ~~ 하다가 이 음료 진짜 찾고싶어졌어ㅠㅠ 도와주라ㅠ 내기억엔 홍차관련음료였고 복숭아맛 났던걸로 기억해 ㅠㅠ 음료수통에 컵처럼 생긴 큰 하얀색 뚜껑있었을거구 안에 음료 잠구는 뚜껑 따로 하나 더있었어... 아는사람??마지막으로 마신게 아마 3-4년 전이야......

#219 이름없음 2018/11/22 20:07:44

지하철 역사 지나가는데 예전에 여기서 누가 개소리하던거 기억이 나더라. 불법촬영의 심각성 얘기를 하는데 거기다 대고 "모두가 하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그걸 굳이 말하는건 시비거는거다" 라고 하더라고. 모두가 하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 불법촬영 근절 포스터가 나올 일도 없겠지... 싶었음.

#220 이름없음 2018/11/22 20:15:29

나같으면 그냥 피곤해서 아무말도 없이 지나갈텐데 거기다 대고 저런 발언이 나왔다니 쓸데없이 궁금하다. 물론 다 알면서도 나쁜짓하는 사람들이 많긴한데 살다보면 당연하다고 여겨오거나 다들 배웠을거라고 생각되는 당연한 것들이 여러 요인에 의해서 없거나 부족한 사람들은 가끔씩은 있는지라 그런 사람을 위한 배려와 도움도 필요하던데 저 사람은 살면서 그런 사람을 단 한명도 안만날 수 있었던건지 그런 사람을 다 알면서도 나쁜짓 하는 사람으로 일반화하고 살아온건지 궁금함.

#221 이름없음 2018/11/22 20:22:37

어라, 필기전형 합격했다. 이제 면접만 준비하면 되네. o.O... 지난 한 해 동안, 서류전형은 패스했어도 필기전형에서 대부분 좌절했던지라 이런 적은 처음이다.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거짘ㅋㅋㅋ;; 일단 직업기초능력평가 등에 기반한 실무진 면접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222 EEE 2018/11/22 20:30:59

EEE EEE

#223 이름없음 2018/11/22 21:21:37

>>221 자기소개, 직무지식 관련 내용, 지원 동기 같은 건 거의 무조건이다시피 물어볼테니 이 세가지는 확실히 준비해놔.

#224 이름없음 2018/11/22 23:16:08

오늘따라 내 발냄새가 심하다... 왜지 평소엔 냄새 잘 안 나는데

#225 이름없음 2018/11/22 23:59:56

나도 최애가 안죽는 덕질이 하고싶어...

#226 이름없음 2018/11/23 20:35:17

자주 다니던 맘스터치 점주가 변했다 아 이제 맛있는 맘스터치 가게가 우리 동네에 없어 맛이 변한건 둘째치고 뱨달의 민족 어플 등록해서 수시로 주문이오는데 그거 우선으로 주문받고 홀 손님 완전히 홀대 하네 주문 하던 중이었는데 잠시만요 하고 나 대기타게 하더니 10분 넘게 대기 태웠어 그래놓고 주문 했더니 사람 빡치게 이게 맞아요? 맞아요? 맞냐니까요!? 하고 몇번이고 묻는데... 아나 내가 양념 감자 2개 먹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이상하냐고??? 왜 홀에서 먹고 가겠다는데 싫단 듯이 왜자꾸 포장해서 라가고 권유질인거야 .... 미치겠다 ㅠ

#227 이름없음 2018/11/23 20:39:59

우와 미친 ㅋㅋㅋㅋ 나보다 늦게 주문한 사람 거 먼저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스터치 다신 안가!! 하더라도 다른 동네에서 딜리버리 시켜먹어야지 이제!!!!

#228 이름없음 2018/11/23 22:19:05

한국 힙합 망해라~~~ (ノ≧∀≦)ノ・‥…━━━★

#229 이름없음 2018/11/23 22:19:53

(∩`-´)⊃━✿✿✿✿✿✿ 비장한 표정으로 검을 꺼내들었으나 그의 손에 들린 것은 꽃송이가 잔뜩 피어난 나뭇가지였따

#230 이름없음 2018/11/24 00:13:47

(∩`-´)⊃━✿✿✿✿✿✿ : 느이 집엔 이런 거 없지?

#231 이름없음 2018/11/24 01:38:30

오늘 김장인디.....귀찮당....누워서 시쓰고 글쓰고 갓띵곡 발굴하고싶은데ㅠ

#232 이름없음 2018/11/24 01:39:24

>>231 나도 오늘 김장이야 진짜 하기 싫어 ㅠㅠ

#233 이름없음 2018/11/24 01:45:17

>>232 오늘 김장하는집이 되게 많은가봐....주변집들두 다 오늘인고같애...

#234 이름없음 2018/11/24 01:46:22

이불속에 쳐박혀서 로파이랑 재즈음악 들으면서 세기말 거품경제의 일본애니메 사진을 보면서 시랑 글쓰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5 이름없음 2018/11/24 01:47:06

우린 안하는데...

#236 이름없음 2018/11/24 01:48:23

김장 안하는집 제일부러워!!!!!!

#237 이름없음 2018/11/24 01:55:04

김장 안하는집이 최고인거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집에 틀어박혀서 하루종일 자고싶다 게임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 시험공부따위 버려

#238 이름없음 2018/11/24 01:56:12

나 혼자살거든 김치를 안먹어서 김장을 안해 요즘 식욕도 없어서 거의 매일 컵라면 1~2개로 하루하루를 때우고 있어...

#239 이름없음 2018/11/24 07:36:51

>>218 엘프인가? 잘 모르겠다 미안.

#240 이름없음 2018/11/24 07:38:04

아침부터 콧물이 나온다.

#241 이름없음 2018/11/24 11:23:34

어 뭐야 맨 밑에 허연거 광고인 줄 알았더니 스레드 목록이네

#242 이름없음 2018/11/24 12:45:36

미친 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단체 계산이라 찍어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데 새치기로 찍어버려서 단체 요금이 계산 되는 바람에 새치기 한 사람이 적반 하장으로 원래 계산했어야 할 사람 한테 돈내놔라 이 ㅈㄹ을 떨고 있다 그래서 원래 계산 했어야 할분이 되려 죄송하다며 계산 한 돈 보다 더 새치기한테 지불 했어 .... 신종 사기인가??

#243 이름없음 2018/11/25 02:30:34

나 잠 안 외서 옛날 소녀시대 노래 듣고 있엉 다시 만난 세계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런 거ㅋㅋㅋㅋ 난 소녀시대는 초기 노래가 더 좋더라

#244 이름없음 2018/11/25 12:06:10

한남역 가면 쳐다보는 남자들 있음. 몇 달 전에 한남역 가려고 지하철 노선도 찾아보면서 나도 모르게 한남.. 한남 어딨지라고 중얼거렸는데 지나가던 남자가 갑자기 쳐다봐서 ㅈㄴ놀란 적 있는데 어제도 한남에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 지금 한남 이랬더니 옆에 있던 남자가 존나 힐끗거림ㅅㅂ;

#245 이름없음 2018/11/25 12:34:33

>>244 ㅋㅋㅋㅋㅋㅋㅋㅋ찔리나봐....

#246 이름없음 2018/11/25 17:44:14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멀미하는 것 같아...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ㅠㅠ 계속 졸리고... 외식하러간다는데 하필 이럴 때...

#247 이름없음 2018/11/25 17:59:05

밥판 왜 거꾸로 됨? 뭐지?

#248 이름없음 2018/11/25 18:12:22

>>247 어떤 스레에 거꾸로되는 코드 집어넣었는데 제목 목록에도 영향을 끼쳐서 거꾸로 됨...

#249 이름없음 2018/11/25 21:51:46

이번년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식욕이 떨어지고 돌아다니다가 쓰러져서 응급실도 실려가고 여러모로 살이 빠지더니 겨울되니 식욕은 오르고 짭짤하고 기름진 고기와 달달한 간식류가 자주 땡겨서 사묵고 돌아다녀도 앉아있질 못하고 빨리 어두워져서 일찍 돌아오게 되니 살이 찌네.

#250 이름없음 2018/11/25 22:31:08

어우 속이 다 시원하네. 마우스는 휠이 다 망가지고 키보드도 키캡이 눌리거나 벗겨져서 말이 아니었는데 새 걸로 사서 중무장하니 어우 속이 다 시원하다 야. 진짜 알뜰이니 뭐니 해서 저렴한 거에 혹해서 샀다가는 몇 달도 못 가고 골골거린다는 게 맞긴 한 모양. 마우스는 만 원 주고 마이크로소프트제를, 키보드는 3만 3천 원 주고 아예 기계식 키보드로 구비했는데 크 쾌감 개쩜ㅇㅇ

#251 이름없음 2018/11/25 22:43:39

Kt불나서 아빠가 회사갈때마다 전화가 먹통이래... 집에오면 다 되는데 회사에선 일도 거의 막혀서 놀고 집에선 일하는 진풍경이 벌어지심...

#252 이름없음 2018/11/25 23:08:38

스터디 모임에서 서로 썸타고 그린라이트 표현하는 언니 오빠 둘 있었는데... 매번 같이 앉고 같이 집가는거 보면 사귀겠구나... 싶었는데 언니쪽에서 남자친구가 있단걸 오늘 알게되서 기분이 이상해. 도데체 스터디에서 그 오빠에게 했던 언니의 행동들이 다 뭐였는지 이해가 안됬다. 스터디에서 같이 저녁먹은적 있었는데 연애하고 싶단 말 해서 남친 없는줄 알았거든. 어 내가 보수적인건가... 걍 남의 일이니 뭐라 할순 없지만.. 남친이라는 언급되지 않은 존재가 나타나니 굉장히 당황했음. 어차피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이런것도 있는거겠지. 어 일단 이해한다. 난 한명도 못사귀는데 하 눈물이나 훔치러 간다.

#253 이름없음 2018/11/26 18:28:27

오늘 저녁밥 고소미랑 밤만쥬랑 귤이다

#254 이름없음 2018/11/26 21:29:30

겜한다고 매칭돌리는데 매칭 누르는 순간부터 심장이 두근거린다 넘 빨리뛰어서 나조차 당황스러움

#255 이름없음 2018/11/27 00:16:13

문득 든 생각인데 비교적 장거리 통학생일 경우, 물론 시내버스나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굴리는 통학 버스를 타고 다닐 수도 있겠지만 고등학생일 경우 배기량 125cc 미만 오토바이를 자가운전해서 오는 등교를 교칙에서 금지하지 않아도, 나아가 학교에서 단속하지 않아도 될 법하지 않냐? 아예 학교에서 중고 오토바이를 몇 대 구비해두고 정기적인 점검으로 비교적 상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가 장거리 통학생에게 1개월 단위 혹은 6개월 혹은 1년 단위로 대여하는 식으로라면...... 이용 학생은 최소한의 대여비용은 내되 그 기간 동안 발생한 추가비용은(유류비라든지) 학교 측에서 전담 혹은 분담하는 구조로다가 말이야. 법적으로도 배기량 125cc 미만의 오토바이만을 운전할 수 있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는 고등학생 애들도 딸 수 있게 되어있고 통학버스노선이 닿지 않아서 버스 이용에 애로사항이 있다든지, 아니면 아예 장거리 통학생이라서 자전거를 능가하는 독자적인 통학수단이 있어야 한다든지 라는 경우라면 오히려 학교에서도 권장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 물론 면허 미소지자가 멋대로 125cc 미만 오토바이 타고 다닌다 그런다거나, 면허 소지자라도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운전한다거나 안전운전원칙을 위배한다든지 하면 처음 한두 번은 학교에서 계도조치에 처하고, 그래도 갱생되지 않는다 그러면 걍 경찰로 넘긴다든지 하는 강경책도 서슴없어야 하겠지만.

#256 이름없음 2018/11/27 09:40:04

나 혼자 와이파이 중 ㅠㅠ 아 근데 검색할게 없다 누가 추천 좀 해줘

#257 이름없음 2018/11/27 18:30:47

띄어쓰기 좀 해줬으면 좋겠어!!! 으아악 구구절절 가득 채워서 보내면 눈아파 어떻게 엔터 한번을 안치고 통째로 컨펌에 보낼 수 있어

#258 이름없음 2018/11/27 20:57:11

아... 기계식 키보드 진짜 쾌감 개쩐다. 멤브레인 키보드, 그것도 싸구려 알뜰키보드로 몇 달 근근이 버티다가 결국 키 아작난 상태로 골골거리던 상태였던 걸 생각하면 얼마 전 큰맘먹고, 거의 다 문 닫았던 용산전자상가를 뒤지고 뒤져 마음에 드는 기계식 키보드를 찾아내 산 건 진짜 잘 한 듯. (우쭐 제대로 만들고 내 마음에 쏙 드는 기계식 키보드는 10, 20만 원 대도 우스운 놈들이 있어서 헉! 싶었다가 그래도 기대치를 아주 조금만 낮추니 곧장 3만 3천 원에 한 대 들여올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백라이트가 올 백색 혹은 청, 황, 녹색 등의 단색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유감스럽게도 그놈들은 가격대가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키감이 뭔가 불만족스러웠거든. 이번에 새로 산 기계식 키보드는 진짜乃 진짜, 인터넷으로 훌렁 사는 것보다는 가게에서 직접 키보드를 타자쳐가며 키감을 확인한 뒤에 구매하라 는 조언이 마냥 허언은 아니었네.

#259 이름없음 2018/11/27 21:00:11

대전에 볼 일이 있어서 갔을 때, 키보드하고 마우스도 겸사겸사 구하려고 전자상가들을 다 뒤지고 다녔는데 용무가 있었던 곳의 근처에 밀집해있던 전문 가전매장에서는 만족스런 제품을 구하지 못했고, 나름 전자제품 집결지라는 명성이 있었다고 하는 둔산전자타운을 가 보니 거의 다 죽은 분위기인데다 마지막으로 정부대전청사 인근에 자리잡은 테크노월드도 '중부권 최대 전자상가'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대단히 단조로웠던 느낌이... 왜 사람들이 용팔이 문제로 욕하면서도 용산에 올 수밖에 없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260 이름없음 2018/11/27 21:01:07

겸사겸사 마우스도 샀는데 역시 알뜰마우스였는지 뭔지 그냥 새하얀 마우스는 몇 달 못 가고 휠이 망가진 그런 놈이었는데 용산에서 키보드를 사는 김에 겸사겸사 마이크로소프트제 마우스를 새로 샀거든. 진짜 부드럽고 잘 된다...!

#261 이름없음 2018/11/27 21:54:44

cctv가 지천에 널린 덕분인가 때문인가 오늘 6시간 넘게 문닫은 가게 앞에 대놓고 음료수묶음이 그대로 놓여져있고 망보는 사람도 하나 없이 방치되있더라... 근데 아무도 안가져가고 아무도 신경안씀... 전에는 수백만~수천만원짜리를 쇼핑백에 넣어두면 어떻게 되나 실험했댔나 그랬는데 쇼핑백을 확인하는 사람도 별로 안되고 확인 한 사람들은 그냥 경찰에 넘겼다고 함. 근데 이게 그 사람들이 착해서가 아니라 호기심에 본건데 cctv가 지천에 널려서 어차피 훔치면 잡히고 지나쳐가면 수상한 사람처럼 보일테니 경찰에 넘기는듯. 그리고 그 덕분에 그런거 봐도 '괴담 소재로 써먹고 지나쳐가야지~'하는 이상한 애들도 생겨나고 있고...

#262 이름없음 2018/11/27 22:16:04

>>261 지폐 한장 정도면 가져가겠지만 수백수천 되면 아무래도 무섭지..

#263 이름없음 2018/11/27 22:22:28

>>262 ㅇㅇ 그러니까 쇼핑백에 큰돈 발견한 사람들이 가지기도 무섭고 지나치기에도 무서워서 신고하는거 아니냔 말이였음. 또는 그걸로 괴담 소재에 써먹는다거나 워낙 두서없이 아무말 적듯이 적어서 글이 이상하긴한데 사람들이 물건 잘 안 훔치는 이유가 선량해서 따위가 아니라 cctv나 자기에게 위해가 올 수 있기 때문인게 아닌가 싶더라. 치안 안좋고 물건 잘 훔치는 국가나 지역도 거기 사람들이 사악해서가 아니라 cctv같은게 없고 잘도망만가면 자기를 잡을 수 없으니 해가 안돌아오니까 그런거 같고.

#264 이름없음 2018/11/27 23:04:32

워후 룸메 외박쓰~~~~~ 개행복하다 진짜 와 기분 완전 하이텐션

#265 이름없음 2018/11/28 08:09:25

코피 난다...데이터 때문에 빡쳐서 그런가..아니면 자기위로 때문인가.

#266 이름없음 2018/11/28 17:38:41

눈이 미친듯이 내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가득 쌓였으면 좋겠다.

#267 이름없음 2018/11/28 22:38:21

흠. 직접 냄비로 끓이기에는 소음이 만만찮은 시간이니, 뜨거운 물을 부어서 라면 불려 먹을까.

#268 이름없음 2018/11/28 22:43:10

근데 문득 궁금한 게 생겼는데, 새 스레 혹은 갱신된 스레의 타이틀 옆에 주황색 N 표시가 뜨는 거야 뭐 '새 글' 표시인 건 알겠는데 아까 잠깐 개선책으로 나온 디자인 중에, 보라색인지 자주색인지 U? V? 하여튼 그 표시가 뜬 게 있더라고. 이 표시는 무슨 뜻이었던거야?

#269 이름없음 2018/11/28 22:45:04

>>266 이글을 다시보니 군인들의 고통과 비명이 느껴진다. 눈이 많이 왔음 좋겠고 쌓였음 좋겠지만...군인들은......

#270 이름없음 2018/11/29 01:44:12

아 스레딕 존나 불편해졌네 인증이 어쩌니 해서 ㅇㅅㅌㅈ인줄

#271 이름없음 2018/11/29 01:47:54

>>270 왠 인증?

#272 이름없음 2018/11/29 01:49:56

>>271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비회원이면 글작성이 어쩌고 뜨던데?? 스레딕이 왜 회원제가 된거지ㅋㅋㅋ 얼척없네

#273 이름없음 2018/11/29 03:14:53

>>272 엥, 운영자씨가 뭔가 실수라도 한 건가 ㄷㄷ 예전 개편에 회원가입 기능이 생겼을 때 호기심으로 가입해 본 적은 있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로그인 안 하고 지금껏 쓰고 있긴 하지만 나한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서 ㅇㅇ...

#274 이름없음 2018/11/29 17:53:20

갑자기 생각났는데 옛날에 어렸을 때 서프라이즈인가 거기서 봤는디 잠자리가 영어로 dragonfly라면서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린 남매가 자고 있었는데 일어나보니까 동생 눈이 바느질 돼 있었다는 그런 무서운 이야기였는데 누구 이거 기억나는 사람...

#275 이름없음 2018/11/29 18:18:51

네이버 메인에서 미세먼지 150 뚫은 거 첨 본다...

#276 이름없음 2018/11/29 18:46:26

학원 왔는데 나밖에 안와서 과외를 받고있어 부담스럽다아

#277 이름없음 2018/11/29 19:22:21

>>276 오! 모범생이군!

#278 이름없음 2018/11/29 19:39:18

아악 가스렌지 안켜져 아아악 오늘 첫끼인데 아아아악

#279 이름없음 2018/11/29 23:33:05

미세먼지 미쵸따... 산소호흡기 들고 다녀야 되겠는데

#280 이름없음 2018/11/30 01:13:04

회원가입 ㄹㅇ 왜있는것

#281 이름없음 2018/11/30 01:18:20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282 이름없음 2018/11/30 09:21:17

오늘 휴강인지도 모르고 학교왔다. 온김에 도서관에 좀 있다가 집에 가야지.

#283 이름없음 2018/11/30 13:47:56

집에 있자니 배고프고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고 뭔가 사먹자니 나가기가 어찌 그리 귀찮은지...

#284 이름없음 2018/11/30 16:31:40

매일 하루에 하나씩 한글자만 올라오는 스레가 있길래 하루에 한 레스씩 작성했는데 그거 갑자기 다 없어졌다. 왜지

#285 이름없음 2018/11/30 16:44:40

>>284 허엉 그런 스레도 있었구나

#286 이름없음 2018/11/30 16:48:57

>>285 응 444 스레랑 똑같은건데 스레가 하루에 하나씩 생겼음. 제목도 내용도 . 이거 하나뿐이거나 - 이거 하나뿐이거나 기억안나는데 오늘 또 새로 만든 스레는 다른걸로 한글자였거든. 내가 심심해서 올라온 스레에 똑같이 .스레에는., -스레에는 -으로 레스를 하나씩 작성해왔었는데 오늘 몇시간전에 새로 만들어진 스레에 레스 달면서 평소처럼 기존 스레도 갱신했거든 근데 그게 다 없어짐.

#287 이름없음 2018/11/30 16:57:00

>>281 난 오비완 케노비!! 이완 맥그리거 멋있어..

#288 이름없음 2018/11/30 22:40:35

새우깡 먹고있는데 맥주 땡긴다

#289 이름없음 2018/11/30 23:28:45

새벽감성 터질 시간은 아니지만 시골은 워낙 다들 일찍 잠드셔서 8시에 잠자리에 누운 나도 새벽 같은 기분이기 때문에 새벽감성에 써본다.. 김장하시는 거 도와주러 혼자 시골 내려와있어. 우리집은 서울이고 시골은 부산.. 외할머니가 서울은 춥지 않냐고, 서울은 추워서 어떻게 살래, 너희 엄마 추위도 많이 타는데.. 하셨는데, 뭔가 되게 덜컹했다. 아, 엄마도 더위를 잘 탈 수 있고 추위를 잘 탈 수 있지. 엄마는 외할머니 딸이구나. 내가 엄마 딸인 것처럼. 엄마가 나를 걱정하듯이 외할머니도 엄마를 걱정하는구나. 뭐 그런 생각? 그냥 그랬다고ㅎㅎ이제부터 외할머니 귀한 딸 귀하게 대하려고..

#290 이름없음 2018/11/30 23:36:53

오후 5시에 자고 지금 일어나 졸음이 한숨 가셔서 한밤중과 새벽에는 잠을 대체 어떻게 자야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쏟구친다. 그리고 난 >>288을 보니 새우깡이 땡긴다.

#291 이름없음 2018/12/01 03:30:12

분명 한 달 전쯤 지역 내의 또다른 식자재 도매업체에서 월 급여 250 내걸고 배달기사 구하던 공고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한 달도 못 되어서 같은 업체에서 다시 모집공고를 냈다...... 무슨 뜻일까. 그만큼 일이 빡세고 힘들어서, 한 달 전쯤의 공고 보고 멋모르고 지원했던 지원자가 탈주하는 바람에 재모집한다 이건가? 지금 한창 진행중인 공공기관 면접전형이 있는데, 이거 끝나고 나서 결과발표 되었을 때 불합격이면 그냥 이 업체로 질러야겠다. 취업을 더 늦출 수 없으니.

#292 이름없음 2018/12/01 07:58:35

내 타로카드랑 가방이 안 보여. 방 치우기 전에 있었는데 어디간 거지. 그리고 어제 전화한 그분은 날 찾는건가...왜 찾지? 택배도 다 받았는데.

#293 이름없음 2018/12/01 07:59:11

그냥 300까지 글 다 써버릴까 언제 기다리냐

#294 이름없음 2018/12/01 07:59:53

감기 걸려서 배가 땡긴다..이 놈의 기침

#295 이름없음 2018/12/01 08:00:38

방에 물건들 다 쌓여있는데 뭘 버릴까나..

#296 이름없음 2018/12/01 08:01:54

요새는 뉴비 없나 다 떨어져 나간 건가 안돼 가지마

#297 이름없음 2018/12/01 08:02:25

차라리 일기판에다 글을 쓸까 이럴바엔

#298 이름없음 2018/12/01 08:02:41

근데 뭐 쓸게 있어야지

#299 이름없음 2018/12/01 14:38:59

아니 쟤네들은 왜 아직도 싸워

#300 이름없음 2018/12/01 14:40:22

크 낮잠 꿀잠잤다

#301 이름없음 2018/12/01 14:40:32

.

#302 로어 2018/12/01 14:40:4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303 이름없음 2018/12/01 14:41:29

그래...또 그럴줄 알았다...

#304 이름없음 2018/12/01 15:54:57

룸메 쩝쩝거리는거 진짜 너무 싫어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어떻게 저렇게 시끄럽게 먹을 수 있지 연습해도 저렇게 못할듯

#305 이름없음 2018/12/01 20:15:45

하 ㅅㅂ...... 면접전형에서 빨리 합격 소식 떴으면 좋겠네.

#306 이름없음 2018/12/01 21:31:21

대탈출 돌려보는데 존잼

#307 이름없음 2018/12/02 15:16:14

최애캐 웨딩울레 갖고싶네

#308 이름없음 2018/12/02 19:03:12

공인인증서 담긴 usb 가지러 가야하는데 귀찮다... 누가 나 좀 데리고 밖으로 나가줘ㅠㅠㅠ

#309 이름없음 2018/12/02 19:22:03

머리 터질것같다

#310 이름없음 2018/12/02 19:36:56

실험

#311 ◆mFcty3U0k1a 2018/12/02 19:37:48

#312 이름없음 2018/12/02 19:38:39

이이이이이이아 내이르 월요일이야

#313 이름없음 2018/12/02 21:07:18

아 망할 오늘까지 시 써서 메일로 제출해야 하는데 창작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314 이름없음 2018/12/02 23:53:34

겨수 암살 모임 (1/10000000)

#315 이름없음 2018/12/03 07:16:00

일찍 끝나는 날 카페 가서 먹고오기(커피랑 케이크) or 지금 단게 먹고싶으니 오늘내일중으로 집 오는길에 카페 들러서 테이크아웃(케이크만) 뭐가 더 낫다고 생각?

#316 이름없음 2018/12/03 07:38:07

>>315 테이크아웃이 더 나은거가태

#317 이름없음 2018/12/03 07:38:38

학교가기싫다ㅠ 오늘 조퇴할까..?

#318 이름없음 2018/12/03 08:05:36

기야아아아악

#319 이름없음 2018/12/03 10:21:04

앗ㅅㅂ 목너무따갑다 침도 물먹는것도 존나 괴로워 캬아아아악@!!!!!!!!!

#320 이름없음 2018/12/03 10:49:43

향희난무 듣자

#321 이름없음 2018/12/03 10:53:43

지금 3교시째 쭉 자다가 일어났어.. 근데 또 자고싶다.

#322 이름없음 2018/12/03 11:10:47

빵 너무 조금 돌려서 치즈 덜녹았는데 다시 나가겐 너무 멀다

#323 이름없음 2018/12/03 11:56:05

쩝쩝거리는 소리 싫다는거 이해 안 갔는데 얼마전에 남동생놈 음식 먹는 소리 듣고 이해함.. 그냥 쩝쩝이 아니고 추왑찹찹 쯔압짭이야 ㅡㅡ 존나 더러워 아빠 쩝쩝소리는 괜찮은데 점마는 개추접하게 쳐먹음. 쇠젓가락이 이빨에 빠르게 스쳐서 나는 소리도 듣기 싫다 버릇이 뭐 저러노 내가 그래서 남동생 극혐하는거야

#324 이름없음 2018/12/03 14:25:47

대학교 떨어졌다. 지금 나한테 있는 건 예비번호 5번뿐... 하지만 이것도 희망은 거의 없고. 정시까지 봐야하나...

#325 이름없음 2018/12/03 16:35:53

큰맘먹고 옛날소시지를 구워먹어봤다. 일단 계란 3개를 까서 노른자를 분리해낸 뒤, 그 노른자물에 소금을 두 꼬집 넣은 뒤, 비교적 얇게 썬 옛날소시지를 거기에 적신 뒤(적신 시간은 한 5분 이내였음.) 기름을 두른 팬에 구웠다. 굽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봐야 1분 가량. 먹어보니...... 그냥 평범하게 맛있네. 그러나, 그냥 소세지 향기 나는 밀가루떡 먹는 느낌이었던 지난번과는 다르게 확실히 진일보한 건 또 사실 ㅇㅇ 혹시나 싶어서 소세지 브랜드를 바꿔봤는데(청□□ → 백□) 그게 유효했던건가. p.s 소세지를 부치고 남은 계란물(노른자물, 흰자물)은 따로따로 지단으로 부쳐서 간식삼아 먹어보니, 살짝 짰다.

#326 이름없음 2018/12/03 16:36:52

나중에 계란물에 적시는 시간을 좀 더 늘려봐야겠다. 황긍볶음밥을 할 때 계란물을 냉장고에서 한 30분 정도 숙성시켜가는 동시에, 그 계란물에 밥을 재워뒀다가 볶는다던데 그 방법을 써 볼까?

#327 이름없음 2018/12/03 16:57:17

동물 커뮤니티쪽에 계신 분들한테는 정말 죄송하지만 나는 뭐가 되었든 동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르는거 진짜 싫어해.

#328 이름없음 2018/12/03 16:58:24

게임 시작하고 그림 그리고 싶은데 이제 곧 시험기간이네.

#329 이름없음 2018/12/03 17:03:14

옛날 생각나서 한 플래시 게임 시리즈를 계속 반복해서 하게되네.

#330 이름없음 2018/12/03 20:05:58

룸메 키보드 진짜 짜증난다 사람 자고 있으면 좀 조용히 해야되는거 아니냐

#331 이름없음 2018/12/03 23:35:11

흐어어억 어려워 근데 재밌어

#332 이름없음 2018/12/03 23:37:52

똥 안나와 끄응

#333 자일리톨 333 2018/12/03 23:38:01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8/12/03 23:38:02

요새 흥하는 어떤겜 하도 갓겡이래서 하고왔는데 튜토하다껐다 재미없었어

#335 이름없음 2018/12/04 01:22:07

아프다아 아프다고!!! 생리 일주일 전인데, 가슴통증이랑 다리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어ㅠㅠ 왼손은 뭘 잘못 들었는지, 아프네... 배도 아프고... 시험 겹쳐서 더 싫다

#336 이름없음 2018/12/04 02:22:47

엄청 피곤하지만 갈수록 잠은 커녕 정신이 또렷해지는 것은 무엇

#337 이름없음 2018/12/04 15:05:03

감기를 죽여주십시오 너무 괴롭습니다 숙제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오오오오

#338 이름없음 2018/12/04 15:09:35

자일리톨이랑 333이랑 무슨 관계가 있지 휘바휘바

#339 이름없음 2018/12/05 14:27:10

라노벨 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라노벨 책 보면 표지가 캐릭터 일러스트로 돼 있잖아 속은 그냥 소설처럼 글만 있어?

#340 이름없음 2018/12/05 14:30:24

>>339 보통 겉표지(껍질) 일러/속표지(실제 표지)는 그냥 민무늬나 패턴이고 속은 글이 쭉 있다가 한 페이지 일러스트가 중간중간 삽화로 들어가있어

#341 이름없음 2018/12/05 14:39:52

>>340 오옹 그렇구나

#342 이름없음 2018/12/06 14:36:15

오늘이 면접전형 발표일이다...! 이걸로 최종합격의 당락이 판가름난다. 물론 뒤이어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긴 하지만 ㅡㅡ;; 서류전형, 필기전형(NCS)를 넘어 면접전형까지 왔고 오늘이 그 결과 발표일인데, 하 이거 진짜 떨어지면 안 되는데 ㅠㅠ 떨려...

#343 이름없음 2018/12/06 15:05:07

>>338 옛날에 자일리톨 광고할 때 하루 세 번 333 이렇게 광고했었거든 그래서 그런듯

#344 이름없음 2018/12/06 15:23:24

아ㅏ 읽고싶은 만화책생겼는데 일본어야 ㅜㅜㅜ 번역커미션하면 식질해주려나..? 얼마나 돈 들지 모르겠다

#345 이름없음 2018/12/06 15:23:43

으아아ㅏ 지금 이럴때가 아닌데 맨날 이러고 있어 지친다

#346 이름없음 2018/12/06 16:21:56

번역커미션 같은것도 있구나... 해보고싶지만 내가 할 줄 언어는 전혀 안들어오겠지...

#347 이름없음 2018/12/06 18:04:24

>>342 에 이어, 면☆접☆탈☆락 하하하. 그냥 속이 쓰리네. 이 전형만 통과하면 최종 채용되는 건데......

#348 이름없음 2018/12/06 18:06:05

그래 ㅆㅍ 내가 뭐 거기 아니면 취직할 데가 없나. 복안을 세워두길 정말 잘했지. 여기에만 몰빵했으면 심적으로도 데미지가 컸을 테니. 사실, 급여도 복안 쪽이 더 높았지만☆

#349 이름없음 2018/12/06 18:15:09

스레딕 뭔데 또 로그아웃 돼 있냐

#350 이름없음 2018/12/06 18:57:29

쟨 언제적 컨셉을 잡는거지 별 감흥도 안듬

#351 이름없음 2018/12/06 19:18:16

날쌔게 달려가요 햄토리 어디든지 달려가요 햄토리 제일 좋아하는 건 까만 해바라기씨

#352 이름없음 2018/12/06 19:47:35

기분도 뭣한 김에 지난번에 누나한테 하와와체로(Ex. 하와와... 남동생쨩 지금 마중하러 나가는 거시애오) 카톡 보내서 어그로 끌었다가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그치만오니쨩체로 카톡보내서 어그로 끌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부러 틱틱거리며 싸가지없게 굴어서 누나가 빡쳐서 뭐라뭐라그러면 '그,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네쨩... 나를 돌아봐주지 않는걸...!' 이러면 어그로끌기 성공임?

#353 이름없음 2018/12/06 20:06:48

시무룩 스타 언제 오피셜 명칭됐지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8/12/06 21:06:20

ㅅㅂ 시험기간인데 왜 티비로 안무 영상 틀어놓고 춤추는건데 왜!?!?!?!?! 자습시간에는 대회 연습 말고 공부해 제발 시험 월요일이잖아 애들 시험 망치면 너네가 책임질 꺼야?? 지들 공부 못한다고 잘하는 애들도 같이 못하게 만드네 좆같은 련들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18/12/06 21:09:16

>>352 너 맞아죽을지도?

#356 이름없음 2018/12/06 22:07:37

몇 달 전부터 느꼈지만 뉴레딕은 뉴레딕이지 더 이상 내가 아는 스레딕이 아닌 것 같음. 나같은 구 스레딕 이용자들은 거-의 안 보이고 최근 1~2년 내에 유입된 사람들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보니 나름 활발하긴 활발한데 분위기는 당연히 예전이랑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쯤되면 현재의 스레딕은 구 스레딕과는 이름과 판 종류만 물려받은 다른 사이트라고 보는 게 속 편할 것 같다 라고 구 스레딕을 이용했던 누군가가 주저리를 남겨본다

#357 이름없음 2018/12/06 23:31:56

또 어디서 워프홀 뚫린거야 곳곳에서 또 어그로질이네 연령대 20대 뿐이었던 동접 20명 정도 였던때가 부럽다

#358 이름없음 2018/12/07 01:58:35

>>355 ...음? 원래 남매 관계는 그런 거 아니었어?

#359 이름없음 2018/12/10 00:38:27

아니 왜 또 이러지? 나 아무 것도 안했는데 자꾸 우회했대! 메일 보내도 아예 수신거부를 해놨고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360 이름없음 2018/12/10 04:46:07

제발 가래뱉는법좀 알려줘 독감걸려서 지금 거의 2주째인데 목에 이 뭐낀거같은 느낌 존나 짜증나서 미칠것같음 ㄹㅇ

#361 이름없음 2018/12/10 05:04:26

잠 안온다...

#362 이름없음 2018/12/10 14:11:13

와 시발 과제 1도 안했다 망했다~~~~~~ 교수님 씨쁠줘요~~~~~

#363 이름없음 2018/12/10 14:33:42

무능해...

#364 이름없음 2018/12/10 15:52:29

?? 아까 >>363 아래에도 레스 좀 있었던거같은데 어디간거야?

#365 이름없음 2018/12/10 16:41:51

근 며칠간 자꾸 잡담스레만 안들어와져서 고생했는데 이제 들어와지네 대체 뭐가 문제였던걸까...

#366 이름없음 2018/12/10 16:42:12

그러고보니 스레딕 밑에 보면 다른 스레 뜨잖아 거기 클로즈판 글도 나오던데 문제는 없는건가?

#367 이름없음 2018/12/10 16:49:54

우울증보고 잠시 우울한 상태가 심한거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되게 많구나...이름 때문인가? 우울증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평소상태가 다른 사람이 잠시 우울해졌을 때보다 우울이 더 밑에 있다고 해 그냥 내가 우울했을 때 그 상태가 유지되는건가? 정도로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우울했을 때보다 그 밑에 있는 우울이 기본적인 상태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돼

#368 이름없음 2018/12/10 17:18:15

거울 봤는데 내 얼굴 너무 싸늘하게 생김.

#369 이름없음 2018/12/10 17:40:14

.

#370 이름없음 2018/12/10 17:45:14

.

#371 이름없음 2018/12/10 17:49:17

>>369, >>370에 걸쳐서 >>369의 전자는, 시청 구인코너에서 처음 본 게 10월? 11월? 그쯤이었는데 그 때 한 번 본 뒤 지금 다시 올라왔고, 후자는 알x몬에서 처음 봤고 >>370의 업체는, 알x천국에서 한 평균 2개월? 길면 3개월 정도의 텀을 두어 같은 내용으로 예전부터 계속 사람을 구했음. [근로자 안심 매장]이라는 표시가 있긴 한데 이렇게 자주 사람을 구하는 걸 봐서는 살짝 미심쩍기도 하고 그럼. 어디가 좋을까.

#372 이름없음 2018/12/10 17:50:39

으아아아 손님 너무 없어서 일찍 문닫고 집가고 싶어 ㅜㅜ

#373 이름없음 2018/12/10 18:11:45

>>369, >>370이 너무 산만해진 것 같아서, 통합 재정리한 뒤 레스 재게시. 내가 지역에서 할 첫 직장으로 세 군데를 추려놨거든. 어디가 좋을지 의견 부탁해! 시청 구인코너에 뜬 식료품 도매업체 A의 배송직과 알x몬에 뜬 식품업체 B의 물류센터 물류업무직, 알x천국에 식료품 도매업체 C의 배송직을 두고, 어딜 지원해야 하는지 고민중. A는 지역 내 중소업체고, B는 전국구 중견기업/대기업, C는 역시 지역 내 중소업체. 급여수준은 셋 모두 비슷한 수준(A는 220 ~ 250, B는 220 ~ 260에 잔업/주휴/만근 등의 수당을 지급한다 그러고, C는 220 ~ 240 + a)이고 주요 업무로는, A와 C는 시내 거래처로 기초 식자재들을 배달해주는 업무이고(그래서 자격요건으로 1종보통 운전면허가 필요한데 나는 작년에 취득.) B는 해당 기업의 지역물류센터에서 현장업무를 보는 것. 근무형태로는, A는 주6일에 9시간, B는 3가지 형태로 하나는 주간에 시작해 야간에 끝나는 9시간, 나머지 둘은 각각 오후 7시, 오후 9시의 야간에 시작해 심야 새벽에 끝나는 8시간 야간조. C는 주6일에 11시간. 고용형태로는, A, C는 업체의 직접 고용 형태지만 B는 별도의 파견업체를 통한 인력파견 형태인 것 같음. 통근환경으로는 A, C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 시간대이며 또한 탈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 자체도 충분함. 시내버스가 없대도 충분히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탄다거나 해서 접근할 수 있는 위치임. B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이지만 시간대가 무척 애매하거나 없으며 시내버스 노선 자체가 하루에 몇 편 정도가 고작인 노선 단 하나임. 그렇다고 택시를 타자니 비용지출이 너무 심각하고 걸어가자니 업무를 보기도 전에 다리가 아작날 것 같은. 최소한 자전거 정도는 있어야 할 듯한 그런 곳이긴 한데 한 달 동안 일해서 번 돈에서 자전거 한 대 정도 살 돈이야 얼마든지 지출할 수도 있고. 제시된 복리후생으로, A는 4대보험과 퇴직금, 중식 지원 B는 4대보험에 월차, 연차, 인센티브제, 퇴직금, 장기근속자 포상, 중/석식 제공, 이런저런 명목의 수당들, 근무복 지급, 차량유류보조금까지. C는 4대보험에 퇴직금에 성과급. 모두들 장기근속자를 원하는데, 어차피 나는 채용공고에서 명시한 '1년 이상 장기근속 우대'를 충족해야 하는 조건인지라 크게 개의치 않고, 요 세 곳 중에 한 곳에만 지원해야 한다면, 어디가 좋을 것 같아?

#374 이름없음 2018/12/10 18:44:20

>>373 대충봐서는 A? 너 계속 일자리 구하던 애 맞나? 엄청 열심히구나

#375 이름없음 2018/12/10 18:50:50

>>374 ㅎㅎ;; 본의아니게 구직활동 실황을 잡담 겸해서 예전 스레부터 종종 올려왔던 듯 ㅋㅋㅋ 전공+취미 살려 지원했던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계속 고배를 마셔왔는데 아버지께선 내년 초에 정년퇴임하시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지. 열심히 할 수밖에.

#376 이름없음 2018/12/10 19:27:27

그냥 궁금한 건데 만약 서양이 아니라 동양이 세계를 지배(?)했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377 이름없음 2018/12/10 19:39:01

>>376 딱히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 듯. 생활 속의 복식이라든지 이런 소소한 측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엔 지금 우리 사는 세상에 비슷하게 수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수학이니 천문학이니 하는 학문이나 각종 과학 분야가 동양이라고 없었던 것도 아니거니와 어차피 다 같은 사람 사는 동네에서 사람들이 궁리해내는 이치는 결국 어느 지점에서라도 공통점으로 맞닿게 마련, 지금 서양에서 최초로 연구개발하여 세계에 전파한 문물로 불리는 것들도 동양이 지배하는 세계상에서라면 동양에서 개발하여 세계에 전파한 문물이 되었겠지. 콘크리트나 철근이라든지, 반도체나 컴퓨터라든지......

#378 이름없음 2018/12/10 20:46:02

생리중이라 기분 ㅊㅁㄴㄼ4ㅈㄷㅎ고같네 욕하고나니까 좀 나아짐 ㅎㅎ

#379 이름없음 2018/12/11 02:41:18

컴퓨터도 추위타나 개웃겨 겨울에만 소리나네 2년째쓰는데 작년겨울에 소리나더니 이번년도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8/12/11 23:49:54

아아...나는...당신이...그립소.

#381 이름없음 2018/12/12 00:00:03

나는 왜 말을 할 수 있을까? 불공평하다.

#382 이름없음 2018/12/12 10:07:05

남잔데 긴 손가락을 가졌다고 하면 보통 여자들이 손가락 긴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길고 뾰족한 손가락을 말하는건가

#383 이름없음 2018/12/12 18:50:30

여동생이 중 1인데 sm 책을 너무 당당하게 읽고 있길래 뺐어서 봤더니 채찍으로 사람 내려찍고 수갑 채우고 목줄해서 멍멍 짖게 하고 ..... 뭐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19금이었다 ........ 어이가.....

#384 이름없음 2018/12/12 18:54:36

>>383 그런책도 있냐.....

#385 이름없음 2018/12/12 19:46:56

잃ᄏᆞᆮ다 :3c

#386 이름없음 2018/12/13 02:27:30

내일 일어나기 귀찮고 화가 나

#387 이름없음 2018/12/13 03:01:28

중고판매를 하는데 전부터 간만보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신경쓰인다. 그것도 3번 다 같은 장르 일괄에 얼마에요?였음 대체 뭐지...

#388 이름없음 2018/12/13 11:29:07

요즘 한두개 쓰는걸로 스레 소비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사람들이 답을 안한건가? 왜이렇게 레스가 적어? 하고 들어가면 대부분이 대답할게 없어서고...각 판마다 잡담스레가 왜있는건데...ㅠㅠㅠ

#389 이름없음 2018/12/13 12:03:04

이게 말로만듣던 잡담스레구나ㅠ 이제 알았당 그건 그렇고 빨리 대학 합불 나왔으면 왜 때문에 내일임ㅠ

#390 이름없음 2018/12/13 14:59:16

떡볶이 먹을까 초밥 먹을까

#391 이름없음 2018/12/13 16:22:45

이제 차단하면 절대 안풀어준대 ㄷㄷ 아주아주 무섭구먼

#392 이름없음 2018/12/13 16:24:36

하 난 왜 기말을 치고도 학원에 있는가 다른사람은 다 논다며.. 욕나온다 젠장

#393 이름없음 2018/12/13 16:36:24

>>373에서 내심 골라뒀던 업체 중 A에 오늘 다녀왔는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까였다. 배송기사를 구한다길래, 그래도 작년에 따 둔 1종보통운전면허를 살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다녀왔는데 모집공고상에는 배송기사를 구한다고는 했지만 본질적으로 자기들은 영업직을 구하는 거래. 그래서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냐고 하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은 없다고 하니(배송기사를 구한대서 진짜 배송을 전담하는 업무인 줄 알았으니 ㅇㅇ...) '그럼 아무 생각 없이 지원하신거네요'라고 정곡을 찌르는데, 솔직히 할 말이 없었음. 대체 내가 뭐라 말해야 하나. 그래도 내 처지가 안쓰러웠는지 아니면 일말의 동정심이었는지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뵐까요? 그 때는 영업에 대해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한 답을 가져오셨으면 합니다'라고 하기에, 찰나의 순간에 고민하다가 순간적으로 이렇게 말해버렸다.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준비를 더 하고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웃으시면서 내가 낸 이력서를 돌려주시는데, 그 순간만큼은 뭐라고 해야 하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심경이었음. '아무렇게나 막 지원하지 말고, 해당 업체에서 정확히 무엇을 원하기에 구인공고를 내는지 그걸 파악하라'라는 가르침은 얻었으니 마냥 무의미한 만남은 아니었을지도......라고 행복회로 돌려본다 젠장 ㅠㅠ

#394 이름없음 2018/12/13 16:40:32

>>393 ㅋㅋㅋㅋㅋ...배달기사라고만 적어둔 업체가 문제지 뭐 이상하게 적어두는 업체야 많으니까

#395 이름없음 2018/12/13 16:51:07

더 빡치는 건 지금 집에 와서야 '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보신 적은 있어요?'라는 질문에 최소한 이래저래 대답해볼 걸 이란 생각이 떠오른다는 거지...! 마치 당장의 말빨싸움에서 개처발린 뒤 그날 밤 침대에 누웠을 때에야 '아 ㅅㅂ 이렇게 저렇게 말했어야 하는 건데 아오!!!!!!'인 것처럼. 알바 구인구직 전문 중개사이트든 지자체의 구인구직 코너에서든 정부부처의 채용코너에서든 어느 도매업체에서 배송기사를 구한다는 구인공고를 보고, 급여도 나름 적당해보여서 지원할 생각이 있는 레스주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저런 유형의 질문에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배송도 배송이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영업직을 구하고 있다. 어떻게, 영업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 바가 있는가?'라고 물어온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396 이름없음 2018/12/13 16:54:18

>>393 분명 어디서는 너를 필요로 할 거야, 기왕이면 그곳이 너도 만족할만한 곳이였음 좋겠네. 여기저기 두드린다면 그 중 한 군데는 반드시 열릴거야. 면접 본다고 고생했어.

#397 이름없음 2018/12/13 16:59:35

>>396 와씨 갑자기 눈물 쏟아질 뻔ㅜㅜ 고맙다

#398 이름없음 2018/12/13 17:21:57

젤리빈 흰색 파란색 분홍색은 무슨 맛일까 그냥 맛있다는 것밖에 모르겠다

#399 이름없음 2018/12/13 21:26:08

여하튼, A 업체에서야 까였고 자동으로 C 업체 역시, 식료품 도매업체이긴 해도 보나마나 영업 운운하면서 쪼을 것 같은 낌새이니 일단은 미뤄두고. 그래도 몸 쓰는 일, 힘 쓰는 일이라면 나름 자신있는데, 지역 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B 업체로 가 볼까. 보나마나 내 급여 중 일부가 중간 파견업체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뜯길 게 좀 배아프긴 하지만. 저렇게 중간파견업체를 통해 물류센터 들어가면, 매월 받는 급여에서 수수료가 매월 뜯기는거야, 아니면 첫 월급에서만 까이는거야? 설마, 물류센터 안에서 현장업무직을 보는데도 'ㅇㅇ 너 영업뛸래?' 이러려나?ㅋㅋ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18/12/13 21:26:44

빵이 너무 비싸다 저렴해졌으면 좋겠다...

#401 이름없음 2018/12/13 21:27:34

빵야

#402 로어 2018/12/13 21:27:39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398 >>399 >>400 >>401

#403 이름없음 2018/12/13 21:35:44

난 분명히 폰으로 비투비 웃긴영상보면서 깔깔대고 있었는데 어으새 잠들어서 방금 깼음....대체 뭐야....언제 잠든거니...

#404 404 NOT FOUND 2018/12/14 13:53:29

404 NOT FOUND

#405 이름없음 2018/12/14 16:36:59

근데 여긴 아이디 무슨 기준으로 바뀜? 몇 분 안 지난 것 같았는데도 바뀌네

#406 이름없음 2018/12/14 16:51:52

>>405 하루에 한 번 바뀌던가? 스레드에선 계속 똑같은 것 같기도 하고

#407 이름없음 2018/12/14 17:13:14

커미션 신청하고 싶은데 피곤하다. 한숨잔다고 커미션 마감되는건 아니...겠지?...변두리니까 하하...하...

#408 이름없음 2018/12/14 18:21:55

아파 죽겠을뗀 그냥 다 서럽지 중1여동생이 소주를 마시고 안마신척 빈병을 냉장고에 넣어 위장을 해도 19금 망가를 당당하게 사서 읽어도 혼낼 생각은 안들고 걍 서러워서 눈물만 난다 에효 ㅠ

#409 이름없음 2018/12/14 21:15:18

>>408 다 지나갈거야... 토닥토닥...ㅠㅠ

#410 이름없음 2018/12/14 21:17:30

하고싶은 머리가 있는데 3살? 4살? 그때쯤 한 머리다.....미용실에 어릴때 사진 들고가서 이대로 해달라해야하나....미용사님 날 어떻게 생각하실까...ㅋㅋㅋㅋㅋㅋ

#411 이름없음 2018/12/14 21:40:30

>>405 데이터는 껐다 켜면 바뀌고 와이파이는 같은 거 쓰면 계속 같고 다른 거 쓰면 달라져 스레마다 또 다르고 하루에 한 번씩 바뀐다는 말도 들었는데 일단 나는 그런 적이 없거든 그래서 모르겠다...

#412 이름없음 2018/12/15 14:17:04

주말에는 쉬는 게 맞지?? 근데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너무 하기가 싫네??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앙!!!!

#413 이름없음 2018/12/15 14:50:32

어제 커미션문의를 메일로 넣었는데 아직 읽지 않으셨다 두근두근세근네근

#414 이름없음 2018/12/15 15:15:33

>>410 그림으로 그려가는 방법이나 지식인같은데다가 얼굴같은건 모자이크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인지 물어서 알아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415 이름없음 2018/12/15 15:38:45
아기 황제펭귄 너무 귀엽다.... 첫번째 사진은 그림인데 진짜 잘그렸어
아기 황제펭귄 너무 귀엽다.... 첫번째 사진은 그림인데 진짜 잘그렸어
아기 황제펭귄 너무 귀엽다.... 첫번째 사진은 그림인데 진짜 잘그렸어

아기 황제펭귄 너무 귀엽다.... 첫번째 사진은 그림인데 진짜 잘그렸어

#416 이름없음 2018/12/15 15:42:11

>>415 허억 기엽다

#417 이름없음 2018/12/15 16:18:42

>>415 다이너스티 다큐멘터리 보니까 마냥 귀엽기만 한 애들이 아니더라... 혹독한 환경에서 엄청 힘들게 살아남음ㅠㅠㅠ

#418 이름없음 2018/12/15 16:42:59

>>417 남극의 눈물 보니까 아기펭귄들 얼어죽고 천적한테 잡아먹히고 그런다더라.. 저 귀여운 아가들이ㅜㅜ

#419 이름없음 2018/12/15 16:52:17

>>414 넌 천재야!!! 고마워!!!♡♡♡

#420 이름없음 2018/12/15 17:18:56

>>418 보면서 제일 슬펐던 게 자기 아기가 죽어서 어미가 다른 펭귄 새끼 훔쳐가려고 하는 거... 근데 납치된 새끼는 얼마 못 산다더라ㅠㅠㅠㅠ

#421 이름없음 2018/12/15 22:01:03

학교 운동장 축구골대에 흰실타래를 감은 명태가 걸린 걸 발견했다. 대체 이게 뭐지 수상하다 했는데 오늘 나혼자산다 재방 보고 뭔가 좀 이해가 됐다. 아니 사실 안됐어. 그건 개업이고 이건 학교인데. 도대체 누가 거기에 그걸 무슨 의미로 둔 거지? 궁금해 미쳐

#422 이름없음 2018/12/16 01:37:07

1번역하는거 음차하자 2번역해라 Dice(1,2) value : 1

#423 이름없음 2018/12/16 01:37:25

진짜요? 1ㅇㅇ 2ㄴㄴ 걍 번역해라 Dice(1,2) value : 1

#424 이름없음 2018/12/16 01:37:46

싫은데... 1지랄ㄴ 2미안하다 한번 유예해주마 Dice(1,2) value : 1

#425 이름없음 2018/12/16 01:38:16

다갓님 너무해 1그래 나 너무함ㅇㅇ 2그래 번역해라 에휴 Dice(1,2) value : 2

#426 이름없음 2018/12/16 01:38:39

농담 아니죠? 진짜죠? 1그걸 믿었냐? 째트킥! 2ㅇㅇ Dice(1,2) value : 1

#427 이름없음 2018/12/16 01:38:44

에라이씨발

#428 이름없음 2018/12/16 11:12:08

와앙 눈온다 눈이 쌓인다!!

#429 이름없음 2018/12/16 13:36:48
오늘도 귀여운 펭귄! 펭귄 움짤도 많이 있는데 여긴 움짤 업로드가 안되서 못올리는게 한이다..
오늘도 귀여운 펭귄! 펭귄 움짤도 많이 있는데 여긴 움짤 업로드가 안되서 못올리는게 한이다..
오늘도 귀여운 펭귄! 펭귄 움짤도 많이 있는데 여긴 움짤 업로드가 안되서 못올리는게 한이다..

오늘도 귀여운 펭귄! 펭귄 움짤도 많이 있는데 여긴 움짤 업로드가 안되서 못올리는게 한이다..

#430 가짜귤 2018/12/16 16:52:23
하🍊하🍊하! 또🍊 속았냐! 하하하! 이번엔 무게감을 위해서 🍊껍질🍊까지 넣어뒀다고! 하🍊하🍊하🍊!
하🍊하🍊하! 또🍊 속았냐! 하하하! 이번엔 무게감을 위해서 🍊껍질🍊까지 넣어뒀다고! 하🍊하🍊하🍊!

하🍊하🍊하! 또🍊 속았냐! 하하하! 이번엔 무게감을 위해서 🍊껍질🍊까지 넣어뒀다고! 하🍊하🍊하🍊!

#431 이름없음 2018/12/16 16:58:25

뭔가 회원가입 메일 안 온다거나 안 된다는 사람 많은 거 같은데 고쳐주시면 좋겠다

#432 이름없음 2018/12/16 20:26:03

공부할 마음 없어짐.

#433 이름없음 2018/12/16 23:02:25

갱신

#434 이름없음 2018/12/16 23:35:47

나 궁금한 게 있는데 복학생 오빠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 남자는 사정이 있는 게 아니라면 다 군대 갔다 와서 복학하고 군대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이유로 휴학하는 사람들 많은데 내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없지만 인터넷이나 웹툰 같은 데서 복학생 오빠 슬금슬금 피해다니고(?) 뭐 그런 분위기가 있어서...

#435 이름없음 2018/12/16 23:54:31

>>434 그냥 나이많고 어려운 사람이라서 그른거 아니야? 나보다 학년 높고 초면인 사람이 가오잡고있으면... 좀.. 친해지기 어렵지

#436 이름없음 2018/12/17 11:28:20

아 겜할때마다 내 겜캐 너무 좋아서 그림이나 짤로 보고 싶은데 커미션넣기엔 맘에드는 그림체를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결정했다 내가 그림공부를 해서 그리기로.......ㅎ

#437 이름없음 2018/12/17 12:48:38

공부배째

#438 이름없음 2018/12/17 16:40:59

꽁돈생김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달전에 주문햇던 옷이 원단문제로 못보내준다고 환불해준다햇을때 환불도안돼닛고 연락도안돼서 걍 포기햇는데 오늘 오랜만에 통장정리하니까 만 얼마 딱찍혀잇음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기분좋네....피어싱 이만원이나주고 뚫어서 좀 기분안좋앗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기분 개좋아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39 이름없음 2018/12/18 01:20:12

5시간 안에 쓴 레스들이 다 삭제당했어...뭔가 이상한데

#440 이름없음 2018/12/18 01:27:52

>>439 그니까 왜 갑자기 사라졌지 오류인가

#441 이름없음 2018/12/18 01:29:47

새로 세워진 스레들도 사라짐ㅠ 얼른 복구됐으면

#442 이름없음 2018/12/18 01:30:43

아까 잠깐 레스 내용이 레스의 닉네임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었거든... 뭐때문에 일어난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그거때문에 롤백된거 같음...

#443 이름없음 2018/12/18 01:32:03

>>442 와 우연히 그런 현상을 봤네

#444 死死死 2018/12/18 01:32:18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死死死 2018/12/18 01:32:28

복구가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으니 다시 본업으로 또 444레스를 적어둬야지.

#446 이름없음 2018/12/18 01:34:03

엇!?!?? 롤백이네 운영자님 살려줫

#447 이름없음 2018/12/18 01:35:16

불안하네... 요즘 스레딕 너무 불안정한거 같음

#448 이름없음 2018/12/18 01:35:44

혹시나 해서 가봤는데 상황극판이 난리가 났다...

#449 이름없음 2018/12/18 01:37:09

지난주 토요일도 서버 작업 오래 걸리던데 ㅠㅠㅠ 운영자님 힘드시겠다..

#450 이름없음 2018/12/18 01:44:18

아 롤백 맞구나ㅋㅋㅋㅋㅋ 나 순간 꿈꾼줄 알았잖아...

#451 이름없음 2018/12/18 01:45:14

>>450 나도 꿈인줄 ㅋㅋㅋㅋ 오늘 18일이 아닌줄알고 폰으로 확인까지 함

#452 이름없음 2018/12/18 01:50:24

>>450 >>451 나도 ㅋㅋㅋㅋㅋ 난 내가 시간여행한줄 알았잖아 ㅋㅋㅋ ㅈㄴ 오잉?!? 싶더라니까

#453 이름없음 2018/12/18 01:50:54

스레보니까 운영자님도 당황하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된거래

#454 이름없음 2018/12/18 01:55:01

복구만 가능하면 문제없지...다들 날벼락 맞은 느낌이었을듯

#455 이름없음 2018/12/18 02:22:42

잠 안 와서 잡생각 하다가 든 생각인데 화장하면 파운데이션이 옷에 묻을 수도 있잖아 그럼 뽀뽀하면 입술에도 묻나...?

#456 이름없음 2018/12/18 10:12:07

헐 너네도 그랬니. 어쩐지... 난 분명 레스를 달았고 갱신된것도 봤는데 다시 들어가니까 갱신 안되어있는 스레가 세개 넘게 있어서 우연이라 치기도 뭐했음... 게다가 그 중에 엄청 길게 쓴 것도 있었단 말임 그래서 나는 내가 레스 등록 버튼을 안눌렀나 했지... ㅠㅠㅠㅠㅠㅠ

#457 이름없음 2018/12/18 14:37:11

피삐깟삐깟부🎶

#458 이름없음 2018/12/18 18:18:26

추워 집 가고 싶다

#459 이름없음 2018/12/19 01:44:42

죽겠다.... 좀 쉬다가 할까??ㅠㅠ 배도 계속 꼬르륵거리고.... 내일은 죽만 먹어야겠다 ㅠㅠ

#460 이름없음 2018/12/19 14:12:42

쥬니버네이버 게임랜드 서비스 종료한대ㅠㅠ 심심할때마다 가서 추억도 떠올리고 했는데ㅠㅠㅠ 야후도 가고 퍼피레드도 가고 동물농장도 가더니...ㅠㅠ

#461 이름없음 2018/12/19 15:13:17

>>460 그래도 게임랜드 게임들은 다른 사이트에서도 할 수 있잖아! 아이부라보나 키니위니 사이트 같은 곳들

#462 이름없음 2018/12/19 16:46:46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다음 완결 웹툰 중에 브랜드 웹툰이 있음 근데 그게 주인공이...

#463 이름없음 2018/12/19 16:49:58

>>462 야 말을 왜 하다말어

#464 이름없음 2018/12/19 17:00:45

가입하고 첨 남겨보는게 이렇게 하는거 맞낭,,

#465 이름없음 2018/12/19 17:00:55

오 됐댜!!!! 신기해...

#466 이름없음 2018/12/19 17:03:47

>>463 주인공이... 아 이거 알면 그걸 직접 봤을 때 충격이 덜할 텐데.... 사실 주인공이.... 뽀로로야....

#467 이름없음 2018/12/19 23:21:50

심!삼!해!

#468 이름없음 2018/12/20 07:12:07

ㅆㅂ 6시 반부터 지금까지 계속 화재경보기 울린다 ㅆㅂ 자고싶어 ㅆㅂ

#469 이름없음 2018/12/20 14:02:46

도대체 이렇다 할 일자리가 왜 이렇게 안 나타나는 걸까. 아 물론 이런저런 일자리가 아예 말라붙은 건 아니다. 근데 내가 원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그래도 급여 선이 200 ~ 250에 맞춰지는 거였거든. 이걸 충족하는 일자리가 없어. 그나마 있는 건 택배 배송기사뿐인데, 이건 운전면허뿐만아니라 운전적성정밀검사+화물운송종사자격 취득이 필요한 사항인데다, 택배 배송기사는 자칫하면 오히려 빚더미에 오를 수 있는 함정 역시 상존하고 있다고 하는지라 이걸 배제하면 남는 게 편의점 아르바이트 정도인데 이건 내가 생각했던 급여기준에 매우 미달되고... 진짜 눈을 낮춰야 할지도 모르겠다. 다급해지니 별별 생각이 다 드네.

#470 이름없음 2018/12/20 17:48:14

오랜만에 친구랑 연락했는데 스트레스 싹 날아가네.. 요새 많이 그립고 갑갑한 느낌이었는데 친구를 안만나서 그랬나바

#471 이름없음 2018/12/20 16:46:52

.

#472 이름없음 2018/12/20 16:48:33

.

#473 이름없음 2018/12/20 17:10:02

ㅎ...에뛰드의 컬러 트리트먼트 래드랑 그린을 샀는데....레드를 먼저하고 나중에 물빠지면 그린을 하랴고했으나 생각해보니 둘은 보색이라서 덮었을땨 이상한 똥색이 나올거같다.....생각좀 하고 그냥 파란색살걸ㅌㅌㅌㅌㅋ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474 이름없음 2018/12/21 15:53:24

하지만 ~~,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날 봐주지 않는걸 하는 드립 원본이 뭔지 아는 레더...

#475 이름없음 2018/12/21 16:29:53

>>474 꺼무 켜라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755658 이게 원본이래

#476 이름없음 2018/12/21 18:34:10

>>405 글 쓰는 장소 바뀌거나 다른 페이지로 가면 바뀌어!

#477 이름없음 2018/12/21 21:48:16

댕댕이한테 뽀뽀하려다가 박치기 당함 코 아파 죽을거 같다 흑흑 서러워

#478 이름없음 2018/12/21 22:26:41

시발 망겜아니면 못하는 몸이 되어버림 갓겜은 너무 적응하기 힘들다

#479 이름없음 2018/12/22 11:46:10

감기 걸려서 몸이 너무 아파

#480 이름없음 2018/12/22 11:50:42

>>479 나도 흑흑.. 감기철이네... 우리 학교엔 독감이 돌아서 한반에 5명은 결석했더라

#481 이름없음 2018/12/22 12:25:52

외롭다ㅠㅠ

#482 이름없음 2018/12/22 16:42:50

나 심리검사 받고 왔는데 내 대답으로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결과를 도출해내지?? 싶음 맞고 안 맞고를 떠나서 그냥 신기함...

#483 이름없음 2018/12/22 18:48:45

아아아 메인보드 보고있는데 너무 이쁜것들이 많네.... 하ㅠㅠ 메인보드가 너무 사랑스러워 이뻐... 볼때마다 새로워

#484 이름없음 2018/12/22 23:01:50

>>480 헐 어떡해ㅜㅜㅜ 나는 열이 너무 심해서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 병원 가야 되는데 자 버림...

#485 이름없음 2018/12/22 23:02:19

아니 어제는 멀쩡했으면서 하루 사이에 이렇게 아프기 있냐고ㅜㅜㅜㅜㅜ

#486 이름없음 2018/12/22 23:51:31

술 다시는 안 마시고 싶다.. 맥주 겨우 두 컵밖에 안 마셨는데 얼굴 완전 뜨겁고 머리 아프고 토할 것 같았어 힘들어서 취하는 단계까지도 못 가네

#487 이름없음 2018/12/23 02:45:19

으의느ㄴ긍디지듭니시애ㅐㅗ극애그긙ㅂㄷ그ㅡㄱㆍ엇애어ㅐ의ㅡㄱㄷㅂㄴㅇㆍ으ㅢ지앵ㆍㄱ슫ㅅㄷㄱㅈㅇ득ㄴㅅㄱㄷ으7ㅇㆍㅇ나어ㅡㅂㅌㅇㄴㅅㄴㄱㄷ굽니낭ㆍㅂㅌ극ㅌㅂㄷㅇㄷㅂㄷㄱ탁ㆍ스ㅡ스ㅢ딕ㅌㅇㄷ인생

#488 이름없음 2018/12/23 08:08:14

무슨 똑같은 꿈을 8번 정도 꿨는데 기억이 안 난다...

#489 이름없음 2018/12/23 10:15:57

ㅇㅂ, ㄷㅆ, ㅁㄱ, ㅇㅁㄷ 등은 죽어.

#490 이름없음 2018/12/23 10:18:14

피곤하다... 내일 출근하기 싫다..

#491 이름없음 2018/12/23 13:10:10

첫사랑 잊은지 5년됐는데 아직도 꿈에서 첫사랑 나타난다.. 어제는 걔가 군대가는 꿈을 꿨어 연락도 단절된지 오래고 얼굴도 중학교때 마지막으로 보고 안봤는데 얘 나오는 꿈을 꾸면 항상 다양해 왜 그런걸까.... 그냥 개꿈이겠지ㅠ

#492 이름없음 2018/12/23 15:27:43

아 학원가기싫어

#493 이름없음 2018/12/23 15:51:14

진사 300 재방 본다 근데 감스트는 왜 저기 있는거지

#494 이름없음 2018/12/23 19:13:21

시발 일회성스레 존나 짜증난다

#495 이름없음 2018/12/23 19:31:57

영자가 얘기하는거 보니까 서버에 스레 다 저장하는것도 한계가 있다는거 같던데 중복스레는 진짜 자제하는게 좋을거 같긴 함....일회성 스레는 잡담스레에 적고

#496 이름없음 2018/12/23 21:28:38

흑발로 염색하고 싶은데 흑발은 되돌릴 수가 없어서 너무너무 고민이야 ㅠㅠ 흑발이 좋을까 갈색머리가 좋을까?? 피부는 하얀데 화장이 좀 화려한편이야! 레드풀립 좋아하구

#497 이름없음 2018/12/23 21:37:41

석화 찌고 굴 따먹었더니 입안이 짭짤하다...

#498 이름없음 2018/12/23 21:37:55

맥콜 맛있는데 왜 사람들이 기피하지...

#499 이름없음 2018/12/23 21:41:13

커미션 러프본을 받았다ㅠㅠㅠㅠㅠㅠ 내 자캐쨩...금손만나면 이렇게 귀엽고 예쁠 수가 있구나...ㅠㅠ

#500 이름없음 2018/12/23 21:43:19

낮잠자면 항상 꿈을 꾸고 깨어나는거 같아... 꿈을 꾸거나 안꿔도 꿈을 꿨던 것처럼 묘하게 뒤슝슝해.

#501 이름없음 2018/12/23 21:43:26

.

#502 로어 2018/12/23 21:43:32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497 >>498 >>499 >>500

#503 이름없음 2018/12/23 21:59:08

접속자수는 많은데 다들 잡담만 던지고 도망갔나...

#504 이름없음 2018/12/23 22:20:39

스레딕에서 만나서 현실 친구라던가 어쨌든 현실로서의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505 이름없음 2018/12/23 22:21:46

>>504 흠 애초에 친목이 금지니까 거의 불가능 하지 않을까

#506 이름없음 2018/12/24 10:22:42

스레딕 배경에 눈 내린다!!!

#507 이름없음 2018/12/24 11:28:16

>>502 앗! 로어찡이다!

#508 이름없음 2018/12/24 11:28:33

스레딕 크리스마스로 꾸미니까 넘 좋당ㅎㅎㅎㅎ

#509 이름없음 2018/12/24 14:43:40

외국 노래 한국어 번안스레 세워보고싶은데 동인판과 음악판을 고민하고있다

#510 이름없음 2018/12/24 17:57:05

예비 빠졌어 이제 대학 ㄱㅏ 존버는 승리한다ㅜㅜㅜㅜㅜ

#511 이름없음 2018/12/24 21:45:34

스레딕 광고 중에 임신한 여자와 시어머니와 그 아들 나오는거...!!! 진짜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잖아 뭔 내용일지ㅋㅋㅋㅋㅋ

#512 이름없음 2018/12/24 22:53:51

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게 너무 괴롭다...

#513 이름없음 2018/12/24 23:24:23

>>509 재밌어보이는데 어디든 세우면 열심히 참가할게!

#514 이름없음 2018/12/25 01:42:31

흐. 또 내 전공 관련 공기업의 채용공고가 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류모집기간은 내년 1월 초라네.

#515 이름없음 2018/12/25 14:45:17

크리스마스라서 갱신 >>514 너레더 준비 빡세게 해서 취업 뽀개보자!! 응원할게

#516 이름없음 2018/12/25 14:46:04

>>511 어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장일 것 같은데 궁금하다...

#517 이름없음 2018/12/25 21:31:53

편의점에서 일하는디 어떤놈이 새콤달콤 포도맛만 15개사갓다 머하는놈이지;;;;

#518 이름없음 2018/12/25 21:54:47

이 시간에 사랑니 뽑은 실밥 통증땜에 짤라서 솜이랑 염증약 사러 약국가야되는데 약국 다닫았다 그래서 일부러 큰시장가고 있는데 큰시장도 다 닫으면 안되는데 플리즈 야자때문에 늦은 시각에 약국을 찾는 사람들이 있어서 약국문이 안닫혀있게 해주세요

#519 이름없음 2018/12/25 22:08:55

살았다....버스야 빨리와....

#520 이름없음 2018/12/26 01:40:16

내 성적 이번엔 진짜로 C밭되는거 아닌가 허허... 어쩌면 C밭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될수도 있겠다...

#521 이름없음 2018/12/26 02:32:57

>>517 그냥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편의점에서 키커 초코바 한번에 20개씩 사고 그러거등.. 좋아하는 간식은 쟁여둬야하는 법!

#522 이름없음 2018/12/26 02:36:20

보통 엄청 좋아해서 쟁겨두는 사람들은 어차피 소량이 아니니 좀 더 싸게 많이 살수 있는 곳에서 많이 사두는데 편의점에서 사면 손해이기도 하고 편의점은 소량판매니까 재고가 떨어지니 좀 이상하게 보일만도 하긴하지...

#523 이름없음 2018/12/26 15:2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24 이름없음 2018/12/26 15:58:52

>>504 실제 그런 경우인 사람이라 가능하다보지만 일단 이 정도만 말하고 말을 아낄게

#525 이름없음 2018/12/26 16:05:56

이번 겨울은 지난 겨울보다는 좀 따뜻하게 지나가는 느낌이네 1월되면 더 추우려나

#526 이름없음 2018/12/26 16:22:34

>>520 아... 네가 쓴 레스 보고 이맘때 학기 성적이 나온다는 걸 기억해냈어.... 아아아아악 나도 c밭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게 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흑흑

#527 이름없음 2018/12/26 22:22:30

나 콘서트가......워너원.....진짜 말 안되지.....나도 안믿겨져 생에 첫 콘서트 도전이 성공햇어...

#528 이름없음 2018/12/27 00:17:26

>>523 이런걸 두고 풀발기라고 하나? 아니면 부화뇌동, 침소봉대라고 하던가... 어느쪽이든 신고 하나씩 눌러줘야겠네. 일자리 안구해진다고 여기서 이러지 말고 그냥 발 씻고 자라... 부탁해.

#529 이름없음 2018/12/27 02:58:55

그그그그 막 영화에서 보면 형사들이 범인 잡으려고 차에서 몰래 계속 대기타는거 뭐라고 하더라 갑자기 생각할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 나 ㅠㅠㅠㅠㅠㅠ

#530 이름없음 2018/12/27 03:00:35

>>529 잠복? 뭐지.. 잠복 아니면 매복인가

#531 이름없음 2018/12/27 03:05:00

배고파서 속쓰리다. 야식 먹을까 말까... 아.. 아무나 나를 살려줘.... 결정못하겠음

#532 이름없음 2018/12/27 03:07:19

>>531 배고프면 먹어 먹고 좀 늦게자

#533 이름없음 2018/12/27 03:09:25

>>532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복 많이 받아라!!!!!!!!!!!!

#534 이름없음 2018/12/27 03:10:43

>>533 응 ㅋㅋㅋㅋㅋ 야식 맛있게 먹고 잘 자!

#535 이름없음 2018/12/27 12:24:18

명탐정 코난 애니를 반년만에 정주행한 남동생 새끼가 난 오타쿠가 아니라고 빼는데 진짜 저거 오타쿠가 아닌건가 나도 코난 애니 정주행 못해....

#536 이름없음 2018/12/27 14:45:12

허허... 이번에 패스과목 하나랑 성적 표시 안 되는 교양과목 하나때문에 평점은 4.5에 2점대 후반..? 인데 백분율은 80%대인 기묘한 성적이 나왔다. 나 국가장학금 받을 수 있는걸까? 성적 표시 안 되는건 그냥 패스과목이라는 의미인건가?

#537 이름없음 2018/12/27 21:53:27

아, 성적 나왔다 A는 없지만 다행히도 패스 하나랑 C 하나라서 국가장학금 커트라인은 넘겼네.

#538 이름없음 2018/12/27 22:37:54

으 연애상담 진짜 싫다 털어놓을사람이 나밖에 없다는건 알겠는데 시도때도없이 상담하려들고 어케해야되냐고 물을때마다 짜증난다 만나본적도 성격도 모르는 니 여친 장단을 내가 어케 맞추냐 연끊고싶어

#539 이름없음 2018/12/28 03:04:23

아 진짜 추워 죽겠다 학교 과제로 개고생하는 중 손발 얼겠다 진짜로로ㅗ오ㅗ

#540 이름없음 2018/12/28 07:34:19

강추위와 함께 갱신

#541 이름없음 2018/12/28 15:44:08

시그왓다 ♡

#542 이름없음 2018/12/28 21:12:52

친구가 자꾸 재밌네를 잼있네 잼있네 ㅇㅅㅇ 라고 쓰는데 이게 뭐라고 짜증이 나지

#543 이름없음 2018/12/28 21:13:58

>>542 ㅇㅅㅇ이 짜증요소라서

#544 이름없음 2018/12/28 23:53:28

강아지 배부분 핑크색인거 너무 귀여워

#545 이름없음 2018/12/28 23:54:00

>>542 느이 집에는 잼 없지?

#546 이름없음 2018/12/29 00:06:22

>>528 내 혈육은 여상 나와서 면접 몇 번 안 보고 바로 어디 회사 붙었는데 쟤는 몇개월째 뭐누.. 심지어 중간에 취미로 학원다닌다고 그만뒀다가 다시 딴데 지원해서 붙고 상사가 스트레스여서 1개월도 안 돼 때려쳤다가 또 다른 회사 다니는 중인데

#547 이름없음 2018/12/29 06:42:25

>>543 ㅇㅅㅇ 안붙이고 잼있네만 해도 짜증남 >>545 사과잼 있음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듣는거같다 드립성으로 엌ㅋㅋ잼있네 가 아니라서 더 짜증남

#548 이름없음 2018/12/29 11:29:23

남동생이 옆방에 깨 있는데 대놓고 험담 했다 듣던지 말던지 지는 날 밖에서 창년이라 욕하고 다니니까

#549 이름없음 2018/12/29 21:44:54

이마트 갔는데 세일이라고 홍보하는 아재가 맨손으로 빵 집어서 봉지에 넣는거 보고 바로 돌아섬 음식 장사하면서 위생관념이 없네

#550 이름없음 2018/12/30 18:19:19

확실히 로어 보다보니까 정이라도 들었는지 이제 아무렇지도 않네... 미운정도 정이라더니

#551 이름없음 2018/12/30 22:19:43

>>550 난 밥판에 물들어서 로어님을 찬양하게 됐다...

#552 이름없음 2018/12/31 13:24:59

스레디키 하루만에 망해가는거냐고ww

#553 이름없음 2019/01/01 14:22:32

.

#554 이름없음 2019/01/01 14:23:32

>>553 아니 다 그랭 너만 그런거 아님

#555 555 2019/01/01 14:30:13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1/01 16:21:17

새로운 판 생기면 좋겠당

#557 이름없음 2019/01/01 16:21:56

망상판이나 중2병판 생기면 좋겠다

#558 이름없음 2019/01/01 16:59:55

미국 복면가왕말인데..제목에 king 단어 뺀거보면 한국식처럼 토너먼트로해서 대결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수 맞히는 형식인가?? 까봐야 알겠지만..

#559 이름없음 2019/01/01 18:38:19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560 이름없음 2019/01/02 02:53:21

힘들어

#561 이름없음 2019/01/02 22:23:02
그냥 갑자기 짤을 올리고 싶어졌당

그냥 갑자기 짤을 올리고 싶어졌당

#562 이름없음 2019/01/03 09:15:37

신레딕은 구레딕 뒷담판에 레전드들같은 스레 안 올라오려나? 루아미지나 병돌이 로쿠도 루나같은거 ㅇㅇ 지금 보면 주작인게 티 났지만 진짜 재밌었는데

#563 이름없음 2019/01/03 14:43:27

우리집 강아지 산책 다녀왔더니 바로 잠들었다.... 이로써 나의 자유시간을 획득했다!!!!!

#564 이름없음 2019/01/03 15:52:18

>>561 그거 무슨 만화야?

#565 이름없음 2019/01/03 17:21:43

'아빠, 엄마가 좋아요? 내가 좋아요? 제 여동생이 좋아요?' 다시 봐도 신박하다못해 곤란한 질문 1위인듯...

#566 이름없음 2019/01/03 17:30:20

>>564 몰랑 그냥 인터넷에서 주었어... 무슨 만화인지 알면 나도 한번 보고 싶네ㅋㅋㅋㅋ

#567 이름없음 2019/01/03 21:12:55

어제 오늘 오른쪽 등과 팔이 계속 가렵다... 먹은 음식 중에 안맞는 게 있었나?

#568 이름없음 2019/01/03 21:27:22

으아아아와아악 진짜 너무 화나 우리집 인간 전쟁영화만 맨날 보더니 환상을 보는걸까 곧 전쟁난다고 피난 짐 싸느라 집 뒤집어엎고 건빵사재기하고 미쳤음 진짜

#569 이름없음 2019/01/03 21:28:56

설령 전쟁이 난다고 해도 나는 그렇게 끝까지 살아남을 생각 1도 없음 자살할거임 아무리 설득을 하고 아니라고 해도 전쟁이 난다며 방 하나를 피난 용품으로 가득 채우고 난리났음 ㅠㅠㅠㅠ 진짜 밖에서까지 전쟁 얘기 하고 다니는거 부끄러워서 지구에서 사라지고 싶다 쟤 진짜 왜저러는거야

#570 이름없음 2019/01/03 21:52:16

‘렌이다’ 라는 스레 보고 카가미네 렌 생각했어..

#571 이름없음 2019/01/03 22:04:37

>>570 너곧나..

#572 이름없음 2019/01/03 22:46:04

>>570 난 월희의 렌이 떠올랐는데...

#573 이름없음 2019/01/03 23:57:23

나만 뉴이스트 렌 생각남....? ㅈㅅ아이돌판으로 꺼지겠음

#574 이름없음 2019/01/04 01:35:20

오컬판 그래도 구레딕땐 제법 마법오일이나 해외 서적 번역도 많고 나름 학술적이고 흥미진진했는데 지금은 딱 개판이네ㅠ

#575 이름없음 2019/01/04 06:21:20

아 요새 와! 글자만 보면 샌즈1 파피루스! 생각나서 미치겟네

#576 이름없음 2019/01/04 12:27:07

움파룸파! 움움 움파룸파!

#577 이름없음 2019/01/04 14:00:49

볼륨매직 했는데 사흘만에 다 뒤집어졌어.... 주꼬싶다 엉엉 자갈치 머리 싫어서 한건데 의미가 없어ㅠㅠㅠ

#578 이름없음 2019/01/04 15:21:08

밖인데 졸려 디지겠네 저녁엔 뭐 먹지 과자 살까 아이스크림 살까

#579 이름없음 2019/01/04 16:04:05

좀 뜬금인데 콧털 자르고 나면 괜히 한번 만져보지 않아??? 나만 구래??

#580 이름없음 2019/01/04 23:51:33

좀 지난일이지만 교수님이 부담스러웠던 교양과목 평가에 솔직하게 예의 갖추면서 부담스러웠다고 적었다. 평가는 익명이였고 실수로 패스과목이 되어버린 수업이였어. 실수로 패스과목 된거 아니였으면 나 C학점 받았을거임. 근데 예의 안갖추고 작성하면 행정측에서 누가 썼는지 알려줄거같다.

#581 이름없음 2019/01/05 00:14:06

>>579 콧털을 잘라!?!?!?

#582 이름없음 2019/01/05 00:39:32

리암 니슨 멋있엉....

#583 이름없음 2019/01/05 01:41:17

피아노 음악 스트리밍하는 영상 요즘 잘 띄워놓는데 노래 너무 좋당 근데 귀에 익숙해진 노래 나오면 신경쓰인다 으악 싫어

#584 이름없음 2019/01/05 01:42:56

악!! 나 자연스럽게 까스레에만 있었어!! 나 좀 지친건가?

#585 이름없음 2019/01/05 01:45:49

아 내가 스레딕에 뭐 하러 들어왔는지 까먹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뭔가 하려고 들어왔는데 그게 뭐였지....

#586 이름없음 2019/01/05 01:46:22

아 생각났당

#587 이름없음 2019/01/05 17:40:36

ㄱㅅ

#588 이름없음 2019/01/05 17:45:37

평균 동접 300을 위하여

#589 이름없음 2019/01/05 20:17:39

백투더퓨처 인가? 어떤 SF영화 배경이 2015년이었나? 암튼, 그 해가 되었다는 뉴스를 봤던게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게 벌써 옛날이 되었다..... 와....

#590 이름없음 2019/01/06 04:52:56

불면증인가 봐 며칠 째 잠을 못 자겠어ㅠㅠ 지금도 12시에 누웠는데 1시간 자구 다 깨있었어....

#591 이름없음 2019/01/06 06:42:31

그치만..........

#592 이름없음 2019/01/06 13:59:04

종교스레 금지 아닌가? 왜 신고했는데도 안 내려가고 있노 저런거야말로 고소당하기 좋은 주젠데ㅇㅇ 내가 알지

#593 이름없음 2019/01/08 11:21:18

겨울에 초커 끼면 이상한가

#594 이름없음 2019/01/08 16:25:52

방금 공지 올라왔다 내려온거같은데 저거 일베발 드립 아닌가?

#595 이름없음 2019/01/08 16:27:28

>>594 ? 나 못 봤다

#596 이름없음 2019/01/08 16:33:55

>>594 나도 못 봤으 공지 뭐야?

#597 이름없음 2019/01/08 16:45:29

>>594 뭔 드립이길래..?

#598 이름없음 2019/01/08 16:50:16

? 뭔드립?

#599 이름없음 2019/01/08 16:51:12

스샷같은거라도 찍어주지...

#600 이름없음 2019/01/08 16:52:11

옛날 떡볶이도 은근 맛있다

#601 이름없음 2019/01/08 16:52:17

.

#602 로어 2019/01/08 16:52:2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597 >>598 >>599 >>600

#603 이름없음 2019/01/08 16:56:56

>>602 역시 빨라

#604 이름없음 2019/01/08 17:00:01

"스레디키를 살" 이라던데 저거 원래 민주당을 살 이런식으로 쓰였거든

#605 이름없음 2019/01/08 17:02:50

>>604 일베만 쓰는 드립은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당신 누구야..읍읍!같은 읍읍 드립도 정치적인 드립인데 잘만 쓰이잖아.

#606 이름없음 2019/01/08 17:05:03

>>604 잉? ㅋㅋㅋㅋㅋㅋㅋ 아 레스주가 잘못알고 있었구나

#607 이름없음 2019/01/08 17:05:41

>>604 헐 저게 드립이였어? 난 오타난건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 앎

#608 이름없음 2019/01/08 17:06:24

>>607 살려줘라고 외치지 못하고 살까지만 말하다가 죽어버리는 드립이얔ㅋㅋ

#609 이름없음 2019/01/08 17:19:27

대놓고 성별 혐오 스레 올리면 블라인드 처리되니까 지능적으로 성별 혐오 유도하는 스레들이 올라오는 거 같은데.. 요새 하도 시끄러우니까 내가 너무 예민한 거겠지..

#610 이름없음 2019/01/10 03:18:12

취미로 소논문을 써보기로 했는데 너무 어렵다

#611 이름없음 2019/01/10 03:20:10

고입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짓 하는게 제일 즐거워 역시. 되면 아싸고. 잘 써지면 학생회장 선거 나가서 "이 후보는!! 취미로 소논문을 씁니다!!" 외쳐버릴거야.

#612 이름없음 2019/01/10 03:22:24

아냐 문제는 그게 아냐 내가 이거 다 쓰고서 영어로 번역하겠다고 다짐한게 진짜 문제야

#613 이름없음 2019/01/10 03:25:39

쓰기 시작한지 한 달 됐는데 아직 반밖에 못썼어 생각해보니까

#614 이름없음 2019/01/10 03:28:55

주제를 하필이면 이딴걸로 잡아서 영어로 된거나.. 고대언어로 된거나.. 그런 자료를 속속히 뒤져야 해서 죽겠다 외국어에 깔려죽을거같애

#615 이름없음 2019/01/10 03:33:40

우리 엄마가 해준 오이소박이 짱짱 맛있어ㅜㅜ

#616 이름없음 2019/01/10 20:38:29

아 나같은 사람 있을지 궁금해졌다 게임같은거할때 파티로 갔다가 실수라도 해서 죽거나 클리어시간이 늘어지거나 하면 민폐란 생각에 그때부터 죽고싶어지는 기분 들면서 솔플이나 하지 왜 발컨주제 파티플을 한걸까 하면서 엄청 후회됨...... 하......

#617 이름없음 2019/01/10 21:14:01

너네 ㅎ 어떻게 읽어? 나는 이제까지 [히응]이라고 읽었는데 사전에 보니까 [히읃]이래...ㅋㅋㅋㅋㅋㅠㅠㅠ 아 죄송합니다 세종대왕님

#618 이름없음 2019/01/11 23:55:21

오늘 집에서 똥싸다가 변기가 막혔는데 엄마랑 동생한테 미안하다ㅠㅠ 그리고 변기는 동생이 뚫음. 그래 시발 내똥굵다!!!!!!!

#619 이름없음 2019/01/12 07:51:18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잡담판에 잡담스레가 2페이지로 넘어가있다니 조금 놀랐닼ㅋㅋㅋㅋㅋ언제나 1페이지였는데

#620 이름없음 2019/01/12 07:52:17

엿가튼 미세먼지....집안에 있어도 목이 칼칼하고 숨쉬기 답답해... 집에 공청도 없는데 하나 사야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

#621 이름없음 2019/01/12 08:47:58

ㅋㅋㅋㅋㅋㅋ 아,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 스레 하나 봤는데 레스도 별로 없는데 그냥 웃기네ㅋㅋ

#622 이름없음 2019/01/12 09:41:04

>>616 나두...

#623 이름없음 2019/01/12 16:48:50
카톡 오랫동안 로그 없으면 이렇게 뜨는 거, 뭔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찔어져 버린 것 같아서 슬프지 않냐.

카톡 오랫동안 로그 없으면 이렇게 뜨는 거, 뭔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찔어져 버린 것 같아서 슬프지 않냐.

#624 이름없음 2019/01/12 21:41:28

서유럽이나 서양권 나라들은 식민지를 굴려서 그렇게 화려한 시대를 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 그런 시대의 산물이 기네스에 올라가고 아름다웠던 복식이라고 칭송받고 그런것들을 우리가 일본 다이쇼로망 싫어하는 것 처럼 어떤 다른 나라에서는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625 이름없음 2019/01/12 21:44:55

한국 국적인 사람이 서양권의 저 시대 배경으로 작품을 만든 걸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좀 이상해져 공작 부인, 황태자, 국왕, 백작 이런걸 한국에서 쓰는게 왠지 이상하게 느껴져 우리가 동경하는 중세시대의 화려함이 어떤 나라에서는 다이쇼로망같은 느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막 들어

#626 이름없음 2019/01/13 02:04:09

잡담판에 나랑 놀자는 식으러 질문받는 스레 올려도 되나? 심심해서 ㅋㅋㅋㅎ

#627 이름없음 2019/01/13 03:06:45

무도 재방송 보고 싶당

#628 이름없음 2019/01/13 06:08:23

아 나가기 싫다 씻고 머리 말리고 면도 해야되는데 언제 다 하고 나가지 원래 지금 나가야되는데 시벌 아 그냥 가지 말까

#629 이름없음 2019/01/13 12:21:44

연끊고살던 친척이랑 연락다시하고 지내는건 좋은데 좀 적당히 부르라고 우리집인데 편하게 있질 못하겠네

#630 이름없음 2019/01/13 13:38:29

오버워치 하고 싶다

#631 이름없음 2019/01/13 14:30:23

아 배아파 시발

#632 이름없음 2019/01/13 17:04:55

시발 아무생각없이 암욜맨 틀엇다가 못나가게됫네 으아악

#633 이름없음 2019/01/13 18:35:33

>>632 따라닷따 그대여

#634 이름없음 2019/01/13 19:16:33

>>632 오늘도 나는 오늘도 그대만 생각해에

#635 이름없음 2019/01/13 21:03:23

스레딕 유저들 귀엽다!!!!!!!!!아!!!!!!!!!!!!!!!!!

#636 이름없음 2019/01/13 21:24:27

솔탈기원....

#637 이름없음 2019/01/13 21:30:08

친구(나 형이)랑 말다툼할 때 응 아니야 응 ㄴㄱㅁ 그래 참 잘했다(이건 내가 앞에 나가서 뭘 하는데 꼭 그 구경하는 자리에서 저렇게 비아냥대는거) 포함 기타 기분나쁜말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638 이름없음 2019/01/13 21:37:40

>>637 입 개더러워...그냥 무시하고 연끊어 그러다 너까지 입 더러워져

#639 이름없음 2019/01/13 22:52:14

시간은 금이다. +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 시간을 돌같이 봐라. 시작이 반이다. +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 시작만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완성

#640 이름없음 2019/01/14 02:08:42

스카이 캐슬 개재밋다

#641 이름없음 2019/01/14 20:02:36

잉 레전드 올라갈 수 있는 판이 정해져 있나??

#642 이름없음 2019/01/14 20:27:45

우리집도 아빠한테 대들면 소리소문없이 죽여져서 가련한 아버지를 두고 자살한 일가족~~ 이러고 뉴스 첫번째 타이틀 딸걸

#643 이름없음 2019/01/14 20:28:29

바람핀거 들켰다고 아내 죽이고 자살위장했는데 증거 없어서 자살처리된거 너무 짜증나고 슬프고 엿같다

#644 이름없음 2019/01/14 22:04:14

암욜맨 좀 내 머릿속에서 나가 아아아악 암욜맨 다라닷다 그대여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오로나민C~ 아 제발 살려저ㅜ....

#645 이름없음 2019/01/15 02:25:05

별생각없이 잠안와서 잡담하러왔다가 암욜맨머릿속에 틀어졌다라닷닷그대여~

#646 이름없음 2019/01/15 02:53:01

암욜맨 암욜맨 그대여 다라닥닥 오늘도

#647 이름없음 2019/01/15 08:41:58

다라다닥 오늘도 나는 오늘도 그대만 생각해

#648 이름없음 2019/01/15 11:50:46

아 겜접고싶은데 지금하는 이벤은 끝내고 접어야 뭔가 깔끔할거같다 그냥 접으면 되는데 왜 이런게 신경쓰이지

#649 이름없음 2019/01/15 13:05:03

젠장 암욜맨당했다 생각없이 들어왔다가 큭

#650 이름없음 2019/01/15 14:34:01

낮잠은 30분 정도 자는게 제일 좋다는데 난 왜 3시간씩 자는거지

#651 이름없음 2019/01/15 14:35:33

>>650 걱정마 나도 그래 낮잠잔다고 잤는데 아예 다음날 아침까지 잤음

#652 이름없음 2019/01/15 18:06:06

좌파가 집권해서 성공한 나라가 하나도 없다. 대부분 선진국보면 다 우파고 그지나라들 특징이 좌파다

#653 이름없음 2019/01/15 20:44:15

>>652 소름.... 어쩜 우리 아빠가 한 말이랑 똑같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19/01/15 20:44:32

으앙 입술 가려웡 긁으면 아려

#655 이름없음 2019/01/15 22:55:29

아니 왜 내가 레스만 남기먼 잠잠해지냐고ㅠㅠㅠㅠㅠ아재개그친것도 아니고 구냥 말한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656 이름없음 2019/01/15 22:56:44

(조용)

#657 이름없음 2019/01/15 23:00:12

(필)

#658 이름없음 2019/01/15 23:13:10

(조용)

#659 이름없음 2019/01/15 23:13:55

(필)

#660 이름없음 2019/01/15 23:18:18

(조용)

#661 이름없음 2019/01/15 23:18:54

(필)

#662 이름없음 2019/01/15 23:33:51

미친 조용필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이름없음 2019/01/15 23:34:03

잡담쓰러왔다가 웃겨서 까먹고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4 이름없음 2019/01/15 23:37:35

>>662 >>663 쉿... (조용)

#665 이름없음 2019/01/15 23:37:39

(필)

#666 666 2019/01/15 23:39:41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1/15 23:42:03

(조용)

#668 이름없음 2019/01/15 23:45:38

(필)

#669 이름없음 2019/01/16 00:02:03

(조용)

#670 이름없음 2019/01/16 00:03:09

(필)

#671 이름없음 2019/01/16 00:03:17

필기도구

#672 이름없음 2019/01/16 00:03:59

구준엽

#673 이름없음 2019/01/16 00:06:00

엽록체

#674 이름없음 2019/01/16 00:15:18

체스

#675 이름없음 2019/01/16 00:16:07

스트론튬

#676 이름없음 2019/01/16 00:30:52

튬바스틱 툼바스틱 붐바스틱 붐바스틱 에오

#677 이름없음 2019/01/16 01:52:05

에~~~~~~~오~~

#678 이름없음 2019/01/16 02:05:12

내가 너무 나쁜거 같아서 속상해

#679 이름없음 2019/01/17 09:45:03

나 내동생이랑 똑같이 생겼다는 소리 엄청 듣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동생하고 같이 있으면 동생 친구들이 여친이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왜 그러는거야...?

#680 이름없음 2019/01/17 10:18:08

피유우우우우우우우

#681 이름없음 2019/01/17 10:23:32

모두에게 이쁨 받을테다

#682 이름없음 2019/01/17 10:26:23

(조용) (필) 너무 웃겨

#683 이름없음 2019/01/17 12:41:51

오컬판 걍 삭제하면 안되나:;; 없애면 미스터리나 괴담판으로 몰릴려나?? 이제 저기서 그냥 싸움만 하고 어그로만 끌고...거기에 오픈톡 열고 하면서 친목냄새도 약간 나는데...전체게시판에 갱신된 오컬판 스레보고 넘착잡해서...

#684 이름없음 2019/01/17 15:49:40

라벤더봉봉

#685 이름없음 2019/01/17 15:50:56

>>683 오컬트판 왜 저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저기 원래 주술, 타로, 사주, 무당, 원석등등 영적인거 관련된거 다루는데 아니였나 어느새 카페싸움 지들 정치싸움 이상한 이간질같은게 시작되서 솔직히 제3자는 뭐라는지도 모르겠음

#686 이름없음 2019/01/17 16:19:43

조용필~

#687 이름없음 2019/01/17 17:33:41

>>681 아이 예뻐

#688 이름없음 2019/01/18 06:59:43

난,, 밤새기 장인이야,, 이번 달만 4번은 샌 듯 생활패턴이 자꾸 뒤집어져서 ㅠㅠ

#689 이름없음 2019/01/18 07:12:43

>>687 아 설레 고마워!!♡!♡!!힣힣

#690 이름없음 2019/01/18 07:22:27

>>688 나 지금 직업이 백수라서 그냥 생활패턴이 해뜨면 자고 저녁에 일어나... 다들 출근할때 자고 퇴근할 때쯤 일어나고... 난 생활패턴 멀쩡하게 바꾸려면 그냥 밤새...

#691 이름없음 2019/01/18 07:23:11

나도 조용필 해보고 싶어

#692 이름없음 2019/01/18 07:23:16

(조용)

#693 이름없음 2019/01/18 07:29:19

(필)

#694 이름없음 2019/01/18 08:37:16

(조용)

#695 이름없음 2019/01/18 08:40:00

(필)

#696 이름없음 2019/01/18 08:40:57

>>690 그래서 나두 지금 밤샜어 ㅋㅋ 근데 밤 새서 패턴 맞춰도 자꾸 뒤집어지드라... (._. 이제 나가서 씻고 스타듀밸리 해야지

#697 이름없음 2019/01/18 08:50:02

>>696 아... 나도... 어제는 밤에 12시쯤에 잤는데 오늘은 또 밤새고... 대체 언제 자라는 건지 나보고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겟네 징짜 ._.

#698 이름없음 2019/01/18 09:13:12

조용필 왜이리 웃기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699 이름없음 2019/01/18 09:13:46

그나저나 갑자기 꼬꼬마 꿈동산 보고싶다 텔레토비도

#700 이름없음 2019/01/18 09:14:08

팩트: 나 지금 702먹으려고 하고있음

#701 이름없음 2019/01/18 09:15:41

로어가 오지 않도록...이 아니라 로어가 이 n02도 훔쳐가주길 바래서 말이지. 앗 702 거의 도착했다 그럼 홍보가 되겠지(???)

#702 이름없음 2019/01/18 09:15:48

에 어 로 버 보 자

#703 이름없음 2019/01/18 09:18:31

(조용)

#704 이름없음 2019/01/18 10:47:28

(필)

#705 이름없음 2019/01/18 10:59:43

레스 삭제는 못 해..?

#706 이름없음 2019/01/18 21:34:29

오우 딱봐도 타는 냄새가 나는데~~~

#707 이름없음 2019/01/18 21:35:29

휘바휘바!!!!

#708 이름없음 2019/01/18 21:47:26

스레드 전체 보기만 누르면 스레딕 멈춤...

#709 이름없음 2019/01/19 10:42:48

잡담은 잡담판 잡담스레를 이용하장

#710 이름없음 2019/01/19 10:42:53

뭐 싫어하는 거 자체가 죄냐고 시발

#711 이름없음 2019/01/19 12:25:37

>>710 죄는 아닌데 표출하면 안되징

#712 이름없음 2019/01/19 19:02:57

똥 쌀까 말까 2시간째 고민중

#713 이름없음 2019/01/19 22:00:50

치킨 먹을 생각이야 내가 아는 집 개맛있는데 물론 어딘진 안 알려줄거야 나만 알거거든 히히

#714 이름없음 2019/01/19 22:01:55

스레 처음인데 1000넘으면 터지는거야..?

#715 이름없음 2019/01/20 01:50:20

옛날 구레딕 때는 앵커 가속이었는데 요샌 발판이라구 하네... 싱기하다

#716 이름없음 2019/01/20 02:23:45

>>714 그렇지 더이상 못 써

#717 이름없음 2019/01/20 02:25:57

약 3년만에 왔는데 이거저거 바뀌었네 그래도 또 만나서 반갑다......

#718 이름없음 2019/01/20 02:28:26

지금은 01월 20일 02시 27분 친구들은 모두 전멸 오직 나만이 남아 홀로 외로이 마시고 있다. 나도 오래 버틸수 있을것 같지가 않다.. 그럼.. 이만

#719 이름없음 2019/01/20 02:29:11

>>718 Adios, Amigo!

#720 이름없음 2019/01/20 02:30:14

>>719 꾸엑 잠깐 화장실좀

#721 이름없음 2019/01/20 14:46:47

모르는 번호로 여섯 번이나 전화가 왔는데 급한 전화일지도 모르니까 다시 걸어야 하나

#722 이름없음 2019/01/20 14:49:06

>>21 아 어차피 .. 알이 다 떨어져서 전화를 못 걸구나

#723 이름없음 2019/01/20 15:22:17

이제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기분 진짜 미묘하다 고등학교 아무생각없이 다녔는데 이제 사복 입고 오티도 가야 하고 수강신청도 해야 하고 독립적으로 나만의 프로그램도 짜야 하고... 설레기도 하지만 좀 겁나 새내기 무서워 ㅋㅋㅋㅋㅜ

#724 이름없음 2019/01/20 16:15:15

마! 니 자신있나!

#725 이름없음 2019/01/20 16:26:41

떵 마렵

#726 이름없음 2019/01/20 19:18:05
아기펭귄 너무 기엽다
아기펭귄 너무 기엽다
아기펭귄 너무 기엽다

아기펭귄 너무 기엽다

#727 이름없음 2019/01/20 23:51:30

아 뭐야 펭귄사진 올리려고 찾아왔는데 누가 선수쳤자너 이렇게 된 이상 뒷담팜에 간다

#728 이름없음 2019/01/20 23:52:57

우리 고양이는 턱시도 고양이인데 앉아 있는 걸 보면 가끔 펭귄 같단 생각이 들어서 더 귀여웜

#729 이름없음 2019/01/21 01:47:12

히히히 긱사 신청 놓쳐서 왕복 5시간 친척집 통학이다 에바쎄바

#730 이름없음 2019/01/21 01:48:01

이번 학기 지나면 완전 체력튼튼맨 될듯

#731 이름없음 2019/01/21 05:54:02

나는 왜 다들 남자로 오해하는걸까 누가봐도 여자자너 만날 사생활 툭하면 까고 여초커뮤니티에서 자주 쓰이는 말투도 쓰고 그랬는데 왜 다 남자로만 보지?? 하 나 인터넷 처음했을때부터 처음건들인데가 디씨인 탓인가;

#732 이름없음 2019/01/21 06:26:09

와 또 해떴네

#733 이름없음 2019/01/21 08:19:28

>>729 통학러 힘내랏...!

#734 이름없음 2019/01/21 08:42:06

(조용)

#735 이름없음 2019/01/21 08:42:16

(필)

#736 이름없음 2019/01/21 08:42:31

(모나리자)

#737 이름없음 2019/01/21 15:38:24

(레오나르도)

#738 이름없음 2019/01/21 19:31:37

와 나 폰으로 인터넷 하다가 어떤 새끼들이 이사 가는데 강아지 그대로 버리고 가서 강아지가 장판? 같은거 뜯어먹고 살다가 결국 배고파서 죽었다는 기사 보고 존나 눈물나고 개빡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버리는 새끼들 꼭 벌 받길 바람

#739 이름없음 2019/01/21 20:14:30

아나 인생 진짜 마감있는데 쳐자버림;

#740 이름없음 2019/01/21 20:17:00

전혀 모르던 김밥집에 처음 갔는데 보통 김밥집 메뉴보면 소고기 김밥이라고 하는데 여긴 고기 김밥이라고 하더라. 가격도 좀 비쌌고... 쨌든 고기 김밥을 먹어봤는데 보통의 소고기 김밥과는 다른 고기가 소스에 재워져있어서 맛있었어. 근데 뭔 고기인지 모르겠어... 왜 굳이 소고기 김밥이라 안하고 고기 김밥이라 하는걸까......설마...인육?...

#741 이름없음 2019/01/21 20:20:16

>>740 꺄아아악

#742 이름없음 2019/01/21 20:20:57

빨리 일 마치고 집 가서 쉬고 싶다

#743 이름없음 2019/01/21 20:39:23

나 오늘 저녁으로 삼겹살 먹음

#744 이름없음 2019/01/21 20:44:34

>>740 내가 애용하던 김밥집이 일찍 문을 닫아서 가까운 아파트 상가 지하에 있는 김밥집인데 지하 상가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그래서 좀......진짜 인육인가...ㅋㅋㅋㅋ

#745 이름없음 2019/01/21 21:00:17

오늘 동생이 머리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말리다가 드라이기에 끼여서 머리 가위로 잘라줫음 그래서 머리카락 짝짝이됫음 개웃겨

#746 이름없음 2019/01/21 21:36:32

양-자 택!일! 극!!!단적이~야 넌!!!!!

#747 이름없음 2019/01/21 22:33:24

우와,,, 스레딕 한 몇년전에 써봤던 ㄱㅓ 같은데 사이트 날아가서 새 사이트 만들어졌구나 싱기방기

#748 이름없음 2019/01/21 22:35:07

>>736 >>7367 예상도 못해서 웃었닼ㅋㅋㅋㅋㅋ

#749 이름없음 2019/01/21 22:35:31

악 오타 >>748에서 >>7367이 아니라 >>747

#750 이름없음 2019/01/22 17:58:50

삭제된 레스입니다.

#751 이름없음 2019/01/22 22:35:52

글 써야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쓰기 싫어

#752 이름없음 2019/01/22 23:58:01

배고푸당... 콘푸라이트 먹고 싶당....

#753 이름없음 2019/01/23 10:54:59

아 나도 막 내가 쓴 스레가 100레스 넘겨서 트위터에 "와 지금 좀 소소한 일로 소소하게 기뻐하고있음ㅠㅜㅠ내가 쓴 스레가 100레스 넘겼다... 이쯤되면 나도 스레딕 고인물이라 해도 되는건가 후훗...()" 같은 트윗 올려보고 싶다.....()

#754 이름없음 2019/01/23 10:58:11

>>753 앜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19/01/24 00:39:06
먹고 싶다

먹고 싶다

#756 이름없음 2019/01/24 00:39:58

요새 예능 재방송 전참시랑 나혼자밖에 안 해서 티비 보기 싫음... 내가 안 보는 것만 틀어줘.... 무도 재방송 틀어달란 말이야...

#757 이름없음 2019/01/24 00:41:35
옛날 거 좀 틀어조... 마봉춘...

옛날 거 좀 틀어조... 마봉춘...

#758 이름없음 2019/01/24 00:51:37

>>753 앵커판에서 열심히 운영하면 그정돈 쉽게 가능해 열심히

#759 이름없음 2019/01/24 02:20:58

에타 빨리 인증됐음좋겠다 덜컥덜컥덜컥 활자중독 수준이라 빨리 글 정주행하구 정보 모으고 싶어

#760 이름없음 2019/01/24 02:27:28

최고의 가챠 방법은 팔꿈치 뽑기!!!!그리고 영혼리스 뽑기야!!!!

#761 이름없음 2019/01/24 10:35:50

지구는 둥근데 왜 세상이 피라미드야

#762 이름없음 2019/01/24 11:31:50

연극이 시작되고 심영이 연설을 할 때 우린 수류탄을 챙겼죠 심영 두한이의 백병뤈에서의 일들 모든 시초는 폭☆8

#763 이름없음 2019/01/24 12:49:10

왼쪽귀 가려워서 파보니 피딱지가 떨어지고 귓바퀴를 긁다보니 피가나던데 괜찮겠지 이거

#764 이름없음 2019/01/24 13:52:16

왠지 과자를 먹고 나면 불쾌한 느낌이 들어,,,,, 초반에는 괜찮고 맛있는데 먹다보면 왠지 별로야

#765 이름없음 2019/01/24 14:23:00

새삼스럽지만 뒷담판에 쓰레기 참 많다고 느껴진다. 근데 그래봤자 현실은커녕 다른 사이트에서 마주칠 사람들도 아니라서 뭐...

#766 이름없음 2019/01/24 16:48:07

ㅅㅁㅈ 스레 이제 봤는데 존나 주작같다ㅋㅋㅋㅋ 연애판에 아재놈이 20대 여자애랑 결혼하고 싶다는 스레 딱 그 스레주같음

#767 이름없음 2019/01/24 16:48:38

으으 현생 챙겨야 하는데 2시간이 넘게 스레딕을 하고 있다니 나레더 훌륭한 레더

#768 이름없음 2019/01/24 23:16:54

이번 학기 시간표 미리 짜봤는데 공강이 너무 길어... 교수님들은 왜 그렇게들 아침 수업을 좋아하시는 걸까 흑흑 나는 저녁형 인간이란 말이양....

#769 이름없음 2019/01/25 14:59:46

치과왔는데 존나 무섭다... 아랫니 간지러워

#770 이름없음 2019/01/25 15:50:48

사진 어떻게 올려? 안 올라가ㅠ

#771 이름없음 2019/01/25 18:49:09

내 친구 생각할수록 신기하네. 어떻게 초등학생때 180 이상을 찍어버리냐 거인증도 아닌놈이 키좀 떼주지

#772 이름없음 2019/01/25 18:49:48

걔랑 나랑 있으면 키차이가 뭔 0.4m나 되고 아 짜증나 나도 키 크 고 싶 다아아아아아아

#773 이름없음 2019/01/25 19:03:57

후시밤.... 레진 때웠는데 왜케 아프지 원래 아팠던가... 엉뚱한게 쑤신거 아냐 이놈의 의사..

#774 이름없음 2019/01/25 19:11:08

띄어쓰기가안돼이거어떻게하냐정말 해결방법아는사람있니 엔터는 잘쳐지는데 왜이러지

#775 이름없음 2019/01/25 19:16:53

어음 난 그때 caps lock 잘못 눌러서 글케 되었던데...한 번 눌러볼래? >>774

#776 이름없음 2019/01/25 22:11:03

번화가 같은데서 설문조사 해달라고 달라붙는 사람들 전부 신천지나 대순진리회 쪽 사람들이라 보면 되는 걸까? 매일 대여섯은 보는 것 같고, 그 중 한둘은 나한테 말도 걸어. 전에는 이렇게 안 많았던 같은데

#777 777 2019/01/25 22:11:33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1/25 22:13:11

주말에 바쁘면 인싸거나 백수라던데 인싸들은 주말되면 친구랑 놀러가야 되서 바쁘다거나 백수들은 주말되면 가족눈치 봐야되서 자유롭지 못한다거나 거기다가 덕후면 서코같은 행사나 온리전에 가야되서 바쁘다거나

#779 이름없음 2019/01/25 22:27:39

명탐정 코난 본 사람들 도일이랑 미란이랑 드디어 사귄다는데 진짜야?? 코난이 도일이인 거 미란이가 눈치챈 거야 뭐야...? 난 얘네가 진작에 사귀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고백을 한 거야 뭐야 모야모야 둘이 모야 ( ͡° ͜ʖ ͡°)

#780 이름없음 2019/01/26 15:21:34

눈썹므ㅜㄴ신한거 딱찌 떨어지는데 되게 낯선 모양이다 ㅋㅋㅋㅋㅋ 홍홍 신기해

#781 이름없음 2019/01/26 15:34:32

손가락 타투 간단한 기호 할려고 가격문의드리고 있는데 10~30만원으로 다양하네.. 어디로 가야할까!!! sns에 올린사진들 꼼꼼히보고 고민중이야

#782 이름없음 2019/01/26 16:12:34

가끔 네@버 오른쪽에 실종아동 뜨는 거... 오늘 무심히 봤는데 최근 실종된 애가 있어서 놀랬다... 아는 애는 절대 아니고. 그냥 실종 날짜가 최근.. 바로 작년이었어... 그동안 볼때마다 현재 나이로 따지면 나보다도 나이 많은 성인이라 얼굴로 못찾겠다 싶어서 무관심했는데... 차라리 가출이면 마음이 덜 아플까

#783 이름없음 2019/01/26 16:34:17

로어가 에어로버홍보를 안 들고갔으니 나중에는 제대로 들고갈수밖에 없게 써야겠어

#784 이름없음 2019/01/26 16:36:48

>>783 근데 그렇게 하면 그냥 무시할거 같던데 로어 걔 매우 선택적으로 피드백 받음.

#785 이름없음 2019/01/26 16:37:26

>>784 에라이 캌퉤 거 무상으로 홍보 한 번 해주면 덧나나

#786 이름없음 2019/01/27 00:57:37

으엥 우리 고양이 설사했어... 한번도 이런 적 없었는데 왜지

#787 이름없음 2019/01/27 04:34:20

꿈때문에 새벽에 깨서 적는데 내가 이상했었던거야? 내용은 내 친척 큰이모의 장례식이였고 좀 다른 방식, 내용으로 장례식이 진행됐는데 왠지 압박감, 두려움이 느껴졌고 지금은 뭔가 남아있어서 꼭 풀어야 할 거 같은 같은 느낌이 들어. 실제로 큰이모는 작년 한여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진행되는 중에 장례식장 공간때문에 나랑 내 동생은 좀 더 가까운 친척집에 가서 자게됐었는데 그때 나는 이유도 모른 채 무섭고 불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잤었고 특정 물체와 불빛은 장례식 기간동안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어. 그리고 실제 장례식 진행 방식이랑 내용도 꿈과는 진짜 달랐어. 실제로는 그냥 장례식장 장례 진행 방식이였지만 꿈에서는 진행 과정을 유족들에게 훨씬 더 자세하게 보여준다고 해야할까? 꿈속에서 친척들 슬퍼하는 와중에 나는 안 보려고 눈감았었어.

#788 이름없음 2019/01/27 15:10:39

아빠가 세명 생기는 꿈을 꿨어;; 한명은 현실아빠 한명은 범죄자 한명은 미남 배우여서 엄마랑 같이 범죄자에게서 도망치는 스릴러물... 왜 이런 꿈을 꿨지 우리 가족은 화목한데

#789 이름없음 2019/01/27 15:11:06

>>788 맘마미아

#790 이름없음 2019/01/27 16:32:43

청하 스모키 무섭다

#791 이름없음 2019/01/27 20:07:32

집이 너무 싫은데 나가도 갈 곳이 없어서 걍 죽었으면 좋겠다 주거야만 벗어날 수 있다....☆

#792 이름없음 2019/01/27 20:08:51

갠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볼때 옆에서 이건뭐야 저건뭐야 미쳤네 못돼먹었네 말 얹는거 너무 싫은데 집구석은 다들 저모양이라 너무 끔찍하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가 안나왔으면 하는 생각만 잔뜩 한다

#793 이름없음 2019/01/27 20:11:16

밥도 좀 조용히 처먹고 영화도 좀 조용히 보면 덧나는걸까

#794 이름없음 2019/01/27 20:13:48

라틴걸~~멕시칸걸~~코리안걸~~쟈팬걸~~

#795 이름없음 2019/01/27 21:25:16

아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학원쌤이 우리반 어떤 애한테 조깅을 무슨 한자로 쓰냐고 하니까 그 애가 아침 조! 는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깅을 말 못하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웃으면서 깅은 뛸 깅이냐?ㅋㅋㅋㅋ 한자가 아니고 영어지 이러면서 웃고 애들도 웃고 뛸 깅 하니까 웃김ㅋㅋㅋㅋㅋㅋ 뛸 깅

#796 이름없음 2019/01/28 02:20:49

와 시간 진짜 빨리 간다 과연 이 고난을 잘 넘길 수 있을 것인가....

#797 이름없음 2019/01/28 02:56:46

그무렵사바나에선 ⠀⠀⠀⠀⠀⠀⠀⠀⠀⠀⠀⠀⠀⠀⠀⠀◝◜ ⠀ ⠀⠀◝◜⠀⠀⠀⠀⠀⠀⠀⠀◝◜ ⠀◝◜⠀◝◜ ⠀ ⠀⠀⠀⠀⠀⠀⠀◝◜⠀ _◢╲___◢╲◢╲_◢╲_◢╲_ 𓀚𓀛𓀜𓀝𓀞𓀟𓀠𓀡𓀢𓀣𓀤𓀥𓀦𓀧𓀨𓀩 /\ ( 웰컴 투 요코소 쟈파리 팤 쿄오모 바탄바탄 오오사와-기! 와아이-! )

#798 이름없음 2019/01/28 04:40:48

바이킹 너무 좋아

#799 이름없음 2019/01/28 05:22:03

자야되는데

#800 이름없음 2019/01/28 05:35:25

>>797 헐 신기해

#801 이름없음 2019/01/28 05:36:38

잠이 안와 망했다 ㅠㅠ

#802 로어 2019/01/28 05:36:42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797 >>798 >>799 >>800

#803 이름없음 2019/01/28 07:11:28

결국 못잤다 굿모닝

#804 이름없음 2019/01/28 07:24:01

생리중 설사 진짜 엿같다....수족냉증있어서 더 심하다고 하네...;;;생리통은 엄청 심한편 아닌데 설사때매 배아픈거랑 생리통때매 아픈게 섞여서 기분 진짜 드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고시ㅣㅍ다 진짜

#805 이름없음 2019/01/28 07:27:01

나진심 무서운거 보고와서 잠이안온다ㅠ

#806 이름없음 2019/01/29 08:39:10

오컬트판 사라지니까 어색하다 ㅋㅋㅋㅋ쿠ㅜ언제부턴가 보지는 않았지만...

#807 이름없음 2019/01/29 10:37:19

뭔가 " 개노답 삼형제 올리는 스레 ! " 이런걸 만들고 싶은데 어디에 세워야 될까...? 질문을 어디에 해야되는지 몰라서 일단 여기에 물어봐...

#808 이름없음 2019/01/29 10:43:07

ㅇㄴ바로 눈앞에서 버스 놓쳤어 지각확정임; 10초만 더 기다려주지 그러셨어요 기사님 늦을까봐 밥도 못먹었는데

#809 이름없음 2019/01/29 10:44:25

ㅅㅂ또 놓쳤어ㅠㅜㅠㅠㅠㅠㅠ

#810 이름없음 2019/01/29 12:26:05

한달 30일중 20일을 위장염걸려서 사는거같음 이거 문제있는거 맞지

#811 이름없음 2019/01/29 12:45:16

>>807 바보판...?

#812 이름없음 2019/01/29 13:27:13

>>810 병원가봐 스트레스성 아니면 확실히 이상있는 거다ㅇㅇ

#813 이름없음 2019/01/29 15:06:34

갑자기 현타온다

#814 이름없음 2019/01/29 16:56:30

>>807 사실 바보판에 세워도 문제는 없지만 일단 그건 잡담판에 세우는게 보통

#815 이름없음 2019/01/29 17:43:44

아 치과에서 간호사가 실수해서 잇몸 벤 거 같은데 잇몸 부은게 안 없어짐......... 언제 낫냐.... 실수 할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넘 불편..

#816 이름없음 2019/01/29 17:45:46

아 방금 손톱 물고있다가 혀 가운데 찔러서 피난다 정말 아프다 으악

#817 이름없음 2019/01/29 19:05:25

요새 갑자기 차은우가 극호야

#818 이름없음 2019/01/29 20:27:18

방금 스레딕 튕긴 사람????? 나만 튕김??????

#819 이름없음 2019/01/29 20:32:12

점검해서 팅긴듯

#820 이름없음 2019/01/29 20:33:47

나도 안들가젹어ㅠ

#821 이름없음 2019/01/30 16:39:38

스레딕 스레디디디딕

#822 이름없음 2019/01/30 16:59:37

cd 플레이어 사서 노래 듣는데 넘 좋다...ㅠㅠㅠ 클래식 재즈 듣는데 알라딘 중고서점 온 것 같아. 졸음이 몰려온다............................

#823 이름없음 2019/01/30 23:41:06

심심하다 나랑 잡담할사람

#824 이름없음 2019/01/30 23:53:06

아무도...없...니......

#825 이름없음 2019/01/31 07:27:11

비가 오는 소리가 나서 비 내리는 줄 알았는데 창문을 열어보니 눈이 쌓여있었어...

#826 이름없음 2019/01/31 09:00:57

와 비온다 비오는거 조아

#827 이름없음 2019/01/31 11:45:59

할아버지가 강아지한테 "오늘 뭐하고 놀거야?"라고 물으신다ㅋ

#828 이름없음 2019/01/31 11:54:57

눈온당

#829 이름없음 2019/01/31 14:41:22

꽃 가격 왜이리 올랐지? 원래 한 송이에 천원 꼴이었던 것 같은데 이천 오백으로 뛰었네...

#830 이름없음 2019/01/31 14:42:30

명절이라 뛰었나...?

#831 이름없음 2019/01/31 14:44:06

>>830 졸업식 시즌이라 그런 것 같아... 편하게 자주색 양배추 살걸 남은거 먹기 싫어서 장미 샀더니 용돈 탕진...

#832 이름없음 2019/01/31 15:49:42

나 방금 뉴스브리핑이라고 3시에 뉴스하는거 봤는데 클럽 마약•성폭행 이야기 하면서 유명 아이돌이라 했는데 노래를 이프 유로 틀었어 그 노래 누가 부른거냐?

#833 이름없음 2019/01/31 15:54:40

거기 사장이라던데 그 맴버도 마약하는거냐? 어디 무서워서 팬질하겠냐? 제3자라도 그렇 지 해명이라도 해야 될거 아냐

#834 이름없음 2019/01/31 15:58:37

4일만에 밖에나옴...

#835 이름없음 2019/01/31 19:35:07

승리였네...

#836 이름없음 2019/02/01 16:18:24

2월이다

#837 이름없음 2019/02/01 16:34:47

2019년 12개월 중 벌써 한달이 지나간거야? 미친....한게 아무것도 없는데?ㅠㅠㅠ

#838 이름없음 2019/02/01 23:06:56

갑자기 드는 궁금증....!! 과연 운영자도 어드민 계정이 아닌 일반 아이피로 스레딕 활동을 할까....????

#839 이름없음 2019/02/01 23:08:22

그럴거같기도 하고 아닐거같기도 하고 묘함. 근데 상주한다면 상황극판에 상주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왜 전에 공지 올렸을때도 상황극판 위주로 올렸잖아.

#840 이름없음 2019/02/01 23:26:41

안이 할머니가 자꾸 먹을걸 꽁쳐두셨다 나한테만 주심;;;;

#841 이름없음 2019/02/02 00:10:30

>>835 이제 승리가 아니고 패배임

#842 이름없음 2019/02/02 11:20:39

모르지 뭐 저러고 빠져나오면 그땐 진짜 닉갑하는거지

#843 이름없음 2019/02/02 11:21:29

아 이제 생각해보니 #을 안 달았네 어쩐지 안 되더라

#844 이름없음 2019/02/02 11:32:29

오늘 날씨 춥다

#845 이름없음 2019/02/02 11:33:12

>>837 나도...

#846 이름없음 2019/02/02 11:35:09

바비인형도 코르셋인가..근데 바비인형 싫어하는 어린애들 그 또래에는 못 본거 같은데

#847 이름없음 2019/02/02 11:39:27

하긴 나는 그때 로봇 갔고 놀긴했지 그런 인형은 집에 없었걸랑

#848 이름없음 2019/02/02 11:40:03

근데 그건 그냥 내가 특이했던것 같고..

#849 이름없음 2019/02/02 11:41:21

집에 있는 피규어 숨겨놓든지 해야겠다 일코해제 때문이 아니라 너무 야해 ㅠㅠ 어디다 둬야 하지 빨리 결정해야 하는데 음

#850 이름없음 2019/02/02 11:42:14

>>847 바비만 없고 다른건 있었구나 초딩때라 헷갈리네

#851 이름없음 2019/02/02 11:42:58

>>846 타고나는 취향이 아예 없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어린아이의 취향은 주변 환경이 많이 반영되는거 같아

#852 이름없음 2019/02/02 11:43:08

내 갈색 토끼수첩이랑 타로카드를 찾아야 해 신기한건 둘이 같은 브랜드꺼라는 거

#853 이름없음 2019/02/02 11:43:51

>>851 역시 그런거겠지?

#854 이름없음 2019/02/02 11:56:50

확실히 어린아이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음. 취향만이 아니라 여러모로... 괜히 미성년자에게 술담배 성인물 차단할려는게 아니지...

#855 이름없음 2019/02/02 13:38:16

명절에는 다들 고향가나 난 집에 있어서 그냥 tv나 볼까하고

#856 이름없음 2019/02/02 13:39:01

영화는 뭐하려나 일단 시빌 워랑...생각이 안 나네

#857 이름없음 2019/02/02 13:40:34

중고판매는 인터넷으로 하면 사기 많이 당한다던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그런일은 없었어

#858 이름없음 2019/02/02 13:41:22

혼자서 100스레를 쓴다는 건 대단한 일 같아 빈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859 이름없음 2019/02/02 13:42:07

잡담판치고 추천수가 너무 적잖아! 그래서 내가 눌렀지

#860 이름없음 2019/02/02 13:43:17

예전이 그립네 예전엔 tv도 지상파면 충분했는데..너무 아재 마인드인가

#861 이름없음 2019/02/02 13:43:50

아 확실히 요새가 많이 피곤하긴 하구나

#862 이름없음 2019/02/02 13:44:12

그래서 잠깐 잠이 들었었다느

#863 이름없음 2019/02/02 13:44:43

이제 아이피는 안 바뀌는건가...?

#864 이름없음 2019/02/02 13:45:23

징벌소녀 단행본으로 사서 읽어봐야지

#865 이름없음 2019/02/02 13:46:32

내가 본 마법물하고는 좀 다른거 같아. 예를 들면 꼬마 마법사 레미라던가.. 근데 어떤 의미에선 동심 파괴물

#866 이름없음 2019/02/02 13:48:27

요새는 생리대 잘 안 쓰나 보지? 난 아직도 생리대야 왜냐면 지금 내 사정에선 구하기도 힘들고, 게다가 그 쪽이 약간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써야 할 듯.

#867 이름없음 2019/02/02 13:49:24

언더나인틴도 왠지 식상하다 이젠...

#868 이름없음 2019/02/02 17:10:36

롯데 마트 왔는데 카트가 없엌ㅋㅋㅋㅋㅋㅋ 주말+명절 대단해...

#869 이름없음 2019/02/02 19:15:50

어엉 내일 레슨인데 오늘 연습 안하고 시장 갔다왔어 시장과자 존맛 쌤한테 혼나기는 싫으니까 내일 학원 문 열자마자 가서 연습해야지 쌤 못난 제자라 죄송해요

#870 이름없음 2019/02/02 19:18:42

아 나 올해에 대입인데 너무 태평한거아님??? 그치만 연습 너무 지겨워 운동하기 짱시룸 입시생 하루 연습시간 12시간이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나는 방구 쪽에 가깝다고 본다 진짜 12시간씩 연습하는 분들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나는 글렀어.... 아냐 아는 언니가 조급해하지 말고 연습시간은 차차 늘려가면 된대 괜찮아!

#871 이름없음 2019/02/02 19:19:02

겜한판하고 겜할의욕 소실되버렷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겜붙잡고 있기엔 체력이 딸려..

#872 이름없음 2019/02/02 19:19:48

퀸 넘버 너무 조아....

#873 이름없음 2019/02/02 19:20:09

나 뭐래 넘버 아니고 노래

#874 이름없음 2019/02/02 23:31:33

잡담스레가 묻히고 일회용스레가 너무 범람하는 느낌..

#875 이름없음 2019/02/03 00:04:55

아 진짜 병원가서 내시경 한번 해야될고같음;;;

#876 이름없음 2019/02/03 17:38:46

음 뭐라고 해야 하나 비슷하게 대단한 사람들(?)끼리 붙여놓으면 기대만큼 뭐가 잘 안 되는 것 같음 요새 검은사막 광고에서 ㅎr현우랑 Lee혁이 콜라보했다던가 무슨 노래가 나오던데 뭔가 저런 걸 보면 1+1

#877 이름없음 2019/02/03 17:42:25

>>876 헐 그게 뭐야 나 들어볼게

#878 이름없음 2019/02/03 17:43:10

와 미쳤다 질풍가도 불렀네

#879 이름없음 2019/02/03 17:44:36

>>877 나도 자세히는 잘 몰라ㅋㅋㅋㅋㅋ 아닐 수도 있엉 근데 한번 찾아봐... 나는 개인적으로 둘을 그냥 고음셔틀로 쓰는 것 같아서 노래가 별로임 고음이 대단한 사람들이란 건 맞는데 그 사람들이 고음 지르기만 잘 하는 건 아니잖어...

#880 이름없음 2019/02/03 17:47:00

>>878 아 그래 질풍가도ㅋㅋㅋㅋ 한번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나는 그냥 광고에 나오는 것만 들었는데 노래를 뭐랄까... 두 사람 고음만 믿고 겁나 대충 만든 것 같아서 별로임

#881 이름없음 2019/02/03 17:48:49

>>880 쾌걸 근육맨 2세 오프닝노래얔ㅋㅋㅋㅋ 애니노래!! 이거 엄청 오래됐을걸 10년은 더 된 노래?

#882 이름없음 2019/02/03 17:50:47

>>881 아 기억난다 무슨 소고기덮밥 좋아하는 주인공 나오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맨날 덮밥 먹고 이마에 핫팩 얹어놓고 가면 써서 열난다고 뻥치고 덮밥 먹으러 가는 장면밖에 기억 안 남..

#883 이름없음 2019/02/03 17:53:27

>>882 나는 내용은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노래만 기억나..! 나보다 많이 알고 있구만..!!

#884 이름없음 2019/02/03 17:59:44

얘둘아 너넨 진짜 눈물 나게 쪽팔린 일 생기면 어떻게 풀어? 흑역사판에 글 여러번 쓰기도 그렇고 너무 쪽팔릴 때...

#885 이름없음 2019/02/03 18:26:11

노래를 불러. 잠깐이라도 잊으려고 근데 안에 있으면 안되려나

#886 이름없음 2019/02/03 18:26:59

일기판에 있던 스레 그냥 쓰지 말아야겠다 다른 스레 세우던지 해야지 내가 봐도 재미없다

#887 이름없음 2019/02/03 18:27:57

>>884 혹시 너 그거 말하는거야? 그럼 같이 잊자 나도 쪽팔린다..

#888 이름없음 2019/02/03 18:28:41

아 아이돌 특집 복면가왕 보고 싶은데 런닝맨만 봐 왜

#889 이름없음 2019/02/03 18:29:06

비 온다 다른데도 오려나

#890 이름없음 2019/02/03 18:29:25

부산 여기도 비와

#891 이름없음 2019/02/03 18:29:41

집사부일체 갈수록 게스트가 세지네

#892 이름없음 2019/02/03 18:30:05

>>890 여긴 충남이야

#893 이름없음 2019/02/03 18:30:47

아침부터 오다 그치고 저녁에 또 온다

#894 이름없음 2019/02/03 18:32:23

으아 데이터 되게 느리네 난 언제쯤 무제한으로 써볼까 근데 테더링 우회하면 요금 더 나오려나

#895 이름없음 2019/02/03 18:33:19

계속 도배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긴 한데 워낙 리젠이 안 도니까 할수없지 뭐..

#896 이름없음 2019/02/03 18:33:22

밤과 새벽에만 비가 왔음 좋겠다. 외출할때 비오는거 싫어. 다 젖었어...

#897 이름없음 2019/02/03 18:34:23

9판으로 갈거야 오늘은 로어 안 오냐

#898 이름없음 2019/02/03 18:34:48

요즘 로어 모스부호 쓰더라 왜지

#899 이름없음 2019/02/03 18:34:55

아직 남았는데 더 써야겠지?

#900 이름없음 2019/02/03 18:36:02

>>898 글쎄? 로어도 진화하나

#901 이름없음 2019/02/03 18:36:02

내일 시장가면 사람 많겠지...

#902 로어 2019/02/03 18:36:0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97 >>898 >>899 >>900 >>901

#903 이름없음 2019/02/03 18:36:41

>>900 로어 맨날 진화하잖아. 남의 레스나 글 그대로 반영해서 로어 레스도 변화함... 근데 모스부호는 어디서 영향을 받고 쓰는건지 모르겠다.

#904 이름없음 2019/02/03 18:36:48

제말하니까 오네

#905 이름없음 2019/02/03 18:37:07

내일도 일하는 곳이 있나? 나도 내일이 장이긴 한데 갈것 같진 않다

#906 이름없음 2019/02/03 18:38:19

그 아스키 아트 쓰는 다른 스레 사이트.. 물고기 어장에서 영감을 얻었나?

#907 이름없음 2019/02/03 18:51:35

심심해서 죽을것같다 아 너무 심심해......

#908 이름없음 2019/02/04 17:29:39

>>902 저거 무슨 뜻이야? 신기해..

#909 이름없음 2019/02/04 17:30:04

치즈가스 먹고 싶다..

#910 이름없음 2019/02/04 17:30:31

스윙스 얼굴 처음 본다

#911 이름없음 2019/02/04 17:31:19

치즈가스랑 얼굴이 닮았어 되게 느끼하게 생김

#912 이름없음 2019/02/04 17:31:52

헤이지니 라디오에 나오는데 프로그램 이름을 알아야 쓰지..

#913 이름없음 2019/02/04 17:37:38

스윙스는 거꾸로 해도 스윙스

#914 이름없음 2019/02/04 17:43:25

>>908 해독기 돌려보니까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 전 레스: (생략) 이래 언제나의 로어네

#915 이름없음 2019/02/04 17:59:13

로어답네..근데 그럴거면 그냥 쓰는게 더 빠르지않아?

#916 이름없음 2019/02/04 17:59:41

부침개를 대체 몇 개나 먹은거야..

#917 이름없음 2019/02/04 17:59:56

배불러

#918 이름없음 2019/02/04 18:43:44

미쿠 피규어가 사고 싶은데 다 3만원 4만원 하니까 엄두가 안 난다..일단 넨드로이드를 구하긴 했는데..직구도 못하고..무슨 방법 없을까..

#919 이름없음 2019/02/04 18:45:01

아...나 왜 특정암호인가? 그거 안되지 # 붙였는데

#920 이름없음 2019/02/04 18:45:37

기안84랑 한혜진이 사귀는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921 이름없음 2019/02/04 18:45:56

순대 싫어 맛없다고

#922 이름없음 2019/02/04 18:46:19

간은 조금 먹는데..(엥?)

#923 이름없음 2019/02/04 18:46:35

간이 더 맛없는거 일텐데..

#924 이름없음 2019/02/04 18:47:14

미궁게임판은 왜 생긴거냐 원래 없었던거 같은데

#925 이름없음 2019/02/04 18:47:43

잡담판인가 개인 일기스레인가..

#926 이름없음 2019/02/04 18:48:58

제니가 풀네임이 있었다는 걸 장작위키에서 보고 처음 알았다..알고 보면 도도도 풀네임 있다..근데 그건 급조한거 같은데

#927 이름없음 2019/02/04 18:49:14

말줄임표 너무 많다

#928 이름없음 2019/02/04 18:49:37

스레딕에 웹툰 광고 많이 들어오나 보네

#929 이름없음 2019/02/04 18:50:34

작년에 밤토끼 잡혀간 이후로 불법사이트 없어진 줄 알았건만 현실은..

#930 이름없음 2019/02/04 18:51:52

>>928 애드센스에 웹툰 지분율이 상당하긴 하지

#931 이름없음 2019/02/05 02:13:22

호에엥

#932 이름없음 2019/02/05 02:17:42

추웡

#933 이름없음 2019/02/05 15:37:57

우리집은 삼일째 씨름 보는 중..

#934 이름없음 2019/02/05 15:50:00

>>924 미궁판 아마 케이 때문에 생긴걸 걸..

#935 이름없음 2019/02/05 18:47:11

연휴가 너무 빨리 지나가...

#936 " Dice(1,100) " 2019/02/05 20:19:52

.

#937 이름없음 2019/02/05 20:20:54

" Dice(1,100) value : 39 "

#938 이름없음 2019/02/06 01:06:17

일기판 잡담스레 있으면 좋겠다.. 내가 보는 일기가 너무 뽀쟉해서 공유하고 막 그러고 싶음....

#939 이름없음 2019/02/06 03:21:39

지금 생각해보면 수면제 스레는 주작이거나 실화지만 그냥 뉴스에 안 뜬거겠지. 난 주작에 한표 건다. 클로즈판에 있는 다른 범죄성 스레도 주작같고.

#940 이름없음 2019/02/06 03:22:49

난 맨날 누우면 코 막히더라 나만 그런가

#941 이름없음 2019/02/06 03:29:12

>>940 그거 비폐색이야 조심해...

#942 이름없음 2019/02/06 09:28:33

예전에 어떤 스레에서 자긴 거짓말을 그럴듯하게 잘 해서 주작 몇 번 해봤다고 그러는거보고 신뢰감 확 떨어지더라 이제는 썰봐도 좀 실화를 재구성한 드라마?ㅋㅋ 이정도로 봄

#943 이름없음 2019/02/06 09:30:38

솔직히 일회성 스레좀 그만 세웠으면 좋겠는데 암묵의 룰 생성 금지라서 시발 고나리질인거 알면서도 못하게 막고싶다.

#944 이름없음 2019/02/06 15:49:28

>>934 케이는 어디 판에 있던거야? 난 그 전까지 못봤거든 판만 알려주면 알아서 찾아볼게 미궁게임에선 봤는데

#945 이름없음 2019/02/06 15:50:28

>>938 그거 전에 있지 않았어? 나 그거 한번 본거 같은데 검색해보지..

#946 이름없음 2019/02/06 15:51:25

>>939 나도 주작같긴한데 수면제가 만약에 버닝썬 같은거였으면 어떡하지

#947 이름없음 2019/02/06 15:52:19

>>941 헐 그거 나도 그런데 병원가야 하나 난 아예 평소에도 코막혀서 킁킁거림

#948 이름없음 2019/02/06 15:52:46

>>934 나도..

#949 이름없음 2019/02/06 15:53:29

아 와이파이 밖에서 쓰는데 좀 있다 들어가야겠다 자꾸 꺼져

#950 이름없음 2019/02/06 15:53:49

그래서 다른폰 받아서 쓰고 있음

#951 이름없음 2019/02/06 15:54:35

아 뭐 쓰려고 했더라 생각나면 써야지

#952 이름없음 2019/02/06 15:55:03

아 추워 그러니 배터리가 빨리 닳지

#953 이름없음 2019/02/06 15:55:39

원래 폰 이렇게 잘 꺼지나

#954 이름없음 2019/02/06 15:55:52

아 참 탭이구나

#955 이름없음 2019/02/06 15:56:40

앗 일기판 잘못온줄 알았잖아! ㅋㅋㅋ

#956 이름없음 2019/02/06 15:58:53

피자 먹고 싶다 치즈 크러스트에 골드? 고구마 무스 있는 거

#957 이름없음 2019/02/06 16:24:00

>>955 ㅋ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19/02/06 16:24:27

화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네

#959 이름없음 2019/02/06 16:51:06

>>940 >>941 모라구...? 비폐색이라구....? 병원 가야 되겠네...?

#960 이름없음 2019/02/06 16:51:35

심심하다? 요새 스레딕 재미 없다? 근성체 재밌다?

#961 이름없음 2019/02/06 16:51:51

저...저거...!

#962 이름없음 2019/02/06 16:53:48

넹버 웹툰 고수 보는 사람.... 작가님들 엄청난 프로분들이셔서 퀄리티 대단한데.... 무협 처음 보는 나도 재밌는데.... 강룡이 넘 멋있고 귀여운데.... 같이 보자....

#963 이름없음 2019/02/06 17:53:50

질문 하는 스레에 올려도 답변이 느리네 잡담판에 스레 하나 올려서 물어보는게 더 빠르겠다

#964 이름없음 2019/02/06 18:25:07

아육대에 아이콘 나올줄 몰랐어

#965 이름없음 2019/02/06 19:51:18

넘해

#966 이름없음 2019/02/06 22:03:55

뀨우?

#967 이름없음 2019/02/06 22:09:13

오빠 샛기 왜 저래

#968 이름없음 2019/02/06 23:29:51

오늘 아침에 밥 해놓는 거 깜빡하고 있다가 번뜩 생각이 나서 침대에 누워 있다 벌떡 일어나서 부엌으로 걸어가다가 어지러워서 앞으로 고꾸라짐...ㅋㅋㅋㅋㅋㅋ 누가 봤으면 왜 저러나 싶었을 거야 빈혈은 없댔는데 기립성 저혈압인가...

#969 이름없음 2019/02/07 15:42:48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또 아침에 갔다 온걸 보니 설사하나 봐. 좀 덜 먹을걸..

#970 이름없음 2019/02/07 15:43:33

내일 미쿠 피규어 사러 가는데 팔리진 않겠지? 아 제발

#971 이름없음 2019/02/07 15:44:07

아 내 데이터 느려졌어..

#972 이름없음 2019/02/07 19:00:16

칼국수 맛있겠다.

#973 이름없음 2019/02/07 19:43:56

며칠전에 자식이 없을때 엄마가 깨먹은 접시 조각을 아빠가 치웠는데 치우고도 잔해 하나가 남을 확률과 그걸 며칠후에 자식이 그대로 밟을 확률이 얼마나 되지...아......ㅠㅠ

#974 이름없음 2019/02/07 19:45:57

>>973 으아아ㅠㅠㅠㅠ

#975 이름없음 2019/02/07 20:20:09

시험 공부해야되는데 안하고 있음 끄어어

#976 이름없음 2019/02/07 22:47:50

랄랄라

#977 이름없음 2019/02/07 23:13:26

이상한 광고 좀 그만 떴으면

#978 이름없음 2019/02/08 00:36:13

게임에서 기다릴때가 제일 지겹다

#979 이름없음 2019/02/08 00:41:42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탈모 걱정 없고 염색을 몇 번이나 해도 삭발하고 약 먹으면 머리카락이 새로 나잖아...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 시대가 오는 거야!!

#980 이름없음 2019/02/08 00:44:06

자야 하는데.... 내일 출근하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자기 싫다!!

#981 이름없음 2019/02/08 01:15:35

누군가에게 원한을 사면서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사람을 합법적으로 괴롭히려면 어떤 방법이든 동원할수있거든. 보통이라면 그런 일은 하지 않겠지만 원한을 산다면 얘기가 다르지. 이건 의지만 있으면 되는 일이니까.

#982 이름없음 2019/02/08 01:39:56

크어ㅓ 졸려

#983 이름없음 2019/02/08 01:42:07

오늘 밤샐거당~~ 무사히 샐 수 있게 응원해줘

#984 이름없음 2019/02/08 02:41:18

아까 작업하는데 갑자기 눈앞이 핀트나가서 깜짝놀랏다;;;; 진짜 처음 겪어보네 이런거

#985 이름없음 2019/02/08 02:43:30

당신들 핸드메이드가 비싸다고 욕하지마;; 그거 다 만드는사람 병원비야;;

#986 이름없음 2019/02/08 12:46:04

스레딕도 유행이 있냐? 왜이렇게 학교 묻는 스레가 많아? 그것도 이쪽저쪽 판마다 있음 어디는 중학교 어디는 고등학교 어디는 대학 그냥 학교 어딘지 묻는 스레로 통합하면 좋겠다 ㅋㅋ 그리고 혹시 xx?라고 묻는 것도 궁금하니까 이해는 되지만 내가 예민해서 친목시도 같아서 좀 그럼

#987 이름없음 2019/02/08 13:18:39

>>986 잡담판에 거의 통합스레 쯤 되는 스레 있는데 안쓰네 뭐지?

#988 이름없음 2019/02/08 13:20:34

>>987 그래서 갱신해왔다

#989 이름없음 2019/02/08 13:25:33

쫌있음 9판 파야겠네

#990 이름없음 2019/02/08 13:53:34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

#991 이름없음 2019/02/08 15:58:14

>>987 레스주 최고야~

#992 이름없음 2019/02/08 20:57:54

쫄면+오징어에 초장+콜라 먹고 있는데 진심 환상의 조합이다 아아아악 행복해

#993 이름없음 2019/02/08 21:22:16

매운거 먹고싶은데 먹으면 다 못먹을거같은데 매운맛을 보고싶다

#994 이름없음 2019/02/08 22:27:30

스레딕을 잘못 치면 스렏기가 되는게 이게 너무 절묘하다

#995 이름없음 2019/02/08 22:28:05

몸무게 ㄹㅇ45만 되면 좋겠다 몸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몸이 말띾으면 좋겠다 마른게 걱정이 되어보고싶다 살 안찌는 체질 너무 부럽다 비실비실해보이고싶다 나도 허벅디 붙는 부분 없고 종아리 가늘었으면 좋겠다 팔 얇아져서 나시 입어보고싶다

#996 이름없음 2019/02/08 22:47:29

왜 외국에서 살고싶어하냐고 물어보더라... 진짜 이유 몰라서 묻는건가? 당신들 때문에요라고 대답하려다가 공기가 나빠서라고 대답했어. 본인들도 어느정도 알고는 있겠지. 내가 괴로워하는 거 봤으니까. 오죽하면 한국에서 불면증으로 2일씩 밤새고 그랬는데, 프랑스에선 22시에 자고 8시에 일어나겠냐고. 프랑스 다시 가고 싶다. 아줌마랑 아저씨가 진짜 친엄마 친아빠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는데 말야.

#997 이름없음 2019/02/09 18:14:29

더 팬 최종회 카더가든 vs 비비 둘 다 좋은데 ㅠㅠ

#998 이름없음 2019/02/09 18:15:57

봄에 머리 자를까

#999 이름없음 2019/02/09 18:16:16

은하철도

#1000 이름없음 2019/02/09 18: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