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성매매 부스라고 알아?

괴담 2018/12/02 18:57:26

#1 ◆AZio41xA582 2018/12/02 18:57:26

거짓말같으면 토달지 말고지나가줘 지어낸 이야기 아니니까

#2 ◆AZio41xA582 2018/12/02 18:59:16

레더들은 여기가 뭐하는 곳이라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18/12/02 18:59:59

그게 뭐야?

#4 이름없음 2018/12/02 19:01:20

>>3 이름만 들었을때 뭐하는곳같아? 어떤곳에 있을것같고?

#5 이름없음 2018/12/02 19:03:35

멀이 없네 그냥 이야기할게

#6 이름없음 2018/12/02 19:04:51

일단 성매매 부스는 성매매가 이루어 지는 곳이야. 원래는 성관계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곳인데 성매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성매매 부스라고 많이 불려

#7 이름없음 2018/12/02 19:05:44

생긴건 마치 동노, 독서실 열람실같은데 방처럼되어있어. 부스들처럼. 공간은 그리 넓지않아

#8 이름없음 2018/12/02 19:06:46

그런 칸들이 좌악 들어져있는걸 성매매 부스라고 해. 보통 번화가 지하나 어두운 건물 상층부에 있어

#9 이름없음 2018/12/02 19:08:03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8/12/02 19:08:22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8/12/02 19:08:27

가게된다면 그곳을 관리하는 카운터같은 데스크가 입구 옆에 있고 성관계가 이루어지는 부스들이 사이사이에 공간을 두고 란줄씩 있는것을 볼수있어.

#12 이름없음 2018/12/02 19:09:11

사용하는법은 간단해. 데스크에 가서 돈을 주고 문을열고 부스 안으로 들어가면 돼.

#13 이름없음 2018/12/02 19:09:37

우리나라에 있는 거야??

#14 이름없음 2018/12/02 19:09:46

근데 여기가 어차피 오는 사람들은 다 성관계 목적으로 오는거라 신음이 세던 자신들의 모습을 보던 큰 상관은 쓰지않아

#15 이름없음 2018/12/02 19:10:01

>>13 우리나라에도 있어

#16 이름없음 2018/12/02 19:10:27

그래서 종종 문이 제데로 닫기지 않아 성관계 하는 모습이 보이는경우도 있어.

#17 이름없음 2018/12/02 19:10:51

미성년자들도 꽤 많이 찾아

#18 이름없음 2018/12/02 19:11:20

저번에 갔었는데 교복입은 애 둘이서 난리더라

#19 이름없음 2018/12/02 19:11:30

>>15 스레주는 어떻게 알아? 들은 거야?

#20 이름없음 2018/12/02 19:11:55

아, 나는 그 부스 이용자는 아니야. 내가 왜 거길 갔는지는 나중에 말해줄게

#21 이름없음 2018/12/02 19:12:46

일단 이곳은 어두워. 조명도 형광등이 아닌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나올법한 갈색 조명 알지?

#22 이름없음 2018/12/02 19:13:51

그리고 아까 말했듯 서로 무슨 목적인지 알기에 부스들끼리의 방음은 완전 꽝이야. 하지만 막 엄청 크게 내고 그러지는 않아. 이곳애 암묵적인 룰이야

#23 이름없음 2018/12/02 19:33:31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18/12/02 19:36:55

아이들도 있는 곳에서 이런 이야기 하지마.

#25 이름없음 2018/12/02 19:37:06

규칙에 어긋나잖아

#26 이름없음 2018/12/02 20:01:51

이걸 세상에 알리고 싶으면 다른 큰 사이트도 있는데 굳이 전체관람가인 여기서..

#27 이름없음 2018/12/02 20:08:52

아니 근데 거길 이용하는 사람이나 거기서 돈버는사람?이나 어떻게 알고 들어가는거여? 그리고 번화가 지하 같은데 있으면 들키거나 신고먹지 않아?

#28 이름없음 2018/12/02 20:29:25

거기 미성년자 출입금지 가게 아니야? 교복입은 애들이라니 금지당하지 않아?

#29 이름없음 2018/12/02 20:32:27

근데 어디에 있는 곳이야? 우리나에도 몇 군데 있어?

#30 이름없음 2018/12/02 20:40:42

규칙에 어긋난다해도 요즘은 옛날에비해 성관계하는 나이가 줄어드는 추세고 성교육이 중요한거지 쉬쉬할게 아니라 어린나이에 하면 안되는건 몸이 아직 성숙하지 않아서이고 부끄러운게 아니란걸 알려줘야지

#31 이름없음 2018/12/02 20:47:33

에에 그래도 법적으로는 불법이자나 >>30 나도 학생이지만 성관계했는거 보다는 불법이지 않을까 싶어. 나는 상관없지만 아직까지 미성년자인데 성관계 했다 이러면 학교에서는 완전 하루아침에 .... 그래되지 말 안해도 알지? 어떤 취급받는지

#32 이름없음 2018/12/02 20:47:46

신기하다 진짜 이런데가 있구나....

#33 이름없음 2018/12/02 20:47:50

그래서 어디임

#34 이름없음 2018/12/02 20:49:24

>>31 ...? 일단 난 중3인데 우리학교가 꼴통 아니고 나름 괜찮다고 소문난 학교거든? 근데도 지 파트너 구했다 누구랑 잤다 하는놈들 개많음 자랑으로 보통 이런 학교가 많지 않어..?

#35 이름없음 2018/12/02 20:59:17

미안 >>34 여고라서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12/02 21:11:10

근데 스레주 어디갔니

#37 이름없음 2018/12/02 21:47:03

응 안그래 꼴통학교 같은데? 무슨 미친 학생이 파트너 구했다고 자랑질을 하고 다니냐 그냥 꼴통학교니깐 인정하고

#38 이름없음 2018/12/02 21:54:37

>>34 괜찮다고 소문나기는..꼴통학교 맞네 이래서 소문은 믿으면 안돼는거야

#39 이름없음 2018/12/02 22:04:17

스레주 신고먹은거 아니야? 규칙위반이라서

#40 이름없음 2018/12/02 22:04:17

>>30 건전한 성관계를 알려줘야지 성매매는 건전한 게 아니잖아.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

#41 ◆AZio41xA582 2018/12/02 23:38:46

음.... 이거 나중에 말해주려 했는데 다들 분쟁이 일어나는거같아서 말할게 성매매 부스는 단속이나 들킬것같을때엔 동전노래방이나 혹은 스터디카페 시늉을 해. 있는곡마다 조금씩은 달라. 입구는 아무나 들어가는게 안되니 안걸렸겠지? 정확한건 내가 다음에 갈때 보고 올게.

#42 ◆AZio41xA582 2018/12/02 23:41:03

>>24 >>26 그건 내가 좀 미숙했어. 미안 아는 사이트가 이것밖에 없어서. 혹시 미성년자들이 보고 갈까봐 걱정되는거라면 안해도 돼. 나도 알게된지 꽤 됐지만 아주 짧은 시간안에 다녀오는곳이라 자세히 알고오지는 못해.

#43 ◆AZio41xA582 2018/12/02 23:41:46

그래서 아마 갈수있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기도하고...발랑까진 애들만 오는거닽기도 하고... 정확한건 곧 알게될테니 내가 알아보려해볼게!!

#44 이름없음 2018/12/02 23:44:31

보고있어어

#45 이름없음 2018/12/02 23:50:58

걸레천국이구만 ㅎ

#46 이름없음 2018/12/02 23:54:27

지역이 어딘데? 그런덴 어떻게 알게 된거야?

#47 이름없음 2018/12/03 00:31:50

상인도 가? 성인은 안가지싶은데 몇 분 정도 있을 수 있는데? 침대도 있어? 없낭...

#48 이름없음 2018/12/03 00:34:24

신기

#49 이름없음 2018/12/03 01:04:52

미성년자 끼리 성관계가 불법이란 소린 첨 듣네

#50 ◆AZio41xA582 2018/12/03 02:13:08

>>46 미안! 그건 함부로 알려줄수없어 ㅜㅜ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47 시간제한은 없긴한데 대부분 1시간~1시간반 장도로 보여! 넘 오래쓰면 블랙리스트 감이지...

#51 ◆AZio41xA582 2018/12/03 02:14:02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성인이 교복입고 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어! 정정하께!

#52 ◆AZio41xA582 2018/12/03 02:14:29

이제 내가 왜 그곳에 갔는지 처음부터 풀게

#53 ◆AZio41xA582 2018/12/03 02:16:54

지역 근처 번화가를 갔다가 육쌈냉면 먹고있는데 직원분이 실수하셔서 냉면이 완전 엎어진거야 그래서 치우실때 도와드리고 다 치운 후 자리에 앉아 마저 먹고 나가는데 같은 가게안에있던 남자가

#54 ◆AZio41xA582 2018/12/03 02:18:47

혹시 청소부 해보실생각 없으시냐 보수 완전 빵빵한데 그래서 난 처음엔 이상한건줄 알고 거부했어. 근데 청소를 되게 빨리하셔서 저희 노래방이 금방 더러워지는데 다음 손남 받기 전에 치울사람이 필요하다는거야

#55 이름없음 2018/12/03 02:20:21

ㅂㄱㅇㅇ

#56 이름없음 2018/12/03 17:27:12

보고있어~

#57 이름없음 2018/12/03 17:40:47

보고있어

#58 이름없음 2018/12/03 17:46:41

이거 거짓말 같은데 코노나 비방 멀티방 같은덴 예전부터 급식들 ㅅㅅ장소로 유명하지만 이렇게 매춘을 목적으로 하는 곳은 들어보질 못함 다른 레스주들이 스레주에게 구체적 단서가 될만한 것들을 물어보면 대충 얼버무리거나 사이트 규정을 들먹이며 그냥 넘어가겠지 아마 지금도 다음 스토리를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구상 중일 듯

#59 이름없음 2018/12/03 17:49:08

거기다 알바를 자기 뭘보고 뜬금없이 구하냐? 인신매매단도 아니고

#60 이름없음 2018/12/03 17:54:49

그런게 있었으면 이미 적발되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경찰 정보과가 그렇게 한가하게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 거리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나 이야기 전부 다수집하고 그러는데 그런게 있었으면 이미 존재를 파악하고 적발 했을 것 같아.

#61 이름없음 2018/12/03 19:05:40

아니 스레주가 거짓말같으면 나가랬잖아 토달지말고 재밌는데 흐름 좀 끊지말아줘

#62 이름없음 2018/12/03 19:37:23

진짜면 언론에 제보하는게

#63 이름없음 2018/12/03 19:44:25

그래서 ?

#64 이름없음 2018/12/03 20:12:35

스레주 어디간거야 ㅠㅠ

#65 이름없음 2018/12/03 20:47:54

거짓말 아니래잖아 거짓 같으면 그냥 나가 일단 믿어. 사실이면 어떻고 거짓이면 뭐 어때

#66 이름없음 2018/12/03 21:13:13

ㅂㄱㅇㅇ

#67 ◆AZio41xA582 2018/12/03 22:21:38

응 그래 당연히 알바를 그렇게 구하면 이상하지 ㅋㅋ 이 이야기를 꺼낸데에는 이유가 있어

#68 ◆AZio41xA582 2018/12/03 22:22:24

이상한사람은 따라가는거 아니래잖아 나도 무시하고 갔어

#69 ◆AZio41xA582 2018/12/03 22:31:49

.

#70 이름없음 2018/12/03 22:34:14

그리고 한두달 뒤에 내가 좀 사고들을 쳐서 돈이 필요했었어. 갑자기 그 알바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가게 근처로 찾아갔지.

#71 이름없음 2018/12/03 22:35:16

그때 그 남자가 없기에 아쉬워하면서 돌아가는데 학생 알바 찾아? 하면서 그때 그 남자가 담배를 물고선 묻더라고

#72 이름없음 2018/12/03 22:36:01

나 그때 정말 절박했거든. 노래방 청소면 그렇게 어려울것도 없고 그래서 그 노래방으로 갔아

#73 이름없음 2018/12/03 22:37:31

N상가에 들어가서 계단으로 몇층 올라가더니 문 앞에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여는데 독서실 마냥 좀 조용하더라고

#74 이름없음 2018/12/03 22:38:03

나 그때부터 뭔일 당하는건가 싶어서 존 쫄아서 경찰서 번호까지 찍어두고 들어갔어

#75 이름없음 2018/12/03 22:38:52

문들은 전부 닫겨있고 복도에 종이컵과 휴지들과 가래침 자국들이 너무 많았어

#76 이름없음 2018/12/03 22:40:24

남자가 청소도구를 주더니 이 복도 싸악 쓸고 물걸레로 닦으면 된다고 하고는 다 되면 부르라고 하고는 나갔어

#77 이름없음 2018/12/03 23:46:20

엉 ㅂㄱㅇㅇ

#78 이름없음 2018/12/03 23:53:13

ㅂㄱㅇㅇ

#79 이름없음 2018/12/04 00:36:04

거의다 해가는 즈음에 방문은 왜 닫혀있지 환기는 안시키나 히고 열어보려했는데 문이 꿈쩍도 안하더라고. 아직 개장시간이 아닌가보다 싶어 마저 하고는 남자를 불렀어.

#80 이름없음 2018/12/04 00:37:52

그러자 수고비라며 5만원을 주고선 넌 이제 우리외 함께 일하는거다.이곳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날아달라며 사람이 많이 몰리면 우리도 힘들다길래 월급이 높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갔어

#81 이름없음 2018/12/04 00:38:25

출근시단이라 하기도 뭐 했지만 그냥 매일 오후 6시마다 그 건물로 가면 돼

#82 이름없음 2018/12/04 00:38:53

이게 3년전 일이란겅 말 안했네.

#83 이름없음 2018/12/04 00:39:30

하여튼 나는 어느날도 그렇게 6시에 건물에 도착했는데 이번엔 손님들이 잏는거야

#84 이름없음 2018/12/04 00:39:58

ㅂㄱㅇㅇ

#85 이름없음 2018/12/04 01:09:27

ㅂㄱㅇㅇ

#86 이름없음 2018/12/04 01:21:02

ㅂㄱㅇㅇ

#87 이름없음 2018/12/04 01:51:58

>>40 나 >>30 인데 건전한 성관계를 해야하는거 상식이고 성매매가 불법이란건 상식선에서 다들 판단 가능한 나이잖니?ㅋㅋㅋㅋ 성매매를 많이해서 성매매부스 인거지 성매매 외에도 본인의 필요에 의해서 쓰눈곳이잖아^^,;;

#88 이름없음 2018/12/04 03:44:31

야동보다 현타왔나봄

#89 이름없음 2018/12/04 14:35:37

ㅋㅋㅋㅋ언제는 자세히 안봤다더나 알바를 했던 곳이야?͙ 알바하는데 왜 못봤어

#90 이름없음 2018/12/05 00:15:57

>>89 쫌 듣고 물어봐 ㅜㅜㅜㅠㅜ

#91 이름없음 2018/12/05 00:16:51

그때 그 남자는 없고 데스크에 다른 남자가 앉아있더라고. 왜 벌써 왔냐고

#92 이름없음 2018/12/05 00:18:11

의아하잖아 난 평소 오던데로 왔는데 원래 있던 사람도 아니고 벌써왔냐니

#93 이름없음 2018/12/05 00:20:42

어리둥절하며 당황해하고 있는데 지금 청소할것ㄷㅎ 없다며 나가라고 날 떠밀어 내고 그날은 알바를 하지 않았어.

#94 이름없음 2018/12/05 00:21:52

그 다음날도

#95 이름없음 2018/12/05 00:21:59

다음주도

#96 이름없음 2018/12/05 00:22:46

한달동안 알바를 하지 않았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가지않았어 이제 돈이 급하지 않았거든

#97 이름없음 2018/12/05 00:24:12

그 알바를 안한지 3개월즈음 다 되어 갈때 나는 애인을 만나고 그쪽 근처로 돌아오는 길이었어.

#98 이름없음 2018/12/05 00:25:30

근데 갑자기 그때 어디서 나타난건지 그 남자가 날 붙잡더니 학생, 왜 안왔었어 학생 없어서 곤란했었어 라며 날 반 강제적으로 데리고갔어

#99 이름없음 2018/12/05 00:36:14

ㅂㄱㅇㅇ..

#100 이름없음 2018/12/05 03:08:49

그 뒤는?

#101 이름없음 2018/12/05 03:10:03

ㅂㄱㅇㅇ

#102 로어 2018/12/05 03:10:2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3 ◆AZio41xA582 2018/12/05 17:14:09

당황스럽잖아 쫒아낼땐 언제고 이제와서 곤란했다라니

#104 ◆AZio41xA582 2018/12/05 17:14:59

도착하니까 그때 날 내쫒은 남자가 청소를 하고 있더라고

#105 ◆AZio41xA582 2018/12/05 17:15:52

그 남자가 날 보더니 학생 이것좀 마저 치워줘 난 급해서 이만! 하더니 데스큻 가고 전화를 하더라고

#106 ◆AZio41xA582 2018/12/05 17:16:34

어처구니가 없어서 날 데려온 남자에게 나 쫒을땐 언제고 지금 또 왜 이러냐고

#107 ◆AZio41xA582 2018/12/05 17:17:10

내 말에 대답이 아닌 수당은 넉넉히 줄테니 말 말고 청소를 하래

#108 이름없음 2018/12/05 18:32:56

#109 이름없음 2018/12/05 18:33:01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8/12/05 19:33:33

보고있어!

#111 이름없음 2018/12/05 21:14:35

보고있다!!

#112 이름없음 2018/12/05 21:15:43

보구이쏭

#113 이름없음 2018/12/06 22:41:39

그렇지만 솔직히 나 이제 돈도 급하지 않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 알바를 할 필요가 없잖아? 그래서 난 그만두겠다고 했어

#114 이름없음 2018/12/06 22:43:08

그러니가 날 데려온 남자가 나한테 성큼 다가오더니 어디가서 이만한 일당 못받는다 넌 아무것고 모르는채로 청소만 하면 돈이 생기는데 무슨 궁금한게 그리 많냐 알게된다면 넌 여기서 계속 청소해야하는데 알려줄까? 하며 겁주듯 말했어

#115 이름없음 2018/12/06 22:44:02

내가 그때 그만두면 편랬을지 모르지만 그만뒀음 여기의 정체를 알려주지도 못했겠지

#116 이름없음 2018/12/06 22:45:32

그때의 난 정신승리를 했어 난 여기가 동전노래방인줄 알았으니 이상한 장소여도 피해는 없을거야 그래 어디가서 이런 수당 어디서 벌겠어? 그냥 청소만 하고 적당할때에 빠져나옴 돼 하면서

#117 ◆AZio41xA582 2018/12/06 22:46:30

그뒤로 나는 거의 매일 그곳을 청소 하러 갔어. 그리고 한 2달정도 꾸준히 나오니 짐작이 가더라 거기가 어딘지 뭐하는곳인지

#118 ◆AZio41xA582 2018/12/06 22:48:19

대부분 남녀 짝으로 오는모습이 자주 보였고 가끔 들리는 신음소리와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문란한 모습을 보고 여기는 모텔솨 다름없다고

#119 ◆AZio41xA582 2018/12/06 22:49:20

뭐 솔직히 여기서부터는 차차 내가 알아가는 상황이니 노잼이라 생각해. 그러니 이 스레를 시작하고나서부터 새롭게 알개된것들을 알려줄게

#120 ◆AZio41xA582 2018/12/06 22:49:32

일단 궁금한게 있다면 질문해줘 난 잠시

#121 이름없음 2018/12/06 22:50:44

ㅂㄱㅇㅇ

#122 이름없음 2018/12/06 23:24:31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18/12/07 10:3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18/12/07 16:02:27

>>123 ;; 왜그래;;;;;;;

#125 이름없음 2018/12/07 16:52:36

>>124 미친새끼...;;^^

#126 이름없음 2018/12/07 17:25:40

>>125 왜 나를 욕해....

#127 이름없음 2018/12/07 23:31:46

>>124 왜????

#128 이름없음 2018/12/07 23:33:12

>>127 야마모토 산스케 중위?

#129 이름없음 2018/12/07 23:41:09

내가 욕 한게 아닌데 욕먹었어 ㅡㅠㅠ >>127

#130 이름없음 2018/12/09 21:18:28

이걸 아는 사람이 또 있네 우리지역에도 하나 있었어

#131 이름없음 2018/12/12 17:58:16

스레주 이제 안와? 나 궁금한거 생겼는데

#132 이름없음 2018/12/12 20:25:15

글쎄 이런곳많지않나? 일반노래방인척하고 도우미부르는곳이나 귀청소방인척하고 키스방인곳이나ㅋㅋㅋ 걍 흔한것같은디

#133 이름없음 2018/12/12 21:42:00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ㅠ!

#134 ◆AZio41xA582 2018/12/13 13:03:30

궁금한게 뭐야? >>131

#135 ◆AZio41xA582 2018/12/13 13:04:22

>>132 아 그래? 성관계를 하는 장소가 그렇게 많아?

#136 이름없음 2018/12/13 15:22:42

움... 이런거 이야기해도 이젠 지장안받아?

#137 이름없음 2018/12/13 21:13:34

성신여대나 안암 근처같은데 누추하지만 노래방같은데 있거든 사람은 거의 없고 딱보면 여기 어떻게 유지되나 할정도로 느낌이 들거든 그게 그거엿구나

#138 이름없음 2018/12/14 17:48:20

근데 성매매부스가 아니지않나? 그 부스에서 여성이 성을 팔아야만 성매매아닌가.. 그냥 커플들도 와서 할수도잇자나

#139 이름없음 2018/12/14 18:31:50

스레주 빨리와줘 흐름끊겼단 말이야ㅎㅎ

#140 이름없음 2018/12/14 22:18:59

아냐 성매매부스는 말그대로 성상품화이고 커플끼리하는거는 디비디방이런데서 하지

#141 이름없음 2018/12/17 18:12:26

수원역4번출구 검색해봐 진짜 대놓고하던데 정육점마냥 웃긴건 바로앞이 경찰서인거

#142 이름없음 2018/12/17 18:12:37

8번출구인가 4번출구인가

#143 이름없음 2019/01/14 09:44:20

어딘지 궁금하다 가보고싶어

#144 이름없음 2019/01/20 01:58:18

>>141 수원에도 경찰서 앞에 있구나 .. 포항에도 시내 가는길 쪽에 보면 골목에 정육점처럼 빨간 창틀에 밤마다 빨간불 켜놓은 곳들이 엄청 많은데 그곳들이 경찰서 바로 앞에 있어서 놀랐어 언제한번 그쪽으로 지나가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게(?) 마다 창문에 무슨 한터협회? 라고 붙어있더라 ... 티엠아이 였다면 미안 ...ㅠㅠㅠㅠㅠ

#145 이름없음 2019/02/01 03:11:02

헐 미친....

#146 이름없음 2019/02/01 03:11:34

레주야 꼭 돌아와줘 나 물어볼거있어

#147 이름없음 2019/02/01 03:12:15

응? 제발 이더 보면 연락주ㅜ

#148 이름없음 2019/02/01 15:32:59

아 스레주 안오잖아 스탑걸고 말하던가 묻어;;;

#149 이름없음 2019/06/20 03:25:50

아쉽다

#150 이름없음 2019/06/20 06:47:55

아니 이게 왜 괴담??

#151 이름없음 2019/06/20 09:06:59

#152 이름없음 2019/06/22 07:22:49

근데 이게 왜 성매매야?

#153 이름없음 2019/06/22 11:13:32

작년꺼를 굳이 갱신을 왜해...;;;

#154 이름없음 2019/08/07 23:44:08

아 뭔지 한참 찾다가 발견함. 섹스 부스 재목이랑 비슷해

#155 이름없음 2019/08/08 02:11:32

>>150 넌 무섭지도안냐.....

#156 이름없음 2019/08/08 02:36:04

스탑 걸자 굳이 갱신하지 말고

#157 이름없음 2019/08/08 02:43:24

>>156 이것도 뭐 잇을구긑은디

#158 이름없음 2019/08/08 09:31: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