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성매매 부스라고 알아?

괴담 2018/12/02 18:57:26

#1 ◆AZio41xA582 2018/12/02 18:57:26

거짓말같으면 토달지 말고지나가줘 지어낸 이야기 아니니까

#2 ◆AZio41xA582 2018/12/02 18:59:16

레더들은 여기가 뭐하는 곳이라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18/12/02 19:01:20

>>3 이름만 들었을때 뭐하는곳같아? 어떤곳에 있을것같고?

#5 이름없음 2018/12/02 19:03:35

멀이 없네 그냥 이야기할게

#6 이름없음 2018/12/02 19:04:51

일단 성매매 부스는 성매매가 이루어 지는 곳이야. 원래는 성관계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곳인데 성매매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성매매 부스라고 많이 불려

#7 이름없음 2018/12/02 19:05:44

생긴건 마치 동노, 독서실 열람실같은데 방처럼되어있어. 부스들처럼. 공간은 그리 넓지않아

#8 이름없음 2018/12/02 19:06:46

그런 칸들이 좌악 들어져있는걸 성매매 부스라고 해. 보통 번화가 지하나 어두운 건물 상층부에 있어

#11 이름없음 2018/12/02 19:08:27

가게된다면 그곳을 관리하는 카운터같은 데스크가 입구 옆에 있고 성관계가 이루어지는 부스들이 사이사이에 공간을 두고 란줄씩 있는것을 볼수있어.

#12 이름없음 2018/12/02 19:09:11

사용하는법은 간단해. 데스크에 가서 돈을 주고 문을열고 부스 안으로 들어가면 돼.

#14 이름없음 2018/12/02 19:09:46

근데 여기가 어차피 오는 사람들은 다 성관계 목적으로 오는거라 신음이 세던 자신들의 모습을 보던 큰 상관은 쓰지않아

#15 이름없음 2018/12/02 19:10:01

>>13 우리나라에도 있어

#16 이름없음 2018/12/02 19:10:27

그래서 종종 문이 제데로 닫기지 않아 성관계 하는 모습이 보이는경우도 있어.

#17 이름없음 2018/12/02 19:10:51

미성년자들도 꽤 많이 찾아

#18 이름없음 2018/12/02 19:11:20

저번에 갔었는데 교복입은 애 둘이서 난리더라

#20 이름없음 2018/12/02 19:11:55

아, 나는 그 부스 이용자는 아니야. 내가 왜 거길 갔는지는 나중에 말해줄게

#21 이름없음 2018/12/02 19:12:46

일단 이곳은 어두워. 조명도 형광등이 아닌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나올법한 갈색 조명 알지?

#22 이름없음 2018/12/02 19:13:51

그리고 아까 말했듯 서로 무슨 목적인지 알기에 부스들끼리의 방음은 완전 꽝이야. 하지만 막 엄청 크게 내고 그러지는 않아. 이곳애 암묵적인 룰이야

#41 ◆AZio41xA582 2018/12/02 23:38:46

음.... 이거 나중에 말해주려 했는데 다들 분쟁이 일어나는거같아서 말할게 성매매 부스는 단속이나 들킬것같을때엔 동전노래방이나 혹은 스터디카페 시늉을 해. 있는곡마다 조금씩은 달라. 입구는 아무나 들어가는게 안되니 안걸렸겠지? 정확한건 내가 다음에 갈때 보고 올게.

#42 ◆AZio41xA582 2018/12/02 23:41:03

>>24 >>26 그건 내가 좀 미숙했어. 미안 아는 사이트가 이것밖에 없어서. 혹시 미성년자들이 보고 갈까봐 걱정되는거라면 안해도 돼. 나도 알게된지 꽤 됐지만 아주 짧은 시간안에 다녀오는곳이라 자세히 알고오지는 못해.

#43 ◆AZio41xA582 2018/12/02 23:41:46

그래서 아마 갈수있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기도하고...발랑까진 애들만 오는거닽기도 하고... 정확한건 곧 알게될테니 내가 알아보려해볼게!!

#50 ◆AZio41xA582 2018/12/03 02:13:08

>>46 미안! 그건 함부로 알려줄수없어 ㅜㅜ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47 시간제한은 없긴한데 대부분 1시간~1시간반 장도로 보여! 넘 오래쓰면 블랙리스트 감이지...

#51 ◆AZio41xA582 2018/12/03 02:14:02

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성인이 교복입고 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어! 정정하께!

#52 ◆AZio41xA582 2018/12/03 02:14:29

이제 내가 왜 그곳에 갔는지 처음부터 풀게

#53 ◆AZio41xA582 2018/12/03 02:16:54

지역 근처 번화가를 갔다가 육쌈냉면 먹고있는데 직원분이 실수하셔서 냉면이 완전 엎어진거야 그래서 치우실때 도와드리고 다 치운 후 자리에 앉아 마저 먹고 나가는데 같은 가게안에있던 남자가

#54 ◆AZio41xA582 2018/12/03 02:18:47

혹시 청소부 해보실생각 없으시냐 보수 완전 빵빵한데 그래서 난 처음엔 이상한건줄 알고 거부했어. 근데 청소를 되게 빨리하셔서 저희 노래방이 금방 더러워지는데 다음 손남 받기 전에 치울사람이 필요하다는거야

#67 ◆AZio41xA582 2018/12/03 22:21:38

응 그래 당연히 알바를 그렇게 구하면 이상하지 ㅋㅋ 이 이야기를 꺼낸데에는 이유가 있어

#68 ◆AZio41xA582 2018/12/03 22:22:24

이상한사람은 따라가는거 아니래잖아 나도 무시하고 갔어

#69 ◆AZio41xA582 2018/12/03 22:31:49

.

#103 ◆AZio41xA582 2018/12/05 17:14:09

당황스럽잖아 쫒아낼땐 언제고 이제와서 곤란했다라니

#104 ◆AZio41xA582 2018/12/05 17:14:59

도착하니까 그때 날 내쫒은 남자가 청소를 하고 있더라고

#105 ◆AZio41xA582 2018/12/05 17:15:52

그 남자가 날 보더니 학생 이것좀 마저 치워줘 난 급해서 이만! 하더니 데스큻 가고 전화를 하더라고

#106 ◆AZio41xA582 2018/12/05 17:16:34

어처구니가 없어서 날 데려온 남자에게 나 쫒을땐 언제고 지금 또 왜 이러냐고

#107 ◆AZio41xA582 2018/12/05 17:17:10

내 말에 대답이 아닌 수당은 넉넉히 줄테니 말 말고 청소를 하래

#117 ◆AZio41xA582 2018/12/06 22:46:30

그뒤로 나는 거의 매일 그곳을 청소 하러 갔어. 그리고 한 2달정도 꾸준히 나오니 짐작이 가더라 거기가 어딘지 뭐하는곳인지

#118 ◆AZio41xA582 2018/12/06 22:48:19

대부분 남녀 짝으로 오는모습이 자주 보였고 가끔 들리는 신음소리와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문란한 모습을 보고 여기는 모텔솨 다름없다고

#119 ◆AZio41xA582 2018/12/06 22:49:20

뭐 솔직히 여기서부터는 차차 내가 알아가는 상황이니 노잼이라 생각해. 그러니 이 스레를 시작하고나서부터 새롭게 알개된것들을 알려줄게

#120 ◆AZio41xA582 2018/12/06 22:49:32

일단 궁금한게 있다면 질문해줘 난 잠시

#134 ◆AZio41xA582 2018/12/13 13:03:30

궁금한게 뭐야? >>131

#135 ◆AZio41xA582 2018/12/13 13:04:22

>>132 아 그래? 성관계를 하는 장소가 그렇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