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인생 조졌다 방학만 기다린다 오늘 하루도 불행했고 어쩌고저쩌고 계속 말하는애가 있는데 처음에야 응응 이러고 들어줬지 계속되니까 왜 그렇게 부정적이야 ㅋㅋ 하고 눈치도 좀 주고 이제는 아예 대화 도중에 컷트하는데 끝낼 기미를 안 보인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음 그냥 듣는 사람까지 지치게 하는 것 같아
징징거리는거 깐다
내 상황인줄 ㅋㅋㅋ난 화나서 연락안보고있어
오 순간 내가쓴건줄 알았네ㅋㅋ저런애가 한둘이 아니구나 하루종일 나우울하고 자해할거다 징징대는데.자해안하고 우울증은 개뿔 인터넷 자가진단이더라... 그 자가진단에 무기력하다, 잠이 안온다, 세상이 싫다 이런 항목이 있는데 그렇게따지면 난 심각한 우울증임.. 제대로 진단받아보고 상담해보라니까 돈없는데 어떻게하냐면서 아몰라 일단 난 우울증임 이런식의 태도더라 위로해줘도 ㅈㄹ하고 해결책 내줘더 ㅈㄹ하는거보니 그냥 감정쓰레기통취급당하면서 허세용 우울 들어줘야하는 내신세가 안타까워서 요즘은 상종안함
와,, 모두 내가 쓴줄 알았네.....
징징대는애들 자기감정 정리안된채로 그대로 전달하는거 나는 그냥 떠넘기기같아서 개싫음 본인머리좀차가워졌을때 징징대는건 그나마 받아줄만한데...니만힘드냐ㅅㅂ 나도힘들어 갹샥갸
갱신
화장실 갈꺼면 혼자 쳐가라 좀
ㅠㅠㅠㅠㅠ 남발 좀 그만해!
옛날엔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했는데 요즘은 머리가 나쁘면 주변사람이 고생한다는 말이 딱 맞음ㅋㅋㅋ 온갖 고민을 대신해달라고 징징거림
어쩔수없는걸로 징징거리면 바로 내적손절임 뭐 어쩌라고.. 어떻게 해줄수도 없는건데 스스로 마음다잡을 생각은 안하고 가까운사람들한테 무한징징거림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건데 자기불행만 엄청난 불행인 줄 아는 애들 보면 걍.. 한숨만 나와
ㄱㅅ

징징이들은 여기 가서 살라고 해라 그냥
징징거리지마세요
작년쯤부터 직장인 징징거리는게 밈처럼 퍼지는데 짜증남.. 재미도없고 학교다니면서 찡찡거리던 세대가 어른돼서도 정신 못차리는것같음
디저트먹으면서 달다고 징징거리는애들 패스트푸드 먹으면서 채소가없다고 징징거리는애들 그럴거면씨발 먹질마 진짜 개때리고싶다
>>12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징빌라미쳣냐고
징징이들은 무슨 세상만사 불만족스러운 것밖에 없는듯 등 따시고 배 부르고 몸 건강하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거다
사회 전체가 피해의식과 무기력에 찌든거같음 윗레스말대로 직장인이 답없는 신세한탄하는건 이제 당연하고 알바들도 뭐 싫다 누구 싫다 복잡한 메뉴 주문하는손님 죽이고싶다 이러는거 진짜 병적인 현상인거같음 장래희망은 돈많은 백수고 멍청한 부자들 부러워하고 다함께 번아웃와서 미쳐가는거같다
내가 지보다 시험 못봤다는거 알면서 지 서술형에서 한개 틀려서 3점깎였다고 하루종일 징징대는새끼 진짜 쳐 죽여블고싶다
회사에서 징징거리는 사람있는데 진짜 옆에서 그거 듣는 내가 더 기빨리고 정신병오는 기분임 짜증난다짜증나 힘들다힘들어
죽이고싶다...
누구나 힘들고 자기만 뭐 특별히 더 지칠 조건이 하나도 없는데 '아.. 힘들어 죽을 것 같아 이렇게 힘든 적은 진짜 처음이라니까? 와 나 진짜 엄청 힘들다 여기 중에서 내가 제일 힘들거야' 이딴 식으로 말하고 주변 애들 모두 참고 있는데 자기 혼자서 누군가가 반응해줄 때까지 그 지랄 하고 있음 진짜 혼자만 정신연령 다운 됐는지 그냥 체력없는 영양실조인지 계속 징징대서 피곤해 죽겠음
ㄱㅅ 아프면 병원을 가서 의사를 봐 왜 나한테 징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