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리는거 깐다

대나무숲 2018/12/05 10:07:21

#1 이름없음 2018/12/05 10:07:21

친구중에 인생 조졌다 방학만 기다린다 오늘 하루도 불행했고 어쩌고저쩌고 계속 말하는애가 있는데 처음에야 응응 이러고 들어줬지 계속되니까 왜 그렇게 부정적이야 ㅋㅋ 하고 눈치도 좀 주고 이제는 아예 대화 도중에 컷트하는데 끝낼 기미를 안 보인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음 그냥 듣는 사람까지 지치게 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