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복장 제복 정장 화이트 로리타 원피스 퓨전+전통복장 엇 레스 지나가버렸네 그럼 내차례 >>69까지 좋아하는 악세사리
#66이름없음2018/12/08 19:52:14
비녀!
#67이름없음2018/12/08 19:58:11
목걸이!
#68이름없음2018/12/08 20:01:53
리본띠 노리개 하네스
#69이름없음2018/12/08 20:05:14
펜던트
#70이름없음2018/12/08 20:05:28
>>74 좋아하는 한복
#71이름없음2018/12/08 20:11:28
최애캐가 입은 퓨전당의 근데 정말 많이 퓨전느낌임...
#72이름없음2018/12/08 20:16:53
두루마기 남캐가 입은 것도 여캐가 남장을 위해 입은 것도 좋다
#73이름없음2018/12/09 02:04:02
전통혼례복!!!
#74이름없음2018/12/09 22:52:57
난 현대적인 한복이 좋아...두루마기나 도포도!
#75이름없음2018/12/09 22:55:07
>>78 까지 음...최애유형 악당이면 악당, 주인공이면 주인공같이..그런 게 없다면 좋아하는 컨셉이라도
#76이름없음2018/12/09 23:00:05
주인공 최애 보면 거의 주인공이더라
#77이름없음2018/12/09 23:02:26
난 악당이나 주인공 측 캐릭터 라이벌..! 이제까지 좋아했던 캐릭터들 다 둘러보니까 대부분 악역이거나 라이벌이더라
#78이름없음2018/12/09 23:37:10
불행한 과거가 있는 캐릭터(미화x 불행포르노x) 제일 좋아하는 건 아픈 과거를 끌어안고 성장하는 캐릭터... 흑흑 최애 넘 좋아...
#79이름없음2018/12/09 23:41:24
식인종들 가득한 섬에 떨어져도 길어야 만 하루만에 섬 전체 사람들이랑 전부 친구 먹고 그날 밤에 최애를 환영하는 파티가 열리는데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다같이 춤추다 끝에 최애 헹가래 받음+다음 날 최애가 섬을 떠날때 식인종들이 최애 부둥켜안고 눈물의 이별을 하는 장면이 당장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 최애들 하나같이 핵인싸형
#80이름없음2018/12/09 23:46:33
>>84까지 좋아하는 보석
#81이름없음2018/12/09 23:58:04
파랑, 녹색, 보랗빛종류(사파이어, 페리도트, 자수정등)
#82이름없음2018/12/10 00:44:35
그래도 다이아몬드가 제일 무난하고 좋다 예쁘고
#83이름없음2018/12/10 15:43:49
흑요석
#84이름없음2018/12/10 15:59:25
다이아몬드
#85이름없음2018/12/10 17:43:42
>>89까지 좋아하는 가족 캐릭터 그러니까 어머니캐가 좋으면 어머니, 형캐가 좋으면 형 이렇게 적으면 되.
#86이름없음2018/12/10 17:52:31
오빠
#87이름없음2018/12/10 18:35:46
사이 멀어진 삼촌, 엄마
#88이름없음2018/12/10 18:45:13
쌍둥이 형제캐..요즘 너무 쌍둥이 형제에 치인다ㅠㅠ 요즘 동생바보인 형캐...
#89이름없음2018/12/10 18:56:24
자매캐
#90이름없음2018/12/10 18:59:25
>>94까지 좋아하는 이불 두께!
#91이름없음2018/12/10 19:03:01
폭신폭신한 겨울 이불
#92이름없음2018/12/10 20:00:11
나도 겨울. 이불에 폭 파묻혀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
#93이름없음2018/12/10 20:58:36
접어놓으면 폭신넘은 푸우욱시이인할정도인 녀석 두개
#94이름없음2018/12/10 21:09:35
나도 겨울
#95이름없음2018/12/10 21:10:11
>>99 좋아하는 옷 조합 ex: 와이셔츠+테니스 스커트
#96이름없음2018/12/10 21:15:19
짧은 플리츠 스커트+블라우스or와이셔츠+조끼+허벅지까지 오는 긴 코트
#97이름없음2018/12/10 21:26:41
초커+셔츠+반바지+가터+카라링스+종아리 반쯤오는 가죽 부츠
#98이름없음2018/12/10 21:41:20
역시 오프숄더+머메이드숏스커트 거기에다 긴 리본 초커!! 환장함
#99이름없음2018/12/11 00:13:36
초커+귀걸이+와이셔츠+검은 스키니진+하네스
#100이름없음2018/12/11 07:42:37
>>104 어떤 머리에 눈색이 좋아? 난 지금은 흑발적안
#101이름없음2018/12/11 07:51:59
밀색 머리카락. 올리브색 눈동자
#102이름없음2018/12/11 07:57:35
갈색머리+oo눈 백금발 금안 흑발 흑안
#103이름없음2018/12/11 08:18:07
연분홍색 머리+적안 금발벽안 은발벽안
#104이름없음2018/12/11 12:05:17
흑발흑안 흑발청안!
#105이름없음2018/12/11 12:56:23
>>109까지 좋아하는 라면
#106이름없음2018/12/11 13:54:43
진라면 매운맛
#107이름없음2018/12/11 14:00:35
삼양라면! 삼양라면! 이랑 너구리
#108이름없음2018/12/11 14:49:40
왕뚜껑 최고
#109이름없음2018/12/11 15:23:23
진라면 순한맛!!
#110이름없음2018/12/11 15:36:27
>>114 좋아하는 치마 종류!
#111이름없음2018/12/11 19:51:47
머메이드스커트!!! 골반라인 예쁜분들이 입으면 진짜...
#112이름없음2018/12/11 20:59:24
플레어(?) 주름져서 나풀나풀한 느낌인거
#113이름없음2018/12/12 03:07:11
롱스커트!! 따숴
#114이름없음2018/12/12 10:49:37
치마바지! 움직이기 편해ㅎㅎ
#115이름없음2018/12/12 13:19:14
>>119까지 싫어하는 음식
#116이름없음2018/12/12 14:01:18
매운 음식 전부
#117이름없음2018/12/12 14:10:54
민초
#118이름없음2018/12/12 14:11:14
버섯 치즈 커피 민트
#119이름없음2018/12/12 14:58:25
피망 파프리카
#120이름없음2018/12/12 15:00:00
>>124까지 선호하는 덕질 콘텐츠 유형 (소설, 만화, 게임, 애니 등등)
#121이름없음2018/12/12 15:04:07
애니
#122이름없음2018/12/12 17:55:46
애니
#123이름없음2018/12/12 17:59:17
드라마 애니
#124이름없음2018/12/12 18:07:35
애니 게임
#125이름없음2018/12/12 18:08:21
나는 잡덕이라서 뭐든 취향에 맞으면 다 판다. 3d 빼고... 애니 만화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이런 겹쳤넹 음.... 좋아하는 글씨체나 폰트
#126이름없음2018/12/12 19:30:26
반듯한 글씨체는 다 좋아해 ㅠㅠ 폰트는 바탕체가 최고야!!
#127이름없음2018/12/12 20:34:18
맑은고딕!
#128이름없음2018/12/13 08:15:26
나도 요샌 정자체가 그렇게 예뻐보이더라... 약간 어른들글씨 같으면서도 애들글씨같고 그러면서도 반듯한... 뭐라 설명해ㅐ랴하지유ㅠㅠㅠㅠㅠㅠ
#129이름없음2018/12/13 08:29:58
Times New Romans!
#130이름없음2018/12/13 08:59:56
>>134까지 좋아하는 색상!
#131이름없음2018/12/13 09:09:24
분홍색은 사랑입니다
#132이름없음2018/12/13 09:19:25
하늘색 분홍색 베이지색
#133이름없음2018/12/13 11:27:23
아 나 색상을 책상으로 봤어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책상이 좋은 건가 했는데 잘못 본 거구나... 나는 보라색이랑 치자색
#134이름없음2018/12/13 11:47:46
하얀색 첵오
#135이름없음2018/12/13 12:30:23
>>139까지 좋아하는 달 모양
#136이름없음2018/12/13 13:07:50
당연 보듬달!!
#137이름없음2018/12/13 13:28:30
보름달
#138이름없음2018/12/13 13:46:13
초승달
#139이름없음2018/12/13 13:51:13
보름달!
#140이름없음2018/12/13 14:02:30
초승달
#141이름없음2018/12/13 14:16:34
>>144까지! 좋아하는 꽃은? 난 푸른 장미
#142이름없음2018/12/13 14:18:22
은방울꽃
#143이름없음2018/12/13 14:54:37
난 연꽃
#144이름없음2018/12/13 14:59:07
장미꽃
#145이름없음2018/12/13 14:59:38
>>149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은?
#146이름없음2018/12/13 15:27:08
데이트 어 라이브
#147이름없음2018/12/13 15:54:26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148이름없음2018/12/13 16:57:21
풀메탈패닉
#149이름없음2018/12/13 17:24:25
종말의 쉐라프
#150이름없음2018/12/13 18:01:01
>>154 좋아하는 인물 조합! 예:츳코미&보케
#151이름없음2018/12/13 18:08:19
얀데레돔 얀데레섭 맞관삽질!!!!!
#152이름없음2018/12/13 18:11:01
바보+천재 천연+츤데레 보케+보케 귀여워!!!
#153이름없음2018/12/13 19:07:21
지능캐 + 지능캐!
#154이름없음2018/12/13 19:19:40
상남자캐+청순여캐
#155이름없음2018/12/13 19:37:51
>>159까지 좋아하는 반찬
#156이름없음2018/12/13 20:47:30
헐... 너무 많은데 하나만 골라서 멸치볶음
#157이름없음2018/12/13 20:56:43
고기!!! 특히 양고기!!!
#158이름없음2018/12/13 20:59:35
닭고기 재운거..?
#159이름없음2018/12/13 21:11:11
장조림!!! 최고!!!! 메추리알하고 쇠고기 있는거 진ㅋ자 좋아ㅜㅠㅠ
#160이름없음2018/12/13 21:29:31
>>164까지 좋아하는 향기
#161이름없음2018/12/13 21:46:08
상큼한 향기!
#162이름없음2018/12/13 21:50:03
화이트 머스크향
#163이름없음2018/12/14 12:49:39
은은한 과일향
#164이름없음2018/12/14 13:10:17
은은한 로즈향, 아카시아향, 오이비누향 레몬향 등등
#165이름없음2018/12/14 13:15:31
>>169까지 좋아하는 스토리 장르 (추리물 시트콤 개그 정통로맨스 로맨틱코미디 SF물 판타지 액션 등)
과학자의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의 원천이 호기심 하나로 이루어진 사고 윤리 의식이 맛이 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 잡혀있는 것도 아니라 법을 어긴 게 걸리면 자기가 해를 입어서 이 호기심을 충족하는데 문제가 생기니 규칙을 지키는 정도고 모든 말과 행동과 선택과 구축된 대인관계는 나의 가설을 입증하고 실험하고 과학을 위한 것이라는 방식
#535이름없음2019/12/09 00:27:55
>>539까지 새, 조류
#536이름없음2019/12/09 01:09:35
새의 날개라는 신체 구조가 마음에 듦 곤충이나 몇 포유류에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날개를 떠올렸을 때 제일 연상하기 쉬운 게 새이며 자유라는 상징적 의미이기도 한 게 가장 끌림
#537이름없음2019/12/09 01:15:02
새가 가진 깃털이나 날개나 몸체를 이루고 있는 선이 너무 예뻐 맹금류조차도 완만하게 선을 그리는 그 완곡한 곡선이 너무 부드럽고 예뻐... 근데 겨울에 털찌는 거나 북실북실한 가슴 깃털 너무 끝장나게 귀엽다 완전 쓰다듬고 문질거리고 뽀뽀하고 찔러보고 싶고 그래
#538이름없음2019/12/09 01:18:09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539이름없음2019/12/10 01:22:13
새 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다 왜 그.... 새 특유의 고개를 갸웃거리는 그 움직임..... 그 움직임을 너무 사랑해 귀여워 진짜 사랑해
#540이름없음2019/12/10 02:52:12
>>544까지 좋아하는 냄새 혹은 향기
#541이름없음2019/12/10 03:44:43
달고 상큼한향, 단 향이 좀 강해야해 약간 몽글몽글...딸기우유 향같은거 좋아해
#542이름없음2019/12/10 11:09:57
무조건 달콤한 향
#543이름없음2019/12/10 12:06:27
고기 지글지글하게 굽는 냄새... 삼겹살이나 막창 같이 맡기만 해도 침 고이는 고기 냄새
#544이름없음2019/12/10 12:20:13
습기 냄새, 버터 냄새, 생크림향, 초코향
#545이름없음2019/12/10 13:11:10
>>549 까지 좋아하는 시간대
#546이름없음2019/12/10 13:17:06
근대 포괄적으로 18세기~20세기 정도로!
#547이름없음2019/12/11 00:17:03
>>546 고건 시간대가 아니라 시대 아녀? 난 예전엔 새벽 좋아했는데 요즘은 낮이 좋더라
#548이름없음2019/12/11 00:45:22
밤. 별이 예쁘고 밤에 창문을 열고 밖을 보면 작은 소리도 엄청 잘 들려 그리고 제일 휴식을 많이 취할 수 있는 시간대여서? 근데 또 밤에 공부하면 그것도 잘 됨 기본적으로 조용하니까
#549이름없음2019/12/11 02:32:16
난 새벽 약간.... 쌩 새벽 말고 해가 뜨기 직전의 바로 그 시간대?
#550이름없음2019/12/11 03:54:20
손동작
#551이름없음2019/12/11 04:07:42
덴티큐 너무 귀여웡
#552이름없음2019/12/11 08:21:01
피아노치는 손동작 겁나좋아 흐극 피아노배우고싶다
#553이름없음2019/12/11 09:54:33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인형술사의 손짓
#554이름없음2019/12/11 10:51:34
악기 연주하는 손이면 다 좋아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플룻이나 기타 연주할 때의 손동작이 좋아
#555이름없음2019/12/11 11:12:39
직업
#556이름없음2019/12/11 22:20:47
형사
#557이름없음2019/12/11 22:22:29
자신의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아서 고민하는 캐릭터
#558이름없음2019/12/11 22:25:27
의사/과학자/기밀요원/스파이면서 취미수준으로 투잡이 있거나 위장의 의미로 주로 출판업쪽에서 투잡인 캐릭터 또는 백수인척 하지만 취미수준으로라도 일정한 수익이 나오는 프리렌서(?) 캐릭터 아예 백수+떠돌이인 캐릭터
#559이름없음2019/12/11 22:44:09
의사/ 형사&경찰/ 화가
#560이름없음2019/12/11 22:44:42
좋아하는 치마
#561이름없음2019/12/13 00:37:10
무슨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 드레스보면 막 한쪽 다리쪽만 길게 찢어져있는 그런 스타일
#562이름없음2019/12/13 02:56:09
위레더가 말한 옆트임 드레스도 좋아하고 테니스 스커트랑 A라인 스커트,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도 좋아! 내가 입는 건 싫지만...
#563이름없음2019/12/13 18:46:23
옆트임이랑 좀 짧은거 긴거는 좀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 그리고 짧은거 무조건 H라인 거기에 벨트랑 막 링같은거 있고 그러면 최고야ㅠㅠㅠ
#564이름없음2019/12/19 01:04:02
몸에 딱 붙는 머메이드 스커트 좋아해! 실제로도 자주 입는 편이고..!
#565이름없음2019/12/19 01:05:38
사랑의 방식/형태
#566이름없음2019/12/19 01:19:00
음 둘이서 양쪽 모두 애태우는 고구마같은 형태...?
#567이름없음2019/12/20 00:00:25
A는 순정짝사랑 B는 눈새or알면서 모르는척
#568이름없음2019/12/20 03:23:46
사랑을 못 믿고 사랑을 의심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옆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퍼부어주는 사람
#569이름없음2019/12/20 07:05:26
서로 정말 애처로울 정도로 사랑하고 간절히 원하는데 결국 이루지 못할 덧없는 사랑
#570이름없음2019/12/20 07:06:21
노래
#571이름없음2019/12/20 13:33:33
발라드보다는 댄스음악 쪽이 좋아 약간 너무 잔잔하고 처지는 것보다는 밝고 신나는노래 멜로디만 그런거지 노래 가사는 뭐든 상관없고!
#572이름없음2019/12/20 15:07:13
전자음악 들어가는 밴드 노래 좋아해. 시티팝, 얼터너티브팝도.
#573이름없음2019/12/20 18:07:34
약간 정신없는 노래.... 뭐랄까 락음악도 좋고 기계음 잔뜩 들어간 노래도 좋고...
#574이름없음2019/12/20 19:10:50
분위기가 뚜렷한 노래
#575이름없음2019/12/20 19:13:57
웃음 (캐릭터가 웃는 방식, 묘사 방식 등등)
#576이름없음2019/12/20 20:11:41
1.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나긋하게 웃는 웃음, 주로 성숙한 캐릭터 선호 2. 너무 기쁜 나머지 울면서 볼을 붉히고 웃는듯한 웃음, 주로 미성숙한 캐릭터 선호
세계를 위해 희생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향해 지어주는 웃음 자신의 희생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죽음으로 세계를 지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인해 짓는 행복한 웃음도 좋고 왜 자신이 희생해야하는지 받아들이지 못했고, 죽고 싶지 않은데, 자신이 죽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 하나로 결심을 한 뒤 짓는 안타까운 웃음도 좋고
#579이름없음2019/12/21 00:34:24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짓는 부드러운 미소!
#580이름없음2019/12/21 00:47:09
애증
#581이름없음2019/12/21 21:05:50
죽일 정도로 미워하는 원수인데, 죽이려고만 하면 너무 사랑해서 그 감정이 한쪽의 손을 막아. 그리고 다른 쪽은 그걸 알면서도 상대를 너무 사랑해서 놓아주기 싫어하고 차라리 자신을 죽여서라도 상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어. 음 그러니까... 낮뜨달 나으리x이타 같은 거
#582이름없음2019/12/21 21:10:11
너무 좋아하는 친군데 나보다 훨씬 잘나서 질투해서 망가뜨리는거. 그래놓고 친구가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희열과 죄책감을 동시에 느껴
#583이름없음2020/01/08 00:10:47
서로 사랑했는데 불가피한 상황이 서로를 최악의 원수로 만들어버렸대. 그 끝에 새겨진것은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이라 상대를 찢어발기고 싶지만 그랬을때 함께했던 추억이 너무나 아까워서 그러지 못하는...?
#584이름없음2020/01/26 22:32:22
연인관계에서 서로 엄청나게 사랑했는데 어쩔 수 없이 헤어졌지만 계속 둘은 사랑하고있어 그치만 그 마음은 못 밝히고 각자 다른 사람도 만나고 사랑도하는데 서로를 못잊어서 그런 아픈마음이 증오로변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거
#585이름없음2020/01/27 16:31:18
배려
#586이름없음2020/01/27 20:44:07
아주 사소한 배려! 창문을 닫아준다던가하는
#587이름없음2020/01/27 23:09:27
몸에 배어있는 배려. 의식하지 않고 당연하게 행하는 배려에 치임...
#588이름없음2020/01/28 00:20:19
전혀 안 그럴 것 같이 생긴 캐릭터가 아주 당연하게 배려해주는 상황 배려받는 캐가 놀란 듯이 쳐다보면 '왜? 문제 있어?' 하고 당황하거나 되려 뻔뻔한 눈빛으로 보는 시츄가 좋다
#589이름없음2020/01/30 02:49:25
누구보다도 상대방을 사랑하기에 보이지 않는데서 끊임없이 상대방을 도와주고 배려해주는거
#590이름없음2020/01/30 10:24:19
의지
#591이름없음2020/01/30 17:01:21
평소 의지박약에 허약하고 게을렀던 인간이 유일한 자신의 목표, 가치에 한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굳게 다지고 있는 의지 뻘한데 내 아이디 Mo wo mo야 신기ㅋㅋㅋ
#592이름없음2020/01/30 18:29:25
거의 모든일을 다 귀찮아하고 게으르지만 의지만은 강한 그런거? 알고보니 다하고있었다 이런느낌? 아 모르겠다
#593이름없음2020/01/30 22:40:59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 하나만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참고 걸어가려고 하는 의지
#594이름없음2020/01/30 22:41:38
본인 의지만으로 그 사람에게 향하는 감정을 막아보려고 헛수고 하는 게 너무 좋다
#595이름없음2020/01/31 04:46:02
죽음
#596이름없음2020/01/31 07:19:11
전인류를 위한 희생
#597이름없음2020/01/31 10:00:04
고독사
#598이름없음2020/01/31 13:25:09
처절하게 죽음을 갈망하다 마침내 맞게된 안식
#599이름없음2020/01/31 15:05:36
물리적 죽음이 아니라 모든 사람 기억속에서 잊히는 완전한 존재의 소멸
#600이름없음2020/01/31 15:36:50
의자
#601이름없음2020/01/31 17:46:30
궁전에 있는 왕 의자나 단색 의자가 좋아. 근데 가장 중요한건 실용적이여야돼! 아무리 예뻐도 실용적이지 않으면 안사..
#602이름없음2020/01/31 17:48:39
>>600 빈백의자
#603이름없음2020/01/31 19:20:57
삐거덕거리는 낡은 의자
#604이름없음2020/01/31 20:32:49
아이들 LION 뮤비에 나오는 의자... 누가봐도 여왕... ㅠㅠ
#605이름없음2020/01/31 20:35:42
자살
#606이름없음2020/02/01 01:48:33
불사인 존재가 자신의 불사성 또는 초능력을 활용하기 위한 수단이 자살인거
#607이름없음2020/02/01 01:51:05
루프물에서 시간을 돌리기 위해 자살을 선택함
#608이름없음2020/02/01 12:15:14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피폐해져버렸고 살 의미도 없고 살 힘조차 없어서 죽는 그런 자살
#609이름없음2020/02/01 13:06:09
안락사
#610이름없음2020/02/02 00:53:46
선생님
#611이름없음2020/02/02 08:44:54
비록 현실을 계기로 틀어졌지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선생님 그리고 정체는 대체로 최종흑막+매드사이언티스트류의 악역
#612이름없음2020/02/02 18:34:46
제자가 위험할 때 목숨 버리는거
#613이름없음2020/02/02 18:35:41
흑막인줄 알았지만 사실 착한 놈이었어..!
#614이름없음2020/02/02 20:25:25
완전 가벼워보이고 친근하지만 화나면 개무섭고 냉정해지고 차가워짐. 그리고 계산적이고 이성적이라 중요한 일은 완전 다른 사람처럼 돌변하는 그런 거. 근데 내 사람들은 존나게 잘 챙김. 여차하면 내 사람들 대신 죽을 각오도 있는 그런 거.
#615이름없음2020/02/02 20:27:03
꿈
#616이름없음2020/02/03 21:01:02
판타지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꿈. 내가 원하는대로 하는 꿈.
#617이름없음2020/02/04 12:38:31
꿈 속에서는 이성이 막고 있던 욕망이 실현되는....'ㅅ'
#618이름없음2020/02/04 12:39:52
돈ㅈㄹ하는 꿈
#619이름없음2020/02/04 12:41:36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랑 같이있는거
#620이름없음2020/02/04 12:45:08
정신붕괴(멘탈붕괴)
#621이름없음2020/02/04 13:42:41
주변의 가까운 사람을 잃은 이유로 정신이 무너진 뒤 다른 사람 혹은 자기 자신을 그 사람이라 여기고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말을 걸고 평범하게 지내는 그런 모습 그걸 섬뜩하게 보면서도 최소한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 그 모습을 다시 망가트릴 수가 없어서 지적도 못 하고 지켜보거나 어설프게 맞장구 쳐주는 주변인들은 덤
안정의 유부초밥... 일단 직접 만들기가 쉬운 편이니까! 그리고 어렸을 때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도 항상 유부초밥이었거든, 이유는 나랑 마찬가지로 만들기 쉬워서!
#705이름없음2020/05/10 03:30:33
악세서리 종류
#706이름없음2020/05/10 03:39:15
2D는 하네스랑 초커 현실에선 무난하게 목걸이
#707이름없음2020/05/10 04:08:36
피어싱과 꽃모양 귀걸이, 대따큰 불투명 귀걸이
#708이름없음2020/05/10 06:29:32
혀피어싱아랑 눈썹피어싱
#709이름없음2020/05/10 07:16:12
행성 목걸이
#710이름없음2020/05/10 07:30:12
선호하는 옷 스타일
#711이름없음2020/05/10 09:14:58
후드티+청바지
#712이름없음2020/05/10 10:40:23
일상에선 평범하고 심플한 티+바지 2D에선 수트나 교복 판타지물에선 제복
#713이름없음2020/05/10 10:56:31
스트릿패션
#714이름없음2020/05/10 11:25:24
청청코디
#715이름없음2020/05/10 15:47:03
눈매
#716이름없음2020/05/10 15:49:54
끝이 날카로운 일자눈매
#717이름없음2020/05/10 16:13:27
>>716 여기에 살짝 가로로 긴 눈이면 더 좋아
#718이름없음2020/05/10 20:58:46
처연돋게 가라앉은 눈매
#719이름없음2020/05/10 21:01:14
사납지만 살짝 감은 눈매
#720이름없음2020/05/10 21:02:35
음료수
#721이름없음2020/05/10 21:15:12
식혜랑 초록매실
#722이름없음2020/05/10 21:41:54
카페라떼
#723이름없음2020/05/10 22:29:02
공차 타로밀크티
#724이름없음2020/05/11 05:21:56
무난하게 밀크티
#725이름없음2020/05/11 09:30:22
헤어스타일
#726이름없음2020/05/11 09:38:28
자연스럽게 푼 머리. 염색이나 파마는 상관없어
#727이름없음2020/05/11 09:42:04
풍성한 트윈테일 웨이브 반깐
#728이름없음2020/05/11 11:41:46
여캐는 단발, 남캐는 반깐머리
#729이름없음2020/05/11 13:05:53
여캐는 높은 포니테일. 남캐는 덮머리
#730이름없음2020/05/12 02:13:33
잠자는 환경
#731이름없음2020/05/12 02:20:20
내 방에서 내 침대, 내 베개, 내 이불 덮고 자는 거
#732이름없음2020/05/12 03:08:09
2D라면 말랑말랑하고 힐링되는 인형들로 가득한 방에서 취침하는 캐릭터 현실의 나는 침대나 바닥에서 따뜻하게 수면 양말 신고 이불 덮고 베개 베고 자는 거
#733이름없음2020/05/12 09:09:44
2D라면 깔끔하지만 기본적인 흰 침대에 흰 베개정도로 특별한건 하나도 없고 적막하고 썰렁한 분위기에 칼과 총을 숨겨놓고 붕대가 구석에 어지러져있는거...써놓고보니 자캐 방이다... 현실의 나는 [벌레없고] 보안좋은 방에 깨끗하고 부드러운 침대...자는데 바로 앞에서 기어가는 바퀴벌레 너무 끔찍해
#734이름없음2020/05/12 09:26:14
내가 자는 것도, 캐릭터가 자는 걸 보는 것도... 깨끗하게 정돈된 방, 벽면에 있는 침대에서 베개 배고 이불 끌어올려 덮고 옆으로 자세 기울인 채 편히 자는 거! 그리고 침대 한켠에는 작은 인형이나 쿠션이 몇개 정도 있었으면 좋겠어
#735이름없음2020/05/12 14:00:52
학교
#736이름없음2020/05/12 14:03:35
판타지 팍팍 들어간 이능력계 학교!
#737이름없음2020/05/12 14:21:08
현실적인 한국고등학교 (여고 선호) 로망 팍팍담아서 애들이 공부 하나도안하는 학교도 싫고 스캐처럼 너무 과장되게 공부에목숨거는것도 싫음.. 학교 분위기에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내가 졸업한 학교랑 비슷할수록 이입이 잘돼서 재미있게 봐. 현실적 여고에서 일어나는 그 미묘하고 모호한 감정선의 백합을 좋아해....
#738이름없음2020/05/12 19:57:25
다소 현실적인 학교지만 은근 개성적인 애들이 많이 있는 학교 판타지풍의 학교를 빙자한 연구소
#739이름없음2020/05/12 21:41:03
겉으론 절대 티 안 나지만 알고보면 수인들만 다니는 학교
#740이름없음2020/05/12 22:50:25
이별
#741이름없음2020/05/12 23:09:07
죽느니 만도 못한 결말을 맞이하지 않도록 상대방을 직접 죽이는 이별
#742이름없음2020/05/13 02:24:12
다시는 만나지 못하거나 만나기까지 앞으로 긴 세월이 걸릴 그런 기약없는 이별
#743이름없음2020/05/13 10:29:24
나중에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에 속으로 헤어지기 싫다고 쭉 생각해오다가 정작 이별하는 순간에는 보내줘야 한다는 걸 알기에 포옹 한번 하고 잘 지내라고 인사하고 손 흔들며 멀어지는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덤덤한 표정으로 쭉 바라보고 있는 거
#744이름없음2020/05/13 18:44:37
사라지기 전 날 갑자기 포옹을 하더니 다음날 갑자기 사라져 찾을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이별.
#745이름없음2020/05/13 18:56:27
게임
#746이름없음2020/05/13 19:13:00
노가다성 짙은 거. 근데 완전 반복은 싫고 비슷한데 다른 느낌으로 순간 순간에 포인트가 있어야 해
#747이름없음2020/05/13 19:35:24
AOS, MMORPG
#748이름없음2020/05/13 21:11:24
Rpg 계열 모조리. 근데 자동사냥 진짜 싫고 옛날 게임이 좋다 컴퓨터라면 메이플도 좋고ㅋㅋㅋㅋ 폰으로 제노니아 에픽하츠 정말 열심히 했어
#749이름없음2020/05/13 21:19:46
프린세스 메이커 계열의 육성겜
#750이름없음2020/05/14 10:24:53
만남
#751이름없음2020/05/14 13:09:57
우연한 만남인 줄 알았는데 운명의 만남이었다
#752이름없음2020/05/14 20:20:07
함께 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지겹도록 우연찮게 만나게 되는 관계
#753이름없음2020/05/14 20:27:10
쌍방 또는 일방적으로 최악의 악연임과 동시에 서로가 없었으면 둘의 존재 자체가 성립되지 않거나 둘다 비참해졌을 아이러니한 둘의 만남
#754이름없음2020/05/22 08:52:23
계획되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좋은뽁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엄청난 영향이 생긴 만남
#755이름없음2020/05/23 09:55:17
창작물의 장르
#756이름없음2020/05/23 09:56:19
판타지!
#757이름없음2020/05/23 10:27:25
미스테리
#758이름없음2020/05/23 17:15:46
헌터물 판타지~
#759이름없음2020/05/23 18:49:00
SF!!
#760이름없음2020/05/23 19:30:46
좋아하는 향기
#761이름없음2020/05/23 20:42:52
레몬이나 복숭아 같은 과일향
#762이름없음2020/05/23 20:45:24
라벤더향기
#763이름없음2020/05/23 21:36:38
시트러스 향이나 청포도 향
#764이름없음2020/05/23 23:47:17
꽃향
#765이름없음2020/05/25 10:21:31
색깔
#766이름없음2020/05/25 11:30:51
라벤더색
#767이름없음2020/05/25 12:00:02
회색
#768이름없음2020/05/25 12:05:33
담청색! 을 비롯해 파란색 계열 전반, 옅은 파스텔톤 전반이면 다 좋아해
#769이름없음2020/05/25 15:02:26
노란색
#770이름없음2020/05/25 19:15:48
눈물
#771이름없음2020/05/25 19:30:05
표정은 화내고 있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거, 피눈물, 식물인간 상태로 아무것도 못하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거
#772이름없음2020/05/25 20:49:21
믿을수없다는 얼굴로 눈물만 도르륵 흘리는 거
#773이름없음2020/05/25 21:44:01
악어의 눈물
#774이름없음2020/05/25 22:21:04
얼굴 빨개지고 숨 헐떡거리면서 주륵주룩 흐르는거
#775이름없음2020/05/25 22:32:50
생일선물
#776이름없음2020/05/25 22:35:49
비싸고 번쩍거리는 목걸이
#777이름없음2020/05/25 23:04:51
고오급진 주문제작 케이크, 직접만든 천연비누나 방향제 하튼 예쁘고 실용적인거
#778이름없음2020/05/26 00:02:58
삐뚤빼뚤 손으로 만든 정성가득 소품! 편지같은거~ㅎㅎ
#779이름없음2020/05/26 00:15:07
노트북
#780이름없음2020/05/26 01:56:32
>>784 좋아하는 과자! 난 홈런볼
#781이름없음2020/05/26 01:58:01
누가크래커
#782이름없음2020/05/26 02:02:30
빈츠!!
#783이름없음2020/05/26 02:21:14
아 어렵다... 죠리퐁!!
#784이름없음2020/05/26 02:31:16
뿌셔뿌셔!
#785이름없음2020/05/26 02:31:25
장소
#786이름없음2020/05/26 02:32:17
햇살비치는 해변
#787이름없음2020/05/26 02:53:17
호숫가
#788이름없음2020/05/26 06:01:50
유령도시
#789이름없음2020/05/26 06:07:48
사람이 다 떠나버리고 고요만 남은 놀이공원
#790이름없음2020/05/26 06:16:22
>>794까지 동물
#791이름없음2020/05/26 06:21:16
햄스터 너무 좋아
#792이름없음2020/05/26 07:17:06
고래
#793이름없음2020/05/26 08:19:11
여우
#794이름없음2020/05/26 10:55:59
설표 최고... 꼬리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ㅠㅜㅜ
#795이름없음2020/05/26 11:36:38
연애 방식
#796이름없음2020/05/26 12:15:00
존중할건 존중하지만 평소에는 친구처럼 노는 연인관계
#797이름없음2020/05/26 13:55:09
어느 한 쪽이 다른 한 쪽한테 집착하는 연애 방식. 근데, 간섭은 안 돼.
#798이름없음2020/06/06 17:16:57
성숙한 어른들의 인간미 넘치는 연애
#799이름없음2020/06/06 17:50:57
순수하고 풋풋한, 둘다 아직 연애가 서투른 상태에서의 연애
#800이름없음2020/06/06 17:51:29
판타지
#801이름없음2020/06/06 17:54:09
몽환적이고 외계행성같은 판타지 세계
#802이름없음2020/06/06 18:53:01
>>800 정통판타지 아니면 SF계열
#803이름없음2020/06/06 21:58:22
판타지라면 다 좋아 정통판타지, 로판, SF도 좋고! 어반 판타지나 히어로물도 좋아해
#804이름없음2020/06/06 22:20:54
요괴쪽 판타지
#805이름없음2020/06/06 23:17:54
애증관계
#806이름없음2020/06/07 00:20:59
형제자매남매 간의 애증이나 악우 간의 애증
#807이름없음2020/06/07 01:56:22
쌍방 애증 혹은 한 쪽이 다른 쪽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하는데 동시에 사랑하고, 다른 한 쪽을 그걸 알고 언제든 죽어줄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 관계
#808이름없음2020/07/12 18:13:15
일방적인 복수심으로 시작된 애증 혼자서만 속으로 칼을 갈며 너는 내가 족친다 이러며 킬각 재고 있는데 정작 복수의 대상은 자신에게 잘 해주거나 대상이 자기 생각만큼 나쁘지 않은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고 처음에 품은 복수심 때문에 본인은 자각 못하지만 속으로는 서서히 증오에 애정이 생기기 시작하는 그런 거 그러다 상대가 덤덤하게 복수를 받아들이려고 하자 당황하고 계속 벼르던 기회인데도 망설임을 느끼고 어영부영 복수를 포기해 버리거나 자신이 아닌 다른 요인으로 죽은 상대가 자신에게 사과하자 속이 시원하거나 시체에 대고 한껏 비웃어주리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슬프고 괴로워져서 눈물을 터트리면 좋겠어 일방적인 복수심, 순수 증오로 시작해서 애가 좀 더 커져버린 애증이 좋아
#809이름없음2020/07/26 03:27:24
사제관계... 스승쪽이 배신을 때렸고 제자는 그 스승이란 작자가 미치도록 싫은데 스승이기도 하고 그 사람이 자기에게 줫던 가르침 없이는 그를 물리칠 수 없으니 싫으면서도 그 사람의 흔적을 깨닫고 마는... 스승의 경우 미안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듯이 아무도 없는데서 처절하게 울곤 최선을 다해 제자의 기량을 봐주는거야. 만약 여기서 제자가 다 포기하고 다른 애한테서 배웠다면, 넌 다른 거였어도 상공할 서 있었구나, 날 뛰어넘겠지... 이러면서 죄책감 더 느껴라
#810이름없음2020/07/26 19:10:50
소설이나 만화, 애니 속 형제, 남매, 자매 관계
#811이름없음2020/07/26 19:12:47
난 현실처럼 너죽고나죽자로 엄청 싸우는 거 좋아해. 하지만 사실 어릴 적 사연이 있어서 의지할 사람이라곤 서로 밖에 없는 거
#812이름없음2020/07/26 19:21:42
서로 관심은 없지만 뭔 일 생기면 ??감히 우리집 애를? 하는 느낌으로 빡칠 의리는 있는 관계
#813이름없음2020/07/26 21:35:15
각별하고 애틋할 정도로 깊은 우애를 가진 형제자매남매애... 거기에 생사로 찢어진 사별 소재를 더한 찌통 전개로 가면 금상첨화!
#814이름없음2020/07/27 00:0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5이름없음2020/07/30 12:49:55
성격
#816이름없음2020/08/01 12:47:16
해맑은 척하는 성격
#817이름없음2020/08/01 13:07:56
표정은 무뚝뚝한데 속은 말랑말랑한 그런..
#818이름없음2020/08/01 23:27:10
전형적인 쿨하고 강단 있으면서도 유들유들한 히어로 성격
#819이름없음2020/08/04 03:35:13
지박소년 하ㄴ코같이 겉으로는 자주 웃는 거...근데 상처가 많은거...
#820이름없음2020/08/09 02:18:15
염색모
#821이름없음2020/08/09 04:44:49
민트색으로 염색한 사람 봤는데 레알 예쁘더라 파스텔톤 좋아해
#822이름없음2020/08/09 09:0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23이름없음2020/08/09 09:07:48
난 시아나 안예은 같은 반반 머리 해보고 싶어
#824이름없음2020/08/09 09:15:35
파란색, 애쉬블루, 브릿지 염색.. 등 블루 계열로 여러가지 해보고 싶다
#825이름없음2020/08/09 11:27:59
살아보고싶은 집 현실적이지 않은것도 ㄱㅊ
#826이름없음2020/08/09 11:34:10
작은 숲속 오두막. 소소한 일상으로 살고 싶어.
#827이름없음2020/08/10 04:31:03
4~50평 되는 신축 아파트
#828이름없음2020/08/14 21:48:20
마당이 딸려있고 2층이 있는 넓고 큰 집! 덤으로 마당에 중대형견 한마리 풀어놓고 키우기
#829이름없음2020/08/14 22:18:37
다락방이나 지하실이 있는 집
#830이름없음2020/08/15 00:35:47
칼
#831이름없음2020/08/15 00:4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32이름없음2020/08/15 00:46:34
간지 쩌는 긴 칼.
#833이름없음2020/08/15 01:34:39
그 그 바람의 나라에 있는 용마제십검 같은 소드
#834이름없음2020/08/15 02:24:48
이도류 이도류 이도류!!!!!!! 룬아 윈터러의 이솔렛이 쓰는 것 처럼 양칼 써줘ㅠㅠ
#835이름없음2020/08/15 02:43:05
좋아하는 표현 (ex 몽실몽실 , 호로록, 포근, 말랑말랑
#836이름없음2020/08/15 23:20:42
말랑말랑 최고,,
#837이름없음2020/08/18 23:18:07
몰캉몰캉
#838이름없음2020/08/18 23:18:36
퐁실퐁실
#839이름없음2020/08/19 13:07:04
하늘하늘
#840이름없음2020/08/20 09:42:56
>>844까지 머리카락 색
#841이름없음2020/08/20 16:31:50
애쉬 브라운!
#842이름없음2020/08/20 18:10:47
백발!!
#843이름없음2020/09/10 16:06:09
청은발 흑발..
#844이름없음2020/09/10 17:29:53
백발 죽어도 백발! 절대 백발!!
#845이름없음2020/09/10 22:39:57
피부색 (흰 피부 까만 피부 말고도 무지개색 빨주노초파남보 다 됨)
#846이름없음2020/09/11 12:31:30
음... 이왕 하얀 피부가 좋은데 까만피부 민트머리도 좋다
#847이름없음2020/09/11 12:46:03
난 무조건 흰 창백 피부
#848이름없음2020/09/11 23:12:40
흰 피부가 일단 기본이지만 검은색 연두색 초록색 파랑색 갈색도 좋아해! 덩굴무늬 같은 거 들어가 있는 것도 좋아
#849이름없음2020/09/12 04:21:55
무 족 권 까만피부 닥까만피부 까만피부가 진리고 이치다
#850이름없음2020/09/12 04:22:50
추억의 ㅇㅇ(만화, tv 프로그램, 게임 뭐든)
#851이름없음2020/09/12 04:36:44
애니.. 달빛천사 세일러문.. 특히 달빛천사 엄청 재미있게 봤었어
#852이름없음2020/09/12 12:2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853이름없음2020/11/07 22:09:40
시장놀이... 사촌 네명이서 나는 물약! 나는 공격! 나는 이동! 나는 계획! 이러면서 재밌게 놀았지...
#854이름없음2020/11/07 23:07:15
인형 놀이? 라고 해야하나. 인형들에게 이름 붙이고 걔들 가지고 놀고… TRPG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어릴 적 오빠랑 그렇게 놀았지. 인형들 가계도가 막장을 넘어선 개막장이었지만 그땐 재밌게 놀았다.
#855이름없음2020/11/08 00:41:53
방(좋아하는 느낌의 방 인테리어)
#856이름없음2020/11/08 03:15:16
냉장고에 물만 있는 리디광공 스타일 집.. 블랙앤화이트로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좋아해...
#857이름없음2020/11/08 03:17:21
침대랑 옷장만 있는 휑한 방, 휑 저렇게 쓰는거 맞나..?
#858이름없음2020/11/08 03:29:32
블랙앤 화이트? 아니면 연보라색으로 통일한 색감의 방도 좋아해!
#859이름없음2020/11/08 10:05:10
살짝 톤다운된 컬러풀한 방! 예술가의 방 느낌 아주 좋아
#860이름없음2020/11/08 10:06:45
살짝 정신없는 느낌?? 염색한다면 하고 싶은 머리는?
#861이름없음2020/11/08 10:5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62이름없음2020/11/08 16:08:03
보라색 머리 해보고 싶어!
#863이름없음2020/11/08 16:10:50
와인색~밝은 적갈색
#864이름없음2020/11/08 16:14:04
남색
#865이름없음2020/11/08 17:01:10
애쉬그레이 수능 끝나면 하려고 숏컷에서 3년간 머리 기르는 중
#866이름없음2020/11/08 17:16:51
>>865 레더 아래쪽에 주제어 하나 제시해주라!
#867이름없음2020/11/11 16:58:27
주제어를 제시를 안하니까.... 짧지만 내가 할까? 시간
#868이름없음2020/11/15 11:12:01
노는 시간.
#869이름없음2020/11/15 12:06:05
자는 시간
#870이름없음2020/11/15 12:13:06
가방
#871이름없음2020/11/15 18:06:22
일본만화 특유의 회사원이 쓰는 네모난 가방 그 가방을 손에 들고 지친듯이 터덜터덜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회사원이 주인공인 일상만화를 좋아해
#872이름없음2020/11/16 01:47:57
에코백 비슷한데 어깨끈 있는 거. 취향은 일단 그 가방.
#873이름없음2020/11/17 10:47:30
여행가방?
#874이름없음2020/11/17 11:34:42
하얀색 축 늘어진 에코백 생머리 여자분이 들어주시면 좋겠다...
#875이름없음2020/11/17 14:17:32
세계관
#876이름없음2020/11/17 14:31:34
아포칼립스!
#877이름없음2020/11/17 14:32:21
스팀펑크
#878이름없음2020/11/17 14:33:58
삭제된 레스입니다.
#879이름없음2020/11/17 17:34:01
현판
#880이름없음2020/11/18 20:48:33
빵 (bread)
#881이름없음2020/11/22 00:08:38
공갈빵이라고 하나? 그 속없는 빵
#882이름없음2020/11/22 18:19: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83이름없음2020/11/22 18:20:39
피자빵이랑 초코빵!
#884이름없음2020/11/22 18:21:08
담백한 빵
#885이름없음2020/11/22 19:03:35
용사파티 동료
#886이름없음2020/11/22 20:40:16
삭제된 레스입니다.
#887이름없음2020/11/22 20:47:19
난 만능힐러! 회복력 짱짱하고 외상 내상 다 치료해주면 금상첨화
#888이름없음2020/11/22 23:37:39
클리셰는 영원하다 엘프 궁수
#889이름없음2020/11/23 00:50:17
배신당한 개그캐 마족도적...
#890이름없음2020/11/23 01:06:03
스레 착각했네! 복수
#891이름없음2020/11/23 14:00:34
완전 철저한 복수. 네가 내 가족을 죽였다면 나도 너의 가족을 죽일 거다, 네가 명예를 빼앗아갔다면 나도 너의 명예를 빼앗을 것이다. 이런 철저한 복수.
#892이름없음2020/11/23 17:34:4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이름없음2020/11/24 08:06:31
복수를 위해 사는 캐릭
#894이름없음2020/11/24 14:41:25
진짜 처절하게 복수에 매달려서 원수를 죽이기 직전까지 갔고 결국 죽였지만 정신적으론 패배하는 게 좋음. 복수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걸 잃었고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복수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겁에 질린 것 같았던 원수가 실실 웃으면서 조롱하는 게 좋음. 그래서 너한테 남은 게 뭐지? 네가 나한테 복수한다는 생각만 버렸어도 네 친구들은 멀쩡했을 텐데. 바보같네. 이제 슬슬 지루해지는 거 같으니까 빨리 죽여. 원수가 죽음에 전혀 공포를 느끼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원수의 말이 어느 정도는 맞아서 절망하면서 원수를 죽이는 게 좋음.
#895이름없음2020/11/24 15:47:43
책
#896이름없음2020/11/24 19:47:00
시체와 범인과 탐정의 황금시대 미스터리.
#897이름없음2020/11/27 03:13:42
전형적인 판타지소설. 판타지라면 다 좋아
#898이름없음2020/11/27 07:42:33
최근에 좋아하는건 무협? 퇴마? 특정 작가님 작품 좋아해.
#899이름없음2020/11/27 09:24:54
어두칙칙하거나 청춘 성장물 좋아해 퀴어물도 좋아하고! 그냥 문학이면 다 좋아하는듯..비문학은 별로야
#900이름없음2020/11/27 10:12:04
삭제된 레스입니다.
#901이름없음2020/11/27 16:52:20
카푸치노
#902이름없음2020/11/27 19:03:46
>>900 얼죽아 회원은 오늘도 아아를 마십니다
#903이름없음2020/11/28 00:36:26
캬라멜 마끼야또
#904이름없음2020/11/28 00:38:12
※함정주의※ 난 녹차라떼ㅋㅋ
#905이름없음2020/11/28 00:39:43
오잉 5레스네 좋아하는 필기구는?
#906이름없음2020/11/28 03:58:21
만년필~~~
#907이름없음2020/11/28 05:10:05
난 붓펜 쓸 일은 거의 없지만.....
#908이름없음2020/11/28 13:54:31
0.7 검정 볼펜!
#909이름없음2020/11/30 00:39:31
제트스트림 0.5
#910이름없음2020/11/30 01:05:28
외유내강 외강내유 외강내강 외유내유 중 본인의 취향은? 이유까지 말하면 더 좋고~
#911이름없음2020/11/30 02:04:40
으아ㅓ 외강내유! 성격 쎄보이는 애가 은근 맘이 약해 고생하는게 좋아 재밌어 짜릿해!
#912이름없음2020/11/30 02:25:09
외강내강 멋있어...
#913이름없음2020/11/30 13:11:24
외유내강~
#914이름없음2020/11/30 13:27:16
외유내강, 귀엽게 생긴애가 멘탈도 강하면 너무 사랑스럽고 으쌰으쌰 해주고싶다
#915이름없음2020/11/30 13:27:45
한쪽안대 안경 모노클 가면
#916이름없음2020/12/03 14:24:17
이 중에서 고르는거? 가면최고
#917이름없음2020/12/03 15:11:02
요즘 모노클에 끌리고 있어
#918이름없음2020/12/03 15:15:07
난 가면! 다덮는것도 반만 덮는것도 깨진것도 눈만 가린것도ㅜ다젛아!
#919이름없음2020/12/04 03:28:47
엏 한쪽 안대
#920이름없음2020/12/04 11:50:30
잘때 입는 옷! 뭐 잠옷일 수도 있고 츄리닝일수도 있고...
#921이름없음2020/12/04 14:05:03
샤워하고 나오면 입는 흰색 가운!! 그거 입고 자는 거!
#922이름없음2020/12/04 16:19:09
남자면 흰 티셔츠에 빨간 츄리닝바지 여자면 연보라색 긴 원피스
#923이름없음2020/12/04 17:1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이름없음2020/12/04 18:07:37
회색 반팔에 형광 긴바지
#925이름없음2020/12/04 20:35:24
냄새
#926이름없음2020/12/04 20:35:56
수영장 물냄새
#927이름없음2020/12/04 20:37:30
배게 냄새
#928이름없음2020/12/04 20:38:58
치과냄새
#929이름없음2020/12/04 20:39:55
돈냄새
#930이름없음2020/12/05 20:07:05
동물상!! 강아지상 고양이상 다람쥐상 같은거!
#931이름없음2020/12/05 23:37:23
고양이상!
#932이름없음2020/12/06 00:39:44
곰상 의외로 내 취향임
#933이름없음2020/12/06 11:54:38
부엉이상!!
#934이름없음2020/12/06 11:56:10
토끼상 ㅠㅠㅠㅠ
#935이름없음2020/12/06 15:24:19
샤프심~~
#936이름없음2020/12/06 16:45:36
무조건 B 이상이지~~~ 굵기는 샤프 쓰는 거에 따라서
#937이름없음2020/12/07 00:37:59
얇은건 너무 잘 부러져서 최대한 두꺼운 샤프심
#938이름없음2020/12/07 00:39:12
0.5 / H 언제나 이거.
#939이름없음2020/12/07 19:59:19
Hb가 좋아
#940이름없음2020/12/07 20:53:10
인외
#941이름없음2020/12/07 20:59:04
엘프? 아니면 늑대수인
#942이름없음2020/12/07 22:21: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3이름없음2020/12/12 12:57:32
잘 모르는데 혹시 오브젝트 헤드도 인외니... 맞다면 이거
#944이름없음2020/12/12 12:58:43
인외 존좋 특히 스틱맨 내사랑ㅠ
#945이름없음2020/12/12 13:04:46
양말 길이 캐릭터든 본인이 신는 거든!
#946이름없음2020/12/12 13:07:47
남이 입는 거는 오버 니 삭스 나는 양말 불편해서 아예 다 싫어
#947이름없음2020/12/12 13:11:25
맨발 좋아.....ㅋㅋㅌ 양말 신는거면 앵클
#948이름없음2020/12/12 18:46:10
아 이건.... 치마 길이에 따라 다른데..... 사이하이니삭스...
#949이름없음2020/12/12 19:29:46
내가 신는건 앵클 취향적으로는 오버
#950이름없음2020/12/12 19:30:51
어떤 달이 좋아? 보름달 초승달 그믐달 기타등등 이외에 블루문이나 슈퍼문 레드문도 ㄱㅊ
#951이름없음2020/12/12 20:11:06
보름달 동글동글한게 마음이 편해
#952이름없음2020/12/12 20:12:14
난 그믐달
#953이름없음2020/12/12 22:1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954이름없음2020/12/13 03:08:47
초승달
#955이름없음2020/12/13 05:02:50
난 슈퍼문이 제일 좋아 예전에 학원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육교에서 봤던 게 아직도 생각나 못 잊을 거 같음 직업
#956이름없음2020/12/13 10:09:27
선생님!!! 아님 교수
#957이름없음2020/12/13 13:05:31
소설가!
#958이름없음2020/12/14 00:52:42
학생도 포함 되나? 되면 학생 안 되면 형사
#959이름없음2020/12/14 01:18:05
의사
#960이름없음2020/12/14 10:13:34
영화나 책, 애니 장르!! 난 추리...ㅎㅎ
#961이름없음2020/12/14 11:30:05
애니나 만화는 추리가 좋고 책은 sf!
#962이름없음2020/12/14 11:49:59
럽코!
#963이름없음2020/12/14 11:50:54
All 추리, 스릴러
#964이름없음2020/12/14 13:17:15
판타지 액션
#965이름없음2020/12/14 13:19:00
마법 종류
#966이름없음2020/12/15 12:28:26
공격 마법 그것도 좀 화려한.....? 대표적으로 파이어볼이나 라이트닝 뭐시기 같은거
#967이름없음2020/12/15 15:05:12
음 물? 약간 물같은거 다루는 그런 마법
#968이름없음2020/12/15 15:07:02
시간 마법이 그렇게 좋더라... 자신을 매개체로 하거나 해서 조작하거나 과거 현재 미래로, 또는 멈춘다거나... 뭔가 시간 계열이 좋아 스케일이 크든 작든... 이런걸 뭐라고 하지
#969이름없음2020/12/15 16:1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70이름없음2020/12/15 16:26:53
고양이
#971이름없음2020/12/15 16:41:53
샴
#972이름없음2020/12/15 16:45:05
하얀 고양이...? 그리고 오드아이
#973이름없음2020/12/16 19:39:19
페르시안이랑 스핑크스
#974이름없음2020/12/16 20:39:02
샴, 노르웨이 숲 고영쓰는 사실 종이고 뭐고 좋지만..
#975이름없음2020/12/16 22:04:20
색깔
#976이름없음2020/12/16 22:07:04
🍋🐥💛🌻🍌🌕
#977이름없음2020/12/16 23:10:01
아 이모티콘으로 꾸미는거 예쁘네 🌹🍁🍎🎈♥️
#978이름없음2020/12/16 23:31: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79이름없음2020/12/17 01:14:21
💦💧💤👖💎🐬🐋 파랑 좋아♪ 특히 담청색 좋아♬ 그 밖에도 흰색 많이 섞은 흐리멍텅 파스텔톤이면 다 좋아♩ 그런데 이모티콘 저거 다른 곳에서도 파란색으로 보이는 거 맞나?? 다른 색으로 보이면 좀 민망해지는데ㅋㅋㅋ
#980이름없음2020/12/17 11:55:44
❄🌊🐬🌊🐋🌊🐳🌊❄하늘색❄🌊🐳🌊🐋🌊🐬🌊❄
#981이름없음2020/12/17 12:54:18
>>980 레스주가 주제 정해줘야 해!
#982이름없음2020/12/17 21:40:46
그럼 내가 하도록 하징! >>984까지만 말해봐!! 눈색깔
#983이름없음2020/12/17 21:41:47
적안!
#984이름없음2020/12/17 21:4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985이름없음2020/12/17 22:02:10
눈색이 나왔으니 이번엔 머리색
#986이름없음2020/12/17 22:02:35
흑발이 진리!!!!
#987이름없음2020/12/17 22:04:47
2222흑발이 진리.........
#988이름없음2020/12/17 23:2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89이름없음2020/12/17 23:56:11
평생 흑발이 취향이였는데 이상하게 치이는건 백발...한두번도 아니고 뭘까...나 진짜 흑발이 취향 맞는데
#990이름없음2020/12/18 04:03:34
스레가 끝나가는 김에 좋아하는 엔딩
#991이름없음2020/12/18 06:43:03
새드엔딩 아니면 멸망 엔딩
#992이름없음2020/12/18 08:49:59
해피엔딩!!!!!!
#993이름없음2020/12/18 10:42:05
이제 곧 1000이네ㅠㅠ 나만 배드엔딩좋아하냐 메리배드엔딩이런것도 좋아함 피폐물 개쥬아
#994이름없음2020/12/18 13:5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995이름없음2020/12/18 13:53:55
마지막 주제는 내가! 웨딩드레스!
#996이름없음2020/12/18 15:06:47
뭐라고 해야하지 그..... 드레스 뒷부분이 반짝반짝하고 투명한 천으로 길게 늘어져있는 그런 거!
#997이름없음2020/12/20 19:13:48
머메이드 드레스? 그거
#998이름없음2020/12/20 19:21:35
웨딩드레스 잘 몰라서 막 이거저거 찾아봤는데 윗부분에는 나뭇잎으로 막 예쁘게 정돈돼서 장식돼있고 꽃잎이 막 떨어지듯이 아래로 갈수록 적어지는 그거 엄청 이뻤음
#999이름없음2020/12/20 22:04:52
검은색 깃털 웨딩드레스나 검은색에 실크로 되어서 촤라락 떨어지는 부드러운 웨딩드레스ㅠㅠ 일단 블랙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