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취향 2018/12/05 18:53:35

#1 이름없음 2018/12/05 18:53:35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처음은 스레주가! '머리카락 길이'

#2 이름없음 2018/12/05 18:57:57

나는 견갑골에서 허리사이까지 길이가 제일 이쁜것 같아

#3 이름없음 2018/12/05 19:00:35

단발

#4 이름없음 2018/12/05 21:37:04

숏컷이 요즘 예쁘더라.. 진짜 목선보이는게 좋아

#5 이름없음 2018/12/06 00:34:13

>>9까지 [좋아하는 날씨]

#6 이름없음 2018/12/06 00:52:54

햇빛짱짱한날!! 근데 여름처럼 뜨겁게 짱짱한거 말고 약간 봄, 가을에 짱짱해서 햇빛만 비춰져서 따뜻하면서 시원한... 아 뭐라 설명해야할지모르겠다ㅠㅠㅠ

#7 이름없음 2018/12/06 01:49:50

여름 끝나고 추워지기 전의 바람부는 날씨

#8 이름없음 2018/12/06 06:23:36

파란하늘에 구름많은날

#9 이름없음 2018/12/06 06:28:24

맑고 눈이 내리는 날씨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많이 내리다가 비만 그친 어둑하고 흐린 날씨

#10 이름없음 2018/12/06 07:58:30

>>14까지 싫어하는 날씨

#11 이름없음 2018/12/06 10:23:22

한 여름의 햇볕 쨍쨍한 날,비 오는 날

#12 이름없음 2018/12/06 14:40:35

폭염,구름없이 비오는 날 흐리고 비오는 날씨는 정말 좋지만 해가 밝은데서 비오는거는 기분나빠

#13 이름없음 2018/12/06 19:34:29

폭염, 비, 폭설.... 선선한게 최고야

#14 이름없음 2018/12/06 23:34:13

한 여름날, 비올라고 바람도 안불고 공기 자체가 눅진해서 찌기만하는 그런 날씨

#15 이름없음 2018/12/06 23:40:55

>>19까지 [좋아하는 악당 캐릭터 유형] 악당에도 광기형,지능형,복수형,평화형 등등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게 뭐야?

#16 이름없음 2018/12/06 23:47:27

평화형

#17 이름없음 2018/12/07 02:30:58

자신이 하는일이 사회적으로 나쁘다는건 인식하지만 그게 뭐? 내가 재미있으면 끝인거지. 라는 느낌으로 매우 지능적인, 단지 재미와 흥미로 움직이는 형

#18 이름없음 2018/12/07 02:35:56

차분하고 정장 입고 존댓말 쓰고 지적이고 자기 신념에 따르는 일을 했는데 그게 보통 사람들의 기준에서 악한 일인 타입

#19 이름없음 2018/12/07 07:56:19

서사같은 거 없고 걍 악당 같은 악당

#20 이름없음 2018/12/07 08:58:16

>>24까지 주인공의 유형 주인공 유형도 열혈, 냉정, 대인배, 낙천 등등등 많이 있단다 ^0^

#21 이름없음 2018/12/07 09:05:28

열혈바보라 평상시에 빈둥빈둥거리고 먹을거 밝히고 빙구같아서 동료한테 보케짓하지만 진지할때는 존나 각성하는 중학생 애기가 조아용 ^ㅇ^

#22 이름없음 2018/12/07 11:24:46

올곧고 사람 좋은 주인공!

#23 이름없음 2018/12/07 12:20:02

선량하고 올곧고 정의롭고 강한 주인공!

#24 이름없음 2018/12/07 13:18:34

올곧은형이나 낙천적인형, 무심한듯 정의감 있는형

#25 이름없음 2018/12/07 13:37:01

>>29까지 (좋아하는 과일)

#26 이름없음 2018/12/07 14:05:25

복숭아랑 애플망고

#27 이름없음 2018/12/07 15:44:19

복숭아, 자두, 귤

#28 이름없음 2018/12/07 15:46:08

파인애플 골드키위

#29 이름없음 2018/12/07 16:14:11

복숭아 감(연시, 대봉) 망고

#30 이름없음 2018/12/07 16:45:56

>>34까지 (좋아하는 영화 장르)

#31 이름없음 2018/12/07 16:45:56

앗 겹쳤다 수정할게 애니메이션이랑 뮤지컬 형식 영화!

#32 이름없음 2018/12/07 17:19:54

스릴러랑 애니메이션

#33 이름없음 2018/12/07 17:31:35

판타지! 추리! 액션!

#34 이름없음 2018/12/07 19:08:48

액션! 스릴러!

#35 이름없음 2018/12/07 19:29:22

>>39까지 놀러가기 좋다고 생각하는 나라

#36 이름없음 2018/12/07 19:43:12

너무 많긴한데 놀러가는 것 자체에 초점을 맞추면 태국

#37 이름없음 2018/12/07 20:28:02

사심 가득 담아서 아이슬란드

#38 이름없음 2018/12/07 20:56:24

일본

#39 이름없음 2018/12/07 21:08:56

>>44 까지 좋아하는 디저트

#40 이름없음 2018/12/07 21:22:50

뭐?

#41 이름없음 2018/12/07 21:25:51

난 역시 케이크,, 돈 생길때마다 케이크만 먹는다ㅠㅠㅠ

#42 이름없음 2018/12/07 21:28:38

초콜릿! 초코과자!!

#43 이름없음 2018/12/07 21:33:56

케이크,아이스크림

#44 이름없음 2018/12/07 21:44:20

크레페, 모카케이크

#45 이름없음 2018/12/07 22:16:52

>>49 주역(주인공 파티) 인물 수 5명이 좋으면 5명, 3명이면 3명 이렇게

#46 이름없음 2018/12/07 22:21:02

4명

#47 이름없음 2018/12/08 01:08:26

5명!!

#48 이름없음 2018/12/08 01:25:47

6명

#49 이름없음 2018/12/08 01:53:26

10이상

#50 이름없음 2018/12/08 02:17:06

>>54까지 (좋아하는 햄버거)

#51 이름없음 2018/12/08 09:33:23

싸이버거 마이 원픽

#52 이름없음 2018/12/08 11:44:57

상하이버거

#53 이름없음 2018/12/08 13:16:26

싸이버거

#54 이름없음 2018/12/08 13:25:03

베토디! 안먹은지 오래됐네..

#55 이름없음 2018/12/08 13:25:17

>>59까지 좋아하는 음악 장르!

#56 이름없음 2018/12/08 14:55:36

클래식!

#57 이름없음 2018/12/08 15:01:53

#58 이름없음 2018/12/08 16:10:48

R&B

#59 이름없음 2018/12/08 17:31:55

#60 이름없음 2018/12/08 18:05:21

좋아하는 옷!

#61 이름없음 2018/12/08 18:35:18

오프숄더, 테니스 치마, 원피스류!

#62 이름없음 2018/12/08 19:12:02

제복류 저어어언부!!!!

#63 이름없음 2018/12/08 19:20:31

제복,군복,양복

#64 이름없음 2018/12/08 19:21:40

총기장 130cm이상 롱원피스

#65 이름없음 2018/12/08 19:23:22

전통복장 제복 정장 화이트 로리타 원피스 퓨전+전통복장 엇 레스 지나가버렸네 그럼 내차례 >>69까지 좋아하는 악세사리

#66 이름없음 2018/12/08 19:52:14

비녀!

#67 이름없음 2018/12/08 19:58:11

목걸이!

#68 이름없음 2018/12/08 20:01:53

리본띠 노리개 하네스

#69 이름없음 2018/12/08 20:05:14

펜던트

#70 이름없음 2018/12/08 20:05:28

>>74 좋아하는 한복

#71 이름없음 2018/12/08 20:11:28

최애캐가 입은 퓨전당의 근데 정말 많이 퓨전느낌임...

#72 이름없음 2018/12/08 20:16:53

두루마기 남캐가 입은 것도 여캐가 남장을 위해 입은 것도 좋다

#73 이름없음 2018/12/09 02:04:02

전통혼례복!!!

#74 이름없음 2018/12/09 22:52:57

난 현대적인 한복이 좋아...두루마기나 도포도!

#75 이름없음 2018/12/09 22:55:07

>>78 까지 음...최애유형 악당이면 악당, 주인공이면 주인공같이..그런 게 없다면 좋아하는 컨셉이라도

#76 이름없음 2018/12/09 23:00:05

주인공 최애 보면 거의 주인공이더라

#77 이름없음 2018/12/09 23:02:26

난 악당이나 주인공 측 캐릭터 라이벌..! 이제까지 좋아했던 캐릭터들 다 둘러보니까 대부분 악역이거나 라이벌이더라

#78 이름없음 2018/12/09 23:37:10

불행한 과거가 있는 캐릭터(미화x 불행포르노x) 제일 좋아하는 건 아픈 과거를 끌어안고 성장하는 캐릭터... 흑흑 최애 넘 좋아...

#79 이름없음 2018/12/09 23:41:24

식인종들 가득한 섬에 떨어져도 길어야 만 하루만에 섬 전체 사람들이랑 전부 친구 먹고 그날 밤에 최애를 환영하는 파티가 열리는데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다같이 춤추다 끝에 최애 헹가래 받음+다음 날 최애가 섬을 떠날때 식인종들이 최애 부둥켜안고 눈물의 이별을 하는 장면이 당장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 최애들 하나같이 핵인싸형

#80 이름없음 2018/12/09 23:46:33

>>84까지 좋아하는 보석

#81 이름없음 2018/12/09 23:58:04

파랑, 녹색, 보랗빛종류(사파이어, 페리도트, 자수정등)

#82 이름없음 2018/12/10 00:44:35

그래도 다이아몬드가 제일 무난하고 좋다 예쁘고

#83 이름없음 2018/12/10 15:43:49

흑요석

#84 이름없음 2018/12/10 15:59:25

다이아몬드

#85 이름없음 2018/12/10 17:43:42

>>89까지 좋아하는 가족 캐릭터 그러니까 어머니캐가 좋으면 어머니, 형캐가 좋으면 형 이렇게 적으면 되.

#86 이름없음 2018/12/10 17:52:31

오빠

#87 이름없음 2018/12/10 18:35:46

사이 멀어진 삼촌, 엄마

#88 이름없음 2018/12/10 18:45:13

쌍둥이 형제캐..요즘 너무 쌍둥이 형제에 치인다ㅠㅠ 요즘 동생바보인 형캐...

#89 이름없음 2018/12/10 18:56:24

자매캐

#90 이름없음 2018/12/10 18:59:25

>>94까지 좋아하는 이불 두께!

#91 이름없음 2018/12/10 19:03:01

폭신폭신한 겨울 이불

#92 이름없음 2018/12/10 20:00:11

나도 겨울. 이불에 폭 파묻혀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더라

#93 이름없음 2018/12/10 20:58:36

접어놓으면 폭신넘은 푸우욱시이인할정도인 녀석 두개

#94 이름없음 2018/12/10 21:09:35

나도 겨울

#95 이름없음 2018/12/10 21:10:11

>>99 좋아하는 옷 조합 ex: 와이셔츠+테니스 스커트

#96 이름없음 2018/12/10 21:15:19

짧은 플리츠 스커트+블라우스or와이셔츠+조끼+허벅지까지 오는 긴 코트

#97 이름없음 2018/12/10 21:26:41

초커+셔츠+반바지+가터+카라링스+종아리 반쯤오는 가죽 부츠

#98 이름없음 2018/12/10 21:41:20

역시 오프숄더+머메이드숏스커트 거기에다 긴 리본 초커!! 환장함

#99 이름없음 2018/12/11 00:13:36

초커+귀걸이+와이셔츠+검은 스키니진+하네스

#100 이름없음 2018/12/11 07:42:37

>>104 어떤 머리에 눈색이 좋아? 난 지금은 흑발적안

#101 이름없음 2018/12/11 07:51:59

밀색 머리카락. 올리브색 눈동자

#102 이름없음 2018/12/11 07:57:35

갈색머리+oo눈 백금발 금안 흑발 흑안

#103 이름없음 2018/12/11 08:18:07

연분홍색 머리+적안 금발벽안 은발벽안

#104 이름없음 2018/12/11 12:05:17

흑발흑안 흑발청안!

#105 이름없음 2018/12/11 12:56:23

>>109까지 좋아하는 라면

#106 이름없음 2018/12/11 13:54:43

진라면 매운맛

#107 이름없음 2018/12/11 14:00:35

삼양라면! 삼양라면! 이랑 너구리

#108 이름없음 2018/12/11 14:49:40

왕뚜껑 최고

#109 이름없음 2018/12/11 15:23:23

진라면 순한맛!!

#110 이름없음 2018/12/11 15:36:27

>>114 좋아하는 치마 종류!

#111 이름없음 2018/12/11 19:51:47

머메이드스커트!!! 골반라인 예쁜분들이 입으면 진짜...

#112 이름없음 2018/12/11 20:59:24

플레어(?) 주름져서 나풀나풀한 느낌인거

#113 이름없음 2018/12/12 03:07:11

롱스커트!! 따숴

#114 이름없음 2018/12/12 10:49:37

치마바지! 움직이기 편해ㅎㅎ

#115 이름없음 2018/12/12 13:19:14

>>119까지 싫어하는 음식

#116 이름없음 2018/12/12 14:01:18

매운 음식 전부

#117 이름없음 2018/12/12 14:10:54

민초

#118 이름없음 2018/12/12 14:11:14

버섯 치즈 커피 민트

#119 이름없음 2018/12/12 14:58:25

피망 파프리카

#120 이름없음 2018/12/12 15:00:00

>>124까지 선호하는 덕질 콘텐츠 유형 (소설, 만화, 게임, 애니 등등)

#121 이름없음 2018/12/12 15:04:07

애니

#122 이름없음 2018/12/12 17:55:46

애니

#123 이름없음 2018/12/12 17:59:17

드라마 애니

#124 이름없음 2018/12/12 18:07:35

애니 게임

#125 이름없음 2018/12/12 18:08:21

나는 잡덕이라서 뭐든 취향에 맞으면 다 판다. 3d 빼고... 애니 만화 소설 드라마 영화 게임 이런 겹쳤넹 음.... 좋아하는 글씨체나 폰트

#126 이름없음 2018/12/12 19:30:26

반듯한 글씨체는 다 좋아해 ㅠㅠ 폰트는 바탕체가 최고야!!

#127 이름없음 2018/12/12 20:34:18

맑은고딕!

#128 이름없음 2018/12/13 08:15:26

나도 요샌 정자체가 그렇게 예뻐보이더라... 약간 어른들글씨 같으면서도 애들글씨같고 그러면서도 반듯한... 뭐라 설명해ㅐ랴하지유ㅠㅠ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18/12/13 08:29:58

Times New Romans!

#130 이름없음 2018/12/13 08:59:56

>>134까지 좋아하는 색상!

#131 이름없음 2018/12/13 09:09:24

분홍색은 사랑입니다

#132 이름없음 2018/12/13 09:19:25

하늘색 분홍색 베이지색

#133 이름없음 2018/12/13 11:27:23

아 나 색상을 책상으로 봤어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책상이 좋은 건가 했는데 잘못 본 거구나... 나는 보라색이랑 치자색

#134 이름없음 2018/12/13 11:47:46

하얀색 첵오

#135 이름없음 2018/12/13 12:30:23

>>139까지 좋아하는 달 모양

#136 이름없음 2018/12/13 13:07:50

당연 보듬달!!

#137 이름없음 2018/12/13 13:28:30

보름달

#138 이름없음 2018/12/13 13:46:13

초승달

#139 이름없음 2018/12/13 13:51:13

보름달!

#140 이름없음 2018/12/13 14:02:30

초승달

#141 이름없음 2018/12/13 14:16:34

>>144까지! 좋아하는 꽃은? 난 푸른 장미

#142 이름없음 2018/12/13 14:18:22

은방울꽃

#143 이름없음 2018/12/13 14:54:37

난 연꽃

#144 이름없음 2018/12/13 14:59:07

장미꽃

#145 이름없음 2018/12/13 14:59:38

>>149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은?

#146 이름없음 2018/12/13 15:27:08

데이트 어 라이브

#147 이름없음 2018/12/13 15:54:26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148 이름없음 2018/12/13 16:57:21

풀메탈패닉

#149 이름없음 2018/12/13 17:24:25

종말의 쉐라프

#150 이름없음 2018/12/13 18:01:01

>>154 좋아하는 인물 조합! 예:츳코미&보케

#151 이름없음 2018/12/13 18:08:19

얀데레돔 얀데레섭 맞관삽질!!!!!

#152 이름없음 2018/12/13 18:11:01

바보+천재 천연+츤데레 보케+보케 귀여워!!!

#153 이름없음 2018/12/13 19:07:21

지능캐 + 지능캐!

#154 이름없음 2018/12/13 19:19:40

상남자캐+청순여캐

#155 이름없음 2018/12/13 19:37:51

>>159까지 좋아하는 반찬

#156 이름없음 2018/12/13 20:47:30

헐... 너무 많은데 하나만 골라서 멸치볶음

#157 이름없음 2018/12/13 20:56:43

고기!!! 특히 양고기!!!

#158 이름없음 2018/12/13 20:59:35

닭고기 재운거..?

#159 이름없음 2018/12/13 21:11:11

장조림!!! 최고!!!! 메추리알하고 쇠고기 있는거 진ㅋ자 좋아ㅜㅠㅠ

#160 이름없음 2018/12/13 21:29:31

>>164까지 좋아하는 향기

#161 이름없음 2018/12/13 21:46:08

상큼한 향기!

#162 이름없음 2018/12/13 21:50:03

화이트 머스크향

#163 이름없음 2018/12/14 12:49:39

은은한 과일향

#164 이름없음 2018/12/14 13:10:17

은은한 로즈향, 아카시아향, 오이비누향 레몬향 등등

#165 이름없음 2018/12/14 13:15:31

>>169까지 좋아하는 스토리 장르 (추리물 시트콤 개그 정통로맨스 로맨틱코미디 SF물 판타지 액션 등)

#166 이름없음 2018/12/14 13:20:41

미스터리물 아니면 청춘우정성장물!

#167 이름없음 2018/12/14 13:32:30

우애물!

#168 이름없음 2018/12/14 14:03:07

액션!

#169 이름없음 2018/12/14 14:41:04

판타지액션

#170 이름없음 2018/12/14 14:45:17

>>174까지! 좋아하는 책은? 난 위저드 베이커리

#171 이름없음 2018/12/14 14:46:27

그가 돌아왔다

#172 이름없음 2018/12/14 19:50:27

밀실살인게임

#173 이름없음 2019/01/06 21:58:05

왕과 서커스

#174 이름없음 2019/01/07 14:40:52

검은집

#175 이름없음 2019/01/07 16:18:24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은?

#176 이름없음 2019/01/07 17:06:29

반묶음머리

#177 이름없음 2019/01/07 17:16:41

단발이랑 한쪽 넘긴 머리!

#178 이름없음 2019/01/07 19:01:58

똥머리! 사과머리! 넘긴머리! 포니테일! 피그테일! 대머리! 요즘은 앞머리 까고 아래로 묶은 촌스러운 포니테일이 좋더라…

#179 이름없음 2019/01/07 19:06:26

포니테일 꽁지머리 사이드 테일 단발 긴 생머리 반곱슬

#180 이름없음 2019/01/07 19:07:14

>>184 좋아하는 목소리 ex)변성기가 지나지 않은 낮은 목소리

#181 이름없음 2019/01/07 19:53:25

아야나미 레이나 아케미 호무라같은 쿨뷰티+묘하게 생기없고 신비감있는 목소리나 하츠네 미쿠같은 고음+맑은 목소리?

#182 이름없음 2019/01/07 20:17:29

중저음 정도의 능글능글한 느낌의 목소리, 중음 정도의 냉미남계나 귀여운 소년계 목소리

#183 이름없음 2019/01/07 20:50:18

다정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

#184 이름없음 2019/01/08 02:32:30

중~저음의 목소리. 너무낮은건 불호.

#185 이름없음 2019/01/08 08:48:24

>>189까지 좋아하는 웹툰은? 난 제로게임

#186 이름없음 2019/01/08 09:04:54

환생동물학교

#187 이름없음 2019/01/08 12:09:21

골든체인지

#188 이름없음 2019/01/08 14:56:29

대학일기

#189 이름없음 2019/01/08 18:02:51

화장 지워주는 남자

#190 이름없음 2019/01/08 19:13:54

>>194까지 좋아하는 과자

#191 이름없음 2019/01/08 19:30:37

포스틱!!!

#192 이름없음 2019/01/08 21:27:25

포카칩!

#193 이름없음 2019/01/08 21:28:00

허니버터칩

#194 이름없음 2019/01/08 21:28:23

빼빼로

#195 이름없음 2019/01/09 02:11:02

>>199까지. 좋아하는 날씨는?

#196 이름없음 2019/01/09 02:59:03

약간 흐리고 선선한 날씨

#197 이름없음 2019/01/09 07:38:54

적당히 구름낀 맑은날씨

#198 이름없음 2019/01/09 08:01:05

햇살 따뜻하고 산들바람 드는 날씨!

#199 이름없음 2019/01/09 11:10:00

날씨는 맑은데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

#200 이름없음 2019/01/09 11:33:00

>>204까지 좋아하는 음료수 난 포카리

#201 이름없음 2019/01/09 11:47:38

마이너하지만 트레비!

#202 로어 2019/01/09 11:47:52

접혀랏 닥터페퍼를 마시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1/09 13:36:32

게토레이 포카리스웨트

#204 이름없음 2019/01/09 13:42:16

레몬에이드

#205 이름없음 2019/01/09 22:56:01

좋아하는 향기

#206 이름없음 2019/01/13 01:28:02

매우 깔끔한 향수 향기 정확히는 약간 세련된 향

#207 이름없음 2019/01/13 02:19:55

새로 산 책 향기

#208 이름없음 2019/01/13 08:43:17

샴푸향

#209 이름없음 2019/01/13 09:46:11

복숭아

#210 이름없음 2019/01/13 10:42:35

>>214까지 좋아하는 형제자매남매캐 난 제로게임 백산, 백신우 형제

#211 이름없음 2019/01/13 11:06:51

걸파 히카와 자매, 선샤인 쿠로사와 자매

#212 이름없음 2019/01/13 11:32:52

A3 효도 형제

#213 이름없음 2019/01/13 11:35:52

덴오 노가미 남매

#214 이름없음 2019/01/13 18:46:11

은혼 야토남매

#215 이름없음 2019/01/13 19:24:42

>>219 좋아하는 아버지-아들 캐릭터

#216 이름없음 2019/01/13 19:25:10

엇 레스 쓰다가 겹쳤네.. 수정할게. 난 짱구아빠랑 짱구 좋아한다!

#217 이름없음 2019/01/13 19:32:28

사랑과 거짓말 니사카와 니사카 아빠! 미남집안일세..

#218 이름없음 2019/01/17 17:41:34

Fate의 키리츠구와 시로

#219 이름없음 2019/01/17 18:06:27

언더프린 류진 류미류 부자 or 류정하 류진 부자

#220 이름없음 2019/01/17 18:38:05

>>224 영화취향

#221 이름없음 2019/01/17 18:50:27

느와르, 코미디, 추리

#222 이름없음 2019/01/17 19:07:09

스릴러

#223 이름없음 2019/01/17 23:18:18

로맨틱 코미디, 하이틴 로맨스, 추리

#224 이름없음 2019/01/17 23:55:25

공포

#225 이름없음 2019/01/17 23:56:30

>>229 삼각김밥

#226 이름없음 2019/01/17 23:58:43

참치 마요네즈,돈까스

#227 이름없음 2019/01/17 23:59:50

참치마요, 전주비빔, 숯불고기

#228 이름없음 2019/01/18 02:14:27

숯불고기, 닭고기

#229 이름없음 2019/01/18 03:11:34

참치마요

#230 이름없음 2019/01/18 03:27:06

>>234 모바일게임

#231 이름없음 2019/01/18 05:01:38

마피아42 고스톱

#232 이름없음 2019/01/18 09:13:43

회색도시 하얀섬

#233 이름없음 2019/01/18 13:42:39

매지컬프린세스2, 검은방

#234 이름없음 2019/01/18 13:59:20

헬릭스 점프

#235 이름없음 2019/01/18 16:26:39

>>239 힐링 방법 Ex. 지인 만나서 놀러댕기기, 집에서 혼자 보내기 등등

#236 이름없음 2019/01/18 16:37:22

덕질, 망상, 산책, 군것질

#237 이름없음 2019/01/18 16:42:26

망상,최애캐 사진 보기,이불 덮고 누워있기,인터넷 하기,책읽기

#238 이름없음 2019/01/18 19:13:52

집에서 그림그리기!

#239 이름없음 2019/01/18 22:12:31

덕질, 컬러링북, 춤, 아크릴 장식 만들기 등등!

#240 이름없음 2019/01/18 23:36:18

>>244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241 이름없음 2019/01/18 23:43:47

형제애 가득한 캐릭

#242 이름없음 2019/01/19 06:35:13

외유내강, 부,모성애 가득한 캐, oo한테 큰 영향을 끼친 캐, 존댓말 지능형 악역캐

#243 이름없음 2019/01/19 10:51:08

평소엔 개그까임캐지만 알고보면 자존감 낮은 캐릭터

#244 이름없음 2019/01/19 12:19:39

겉모습은 분위기 험악한데 한 사람만 바라보며 그 사람에게만 작아지는 순애보

#245 이름없음 2019/01/19 12:39:26

>>249 좋아하는 아버지캐

#246 이름없음 2019/01/19 12:52:35

제로게임의 제로(유성운), 백산-백신우 부친

#247 이름없음 2019/02/11 03:16:31

데르트백작

#248 이름없음 2019/02/11 21:56:10

헨리 브라이언트 (어글리 후드 엘사네 아부지)

#249 이름없음 2019/02/11 22:17:52

회색도시의 권현석

#250 이름없음 2019/02/11 22:24:47

>>254까지 좋아하거나 재미있게 본 라이트 노벨

#251 이름없음 2019/02/11 22:52:06

살면서 읽은 라노벨이 하루히 시리즈밖에 없다... 비록 지금은 오와콘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취향이고 재밌어서 생각나면 가끔 재탕함

#252 이름없음 2019/02/11 23:26:11

유일하게 읽어본 게 '거미입니다만, 문제라도?'야. 그럭저럭 재밌었어.

#253 이름없음 2019/02/12 00:21:55

노겜노라 한 5권까지가 제일 재밌었음 여기서 백합주식 배팅하는거 망할 걸 알지만 너무 꿀잼이었다

#254 이름없음 2019/02/12 01:49:18

채운국 이야기 좀 옛날건데 재밌었음

#255 이름없음 2019/02/12 13:15:27

>>259까지 가장 좋아하는 동화

#256 이름없음 2019/02/12 14:24:0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57 이름없음 2019/02/12 14:59:06

백조의 호수

#258 이름없음 2019/02/12 17:08:30

마지막 나무

#259 이름없음 2019/02/13 09:01:07

로알드 달이 쓴 ‘마녀를 잡아라’

#260 이름없음 2019/02/13 11:49:52

>>264까지 가장 좋아하는 간식

#261 이름없음 2019/02/13 11:50:53

마카롱

#262 이름없음 2019/02/13 12:13:24

티라미수 케잌

#263 이름없음 2019/02/13 12:34:59

머랭쿠키

#264 이름없음 2019/02/13 12:36:25

초코케잌

#265 이름없음 2019/02/13 15:51:42

>>269까지 좋아하는 눈매 (날카로운 눈, 처진 눈, 삼백안 등등)

#266 이름없음 2019/02/13 16:11:27

날카로운 눈매

#267 이름없음 2019/02/13 17:25:16

모에체의 큰 눈 한정으로 날카로운 눈매 일자눈매

#268 이름없음 2019/02/13 20:45:46

날카로운 눈매22

#269 이름없음 2019/02/14 04:56:05

사나워보이는 눈매 혹은 나른하게 뜨고있는 눈

#270 이름없음 2019/02/14 08:40:23

>>274까지 좋아하는 커피음료 예를들면 카페라떼, 카푸치노 그런거...

#271 이름없음 2019/02/14 12:21:21

캔커피

#272 이름없음 2019/02/14 12:34:34

바닐라 커피

#273 이름없음 2019/02/14 13:13:14

커피우유도 커피음료로 쳐주나..?

#274 이름없음 2019/02/14 13:16:20

카페모카

#275 이름없음 2019/02/14 16:14:07

>>279까지 좋아하는 무기 나는 활, 권총, 프라이팬

#276 이름없음 2019/02/14 16:21:26

리볼버

#277 이름없음 2019/02/14 16:26:48

검! 대거도 좋고 일본도 같은것도 좋고 쿠크리 같은것도 쓰는거 보면 재밌어!

#278 이름없음 2019/02/14 16:28:18

법사 스태프 너무너무 좋아

#279 이름없음 2019/02/14 16:29:12

창 종류가 좋드라 원월도 이런거 같이 긴 무기

#280 이름없음 2019/02/14 16:31:48

>>284 좋아하는 총 종류

#281 이름없음 2019/02/14 16:57:53

개틀링건!

#282 이름없음 2019/02/14 23:46:45

30년식 소총...매국노같지만 최애캐가 쓰는거라서

#283 이름없음 2019/02/14 23:54:47

권총...? 총기는 잘 몰라서...

#284 이름없음 2019/02/18 02:32:07

리볼버

#285 이름없음 2019/02/18 08:45:04

>>289까지 배스킨라빈스 원픽

#286 이름없음 2019/02/18 08:51:34

초코무스!!!

#287 이름없음 2019/02/18 09:48:25

엄마는 외계인

#288 이름없음 2019/02/18 12:15:36

31요거트

#289 이름없음 2019/02/18 12:23:44

윗윗윗레더 뭘 좀 아는구나 초콜릿무스 짱이지

#290 이름없음 2019/02/18 14:34:37

>>294 좋아하는 색감

#291 이름없음 2019/02/18 20:31:49

채도 낮은 색

#292 이름없음 2019/02/18 20:36:01

어두운 초록색

#293 이름없음 2019/02/18 22:14:05

피콕블루

#294 이름없음 2019/02/19 11:01:17

민트

#295 이름없음 2019/02/19 11:21:22

>>299까지 좋아하는 반찬

#296 이름없음 2019/02/19 12:15:44

고기

#297 이름없음 2019/02/19 12:52:51

고사리

#298 이름없음 2019/02/19 12:55:38

연근조림

#299 이름없음 2019/02/19 13:15:19

계란말이

#300 이름없음 2019/02/19 18:47:16

>>304까지 좋아하는 쌍둥이캐!(여럿이어도 좋아) 난 제로게임 백산, 백신우랑 학원 베이비시터즈 마미즈카 타쿠마 카즈마 형제!

#301 이름없음 2019/02/19 18:51:16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 스우 요스가노소라 카스가노 소라 & 카스가노 하루카 은둔마왕과 검의공주 로로나 라스트로 & 헤이젤 라스트로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 리리 슈피엘 & 리나 슈피엘

#302 로어 2019/02/19 18:51: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00 >>301

#303 이름없음 2019/02/19 19:23:20

아이마스 후타미 자매랑 아오이 형제

#304 이름없음 2019/02/19 19:25:29

뱅드림 히카와 사요 히카와 히나!!

#305 이름없음 2019/02/19 20:27:09

>>309까지 좋아하는 스포츠

#306 이름없음 2019/02/19 20:29:36

배구!

#307 이름없음 2019/02/19 20:38:34

스포츠댄스

#308 이름없음 2019/02/19 20:41:34

야구

#309 이름없음 2019/02/19 21:24:54

농구

#310 이름없음 2019/02/19 22:36:20

>>314까지 좋아하는 단발 여캐 제로게임 이윤

#311 이름없음 2019/02/19 23:26:03

반도리 아오바 모카!!

#312 이름없음 2019/02/19 23:54:53

그림노츠 헤카테

#313 이름없음 2019/02/20 00:10:02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미셸

#314 이름없음 2019/02/20 03:45:58

네이버 베도웹툰 합법해적 파르페의 소다!

#315 이름없음 2019/02/20 09:04:08

>>319까지 좋아하는 치킨

#316 이름없음 2019/02/20 11:40:40

훌랄라 치즈떡 바베큐 매운맛

#317 이름없음 2019/02/20 12:02:54

갈비천왕이랑 비비큐후라이드 교촌간장

#318 이름없음 2019/02/20 12:05:56

처갓집 골드슈프림양념

#319 이름없음 2019/02/20 12:07:18

bhc 양념치킨

#320 이름없음 2019/02/20 12:16:35

>>324까지 좋아하는 서양음식 난 피자

#321 이름없음 2019/02/20 12:17:47

파스타

#322 이름없음 2019/02/20 12:22:09

클램차우더

#323 이름없음 2019/02/20 13:27:05

햄버거

#324 이름없음 2019/02/20 15:49:55

오믈렛

#325 이름없음 2019/02/20 15:53:25

>>329까지 좋아하는 장발 여캐

#326 이름없음 2019/02/20 16:16:58

제로게임 유한라, 이연, 이지운, 러브미

#327 이름없음 2019/02/20 16:23:16

에스프레소 빈즈

#328 이름없음 2019/02/20 18:52:39

쿠로사와 다이아

#329 이름없음 2019/02/21 00:37:49

토오사카 린

#330 이름없음 2019/02/21 02:19:27

>>334까지 좋아하는 총 종류 리볼버

#331 이름없음 2019/02/21 02:22:06

스나이퍼들이 쓰는 총!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

#332 이름없음 2019/02/21 10:38:27

기관단총

#333 자일리톨333 2019/02/21 13:18:2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무난하게 권총

#334 이름없음 2019/02/26 16:13:48

권총!

#335 이름없음 2019/02/26 16:15:07

>>339까지 좋아하는 덕질 컨텐츠 (소설, 만화, 게임, 애니,영화 등등) 참고로 난 소설! 애니에선 시간 문제로 생략된 자세한 묘사나 깨알같은 재미를 소설 속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아.

#336 이름없음 2019/02/26 16:19:56

웹툰 게임 뮤지컬

#337 이름없음 2019/02/26 16:35:03

만화

#338 이름없음 2019/02/26 17:43:00

웹툰 만화

#339 이름없음 2019/02/26 19:25:21

웹툰

#340 이름없음 2019/02/26 22:44:06

>>344까지 좋아하는 인물 조합 예:형-동생, 브레인-브레인, 주인공-서브 주인공, 정의-악당, 쇼타-로리 둘 이상이어도 상관 없음

#341 이름없음 2019/02/26 22:53:42

서브남주-서브여주

#342 이름없음 2019/02/27 02:35:27

나이차이 얼마안나는 과외쌤-학생

#343 이름없음 2019/02/27 04:45:59

구원자 - 구원자를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피구원자

#344 이름없음 2019/02/27 07:21:51

형동생

#345 이름없음 2019/02/27 12:21:18

>>349 주인공의 정의 예를 들면 언제나 올곧다, 타락했다. 위태위태하다

#346 이름없음 2019/02/27 17:12:37

묘하게 걷돌면서 세계관 내의 정보를 습득하거나 세계관과 스토리에 제일 큰 연관성을 가짐 취향인 주인공상은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상이거나 다소 삐뚤어졌지만 무능하고 겁이 많은 소시민상이였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각성해서 큰 역할을 하거나 최강자가 되는 포지션?

#347 이름없음 2019/03/11 21:51:40

요즘 중2스러운 거&착각계가 좋더라. 나른하거나 게으른 것도 좋아함 타락한 구원자라고 착각받는 나태한 주인공

#348 이름없음 2019/03/12 16:40:30

밖에선 깔끔 단정으로 보이나 집에선(..어휴ㅉㅉ...)인

#349 이름없음 2019/03/12 16:58:28

누가봐도 주인공이다! 할만한사람. 그냥 그렇게 정의내림

#350 이름없음 2019/03/12 21:09:17

>>354 추리물 탐정물 형사물 등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역할&포지션

#351 이름없음 2019/03/12 23:21:25

조력자,주인공 형 포지션

#352 이름없음 2019/03/12 23:37:30

범인

#353 이름없음 2019/04/02 08:25:33

엑스트라 캐릭터(그 뭐냐 사건에 있는 범인 아닌 용의자 라던가...)

#354 이름없음 2019/04/02 23:25:11

피해자의 약혼자

#355 이름없음 2019/04/03 00:31:52

>>359까지 좋아하는 스킨십 (직접 하는거든 커플링 망상이든)

#356 이름없음 2019/04/03 21:49:06

컾링망상에서 손깍지에 환장하는 손깍지 팡인임

#357 이름없음 2019/04/03 21:59:49

ㅜㅠㅠㅜㅠㅠㅠ 나 뭐지 성적인 감정 전부 빼고 순전히 숭배나 경애의 감전 같은 걸로만 키스하는 거 좋아해 부위는 발등이나 손등이나 기타 등등 어디든 좋아

#358 이름없음 2019/04/03 23:14:20

목 깨물기

#359 이름없음 2019/04/04 00:04:10

손등에 키스

#360 이름없음 2019/04/04 00:04:48

>>364까지 좋아하는 악당 캐릭터 유형

#361 이름없음 2019/04/04 00:13:20

하찮은 개그캐 악당!

#362 이름없음 2019/04/04 00:25:36

착한일 하는 허당 악당

#363 이름없음 2019/04/04 07:54:38

절대악

#364 이름없음 2019/04/04 12:45:52

정의를 위해 삐뚤어진 신념이 확고한 악당 +)정의따위 개나 주고 관심없고 그저 이해관계 맞아서(월급 잘나옴+적성에는 맞음등등) 우연스레 선역이 된 게으르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여서 현실적인 선역과 매치하는게 좋아. 누가 악이고 누가 선인지 모르겠는게 좋다..

#365 이름없음 2019/04/04 19:47:27

>>369까지 좋아하는 동물 난 펭귄!

#366 이름없음 2019/04/04 19:58:53

무난하게 고양이 강아지

#367 이름없음 2019/04/04 21:44:07

고래

#368 이름없음 2019/04/05 00:37:13

개구리

#369 이름없음 2019/04/05 00:47:49

북극여우

#370 이름없음 2019/04/05 02:17:48

>>374까지 좋아하는 면 요리 (라면,우동,스파게티,국수 등등..)

#371 이름없음 2019/04/05 03:34:43

라면!

#372 이름없음 2019/04/05 07:47:51

파스타 종류

#373 이름없음 2019/04/05 11:00:31

스파게티! (파스타도 괜춘)

#374 이름없음 2019/04/05 11:40:30

라면과 우동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라면을 고르는걸로

#375 이름없음 2019/04/06 22:56:15

>>378까지 위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머리 & 눈동자 색 조합

#376 이름없음 2019/04/06 23:06:23

흑발 흑안

#377 이름없음 2019/04/06 23:23:13

금발 적안

#378 이름없음 2019/04/07 02:22:17

금발 청안

#379 이름없음 2019/04/07 10:08:05

녹발 적안

#380 이름없음 2019/04/07 13:32:37

최애랑 어울리는 디저트&음료 취향! >>384까지!

#381 이름없음 2019/04/07 13:51:37

분홍꽃이 담긴 물방울떡&연꽂차

#382 이름없음 2019/04/07 15:52:43

티라미수 케이크, 홍차

#383 이름없음 2019/04/07 20:04:20

도너츠&크림소다!

#384 이름없음 2019/04/07 20:06:39

크림케이크에 홍차

#385 이름없음 2019/04/07 22:38:44

>>389까지 좋아하는 캐릭터 성격 말해주고 가!

#386 이름없음 2019/04/07 22:45:05

무뚝뚝하고 감정표현에 둔하고 좀 막말하기도 하지만 인간관계에 서툴어서 그렇다거나 부끄럼 타는 성격이라서 그렇다는 거 좋아 츤데레랑 쿨데레의 사이에 있는 느낌!!

#387 이름없음 2019/04/07 23:07:31

멘탈갑 외유내강

#388 이름없음 2019/04/07 23:16:08

4차원 마이페이스지만 은근 사려깊은 타입!

#389 이름없음 2019/04/10 03:49:10

나는 능글맞고 눈치 빠른거

#390 이름없음 2019/04/10 07:18:13

>>394까지 좋아하는 캐릭터 학년 ex: 중1, 고3, 대2, 초4

#391 이름없음 2019/04/10 09:58:18

고2

#392 이름없음 2019/04/11 14:27:05

좋아하는 캐릭터 나이가 12살 16살 17살이니까 초5, 중3, 고1

#393 이름없음 2019/04/11 15:11:31

고2랑 고3

#394 이름없음 2019/04/11 17:41:51

어린 캐릭터는 안좋아하게 되더라ㅜ 30대 초반이좋아..

#395 이름없음 2019/04/12 12:08:36

>>375 위에서 했어도 한참 전(적어도 100레스 전?)에 했던 건 괜찮지 않을까?? >>399까지 좋아하는 악세사리! 나는 화관!

#396 이름없음 2019/04/12 12:25:35

그나마 귀걸이?

#397 이름없음 2019/04/12 13:45:20

반지 반지

#398 이름없음 2019/04/12 15:44:38

피어싱이랑 귀걸이

#399 이름없음 2019/04/12 16:44:28

목걸이나 목.. 줄?

#400 이름없음 2019/04/12 16:58:25

좋아하는 배경이나 풍경

#401 이름없음 2019/04/12 17:03:37

햇살 좋은 날 달리는 버스 안에서 보는 창 밖 풍경!

#402 이름없음 2019/04/12 17:31:39

비 주륵주륵 내리는 놀이터

#403 이름없음 2019/04/12 18:04:55

비가 내려서 어둑한 날씨의 유령도시

#404 이름없음 2019/04/12 18:06:12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미래도시

#405 이름없음 2019/04/12 18:07:27

>>409까지 좋아하는 과자

#406 이름없음 2019/04/12 21:51:20

썬칩!이랑 대부분 초코류의 과자

#407 이름없음 2019/04/12 21:56:04

양념치킨맛... 그 뭐냐.

#408 이름없음 2019/04/12 22:32:34

과자는 잘 안 먹지만 하나만 골라보자면 홈런볼

#409 이름없음 2019/04/12 22:58:47

오잉 랍스터맛

#410 이름없음 2019/04/12 23:03:06

>>414까지 취미

#411 이름없음 2019/04/12 23:17:57

그림그리기, 애니메이션 보기, 소설쓰기?

#412 이름없음 2019/04/13 00:17:39

마인크래프트

#413 이름없음 2019/04/13 00:52:57

게임이랑 sns

#414 이름없음 2019/04/13 15:06:45

노래듣기랑 이불안에 있기 이불밖에 나가기!!

#415 이름없음 2019/04/13 16:39:05

>>419까지 좋아하는 향기

#416 이름없음 2019/04/14 01:05:45

라벤더향

#417 이름없음 2019/04/14 19:44:48

라일락 향!! 지금 봄이라 동네 라일락나무들 다 꽃펴서 지나갈 때마다 향기난다ㅠㅠ

#418 이름없음 2019/04/14 20:11:03

비누향

#419 이름없음 2019/04/14 20:11:54

작약 향

#420 이름없음 2019/04/14 20:43:47

>>424까지 좋아하는 빵

#421 이름없음 2019/04/14 20:52:10

바게트!!!

#422 이름없음 2019/04/14 21:00:00

크루와상

#423 이름없음 2019/04/14 22:38:46

초코소라

#424 이름없음 2019/04/14 22:39:57

소보루빵

#425 이름없음 2019/04/14 22:59:29

>>429 좋아하는 공포. 예를 들어 귀신, 심리적 서스펜스 그외 등등

#426 이름없음 2019/04/15 00:31:20

심해공포증이랑 우주공포증. 인간이 체험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같은거..?

#427 이름없음 2019/04/21 12:15:06

대놓고 무서운 장면은 없는데 분위기의 기묘하고 기괴함,,

#428 이름없음 2019/04/21 14:54:18

코즈믹 호러

#429 이름없음 2019/04/21 18:51:01

흡혈귀

#430 이름없음 2019/05/30 21:55:33

>>434까지 좋아하는 주인공 캐릭터 가치관/성향

#431 이름없음 2019/05/30 22:06:21

조금 삐끗한 가치관(윤리적 의미가 아닌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르겠는 타입)에 정신나간짓을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염세주의자

#432 이름없음 2019/05/31 02:19:23

불의에 저항하는 선역

#433 이름없음 2019/05/31 06:41:30

자신의 신념은 관철하되 충분히 그럴만한 능력도 가진 캐릭터. 이상적이고 선한 신념이면 더 좋음

#434 이름없음 2019/05/31 14:27:36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

#435 이름없음 2019/05/31 14:28:55

평범하지만 어딘가 모자라거나 결여된 캐릭터, 열등감을 갖거나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게 최고. 늦었다! >>440까지 좋아하는 그림 색조 느낌! (파스텔 톤, 흑백, 팝, 명도 대비 강함, 90년대 풍...)

#436 이름없음 2019/05/31 15:23:13

파스텔 톤

#437 이름없음 2019/05/31 18:01:35

고명도 저채도

#438 이름없음 2019/05/31 20:14:45

흑백

#439 이름없음 2019/05/31 20:34:43

비비드!! 가장 좋아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자신 없는 색감

#440 이름없음 2019/05/31 20:37:13

>>444 주인공의 결말 예를 들어 끝까지 희망을 걸고 싸운다. 이겼지만 죽고 만다. 결국 적에게 패배하고 만다 등등

#441 이름없음 2019/05/31 20:40:07

모두가 행복하지만 주인공은 불행한 결말 또는 주인공 스스로 행복하다는 망상에 갇혀있게 된 결말

#442 이름없음 2019/05/31 20:43:36

스토리 내에서 겪은 여러 아픔들을 그대로 품은 채 이 악물고 앞으로 나아가는 결말

#443 이름없음 2019/05/31 22:05:46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결말

#444 死死死 2019/05/31 22:07:17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몰살루트

#445 이름없음 2019/05/31 22:21:22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로, 비참해질 때 까지 비참해질 정도로 구르다가 마지막에서야 자신이 원하던 걸 이루는 결말 Edit: 아 내가 5의 배수였구나;;; 그럼 다음 주제는 악당의 최후!

#446 이름없음 2019/05/31 22:30:05

생사여부에 관계없이 주인공들과의 격전을 계기로 뭔가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얽어매고 있던 무언가에서 벗어남

#447 이름없음 2019/05/31 22:32:14

끝까지 자기가 악행한 신념을 굽히지 않고 맞서싸우다 장렬하고 만족스럽게 최후를 맞는 것!

#448 이름없음 2019/05/31 22:33:26

찝찝하게 신분세탁에 성공 승승장구하며 주인공 진영과 마주하게 될 현실을 보여주는 결말 아 맞다 최후인가 주인공을 비웃고 최대한 찝찝하게 물고늘어지다가 비참히 죽는 최후

#449 이름없음 2019/05/31 22:38:21

난 다 좋아!

#450 이름없음 2019/05/31 22:38:51

>>454까지 생각나는 쌍둥이 캐릭터 난 제로게임의 백산 백신우!

#451 이름없음 2019/05/31 22:39:48

디지몬 윤&현

#452 이름없음 2019/05/31 22:45:59

앙스타 아오이 형제! 것보다 >>446이 말한 거 대박 취향 ㅠㅠ

#453 이름없음 2019/05/31 22:49:03

세제녀 리리 슈피엘 리나 슈피엘

#454 이름없음 2019/05/31 22:55:58

의 초감각(후각/천리안/청각) 능력자 세쌍둥이 일호랑 이호...는 쌍둥이 맞던가...(가물가물 뭐야 불금파워인가 금방 차잖앜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19/05/31 23:00:03

>>459 좋아하는 메인 주인공과 서브 주인공의 관계

#456 이름없음 2019/05/31 23:09:01

제자와 스승 악 '하나씩'이구나 이걸 왜 이제 발견했지....미...미안...(뒤늦게 급히 지움) 다음부턴...스레 제목을...제대로 읽겠습니다...

#457 이름없음 2019/06/18 23:33:44

탐정과 조수!

#458 이름없음 2019/06/20 07:55:15

친구사이!

#459 이름없음 2019/06/20 08:01:37

구원자와 피구원자

#460 이름없음 2019/06/20 17:34:20

>>464까지 남주 성격!! EX)섹시한 캐릭터,츤데레 캐릭터 등등

#461 이름없음 2019/06/20 17:39:45

속내는 극단적으로 염세적이지만 겉으로는 별 티 안내며 실제로 겉으로는 평범하게 하고다녀서 평범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캐릭터

#462 이름없음 2019/06/20 18:08:02

쿨시크 컨셉을 잡고 있지만 사실 엄청 허당인 타입

#463 이름없음 2019/06/20 20:22:31

자기혐오 max & 무한 이타주의

#464 이름없음 2019/06/20 21:43:32

자신의 것에 집착

#465 이름없음 2019/06/22 02:16:13

>>469까지 신념

#466 이름없음 2019/06/22 02:32:19

사람은 모두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고 믿는, 그야말로 이상주의자가 가질 법한 신념이 좋아!

#467 이름없음 2019/06/22 09:53:34

니체주의자

#468 이름없음 2019/06/23 08:28:50

모든 인간들이 나약하고 무언가의 노예라고 믿는 게 좋아. 아무리 선하다고 추앙 받는 인간이라도 언젠가는 고통에 패배한다고 믿는 거. 그리고 인간이 증오, 권력, 부, 심지어는 사랑 같은 것들의 노예라는 거.

#469 이름없음 2019/06/23 08:41:09

혁명가 타입

#470 이름없음 2019/06/24 00:05:25

>>474까지 상처

#471 이름없음 2019/06/24 01:46:00

누군가에게 마음의 상처 입어서 트라우마 생긴거

#472 이름없음 2019/06/24 15:50:28

물리적 상처

#473 이름없음 2019/06/24 15:52:37

음? 부위나 딱히 원하는 부상같은건 정해져있진 않고 평상시엔 가리고 다니는 흉터 선호함.

#474 이름없음 2019/06/24 18:40:17

오래전에 생긴 흉터

#475 이름없음 2019/06/24 18:40:39

>>480 까지 싫어하는 캐릭터 성격/유형

#476 이름없음 2019/06/24 18:42:36

순한 애한테 집착하는 얀데레 캐릭터

#477 이름없음 2019/06/24 22:25:38

남에게 의지만 하고 꺄악 비명만 질러대면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도움이 와주기만 기다리는 연약한 여자캐릭터

#478 이름없음 2019/06/24 22:27:30

찌질하고, 자기는 정작 아무것도 안 하면서 맨날 남탓하는 캐릭터...

#479 이름없음 2019/06/24 23:41:55

찌질하고 자기는 정작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탓하는데 작가가 편애하고 애정해서 승승장구하고 먼치킨 힘숨찐이란 설정의 캐릭터 사실 무능하고 남탓하는데 오히려 쳐맞고 안좋은 취급 받는 캐릭터는 그냥 귀여워서 좋아함 물론 현실은 민폐진상이라 가상한정으루...

#480 이름없음 2019/06/24 23:42:52

>>484까지 능력

#481 이름없음 2019/06/24 23:47:08

초능력 - 시간정지 능력 - 수학적 능력, 추리력

#482 이름없음 2019/06/25 21:53:32

초능력은 염력 일반적 재능은 가창

#483 이름없음 2019/06/25 22:10:23

#484 이름없음 2019/06/25 22:30:41

나는 무능력하지만 노력으로 능력있는 사람만큼의 실력을 내는 쪽이 취향

#485 이름없음 2019/06/25 22:44:02

>>489까지 캐릭터가 슬퍼할 때의 표정

#486 이름없음 2019/06/25 23:07:19

고요한 무표정 속에 깃든 슬픔

#487 이름없음 2019/06/26 00:44:30

밝은 개그캐릭터가 자신의 슬픔을 웃어넘겨보려고 하지만 그 미소 속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슬픔이 좋아

#488 이름없음 2019/06/26 07:22:59

펑펑 울음

#489 이름없음 2019/06/26 14:04:57

고개 푹 숙이고 울음

#490 이름없음 2019/06/26 14:05:21

>>494 좋아하는 파란색 컬러 캐릭터 밑에 번호 틀린 거 알려줘서 고맙다.

#491 이름없음 2019/06/26 16:38:44

하츠네 미쿠(청록색이지만 파란색이기도 할려나?) 아야나미 레이 토와 에리오

#492 이름없음 2019/06/26 16:48:21

ㄱㅇㄱ너레더 레스 번호 헷갈린 듯 보컬로이드 카이토 존 에그버트

#493 이름없음 2019/06/26 17:12:03

그림죠 재거잭 아오미네 다이키 클로저스 나타

#494 이름없음 2019/06/27 01:24:40

소노다 우미 아야세 에리 와타나베 요우 오사카 시즈쿠

#495 이름없음 2019/06/27 01:28:09

>>499 좋아하는 옷 색조합

#496 이름없음 2019/06/27 02:02:29

흰색+베이지

#497 이름없음 2019/06/27 02:04:57

나는 정장팡인이라 전부 검은 정장 좋아해

#498 이름없음 2019/06/27 07:32:23

검흰+포인트 컬러

#499 이름없음 2019/06/27 13:48:25

검은 정장과 흰색 베이스에 연한 파스텔색이 끝에 살짝가미된 동양풍 옷들, 잠옷들

#500 이름없음 2019/06/27 18:14:19

>>504 하루 중 좋아하는 시간대

#501 이름없음 2019/06/27 19:15:55

밤 9시~새벽 1시 쯤

#502 이름없음 2019/06/27 19:16:43

>>500 저녁 7~8시쯤?

#503 이름없음 2019/06/27 19:27:34

새벽 5시

#504 이름없음 2019/06/27 19:47:38

0시

#505 이름없음 2019/06/27 19:55:26

>>509까지 좋아하는 여름 음식 난 빙수랑 수박화채, 물냉면!

#506 이름없음 2019/06/27 19:58:16

묵사발하고 삼계탕? 복숭아?... 음...개인적으로 빙수나 아이스크림, 찬물, 시원한 음료는 겨울에도 즐겨먹으니까 애매하네... 일단 수박하고 참외는 싫어.

#507 이름없음 2019/06/27 20:01:52

수박 아이스크림 빙수

#508 이름없음 2019/06/27 20:07:47

밀면!!!

#509 이름없음 2019/06/27 23:28:20

수박

#510 이름없음 2019/06/28 00:46:02

>>515까지 좋아하는 애니 노래

#511 이름없음 2019/06/28 00:48:32

엔젤비트 - Crow song

#512 이름없음 2019/06/28 00:54:09

케이온 후와후와타임

#513 이름없음 2019/06/28 00:58:47

보쿠마치 Re:Re:

#514 이름없음 2019/06/28 01:12:56

러브라이브 -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515 이름없음 2019/06/28 02:16:06

>>519까지 꿈

#516 이름없음 2019/07/03 01:17:11

내 최애캐가 나오는 꿈

#517 이름없음 2019/08/17 17:29:03

달달한 꿈

#518 이름없음 2019/08/17 17:51:41

외계행성이나 판타지 세계를 방문한듯한 몽환적인 꿈 정작 본인은 그런꿈 못꿔봄 ㅠㅠ

#519 이름없음 2019/11/28 18:26:19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로 시작하는 로맨스 판타지

#520 이름없음 2019/11/28 18:31:01

눈동자 색깔

#521 이름없음 2019/11/28 18:40:00

적안 벽안 녹안 RGB

#522 이름없음 2019/11/28 19:17:02

빨강빨강

#523 이름없음 2019/11/28 19:18:04

빨강

#524 이름없음 2019/11/28 19:37:28

황금안 적안 흑안 청안

#525 이름없음 2019/11/28 19:51:46

좋아하는 빵

#526 이름없음 2019/11/28 19:54:19

바게트랑 식빵 구워서 스파게티 소스나 크림치즈 바르면 꿀맛..

#527 이름없음 2019/11/28 19:55:06

포카치아 캄파뉴 베이글 스콘 바게트 사랑해요 내 다이어트 방해하는것들 ..... 사랗ㅎ해

#528 이름없음 2019/11/28 20:44:26

머핀

#529 이름없음 2019/11/28 21:06:39

초코칩 머핀

#530 이름없음 2019/11/28 21:08:46

>>534까지 과학

#531 이름없음 2019/12/08 16:29:31

플라스크! 깨진 플라스크!

#532 이름없음 2019/12/08 16:32:12

공상과학물

#533 이름없음 2019/12/08 17:50:50

매드 사이언티스트

#534 이름없음 2019/12/09 00:27:33

과학자의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의 원천이 호기심 하나로 이루어진 사고 윤리 의식이 맛이 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잘 잡혀있는 것도 아니라 법을 어긴 게 걸리면 자기가 해를 입어서 이 호기심을 충족하는데 문제가 생기니 규칙을 지키는 정도고 모든 말과 행동과 선택과 구축된 대인관계는 나의 가설을 입증하고 실험하고 과학을 위한 것이라는 방식

#535 이름없음 2019/12/09 00:27:55

>>539까지 새, 조류

#536 이름없음 2019/12/09 01:09:35

새의 날개라는 신체 구조가 마음에 듦 곤충이나 몇 포유류에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날개를 떠올렸을 때 제일 연상하기 쉬운 게 새이며 자유라는 상징적 의미이기도 한 게 가장 끌림

#537 이름없음 2019/12/09 01:15:02

새가 가진 깃털이나 날개나 몸체를 이루고 있는 선이 너무 예뻐 맹금류조차도 완만하게 선을 그리는 그 완곡한 곡선이 너무 부드럽고 예뻐... 근데 겨울에 털찌는 거나 북실북실한 가슴 깃털 너무 끝장나게 귀엽다 완전 쓰다듬고 문질거리고 뽀뽀하고 찔러보고 싶고 그래

#538 이름없음 2019/12/09 01:18:09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펭귄이 너무 귀여워 비록 날지 못하는 새지만...

#539 이름없음 2019/12/10 01:22:13

새 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다 왜 그.... 새 특유의 고개를 갸웃거리는 그 움직임..... 그 움직임을 너무 사랑해 귀여워 진짜 사랑해

#540 이름없음 2019/12/10 02:52:12

>>544까지 좋아하는 냄새 혹은 향기

#541 이름없음 2019/12/10 03:44:43

달고 상큼한향, 단 향이 좀 강해야해 약간 몽글몽글...딸기우유 향같은거 좋아해

#542 이름없음 2019/12/10 11:09:57

무조건 달콤한 향

#543 이름없음 2019/12/10 12:06:27

고기 지글지글하게 굽는 냄새... 삼겹살이나 막창 같이 맡기만 해도 침 고이는 고기 냄새

#544 이름없음 2019/12/10 12:20:13

습기 냄새, 버터 냄새, 생크림향, 초코향

#545 이름없음 2019/12/10 13:11:10

>>549 까지 좋아하는 시간대

#546 이름없음 2019/12/10 13:17:06

근대 포괄적으로 18세기~20세기 정도로!

#547 이름없음 2019/12/11 00:17:03

>>546 고건 시간대가 아니라 시대 아녀? 난 예전엔 새벽 좋아했는데 요즘은 낮이 좋더라

#548 이름없음 2019/12/11 00:45:22

밤. 별이 예쁘고 밤에 창문을 열고 밖을 보면 작은 소리도 엄청 잘 들려 그리고 제일 휴식을 많이 취할 수 있는 시간대여서? 근데 또 밤에 공부하면 그것도 잘 됨 기본적으로 조용하니까

#549 이름없음 2019/12/11 02:32:16

난 새벽 약간.... 쌩 새벽 말고 해가 뜨기 직전의 바로 그 시간대?

#550 이름없음 2019/12/11 03:54:20

손동작

#551 이름없음 2019/12/11 04:07:42

덴티큐 너무 귀여웡

#552 이름없음 2019/12/11 08:21:01

피아노치는 손동작 겁나좋아 흐극 피아노배우고싶다

#553 이름없음 2019/12/11 09:54:33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인형술사의 손짓

#554 이름없음 2019/12/11 10:51:34

악기 연주하는 손이면 다 좋아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플룻이나 기타 연주할 때의 손동작이 좋아

#555 이름없음 2019/12/11 11:12:39

직업

#556 이름없음 2019/12/11 22:20:47

형사

#557 이름없음 2019/12/11 22:22:29

자신의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아서 고민하는 캐릭터

#558 이름없음 2019/12/11 22:25:27

의사/과학자/기밀요원/스파이면서 취미수준으로 투잡이 있거나 위장의 의미로 주로 출판업쪽에서 투잡인 캐릭터 또는 백수인척 하지만 취미수준으로라도 일정한 수익이 나오는 프리렌서(?) 캐릭터 아예 백수+떠돌이인 캐릭터

#559 이름없음 2019/12/11 22:44:09

의사/ 형사&경찰/ 화가

#560 이름없음 2019/12/11 22:44:42

좋아하는 치마

#561 이름없음 2019/12/13 00:37:10

무슨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 드레스보면 막 한쪽 다리쪽만 길게 찢어져있는 그런 스타일

#562 이름없음 2019/12/13 02:56:09

위레더가 말한 옆트임 드레스도 좋아하고 테니스 스커트랑 A라인 스커트,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도 좋아! 내가 입는 건 싫지만...

#563 이름없음 2019/12/13 18:46:23

옆트임이랑 좀 짧은거 긴거는 좀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 그리고 짧은거 무조건 H라인 거기에 벨트랑 막 링같은거 있고 그러면 최고야ㅠㅠㅠ

#564 이름없음 2019/12/19 01:04:02

몸에 딱 붙는 머메이드 스커트 좋아해! 실제로도 자주 입는 편이고..!

#565 이름없음 2019/12/19 01:05:38

사랑의 방식/형태

#566 이름없음 2019/12/19 01:19:00

음 둘이서 양쪽 모두 애태우는 고구마같은 형태...?

#567 이름없음 2019/12/20 00:00:25

A는 순정짝사랑 B는 눈새or알면서 모르는척

#568 이름없음 2019/12/20 03:23:46

사랑을 못 믿고 사랑을 의심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옆에서 변치 않는 사랑을 퍼부어주는 사람

#569 이름없음 2019/12/20 07:05:26

서로 정말 애처로울 정도로 사랑하고 간절히 원하는데 결국 이루지 못할 덧없는 사랑

#570 이름없음 2019/12/20 07:06:21

노래

#571 이름없음 2019/12/20 13:33:33

발라드보다는 댄스음악 쪽이 좋아 약간 너무 잔잔하고 처지는 것보다는 밝고 신나는노래 멜로디만 그런거지 노래 가사는 뭐든 상관없고!

#572 이름없음 2019/12/20 15:07:13

전자음악 들어가는 밴드 노래 좋아해. 시티팝, 얼터너티브팝도.

#573 이름없음 2019/12/20 18:07:34

약간 정신없는 노래.... 뭐랄까 락음악도 좋고 기계음 잔뜩 들어간 노래도 좋고...

#574 이름없음 2019/12/20 19:10:50

분위기가 뚜렷한 노래

#575 이름없음 2019/12/20 19:13:57

웃음 (캐릭터가 웃는 방식, 묘사 방식 등등)

#576 이름없음 2019/12/20 20:11:41

1.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나긋하게 웃는 웃음, 주로 성숙한 캐릭터 선호 2. 너무 기쁜 나머지 울면서 볼을 붉히고 웃는듯한 웃음, 주로 미성숙한 캐릭터 선호

#577 이름없음 2019/12/20 20:15:58

비!! 웃!! 음!! 흑막한테 처참하게 깨진 주인공 파티를 내려다보며 비웃는 흑막의 웃음!! 좋아해!!!!!!!!111

#578 이름없음 2019/12/20 22:53:02

세계를 위해 희생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랑하던 사람들을 향해 지어주는 웃음 자신의 희생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죽음으로 세계를 지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인해 짓는 행복한 웃음도 좋고 왜 자신이 희생해야하는지 받아들이지 못했고, 죽고 싶지 않은데, 자신이 죽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 하나로 결심을 한 뒤 짓는 안타까운 웃음도 좋고

#579 이름없음 2019/12/21 00:34:24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짓는 부드러운 미소!

#580 이름없음 2019/12/21 00:47:09

애증

#581 이름없음 2019/12/21 21:05:50

죽일 정도로 미워하는 원수인데, 죽이려고만 하면 너무 사랑해서 그 감정이 한쪽의 손을 막아. 그리고 다른 쪽은 그걸 알면서도 상대를 너무 사랑해서 놓아주기 싫어하고 차라리 자신을 죽여서라도 상대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어. 음 그러니까... 낮뜨달 나으리x이타 같은 거

#582 이름없음 2019/12/21 21:10:11

너무 좋아하는 친군데 나보다 훨씬 잘나서 질투해서 망가뜨리는거. 그래놓고 친구가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희열과 죄책감을 동시에 느껴

#583 이름없음 2020/01/08 00:10:47

서로 사랑했는데 불가피한 상황이 서로를 최악의 원수로 만들어버렸대. 그 끝에 새겨진것은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외로움이라 상대를 찢어발기고 싶지만 그랬을때 함께했던 추억이 너무나 아까워서 그러지 못하는...?

#584 이름없음 2020/01/26 22:32:22

연인관계에서 서로 엄청나게 사랑했는데 어쩔 수 없이 헤어졌지만 계속 둘은 사랑하고있어 그치만 그 마음은 못 밝히고 각자 다른 사람도 만나고 사랑도하는데 서로를 못잊어서 그런 아픈마음이 증오로변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거

#585 이름없음 2020/01/27 16:31:18

배려

#586 이름없음 2020/01/27 20:44:07

아주 사소한 배려! 창문을 닫아준다던가하는

#587 이름없음 2020/01/27 23:09:27

몸에 배어있는 배려. 의식하지 않고 당연하게 행하는 배려에 치임...

#588 이름없음 2020/01/28 00:20:19

전혀 안 그럴 것 같이 생긴 캐릭터가 아주 당연하게 배려해주는 상황 배려받는 캐가 놀란 듯이 쳐다보면 '왜? 문제 있어?' 하고 당황하거나 되려 뻔뻔한 눈빛으로 보는 시츄가 좋다

#589 이름없음 2020/01/30 02:49:25

누구보다도 상대방을 사랑하기에 보이지 않는데서 끊임없이 상대방을 도와주고 배려해주는거

#590 이름없음 2020/01/30 10:24:19

의지

#591 이름없음 2020/01/30 17:01:21

평소 의지박약에 허약하고 게을렀던 인간이 유일한 자신의 목표, 가치에 한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굳게 다지고 있는 의지 뻘한데 내 아이디 Mo wo mo야 신기ㅋㅋㅋ

#592 이름없음 2020/01/30 18:29:25

거의 모든일을 다 귀찮아하고 게으르지만 의지만은 강한 그런거? 알고보니 다하고있었다 이런느낌? 아 모르겠다

#593 이름없음 2020/01/30 22:40:59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 하나만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참고 걸어가려고 하는 의지

#594 이름없음 2020/01/30 22:41:38

본인 의지만으로 그 사람에게 향하는 감정을 막아보려고 헛수고 하는 게 너무 좋다

#595 이름없음 2020/01/31 04:46:02

죽음

#596 이름없음 2020/01/31 07:19:11

전인류를 위한 희생

#597 이름없음 2020/01/31 10:00:04

고독사

#598 이름없음 2020/01/31 13:25:09

처절하게 죽음을 갈망하다 마침내 맞게된 안식

#599 이름없음 2020/01/31 15:05:36

물리적 죽음이 아니라 모든 사람 기억속에서 잊히는 완전한 존재의 소멸

#600 이름없음 2020/01/31 15:36:50

의자

#601 이름없음 2020/01/31 17:46:30

궁전에 있는 왕 의자나 단색 의자가 좋아. 근데 가장 중요한건 실용적이여야돼! 아무리 예뻐도 실용적이지 않으면 안사..

#602 이름없음 2020/01/31 17:48:39

>>600 빈백의자

#603 이름없음 2020/01/31 19:20:57

삐거덕거리는 낡은 의자

#604 이름없음 2020/01/31 20:32:49

아이들 LION 뮤비에 나오는 의자... 누가봐도 여왕... ㅠㅠ

#605 이름없음 2020/01/31 20:35:42

자살

#606 이름없음 2020/02/01 01:48:33

불사인 존재가 자신의 불사성 또는 초능력을 활용하기 위한 수단이 자살인거

#607 이름없음 2020/02/01 01:51:05

루프물에서 시간을 돌리기 위해 자살을 선택함

#608 이름없음 2020/02/01 12:15:14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피폐해져버렸고 살 의미도 없고 살 힘조차 없어서 죽는 그런 자살

#609 이름없음 2020/02/01 13:06:09

안락사

#610 이름없음 2020/02/02 00:53:46

선생님

#611 이름없음 2020/02/02 08:44:54

비록 현실을 계기로 틀어졌지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선생님 그리고 정체는 대체로 최종흑막+매드사이언티스트류의 악역

#612 이름없음 2020/02/02 18:34:46

제자가 위험할 때 목숨 버리는거

#613 이름없음 2020/02/02 18:35:41

흑막인줄 알았지만 사실 착한 놈이었어..!

#614 이름없음 2020/02/02 20:25:25

완전 가벼워보이고 친근하지만 화나면 개무섭고 냉정해지고 차가워짐. 그리고 계산적이고 이성적이라 중요한 일은 완전 다른 사람처럼 돌변하는 그런 거. 근데 내 사람들은 존나게 잘 챙김. 여차하면 내 사람들 대신 죽을 각오도 있는 그런 거.

#615 이름없음 2020/02/02 20:27:03

#616 이름없음 2020/02/03 21:01:02

판타지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꿈. 내가 원하는대로 하는 꿈.

#617 이름없음 2020/02/04 12:38:31

꿈 속에서는 이성이 막고 있던 욕망이 실현되는....'ㅅ'

#618 이름없음 2020/02/04 12:39:52

돈ㅈㄹ하는 꿈

#619 이름없음 2020/02/04 12:41:36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랑 같이있는거

#620 이름없음 2020/02/04 12:45:08

정신붕괴(멘탈붕괴)

#621 이름없음 2020/02/04 13:42:41

주변의 가까운 사람을 잃은 이유로 정신이 무너진 뒤 다른 사람 혹은 자기 자신을 그 사람이라 여기고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말을 걸고 평범하게 지내는 그런 모습 그걸 섬뜩하게 보면서도 최소한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 그 모습을 다시 망가트릴 수가 없어서 지적도 못 하고 지켜보거나 어설프게 맞장구 쳐주는 주변인들은 덤

#622 이름없음 2020/02/04 14:28:54

속으로는 멘탈 와장창에 완전 복구 불가인데 겉으로는 멀쩡히 잘지내는거 남들이 보기에도 멀쩡하고

#623 이름없음 2020/03/09 06:05:44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머리 새하얘져서 멘붕 돼서 어버버

#624 이름없음 2020/03/10 07:09:03

최종보스가 자신이 이룩했고, 또 이룩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짓밟히고 결국 자신의 꿈 자체가 좌절되었을 때 보여주는 정신이 무너져가는 모습만큼 짜릿한게 없다

#625 이름없음 2020/03/10 09:41:36

노래

#626 이름없음 2020/03/10 09:57:48

인류가 멸망했거나 멸망되어가는 와중에 혼자 황폐화된 지역에서 여유롭게 노래 부르는거

#627 이름없음 2020/03/10 10:21:14

팝파라파밥 팝송 요새 팝송 꽂힘

#628 이름없음 2020/03/10 16:31:03

우울한 팝송

#629 이름없음 2020/03/10 16:44:02

술에 취해서 가사 없이 아무렇게나 흥얼대는 노래

#630 이름없음 2020/03/10 19:41:12

눈물

#631 이름없음 2020/03/10 19:42:19

삐뚤어진 사랑으로 누구 하나 죽이고 활짝 웃으면서 우는 모순적인 눈물

#632 이름없음 2020/03/10 21:18:46

이걸 뭐라 해야하지 나도 모르게 흘리는 눈물

#633 이름없음 2020/03/10 22:41:33

꼭 죽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겠어서 흐르는 눈물

#634 이름없음 2020/03/10 22:44:17

사랑하면 안 되는 상대를 사랑해서 흘리는 눈물 자신 인생의 모든 걸 빼앗은 원수와 싸웠는데 져서 허탈하게 "...하하." 하고 웃으면서 흘리는 절망적인 눈물

#635 이름없음 2020/03/10 22:45:24

눈 취향. 눈빛도 됨.

#636 이름없음 2020/03/10 23:13:58

삼백안이거나 생기 없는 눈

#637 이름없음 2020/03/11 01:14:00

존나 속 모르겠는 눈빛 꼭 내가 널 정말로 사랑한다고 생각해? 라는 대사치는 순간이어야 함

#638 이름없음 2020/03/11 03:36:43

흰자가 검은 인외 눈

#639 이름없음 2020/03/11 08:37:24

희생할 때 그 슬프면서도 너가 살아갈 걸 생각하니 기쁘단 그런 눈빛 RGRG?

#640 이름없음 2020/03/11 08:38:54

눈매 취향!!

#641 이름없음 2020/03/11 08:45:35

일자눈매!!!!

#642 이름없음 2020/03/11 09:42:50

고양이 같은 눈매

#643 이름없음 2020/03/11 10:19:39

두꺼운 눈매 짱구나 순정만화같은거 말고 코난 비슷한 느낌

#644 이름없음 2020/04/02 17:56:08

축 처진 눈매

#645 이름없음 2020/04/02 19:57:59

중복된 거 있으려나 모르겠다 선생님!!!

#646 이름없음 2020/04/02 20:59:06

잘생기고 안경 쓴 순진한 여고의 남선생님 학생들이 야한 농담을 하면 얼굴이 빨개져서 너희들 그런 말하면 아, 안돼!! 이러는 선생님ㅋㅋㅋ

#647 이름없음 2020/04/03 00:10:29

참선생님. 안 그런척하고 작중 애들 입에선 이게 선생임? 소리가 나와도 일 다 끝나고보면 옳은말만했단 그런...?

#648 이름없음 2020/04/03 08:53:29

차분하고 어딘가 가련한 느낌까지 드는 국어교사 머리는 옅은 갈발 수업할 때만 얇은 테 안경 쓰는데 벗으면 머리깨고싶을정도로 예쁜거 흐아아악 머리깰게요선생님

#649 이름없음 2020/04/04 13:59:46

과묵하고 인자한 노인에 매일 신문을 읽고 평소에도 과학실에서 뭔가 하시는거 같은 과학선생님 거기에 본래 직업은 약사나 의사였으면 더 좋을듯

#650 이름없음 2020/04/04 15:32:13

게임

#651 이름없음 2020/04/04 17:04:25

아기자기 잔혹동화

#652 이름없음 2020/04/04 21:00:25

육성+RPG 현질유도 없는 유료 게임

#653 이름없음 2020/04/04 21:00:46

픽셀

#654 이름없음 2020/04/04 21:42:32

3인칭 시점 AOS

#655 이름없음 2020/04/04 22:29:05

스포츠

#656 이름없음 2020/04/05 01:24:08

무작정 달리기...? 스트레칭!

#657 이름없음 2020/04/05 01:46:19

수영! 물을 가르는게 재밌어

#658 이름없음 2020/04/05 04:38:38

양궁

#659 이름없음 2020/04/05 05:37:58

멍때리기 대회

#660 이름없음 2020/04/05 05:41:25

손 취향!

#661 이름없음 2020/04/05 11:27:43

피아니스트 손!

#662 이름없음 2020/04/05 13:48:41

작고 하얗고 가느다라고 핏줄,힘줄이 나있는 손

#663 이름없음 2020/04/05 13:49:53

손톱 깨끗하고 긴손!

#664 이름없음 2020/04/05 15:45:56

옅은 구릿빛에 핏줄이 살짝 있는 손

#665 이름없음 2020/04/05 16:09:05

풍경

#666 이름없음 2020/04/05 16:17:15

달밤, 흩날리는 매화꽃.

#667 이름없음 2020/04/05 23:36:45

버려진 도시

#668 이름없음 2020/04/07 22:05:25

밤의 사막. 하늘에는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이 있는.

#669 이름없음 2020/04/08 06:55:55

무인도의 해변

#670 이름없음 2020/04/08 09:47:34

전자기기

#671 이름없음 2020/04/09 02:25:17

블랙베리

#672 이름없음 2020/04/09 10:12:36

아이패드

#673 이름없음 2020/04/09 11:49:48

갤럭시

#674 이름없음 2020/04/09 14:41:21

다용도 mp3 정작 나에겐 mp3가 없고 공기기스맛폰을 mp3대용으로 쓰고 있지만 특유의 mp3 듣는 갬성이 좋다...거기다가 다용도여서 라디오도 들을 수 있고 녹음도 할 수 있는 뭐 그런거면 좋겠다 그걸로 개조해서 도청하는 등장인물이라던가...

#675 이름없음 2020/04/09 19:49:09

신발

#676 이름없음 2020/04/09 20:25:20

컨버스 하이 전색생 g하 존1나 이쁨

#677 이름없음 2020/04/09 22:51:00

검은색 펌프스 하이힐 직접 신지는 않지만 그냥 신발 자체나 남이 신은 걸 보는 걸 좋아해, 예쁘니까!

#678 이름없음 2020/04/10 00:02:51

컨버스

#679 이름없음 2020/04/10 00:07:57

끈 달린 정장 구두

#680 이름없음 2020/04/11 17:45:15

폰 기종

#681 이름없음 2020/04/11 18:23:53

안드로이드? 걍 튼튼하기만 하면 ㅇㅋ

#682 이름없음 2020/04/11 19:38:47

잘모름 ...그냥 접근성 좋고 저장공간 많고 인터넷 빠르고 오래가면 장땡

#683 이름없음 2020/04/12 12:09:45

난 이제 갤노트가 아니면 살아갈 수 없어..

#684 이름없음 2020/04/14 03:15:30

아이폰8

#685 이름없음 2020/05/06 19:58:04

책상 위에 올려놓는 물건

#686 이름없음 2020/05/06 21:10:06

독서대라 하나, 책 거치대

#687 이름없음 2020/05/06 21:16:02

피묻은 손수건, 압박붕대, 미묘한 재질의 와이어 취향 올리는거 아니였나...ㄷㄷ 그럼......필통, 자, 맥가이버

#688 이름없음 2020/05/06 21:20:02

휴지, 책걸이, 문제집, 소설이나 수필, 필기구, 달력, 마스크

#689 이름없음 2020/05/06 21:31:20

필통, 형광펜, 볼펜 여러개, 컵 , 공책, 문제집

#690 이름없음 2020/05/06 22:10:28

요즘 가장 많이 읽는 글. Ex) 모의고사. 웹소설. 등등

#691 이름없음 2020/05/07 01:13:30

스레딕 스레, 문제집... >>692 엥 그러네 다음 >>695까지 가속해야 하나?

#692 이름없음 2020/05/07 02:33:43

전공 원서? 근데 뭐야 이거 취향 말하는 스레 아니었어?

#693 이름없음 2020/05/07 05:05:46

스레딕 스레, 나무위키, 만화책, 라노벨, 문학책 >>687 의문의 킬러행......

#694 이름없음 2020/05/07 06:30:32

스레딕 스레

#695 이름없음 2020/05/07 11:53:45

결혼식

#696 이름없음 2020/05/07 15:22:27

결혼식장에서 하는 평범한 결혼식

#697 이름없음 2020/05/07 15:35:28

야외에서 부모님과 몇몇 사람들만 불러서 하는 결혼식

#698 이름없음 2020/05/07 16:07:23

소박하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해서 하는 결혼식

#699 이름없음 2020/05/07 23:51:15

처형 바로 전날에 철창너머로 둘만의 약속으로 치루는 결혼식. 서로 오열하면서도 겨우겨우 찡그리듯 웃으면 완벽하다...

#700 이름없음 2020/05/08 03:53:18

도시락 메뉴

#701 이름없음 2020/05/08 03:59:24

김밥이랑 유부초밥랑 햄말이떡꼬치랑 거봉!

#702 이름없음 2020/05/08 04:21:47

친구가 베이컨말이 싸오면 ㄹㅇ개탐난다

#703 이름없음 2020/05/08 06:31:32

>>700 참치마요 김밥이랑 베이컨말이랑 비엔나 문어소시지랑 오니기리 주먹밥이랑 치즈 계란말이랑 과일은 포도랑 복숭아! 부록 토마토! 설탕 뿌려서!

#704 이름없음 2020/05/08 09:12:00

안정의 유부초밥... 일단 직접 만들기가 쉬운 편이니까! 그리고 어렸을 때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도 항상 유부초밥이었거든, 이유는 나랑 마찬가지로 만들기 쉬워서!

#705 이름없음 2020/05/10 03:30:33

악세서리 종류

#706 이름없음 2020/05/10 03:39:15

2D는 하네스랑 초커 현실에선 무난하게 목걸이

#707 이름없음 2020/05/10 04:08:36

피어싱과 꽃모양 귀걸이, 대따큰 불투명 귀걸이

#708 이름없음 2020/05/10 06:29:32

혀피어싱아랑 눈썹피어싱

#709 이름없음 2020/05/10 07:16:12

행성 목걸이

#710 이름없음 2020/05/10 07:30:12

선호하는 옷 스타일

#711 이름없음 2020/05/10 09:14:58

후드티+청바지

#712 이름없음 2020/05/10 10:40:23

일상에선 평범하고 심플한 티+바지 2D에선 수트나 교복 판타지물에선 제복

#713 이름없음 2020/05/10 10:56:31

스트릿패션

#714 이름없음 2020/05/10 11:25:24

청청코디

#715 이름없음 2020/05/10 15:47:03

눈매

#716 이름없음 2020/05/10 15:49:54

끝이 날카로운 일자눈매

#717 이름없음 2020/05/10 16:13:27

>>716 여기에 살짝 가로로 긴 눈이면 더 좋아

#718 이름없음 2020/05/10 20:58:46

처연돋게 가라앉은 눈매

#719 이름없음 2020/05/10 21:01:14

사납지만 살짝 감은 눈매

#720 이름없음 2020/05/10 21:02:35

음료수

#721 이름없음 2020/05/10 21:15:12

식혜랑 초록매실

#722 이름없음 2020/05/10 21:41:54

카페라떼

#723 이름없음 2020/05/10 22:29:02

공차 타로밀크티

#724 이름없음 2020/05/11 05:21:56

무난하게 밀크티

#725 이름없음 2020/05/11 09:30:22

헤어스타일

#726 이름없음 2020/05/11 09:38:28

자연스럽게 푼 머리. 염색이나 파마는 상관없어

#727 이름없음 2020/05/11 09:42:04

풍성한 트윈테일 웨이브 반깐

#728 이름없음 2020/05/11 11:41:46

여캐는 단발, 남캐는 반깐머리

#729 이름없음 2020/05/11 13:05:53

여캐는 높은 포니테일. 남캐는 덮머리

#730 이름없음 2020/05/12 02:13:33

잠자는 환경

#731 이름없음 2020/05/12 02:20:20

내 방에서 내 침대, 내 베개, 내 이불 덮고 자는 거

#732 이름없음 2020/05/12 03:08:09

2D라면 말랑말랑하고 힐링되는 인형들로 가득한 방에서 취침하는 캐릭터 현실의 나는 침대나 바닥에서 따뜻하게 수면 양말 신고 이불 덮고 베개 베고 자는 거

#733 이름없음 2020/05/12 09:09:44

2D라면 깔끔하지만 기본적인 흰 침대에 흰 베개정도로 특별한건 하나도 없고 적막하고 썰렁한 분위기에 칼과 총을 숨겨놓고 붕대가 구석에 어지러져있는거...써놓고보니 자캐 방이다... 현실의 나는 [벌레없고] 보안좋은 방에 깨끗하고 부드러운 침대...자는데 바로 앞에서 기어가는 바퀴벌레 너무 끔찍해

#734 이름없음 2020/05/12 09:26:14

내가 자는 것도, 캐릭터가 자는 걸 보는 것도... 깨끗하게 정돈된 방, 벽면에 있는 침대에서 베개 배고 이불 끌어올려 덮고 옆으로 자세 기울인 채 편히 자는 거! 그리고 침대 한켠에는 작은 인형이나 쿠션이 몇개 정도 있었으면 좋겠어

#735 이름없음 2020/05/12 14:00:52

학교

#736 이름없음 2020/05/12 14:03:35

판타지 팍팍 들어간 이능력계 학교!

#737 이름없음 2020/05/12 14:21:08

현실적인 한국고등학교 (여고 선호) 로망 팍팍담아서 애들이 공부 하나도안하는 학교도 싫고 스캐처럼 너무 과장되게 공부에목숨거는것도 싫음.. 학교 분위기에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내가 졸업한 학교랑 비슷할수록 이입이 잘돼서 재미있게 봐. 현실적 여고에서 일어나는 그 미묘하고 모호한 감정선의 백합을 좋아해....

#738 이름없음 2020/05/12 19:57:25

다소 현실적인 학교지만 은근 개성적인 애들이 많이 있는 학교 판타지풍의 학교를 빙자한 연구소

#739 이름없음 2020/05/12 21:41:03

겉으론 절대 티 안 나지만 알고보면 수인들만 다니는 학교

#740 이름없음 2020/05/12 22:50:25

이별

#741 이름없음 2020/05/12 23:09:07

죽느니 만도 못한 결말을 맞이하지 않도록 상대방을 직접 죽이는 이별

#742 이름없음 2020/05/13 02:24:12

다시는 만나지 못하거나 만나기까지 앞으로 긴 세월이 걸릴 그런 기약없는 이별

#743 이름없음 2020/05/13 10:29:24

나중에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에 속으로 헤어지기 싫다고 쭉 생각해오다가 정작 이별하는 순간에는 보내줘야 한다는 걸 알기에 포옹 한번 하고 잘 지내라고 인사하고 손 흔들며 멀어지는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덤덤한 표정으로 쭉 바라보고 있는 거

#744 이름없음 2020/05/13 18:44:37

사라지기 전 날 갑자기 포옹을 하더니 다음날 갑자기 사라져 찾을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이별.

#745 이름없음 2020/05/13 18:56:27

게임

#746 이름없음 2020/05/13 19:13:00

노가다성 짙은 거. 근데 완전 반복은 싫고 비슷한데 다른 느낌으로 순간 순간에 포인트가 있어야 해

#747 이름없음 2020/05/13 19:35:24

AOS, MMORPG

#748 이름없음 2020/05/13 21:11:24

Rpg 계열 모조리. 근데 자동사냥 진짜 싫고 옛날 게임이 좋다 컴퓨터라면 메이플도 좋고ㅋㅋㅋㅋ 폰으로 제노니아 에픽하츠 정말 열심히 했어

#749 이름없음 2020/05/13 21:19:46

프린세스 메이커 계열의 육성겜

#750 이름없음 2020/05/14 10:24:53

만남

#751 이름없음 2020/05/14 13:09:57

우연한 만남인 줄 알았는데 운명의 만남이었다

#752 이름없음 2020/05/14 20:20:07

함께 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지겹도록 우연찮게 만나게 되는 관계

#753 이름없음 2020/05/14 20:27:10

쌍방 또는 일방적으로 최악의 악연임과 동시에 서로가 없었으면 둘의 존재 자체가 성립되지 않거나 둘다 비참해졌을 아이러니한 둘의 만남

#754 이름없음 2020/05/22 08:52:23

계획되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좋은뽁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엄청난 영향이 생긴 만남

#755 이름없음 2020/05/23 09:55:17

창작물의 장르

#756 이름없음 2020/05/23 09:56:19

판타지!

#757 이름없음 2020/05/23 10:27:25

미스테리

#758 이름없음 2020/05/23 17:15:46

헌터물 판타지~

#759 이름없음 2020/05/23 18:49:00

SF!!

#760 이름없음 2020/05/23 19:30:46

좋아하는 향기

#761 이름없음 2020/05/23 20:42:52

레몬이나 복숭아 같은 과일향

#762 이름없음 2020/05/23 20:45:24

라벤더향기

#763 이름없음 2020/05/23 21:36:38

시트러스 향이나 청포도 향

#764 이름없음 2020/05/23 23:47:17

꽃향

#765 이름없음 2020/05/25 10:21:31

색깔

#766 이름없음 2020/05/25 11:30:51

라벤더색

#767 이름없음 2020/05/25 12:00:02

회색

#768 이름없음 2020/05/25 12:05:33

담청색! 을 비롯해 파란색 계열 전반, 옅은 파스텔톤 전반이면 다 좋아해

#769 이름없음 2020/05/25 15:02:26

노란색

#770 이름없음 2020/05/25 19:15:48

눈물

#771 이름없음 2020/05/25 19:30:05

표정은 화내고 있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거, 피눈물, 식물인간 상태로 아무것도 못하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거

#772 이름없음 2020/05/25 20:49:21

믿을수없다는 얼굴로 눈물만 도르륵 흘리는 거

#773 이름없음 2020/05/25 21:44:01

악어의 눈물

#774 이름없음 2020/05/25 22:21:04

얼굴 빨개지고 숨 헐떡거리면서 주륵주룩 흐르는거

#775 이름없음 2020/05/25 22:32:50

생일선물

#776 이름없음 2020/05/25 22:35:49

비싸고 번쩍거리는 목걸이

#777 이름없음 2020/05/25 23:04:51

고오급진 주문제작 케이크, 직접만든 천연비누나 방향제 하튼 예쁘고 실용적인거

#778 이름없음 2020/05/26 00:02:58

삐뚤빼뚤 손으로 만든 정성가득 소품! 편지같은거~ㅎㅎ

#779 이름없음 2020/05/26 00:15:07

노트북

#780 이름없음 2020/05/26 01:56:32

>>784 좋아하는 과자! 난 홈런볼

#781 이름없음 2020/05/26 01:58:01

누가크래커

#782 이름없음 2020/05/26 02:02:30

빈츠!!

#783 이름없음 2020/05/26 02:21:14

아 어렵다... 죠리퐁!!

#784 이름없음 2020/05/26 02:31:16

뿌셔뿌셔!

#785 이름없음 2020/05/26 02:31:25

장소

#786 이름없음 2020/05/26 02:32:17

햇살비치는 해변

#787 이름없음 2020/05/26 02:53:17

호숫가

#788 이름없음 2020/05/26 06:01:50

유령도시

#789 이름없음 2020/05/26 06:07:48

사람이 다 떠나버리고 고요만 남은 놀이공원

#790 이름없음 2020/05/26 06:16:22

>>794까지 동물

#791 이름없음 2020/05/26 06:21:16

햄스터 너무 좋아

#792 이름없음 2020/05/26 07:17:06

고래

#793 이름없음 2020/05/26 08:19:11

여우

#794 이름없음 2020/05/26 10:55:59

설표 최고... 꼬리 한번만 만져보고 싶다ㅠㅜㅜ

#795 이름없음 2020/05/26 11:36:38

연애 방식

#796 이름없음 2020/05/26 12:15:00

존중할건 존중하지만 평소에는 친구처럼 노는 연인관계

#797 이름없음 2020/05/26 13:55:09

어느 한 쪽이 다른 한 쪽한테 집착하는 연애 방식. 근데, 간섭은 안 돼.

#798 이름없음 2020/06/06 17:16:57

성숙한 어른들의 인간미 넘치는 연애

#799 이름없음 2020/06/06 17:50:57

순수하고 풋풋한, 둘다 아직 연애가 서투른 상태에서의 연애

#800 이름없음 2020/06/06 17:51:29

판타지

#801 이름없음 2020/06/06 17:54:09

몽환적이고 외계행성같은 판타지 세계

#802 이름없음 2020/06/06 18:53:01

>>800 정통판타지 아니면 SF계열

#803 이름없음 2020/06/06 21:58:22

판타지라면 다 좋아 정통판타지, 로판, SF도 좋고! 어반 판타지나 히어로물도 좋아해

#804 이름없음 2020/06/06 22:20:54

요괴쪽 판타지

#805 이름없음 2020/06/06 23:17:54

애증관계

#806 이름없음 2020/06/07 00:20:59

형제자매남매 간의 애증이나 악우 간의 애증

#807 이름없음 2020/06/07 01:56:22

쌍방 애증 혹은 한 쪽이 다른 쪽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하는데 동시에 사랑하고, 다른 한 쪽을 그걸 알고 언제든 죽어줄 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 관계

#808 이름없음 2020/07/12 18:13:15

일방적인 복수심으로 시작된 애증 혼자서만 속으로 칼을 갈며 너는 내가 족친다 이러며 킬각 재고 있는데 정작 복수의 대상은 자신에게 잘 해주거나 대상이 자기 생각만큼 나쁘지 않은 부분이 드러나기도 하고 처음에 품은 복수심 때문에 본인은 자각 못하지만 속으로는 서서히 증오에 애정이 생기기 시작하는 그런 거 그러다 상대가 덤덤하게 복수를 받아들이려고 하자 당황하고 계속 벼르던 기회인데도 망설임을 느끼고 어영부영 복수를 포기해 버리거나 자신이 아닌 다른 요인으로 죽은 상대가 자신에게 사과하자 속이 시원하거나 시체에 대고 한껏 비웃어주리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슬프고 괴로워져서 눈물을 터트리면 좋겠어 일방적인 복수심, 순수 증오로 시작해서 애가 좀 더 커져버린 애증이 좋아

#809 이름없음 2020/07/26 03:27:24

사제관계... 스승쪽이 배신을 때렸고 제자는 그 스승이란 작자가 미치도록 싫은데 스승이기도 하고 그 사람이 자기에게 줫던 가르침 없이는 그를 물리칠 수 없으니 싫으면서도 그 사람의 흔적을 깨닫고 마는... 스승의 경우 미안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듯이 아무도 없는데서 처절하게 울곤 최선을 다해 제자의 기량을 봐주는거야. 만약 여기서 제자가 다 포기하고 다른 애한테서 배웠다면, 넌 다른 거였어도 상공할 서 있었구나, 날 뛰어넘겠지... 이러면서 죄책감 더 느껴라

#810 이름없음 2020/07/26 19:10:50

소설이나 만화, 애니 속 형제, 남매, 자매 관계

#811 이름없음 2020/07/26 19:12:47

난 현실처럼 너죽고나죽자로 엄청 싸우는 거 좋아해. 하지만 사실 어릴 적 사연이 있어서 의지할 사람이라곤 서로 밖에 없는 거

#812 이름없음 2020/07/26 19:21:42

서로 관심은 없지만 뭔 일 생기면 ??감히 우리집 애를? 하는 느낌으로 빡칠 의리는 있는 관계

#813 이름없음 2020/07/26 21:35:15

각별하고 애틋할 정도로 깊은 우애를 가진 형제자매남매애... 거기에 생사로 찢어진 사별 소재를 더한 찌통 전개로 가면 금상첨화!

#814 이름없음 2020/07/27 00:0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5 이름없음 2020/07/30 12:49:55

성격

#816 이름없음 2020/08/01 12:47:16

해맑은 척하는 성격

#817 이름없음 2020/08/01 13:07:56

표정은 무뚝뚝한데 속은 말랑말랑한 그런..

#818 이름없음 2020/08/01 23:27:10

전형적인 쿨하고 강단 있으면서도 유들유들한 히어로 성격

#819 이름없음 2020/08/04 03:35:13

지박소년 하ㄴ코같이 겉으로는 자주 웃는 거...근데 상처가 많은거...

#820 이름없음 2020/08/09 02:18:15

염색모

#821 이름없음 2020/08/09 04:44:49

민트색으로 염색한 사람 봤는데 레알 예쁘더라 파스텔톤 좋아해

#822 이름없음 2020/08/09 09:0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23 이름없음 2020/08/09 09:07:48

난 시아나 안예은 같은 반반 머리 해보고 싶어

#824 이름없음 2020/08/09 09:15:35

파란색, 애쉬블루, 브릿지 염색.. 등 블루 계열로 여러가지 해보고 싶다

#825 이름없음 2020/08/09 11:27:59

살아보고싶은 집 현실적이지 않은것도 ㄱㅊ

#826 이름없음 2020/08/09 11:34:10

작은 숲속 오두막. 소소한 일상으로 살고 싶어.

#827 이름없음 2020/08/10 04:31:03

4~50평 되는 신축 아파트

#828 이름없음 2020/08/14 21:48:20

마당이 딸려있고 2층이 있는 넓고 큰 집! 덤으로 마당에 중대형견 한마리 풀어놓고 키우기

#829 이름없음 2020/08/14 22:18:37

다락방이나 지하실이 있는 집

#830 이름없음 2020/08/15 00:35:47

#831 이름없음 2020/08/15 00:4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32 이름없음 2020/08/15 00:46:34

간지 쩌는 긴 칼.

#833 이름없음 2020/08/15 01:34:39

그 그 바람의 나라에 있는 용마제십검 같은 소드

#834 이름없음 2020/08/15 02:24:48

이도류 이도류 이도류!!!!!!! 룬아 윈터러의 이솔렛이 쓰는 것 처럼 양칼 써줘ㅠㅠ

#835 이름없음 2020/08/15 02:43:05

좋아하는 표현 (ex 몽실몽실 , 호로록, 포근, 말랑말랑

#836 이름없음 2020/08/15 23:20:42

말랑말랑 최고,,

#837 이름없음 2020/08/18 23:18:07

몰캉몰캉

#838 이름없음 2020/08/18 23:18:36

퐁실퐁실

#839 이름없음 2020/08/19 13:07:04

하늘하늘

#840 이름없음 2020/08/20 09:42:56

>>844까지 머리카락 색

#841 이름없음 2020/08/20 16:31:50

애쉬 브라운!

#842 이름없음 2020/08/20 18:10:47

백발!!

#843 이름없음 2020/09/10 16:06:09

청은발 흑발..

#844 이름없음 2020/09/10 17:29:53

백발 죽어도 백발! 절대 백발!!

#845 이름없음 2020/09/10 22:39:57

피부색 (흰 피부 까만 피부 말고도 무지개색 빨주노초파남보 다 됨)

#846 이름없음 2020/09/11 12:31:30

음... 이왕 하얀 피부가 좋은데 까만피부 민트머리도 좋다

#847 이름없음 2020/09/11 12:46:03

난 무조건 흰 창백 피부

#848 이름없음 2020/09/11 23:12:40

흰 피부가 일단 기본이지만 검은색 연두색 초록색 파랑색 갈색도 좋아해! 덩굴무늬 같은 거 들어가 있는 것도 좋아

#849 이름없음 2020/09/12 04:21:55

무 족 권 까만피부 닥까만피부 까만피부가 진리고 이치다

#850 이름없음 2020/09/12 04:22:50

추억의 ㅇㅇ(만화, tv 프로그램, 게임 뭐든)

#851 이름없음 2020/09/12 04:36:44

애니.. 달빛천사 세일러문.. 특히 달빛천사 엄청 재미있게 봤었어

#852 이름없음 2020/09/12 12:2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853 이름없음 2020/11/07 22:09:40

시장놀이... 사촌 네명이서 나는 물약! 나는 공격! 나는 이동! 나는 계획! 이러면서 재밌게 놀았지...

#854 이름없음 2020/11/07 23:07:15

인형 놀이? 라고 해야하나. 인형들에게 이름 붙이고 걔들 가지고 놀고… TRPG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어릴 적 오빠랑 그렇게 놀았지. 인형들 가계도가 막장을 넘어선 개막장이었지만 그땐 재밌게 놀았다.

#855 이름없음 2020/11/08 00:41:53

방(좋아하는 느낌의 방 인테리어)

#856 이름없음 2020/11/08 03:15:16

냉장고에 물만 있는 리디광공 스타일 집.. 블랙앤화이트로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좋아해...

#857 이름없음 2020/11/08 03:17:21

침대랑 옷장만 있는 휑한 방, 휑 저렇게 쓰는거 맞나..?

#858 이름없음 2020/11/08 03:29:32

블랙앤 화이트? 아니면 연보라색으로 통일한 색감의 방도 좋아해!

#859 이름없음 2020/11/08 10:05:10

살짝 톤다운된 컬러풀한 방! 예술가의 방 느낌 아주 좋아

#860 이름없음 2020/11/08 10:06:45

살짝 정신없는 느낌?? 염색한다면 하고 싶은 머리는?

#861 이름없음 2020/11/08 10:5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62 이름없음 2020/11/08 16:08:03

보라색 머리 해보고 싶어!

#863 이름없음 2020/11/08 16:10:50

와인색~밝은 적갈색

#864 이름없음 2020/11/08 16:14:04

남색

#865 이름없음 2020/11/08 17:01:10

애쉬그레이 수능 끝나면 하려고 숏컷에서 3년간 머리 기르는 중

#866 이름없음 2020/11/08 17:16:51

>>865 레더 아래쪽에 주제어 하나 제시해주라!

#867 이름없음 2020/11/11 16:58:27

주제어를 제시를 안하니까.... 짧지만 내가 할까? 시간

#868 이름없음 2020/11/15 11:12:01

노는 시간.

#869 이름없음 2020/11/15 12:06:05

자는 시간

#870 이름없음 2020/11/15 12:13:06

가방

#871 이름없음 2020/11/15 18:06:22

일본만화 특유의 회사원이 쓰는 네모난 가방 그 가방을 손에 들고 지친듯이 터덜터덜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회사원이 주인공인 일상만화를 좋아해

#872 이름없음 2020/11/16 01:47:57

에코백 비슷한데 어깨끈 있는 거. 취향은 일단 그 가방.

#873 이름없음 2020/11/17 10:47:30

여행가방?

#874 이름없음 2020/11/17 11:34:42

하얀색 축 늘어진 에코백 생머리 여자분이 들어주시면 좋겠다...

#875 이름없음 2020/11/17 14:17:32

세계관

#876 이름없음 2020/11/17 14:31:34

아포칼립스!

#877 이름없음 2020/11/17 14:32:21

스팀펑크

#878 이름없음 2020/11/17 14:33:58

삭제된 레스입니다.

#879 이름없음 2020/11/17 17:34:01

현판

#880 이름없음 2020/11/18 20:48:33

빵 (bread)

#881 이름없음 2020/11/22 00:08:38

공갈빵이라고 하나? 그 속없는 빵

#882 이름없음 2020/11/22 18:19: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83 이름없음 2020/11/22 18:20:39

피자빵이랑 초코빵!

#884 이름없음 2020/11/22 18:21:08

담백한 빵

#885 이름없음 2020/11/22 19:03:35

용사파티 동료

#886 이름없음 2020/11/22 20:40:16

삭제된 레스입니다.

#887 이름없음 2020/11/22 20:47:19

난 만능힐러! 회복력 짱짱하고 외상 내상 다 치료해주면 금상첨화

#888 이름없음 2020/11/22 23:37:39

클리셰는 영원하다 엘프 궁수

#889 이름없음 2020/11/23 00:50:17

배신당한 개그캐 마족도적...

#890 이름없음 2020/11/23 01:06:03

스레 착각했네! 복수

#891 이름없음 2020/11/23 14:00:34

완전 철저한 복수. 네가 내 가족을 죽였다면 나도 너의 가족을 죽일 거다, 네가 명예를 빼앗아갔다면 나도 너의 명예를 빼앗을 것이다. 이런 철저한 복수.

#892 이름없음 2020/11/23 17:34:4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 이름없음 2020/11/24 08:06:31

복수를 위해 사는 캐릭

#894 이름없음 2020/11/24 14:41:25

진짜 처절하게 복수에 매달려서 원수를 죽이기 직전까지 갔고 결국 죽였지만 정신적으론 패배하는 게 좋음. 복수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걸 잃었고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복수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겁에 질린 것 같았던 원수가 실실 웃으면서 조롱하는 게 좋음. 그래서 너한테 남은 게 뭐지? 네가 나한테 복수한다는 생각만 버렸어도 네 친구들은 멀쩡했을 텐데. 바보같네. 이제 슬슬 지루해지는 거 같으니까 빨리 죽여. 원수가 죽음에 전혀 공포를 느끼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원수의 말이 어느 정도는 맞아서 절망하면서 원수를 죽이는 게 좋음.

#895 이름없음 2020/11/24 15:47:43

#896 이름없음 2020/11/24 19:47:00

시체와 범인과 탐정의 황금시대 미스터리.

#897 이름없음 2020/11/27 03:13:42

전형적인 판타지소설. 판타지라면 다 좋아

#898 이름없음 2020/11/27 07:42:33

최근에 좋아하는건 무협? 퇴마? 특정 작가님 작품 좋아해.

#899 이름없음 2020/11/27 09:24:54

어두칙칙하거나 청춘 성장물 좋아해 퀴어물도 좋아하고! 그냥 문학이면 다 좋아하는듯..비문학은 별로야

#900 이름없음 2020/11/27 10:12:04

삭제된 레스입니다.

#901 이름없음 2020/11/27 16:52:20

카푸치노

#902 이름없음 2020/11/27 19:03:46

>>900 얼죽아 회원은 오늘도 아아를 마십니다

#903 이름없음 2020/11/28 00:36:26

캬라멜 마끼야또

#904 이름없음 2020/11/28 00:38:12

※함정주의※ 난 녹차라떼ㅋㅋ

#905 이름없음 2020/11/28 00:39:43

오잉 5레스네 좋아하는 필기구는?

#906 이름없음 2020/11/28 03:58:21

만년필~~~

#907 이름없음 2020/11/28 05:10:05

난 붓펜 쓸 일은 거의 없지만.....

#908 이름없음 2020/11/28 13:54:31

0.7 검정 볼펜!

#909 이름없음 2020/11/30 00:39:31

제트스트림 0.5

#910 이름없음 2020/11/30 01:05:28

외유내강 외강내유 외강내강 외유내유 중 본인의 취향은? 이유까지 말하면 더 좋고~

#911 이름없음 2020/11/30 02:04:40

으아ㅓ 외강내유! 성격 쎄보이는 애가 은근 맘이 약해 고생하는게 좋아 재밌어 짜릿해!

#912 이름없음 2020/11/30 02:25:09

외강내강 멋있어...

#913 이름없음 2020/11/30 13:11:24

외유내강~

#914 이름없음 2020/11/30 13:27:16

외유내강, 귀엽게 생긴애가 멘탈도 강하면 너무 사랑스럽고 으쌰으쌰 해주고싶다

#915 이름없음 2020/11/30 13:27:45

한쪽안대 안경 모노클 가면

#916 이름없음 2020/12/03 14:24:17

이 중에서 고르는거? 가면최고

#917 이름없음 2020/12/03 15:11:02

요즘 모노클에 끌리고 있어

#918 이름없음 2020/12/03 15:15:07

난 가면! 다덮는것도 반만 덮는것도 깨진것도 눈만 가린것도ㅜ다젛아!

#919 이름없음 2020/12/04 03:28:47

엏 한쪽 안대

#920 이름없음 2020/12/04 11:50:30

잘때 입는 옷! 뭐 잠옷일 수도 있고 츄리닝일수도 있고...

#921 이름없음 2020/12/04 14:05:03

샤워하고 나오면 입는 흰색 가운!! 그거 입고 자는 거!

#922 이름없음 2020/12/04 16:19:09

남자면 흰 티셔츠에 빨간 츄리닝바지 여자면 연보라색 긴 원피스

#923 이름없음 2020/12/04 17:1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 이름없음 2020/12/04 18:07:37

회색 반팔에 형광 긴바지

#925 이름없음 2020/12/04 20:35:24

냄새

#926 이름없음 2020/12/04 20:35:56

수영장 물냄새

#927 이름없음 2020/12/04 20:37:30

배게 냄새

#928 이름없음 2020/12/04 20:38:58

치과냄새

#929 이름없음 2020/12/04 20:39:55

돈냄새

#930 이름없음 2020/12/05 20:07:05

동물상!! 강아지상 고양이상 다람쥐상 같은거!

#931 이름없음 2020/12/05 23:37:23

고양이상!

#932 이름없음 2020/12/06 00:39:44

곰상 의외로 내 취향임

#933 이름없음 2020/12/06 11:54:38

부엉이상!!

#934 이름없음 2020/12/06 11:56:10

토끼상 ㅠㅠㅠㅠ

#935 이름없음 2020/12/06 15:24:19

샤프심~~

#936 이름없음 2020/12/06 16:45:36

무조건 B 이상이지~~~ 굵기는 샤프 쓰는 거에 따라서

#937 이름없음 2020/12/07 00:37:59

얇은건 너무 잘 부러져서 최대한 두꺼운 샤프심

#938 이름없음 2020/12/07 00:39:12

0.5 / H 언제나 이거.

#939 이름없음 2020/12/07 19:59:19

Hb가 좋아

#940 이름없음 2020/12/07 20:53:10

인외

#941 이름없음 2020/12/07 20:59:04

엘프? 아니면 늑대수인

#942 이름없음 2020/12/07 22:21: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3 이름없음 2020/12/12 12:57:32

잘 모르는데 혹시 오브젝트 헤드도 인외니... 맞다면 이거

#944 이름없음 2020/12/12 12:58:43

인외 존좋 특히 스틱맨 내사랑ㅠ

#945 이름없음 2020/12/12 13:04:46
양말 길이 캐릭터든 본인이 신는 거든!

양말 길이 캐릭터든 본인이 신는 거든!

#946 이름없음 2020/12/12 13:07:47

남이 입는 거는 오버 니 삭스 나는 양말 불편해서 아예 다 싫어

#947 이름없음 2020/12/12 13:11:25

맨발 좋아.....ㅋㅋㅌ 양말 신는거면 앵클

#948 이름없음 2020/12/12 18:46:10

아 이건.... 치마 길이에 따라 다른데..... 사이하이니삭스...

#949 이름없음 2020/12/12 19:29:46

내가 신는건 앵클 취향적으로는 오버

#950 이름없음 2020/12/12 19:30:51

어떤 달이 좋아? 보름달 초승달 그믐달 기타등등 이외에 블루문이나 슈퍼문 레드문도 ㄱㅊ

#951 이름없음 2020/12/12 20:11:06

보름달 동글동글한게 마음이 편해

#952 이름없음 2020/12/12 20:12:14

난 그믐달

#953 이름없음 2020/12/12 22:1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954 이름없음 2020/12/13 03:08:47

초승달

#955 이름없음 2020/12/13 05:02:50

난 슈퍼문이 제일 좋아 예전에 학원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육교에서 봤던 게 아직도 생각나 못 잊을 거 같음 직업

#956 이름없음 2020/12/13 10:09:27

선생님!!! 아님 교수

#957 이름없음 2020/12/13 13:05:31

소설가!

#958 이름없음 2020/12/14 00:52:42

학생도 포함 되나? 되면 학생 안 되면 형사

#959 이름없음 2020/12/14 01:18:05

의사

#960 이름없음 2020/12/14 10:13:34

영화나 책, 애니 장르!! 난 추리...ㅎㅎ

#961 이름없음 2020/12/14 11:30:05

애니나 만화는 추리가 좋고 책은 sf!

#962 이름없음 2020/12/14 11:49:59

럽코!

#963 이름없음 2020/12/14 11:50:54

All 추리, 스릴러

#964 이름없음 2020/12/14 13:17:15

판타지 액션

#965 이름없음 2020/12/14 13:19:00

마법 종류

#966 이름없음 2020/12/15 12:28:26

공격 마법 그것도 좀 화려한.....? 대표적으로 파이어볼이나 라이트닝 뭐시기 같은거

#967 이름없음 2020/12/15 15:05:12

음 물? 약간 물같은거 다루는 그런 마법

#968 이름없음 2020/12/15 15:07:02

시간 마법이 그렇게 좋더라... 자신을 매개체로 하거나 해서 조작하거나 과거 현재 미래로, 또는 멈춘다거나... 뭔가 시간 계열이 좋아 스케일이 크든 작든... 이런걸 뭐라고 하지

#969 이름없음 2020/12/15 16:1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70 이름없음 2020/12/15 16:26:53

고양이

#971 이름없음 2020/12/15 16:41:53

#972 이름없음 2020/12/15 16:45:05

하얀 고양이...? 그리고 오드아이

#973 이름없음 2020/12/16 19:39:19

페르시안이랑 스핑크스

#974 이름없음 2020/12/16 20:39:02

샴, 노르웨이 숲 고영쓰는 사실 종이고 뭐고 좋지만..

#975 이름없음 2020/12/16 22:04:20

색깔

#976 이름없음 2020/12/16 22:07:04

🍋🐥💛🌻🍌🌕

#977 이름없음 2020/12/16 23:10:01

아 이모티콘으로 꾸미는거 예쁘네 🌹🍁🍎🎈♥️

#978 이름없음 2020/12/16 23:31: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79 이름없음 2020/12/17 01:14:21

💦💧💤👖💎🐬🐋 파랑 좋아♪ 특히 담청색 좋아♬ 그 밖에도 흰색 많이 섞은 흐리멍텅 파스텔톤이면 다 좋아♩ 그런데 이모티콘 저거 다른 곳에서도 파란색으로 보이는 거 맞나?? 다른 색으로 보이면 좀 민망해지는데ㅋㅋㅋ

#980 이름없음 2020/12/17 11:55:44

❄🌊🐬🌊🐋🌊🐳🌊❄하늘색❄🌊🐳🌊🐋🌊🐬🌊❄

#981 이름없음 2020/12/17 12:54:18

>>980 레스주가 주제 정해줘야 해!

#982 이름없음 2020/12/17 21:40:46

그럼 내가 하도록 하징! >>984까지만 말해봐!! 눈색깔

#983 이름없음 2020/12/17 21:41:47

적안!

#984 이름없음 2020/12/17 21:4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985 이름없음 2020/12/17 22:02:10

눈색이 나왔으니 이번엔 머리색

#986 이름없음 2020/12/17 22:02:35

흑발이 진리!!!!

#987 이름없음 2020/12/17 22:04:47

2222흑발이 진리.........

#988 이름없음 2020/12/17 23:2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89 이름없음 2020/12/17 23:56:11

평생 흑발이 취향이였는데 이상하게 치이는건 백발...한두번도 아니고 뭘까...나 진짜 흑발이 취향 맞는데

#990 이름없음 2020/12/18 04:03:34

스레가 끝나가는 김에 좋아하는 엔딩

#991 이름없음 2020/12/18 06:43:03

새드엔딩 아니면 멸망 엔딩

#992 이름없음 2020/12/18 08:49:59

해피엔딩!!!!!!

#993 이름없음 2020/12/18 10:42:05

이제 곧 1000이네ㅠㅠ 나만 배드엔딩좋아하냐 메리배드엔딩이런것도 좋아함 피폐물 개쥬아

#994 이름없음 2020/12/18 13:5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995 이름없음 2020/12/18 13:53:55

마지막 주제는 내가! 웨딩드레스!

#996 이름없음 2020/12/18 15:06:47

뭐라고 해야하지 그..... 드레스 뒷부분이 반짝반짝하고 투명한 천으로 길게 늘어져있는 그런 거!

#997 이름없음 2020/12/20 19:13:48

머메이드 드레스? 그거

#998 이름없음 2020/12/20 19:21:35

웨딩드레스 잘 몰라서 막 이거저거 찾아봤는데 윗부분에는 나뭇잎으로 막 예쁘게 정돈돼서 장식돼있고 꽃잎이 막 떨어지듯이 아래로 갈수록 적어지는 그거 엄청 이뻤음

#999 이름없음 2020/12/20 22:04:52

검은색 깃털 웨딩드레스나 검은색에 실크로 되어서 촤라락 떨어지는 부드러운 웨딩드레스ㅠㅠ 일단 블랙이 최고야

#1000 이름없음 2020/12/20 22:17:54

1000레스는 내꺼! 스레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