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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12/05 18:53:35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처음은 스레주가! '머리카락 길이'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처음은 스레주가! '머리카락 길이'
판타지! 추리! 액션!
클래식!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똥머리! 사과머리! 넘긴머리! 포니테일! 피그테일! 대머리! 요즘은 앞머리 까고 아래로 묶은 촌스러운 포니테일이 좋더라…
평범하지만 어딘가 모자라거나 결여된 캐릭터, 열등감을 갖거나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게 최고. 늦었다! >>440까지 좋아하는 그림 색조 느낌! (파스텔 톤, 흑백, 팝, 명도 대비 강함, 90년대 풍...)
끝까지 자기가 악행한 신념을 굽히지 않고 맞서싸우다 장렬하고 만족스럽게 최후를 맞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