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취향 2018/12/05 18:53:35

#1 이름없음 2018/12/05 18:53:35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처음은 스레주가! '머리카락 길이'

#33 이름없음 2018/12/07 17:31:35

판타지! 추리! 액션!

#56 이름없음 2018/12/08 14:55:36

클래식!

#147 이름없음 2018/12/13 15:54:26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178 이름없음 2019/01/07 19:01:58

똥머리! 사과머리! 넘긴머리! 포니테일! 피그테일! 대머리! 요즘은 앞머리 까고 아래로 묶은 촌스러운 포니테일이 좋더라…

#435 이름없음 2019/05/31 14:28:55

평범하지만 어딘가 모자라거나 결여된 캐릭터, 열등감을 갖거나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게 최고. 늦었다! >>440까지 좋아하는 그림 색조 느낌! (파스텔 톤, 흑백, 팝, 명도 대비 강함, 90년대 풍...)

#447 이름없음 2019/05/31 22:32:14

끝까지 자기가 악행한 신념을 굽히지 않고 맞서싸우다 장렬하고 만족스럽게 최후를 맞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