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한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다!!!!

퀴어 2018/12/11 00:46:30

#1 이름없음 2018/12/11 00:46:30

전스레 선배한테 고백한 게이가 되어버렸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70723 여기서 다시 시작! 하루하루 선배와 있었던 일들을 풀게! 뭐.. 그래봤자 1일차여서 쓸게 없다..

#2 이름없음 2018/12/11 00:47:08

헉 나 타이밍 좋다!! 환영해

#3 이름없음 2018/12/11 00:48:10

>>3 안녕!

#4 이름없음 2018/12/11 00:48:57

레주야 인증코드 달 생각은 없니!!

#5 이름없음 2018/12/11 00:48:57

우와 기대할게!

#6 이름없음 2018/12/11 00:49:31

>>4 인증코드는 어떻게 달아?? 한번도 안달아봐서..

#7 이름없음 2018/12/11 00:50:45

>>6 이름없음 칸에 #(레주가 쓰고싶은거) 떡볶이로 예를들면 #떡볶이 이렇게!

#8 이름없음 2018/12/11 00:51:22

>>7 아하 고마워!

#9 ◆z85QnBhvva4 2018/12/11 00:51:48

이렇게 하는건가?

#10 이름없음 2018/12/11 00:52:00

오오 맞아!

#11 ◆z85QnBhvva4 2018/12/11 00:53:01

>>5 너무 기대하면 부끄러운데😆

#12 ◆z85QnBhvva4 2018/12/11 00:54:20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이만 자고 내일부터 선배랑 있었던 일 풀게!!

#13 이름없음 2018/12/11 00:54:39

좋아좋아 잘자!!ㅣ

#14 이름없음 2018/12/11 00:55:10

>>13 너도 잘자!

#15 ◆z85QnBhvva4 2018/12/11 00:55:32

헉 자꾸 인증코드 빼먹네

#16 이름없음 2018/12/11 03:11:57

와 일단 축하해!!

#17 이름없음 2018/12/11 06:07:10

오오 결국 행쇼했어 내가 다 뿌듯해ㅠㅠ

#18 이름없음 2018/12/11 13:07:01

레주야 뭐하니!

#19 ◆z85QnBhvva4 2018/12/11 18:33:31

늦어서 미안..

#20 ◆z85QnBhvva4 2018/12/11 18:33:55

선배집에서 공부하다가 잠들어버렸다..

#21 ◆z85QnBhvva4 2018/12/11 18:34:51

그런고로 저녁 추천받는다! 내가 만들껀데 집에서 만들어 먹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왠만한건 다 만들 수 있어!

#22 이름없음 2018/12/11 18:46:10

파스타!

#23 이름없음 2018/12/11 19:00:34

>>22 오! 파스타랑 피자 만들면 되겠다!

#24 ◆z85QnBhvva4 2018/12/11 19:09:49

지금 재료 사러 나간다!! 선배랑 같이 가는데 뭔가 두근두근해!!

#25 이름없음 2018/12/11 19:46:21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맛있게 먹어...

#26 ◆z85QnBhvva4 2018/12/11 19:55:24
분명 재료를 사러나왔는데 난 왜 이걸 먹고있지..

분명 재료를 사러나왔는데 난 왜 이걸 먹고있지..

#27 이름없음 2018/12/11 19:56:04

ㅋㅋㅋㅋㅋㅋ 뭐야 장은 봤어???

#28 ◆z85QnBhvva4 2018/12/11 19:56:10

근데 너무 맛있어서 뭐라고 할 수가 없다ㅜㅜㅜㅜㅜㅜㅜ

#29 ◆z85QnBhvva4 2018/12/11 19:56:44

>>27 장은 다 보고 선배집에 내려놨는데 갑자기 끌려왔어

#30 ◆z85QnBhvva4 2018/12/11 19:57:25

내가 딸기 먹고 싶어했었는데 그걸 지금 먹게될줄은..

#31 이름없음 2018/12/11 20:01:40

너무 이쁜 사랑이구먼 허허허허

#32 ◆z85QnBhvva4 2018/12/11 20:02:23

>>31 ㅎㅎ 결국 파스타는 내일 점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33 ◆z85QnBhvva4 2018/12/11 20:02:45

엥 근데 별 내용 쓰지도 않았는데 추천수가 왜저렇게 많아졌지?

#34 이름없음 2018/12/11 20:05:30

오늘 썰 풀어줘!

#35 ◆z85QnBhvva4 2018/12/11 20:07:45

음 썰이랄까.. 아! 나 어제부터 선배집에서 살게됬어!!

#36 이름없음 2018/12/11 20:08:00

???? 무슨소리여 ㅋㅋㅋㅋ 선배 자취하셔?

#37 ◆z85QnBhvva4 2018/12/11 20:08:45

선배가 자취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이번에 해외에 오랫동안 계신다고 그래서..선배집에서 살게됬다!!

#38 ◆z85QnBhvva4 2018/12/11 20:09:29

으악 선배가 왜이렇게 휴대폰만 보냐고 물어보네 있다가 다시올게!

#39 이름없음 2018/12/11 20:10:08

와.... 달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겠어 좋아좋아 찬성이야

#40 이름없음 2018/12/11 20:10:19

.ㅣ응... 이따가 와!

#41 ◆z85QnBhvva4 2018/12/11 20:53:56

집에 돌아왔다! 10시부터 다시 시험공부하기로해서 지금은 자유시간

#42 ◆z85QnBhvva4 2018/12/11 21:00:05

헉 완전 감동받았어ㅜㅜㅜㅜㅜ

#43 ◆z85QnBhvva4 2018/12/11 21:00:52
스벅 시즌메뉴 딸기타르트 먹고 싶다고 언제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일찍 가서 사왔대...

스벅 시즌메뉴 딸기타르트 먹고 싶다고 언제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일찍 가서 사왔대...

#44 ◆z85QnBhvva4 2018/12/11 21:01:21

너무 받아먹기만 하는 것 같다.. 흠.. 선배 곧 생일인데 뭘해주는게 좋을까??

#45 이름없음 2018/12/11 21:03:38

와 정말 선배가 많이 아끼나봐 눈에 보인다.. 나도 저런 형!! 생일선물은 음... 지내면서 필요해보이거나 아님.. 커플 옷이나 신발?ㅎ

#46 ◆z85QnBhvva4 2018/12/11 21:03:57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은데 뭘해야될지 모르겠다 전에는 사귀기 전이라 밥사주거나 물건같은 거 선물로줬는데 애인으로써 주는 첫번째 생일 선물인데 뭐가 좋지..?

#47 ◆z85QnBhvva4 2018/12/11 21:06:46

>>45 커플옷이나 필요한물품은 같이 사려구..

#48 이름없음 2018/12/11 21:06:48

남자 향수..?

#49 ◆z85QnBhvva4 2018/12/11 21:07:21

>>48 오 향수 괜찮을 것 같다!

#50 ◆z85QnBhvva4 2018/12/11 21:07:35

걍 종합으로 잡다하게 다 집어넣을까...

#51 ◆z85QnBhvva4 2018/12/11 21:08:15

으ㅏ아아ㅏ 진짜 생일선물로 이렇게 고민해본거 처음이야.. 부모님 생신선물도 이렇게까진 고민안했는데..ㅜㅠ

#52 이름없음 2018/12/11 21:08:57

향수 좋다!!

#53 ◆z85QnBhvva4 2018/12/11 21:20:24

향수는 어떤게 좋으려나..

#54 이름없음 2018/12/11 21:23:29

향수는... 선배 이미지에 맞게... 흠흠 난 향수는 잘 몰라서

#55 ◆z85QnBhvva4 2018/12/11 21:29:34

>>54 음... 한번 알아봐야겠다

#56 ◆z85QnBhvva4 2018/12/11 21:56:39

와 공부하기 싫어..ㅜㅜ 선배 잘가르쳐주긴 하는데 너무 빡세다..

#57 이름없음 2018/12/11 21:57:01

그래도! 열공하고와~~

#58 이름없음 2018/12/11 22:47:21

와 대박...스레주야 진짜 너랑 선배님이랑 오래가라ㅠㅠㅠㅠ선배 진짜 완전 쏘스윗하시다ㅠㅠㅠㅠ여기는 내 제 2의 무덤이 될것 같아ㅠㅠㅠㅠㅠ

#59 이름없음 2018/12/11 22:58:30

여기 뭐야...?완전스윗해...ㅜㅠㅠㅜㅜㅜ

#60 이름없음 2018/12/12 00:28:36

아 뭐야 좋겟다 난 올해도 솔론가 부러워 선배가 진짜 스윗하구나 키야

#61 ◆z85QnBhvva4 2018/12/12 00:35:49

쉬는시간!!

#62 ◆z85QnBhvva4 2018/12/12 00:35:59

있지 문제가 생겼어

#63 ◆z85QnBhvva4 2018/12/12 00:36:25

공부하고있었는데 방금 내 학생증 카드로 누가 소액결제를 했나봐... 알림이 날라왔어

#64 ◆z85QnBhvva4 2018/12/12 00:36:48

구글로 뜨던데 환불받을 수 있을까..

#65 이름없음 2018/12/12 00:38:17

응????? 누구야 어떻게 알고 그걸 긁어?? 오늘 낮에 전화 함 해봐

#66 ◆z85QnBhvva4 2018/12/12 00:39:11

>>65그래야겠어..ㅜㅜㅜㅜㅜㅜㅜ

#67 이름없음 2018/12/12 00:39:11

나 예전에 실수로 카드로 긁었다가 전화해서 환불 받기는 했는데.. 혹시 모르니 레주도 함 해봐

#68 이름없음 2018/12/12 00:39:48

>>67 어디로 전화해야해?

#69 이름없음 2018/12/12 00:40:27

레주... 68 이거야... 음... 전화는 아마 내가 중딩때라 자세히 기억이..쿨럭

#70 이름없음 2018/12/12 00:41:22

>>69 앗.. 왜 이런 실수를 부끄러워라ㅜㅜㅜ

#71 이름없음 2018/12/12 00:43:32

>>70 ㅋㅋㅋㅋㅋ 아마 구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봐 근데 어떻게 알고 결제한거지??

#72 ◆z85QnBhvva4 2018/12/12 01:02:59

>>71 그걸 모르겠어..ㅜㅜㅜㅜㅜㅜ

#73 ◆z85QnBhvva4 2018/12/12 01:09:03

헐 선배가 진정하라고 핫초코 타줬다! 맛있어ㅜㅜㅜㅜ

#74 이름없음 2018/12/12 01:10:18

이와중에 스윗하군 혹시 그러면 다른 사람이나 레주 구글 계정에 카드 등록한적 있어?

#75 ◆z85QnBhvva4 2018/12/12 01:11:12

>>74 아니 없어 내 체크카드 1개밖에 없어

#76 ◆z85QnBhvva4 2018/12/12 01:15:16
선배가 타준 핫초코! 근데 너무 많이 타줘서 배부를듯ㅋㅋㅋㅋㅋ나눠 마셔야겠다

선배가 타준 핫초코! 근데 너무 많이 타줘서 배부를듯ㅋㅋㅋㅋㅋ나눠 마셔야겠다

#77 이름없음 2018/12/12 01:16:34

뭐지 어떻게 결제를 한거지 🤔🤔 난 내 계정에 한거라... 환불을 받았지만 어디에 한거지 모르면 좀 어렵지 않을 까??... ㅜㅜ 아니면 뭐 정 방법이 없으면 경찰서..에서도 이런 걸 해주나??

#78 이름없음 2018/12/12 01:19:54

>>77 모르겠어 그냥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볼려구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지..(´•_•`)

#79 이름없음 2018/12/12 01:20:21

그래... 늦었는데 선배 끌어안구 일찍 자 걱정하지말구~~ 잘 될거야

#80 ◆z85QnBhvva4 2018/12/12 01:26:34

>>79 그래야겠다 내일은 일찍 올게!

#81 ◆z85QnBhvva4 2018/12/12 01:28:25

다들 잘자고 좋은 꿈꿔!

#82 이름없음 2018/12/12 02:22:25

스레주도 잘자

#83 이름없음 2018/12/12 12:46:26

아 뭐야 스레주랑 스레주 남친분 너무 귀엽자나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외국 날라와서 결혼까지 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84 이름없음 2018/12/12 13:52:46

여기 레주는 언제 와!!

#85 ◆z85QnBhvva4 2018/12/12 18:25:02

안녕 일찍올려고 했는데 환불받고 공부하고 이리저리 바빴다..ㅜㅜ

#86 이름없음 2018/12/12 18:27:19

오 환불 받았어??

#87 ◆z85QnBhvva4 2018/12/12 18:29:04

>>86 응! 선배가 해결해줬어! 완전 멋있더라

#88 ◆z85QnBhvva4 2018/12/12 18:38:59

>>83 결혼이라..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다!

#89 이름없음 2018/12/12 18:40:21

와 선배 짱멋있다 오늘 파스타? 해먹었어?

#90 ◆z85QnBhvva4 2018/12/12 18:46:39

>>89 응! 점심에 해먹었어 칭찬받았다!ㅎㅎ

#91 ◆z85QnBhvva4 2018/12/12 20:58:26

있지 스킨십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거야..?

#92 ◆z85QnBhvva4 2018/12/12 20:59:02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93 이름없음 2018/12/12 21:00:22

>>92 때가 되면 알게 되어 있다

#94 이름없음 2018/12/12 21:00:29

(흐뭇)

#95 ◆z85QnBhvva4 2018/12/12 21:01:04

>>93 엣

#96 ◆z85QnBhvva4 2018/12/12 21:02:04

생각해보니까 선배하고 사귀자마자 동거를 하게됬고 침실이 1개밖에 없어서 같이 자거든.. 선배랑 껴안고 자는데 이거 너무 빠른거 아냐?

#97 이름없음 2018/12/12 21:02:40

>>96 귘ㅋㅋㅋㅋ옄ㅋㅋㅋㅋ웤ㅋㅋㅋㅋㅋㅋ아냐 안고 자는 거야 뭐...귀여워......

#98 ◆z85QnBhvva4 2018/12/12 21:04:58

>>97 ??뭐가 귀엽다는거야? 이해할 수 없어..

#99 ◆z85QnBhvva4 2018/12/12 21:05:38

헉 설마 나 키작아서 그런거아니지..?

#100 이름없음 2018/12/12 21:05:57

???레주는 몇이고 선배는 몇이야?

#101 ◆z85QnBhvva4 2018/12/12 21:06:24

>>100 나는 173이구 선배는 185!! 이상적인 키차이다!

#102 ◆z85QnBhvva4 2018/12/12 21:06:32

헤헤헿ㅎ

#103 이름없음 2018/12/12 21:06:48

여이씨... 부럽다

#104 ◆z85QnBhvva4 2018/12/12 21:07:54

근데 뭔가 선배랑 사귀고 나서부터 점점 강아지화가 되가는 것 같아..

#105 ◆z85QnBhvva4 2018/12/12 21:09:04

머리쓰다듬어 주는거랑 가끔 턱밑 긁어주는데 그게 왤케 기분좋지..? 나 진짜 개 되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106 이름없음 2018/12/12 21:09:42

>>105 왓시 최고다 나도 여자친구가 이래줬음 좋겠다

#107 ◆z85QnBhvva4 2018/12/12 21:13:57

나 이번에 선배 덕분에 시험 잘봤는데 뭘해주면 좋아할까? 선배 스킨십 좋아하던데 스킨십 종류로! 오늘 진도를 나가보겠습니다!

#108 ◆z85QnBhvva4 2018/12/12 21:14:32

>>106 해달라고 하면 해주지 않아?? 난 머리 들이밀면 쓰다듬어 주던데

#109 이름없음 2018/12/12 21:14:44

>>107 볼뽀뽀 어때 볼뽀뽀

#110 이름없음 2018/12/12 21:14:52

뽀뽀하자.

#111 ◆z85QnBhvva4 2018/12/12 21:15:42

>>109 오 볼뽀뽀!

#112 ◆z85QnBhvva4 2018/12/12 21:15:53

좋아! 볼뽀뽀 간다!

#113 이름없음 2018/12/12 21:16:30

아 씨.. 내가 다 간지럽네 급작스럽게 하고 그 반응이 너무 궁금하다!!

#114 이름없음 2018/12/12 22:21:52

아 너무 달달하자너ㅠㅠ

#115 이름없음 2018/12/12 22:33:54

어디갔엌ㅋㅋㅋ볼뽀뽀를 너무 오래...아냐 공부하겠지......ㅎ

#116 ◆z85QnBhvva4 2018/12/13 11:22:12

안녕 어제 후기 궁금한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왔어!

#117 ◆z85QnBhvva4 2018/12/13 11:24:43

어제 선배한테 할말있다고 가까이 와보라고 한다음에 덕분에 시험 잘봤어요 형!이라고 말하고 볼에 뽀뽀하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선배 얼굴이 완전 타오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덩달아 나도 빨개졌다 그리고 그대로 선배가 나 백허그로 안고 쇼파에 앉아서 거의 1시간 있었던것 같아 그리고 그대로 침실가서 자버렸어..

#118 ◆z85QnBhvva4 2018/12/13 11:25:19

아! 볼뽀뽀 덕분에 발전한게 있어!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 뽀뽀했다!!

#119 ◆z85QnBhvva4 2018/12/13 11:26:39

좋은일이 있어서 그런가 오늘 집오면서 내리막 길이 있었는데 눈와가지고 미끄러워서 한바탕 굴렀다..지금 집에 선배없는데 보면 혼나겠지..ㅜㅜㅜㅜㅜㅜㅜㅜ

#120 ◆z85QnBhvva4 2018/12/13 11:27:38

다친거 뭐라고 말해야 덜 혼날까?

#121 이름없음 2018/12/13 11:30:53

그냥 시무룩한 표정으로 넘어졌다해봐... 나는 개인적으로 그러면 너무 귀여워서..ㅎ

#122 ◆z85QnBhvva4 2018/12/13 11:32:39

>>121 시무룩한 표정..? 으음.. 거울보고 연습해봐야겠다!

#123 ◆z85QnBhvva4 2018/12/13 11:33:06

그나저나 >>121 레스주 되게 빨리온다!

#124 이름없음 2018/12/13 11:37:54

>>123 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크흠.... 시험 봐서 뒹굴거든... 내일생명과 확통이 ㅆ지만

#125 ◆z85QnBhvva4 2018/12/13 11:38:27

>>124 앗 이과야??

#126 이름없음 2018/12/13 11:39:39

>>125 응응 이과야... 레주랑 동갑!

#127 ◆z85QnBhvva4 2018/12/13 11:42:02

>>126 오오 나도 이과인데!

#128 이름없음 2018/12/13 11:42:28

>>127 오오!! 근데 난 레주처럼 공부를 잘하지 않아

#129 ◆z85QnBhvva4 2018/12/13 11:42:30

난 내일 지구랑 생명본다..ㅠㅠ

#130 ◆z85QnBhvva4 2018/12/13 11:42:54

>>128 엣 나도 공부못해!! 선배가 가르쳐줘서 그런거야!

#131 이름없음 2018/12/13 11:43:24

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나 혼자 공부해서.. 미적이랑 확통은 때려쳤어 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8/12/13 11:44:54

>>131 목표를 가지면 잘보게 될지도 몰라! 나도 잘안나오다가 선배랑 같은 대학교에 가고싶다란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거든!

#133 ◆z85QnBhvva4 2018/12/13 11:48:18

악 자꾸 신경안쓰면 인증코드 빼먹네..

#134 이름없음 2018/12/13 11:48:56

흑흑.. 그래..

#135 이름없음 2018/12/13 11:49:15

>>133 역시 레주 귀여우어

#136 이름없음 2018/12/13 11:51:51

>>135 아냐! 나 안귀여워..

#137 ◆z85QnBhvva4 2018/12/13 11:52:11

아니 진짜 인증코드...

#138 이름없음 2018/12/13 11:52:34

>>137 아니아니... 귀여워...

#139 ◆z85QnBhvva4 2018/12/13 12:00:59

>>138 아니야ㅑㅜㅜ

#140 ◆z85QnBhvva4 2018/12/13 12:01:23

지금 밖에 나왔는데 눈 쌓인거 완전 뽀득거린다! 기분좋아!!ㅎㅎㅎ

#141 이름없음 2018/12/13 12:03:06

맞아 나도 뽀드득 뽀드득 거리면서 오다가... 농구장 눈 밟아서 ㅠㅠㅠ 자빠질번..한거 친구가 잡아줬어 눈도 오는데~~ 선배랑 오붓하게 놀아야지

#142 이름없음 2018/12/13 12:05:20

맞아 여기도 눈온다 엄청!

#143 ◆z85QnBhvva4 2018/12/13 12:05:28

>>141 헉 위험했네 넘어지면 엄청 아파ㅜㅜㅜ 다행이다! 으음..선배랑 영화봐야겠다! 집에서 다운받아서 볼만한거 뭐가 있을까?

#144 이름없음 2018/12/13 12:06:11

>>143 역시 눈오는날 선배랑 로맨스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로맨스를 잘 몰라서.. 추천은 못해주겠다

#145 ◆z85QnBhvva4 2018/12/13 12:06:17

>>142 내쪽은 이제 막 눈 그쳤어 분명 10분전만해도 펑펑내렸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그치더라

#146 ◆z85QnBhvva4 2018/12/13 12:07:17

>>144 로맨스.. 한번도 그쪽은 안봐바서 모르겠다.. 보통 액션이나 sf를 많이 봤지

#147 ◆z85QnBhvva4 2018/12/13 12:07:34

인터스텔라 한번 더보자 그럴까

#148 이름없음 2018/12/13 12:08:10

ㅋㅋㅋㅋㅋㅋ 보더가 나는 잘거같아 ㅋㅋㅋㅋㅋㅋ 아님 공포도 좋아!!

#149 ◆z85QnBhvva4 2018/12/13 12:17:43

>>148 내가 공포를 못보는데..?

#150 ◆z85QnBhvva4 2018/12/13 12:18:09

일단 선배는 뭐보고 싶냐고 물어봐야겠다..

#151 이름없음 2018/12/13 12:36:53

레주 공포 못보는 김에.. 선배한테 더 앵기고 큼큼... 무리면 무리하지는 마!!

#152 ◆z85QnBhvva4 2018/12/13 14:29:47

컨저링2 보기로 했다.. 선배.. 왤케 즐거워 보이지...?

#153 ◆z85QnBhvva4 2018/12/13 14:30:10

의외의 사실 선배 요리 잘해!! 오므라이스 해줬는데 맛있었어

#154 ◆z85QnBhvva4 2018/12/13 19:06:55

ㅋ... 컨저링2 보고 겁나 무서워서 펑펑 울었다...선배 너무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우는거 보고 엄청 웃었다..

#155 이름없음 2018/12/13 19:07:41

울었대... 어떡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z85QnBhvva4 2018/12/13 19:23:21

오늘밤에 잘 수 있을까..ㅜㅜㅜㅜㅜㅜㅜ

#157 이름없음 2018/12/13 19:31:01

>>156 선배 품속에서 꼬옥 안겨서 자 ㅋㅋㅋㅋㅋㅋ

#158 ◆z85QnBhvva4 2018/12/13 19:34:07

>>157 ㅋ..ㅜㅜㅜㅜㅠㅜㅜㅜ 뭔가.. 내 자존심이 망가진 ㅇ느낌이야

#159 이름없음 2018/12/13 19:3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도잇지

#160 이름없음 2018/12/13 19:37:37

아녀 처음 레주의 이미는 선배에게 귀요미.일지도

#161 ◆z85QnBhvva4 2018/12/13 19:38:10

. 난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162 ◆z85QnBhvva4 2018/12/13 19:38:19

이미 글렀나..ㅜㅜㅜㅜ

#163 이름없음 2018/12/13 19:39:19

선배는 귀여운거 좋아할지도 모르지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18/12/13 19:41:38

진짜 귀엽다 예쁘게 오래 사겼으면 좋겠어

#165 ◆z85QnBhvva4 2018/12/13 19:50:29

>>163 으음... 그런가..?

#166 ◆z85QnBhvva4 2018/12/13 19:50:37

>>164 고마워!

#167 이름없음 2018/12/14 12:49:26

아 옆구리시려워 선배 왜그렇게 스윗하냐..? °·°

#168 이름없음 2018/12/14 16:20:43

전 스레부터 쭉 봤는데 진짜 너무 달달한 거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배 쏘스윗ㅠㅠㅠㅠㅠㅠㅠㅠ

#169 이름없음 2018/12/14 20:01:32

오늘도 당충전 하고 간다ㅎㅎ 달달한 썰 많이 풀어줘♥(광대승천)

#170 이름없음 2018/12/15 00:33:04

와 ㅠㅠㅠㅠ 레주야 난 지금 둘이 너무 귀여워서 울고 있어 엉ㅇ어어어엉ㅇ ㅠㅠㅠㅠㅠ 아 레알 너무 귀엽다. 둘이 결혼은 언제해? 아, 애는 몇이나 키울 생각이야? 역시 시골가서 단독주택에 살면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

#171 이름없음 2018/12/15 15:18:22

스레주 축하해!!!!

#172 이름없음 2018/12/15 17:04:18

하... 알콩달콩하다 ㅠㅠㅠㅠ 깨볶는 거 보는 게 왜캐 즐겁냐 오래오래 예쁜 사랑해 스레주!!!!

#173 ◆z85QnBhvva4 2018/12/16 01:19:12

안녕.. 어젠가 왔을 때는 스레딕이 복구 안되있길래 몇시간 있다가 다시 들렸었거든 그래도 하얀 배경에 이상한 글자들 떠있더라 그래서 더 기다리다가 하루가 다가 버렸네. 그러다가 sns확인하고 복구 다 된걸 알았닼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그대로길래 지웠다가 다시 까니까 정상화되서 이제 돌아왔어!

#174 ◆z85QnBhvva4 2018/12/16 01:28:00

썰 풀려고 했는데 너무 졸리다....있다 낮에 풀게!

#175 ◆z85QnBhvva4 2018/12/16 01:32:40

다시 들어왔을 때 알림이 너무 많이 와있어서 솔직히 당황했다..ㅎ 이게 뭐 볼게 있다고 그렇게 많이 왔대..?

#176 이름없음 2018/12/16 11:32:20

보고잇어!

#177 이름없음 2018/12/16 11:36:55

기다릴게 빨리와ㅎㅎ

#178 이름없음 2018/12/16 12:27:10

>>175 너모 달달하잖어!!! 결혼 가자!!!

#179 이름없음 2018/12/16 14:17:28

뭐야뭐야 스래주 너무 귀여워 으아아아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오지않고 있어 어트케 진짜 넘 귀엽잖너ㅠㅠㅠ

#180 ◆z85QnBhvva4 2018/12/16 15:22:49

안녕 나 돌아왔어!

#181 이름없음 2018/12/16 15:28:16

우오와ㅏㅏㅏㄱ 스레주다!!

#182 이름없음 2018/12/16 15:31:30

오아아ㅏㅇ아ㅏㄱ

#183 ◆z85QnBhvva4 2018/12/16 15:36:56

음.. 뭐부터 풀까..

#184 ◆z85QnBhvva4 2018/12/16 15:37:29

일단 금요일날 선배랑 약속했던대로 시험 끝나자마자 아쿠아리음을 갔어! 교복입고! 교복데이트!!

#185 이름없음 2018/12/16 15:41:33

와 아쿠아리움이래 대박(몰입중)

#186 이름없음 2018/12/16 15:43:31

대박 아쿠아리움 교복 데이트라니

#187 ◆z85QnBhvva4 2018/12/16 15:58:22

선배랑 처음에는 주변사람 눈치를 봐서 그냥 돌아다녔는데 내가 동물만 보면 가만히를 못있고 돌아댕겨서 결국에는 손잡고 돌아다녔다! 그 이후로는 두근거려서 제대로 구경 못한듯..

#188 이름없음 2018/12/16 15:59:32

모야 또또.. 더!! 스레딕 죽돌이라... 늘 빨리 온단다.. (머쓱

#189 ◆z85QnBhvva4 2018/12/16 16:20:51

밥 먹고 와서 좀 늦었어ㅜㅜ

#190 ◆z85QnBhvva4 2018/12/16 16:21:18

아쿠아리움 구경하고나서 고양이 만화카페에 갔어!

#191 ◆z85QnBhvva4 2018/12/16 16:21:27

고양이가 진짜 너무 귀여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92 ◆z85QnBhvva4 2018/12/16 16:24:51

내 무릎에 올라와서 식빵 굽더라 ㅎ

#193 ◆z85QnBhvva4 2018/12/16 16:25:11

근데 나 고민이 생겼어.. 남자가 머리 긴거 이상해..?

#194 이름없음 2018/12/16 17:25:22

? 이상하지는 않지 주변에서도 흔히 봐서... 기를라구?

#195 ◆z85QnBhvva4 2018/12/16 17:30:34

>>194 아니.. 내가 원래 그렇게 많이 긴건아닌데 꽁지머리로 묶고 다닐 정도의 단발이거든.. 근데 그동안 하도 남자가 왜이렇게 머리기냐고 사람들이 물어보고 그래서..

#196 ◆z85QnBhvva4 2018/12/16 18:41:26

롯데마트로 데이트 왔다!! 스테이크!!!

#197 ◆z85QnBhvva4 2018/12/16 18:42:05
몰랐는데 이런게 있더라

몰랐는데 이런게 있더라

#198 ◆z85QnBhvva4 2018/12/16 18:42:48

스테이크 나왔다!!

#199 ◆z85QnBhvva4 2018/12/16 18:44:06
짠

#200 ◆z85QnBhvva4 2018/12/16 18:44:18

너무 먹으러 다닌다 맛있어!

#201 이름없음 2018/12/16 19:48:08

>>195 헐 둘이 붙어다니는 이미지 상상된다 ㅋㅋ 어울릴거 같아

#202 로어 2018/12/16 19:51:22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3 ◆z85QnBhvva4 2018/12/16 20:16:57

???? >>202 뭐지??로어가 뭐야??

#204 ◆z85QnBhvva4 2018/12/16 20:17:36

뭔지는 모르겠지만 200 넘어가는 스레들에서 많이 본 것 같네 와 나도 200넘었구나

#205 ◆z85QnBhvva4 2018/12/16 20:17:42

처음 넘어봤어!

#206 ◆z85QnBhvva4 2018/12/16 20:19:03

>>201 고마워!

#207 ◆z85QnBhvva4 2018/12/16 20:19:20

오늘도 그렇게 난 살이 찐다..이러다 굴러다니면 어떡하지..

#208 ◆z85QnBhvva4 2018/12/16 20:42:24

운동을 해야하나.. 벌써 2kg나 쪘어..

#209 ◆z85QnBhvva4 2018/12/16 20:44:19

다음주 중에 날이 좋으면 선배랑 대청소 하기로 했다!!

#210 이름없음 2018/12/16 20:45:43

굴러다닌다니 너무 귀엽다ㅠㅠ

#211 ◆z85QnBhvva4 2018/12/16 20:46:47

>>210 다들 날 귀엽다고 하네.. 언제쯤 멋있다는 소리를 들어볼까..?

#212 ◆z85QnBhvva4 2018/12/16 20:47:02

멋있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213 ◆z85QnBhvva4 2018/12/16 21:02:45

헉 어떡해!! 내일 선배 어머님 오신데!!

#214 이름없음 2018/12/16 21:04:47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네가 상황요약 잘하던 그 고백스레주야?

#215 이름없음 2018/12/16 21:05:30

알콩달콩해서 안심이야.. 근데 어머님 오신다구?

#216 이름없음 2018/12/16 21:12:08

어머님... 큼큼

#217 ◆z85QnBhvva4 2018/12/16 21:21:22

>>214 에엥? 고백 스래주는 맞지만 내가 상황 요약을 그렇게 잘했나?? 모르겠네 아무튼 어서와!

#218 ◆z85QnBhvva4 2018/12/16 21:21:59

>>215 >>216 어떡해..?

#219 이름없음 2018/12/16 21:23:41

최대한 잘 보이면 좋겠지...?

#220 ◆z85QnBhvva4 2018/12/16 21:26:13

>>219 옷은 어떡할까??

#221 ◆z85QnBhvva4 2018/12/16 21:27:21

교복을 입고 만나뵐까 아님 항상 입던대로 바지에 후드티입을까?

#222 EEE 2018/12/16 21:30:03

>>222 >>222 >>222 >>222 GET!!☆ >>222 GET!!☆ >>222

#223 ◆z85QnBhvva4 2018/12/16 21:36:01

????>>222 뭐야? 저게 좋은건가? 원래 숫자 세자리마다 저렇게 해야돼?

#224 이름없음 2018/12/16 21:41:47

...단정하게..?

#225 이름없음 2018/12/16 21:45:16

옷도 그렇지만 소소한 곳에서 태도 조심하고

#226 ◆z85QnBhvva4 2018/12/16 21:46:27

단정하게...끄아아아ㅏ앙 어떡해 너무 무서워ㅜㅜㅜㅜ 선배는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걱정된다ㅜㅜㅜ

#227 ◆z85QnBhvva4 2018/12/16 21:46:38

저녁사주신다는데 체하는거 아니겠지..

#228 이름없음 2018/12/16 21:48:09

스레주 심각한데 미안하지만... 왜 자꾸 상견례가 생각날까...

#229 이름없음 2018/12/16 21:51:28

... 선배 어머님이 아직 그런건 모르지?

#230 ◆z85QnBhvva4 2018/12/16 21:56:21

>>228 엥..?ㅋㅋㅋㅋㅋㅋㅋ

#231 ◆z85QnBhvva4 2018/12/16 21:56:37

>>229 으음.. 잘 모르겠네 선배한테 물어볼게!

#232 이름없음 2018/12/16 22:01:26

>>223 아냐 그냥 개뻘짓 하는거야... 신경 안써도 돼

#233 ◆z85QnBhvva4 2018/12/16 22:04:15

>>232 아 그래? 답 고마워!

#234 ◆z85QnBhvva4 2018/12/16 22:04:28

선배한테 물어봤는데 이미 알고계셨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18/12/16 22:18:12

사귀는 거 아신다고????

#236 이름없음 2018/12/16 22:26:32

!???

#237 이름없음 2018/12/16 22:28:02

그럼 이제 행복하게 살면 되겠네

#238 이름없음 2018/12/16 22:30:05

헉대박이다

#239 이름없음 2018/12/16 22:31:56

>>237 그러게...경사로세 경사로세

#240 ◆z85QnBhvva4 2018/12/16 22:45:20

내가 좀 많이 멘붕을 해서 선배랑 이야기 좀 하고 왔다..

#241 이름없음 2018/12/16 22:45:57

이제 레주 졸업하고 결혼하면 ㄷㄴ다

#242 ◆z85QnBhvva4 2018/12/16 22:46:00

시험기간 때 나 자고 있을 때 어머님이 반찬 주러 잠깐 들르셨데 그러다가 선배한테 안겨서 자고 있는 나를 발견!!

#243 ◆z85QnBhvva4 2018/12/16 22:46:30

그래서 선배가 어머님한테 설명했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244 ◆z85QnBhvva4 2018/12/16 22:46:44

난 그것도 모르고 꿀잠 잤지..

#245 이름없음 2018/12/16 22:47:17

......세상에

#246 ◆z85QnBhvva4 2018/12/16 22:47:22

진짜..하....심적으로 지쳤다..

#247 이름없음 2018/12/16 22:47:31

헉ㅋㅋㅋㅋㅋㅋㅋㅋ

#248 ◆z85QnBhvva4 2018/12/16 22:48:09

내일 어머님 만나뵈고 다시 올게! 좋은 결과 있기를! 내일은 학교가야해서 오늘 좀 일찍 자야겠다. 안녕~

#249 ◆z85QnBhvva4 2018/12/16 22:48:23

다들 잘자! 좋은 꿈꾸고!

#250 이름없음 2018/12/16 22:51:16

레주도 잘자!! 기다릴게

#251 ◆z85QnBhvva4 2018/12/17 07:37:52

선배랑 같이 등교한다!! 하교는 선배가 더 일찍 끝나서 같이 못하지만 등교는 같이해 너무 좋아ㅜㅜㅜ 진짜.. 3학년들은 9시등교고 나는 8시 등교인데 나 때문에 일찍 나와버렸어.. 선배 학교에서 혼자 1시간동안 뭐하려고..나는 좋은데 선배 괜찮을까...

#252 이름없음 2018/12/17 07:42:02

........ 괨찮지.. 아늘까...?

#253 ◆z85QnBhvva4 2018/12/17 16:25:44

교실 가서 잤데...ㅋㅋㅋㅋ그럴꺼면 집에서 더 자라고.. 암튼 오늘 하교도 같이 했어! 이제 곧 어머님 만난다..후..

#254 이름없음 2018/12/17 16:27:08

떨리겠다...! 긴장 풀고!! 말 사소한 행동 조심하고!!

#255 ◆z85QnBhvva4 2018/12/17 16:33:39

>>254 응.. 그래야지!!

#256 이름없음 2018/12/17 18:24:43

헐 ㅜㅠㅠㅜ 어떻게 됐어??? 진짜 너무 부럽다 대박 짱이야 ㅜㅠㅠㅜㅜ 스레주 개귀엽다 어머니랑 좋은 말씀? 나눴어???? 어머니는 뭐라셔????? 선배가 막 흐뭇하게 보지 않으셧어???? 아 궁금해 죽겟다 ㅜㅜ

#257 이름없음 2018/12/17 20:13:18

스레주 빨리와ㅠㅠ 너무 궁금해ㅠㅠㅜ

#258 ◆z85QnBhvva4 2018/12/18 03:03:37

엥 이거 왜 내가 쓴거 다 없어졌니...

#259 이름없음 2018/12/18 07:11:55

?????? 다 어디갔오

#260 이름없음 2018/12/18 10:54:40

근데 진짜 선배나 어머님이나 ㅜㅜㅜㅜ 쩔었어 레주 복받았네!(?)

#261 이름없음 2018/12/18 12:25:41

ㅠㅠ....스레 점검하다가 날아갔다고 복구 안된대

#262 이름없음 2018/12/18 15:20:43

복구불가 ㅠㅠ....그래서 어머님이랑 어떻게 됐어?!

#263 이름없음 2018/12/18 22:11:43

갱신

#264 이름없음 2018/12/19 03:08:39

아 ㅆㅂ 커플들 하...... 후..... 아...... 잠시만 벽좀 부수고 올께 퀴어판이 이런곳이었다니.... 심장이 두근두근 거림

#265 이름없음 2018/12/19 16:58:36

나 날라간거 못봤는데ㅠㅠ 본사람 있으면 설명좀 해줘라ㅠㅠㅠㅠ

#266 이름없음 2018/12/20 08:01:20

ㄱㅅ

#267 ◆z85QnBhvva4 2018/12/20 18:47:01

안녕..ㅜㅜㅜ 오랜만이야 내가 지금 독감에 걸려서 아프거든 그래서 못왔어.. 아직도 아파서 내일 쯤 올게! 오늘은 생존신고!

#268 이름없음 2018/12/20 18:48:57

....아프구나 ㅜㅜ

#269 이름없음 2018/12/22 00:07:10

레주 많이 아파...?

#270 이름없음 2018/12/23 08:04:16

r기다리는중

#271 이름없음 2018/12/24 20:11:46

갱...신....와라...제발...와라...크리스마쓴데..대리만족좀...하자고..얼른..와라...제발...와라...스레딕에..눈...내리잖아...응...????...와라...제발...갱신...제발...와...줘...제발...와라...제발제발...그런김에...갱신...얼른..와...스레주...제발...

#272 이름없음 2018/12/26 19:27:28

갱쉰... 스레주 빨리왕!

#273 이름없음 2018/12/27 19:02:12

ㄱㅅ

#274 이름없음 2018/12/28 11:05:36

ㄱㅅ

#275 이름없음 2018/12/30 13:44:13

ㄱㅅ 스레주 왜 안오ㅑㅠㅠㅠㅠㅠ

#276 이름없음 2018/12/31 22:43:07

ㄱㅅ

#277 이름없음 2019/01/02 18:38:43

ㄱㅅ

#278 이름없음 2019/01/02 18:43:44

레주 독감에 호대게 혼나고 막 서로서로 막 선배도 독감 걸리고 간호하고 막 그래서 바빠서 안오는거야? ㅠㅠㅠㅠ

#279 ◆z85QnBhvva4 2019/01/03 21:22:24

안녕 미안 내가 너무 늦었지 나 돌아왔어

#280 ◆z85QnBhvva4 2019/01/03 21:23:36

독감때문에도 있고 내가 요즘 건강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좀 이래저래 바빴어 학교 자퇴문제도 있었구..

#281 이름없음 2019/01/03 22:03:08

?????일단 안녕 돌아와서 기뻐 근데 자퇴라니?

#282 ◆z85QnBhvva4 2019/01/03 23:05:46

으음.. 사실 최근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학교도 다니기 힘들어졌거든.. 병원신세지게 생겼달까.. 그래서 자퇴를 고민하고 있어 방학동안 최대한 회복해보고 안되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려구..ㅠㅠ

#283 이름없음 2019/01/03 23:27:26

에고... 고생하네 방학동안 쾌차하길 바라... 그면 요즘 선배랑은 어때?

#284 이름없음 2019/01/12 19:43:20

ㄱㅅ

#285 이름없음 2019/01/14 04:22:19

ㅠㅠ스레주 아프지마 ㅠ 빨리 나아서 학교도 가고 선배랑 알콩달콩 하길 바랄게 ㅠㅜㅜ

#286 이름없음 2019/01/14 13:38:57

헐... 스레주 되게 심한 병인거야?? 어떡해.. 푹 쉬어..

#287 이름없음 2019/02/22 11:36:00

ㄱㅅ

#288 이름없음 2019/02/22 15:13:15

으오오오ㅗㅇ

#289 이름없음 2019/02/22 18:48:28

스레주야 너의 근황이 궁금하구나아

#290 이름없음 2019/02/22 20:14:59

스레주우ㅜㅜㅜㅠ근황 궁금해ㅔㅜㅜㅜㅠ

#291 이름없음 2019/02/22 23:04:37

ㅠㅠㅠㅠㅠㅠ

#292 이름없음 2019/02/24 07:24:52

스레주 너무하네 정말..... 미칠것같아 어머니 만난 후기 왜 안들려주는거야 ㅜㅜ 얼른 건강하게 돌아와

#293 이름없음 2019/02/25 06:54:34

스레주 건강회복되면 돌아와줘ㅜㅜ 기다릴게

#294 이름없음 2019/02/25 18:28:03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왔으면 좋겠다 :)

#295 이름없음 2019/02/27 00:16:46

스레주 쾌차하기를 바랄게

#296 이름없음 2019/02/27 01:38:21

으아아아...너무 달달하다...갱신...

#297 이름없음 2019/02/27 02:01:05

흐하하하하

#298 이름없음 2019/02/27 02:23:35

스레주 너무 이쁜 사랑하는거같아서 부러워 ㅜㅜㅜ 아픈거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돌아와줘 :-)

#299 이름없음 2019/02/27 21:48:48

레주ㅠㅠㅠ 아프지말고 빨리 쾌차행

#300 ◆z85QnBhvva4 2019/03/04 20:10:21

안녕 레스주들.. 생존신고는 해야할 것 같아서 잠시들렸어.. 결론만 말하자면 자퇴는 안했구 선배랑은 아직 알콩달콩하게 지내고 있어! 방학동안 간병만 받은 것 같다..ㅎ

#301 ◆z85QnBhvva4 2019/03/04 20:10:52

조만간 돌아올게! 간병받으며 있었던 썰들이 있다구!!

#302 이름없음 2019/03/04 20:11:07

.

#303 ◆z85QnBhvva4 2019/03/04 20:13:41

이번주내로는 최대한 돌아올게!

#304 이름없음 2019/03/04 20:41:14

헉 스레주 ㅠㅠㅠㅠㅠ 건강은 괜찮은거야?

#305 ◆z85QnBhvva4 2019/03/04 22:48:08

>>304 응응! 많이 괜찮아졌어!

#306 이름없음 2019/03/13 22:08:26

갱신!

#307 이름없음 2019/03/13 22:09:12

헉 스레주 왔었네 진짜 반가워!!!!

#308 이름없음 2019/03/14 00:32:07

허걱ㅋ스

#309 이름없음 2019/04/09 22:02:34

이거 갱신해도 되는 걸까… 이정도면 고대스레 아닐까… 하지만 스레주 소식이 궁금한데 어쩌지…… 보고싶어 스레주ㅠㅠ 돌아와 ㅠㅠㅠㅜ

#310 이름없음 2019/04/14 22:08:21

스레주... 넌 어디서... 뭘하고... 잇는거니...

#311 이름없음 2019/05/10 20:30:29

안녕.. 나 돌아왔어.. 근데 인코가 생각이 안나네

#312 ◆z85QnBhvva4 2019/05/10 20:30:42

이거 맞나?

#313 ◆z85QnBhvva4 2019/05/10 20:30:52

옹 다행이다 맞네

#314 ◆z85QnBhvva4 2019/05/10 20:32:01

크흡.. 내가 폰을 잃어버려서 다시 사려고는 했는데 약정이 너무많이 남아서.. 그냥 끝날때까지 버텨볼려했거든..

#315 ◆z85QnBhvva4 2019/05/10 20:34:51

어차피 선배랑은 항상 집에서 만나고 있고 학교앞으로도 데리러오고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수행이랑 카톡같은거는 노트북으로 하면됬었고.. 그게아니더라고 스레딕에 올려그랬는데 노트북을 선배랑 같이써서 들어오기가 조금..

#316 ◆z85QnBhvva4 2019/05/10 20:35:21

친구들이랑 전화하기도힘들고 그래서 결국 다시 샀어! 늦게 돌아와서 미안해ㅠㅠ

#317 ◆z85QnBhvva4 2019/05/10 20:38:10

음.. 일단 어머님하고 어떻게 됬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간단하게만 말해놀게 전처럼 자세하게 말하진 못할 것 같아. 기억이.. 크흡.. 그날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었나봐 ㅋㅋ

#318 ◆z85QnBhvva4 2019/05/10 20:40:03

선배 어머님을 만나서 선배랑 같이 밥을 먹었는데 어머님이 이야기하시더라고 자기는 편견 없다고 너네만 좋으면 OK라고. 나중에 외국으로 나가서 결혼하는것도 생각하고 계시더라고. 굉장히 당황했지. 벌써 거기꺼지 생각하셨을줄이야..지금생각하니까 부끄럽네. 옷도 같이 사러 가기도 했어.

#319 ◆z85QnBhvva4 2019/05/10 20:50:59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도 선배가 같이 있어주기도 랬는데 선배 어머님도 자주 찾아오셨다. 대화하는거 완전 재밌었어! 지금은 가끔 밥도 사주시고 옷도 같이 사러가기도 하고! 선배 아버님도 만나뵜어!

#320 ◆z85QnBhvva4 2019/05/10 20:51:39

선배랑 너무 판박이야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뵜을 때 깜짝놀랬었지.선배가 나이들면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완전 멋있으시더라!

#321 ◆z85QnBhvva4 2019/05/10 20:51:55

애처가 이시기도 했고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하시더라고

#322 이름없음 2019/05/10 21:03:32

헐!!!! 동접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달달해 스레주....♥♥

#323 이름없음 2019/05/10 21:04:01

어머니 너무 굉장하신 분이시다 잘돼서 정말 다행이야

#324 ◆z85QnBhvva4 2019/05/10 22:04:06

크흡 위에 내가 못본 레스를 보니까 이게 참 고대스레가 되긴했네..내가 너무 늦게 돌아왔네..내가 죄인이다😭

#325 ◆z85QnBhvva4 2019/05/10 22:04:39

>>323 어후 지금도 그땔 생각하면 심장떨려

#326 ◆z85QnBhvva4 2019/05/10 22:05:10

선배랑 같은 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데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

#327 이름없음 2019/05/10 22:33:20

선배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면 꼭 갈 수 있을거야!! 스레주 힘내!

#328 이름없음 2019/05/10 22:34:59

와 엄청 기다렸어!! 돌아와서 다행이야 좋은 일들 많았네

#329 이름없음 2019/05/10 22:36:58

헉 어머니 진짜 멋있으시다ㅠㅠㅠ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어머님같으면 참 좋을 텐데ㅠㅜ

#330 ◆z85QnBhvva4 2019/05/10 23:49:58

>>327 고마워!

#331 ◆z85QnBhvva4 2019/05/10 23:50:15

>>328 미안해ㅠㅠ 내가 너무 늦었지ㅠㅠ

#332 ◆z85QnBhvva4 2019/05/10 23:51:06

>>329 그러게..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동성애를 하기전에는 몰랐던 사실들이 하니까 보이더라고..

#333 이름없음 2019/05/10 23:58:59

야..이거 오늘 첨봤는데 너무 달달하다야 ㅋㅋㅋ 추천하고싶은데 90일 지났다고 안되네 이거 텍본따서 맨날 우울할때 읽어도 될까..?

#334 ◆z85QnBhvva4 2019/05/11 00:31:00

>>333 응 괜찮아!! 얼마든지!

#335 이름없음 2019/05/12 11:49:17

엉엉ㅠㅠㅠㅠ 짱이다ㅜㅜㅜㅜㅜ

#336 ◆z85QnBhvva4 2019/05/12 16:48:31

내일 학교를 쉬는날이라 선배랑 아침엔 커피숍가서 수행평가 준비하다가 점심먹고 오후에 만화방가기로했는데 옷뭐입는게 좋을까..옷좀 사놓을껄!!!!

#337 ◆z85QnBhvva4 2019/05/12 22:03:29

옷이없어서 그냥 후드티에 검정색 바지 입고 가야지.. 어머님이 사주신것들은 만화방 입고가기 좀 그렇다..

#338 이름없음 2019/07/25 21:36:16

갑자기 생각나서 갱신! 두 달 정도 지났네. 스레주 잘 지내?

#339 이름없음 2019/07/26 00:11:08

헉 나 대체 이거 왜 이제 봤어... 레주 잘 지내고 있어?

#340 ◆z85QnBhvva4 2019/07/27 23:44:22

앜 인증코드가 생각이 안나.. 지금 수능 얼마 안남아서 선배랑 열심히 공부하는중..ㅠㅠ

#341 ◆z85QnBhvva4 2019/07/27 23:45:17

앗 다행이 인증코드 맞네! 수능 열심히 봐서 대학붙고 상견례하기로 했어

#342 ◆z85QnBhvva4 2019/07/27 23:45:31

이미 다 만나긴 했지만 정식으로는 안했으니까

#343 이름없음 2019/07/27 23:47:12

ㅋ ㅋ ㅋㅋ ㅋ ㅋ대박. .

#344 이름없음 2019/07/27 23:47:28

잘 사귀고 있구나...

#345 ◆z85QnBhvva4 2019/07/27 23:49:08

>>343 헉 완전 오랜만이네!

#346 이름없음 2019/07/27 23:50:24

>>345 ㅋㅋㅋㅋ 맞아 오랜만이야 아직도 이쁘게 잘 사귀는 거 보니 괜히 기분이 좋네

#347 ◆z85QnBhvva4 2019/07/27 23:51:46

>>346 ㅎㅎ.. 잘사귀고는 있는데 선배랑 대학 같은데 가고 싶은데 내가 공부를 너무 못한다..ㅠㅠㅠ

#348 이름없음 2019/07/27 23:52:42

힘내...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길 바랄게

#349 ◆z85QnBhvva4 2019/07/27 23:55:51

>>348 고마워ㅠㅠㅠㅠㅜㅠ

#350 이름없음 2019/07/28 00:11:12

전 스레부터 지금까지 다 읽어봤는데 진짜 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공부 힘내고 선배랑 같은 대학가서 평탄하고 즐거운 CC생활 보내길 바랄게...

#351 ◆z85QnBhvva4 2019/07/28 00:12:42

>>350 응원 고마워! 레스주도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래!

#352 이름없음 2019/07/28 02:41:55

대박 상견례... 대학 꼭 원하는 곳 붙고 행복해!!

#353 이름없음 2019/07/28 02:51:26

헐 허얼 여기 뭐야 완전 사랑이 가득한 분위기네!!! 나는 여길 왜 이제서야 봤는가ㅠㅜ 상견례 대박이다..!

#354 이름없음 2019/07/28 16:01:23

오오오와

#355 이름없음 2019/08/07 11:09:58

헉ㅁㅇㅁㅇ 스레주 잘 있었구나!! 엉엉 좋게 지내는 것 같아서 초기부터 보던 나는 기뻐...!!! 계속 이쁜 사랑해ㅠㅠㅍ퓨

#356 이름없음 2019/08/07 17:10:13

와 아니 정주행하는데 너무 설렜어... 처음 실수로 고백한 게 발화점이 돼서 알콩달콩 사귀다니... 스레주가 나보다 오빠지만 너무 귀엽다...엉ㅇ엉ㅇ엉ㅇ엉

#357 이름없음 2020/01/24 21:07:15

스레주 대학은 어떻게 됐니?

#358 이름없음 2020/01/24 21:37:37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

#359 이름없음 2020/01/28 12:21:30

아직도 잘사귀고 있니? 근황이 궁금해ㅠㅠ

#360 이름없음 2020/01/28 15:50:16

레주...근황 알려주.....하...어렵겠지만 이런 알콩달콩 커플들 유튭에서 보고싶어ㅠㅠ

#361 이름없음 2020/05/03 22:55:54

레주 잘살고 있어..?

#362 이름없음 2020/08/24 18:10:21

레주 어뜨케 됐니..

#363 이름없음 2020/08/25 11:34:33

헉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알림떠서 깜짝 놀랬다!!

#364 ◆vhapSMi64Y7 2020/08/25 11:35:17

인증코드가 기억이 안나네.. id는 똑같은거 같은데

#365 ◆z85QnBhvva4 2020/08/25 11:35:36

으악 틀렸다

#366 ◆z85QnBhvva4 2020/08/25 11:36:11

이거다!! 위에것들은 왜 알림이 안떴을까..

#367 ◆z85QnBhvva4 2020/08/25 11:38:50

>>357 >>359 >>360 >>361 >>362 늦었지만 대학은 선배랑 같은 대학 붙었구 즐거운 대학생활을 상상했지만 코로나때문에..집에서 열심히 cc생활중! 학교에 가는게 아니라 cc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잘 사귀고 있어!

#368 이름없음 2020/08/25 12:53:30

헐 ㅠㅠㅠㅠㅠㅠ 설렌다 진짜

#369 이름없음 2020/08/25 17:25:57

>>367 와아ㅠㅠㅜ 부럽다 좋은 사랑해!!!!!

#370 이름없음 2020/08/26 08:23:39

헐 설렌다ㅜㅠㅠㅠㅠ

#371 이름없음 2020/08/26 20:25:52

학 축하해!!

#372 이름없음 2020/12/25 19:30:28

와 어뜨케 너무 달달해...

#373 이름없음 2021/01/03 02:32:18

요즘은 잘 지내 스레주?

#374 이름없음 2021/01/03 03:15:19

ㅂㄱㅇㅇ

#375 이름없음 2021/01/05 06:39:49

ㅂㄱㅇㅇ!

#376 이름없음 2021/01/09 00:32:56

보고잇어!!

#377 이름없음 2023/03/24 06:03:57

.

#378 이름없음 2023/03/24 06:07:00

앗 드디어찾았다ㅠㅠㅠ 오랜만에 생각난김에 다시 왔는데 계정을 까먹어서... 새로 만들었는데 인증코드가 생각이 안나는거 있지..?

#379 이름없음 2023/03/24 06:07:22

스레주는 앞에 별모양 붙길래 오랜만에 다시 와봤어

#380 이름없음 2023/03/24 06:07:56

너무 고대 스레가 되버려서 갱신하기 조금 그렇네

#381 이름없음 2023/03/24 06:08:34

나랑 선배는 아직도 잘 사귀고 있어! 군대때문에 조금.. 힘들긴했지만

#382 이름없음 2023/03/24 06:08:54

다들 응원해줘서 고마워

#383 ◆ksqo47BtjwH 2023/03/24 06:23:11

인중코드가 뭐였을까..

#384 이름없음 2023/03/24 06:23:30

아니네..

#385 이름없음 2023/03/24 06:46:37

헐 너무 오랜만이다!!! 아직도 이쁘게 잘 사귀고 있다니 다행이야!

#386 이름없음 2023/03/24 15:45:35

와 4년 넘었네...대박!!!

#387 이름없음 2024/07/25 20:07:55

고대스레라 스탑 걸고 써 아직 스레딕을 들어와본다면 근황 남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