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스레 선배한테 고백한 게이가 되어버렸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70723 여기서 다시 시작! 하루하루 선배와 있었던 일들을 풀게! 뭐.. 그래봤자 1일차여서 쓸게 없다..
#2이름없음2018/12/11 00:47:08
헉 나 타이밍 좋다!! 환영해
#3이름없음2018/12/11 00:48:10
>>3 안녕!
#4이름없음2018/12/11 00:48:57
레주야 인증코드 달 생각은 없니!!
#5이름없음2018/12/11 00:48:57
우와 기대할게!
#6이름없음2018/12/11 00:49:31
>>4 인증코드는 어떻게 달아?? 한번도 안달아봐서..
#7이름없음2018/12/11 00:50:45
>>6 이름없음 칸에 #(레주가 쓰고싶은거) 떡볶이로 예를들면 #떡볶이 이렇게!
#8이름없음2018/12/11 00:51:22
>>7 아하 고마워!
#9◆z85QnBhvva42018/12/11 00:51:48
이렇게 하는건가?
#10이름없음2018/12/11 00:52:00
오오 맞아!
#11◆z85QnBhvva42018/12/11 00:53:01
>>5 너무 기대하면 부끄러운데😆
#12◆z85QnBhvva42018/12/11 00:54:20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이만 자고 내일부터 선배랑 있었던 일 풀게!!
#13이름없음2018/12/11 00:54:39
좋아좋아 잘자!!ㅣ
#14이름없음2018/12/11 00:55:10
>>13 너도 잘자!
#15◆z85QnBhvva42018/12/11 00:55:32
헉 자꾸 인증코드 빼먹네
#16이름없음2018/12/11 03:11:57
와 일단 축하해!!
#17이름없음2018/12/11 06:07:10
오오 결국 행쇼했어 내가 다 뿌듯해ㅠㅠ
#18이름없음2018/12/11 13:07:01
레주야 뭐하니!
#19◆z85QnBhvva42018/12/11 18:33:31
늦어서 미안..
#20◆z85QnBhvva42018/12/11 18:33:55
선배집에서 공부하다가 잠들어버렸다..
#21◆z85QnBhvva42018/12/11 18:34:51
그런고로 저녁 추천받는다! 내가 만들껀데 집에서 만들어 먹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왠만한건 다 만들 수 있어!
#22이름없음2018/12/11 18:46:10
파스타!
#23이름없음2018/12/11 19:00:34
>>22 오! 파스타랑 피자 만들면 되겠다!
#24◆z85QnBhvva42018/12/11 19:09:49
지금 재료 사러 나간다!! 선배랑 같이 가는데 뭔가 두근두근해!!
#25이름없음2018/12/11 19:46:21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맛있게 먹어...
#26◆z85QnBhvva42018/12/11 19:55:24
분명 재료를 사러나왔는데 난 왜 이걸 먹고있지..
#27이름없음2018/12/11 19:56:04
ㅋㅋㅋㅋㅋㅋ 뭐야 장은 봤어???
#28◆z85QnBhvva42018/12/11 19:56:10
근데 너무 맛있어서 뭐라고 할 수가 없다ㅜㅜㅜㅜㅜㅜㅜ
#29◆z85QnBhvva42018/12/11 19:56:44
>>27 장은 다 보고 선배집에 내려놨는데 갑자기 끌려왔어
#30◆z85QnBhvva42018/12/11 19:57:25
내가 딸기 먹고 싶어했었는데 그걸 지금 먹게될줄은..
#31이름없음2018/12/11 20:01:40
너무 이쁜 사랑이구먼 허허허허
#32◆z85QnBhvva42018/12/11 20:02:23
>>31 ㅎㅎ 결국 파스타는 내일 점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33◆z85QnBhvva42018/12/11 20:02:45
엥 근데 별 내용 쓰지도 않았는데 추천수가 왜저렇게 많아졌지?
#34이름없음2018/12/11 20:05:30
오늘 썰 풀어줘!
#35◆z85QnBhvva42018/12/11 20:07:45
음 썰이랄까.. 아! 나 어제부터 선배집에서 살게됬어!!
#36이름없음2018/12/11 20:08:00
???? 무슨소리여 ㅋㅋㅋㅋ 선배 자취하셔?
#37◆z85QnBhvva42018/12/11 20:08:45
선배가 자취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이번에 해외에 오랫동안 계신다고 그래서..선배집에서 살게됬다!!
#38◆z85QnBhvva42018/12/11 20:09:29
으악 선배가 왜이렇게 휴대폰만 보냐고 물어보네 있다가 다시올게!
#39이름없음2018/12/11 20:10:08
와.... 달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겠어 좋아좋아 찬성이야
#40이름없음2018/12/11 20:10:19
.ㅣ응... 이따가 와!
#41◆z85QnBhvva42018/12/11 20:53:56
집에 돌아왔다! 10시부터 다시 시험공부하기로해서 지금은 자유시간
#42◆z85QnBhvva42018/12/11 21:00:05
헉 완전 감동받았어ㅜㅜㅜㅜㅜ
#43◆z85QnBhvva42018/12/11 21:00:52
스벅 시즌메뉴 딸기타르트 먹고 싶다고 언제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일찍 가서 사왔대...
#44◆z85QnBhvva42018/12/11 21:01:21
너무 받아먹기만 하는 것 같다.. 흠.. 선배 곧 생일인데 뭘해주는게 좋을까??
#45이름없음2018/12/11 21:03:38
와 정말 선배가 많이 아끼나봐 눈에 보인다.. 나도 저런 형!! 생일선물은 음... 지내면서 필요해보이거나 아님.. 커플 옷이나 신발?ㅎ
#46◆z85QnBhvva42018/12/11 21:03:57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은데 뭘해야될지 모르겠다 전에는 사귀기 전이라 밥사주거나 물건같은 거 선물로줬는데 애인으로써 주는 첫번째 생일 선물인데 뭐가 좋지..?
#47◆z85QnBhvva42018/12/11 21:06:46
>>45 커플옷이나 필요한물품은 같이 사려구..
#48이름없음2018/12/11 21:06:48
남자 향수..?
#49◆z85QnBhvva42018/12/11 21:07:21
>>48 오 향수 괜찮을 것 같다!
#50◆z85QnBhvva42018/12/11 21:07:35
걍 종합으로 잡다하게 다 집어넣을까...
#51◆z85QnBhvva42018/12/11 21:08:15
으ㅏ아아ㅏ 진짜 생일선물로 이렇게 고민해본거 처음이야.. 부모님 생신선물도 이렇게까진 고민안했는데..ㅜㅠ
#52이름없음2018/12/11 21:08:57
향수 좋다!!
#53◆z85QnBhvva42018/12/11 21:20:24
향수는 어떤게 좋으려나..
#54이름없음2018/12/11 21:23:29
향수는... 선배 이미지에 맞게... 흠흠 난 향수는 잘 몰라서
#55◆z85QnBhvva42018/12/11 21:29:34
>>54 음... 한번 알아봐야겠다
#56◆z85QnBhvva42018/12/11 21:56:39
와 공부하기 싫어..ㅜㅜ 선배 잘가르쳐주긴 하는데 너무 빡세다..
#57이름없음2018/12/11 21:57:01
그래도! 열공하고와~~
#58이름없음2018/12/11 22:47:21
와 대박...스레주야 진짜 너랑 선배님이랑 오래가라ㅠㅠㅠㅠ선배 진짜 완전 쏘스윗하시다ㅠㅠㅠㅠ여기는 내 제 2의 무덤이 될것 같아ㅠㅠㅠㅠㅠ
#59이름없음2018/12/11 22:58:30
여기 뭐야...?완전스윗해...ㅜㅠㅠㅜㅜㅜ
#60이름없음2018/12/12 00:28:36
아 뭐야 좋겟다 난 올해도 솔론가 부러워 선배가 진짜 스윗하구나 키야
#61◆z85QnBhvva42018/12/12 00:35:49
쉬는시간!!
#62◆z85QnBhvva42018/12/12 00:35:59
있지 문제가 생겼어
#63◆z85QnBhvva42018/12/12 00:36:25
공부하고있었는데 방금 내 학생증 카드로 누가 소액결제를 했나봐... 알림이 날라왔어
#64◆z85QnBhvva42018/12/12 00:36:48
구글로 뜨던데 환불받을 수 있을까..
#65이름없음2018/12/12 00:38:17
응????? 누구야 어떻게 알고 그걸 긁어?? 오늘 낮에 전화 함 해봐
#66◆z85QnBhvva42018/12/12 00:39:11
>>65그래야겠어..ㅜㅜㅜㅜㅜㅜㅜ
#67이름없음2018/12/12 00:39:11
나 예전에 실수로 카드로 긁었다가 전화해서 환불 받기는 했는데.. 혹시 모르니 레주도 함 해봐
#68이름없음2018/12/12 00:39:48
>>67 어디로 전화해야해?
#69이름없음2018/12/12 00:40:27
레주... 68 이거야... 음... 전화는 아마 내가 중딩때라 자세히 기억이..쿨럭
#70이름없음2018/12/12 00:41:22
>>69 앗.. 왜 이런 실수를 부끄러워라ㅜㅜㅜ
#71이름없음2018/12/12 00:43:32
>>70 ㅋㅋㅋㅋㅋ 아마 구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봐 근데 어떻게 알고 결제한거지??
#72◆z85QnBhvva42018/12/12 01:02:59
>>71 그걸 모르겠어..ㅜㅜㅜㅜㅜㅜ
#73◆z85QnBhvva42018/12/12 01:09:03
헐 선배가 진정하라고 핫초코 타줬다! 맛있어ㅜㅜㅜㅜ
#74이름없음2018/12/12 01:10:18
이와중에 스윗하군 혹시 그러면 다른 사람이나 레주 구글 계정에 카드 등록한적 있어?
#75◆z85QnBhvva42018/12/12 01:11:12
>>74 아니 없어 내 체크카드 1개밖에 없어
#76◆z85QnBhvva42018/12/12 01:15:16
선배가 타준 핫초코! 근데 너무 많이 타줘서 배부를듯ㅋㅋㅋㅋㅋ나눠 마셔야겠다
#77이름없음2018/12/12 01:16:34
뭐지 어떻게 결제를 한거지 🤔🤔 난 내 계정에 한거라... 환불을 받았지만 어디에 한거지 모르면 좀 어렵지 않을 까??... ㅜㅜ 아니면 뭐 정 방법이 없으면 경찰서..에서도 이런 걸 해주나??
#78이름없음2018/12/12 01:19:54
>>77 모르겠어 그냥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볼려구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지..(´•_•`)
#79이름없음2018/12/12 01:20:21
그래... 늦었는데 선배 끌어안구 일찍 자 걱정하지말구~~ 잘 될거야
#80◆z85QnBhvva42018/12/12 01:26:34
>>79 그래야겠다 내일은 일찍 올게!
#81◆z85QnBhvva42018/12/12 01:28:25
다들 잘자고 좋은 꿈꿔!
#82이름없음2018/12/12 02:22:25
스레주도 잘자
#83이름없음2018/12/12 12:46:26
아 뭐야 스레주랑 스레주 남친분 너무 귀엽자나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외국 날라와서 결혼까지 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84이름없음2018/12/12 13:52:46
여기 레주는 언제 와!!
#85◆z85QnBhvva42018/12/12 18:25:02
안녕 일찍올려고 했는데 환불받고 공부하고 이리저리 바빴다..ㅜㅜ
#86이름없음2018/12/12 18:27:19
오 환불 받았어??
#87◆z85QnBhvva42018/12/12 18:29:04
>>86 응! 선배가 해결해줬어! 완전 멋있더라
#88◆z85QnBhvva42018/12/12 18:38:59
>>83 결혼이라..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다!
#89이름없음2018/12/12 18:40:21
와 선배 짱멋있다 오늘 파스타? 해먹었어?
#90◆z85QnBhvva42018/12/12 18:46:39
>>89 응! 점심에 해먹었어 칭찬받았다!ㅎㅎ
#91◆z85QnBhvva42018/12/12 20:58:26
있지 스킨십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거야..?
#92◆z85QnBhvva42018/12/12 20:59:02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93이름없음2018/12/12 21:00:22
>>92 때가 되면 알게 되어 있다
#94이름없음2018/12/12 21:00:29
(흐뭇)
#95◆z85QnBhvva42018/12/12 21:01:04
>>93 엣
#96◆z85QnBhvva42018/12/12 21:02:04
생각해보니까 선배하고 사귀자마자 동거를 하게됬고 침실이 1개밖에 없어서 같이 자거든.. 선배랑 껴안고 자는데 이거 너무 빠른거 아냐?
#97이름없음2018/12/12 21:02:40
>>96 귘ㅋㅋㅋㅋ옄ㅋㅋㅋㅋ웤ㅋㅋㅋㅋㅋㅋ아냐 안고 자는 거야 뭐...귀여워......
#98◆z85QnBhvva42018/12/12 21:04:58
>>97 ??뭐가 귀엽다는거야? 이해할 수 없어..
#99◆z85QnBhvva42018/12/12 21:05:38
헉 설마 나 키작아서 그런거아니지..?
#100이름없음2018/12/12 21:05:57
???레주는 몇이고 선배는 몇이야?
#101◆z85QnBhvva42018/12/12 21:06:24
>>100 나는 173이구 선배는 185!! 이상적인 키차이다!
#102◆z85QnBhvva42018/12/12 21:06:32
헤헤헿ㅎ
#103이름없음2018/12/12 21:06:48
여이씨... 부럽다
#104◆z85QnBhvva42018/12/12 21:07:54
근데 뭔가 선배랑 사귀고 나서부터 점점 강아지화가 되가는 것 같아..
#105◆z85QnBhvva42018/12/12 21:09:04
머리쓰다듬어 주는거랑 가끔 턱밑 긁어주는데 그게 왤케 기분좋지..? 나 진짜 개 되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106이름없음2018/12/12 21:09:42
>>105 왓시 최고다 나도 여자친구가 이래줬음 좋겠다
#107◆z85QnBhvva42018/12/12 21:13:57
나 이번에 선배 덕분에 시험 잘봤는데 뭘해주면 좋아할까? 선배 스킨십 좋아하던데 스킨십 종류로! 오늘 진도를 나가보겠습니다!
#108◆z85QnBhvva42018/12/12 21:14:32
>>106 해달라고 하면 해주지 않아?? 난 머리 들이밀면 쓰다듬어 주던데
#109이름없음2018/12/12 21:14:44
>>107 볼뽀뽀 어때 볼뽀뽀
#110이름없음2018/12/12 21:14:52
뽀뽀하자.
#111◆z85QnBhvva42018/12/12 21:15:42
>>109 오 볼뽀뽀!
#112◆z85QnBhvva42018/12/12 21:15:53
좋아! 볼뽀뽀 간다!
#113이름없음2018/12/12 21:16:30
아 씨.. 내가 다 간지럽네 급작스럽게 하고 그 반응이 너무 궁금하다!!
#114이름없음2018/12/12 22:21:52
아 너무 달달하자너ㅠㅠ
#115이름없음2018/12/12 22:33:54
어디갔엌ㅋㅋㅋ볼뽀뽀를 너무 오래...아냐 공부하겠지......ㅎ
#116◆z85QnBhvva42018/12/13 11:22:12
안녕 어제 후기 궁금한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왔어!
#117◆z85QnBhvva42018/12/13 11:24:43
어제 선배한테 할말있다고 가까이 와보라고 한다음에 덕분에 시험 잘봤어요 형!이라고 말하고 볼에 뽀뽀하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선배 얼굴이 완전 타오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덩달아 나도 빨개졌다 그리고 그대로 선배가 나 백허그로 안고 쇼파에 앉아서 거의 1시간 있었던것 같아 그리고 그대로 침실가서 자버렸어..
#118◆z85QnBhvva42018/12/13 11:25:19
아! 볼뽀뽀 덕분에 발전한게 있어!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 뽀뽀했다!!
#119◆z85QnBhvva42018/12/13 11:26:39
좋은일이 있어서 그런가 오늘 집오면서 내리막 길이 있었는데 눈와가지고 미끄러워서 한바탕 굴렀다..지금 집에 선배없는데 보면 혼나겠지..ㅜㅜㅜㅜㅜㅜㅜㅜ
>>143 역시 눈오는날 선배랑 로맨스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로맨스를 잘 몰라서.. 추천은 못해주겠다
#145◆z85QnBhvva42018/12/13 12:06:17
>>142 내쪽은 이제 막 눈 그쳤어 분명 10분전만해도 펑펑내렸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그치더라
#146◆z85QnBhvva42018/12/13 12:07:17
>>144 로맨스.. 한번도 그쪽은 안봐바서 모르겠다.. 보통 액션이나 sf를 많이 봤지
#147◆z85QnBhvva42018/12/13 12:07:34
인터스텔라 한번 더보자 그럴까
#148이름없음2018/12/13 12:08:10
ㅋㅋㅋㅋㅋㅋ 보더가 나는 잘거같아 ㅋㅋㅋㅋㅋㅋ 아님 공포도 좋아!!
#149◆z85QnBhvva42018/12/13 12:17:43
>>148 내가 공포를 못보는데..?
#150◆z85QnBhvva42018/12/13 12:18:09
일단 선배는 뭐보고 싶냐고 물어봐야겠다..
#151이름없음2018/12/13 12:36:53
레주 공포 못보는 김에.. 선배한테 더 앵기고 큼큼... 무리면 무리하지는 마!!
#152◆z85QnBhvva42018/12/13 14:29:47
컨저링2 보기로 했다.. 선배.. 왤케 즐거워 보이지...?
#153◆z85QnBhvva42018/12/13 14:30:10
의외의 사실 선배 요리 잘해!! 오므라이스 해줬는데 맛있었어
#154◆z85QnBhvva42018/12/13 19:06:55
ㅋ... 컨저링2 보고 겁나 무서워서 펑펑 울었다...선배 너무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우는거 보고 엄청 웃었다..
#155이름없음2018/12/13 19:07:41
울었대... 어떡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z85QnBhvva42018/12/13 19:23:21
오늘밤에 잘 수 있을까..ㅜㅜㅜㅜㅜㅜㅜ
#157이름없음2018/12/13 19:31:01
>>156 선배 품속에서 꼬옥 안겨서 자 ㅋㅋㅋㅋㅋㅋ
#158◆z85QnBhvva42018/12/13 19:34:07
>>157 ㅋ..ㅜㅜㅜㅜㅠㅜㅜㅜ 뭔가.. 내 자존심이 망가진 ㅇ느낌이야
#159이름없음2018/12/13 19:3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도잇지
#160이름없음2018/12/13 19:37:37
아녀 처음 레주의 이미는 선배에게 귀요미.일지도
#161◆z85QnBhvva42018/12/13 19:38:10
. 난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162◆z85QnBhvva42018/12/13 19:38:19
이미 글렀나..ㅜㅜㅜㅜ
#163이름없음2018/12/13 19:39:19
선배는 귀여운거 좋아할지도 모르지ㅋㅋㅋㅋ
#164이름없음2018/12/13 19:41:38
진짜 귀엽다 예쁘게 오래 사겼으면 좋겠어
#165◆z85QnBhvva42018/12/13 19:50:29
>>163 으음... 그런가..?
#166◆z85QnBhvva42018/12/13 19:50:37
>>164 고마워!
#167이름없음2018/12/14 12:49:26
아 옆구리시려워 선배 왜그렇게 스윗하냐..? °·°
#168이름없음2018/12/14 16:20:43
전 스레부터 쭉 봤는데 진짜 너무 달달한 거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배 쏘스윗ㅠㅠㅠㅠㅠㅠㅠㅠ
#169이름없음2018/12/14 20:01:32
오늘도 당충전 하고 간다ㅎㅎ 달달한 썰 많이 풀어줘♥(광대승천)
#170이름없음2018/12/15 00:33:04
와 ㅠㅠㅠㅠ 레주야 난 지금 둘이 너무 귀여워서 울고 있어 엉ㅇ어어어엉ㅇ ㅠㅠㅠㅠㅠ 아 레알 너무 귀엽다. 둘이 결혼은 언제해? 아, 애는 몇이나 키울 생각이야? 역시 시골가서 단독주택에 살면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것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
#171이름없음2018/12/15 15:18:22
스레주 축하해!!!!
#172이름없음2018/12/15 17:04:18
하... 알콩달콩하다 ㅠㅠㅠㅠ 깨볶는 거 보는 게 왜캐 즐겁냐 오래오래 예쁜 사랑해 스레주!!!!
#173◆z85QnBhvva42018/12/16 01:19:12
안녕.. 어젠가 왔을 때는 스레딕이 복구 안되있길래 몇시간 있다가 다시 들렸었거든 그래도 하얀 배경에 이상한 글자들 떠있더라 그래서 더 기다리다가 하루가 다가 버렸네. 그러다가 sns확인하고 복구 다 된걸 알았닼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그대로길래 지웠다가 다시 까니까 정상화되서 이제 돌아왔어!
#174◆z85QnBhvva42018/12/16 01:28:00
썰 풀려고 했는데 너무 졸리다....있다 낮에 풀게!
#175◆z85QnBhvva42018/12/16 01:32:40
다시 들어왔을 때 알림이 너무 많이 와있어서 솔직히 당황했다..ㅎ 이게 뭐 볼게 있다고 그렇게 많이 왔대..?
#176이름없음2018/12/16 11:32:20
보고잇어!
#177이름없음2018/12/16 11:36:55
기다릴게 빨리와ㅎㅎ
#178이름없음2018/12/16 12:27:10
>>175 너모 달달하잖어!!! 결혼 가자!!!
#179이름없음2018/12/16 14:17:28
뭐야뭐야 스래주 너무 귀여워 으아아아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오지않고 있어 어트케 진짜 넘 귀엽잖너ㅠㅠㅠ
#180◆z85QnBhvva42018/12/16 15:22:49
안녕 나 돌아왔어!
#181이름없음2018/12/16 15:28:16
우오와ㅏㅏㅏㄱ 스레주다!!
#182이름없음2018/12/16 15:31:30
오아아ㅏㅇ아ㅏㄱ
#183◆z85QnBhvva42018/12/16 15:36:56
음.. 뭐부터 풀까..
#184◆z85QnBhvva42018/12/16 15:37:29
일단 금요일날 선배랑 약속했던대로 시험 끝나자마자 아쿠아리음을 갔어! 교복입고! 교복데이트!!
#185이름없음2018/12/16 15:41:33
와 아쿠아리움이래 대박(몰입중)
#186이름없음2018/12/16 15:43:31
대박 아쿠아리움 교복 데이트라니
#187◆z85QnBhvva42018/12/16 15:58:22
선배랑 처음에는 주변사람 눈치를 봐서 그냥 돌아다녔는데 내가 동물만 보면 가만히를 못있고 돌아댕겨서 결국에는 손잡고 돌아다녔다! 그 이후로는 두근거려서 제대로 구경 못한듯..
#188이름없음2018/12/16 15:59:32
모야 또또.. 더!! 스레딕 죽돌이라... 늘 빨리 온단다.. (머쓱
#189◆z85QnBhvva42018/12/16 16:20:51
밥 먹고 와서 좀 늦었어ㅜㅜ
#190◆z85QnBhvva42018/12/16 16:21:18
아쿠아리움 구경하고나서 고양이 만화카페에 갔어!
#191◆z85QnBhvva42018/12/16 16:21:27
고양이가 진짜 너무 귀여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92◆z85QnBhvva42018/12/16 16:24:51
내 무릎에 올라와서 식빵 굽더라 ㅎ
#193◆z85QnBhvva42018/12/16 16:25:11
근데 나 고민이 생겼어.. 남자가 머리 긴거 이상해..?
#194이름없음2018/12/16 17:25:22
? 이상하지는 않지 주변에서도 흔히 봐서... 기를라구?
#195◆z85QnBhvva42018/12/16 17:30:34
>>194 아니.. 내가 원래 그렇게 많이 긴건아닌데 꽁지머리로 묶고 다닐 정도의 단발이거든.. 근데 그동안 하도 남자가 왜이렇게 머리기냐고 사람들이 물어보고 그래서..
#196◆z85QnBhvva42018/12/16 18:41:26
롯데마트로 데이트 왔다!! 스테이크!!!
#197◆z85QnBhvva42018/12/16 18:42:05
몰랐는데 이런게 있더라
#198◆z85QnBhvva42018/12/16 18:42:48
스테이크 나왔다!!
#199◆z85QnBhvva42018/12/16 18:44:06
짠
#200◆z85QnBhvva42018/12/16 18:44:18
너무 먹으러 다닌다 맛있어!
#201이름없음2018/12/16 19:48:08
>>195 헐 둘이 붙어다니는 이미지 상상된다 ㅋㅋ 어울릴거 같아
#202로어2018/12/16 19:51:22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3◆z85QnBhvva42018/12/16 20:16:57
???? >>202 뭐지??로어가 뭐야??
#204◆z85QnBhvva42018/12/16 20:17:36
뭔지는 모르겠지만 200 넘어가는 스레들에서 많이 본 것 같네 와 나도 200넘었구나
#205◆z85QnBhvva42018/12/16 20:17:42
처음 넘어봤어!
#206◆z85QnBhvva42018/12/16 20:19:03
>>201 고마워!
#207◆z85QnBhvva42018/12/16 20:19:20
오늘도 그렇게 난 살이 찐다..이러다 굴러다니면 어떡하지..
#208◆z85QnBhvva42018/12/16 20:42:24
운동을 해야하나.. 벌써 2kg나 쪘어..
#209◆z85QnBhvva42018/12/16 20:44:19
다음주 중에 날이 좋으면 선배랑 대청소 하기로 했다!!
#210이름없음2018/12/16 20:45:43
굴러다닌다니 너무 귀엽다ㅠㅠ
#211◆z85QnBhvva42018/12/16 20:46:47
>>210 다들 날 귀엽다고 하네.. 언제쯤 멋있다는 소리를 들어볼까..?
#212◆z85QnBhvva42018/12/16 20:47:02
멋있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213◆z85QnBhvva42018/12/16 21:02:45
헉 어떡해!! 내일 선배 어머님 오신데!!
#214이름없음2018/12/16 21:04:47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네가 상황요약 잘하던 그 고백스레주야?
#215이름없음2018/12/16 21:05:30
알콩달콩해서 안심이야.. 근데 어머님 오신다구?
#216이름없음2018/12/16 21:12:08
어머님... 큼큼
#217◆z85QnBhvva42018/12/16 21:21:22
>>214 에엥? 고백 스래주는 맞지만 내가 상황 요약을 그렇게 잘했나?? 모르겠네 아무튼 어서와!
#218◆z85QnBhvva42018/12/16 21:21:59
>>215 >>216 어떡해..?
#219이름없음2018/12/16 21:23:41
최대한 잘 보이면 좋겠지...?
#220◆z85QnBhvva42018/12/16 21:26:13
>>219 옷은 어떡할까??
#221◆z85QnBhvva42018/12/16 21:27:21
교복을 입고 만나뵐까 아님 항상 입던대로 바지에 후드티입을까?
#222EEE2018/12/16 21:30:03
>>222 >>222 >>222 >>222 GET!!☆ >>222 GET!!☆ >>222
#223◆z85QnBhvva42018/12/16 21:36:01
????>>222 뭐야? 저게 좋은건가? 원래 숫자 세자리마다 저렇게 해야돼?
#224이름없음2018/12/16 21:41:47
...단정하게..?
#225이름없음2018/12/16 21:45:16
옷도 그렇지만 소소한 곳에서 태도 조심하고
#226◆z85QnBhvva42018/12/16 21:46:27
단정하게...끄아아아ㅏ앙 어떡해 너무 무서워ㅜㅜㅜㅜ 선배는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걱정된다ㅜㅜㅜ
#227◆z85QnBhvva42018/12/16 21:46:38
저녁사주신다는데 체하는거 아니겠지..
#228이름없음2018/12/16 21:48:09
스레주 심각한데 미안하지만... 왜 자꾸 상견례가 생각날까...
#229이름없음2018/12/16 21:51:28
... 선배 어머님이 아직 그런건 모르지?
#230◆z85QnBhvva42018/12/16 21:56:21
>>228 엥..?ㅋㅋㅋㅋㅋㅋㅋ
#231◆z85QnBhvva42018/12/16 21:56:37
>>229 으음.. 잘 모르겠네 선배한테 물어볼게!
#232이름없음2018/12/16 22:01:26
>>223 아냐 그냥 개뻘짓 하는거야... 신경 안써도 돼
#233◆z85QnBhvva42018/12/16 22:04:15
>>232 아 그래? 답 고마워!
#234◆z85QnBhvva42018/12/16 22:04:28
선배한테 물어봤는데 이미 알고계셨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이름없음2018/12/16 22:18:12
사귀는 거 아신다고????
#236이름없음2018/12/16 22:26:32
!???
#237이름없음2018/12/16 22:28:02
그럼 이제 행복하게 살면 되겠네
#238이름없음2018/12/16 22:30:05
헉대박이다
#239이름없음2018/12/16 22:31:56
>>237 그러게...경사로세 경사로세
#240◆z85QnBhvva42018/12/16 22:45:20
내가 좀 많이 멘붕을 해서 선배랑 이야기 좀 하고 왔다..
#241이름없음2018/12/16 22:45:57
이제 레주 졸업하고 결혼하면 ㄷㄴ다
#242◆z85QnBhvva42018/12/16 22:46:00
시험기간 때 나 자고 있을 때 어머님이 반찬 주러 잠깐 들르셨데 그러다가 선배한테 안겨서 자고 있는 나를 발견!!
#243◆z85QnBhvva42018/12/16 22:46:30
그래서 선배가 어머님한테 설명했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244◆z85QnBhvva42018/12/16 22:46:44
난 그것도 모르고 꿀잠 잤지..
#245이름없음2018/12/16 22:47:17
......세상에
#246◆z85QnBhvva42018/12/16 22:47:22
진짜..하....심적으로 지쳤다..
#247이름없음2018/12/16 22:47:31
헉ㅋㅋㅋㅋㅋㅋㅋㅋ
#248◆z85QnBhvva42018/12/16 22:48:09
내일 어머님 만나뵈고 다시 올게! 좋은 결과 있기를! 내일은 학교가야해서 오늘 좀 일찍 자야겠다. 안녕~
#249◆z85QnBhvva42018/12/16 22:48:23
다들 잘자! 좋은 꿈꾸고!
#250이름없음2018/12/16 22:51:16
레주도 잘자!! 기다릴게
#251◆z85QnBhvva42018/12/17 07:37:52
선배랑 같이 등교한다!! 하교는 선배가 더 일찍 끝나서 같이 못하지만 등교는 같이해 너무 좋아ㅜㅜㅜ 진짜.. 3학년들은 9시등교고 나는 8시 등교인데 나 때문에 일찍 나와버렸어.. 선배 학교에서 혼자 1시간동안 뭐하려고..나는 좋은데 선배 괜찮을까...
#252이름없음2018/12/17 07:42:02
........ 괨찮지.. 아늘까...?
#253◆z85QnBhvva42018/12/17 16:25:44
교실 가서 잤데...ㅋㅋㅋㅋ그럴꺼면 집에서 더 자라고.. 암튼 오늘 하교도 같이 했어! 이제 곧 어머님 만난다..후..
#254이름없음2018/12/17 16:27:08
떨리겠다...! 긴장 풀고!! 말 사소한 행동 조심하고!!
#255◆z85QnBhvva42018/12/17 16:33:39
>>254 응.. 그래야지!!
#256이름없음2018/12/17 18:24:43
헐 ㅜㅠㅠㅜ 어떻게 됐어??? 진짜 너무 부럽다 대박 짱이야 ㅜㅠㅠㅜㅜ 스레주 개귀엽다 어머니랑 좋은 말씀? 나눴어???? 어머니는 뭐라셔????? 선배가 막 흐뭇하게 보지 않으셧어???? 아 궁금해 죽겟다 ㅜㅜ
레주 독감에 호대게 혼나고 막 서로서로 막 선배도 독감 걸리고 간호하고 막 그래서 바빠서 안오는거야? ㅠㅠㅠㅠ
#279◆z85QnBhvva42019/01/03 21:22:24
안녕 미안 내가 너무 늦었지 나 돌아왔어
#280◆z85QnBhvva42019/01/03 21:23:36
독감때문에도 있고 내가 요즘 건강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좀 이래저래 바빴어 학교 자퇴문제도 있었구..
#281이름없음2019/01/03 22:03:08
?????일단 안녕 돌아와서 기뻐 근데 자퇴라니?
#282◆z85QnBhvva42019/01/03 23:05:46
으음.. 사실 최근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학교도 다니기 힘들어졌거든.. 병원신세지게 생겼달까.. 그래서 자퇴를 고민하고 있어 방학동안 최대한 회복해보고 안되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려구..ㅠㅠ
#283이름없음2019/01/03 23:27:26
에고... 고생하네 방학동안 쾌차하길 바라... 그면 요즘 선배랑은 어때?
#284이름없음2019/01/12 19:43:20
ㄱㅅ
#285이름없음2019/01/14 04:22:19
ㅠㅠ스레주 아프지마 ㅠ 빨리 나아서 학교도 가고 선배랑 알콩달콩 하길 바랄게 ㅠㅜㅜ
#286이름없음2019/01/14 13:38:57
헐... 스레주 되게 심한 병인거야?? 어떡해.. 푹 쉬어..
#287이름없음2019/02/22 11:36:00
ㄱㅅ
#288이름없음2019/02/22 15:13:15
으오오오ㅗㅇ
#289이름없음2019/02/22 18:48:28
스레주야 너의 근황이 궁금하구나아
#290이름없음2019/02/22 20:14:59
스레주우ㅜㅜㅜㅠ근황 궁금해ㅔㅜㅜㅜㅠ
#291이름없음2019/02/22 23:04:37
ㅠㅠㅠㅠㅠㅠ
#292이름없음2019/02/24 07:24:52
스레주 너무하네 정말..... 미칠것같아 어머니 만난 후기 왜 안들려주는거야 ㅜㅜ 얼른 건강하게 돌아와
#293이름없음2019/02/25 06:54:34
스레주 건강회복되면 돌아와줘ㅜㅜ 기다릴게
#294이름없음2019/02/25 18:28:03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왔으면 좋겠다 :)
#295이름없음2019/02/27 00:16:46
스레주 쾌차하기를 바랄게
#296이름없음2019/02/27 01:38:21
으아아아...너무 달달하다...갱신...
#297이름없음2019/02/27 02:01:05
흐하하하하
#298이름없음2019/02/27 02:23:35
스레주 너무 이쁜 사랑하는거같아서 부러워 ㅜㅜㅜ 아픈거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돌아와줘 :-)
#299이름없음2019/02/27 21:48:48
레주ㅠㅠㅠ 아프지말고 빨리 쾌차행
#300◆z85QnBhvva42019/03/04 20:10:21
안녕 레스주들.. 생존신고는 해야할 것 같아서 잠시들렸어.. 결론만 말하자면 자퇴는 안했구 선배랑은 아직 알콩달콩하게 지내고 있어! 방학동안 간병만 받은 것 같다..ㅎ
#301◆z85QnBhvva42019/03/04 20:10:52
조만간 돌아올게! 간병받으며 있었던 썰들이 있다구!!
#302이름없음2019/03/04 20:11:07
.
#303◆z85QnBhvva42019/03/04 20:13:41
이번주내로는 최대한 돌아올게!
#304이름없음2019/03/04 20:41:14
헉 스레주 ㅠㅠㅠㅠㅠ 건강은 괜찮은거야?
#305◆z85QnBhvva42019/03/04 22:48:08
>>304 응응! 많이 괜찮아졌어!
#306이름없음2019/03/13 22:08:26
갱신!
#307이름없음2019/03/13 22:09:12
헉 스레주 왔었네 진짜 반가워!!!!
#308이름없음2019/03/14 00:32:07
허걱ㅋ스
#309이름없음2019/04/09 22:02:34
이거 갱신해도 되는 걸까… 이정도면 고대스레 아닐까… 하지만 스레주 소식이 궁금한데 어쩌지…… 보고싶어 스레주ㅠㅠ 돌아와 ㅠㅠㅠㅜ
#310이름없음2019/04/14 22:08:21
스레주... 넌 어디서... 뭘하고... 잇는거니...
#311이름없음2019/05/10 20:30:29
안녕.. 나 돌아왔어.. 근데 인코가 생각이 안나네
#312◆z85QnBhvva42019/05/10 20:30:42
이거 맞나?
#313◆z85QnBhvva42019/05/10 20:30:52
옹 다행이다 맞네
#314◆z85QnBhvva42019/05/10 20:32:01
크흡.. 내가 폰을 잃어버려서 다시 사려고는 했는데 약정이 너무많이 남아서.. 그냥 끝날때까지 버텨볼려했거든..
#315◆z85QnBhvva42019/05/10 20:34:51
어차피 선배랑은 항상 집에서 만나고 있고 학교앞으로도 데리러오고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수행이랑 카톡같은거는 노트북으로 하면됬었고.. 그게아니더라고 스레딕에 올려그랬는데 노트북을 선배랑 같이써서 들어오기가 조금..
#316◆z85QnBhvva42019/05/10 20:35:21
친구들이랑 전화하기도힘들고 그래서 결국 다시 샀어! 늦게 돌아와서 미안해ㅠㅠ
#317◆z85QnBhvva42019/05/10 20:38:10
음.. 일단 어머님하고 어떻게 됬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간단하게만 말해놀게 전처럼 자세하게 말하진 못할 것 같아. 기억이.. 크흡.. 그날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었나봐 ㅋㅋ
#318◆z85QnBhvva42019/05/10 20:40:03
선배 어머님을 만나서 선배랑 같이 밥을 먹었는데 어머님이 이야기하시더라고 자기는 편견 없다고 너네만 좋으면 OK라고. 나중에 외국으로 나가서 결혼하는것도 생각하고 계시더라고. 굉장히 당황했지. 벌써 거기꺼지 생각하셨을줄이야..지금생각하니까 부끄럽네. 옷도 같이 사러 가기도 했어.
#319◆z85QnBhvva42019/05/10 20:50:59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도 선배가 같이 있어주기도 랬는데 선배 어머님도 자주 찾아오셨다. 대화하는거 완전 재밌었어! 지금은 가끔 밥도 사주시고 옷도 같이 사러가기도 하고! 선배 아버님도 만나뵜어!
#320◆z85QnBhvva42019/05/10 20:51:39
선배랑 너무 판박이야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뵜을 때 깜짝놀랬었지.선배가 나이들면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완전 멋있으시더라!
#321◆z85QnBhvva42019/05/10 20:51:55
애처가 이시기도 했고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하시더라고
#322이름없음2019/05/10 21:03:32
헐!!!! 동접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달달해 스레주....♥♥
#323이름없음2019/05/10 21:04:01
어머니 너무 굉장하신 분이시다 잘돼서 정말 다행이야
#324◆z85QnBhvva42019/05/10 22:04:06
크흡 위에 내가 못본 레스를 보니까 이게 참 고대스레가 되긴했네..내가 너무 늦게 돌아왔네..내가 죄인이다😭
#325◆z85QnBhvva42019/05/10 22:04:39
>>323 어후 지금도 그땔 생각하면 심장떨려
#326◆z85QnBhvva42019/05/10 22:05:10
선배랑 같은 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데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
#327이름없음2019/05/10 22:33:20
선배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면 꼭 갈 수 있을거야!! 스레주 힘내!
#328이름없음2019/05/10 22:34:59
와 엄청 기다렸어!! 돌아와서 다행이야 좋은 일들 많았네
#329이름없음2019/05/10 22:36:58
헉 어머니 진짜 멋있으시다ㅠㅠㅠ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어머님같으면 참 좋을 텐데ㅠㅜ
#330◆z85QnBhvva42019/05/10 23:49:58
>>327 고마워!
#331◆z85QnBhvva42019/05/10 23:50:15
>>328 미안해ㅠㅠ 내가 너무 늦었지ㅠㅠ
#332◆z85QnBhvva42019/05/10 23:51:06
>>329 그러게..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동성애를 하기전에는 몰랐던 사실들이 하니까 보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