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한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다!!!!

퀴어 2018/12/11 00:46:30

#1 이름없음 2018/12/11 00:46:30

전스레 선배한테 고백한 게이가 되어버렸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70723 여기서 다시 시작! 하루하루 선배와 있었던 일들을 풀게! 뭐.. 그래봤자 1일차여서 쓸게 없다..

#3 이름없음 2018/12/11 00:48:10

>>3 안녕!

#6 이름없음 2018/12/11 00:49:31

>>4 인증코드는 어떻게 달아?? 한번도 안달아봐서..

#8 이름없음 2018/12/11 00:51:22

>>7 아하 고마워!

#9 ◆z85QnBhvva4 2018/12/11 00:51:48

이렇게 하는건가?

#11 ◆z85QnBhvva4 2018/12/11 00:53:01

>>5 너무 기대하면 부끄러운데😆

#12 ◆z85QnBhvva4 2018/12/11 00:54:20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이만 자고 내일부터 선배랑 있었던 일 풀게!!

#14 이름없음 2018/12/11 00:55:10

>>13 너도 잘자!

#15 ◆z85QnBhvva4 2018/12/11 00:55:32

헉 자꾸 인증코드 빼먹네

#19 ◆z85QnBhvva4 2018/12/11 18:33:31

늦어서 미안..

#20 ◆z85QnBhvva4 2018/12/11 18:33:55

선배집에서 공부하다가 잠들어버렸다..

#21 ◆z85QnBhvva4 2018/12/11 18:34:51

그런고로 저녁 추천받는다! 내가 만들껀데 집에서 만들어 먹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왠만한건 다 만들 수 있어!

#23 이름없음 2018/12/11 19:00:34

>>22 오! 파스타랑 피자 만들면 되겠다!

#24 ◆z85QnBhvva4 2018/12/11 19:09:49

지금 재료 사러 나간다!! 선배랑 같이 가는데 뭔가 두근두근해!!

#26 ◆z85QnBhvva4 2018/12/11 19:55:24
분명 재료를 사러나왔는데 난 왜 이걸 먹고있지..

분명 재료를 사러나왔는데 난 왜 이걸 먹고있지..

#28 ◆z85QnBhvva4 2018/12/11 19:56:10

근데 너무 맛있어서 뭐라고 할 수가 없다ㅜㅜㅜㅜㅜㅜㅜ

#29 ◆z85QnBhvva4 2018/12/11 19:56:44

>>27 장은 다 보고 선배집에 내려놨는데 갑자기 끌려왔어

#30 ◆z85QnBhvva4 2018/12/11 19:57:25

내가 딸기 먹고 싶어했었는데 그걸 지금 먹게될줄은..

#32 ◆z85QnBhvva4 2018/12/11 20:02:23

>>31 ㅎㅎ 결국 파스타는 내일 점심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

#33 ◆z85QnBhvva4 2018/12/11 20:02:45

엥 근데 별 내용 쓰지도 않았는데 추천수가 왜저렇게 많아졌지?

#35 ◆z85QnBhvva4 2018/12/11 20:07:45

음 썰이랄까.. 아! 나 어제부터 선배집에서 살게됬어!!

#37 ◆z85QnBhvva4 2018/12/11 20:08:45

선배가 자취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이번에 해외에 오랫동안 계신다고 그래서..선배집에서 살게됬다!!

#38 ◆z85QnBhvva4 2018/12/11 20:09:29

으악 선배가 왜이렇게 휴대폰만 보냐고 물어보네 있다가 다시올게!

#41 ◆z85QnBhvva4 2018/12/11 20:53:56

집에 돌아왔다! 10시부터 다시 시험공부하기로해서 지금은 자유시간

#42 ◆z85QnBhvva4 2018/12/11 21:00:05

헉 완전 감동받았어ㅜㅜㅜㅜㅜ

#43 ◆z85QnBhvva4 2018/12/11 21:00:52
스벅 시즌메뉴 딸기타르트 먹고 싶다고 언제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일찍 가서 사왔대...

스벅 시즌메뉴 딸기타르트 먹고 싶다고 언제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일찍 가서 사왔대...

#44 ◆z85QnBhvva4 2018/12/11 21:01:21

너무 받아먹기만 하는 것 같다.. 흠.. 선배 곧 생일인데 뭘해주는게 좋을까??

#46 ◆z85QnBhvva4 2018/12/11 21:03:57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은데 뭘해야될지 모르겠다 전에는 사귀기 전이라 밥사주거나 물건같은 거 선물로줬는데 애인으로써 주는 첫번째 생일 선물인데 뭐가 좋지..?

#47 ◆z85QnBhvva4 2018/12/11 21:06:46

>>45 커플옷이나 필요한물품은 같이 사려구..

#49 ◆z85QnBhvva4 2018/12/11 21:07:21

>>48 오 향수 괜찮을 것 같다!

#50 ◆z85QnBhvva4 2018/12/11 21:07:35

걍 종합으로 잡다하게 다 집어넣을까...

#51 ◆z85QnBhvva4 2018/12/11 21:08:15

으ㅏ아아ㅏ 진짜 생일선물로 이렇게 고민해본거 처음이야.. 부모님 생신선물도 이렇게까진 고민안했는데..ㅜㅠ

#53 ◆z85QnBhvva4 2018/12/11 21:20:24

향수는 어떤게 좋으려나..

#55 ◆z85QnBhvva4 2018/12/11 21:29:34

>>54 음... 한번 알아봐야겠다

#56 ◆z85QnBhvva4 2018/12/11 21:56:39

와 공부하기 싫어..ㅜㅜ 선배 잘가르쳐주긴 하는데 너무 빡세다..

#61 ◆z85QnBhvva4 2018/12/12 00:35:49

쉬는시간!!

#62 ◆z85QnBhvva4 2018/12/12 00:35:59

있지 문제가 생겼어

#63 ◆z85QnBhvva4 2018/12/12 00:36:25

공부하고있었는데 방금 내 학생증 카드로 누가 소액결제를 했나봐... 알림이 날라왔어

#64 ◆z85QnBhvva4 2018/12/12 00:36:48

구글로 뜨던데 환불받을 수 있을까..

#66 ◆z85QnBhvva4 2018/12/12 00:39:11

>>65그래야겠어..ㅜㅜㅜㅜㅜㅜㅜ

#68 이름없음 2018/12/12 00:39:48

>>67 어디로 전화해야해?

#70 이름없음 2018/12/12 00:41:22

>>69 앗.. 왜 이런 실수를 부끄러워라ㅜㅜㅜ

#72 ◆z85QnBhvva4 2018/12/12 01:02:59

>>71 그걸 모르겠어..ㅜㅜㅜㅜㅜㅜ

#73 ◆z85QnBhvva4 2018/12/12 01:09:03

헐 선배가 진정하라고 핫초코 타줬다! 맛있어ㅜㅜㅜㅜ

#75 ◆z85QnBhvva4 2018/12/12 01:11:12

>>74 아니 없어 내 체크카드 1개밖에 없어

#76 ◆z85QnBhvva4 2018/12/12 01:15:16
선배가 타준 핫초코! 근데 너무 많이 타줘서 배부를듯ㅋㅋㅋㅋㅋ나눠 마셔야겠다

선배가 타준 핫초코! 근데 너무 많이 타줘서 배부를듯ㅋㅋㅋㅋㅋ나눠 마셔야겠다

#78 이름없음 2018/12/12 01:19:54

>>77 모르겠어 그냥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볼려구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지..(´•_•`)

#80 ◆z85QnBhvva4 2018/12/12 01:26:34

>>79 그래야겠다 내일은 일찍 올게!

#81 ◆z85QnBhvva4 2018/12/12 01:28:25

다들 잘자고 좋은 꿈꿔!

#85 ◆z85QnBhvva4 2018/12/12 18:25:02

안녕 일찍올려고 했는데 환불받고 공부하고 이리저리 바빴다..ㅜㅜ

#87 ◆z85QnBhvva4 2018/12/12 18:29:04

>>86 응! 선배가 해결해줬어! 완전 멋있더라

#88 ◆z85QnBhvva4 2018/12/12 18:38:59

>>83 결혼이라..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다!

#90 ◆z85QnBhvva4 2018/12/12 18:46:39

>>89 응! 점심에 해먹었어 칭찬받았다!ㅎㅎ

#91 ◆z85QnBhvva4 2018/12/12 20:58:26

있지 스킨십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거야..?

#92 ◆z85QnBhvva4 2018/12/12 20:59:02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95 ◆z85QnBhvva4 2018/12/12 21:01:04

>>93 엣

#96 ◆z85QnBhvva4 2018/12/12 21:02:04

생각해보니까 선배하고 사귀자마자 동거를 하게됬고 침실이 1개밖에 없어서 같이 자거든.. 선배랑 껴안고 자는데 이거 너무 빠른거 아냐?

#98 ◆z85QnBhvva4 2018/12/12 21:04:58

>>97 ??뭐가 귀엽다는거야? 이해할 수 없어..

#99 ◆z85QnBhvva4 2018/12/12 21:05:38

헉 설마 나 키작아서 그런거아니지..?

#101 ◆z85QnBhvva4 2018/12/12 21:06:24

>>100 나는 173이구 선배는 185!! 이상적인 키차이다!

#102 ◆z85QnBhvva4 2018/12/12 21:06:32

헤헤헿ㅎ

#104 ◆z85QnBhvva4 2018/12/12 21:07:54

근데 뭔가 선배랑 사귀고 나서부터 점점 강아지화가 되가는 것 같아..

#105 ◆z85QnBhvva4 2018/12/12 21:09:04

머리쓰다듬어 주는거랑 가끔 턱밑 긁어주는데 그게 왤케 기분좋지..? 나 진짜 개 되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107 ◆z85QnBhvva4 2018/12/12 21:13:57

나 이번에 선배 덕분에 시험 잘봤는데 뭘해주면 좋아할까? 선배 스킨십 좋아하던데 스킨십 종류로! 오늘 진도를 나가보겠습니다!

#108 ◆z85QnBhvva4 2018/12/12 21:14:32

>>106 해달라고 하면 해주지 않아?? 난 머리 들이밀면 쓰다듬어 주던데

#111 ◆z85QnBhvva4 2018/12/12 21:15:42

>>109 오 볼뽀뽀!

#112 ◆z85QnBhvva4 2018/12/12 21:15:53

좋아! 볼뽀뽀 간다!

#116 ◆z85QnBhvva4 2018/12/13 11:22:12

안녕 어제 후기 궁금한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왔어!

#117 ◆z85QnBhvva4 2018/12/13 11:24:43

어제 선배한테 할말있다고 가까이 와보라고 한다음에 덕분에 시험 잘봤어요 형!이라고 말하고 볼에 뽀뽀하고 반응을 기다렸는데 선배 얼굴이 완전 타오르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덩달아 나도 빨개졌다 그리고 그대로 선배가 나 백허그로 안고 쇼파에 앉아서 거의 1시간 있었던것 같아 그리고 그대로 침실가서 자버렸어..

#118 ◆z85QnBhvva4 2018/12/13 11:25:19

아! 볼뽀뽀 덕분에 발전한게 있어!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 뽀뽀했다!!

#119 ◆z85QnBhvva4 2018/12/13 11:26:39

좋은일이 있어서 그런가 오늘 집오면서 내리막 길이 있었는데 눈와가지고 미끄러워서 한바탕 굴렀다..지금 집에 선배없는데 보면 혼나겠지..ㅜㅜㅜㅜㅜㅜㅜㅜ

#120 ◆z85QnBhvva4 2018/12/13 11:27:38

다친거 뭐라고 말해야 덜 혼날까?

#122 ◆z85QnBhvva4 2018/12/13 11:32:39

>>121 시무룩한 표정..? 으음.. 거울보고 연습해봐야겠다!

#123 ◆z85QnBhvva4 2018/12/13 11:33:06

그나저나 >>121 레스주 되게 빨리온다!

#125 ◆z85QnBhvva4 2018/12/13 11:38:27

>>124 앗 이과야??

#127 ◆z85QnBhvva4 2018/12/13 11:42:02

>>126 오오 나도 이과인데!

#129 ◆z85QnBhvva4 2018/12/13 11:42:30

난 내일 지구랑 생명본다..ㅠㅠ

#130 ◆z85QnBhvva4 2018/12/13 11:42:54

>>128 엣 나도 공부못해!! 선배가 가르쳐줘서 그런거야!

#132 이름없음 2018/12/13 11:44:54

>>131 목표를 가지면 잘보게 될지도 몰라! 나도 잘안나오다가 선배랑 같은 대학교에 가고싶다란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거든!

#133 ◆z85QnBhvva4 2018/12/13 11:48:18

악 자꾸 신경안쓰면 인증코드 빼먹네..

#136 이름없음 2018/12/13 11:51:51

>>135 아냐! 나 안귀여워..

#137 ◆z85QnBhvva4 2018/12/13 11:52:11

아니 진짜 인증코드...

#139 ◆z85QnBhvva4 2018/12/13 12:00:59

>>138 아니야ㅑㅜㅜ

#140 ◆z85QnBhvva4 2018/12/13 12:01:23

지금 밖에 나왔는데 눈 쌓인거 완전 뽀득거린다! 기분좋아!!ㅎㅎㅎ

#143 ◆z85QnBhvva4 2018/12/13 12:05:28

>>141 헉 위험했네 넘어지면 엄청 아파ㅜㅜㅜ 다행이다! 으음..선배랑 영화봐야겠다! 집에서 다운받아서 볼만한거 뭐가 있을까?

#145 ◆z85QnBhvva4 2018/12/13 12:06:17

>>142 내쪽은 이제 막 눈 그쳤어 분명 10분전만해도 펑펑내렸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그치더라

#146 ◆z85QnBhvva4 2018/12/13 12:07:17

>>144 로맨스.. 한번도 그쪽은 안봐바서 모르겠다.. 보통 액션이나 sf를 많이 봤지

#147 ◆z85QnBhvva4 2018/12/13 12:07:34

인터스텔라 한번 더보자 그럴까

#149 ◆z85QnBhvva4 2018/12/13 12:17:43

>>148 내가 공포를 못보는데..?

#150 ◆z85QnBhvva4 2018/12/13 12:18:09

일단 선배는 뭐보고 싶냐고 물어봐야겠다..

#152 ◆z85QnBhvva4 2018/12/13 14:29:47

컨저링2 보기로 했다.. 선배.. 왤케 즐거워 보이지...?

#153 ◆z85QnBhvva4 2018/12/13 14:30:10

의외의 사실 선배 요리 잘해!! 오므라이스 해줬는데 맛있었어

#154 ◆z85QnBhvva4 2018/12/13 19:06:55

ㅋ... 컨저링2 보고 겁나 무서워서 펑펑 울었다...선배 너무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 우는거 보고 엄청 웃었다..

#156 ◆z85QnBhvva4 2018/12/13 19:23:21

오늘밤에 잘 수 있을까..ㅜㅜㅜㅜㅜㅜㅜ

#158 ◆z85QnBhvva4 2018/12/13 19:34:07

>>157 ㅋ..ㅜㅜㅜㅜㅠㅜㅜㅜ 뭔가.. 내 자존심이 망가진 ㅇ느낌이야

#161 ◆z85QnBhvva4 2018/12/13 19:38:10

. 난 멋있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162 ◆z85QnBhvva4 2018/12/13 19:38:19

이미 글렀나..ㅜㅜㅜㅜ

#165 ◆z85QnBhvva4 2018/12/13 19:50:29

>>163 으음... 그런가..?

#166 ◆z85QnBhvva4 2018/12/13 19:50:37

>>164 고마워!

#173 ◆z85QnBhvva4 2018/12/16 01:19:12

안녕.. 어젠가 왔을 때는 스레딕이 복구 안되있길래 몇시간 있다가 다시 들렸었거든 그래도 하얀 배경에 이상한 글자들 떠있더라 그래서 더 기다리다가 하루가 다가 버렸네. 그러다가 sns확인하고 복구 다 된걸 알았닼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그대로길래 지웠다가 다시 까니까 정상화되서 이제 돌아왔어!

#174 ◆z85QnBhvva4 2018/12/16 01:28:00

썰 풀려고 했는데 너무 졸리다....있다 낮에 풀게!

#175 ◆z85QnBhvva4 2018/12/16 01:32:40

다시 들어왔을 때 알림이 너무 많이 와있어서 솔직히 당황했다..ㅎ 이게 뭐 볼게 있다고 그렇게 많이 왔대..?

#180 ◆z85QnBhvva4 2018/12/16 15:22:49

안녕 나 돌아왔어!

#183 ◆z85QnBhvva4 2018/12/16 15:36:56

음.. 뭐부터 풀까..

#184 ◆z85QnBhvva4 2018/12/16 15:37:29

일단 금요일날 선배랑 약속했던대로 시험 끝나자마자 아쿠아리음을 갔어! 교복입고! 교복데이트!!

#187 ◆z85QnBhvva4 2018/12/16 15:58:22

선배랑 처음에는 주변사람 눈치를 봐서 그냥 돌아다녔는데 내가 동물만 보면 가만히를 못있고 돌아댕겨서 결국에는 손잡고 돌아다녔다! 그 이후로는 두근거려서 제대로 구경 못한듯..

#189 ◆z85QnBhvva4 2018/12/16 16:20:51

밥 먹고 와서 좀 늦었어ㅜㅜ

#190 ◆z85QnBhvva4 2018/12/16 16:21:18

아쿠아리움 구경하고나서 고양이 만화카페에 갔어!

#191 ◆z85QnBhvva4 2018/12/16 16:21:27

고양이가 진짜 너무 귀여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92 ◆z85QnBhvva4 2018/12/16 16:24:51

내 무릎에 올라와서 식빵 굽더라 ㅎ

#193 ◆z85QnBhvva4 2018/12/16 16:25:11

근데 나 고민이 생겼어.. 남자가 머리 긴거 이상해..?

#195 ◆z85QnBhvva4 2018/12/16 17:30:34

>>194 아니.. 내가 원래 그렇게 많이 긴건아닌데 꽁지머리로 묶고 다닐 정도의 단발이거든.. 근데 그동안 하도 남자가 왜이렇게 머리기냐고 사람들이 물어보고 그래서..

#196 ◆z85QnBhvva4 2018/12/16 18:41:26

롯데마트로 데이트 왔다!! 스테이크!!!

#197 ◆z85QnBhvva4 2018/12/16 18:42:05
몰랐는데 이런게 있더라

몰랐는데 이런게 있더라

#198 ◆z85QnBhvva4 2018/12/16 18:42:48

스테이크 나왔다!!

#199 ◆z85QnBhvva4 2018/12/16 18:44:06
짠

#200 ◆z85QnBhvva4 2018/12/16 18:44:18

너무 먹으러 다닌다 맛있어!

#203 ◆z85QnBhvva4 2018/12/16 20:16:57

???? >>202 뭐지??로어가 뭐야??

#204 ◆z85QnBhvva4 2018/12/16 20:17:36

뭔지는 모르겠지만 200 넘어가는 스레들에서 많이 본 것 같네 와 나도 200넘었구나

#205 ◆z85QnBhvva4 2018/12/16 20:17:42

처음 넘어봤어!

#206 ◆z85QnBhvva4 2018/12/16 20:19:03

>>201 고마워!

#207 ◆z85QnBhvva4 2018/12/16 20:19:20

오늘도 그렇게 난 살이 찐다..이러다 굴러다니면 어떡하지..

#208 ◆z85QnBhvva4 2018/12/16 20:42:24

운동을 해야하나.. 벌써 2kg나 쪘어..

#209 ◆z85QnBhvva4 2018/12/16 20:44:19

다음주 중에 날이 좋으면 선배랑 대청소 하기로 했다!!

#211 ◆z85QnBhvva4 2018/12/16 20:46:47

>>210 다들 날 귀엽다고 하네.. 언제쯤 멋있다는 소리를 들어볼까..?

#212 ◆z85QnBhvva4 2018/12/16 20:47:02

멋있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213 ◆z85QnBhvva4 2018/12/16 21:02:45

헉 어떡해!! 내일 선배 어머님 오신데!!

#217 ◆z85QnBhvva4 2018/12/16 21:21:22

>>214 에엥? 고백 스래주는 맞지만 내가 상황 요약을 그렇게 잘했나?? 모르겠네 아무튼 어서와!

#218 ◆z85QnBhvva4 2018/12/16 21:21:59

>>215 >>216 어떡해..?

#220 ◆z85QnBhvva4 2018/12/16 21:26:13

>>219 옷은 어떡할까??

#221 ◆z85QnBhvva4 2018/12/16 21:27:21

교복을 입고 만나뵐까 아님 항상 입던대로 바지에 후드티입을까?

#223 ◆z85QnBhvva4 2018/12/16 21:36:01

????>>222 뭐야? 저게 좋은건가? 원래 숫자 세자리마다 저렇게 해야돼?

#226 ◆z85QnBhvva4 2018/12/16 21:46:27

단정하게...끄아아아ㅏ앙 어떡해 너무 무서워ㅜㅜㅜㅜ 선배는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걱정된다ㅜㅜㅜ

#227 ◆z85QnBhvva4 2018/12/16 21:46:38

저녁사주신다는데 체하는거 아니겠지..

#230 ◆z85QnBhvva4 2018/12/16 21:56:21

>>228 엥..?ㅋㅋㅋㅋㅋㅋㅋ

#231 ◆z85QnBhvva4 2018/12/16 21:56:37

>>229 으음.. 잘 모르겠네 선배한테 물어볼게!

#233 ◆z85QnBhvva4 2018/12/16 22:04:15

>>232 아 그래? 답 고마워!

#234 ◆z85QnBhvva4 2018/12/16 22:04:28

선배한테 물어봤는데 이미 알고계셨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z85QnBhvva4 2018/12/16 22:45:20

내가 좀 많이 멘붕을 해서 선배랑 이야기 좀 하고 왔다..

#242 ◆z85QnBhvva4 2018/12/16 22:46:00

시험기간 때 나 자고 있을 때 어머님이 반찬 주러 잠깐 들르셨데 그러다가 선배한테 안겨서 자고 있는 나를 발견!!

#243 ◆z85QnBhvva4 2018/12/16 22:46:30

그래서 선배가 어머님한테 설명했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244 ◆z85QnBhvva4 2018/12/16 22:46:44

난 그것도 모르고 꿀잠 잤지..

#246 ◆z85QnBhvva4 2018/12/16 22:47:22

진짜..하....심적으로 지쳤다..

#248 ◆z85QnBhvva4 2018/12/16 22:48:09

내일 어머님 만나뵈고 다시 올게! 좋은 결과 있기를! 내일은 학교가야해서 오늘 좀 일찍 자야겠다. 안녕~

#249 ◆z85QnBhvva4 2018/12/16 22:48:23

다들 잘자! 좋은 꿈꾸고!

#251 ◆z85QnBhvva4 2018/12/17 07:37:52

선배랑 같이 등교한다!! 하교는 선배가 더 일찍 끝나서 같이 못하지만 등교는 같이해 너무 좋아ㅜㅜㅜ 진짜.. 3학년들은 9시등교고 나는 8시 등교인데 나 때문에 일찍 나와버렸어.. 선배 학교에서 혼자 1시간동안 뭐하려고..나는 좋은데 선배 괜찮을까...

#253 ◆z85QnBhvva4 2018/12/17 16:25:44

교실 가서 잤데...ㅋㅋㅋㅋ그럴꺼면 집에서 더 자라고.. 암튼 오늘 하교도 같이 했어! 이제 곧 어머님 만난다..후..

#255 ◆z85QnBhvva4 2018/12/17 16:33:39

>>254 응.. 그래야지!!

#258 ◆z85QnBhvva4 2018/12/18 03:03:37

엥 이거 왜 내가 쓴거 다 없어졌니...

#267 ◆z85QnBhvva4 2018/12/20 18:47:01

안녕..ㅜㅜㅜ 오랜만이야 내가 지금 독감에 걸려서 아프거든 그래서 못왔어.. 아직도 아파서 내일 쯤 올게! 오늘은 생존신고!

#279 ◆z85QnBhvva4 2019/01/03 21:22:24

안녕 미안 내가 너무 늦었지 나 돌아왔어

#280 ◆z85QnBhvva4 2019/01/03 21:23:36

독감때문에도 있고 내가 요즘 건강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좀 이래저래 바빴어 학교 자퇴문제도 있었구..

#282 ◆z85QnBhvva4 2019/01/03 23:05:46

으음.. 사실 최근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학교도 다니기 힘들어졌거든.. 병원신세지게 생겼달까.. 그래서 자퇴를 고민하고 있어 방학동안 최대한 회복해보고 안되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려구..ㅠㅠ

#300 ◆z85QnBhvva4 2019/03/04 20:10:21

안녕 레스주들.. 생존신고는 해야할 것 같아서 잠시들렸어.. 결론만 말하자면 자퇴는 안했구 선배랑은 아직 알콩달콩하게 지내고 있어! 방학동안 간병만 받은 것 같다..ㅎ

#301 ◆z85QnBhvva4 2019/03/04 20:10:52

조만간 돌아올게! 간병받으며 있었던 썰들이 있다구!!

#303 ◆z85QnBhvva4 2019/03/04 20:13:41

이번주내로는 최대한 돌아올게!

#305 ◆z85QnBhvva4 2019/03/04 22:48:08

>>304 응응! 많이 괜찮아졌어!

#311 이름없음 2019/05/10 20:30:29

안녕.. 나 돌아왔어.. 근데 인코가 생각이 안나네

#312 ◆z85QnBhvva4 2019/05/10 20:30:42

이거 맞나?

#313 ◆z85QnBhvva4 2019/05/10 20:30:52

옹 다행이다 맞네

#314 ◆z85QnBhvva4 2019/05/10 20:32:01

크흡.. 내가 폰을 잃어버려서 다시 사려고는 했는데 약정이 너무많이 남아서.. 그냥 끝날때까지 버텨볼려했거든..

#315 ◆z85QnBhvva4 2019/05/10 20:34:51

어차피 선배랑은 항상 집에서 만나고 있고 학교앞으로도 데리러오고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학교 수행이랑 카톡같은거는 노트북으로 하면됬었고.. 그게아니더라고 스레딕에 올려그랬는데 노트북을 선배랑 같이써서 들어오기가 조금..

#316 ◆z85QnBhvva4 2019/05/10 20:35:21

친구들이랑 전화하기도힘들고 그래서 결국 다시 샀어! 늦게 돌아와서 미안해ㅠㅠ

#317 ◆z85QnBhvva4 2019/05/10 20:38:10

음.. 일단 어머님하고 어떻게 됬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간단하게만 말해놀게 전처럼 자세하게 말하진 못할 것 같아. 기억이.. 크흡.. 그날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었나봐 ㅋㅋ

#318 ◆z85QnBhvva4 2019/05/10 20:40:03

선배 어머님을 만나서 선배랑 같이 밥을 먹었는데 어머님이 이야기하시더라고 자기는 편견 없다고 너네만 좋으면 OK라고. 나중에 외국으로 나가서 결혼하는것도 생각하고 계시더라고. 굉장히 당황했지. 벌써 거기꺼지 생각하셨을줄이야..지금생각하니까 부끄럽네. 옷도 같이 사러 가기도 했어.

#319 ◆z85QnBhvva4 2019/05/10 20:50:59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도 선배가 같이 있어주기도 랬는데 선배 어머님도 자주 찾아오셨다. 대화하는거 완전 재밌었어! 지금은 가끔 밥도 사주시고 옷도 같이 사러가기도 하고! 선배 아버님도 만나뵜어!

#320 ◆z85QnBhvva4 2019/05/10 20:51:39

선배랑 너무 판박이야ㅠㅠㅠㅠㅠㅠㅠ 처음 뵜을 때 깜짝놀랬었지.선배가 나이들면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완전 멋있으시더라!

#321 ◆z85QnBhvva4 2019/05/10 20:51:55

애처가 이시기도 했고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하시더라고

#324 ◆z85QnBhvva4 2019/05/10 22:04:06

크흡 위에 내가 못본 레스를 보니까 이게 참 고대스레가 되긴했네..내가 너무 늦게 돌아왔네..내가 죄인이다😭

#325 ◆z85QnBhvva4 2019/05/10 22:04:39

>>323 어후 지금도 그땔 생각하면 심장떨려

#326 ◆z85QnBhvva4 2019/05/10 22:05:10

선배랑 같은 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는데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

#330 ◆z85QnBhvva4 2019/05/10 23:49:58

>>327 고마워!

#331 ◆z85QnBhvva4 2019/05/10 23:50:15

>>328 미안해ㅠㅠ 내가 너무 늦었지ㅠㅠ

#332 ◆z85QnBhvva4 2019/05/10 23:51:06

>>329 그러게..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동성애를 하기전에는 몰랐던 사실들이 하니까 보이더라고..

#334 ◆z85QnBhvva4 2019/05/11 00:31:00

>>333 응 괜찮아!! 얼마든지!

#336 ◆z85QnBhvva4 2019/05/12 16:48:31

내일 학교를 쉬는날이라 선배랑 아침엔 커피숍가서 수행평가 준비하다가 점심먹고 오후에 만화방가기로했는데 옷뭐입는게 좋을까..옷좀 사놓을껄!!!!

#337 ◆z85QnBhvva4 2019/05/12 22:03:29

옷이없어서 그냥 후드티에 검정색 바지 입고 가야지.. 어머님이 사주신것들은 만화방 입고가기 좀 그렇다..

#340 ◆z85QnBhvva4 2019/07/27 23:44:22

앜 인증코드가 생각이 안나.. 지금 수능 얼마 안남아서 선배랑 열심히 공부하는중..ㅠㅠ

#341 ◆z85QnBhvva4 2019/07/27 23:45:17

앗 다행이 인증코드 맞네! 수능 열심히 봐서 대학붙고 상견례하기로 했어

#342 ◆z85QnBhvva4 2019/07/27 23:45:31

이미 다 만나긴 했지만 정식으로는 안했으니까

#345 ◆z85QnBhvva4 2019/07/27 23:49:08

>>343 헉 완전 오랜만이네!

#347 ◆z85QnBhvva4 2019/07/27 23:51:46

>>346 ㅎㅎ.. 잘사귀고는 있는데 선배랑 대학 같은데 가고 싶은데 내가 공부를 너무 못한다..ㅠㅠㅠ

#349 ◆z85QnBhvva4 2019/07/27 23:55:51

>>348 고마워ㅠㅠㅠㅠㅜㅠ

#351 ◆z85QnBhvva4 2019/07/28 00:12:42

>>350 응원 고마워! 레스주도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래!

#363 이름없음 2020/08/25 11:34:33

헉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알림떠서 깜짝 놀랬다!!

#364 ◆vhapSMi64Y7 2020/08/25 11:35:17

인증코드가 기억이 안나네.. id는 똑같은거 같은데

#365 ◆z85QnBhvva4 2020/08/25 11:35:36

으악 틀렸다

#366 ◆z85QnBhvva4 2020/08/25 11:36:11

이거다!! 위에것들은 왜 알림이 안떴을까..

#367 ◆z85QnBhvva4 2020/08/25 11:38:50

>>357 >>359 >>360 >>361 >>362 늦었지만 대학은 선배랑 같은 대학 붙었구 즐거운 대학생활을 상상했지만 코로나때문에..집에서 열심히 cc생활중! 학교에 가는게 아니라 cc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잘 사귀고 있어!

#378 이름없음 2023/03/24 06:07:00

앗 드디어찾았다ㅠㅠㅠ 오랜만에 생각난김에 다시 왔는데 계정을 까먹어서... 새로 만들었는데 인증코드가 생각이 안나는거 있지..?

#379 이름없음 2023/03/24 06:07:22

스레주는 앞에 별모양 붙길래 오랜만에 다시 와봤어

#380 이름없음 2023/03/24 06:07:56

너무 고대 스레가 되버려서 갱신하기 조금 그렇네

#381 이름없음 2023/03/24 06:08:34

나랑 선배는 아직도 잘 사귀고 있어! 군대때문에 조금.. 힘들긴했지만

#382 이름없음 2023/03/24 06:08:54

다들 응원해줘서 고마워

#383 ◆ksqo47BtjwH 2023/03/24 06:23:11

인중코드가 뭐였을까..

#384 이름없음 2023/03/24 06:23:30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