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뒤통수에 느껴지는 고통과 함께, 당신은 단말마의 비명을 내지르며 눈을 뜹니다. 익숙치 않은 낯선환경에 당신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작은 침대 하나, 뭔가가 올려진 서랍 하나가 달린 책상 하나가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
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Re
발판
바지에 똥을 지린다
ㄷㄷ
낯선 환경도 잠시, 당신은 걷잡을 수 없이 밀려오는 생리현상을 느낍니다. 당신은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보나 찾지 못하고, 결국은.. ..지립니다. 향긋한(?) 냄새가 방안에 진동하고, 당신은 급하게 바지를 벗습니다. 다행히 내복안에 지려 바지는 입을 수 있겠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6
내복을 무기로 쓴다.
똥독을 무기로 쓰는 거시다
당신은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똥이 찬 내복의 끝을 묶어 무기(?)로 만듭니다. 그 순간, 밖에서 소음이 들리더니, 누군가 문을 두드립니다. " 거기 누구있습니까! "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0
"나에게는 무기가 있다!!"
헐... 팝핀 스레주인거야? 우선 침착하게 누구시죠? 하고 물어본다
>>10 헤헿 오랜만이에용 /// 전혀 들어본적이 없는, 낯선 목소리. 웅성이는 소리를 들어보니 한두명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의 손에 본능적으로 힘이 들어가고, 식은 땀이 당신의 목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당신은 애써 목소리를 쥐어 짜내, 문 너머의 의문의 인물들에게 질문합니다. " ..누구시죠? " " 아, 지금... 지금 많이 당황하셨을거란거, 압니다! 하지만 저희도 다들 당신과 같은 처지입니다! 아무래도 납치된 사람끼리 힘을 모아야 할 것 같은데.. 괜찮으시다면 저희와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 불안이 서려있는 사내의 목소리가 당신의 질문에 답합니다. 아무래도 여러명의 사람들이, 당신과 같이 납치되어 건물에 갇혀있는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3
발판
벽을 부수려고 한다.
갖가지 불안한 생각들이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만약 밖에 있는 저 자들이 납치된 사람들이 아닌, 날 납치한 사람이라면? 혹여 납치된 사람이라 한들, 그들이 정상적이라는 보장은 있을까요? 불안해진 당신은, 문을 여는 대신 벽을 부수려 합니다. 다행히 문은 잠겨있는 듯 하군요. 당신은 책상 앞에 놓인 나무의자를 집어들어 벽을 내려치기 시작합니다. 갑작스런 당신의 행동에 밖의 사람들은 당황한 듯, 문을 억지로 열기 위해 시도합니다. " 이봐! 뭘 숨기는거냐! 밖으로 나와보라고! " 덜커덕, 소리를 듣자하니 낡아빠진 문은 조금만 있으면 부서질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6
문이 부숴지는것에 타이밍을 맞추어 의자를 던진다.
>>15
"하나, 둘, 셋!" 밖에서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무래도 방문을 부수려는게 틀림없습니다. 극도의 공포에 빠진 당신은 애써 후들거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의자를 머리위로 쳐듭니다. 이윽고, '와그작' 하는 기묘한 소리와 함께 문고리가 떨어져나가고, 여러 사람들이 당신의 방안으로 처들어오는 순간 당신은 의자를 있는 힘껏 던집니다. 날아간 의자는.. >>19는 1~6다이스를 던진다 1~2 : 빗나간다 3~4 : 맞춘다 5~6 : 치명타!
발판!
다이스를 던진다!! 이야아아압!! Dice (1,6)
왜 않나오냐 Dice(1,6) value : 1
>>20 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당신은 남은 힘을 쥐어짜내 의자를 던져보았지만, 애처롭게도 의자는 들어오는 사람들을 크게 빗나가 벽에 맞고 맙니다. 당신이 날린 의자에 당황한 듯 보이는 사람들 가운데서, 상당히 사나운 인상의 사내가 뛰쳐나오더니 당신의 멱살을 잡습니다. " 커헉..! 저기, 잠시만요.. " " 잠시만은 무슨! 지금 저거, 던진거냐? 니가 우리를 여기 끌고온거냐? " 사내는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당신의 멱살을 쥐고 흔듭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3
발판
역으로 멱살을 잡고 딥키스를 한다
ㄱㅅ
ㄱㅅ
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ㅅ
스레주 죽었냐 __ / ))) _ / イ ((( ( ノ  ̄Y\ | (\ ∧_∧ | ) ヽ ヽ`(´・ω・)_/ノ/ \ | ⌒Y⌒ / / \ヽ | ノ/ \ トー仝ーイ / | ミ土彡 | ) | /
갱시이이이인!!!!!!!!
>>28 크..크고 아름답다.. /// 아무래도 대다수의, 아니 사람들 전부가 당신을 수상하게 보고있는 듯 합니다. 당황한 당신은 이대로가다간 살해당할 것 같은 느낌에 역으로 사내의 멱살을 잡습니다! "뭐, 뭐고!" 갑작스런 행동에 놀란 사내가 당신을 뿌리치려는 순간 당신은 남성을 끌어당겨 그대로 그의 입술을 덮칩니다. 츕-
잠시.. 정적이 흐르고, 사내는 얼어붙은 듯 움직이지 못하더니.. "으아아악!!!!" 그가 괴성을 지르며 엄청난 힘으로 당신을 밀쳐냅니다. 우당탕 소리와 함께 나가 떨어지는 당신. "니 내가 죽여버린다!!!" 사내는 진심으로 당신을 죽이려는 듯한 기세로 당신을 향해 덤벼들었지만, 다행히 다른 사람들이 그를 말립니다. "이, 놔봐라!" "자자, 진정하세요, 진정.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같은데.. " 사내가 무언가 더 말하려는 찰나-치직, 거리는 소리와 함께 방 천장에 붙어있던 스피커에서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 아, 아. 안녕하십니까 참가자 여러분! 게임의 진행을 맞게 된 사회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곳에서 총 일주일을, 버티시면 됩니다. 음식과 화장실등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있으니 걱정 마세요. ] 갑작스런 방송에 사람들이 당황하여 숨을 죽입니다. [ 그럼, 게임의 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방 안 책상위에 놓여진 쪽지..를 보셨을겁니다. 그 쪽지에 쓰인대로, 여러분들에겐 '직업' 이 정해졌고, 그 직업에 따라 요구되는 행동을 일주일간 잘~ 실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에 따른 행동을 제대로 못한다면, 여러분들의 목에 차있는 목걸이.. 폭탄입니다. 행동을 실천하지 못했을 시 그대로 폭파됩니다! 그러니 충실하게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여러분의 최종목표는 생존입니다. 일주일후에 생존해 있는 분에 따라, 총상금 300억을 n분의 1로 나눠가지시면됩니다. 자, 그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 할말만 하고, 치직 하는 소리와 함께 꺼지는 방송. 무엇을 하시겠습니까?>>34
발판
스피커를 합선시켜서 옆에 사람들과 자폭한다
당신은 스피커를 합선시켜볼까, 생각을 해봤지만 이내 포기합니다. 스피커가 천장에 있어 손이 안닿일뿐만 아니라 험악한 사람들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시도조차 못할것 같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8
갱신!
>>34가 엔딩 제일 빨리 보려고 하니까 스레주가 안된다고 단호하게 끊어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사람들과 직업이 뭔지 공유한다! 살인마나 이딴거 있으면 일단 먼저 죽여버리는거지!
한 번 더 딥키스 한다고하지 그렇게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거지!!
>>39 그건 스레주가 원하는게 아니야! 스레주는 이 이야기를 빨리 끝낼 생각이 없는걸!!
갱신!! 스레주 언제와???
>>41 죄송합니다아 ㅠㅠ 통 바쁜터라 짬이 잘 안나네요.. /// 갑작스런 방송에 당황한듯한 사람들. 이윽고 소란이 사람들 사이에 번져나갑니다. 어느덧 당신은 안중에도 없는 듯 하군요. 그 틈을 타 당신은 당신의 쪽지를 확인하러 재빨리 책상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없습니다. 분명히 방송대로라면 방 안의 책상위에 올려져있어야 할 쪽지가, 눈을 비비고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행여 서랍속에 있나, 혹은 바닥에 떨어졌나 싶어 그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지만, 쪽지라고 할 만한 것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당신의 행동에 사람들의 이목이 끌리고, 당신의 멱살을 부여잡았던 사내가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 야, 우리 이야기할께 남았다 아이가? "
어디갔지
>>43 아니 분명 글을 올렸었는데 ;; 왜 안올라간거죠.. 알람 없으면 모를뻔 /// " ..없어요. " " 뭐라고? " 당신은 몸을 돌려 사람들에게 당신의 쪽지가 없어졌음을 알립니다. 사람들은 꽤나 당황한 듯 보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
발판 얍
>>38 어디갔어!! 네 차례라굿!!
>>44 하지만 딥키스 보다는 역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재미있을거 같아!!! 쪽지는 미리 읽어봤기에 직업을 난 알고 있었지!! 그래서 미리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던 쪽지의 내용을 말하는거야!
갱신 갱신 갱신!!!
ㄱㅅ
사실 당신은 쪽지의 내용을 미리 읽어보았습니다!!!!!!!... 려면 좋으련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당신은 쪽지를 읽은 기억이 없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쪽지가 없어졌다는 당신의 말에 사람들의 관심이 그쪽으로 쏠렸다는 것입니다. 그 틈을 타 곰곰히 생각하는 당신. 아무래도 방에 들어온 누군가가 쪽지를 슬쩍하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아니, 그 것밖에 가능성이 없겠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52
과연 52번은 뭘 할까?! ???:딥키스 사탄: 아 이건 좀...
사탄과 딥키스
음음 먼저 다른이들의 직업을 물어보고 대충거기에 끼워 맞춰서 내 직업을 말해 준다!! 그래서 누군가가 의심하고 격렬하게 쟤 거짓말 하고 있어!! 라고 하면 범인이라고 의심해 본다!!
>>5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사탄을 소환해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딥키스를 한번만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라오라오라..!!! 소환되라... 사탄! ” 당신은 사탄 소환 주문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그 주문은.. >>58
발
판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 당신의 부름과 함께... 바닥에 마법진이 그려지더니 사탄이 소환됩니다! " 김히 날 부르다니! 도데체 어떤놈이냐! " " 에잇! " 사탄이 주위를 둘러보는 틈을 타 사탄에게 딥키스를 날린 당신. 두 사람이 섞여 들어가고.. 잠시동안 굳어있던 사탄이 웃으며 손가락을 튕기자 방안이 폭팔했습니다 펑! -GAME OVER-
< RESTART > "윽..?" 뒤통수에 느껴지는 고통과 함께, 당신은 단말마의 비명을 내지르며 눈을 뜹니다. 익숙치 않은 낯선환경에 당신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작은 침대 하나, 뭔가가 올려진 서랍 하나가 달린 책상 하나가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63
ㅂㅍ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안을 샅샅이 뒤진다!!! 그리고 쪽지같은거나 단서가 될만한거 전부다 찾아보는거야!! 무조건 조용히 찾는거야!!! 숨소리도 죽여가면서!!
당신은 본능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방안을 샅샅이 뒤집니다. 아무래도 납치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 가장 먼저, 당신은 눈 앞에 보이는 책상을 살펴봅니다. 당신은 책상위에 놓인 쪽지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읽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게임에 참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임은 총 일주일간 진행되며, 적혀있는 룰에 따라 게임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도중 기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일주일간, 여러분 각자에게 정해진 '직업' 에 맞는 '역할' 을 수행해주시면 됩니다. 단,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경우, 여러분의 목에 차 있는 폭탄이 폭파하여 사망합니다. 물론 역할수행을 위해 살인, 절도 등 어떤 행위도 가능합니다. 일주일 후 까지 생존한다면 당신은 상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벌칙이 있을 것이니 염두해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고지하겠습니다. 당신의 직업은 '생존자' 입니다. 당신의 역할은 '최후 생존' 입니다. 일주일 후 까지, 당신을 제외한 생존자가 없도록, 모두를 죽이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
" 이게.. 무슨.. " 얼토당토않는 쪽지의 내용에 당신은 잠시 머리가 멍해집니다. 하지만 쪽지의 내용이 거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로 당신의 목에, 검은 목걸이 같은 것이 달려있습니다. 벗으려고 노력해보았으나, 허사였습니다. 이윽고 방안을 뒤지던 당신은 침대 밑에서 칼 한자루를 발견합니다. 그 외에 도움이 될만한 것은 없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68
헐... 뭐야... 직업이 생존자라도 다른 생존자를 죽여야한다고?? 어째서?!
발판
칼에 비친 나와 딥키스
그놈의 딥키스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딥크스에 환장했어? ㅋㅋㅋㅋㅋㅋㅋ
>>68 현웃 터졌다곸ㅋㅋㅋㅋㅋ딥키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와중에 레스주 너무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이털려서 때려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른걸로 할께 일단 방밖으로 나가서 다른방을 찾아보자
아 딥키스 빌런 진짴ㅋㅋㅋㅋ
안돼!!! 스레주 돌아와!!!! >>72 그런데 내가 스레주라도 때려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스레줍니다. 어쩐지 매번 스레를 세울때마다 빌런이.. 옛날엔 팝핀이더니 이번엔 딥키스인가요 ㅋㅋㅋ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당... 잠시후부터 이어갈께요
꺄ㅑ 스레주다!
갱신갱신갱신!!!
스레주 진짜 완전 기다렸었다구!!!
혹시 팝핀 스레 주소나 제목 좀 알려 주실 분...? 이 스레를 보니 그 스레도 재밌을 거 같아서 한 번 보고 싶다...
>>80 그러게
일단 당신은 칼을 주워듭니다. 내 몸을 지킬 마지막 수단으로써 사용해야 할지, 역할을 수행해야할지에 대해 잠시 갈등하는 당신. 문득 칼날의 위로 당신의 얼굴이 비춰보입니다. ' 아니, 내가 이렇게 잘생겼었나..? '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칼에 자신의 얼굴을 가져다댑니다. 마치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과 사랑에 빠진 그리스 신화 속의 나르키소스인 양, 당신은 칼날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만 딥키스를 하고 맙니다. 움- 쿰척 하지만 당신이 간과한게 있었으니, 바로 딥키스의 상대는 칼이라는 것. 당신은 칼날에 입을 깊게 베여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GAME OVER-
< RESTART > "윽..?" 뒤통수에 느껴지는 고통과 함께, 당신은 단말마의 비명을 내지르며 눈을 뜹니다. 익숙치 않은 낯선환경에 당신은 주위를 둘러봅니다. 작은 침대 하나, 뭔가가 올려진 서랍 하나가 달린 책상 하나가 당신의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85
발판
일단 피곤하니 작은 침대에 굿나잇 딥키스를 하고 잔다
>>85 역시 레스주야
몸이 긴장했는지, 당신은 극도의 피로를 느껴 일단은 침대에서 잠을 청하기로 합니다. 늘 하던대로, 당신은 침대에 굿나잇키스를 쪽! 하고 잠에 듭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밖에서 누군가가 방문을 두드립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89
굿나잇 키스하고 다시 자는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너무 걱정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신은 멍하니 자리에서 일어나 방안을 샅샅이 뒤집니다. 아무래도 납치된 것이 틀림없습니다. ' 가장 먼저, 당신은 눈 앞에 보이는 책상을 살펴봅니다. 당신은 책상위에 놓인 쪽지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읽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게임에 참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임은 총 일주일간 진행되며, 적혀있는 룰에 따라 게임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도중 기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일주일간, 여러분 각자에게 정해진 '직업' 에 맞는 '역할' 을 수행해주시면 됩니다. 단,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경우, 여러분의 목에 차 있는 폭탄이 폭파하여 사망합니다. 물론 역할수행을 위해 살인, 절도 등 어떤 행위도 가능합니다. 일주일 후 까지 생존한다면 당신은 상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벌칙이 있을 것이니 염두해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방송으로 고지하겠습니다. 당신의 직업은 '생존자' 입니다. 당신의 역할은 '최후 생존' 입니다. 일주일 후 까지, 당신을 제외한 생존자가 없도록, 모두를 죽이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
" 이게.. 무슨.. " 얼토당토않는 쪽지의 내용에 당신은 잠시 머리가 멍해집니다. 하지만 쪽지의 내용이 거짓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로 당신의 목에, 검은 목걸이 같은 것이 달려있습니다. 벗으려고 노력해보았으나, 허사였습니다. 그 사이, 바깥의 소음은 커져만 갑니다. 아무래도 한두명이 아닌 듯 합니다. " 거기!! 누구 안계십니까! " 남성이 당신을 부르지만, 당신은 애써 무시하고 방안을 계속해서 수색합니다. 그 결과 당신은 침대 밑에서 칼 한자루를 발견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94
발판
갱신!
일단 칼을 사람들이 수색해도 잘 모르는 곳에 숨긴다!
문을 강력하게 열고 사람들 앞에서 쪽지에 딥키스!
당신은 칼을 재빨리 침대 매트리스 밑으로 밀어넣습니다. 그 사이, 밖의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집니다. " 누구 없으신가요! " " ..아! 저..! 있습니다.. " 얼떨결에 대답한 당신. 잠시 밖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남성이 말을 이어갑니다. " 저, 그럼 저기요! 문좀 열어주시겠습니까? 아, 오해하진 마세요. 저희도 납치된 사람입니다. " 아무래도 저 말은 사실인것 같군요. 저희라고 하는걸 보니 한명이 아닌 듯 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99
발판
발판
팝핀을 추면서 딥키스를 해서 문을 부수면서 나온다. 그렇게 기선제합을 하는거지
칼을 숨긴곳이랑 가까이에 있다가 들어오라고 한다! 그리고 상황을 살핀다! 최대한 동정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표정을 짓고 말한다!
스레주 미안해... 난 최선을 다했어...
접혀랏 생존 게임을 하고 로어가 될거야 ~⭐🌠🌟 앵커 진행레스 1st : >>3 >>5 >>6 >>8 >>10 >>11 >>13 >>14 >>16 >>17 >>20 >>21 >>23 >>30 >>31 >>32 >>34 >>35 >>38 >>42 >>44 >>47 >>50 >>52 >>55 >>58 >>59 2 : >>60 >>63 >>64 >>65 >>68 >>82 3 : >>83 >>85 >>87 >>89 >>90 >>91 >>94 >>96 >>99 최근 이전레스 : >>98 >>99 >>100 >>101
지금 백퍼 스레주 고민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알겠습니다. 잠시만요. " 대답을 한 직후, 당신은 심호흡을 하며 문으로 달려갑니다. " 이야아아아! " 밖에서 당황한듯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 뭐, 뭐고..?! " 당신은 멈추지 않고 팝핀을 추!면서! 팝팝! 문을 향해 몸을 던져 문과 딥키스를 합니다!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문과 딥키스를 하며 하체는 현란하게 움직이는 팝핀을 추고 있는 당신을 보고 멍하니 벙쪄버린 사람들. 기선제합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기선제'압' 도 아니고 무려 기선제합을!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04
으잉.. 재앵커 >>108 >>103 솔직히.. 죽일까 고민도 했지만.. 어쨌거나.. 제 스레에도 로어가 왔군요! 반가워라
발판 대령!
ㅂ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진심 고통받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 레스주인데 110에 재 앵커 건다!
아무 일도 없었던것 처럼 인사를 한다!
스승님인 소드마스터 고길동에게 배운 우주물고기뼈 검법을 사용하여 상처 하나 없이 모두를 해치운다.
젠장
정상적인 선택지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ㅋㅋㅋ
오우매앤 항상 댓글 달기 전에는 새로고침을 해 보라구!
>>113 난 영고스레주를 위해 정상적인 선택지를 계속 내려고 했으나... 저 팝핀 딥키스 빌런이....
쳇 다음부턴 똥꼬에서 바닐라가 나오는...이건 아니야...그래 게이바로 하자..
l
>>117 알고보니 게이바였다는 개꿀잼 몰카인가요?
스레주 힘내!! 응원할게!!
>>118 그거 좋네여
오랜만에 정상적인 선택지가.. 감격.. /// 잠시 주춤하는 사람들. 무슨 일인지 상황을 살피는 듯합니다. 뻘줌한건 당신도 마찬가지. 당신은 엉거추춤 일어서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냅니다. " 어.. 저 안녕하세요..? " " ...아, 네! 아 젊은분이 허허, 활력이 넘치시네. " 상당히 당황한 듯 보이는 중년의 남성이 당신의 인사를 받습니다. 그 사이 사람들을 살피는 당신. 몸이 꽤나 좋은, 험악해보이는 사내가 한 명. 안경을 쓰고, 적당히 건장한 남성이 한 명. 당신의 인사를 받은 중년이 한 명. 불안한 듯 손을 덜덜떠는 여학생이 한 명. 꽤나 앙칼져보이는, 미모의 여인이 한 명 그리고 이어폰을 낀 남학생이 한 명..
사람들이 뭔가 말하려는 그때, 건물 내에 방송이 울려퍼집니다! [ 아, 아. 안녕하십니까 참가자 여러분! 게임의 진행을 맞게 된 사회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곳에서 총 일주일을, 버티시면 됩니다. 음식과 화장실등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있으니 걱정 마세요. ] 갑작스런 방송에 사람들이 당황하여 숨을 죽입니다. [ 그럼, 게임의 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방 안 책상위에 놓여진 쪽지..를 보셨을겁니다. 그 쪽지에 쓰인대로, 여러분들에겐 '직업' 이 정해졌고, 그 직업에 따라 요구되는 행동을 일주일간 잘~ 실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에 따른 행동을 제대로 못한다면, 여러분들의 목에 차있는 목걸이.. 폭탄입니다. 행동을 실천하지 못했을 시 그대로 폭파됩니다! 그러니 충실하게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여러분의 최종목표는 생존입니다. 일주일후에 생존해 있는 분에 따라, 총상금 300억을 n분의 1로 나눠가지시면됩니다. 자, 그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 할말만 하고, 치직 하는 소리와 함께 꺼지는 방송. 무엇을 하시겠습니까?>>126
눈치게임 시작!!
발판
알고보니 주인공은 근육짱짱맨이고 근육에 반한 게이들이 게이바에 초대한거지. 뒤통수가 아프고 기억이 없는 거는 어제 술을 오지고 지리게 마셔서 필름이 끊기고 술이 깨지 않아서 인거지! / ))) _ / イ ((( ( ノ  ̄Y\ | (\ ∧_∧ | ) ヽ ヽ`(´・ω・)_/ノ/ \ | ⌒Y⌒ / / \ヽ | ノ/ \ トー仝ーイ / | ミ土彡 | ) | / ╰U╯
험악해보이는 사내에게 딥키스!
>>110 썼던 레스주인데 힘내 스레주... 널 응원한다 ㅠㅠ
왜이렇게 딥키스 좋아해 딥키스 빌런같으니라구ㅋㅋㅋㅋ
>>126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스레주한테 진짜 미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레스주랑 4초차이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야 힘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스승님인 소드마스터 고길동에게 배운 우주물고기뼈 검법을 사용하여 상처 하나 없이 모두를 해치운다.로 할려고 했는데;;;
>>130 너도 참 꾸준하다 ㅋㅋㅋㅋㅋ
정상적인 선택지는 애초에 없었엌ㅋㅋㅋ
아니 스레주 진짜 불쌍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한시간 내에 벌써 스레주 때려 치우고 싶다는 생각 벌써 100번은 했을듯...
>>127 ㅠㅠ /// 당신은 사내에게 말을 겁니다. " 저기요. " " 아따 놀라라! 뭐고? " 당신은 사내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고 다짜고짜 그의 얼굴을 잡고 Deep-한 키스를 날립니다. 일순간 정적이 찾아오고, 쪼옥 쭵 소리만 울려퍼집니다. " 음-파! " 일(?)이 끝나고, 당신은 기묘한 소리와 함께 입술을 뗍니다. 넋이 나간 듯 멍하니 서 있는 사내. 그러더니.. " 으아아악! " 괴성을 지르며 당신에게 주먹을 날립니다. 으직 하는 소리와 함께 나가떨어지는 당신. 하필이면 360도를 굴러 머리부터 바닥에 박습니다. 피가 철철 새어나오고, 흐려지는 시야 위로,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보인것은 분노한 사내가 당신에게 보디슬램을 날리는 장면이었습니다. -GAME OVER-
미안해.... 다음에는 딥키스말고 사랑의 키스로 할께....
-Restart- 뭐.. 무엇을 할까요? >>139
안돼 젠장 죽었어ㅠㅠㅠ
발판
침대밑에서 칼을 찾아서 침대를 찢어본다
방안을 샅샅이 뒤진다!!! 그리고 쪽지같은거나 단서가 될만한거 전부다 찾아보는거야!! 무조건 조용히 찾는거야!!! 숨소리도 죽여가면서!! 그래서 발견한 모든것들을 머리속에 기억하는거지! 왜냐하면 나는 완전 천재라서 한번 본 모든것들은 잊지 않으니까!
>>139 오오오올!! 뭐야 뭔가 좀 정상적인거 같아!!

>>140 느려
>>136 리스타트 해도 이제는 다시 깨어난거 안적는거 시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넌 진짜 열정적으로 스레를 정상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앵커에 걸리지를 않는구나...
드디어 좀 정상적으로 되는걸까
당신은 직감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방안을 샅샅이 수색합니다. 그 결과 당신은 쪽지를 발견하고, 침대 밑에서 칼 한자루를 발견합니다. 잠시 고심하던 당신은, 칼로 침대를 찢어보기로 합니다. 부우욱 하는 소리와 함께 찢어지는 침대. " 뭐야, 아무것도 없..어라? " 당신은 손을 매트리스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뭔가 상자같은게 집힙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46
재앵커 >>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지금 이 스레엔 병맛파와 정상파가 나뉜거 같음 물론 난 병맛파
상자의 맛을 본다
현질을 해서 상자를 까본다
아...느렸다
상자 핥짝☆★
스레주 어디갔냐. 내가 쟤보다 빨리 정상적인 레스를 써줄께
아니야 이제 누가 써도 정상이 없을거같아
>>154 나도 동참한다!!
스레주 트라우마 생길듯 ㅋㅋㅋ 병맛 레스들 때문에

!?
??
다들 어디갔냐
당신은.. 하.. 굳이 상자의 맛을 봅니다. 굳이. 당 연 하 게 도 아무맛도 안나는군요. 어쨌거나, 당신은 상자를 열어보기로 합니다. 안에도 쪽지가 들어있군요. 당신은 쪽지를 읽어봅니다. [ 숨겨진 쪽지 : 이 쪽지는 사람마다 다른 위치에 숨겨져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생존자' 씨. 상자에 같이 든 것은 총입니다. 단 한발밖에 들어있지 않으니 주의해서 사용하십시오. ] " ..겨우 이거? " 뭔가 거창한거라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김이 빠지는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156
익 재앵커 >>164
스레주 화났어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먼저 문을 두들겨본다!
>>143,144 내가 자려고 갔다가 너희 스레 보고 다시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화이팅!!! 넌 혼자가 아니야!! 다만 병맛파 애들이 너무 많을 뿐!!!
그걸 왜 먹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다구리에는 장사 없는거처럼...
암튼 스레주야 힘내
당신은 칼을 품에 숨기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무래도 총은 방 안에 보관해두는게 나을 것 같군요. 문득 당신의 시선이 문에 꽂힙니다. 과연 나가도 안전한 것일까요. 침을 꿀꺽 삼킨 당신이 천천히 문으로 다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쿵.쿵. 공허한 울림만이 울려퍼지는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171
>>167 진정해 먹지는 않았고 맛만, 혀만 살짝 대어본거래 재앵커 건다!!! 178!
ㅂㅍ
갱신!
발판
발판
문을 살짝 열어ㅓ 본다!!!
문ㅇ르 살짝 열어본다!!!
발판 앗 젠장 >>184
ㅁ눙르 살짝 열어본다!!!
문을 부수고 나간다
시발!!!!!!!!!!!!!!!!!!!!!!!!!!!!!
>>178 바보야!!
문ㅇ르 살짝 ㅇ려어본다!!!
문을 살짝 열어본다!!!
문을 부수면서 총을 쏘며 칼을 휘두룬다
스레주 내가 해냈어!!! 해냈다고!!!!!
이거 바나나우유 스레도 아닌데 왤케 의욕적이야 사람들 ㅋㅋㅋ
욕 나온다
좋다 나도이제 정상적으로 해야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스레주 화이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9 기대해 본다!!! 정상편으로 온걸 환영한다!!!
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스레주 다음은? 다음은 뭐야?!
ㅋㅋㅋㅋ 나도 정상파 돼야겠네 계속 아저씨랑 딥키스하는 부분에서 끝나버리니까 뒷 내용이 궁금해졌어...
스레주:ㅅㅂ 이게 아닌데
>>194 그치?! 정상파에 온거 환영해!!!
나도 정상파로...흐흐흐흐흐흐...
>>195 뭔가 진짜 그런거 같기도하고....
>>197 어서와라!!!
스레주 어디갔나!!! 스레주!!!
ㄱㄹㄷㄱ ㅇㄷ
접혀랏 생존 게임을 하고 로어가 될거야 ~⭐🌠🌟 앵커 진행레스 1st : >>3 >>5 >>6 >>8 >>10 >>11 >>13 >>14 >>16 >>17 >>20 >>21 >>23 >>30 >>31 >>32 >>34 >>35 >>38 >>42 >>44 >>47 >>50 >>52 >>55 >>58 >>59 2 : >>60 >>63 >>64 >>65 >>68 >>82 3 : >>83 >>85 >>87 >>89 >>90 >>91 >>94 >>96 >>99 >>104 >>110 >>121 >>122 >>126 >>134 4 : >>136 >>139 >>146 >>150 >>161 >>164 >>170 >>184 최근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로어 젓깔
로어씨 고생하심다아
>>192 진정 좀 해 아직 앵커 걸릴 기회는 많아
스레주 정상궤도로 돌아왔어! 빨리 돌아와!
>>205 저 스레주 정상파로 들어왔어!
핫 잠시 다른 스레를 보다가.. 잠시만용
당신은 문을 살짝 열어봅니다. 역시, 공허한 복도만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당신의 방 말고 다른 방들이 보입니다. 당신이 애써 용기를 내 나가보려는 순간, 반대편에서 두개의 방 문이 동시에 열립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14
>>208 우리 말고 다른 스레에게 한눈 판거야? 우리 hair져 절대 만나지말자 NAVER!!(넝담)
>>207 앵커 안 걸릴 때마다 저렇게 길게 도배해서 스레 보기 불편하게 하니까 그렇지.
>>211 어..미안
나가지 말고 가만히 문 뒤에 숨어 있는다!!
일단은 방에서 존버한다
나가지 않는다!!!
올ㅋ >>214 동감!

국뽕에 취한다. 이게 바로 우리 한국의 앵커유저들이다!!
>>216 굿굿
기대되지만 도저히 졸린눈이 열리지 않는다 궭
당신은 숨을 죽이고 문을 닫습니다. 밖이 소란스럽군요. 당신과 같이 납치된 사람인지, 납치를 한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당신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낍니다. 쿵쿵거리는 소리가 밖에서 울려퍼지는걸 보니, 방 안의 사람들을 깨우고 있는 듯 합니다. 이대로라면 당신의 방에도 찾아오겠군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22
ㅂㅍ
깬척하면서 나간다
음.....흐음... 모른척 하고 뭉 두드리면 방금 깬척 한다?
대박 단결된 느낌이다 좋다!!
좋아좋아 엔딩 보고잔다
>>225 엔딩날까..?
>>226 앗
미안 스레주가 먼저 내용을 써버렸네
>>228 저거 괜찮다!!
>>210 꺅 죄송합니다 >>219 잘자요 굿나잇~ /// 당신은 사람들이 들어와 혼란스러워지기 전에 재빨리 문을 열고 나갑니다. 끼익, 하는 음산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당신의 눈에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 아, 거기도 사람이 있었군요! 혹시 이름이..? " " 아 저는.. "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228 /// 스레주는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모두들 굿밤!!!!
악.. 마지막으로 재앵커 >>235!! 단결이 났지만.. 스레주는 가버렸다고 한다.. 엉엉
앗 스레주 바뀐 거 못 봤나봐
앗 바뀐 내용은 반영 안됬넹
헐 엔딩을 못보게 되었다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
얘들아 미안 내가 빨리 바꿨어야하는데.....
김뛜뷱
이름 뭘로하지?? 저기가 한국이명 한국이름 괜찮지망 아니면 무슨 이름 하지??
>>237 ?...
아 너무늦었다
경기도 안양 ㅋㅋㅋㅋㅋㅋ 너무 디테일한뎈ㅋㅋㅋㅋㅋ
>>239 ㅎㅎ이름은 뭐... ㅎ
스레주도 자러갔으니 나도 자로간다! 다음 이시간에 만나요! 뾰로롱!!
필력은 딸리지만 내가 이어가도 될까?..
>>244 새로 스레 세워! 생존게임 같은 걸 해 보자 외전 이런 식으로
ㅇㅋ 생각해봄
재미께따 난 학교로 구상해본다 ..되..나?
" 어..전..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잉 그거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아.. 어쨌든 이준영씨도 반갑습니다. 반가운 상황은 아니지만... " 찾아오는 정적. 사람들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그 순간, 건물 내에 방송이 울려퍼집니다. [ 치직.. 아, 아. 안녕하십니까 참가자 여러분! 게임의 진행을 맞게 된 사회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곳에서 총 일주일을, 버티시면 됩니다. 음식과 화장실등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있으니 걱정 마세요. ] 갑작스런 방송에 사람들이 당황한 듯 웅성입니다. 물론 당신도 마찬가지. [ 그럼, 게임의 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방 안 책상위에 놓여진 쪽지..를 보셨을겁니다. 그 쪽지에 쓰인대로, 여러분들에겐 '직업' 이 정해졌고, 그 직업에 따라 요구되는 행동을 일주일간 잘~ 실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에 따른 행동을 제대로 못한다면, 여러분들의 목에 차있는 목걸이.. 폭탄입니다. 행동을 실천하지 못했을 시 그대로 폭파됩니다! 그러니 충실하게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여러분의 최종목표는 생존입니다. 일주일후에 생존해 있는 분에 따라, 총상금 300억을 n분의 1로 나눠가지시면됩니다. 자, 그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51
스레주 왔다!
ㅂㅍ
우선 가만히 있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정상적이잖아 나 최근에 들어왔지만 딥키스로 바꿔ㅂㅓ려?!
우선 당신은 입을 떼지 않고 상황을 살핍니다. 다른 사람들도 상당히 당황한듯 합니다. 그 때, 중련의 남성이 입을 먼저 엽니다. " 아, 하하. 여러분 300억이랍니다. 뭐, 범인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득인것 같은데 그죠? 우리 다같이 일주일만 견뎌봅시다. " 정적. 나름 분위기를 띄우려 꺼낸 말인 것 같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 씨바, 그래. 일주일만 여에 갇혀있으면 거의 40억인데, 다들 거 잘지내봅시다. " 머리를 북북 긁으며 말하는 사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57
* 현재 생존자 이준영(당신, 28세) : '생존자' ???(중년, 46세) : ??? ???(사내, 37세) : ??? ???(청년, 26세) : ??? ???(여인, 26세) : ??? ???(여학생, 19세) : ??? ???(남학생, 19세) : ???
발판
발판
칼은 침대 근처에 숨기고 밤에는 자는 척을 하며 경계를 한다.
정상적인거 아주 좋아!!! 흥미진진해지고 있어!!!
정상적이라면 비정상적으로 바꿔버렷! 딥키스 빌런이 필요해!
>>259 어이!!!
스레주ㅜ!
>>257 침대는 칼로 찢어버렸는데 그러면 주인공은 차디찬 바닥에서 자야 하는 건가...
>>262 침대는 찢어졌지만 매트리스는 그대로야! 물론 용수철 이런거 있으면 잘때 아프겠지만...
>>263 아니야 매트리스가 찢어졌어! 그 안에선 잘 수 있겠다...ㅎ -당신은 손을 매트리스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뭔가 상자같은게 집힙니다!-
스레주ㅜㅠ
스레주입니다. 잠시 짬내서 찾아왔어요. 왠지 주말이 더 바쁜 터라;; 통 시간이 안납니다.. 죄송해유 ㅠㅠ (오늘 밤에도 올 수 있을지..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허헣) 내일은 꼭 올께요!!! '^'
>>266 앗 스레주! 괜찮아 시간 날 때 와줘!
갱신!
ㄱㅅ

* 건물 구조. 건물은 1층구조 입니다. /// '일단 칼은 방에 숨겨야겠군. ' 당신은 침대 밑에 칼을 숨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사람들의 말소리 사이로 꼬르륵, 하는 허기진 소리가 들려옵니다. 중년의 남성이 무안한 듯 멋쩍게 웃으며 입을 엽니다. " 아, 하하. 다들 많이 배고프시죠? 제가 아까보니 저 편에 부엌이 있더라구요. 다같이 먹을거라도 먹는게.. 어떨런지? " 다들 중년의 말에 동의하는 듯, 딱히 부정적인 의견은 없습니다. 곧, 모두들 그를 따라 부엌으로 향합니다. 부엌에는 꽤나 큰 냉장고와 모두가 앉을 수 있는 식탁과 의자, 그리고 가스레인지, 싱크대 등 조리에 필요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냉장고안의 무수히 많은 음식까지도요. " 허, 어느 미친놈이길래 이정도까지 돈을 쓰는거야? " 사내가 어이없다는 듯 툭 내뱉습니다.
다들 먹을 것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눠본결과, 사람들의 이름과 직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중년의 이름은 강윤덕. 46세의 나이로 여느 사람들과 다름없는, 회사원. 중간중간에 아재개그를 치는걸 보니, 확실히 나이가 체감이 됩니다. 사내의 이름은 강제풍. 37세로 보기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부산 지역쪽 사투리를 씁니다. 의외로 깡패니, 조폭이니 하는 직업이 아닌 헬스트레이너. 단 불같은 성질 때문에 해고당할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군요. 얼굴의 흉터가 그의 성격을 대신해 말해줍니다. 여인의 이름은 김해랑. 26세로 당신과 가장 나이가 가깝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외모에, 지식도 상당한 듯 합니다. 청년의 이름은 주 혁. 역시 26세. 안경을 쓰고 교회를 다닌다고 합니다. 상당히 침착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남학생의 이름은 이고삼. 19세. 마지막기억은 밤늦게 학원을 다니고 돌아오던 길이라는군요. 여학생의 이름은 장은지. 역시 19세입니다. 먹을걸 먹으니 긴장이 풀린 듯, 처음과는 다른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문득 시계를 보니 어느덧 밤 10시를 지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74
호오
여기 화력 왜이래
그냥 누워서 생각한다
거울을 찾고 딥키스
아..ㄲㅂ..
" 자자, 시간도 늦었고. 오늘은 이만 들어가죠? " 박수를 치며 사람들에게 말하는 중년. 그말에 휴식을 취하던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일어나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 조심히 주무세요. " " ..아? 아, 네. 그쪽도 좋은 밤.. 되세요.. " 갑작스런 여인의 인사에 당신이 당황하여 대답합니다. 웃으며 살짝 고개를 끄덕인 후 방 안으로 들어가는 여인. 잠시 멍하니 서 있던 당신도 방으로 들어갑니다. 예상과 다르게 잠은 잘 오지 않습니다. 당신은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하다, 그만 잠에 들고 맙니다.
[ 2일 째 ] 쿵쿵쿵. 당신은 방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깹니다. 생각보다 편하게 잠을 잔 듯, 온몸이 개운합니다. 급하게 눈곱을 뗀 당신은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다른 사람들도 전부 깨 한군데에 모여있습니다. " ..어.. 전부 모여있으시네요? " " 방송이 나왔어요. " 당신의 말에 대답하는 여인.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81
...발판?
발판
딥키스..를 허기엔 여긴 좀 그러니까 화장실 가서 나의 잘생김에 취한다 !
당신은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본능적으로 화장실로 향합니다. 생리현상을 해결한 당신, 문득 거울을 보니.. ' ..아니.. 내가 이렇게 잘생겼던가? ' 그만 당신은 당신의 잘생김에 취해버리고 맙니다. 당시이 거울에 코응 박으려는 찰나, [ 치직.. 아, 여러분.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 빙송이 들려옵니다! [ 어느새 2일째군요.. 근데 여러분. 너무 안일하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직업에 따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죽는다고요. 너무 여유로우신 것 아닙니까? 자, 여러분. 지금부터 미션을 드리겠습니다. 어쩌면 '제한' 이라고 불릴수도 있겠네요. 바로 '금지어' 입니다. ]
오
렌
지
오오
[ 규칙은 간단합니다. 한명의 사람이 자신의 방에서 대기하는 동안, 남은 여섯 분은 휴식공간에 설치된 카메라에 그 사람의 금지어를 적어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A가 자신의 방에 대기하고 있으면, 남은 사람들은 카메라에 각자 한명씩 자신이 생각하는 A의 금지어를 카메라 옆에 놓여진 종이에 적어주시면 되는 거죠. 만약 모두가 생각하는 금지어가 일치한다면 A의 금지어는 해당 단어가 되겠지만, 일치하지 않는다면 제가 제출하신 의견 중 하나를 마음대로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방에서 대기하는 순서는, 우리 남학생부터 시계방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아, 시계방향이란건 방 순서를 말하는 겁니다. 몇번이고 말씀드리지만, 결국 여러분은 남을 죽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움직이세요. 그래야 제가 좀 더 재밌을 것 같으니까요.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이고삼씨는 방에서 대기하고, 나머지는 이고삼씨의 금지어를 정해주세요. ] 당황한 당신이 급하게 화장실에서 뛰쳐나옵니다. 다른 사람들 역시 당황한 듯 웅성임이 퍼져나옵니다. 그 사이, 남학생은 관심 없다는 듯 자신의 방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식은땀이 그의 목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90
금지어 말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나도 일단 방으로 들어가 잔다
침착하게 방으로 걸어들어가 소리 확보를 위해 문을 살짝 열어두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팝핀을 춘다
>>290 팝ㅋㅋㅋㅋ핀ㅋㅋㅋㅋ
만약 이 이야기가 끝난다면 시즌2도 이어줄 수 있니?
>>292 물론이죠!! 사실 원래도 그럴 생각이었습니다. 단지 제 의지가 문제일 뿐.. /// 사람들이 당황했는지, 그저 웅성일 뿐 누구도 제대로 된 말을 꺼내지 못합니다. 당신은 그런 사람들을 멍하니 쳐다보다, 당신의 방 쪽으로 천천히 걸어갑니다. 그 순간- [ 치직, 아, 뭐하는거죠, 이준영씨? 당신이 지금 있어야할 곳은 방이 아닙니다. 한번만 더 게임의 룰을 어기면, 그냥 죽이도록 할께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금지어를 정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말하겠습니다. 앞으로 한 사람당 5분 안에 금지어를 정하십시오. 5분이 넘으면 1분당 한명씩 죽이겠습니다. 빨리 시작하세요. ] ‘ ..젠장. ’ 당신은 방으로 가던 발걸음을 돌려 다시 사람들에게 향합니다. 크흠, 하고 헛기침을 하던 중년이 천천히 입을 엽니다. “ 아무래도.. 금지어를 빨리 정해야할 것 같군요. ” “ 그럼 최대한 말하지 않을 것 같은 걸로.. 하죠.. ” 여학생이 조심스레 말합니다. 그 말에 정적이 흐르는 사람들.. “ ..네..? ” “ ..아! 네, 그 말이 맞죠, 맞아요. 우리가 굳이 다른사람을 죽일 필욘 없잖아요? ” “ 그럼 빨리 하지? 대충 뭐.. 똥싸고 싶어 이런건 어떱니까 다들? ” 잠시 사람들 사이에 의견 교환이 일어나고, 남학생의 금지어는 ‘아 급똥!’ 으로 정해졌습니다. 곧 당신의 손에 들리는 금지어를 적을 쪽지.. 무엇을 적으시겠습니까? >>295
급똥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당신은 약속한대로 ‘아 급똥!’을 적으려다가, 순간 멈칫합니다.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제외한 모두를 죽여야 하는, ‘생존자’. 과연 여기서 남학생에게 유리한 대답을 적어야 하는 걸까요. 고심 끝에, 당신은 급똥 대신, 종이에 ‘네’를 적었습니다. 그리곤 카메라를 향해 종이를 펼칩니다. 잠시 후 모든 사람들의 투표가 끝난 후, 방송이 나옵니다. [ 아아, 이 방송은 여러분에게만 들립니다. 이고삼씨에겐 들리지 않죠. 먼저 결과를 말하기 전, 여러분이 적은 쪽지를 찢어서 폐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 거, 바라는 거 X나 많네. ” 중얼중얼 욕을 하며 쪽지를 찢는 사내. 다른 사람들도 쪽지를 찢어 쓰레기통으로 넣습니다. [ 자, 이준영씨? 당신은 이 금지어게임이 끝난 직후 찢은 종이를 모두 변기에 넣어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그럼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의견중, ‘네’ 1표. ‘아니요’ 2표, ‘괜찮아요’ 1표, ‘아 급똥’ 2표로.. 남학생 이고삼의 금지어는... ‘괜찮아요’ 로 결정하겠습니다. ] “ 뭐라고?! ” 예상밖의 결과인 듯, 사내가 벌떡 일어서서 소리칩니다. 다른 사람들도 당황한 표정을 짓기는 마찬가지. 하지만 이걸로 확실해졌습니다. 남학생이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무려 넷! 사내가 무서운 표정으로 사람들을 쏘아봅니다. 하지만 모르죠, 그도 급똥이 아닌 다른 것을 적었을지..
방송이 이어집니다. [ 아,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은 첫 게임이라 넘어갔지만.. 너무 직접적인 걸 적진 마세요. 너무 일상적인 단어를 적지 말라, 이겁니다. ‘네’ 니, ‘아니요’ 니.. 이게 뭡니까? 아무리 죽이고 싶어도 그렇지, 너무 직접적이잖아요. 제발 자제합시다. 쓸 만하면서도 적당히 잘 안 쓰는 단어를 선택하시라고요. 안 그럼 그냥 다 죽일까요? 두 번째로, 김해랑씨. 방안으로 들어가십시오. 나머지 분들은 여인 김해랑의 금지어를 정해주시면 됩니다. 5분, 시작합니다. ] 여인이 방으로 들어가고, 긴장한 표정으로 밖으로 나오는 남학생. 힐끗 남학생을 보던 중년이 박수를 쳐 이목을 끕니다. “ 자자, 여러분. 의견일치합시다. ‘방금 전’ 처럼요. ” 말을 하며 남학생을 슬쩍 쳐다보는 중년. 아무래도 남학생을 의식하는 것 같군요. 역시 열띤 토론(?) 끝에 여인의 금지어는 ‘제 머리카락이요?’ 로 결정되었습니다. 곧 당신의 앞에 놓인 종이. 무엇을 적으시겠습니까? 너무 직접적인 단어는 금지입니다. >>300
발판!
[ 헐 미x ] 어때! 300아!
헐 어떻게
>>300 '헐'이랑 '어떻게'?
당신은 종이에 ‘헐 어떻게’를 적어 제출합니다. 이번에도 모든 투표가 끝난 후, 똑같이 쪽지의 폐기가 이루어지고, 곧이어 결과를 발표합니다. [ 자,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헐 어떻게’ 가 1표, ‘제 머리카락이요’ 가 3표, ‘그런데요?’ 가 1표, ‘미안해요’ 가 1표입니다. 결과는..] >>303 이 1~4 다이스를 굴린다. 1 : 헐 어떻게 2 : 머리카락 3 : 그런데요 4 : 미안해요
Dice(1,4) value : 3
?......
Dice(false,false) value 나와라 false번
Dice(false,false) value
Dice(false,false) value : false
결국 제 머리카락이요? 적은 놈은 1명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Dice(false,false) value
아이 왜 안되지 나 303인데 미안해 스레주..
>>309 정말 왜 이러는 걸까...
Dice(false,false) value
?...
으아아아아아아ㅏㄱ >>312 왜! 안도ㅑ냐고ㅠㅠ! 스래주가 이어너갈수가 없자니ㅠㅠ
Dice(n,m) 이렇게 적는 거야 value는 알아서 나옴
>>315 고마워ㅠㅠ Dice(1,4) value : 1
그리고 >>303에서 이미 3번으로 나왔는데 이어나갈수가 없다는 건 무슨...?
[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여인 김해랑의 금지어는 ‘그런데요’입니다. 자, 다음 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 “ 거 드럽게 오래걸리네. ” 사내가 욕설을 내뱉습니다. 그 와중에 남학생을 뭔가 고민에 빠진 듯 하더니 입을 엽니다. “ ..아하.. 그래, 이렇게 나온거군요? 다들? ” 사람들을 보며 섬뜩하게 웃는 남학생. 그 와중에 사내는 우습다는 듯 콧방귀를 뀌곤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 자, 사내 강제풍씨.. 아! 이미 들어가셨군요! 그럼 바로 투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시작하세요! ] 마음에 든 듯 목소리 톤이 높아진 방송. 여인이 침착하게 걸어나옵니다. “ 자, 어떡할까요? ”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09
?....
>>317 ? 나왔어? 나 왜 안나온걸로 보일 아 미안 나 내가 303인줄알았어 미안해ㅠㅠ..
악.. 재앵커 >>321
>>318 앵커가 뭉개졌습니다...
! 재재앵카 >>325
발판
발판! 헐 >>328 부탁해
발판을 밟고 한단계 올라서는 건가...
발판
헐 어떻게에 투표한다
근데 스피커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성별이나 나이대도 분간 못함? 음성변조가 되어 있나?
>>329 왜냐면 보는 거니까
“ ..그래도 일단은.. 구색이라도 맞춰야죠. ‘가지마’ 는 어때요? ” 여인이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일단은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 하지만 이미 사람들 사이 믿음은 깨진지 오랩니다. 당신은 한숨을 푹 내쉬고, 종이에 ‘헐 어떻게’를 적습니다. 투표가 끝난 후, 방송이 시작됩니다. [ 자! 제풍씨의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나름 기대되는군요. ‘헐 어떻게’ 가 1표, ‘가지마’ 가 2표, ‘죽인다, 죽여버린다’ 가 2표, ‘문 닫아’ 가 1표군요. 결과는..! ] >>336 은 다이스를 굴린다. 1 : 헐 어떻게 2 : 가지마 3 : 죽인다 4 : 문닫아
발판
>>330 ...? 보는 거라니?
>>333 유부없는 유부초밥이랑 비슷한거
발판
Dice(1,4) value : 4
>>334 ... 솔직히 무슨 말인지 잘... 스레주 혹시 >>329에 대답해 줄 수 있어? 등장인물들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목소리의 정체에 대해 뭔가 추측할 수는 없는 거야?
변조같은거 하는거아냐..?
>>337 아쉽게도 목소리를 통해 알아낼 수 있는건 얼마 없습니당.. 있다면 남자라는 것 정도..? /// [ 강제풍씨의 금지어는 '문닫어' 입니다. 뭐, 나름 조심해야겠네요.. ] 쾅 소리를 내며 문을 박차고 나오는 사내. 곧이어 청년의 금지어 투표가 시작되고, 청년의 금지어는 '살려줘' 로 결정이 납니다. 이제 당신의 금지어가 정해질 차례이군요. 당신은 한 번 심호흡을 한 후 당신의 방으로 이동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45
발판
큰소리로 사랑의 배터리를 부른다
발판!
발판
밟밟
지금까지 정해진 금지어들을 정리해 보고 자신의 금지어가 뭐가 될 지를 추측해 본다
긴장이나 풀기 위해 팝핀을 추자 이런 늦었네
>>346 아깝다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지금까지 사람들을 태도를 봤을 때, 분명 자기도 만만한 단어는 아닐 거라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문닫아' , '살려줘' 등.. 특정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므로, 일상적 단어는 아닐거라 생각하는 당신. 하지만 어쩌면 모르죠, 여인의 금지어가 그런데요 인 만큼, 어쩌면 당신도 그런 금지어일수도.. 5분의 시간이 흐르고, 투표가 끝났음이 방송으로 알려집니다. 문을 열고 나가자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 두 분 남았군요. 다음 분은 우리 중년 강윤덕 씨입니다. 방으로 들어가주세요. ] 그가 방으로 들어가고, 당신은 사람들의 동태를 살핍니다. 이젠 딱히 의견을 교환하지도 않는 그들. 당신은 잠시 그들을 바라보다 종이에.. >>351 이라 적습니다.
ㅂㅍ
발판 !!!
행동 : 팝핀댄스 추기
어떡하죠?
아 ㅋㅋㅋㅋㅋ늦었다
미안해 스레주 될지 몰랐어..
당신은 팝핀추기를 적어 제출합니다!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끼는 당신. 하지만 발표된 건 아쉽게도 '잘해봅시다'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학생만 남았군요... 여학생의 금지어는무엇입니까? >>358
발판
하지만 오니쨩.. 이렇게까지 하지않으면.. 오니쨩 (아 그다음 뭐였지)
어쩌라고요
어쩌라고요 절대 안말할것같은데 ㅋㅋㅋ
당신은 쪽지에 어쩌라고요를 적어 제출합니다. [ 자!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발표하겠습니다. 어쩌라고요 1표, 괜찮아요 1표, 그렇죠 1표, 저리가세요 1표, 화장 1표, 배고프다 1표로.. 결과는! 어쩌라고요입니다. 자, 그럼 금지어 규칙에 따라, 잘 생활해주십시오. 아 물론, 금지어를 말하신분은, 죽습니다. 그럼 이만. ] 팟 하고 꺼지는 방송.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64
끌어오르는 흥을 주체할 수 없다 팝핀댄스를 추며 사랑의 배터리를 부른다
어쩌라고요ㅋㅋㅋㅋ 결국 됐네
ㅂㅍ
혹시 모르니 말을 아끼고 사람들의 눈치를 살핀다
>>364 현실적이야...
.
ㄱㅅ
갱싄!
사람들 사이에 긴장감 섞인 정적이 흐릅니다. 누구도 섣불리 입을 열려 들지 않습니다. 소름끼치는 정적을 먼저 깬 것은 다름아닌 사내였습니다. " 어이, 다들. 이러고 있을거요? 일단 밥이라도 먹자고. " 앞서서 부엌으로 걸어가는 사내. 잠시 상황을 살피던 사람들이 엉거주춤 그를 따라갑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74
발판
ㅂㅍ
ㅂㅍ
팝핀을추며 큰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계속 침묵을 지키며 주위 사람들처럼 행동한다.
ㅇ앗...정상이야..
근데 금지어를 종이에다 적거나 수화로 말하는 것도 안 됨?
>>376 예리하다!!! 말만 안하면 되는거잖아!!
....? >>376 >>377 그걸 모르고 있던 거야? 나는 다들 아는 줄 알았는데?
>>378 글쎄? 게임 진행자 내지 스레주가 필담이나 수화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니까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의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갱신.. 스레주..
>>379 아 그래? 보기 불편했으면 미안해. 난 다 알고 있는 줄 알았거든.
>>379 동감
사실 굳이 따지자면 수화 또한 사람의 언어라고 생각해서 목소리로 말하는게 아니라 말이라고 생각해
>>381 아냐 딱히 불편했던 건 아니고... 확실히 이 게임은 까딱하면 사망하는 게임이니까 여러 경우의 수를 잘 따져봐야지 싶어서 쓴 레스였어
ㄱㅅ
먹을 것이 들어가자 어느 정도 긴장이 풀린 듯 사람들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하지만 여전히 말을 아끼는 분위기의 사람들. 식사를 마친 당신이 방으로 들어가려 할 때, 누군가가 당신을 붙잡습니다. “ 저기요, 준영씨. ” 돌아보니 김해랑(여인)이 당신을 쳐다보며 말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389
스레주 왔다!!!!
왜 그러시냐고 반문한다
>>388
갱싄!
개앵쉬인
정주행 끝
재밌다
ㄱㅅ..
스레주 고생했어!! 재밌었음
스레주 언제와아!!!
ㄱㅅㅠㅠ
갱신..ㅠ
ㄱㅅㄱㅅㄱㅅ
400! ㄱㅅ
ㅇ
로어 방지
제발.. ㄱㅅ..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기다리고있어
너희들! 스레주가 딥키스 전개로 이어가지 않아져서 도망갔잖아! 책임져! .. 어디있어 스레주..
갱신
여러분 지이이인짜 오랜만입니다 ㅠㅠㅠㅠ 일단 너무 늦어서 죄송하고 그동안 지켜주신 스레더분들 진심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사실 스레주는.. 이번년도에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이랍니다 허허헣 제가 고3이라니.. 사실 공부에 별 관심이 없던터라 딱히 생각도 없었는데 어떠한 계기가 생겨서 진심으로 제대로 공부라는건ㅅ 해보려 합니다 기다려주신 스레더분들에겐 넘나 죄송하지만 아마 찾아올일이 뜸해질 듯 합니다 ㅠㅠㅠ 여러분 수능때까지 기다릴수 있죠..? 물론 그 사이 아예 안온다는것은 아니고, 가끔씩 여유가 생기면 들르겠습니다. 스레더분들 고마워요!
와 아니야요! 고3인데 힘내요!! 기다릴거니까요! 한달에 한번 갱신할게요!
수능 힘내 스레주!!
" 어.. 왜그러시죠? " 당신은 갑작스레 당신에게 말을 건네는 여성을 경계하며 대답합니다. 그런 당신을 보며 피식 웃고는, 말을 이어가는 여성. " 긴장 풀어요. 잡아먹기라도 하겠어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혹시 동맹하실생각 없으세요? " 갑작스런 동맹제안에 당황한 당신.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12
팝핀을 추며 수락한다
예에
추억의 팝핀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레더나 처음 들어와서 내용을 모르는 레더들을 위해 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해 봤어. [첫째날] 우리의 주인공인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은 방 안에서 깨어난 뒤 방안을 샅샅이 수색한다. 그 결과 쪽지를 발견하고, 침대 밑에서는 칼 한자루를 발견한다. 이준영은 그 칼로 침대를 찢어보고, 침대의 매트리스 안에서 상자를 발견한다. 상자를 꺼낸 다음 굳이 그 상자의 맛을 본 뒤 상자를 열어 상자 안에도 들어 있는 쪽지를 본다. 이 쪽지는 사람마다 다른 위치에 숨겨져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생존자' 씨. 상자에 같이 든 것은 총입니다. 단 한발밖에 들어있지 않으니 주의해서 사용하십시오. 이준영은 쪽지를 읽은 뒤 칼은 자신의 품에 숨기고 총은 방에다 놓는다. 그리고 문으로 다가가 문을 두드려 보고 살짝 열어 본다. 문 밖에는 다른 방들도 있는데, 갑자기 앞쪽에 있는 두 개의 문이 열려 이준영은 숨을 죽이고 문을 닫는다. 밖은 소란스럽고, 사람들이 아직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을 깨우는 듯하다. 이준영은 다른 사람들이 들어오기 전 재빨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밖에는 사람들이 있다. 이준영은 자신을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라고 소개한다. 그 직후 건물 내에 방송이 울려퍼진다. 방송을 하는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는 사회자. 게임 참가자들은 이 공간에서 일주일간 살아야 한다. 일상 생활용 시설은 모두 구비되어 있다. 게임의 룰은 다음과 같다. 참가자는 방에 놓여져 있던 쪽지에 적혀 있는 직업에 따라 일주일간 행동한다. 행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목에 걸려 있는 폭탄이 폭발. 최종 목표는 생존이다. 일주일 후에 생존해 있는 참가자들에게 300억의 상금을 n분의 1로 분배한다. 방 구조: >>270. 1층 구조의 건물이다. 이준영은 칼을 숨겨야겠다고 생각한다. 참가자들은 배가 고파 모두 부엌으로 간다. 부엌에는 꽤 큰 냉장고와 식탁, 의자, 조리기구, 그리고 충분한 양의 음식이 있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먹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다음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 정보이다. 이준영(당신, 28세) : 이 스레의 주인공. 게임 직업 강윤덕(중년, 46세) : 회사원. 아재 개그를 종종 침. 게임 직업 미상. 강제풍(사내, 37세) : 헬스트레이너. 불같은 성격. 얼굴에 흉터. 부산 사투리를 씀. 게임 직업 미상. 주혁(청년, 26세) : 교회에 다님. 안경을 씀. 침착한 성격. 게임 직업 미상. 김해랑(여인, 26세) : 괜찮은 외모. 지식도 상당. 게임 직업 미상. 장은지(여학생, 19세) : 먹을 걸 먹으니 긴장이 풀어지는 모습을 보임. 게임 직업 미상. 이고삼(남학생, 19세) : 마지막 기억은 밤 늦게 학원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이라고 함. 게임 직업 미상.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늦어졌고, 강윤덕이 해산을 제안하자 사람들은 하나 둘 자신들의 방으로 돌아간다. 이준영도 방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김해랑이 이준영에게 조심히 주무시라고 한다. 이준영은 적당히 받아치고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지만.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을 하다, 이준영은 잠에 든다. [둘째날]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깬 이준영은 방 밖으로 나간다. 밖에는 참가자들이 전원 모여 있다. 참가자들은 방송에 따라 모두 방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 이준영은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화장실로 향한다. 볼일을 본 뒤 거울을 보던 이준영은 자아도취에 빠지지만, 이때 방송이 나온다. 참가자들은 직업에 따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것을 재차 강조. 그리고 지금부터 미션(어쩌면 제한) 부여. 그것은 바로 '금지어'. 다음은 금지어 미션의 규칙이다. 우선 한 사람이 자신의 방에서 대기를 하는 동안 남은 여섯명이 휴식 공간에 설치된 카메라에 해당 사람의 금지어를 적어서 보여준다. 여섯명이 모두 똑같은 금지어를 제시하면 그 금지어로 확정, 한 명이라도 일치하지 않으면 그 중 하나를 무작위로 추첨. 방에서 대기하는 순서는 방의 위치를 기준으로 이고삼부터 시계 방향으로. 즉, 이고삼 - 김해랑 - 강제풍 - 주혁 - 이준영 - 강윤덕 - 장은지 순으로 돌아감. 참가자가 자신의 금지어를 말하면 사망. 그럼 이제부터 이고삼의 금지어를 정함. 이준영은 후다닥 화장실에서 나온다. 참가자들은 당황해 웅성거리고, 이고삼은 방으로 들어간다. 이준영은 당황한 참가자들을 보다 방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사회자에 의해 제지당한다. 이준영은 다시 돌아가고, 사람들은 5분 안에 금지어를 정해야 한다. 사람들은 최대한 말하지 않을 법한 말로 하자고 하고, '아 급똥!'으로 금지어를 정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기적. 합의된 금지어를 적은 사람은 단 두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네', '아니요' 등 다른 금지어를 적었다. 결국 이고삼의 금지어는 '괜찮아요' 로 낙찰. 사회자는 방송을 통해 너무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단어를 적지 말고, 만약 적으면 확 다 죽여버릴 거라고 협박한다. 그 이후로 참가자들은 각각 김해랑(그런데요), 강제풍(문닫어), 주혁(살려줘), 강윤덕(잘해봅시다), 장은지(어쩌라고요) 로 금지어를 배정받았다. 물론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 사이의 의견 조율은 번번히 실패했다. 그리고 당연히 이준영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금지어가 뭔지 모른다. 강제풍은 밥이나 먹자며 부엌으로 걸어가고, 다른 사람들도 그를 따라 부엌으로 간다.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지만, 여전히 말을 아끼는 분위기이다. 이준영은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때 김해랑이 이준영을 부르며 쳐다본다. 이준영은 왜 그러냐고 묻는다. 김해랑은 갑작스럽게 혹시 자신과 동맹을 맺을 생각이 없냐고 물어본다.
헐 대박 나 기억 안나서 헤매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 땡큐!!
당신은 잠시 고민하다, 여성의 앞에서 현란하게 발을 놀리며 팝핀을 추고는 허락합니다. 갑작스런 당신의 열정적인 팝핀에 여성이 당황했는지 한 발짝 물러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입니다. 현란한 탭댄스로 받아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이런. 어쨌거나.. 당신과 여성은 사람들 몰래, 계속해서 대화를 나눕니다. " 어.. 동맹이면 제가 뭘..하면 되죠? " " 동맹이잖아요? 일단 서로 금지어를 알려주는걸로 하죠. " 금지어를 알려주자는 제안에 잠시 생각에 잠기는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20 /// >>415 고마워요! 잘 요약해주셨네요
발판!
발판
극악의 확률일지는 몰라도 당신과 나의 금지어가 같을수도 있는데 섣불리 말하는건 무모하지 않냐고 반문한다! 물론 경계의 팝핀을 추면서 묻는거지
경계의 팝핀ㅋㅋㅋㅋㅋㅋㅋ은 대체 뭐야
경계의 팝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핀 빌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ㄱㅅ
ㄱㅅ
경계의 팝!핀!
여성의 갑작스런 제안에 당신은 개의치 않는다는 듯한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아, 물론 하체는 경계의 팝-핀을 현란하게 추면서요. " 어, 근데 만에 하나 저희 금지어가 같으면.. 둘다 죽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당신의 기묘한 합체 팝핀에 여성이 본능적으로 미친놈이란걸 인식했는지 약간 주춤합니다. "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제가 먼저 금지어를 말해드릴까요? " 제안을 건네는 여성.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30 /// 즐설!
팝핀 추다가 들키면... 상대방에게 팝핀을 가르쳐주고 있었다고 하자 지금 분위기에 대놓고 팝핀 추면 좀 무섭기도 하고 해서 따로 만나서 팝핀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자기가 너무 현란하게 췄는지 제대로 못 따라왔다고도 하고
한글자는 금지어, 한글자는 의미없는 단어를 섞어서 교대로 말하게 하자, 예를 들어 금지어가 팝핀댄스라면 팝오핀규댄소스 식으로 금지어가 겹친다고 해도 죽지 않도록. 그리고 그렇게 변형한 금지어를 여성과 주인공이 한글자씩 번갈아가며 말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 스레주 새해복 많이받아!!
" 저기, 그럼 이렇게하죠." 당신은 한글자는 금지어, 한글자는 의미없는 단어를 교대로 말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여성이 좋은 생각이라는 듯 손뼉을 칩니다. " 그거 좋네요! 그럼 누가 먼저 말할까요? " 1. 당신이 먼저 2. 여성이 먼저 >>434
2
발판
당연히 제안한 여자 먼저
스레주도 즐거운 설연휴 보내길 바라! 새해복도 많이 받고!
당신은 물끄러미 여성을 바라봅니다. 피식 웃더니 입을 여는 여성. " 하, 아직까지 저에 대한 믿음이 없으시구나.. 뭐, 그럴 수 있죠. 당신의 금지어는 '하'스'지'레'마'딕'요' 입니다. 뭔지 알겠죠..? " 여성이 당신을 쳐다봅니다. 어서 말하라는 눈빛.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39 /// >>430 >>435 다들 설날 잘보내고 새해복 많이 받아요~~ 스레더들도!
스레주 즐거운 설날 보내!
바파 ㄹㄴ
신뢰의 팝핀을 추며 여성의 금지어 말한다
ㅋㅋㅋㅋ신뢰의 팝핀은 또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하다
신뢰의 팝핀... 아름다워...!
당신은 신.뢰의 팝-핀을 추며 여성의 금지어를 말합니다. " '그'팝!'런'핀!'데'팝!'요'핀! 입니다. " " 아..네.. " 당신의 기행(?)에 여성의 신뢰가 한층 더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뭔가 말하려는 듯 입을 여는 여성. " 저기, 혹시 직업도 서로 알려줄까요? " 갑작스런 직업 공유 제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45
발판!
백수라고 구라친다
팝핀을 추며 말해야지..
갱싄!
“ 음..저 직업이 없는데요. “ “ ...네? “ 당신을 굉장히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여성. 이에 당신은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합니다. “ 백수라니까요 백수 “ 그러자 여성은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0
스레주 오랜만!
취업..해야죠 라고 하면서 머쓱의 팝핀춘다
당신은 머쓱의 팝-핀을 추며 당신이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 취업..해야죠 ” 여성은 당신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눈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업을 말해줍니다. “ 전 알바생이에요. 그쪽이 해야 하는 일을 애매하게 알려줬으니 저도 그렇게 알려드리죠. “ “ 아 네.. “ “ 알바 해야죠 “ 당신은 여성의 대답에 기가 막혔으나 당신 역시 애매하게 대답한 터라 뭐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과 여성은 태연하게 주방으로 가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합류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있었으나 주혁은 조금 의심스러웠는지 당신과 여성에게 묻습니다. “ 이준영씨, 김해랑씨 두분 어딜 다녀오신겁니까? “ “ 아.. 그게 “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54 /// >>449 안녕 오랜만!
ㅂㅍㅂㅍ
아니 근데 인코가 좀 이상한데? 원래 인코는 ◆ 이렇게 큰(검은색) 마름모여야 하는데 지금 등장한 사람은 ♦ 이렇게 작은(빨간색) 마름모인데...? 일단 앵커는 >>455 넘길 건데... 흠
어 그러네? 빈 마름모로 가짜 인코 실험해봤던 거 생각난다 그러므로 나도 넘김>>456
슬픈 얼굴로 자신이 금사빠라 해랑씨에게 고백했다가 차여서 친구로 지내자고 약속하고 왔다고 말하며 주혁씨를 아픈 상처를 건드린 나쁜사람으로 몰고가자
마름모가 다름을 느끼며 사칭이냐고 의심의 팝핀을추며 묻는다
잉잉 사칭하지마
>>458 스레주!! 레주다!
>>458 아니 그러면 이어가든가!!!
>>458 너 2주동안 뭐했냐!!
인코실험
>>462 여기서 인코실험 하시면 안 됩니다... 그나저나 너 id 뭔가 간지난다 8i8i8
>>442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 아, 제 직업은 백.. " " 거기, 둘이서 뭐하나? " 당신이 여인에게 직업은 백수다, 라 하려는 그때, 남성이 당신에게로 다가옵니다. 뭔가 의심스런 눈초리군요. " 허, 뭐야? 둘이? " " 저 그게 아니라.. " " 이런상황에서도 로맨스는 싹튼다 이건가? 하여튼 새파란놈들이 힘만 남아돌아서.. " 능글맞은 웃음을 짓고는 방으로 들어가는 남성. 그의 눈빛이 유난히 매서웠던 것은 기분탓일까요. 이윽고 다른 사람들도 방으로 들어가려는 듯 다가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67
발판
ㅂㅍ
나 또한 얌전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
당신도 방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대열에 합류합니다. 당신에게 '내일 봐요' 라 말하는 여인을 뒤로 한 채,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은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불편하게나마) 눕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2
ㅂㅍ
ㅂㅍ
잔다
휴! 정상파 레스더들이 앵커를 먹어서 다행이야 ^0^
아침의 긴장과 피로가 쌓였는 듯, 당신은 어느새 잠에 들고 맙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문득 잠에서 깬 당신. 방 밖에서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76
발판!
누구의 목소린지, 무슨 내용인지 잘 들어 본다
당신은 숨을 죽이곤, 방문 앞으로 다가가 귀를 대봅니다. 의외로 문의 방음이 잘 되는 것인지, 말소리가 정확히 들리진 않습니다. 당신이 구별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남성과 여성의 대화라는 것 뿐. 그때 방 밖에서 실랑이가 벌어진 듯 말소리가 높아집니다. 밖으로 나가시겠습니까? 안에서 대기하시겠습니까? >>480
ㅂㅍ
발판
문을 조금만 열어서 듣고있다가 들키만 부엌이나 화장실을 가려 했던것이라고 말한다.
ㄳ
갱신하고 턴을 종료한다!
갱신
갱신 ㅠ
와 사칭 처음 봐
당신은 마른침을 삼키곤 문으로 다가섭니다. 여전히 밖에서 들려오는 언쟁. 당신은 잠긴 문고리를 잡고, 서서히 돌립니다.. 1. 소리가 크게 난다. 2. 소리가 작게 난다. >>488 이 다이스를 굴린다!
발판
>>489
Dice(1,2) value : 1
당신은 소리가 나지 않길 바라며 문고리를 돌렸지만-애석하게도, 당신의 바람과 다르게 철컥, 하는 소리가 복도에 울려퍼집니다. 열린 문 사이론 당황한 듯 당신을 바라보는 청년과 여인이 보입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92
>>492 팝핀각이야 !!
어색하게 아... 안녕하세요? 난 빨리 이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싶어... 뒷내용이 궁금한데 스레주도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거 같아서 무섭단 말이야
"..어.. 안녕하세요..? " 당신은 엉거주춤 선 채로 그들에게 인사를 건냅니다. 당황한듯 잠시 눈을 굴리던 여인이 인사를 받습니다. " 아, 네. 저희 목소리가 컸나보네요. 잠시 이야기하고 들어가려했는데.. " " 뭐 제대로 들렸습니까? " 상당히 매서운 눈빛으로 당신에게 묻는 청년.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495
발판
"들었으면 뭐 어쩌려구요, 시끄럽게 하지 마세요." 결투다!
ㄱㅅ
개시 ㅇㄴ
갱신ㄴ..
ㄱㄴ
디스 이즈 결투!! 팝핀으로 서로의 자웅을 겨룬다!!
에브리데이 아이 팝핀 예에 팝!!!핀!!!
당신은 팝핀으로 이 세계를 구할 것입니다 오오 팝핀이여 오오
아 머야 빨리 돌아와요!
결국 탈출은 시도도 못해보고 끝났네 ㅋㅋㅋ... 이 스레 재미있었는데
실험
스레주 수능 끝났어 ?
>>506 끝났습니다 ㅋㅋㅋㅋ 결과는.. 좀 아쉽네요ㅠ 다른건 다 잘쳤는데 하필 수학을 못쳐서.. 일단 근황은 최대한 쓰레기같은 인생을 즐기는 중입니다ㅋㅋㅋㅋ 뭐 논술준비도 하고 있구요. 스레에 관해선.. 아마 이 스레를 다시 이어가진 않을 듯 해요 ㅠㅠ 원래 짜 놓았던 설정을 적어놓은 메모장파일이 1년만에 어디로갔는지 사라져버려서 ㅠㅠㅠ 아마 비슷한 느낌의 새로운 스레로 찾아올까 합니다.(늦어도 다음주 안에는..) 그래서 이 스레도 stop을 달고 말하는 중이에용 그때 다시 봐요 스레더들!!!!!! 정말 오래 걸리지 않을거에요
>>507 그래 그때 보자 스레주 논술 잘 보길 바랄게!
1월 1일에 시작된 스레는 12월 31일에 끝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인가
>>509 끝을 볼 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