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청소하는 스레

잡담 2019/01/02 22:28:51

#1 이름없음 2019/01/02 22:28:51

지금부터 방청소를 할것임

#2 이름없음 2019/01/02 22:29:39
현재 방상태

현재 방상태

#3 이름없음 2019/01/02 22:29:49

치우러 간다

#4 이름없음 2019/01/02 22:30:11

일단 침대위부터...

#5 이름없음 2019/01/02 22:32:04

아니다 옷부터 편한거 입고오자

#6 이름없음 2019/01/02 22:33:34

츄리닝 바지로 입었 다시 시작

#7 이름없음 2019/01/02 22:37:54
화장대부터 쓰레기 빼고 다 치움

화장대부터 쓰레기 빼고 다 치움

#8 이름없음 2019/01/02 22:41:21

닦음

#9 이름없음 2019/01/02 23:00:09
화장대 완료

화장대 완료

#10 이름없음 2019/01/02 23:01:48
여긴 언제하지...

여긴 언제하지...

#11 이름없음 2019/01/02 23:01:52

지금한다

#12 이름없음 2019/01/02 23:12:52
침대 대충 완료

침대 대충 완료

#13 이름없음 2019/01/02 23:14:31

헐 이거모야 신박해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1/02 23:21:46
정리된 침대위에서 문구류 정리중...

정리된 침대위에서 문구류 정리중...

#15 이름없음 2019/01/02 23:26:09
완료

완료

#16 이름없음 2019/01/02 23:26:28
이쪽에 놔둠

이쪽에 놔둠

#17 이름없음 2019/01/02 23:29:48

마음이 편해져..

#18 이름없음 2019/01/02 23:32:45
우리 쪼꼬미들을 찾았는데 어디두지...

우리 쪼꼬미들을 찾았는데 어디두지...

#19 이름없음 2019/01/02 23:34:22

이쪽 칸에 버릴 책이 없으니 이쪽에 둘까...?

#20 이름없음 2019/01/02 23:34:35

아냐 책 꺼내기 힘들어질듯

#21 이름없음 2019/01/02 23:37:40
여기 있던 선풍기 치우고 애기들 놓을랬드만 광케이블선이 튀어나옴

여기 있던 선풍기 치우고 애기들 놓을랬드만 광케이블선이 튀어나옴

#22 이름없음 2019/01/02 23:39:02
책장뒤에 숨김

책장뒤에 숨김

#23 이름없음 2019/01/02 23:39:36

열심히 하고 있어서 추천 누르고 감 고생이 많도다

#24 이름없음 2019/01/02 23:41:22
애기들 정리 끝남

애기들 정리 끝남

#25 이름없음 2019/01/02 23:46:15
중간 전검

중간 전검

#26 이름없음 2019/01/02 23:48:00

만화책을 대부분 중고매장에 팔 생각이므로 만화책을 일단 다 꺼내서 하나씩 팔수있는지 확인하겠

#27 이름없음 2019/01/03 00:06:50

ㅋㅋㅋㅋㅋ신박하다

#28 이름없음 2019/01/03 00:16:03

만화 정리하다 월간순정 노자키군 만화 정주행 해벌임...

#29 이름없음 2019/01/03 00:16:16

나머지는 내일 퇴근하고 계속한다

#30 이름없음 2019/01/03 00:59:08

2ch에서 많이 봤던 유형의 스레네

#31 이름없음 2019/01/03 01:21:54

대체 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32 이름없음 2019/01/03 03:49:45

정성스런 스레다 이런유형 꽤 오랜만에 보는듯한 ㅎㅎ

#33 이름없음 2019/01/03 11:03:23

치우기전 침대에 누울 공간이 안보이는 데 도데체 어디서 잤던거얔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9/01/03 15:34:57

당신을 보고 저도 방을 치웠답니다!! 이불도 햇볕에 널어놓고 방도 청소기부터 걸레까지 싹 다!! 무려 챡상 서랍 속까지 정리했죠... 방학이라 할것도 없던 제게 좋은 원동력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론 깨끗하게 살아요^^*

#35 이름없음 2019/01/03 16:02:30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 스레주는 월급 루팡짓이 하고 싶어짐 침대에서 어케 잤냐는 >>33 의 질문에 답을 해봄 내방 벽지를 부모님들이 직접 도배를 하셨는데, 벽에 붙어있던 가구들 무게를 줄이려고 가구안에 들어있던 물건들을 대충 침대위에 올려두셨던 것임 원래는 더럽지 않았던거지

#36 이름없음 2019/01/04 01:17:15

>>35 음.... 그렇다고 치자...^^

#37 이름없음 2019/01/04 15:41:37

스레주 혹시 >>15 에서 보이는 카드가 뭔지 물어도 돼?

#38 이름없음 2019/01/04 16:55:16

>>37 스레주임 걍 트럼프 카드인뎅 우주 무늬라 이뻐서 샀움

#39 이름없음 2019/01/04 16:55:52

>>36 원래도 더럽다는게 들켜버렸군 제기랄

#40 이름없음 2019/01/04 16:56:20

어제는 넘 졸려서 퇴근하자마자 잠 오늘은 10시까지 잔업하고 싶움 내일 출근하기 시져

#41 이름없음 2019/01/04 19:10:22

>>38 아 그렇구나! 예뻐서 물어봤어 고마워!

#42 이름없음 2019/01/04 19:30:52

스레주는 퇴근이 하고 싶다!!!!!!!!!!!!!!!

#43 이름없음 2019/01/04 22:07:50

난 이 스레를 빨리 더보고싶다!! 나도해야되는데 허리아프다고 뻐기는중이거든ㅎㅎ

#44 이름없음 2019/01/04 22:17:49

거실에서 옷장 조립하는중

#45 이름없음 2019/01/04 22:18:12
악 사진 안올림

악 사진 안올림

#46 이름없음 2019/01/04 22:19:56

스레주 이거 스레딕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19/01/04 22:31:43

>>46 올ㅋ

#48 이름없음 2019/01/04 22:32:10
대충 만들어 놓고 설치 2차 나사 조임 시작

대충 만들어 놓고 설치 2차 나사 조임 시작

#49 이름없음 2019/01/04 22:43:52
여러분은... 완제품을 사세요... 윗판은 아직 조립도 못했는데 힘듬

여러분은... 완제품을 사세요... 윗판은 아직 조립도 못했는데 힘듬

#50 이름없음 2019/01/04 22:44:27

술이 보인다 술 추천해조!!!!!

#51 이름없음 2019/01/04 22:52:08

>>50 쫌만 기다류

#52 이름없음 2019/01/04 22:53:00

완성👏👏👏👏👏👏

#53 이름없음 2019/01/04 22:55:56

술은 옷정리만 하고 알려줄게여

#54 이름없음 2019/01/04 22:59:47

헉 이거 방금전까지 올라오던 스레야..?

#55 이름없음 2019/01/04 23:02:59
옷정리중

옷정리중

#56 이름없음 2019/01/04 23:04:30

다른 옷들은 상자를 사고 넣어야 하므로 보류

#57 이름없음 2019/01/04 23:06:15

이제 술 추천을 해볼까

#58 이름없음 2019/01/04 23:08:48

일단 내 술렉션들 미니병들 왼쪽부터 잭다니엘, 비피터, 예거마이스터, 앱솔루트 뒤에는 제머슨(제임슨), 산토리, 샤또 세귀노 보르도

#59 이름없음 2019/01/04 23:19:19

술 오덕이라 말길어질수도 있움 잭다니엘: 무슨 위스키인지는 모르겠는데 미국에서 만들었으니 버번 위스키인가. 근데 맛은 버번 위스키보다 부드럽고 마시면 뭔가 가실가실한 느낌이 목을 스쳐감. 위스키를 처음 마신다면 맛으로는 굳이 추천하진 않지만, 가격으로는 추천할만함. 싸고 맛있음. 대중적인 칵테일로는 콜라를 섞는 잭콕. 비피터: 코난을 본사람들이라면 ‘진’ 이라는 술을 들어봤을 것임. 이 아이가 바로 그 진. 진에도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비피터가 가장 괜찮음. 물론 개인적인 의견임. 그냥 샷으로 먹기보다는 칵테일로 만들어 막는기 맛있음

#60 이름없음 2019/01/04 23:24:18

예거마이스터: 개인적으로 감기약 냄새가 느껴짐. 솔직히 맛은 잘 모름. 항상 핫식스나 레드불에 섞어서 예거밤으로 만들어서 먹어서.. 스레주가 느낀 감기약 냄새는 착각이 아님. 실제로 예거는 감기약으로 유통되고 사용된적 있음 앱솔루트: 대중적인 보드카 브랜드. 일본은 보드카의 V를 W로 발음해서 워커임. 코난을 본사람들이 아는 그 사람이 맞음. 번역이 잘못된듯. 내가 가지고 있는건 서양배맛임. 근데 차라리 앱솔루트를 사먹느니 스미노프나 러시안스텐다드를 사먹는걸 추천

#61 이름없음 2019/01/04 23:36:25

제머슨: 미국영어로 발음하면 제임슨. 한국에서는 제임슨이라고 발음하는 가게가 많음. 하지만 이 위스키는 아이리쉬 위스키라서 아이리쉬영어(스코틀랜드)로 발음해야함. 멋진 바에 가서 제머슨달라고 바텐더한테 부탁하면 ‘오 아이리쉬 좀 마셔본 놈인가’라는 눈빛을 받을 수 있음. 싸고 가성비도 좋고 아이리쉬 위스키 치고 진입장벽도 낮은 위스키이니 꼭 마셔보길 산토리: 산토리는 브랜드명인가.. 내가 아는 이름은 가쿠. 뿔 각이라는 한자 그대로임. 일본 유명 위스키 중 하나. 위스키는 목에 거칠게 스치는 느낌이 강한데, 이건 엄청 부드러움. 내기준 소주보다 부드러움. 유명한 칵테일로는 가쿠하이볼. 일본에 여행가서 선술집이나 라멘집, 야끼집에서 마실 수 있으니 가쿠하이볼은 꼭 마셔보길 추천~

#62 이름없음 2019/01/04 23:36:38

와인은 모름 패스

#63 이름없음 2019/01/04 23:46:19

피곤 좀 쉬다가 청소할것임

#64 이름없음 2019/01/04 23:46:36

근데 쉬어도 할게 읎음

#65 이름없음 2019/01/04 23:48:18

앱솔루트 재머슨 산토리 먹어보고 싶다!! 추천고마워!!

#66 이름없음 2019/01/05 00:30:17

이잉 나 미잔데ㅠ 청소나 얼른 해줘ㅡㅡ 너무 재밌단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19/01/05 18:00:18
외출했다 들어옴 쇼핑하고와서 또 난장판됨

외출했다 들어옴 쇼핑하고와서 또 난장판됨

#68 이름없음 2019/01/05 18:00:33

일단 화장지우고 밥 좀 먹고 시작하겠음

#69 이름없음 2019/01/05 18:19:08

밥 다먹음

#70 이름없음 2019/01/05 18:19:53
새로산 옷이랑 새로산 문구류를 정리하겠움
새로산 옷이랑 새로산 문구류를 정리하겠움

새로산 옷이랑 새로산 문구류를 정리하겠움

#71 이름없음 2019/01/05 18:25:55

옷 정리해서 넣어둠

#72 이름없음 2019/01/05 18:26:02

이제 문구류 정리

#73 이름없음 2019/01/05 18:27:25

안쓰는 텀블러를 연필꽂이로 쓰기로함 옛날에 헌혈하고 받았음

#74 이름없음 2019/01/05 18:27:43
이렇게 생김

이렇게 생김

#75 이름없음 2019/01/05 18:29:21
대충 넣음

대충 넣음

#76 이름없음 2019/01/05 18:34:06

아마 침대에서 서브웨이 먹었더니 빵부스러기 천지임 나중에 청소기도 밀어야지

#77 이름없음 2019/01/05 18:44:01
다 정리해서 다시 이쪽에둠

다 정리해서 다시 이쪽에둠

#78 이름없음 2019/01/05 18:44:12

이제 침대를 조금 정리하고 청소기를 민다

#79 이름없음 2019/01/05 18:52:02
충전기선 놔둘곳이 없어서 서랍 정리하다가 작은 플라스틱 서랍을 꺼냄 근데 넣을 물건은 없음

충전기선 놔둘곳이 없어서 서랍 정리하다가 작은 플라스틱 서랍을 꺼냄 근데 넣을 물건은 없음

#80 이름없음 2019/01/05 18:57:39
침대 정리 완료

침대 정리 완료

#81 이름없음 2019/01/05 18:59:53
대망의 책장이 남음 만화책은 대부분 중고서점에 팔생각인데 내일 알라딘 매매 받아주나?

대망의 책장이 남음 만화책은 대부분 중고서점에 팔생각인데 내일 알라딘 매매 받아주나?

#82 이름없음 2019/01/05 19:00:47

후 기분좋다

#83 이름없음 2019/01/05 19:03:29

안팔책은 내 왼쪽에 팔책은 오른쪽에 둔다

#84 이름없음 2019/01/05 19:11:39

방이 다시 난장판됨...

#85 이름없음 2019/01/05 19:14:18
이만큼 팔것임

이만큼 팔것임

#86 이름없음 2019/01/05 19:15:41
책장 배열도 바꿀 생각 이미 다 읽고 몇번이나 두 읽은 책은 맨아래로 아직다 안읽은책은 중간 맨위는 오덕칸

책장 배열도 바꿀 생각 이미 다 읽고 몇번이나 두 읽은 책은 맨아래로 아직다 안읽은책은 중간 맨위는 오덕칸

#87 이름없음 2019/01/05 19:20:24

쇼핑백이? 저 비닐 내가 갔던 옷가게랑 똑같다

#88 이름없음 2019/01/05 19:24:38

>>87 나온 쇼핑백이 두갠뎅... 일단 하나는 종이백이니 나머지 하나인거는 오늘 옷산가게야 Play look? 인가 하는 이름이었움 지금은 정리해서 옷장위에 둠

#89 이름없음 2019/01/05 19:25:04
일단 중간이랑 맨아래는 정리완료

일단 중간이랑 맨아래는 정리완료

#90 이름없음 2019/01/05 19:28:08
문제는 여기 맨위에 넣고 싶은 책들인데 딱봐도 다 안들어감... 그래서 일단 지금 본진인것만 넣어보겠음

문제는 여기 맨위에 넣고 싶은 책들인데 딱봐도 다 안들어감... 그래서 일단 지금 본진인것만 넣어보겠음

#91 이름없음 2019/01/05 19:28:33

팔 만화책을 문앞에 뒀더니 문이 안열림 젠장

#92 이름없음 2019/01/05 19:34:28
원작이랑 회지 다 넣음 이제 여기 또 놓을책을 감별한다

원작이랑 회지 다 넣음 이제 여기 또 놓을책을 감별한다

#93 이름없음 2019/01/05 19:37:14
?????? 다들어감

?????? 다들어감

#94 이름없음 2019/01/05 19:37:32

잠깐 그로기 상태다... 유튜브좀 보고옴

#95 이름없음 2019/01/05 19:56:40

부활

#96 이름없음 2019/01/05 19:57:18
바닥 상태... 이제 여길 치워보겠음

바닥 상태... 이제 여길 치워보겠음

#97 이름없음 2019/01/05 20:04:26

실시간 청소되는걸 보고있으니 힐링된다..

#98 이름없음 2019/01/05 20:09:43
뭔가 치우는걸 보고 힐링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청소하려고 할수록 더 더러워지는 시점이 있음 그리고 그게 지금임

뭔가 치우는걸 보고 힐링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청소하려고 할수록 더 더러워지는 시점이 있음 그리고 그게 지금임

#99 이름없음 2019/01/05 20:20:36
팔 만화책 가방에 넣어서 처박아둠

팔 만화책 가방에 넣어서 처박아둠

#100 이름없음 2019/01/05 20:23:51

그로기 또옴 담배한대 태우고옴ㅌㅌ

#101 이름없음 2019/01/05 20:30:26

전과 후가 기대되는 스레네ㅋㅋㅋㅋ

#102 로어 2019/01/05 20:30:31

접혀랏 방 청소하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3 이름없음 2019/01/05 20:35:26

>>102 로어가 뭐죠...?

#104 이름없음 2019/01/05 20:36:30
일단 바닥 치움

일단 바닥 치움

#105 이름없음 2019/01/05 20:38:47

호적메이트가 밥먹으래 먹고오겠

#106 이름없음 2019/01/05 20:47:00

>>88 플레이 룩!

#107 이름없음 2019/01/05 20:47:18

근데 스레주 정성스럽다

#108 이름없음 2019/01/05 21:10:58

>>107 스레주에게 궁금한게 있다면 대답해줌 물론 신상빼고

#109 이름없음 2019/01/05 21:43:52
내새끼들 정리완료

내새끼들 정리완료

#110 이름없음 2019/01/05 21:44:11
조금만 더하면 될듯!

조금만 더하면 될듯!

#111 이름없음 2019/01/05 21:56:56
바닥 다치움

바닥 다치움

#112 이름없음 2019/01/05 21:57:20
이놈을 이제 창고에 놓고오겠음

이놈을 이제 창고에 놓고오겠음

#113 이름없음 2019/01/05 21:59:07
깨끗—

깨끗—

#114 이름없음 2019/01/05 21:59:23

는 무슨 화장대랑 협탁이 더러워

#115 이름없음 2019/01/05 21:59:52
치운닷

치운닷

#116 이름없음 2019/01/05 22:01:01

사진에 명함있어서 치움

#117 이름없음 2019/01/05 22:02:40
대충 치움

대충 치움

#118 이름없음 2019/01/05 22:03:06
협탁 치운닷

협탁 치운닷

#119 이름없음 2019/01/05 22:06:52
치움 이제 달력에 일정표시하고 다이어리 쓸것임

치움 이제 달력에 일정표시하고 다이어리 쓸것임

#120 이름없음 2019/01/05 23:02:47

스레주 화이팅 너무 멋쪄

#121 이름없음 2019/01/05 23:39:52

엄청 열심히 하는구나...

#122 이름없음 2019/01/06 20:36:13
옷 정리할 상자를 사옴

옷 정리할 상자를 사옴

#123 이름없음 2019/01/06 20:43:14
옷장에 다 넣음

옷장에 다 넣음

#124 이름없음 2019/01/06 20:46:50
일단 상자가 좀 더러워서 닦겠음

일단 상자가 좀 더러워서 닦겠음

#125 이름없음 2019/01/06 21:11:28
대충 다넣음 왜 입을 옷은 없으면서 정리할때는 옷이 왤케 많을까 흠터레스팅

대충 다넣음 왜 입을 옷은 없으면서 정리할때는 옷이 왤케 많을까 흠터레스팅

#126 이름없음 2019/01/06 21:15:08
다음은 러그를 깐다 침대 옮긴다고 바닥에 자국 오짐
다음은 러그를 깐다 침대 옮긴다고 바닥에 자국 오짐

다음은 러그를 깐다 침대 옮긴다고 바닥에 자국 오짐

#127 이름없음 2019/01/06 21:17:01
난관에 봉착했다

난관에 봉착했다

#128 이름없음 2019/01/06 21:20:14
호적메이트에게 헬프를 요청함

호적메이트에게 헬프를 요청함

#129 이름없음 2019/01/06 21:21:45
침대는 항상 난장판..

침대는 항상 난장판..

#130 이름없음 2019/01/06 21:23:12
침대에 누워서 쓰러고 이런걸삼 이제 침대에서 밥도먹고 책도 앉아서 읽을 수 있음

침대에 누워서 쓰러고 이런걸삼 이제 침대에서 밥도먹고 책도 앉아서 읽을 수 있음

#131 이름없음 2019/01/06 21:24:36
쨘

#132 이름없음 2019/01/06 21:46:51

밥은 식탁에서만!

#133 이름없음 2019/01/06 22:13:25

오 스레주 멋지다 난 10년째 포기중인데 ㅎ

#134 이름없음 2019/01/07 01:17:50

스카이캐슬 정후행 중인데 자꾸 집에서 이상한 소리남

#135 이름없음 2019/01/07 01:18:45

진동소리 들리다가 통화 연결음 들리다가

#136 이름없음 2019/01/07 01:21:41

14화까지 다보고 이제 잘것임 내가 늦잠을 자는건 넷플릭스 탓임

#137 이름없음 2019/01/07 01:43:24

스레즈 다꾸런가봄~

#138 이름없음 2019/01/07 02:05:15

>>131 나도 베드트레이 갖고싶다

#139 이름없음 2019/01/07 09:16:26

어제 바퀴벌레나와서 못잡는 바람에 찝찝해서 3시간 밖에 못잠...

#140 이름없음 2019/01/07 16:13:27

잠을 못자서 그런가 엄청 피곤하네... 그러므로 월급루팡짓을 하겠음! 새벽에 바퀴벌레가 나왔으니 세O코 직원분이 가르쳐준 팁을 알려준다! 바퀴벌레가 나오는 유형은 두가지야 1. 구석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무리에서 튀어나와 사람 눈에 띄임 2. 밖에서 창문, 문 틈 사이로 들어와 사람눈에 띄임

#141 이름없음 2019/01/07 16:17:52

1번 같은 유형은 저녁만 되면 소리가 거슬릴정도로 난데. 바퀴벌레는 야행성이라서 그렇다는데 1번처럼 구석에 많이 모여있으면 아무래도 소리가 나지. 1번 유형이면 당장 업체를 부르거나 제거약, 미끼등을 놓아서 없애는게 좋데 2번이 제일 흔한 케이스. 바퀴벌레가 아무리 번식력이 좋다지만 1번같은 경우가 되려면 시간이 오래걸려. 기본적으로 바퀴벌레는 사람을 싫어해. 그래서 앵간하면 주거공간에 들어오려고 하지않지. 집에 있다면 먹이를 구하거나 우연히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142 이름없음 2019/01/07 19:55:06

지갑산다고 5년째 지랄중인데 어떤거 사야할지 감이 안온다...

#143 이름없음 2019/01/07 20:39:02

지갑사는것도 방청소의 일환이야 왜냐면 지갑이 없어서 신용카드랑 체크카드들이 마치라잌 사혼의 구슬처럼 서랍마다 흩어져있음

#144 이름없음 2019/01/08 15:09:49

다꾸 이야기하고싶은데 방청소하는 스레에 올려도 되는걸까남

#145 이름없음 2019/01/08 16:04:41

내맘이지뭥

#146 이름없음 2019/01/09 09:57:49

음??? 어제 저녁에 쓴 스레가 사라져 있다??

#147 이름없음 2019/01/09 09:58:12

삭제된 스레입니다도 아니고 걍 없어졌는데???

#148 이름없음 2019/01/09 09:59:35

어제 밤에 다꾸한다고 방바닥에 문구류 흩어놓고 베드트레이 펼쳐놓고 있다가 아침에 후회할 것 같은미 리치 치우고 자자 라는 스레 하나랑, 졸리지만 아라시 동영상 하나 더보고 잘래 라는 스레 올렸는데 사라져써....

#149 이름없음 2019/01/09 11:40:29

이전 시간으로 롤백돼서 그래 종종 있는 현상이야

#150 이름없음 2019/01/09 16:00:16

>>149 오 글쿠낭 알려줘서 고마워!

#151 이름없음 2019/01/09 20:11:29

그렇다 스레주는 알쓰다(술마시러옴

#152 이름없음 2019/01/09 21:51:38

친구와서 몇잔 더마셔야헌다ㅏ

#153 이름없음 2019/01/10 00:24:13

집와땅 또 스레 사라지는거 아니져...?

#154 이름없음 2019/01/10 00:24:41

방치우는 이야기를 안올리는건 아직 방이 깨끗하게 유지되기 때문임

#155 이름없음 2019/01/10 00:24:57

아라시 영상 좀 보고 잘거시다

#156 이름없음 2019/01/10 01:58:34

방청소도 조심히 해야함 나 청소하다 벨트랑 슬렉스 잃어버림 ㅎ... 제일 아까는 옷인데...

#157 이름없음 2019/01/10 08:27:27

>>156 앗 스레주도 그랬음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목티 잃어버림ㅋㅋㅋ

#158 이름없음 2019/01/10 14:43:53

손각질 때문에 백설기 크림이 필요없음 ㄹㅇ 3톤 밝아짐

#159 이름없음 2019/01/10 18:07:25

스레주는 퇴근이 하고 싶다........

#160 이름없음 2019/01/10 20:16:43

삘 받았다 청소한다

#161 이름없음 2019/01/10 20:17:09

오늘할 청소는 서랍정리

#162 이름없음 2019/01/10 20:17:39

원래 언니방이었던 방이라거 침대나 협탁 서랍이 언니 물건들로 가득 차있는데 이걸 전부 치우겠음

#163 이름없음 2019/01/10 20:22:44
들어있던 언니옷들이랑 속옷 양말 등 속옷은 언니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림

들어있던 언니옷들이랑 속옷 양말 등 속옷은 언니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림

#164 이름없음 2019/01/10 20:25:26

다 빈방에 있는 옷장으로 치움

#165 이름없음 2019/01/10 20:25:42

중간중간 빨래감도 세탁바구니에 넣고옴

#166 이름없음 2019/01/10 20:29:24
이 안에 꾸역꾸역 넣어둔 옷들은 침대 서랍으로 옮긴다

이 안에 꾸역꾸역 넣어둔 옷들은 침대 서랍으로 옮긴다

#167 이름없음 2019/01/10 20:36:03
옷정리를 거의 처음부터 다시하는중..

옷정리를 거의 처음부터 다시하는중..

#168 이름없음 2019/01/10 20:37:08

중간에 상의 왼쪽에 바지를 넣는다

#169 이름없음 2019/01/10 20:39:33
한칸에 다들어감...

한칸에 다들어감...

#170 이름없음 2019/01/10 20:40:38
이제 이 안을 정리한다

이제 이 안을 정리한다

#171 이름없음 2019/01/10 20:49:04
여기는... 전자기기 천국이군..

여기는... 전자기기 천국이군..

#172 이름없음 2019/01/10 20:58:15
전자기기, 관련 용품 다 처넣음

전자기기, 관련 용품 다 처넣음

#173 이름없음 2019/01/10 21:03:00

다꾸용품도 정리하면서 좀만 보여줘 문구용품 더럽..(the love...♥︎)

#174 이름없음 2019/01/10 21:07:05

사무용품과 술이람 같이 놔두는건 무싱의미징?? 음주공부?? 그로쿤

#175 이름없음 2019/01/10 21:09:49

>>173 서랍정리 끝나면 보여줄께!

#176 이름없음 2019/01/10 21:10:26

>>174 아니징 공부 끝나면 한잔하고 자는거지

#177 이름없음 2019/01/10 21:10:58
여행관련, 취미용품 넣어둠

여행관련, 취미용품 넣어둠

#178 이름없음 2019/01/10 21:12:24

마침 다꾸용품들도 정리가 필요했움

#179 이름없음 2019/01/10 21:13:07
막쓰다 정리안된 다꾸용품 전체

막쓰다 정리안된 다꾸용품 전체

#180 이름없음 2019/01/10 21:20:56
여기는 자나 가위, 풀같은 도구부터 두꺼운 사인펜이랑 크레용이 들어있고 나머지는 전부 마테, 테이프형 스티커, 접착 메모지, 떡메가 들어있음

여기는 자나 가위, 풀같은 도구부터 두꺼운 사인펜이랑 크레용이 들어있고 나머지는 전부 마테, 테이프형 스티커, 접착 메모지, 떡메가 들어있음

#181 이름없음 2019/01/10 21:21:12

아무래도 마테는 따로 넣어야할듯

#182 이름없음 2019/01/10 21:22:44

다이소마테가 많네! 저 스마일 마테 귀엽다!!

#183 이름없음 2019/01/10 21:23:12

마카도 있ㄴ넹! 크레파스!! 오 나도있는ㄴ뎅

#184 이름없음 2019/01/10 21:25:46

>>182 다이소 마테가 짱 많고 나머지는 소소품샵에서 샀을꺼야! 스마일마테는 BUTTER라는 다이소같은 가게에서 샀움

#185 이름없음 2019/01/10 21:29:03
다른상자는 스티커 천국 다이소꺼랑 핫트릭스가 많움 A5사이즈 파일도 들어잇는데 쓰다남은 인스 넣어놓기 좋움

다른상자는 스티커 천국 다이소꺼랑 핫트릭스가 많움 A5사이즈 파일도 들어잇는데 쓰다남은 인스 넣어놓기 좋움

#186 이름없음 2019/01/10 21:29:12

>>184 꺍 정보공유 감사용🥰

#187 이름없음 2019/01/10 21:29:46

이번에 서일페 갔다왔는데 왕창 질러버림🤩

#188 이름없음 2019/01/10 21:32:45

>>187 나도 서일페가고싶어ㅜㅜㅜ 시간없는 지방러는 움니다ㅜㅜ 나중에 꼭 가볼꺼얏!!

#189 이름없음 2019/01/10 21:34:53
안들어가는것들은 따로 보관예정

안들어가는것들은 따로 보관예정

#190 이름없음 2019/01/10 21:54:51

정리끝

#191 이름없음 2019/01/10 21:55:37
막간 노트 자랑

막간 노트 자랑

#192 이름없음 2019/01/11 09:57:05

방청소하고 다이어리 꾸준히 쓰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것같아서 시작했는데 흠 일단 방에 먼지가 없으니까 겨울에 맨날 고생하던 기관지염도 안걸리고, 수면 트레카 쓰니까 수면 패턴도 파악되긴 했는데 중요한건 역시 먹는거 일듯 요즘 뭘 먹어도 맛이없다고할까 몸이 좀 이상함

#193 이름없음 2019/01/11 10:04:03

컵라면 진짜 작년말까지 좋아했는데 어제 청소하기 전에 먹으니까 진짜 맛없었어 배는 채워야하니까 꾸역꾸역 김치랑 먹는데 막 눈물이 나더라 이때까지 먹는게 사실상 내 삶에 낙이었는데 그 좋아하던 컵라면이 맛없어서 서러웠나봄 다먹고 침대에 엎드려있는데도 맛없는게 너무 우울해서 청소하면서 생각정리하기로함

#194 이름없음 2019/01/11 10:06:47

생각은 정리 못했지만 기분은 정리됐는지 하다가 신나게 다이어리쓰고 잤는데 지금 마시는 커피가 너무 맛이 없어서 또 서러움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기름진거 못먹는 몸이 되버려서 치킨도 싫어하고 탕수육도 싫어하고 튀김류 다 싫어하는데다가, 회사 다니고서부터는 또 먹는양이 갑자기 줄어서 1인분도 못 먹는데 남기긴 싫어서 다 토하고 다시먹고 반복하기도 했고 청소도 중요하지만, 내방 관리하는것 만큼 내 몸도 관리해야겠엉

#195 이름없음 2019/01/11 10:32:23

미쳤나봐 ㅋㅋㅋ 대박이다 ㅋㅋ 추천 누르고 간닼ㅋㅋ

#196 이름없음 2019/01/14 10:08:12

스레주는 이미 쓰고 있는 다이어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스케줄러를 사버림ㅋ 다이어리는 꾸미는 용이지 스케줄 정리용이 아니얏! 나의 추억은 다이어리에 쓰고, 중요 스케줄 정리는 스케줄러에 써야지! 그렇다고 스케줄러 안꾸밀껀 아니고...ㅎㅎ

#197 이름없음 2019/01/14 10:09:03

근데 추천수 28개 무슨일이야?! 방청소하는거 재밌나보넹 주말내내 폐인처럼 지냈더니 방 엉망인데 또 청소하면서 갱신해야징

#198 이름없음 2019/01/14 10:10:53

스케줄러는 한달 스케줄러고, 먼슬리는 2개월까지 쓸수있어. 다음달 말에 회사를 그만둬서 인수인계 일정 적으려고 산거야 다음달 일정까지 쓸수있으므로 매우 좋당

#199 이름없음 2019/01/14 10:27:14

대다나다 난 다이어리 한 장 쓰고 사라진 거 짱 많은데...!! 다꾸러들 존경

#200 이름없음 2019/01/14 10:31:01

나 신카이 마코토전 갈꺼다~ 3월 3일까지 벡스코에서한데 신카이 마코토 작품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ㅋㅋㅋ 솔직히 작화는 끝내주게 이뻐 가서 잔뜩 사올꺼야ㅎㅎ

#201 이름없음 2019/01/14 10:32:19

>>199 같이 다꾸하자하자 그냥 빈종이로된 노트에다가 하고 있는데 내 맘대로 쓰는까 하루이틀정도는 막 빼먹어ㅎㅎ 그리고 이쁘게 꾸며진거보면 괜히 성취감 생겨서 기분조음

#202 이름없음 2019/01/14 10:41:04

>>201 ㅠ...!!! 그렇게 말한다면 다음번 노트는 꼭 전부 써 보도록 할게... 전시회 즐겁게 잘 다녀왕!

#203 이름없음 2019/01/14 10:45:18

>>202 웅웅 열시미해! 다음에 다이어리 굿즈만들기 도전할껀데 인연이 닿는다면 너한테도 보내줄게!

#204 이름없음 2019/01/14 10:45:22

후후 인수인계할꺼 하나줄었다ㅎㅎㅎㅎㅎ 개꿀ㅎㅎㅎㅎ 모르는거 없다고 알아서 한뎄는데 모른다고 물어보면 죽여버릴겁니당ㅎㅎㅎㅎ

#205 이름없음 2019/01/14 11:37:29

스케줄러 쿠팡 로켓배송으로 오전에 주문하면 그날 오후에 올수도 있남? 당장 필요한건 아니지만 집에갔을때 와있으면 기분 좋을듯ㅎㅎ

#206 이름없음 2019/01/14 11:39:51

컴퓨터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아까부터 넘나 느림 아까 엑셀 작성하던거 날릴뻔 했을땐 빡칠뻔했음

#207 이름없음 2019/01/14 12:47:31

????스레주 아라시 좋아해????????

#208 이름없음 2019/01/14 14:20:25

>>207 아니요 사랑해요 제 인생과 세상의 한줄빛 따스한 햇빛과도 같은 존재이죠.

#209 이름없음 2019/01/14 14:25:22

2월 연휴에 서울여행이 가고싶다!!ㅠㅠ 서일페는 또 언제열릴까ㅠㅠ?? 방금 찾아봤는데 7월 말이네ㅜㅜ 12월에도ㅜㅜ 일단 부코도 알아보고, 신카이 마코토전도 일정잡고, 친구랑 일본 여행 가는것도 날잡고!!! 하고 싶은게 많아도 너무 많아!!!

#210 이름없음 2019/01/14 14:27:20

거의 맨날가는 술집에 바텐더형이 비현실적으로 잘생겼는데, 주말에 후배들이랑 술마시러 갔더니 내 생일 착각했는지 몰래 뒤로와서 생일축하해 하는데 반할뻔했음 개위험했다ㄷㄷ 10살 연상이라고;; 형 여친 언제 사겨요 결혼은 언제해요 나 청첩장 줄꺼져??

#211 이름없음 2019/01/15 09:03:47

아침부터 월급루팡짓한다고 아라시 동영상보는데 오노 넘 귀여웤ㅋㅋㅋㅋㅋ 클럽 사장님처럼 입고서는 노래 흘러나오니까 '그립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춤추는건 아직 못봄 웃음 터질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2 이름없음 2019/01/15 09:11:36

뭐지 스레딕에서 방청소하고 다이어리 쓰러가는 레주를 발견해따 나랑 같은 부류쟈나!!! 방청소하는 스레가 있었다니!!! 자만심 가득한 인간이라 내가 처음인줄

#213 이름없음 2019/01/15 09:21:44

방청소하는 스레지만 내가 하고 싶은거 다할꺼임 그러므로 아라시 덕질을 한다.. 아라시는 약 8년전... 중학생이던 스레주는 마츠준이 너무 잘생겨서 찾아보게되지만, 항마력이 부족하던 시기라서 일본드라마나 예능을 보지못하고 그대로 열정이 식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니노를 알게되고 현실주의를 추구하는 게임보이 아이돌에 꽂혀 덕질을 하던중, 마츠준과 '아라시'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214 이름없음 2019/01/15 09:47:13

그리고는 사쿠라이, 아이바에게 순서대로 꽂혔지만 아무리해도 오노에게서 매력 포인트를 찾을 수가 없었다. 예능에서 말하는걸 찾아볼 수 있고, 중간중간 빵터지지만 너무 존재감이 없다. 내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그때까지 아라시 노래를 듣거나 무대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던 어느날 유튜브에 올라온 아라시 영상을 보는데 동영상 인트로에서 무대행사를 보게되었고, 누구보다 춤선이 이쁜 오노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당시 이시하라 사토미라는 일본 여배우를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둘은 친한사이. 같이 예능에도 나왔다는걸 알게되고 오노가 궁금해져서 막찾아보니 아라시의 누구보다도 가수로써의 재능이 풍부하고 노력하고, 알게모르게 팀원들을 제일 먼저 걱정하는 듬직한 사람이었다.

#215 이름없음 2019/01/15 13:51:04

내가 전생에 대체 무슨 죄를 지어서 봉쥬르밖에 할줄 모르는 프랑스어로 서류를 써야할깤ㅋㅋㅋㅋ

#216 이름없음 2019/01/15 23:39:51

요 청소를 하러 스레주가 돌아왔다

#217 이름없음 2019/01/15 23:40:39
침대랑 협탁 난리남
침대랑 협탁 난리남

침대랑 협탁 난리남

#218 이름없음 2019/01/15 23:40:48

일단 옷을 갈아입겠음

#219 이름없음 2019/01/15 23:42:56
옷을 갈아입었더니 더 난리남 치운닷

옷을 갈아입었더니 더 난리남 치운닷

#220 이름없음 2019/01/15 23:51:14
침대완료

침대완료

#221 이름없음 2019/01/15 23:51:32

나머지는 내일할래... 졸려...

#222 이름없음 2019/01/15 23:57:46

사실 빌린책이 너무 많아서 한시간 정도 읽고잘 예정

#223 이름없음 2019/01/16 19:55:05

나도 방청소해야하는뎅,,

#224 이름없음 2019/01/16 20:03:30

같은 마음인 사람이 있다니!니노 사랑해!!아라시사랑해!!!!!!!

#225 이름없음 2019/01/19 01:45:28

침대에 하이큐 굿즠ㅋㅋㅋㅋㅋ 나도 하이큐 좋아해! ㅋㅋ

#226 이름없음 2019/01/19 01:56:48

오재밌다

#227 이름없음 2019/01/19 07:03:00

신박하다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하이큐 좋아하는구나ㅠㅠ존잼이야

#228 이름없음 2019/01/19 18:55:49

신박하당 이런거 짱 좋은데 방청소 다른 스레 또 올라왔음 좋겟다

#229 이름없음 2019/01/21 22:24:15
난장판 방이 돌아옴

난장판 방이 돌아옴

#230 이름없음 2019/01/21 22:24:25

오늘도 옷부터 편한거로 갈아입고 시작

#231 이름없음 2019/01/21 22:25:31
저거 별 뭐야? 수면바지?

저거 별 뭐야? 수면바지?

#232 이름없음 2019/01/21 22:25:42
난리난 못부터 치운닷

난리난 못부터 치운닷

#233 이름없음 2019/01/21 22:26:58

>>231 그렇슴다 수면 바지입니다

#234 이름없음 2019/01/21 22:27:41

>>233 바쁜데 알려줘서 ㄱㅅㄱㅅ 탐난다

#235 이름없음 2019/01/21 23:53:55

의욕 상실했어 가출이닷

#236 이름없음 2019/01/22 08:44:39

아빠가 엄마한테 말도 안돼는걸로 개지랄하고 집안분위기 좆창나서 출근할때 입을 바지랑 가방만 챙겨서 친구집 가서 잤당 퇴근하고 집들어가야하남.. 머리 못감아서 찝찝하다..

#237 이름없음 2019/01/22 21:28:35

재밌다 ㅋㅋㅋㅋㅋ.. 근데 스레주 남자야 여자야? 사진들 보니까 계속 헷갈리네...

#238 이름없음 2019/01/27 17:23:16
나도 동참한다
나도 동참한다
나도 동참한다

나도 동참한다

#239 이름없음 2019/01/27 17:24:02

일단 알바 갔다와서 공부하고 다이어리 쓰고 화장하고 자고 내일 치울게!! 약소쿠!

#240 이름없음 2019/01/28 16:05:22

>>237 여자인듯?

#241 이름없음 2019/01/30 20:53:59

>>237 언니라고 함

#242 이름없음 2019/02/05 00:07:56
업그레이드된 방과함께 스레주가 돌아와따
업그레이드된 방과함께 스레주가 돌아와따

업그레이드된 방과함께 스레주가 돌아와따

#243 이름없음 2019/02/05 00:08:36

오늘 아침에 결혼한 호적메이트들이 형부와 올케언니를 데리고 올 예정이니 빨리 치워야함

#244 이름없음 2019/02/05 00:09:04
일단 화장대

일단 화장대

#245 이름없음 2019/02/05 00:10:37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

#246 이름없음 2019/02/05 00:15:50
얘는 왜 네개나 있는거야 다 렌즈액인데 슬라임 안만듬

얘는 왜 네개나 있는거야 다 렌즈액인데 슬라임 안만듬

#247 이름없음 2019/02/05 00:18:52
일단 직접적인 화장품 빼고는 다치움

일단 직접적인 화장품 빼고는 다치움

#248 이름없음 2019/02/05 00:19:28
답없는 침대 시작...

답없는 침대 시작...

#249 이름없음 2019/02/05 00:36:42
일단 옷은 다 정리하고 물건은 전부 바닥에...

일단 옷은 다 정리하고 물건은 전부 바닥에...

#250 이름없음 2019/02/05 00:37:15
대체 쓰지도 않는 노트북은 왜 내방에 있는것인가...

대체 쓰지도 않는 노트북은 왜 내방에 있는것인가...

#251 이름없음 2019/02/05 00:51:49
대충 끝이보인다...

대충 끝이보인다...

#252 이름없음 2019/02/05 00:54:16
이장도면 양호하지 자자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이장도면 양호하지 자자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이장도면 양호하지 자자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253 이름없음 2019/02/05 20:22:18

스레주 왔었구나!!! 화장실 청소도 보고 싶다 미안 익ㆍㄱㄴ 안 해도 돼 개소리였어

#254 이름없음 2020/01/23 17:43:58

1년이 지난 지금.. 스레주는 여전히 청소의 늪에 빠졌을까?!

#255 이름없음 2020/02/05 20:10:43

스레주는 여전히 청소를 하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