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을 대부분 중고매장에 팔 생각이므로 만화책을 일단 다 꺼내서 하나씩 팔수있는지 확인하겠
#28이름없음2019/01/03 00:16:03
만화 정리하다 월간순정 노자키군 만화 정주행 해벌임...
#29이름없음2019/01/03 00:16:16
나머지는 내일 퇴근하고 계속한다
#44이름없음2019/01/04 22:17:49
거실에서 옷장 조립하는중
#45이름없음2019/01/04 22:18:12
악 사진 안올림
#47이름없음2019/01/04 22:31:43
>>46 올ㅋ
#48이름없음2019/01/04 22:32:10
대충 만들어 놓고 설치 2차 나사 조임 시작
#49이름없음2019/01/04 22:43:52
여러분은... 완제품을 사세요... 윗판은 아직 조립도 못했는데 힘듬
#51이름없음2019/01/04 22:52:08
>>50 쫌만 기다류
#52이름없음2019/01/04 22:53:00
완성👏👏👏👏👏👏
#53이름없음2019/01/04 22:55:56
술은 옷정리만 하고 알려줄게여
#55이름없음2019/01/04 23:02:59
옷정리중
#56이름없음2019/01/04 23:04:30
다른 옷들은 상자를 사고 넣어야 하므로 보류
#57이름없음2019/01/04 23:06:15
이제 술 추천을 해볼까
#58이름없음2019/01/04 23:08:48
일단 내 술렉션들 미니병들 왼쪽부터 잭다니엘, 비피터, 예거마이스터, 앱솔루트 뒤에는 제머슨(제임슨), 산토리, 샤또 세귀노 보르도
#59이름없음2019/01/04 23:19:19
술 오덕이라 말길어질수도 있움 잭다니엘: 무슨 위스키인지는 모르겠는데 미국에서 만들었으니 버번 위스키인가. 근데 맛은 버번 위스키보다 부드럽고 마시면 뭔가 가실가실한 느낌이 목을 스쳐감. 위스키를 처음 마신다면 맛으로는 굳이 추천하진 않지만, 가격으로는 추천할만함. 싸고 맛있음. 대중적인 칵테일로는 콜라를 섞는 잭콕. 비피터: 코난을 본사람들이라면 ‘진’ 이라는 술을 들어봤을 것임. 이 아이가 바로 그 진. 진에도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비피터가 가장 괜찮음. 물론 개인적인 의견임. 그냥 샷으로 먹기보다는 칵테일로 만들어 막는기 맛있음
#60이름없음2019/01/04 23:24:18
예거마이스터: 개인적으로 감기약 냄새가 느껴짐. 솔직히 맛은 잘 모름. 항상 핫식스나 레드불에 섞어서 예거밤으로 만들어서 먹어서.. 스레주가 느낀 감기약 냄새는 착각이 아님. 실제로 예거는 감기약으로 유통되고 사용된적 있음 앱솔루트: 대중적인 보드카 브랜드. 일본은 보드카의 V를 W로 발음해서 워커임. 코난을 본사람들이 아는 그 사람이 맞음. 번역이 잘못된듯. 내가 가지고 있는건 서양배맛임. 근데 차라리 앱솔루트를 사먹느니 스미노프나 러시안스텐다드를 사먹는걸 추천
#61이름없음2019/01/04 23:36:25
제머슨: 미국영어로 발음하면 제임슨. 한국에서는 제임슨이라고 발음하는 가게가 많음. 하지만 이 위스키는 아이리쉬 위스키라서 아이리쉬영어(스코틀랜드)로 발음해야함. 멋진 바에 가서 제머슨달라고 바텐더한테 부탁하면 ‘오 아이리쉬 좀 마셔본 놈인가’라는 눈빛을 받을 수 있음. 싸고 가성비도 좋고 아이리쉬 위스키 치고 진입장벽도 낮은 위스키이니 꼭 마셔보길 산토리: 산토리는 브랜드명인가.. 내가 아는 이름은 가쿠. 뿔 각이라는 한자 그대로임. 일본 유명 위스키 중 하나. 위스키는 목에 거칠게 스치는 느낌이 강한데, 이건 엄청 부드러움. 내기준 소주보다 부드러움. 유명한 칵테일로는 가쿠하이볼. 일본에 여행가서 선술집이나 라멘집, 야끼집에서 마실 수 있으니 가쿠하이볼은 꼭 마셔보길 추천~
#62이름없음2019/01/04 23:36:38
와인은 모름 패스
#63이름없음2019/01/04 23:46:19
피곤 좀 쉬다가 청소할것임
#64이름없음2019/01/04 23:46:36
근데 쉬어도 할게 읎음
#67이름없음2019/01/05 18:00:18
외출했다 들어옴 쇼핑하고와서 또 난장판됨
#68이름없음2019/01/05 18:00:33
일단 화장지우고 밥 좀 먹고 시작하겠음
#69이름없음2019/01/05 18:19:08
밥 다먹음
#70이름없음2019/01/05 18:19:53
새로산 옷이랑 새로산 문구류를 정리하겠움
#71이름없음2019/01/05 18:25:55
옷 정리해서 넣어둠
#72이름없음2019/01/05 18:26:02
이제 문구류 정리
#73이름없음2019/01/05 18:27:25
안쓰는 텀블러를 연필꽂이로 쓰기로함 옛날에 헌혈하고 받았음
#74이름없음2019/01/05 18:27:43
이렇게 생김
#75이름없음2019/01/05 18:29:21
대충 넣음
#76이름없음2019/01/05 18:34:06
아마 침대에서 서브웨이 먹었더니 빵부스러기 천지임 나중에 청소기도 밀어야지
#77이름없음2019/01/05 18:44:01
다 정리해서 다시 이쪽에둠
#78이름없음2019/01/05 18:44:12
이제 침대를 조금 정리하고 청소기를 민다
#79이름없음2019/01/05 18:52:02
충전기선 놔둘곳이 없어서 서랍 정리하다가 작은 플라스틱 서랍을 꺼냄 근데 넣을 물건은 없음
#80이름없음2019/01/05 18:57:39
침대 정리 완료
#81이름없음2019/01/05 18:59:53
대망의 책장이 남음 만화책은 대부분 중고서점에 팔생각인데 내일 알라딘 매매 받아주나?
#83이름없음2019/01/05 19:03:29
안팔책은 내 왼쪽에 팔책은 오른쪽에 둔다
#84이름없음2019/01/05 19:11:39
방이 다시 난장판됨...
#85이름없음2019/01/05 19:14:18
이만큼 팔것임
#86이름없음2019/01/05 19:15:41
책장 배열도 바꿀 생각 이미 다 읽고 몇번이나 두 읽은 책은 맨아래로 아직다 안읽은책은 중간 맨위는 오덕칸
#88이름없음2019/01/05 19:24:38
>>87 나온 쇼핑백이 두갠뎅... 일단 하나는 종이백이니 나머지 하나인거는 오늘 옷산가게야 Play look? 인가 하는 이름이었움 지금은 정리해서 옷장위에 둠
#89이름없음2019/01/05 19:25:04
일단 중간이랑 맨아래는 정리완료
#90이름없음2019/01/05 19:28:08
문제는 여기 맨위에 넣고 싶은 책들인데 딱봐도 다 안들어감... 그래서 일단 지금 본진인것만 넣어보겠음
#91이름없음2019/01/05 19:28:33
팔 만화책을 문앞에 뒀더니 문이 안열림 젠장
#92이름없음2019/01/05 19:34:28
원작이랑 회지 다 넣음 이제 여기 또 놓을책을 감별한다
#93이름없음2019/01/05 19:37:14
?????? 다들어감
#94이름없음2019/01/05 19:37:32
잠깐 그로기 상태다... 유튜브좀 보고옴
#95이름없음2019/01/05 19:56:40
부활
#96이름없음2019/01/05 19:57:18
바닥 상태... 이제 여길 치워보겠음
#98이름없음2019/01/05 20:09:43
뭔가 치우는걸 보고 힐링된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청소하려고 할수록 더 더러워지는 시점이 있음 그리고 그게 지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