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중1 때 사진관에서 돈을 훔친적이 있어
혹시 사람있어?
사람 없어도 걍 쓸께
증명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옆자리에 동전지갑이 올려져있더라고 직원은 다른일을 처리하고 있고 손님은 나밖에 없어서 지갑에 슬쩍 손을 대고 지퍼를 열었어
지갑안에 신용카드랑 돈이 들어 있길래 신용카드는 가져가서 돈을 쓰면 기록이 남기때문에 카드는 냅두고 돈만 가져갔어
돈을 빼고 지갑을 직원몰래 바닥에 살포시 떨궜는데 떨군지 10초도 안지나서 지갑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 주인이 바닥에 떨진 지갑을 줍고 문으로 나가고 나도역시 인화된 시진을 들고 밖에 나갔어
사진관을 나올때 엄청 쫄리더라고 주인이 돈이 없어진걸 알고 사진관에 다시 찾아오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거리로 나왔어 주위를 둘러보니 지갑주인이 친구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같이 역사로 걸어가고있어서 난 사진관 앞에 세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존나 달렸어
난 초6 때 편의점에서 15만원짜리 깊카 훔쳤어
그럴려고 한건 아니엇는데 백화점에서 음료수 골라서 나가면서 계산해야지 했는데 맘에드는 옷 있길래 구경하다가 음료수 들고 옷 보자니 불편해서 가방에 넣고 구경하다가 그대로 백화점 나와버림.... 미안해요........ 1100원짜린가 그랬는데 정말 죄송합니다.....ㅜㅜ
중딩때 했던짓인데 초등학교때 나를 못되게 군 교감쌤한테 복수할라고 프린터기 에다가 테러장.(나에게 사과안하면 교직원들 다 죽이겠다) 이런식으로 해서 토요일에 그 초등학교 문틈 사이에 다 꽂아놓았어 그리고 학교마다 있는(?) 콜렉트콜 전화기 부셔놓음. 월요일에 교감쌤한테 우리엄마한테 전화 했데. CCTV에 찍혔다고. 그래서 사과하고 잘못했다고 빌고 고소 먹힐뻔한거 용서받음
아 위에 교감쌤한테 (x) 교감쌤이 우리엄마한테
어릴때 도벽 있어서 친구꺼 이쁜거 있으면 훔쳤어 근데 용케 소문같은거 일절 나지도 않았더라...
중딩때 학교 매점에서 거의 밥 먹듯이 훔쳤었는데. 못 사는 집 애도 아니고 하필이면 걸린날이 내가 더이상 도둑질 안해야지 하고 결심한 날이였는데 내가 사는곳 물어보고 매점 아주머니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헠ㅋㅋㅋ나8~9살쯤에 작은 슈퍼가 있는데 그 과일맛 여러개있는 하얀색 쪼마난 상자? 같은게 있눈데 그 껌이 먹고 싶어서 몰래 오렌지맛 훔쳐 왔ㅇㅓ 300원 짜리였는데 아직도 후회돼서 기억하고있답...
공소시효가 안지나서 얘기할 수 없어.
내 아는 동생이 자기 사기친거 성공했다고 나한테도 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오 정말? 이러면서 사기치려다가 실패했음 ㅅㅂ 지금 생각해보면 그 새끼 나 엿 맥이려고 그런듯 사기당한 사람이 그렇게 다 해줬을리가 없음 언제는 문상 숫자있는 부분 동전으로 긋다가 너무 쎄게 긁어서 숫자가 안보여 어떡해?? 이지랄해서 어렸을 때 걱정되는 맘에 숫자 123456789다 조합해서 스케치북 5장 정도 빽빽하게 적어가지고 사진 찍어서 보내줬었다 ㅅㅂ..
이런 데다가 말해도 되나
9살따 친구들이랑 같이 마트에 에코백 챙겨가서 오2 랑 껌 쌔비고 오2 마사고 나서 그 물통 씻어서 물총 놀이 했음 지금 보면 그 마트 아줌마, 아저씨께 너무 죄송스럽다 좀 먼곳으로 이사와서 갈수도 없고...
초 6때였을거다. 편의점에서 깊카 5만원짜리 훔쳐서 등록하려고 했는데 안되는거야 그래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친구한테 줬어 친구도 안된다는거야 그리고 그 친구가 이거 어디서 샀냐길래 그거 우리 집 앞에있는 편의점에서 샀다 이랬거든 전화였나 카톡으로 해서 난 그 편의점에 직접 찾아갈줄은 몰랐어.. 찾아가니까 편의점 주인이 cctv 찍은거 그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내일까지 나 불러오라고 했대..일단 친구가 깊카 돌려줬고 난 편의점 가야하는데 쫄려서 안갔어 ㅋㅋ 그 뒤로 아무일없이 잘 지내지.. 그래도 철없던 시절 되돌려보면 참 한심하다
둘째로는 중2 때 우리반 반티값 훔친거야 그때 내가 용돈도 못받는 궁핍한 삶을 살았었기에 돈이 너무 필요했어 피시방도 가고 싶고 친구들이랑 놀때도 돈이 필요했었거든 마침 곧 체육대회 한다 그랬고 그래서 반장이 애들 반티값 걷는다는거야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그때 우리반 애들꺼 다 합쳐서 16~22만원 사이였던거 같아 돈봉투 안에 만원짜리 천원짜리 다 섞여있었는데 언제가져갈까 마음먹고 있다가 마침 체육시간인거야 반 키 담당인 친구는 따로 있는데 그 친구가 문 잠군 다음에 내가 반에 신발 두고왔다고 다시 들어갔다온다고 했는데 창문 열려있으니까 그리고 빨리 갔다오고 난 먼저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오케이 하고 반장 자리 가서 꺼내온다음에 내 가방 속 필통 안에 넣어놨어 딱 들어갈 크기고 부풀어오르지도 않아서 티도 안나고 아주 좋았어 그 작업 다 하는데 20초 정도 걸렸고 창문 뛰어넘는 시간까지 합해서 30초였을거야 아무튼 엄청 빨리 나와서 키 담당하는 친구도 의심 안하고 같이 체육하러 나갔어 체육이 2교신가 3교시였거든 근데 점심시간에 난 다른반 가있다가 왔는데 애들이 의심가는 애들 가방 뒤지고 있는거야 그 안에 나도 있더라 내 가방 보고 있는 찰나에 내가 들어와서 뭐하는거냐고 왜 말도 없이 뒤지냐고 하면서 내 자리로 가져왔어 아마 필통안에 숨겨놨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겠지 바보들.. 그랬고 그거때문에 학년 전체가 난리나고 선생님도 날 의심하더라?? 왜냐면 유일하게 반에 혼자 들어갔다 온게 나밖에 없었고 그게 복도 CCTV에 찍혔으니까. 그래서 난 아니라고 강력 부인 하고 다른반 애들도 많이 왔다 갔으니 걔네들도 의심해야한다 라는 한가지 입장 고수하면서 우겼어.. 그랬더니 선생님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내가 반티값 훔쳤다 라는 소문이 살짝 돌면서 다른반 애들중 몇몇 애들은 장난식으로 너가 반티값 훔쳤다며? 이러더라 근데 애초에 사실 확인을 할수 없는 사건이였고 나라고 단정지을만한 명확한 무언가가 없었기 때문에 며칠 하다가 쉬쉬 하더라 아무튼 그거로 공기계도 사고 피시방도 가고 주식도 몇장 사두고 했어 ㅎ 스펙타클한 삶이었지
아파트 아래에 조목조목한 고추밭이 있었는디 크고 튼실한걱만 다훔침 아줌마 죄송해여 그땐 제가 6살이었어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23 ㅋㅋ????
7살때 할머니네집에 있는 화장품샘플 훔침,,,, 그걸로 미미인형 발라줌... 죄송해요 할무니..
초딩때 편의점에서 박하사탕 큰봉지에 있는거 잠바속에 넣어서 훔치고 집가는데 오빠랑 마주쳐서 받았다고했는데 마침 화이트데이라서 오빠가 먼저 화이트데이라서 받았냐고하길래 그렇다고했는데 다음번엔 엄마랑 그 상가 들렸다가 엄마 한 5분 늦게 나와서 그 전에 편의점에서 뭐 훔쳐야지 하고 목캔디 들고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그때 나가냐고 옷 안에 숨겼지 이러면서 하는 타이밍에 엄마가 들어와 버림 그래서 할아버지가 저번에도 훔쳤는데 저번엔 뭘 훔쳤는지 모르겠다고해서 저번에도 목캔디였다고 뻥치고 엄마가 2개 값 계산했었음
>>16 드립이냐
>>16 공소시효가 언제까진데 말까지 못하냐?
>>16 성범죄임? 아님 살인?
도둑질 많이함 ㅠ 초등학생 때 동네 슈퍼에서 초콜릿바 2개집어서 1개 가방에 숨기고 한개만 계산하고 나옴 친구집가서 장난감 캐릭터가 가지고 싶어서 가지면 안되냐고 물었는데 안된다고 해서 훔침... 아마 그 친구는 내가 훔친거 알 것 같음.. 중학교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아이스크림 훔쳐먹음 물론 걸려서 돈내고 나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멍청했고 많이 후회됨..
여기 뭐야.. 극혐이다 진짜
>>16 드립이겠지
난 저지른 범죄가 업센,,, 대박이네
천원 이천원도아니고 몇십만원씩 훔친걸 자랑이라고 올리고싶냐
투명귀걸이 한 쌍에 1000원인데 그 뒤에 끼는 거 하나 없어져서 사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 뒤에 거 하나 몰래 슬쩍 했음...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 돈이 없었나 1000원 주고 한 쌍 사면 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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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 그대로 진짜 범죄네...근데 나도 있음 유치원때 바닥에 떨어져 있는 지우개 주워서 가져간거...예전부터 갖고 싶었고 주인이 누군지도 알았는데 너무 갖고 싶어서 집에 들고오니까 엄마아빠가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해서 다음날 다시 슬쩍 바닥에 놔뒀던 기억이...
이거 범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다 유치원 때 동생만 엄마가 신경써주늠 게 미워서 소파에서 밀어 떨어트리고 마구 밟았....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
>>34 현실에서는 못말하니까 이렇게라도 사과하고 싶었던 거일거야 나는 훔칠생각 진짜 없었는데 초딩때 4B연필 힌자루 빌렸는데 까먹고 안돌려주고 계속 썼었었다.. 다음에 만날때 4B연필이 있으면 주고 아니면 간식이라도 줘야지..
난 마음을훔침
>>37 존나귀엽다
나 초2 인가 초3일때 껌 존나 많이 훔침
>>16 씨발 보고 지릴뻔했다
길거리에 쓰레기 버림ㅜ
16 레스주 혹시 그 옛날에 누가 자기가 한 범죄 잘못 적고가라했는데 공소시효 안끝나서 말 못한다는거 따라한거야.? 아니면 ㄹㅇ 소름일듯..
>>21 미친 너 어디 중 나왔어? 나 중학교 때도 똑같은 일 있었는데
>>46 신상 물어보는거 안됑
초 1쯤에 뭣도 모르고 천원짜리 갈기갈기 찢움
도둑질 많이 했었어. 그리고 공범인 친구 한명한테 몰빵한적 있었어. 존나 쓰레기란 말도 아까워
>>40누구 마음을 훔침?
코인 노래방에 지갑 있길래 카드는 놔두고 3만원 있길래 빼옴.
...노상방뇨?
동대문 악세사리상가에서 딱 이쁜거있었는데 돈쓰기싫어서(고작6~700원짜리를ㅋㅋ)구슬같은거 훔쳤구... 홍대귀걸이가게에서 내가 사고싶은게 똑같은걸로 몇개있길래 하나집은척 2개집고 하나만내려놓고서 나왓어...7900원인가했던건데..여기서는 예전에 사람엄청북적였을때 그런적 또 있었었음..
갓 초등학교 입학했을때였던가 문방구 200원짜리 달고나가 너무 먹고싶어서 그거 하나 눈치보면서 가방에 슥 넣고 나와서 입에 까넣고 집갔다 다음에 문방구가면 아줌마한테 죄송하다해야겠다
전여친의 절친과 사귄적이 있다. 그것도 전여친 사귈때 만났어 ㅠㅠ
사람한명 실수로 죽였는데...ㅎㅎ
아직 안걸렸어 걱정마.
>>56 응...
초딩때 학교에서 왕따인 애가 있었는데 내가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 하다가 뒤에서 욕하는 걸 얘가 들었어 그 이후 몇달 후에 그 애 전학 갔는데... 아직도 그게 내탓인것 같아서 미안해
초딩 때 중학생 언니들이 시켜서 담배 한 번 펴보고... 친구들이 다이소에서 물건훔치는거 방관했어... 물론 나중에 같이 혼났지
8살인가 9살때. 마트서 초코송이 먹고싶었는데 엄마가 안 사줘서. 잠바속에 넣고 훔치는데 직원한테 걸렸고. 된통 혼났다. 그리고 12살때 문방구서 레고 훔쳤다.
나도 예전에 유치원때 친구들이 연예인 사진 같은거 가져오면 몰래 훔치고 유치원 장난감같은것도훔쳤는데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나는 초2때 문구점 과자 훔쳤는데 이틀연속하다 걸려서 집에 전화했어ㅋㅋㅋ 근데 아무도 안받아서 부모님 전화번호 알려달랬는데 모른다고해서 그냥 넘어감. 나 영악했네...ㅋㅋㅋ 아줌마 죄송해여
어....범죄인가 중3때 반짓고리찾으려고 안방 장농열었다가 거기에 콘ㄷㅗㅁ 있길래 신기하기도하고 해서 한개 훔쳤었다...아빠 미안해 참고로 여자임
난 초딩때 왕따?은따?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 책상에 색깔 테이프인가 막 캐릭터 그려져있는 테이프 그거 있길래 주머니에 넣었다 글고 초1때 미술학원 다녔는데 미술학원에 지우개가 많았는데 그중 하나 훔침 근데 내가 생각해도 양심에 찔렸는데 집에 오는 길 미술학원 차에 그냥 두고 옴 지금 생각하면 나 진짜 생각 어렸다
>>13 혹시 너 나 아는사람이냐 우리집에 비싸고 예쁜 팔찌 외국에서 산거 여러개 있었는데 다 사라짐 누가 다 뽀려서 ^^ 똑같이 당해보길 바람 진짜 ㅈ같으니까
초등학교 내내 왕따당한 사람으로서 하는 말인데 진짜 죽어도 싼 사람이 많네 어리긴 개뿔 원래 본성이 그런거겠지 사탄새끼가 인간의 몸으로 현신을 했구만 뒤져버려
내 친구가 화장품 도둑질하는거 묵인했다
초1때 친구 스티커 한 조각 훔쳤다. 흑흑
>>13그거 소문다 났는데 너만 모르는거임
음 대마햇성
초딩 때 껌훔쳤는데 두번째로 훔칠 때 아빠한테 걸려서 엄청 혼남
조그만한 거라두 도둑질 해본 적은 없어서... 음... 범죄는 안저질러 봤네... 무단횡단 이런거면 모를까
10살때 친구가 꼬셔서 500원짜리 껌 훔쳤는데 문구점 아줌마한테 들켜서 뺨맞았어 그대로 넘어져서 구경거리됐다...
초등학교때 문구점에서 진짜 갖고 싶었던 틴케이스 훔쳤어...1500원밖에 안 하는 데 그때는 그 돈도 없었었지. 그거 훔치고 1년동안 그 문구점 못감 양심에 찔랴서
나는인디언아저씨들 춤추는거 보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가방안에 인디언아저씨들이 파는 공예품이 들어있더라고 언제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양심에 가책이 느껴져서...
중딩때 오토바이 절도,,, 무면허에 사고 까지... 소년원까지 갔다옴 물론 지금은 성인 뼈저리게 후회중 잘살고 있긴 하지만 공부를 할겅 슈밤바
절도, 세 번인가 했다. 각각 유치원, 중딩, 고딩때. 꼬꼬마 시절엔 친구 다이어리가 너무 예뻐서 슬쩍했고, 좀 더 큰 다음엔 학원에서 12색 싸인펜 들고 왔음. (이건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마지막은 누가 흘린 지갑 줍고 안에 있던 8만원 냠냠하고 쓰레기통에 나머지(카드 등등) 다 버림. 근데 더 웃긴 건 나 그 지갑 누가 흘렸는지 알고 있었어. ㅋㄱㅋㄱㅋ
쓰레기 무단투기나 무단횡단 말고는 기억이 안나 지각비 걷은거 훔쳐갈까하다가 말았던적은 있어
절도는 진짜 한번도 안해봄 왕따? 는 나 였지 ...ㅠㅜㅜㅠㅠㅜ
미성년잔데 민증 사서 술,담배 ㅈㄴ 했고 하고있어
어렸을때 아토피때문에 엄마가 초콜릿, 과자 이런거 먹는거 엄청 단속했는데 먹고 안 걸리려고 남은 쓰레기 우리집 14층이였는데 창문 밖으로 버림.. 1층 지나갈때마다 경비아저씨 보면 죄책감 가득...
미자인데 집에서 술마셨고 너무 빡쳐서 왕따 시켜본적있지 그리고 집에서 돈 훔친적도 있어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장난감 훔친적은 많고
영어유치원 때 맨날 보드마카 하나씩 챙겨옴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하나씩 챙겨와서 담날에 쌤이 왜 자꾸 보드마카가 없어지지? 이랬음,,
용돈 끊겨서 집에서 돈 많이 훔쳐..
초등학생 때까진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무조건 훔쳤는데 절도벽은 나이 먹으면서 저절로 사라졌고 학교폭력에 가담했던 거 술 사오게 시켜서 미성년자 때 술 마시고 살았던 거 동물학대 약간
유치원때부터 애들 따돌리는거 선동했고 초4때 친구랑 같이 서점가서 책 훔치고 나옴 서로 망봐줌 cctv도 체크하고 하나더는 초6때 누가 학교화장실에 지갑놔두고 간거 돈만털고 나머지 쓰레기통에 버림 중딩부터는 뭐 생각나는게 없다
>>56 와 어때? 우리나라 살인 검거율 높다는데 맞는거같애? 숨기기어려워?
다들 흑역사란 자각은 있는거지?
나는 초등학생때 만물상? 잡화점싸게 파는 곳에서 카운터 앞에 반지 놓여있잖아 애기들이끼는 귀여운거 너무귀여워서 친구들이랑 이것 저것 ㄲㅕ보면서 귀엽다!귀엽다! 하고 산거 계산하고나왓는데 생각해보니 반지는 계산안하고 고대로 나온거..ㅋㅋ
설날에 용돈받은걸 엄마가 강제로 뺏어가서 거실 서랍에 넣어놨는데 엄마 없을때 가서 몰래 5만원 빼옴... 사실상 내돈 내가 가져온거라 훔쳤다기엔 애매한데 그래도 양심에 찔려서 아직 안쓰고있음...
체고에서행사할때 농구공 훔침
어릴때 집이 좀 가난할때가 있었거든 빚도 좀 있었고..(지금은 아니고ㅎ)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나 학원 따로 다니기 그래서 공부방을 다녔는데 공부방 나와서 몇분 걸어나가면 슈퍼가 있었음 옛날에는 막 마이쮸 낱개로 팔거나 약과나 이런 짤짤이들을 거기선 200원에서 500원까지 나갔었는데 그거 사먹으려 갔다가 라면이 먹고 싶은거임.. 라면코너는 구석에 있었어서 스스슥 드가서 봉지 낱개로 된거 하나 집었는데 주인이 와가지고 니 뭐하냐고 라면 뺏고 화내서 울먹거림.. 그래서 그순간을 모면하고싶어서 말한게 "아빠가 라면 사오라고 심부름 시켰어요.." 이러면서 울먹이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카운터로 감.. 그래서 눈물 막 흘리는거처럼 해서 빠르게 후다닥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89 장난이겠지
이게 범죄인지는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엄마랑 어묵 먹고 아저씨가 몇개 먹었냐길래 난 4개인 줄 알고 2000원 내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5개 먹은거 같아서 죄송했다..아직도 죄송함
중학교 1학년 때 야톡 보내서 카카오톡 이모티콘 받음. 흑역사....
보통 범죄 경험 하면 초딩때 막 가게 물건 몇개 슬쩍하고 그런 기억이 많지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범죄였지
블랙박스같은거 없던 시절에 실ㄹ수로 자전거 핸들로 차 문 긁었는데 자연스럽게 도망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같으면 잡혔겠지?
7살 때 할아범하고 말싸움하다 문 닫았었는데 할아범 손이 문에 손이 찡겼음 그딱 화장실문.. 할아범 문에 아주가깝게있었고 손이 문틈에 이섰나봄 실수해서 미안하다니까 엄마가 나 학원안보내주고 혼내고 방에서 감금해놓으니까 빡돌아서 자존심 세우고 엄마가 나오라고 해주겠지? 기다렸는데 안 해 주고 둘이 얘기나누고 온화해서 머리 하얘지고 진짜 미치겠는거임..아직도 기억남 시간 지나고 할아범 목욕하고 있는데 들어가서 차가운 물 틀어서 심장마비로 죽임 죽일려고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라 삐졌다고 표현할려다가 오차 난 거임
>>100 이거 실화냐;;;애초에 할아버지가 애가 수도꼭지 함부로 건드리려는거 냅둘리가 없잖아;;;;
그중 몇몇 실화면 쓰레기네
음..범죄는아니고 찔린기억인데 어떤 이유였는지 까먹었는데 나는 외가,동생은 친가로 설날?내려갔는데 그때 외가에서 동생몫까지 용돈주셔서 나눠가지라고했는데 내가3/4먹음..... 근대 나중에 보니까 동생놈도 친가에서 받은 용돈 내몫까지 먹었더라
초딩때 티비뒤에있는 동전통에 있는 500원 가끔 빼가서 씀..
7살때 그 트라이앵글(악기) 잡고 칠 때 필요한 고무링....나는 없고 친구들은 있어서 옆자리 친구꺼 훔쳐서 그 시간에 쓰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음 .. 그친구는 고무링찾다가 결국 손으로만 잡고 쳤당 ㅠㅠㅠㅠ 미아내 칭구야 ..
>>68 왠지 미안해진다
태어난거...?
초딩때 친구 수첩이 너무 이뻐보여서 훔쳤어..친구는 수첩이 사라졌다며 막 우는데 난 옆에서 달래주면서 괜찮아 찾을 수 있을거야 ㅠㅠ 이랬다 ㅠㅠㅠ...왜 그랬을까
>>16 얘 잡담판에 썰풀다 신고먹은 애 아냐? ㄱ그 외숙모 성폭행한 범죄자
>>68 어,, 음 미안 초딩때 가해자여서 학폭위 그전까지 간 경험이 있다 왜 그렇게 그 애를 싫어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어중간한 위치였어서 그랬는지 만만하게 보인애들 괴롭히고 싶었나 참 멍청한 생각이었지 니가 그애는 아니지만 그냥 대리 사과해본다 혼자서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나같은놈들보다 훨씬 더 잘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미안했다
여기보니까 세상은 요지경이구나 진짜 조심하며 살아야겠다ㅋㅋㅋㅋㅋ
>>109 엇 그럴수도 있겠다 그 스레주 개쓰레기였는데..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진짜ㅂㅅ들 ㅋㅋ
꺄악 기도충이 나타났다!!
쭉 읽다가 교실에서 반티값 훔쳤다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그날이 내 생일 이틀 뒤엿음 (5/7) 학교 갔다가 은행atm 가서 통장에 넣을 생각으로 용돈을 죄다 챙겼돈 날이였는데 밥을 먹고 왔는데 가방이 열려있는거야 난 모지 ;;;; 하고 봤는데 지갑에 지ㅍㅓ도 열려있대...? 당황타서 지갑 열었는데 버스칻, 체크갇,현금만 다 빼갔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카드는 학교 배수관...? 하수구...? 에서 반 짤라논거 찾았구 현금은 못 찾았는데 자그마치 23만원이였음 ㅋㅎㅋㅎㅋㅎㅋㅎ ㅅㅂ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중3이였는데, 그때 나 개빡치는데 서라워서 담임 앞에서 우는데 존나 욕했어 ㅋㅎㅋㅎㅋㅎㅎㅋ 애들이 옆에서 달래주구.....ㅋ 옆반쌤들은 왜 그거 들고왔냐고 그랬는데 ㅋ 울엄마 쿨하게...돈은 엄마가 다시 준다구... 너가 경찰 부르고 싶음 부르래서 불렀는데 경찰 .......ㅋ 답답하도라 한달 뒤에 울아빠한테 전화와서 상황설명 다시해달라고 하던뎅 ㅋ 범인은 못 잡았지만 누군지는 대강 앎 ^^ 근데 그 이후에 우리반 절도만 열 몇건인데 물증이 없어서 처벌 못한다구 하도랑 시발련아 잘 살아? 근데 너 내 지갑 두번이나 건드렸더라 ^^^^^^^^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 미자가 적당히 피우구 ㅅㅅ 쫌만 하고; 그거 왜 자랑하는거야 나한테? 하나두 안 궁금한데 ; 여튼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니 성드립 받아치느라 힘들었다
초딩때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핀이 있었는데 너무 갖고 싶었던거야. 내가 그거에 관심가지니까 엄마가 차라리 더 크고 예쁜거(그 핀은 새끼손가락 두마디 될까말까한 작은 핀이었어)사주겠다면서 안 사줬거든. 그대로 훔쳤어. 그런데 내가 하기엔 안 어울리고 그냥 예뻐서 가져와버린 거기도 하고 내가 그거 들고 다니면 엄마가 눈치챌까봐 그냥 거실에 티테이블?에 숨겨서 가끔씩 보기만 했어. 지금은 이사와서 사라졌지만. 100원 짜리인데도 훔친 거니까 마음이 그냥 편치는 않더라.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118 심판? 그래 심판 받아야지. 벌 받아야 마땅한 일들이야. 그런데 진짜 미안한데, 중이병같아..
나는 초등학교때 슈가슈가룬 아는사람있나 쨋든 그거 작은 수첩같은거 나올때 안에 내용은 똑같은데 바깥에 표지 달라서 컬랙션 모으고싶어서 실내화가방안에 스리슬쩍했던거 근데 바로 걸렸음
초등학교 6학년 때. 한창 기말고사였나 그랬을거야. 방과후에 공부한다고 남아서 문제 풀다가 담임 쌤한테 컴퓨터 쓰는거 허락받고 (그 당시에는 교실에 컴퓨터가 있었음... 지금도 있을라나?) 인터넷을 들어가려는데, 호옥시 여기 문제 답지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뒤져봤더니 아니니 다를까 과목 이름하고 답지 서술형 답까지 적혀있는 파일을 발견해서ㅋㅋㅋㅋ 네이버 로그인하고 내게쓰기해서 나한테 보냈다. 열었던 기록이나 그런 것도 다 삭제하고. 그리고 작게 프린트해서 시험 볼 때 컨닝했어. 베낀건 100점 맞곻ㅎㅎㅎ... 보니까 다른 학교에서 받아온 시험지 같던데 당시에는 학교끼리 사이가 좋아서 시험지 돌려쓰나? 싶더라.
초등학교 4학년때 대형마트에서 겨울왕국 스티커북 작은 거(3000원 했움)빼돌린 거,, 6학년 때 도서관에서 책 다섯권 훔친거 멍청하게 책 많이읽는다고 좋은 줄 알고 엄마한테 자랑했음
초딩때 도둑질 많이했어 친구꺼 작은 보석상자가 가지고 싶어서 슬쩍 훔쳤고 학원에서 어떤애가 가발가져온거 훔친거 써서 다른 친구한테 자랑까지 했지 3학년땐 길거리 문구점에서 악세서리 훔치고 문구점에서 비눗방울도 훔쳤다 그때 들키고 호되게 혼나고 나선 다시는 도둑질 안했어 난 가끔씩 훔친 생각하면 죄책감이 몰려와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부성자성기의 이름으로 아멘~
난 어릴때 엄마친구네 갔었는데 거기 내 또래 애가 있어서 같이 노는데 걔 방에 들어가서 나혼자 구경하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짱구테이프가 있는거임 근데 훔치는건 나쁜걸 아니까 다시나왔음..근데자꾸 그게 너무 갖고싶었음.. 동네문방구에서도 못봤던거니까 ... 그리고 주머니에 들어갈 크기니까... 그 애는 1년에 한두번도 안보는 사이니까...그래서 슬쩍했음.... 주머니에 넣은 순간부터 엄마차타고 집올때까지 어찌나 쿵쾅거리던지.... 집에와서는 들킬까봐 책상서랍에 넣어두고 한번도안꺼냈엌ㅋㅋㅋ
중고서점, 도서관에서 책 훔쳐봤어... 안들킨거같긴 하지만 되돌릴 수 있다면 그 당시의 나 자신을 뜯어 말리고싶어.
예전에 나한테 심하게 장난치던친구 눈 한쪽 실명시킴 물론 일부러 그런거는 아니고 그친구가 지혼자 장난치다가 나한테 몸통박치기? 같은거 했는데 지혼자 팅겨나가서 넘어지더니 응급실감
여자인대 중딩때 아기유기한 경험있어 성폭행한 것도 있고
초딩때 친구들이랑 싫어하는애 비밀번호알아서 몰래들어간적있음
중딩때 도움반애 오지게 패고 모르는척 달리는 차 앞유리에 실내화 던진거
>>128 아기유기한거 혹시 뉴스에 나왔어? 예전에 뉴스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을 본것같음
작년에 편의점에서 소주랑 맥주 한 뭉텅이 뽀렸어 친구들
알페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페스에 처돌아서 단행본까지 냈었는데 돌판 떠나고 나니까 존나 현타오더라...
친구집에서 식탁 위에 있던 사탕 몰래 먹음..대단하지?̊̈
나는 내 인생이 짜증이난다고,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든게 엄마라고 엄마한테 말한거. 그래도 이건 사실이거든. 부모님이 내가 왕따 당하고, 사춘기일때 이혼하시고 말해도 도움같은거 하나도 안주셔서 내가 겨우 이겨냈더니 엄마왈, 너 지원 못해줘. 여기에서 너무 화가나서 소리치고 울면서 '내가 바랬던건 뭔지 알고 그런 소리하는거야? 내가 내 인생 산적이 있는거 같아? 항상 옷은 물려받기만 했지, 언니 오빠는 하지도 않는 심부름 내가 하지, 아파도 자기는 일가야한다고 하면서 내 약 사다준적 없고, 내 용돈 모은 걸로 사고 싶던걸 사면 버리고, 도마만든것도 내가 방에 장식해 놓으니 버리고, 굿즈 50만원이 넘는데 그것도 버리고. 옷도 전부 물려받은거잖아?'하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중3일 때 내가 상처받은 면만 생각해서 그런 말 한거. 그런데 지금 생각해 봐도 그렇다는거. 그리고 뽑기하면 꽝 많이 나오는데 그러면 사탕을 주는 문방구에서 당첨3개 나오고 꽝 1개 나왔는데 당첨품 다받고 사탕 집어가는데 5개 집어간거.. 아파서 병원비가 없어서 달라해도 안주길래 만원 훔친거.
범죄는 아닌데 시험지 채점중에 답 고쳤어 ㅋㅋㅋㅋ ㅠㅠ 왜 그랬지
죽였어....
아기 유기시킨적 있어..
나 어릴때 남의차 긁었어...그냥 긁어보고싶었음..
나 지금은 괜찮지만 초딩때 집이 진짜 못 살았었거든. 어느 정도였냐면 밥을 배불리 먹은 기억이 없어. 아무튼 지금은 사라졌고 어릴때라 뭔지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무슨 알러지가 있었어. 내가 알러지 반응이 지속적인 기침/재채기와 코막힘. 그냥 풀면 나오는 코가 아니라 그냥 코로 숨을 못쉬고 살았었어.... 부모님은 내가 알러지 있는건 아셨는데 두분다 일 때문에 집에는 새벽에 와서 잠만 자시고 또 일 나가시고 하니까.... 어린 마음에 고생시키기 싫어서도 있고 애초에 약이 있는지도 몰라서 말 안하고 살다가 어느날 약이 있다는걸 알게 된거야. 그래서 도서관 컴퓨터로 약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보고 근처 편의점에서 슬쩍..... 한두번도 아니고 약 떨어지면 또 가서 훔치고, 약 떨어지면 또 훔치고 그랬어. 먼지 알레르기 였는지 뭐엿는지 24시간 내내 증상이 지속되더라구. 매일매일. 그래서 훔치는 빈도도 늘고 했는데 거기 아저씨가 당연하지만 알고 계셨나봐. 근데 초딩이 편의점 와서 훔치는게 과자도 아니고 약이라서 대충 넘어가 주신거 같은데.... 하루는 나 붙잡고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도둑질은 나쁜 짓이니까 그만하라 하시더라. 약 필요하면 필요한만큼 준다고.... 그날이 아직도 기억나네.... 그날 아저씨는 잠시 기다리라 하시더니 내가 평소에 훔쳐가는 약은 어른들이 먹는거니까 조금 더 순한? 아무튼 좀 더 애들이 먹어도 문제 없는걸로 주신다 하셨어. 그래서 그 약을 두통 내 손에 들려주시고 나서 과자도 한봉지 쥐어주시더라.... 아무리 집이 가난했다고는 해도 부모님이 아무리 그래도 자식이 알러지 반응 때문에 죽겠다는데 약 하나 안 사주실 분들은 아니었는데... 약이 비싸긴 했지만.... 그때 아저씨네 가게 가서 과자 쥐어주시면 아저씨 거니까 아저씨도 같이 먹자며 카운터에다 봉지 뜯어다 과자 올려놓고 수다 떨면서 먹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대형 마트도 아니고 작은 편의점에 손님도 거의 없었는데 나 때문에 십몇만원은 가볍게 넘는 손해를 보신거잖아.... 생각해보면 고마운 만큼 정말 죄송해. 더 커서 갚겠다 했지만 아저씨가 그냥 웃으면서 이제 너 안 아프면 됐다 그래서 진짜 펑펑 울었어.... 아저씨 감사합니다. 아저씨 덕에 지금은 양심따라 남에 물건에 손 절대 안대고 살고 있어요.... 조만간 맛난거 사들고 찾아갈게요.
도둑질~다이소 친구들이랑 가서 과자랑 맛있는거 맨날 우르르 가방에 훔쳐서 맛있게 먹고..중딩때였는데 참 철없었지..ㅠㅠ
초딩때 공중화장실 옆에 푸세식인데 들어가서 몰래 사람들 똥모양 훔쳐본거.. 이불킥 특1급이죠
10대 초반 때 친구집에서 종이비누 슬쩍했었고 장터에서 주운 지갑에 든 돈 쓰고 지갑은 가졌다.. 하
초딩때 친구가 갖고온 레고인형 갖구온 적 있다.... 하... 철없었지 진짜...
친구 돈 슬쩍 훔친거....소문 오지게나고 ...ㅜㅜㅜㅜ왜그랬지 하 그리고 어릴때 그 박은 종이색종이 마트에서 훔쳐서 엄마가 다시 돌려주고온거..
호기심으로 담배 핀거
해킹툴, 주민등록번호, 오토마우스, 키로그 유포하고 다니다가 사이버수사대에서 통지서 날라옴.
호기 심으로 담배피고 문구센터?에서 상습적으로 물건 훔친 거
..
>>140 헉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이다... 아저씨 진짜 성인이신 듯ㅠㅠㅠㅠㅠㅠ
나 2학년때 롯데마트 가서 700원짜리 초밥 훔치고 치킨 한조각씩 훔치고 그럼 ㅋㅋㅋㅋㅋ내가 하자 한건 아니었는데 걸림 그리고 롯데마트 쉬는 날이었는데 그래서 ㅇㅇ 문구 갔는데 그때 딱 걸려서 그만뒀지.. 진짜 걸리니까 정신차리게 되더라. 근데 꿈이 가수인데 이거 분명 불이익 되겠지?나 엄청 후회중이고 철 없던거 맞는데
나 되게 착한 이미지고 학원도 다니고 부모님하고 사이도 좋은데 물건 훔치기, 술, 담배 다 함..ㅋㅋㅋㅋㅋㅋ 친구 관계도 좋아서 맨날 담배 피지말라 말리는데 음 끊을 수가 업어~
범죄까진 아닌데 서술형 매길 때 쓰윽 답 고친거 ㅋㅋㅋㅎㅎㅋㅋ
아니 진짜 나는 맨날 돈 받으면 친구들이랑 사고싶은거 다 사고 진짜 혼자 맨날 쇼핑가서 쇼핑하는데 내 동생은 막 돈 되게 효율적으로 쓰고 잘 안써서 항상 설날이나 명절에 돈 받으면 보통 난 70에 걘 40 받는단 말이지? 그럼 난 한달반 만에 다 쓰고 ㅋ큨ㅋ큐 근데 또 친구란 놀러는 가고 싶어서 동생한테 5마넌 쌔빔....미안해 진심ㅁ,, 돈 계산 안하는줄 알았는데 2달 있다가 5만원이 없어졌데더라? 근데 난 되게 태연하게 에휴 거렸는데 진짜 미안해💦 진짜 그걸로 재밌게 놀았어 고마워❤️
유치원때 진짜 손바닥 만한 신기한 기계? 제봉틀? 같이 생긴거 있길래 몰래 슬쩍함 다음주에 돌려 놔야지! 했다가 까먹음 그때도 내가 왜그랫지.. 돌려놓을까 했는데 지금도 그때 왜 그랫지 싶음
어릴때 동생 초콜릿같은거 많이 훔쳐먹었음... 근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졸라 미안해서 그 뒤로 먹을거 생기면 많이 챙겨주려고 했는데 그때는 동생이 거절하드라... 거절해도 걍 주고 가고 그랬음...
지금은 음원스트리밍앱 쓰는데 한 때 4shared라는 앱으로 노래 다운 받아 들은 적 있어
볼펜심으로 내 저금통에 넣어둔 지폐 다 꺼내썼는데 그거마저도 다 써서 동생것도 털었음....고마웠다
유치원때 반짝반짝 거리는 종이? 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너무 예뻐서 색종이 정사각형으로 오려서 반짝반짝 거리는 종이를 테이프로 붙이고 스티커라고 자랑했다... 이 종이 쓸려면 선생님께 허락 맡아야되는데... 쌤 죄송했어요...
초등학생때 친구가 반지 한 두개씩 훔치는 거 따라 훔쳤다가 혼자 거울 하나가 너무 예뻐서 훔쳤다가 걸렸음.. 그때 진짜 가게직원한테 혼나고 난 뒤 가기 너무 눈치 보여서 지금도 거기는 잘 안 감 어릴때 기억이 너무 크게 남아서
또 실습때 원래 실습하던 곳에 선생님들이 사탕 쟁여놓은 거 여러번 빼 먹었던 적도 있었고 친구 책 빌렸다가 못 돌려줘서 내가 가지고 있다가 버린 적도 있고.. 이건 고의는 아닌데 멈춰있는 포크레인 밑을 나는 안전하게 지나갔고 친구는 그냥 따라오다가 부딪혀서 상처 나가지고 흉터 한동안 달고 살았음
옛날에 시골에서 잠자리 잡고 노는데 잠자리 잡은걸로 물고문 했어..
>>21 몇십만원 훔친걸 참 자랑스럽게 여기시는듯^^
소은아.. 핼로키티 도장 내가 가지고 간 거였어.. 미안..
초1 때 공용으로 돌려보는 책들 중에 쌍둥이공주? 만화책이 있었어 근데 그게 너무 읽고 싶어서 다른 애 책상에서 빼와서 읽음
여기 왜케 심각한 범죄도 많냐ㅠㅠㅜ나는 친구 사탕 훔친거...친구가 하나 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몰래 까먹음,,
>>166 아마 스레주도 이정도로 심할줄은 생각못했을듯
범죄라 하긴 뭐하지만 초6때 친구랑 짜고 컨닝함. 행동 신호 사소한 것까지 다 정해서 정답 공유했는데 꽤 정교했어.그때 아마 둘다 백점 나왔을걸
너희들 참..........이렇게 보면 사람은 완전히 착하게 살기 힘들다
난 사실 오늘 본 시험도 컨닝했어
초딩때 맨날 창문 깨부수고 튐.. 아파트에다가 돌 전력으로 던져서..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개빡쳤을듯..
4shared 불법인거 알면서도 계속 쓰는 거... 지금도 그러고있다
재개발되기전엔 주택에서 전세로 살았는데 앞집에 있는 전선의 정체가 너무 궁금해서 앞집에 보이는 전선을 잘랐어. 그나마 다행인건 전혀 상관없는 전선인건지 아무 일도 없더라... 난리나지도 않았고 전선을 교체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재개발되면서 사라짐
>>21 시발 진짜 미친년
초딩때 정수기가 없었거든 너무 더워서 학교끝나고 문구점에서 북적일때 진짜 고민하다 결심하고 아이스크림통에서 아이스쿨? 비닐로 덮혀진거 소다맛 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안에 계산하러가는척 옆으로 짼기억.. 아줌마 미안!!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니는 씨발 평생 걔한테 속죄하면서 살아라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어 걔는 매일매일 하루하루 너네들이 남겨놓은 좆같은 기억 속에서 고통받을텐데 너는 참 태평하게도 이런 사이트에 와서 유유자적하게 레스 달고 앉아있구나
친구네 주말농장 같이갔다가 옆에 다른집 밭인데 거기까지 친구꺼인줄알고 방울토마토 3개 땄던거
ㅋㅋ근데 요새 훔치는애들있을까 알람울리던대 물론 난 기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잘못 걸려서 알게된것..
친구한테 패드립한거.물론 그 다음에 바로 사과해서 멀쩡히 잘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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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스펙타클 이지랄하지말고 반성하며 살아라 니네반 애들이 제일 불쌍해
인터넷에서 알게 된 여자애 스토킹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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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초딩때 오빠랑 자주가던 문방구?가 있었는데 거기는 씨씨티비도 없는 작은 문방구라서 언제부턴가 과자 하나씩 흠친거.. 마지막날에는 2번이나 안걸리니깐 간크게 차카니 작은거 2봉훔쳐서 품속에 넣고 오빠 고르고 있길래 혼자 나와서 계단에 앉았는데 아줌마가 옆에 슬쩍앉는거임... 진짜 그때 생각하면 죄송스럽고 울컥한다.. 막 조곤조곤하게 왜훔치냐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다음에 그냥 그러지말라고 진짜 착하게 말씀해주셨음... 양심은 있는지 그 이후로 다른 도둑질은 안했지만 아주머니와 얘기했던 며칠 뒤 가게 임대함.. 그 당시에는 임대가 뭔지 몰랐는데 간판도 떨어지고 안에 공사하드라.. 20대 초중반인데 계속 그일이 생각나고 지금까지도 죄송스러움..
4~6살 때 새나 토끼나 작은 거북이같은 소동물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손 대지 말라고 화내셨는데도 계속 만지고 건들면서 동물들 스트레스 준 거... 이게 왜 범죄썰이냐면 재물손괴나 영업방해가 됐던 것 같아서
이 스레를 보면서 평생 무덤까지 꼭꼭 감춰야겠다고 마음먹게된거?
>>103 ㅋㅋㅋㅋㅋㅋㅋ그 형에 그 아웈ㅋㅋ >>107 에이.. 태어난건 부모 입장으로 보배지 흠 나는 별건없고 범죄라면 범죄지. 내가 동생을 무지 끔찍히 여기거든. 거의 브라콘/시스콘 수준? 걔랑 나랑 동성인데 같은 침대(매트리스)에서 같이자는데 걔가 먼저 잘때 이따금씩 뽀뽀한거? ㅋ.. 그러는 다음날마다 걔한테 금이야 옥이야 이뻐해주면서 먹을거 다 양보함. 아쉽게도 걔가 사춘기라서 다 받아먹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개쪽팔린데..동생한테 말했다간 그날 내 재삿날임. 동생 합기도 한단말이야..;;;)
음.. 우리집 18층이거든? 그래서 가끔 아침마다 지나가는 사람한테 비비탄쏘고.. 저녁에는 그 레이저 있잖아 그걸로 지나가는 사람들 쏘고 그랬음.. 한번은 경비아저씨한테 쐈다가 올라오셨자녀..
좀 충격적이다.. 즐ㄹ기려고 연 스레겟지만 이렇게까지 쓰레기가 많을 줄 누가 알았겠어 ㅋㅋㅋㅋㅋ
4shared인가 암튼 그 압에서 불법다운로드 한 거
>>188 >>188 아까비
>>152 222이거 존나 나잔하.. 중1때 첨으로 친구거 뺏어서 펴보고 쭉 피다가 2학년때부터 대리도 구하고 술도먹고 존나 범죄임,,,
중학생때 덩크슛으로 버스요긍 조금내고 천원짜리반잘라낸거ㅜㅜ
>>183 혹시 그 사람이 90년생?
제목보고 호기심에 들어왔지만...이건 흑역사판에 있을게 아니라 범죄기록이잖아...
어릴때 껌하나 훔치고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가 그마트가서 사과 시켰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껌이랑 사탕 그냥 줌.. 그리고 거기 맨날가서 두유먹은기억..
초등학교에서 교실에있는 책들 있잖아? 그것들 중에서 책 한권 집에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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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 이렇게 심각한 일들도 많아...?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라는걸 새삼 실감 중..
아직도 기억나는데 나 유치원때 그 목에차는 이름표 잇잖아 플라스틱으로 얇게 코팅된거 내가 교실에서 불 끄고 뭔 영상 설명 받고잇엇나봐 그런데 내 앞에 그 이름표 그게 떨어져 잇는거야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앞으로 휙 수리검처럼 날렷는데 내 앞에잇는 남자에가 거기 눈 쪽이 쓸렷나봐... 그래서 게 병원가고 난 안들킴
나 유치원때 바쿠간 유행 헷는데 그 빨강색 드레곤 바쿠간이 잇엇는데 내가 그걸 집가는 도중 줄 서잇을때 훔침 그냥 눈에 보이길레 근데 다음날 아침 가자마자 그 바쿠간 주인 두명이 나한테 내놓으라함;; 어케 알앗는지 의문 CCTV 돌렷나 그때 봣으면 바로 나한테 내놓으라 헷을텐디;;
초5때 반에 학급문고라고 책장에 책 꽂아두고 교실에서 읽고싶은 애들 읽고 그런게 있었어..근데 내가 너무 좋아하던 책이 있었는데 그걸 계속 내가 가지고 있다 몰래 집에 가져갔어ㅠㅠㅠㅠㅠㅜ한 두세달동안 계속 가지고있다가 몰래 다시 학급문고에 꽂아뒀다...
아 그리고 이건 범죄는 아닌데 초3때 사이안좋은 애가 고무점토?로 만든거 손으로 뭉갰어...초6땐 애들이 남자애하나 계속 놀리는 거 방관도하고 동조도하고...초등학샹때 진짜 나 너무 나빴다..
>>207 귀여웡 ㅋㅋㅋ
또 오늘은 엄마 지갑에서 5만원빼가서 젤리랑 초콜릿 2만원어치사왔다...사오면서 죄책감 오지게 들어서 다시 엄마 지갑에 쓴 거 다시 채워서 5만원 넣어놨어..
ㅠㅠㅠㅜㅜ엄마 미안해 오늘 떡볶이 사준거 미안해서 사드린고야....앞으로는 착한 딸 될게..사랑해
사람 약점잡아서 돈뜯고 같이잔거
재미로연건데 더이상 즐길수없는글이되어버렸다
>>84 미친 나랑 하나도 빠짐없이 다 똑같아
난 옛날에 그 뽑기?동전넣고 돌리는거 그거하고 싶어서 엄마저금통에서 500원 빼갔다...죄송해요ㅜㅜ
마트에서 껍질 깐 조개나 굴 같은 거 물 담아놓은 팩에 포장해서 팔잖아?? 엄마랑 마트 갔다가 그 팩 말랑말랑한 느낌이 너무 재밌고 좋아서 꾹꾹 누르다가 그거 터뜨렸어... 작은 구멍이라서 티는 안 났는데 상품가치는 없어졌고...ㅜ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안 보는 새에 몰래 하다가 그렇게 된 거라서 모르는 척하고 숨겼어
등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일인 줄도 모르고 익명 사이트 와서 유유자적하게 입 털고 있는 몇몇 애들 보면 딱 답 나온다~ 니들 같은 애들이 사람들 사이에 멀쩡하게 껴서 살고 있다는 게 소름 돋는다 으 구역질 나와
엄마가 나 초등학교 3학년때 사회과목을 아무리 가르쳐줘도 내가 정말 못해서.. 모든 과목들중 특히 사회 80점대로 내려가면 피멍날만큼 후두려패고 눈칫밥 주고 많이 혼내서 사회시험 보는데 틀릴문제 새어보니 80점인거야. 그래서 앞에 애꺼 어찌저찌 두문제 컨닝해서 맞추고 90점 맞아서 엄마한테 안혼났었어. 그밖에도 수학 영어 등도 단원평가 같은 작은 시험들 다 포함해서 70~80점대 나오면 왜 안틀릴 문제를 틀렸냐고 욕먹고 맞고 엄청 혼나고 이웃집에 소리 안새어나가게 창문 문 다 잠그고 나무 판때기로 진짜 후드려 쳐맞아서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교 5학년 과학시험때 컨닝을 한번 더 했었어. 결국 정답을 못찾아서 문제도 틀리고 여자애들이 나 컨닝한거 봐서 들키고.. 엄마가 때리는게 너무 무서워서 컨닝했었던게 내가 지금 생각나는 제일 나쁜 짓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70점대면 그리 혼날 점수도 아니었던거 같은데..ㅠ 엄마가 다른 엄마들 사이의 소문에 예민했던 때가 있어서 어릴때 성적으로 날 많이 때렸고 (언니땐 한수 더 떠서 창고가서 팼고) 언제부턴가 평균80점대 나오면 차라리 날 죽여!!! 하고 생각하며 그냥 맞았고 중2이후엔 엄마가 성적표를 승질난다고 안보기 시작했는데도 나혼자 학업스트레스와 열등감이 쩔어서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다른 안좋은 사정까지 다 겹쳐져 성적 압박감에 학교를 다니면서 정신과 가야될 증상들이 나타났는데도 엄마한테 알리면 정신과 생기부에 남는다는 그런 말만 할게 뻔해서 (실제로 결국 선생님을 통해 알려지니까 그말부터 하더라.) 혼자 병을 엄청 크게 키우다가 결국 고등학교때 우울증 범불안장애에 PTSD에 심각한 수면장애등 별의별 정신병들 다 생겨서 성적 바닥기게 되고 아예 출석을 안해서 수행평가랑 모의고사는 이름만 써서 내고 중간기말고사는 문제 읽지도않고 찍어서내고 정신건강이 전교탑급으로 안좋아지니까 선생님들이 나 어떻게든 졸업만 시켜주자고 교장쌤한테 건의까지 해줘서 고등학교 유급만 아니게 다니고 졸업했다. 엄마가 선생님들 보기 창피하다고 중학생때까진 거의 모든학년이 개근이라서 졸업식에 왔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식때 가족들 아무도 안와서 학교 안나갔으니 친구도 없고 나혼자 졸업했어ㅋㅋ 대학교도 못가고 2년지나는 지금까지 정신과 꾸준히 다니면서 매일 약먹고 있다. 아빠는 고등학생 되고 나보고 학생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건 가족으로서도 필요없다며 어느날 날잡고 내쫓으려 하길래 내가 아빠 앞에서 그냥 날 죽여라는 마인드로 칼잡고 내 몸에 휘둘러서 유혈사태나고 응급실도 병원도 안데려다줘서 다음날 학교갔더니 아직도 피가 안멈추고 붕대 뚫고 나와서 이거 보건실에서 커버못한다고 병원가서 당장 꼬매야한다고 어제 나랑 아빠 상황 보고도 보기만했던 엄마한테 전화 넣어서 응급실 꼭 가게 만들더라. 응급실 간겸으로 병원에서 정신과에도 연결시켜줘서 상담했더니 동네병원도 아니고 2차병원이었는데 더 듣지도 않고 대학병원으로 좀 더 큰 병원 가야된다고 말하더라. ..어라 마무리가 이게 아닌데ㅋㅋㅋ..ㅠ 컨닝 두번 했었다는 얘기 쓰려했는데 이상한 말들이 더 많이 튀어나오냐ㅋㅋ큐ㅠㅠ 컨닝은 진짜 반성하고 있어. 맞는게 너무 무서웠을뿐이야. 그밖에는 초6때 왕따를 방관했던게 너무 죄스러워서 성인 돼서도 내가 쓰레기라며 자살시도 와중에도 그것만 생각나고 혼자 따흐흙거리다가 9년이나 지나서야 그때 너무 미안했다고 왕따 당했던 애 찾아서 사과했어. 근데 정작 내가 나서서 괴롭힌건 없었었는지 그 애는 사과는 너가 하는게 아니라 가해자들이 해야한다며 오히려 나한테 너 나쁜 사람도 아닌데 왜그렇게 건강까지 해치면서 그생각 하고 있었냐고 다독여주더라.. 않이 내가 했던 제일 나쁜짓 풀으라고 했는데 왜 내 일상을 써놨지ㅋㅋㅋ큐ㅠ 아. 범죄하나 있었네. 아직도 삶을 살 자신이 안생겨서 다른 사람 입장에선 곧 있으면 한강에 쓰레기 투기할 예정이라 이건 범죄에 들어가긴 하겠다. 쓰레기 투기로 여러사람 귀찮게 할텐데 반성할게. 내선에서 똥꼬쇼를 해도 도저히 처리가 안돼서 한강에 버릴수밖에 없더라. 날 동정하지마 빼애액! 다들 나쁜짓한거 쓰고 반성도 같이 하자. 레스 달까 그냥 지울까 고민 많이 했는데 여기 판자체가 흑역사판이고 난 아직도 흑역사를 달리고 있어서 그냥 쓸게. 요즘은 눈물 거의 안흘렸는데 갑자기 눈물나려한다 따흐흙 주책좀 떨어봤어
나 왕따시켰던 애 은따만든거.
물론 의도한건 아냐. 단지 왕따당했던 애랑 놀지 않았을 뿐인데 상황이 내쪽으로 흘러오더라.
유치원 시절에 애 중요 부위 발로 깜 먹기 싫은 음식 입에 물고 화장실에 뱉음
난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필통에서 크런키 빼갔어
나 백화점에서 마네킹 손 분리하고 모른 척 한거
페이펄에서 구경하다가 지우개 사야지 이러고 주머니에넣엇다가 구경계속하다가 까먹고 나온거... 진짜 그날 집가서 알게되서 엄마한테 어떡하냐고 돌려줘야겠다고 ㅜㅜ막그랬었는데ㅜㅜ
내 친구가 자기 괴롭히던 일찐년 실내화에 치약 짜넣고 리코더에 분필가루 집어넣는 거 도와줌..;; 담날 일찐년 표정 개구린거 보고 둘이 떡볶이 파티함.
마트에서 전복 파는 거 있잖아 살아있는 건데 시식할때 쓰는 녹말 이쑤시개로 움직임이 없어질때 까지 몰래몰래 찍은 적 있어... 지금은 안그러지ㅠㅠ 어릴적에 정말 생각없었지.. 솔직히 재미는 있었어 그 뭐냐 다들 어릴적 곤충괴롭히기라고 해야 하나... 물에 빠뜨리기라던가 막대기로 콕콕 찌르기? 경험있는 사람 정말 많을 거야
어릴적에 조그만 마트에서 하리보젤리 훔치다 걸렸었어ㅠㅠ 정말 창피하고 죄송스러웠지
어렸을때 엄마지갑에서 돈 훔쳐간거.. 진짜 쓰레기짓.. 진짜 너무 후회스럽고 죄송하다
비오는 날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사람이 지갑을 떨어뜨렸어. 바로 주웠는데 돌려줘야 되나 되게 고민스럽더라 결국은 가져갔어. 만원정도 들어있고 카드나 그런건 없었어. 심장이 쿵쿵 뛰었지.
>>214 아 개귀욥네ㅋㅋㅋ
어릴 때 문방구에 있는 100원짜리 뽑기기계에 미쳐있었는데.. 용돈 1000원 탕진 다하고 아쉬워서... 아저씨한테 기계가 돈 먹었다하고 한번 더 했었어... 또.. 100원 아저씨한테 내면 뽑기 종이 한장 뜯을 수 있는 거 있었는데 그거 몰래 두 장씩 뜯음ㅎㅠ
>>157 2222
>>230 헐 나도 뽑기 이런적 있음ㅠㅠ
초 6때 아파트 9층 복도에서 유리병(콜라병,사이다병,맥주병,소주병)을 던졌어. 밑에서 야!소리가 들렸는데도 막 던졌지....그때 경찰 뜨고 장난 아니였어. 천운으로 차 정수리부분 내려앉는걸로 끝났지만 만약 지나가던 사람이 그거에 맞았으면 어떻게 됬을까....?우리가족 길거리에 나앉을뻔 했던 치기어린 기억이었어
>>216 인정
초등학교 3학년때 편의점 갔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깊카 10000원 50000원 150000원짜리 각각 하나씩 뺴온거. 가져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와... 댓글 정말... 나는 쫄보라서 큰거 훔친적없어. 다들킬게 뻔하기도 하고.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몇십만원 훔친 도벽사건 봤는데 신기하더라...ㄹㅇ 음 나는 아빠지갑에서 천원 몇개 슬쩍한거? 그래도 만원이상은 슬쩍안함.(갚을거야..) 아 맞다 내가 친척한테 받은 동생몫 5만원 내가 꿀꺽한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속에 묻혀있던 일 꺼내봄 때는 초딩이었음 무슨 만들기 시간이었는데 내가 친구를 부른다고 걔 어깨를 툭툭쳤는데 뒤도는 순간 사건이 터짐 얘가 의자위에 이상하게 중심잡고 앉아있었나봄. 그래서 중심잃고 얘가 의자랑 의자 사이로 자빠진거. 입술찢어져서 나 걔 데리고 보건실감. 보건실에서는 입술꿰매야한다고했나봄 다음날 걔 입술 꿰매고 옴 걔는 내 실수인줄 모를거야 그야 무서웠는걸 미안해
>>237 에이 이건 니 잘못 아니네 넘 마음쓰지마
초딩때였나 한 1학년때 공주 장난감인가 그게 너무 갖고싶은거야. 그래서 몰래... 왜 그런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훔쳐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어린애가 어쩌겠어 ㅋㅋㅋ 너무 티나고 직원이 수상하게 여겨서 결국 잡혔는데, 직원이 그래도 목소리는 안높이고 이러면 안된다고 타일러서 눈물 펑펑 쏟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장난감 갖다놓고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받으라고 건네줬는데 장난감 비용에 딱 알맞아서 눈 팅팅 부은 채로 장난감 사서 품에 안고 집에 왔음...
회사 돈 자주 빼먹었던거?ㅋㅋ 교통비 안썼는데 교통비 썼다고 결재 올려서 현금수령하고 야근 1시간 햇는데 2시간으로 적고 구랬던 기억은 있따.. 장부 조작해서 금액 맞춘다고 차액 가져간 적도 있고 ㅋㅋ
초2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3일동안 불량식품 야금야금 훔쳤었는데.. 3일째에 걸려서 혼났는데 부모님 일가셔서 다행이 전화 못받았어.. 아직도 모르심.
또 있다. 매 시험 컨닝하는거ㅋㅋㅋ 중1때부터 고3때까지 한번도 안빼먹고 컨닝했어. 중2땐가 3때 걸렸는데 그 시험만 0점처리되고 끝났어. 컨닝을 멈출수가 없더라
피아노학원 횟수 칠하는 색연필 예뻐서 가져옴,,
초3때 오빠 생일선물 사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오빠 저금통에서 2만원 슬쩍했어. 그돈으로 오빠 생일선물로 비비탄 총 사줬다. 미안했다...
버스타야하는데 버스비없어서 친구랑 한명당 100원짜리 2개씩넣고 탈려다가 그 버스기사아저씨가 한 4분버스멈춰놓고 우리 대놓고 쪽준거,, 거기에 학교선배도 있었는데 ㅋㅅ 물론 우리가 잘못한건맞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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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인가 그때쯤에 문구점에 파는 삼백원 정도 하는 사탕 너무 먹고 싶어사 그냥 들고 나왔어
동생 지갑에서 5천원 빼감 ㅎㅎㅎ̆̈ 미안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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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포도 스티커 다 모으면 선물 주는거 마지막 두개 남은거 다 모으고 싶어서 쌤 책상에서 두개 찾아서 붙힌거.....
마피아할때사실은몰래다봤어...애들은내가똑똑한줄알더라...미안해마피아들
그 도라지꽃 꽃봉오리?꽃봉우리? 그거 터트리면 펑하는 소리나는거 알지 ?? 그게 너무 재밌어서 초딩때 모르는사람 텃밭에 있는 꽃봉오리 많이 터뜨렸어 ,,
홈플러스나 롯데마트 옷 코너 가면 계산대에 사탕 있는데 그거 몇개씩 가지고옴 ..
초6때 친구들이랑 공사장가서 공사장분들 일하고 밥먹으러가는곳 창고 털어서 빵이랑 술먹고 배수관도 터트렸다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게속쌔비다가(한1개월 3일주기로) 단체로걸려서 ㅋㅋㅋ
카트알바하는데 카트 하나 빠져서 굴러가다 고객 차하고 충돌했는데 별 기스 안난거 같아서 모르는척 하고 갔어...
초등학교때 친구 샤프가 너무 탐나서 몰래 가져간 다음에 내 이름 네임스티커로 붙여놨어. 다들 순수했을 때라 그 친구는 내 이름 써있으니 그냥 쟤꺼겠거니 하고 어디갔는지 찾더라...
그거랑 수련회때 왕따라서 맨날 이불에 깔려서 밟히고 치킨 뼈 강제로 먹여지고 화장실에서 자고 하다가, 마지막날에 빡돌아서 제도용 철자로 애들 얼굴이랑 팔 다 그어버린 거... 나한텐 얘기 안해주셨는데 부모님 엄청 고생하셨다더라고.
초1때 형광펜이 사고싶어서 알림장에 내가 지어내서 형광펜 사오기 썼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걸림.. 결국 엄마가 그냥 사주셨다
뭐야 여기 왤케 심각해 난 피아노 학원에서 한번치고 10개 색칠한거 이야기하러왓는데 ....
아니 미친거 아니야;; 여기 몇몇 것들은 그냥 심각한 범죄인데?? 지금 당장 감옥 가도 할말 없을 정도인데?? 대체 뭐가 자랑이라고 저런걸 여기에 쓰고 있는거지?
>>262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아니 여기에 큰범죄저지른사람들은 반성안하고있을줄아나 그리고 당연히 익명이기에 올리는거지 자신이 철 없던시절에 했던짓이니 부끄럽기도하고
싫어하는애가 만든 눈사람 졸라 밟아서 부심... 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눈사람 부셔진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생각하니까 나 왤케 소름돋냐..;; 미안...;;;;;;
나 버린 친구 SNS에 느그애미랑 결혼한 니애비가 불쌍하다고 써놓고 튐 막상 써보니까 ㅈ됐다 이랬는데 .... 걘 내가 한지도 모르겠지
친구랑 드럭스토어에서 화장품 상습적으로 훔쳐서 지구대 말고 경찰서 3번다녀옴 더 많은데 3개만 걸린거임.. 아직도 진짜 너무 후회하고 그 화장품들 다 버림 진짜 왜그랬을까.. 훔친거 다 합치면 50만원 되는데 다 엄마아빠가 갚아주시고 엄마아빠는 딱히 그렇게 혼내지도 않으시고 앞으로 그러지마라 하시면서 내걱정만 해주심..
영어학원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가지고 뒷차한테 뻐큐날리기 놀이 하고 놀음.. 따발총뽀큐 이딴거만들어서 뻐큐손가락하고 우두두두두 총쏘는시늉 이지랄함ㅂ 뒷차 기분ㅈㄴ드러웠을듯 범죄는아니지만....
아는언니가 과자 한봉지 훔치는거 봤고, 그 언니랑 그 과자먹움.. 진짜 후회되고 죄송한 일이다.. 거기가서 돈 다시 주고 싶은데 지금 이사가서 기회되면 돈 주려고 한다..
나 초딩때 유행하던 거 있는데 그 바비인형같이 생긴건데 정수리에 고리 달려서 여자애들이 가방에 걸고 다녔던 거 있거든 대가리는 존나 크고 몸은 개 얇고 길어 왜 유행했는지는 몰라 쨋든 그거 마트나 인터넷에서 사면 5천원인가 그정도 되는데 문구점 같은데는 만원정도 하고 좀 이쁘고 악세서리 많이 달린 거는 만 오천원 정도 했단 말이야ㅋㅋ나도 그거 유행타길래 모으고 있었는데 한 3학년땐가? 친구들이랑 문구점 갔는데 만원짜리 개 이쁜 바비인형이 있는거야 시발 나도 모르게 그거 잡고서 애들이 살거 계산 다 하고 가자 할때까지 잡고 안 놓고 있었는데 그 순간에 머리에 스치듯 지나간게 여기 CCTV도 없고 있어도 저 멀리에 있는데 훔쳐도 안 걸리겠지? 이 생각이었음. 나란년...왜 훔친거야!!! 큼..어쨌든 그거 훔치고 이틀 뒤였나? 학교 끝나고 놀이터 지나서 집 가려는데 그때 같이 있었던 친구들이 날 부르는거야 그리고 하는말이 야@@아..너 인형 훔쳤어? 이러는거..식은땀 존나 흐르고 동공지진 개쩔었음 근데 친구들한테 말하긴 또 싫고... 그래서 아니? 이러고 집 가는데 바로 엄마한테 전화 온 거지 @@아 너 학교 끝났지? 집에 와봐 엄마랑 얘기 좀 해 이때 든 생각은 뻔하지 뭐 우리 부모님이 워낙 워낙 엄격하시기도 하고 재밌으시기도 한데 혼날 상황 오면 진짜 세게 혼내시거든. 그래서 진짜 혼날 각오로 집 갔지 왜냐면 나도 내가 잘못한 거 아니까. 그렇게 집 갔더니 엄마가 있더라고. 그리곤 앉아보래 나 진짜 무릎 꿇고 앉았는데 갑자기 너무 후회되는거야 눈물 존나 쏟아지고ㅜㅜ 그래서 엄마가 말 꺼내기도 전에 엄마 미안해..내가 잘못했어요 이랬단 말야? 그랬더니 엄마가 나한테 그러더라 @@아 너도 너가 잘못한거 아는거잖아? 나쁜 짓을 저지르긴 했지만 너도 어린 마음에 훔친 거고 지금 정중하게 마음을 담아서 사과하고 있으니까 엄마는 괜찮다고 그러더라. 나중에 들은건데 그 인형 만원짜린데 훔친거 보상해주느라 삼만원 냈고 문구점 아주머니가 신고하려 했는데 초등학생이라 신고 안 했다고. 나 그날 엄마가 우는 걸 처음 봤어. 엄마 우는 거 보니까 그 어렸던 나이에도 엄마가 어떤 심정일지 이해가 가더라고. 그리고 그 문구점에 엄마가 돈 내러 갔을때 내 친구들도 같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말해주더라. 우리 엄마 고개 90도씩 숙여가며 사과했다고. 그 뒤로 엄마 고개 숙이는 일 없게 사고 안 치고 지내고 있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말로 사과가 되지 않을 많큼 컸던 문제고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나 며칠 전에도 엄마랑 싸웠는데 이 김에 엄마한테 사과해야겠다.되도록이면 물건 훔치지 마. 나중에 후회 엄청 한다!
스레 제목에 범죄라고 써놨긴 한데 진짜 레알 범죄인 걸 써놓은 사람들도 있네.....심지어 ㅋㅋㅋㅋㅋ까지 붙이면서 써놓고;;;;;;;끔찍하네 난 초 6때 어떤 여자애가 내가 자기보다 시험 잘 쳤다고 갑자기 내 배 때리고 가서 앙심 품음... 그 다음 주에 걔한테 같이 시소 타자고 해서 신나게 놀다가 내가 먼저 갑자기 벌떡 일어나버림 걔 엉덩이 쿵!!!!!해서 일주일 넘게 엉덩이 아프다고 자리에도 못 앉았어..지금이었으면 그냥 폭력으로 대응하지 않고 말로 조져줬을 텐데ㅠㅠ미안함..
여기에 좀 개에바인 레스들 있는데 그건 다 신고해서 삭제시키는 게 나을 듯....익명이라고 맘 놓고 써놨나 본데 보는 사람들 눈에 민폐 아니냐
>>249 진짜 범죄자 등판 지옥으로 떨어져라 새꺄
만원 지하철에서 방구뀐적 있었다.
>>275 나랑 비슷하네. 난 만원 버스에서 방귀뀐적 있는데.
어릴 때 할머니댁 갔었는데 그 마을에 살던 바보형이랑 놀게 됐음. 걔 따라 뒷산에서 놀다가 바위 쪽에 모자(아마도? 정확힌 기억안남)를 떨어뜨렸었음. 가깝긴 했지만 산사면쪽 바위라 혹시나 주으러 가다 굴러 떨어질까 무서워서 안절부절하고있으니까 그 바보형이 본인이 형노릇 하고 싶었는지 모자 주워준다고함. 그리고 모자 줍다가 발이 미끄러져서 아래로 굴러 떨어짐. 너무 실감도 안나고 어렸을 때라 그냥 무서워서 할머니댁으로 바로 돌아와서 입닫고 있었음. 그날 저녁이었나 다음날이었나 동네사람들이 다 같이 산에 수색하러 가는 건 봤음. 아마 그 형 찾고있던거겠지. 아마 죽었을거라 생각함. 근데 진짜 역겨운건 당시에 내가 무서웠던 점이 그 형이 죽었을까봐가 아니라 그 형 시체 근처에 내 모자가 있어서 내가 살인범으로 의심받을까였었음. 나도 내가 쓰레기인거 알아.
>>277 너무 자책하지마
초등학생 때 그 쉬는시간에 우유줬었거든? 근데 한달에 한 번씩은 흰 우유말고 바나나우유나 초코우유 나왔는데 내가 우유 등록 안 했었단 말이야. 흰 우유 먹고 안 좋은 기억 있어서 못 먹어가지고 근데 초코우유가 너무 먹고싶어서 훔쳤었어. 그리고 초3때 급식으로 나왔던 요구르트 친구거 슬쩍하고 친구가 니가 가져갔냐고 막 하는데 아니라고 집에서 가져온거라고 우기고 내가 마심. 그리고 초1때 친구 필통에 있는 사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사탕도 슬쩍했었어. 그리고 요구르트 걔가 남자애거든? 걔네 집 가서 레고하는데 탐나는 닌자고 칼이나 칼집 막 훔쳐왔었어. 도벽이 있었나 왜 이렇게 훔친게 많지.
그리고 초등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책 훔쳤었어. 프레니가 너무 읽고 싶었는데 집에는 프레니가 네권밖에 없었거든
나 초등학생 때 집에 열심히 저축하던 저금통에서 몰래 돈 꺼내썻었어 쓸데없는데 가지고싶은건 많던 시기였고 돈 개념이 없었기때문에 받는 족족 저금해버리고 아 맞다 사고싶은거 있었는데 하면서 몰래 다시 꺼내고..
위니비니에서 젤리 땅바닥에 떨군거 원래 물어줘야되는데 발로 밀어서 젤리통 아래로 숨김 ㅜㅜ
갱신 중복스레좀 제발...
중3때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해야 하는데 우리 학교에 사서선생님이 안계셔서 독서반 애들이 돌아가면서 당번슨단말야. 근데 그때가 연말이라 다들 당번 안서거나 설렁설렁해서 도서관 문이 언제는 열려있고 언제는 닫혀있고 했음. 졸업 한 2주 전이었나 책 반납할려고 한 일주일째 맨날 책 들고 반납하러가는데 문이 졸업식한날이 될때까지 안열리는거야.. 반납함 같은 것도 없었어 울 학교에 ㅠㅠ 그래서 그 책 아직도 우리 집에 꽃혀있더라ㅜ 며칠 전에 준비물 찾다가 발견함..죄송합니다..ㅜㅜ
초딩때 반에서 그림 잘 그리는 여자애랑 같은 그림학원 다녔는데 맨날 쌤한테 여자애랑 비교 당해서 그런가.. 질투나가자고 여자애가 나한테만 몰래 보여줬었던 비밀? 그림 노트 찢어서 하수구에 버렸어.. 더 소름돋는건 모른 척 하면서 여자애 자기 그림 노트 없어졌다고 우니깐 같이 찾아주겠다고 늦게까지 동네 돌아다니면서 착한 척 오지게 한거.... 걔는 나한테 되게 잘해줬었는데.....
초딩때 런닝맨 한창 유행했는데 학교앞 문구점에서 파는 이름표떼기 놀이 세트 훔침. 지금 생각해보면 문구점 아저씨 그때 눈치 깠던것같은데 그냥 봐준거같다
내 몸에 담배빵을 지졌던 애의 파우치를 통째로 쓰레기통에 넣고 그 위는 다른 쓰레기로 버렸어. 왜 굳이 쓰레기통이냐면 걔가 그 주에 당번이라서. 병신같은 년 니 남친이 준 립글로스 니 손으로 버린거다.
난 무단횡단 지각해가지고 내신 깎일까봐 무단횡단 할 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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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건 범죄 아니냐??
>>242 ....심각한 일인데 웃겨??
길에 떨어진 2000원으로 친구랑 ID껌 사먹었던거....주인분 죄송합니다...
틴트가 너무 갖고 싶은 거야... 그래서 하나 쎄볐는데 경보 울림...ㅎ^^ 다행히 그냥 제자리에 갖다놓는 걸로 끝났는데 진짜 심장 떨려따
>>293 닉네임 왜 써? 보니까 다른 스레에서도 막 쓰던데ㅋㅋ;;;
어릴때 생선가게에서 미꾸라지 든 스티로폼 박스만 보면 발로 차면서 놀았어...
몇달전에 호신용으로 들고다니는 망치로 진짜 싫어하는 애 머리 때리려다가 현타들어서 때리기 직전에 그만둔거....?
모르고 약 1달간친목…
친구 지우개 빌려쓰다가 뚝 부서져서 상황설명하고 새로 사줬다.. 부서진 지우개는 내가 잘 쓰는중 :)
내 초등학교 3학년때에 우리학교 뒷문에 진짜 허름하고 지붕?도 천막같은걸로 대충 되있는 뭐 구워서 파는 문구점이 있었는데 내베프가 거기서 자연스럽게 차카니인가 그거 하나 몰래 쌔볐어. 결국 내가 그거 갖다놓으라했지만ㅋㅋㅋㅋㅋㅋ추억돋는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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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스트레스 왕창 받았을 적에 아빠꺼 담배 하나 훔쳐서 펴봤음 근데 좋을 게 없어서 그 뒤로 펴본 적도 없다
나 뭐 나쁜짓 했지 엄마 비싼구두 신고 나갔다가 밑창 아작낸거...? 왜 뭐 엄만 내 구두 터트렸잖아 우쒸
난 평생후회할 짓을 많이 한것같아. 담배도 폈고 아빠 소주나 양주같은거 훔쳐마시고 엄마지갑이 손대고 초딩때 나 왕따시켰던애 더 심하게 중딩때 왕따시켰어. 때리기도 했고 .. 그냥 이제는 내 삶이 범죄같아
>>306 너무 자책하지마
초등학생때 게시판에 애들 주민등록번호가 다 공개되었었어(당연히 내껏도 포함해서) 문득 나랑 비슷한 주민등록번호가 눈에 들어왔는데 걔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 외운 다음 네이버 아이디 하나 가입했는데 그뒤로 잊어먹었어...아마 없앴겠지?
어릴때 엄마지갑에서 5처넌 꺼내간적 있고 고2때 담배가 궁금해서 딱 한번만 쓰읍 해본거
초등학교때 편의점에서 친구랑 배고파서 화이트 초콜릿 몰래 훔쳤다가 죄송하고 무서워서 다시 돌려놨는데 나한텐 진짜 완전 ㅠㅠ 무섭고 떨리고 처음이었는데 다신 안하기로 마음먹고 한번도 안함
어렸을 때 인형가게에서 토끼 인형이 하나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훔쳐버림. 걸리긴 했는데 너무 어렸을 때라 혼은 안 내셨나 봐 기억이 안 나
7살 쌤챜상서랍에 연필문구세트흥침
그 마트에 캠핑코너 가면 막 모자쓰고 앞치마 맨 마네킹이 잇엇거든? 그 마네킹 손이 마디마다 움직일 수 잇는 거엿어서,, 마네킹 두 손 다 법규 만들고 튐,,,
어렸을때 지하철에 남아있는 자리가 노약자석 뿐이여서 "그래 나는 약자지~" 하면서 자기 합리화 하면서 앉음..
저학년때 백화점에사 인형 주워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던 중에 그 인형 울면서 찾고 있던 여자애 그냉 무시깜.. 미안하다 애기야..
>>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자주했던건 피아노 학원 다닐적에 친 횟수대로 칠하는 과일 있지?? 그거 한번치고 5개씩 칠하기였던것같아ㅋㅋㅋㅋ... 범죄는 아니지만ㅋㅋㅋ
모르는애 엉덩이 찰싹 소리나게 때렸음 ;;
선생님한테 메일로 야한 그림 보낸 적 있다
어렸다고해도 성희롱인지 모를 성희롱한거 장난이랍시고 애 괴롭힌거 싫어하는애 티 안나게 갈구면서 상처준거 나 왕따시키려던애 은따만든거 미자때 한번뿐이지만 술 담배 해본거 선생님께 많이 대든거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려있었다 해도 저 장난으로 애 괴롭히고 그러면서도 나는 걔를 친구로 생각했다는건 너무 끔찍함 사과는 모두 했고 허울뿐일지라도 용서를 받았지만 가끔 내가 존나 싫어질때가 있음
껌씹으면서 길가다 재채기했는데 껌이 팍 하고 튀어나와서 가로수에 붙었음 근데 길에 아무도 없어서 모른척하고 집에왔다..
친구 지우개 빌려서 뒤쪽 안쓴 모서리로 박박 지움
초딩때 문방구에서 분량식품 훔침 문방구가 존나 좁고 아저씨 아줌마가 보고있는데 걍 대놓고 훔침 깡 오짐;; 겨울이라 패딩 주머니가 컸는데 친구랑 우와 저거 맛있겠당 하고 주머니에 슬쩍 넣고 구경만 하고 나가면 수상하니가 한두개만 돈내고 나옴
>>322 진짜 사악하다
>>322 넌 진짜 나빴다ㅜㅜㅜ
동네가 조금 달동네?처럼 그런 구조인 주택단지인데 나랑 동네 친구랑 언니랑 모아서 동네 하나를 상대로 벨튀함
어릴때 문구점에서 그 약간 귀엽게생긴 연필세트 그거 갖고싶어서 훔쳐벌임.
사촌동생이 베라 사오라길래 민초사갔는데 니 다 처먹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먹음 냠냠
모르는 애 뒷모습 보고 친구인 줄 알고 때렸는데 아니길래 모른척한거.... 너무 민망하고 미안해뜨
자전거 타다가 차에 박아서 앞에 찌그러졌는데 너무 무서워서 도망갔어
지금 중2 인데 6학년때 용돈 받으면 메이플 현질하거나 그때 인형뽑기가 유행해서 내가 엄마지갑에 손을 댔어.. 첨엔 티 안 나게 가져갔는데 점점 액수가 늘어났어.. 어른되면 진짜 갚아드릴거야
문구점에서 100원 하는 불량식품 교묘하게 한번에 2개 잡고 1개 가격만 계산한거 엄마 친구 집에서 장난감 키 하나 훔친거
화장실 불끄고 도망친거나야 미안
그 문구점에서 파는 조그만한 공포책있잖아 그거 사려고 할머니 성경책에서 5000원 훔침 너무 죄송해서 어제 세뱃돈받고 사고싶은거 사고 남은 5만원 드렸어 어제 갑자기 생각나더라,,
나 어릴때 친구랑 다니고있던 어린이집 상담실들어갔다가 돈이 한뭉텅이가 테이블위에 올려져있길래 오 개이득!! 이러고 들고나가 가지고 그거들고다니면서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돈이 없어진걸 안 원장이 Cctv돌려보고 찾아내가지고 돈뺏기고 집에가서 빠따로 졸라맞음 그때 진짜 심하게맞았는데 그때생각나? 하고 가족들이 얘기꺼내면 기억안나는척함... 그게 어떻게 기억안나ㅋㅋㅋㅋㅋㅋ 그때 신나했던거 아직까지 기억난다
초딩때 학원가다가 배가너무고파서 초콜릿 훔치다가 걸렸어 그래서 집전화번호 말하라그래서 개떨었는데 다행히 엄빠는 모르더라 딱 걸려서 혼나고있는덕 건너편에서 반친구가 지나가서 쟤가 보면안되는데 볼까봐 조마조마했음
옛날에 3학년?때 쯤에 모나미에서 포켓몬 카드 500원짜리 두팩 쌔벼서 나갔어. 안들킨줄 알고 밖에서 다 뜯고 가려는데 아저씨가 니오더라고. 학교 반 이름 적히고 다음에 1000원 갚겠다고 한 뒤에 나왔는데 잊고 살았어. 몇달 뒤에 그 가게 없어졌더라.
초딩때 문구점에서 개구리알 훔친적있음 중딩때 좋은색연필이 너무갖고싶어서 미술실에서 한자루훔친적있음 연필모양샤프 딱봐도비싼거 주웠는데 주인이짐작이갔지만 주인안찾아주고 그냥내가썼음
그리고 초딩때 친구랑공모해서 반에아무도없을때 가방에서2만원 훔쳐서 만원씩가졌음 그돈 게임에충전함 친구도틴캐시샀는데 친구부모가 의심하고 우리집에찾아왔을때 틴캐시내가사준거라고해줌 초딩때 축제때친구랑 놀려고 엄마지갑에서 이만원정도훔쳐서씀 나중에 엄마랑같이축제갔을때 돈이비어서엄마한테걸림 그래서 엄마랑은돈부족한채로다님 안혼내서더죄책감오졌음 중딩때 장난으로 친구랑 등나무씨앗 교무실에서선생님이 준견과류라고 속이고 다른친구한테 하나먹임 그리고진실얘기안함
초딩때 피아노학원에서 기침했는데 가래나와서 피아노밑에묻힘
단체복값을 엄마한테받고 없어져서 다시받아서냈는데 나중에 가방안쪽에서 발견했는데 엄마안주고내가씀
중딩때 도서관에서 요리책훔침
삭제된 레스입니다.
초등학생때 학급문고 집에 가져가고 반납안함
지금은 중1녀인데 초6때 담배펴본거. 호기심이었성ㅠㅠ 이제 안그래! 성인되면 하고싶은거 할거야
미성년자때 담배 술 무지했던것들
친구랑 도둑질
진짜 레스주들 착하구나.. 난 말하면 안되겠다
초등학생때 학교앞에 뽑기 잡상인? 같은 사람이 왔었는데 1등 상품이 햄스터였어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햄스터 들어있는 통을 들고 튀었거든 지금 쓰니 너무 미안하다 여기저기 부딪혔을텐데 어쨌든 그렇게 집에 데려와서 열심히 길렀어
나 친구네 집가서 진주목걸이 훔치다가 걸렸음 근데 내가 끝까지 뻔ㅁ뻔하게 안내놔가지고 엄마가 값치르고 옴...ㅋㅌㅋㅋㅋ.....죄송하다 이게 심지어 나 4~5살때쯤 있었던일..ㅠㅠ
음.. 익명이니까 써볼래. 초등학생때 친구 한 명이랑 천원짜리 한 장 앞 뒤로 프린트 해가지고 서로 붙여서 위조지폐 비슷하게 만든 다음 버스 탔어. 거스름돈까지 받았다. 우리 부모님, 동생도 모르는 일임 그 때 버스 기사 아저씨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아동폭력
나 초딩때 아파트 1층 살았단말야 그때는 내가 쓰레기 같은걸 그냥 바닥에 버렸는데 아 물론 지금은 안 그러구.. 내가 그 날 컵볶이 먹으면서 걸어오고 있었는데 우리집 앞에 딱 와서 다 먹은거야 그래서 이거 어디다 버리지..? 집 앞에 두면 엄마한테 혼나게따 해서 복도에있는 창뭉 밖으로 던져버림...그래서 거기있던 국물이 화초에 다 뿌려짐 ㅋㅋㅋㅋ 그러고 다음날 경비아저씨가 눈치체고 우리 엄마한테 말해서 우리엄마가 나한테 너가 했냐고 왜그랬냐고 그러더라. 근데 나 끝까지 아니라고 부인했음... ㄴ내가 흘린 국물이랑 종이컵 경비아저씨가 다 치우셨다는데 지금 생각하면 죄송하ㅏㄷ...그냥 집 와서 버릴걸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돌던진거.... 애기주먹 반만한 크기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어딘가에 부딪히며 쿵쿵쿵 내려가던 소리를 잊지못함 하고나서도 아니다싶었지 그땐 중력가속도라는 것이 있는지 몰랐는데 누가 맞았으면 어우 아 아찔하다
고딩때 물건 몇차례 훔친거? 마지막 에 직원 아주머니 에게 걸렸는데 봐준 이후로 안함. 지금 엄청 후회함. 아주머니 그때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다들 비슷비슷 하네 나도 뭐 미자때 음주 정도? 그래도 외국 나가있을때 그런거고, 그 나라에선 합법이였느니까 딱히 죄책감은 없다 지금 마시나 1달 뒤에 마시나 그게 그거
>>349 너같은 애들이 제일 무섭다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있네 ㄷㄷ
호텔에서 어떤 행사가 있었고 그 때 서빙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메인디쉬(그니까 스테이크같은거) 하나를 빼돌려서 먹음 같이 일하는 직원 및 알바들 아무도 눈치못챔 그리고 이런 짓 해봤을법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음 행사에 이름표는 있지만 안 온 사람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음 그리고 엄마가 교회 헌금 담당이었는데 어쩌다 엄마가 일하는 곳에 들어갔다가 돈 일부를 내가 훔침 (대략 10만원 가량. 내가 그래서 벌받아서 인생이 꼬이나) 참고로 음향장비 같은 거 몇 천만원하는거 아는데 티나니까 안 훔침
초딩때 다니던 학교 앞 문방구에서 축구공 모양 초콜릿 훔치다 걸려서 존나 혼남. 몇달전에 동창회 때문에 그 동네 다시 갔는데 생각나서 하나 훔쳤다
>>21 반성 없는 게 진짜 소름이다; 그렇게 살지 마
>>359 그걸 왜 또 훔쳐;
하 예전에 완전 애기같이 귀여운 그런 애가 있었는데 ㅋ큐ㅠ 걔네집 놀러갔다가 걔가 아끼는 껌이 있다는 거 ㅠㅠ 그랴서 완전 빌고 빌어서 하나 얻었다 그렇게 먹어서 그런지 껌이 너무 맛깔나는 거야 걔 화장실 갔을 때 하나 슬쩍했지 지금도 우리집 위층에 사는데 저번에 껌 하나 사들고 걔네 집 찾아가서 그 얘기 꺼내면서 사과하고 껌 줬거든? ㅋㅋㅋ 세상에나 다 알고 있더라 소름 아끼는 껌이라 갯수 다 세고 있던거임 멍청했던 나...
나이 속이고 콩콩이 200원 저렴하게 탔다...
고딩때 애들이랑 과학실에 있던 자전거 만들기 훔쳤다 원래 우리학년만 하는건데 우리는 적게주고 과학이 자기네 반 애들중에 이뻐하는 애들 모아서 한다해서 과학실 비품 창고가서 애들 4명이랑 4개 다훔쳤다. 그리고 과학실 1층이라 애가 창문으로 나가서 4개들고 반 사물함에 넣어놓곸ㅋㅋ 반애들 전부 모르는척 하면서 과학쌤 골려먹었다. 원래 나쁜짓이였는데 과학쌤이 여자애들 성희롱하고 그런사람이라 양심의 가책이 적었는지 애들 전부 꼴좋다는 느낌으로 훔침.. 학교 비품은 과학쌤 돈으로 사는게 아닌데.ㅠㅜ 참.. 학교한테 죄송할 짓했다.
아 같은 반 애들끼리 반에 전교회장 나와서 학교 째고 다같이 노래방가서 맥주마신거
ㅋ아 그리고 체육관 지나가다가 애들이 담배피는 곳 있는데 거기서 학생주임이 숙이고 애들 잡으려고 기다리는거 내가 일부러 "00쌤 거기서 뭐하세요??" 큰소리로 말하는거 애들이 듣고 도망침ㅋㅋ
초딩 때 피아노학원에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연필 훔친 거. 키우던 햄스터들 호기심에 목졸라 죽인 거. 유딩 때 다른 애들 수첩에 붙은 스티커 훔친 거. 짝사랑하는 애 도촬해 폴더 만들고 간직한 거.
하.. ㅠ 나는 일단 초3때 학교에 있는 작은 할리갈리 보드게임 카드만 가방에 넣어 훔친 거. 초6때.. 이건 솔직히 어쩔 수 없다? 라고 말해도 될 것 같고 안 될거 같기도 한데 너무 기분 안좋아서 수업하다가 '씨발...' 이랬는데 하필 선생님이 '(내이름) 발표해봐' 이럴때 타이밍이 맞아서 선도위원회까지 갈 뻔한 거. 선도위원회 안걸린 그 다음 날에 일부러 화장실 바닥에 오줌 싸질렀는데 쌤한테 들킨 거.
중1땐 마트에서 5만원짜리 깊카 훔치고 사용하려 했는데 안돼서 내 책상 위에 놓았고 그걸 부모님이 봤는데 돈 어디서 났냐고 부모님한테 맞고 강제로 며칠동안 가출당한 거. 중2땐 수학여행 갔는데 숙소 내 맘대로 들어가고 내 맘대로 바깥으로 나가서 출석 정지당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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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인데 술담배 조건만남 자영판매 등등, 절대 호기심에라도 했으면 안 됐던 것들 절대 익숙해져선 안 됐던 것들 후회돼. 그만두긴 했는데, 이미 늦었지.
초등중반때 지우개똥 만드는거 ㅈㄴ유행했었음 지우개똥을 좋은지우개로 뒤지게 잘만들길래 학교끝나고 몰래 훔쳐가서 집에서 존나 조물닥거림 ㅠㅠ 지우개똥친구야 미안하다
>>367 이 새키 두번째 네번째 좀 심각한데..? 반성하는것 같지도 않고
말하다 보니까 피해본 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만날 수 있으면 무릎 꿇고 사과하고 싶다. 예전에 어떤 애 은따하는 무리에 껴있던거... 애들 뒷담깐거, 어떤 앱에서 약간 게임앱에서 포인트?같은거 있잖아 그걸로 템 줄 수 있는건 줄 알고 템 주겠다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깊카로만 되는거여서 못준거... 예전에 친구 유튜브하고 타앱 잡담란에 단어의 뜻을 모르는데 아는척하면서 지적한거, 유튜브에 어떤 사람한테 이유없이 놀린거... 옾챗에서 반모인 언니한테 장난으로 디스한거... 이 자리에서라도 진심으로 그때 피해입으셨던 모든분들 죄송합니다 정신차리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과자 빤히 쳐다보다가 아저씨가 공짜로 줌... 엄마가 혼내면서 그아저씨 가게가서 돈주고왔음... 죄송합니다 아저씨ㅠㅠ
>>375 귀여워ㅋㅋㅋㅋ
아부지 지갑에서 약 50만원가량 쓱싹
어렸을 때 도벽 있어서 교실에 있던 예쁘고 반짝이는 구슬 상습적으로 훔쳐 나온 거. 시 써오기 숙제가 있었는데 글 못 쓴다고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집에 있는 동시집 베낀 거. 중학생 때부터 영화 불법다운로드 시작한 거. 아픈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혼자 맥주 마시다가 속 안 좋아서 풀밭에다 토한 거. 그리고... 이건 말하기도 미안해서 말 못하겠다. 아무튼 이런 일들이 있고 나서 난 정말 왜 이렇게 살까 생각했어. 이런 사람은 차라리 사회에서 격리되는 게 나을 텐데...
어릴때 대형마트에 있는 할인쿠폰 다량으로 끼워져 있는거 내가 다 빼서 집 갈때 머니건 쏘듯이 쿠폰 뿌리고 다닌거 이거말고 유치원때도 공연할인티켓 같은거도 반 넘게 빼서 집 갈때 막 뿌리고 다녔는데ㅋ
>>374 그리고 가족들 저금통에서 많은돈 빼낸거 나중에는 들켜서 혼남. 진짜 왜 그랬을까
>>373 어릴 때부터 내가 이상하다는 건 알고 있었음... 고쳐나가야지.
병아리 키울때 목눌러 죽임 고양이 키울때 머리 내려쳐서 죽임 각각 초등 저학년, 고딩때 일인데 그땐 별생각없었는데 나중에 내가 이랬다는게 자각되면서 무섭더라 심리학 관련 공부하고나니 환경이 쓰레기면 그럴수있다더라 그래서 좀 안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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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니 인성 문제도 있는듯 반성하는 기미조차 보이질 않네
>>382 ?? 미친새낀가
>>382 나만 살짝 과시하는 듯한 말투로 보이나
문구점에서 100원짜리 사탕 훔친거..8살때
어떤남자애랑 우유 집어던졌는 데 아파트창문맞고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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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그거 국보법 위반임 진짜 여기 별의별 범죄가 다 튀어나오네 씨발ㅋㅋㅋㅋ
이스레도 벌써 390이네
기절놀이 청소년수련관에서 도적질 일하던가게에서 콜라 도적질 흡연 음주 금연구역내 흡연 시내의 문구점에서 친구랑 도적질 할머니 지갑 도적질 1종이라는 성접대업소 근무 성인 성폭행 책상위에 욕써있길래 많이 화가나서 그 친구의 책을 찾아 방화질 무단횡단 생각나는대로 더 적을게
친구에게 흡연강요 중고등학생시절 새벽탈출 가출
미성년자때 성매매알선 받고 성매매 비슷한거함 어른이 되도 계속 됨 그렇다고 성을 직접적으로 팔거나 한건아닌데 사랑한다며 돈을 주길래 넙죽 받은게 두번정도 감사합니다 이러한게 사랑이엇군요
자살 자해크리 죽고싶다는 친구에게 자해추천
>>389 너보니까 괴담판에 bdmco 스레 떠오름 걔는 마을 곳곳에 주술적인 스티커 붙인건데 20대인데도 흑역사가 아니라 진지하단게 괴담임
이렇게나 죄가많고... 또 자기몸을 소중히하랬는데 약한알한알 모아서 자살시도한거 생각나는대로 고릿짝 기억 다 꺼내서 얘기하도록 할게 반대로 죄 받은것도 참많아서
가족 친구가 맡기고간거 도적질
사실 이건 숨겻다고 보는게맞는게 남의집와서 집단적으로 괴롭히려는거 보여서
또래 친구에게 담배알선 성인 남성알선 음주 추천 쉼터에서 어린친구 폭행
아주 어릴때부터 천성 아싸라 친구를 사겨본 적도 아무와도 접점도 없었는데 만화애니같은데서 보면 힘든 애, 따돌림 당하는 애 도와주잖아 내가 그렇게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서 학교에서 못생겼다고 따돌림 당하던 애 위로해주고 친구하다가 헤어짐 그덕에 예나 지금이나 존재감없고 친구없는 팔자인듯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는 학교 담 넘어본거.. 3번 맨 처음에는 궁금해서 주말에 한번 한번은 짐이 너무 많아서 집을 삥 둘러서 가기가 뭐해서 넘었고 한번은 수행평가 때문에 친구들끼리 학교에서 만났는데 잠시 집 들렸다 와야하는 상황이여서 주말에 넘은거 이거 이상으로는 막 나쁜거는 없는데...
친구 의자에 압정놓고 뒤늦게 후회한거
도벽 있었던거... 아빠 지갑 좀 값나가는 문구류들 기프트카드까지 손대다가 문구점에서 약 오만원가량 훔치려던거 걸려서 엄마가 음료수 사갖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자필편지쓰고 사과하고 그래서 넘어갔었는데.. 그 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두어번 훔치다가 어느순간 그만뒀다. 내가 왜그랬었는지 모르겠어 돌았던 것 같아
각자다른곳에 묻은거
>>406 또 또 컨셉충이 어그로 끄네
애인한테 데이트폭력
소년원 갔다왔다
그리고 코인노래방에서 쓱싹이라고 있는데 마이크 커버 비닐을 길게 뜯어서 끈끈한 부분에 돈을 붙여놓고 지폐 넣는 부분에 넣다 뺐다 빠르게하면 돈 올라가는거
그리고 차털이도 해봤다 길 지나가면서 열려있는 차 문 열어서 보조키 찾고 운전해서 안에있는 돈이 될만한 물건들 다 훔치고 중고나라에 팔기
초딩때 추석때 사촌애기가 엄청 애기였는데 우리집에와서 용돈받음 만원인가 그때ㅋㅋㅋ 컴퓨터하는 나한테 오길래 내 무릎에앉히고 돈 여기 서랍에 잠깐넣어노라하고 놀아줌 그리고 걔 집갈때까지 모른척 돈 안줌 걔도모르고 ㅋㅋㅋ 그냥 집가더라
난 원칙주의적인 사람이라 범죄는 무단횡단 뿐이지만... 방관자도 범죄이지. 그렇지.
자세히 말하면 길어서.. 거짓말을 거짓말로 포장하고 거짓말을 또 거짓말로 포장하고 완벽한 거짓을 만들어냈던거?
난 아직도 도벽있어 병같애
범죄라고하긴 미묘하지만 초등학생때 수학 문제 대신 풀어달라길래 귀찮기도 해서 일부러 절반가량을 틀리게 적어줬음
집단폭행 정확히는 나는 안 때렸고 내가 거기에서 나이가 제일 많아서 그냥 수위 조절이나 해야지 하고 가서 봤었는데 결과적으로 방관죄니까 일은 잘 풀렸지만
병원진료 마치고 학원가기 싫어서 최대한 늦게 걸었음
친구랑 동반자살 시도
미잔데 담배핀 거?..
어렸을때부터 도벽이 심해서 애들꺼는 물론 슈퍼물건도 손댄적있어
피구할 때 농구부원한테 공으로 얼굴 맞아서 울었었는데 선생님께서 울거면 나가서 울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래 라고 하면서 잡아끈거에 화나가지고 그 말 무시한 다음에 잡혀서 끌리던 팔 휙 빼고서 코트에서 선생님 욕했었어. 욕하는 도중 끌려가서 싸가지 없다고 혼나고. 그 당시에 살면서 한 번도 선생님께 혼난 적 없고 평소에 겁나 착하게 지냈는데 흥분해가지고.. 그 땐 진짜 큰 죄처럼 느껴졌고 그 이후로 그 선생님하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보면 불안해져..ㅋㅋ 범죄라하기엔 좀 그른가,, 이후로 말할 때 엄청 생각하고 말하고 남얘기 안 하는 습관이 생겼었어
>>402 이거 뭐였길래 삭제된건지 아는 사람...?
중학교때 친구 무리끼리 돌아가면서 왕따시킴 물론 나도 당했고.. 그때 나 라도 그 주도자 말릴껄.. 후회된다 그 중에 한명 소식 얼마전에 들었는데 아직 힘들어하더라 존나 죄책감들어..
병신새끼들 그걸 또 자랑이라고 써놓고 앉았누ㅋㅋㅋㅋㅋ
>>415 ㅇㅇ 정신병인듯
왕따...?
나 인터넷상에서 이상한 컨셉잡는거 좋아하는데다가 2010년대 급식체, 2000년대 급식체, 인소체, 감정이 격한 아재체, 차분한 아재체, 감성이 풍부한 줌마체, 딱딱한 줌마체, 저학력 틀딱체, 박사모체, 고학력 틀딱체등등 문체도 다양하게 써서 성별, 나이대도 잘 속이고 특정 정신질환(경계선 지능, 조현병, 자폐증, 아스퍼거같은거) 환자 연기 잘해서 그걸로 후원도 받음......후원받을려는 의도는 아니였는데 너무 찔린다.
아 그리고 어릴때 예쁜 여자 자꾸 신기하게 쳐다봄(심지어 난 여자) 예쁜 여자 얼굴 자꾸 보고 가슴 큰 여자 가슴 자꾸 보고 짧은 치마나 스키니 입은 여자 다리 윤곽 자꾸 봄...성욕도 없을때일뿐더러 동성애자도 아닌데 왜 이랬는지 참...개씹민폐...
널 너무 사랑한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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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불쾌감 조성 l 사회 통념상 불쾌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은 금지입니다 불쾌감 조성은 이미 넘고 넘었음 신고한다
머임 나 학교 언덕에서 패딩으로 썰매타다 패딩 찢어져서 테이프 붙여서 다닌거 이야기하려했는데 찐 범죄엿잖아.. ,무섭다
>>429 아 이거 살짝 인정.................,..,죽고싶다
>>433 아니 패딩으로 누가 썰매를 타ㅋㅋㄱㅋㅋㅋㅋㄱ
쌤 가발인지도 모르고 머리카락에 뭐가 붙어있길래 때드렸는데 가발이 벗겨졌었어.. 너무 당황한데 웃겨서 표정관리 못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9 사회통념상 무례한 행동인거랑은 별개로 성별이나 성애를 떠나서 본능적인 행동임 아기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 상대방이 미인이면 8초인가 10초이상 계속 쳐다보게 된다고...
초등학교 3학년때 문방구에서 미니카 훔치다가 걸렸다.
범죄는 아니지만 초딩때 짜증나는 쌤이 뒤돌아서 칠판에 적고 있을 때 엿날림 초1 때 아무도 없던 놀이터에 음료수 캔이 안 딴채로 떨어져 있길래 마셨는데 알고보니까 모르는 언니들이 잠깐 놔두다 자리비운 거였음 당시 너무 당황해서 상황파악 못하고 튀었는데 지금보니까 그 언니들 음료수였네
범죄는 아닌데 학교 다닐때 얘들이랑 선생님 판서 하실때 춤춘거..? 그때 유행했던 선생님 몰래 춤추기 춤 그대로 춤 긍데 여기 찐 범죄도 많네 ,,,
왕따 방관한거
자취 할 때 집에서 담배 핀거. 딱 한번.. 그나마 내가 꼭대기 층 살았었고 방 다 빠질 때라 옆방도 다 비었었음...ㅜ 그때 몸이 너무 아픈데 친구도 없고 약 사다달라 부탁할 사람도 없고 기어서 시내까지 약국 갈 수도 없고 방 바닥에 누워서 찔찔짜는데 너무 힘들어서 딱 한번 집에서 폈었어...ㅠㅠ
왕따 시켰다
애인 때린거... 오해할 일이 크게 있었는데 이야기 들을 생각은 안 하고 뺨 때리고 휴대폰 던졌어 귀가 안 들린다면서 우는 모습 보니까 정신 들어서 진짜 죽고 싶더라 다행히도 곧 괜찮아졌고 지금은 잘 지내 그래도 떠오를 때마다 괴롭고 미안해 다시는 폭력을 쓰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치킨 다른 사람이랑 먹는데 닭다리 두개씩 먹은거
>>444 남자 힘 진짜 함부로 쓰면 안돼.. 나도 뺨 맞아봤는데 귀 안들려서 엄청 놀랐다.. 상대 딴에는 그나마 힘조절했다고 생각하던데..진짜 싫음...난 정털려서 헤어졌어.
>>444 진짜 씨발 개씨발련아 애인을 때리냐 이 덜진화한 히틀러같은 개새끼야 평생 여자 솜털도 못스치고 혼자 늙어라 썅 퉤!!@
어릴 때 동네슈퍼에서 자잘한 것들을 (예를 들어 껌이라든지 사탕, 아이스크림 같은거?) 좀 많이 훔쳤는데 진짜 그때 왜 그랬는지 너무 후회되.
초등학교때 찐따 친구한테 카드 도둑질해서 가져오라고 대나무숲같은곳에가서 때림 수학여행때 친구들이랑 안경쓴애들 안경 부숨 치약머리에 뿌리고 모른척함 초1때 6살먹은 애한테 비비탄쏨 동네장애인한테 비비탄쏘고 욕함 벨튀 발튀 상습적으로함 방방타러가서 칼로 찢어버리고 도망감 외상하고 안감 어린이집때 친구가 장난감을 뺏겼다고 같이 훔쳐오자해서 알겠다하고 그 장난감 내가 먹튀했음 친구가 닌텐도칩 자랑하길래 점심시간에 다 버려버림 중딩때 애들 잘때 얼굴에 우유던짐 개구리 뱀 잡아서 몽둥이로 죽임 문구사 물건 훔치는거 잘못을 친구랑 같이 했는데 일커져서 경찰오니까 나만 빠진거 초4때 안경낀애가 동물철권하는데 시비걸길래 안경 바로 뺏아서 발로 밟아서 부수고 돈뺏은거 초6때 성인 게임방가서 옷벗기기 땅따먹기게임한거 선생님들이 압수한 친구들 유희왕카드나 먹을거 장난감등 내가 교무실가서 다 훔쳐서 집에 가져간거 과학실에 키우던 장수풍뎅이 훔쳐간거 고딩때 두꺼비 한 20마리 정도 잡아서 등에 페인트발라서 죽이고 뜨거운물에 담궈서 죽이고 다른사람 놀래킬려고 두꺼비 변기에 10마리정도 넣어둔거 다른사람 똥싸는데 물뿌리고 도망간거 친구똥싸는데 대걸래 위로 집어넣고 도망간거 ㅈ같은 선배 매일 자전거 바람 뺀거 시험때 공부잘하는 애 협박?해서 답안지 받아낸거 교사휴게실에 가서 아이스크림 빵 등등 상습적으로 훔쳐 먹은거 종종 선생님들 이용해서 방과후나 수업 째고 나가서 짜장면 시켜먹은거 오토바이타고 경찰 놀리고 도망다닌거 공연보는데 불이 꺼져서 어두워진순간 사람들한테 쓰레기던지고 뒤통수때린거 컴퓨터실 마우스 키보드 부수고 도망간거 고등학교 졸업한지 7년 정도 지났는데 내가 인생을 이렇게 살았구나 저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하니 소름돋고 내자신이 무섭다
어...범죈가? 완전 애기때 계곡 앞에 있는 밤나무를 잠자리채로 휘적였는데 개구리가 떨어져서 잠자리채 철부분에 안착하고 눈마주치고 있다가 어떤 차가 와서 나 보더니 폰 귀에 갖다대고 여보세요 거기 경찰서죠 했던거... 쫄아서 잠자리채 버리고 가족있는 텐트로 뛰어갔는데 그 뒤에 잠자리채 가지러 가보니까 없더라 누가 훔쳐갔냐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미친 짓이었는데 초5때 엄마랑 같이 ATM기기에 들렸을 때 옆에있던 양아치고딩 무리 시끄러운 거 빡쳐서 휴대폰으로 카메라키고 몰래찍어서 시끄럽다거 퍼트려달라고 블로그에 올릴려했었음.... 올리진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렸을 때 그게 왜 나쁜짓인줄 몰랐었지 나가 뒤져야하나 하....
자퇴하고 19살 때 기숙학원에 내리 있었는데 언니 따라 담배 폈었어 물론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근데 알드라... 물론 불법이야 알어...
>>449 악마 그자체....
ㅎㅇ 스레딕 범죄자 꿈나무들
>>454 죽을 때까지 반성할게 ㅠㅠㅠㅠ 피해자한테 너무 미안해하고 있어
사소한 잘못이면 모를까 진짜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아 너네는 꼭 벌받고 비참하게 죽어라
7~초3인가 그 때 사촌누나가 나보다 1살 많았는데 사촌누나랑 같이 잤을 때가 있었어. 근데 호기심에 너무 궁금해서 옆에서 자는 누나 슬쩍 만져서 성추행 했어.. 그 뒤로 예전엔 되게 친했는데 누나 볼 때 마다 너무 미안하고 대하기가 어렵고 죄책감 들어서 많이 후회해 아직도 말을 누나랑 안 해
>>457 그분께 꼭 사과하기를 바라. 얼마나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우셨을지 상상조차 안 간다...
>>458 아마 모르는 거 같아.. 그래서 더 그래
초2때 롤러코스터 타이쿤2 게임이 너무 하고싶어서 마트에서 몰래 CD 들고 나감.. 그리고 늦게 까지 좋다고 게임함.. 하..
초딩때 일진한테 협박당해서 친구 때리고 놀렸는데 걍 그때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둘이서 어찌 할걸 그랬음 그거랑 중딩때 내 친구가 다른애한테 맞았다길래 장난인거 모르고 걔 욕하고 다님
유딩때 피아노학원 책도 가저갔는데 이거 생각해보면 원장쌤이 알면서 봐줬던거같음
초딩때 열등감느껴서 싫어하는사람 블로그 댓글테러하고 사과안함 그래서 죄책감때매 미치겠음 자살하고싶고 그렇다
가끔씩 동생 발톱에다가 그림 그렸어 졸라맨같은거
5학년때 영어교실 청소당번이었는데 그교실에 발표같은거 하면 나눠주는 초코나 과자 같은게 있었단 말야? 친구 두명이랑 맨날 청소하면서 빼먹고 나중에는 무더기로 먹고 그랬는데 안 걸릴리가 없지..그 교실선생님한테 엄청 혼났다. 사실 첨부터 알고 있었다는데 어디까지 가나 보시다가 못참겠어서 혼내신거지..그날이후로는 남에것은 손도 안댐
중딩때 화장떡칠한여우년이 자꾸 나보고 몸평 ㅇㅈㄹ(수영해서 근육이 조금 많음;;)해서 화장실에다 꿇려놓고 뺨 3번 개쎄게 쨕!!쨕!!쨕!! 때린거ㅋ 웃기긴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쪼끔 미안(?)함
물건 훔치거나 사람 보고 이상한 망상 한 적 있음 유치원 때부터 내가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친구 물건 훔치고 모르는 척 초등학교 때까지 이어져서 가게 지우개 한 번 훔치고 그만 둠 이제는 돈으로 삼
우리 집 강아지가 나 물어서 간식 두 개 덜 줌 매일 7개 정도 주는데 그 때는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5개 줌
>>466 쪼금이 아니라 많이 미안해야할 판인데;;
스탑
난 지금 후회중이야 정신상태 많이 안좋은 촉법소년인데 지난 한달간 절도 자주했어 이번에 한번걸렸는데 다른거도 줄줄이 걸릴까봐 너무너무 무섭고 죽고싶고 죄책감들고 미쳐버릴꺼같아..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안받겠지만 가게주인분들한테 너무 진짜 너무 죄송하고 엄마아빠한텐 진짜 죽고싶을만큼 미안하고 죄책감들어 진짜 너무 힘들다 하룻밤 밤새고 그다음날 세네시간 자고 그다음날 밤새고 그다음날 또 세네시간 자고 밥도 한끼도 먹기 힘들고 공부도 눈에안들어와 진짜 나 도대체 왜그랬을까ㅜㅜㅜㅜ 너무너무 죄책감들어ㅜㅜㅜㅜ죽고싶다 진짜
강아지 키울 때 강아지가 내가 누워있었는데 옆에 와서 만져달라고했는데 내가 기분 나쁜 일 있어서 저리가라고 했어..
초딩때 화장품은 갖고싶은데 아직 초등학생이라 용돈을 조금밖에 안받으니까 남의 화장품 슬쩍슬쩍 훔치면서 다닌거...ㅠㅠㅠ
도벽있어서 부모님 돈훔치다 걸린적 있음 많이 반성했었다
>>449 진짜못된놈
엄마 지갑에 손댄적 있음 그걸로 쿠* 입금함 미안 엄마..
어릴 때 반에 왕따인 애가 있었는데 반애들 전체가 걔를 싫어하는 분위기여서 나도 자연스럽게 걔를 싫어했었어.
8살때 친구랑 껌 훔친 거..라고 하기도 그렇고 친구가 나보고 자기가 계산할 테니까 하나 들고 먼저 가고 있으라고 해서 그때는 진짜 알겠어~~ 하고 믿었는데 걔도 돈을 안 내고 한개더 가지고 왔음 cctv에 찍혀서 바로 걸려가지고 엄마가 돈 10배로 7000원 냈다
도벽 있어서 어릴 때부터 엄마 지갑에 손대고 슈퍼에서나 애들꺼 마음에 드는거 그냥 가져옴 지금도 계속 마음에 드는거나 돈이 보이면 훔치고 싶은 충동이 듬 그래도 지금은 꾹 참고 부모님이나 그때 슈퍼 주인 아줌마 아저씨하고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어릴때 마트에서 친구들이랑 다니다가 껌 사려고 집었다가 손에 쥐고 있기 너무 귀찮아서 바지 주머니에 넣고 그대로 잊어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그냥 먹었던 기억이 있음.
초6때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오줌싸면서 롤러브레이드 타고 질주함
ㅋㅎㅋㅎ
>>449 너 왜 살아?
초딩 1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 실내화가방으로 죽빵때려서 쌍코피낸거 미안해 근데 너가 먼저 내 친구 놀렸자나... 미안 문구점에서 실리콘? 머리끈 훔친거 트위터에서 연예인 욕한거 불법으로 야동 본거 노래 불법 다운받은거
내 인생 최고의 범죄라면 9살때 놀이터에서 땅파다가 천원 나와서 그걸로 콜팝사먹음
BL소설에 미쳐서 텍본 졸라 열심히 모았어 장르별로 길이별로 분류해서 폴더에 싹 정리해놓고 USB에 담아놨음
미자때 친구네집에서 술마신거
와 이스레 아직 남아있네 놀랍다 곧 한 명 티비에서 만나겠다 거의
ㅁㅊㄴ들 너네 다 신고감이야
혼자 다이어리에 언니 욕 왕창 썼어
와... 어릴적에훔친거라도 뼈저리게 반성해라 아주 작은것일지라도 그게 너희 본래타고난 인성이다 환경탓도있긴한데 기본베이스가 인성이다. 죽을때까지 잊지말길
>>398 도적질 뜻이 뭔지나 알아? 도적질은 못된 사람거 훔쳐서 불쌍한 사람들 나눠주는거야;; 그냥 도둑질 아니냐?
다이어트 결심했는데 해바라기씨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있어..
>>492 그건 의적 아니냐 산적이 하는것도 도적질인디??도둑은 몰래 쌔비는거 아녔음??
학원 숙제 답지 보고 다 베낀 거 틀린 문제 슬쩍 고친 거 어릴 때 동생이랑 목욕하다 욕조에 몰래 오줌 싼 거 동생 감자튀김 몇 개 훔친 거 아빠 돈 3000원 훔친 거
>>486 나도 근데 이게 왜 범죄야 난 답지베끼면서 숙제한거
받아쓰기 채점하는데 하나 틀렸는데 맞았다 한거.. 그리고 음식점같은데서 두는 사탕 여러개 가져갔음... 내가 좀 심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좀 심각한 범죄인 사람 많네..
https://m.youtube.com/watch?v=9ogQ0uge06o&feature=youtu.be 어휴 노답 범죄자 들
몇달 전 정말 싫어하는 친구집 우체통에다가 레라의 편지 뭐 그런거 같이 그려놓고서는 넣어놓고 옴 나중에 확인해 보니깐 반송함에 쑤셔놔서 그것때문에 빡쳐서 쓰레기를 넣어놓음 또 걔 집에 가서 벨튀하고 튐
5살 때 싫어하는 애 집에 친한 소꿉친구랑 벨튀하고 2번이나 도망친 거 엄마 몰래 초콜릿 5살 때 냉장고에 있던 ㅓ 꺼내먹은 거...
무단횡단ㅋㅋㅋㅋㅋ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ㅅ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날 괴롭힌 애 머리 샤프 뾰족한데로 찍어버린거
>>502 헐 나도 이런적있어 초등저학년일때인데 그 애가 나를 엄청 무시하고 괴롭히고 짜증나게해서 참지못하고 그대로 찍어버렸는데 나만 진짜 이상한애 취급받고 상황설명도 못했어 물론 폭력한게 잘못이긴하지만
>>496 그 사이에 돈받고 파는 것들도 많을걸 요즘은 예전소설도 이북으로 출판해서 상업쪽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음 초등학생때 문구점에서 학종이 훔친적있음
대형마트에서 하나 훔쳐봤어..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오면 막 나 체포해가고 그럴까봐..나밖에 몰라진짜
무단횡단 ㅠㅜㅠㅠ
니 마음을 훔친거
도벽 때문에 절도했어 가게는 아니고 친구나 친적집에서 어릴 때라 어른들이 모를 수가 없어서 다 들키고 그분들께 부모님이랑 무릎 꿇고 사과드렸어 부모님이 우리가 널 없이 키웠냐면서 용돈 올려줄테니 다시는 하지말라고 하셨고 나도 습관적 도벽이었던거라 죄송해서라도 사과한 이후로는 안 해 만약 도벽 있는 사람 있으면 빨리 끊어내길 바라 사람이 가진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병들어
초딩 때 굴러다니던 지우개 쓰거나 비싼 샤프 떨어져있는 거 내가 쓴거..
진짜 나 지금생각해도 개떨리고 필요도 없는 자동차 장난감 훔친다음에 존나 후회했음... 어이가 없다 훔쳐놓고서 바로 버릴걸 왜 훔쳤지?? 도벽이었나... 암튼 그때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난일은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거 같다... 그래서 지금도 초록색 자동차만 보면 손이 떨려
친구한테 사기친거. 다행히 친구 어머니가 발견하고 친구 사기 당할 뻔 한 거 막으심... 도대체 왜 그딴 쓰레기 짓을 한건지... 그 친구 어머니가 뭐라고 안했으면 별로 죄책감도 못느꼈을걸?
옆에 있는 짝을 쇠자로 쳤습니다...살짝 찍히니까 내ㅣ가 더 놀라서 미안하다면서 약바르고 난리치고는 그다음부터 사람을 못 때렸어..
난 애기때 식당에서 예쁜 호박 모형을 훔쳤어.. 그리고 언니돈도 훔치고 몇십원? 하는 실반지를 3000에 불려서 파는게 괘씸해서 그 반지 하나 훔친 적 있어,, 내 도벽의 특징은 절대 친구나 부모님꺼는 훔치지 않는다는거............ 지만 그래도 잘못한건 맞지
어릴때 약간 도벽이 있었고 이젠 안그러는데 초 5까진 있었어. 친구집 모조 악세사리같은 거 4~5개 정도 훔쳤었어
>>502 우리 반에 그 일이 있었음 좀 장애인..? 이라 해야될까 그런 애가 있는데 애가 지 대각선 앞에 있는 애가 놀린다고 머리에 샤프 꽂아버려서 진짜 교통사고 나면 피 나는 것 처럼 막 머리에서 피가 흘렀음
담배 펴봤어 집에서..
여기 ㄹㅇ 쓰레기들 많네
야...여기 엄청 심각하네...난 고작 문제집 답지보고 베낀거 쓰러온건데..그러다 들켜서 엄마한테 왐방 혼났지,,,,,궁디 맞아서 불나는줄..ㅠ
.
>>518 오 나도
엄마돈 쓸쩍하고 어버이날 선물 사줌. .. 엄마 돈이 없었어 미안해
애들 다 하교 하고 남 몰래 다른반 들어가서 사물함 비번 땄어
>>522 나아쁜놈.....
>>522 ㅅㅂ 너였냐 우리반에서 범인 나올때까지 집 못가게 한놈
나 18살 친오빠 21살 오빠 잘때 관계가질라고했다
우리 강아지한테 방구먹인거! 눈이 ⊙_⊙ 이렇게되서 너무 귀여워
애기때 엄마 몰래 요구르트 5개 먹고 1개만 먹었다고 구라친거.. 근데 내가 유제품을 많이 먹으면 토하고 난리가 나서 엄마가 1개로 제한 했던건데 그날 당연히 병원에 실려감..ㅋㅋㅋ
13살 어린 애랑 한적 있음
>>528 물론 롤 듀오를 동네 피방에서 찡긋!
초1때 싫어하는 얘 옷에 코딱지 묻힌거
어릴때 8~9살때쯤? 애기들 발 걸어서 넘어뜨린거..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미안하고 다시는 이런 미친짓 안하겠다고 마음먹었음 지금 생각하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왜 싸이코패스같은짓을 했는지..
이것두 범죄니.....? 학원에서 보는 영어테스트 채점 자기가 하거든,.. 나 거의 맨날 그거 조작함.... 근데 오늘 첨으로 걸린듯.,ㅠㅠㅋㅋㅋㅋㅋ쌤이 갑자기 일어나서 보러오길래 움찔 했는데 그때부터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ㅜㅠㅋㅋㅋ수업시간 내내 쫄렸어 ㅠㅠㅠㅠㅠ우리 영어쌤 무섭당 말이야아 ㅜ 진짜 막 화내시진 않았는데 뭔가 눈치채신 느낌...뭔가 싸한.,,그런 분위기였음 수업시간내내 쉬발,., 쌤 미안해요 ㅜㅠ근데 영단어 많이 틀리면 문제집 돌돌 말아서 손바닥 때리시자나요ㅠ 그거 맞기 싫었어요 ㅠㅋㅋㅋ 앞으로는 많이 외워 갈게요 ㅠ
>>530 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 나도 이랬는데 동생 자는 침대에
유딩때 약간 정신에 장애가 있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왠지모르게 걔가 맘에 안들어서 틈만나면 없는잘못 지어내서 쌤한테 일러바쳐서 걔 억울하게 혼나게만든거...
초딩 때 학교가는 길에 있던 텃밭에 뽕나무가 있었는데 길에서 손만 뻗으면 닿아서 6년 내내 죄의식도 없이 애들이랑 오디 따먹었음.. 초등학교 졸업할 때 쯤에 아주머니한테 단체로 걸려서 잘못인 걸 알았다
초 5때 내 흑역사 가지고 놀린 애 얼굴에다 필통던짐 퍽!소리 나고 떨어짐 수업 중이였는데 선생님은 놀랐는지 당황하시고 걔는 울면서 화장실감 미안해....친구야...
싫어하던 여자애 술먹다 취했길래 치마 자크 열어놓음... 집가려고 일어날때 남자애들 다 있는데서 치마벗겨짐
초등학교때 그 달고나 기계 할때 달고나 저을때 쓰는 아이스크림 막대 그거 한움큼 가져왔었어...죄송합니다....
커터칼 던진거 미안...ㅎ
고딩 때 담배 뚫고 사서 폈던거.... 너무 힘들고 지쳤다는 핑계로 그런 짓거리 했는데 쭈그리고 앉아서 애들이랑 담배핀 게 그 당시에는 추억이자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쪽팔린다 ㅋㅋㅋ...지금은 금연했어
오... 여기 조금 무섭다.. 나도 엄마몰래 답지본 거 쓸려했는데..
초딩때 반에 유명한 왕따 있었는데 어느날 반에서 설문조사 같은걸 했거든? 쌤이 다 하면 자기 앞으로 와서 설문지 내랬는데 내가 다 하고나서 쌤한테 내려고 앞으로 나가려는데 바로 옆에서 그 왕따가 연필 떨어트린거 주우려고 하길래 내가 코웃음치면서 그 연필 발로 차버림.... 연필 데굴데굴 굴러가는거 보고 걔는 막 울상짓고 애들은 존나 쪼개고 쌤은 모른척하더라ㅋ.. 솔직히말하면 쌤도 걔 왕따당하는거 다 아는데 일부러 모른척 방관한것 같아.. 지금은 ㅈㄴ 진심으로 반성하고있고 다신 그딴짓 안하겠다고 멩세한다 걔도 지금은 상처 훌훌털고 잘 지내고있길 바람
걍 순수한 의문인데 여기 스레 내용보니까 수위 센 것도 좀 보이는 것 같은데 이런거 써도 괜찮은걸까? 뭔가 조금 소름끼치네.
뭔 대회가는데 지우개가 없어서 친구 지우개 훔침
나 정말 쪽팔리는 범죄있음......예전에 근친에 환상가지고 사촌오빠손 내 가슴에 비볐던일....지금3년지났는데 내가 피하고있음...(집5분거리) 죄송합니다......
7,8살때 서로 싫어한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나한텐 말로 맨날 스트레스 주고 꼬집어서 걔가 새로샀다고 자랑한 지우개 내가 훔쳐서 버림.. 걔 주특기가 조금이라도 지 맘에 안들면 꼬집고 할퀴고 징징거리는거였는데 걔가 꼬집을땐 난 걔 머리채 쥐어뜯고 발로참 그러더니 지가 썜한테가서 맨날 울고불고 난리침..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걔한테 시달린 애들이 좀 많아서 쌤들도 티는 안냈지만 별로 그 아일 좋아하진 않았음. 당연히 걘 적 말고 친구도 없어서 걔 편 들어주는 사람도 없었음. 나랑 걔랑 싸울때면 항상 친구들이 내편 들어줘서 걔가 유독 나만 더 심하게 괴롭힘. 그 시기에 유치원 담임도 좀 이상해서 스트레스로 약도 먹었었음. 애기들이 싸우면 얼마나 크게 싸우겠냐라고 생각도 들겠지만 걔는 나 맨날 꼬집고 할퀴고 그래서 몸에 상처가 꽤 많았었음. 걘 한번 꼬집으면 피날때 까지 꼬집어서 걔 몸을 내가 발로 차서 겨우 뗴어냄.. 그후로 학교도 갈리고 이젠 아예 못보게 됬는데 어떻게 지낼지 궁금하네. 생각해보니 이건 범죄가 아닌가..? 근데 훔쳐서 버린게 좀 많았었어. 지우개라던가 연필이라던가.. 다이어리 몇 장 찢어놓기도 했고... 다시 생각해보니 범죄 맞네.. 응응
병아리한테 후라이드 치킨 먹임 ...미안하다
>>547 사탄도울고가겠다..
윗 레더 보니까 생각나서 적음 시골친척집에서 놀다가 묶어놓고 키우는 개들 앞에서 다같이 보신탕 먹음...근데 아무도 지적안하고 잘먹었어...
엥 난 진짜 착한애였나 돈 5만원 초딩때 학교에서 주웠는데 애들이 막 우리가 가지자고 하길래 내가 그러면 안됀다면서 혼자 교무실가서 이거 주웠다면서 줬던 기억이... 솔직히 이젠 길바닥에 오만원 걍 내가 가지는데 어릴땐 만원도 어마어마한 돈이였어서 바로 경찰서에 후딱 갔다줌 그냥 돈 주운 것 만으로도 범죄자가 된 기분이여서 좀 무서웠어.... 그냥 .. 착한일 한거 적어봤어
중2때 이모가 우리집놀러와서 같이 소파에서 부산행봤었는데 이모가 영화보다 잠들었을때 궁금함을 못참고 이모 짧은 치마 들춰올리고 팬티 본적있음 그때 엄마아빠도 집에 있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고 부산행은 보는둥마는둥해서 내용이 하나도 기억안남ㅎㅎ 이모가 깼었는데 모른척해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자주 놀러오고 나랑 톡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음
고1때 나랑 싸운 친구 왕따시켰어... 당시 같이 다니던 무리가 7명이었는데 어느 날 무리에서 중심같이 리드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친구가 쟤(싸운 친구) 맘에 안 들지 않냐고 하더라. 내가 시원찮게 반응하니까 걔(싸운 친구)가 맨날 나 없을 때마다 자기한테 페메로 내 뒷담을 한다고 나한테 페메 내용을 보여주더라고. 난 당시에 그 친구 너무 믿었고 좋아했어서 충격이었어. 그리고 배신감도 들었고... 결국 중심축 친구(중친)랑 다른 친구들이 자기들도 같이 따져주겠다며 어차피 홀수였는데 쟤 빠꾸먹이자 이랬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진 나도 좋다고 했어. 그 싸운 친구는 미안하다, 일부러 그러려던 건 아니다 라면서 울었고 나랑 내 친구들은 걔가 웃는 것 마저 비꼬면서 웃었어. 그날 밤 싸운 친구가 나한테 페메, 전화로 미안하다고 장문으로 글도 써 보내고 울면서 잘못했다고 했어. 자기 사과 받아줄 수 있겠냐더라. 그런데 그때 난 중심 친구랑 같이 있었어. 솔직히 싸운 친구가 그렇게 호소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했고 사과받아주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옆에서 욕하고 끊으란 그 친구 말을 거부할 수가 없었어. 난 알게 모르게 걔가 무서웠나봐. 결국 "아 뭐래~ 꺼져"라고 하고 전화, 페북, 카톡 다 차단했어. 이후로 학교에서 중친이랑 다른 애들은 싸친한테 조금씩 꼽을 주더니 일주일 지났나? 대놓고 쟤 싫다, 난 앞뒤 다른 애들이 너무 싫다 뒤에서 내 뒷담도 하는 거 아냐? 이런 식으로 꼽을 주더니 나중엔 거짓 소문까지 냈어. 걔가 조건만남을 한다던지, 50대 직장인으로 보이는 아저씨랑 모텔에 들어갔다던지... 중친은 남자애들한테 무슨 소문을 따로 냈었나봐. 남자애들도 싸친을 피하고 대놓고 더럽다고 한다던지 실수인 척 뒷통수를 세게 친다던지 하면서 괴롭혔어. 싸운 친구는 결국 고1 성적을 다 망쳤어. 나같아도 주변이 날 못 잡아먹어 안달인데 공부 못 했을 거야. 올해 그 싸친이랑 중친이 같은 반이 됐다더라. 이 생각만 하면 그냥 개학 내년에 하면 좋겠어. 싸운 친구가 자신이 저지른 것에 비해 너무나도 무거운 대가를 치르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
13살 초딩인데, 예전에 무단횡단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한테 제발 벌금 받지 않게 하려고 기도했던 게 기억되네요. 또 하나는 길에 떨어진 10원 줍고, 학교 계단의 공기알과 피아노 학원 누가 잃어버린 열쇠고리 훔치고.
관심받고싶어서 학교에서 이상한데다 똥쌌어 세면대나 화장실 바닥이나 변기 위에...(몰래)
롯데마트에서 심부름하는데 돈부족해서 바나나 훔쳐봄
학원 옆 편의점에서 초ㅗㄹ릿 훔쳐봄
급식 다먹고 버리러갈때 일부러 국 흘려서 교복에 묻게해고 개는 모르는상태로 버리고나감
초딩때 인형뽑기에 70~80만원 씀
초딩 2학년때 학교 화단에서 봉숭아 꽃 씨앗 훔친거..
도벽
답지 보고 베낀 거
법에 저촉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쓸 수가 없다
>>525 와 레겐드
지나가던 사람이 자꾸 쳐다보고 귓속말해서 친구들이랑 존나 팼어
초등학생 때 동물학대 한 적 있었는데 진짜 나 스스로가 역겹고 토나와 평생 죄책감에 시달려야만 하겠지....
전에는 우리집에 돈이 좀 부족햇었는데 동생이랑 먹고 싶은게 있어서 엄마 부담될까봐 한개만 계산하고 까먹은척 하나는 그냥 들고 나왔어 그 몇천원을 업보로 나중에 8만원 잃어버렸다 ㅋ큐ㅠ 그거 말고는 나 정말 착하게 살았다고 장담할 수 있어
ㅎㅅㅌ ㅂㄹㅇㅎㅅ ㅂㅇ ㄴㅇㅇ... 왜그랬는지모르겠어 초3때였는데 그때의내가너무싸패같아
뭐야 무서워... 그리고 여기 적인애들중에 좀 심각한애들이 있는데 그 애들 어릴때일이니까 넘기지말고 평생 속죄좀...그리고 정신차렷@@
초딩 때 나보고 엄마 몸 파는 여자라고 욕한 애 폰 뿌셔서 쓰레기통에 버린거;; 패드립은 못 참고 걔가 폰에 목숨 걸어서 부심 나랑 내 친구 한 명 밖에 모름 존나 걔 우는데 내가 위로해주고 시발 그때 분조장 있어서 더 그런거 같음 지금은 고침
>>569 헐 더 심하게 해주지... 초딩이 할말인가그게??????
(그때는 성에 관심이 너무 많았어.. ..)나는 엄마꺼 생리대랑 팬티라이너 훔친거....랑,내가 초등 3학년때 진짜 내가 싫어하고 못생기고 뚱뚱하고 머리냄새나고 막 온몸이 땀으로 덥힌애 연필로 쿡쿡 찌르고 막 일부로 시비 걸고 그런적있눈뎅....지금 와서 그 애한테 진짜 미안해해....ㅠㅠ
왜 그랬들까 하는 생각 뿐....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 뿐....
왜 그랬들까 하는 생각 뿐....
위법은 아닌데 초등학교 때 남자애 거기 발로 찬 거,,, 미안,,,, 건강하니,,,?
초등학교때 친구 샤프 훔친 거.. 진짜 존나 후회됨. 진짜 그때의 나한테 돌아가서 그딴 쓰레기짓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음 진짜 하.. 나는 쓰레기야 쓰레기..
어릴 때 창문 밖으로 물 뿌린 거 적고 갈려고 했는데 헐...
부정수급....
외국에서 살았을 때 나는 초 4였고 하는 한국 오빠가 초 6 이였는데 그 오빠가 내 흑인 친구 보고 성적인 말+인종차별적인 말해서 뭐라 했더니 그 오빠가 내 멱살 잡고 내 다리 존나 씨게 차면서 "니가 친구 잘 사귀지, 불만 있냐" 뭐 이런식으로 말함 지금 생각해도 얼탱이 없네;; 다리가 존나 아파서 울고 싶었는데 자존심은 쎄서 내가 머리채 잡고 그래 불만 있다 이러면서 그 오빠 명치 때리고 싸대기 때린거 그 오빠 도망가고 엄마한테 이를 줄 알았는데 자기가 먼저 잘못해서 안 이르더라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여기 심한거 많다. 난 어릴때 문제지 풀기 싫어서 맨날 서랍 아래 숨기고 그랬는데 ㅋㅋ. 그러고 잃어버렸다고 뻥침 피아노 학원은 남들따라 다니고 싶다해서 다녔는데 대충하구 비타민 같은거 먹기 싫어서 몰래 버린거 지금 생각하면 다 아깝다 흑흑
>>517아 그러는 너는 얼마나 깔끔하게 살았길래 그런 말을 하는거니?
초딩저학년때 친구네집 놀러갔다가 걔네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오줌 못참고 싸버린거랑 나 괴롭히던 애 책에 침뱉은거 비상계단 청소부님들 진짜 죄성함니다...
없어용 호호
절도한적 있어 내가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버렸지 뭐야
마트랑 문구점 같은데서 필기구? 그런거 엄청 훔치고 엄빠 돈 훔치고 친구 물건 훔침 도벽 있었나 잘 모르겠는데 한번 엄청 크게 혼난이후로 절대 안해 후회 엄청하는중...
서점에서 라노벨인가? 세권 슬쩍했는데 아버지가 돌려주라고 해서 갔는데 시골이라 나중에 그 서점 없어져서 못 돌려줌 그래서 그 자리에 돈만 놔두고 혹시 오면 전달해 주라고 핸드폰 파는데다가 얘기는 해놨는데 전 주인 서울 갔다고 다시 돈 돌려주시더라
초딩때 반에 남아서 청소하는데 책상에 그 발표같은 거 하면 주는 마이쮸들이 있길래 못참고 한개먹음.. 그리고 안들킴
도벽 존나 있었음
sns에서 논란된 사람에게 인용으로 진짜 세게 말했는데 누가 그 글 갖고 나 보이스피싱 시도함 고소당했다면서 작성한 글이랑 닉네임 줄줄 읉던데 자세히 들어보니 고소인 이름도 출석 일자도 말 안해주고(전화하는 일 자체도 적지만 하면 그렇게 말한다고 함) 심지어 개인정보 파악했다면서 댄 주소는 몇년 전 이사간 주소;; 거기 안산다니까 그럼 ㅇㅇ 다른데로 가셨나요? 주소 알려주시면 거기로 보내드릴게요 이러는데 어떤 경찰이 고소당해서 조사한 인간 주소를 질문하냐 민증 상 주소로 바로 보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9 피싱 아니더라 된장 걍 전화한 경찰이 좀 어설펐던거였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는 상대에게 한방 날리고 끝이라면 그 사람은 추종자들이 워낙 난동부리고 자기도 좋게 말한 사람만 골라 괴롭히는 바람에 본인 위해서라도 재판까지 갈 가능성은 바닥이라는거?
애기때 마트에서 장조림훔친거
초5땐가 친구들이랑 불장난 한참 많이할때였는데 놀이터 가는 길에 아파트단지 분리수거장 박스모으는데 라이터로 불붙였다가 나중에 놀이터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소방차 두대와서 불끄고 있는거 보고 쥰내도망갔음.. 그러고 나서 한동안 다크사이트 쓰면서 다님..
그 어릴때 남자얘 하나 괴롭히다가 전학시킴 난 내 짝남이 먼저 장난치길래 나도 관심받고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건데...지금 생각하면 미안함
범죄라고 할순없는데 아파트 계단에서 5천원 주웠는데 가진것 ,초딩때 서술형문제집 답지보고 똑같이 베껴서 엄마한테 혼남,초딩때 길에 쓰레기 막버린것
7살 때 뭣모르고 친구 핑크공책 주워서 집에 들고 온거. 엄마가 이거 누구꺼냐고 물어봤는데 나는 친구가 줬다고 했다. 아 그리고 엄마 화장대 거울에 물뿌리게로 물 뿌리고 기어다니는 내 동생이 했다고 일렀었다. 엄마는 다 알고 있었겠지 나년이 그랬다는 것을 . 나는 그 이후는 생각 나지도 않지만
나도 좀 작긴한데 어릴때 동네 다이소에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인 물건 훔친적 있어.. 기껏해야 천원이었는데 굳이 그걸 훔칠 이유가 있었나 싶다
나 초딩 때 마트에서 고래밥 훔친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니 마트 아주머니가 다 눈치 까셨는데 눈감아 주셨던 것 같다... ㅠㅠ
블럭방이었는데 조개모양 블럭 손에 들고 그대로 집 와버림 그래서 혼나고 담날 다시 가져다놓음
9살쯤에 아빠가 아이스크림 사준다길래 고르고 계산 기다리다 봉지 조금 찢어버림 그땐 너무 놀라서 심장 콩닥콩닥 하고 너무 무서웠음..ㅋㅋ
중딩때 술마신거
>>579 잘했어 존나 시원하다
친구네 집에서 구슬훔침,,ㅠㅜ 먄해....
미안해 친구야ㅠ 비타민이 먹고싶었어ㅠ
학교에서 이쁜 지갑 (상품이얶어 돈 없엇다구 ㅜ) 훔친거랑 피규어 (킨더조이) 훔친거랑... 미안해요 선생님 미안하다 친구들아
초 5때 과학시험을 보는데 마지막 한문제 답이 생각이 안나는거야 ㅠㅠ 생각하다 그냥 옆을 딱 봤는데 친구 답이 너무 한눈에 잘보인거야,, 달 그리는 문제였거든 ㅜㅜㅠ 그떄 그래서 그거 그대로 써서 맞았는데 아직까지 양심에 찔린다 진짜...
6살때..종일반이었는데 다른반에서 놀고있었어 선생님이 우리반에 가서 뭔가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시키셨는데 잘할 때 마다 주는 요거트맛?블루베리..?마이쮸...너무 맛있어보여서 7개정도 있었는데 하나 몰래 먹고왔다..ㅠㅠㅠㅠ죄송해요 진짜..
학생때 술마신거
내 위로 찐인것같은 새끼들 (예: 성범죄 ㅇㅈㄹ) 죽이고싶다 생각한거 아니면 무단횡단
여기 다들 귀여운 얘기들만 있겠지?? 하고 들어왔는데 심한 사람들 많아서 충격이다;;;
미안 너희 셋 사이 갈라놓는게 너무 재밌어서 그랬어 ㅎ
저 초 6이예요 초 4쯤에 완전 무서운 과학 쌤이 준비물 가져오라고 했는데 안 가져와서 안절부절하다가 준비물실 가서 쌤한테 반에서 수업한다고 쌤 심부름이라고 나중에 가져오겠다고 뻥 치고 그거 가져가서 만들기 했다죠...그런데 그게 소모품이어서 나중엔 돌려주지도 못해 막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했어요 하여튼 준비물실 심부름 같은 것도 한동안 안가고 집에 있는 거라도 돌려줄까 하다가 누군가가 날 도둑놈으로 보는 게 싫어서 그만뒀었죠... 비싼 거 훔쳤으면 엄청 죄책감 들었을텐데 다행히 클립 몇개 훔친 거여서 죄책감은 좀 덜하지만 아직도 쌤께는 죄송스럽네요ㅠㅠ 이 일로 저는 죄책감보다 들켰을 때를 걱정하는 마음이 더 큰 걸로 보아 쓰레기인걸 깨달았어요 지금 당장은 돌려주기 좀 그렇고 나중에 졸업하면 올게요...
ㅅㅂ.. 초3 때 시험 보는데 선택지가 a b c d e 있었거든ㅠ 난 a랑 c 중에 헷갈려서 그냥 옆자리 애가 e라고 쓴 거 커닝했는데 정답 a였음
초등학교 1학년 때 저는 책상 서랍에 받아쓰기 복사본을 두고 베껴 적었습니다 옆자리 남자애가 선생님한테 꼰질렀지만 선생님은 @@이는 그럴 애가 아니라며 저를 보호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애들 50점 맞을 때 저는 80점을 맞았습니다 왜 100점이 아니냐면 티 날까봐 일부러 몇 개 틀렸습니다 전 여기부터 글러먹었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당
8살때 작은 마트에서 네모스넥 2개 훔쳤어요 죄삼다ㅠㅠ
야자실에서 쿠션 하나 훔친적 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친구 마스킹테이프 슬쩍한거,, 미안해 ㅎㅎ,, 그리고 2학년 때 화장실에 5천원 떨어진거 누구껀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썼어..ㅎㅎ
친구 집에서 유희왕 카드 프로텍터 훔쳤습니닷
뭔가 나는 정말 걸리면 잡혀갈만한곳에서 훔쳐본적은 없는데 어쨋든 훔치면 안되는곳에서 여러개 훔쳐봤던거.... 이제까지의 행적 8살땐가?9살땐가 친구집놀러가서 초록색구슬 하나 훔침 동생도 하나 같이 훔침(왜그랬지 정말) 초3때 쌤자리에 커피 가루가 먹어보고싶어서 스틱한개 슬적해서 화장실에서 먹으려다 써서 버림..... 역시나 쌤자리에 고체형관펜이 너무 탐나서 5갠가 8갠가 암튼 좀 많이 훔쳐감... 발표한애들한테 주는 멘토스통에 잇는 멘토스도 몇개먹음...죄송해요 선생님 ....... 왜 안걸린진 모르겠지만 모르셨던걸까 근데 웃긴게 이러고 나중에 집와서 죄책감들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멘토스 훔쳐먹엇다고 고백함 엄마 웃으면서 쌤한테 학교가서 사과드리라고 하셧는데 용기가 안나서 사과 못드렷다.. ... 근데 나는 내가 천성이 나빠서 이런경험이 정말 소수거나 나한테만 있는거 아닐까 생각했는데 나보다 심한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그래도 도덕관념 정립도 다안됐을때라곤하지만 아직도 반성하고있다...
>>616 ???
진짜 인생에서 너무너무 후회되는 순간들... 일곱살때 학원 가기 전에 동네 작은 슈퍼에서 상습적으로 껌 훔치다가 들켜서 가게 주인분께 혼나고 부모님한테 몇시간동안 회초리맞고 짐챙기라 하고 집에서 쫓겨났던거.. 딸이 얼마나 부끄러우셨을지 이 때만 생각하면 잠이 안올 정도로 후회됨. 아빠가 나 끌고 슈퍼가서 사과드리고 만원인가 배상하고 옴.. 이때 알건 다 알았을텐데.. 잘못이라는 것도 알았을텐데 얼마나 큰 잘못인지를 몰랐던건지, 관념이 없었던건지... 남의 물건 슬쩍하는거 점점 쉽게 생각하다가 그 사건을 계기로 뉘우치고 그만뒀던듯. 그리고 열살 땐가.. 친구가 자꾸 블로그 스킨이며 프러필 사진이며 다 나를 따라하길래 그게 싫어서 친구집 놀러갔을때 귀퉁이에 적혀있던 아이디 비번 외워서 해킹? 해서 블로그 스킨은 똥 캐릭터 스킨으로, 블로그 이름도 똥 머시기로 바꿔놓은거..... 친구가 해킹당했다고 나한테 하소연했는데 모른척한거..... 아니 대체 어떻게 이런 못된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음... 그거 좀 따라하는게 어때서.... 진짜 이 두개는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된다
친구집에서 뭐더라 암튼 다이소 바구니?? 그런게 있는데 넘 갖거 싶은거야 그래서 그거 훔친덕 있음.
가게에서 훔친적은 없고 부모님 지갑에 손 많이 댔었다. 부모님이 현금을 지갑에 웬만하면 20만원 정도는 넣고 다니셔서 일이만원씩 빼가다가 오만원도 빼가고 그랬음. 그렇게 몇십만원을 훔쳤었는데 어느날 딱 걸린거. 그래서 진짜 구두굽으로 맞고 회초리로 맞고 그랬음. 근데 그 전에 훔친거는 진짜 모르셨나...?? 부모님 성격에 그냥 냅두지도 않았을건데... 아직도 의문임.
유치원 때 친구장난감 많이 훔쳤는데.. 전에 그 친구 봤을 때 사과안하고 어색하기만 했는데 나중에 봐도 사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장난감이 뭐라고 내 손을 더럽힌게 너무 후회된다.ㅠㅠ
중3때 술담 한거 삼촌 미안......지금은 안해..
동거남 약 가르쳐준거 막상 나는 안하고 걘 나=약 으로 보고 의지하는게 짜릿했음
초중딩때 감기약 노란색알약있자나 쓴거 너무먹기싫어서 죽을거같아가지고 일주일치받으면 반 이상은 창밖에다 던져버림 아파트 11층인데 경비아저씨 죄송해요…상습범이었음
술담.. 끊을ㄹ라구 하는중이ㅣ예여ㅕ..
1. 초딩 때 문구점에서 사탕 훔침 2. 중2 때 술담함 3. 초딩 때 반 얘들이 남자애 괴롭히는 거 방관함
숙제 안했는데 했다고 집에 두고 왔다고 함 실수로 친거 나야ㅠㅠ 미안행
초1때 친구 집에 있던 유희왕 카드 한장 훔친거ㅠㅠ 지금은 나도 그 친구도 이사가서 그때 사과하고 돌려주지 못한거 너무 후회된다 카드 이름 쥬락 스피노스 아직 기억나는데ㅠㅠ 그리고 중1때 은따 방관한거 진짜 미안해 급식받으면서 나한테 웃어줬었는데도 도움 못줘서 미안해
초2때 찐따 놀랄때 나도 가담한거 무단횡단
중1때 싫어하던 애 옆구리 무릎으로 살짝 쳤었던 것 깉음 실환가..? 나 약간 기억 조작됨
어린이집 다닐때인가 초1때인가 친구집에 있는 미미인형 구두가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집에 가져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시고 어디서 가져왔냐고 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매 존나 맞고 친구 어머님께 사과드리러 감 그 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도둑질 진짜 싫어하고 하는 사람도 싫어해
8살때 친구 가방에 그 치약처럼 있는 껌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그거 훔침
어렸을 때 학교에서 저금통 주면서 방학 동안 기부할 동전 저금통에 모아오라고 했는데 더 기부하려고 했다가 동전이 모자라서 기부 저금통 안 받은 동생 동전 훔쳤다... 동생아 미안하다 내가 기부가 너무 하고 싶었나보다
할머니 아이브로우 하나 훔친거.. 눈치까신듯 그뒤로 화장품방에 내가 들어가면 따라 들어오심 이제 안그래요 할머니ㅠㅠ
어릴 때 행동이 계산적이였던거? 동생이 있는데 내가 뭔가 양보를 많이 했어. 그래서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이미지도 좋았고 사람들이 나름 절대적인 내 편이 되길 바랬는데 그딴건 없더라고 전부 어느 순간부터 내 양보가 당연함이 되고 있는걸 보고 이제 그런 짓은 훨씬 더 많이 생각하고 착한짓함 ㅎㅎ
한약 먹기 싫다고 버림 좀 따듯 하게 해야해서 끓인 물 가지고 라면 끓여먹음
범죄는 애들 물건 계속 훔치는거.. 이번년도는 안 그랬는데 작년에 펜 3개 훔쳤음 진짜 왜그런건지 모르겠다 나도 고치고 싶은데.. 잘못됐다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좀 이상한 행동이라고는 생각 해
초등학교 1학년쯤에 저금통에 있는돈 몰래몰래 훔친거ㅜㅜ 물론 나중에 들켜서 엄청혼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초 3인가?? 그때 학원에서 모르는 언니가 내 옆에 앉아있었는데 그 언니 자(길이 잴때 쓰는거)가 너무 예뻐서 훔쳤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언젠지 잘 기억 안나는데 편의점에서 천원짜리 쿠키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훔쳤던 기억... 근데 이 편의점 없어진지 좀 됐음
어렸을 때 포장마차에서 만두 하나에 백원인 거 오백원 내고 6개 먹은 거
>>240 이거 횡령아니야?
초2때 교실 뒤에서 남자애랑 맞짱 깐거... 그리고 어떤애가 나 놀리고 튀었는데 애들 풀어서 찾아간거...?? 후자는 나도 몰랐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갔단다... 어릴때라 기억도 안나...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담임은 얼마나 곤란했을까... 자기네 반에 서클이 생길뻔한건데...
미성년 술담.... 학교에서 주운 버스카드 쓴 거...... 자잘한 거짓말
나도 미자인데 술담한거
뭔가 다들 귀여운거 쓰는데 진짜 한 7살때부터 동네 슈퍼에서 초코바 하나씩 훔치다가 결국 걸렸는데 엄마 불러온다고 씹구라치고 바로 런 해버린거 그 이후로 개쫄려서 거긴 얼씬도 안하지.. 미자때 술담하고 학폭가고 훔치고 도박하고 쓰고보니 너무 씹창인생이네 나 ㅋㅋ
청소년기 내내 이성적 관심이라곤 못 받고 살다가 성인으로서 외모에 물이 오르는 나이가 되어 이제 내가 누군가를 유혹할 수도 있게 됐다는 걸 알게 되고 나선 그 사람을 시범삼아 꼬셔보고는 날 좋아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 괴로워하는 그사람 모른체하며 방치한거. 나한테 고백한 동성친구 아웃팅시키고 무리에서 왕따시킨 거. 초등학생 때 갓 날아오른 어린 참새를 사로잡아 골목에 버려진 자판기 거스름돈 출구에 임시로 넣어놓고는 숨어서 손에 안 잡히니까 밖에서 덮개를 밀어서 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상태 그대로 영영 버리고 나온 거. 모자란 친구 사귀며 그 친구는 날 좋아하는데 사실 난 친구로 생각 안 했던 거, 엄마를 감정쓰레기통 삼은 거. 학창시절에 도벽 있어서 친구가 좋은 걸 갖고있으면 눈 돌아가고 반친구 화장품이랑 문구점 팬시 슬쩍한 거, 학교 도서관 책 한권씩 훔쳐왔던 건 아직도 내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남의 창작물을 베껴 쓰고서 아무도 모르니 정말 내 것인 양 사람들에게 자랑했어요. 지금은 정신차리고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고 살겠다는 신념을 새겼지만 더러운 손 숨기고 깨끗한 사람인 척 하며 맑은 이미지로 살아가려는 것도 나의 죄입니다. 반성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평생 속죄하며 살게요. 찾아가서 사과하는 게 오히려 피해입은 이들의 상처를 헤집는 꼴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속죄하지 못했어요. 아니, 아니 사실은 그냥 비난과 모욕을 감수할 용기가 없는지도 몰라요. 나는 겁쟁이예요. 누군가를 다치게 하기도 하는 내 정서적 결핍은 어떻게 해야 채울 수 있나요? 누구나 이런 과거를 되새기며 살까요? 눈처럼 깨끗한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요.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초등학생때 교실에 있던 자석 집에 가져옴 진짜 그땐 훔쳐야지라는 마음이 없었는데..? 또하나는 눈높이 학원에 연필이 몇주먹 있길래 언니랑 조금 가져온거 왜그랬지 진짜
ㄴㄴㄴ노상방뇨..
ㄱㅐ쓰레기 많다 동물학대에 왕따에 술담에 반성은 개뿔
너무 착하게살은게죄다
중딩때 교보문고에서 젤리롤펜 하나 훔친적있음..
우리 언니 친구네 집에 물에서 움직이는 거북이 태엽인형 탐나서 팬티에 숨겨서 가져옴 그리고 들킴
이것도 벌써 600이 넘었네
5마넌 줍고 치킨 먹는데 썼었지..... ㅅㅂ 죄송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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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문학적인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자아성찰및 회고록이군요
어린이집 다닐 때 낮잠시간에 자기 싫어서 엄마가 자지말라고 했다고 쌤한테 구라치고 소꿉놀이 세트 갖고 놀거나 한 살 많은 애들이랑 술래잡기함
나 유치원때 괴롭히는 애가 있어서 너무 꼴보기 싫어서 슬리퍼 숨겨놓고 집감
학원 같이 다니는 친구 필통 통채로 집에 들고감 그리고 청테이프 범벅을 만든 후 친구에게 정중히 전달하려다가 쳐맞음 ^^
무단횡단??
중1때 텍본 불법인줄 모르고 내 블로그에 나중에 볼거라고 올려놨는데 경찰서에서 전화옴.. 다행히 합의봤는데 그 작가님이 전화오셔서 통화하고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면서 초콜렛이랑 책 선물로 보내줌.. 그때부터 저작권문제 제대로 알아보고 동생들한테 뭐 하면 안되는지 다 말해줬다
-초딩 때 친구집에 있는 종이비누 훔친 거 -방과후로 피아노 배울 때 악보집 두 권 훔친 거 -옛날에 미니어처 유행할 때 반에서 양파의 왕따 일기 보고 반친구 A 거 가져다가 B 자리에 가져다 놔서 B 평판 평소보다 더 나빠진 거. B하고는 결국 친해졌는데도 학교 갈라져서 사과를 못 했는데 너무 미안하고 나보다 더 잘 살기를 바람 -범죄는 아니지만 초4~6 때 입을 너무 생각 없이 털고 다녀서 별별 일 다 생긴 거. 피해 주고 피해 받고
쓰레기 소굴이네 존나 역겹다 피해자를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이딴 스레는 싸지르지 말았어야지
신고함 ㅅㄱ
난 해봤자 뭐 자그만한 것들 훔치고 갓다놓고 이런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쎈 게 많네 ㅋㅋㅋㅋㅋ 역겹다 범죄자들 당한 사람 생각 않고 아주 훈장이고 추억이지 너네한텐?
와 호기심에 슬쩍 봤는데 무섭다
어디까지 가나 했는데 드디어 검토떴네
방구뀌고 웬수 이른거.... 미안해
친구 색깔펜 슬쩍한거..작년에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범죄자 기질이 있는건가 아..진짜
난 내거는 아닌데 내자리에 있는 2천원 안되는 물건들은 주인 누군지 굳이 안물어보고 그냥 내가 가졌음... 그러다 애가 ~~본사람?? 하면 어 내자리에 있던데 이거 맞아? 하면서 줬긴 했는데 그 물건 주인이 소심해서 못말했을수도 있고 그 물건 주인은 명백히 다른사람인데 내가 왜 그랬나 싶음
언니 미안 언니 가디건 내가 가져갔다
초딩때 배타고 중국가는데 설사가 너무 마려운거임 배 안에 화장실이 쭈구려서 싸는거였거든.. 슬리퍼모양 그렇게 설사가 쑤우우욱 하고 나왔는데 조준을 잘못해서 설사가 변기 가장자리에 착석한거임 당황해서 걍 나와버림 그때 그거 치우셨을 청소부님한테 너무 죄송함 ..
우리 집 강아지 간식 이름은 스테이크인데 그냥 고기 슬라이스로 잘라놓은거 냄새도 너무 좋고 해서 강아지 하나 줄 때 몰래 조금 떼어 먹어봤어 ..
초딩때 주인잃은 펜이나 연필 지우개같은거 교실에 굴러다니는거 내가 가져가서 쓴거랑 애들이랑 아파트 단지에서 나뭇가지갖고 장난치면서 놀다가 실수로 입구에서 나오던 아저씨 안경에 기스낸거..
초딩때 수학시간에 도형 크기나 넓이 구하는 시험 같은거 보는날 이었는데 내가 공식 못 외워서 공식 메모지에 적어놓고 필통에 숨겨서 몰래 보면서 할려고 필통에 넣어 놨는데 차마 간땡이가 작아서.. 보진 못했음 근데 앞자리에 앉은 까불거리는 남자애가 내 필통을 뺏어서 필통을 열었거든? 근데 그 종이 보더니 나 컨닝 했다고 쌤한테 말해서 저 절대 안 그랬어용ㅠㅠ 공식 덜 외워서 빨리 외우려고 그랬어요 하면서 안했다고 했더니 쌤도 그래 니가 그랬을리 없지.. 하면서 보냄 으 갞샊끼..
사람을 죽여? 공소시효 안지났다는 새기는 또 뭐야? 마약은 또 뭐고? 여기 미친 인간들 왜 이렇게 많아? 절도까지는 흑역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저런 건 흑역사도 뭣도 아니지 않아?
>>679 그런건 다 라노벨 과몰입한 놈들임ㅋㅋ
>>680 그럼 차라리 다행인데
>>681 사람 죽인걸 당당히 이야기하는 애들은 없음 어차피 익명이여도 추적ㄱㄴ
나도 친구집에서 유희왕카드 몇개 훔친적 있다... 미안해...
한 10년전일이깅 한데..미안해..ㅋㅋㅋ..그때 나 혼자 넘어진거였어... 근데 너무 쪽팔렸어...ㅋㅋ...뒤집어씌워서 먄...
난 걍 막 친구 먹지마 지우개 주워서 안돌려줬어.. 이런거 있을 줄 알고 웃으면서 들어왔는데 여기 왤케 어둡고 칙칙하냐;; 선넘는 것도 많고 소름돋네
>>649 미친 지랄하네 눈처럼 깨끗한 사람과 있고 싶다고? 그사람은 무슨 죄야
>>649 눈처럼 깨끗한 사람이 있다면 다가가지 말고 그대로 살게 냅둬 넌 좀 쉴드불가야..
>>649 괜찮아 ㅎㅎ 어차피 이미지라는 게 평생 가지도 않고 사람은 끼리끼리 놀게 되어있어! 결국 레더도 레더랑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만나게 될거니까 이미지니 뭐니 걱정하지 마😀 정 죄책감 들면 반성좀 제대로 하고
입양하세요라고 로블록스 게임 있는데 거기서 사기 4번 친거 1번째는 공룡인데 안 돌려주고 딴사람 줬고 (죄책감때문에... 나 참 이기적이다) 2번째는 다시 돌려줬어 3번째는 지금 키우고 있고 4번째는 친구랑 같이 사기쳤어 죄송합니다 욕해도 좋아요 앞으로 사기 안칠게요 죄송합니다 피해자분들 너무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와 ㅅㅂ 세상에 무서운 사람 많네;;
도서관 울타리 부셨어....죄송합니다 관리자님..
태어난거.. 중죄인듯 ㅋㅋ..어쨌든 죄송합니다
가장 친한 애한테 사기쳐서 5000원 뜯어냄... 초2때 뭔 생각이었냐?? 부모님에게 들켜서 다시 돌려줬긴 했는데 진짜 미안함... 어쩌다가 나같은 애한테 걸려서... 걔네 부모님도 얼마나 황당하겠어 애가 돈에 환장했었나봄
동생 지갑에서 10000원 빼감. 어릴때 동생 상대로 불공정계약맺어서 사기침.
영화 불법다운, 마크 불법다운
난 꽤 많은데... 나 초딩 때 한 짓임 - 마트에서 껌이랑 200원짜리 트윅스 미니 훔침 - 엄마 지갑에서 500원 훔침 - 친구 포스트잇 2장 훔침 - 문방구에서 ㅈㄴ 큰맘 먹고 액괴 2000원 어치 훔침 - 아빠 방에서 500원 훔침 - 할아버지 방에서 1000원 훔침 - 피아노 학원에 있던 컵라면 한개 훔침 - 서점 2000원짜리 일기장 훔침 - 다른 서점에서 키트? 훔침 - 모르고 살아있던 고양이 죽인듯 (진짜 몸도 딱딱하고 차가워서 죽은줄 알고 묻어주고 땅 단단하게 하려고 눌렀는데 ㅈㄴ 작게 야옹소리 난듯) - 할머니 식당 제비집 추락시킴 - 피아노 학원 새 책 10개 이상에다가 볼펜으로 낙서 - 피아노 학원에 있던 폰 s펜 빼서 버림 (안쓰는 폰인걸로 추정) - 피아노 학원 바닥에 핸드크림 ㅈㄴ 짬 - 피아노 학원 벽에 ㅈㄴ 야한 가사 씀 - 피아노 학원 벽에 낙서 함 - 피아노 학원 벽 찢음 (너덜너덜.......) - 남자애가 말을 안들어서 한대 때리고 울림 - 웹툰 불법 미리보기 - 19 영화 보기 모두 미안해요..............................................
초1때 학교 도서관에서 자 하나 훔쳤다.... 심슨 그려진 건데 아직도 집에 있어
도벽 있어서 막 훔치고 다님... 초3때 까지 그랬고 지금은 안 그래ㅠㅠ
피아노학원에 그림 그려놓은 거랑 학원숙제 베낀 거... 약먹기 싫어서 한 번 먹고 다 버린거... 약 버린 건 한두번이 아님... 단어시험볼 때 컨닝페이퍼 준비해서 보기도 하고 초6때 메모지랑 불량식품 세번 훔쳤다... 내가 물건 훔치는 거 아시는 눈치였는데 모르는 척 해주셨다... 아마 그때 아주머니가 나 봐주시는 거 눈치 못챘으면 계속 훔치면서 살았을 수도 있는데 그 아주머니한테 아주 감사하다ㅠㅠㅠ 죄송해요 아주머니ㅠㅠ 아 또 생각났다 내 베프랑 반에서 나 괴롭히는 애랑 싸우는데 베프편 안들고 괴롭히는 애 편 들었다.. 이거 정말 사과하고 싶은데 좀 많이 지났지만 사과해도 괜찮으려나...
나 동생 저금통ㅇ에서 2천원정도 훔침..
나 좀 많은데.. ㅎㅎ - 유치원 친구 유부초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몰래 하나 빼먹음 - 학교에서 친구들 구슬이 너무 탐나길래 훔침 - 레고 조립하는곳 있거든 거기에서 레고 장식품.. ? 그런거 몇 개 가져옴.. - 동생 저금통에서 돈 훔침.. 미안.. - 친구가 쓰는 펜이 너무 잘써지고 안번지길래 너무 탐나서 훔침 - 마인크레프트 게임 불법다운함 - 학원 초반에 들어왔을때 한번 우연히 다 찍어서 시험 잘보고 높은 반에 들어갔는데 부모님 실망시킬까봐 한동안 컨닝함.. 지금은 안그랴 쌤들도 용서해주셨고 - 받아쓰기 컨닝함.. - 자잘한 몇몇 거짓말 더 있을것 같은데 여기까지만.. 더이상 생각이 안나..
야 ㅅㅂ 이게 뭐야 귀여운 흑역사 생각했는데 찐범죄가 있네 이란 스레 있어도 되냐
영어 논술 수행보는데 책상에 다 적어놓고 컨닝함... 쌤한테 안들켰는지 만점받았는데 아직도 불편하다..
초2 때 화장실 바닥에 5천원 떨어져 있어서 줍고 엄마한테 장갑 사드렸어 그리고 초딩 때 수학익힘책 풀기 싫어서 답지 보고 베끼고 일부러 안 들키게끔 몇 개 틀렸었고 초4 때 친구가 마스킹테이프 구경하라고 해서 구경하다가 너무 예쁜 게 있길래 몰래 하나 빼왔고 (이건 아직도 집에 있어) 초3 때랑 초6때 친구 왕따시켰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안하고 철 없던 짓이었어 심지어 난 왕따 당해본 적이 있어서 피해자 마음도 아는데 왕따 시켰다는 거 생각해보면 진짜... 그 때 나한테 당했던 친구들 만날 수 있으면 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한 3년전에 기분풀려고 노래방 책에다가 불붙이고 튀었는데 나중에 생각나서 찾아가보니까 다행히 멀쩡하드라 노래방 주인분 죄송합니다..
>>38 범죄지;;; 죄없는 동생을 왜 때려 미쳤네 너 평생 반성해 내가 막내라서 더 몰입된다
학교 서버 조작해서 선생님이 컨트롤 못하게 한 다음에 애들이랑 슈의 라면가게 하고 놀았어ㅋㅋㅋ
초딩때 과학 89점인데 하나 고쳐서 94점으로 올림 쌤이 따로 불러서 니 진짜 고친거 아니냐햇는데 아니라고 씹철판깔고 구라침
>>262 야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단어시험이 월요일날에 매주 있는데 좋은점수 받고싶어서 종이에 적은거 컨닝했다가 담임한테 걸렸는데 ㅈㄴ 철판깔고 안그랬다고 하면서 부모님까지 등판시킨거… 아직도 담임이라 ㅈㄴ 어색함 물론 이젠 컨닝같은 바보같은 짓은 안하지만
중딩때 수학여행가서 친구들이랑 술까먹은거랑 고등학교때 학교 운동장에 있는 밴치에 불지른거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수업시간에 몰래 과자먹기.... 학교에 사복입고 가기..시험 망치기......... 숙제 답지 찾아서 배끼기..
진짜 별 거 아닌 애들도 많긴 많은데 그 중에 진짜 진짜 ㅁㅊㄴ들 개많네 니들이 사람이냐.,.
초 2때 어떤 여자애가 우리 엄마 욕해서 학교 끝날때까지 벼르다가 가위로 걔 얼굴이니 몸이니 난도질함 다행히 얼굴이랑 몸은 크게 안 다치고 스크래치 난게 다라서 치료비 안 물어줌ㅋㅋㅋ
>>714 ?? 엄마 욕한건 잘못됐는데..
처음 놀러 간 친구집이었어 항상 집안을 숨기길래 어쩌다 친구랑 같이 들어가게됐는데 그냥 평범한 집안이었어 친구랑 언니랑 같은 방을 쓴다길래 친구가 화장실 가있는 동안 구경했는데 한 서랍이 화장품으로 가득 차있었거든? 막 비싸보인다하는 건 없고 그냥 로드샵 섀도우나 블러셔 파데 범벅으로 묻은 파데통 등등 지저분한 서랍칸이었는데 거기서 동그랗고 귀여워보여서 섀도우 하나 훔침....ㅋㅋ 친구한테 실수로 실내화 주머니에 넣었다고 말하고 다시 주려고 했는데 도저히 입이 안떨어지고 친구가 묻지도 않길래 아직도 말 안함 사건은 5년전...ㅋㅋㅋㅋㅋ
>>712 피아노 안 해놓고 색칠하기ㅋㅋㅋㅋㅋㅋ 이거 나도 했던 거다ㅋㅋㅋ
>>712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국룰이지ㅋㅋㅋㅋㅋㅋ
주운돈 썼어
미친 귀여운 거나 장난치는 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개중에 진짜 미친 것들도 있네 뭐야 이게...
>>720 ㄹㅇ 반성하는 기미도 안보이고~ 범죄 저지른걸 자랑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이렇게 밝을줄은 몰랐네 ㅋㅋㅠ
>>721 난 겁나서 다 읽지도 못하겠다ㅋㅋ
와씨 뭐냐 이게 적어도 피아노 한번 연습하고 과일 색 두번 칠하기같은거나 거짓말한거정도밖에 안 나올줄 알았는데 위에 슬쩍 보니까 미친놈들 존나 많아.. 그정도면 경찰서에 안 잡혀간게 기적인 사람 몇 보임 ㅅㅂ 자랑아니다
유치원에서 그 물건이 너무너무 갖고싶어서 무슨 자석같은거 몇 개하고 물고기엿나 그거 가져가고 친구가 줫다고 구라침...
내가 직접한건 아닌데 그때 주머니 있었으면 했었을 것 같다 친구들이랑 노는데 애들이 한푼도 없어서 약간 좀 노는애가 우리 알파 문군가 거기 가서 훔치자고 그랬어 지하였고 되게 컸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완전 티나게 저희 구경만 하다 갈께요!! 이랬음ㅋㅋ 구석으로 가서 애들끼리 꼼지락 거리면서 주머니에 하나씩 넣었는데 나는 주머니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만 뭐 안넣고 애들은 머 플라스틱 선글라스 같은거 넣고있는데 아줌마가 와서 니들 뭐 훔치니? 이러는거야ㅋㅋ cctv있는걸 그땐 몰랐었어 우리 아니라고 하고 막 뛰쳐나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줌마 알고 있었던거 같아 그냥 보내준거 같음
코노랑 게임기랑 막 있는 곳 있잖아 거기에 돈 쓰는 건 아까운데 게임은 하고 싶어서 잔돈 바꿔주는 기계에 돈 넣기 전에 실을 연결했어 그리고 돈 넣으면 인식이 되는데 완전히 빨려가기 전에 실을 잡아당기면 게임할 돈 생김 중딩 때 한 짓인데 한 3번 했나 쫄려서 그만 쓰기로 했어
고해성사가 제목인데에 다 적고왔는데... 또 적기가 힘들다..
ㅈ같은 새끼들도 참 많네 몇 만원씩 훔친 새끼들이랑 친구꺼 훔쳐간 새끼 왕따 시켰다는 씹새들 스토킹 했다는 호로새끼 등등 ㅋㅋㅋㅋ 적어도 그 때 참 ㅄ같았네 하는 생각은 해야되는거 아님? >>84 자랑이다 ㅋㅋ
자기가 저지른범죄 이야기하는 스레 와서 지가 일일히 읽어놓고 역겹느니 어쩌느니 하는애들은 뭐냐? 제목부터 범죄라고 확실히 말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9 역겨운 건 사실이잖아. 사촌 동생이 먹을 사탕에 ㅈㅇ 발라준건 욕 먹어도 싼 거 같은데ㅋㅋ
초딩때 액괴만들고싶어서 아빠 저금통에서 700원 빼갔어...
>>729 불법을 저지르고 당당한 사람이 있다?!
6살때 어린이집에서 주산암산 했었는데 옆에 애가 문제 답 가르쳐달라고 하더라고?? 난 열심히 풀었는데 걔는 노력없이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게 괘씸해서 답 전부 틀리게 알려줬어..
>>729 뭘 잘했다고 당당해 ㅋㅋㅋㅋㅋㅋ
친구랑 500원짜리 컵떡볶이 먹으면서 하교하고싶어서 집 동전 모아두는 곳에서 500원 빼감ㅋㅋㅋㅋㅋㅋ
>>729 응애 동생 레몬사탕 뺏어먹움 ㅋㅋㅋㅋㅋ 이런걸 생각하고 들어왔을수도 있지.. 그리고 역겹다고
되게 조그맣고 귀여우면서 민망한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충격먹고 간다..
내가 왕따 주동자라고 소문낸 친구가 따 당할때 같이 동조한적이 있어 초등학생이였는데도 죄책감들어
>>732 >>734 당당하고 말곤 내알바아니고 ㅋㅋ 난 범죄댓글 쓴적도 없으시구요^^ 셀프로 들어와서 역겹다고 고통받는것들이 멍청하다는 뜻 ! :) >>729 그럼 '범죄'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니가 빡대가리년인거 아닐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살면서 범죄까진 아니여도 실수를 한번도 안하고 살아본 사람이 있을까? 자신의 잘 못 들을 알았으면 앞으론 조심하고 노력하면서 살자 ~ 좋았어 그럼 오눌은 여기까지 그럼 안농~
심각하게 선 넘는거는 솔직히 뭐라 할 수 있는거 아니야? 당사자도 아닌데 왜 그렇게 오글거리는 말투로 피의 쉴드를 쳐주는지 모르겠네...
나 초딩때 교과서 잃어버려서 얼탱이 같은 친구 사물함에서 몰래 빼온 적 있어. 그런데 나중에 내 사물함 구석에서 잃어버린 교과서가 있더라구 그래서 그 친구에게 미안했지. 가족 지갑에 있는 돈 훔쳐서 들켜가지고 호되게 맞은 적도 있어. 중딩 때 매점에 있는 과자 훔친 적 있어. 그 땐 너무 배고파서 용돈이 없어가지고 훔쳤지. 그 때 분위기가 도둑질 많이 하는 분위기여서 나도 거들었음.
초딩 2학년 때 학원 쌤이 쓰시는 도장이 너무 탐나서 도장 뚜껑 훔침. 그리고 잃어버림. 아직도 왜 뚜껑을 훔쳤는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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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한거, 음악 불법다운 한거, 수학학원 숙제할 때 답지 보고 베낀거(이건 학원 선생님이 어느정도 눈치채긴 했지만... 숙제가 너무 많아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ㅠㅠㅠㅠㅠ), 영어학원에서 무슨 영상까지 다 봐야 집에 갈 수 있었는데 쌤이 바빠서 영상 안 보고 집에 온 거...!
초딩 4학년때 친구랑 편의점에서 물건 훔쳤다가 들켰다.. 그나마 편의점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여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친놈이였네;; 물건을 훔칠 생각을.. 그 친구는 그 사건 별로 안지나서 또 마트에서 뭐 훔쳤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 그래서 그 이후로 걔랑 멀어짐
나 선생님이 과제 내라한거 에라 모르겠다하고 2일 동안 연락 씹고 안낸거 말할려했는데 여기 왤케 심각해... ㄷㄷ
학원에서 시험보는데 옆에 친구꺼 컨닝한번하구,, 쪽지시험 친구 답 고쳐줬어,, 또 애들이 몸무게 공개하는데 쪼까 구라깠어,, 얘도라 미안해,,
유치원떼 쥬쥬인형 너무 가지고 싶어서 여러번 훔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오게 혼남ㅠ
나 진짜 이게 기억 조작인지 뭔지 확실히 기억은 안 나는데 어릴 때... 초등 저학년 때였나 유치원 때였나.... 마이쮸 그 큰 봉지에 담긴 그게 너무 먹고 싶은데 엄마가 안 사줄 거 같은 거임 그래서 몰래 뒷짐지고 숨겨서 갖고 나왔어.... 근데 내가 도중에 몰래 가져가야지 했던 걸 까먹고 장바구니에 넣어놓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 일 자체거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래도 찝찝하니까....
깨끗한 삶은 아니었지만 진짜 범죄라고 부를만한건 친구 샤프심뿐... 난 많이 훔쳐졌음... 내 비싼 고급 샤프부터 우리집 돈통등
음....범죄의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딩때 집안에 굴러다니던 만원짜리돈 집어다가 문방구에서 동네 애들한테 만수르짓함(당시 물가로 쌉가능)-이건추후 맘에게 걸려 식칼을 손목에 대고 밖에서 깡통차고살래 다시는 안그럴래 하시기에 울며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약조를함 설추석 큰집에서 화투와 원카드 훌라 주원카드로 저학년때 밑장빼기로 사촌동생밑 동생들 세뱃돈 먹음-중학교 입학까지 이용 중딩땐...어른들 화투판에 끼어 자연스레 몰래 패보고 찔러줌- 보다가 집못갈거같을때만..울아버지가 안가... .어..쓰다보니 기억난건데 초딩?시절인거같은데 삼춘네 가믄 그 빨간돼지 겁나 큰거있었는데 거기 오백원짜리만 채우심 그거 몰래 빼쓰곤 했는데 삼춘도 어른인지라 나한테 뭐라 안하고 엄마한테 언질 준듯 엄마 그래도 나 유치원때보다 머리 커서 그런지 식칼은 안드시고 그 콘크리트 주차장데리고 가서 굴리시고 커서 돈벌면 삼촌한테 니가 배로 갚을 빚이다 하고 좀 더 굴리고 마무리 지으심..콘크리트 말이 콘크리트지 우들투들해서 살 다까짐...아팠다고... 그이후 다시는 남에돈에 욕심안가지게 되더라.. 아 그것도 있다.. 유딩때 집가는중에 갑자기 돌을 던지고싶어 던졌는데 남에 집 기와 깸 그리고 튐..하지만 뭐 당일 저녁 자수 했으니 이건 무죄? 아닌가?? 또..잠시만 생각하자니 끝이 없을거같네 걍 여기까지 할게 솔직히 살다보면 다들 이정도는 하잖아?
새엄마가 학대 수준으로 줘 패서 학교에도 2번 불려감 고쳐질 기미가 안보여서 개빡쳐가지고 고2 때 현금 2백 들어있던 지갑 쌔벼서 집 어딘가에 숨겼었음 분리형 쇼파 고 사이였나 암튼 집안 뒤집어지고 ㅈㄴ 난리 났었는데 시간 지나고 기억 삭제될 때 쯤 지갑 내가 찾아서 내 통장에 100 친엄마 통장에 100 넣음 아마 아직 내가 그랬다는 거 모를 거야 그 여자
방과후 교실에 아무도 없길래 맘에 안들던 새끼 필통 창 밖에 휘리릭 던져버림
>>449 저 빙시냐... 걍 죽자 우리 ㅜㅜ 둘 다 병신삶을 살았다 증말~~ 이리 살다 쳐 죽지 너같고 나같은 애들은 안고쳐져 그딴거 시발 나중에 가서도 언젠간 또 할걸 ?ㅋㅋ 이번엔 더 큰 일로?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전에 같이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뒤져 버리자 ㅎㅎㅎ. ㅎ... ㅀ ㅇㅋ>?> 제발 ㅠㅠ ㅎㅎ
초등학교 때 자전거가 너무 갖고 싶었어 근데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안 사주셨었는데 아파트에 자전거 보관소 앞을 지나가다가 자물쇠가 안 채워져 있는 자전거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자전거 두세번 정도 학교 갈 때 타고 다시 갖다두고 했는데 그날도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가고 그 쪽 아파트에 자전거를 세워놨는데 학교 선생님이 갑자기 오늘 자전거 타고 온 사람 있냐, 아파트 쪽에 오늘 신고 안 되어있는 자전거 다 수거해간다더라 해서 진짜 놀라서 학교 끝나자마자 달려갔는데 자전거가 없더라 그 이후로 아직도 난 자전거가 없어
이야
문방구에서 친구끼리 작당해서 불량식품 훔치려다 걸려서 변명하고... 친구 샤프 내 것인 척 발뺌하고 선즘짜고... 게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책까지 훔쳐서 지금도 집에 있는데 라벨같은 거랑 표지 떼서 증거까지 없앴더라... 나도 참 나쁜 본성을 가지고 있네 다행히 고등학생 때부턴 그러지 않았다 아 창피하고 후회되는구만
진짜 너네 지건 마렵다 ㅋㅋ 뭐 학폭 가해자 술담 삥 듣는 거? 피해자로썬 얼마나 정신적으로 아프고 몸도 아프고 자아살 할까 말까 생각했고 트라우마까지 생겼어 ㅋㅋ 그랬는데 학폭 가해자가 여기서 떳떳하게 말 하는 거 보니까 니네는 진짜 사탄이다 입 단속 잘 하고 다녀라 ㅆㅂ
피아노 안치고 과일 색칠하는 거 ㅇㅈㅋㅋㅋㅋ 쌤 죄송해요사랑해요,.. 근데 진짜 어릴 때 했던 유치하고 한심한 짓 정도로 예상했는데 학폭 같은 찐 범죄들이 있을 줄은 몰랐네..반성하자 진짜
키자니아 에서 은행원 했었는데 수업중에 서랍 여니까 돈다발 엄청 있어서 슬쩍..
범죄는 아니고... 초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가 아파서 돌아가셨는데 당시 좋아하던 남자애가 '너희 할아버지 왜 돌아가셨냐' 묻는 질문에 사탕 먹다 걸려서 돌아가셨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할아버지 웃음거리 만든 거. 죄송합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
미쳤나 여기 솔직히 약한 범죄 막 어릴때 뭣모르고 그런거 있을줄 알았는데 센 범죄도 있네 정신차리고 자수하거나 평생을 피해자한테 미안해하며 살아요 다들. 깨끗한 인생을 산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여기는 중간중간에 진짜 심각한 범죄자들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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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금700내는중 허헛
범죄??? 중딩 때 돈이 너무 필요해서 할머니 지갑에서 슬쩍했어 참... 그걸 할머니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던 게 한심해
초딩때 내로남불 엄청하면서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해서 사랑했던 친구 상처주게 했어...지금도 다 기억나서 사과하고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미안함...다행히 친구가 착해서 연락하고 있다! 다시는 초딩때같은 짓 안해야지!
유치원때 아무생각없이 마트에 진열된 두부 손가락으로 푹푹 찌른거... 무슨생각으로 그랬지ㅠㅠㅠ.. 이해가 안됀다ㅠㅠㅠ 죄송해요 ♡☆마트... 근데 느낌이 너무 조아써....
초등학교 때 방과후에서 뭐 만들기 하다가 장식품 중에 보석 모양 있어서 예뻐가지고 훔친 거 한 7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고;;; 중3때 내가 중1때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생긴 것도 마음에 안 들고 성격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쌩까고 좀 무시하고 따돌림
초2때 받아쓰기 시험 보던거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컨닝한거..큐큐큐ㅠ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쌤 그때는 받아쓰기 100점 맞는 게 제 인생의 행복이였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 얼굴만 아는 5학년 누나가 있었는데 바지벗기고 들고 도망쳤지....왜그랫는지는 모르겠네
아 하나더 초6때 테일즈런너 라는 게임하는데 막 그때 얼짱이 유행할때 그때 얼짱사진 구해서 조잡하게 뽀샵해서 테일즈런너 마이홈피 프사로 지정했지... 이야 근데 한 두세달은 안걸리다가 아는 사람 바로 나오더라...
미친거아니야..? 범죄 저지른 건 평생 후회하고 피해자한테 미안해하면서 살아야하는 거잖아 진짜 나 옛날에 이런 짓 한게 너무 후회돼 이런 것도 아니고 스펙타클한 삶이라는 건 뭐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건 뭐야 사람 죽인게 뭐가 자랑스럽다고 여기에 적어놔..?
어렸을때 엄마가 하루에 한개씩만 먹으라는 텐텐 몰래 2개 먹음.. 2.친오빠꺼 아이스크림 3색 파르페 내가 다먹음 3.어렸을때 학교 책에다 낙서함 4.급식에 닭강정 나왔는데 친구가 손씻으러 간 사이에 몰래 뺏어먹음 5.초1학년에 급식에 방울토마토 나왔는데 먹다가 실수로 씨앗이 친구 정수리에 달라붙음.. 6.친오빠 자는 사이에 오빠 머리 사과머리로 묶어버림 7.사촌동생이 어렸을때 로봇 좋아하는데 로봇에다가 인형옷 입힘 8.동생이랑 가위바위보 하는데 애들이 안본사이 졌던거 몰래 이긴걸로 바꿔침 9.초2때 싸웠던 친구가 열심히 까치발 들어서 선생님께 사랑한다고 칠판에 써놨는데 내가 지워버림 미안해..ㅠㅠㅠㅠ
온클 듣다가 수업시간 착각해서 결과처리 될까봐 배속돌린거..
>>776 자기 될
>>777 엥 됄 아니야..? 모르겠다 고칠게
뭐임 존나 심각하네 난 그냥 학교 수업 자체휴강하고 엄마한테 교수님이 오늘만 수업 휴강이라고 논다고 뻥친거있는데..
내가 잘못한게 너무많음....
고등학교 담 넘기..?
저금통 강제 다이어트...주인이 못나서 미안하다ㅠㅠ
점심시간에 맨날 담넘어서 맛있는거 먹고오기.(물론 중학교때만)
한창 어렸을 때 질 나쁜 애들이랑 어울렸어 풀밭에 들어가지 말라는 팻말봤는데도 호기심에 들어갔어......
학교 벽에 날카로운 돌멩이로 긁어서 낙서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애기 동생 계란과자 뺏어먹기...... 엄마 구두 몰래 신고 학교 가기......
친구 펜 빌리고 깜빡햇다
술 먹고 꼴아서 남사친 덮친 거 ..
어떤 남자애한테 샤프로 이마 여러번 찌르고 자퇴했어
초등학교 4학년때 괜히 착한애 되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고 내 돈 30000원 바닥에 떨구고 주워서 돈 주운척한거... 일부로 애들 데리고 담임쌤 찾아가서 칭찬받고 모범상까지 받았어... 아 창피하다
영자한테 신고메일 넣는게 답이다 시발롬들아 말끝에 미안하다 후회된다 쪽팔린다 하면 다냐? 진짜 쪽팔리면 평생 가슴속에 품고 반성해야지 여따 쳐 쓰는게 반성이냐? 이건 쪽팔리고 반성하는 새끼들의 태도가 아니라 자랑하고 싶은 새끼들의 태도야 씹새들아
>>791 ㅇㅈ 진짜 나 790 레스 쓴 사람인데 저정도 예상하고 들어온건데 성범죄자 살인자들 많네.. 진짜 자랑하려는걸로밖엔 안보여 수준도 지나치고 그냥 범죄자들 모아놓은 것 같아 진짜로 미안하면 경찰 찾아가서 자수하던가 얘들아
>>791 자기 n번방 비슷한거 있었다고 근데 직접 저지른건 아니라고 합리화 한 애 메일넣었는데 답변없음...
여기 애들 미쳤네 단단히 미쳤어 이딴걸 흑역사판에 넣는다고? 미쳤네 흑역사가 아니라 감빵에 넣어야할거같은데
ㅇㄴ >>775 레스 쓴사람인데 ㄹㅇ 여기 수준이 심각하다고 생각함 난 솔직히 귀여운 장난인줄 암 동생이나 오빠꺼 아이스크림 뺏어먹었다던가 숙제 안한거 했다라고 거짓말 친거라던가..;; 범죄 저질러놓고 당당한 놈들 많네?
나는 초딩 2학년때 영어시간에 쌤이 퀴즈 맞히면 추시는 청포도 사탕이 있었는데 내가 먼저 답 맞췄는데 쌤이 못 보시고 다른애가 주워먹기 하니까 주셔서 삐져서 쌤 청포도바구니?에서 청포도사탕 하나 쓱 가져갔던 적 있었오... 근데 쌤한테 나중에 미안해져서 편지에 영어로 쏘리라고 써서 드렸는데 쌤이 뭐가 미안한거냐고 하셨는데 그건 말 못하고 암튼 그랬어..
동생아 미안 니가 고이 모셔둔 까르보크림 불닭 그거 내가 먹었어
초3때 학원에서 자꾸 나 놀리는 애랑 이유없이 몇번 시비걸던애 신발을 숨김.
어렸을 때 시장에서 메추리알 하나 슬쩍 훔쳐다 바닥에 던지는게 그렇게 재미있었어 근데 한번 아저씨한테 걸려서 다음부터는 안 그랬지
학교 투명 주사위랑 구슬이 너무 예뻐서 훔친 적 있어 왜 그랬을까?? 별로 비싼 것도 아닌데 ㅠ
나 사진 찍기 싫은데 찍으라 할때 맨날 뒤로 뻐큐 했던거 적으러 왔는데.... 아니... 찐 범죄를..??
초딩 저학년 방과후에 책상서랍에 너무 탐나는 물건이 있어서 종종 훔침... 그리고 고학년때 친구랑 종이 작게 잘라서 앞자리에 앉은 애 머리에 던져서 얹음... 정말 죄송했습니다...
아 실수 펑
콩 한알 훔쳤어 너무 만지고 싶어서 손 끝에 톡 하고 만졌는데 그대로 바닥에 떨어져서...
나 어릴때 도벽 진짜 심했었음 엄마 지갑에 손대고 문구점에서 젤리같은거 하나씩 가져오고.. 친구 물건 탐나서 가져오고 학교 물건 하나씩 가져오고 근데 크면서 이게 아 진짜 잣될수도 닜는 일이구나 라는걸 느끼고 고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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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2년전에 만들고 묻힐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도 본인들의 범죄이야기를 적으면서 살아있을줄은 몰랐어 이대로 900까지 가자 아자아자 ㅎㅇㅌ
난 학교다닐때 내돈 2만원 빌리고 안갚은애 빌린액수만큼 걔 실내화 열받으라고 일부러 한짝씩 갖다버렸어
친구네집 커튼에 있던 반짝이 너무 예뻐서 걔 없을때 가위로 잘라 떼간거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미친새끼임 ...존나 반성함.. 반짝이에 눈이 돌아가서...
유딩때 유치원에서 조그만 피자모형 가져온거...
난 초딩때 엄마 비비크림이랑 쿠션 몰래 쓴거… 나는 화장하고싶는데 엄마가 아예 하얘지는 선크림조차 못하게 해서… 그리고 유치원 때 막 사실 나는 내이름이 진짜가 아니다 내 진짜 이름은 ㅇㅇㅇ이다 ㅇㅈㄹ 한거… 친구들 다 믿었었음… 그러다가 내 친구가 나보고 ㅇㅇ아! 부르는거 엄마가 듣고 좀 혼냈…ㅎㅎ
바람핀 전남친 학교에서 매장시킴 (이건 정당방위 아닌가)
>>812 이건 오히려 개 잘한 짓!!!!
아니 나는 진짜 자잘한거 말해야지 하고 왔는데 몇몇애들 과장한거야 찐이야 뭐야 소름..... 나 어릴때 피아노 한 두번 치고 10번 쳤다고 한거랑 야자 짼거, 초딩때 영어학원에서 손톱에 모르는거 몇개 적어가지고 친거 .....쓰고 보니까 나도 쓰레기였자나? 다들 죄송합니다 큐ㅜㅜㅠ
학교에서 수업듣는 중에 배가 진짜 아파서 몰래몰래 방구뀜
어릴 때 도벽 개심했음 ㄹㅇ 문방구 가서 짜잘한 거 한 두개씩 쎄벼왔고 슈퍼에서도 훔치고 부모님이 안 해주시는 거 아닌데도 그냥 어디 들어가서 충동적으로 쎄빔 그러다가 언제였지 학교 끝나고 집 가는 중에 학교 앞 문방구에서 어떤 애가 뭐 훔치다 걸려서 개깨지는 거 보고 정신 차려야지 하는데 잘 안 차려지더라; 또 쎄비다가 슈퍼 아저씨한테 걸려서 그 뒤로 안 함
언니한테 날짜 지난 음식 먹임.. 괜찮아 하더라
이간질해서 친구사이 다 망가뜨려놓은거 총 3번했는데 당연히 내가 다 손절당함.. 진짜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데 난 그게 너무 무서운거같아 이제 진짜 정말 다른 사람 이야기는 입밖에 내지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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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당한 범죄인데 초딩때 학교에 금목걸이 하고 갔는데 어떤 애가 목걸이 만지작대더니 팬던트 빼감 난 어렸을 때라 누가 빼갔을거라고 생각 못하고 내가 잃어버린줄로만 앎 엄마한테 엄청 혼나서 아직 그때 일이 생생한데 생각해보니까 급식 줄 설때 어떤 애가 내 목걸이 푸르고 만지작댔었는데 걔가 빼간듯 근데 걔가 누군지 전혀 감도 안잡히고.. 그냥 개빡칠 뿐임..ㅅㅂ
게임 30분 한다고 약속해놓고 아빠 주무시니까 10분 초과한 거... 피아노 어렵고 귀찮아서 안 하고서 한 것처럼 음표 색칠한 거... 원플원 계란과자 두개 다 동생 주기로 해놓고 내가 한 봉지 까먹은거... 공부할 때 딴짓하면서 공부하고 있다고 박박 우긴거...
이런 것도 범죄인가... 학창시절 대부분이 왕따생활이었는데 중딩 때 애들이 내 사물함에 지렁이 머리 터진 거랑 민달팽이 일반 달팽이 이런 거 집어 넣었길래 커터칼로 달팽이 잘라서 샤프심에 꽂았어 꼬치처럼 왠지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거든 그 이후로 사물함은 깨끗해졌다
나 동생 저금통에서 5천원 꺼내서 동생 생일 선물 사줬어ㅋㅎㅋㅎㅋㅎㅋ
집에 엄마랑 아빠가 공동으로 잔돈 저금하는 통 있었는데 거기서 가끔 몇개 빼감
유치원 때 매니큐어 집으로 가져왔고.. 이건..ㅋㅋ 바보같긴 했는데 작은 애니..뭐라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문방구의 괴담책 정도 크기 만화책 떨어져있길래 누가 잃어버린건가? 하고 주워서 가져갔는데 후에 생각해보니까 파는 거였음
도벽... 엄마 아빠 지갑에서 매번 돈 꺼내가고 1,2만원이면 모르겠는데 최소 5만원, 어쩔때는 몇십만원씩.. 친구 화장품도 가져가고.... 엄빠 돈 훔친거는 걸려서 뒤지게 맞고 정신차렸어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친구랑 아이스크림 가지고 떠들다가 계산 안하고 가져감;;; 알고 나서 바로 뛰어가서 계산했다
범죄일까 잘 모르겠는데.. 00년대 후반까지만해도 문자 보낼 때 발신인 번호를 바꿀 수 있었어. 난 그걸로 평소 불편했던 애한테 의미심장한 내용의 문자를 보녔고, 그 애 번호인척 다른 친구들한테 문자도 보내고 그랬어. 최근에야 알았는데 그 애가 그 일 이후로 많이 힘들어서 상담도 다니고 그랬다고 하더라. 내가 했던 짓이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828 맞어 다른사람 번호로 문자보낼 수 있었어. 그래서 어떤애가 내번호로 바꿔서 학원쌤한테 욕보내가지고 오해받은적 있었어. 쌤한테 난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지만.. 의심스럽게 쳐다보셨어 저 진짜 아니에요 쌤..
차 후진하다가 주차되있는 뒤차랑 박은 적 있다 얼른 내려서 확인해 보니 다행히 양쪽 다 기스 하나 없더라 연락하려고 해도 상대 번호가 없고 나도 급하게 가야 하는지라 그냥 냅두고 내 갈 길 갔다 아마 그 차주는 블박이라도 돌려보지 않은 한 자기 차 박힌 것도 모를거다
4학년 때 모 안티카페 들어가서 욕 엄청하고 나온거... 진짜 부끄럽고 후회돼
나 괴롭혔던 언니 실내화 신발장에서 훔쳐서 쓰레기통에 버림 그 이후로 그 언니 신발장에 자물쇠 걸어놨더라
나 ㅋㅋㅋㅋㅋㅋㅋ 요기요로 배달음식 시켰는데 이사간 뒤였어서 이사 전 집으로 시켰던거.. 전에 딱 한번 있었는데 오늘도 그랬다.. 아... 미안해요 배달아저씨..ㅠㅜㅜㅜㅜ 요기요 지워버림.. +주소지 바꾼다는걸 자꾸 까먹어버령..ㅠ
엄마 지갑에서 돈 훔치고 거짓말한거 글고 비대면 학교랑 학원 수업중에 계속 폰하고 수업 하나도 안 들은거.. 엄만 내가 거짓말 한거 다 알고있었는데ㅜㅜ 엄마 미안해요 사랑하고.. 아직 중2라 많이 미숙하고 내 감정을 내가 잘 모르고 맨날 엄마한테 짜증내는데 커서는 진짜 효도할게요 세상에서 젤 예쁘고 착하고 멋진 우리 엄마 사랑해
장난전화로 짜장면 주문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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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계란과자 너무 먹고 싶어서 한 주먹 가져간거... 반만 먹고 나머지는 전부다 동생한테 돌려줌... 너무 미안했음. 그래서 반 주먹 먹고 내가 한 봉지 새로 하나 더 사줬었지... 또 나한테 못되게 군 선생님 너무 짜증나서 칠판에다 존나크게 "OOO 선생님은 고무 궁뎅이~^^" 이지랄함 초3때였는데 어디서 누구 궁뎅이는 고무 궁뎅이 이지랄한거 보고서 그거 베껴 적은거임... 선생님 얼굴 붉으락푸르락해지는데 끝까지 나 아닌 척 부인했다...
유딩때 애들끼리 동네마트(그렇게 작은곳은 아니었음,,직원도 많은)에 가서 워낙 넓다보니깐 시선없는때를 틈타 과자 몇개씩 빼왔음,,난 아직도 기억난다 내가 훔친 웨하스...나중에 바깥에서 애들끼리 헤어지고 엄마 만났는데 돈도 없는 애가 어디서 그런거 사왔냐고 물어보면서 전말이 발각되고 혼났지..후우 그땐 왜 이게 범죄란걸 몰랐을까?근데 단지 기억나는건 걍 스릴넘쳤다는거라서 지금 보면 더 소름끼침
>>838 이거 난데 고해성사 몇가지 더한다..훔친 이후로 나혼자 딱 두번 더 훔친적 있음...그땐 다른마트였는데 한번은 과자봉지안에 그 캐릭터종이(?)여튼 내가 좋아하던 캐릭터땜에 한번 훔쳐서 안에 과자는 다 버리고 종이난 빼온적 있고,한번은 쌍쌍바 훔쳤었는데 마트나가려다가 딱 걸려가지고 아줌마한테 훈계받을때 바로 도망침...이후로 그 마트 1~2년간은 못갔음..마트가 다른마트로 아예 바껴버릴적에 갔을걸..?부모님한테 말만 하면 바로 돈주셨는데 그땐 왤케 도벽이 심했던지...물론 지금은 아주 후회하고 반성함
초딩 5학년때 문구점에서 핸드스피너 한개훔침.. 5살때 사촌동생 장난감 한개 훔친기억있는데 모르더라 지금은 손버릇 완치함!
사소한거긴 한데 학원에서 애들끼리 하라고 보드게임 냅뒀는데 보드게임에 있는 말같은게 보석같았거든 이뻐보여서 2개 훔친적 있어..
엄마 돈 훔친 거... 한 번 훔치니까 계속 훔치게 되더라 요즘은 안그럼
도벽.. 큰 건 안하고 학용품 같은 자잘한 거 그때 애들한테 미안함
나 때문에 고양이가 죽었어. 어렸을때 아는 어른에게 아기 고양이를 받아왔는데 엄마아빠에게 고양이집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닭장 알지? 아빠가 닭장 안에 토끼장같은 걸 넣어서 토끼장에서 살게 했어. 난 너무 어리고 멍청하고 고양이를 키우는 법도 잘 몰라 말리지 않았어. 닭들은 닭장에서(말이 닭장이지 한 구역을 닭들이 사는땅으로 지정해둔 거) 막 뛰어서 놀고 있는데 고양이는 좁고 더러운 토끼장 안에서 살다 얼마못가 죽어버리고.. 고양이 주신 분이 고양이 잘 기르고 있냐고 물어보셨을때 정말 정말 죄지은 것 같았어. 아직도 고양이보면 마음이 안좋아. 정말 어렸어. 다 내 잘못이야.
삭제된 레스입니다.
난 초딩 때 친구가 루돌프 모양 지우개 가져왔었는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말없이 가져왔던 적 있엄.. 근데 양심에 너무 찔려서 다음 날 이게 왜 내 필통에 있지?? 하면서 돌려준건 안비밀
범죄라 하긴 뭐하고 초딩 때 학교 끝나면 문방구 엄청 북작거리잖아..? 그 때 공책 600원짜리인거 확인하고 사려고 아주머니한테 갔는데 500원이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500원 냈는데 한동안 죄책감 엄청 심하게 들었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
너무 많아서 여기에다 다 못 적겠다 그래도 하나 적어보자면 엄마 아빠 속 썩인거 그리고 동물들아 미안해
불법으로 웹툰 본 거.....
20살때 남자애들한테 엄청 꼬리쳐서 우리가 진짜 싫어하던 여자애 회식중에 의자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쪽당해보라고 속바지 안입는 애였는데 치마 후크랑 자크 풀러놓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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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마루마루에서 만화봤어...
난 나이가 있어서 어린시절이 가난했어 그래서 물욕 개쩔었지 초딩때 슈퍼에서 새콤달콤 훔침 초딩때 엄마 봉투에서 만원 훔침 그걸로 혈육이 개쳐맞고 욕먹음 초딩때 친구가 새로산 조그만 연필깎이 필통에 숨겨서 훔침 유딩때 유치원 냉장고에 아이스크림 하루에 하나씩 훔쳐먹다 걸림 이거뭐 도벽이었네 존나 창피하다 어른되면서 물욕 거의 없어서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게 됨
아 그리고 유딩때 다른애 병아리 실수로 죽였음.. 그땐 머리가 좀 모자랐던가 병아리를 쥔채로 자전거 밀었는데 병아리가 죽었어 근데 혼날까봐 도망쳤음
잘못한거 또 생각나네 초딩 저학년때 왕따당한적 있는데 4학년때 내가 다른친구한테 똑같은 짓을 했다 같이 우리집 놀러가자고 하고 그친구만 버리고 다같이 숨었지 근데 그날만 놀리고 그후로는 같이 지냄..뭐지 진짜 최악이었네 어릴적엔 왜이렇게 나쁜짓 많이 했지 당한것도 많고 한짓도 많아
또 생각난다 초딩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초콜렛 줬음 소중하게 필통옆에 뒀는데 친구가 오초콜렛 너 안먹는거지? 잘먹을게 하면서 허락없이 입에 넣길래 나도모르게 걔 뺭 때림..ㅋㅋ 그친구 울고불고 난리나고 스스로도 엄청 놀랬음 근데 그이후로도 친하게 지내다 학원 바꾸면서 연락끊김
중1때인가.. 친구가 기분 좋은 거 하자는 식으로 얘기해서 호기심 생겨서 서로 애무 해주고 그랬음.. 둘 다 여자고 딱 한번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시간 되돌리고 싶고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1위야 ㅜㅜ 써놓고 보니 범죄라기 보단 흑역사에 가까운 듯..
초딩때 100점 안맞으면 불안증?강박증? 그런게 있었는데 초6때 수학 답이 정답이 100이면 내가 10으로 쓴것처럼 0하나 안썻는데 맞았다고 되어있길래 몰래 0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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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몰래 벽에 낙서했음. 아주 크게는 아니고 좀 작게. 십 년도 더 된 일이긴 한데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었지. CCTV 없었을 때라 다행이었지 지금 생각하면 되게 아찔했다.
찐범죄 못쓰지않나? 써도돼?
이거 아직도 안없어졌냐 참

뭐지 이 병신들은
나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매번 애인 있는 사람을 좋아해 진짜 쓰레기짓이긴 한데 애인 있는거 알면서도 플러팅 친적도 있어 근데 또 나때문에 애인이랑 헤어지고 나한테 고백하면 호감이 거짓말처럼 없어져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해 그러다가 외로울때만 연락하고 그런다? 내가 생각해도 나 진짜 별로다
이마트에 슬라임 그 택 울리는거 조금씩 뜯어서 바닥에 버리고 가방에 넣어서 훔쳐감,,, 그 뒤로 씨씨티비 근처 지나가면 내 얼굴 인식해서 경찰서 갈까봐 이마트 안 감
범죄까진 아닌데... 초1때 친구랑 서로 달리기 내가 더 빠르다 그러면서 말싸움하고 있었는데(내가 4등 걔가 5등...근데 거기서 거기였음 쿠ㅜㅜㅜ큐) 걔가 계속 자기가 더 빠르다 해서 열받은 나머지 걔 볼을 쭈와와와왁 잡고 꼬집어 늘림...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원래 누구 때리고 그런 짓을 한 번도 안 해봤거든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너무 빡쳤는지 충동적으로 자제하지 못하고 그럼...ㅋ 걔 울었어...
도벽이 뭐임?
>>867 도둑질 하고 싶은 충동
내가 중딩 때까지만 해도 우리 집이 좀 가난했었음 초딩때 좋아하던 아이돌이 있었는데 음악앱 결재하기엔 용돈이 모자라서 불법앱에서 음악 4개 다운받은거...얼마 지나지 않아 지움 중1때 뷔페에서 부모님이 나 초등학생으로 속이고 싼 가격에 식사했는데 동조한 거 현 고1인데 아직까지 상습적으로 학원숙제 답지 보고 베끼는 거(...)
초등락교때 학교에있는 난간 가지고 놀다가 부심
>>870 난 부수고 내가 안한척함
낙태죄있을 당시 낙태함 당시20살 당시 남자친구(28) 집안도 가난하고 자기자신도 자리를 못잡은 상태라 원하지 않았어.. 나도 공부가 더 하고 싶었고. 낙태하고도 자리잡히면 바로 결혼하자던 남자친구 말에 1년 반정도 더 만나다가 여자문제로 헤어짐. 그 이후로 우울증 2년 앓음. 벌받은거지...
>>21 ㅈㄴ 충격적이네
초딩때 편의점갔는데 기프트카드가 걸려잇었어 근데 돈 주고 사야하는지 모르고 종류별로 하나씩 들고나옴 안들켰어
>>874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친구랑 하교하는 길에 너무 똥마려워서 모르는 빌라 옥상에서 사이좋게 똥쌈... 다 싸고 내려오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올라오더니 우리 보고 상냥하게 얘들아 여기 올라오면 안돼~! 하시는데... 급하게 네 하고 내려오긴 했거든 아주머니... 보고 무슨 생각 하셨으려나
초등학교 미술과제같은게 뒤에 전시돼있었는데 평소 싸우던 애 점토로 관종...?이라 쓴 거
중딩때 내 그림 망치고 튄 동생 그림 위에 내 그림 올려놔서 망친 거... 내 꺼 그림 뒤에다 흰 물감 존내 칠해서 포개서 망쳐놨었음 근데 죄책감 들어서 걔 그림 내가 도와줌...
랜챗으로 남자들이랑 ㅈㄱ함..ㅋ 돈 꽤 벌고 그만둚 다시할지도 모름
음식점 그 쇠커ㅂ? 그게 정말 가지고 싶었는데 마트에 갔는데 없길래 그 당시 모든 물건은 마트에 있는 줄 알았어서 그 컵 사달라고 마트 갔는데 없길래 그 컵 훔쳤다퓨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이건 내 이야긴 아닌데 4라는 친구가 친구가 나한테 준 도라에몽 지갑 안에 있는 만 4천원 훔쳐갔다(지갑도 같이) 시발 애새끼야 내놔 그때 당시에 그 새끼 돈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돈 생겼다고 학교 앞 문구점에서 본 거임 친구가 준 지갑 그거 일본에서 산거라고 현지에 있지도 않을 텐데 졸라 똑같은 걸로 들고 다니는 거임 그거말고도 ㄴㅐ가 이쁜 편지지를 반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이 새끼가 옆에서 슬쩍 보더니 나 화장실 가는 사이 훔친거임 그래서 책상 서랍 뒤지고 없는 거 알자마자 이 새끼 가방으로 가서 슬쩍 뒤져서 있길래 도로 가져옴 아주 야무지게 받아쓰기 종이로 덮어놨더라 친구야ㅎㅎ 물론 쇠컵 죄송행ㅛ…ㅠㅠㅠㅠㅠ
>>879 ㅈㄱ가 뭐야..?
>>881 조건만남
>>864 애정결핍의.한가지 증상이 그래. 과거에 트라우마가 있나보다
돈은 아니지만 친구나 선생님 없을때 자리 뒤져가지고 뭐 간식같은거 가져간거....ㅠㅠㅠ 이제 보면 진짜 왜 저러나 싶음 영어학원 시험볼때마다 커닝페이퍼 필통에 넣고 본거... 지금은 안그럼
유치원 때 친했던 남자애 집에서 놀다가 걔 언니 방에 우연히 들어갔는데 액체괴물이 쌓여있어서 하나 뚜껑 열고 조금 떼서 배에 붙였어... 다 놀고 집에가서 확인해봤더니 없어졌더라...
초딩때 엄마 주머니에서 800원 훔쳐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오락했어.....
엄빠나 할머니나 오빠들 주머니에서 돈 새벼서 오락실 가고... 과자사먹고...
아이스크림 막대 풀숲에다 버리고 같은 나무니까 괜찮을 거라고 합리화햇어... 나느못된 놈이야....ㅠ
그리고 엄마가 준 비타민 안 먹고 몰래 버린거... 엄마 미안해 근데 그거 진짜 감기약맛 나서 못먹겠어ㅜㅜㅜ
범죄는 아닌데 초1때 먼 독서퀴즈 반에서 했었거든 틀린 사람은 의자에서 내려와서 바닥에 앉아야 했어 근데 나 틀렸는데 안앉음 그래서 1등했어.....
손버릇 솔직히 아직도 조금씩 충동듦
초딩 때 우리 반 열쇠였나 자물쇠였나 두 번이나 일부러 숨김 의도는 없었고 재미를 위해서.. 그 미친 짓을 왜 했나 모르겠는데 그냥 반이 떠들썩해지는 게 재밌었나봐 그래도 이거 말고 남 물건은 손 안 댐
벨누르고 튀기도 범죄냐 하긴 쓸데없이 방해한거라면 소음이니까 비슷한가
학교 화장실에 코딱지 바름. 기물파손죄냐 이것도
>>893 ㅁㅊ 와 나만 이랬던거 아니네; 내가 자진한건 아니고 친구가 하자고 해서 한거지만 그래도 잘못했으니까..
학창시절때 맨날 수업간에 잤음
>>894 책상밑에 서랍이 국룰 아니냐
>>895 내친구는 깡있게 아파트 한층을 전체 다 누르고 튐 ㅋㅋㅋㅋㅋㅋㅋ 2층 전체 다 누르고 1층으로 튀는 뭐 이런거 ㅈㄴ 스피드 개빨라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운동잼
>>894 나도나도..
옆집 아줌마랑 ㅅㅅ했음
나 엄마한테 거짓말하고 타지로 놀러간적 한두번이 아님.... 엄마 죄송해요 하지만 얘기해봤자 허락 안 해주실거 같아서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피아노 연습 3번 했는데 10번 다 했다고 함...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902 이거 보고 나도 생각남 우리 집 금붕어 죽었을 때 놀이터에 묻어줬어....
나 떡볶이 떡 하나에 100원 할 때 5개인가 7개 먹고 4개 먹었다고 하고 400원 낸적 있다....
공무원 사칭, 성추행,폭행,사기,갈취
>>905 잡았다 요놈ㅎ
>>905 대체 뭘 하면 이만큼 저지를 수 있는거야?
>>907 안들키면 된다는 글러먹은 마인드와 고정관념을 깨는 생각,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않는다는 독한심리, 본능에 충실함, 영리함 만 갖추면되지
.
되게 심한 거 하나 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까먹어 버린 거 같다
>>909 범죄썰 쓰는 타래에서 당당하게 쓰지 말라니ㅜㅜ
>>911 그래 그건 내가 틀렸네 근데 되게 자랑스럽게 여기는 레더들이 있길래 그랬어
>>912 너 평소에 분위기 파악못한다고 욕먹지않니 ㅋㅋ
>>913 그런건 아니야 최근에 내 물건 도둑 맞은 일 있어서 그랬어 지울게 미안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 한번당 그림 하나만 칠해야되는데 한번만 연습하고 세개 칠함
영재학급에서 책 줘서 가지고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준다고 한건지 다시 내라고 한 건지 들은 기억이 없어 받은 거면 다행인데.......ㅠ
초6때 어쩌다 알게 된 초3 여자애들하고 수영장 놀러갔는데 얘네랑 자지보지만지면서 놈...
초등학생때 시험끝난날 경찰서 구석탱이에서 얘들이랑 다 같이 시험지 불태워봤음
무인아이스크림가게서 실수인척 2개정도 계산안한거
돈 훔친 것,거짓말은 기본 패시브,어린이집 다닐 때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훔친 거 아직도 있음,돈 떨어진 거 보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주웠는데 돈 떨어 트린 사람 봤는데 무시한 것 양보함
초딩 때 학원에서 어떤 남자 애 필통 일주일에 한 번씩 훔쳤음... (똑같은 애 것만 주기적으로 훔쳤음) 버스탈 때 750원 내는 척 50원짜리 여러 개로 대충 동전 소리만 내기
>>915 이건 피아노 연습 국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초3때 잘나가는 무리에 있었는데, 그 무리 대장이 자기 빼고 남은 애들 돌아가면서 괴롭힘.. 5명이었는데, 어.. 대장을 뺀 모두가 피해자이자 가해자였음.. 그 때 00아 넌 나 안 버릴거지? 하면서 나 잡고 울던 애 있었는데... 걔 울던게 아직도 생각나 너무 미안해..
여기에 레스 달때 조건하나 세워야될듯 나 쓰레기야!!!외치고 쓰기
말 못한다 무덤까지 갖고 간다 아 난 내 무덤조차 세워지길 원하질 않았지 시체까지 갖고 간다
도둑질..불법 웹툰....
삭제된 레스입니다.
동생 칫솔에 똥발라놓음) 장염 걸리라고.. 안걸림 엄마아빠 돈 훔침) 안걸림 컴터로 밤에 몰래 게임 돌림) 걸림..^^ 초딩 때 합기도관에서 애들 들고다니는 레모나 하나씩 내가 먹음 초딩 때 학교 음악실에 있는 볼펜 하나씩 빼돌림 친구 집에서 물고기 받아와놓고 집에 못데려가니까 우편함 안에 넣어뒀었음) 다음날 죽어있더라
나 딩초때 생명과학 시간에 집에가서 키우라고 뭘 많이 줬거든... 지금 생각해도 걔네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가 싫어해서 소라게는 케이지 통으로 아파트 화단에 갖다 버렸고 (비오는날이라 울면서 미안하다고..) 물고기는 어항까지 내돈주고 샀는데 집에 돌아오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물이 너무 더러워서 어항 청소하다가 깨뜨렸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물고기는 어쨌어? 라고 물어보니까...변기에....내렸다고..... 난 그 때 소라게 갖다버린 것도 미안해 죽겠는데 물고기들 까지 그렇게 됐다 그래서 평소에 안 했지만 엄마한테 소리도 질러보고 하루종일 엄청 울고 학원도 빠지고 그랬었답... 그 이후로 생명과학은 끊어달라 하고 안 나감 ㅠㅠ 난 그 이후로 생각하는게 목숨바쳐서 키울 내 새끼 내 자식 내배아파 낳은 아기가 생기질 않는 이상 생명은 안 키워야겠다고ㅠㅠ... 정말 같은 생명인데 허무하게 삶이 끝났을 애기들한테 너무 미안해. 무교지만, 걔네 떠오를 때 마다 좋은 곳으로 갔기를, 다음생엔 평안한 곳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살다 가기를 기도해....
(책, 문구류) 훔치기, 부모 돈 훔치기(소액), 코묻은애 돈뺏기(5천원....) , 무단투기, 성인되고는 동물학대, 유부남과의 연애, 유부남 친구와의 육체관계, 이렇게 적으니 나 꽤 쓰레기🗑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변기 다리 벌려서 싸는 변기였는데 그 옆 칸 이용하는 사람 생식기 몰래 본거 진짜 왜 했는지 모르겠고 죄책감 든다.
마트에서 초콜릿 훔치다가 걸려서 엄마까지 왔었던 기억이...
우리 집이 아파트인데 울 집 비로 뒤에 인조 잔디 있건든ㅋ 거기 근처에 작은 나무 있어 거기 밑에 어렸을 때 내가 타임캡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묻어둔 감자칩 기다란 노란색 통에 편지랑 내가 좋아하는 것 들 다 넣어 넣고 묻음 나중에 다시 꺼내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못 꺼냄ㅋㅋ 물론 묻을 때도 다 쳐다봄ㅋ 그땐 어려서 그런거 몰랐짘ㅋㅋ 그거 묻고 난 생각했어 "어...? 이거 나 잡혀가눈 거 아니야...?" (훌쩍 훌쩍) ㅎㅎㅋㅋ 어렸던 나한텐 엄청난 범죄였음
강간
따먹고 싶은 애가 있었는데 기회가 있어서 해버렸어 근데 신고조차 안 하던데
햄스터야 미안해
>>934 ?
>>934 ?
붕알친구 남사친이랑 영통하다가 분위기 이상해져서 그렇고 그런 얘기쪽으로 흘러가다가 바지 내리고 서로 소중이 보여준거..
4학년 때 숙제를 맨날 안해서 자주 남았었는데 선생님 없으실 때 초콜릿 여러번 훔쳤어.
유치원때 남의 포켓몬카드 훔쳐감. 그리고 다른 스티커나 그런것도 훔쳐간걸로 기억하는데... 애들이름은 기억 안나고... 카드, 스티커 없어져서 이상했지? 그거 나야 미안..
아 맞다 또 있다 나 한국에서 VPN사용하지 않고선 못 들어가는 성인사이트 초6때 뚫었고 동갑인 친척이 알려준대로 마크 무료로 깔았는데 불법인거 알고 지움...
학교 옥상문 딴 거... ㅎㅎ 이것도 범죄인가?
초딩 때 불법 웹툰 사이트에서 웹툰 보고 엄마 가게에서 스티커 많이 훔쳤었오
55스레만 더쓰면 1000이다 3년전에 쓴게 아직도 남아있네 ㅋㅋㅋ
>>945 오 스레주다
>>946 안녕
초3 때 키우던 아기 팬더마우스를 실수로 죽였어. 그땐 내가 죽인 게 아니라 그 아이가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애라 비실비실 앓다가 죽은 줄 알았는데, 얼마 전에서야 내가 죽인 걸 알게 됐어.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 얼마나 아팠을까.. 이제와서 속죄해봤자 그 아이는 이미 죽고 없는데.. 너무 후회되고 멍청했던 그때의 내가 미워. 어려서 몰라서 그랬다지만 그 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무겁다..
미성년자때 근처 콜스나 아시안 식품점에서 식품을 주기적으로 훔쳤어. 그것도 꽤 많이 꽤 오랫동안. 그때는 내가 살림을 좀 할때라 그런거에 돈쓰는게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고기도 많이 훔치고 이것저것 많이 그냥 가방에 쑤셔넣고 나오는일이 다반사였지
ㅋㅋ
기억나는 성범죄(더 있는데 생각나는것만 적음) 소아성애 존재, 초6 중3 도촬, 고1 술먹여서 잘때 추행, 버스에서 치한짓, 친구 동생(초4) 입었던 속옷으로 자위, 중3 체육시간 친구 교복으로 자위, 고1때 중3 화장실 잠입 및 도촬 들킨거 거의 없음, 피해를 최소한으로 함(강간, 강제추행 이런거 없음) 결론적으로 쓰래기맞음, 들키면 깜빵가는거 확실함, 소아성애를 인정받지 못한다는거 암(그래서 아무한테도 얘기안함)
문방구에서 스티커북 훔치기... 5000원이였는데 그땐 싸진 않은 가격이긴 했지
>>915 아 솔직히 그 연습 표시 다 하는건 국룰이지ㅋㅋㅋㅋ
이걸 범죄라고 해야할지.... 좀 애매한데 중학교때 의도치 않게 미술인가 시험문제 한문제 봄 정말 보려고 작정하고 그랬던건 절대 아니야 진짜로 시험기간에 쉬는시간인가 점심시간에 교무실을 갔어 교무실 출입금지긴 하지만 실제론 선생님자리까지 못가게 한거라 ㄱㅊ했거든 암튼 그 쌤한테 뭐 물어볼거 있어서 갔는데 그 쌤 자리가 그...가림판? 그 있잖아 통로쪽에 있는 그거 그거 바로 옆이셔서 가서 '선생님! 저 뭐 물어볼거 있는데요' 이러고 암 생각없이 그냥 눈동자를 옮겼는데 그게 하필 선생님 노트북 화면이어서 얼떨결에 보게 되었고 선생님이 노트북을 닫으셔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시험문제같긴 했어 근데 그거 보고 든 생각이 '프린트하면 저렇게 나오겠구나~' 이거였고 몇번 문제인지 답이 뭔지 생각도 안 하고 기억도 안 함 시험때 시험지 받고는 긴장해서 머리 하예져가지고 그거 생각도 못함... 암튼 범죄라면 범죄여서 말해봐
존나 무섭네 이스레
난 오래전에 본의는 아니었지만 주스 하나 들고 마트에서 계산도 안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온적 있음 제지를 안하더라고... 계산한줄 알았나봐 지하철 기다리다가 주스 보고 계산 안한거 생각나서 다시 계산하러 가기는 했음
난 9살때쯤에 아빠 방 들어가서 딱 300원 훔쳤던 적 있음ㅋㅋ 사탕 사먹으려고 훔친 거긴 한데 막상 그거 쓰기엔 너무 죄책감 들었음 그래서 그 해 어버이날 선물로 드렸다ㅋㅋ...
무단 횡단~ 어떤 분식집이 선불 후불 자유잉데 먹고 나올 때 돈 안 내고 나온 덕 있음. 깜빡하고 그런 건데 알자마자 바로 가서 돈 내지도 않음
초딩때 너무 재밌는 만화책 도서관에서 하나하나 가져갔다가 한 서너개 됬을때쯤 엄마한테 걸려서 존나 혼나고 엄마가 사서쌤한테 말하고 갖다놓으랬는데 창피해서 걍 꽂아두고옴 그러고는 무단횡단? 불법웹툰?
다이소랑 이마트랑 슈퍼에서 물건 훔쳤어
이것도 학교폭력의 범주에 들어갈진 모르겠지만 중학생때 싫어하던 지금도 싫어하는 친구없고 혼잣말하고 음침한 남자애랑 자리 가까운게 기분나빠서 보는 앞에서 책상 차서 멀리 가라고 욕한거? 근데 미안하진 않음 걔가 내 몰카 찍어서 나름 정당화 하는중 내가 그랬어서 몰카를 찍은건지 몰카를 찍던중에 내가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오히려 기록상엔 내가 피해자임
맨 뒷자리여서 수행볼때 프린트 베껴서 다 맞았음
난 예전에 부모님 돈 훔친 적 있었어... 5만원권 꽤 많이... 합하면 꽤나 액수가 클거야 간간히 지금도 혹할 때가 있지만 손버릇은 정말 고쳐야해
이 스레 보면 성악설을 믿게 된다 실호ㅓ냐 부끄럽게 살아
어제 거스름돈 알바 실수로 300원 더받음
나는 나쁜짓한거보다 나쁜상상한적 많아 내가 일본을 너무 싫어해. 특히 일본사람만나는 한국인들 극도로 혐오해 한일부부.한일커플들 집 가스벨브 켜버리고 싶다 생각 많이 했고 비누에 커터칼 심어 놓고 싶다 생각들고. 제발 둘이 가다가 비명횡사해버렸음 좋겠다 간절히 빌고 동네에서 이간질시켜버리고 싶다 생각도 들고 학교서 한일혼혈 왕따시켜버리고 싶다생각들고 그냥 일본인만나는 한국인들 나보다 몇단계 아래로 바라보고 미개하고 매국노로 보여. 걸그룹 ㅇㅅㅍ ㅈㅈ 제발 탈퇴하길 바라고 걍 진짜 한일부부 한일커플 한일혼혈들 피눈물이 나도록 괴롭게 죽여버리고싶단 생각 많이 들어 진짜 살인총동 들어
>>951 이새낀 뭐냐? 존나 더럽네 너 개역겨워
초 3?때 슈퍼에서 사탕 훔쳤던거.. 그 년도에는 진짜 윤리의식이고 준법정신이고 뭐고 제대로 뭘 지켜야 하는지도 몰라서 이상한거 진짜..ㅜ 너무 많이 했는데 후회된다.. 기억이라도 지우로 싶은 심정
마트에서 껌 훔친 거 만원이랑 천원 주운 거 주인 안 찾아주고 낼름한 거 무단횡단도 범죄야...? 그럼 그것도 아 맞다 초등학생 때 버스 한 번 돈 안 내고 탄적 있어 전부 초딩 때 일이네...... 나름 정신차리고 중학교 때부터는 안 그랬어 무단횡단 빼고
한건 아니고 물건 훔치는 상상 현실적인 걸로 되게 많이 해봤는데 막상 무서워서 실제로 하지는 못해 ㅋㅋㅋ
5년간 나 왕따시켰던 애가 그 다음해부터 어째선지 왕따를 당하게 되서 그 때 괴롭히는 거에 딱히 동참은 안 하고 그 애 옆에 붙어서 계속 같이 다녀주면서 은근히 가스라이팅했다 뭐 물론 가스라이팅 한 나한테도 문제 있긴 한데 그래도 옆에 한 명이라도 붙어있었어서 그런가 생각한 것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게 되었다.가스라이팅이랄까 최대한 지극정성으로 너처럼 행동한 애한테 붙어서 친구해주는 건 나밖에 없다 라는 걸 진짜 은은하게 티내면서 다녀줌. 눈치가 없는 애라 그런가 지금은 나한테 미안해하고 고마워하고 있음. 그거 볼 때마다 좀 미안해짐 아냐 그거 아냐 나 좋은 의도로 붙어있던 게 아니라고 지금은 진심으로 열심히 잘해주고 있다
범죄인지는 모르겠지만 유치원생때 나를 괴롭혔나 따돌렸던가 암튼 내가 싫어하는 애 이름을 종이에 빼곡히 쓴 적 있어. ○○○죽어 이런식으로.. 집에서 저주하려던건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아마 부모님한테 들켜서 혼났었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모님 돈 오만 원 슬쩍 했던 거랑 마트에서 마이쮸 하나 훔쳤던 거... 저학년 때라 뭣모르고 그런 거지만 그래도 정당화 되는 건 아니니까 아직도 양심이 너무 찔린다
좋아하는 사람 뒤에서 사진 찍음...물론 밑에서 찍었거나 다리같은 걸 찍은건 절대로 아냐 그런 사진을 찍었으면 내가 내 스스로 내 손목을 잘랐을거야 그냥 뒷모습만 찍었어 정직하게..내가 좋아하는 사람 모습을 눈으로 남겨두고 싶었어 다신 보지 못할껄 아니까...
토렌트로 야동 다운받았는데 경찰이 집에 찾아왔어 결국 재판받고 벌금냈어
>>975 대체 무슨 야동을 다운받았길래 경찰이 찾아와?...아동ㅍㄹㄴ임?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봐
>>976 내 아는동생은 데드풀 토렌트로 다운받았는데 경찰이 출석해라고 했다구... 초범이라 그냥 훈계로 끝났지만
>>976 야동사이트에서 토렌트 마그넷주소로 받았는데 그게 불법촬영물이었더라고
고1 때 친구들이랑 친구 집에서 술 마신거... 일진 절대 아님ㅠ 그냥 궁금해서 마시고 친구들이랑 조용히 잤음
>>966 아니;; 그건 좀
>>980 행동으로 한적없고 걍 상상으로만
반지훔침. 얼마였더라 ... 진짜 개얇은 싸구려 실반지였는데 가격이 창렬인게 빡쳐서 훔쳤음
17살때 어머니 불륜남 망치로 때렸어 그 사람은 죽지는 않았지만 전신마비로 평생 살아가게 됬고 다행히 촉법소년이 나를 살렸지 우리 부모님은 이 사건 이후 헤어지실줄 알았지만 생각과 다르게 두분이 화해 하셨고 소년원 면회도 두분이서 자주 오셨으며 출소 후에도 지금까지 문제없이 잘 살아오고 있어 그당시 아버지가 중견기업 대표신터라 사업상 해외출장이 잦으셨고 나는 외로운 우리 어머니에게 접근한 불륜남이 단란한 가정에 끼어든 쓰레기 새끼라 생각해 나는 내가 더러워져서라도 우리가정을 기켜내고 쓰레기 치운거 후회없어
초5때 전교생이 싫어하는 여자애 왕따시키는거 가담함 딱히 언어폭력 신체폭력 가하지는 않았는데 친하게 지내주는 척 하다가 팽함 그 해에 걔 전학갔음
>>983 아니 이건 진짜 심한 범죄잖아?? 주작이지???
나도 쓰레기지만 너희도 진짜 쓰레기구나..죄책감이 덜해짐....
ㅈ고딩인데 술담배다한거
>>985 그래도 불륜남 참교육했으니
>>154 돈 도둑맞는거 존나 빡치는데 개씨발ㄹ애미뒤진년아 앞으로 니가 버는 돈 너같은 년한테 다 쌔벼졌으면 좋겠다
>>989 얌마 말이 심하잖아
>>978 .
합법적으로 살던 나레더... 다른 레더들의 만행에 당황...
초등학생 4학년 때 엄마 지갑에서 만원 훔쳐서 스티커랑 떡볶이 사먹다 걸림 화 잘 안내는 울 엄마 자식이 아닌 도둑을 키웠다며 엄청 화내셨음 그 뒤로는 절대~손 댈 생각 1도 안함
레더들의마음을훔친죄. 유훗.
>>992 ㄹㅇ 당황... 내가 해본 제일 심한건 동남아 여행가서 쇼핑하고 귀국한 뒤 영수증 정리하다 발견했는데 원피스 하나 안찍혀서 공짜로 들고와버린거..? ㅠㅜㅠㅠ 그리고 초딩때 할머니가 쓰레기 무단투기 하시는거 방관..? 하지 말라고 써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할머니가 오히려 화내셔서 ㅠㅠ
>>994 유~후♥
>>984 전학갔다니까 나는 아니네. 전교생이 싫어하는데도 6년 꼬박 버티고 6년개근상 따낸 나에게 칭찬해줄래
지금 와서야 돈에 눈이 멀었었구나 싶지만 몇년 전 고1이던 당시에 부모님 지갑에서 만원 슬쩍함 조금 변명하자면 용돈 한달 5만원(교통비 포함이라 주5일 4주 잡음 대략 3만원에서 4만원이라 실질적 자유로운건 만원뿐이라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한시간을 걸어서 다님...ㅋ) + 뜬금포로 갑자기 용돈 3달동안 없음(성적 안떨어짐, 부모님이랑 안싸움) + 부모님 지갑에 현금 오만원권 만원권 수두룩한거 보임 + 내일 친구 생일인데 매점이라도 사줘야지... 친구도 나 생일때 매점 사줬는데... + 그 후 생각하고 부모님한테 용돈 달리했는데 돈없다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만원만 슬쩍... ㅎㅎ... 근데 부모님 그 만원 없어진거 모르더라
작은언니 돈 천원 이천원씩 종종 훔쳤어 근데 이새끼가 집 나가기 전까지 거의 매일 맞았기 때문에 딱히 잘못했다고 생각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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