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먼저 푼다면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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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1/12 21:04:09
#2
이름없음
2019/01/12 21:04:38
중1 때 사진관에서 돈을 훔친적이 있어
#3
이름없음
2019/01/12 21:04:54
혹시 사람있어?
#4
이름없음
2019/01/12 21:12:24
사람 없어도 걍 쓸께
#5
이름없음
2019/01/12 21:15:10
증명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옆자리에 동전지갑이 올려져있더라고 직원은 다른일을 처리하고 있고 손님은 나밖에 없어서 지갑에 슬쩍 손을 대고 지퍼를 열었어
#6
이름없음
2019/01/12 21:18:24
지갑안에 신용카드랑 돈이 들어 있길래 신용카드는 가져가서 돈을 쓰면 기록이 남기때문에 카드는 냅두고 돈만 가져갔어
#7
이름없음
2019/01/12 21:20:21
돈을 빼고 지갑을 직원몰래 바닥에 살포시 떨궜는데 떨군지 10초도 안지나서 지갑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 주인이 바닥에 떨진 지갑을 줍고 문으로 나가고 나도역시 인화된 시진을 들고 밖에 나갔어
#8
이름없음
2019/01/12 21:25:56
사진관을 나올때 엄청 쫄리더라고 주인이 돈이 없어진걸 알고 사진관에 다시 찾아오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거리로 나왔어 주위를 둘러보니 지갑주인이 친구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같이 역사로 걸어가고있어서 난 사진관 앞에 세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존나 달렸어
#28
이름없음
2019/01/18 15:09:03
>>16 공소시효가 언제까진데 말까지 못하냐?
#29
이름없음
2019/01/18 15:10:47
>>16 성범죄임? 아님 살인?
#95
이름없음
2019/02/11 16:31:06
>>89 장난이겠지
#212
이름없음
2019/05/23 23:10:39
재미로연건데 더이상 즐길수없는글이되어버렸다
#656
이름없음
2020/09/18 17:06:27
이것도 벌써 600이 넘었네
#807
이름없음
2021/04/20 00:20:27
이 스레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2년전에 만들고 묻힐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도 본인들의 범죄이야기를 적으면서 살아있을줄은 몰랐어 이대로 900까지 가자 아자아자 ㅎㅇㅌ
#945
이름없음
2022/03/12 13:14:44
55스레만 더쓰면 1000이다 3년전에 쓴게 아직도 남아있네 ㅋㅋㅋ
#947
이름없음
2022/03/12 13:18:32
>>946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