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취향 2019/01/14 19:22:22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2 그럼 나부터! 2019/01/14 19:22:59

나는 그리핀도르야. 내 용기의 크기는 의심보다 커.

#3 이름없음 2019/01/14 19:45:05

나다, 이 오만한 새끼야.

#4 이름없음 2019/01/14 19:50:52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되더라도 나를 봐줄 수 있어? 그럼에도 나는 이 절망 속에서 너를 희망한다.

#5 이름없음 2019/01/14 21:12:51

"해가 뜨면, 우린 영영 만날 수 없나요?" "먼 훗날 다시 만나겠지, 하지만 그때의 (이름)은 나를 기억하지 못할거야. 나를 사랑하지 않을지도 몰라." "그럼. 처음 만났을 때처럼 새로 만난 나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어 주시지 않겠어요? 그럼 난 그대를 사랑하게 되겠지."

#6 이름없음 2019/01/14 21:24:49

아이 엠 어그로

#7 이름없음 2019/01/14 23:42:16

좋아해요, 좋아해주세요.

#8 이름없음 2019/01/14 23:43:25

입닥쳐 말포이

#9 이름없음 2019/01/14 23:51:29

"내 마지막 순간이" "내 사랑하는 계약자에게 더 오랜 시간을 주기를."

#10 이름없음 2019/01/14 23:53:22

사랑이 어디있어? 볼 수도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어

#11 이름없음 2019/01/14 23:58:12

>>6 우와 되게 궁금해지는 작품이야

#12 이름없음 2019/01/15 01:41:12

죽이지 못하는 자는 언제나 죽일 수 있는 자의 지배 하에 있는 거지.

#13 이름없음 2019/01/15 13:46:14

>>11 제로게임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19/01/15 14:36:12

꺼내줘!!!

#15 이름없음 2019/01/15 18:23:25

덧없구나...

#16 이름없음 2019/01/15 18:33:20

VENDACTIS'_STORY_NOT_TRUE

#17 이름없음 2019/01/15 21:43:13

"같은 곳에 펜을 오래 두고 있으면, 그냥 큰 잉크 웅덩이만 생길 뿐이야." 모니카... 작문팁 너무 좋았는데.....

#18 이름없음 2019/01/15 21:53:16

옛 여자가 지금까지도 자기를 생각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야 여자가 모두 자기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야

#19 이름없음 2019/01/15 21:54:12

아뇨, 녀석은 당치도 않은 것을 훔쳐갔습니다. 당신의 마음입니다. "루팡, 체포다!! 게 섰거라! 루팡!! 루팡!!"

#20 이름없음 2019/01/16 11:18:25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21 이름없음 2019/01/16 11:33:36

오늘 밤에도 네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생각만 했지.

#22 이름없음 2019/01/16 11:38:04

숫자 중에서, 7만이 고독하죠.

#23 이름없음 2019/01/16 12:09:19

최후의 1인 최후의 1각까지 자신이 뜻한바를 시원스레 발표하라.

#24 이름없음 2019/01/16 13:11:22

그래서 최선을 다했잖아! 그런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니 자존심에 흠집 하나 없게 키웠잖아!

#25 이름없음 2019/01/16 15:54:06

한 없이 사라져라.

#26 이름없음 2019/01/16 16:47:03

내가 너의 변하지 않는 진심이 되겠다.

#27 이름없음 2019/01/16 16:58:30

Manners maketh man(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8 이름없음 2019/01/16 17:44:33

토스를 외쳐요 에이스!

#29 이름없음 2019/01/16 18:25:04

-이건 내 업보야. 그러니까 나를 죽여. -....그래, 나는 너를 살리러 들어왔어. 그런 내가 어떻게 너를 죽일 수 있겠냐고..

#30 이름없음 2019/01/17 01:15:02

셧다운. 자수는 이게 마지막이다.

#31 이름없음 2019/01/17 01:19:06

>>5 미쳤다 ㅜㅜㅜ 원작 보고싶은데 작품 알려줄수있어?

#32 이름없음 2019/01/17 13:16:00

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만큼 긴 시간 너를 사랑할게

#33 이름없음 2019/01/17 17:29:39

총을 쏠 수 있는 건 총에 맞을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 뿐이다.

#34 이름없음 2019/01/17 23:36:57

조금 긴데..괜찮으려나..ㅠㅠ 어둠을 무서워하는 나는 늘 빛을 간절하게 여겼다. 아침에는 햇빛을, 황혼에는 노을빛을, 밤에는 간판의 불빛과 작은 가로등 조명까지도. 허나 그 모든 빛을 합쳐도 그사람보다 반짝이진 않을것이다. 애달픈 가슴이 끊임없이 외치고 있었다. 은은하고 다정하게 스며든 그 사람을 내가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35 이름없음 2019/01/18 10:30:14

드라마 이 아갈머리를 확 씨!!!!

#36 이름없음 2019/01/18 13:14:43

내가 이끼라면 햇빛에 타 죽고 싶어.

#37 이름없음 2019/01/19 00:00:40

>>31 엇.. 네이버 베도에 있는 '반연'이야!

#38 이름없음 2019/01/19 18:35:03

이별을 너무 슬프게 만들지마

#39 이름없음 2019/01/19 21:58:07

이젠 정말 작별이구나, 애쉬.

#40 이름없음 2019/01/19 22:03:54

적에게는 용서를, 벗에게는 미래를. 너에게는 절망을. 나에게는 조각난 유리와 같은 기쁨을.

#41 이름없음 2019/01/19 22:28:37

그러케까지ㅣ....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휏냐ㅑ악!

#42 이름없음 2019/01/19 23:33:14

>>41 아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1/20 00:01:32

하루 종일도 할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19/01/20 01:02:02

남자다움을 알고 싶으면 먼저 여자를 알아야해. 남자는 간단히 고개를 숙이지않는다, 울지않는다 같은 세간에 유포된 속설은 잊으렴. 상식같은거 상관없어. 그 어떤 대단한 지식인이 쓴 책에 그럴듯하게 적혀있더라도...

#45 이름없음 2019/01/20 02:47:56

꼭 감정을 숨기려는 것 같아서 말이야. 난 싫어해.

#46 이름없음 2019/01/20 02:49:37

>>20 이거 보고 울음..ㅠㅠ

#47 이름없음 2019/01/20 02:50:36

>>27 꺄아아아아앜 해리!!!! 진심 미중년!!! 따랑해요!!!

#48 이름없음 2019/01/20 20:59:41

좆이나 까드쇼!

#49 이름없음 2019/01/20 21:01:18

내 딸은 당신 아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나 업적이 아니거든요. 정확히 이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뉘앙스가 대충 이래

#50 이름없음 2019/01/20 21:47:07

나는 나쁘지 않아.

#51 이름없음 2019/01/23 16:08:15

-때는 바야흐로 암흑의 시대. 평화롭던 호그와트에 암중의 세력이 미쳤나니- 교수들은 함부로 해고당하고- 학생이 학생을 억압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 암흑기를 맞이한 호그와트를 위하여 분연히 떨치고 일어난 용자들이 있었나니- 그 이름도 찬란한 나, 프레드 위즐리! 나, 조지 위즐리!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호그와트에 한 줄기 서광을 내리겠다!

#52 이름없음 2019/01/23 17:31:57

화나셨나봐?

#53 이름없음 2019/01/23 17:32:03

나는, 나는 한 번도 결승선을 놓친 적이 없어!

#54 이름없음 2019/01/23 17:32:26

좋아, 만약 우리가 24시간이 지나도 살아 있다면 진짜 데이트를 하자.

#55 이름없음 2019/01/23 17:32:40

죽을 것 같이 쑤셔대도 그건 널 죽이지 못할거야. 힘내, 병사! 움직일 시간이다!

#56 이름없음 2019/01/23 17:38:55

고결하게 태어난 자, 어찌 가여운 것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57 이름없음 2019/01/23 20:03:26

네놈들은 부르르 떨면서가 아니라 지푸라기처럼 죽을 것이다! 에이ㅡ멘!

#58 이름없음 2019/01/23 20:04:36

나는, 여기 있어도 돼!

#59 이름없음 2019/01/23 20:06:05

>>50 그책 결국 못 찾았나...

#60 이름없음 2019/01/23 20:47:45

반복된 훈련은 때론 고단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훈련을 통해 언젠가 달라진 자기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겁니다.

#61 이름없음 2019/01/23 21:25:00

바보야 미국이 아니라 하늘나라겠지!

#62 이름없음 2019/01/24 01:12:00

삶은 죽음보다 훨씬 아름답다네..

#63 이름없음 2019/01/24 15:22:37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64 이름없음 2019/01/24 15:43:00

완벽한 인간이라는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 거야.

#65 이름없음 2019/01/24 17:37:47

>>64 명☆영이로구나

#66 이름없음 2019/01/25 19:21:56

"인간은 사랑 앞에 나약해지고, 애정 앞에 견고해지고, 죽음 앞에서 학습해요." (중략) "그리고 무언가를 잃으면서 변화하죠."

#67 이름없음 2019/01/25 19:23:42

"느려"

#68 이름없음 2019/01/25 19:24:29

입닥쳐 말포이

#69 이름없음 2019/01/26 01:16:34

>>2 그 대사를 여기서 볼 줄은 몰랐어어(통곡) 오늘 우린 앨빈 켈비의 생애를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는 내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앨빈 얘기 하나 해 드릴게요.

#70 이름없음 2019/01/26 09:10:52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71 이름없음 2019/01/26 15:21:11

>>69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8_8

#72 이름없음 2019/01/26 15:21:22

라나티스를 위하여..!

#73 이름없음 2019/01/26 21:58:06

나한테 필승법이있어

#74 이름없음 2019/01/27 16:34:56

살아간다는 건 다른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

#75 이름없음 2019/01/28 02:33:09

>>70 누구 대사야? 익숙한데 기억이 안 나

#76 이름없음 2019/01/28 02:35:04

>>75 전지적 독자 시점의 유중혁 이야!

#77 이름없음 2019/01/31 03:30:57

날 위해 노래해, 내 음악의 천사!

#78 이름없음 2019/01/31 04:16:26

막 비벼 졸라 비벼 ! 환상

#79 이름없음 2019/01/31 22:15:56

Always............

#80 이름없음 2019/01/31 22:22:39

>>79 울 교수니뮤ㅠㅠㅠㅠㅠㅠ

#81 이름없음 2019/02/01 16:28:16

"과거는 이미 지나간 일일 뿐이야. 억지로 바꿔선 안 돼. 어떤 과거든 무조건 나쁘기만 한 일은 없어. 또한 과거의 나를 사랑하는 게 현재의 나를 존중하고 아끼는 일이라고 생각해."

#82 이름없음 2019/02/01 18:48:40

"여기보세요라는 걸 영어로 뭐라 하더라? 아! 아이엠 어그로"

#83 이름없음 2019/02/02 22:20:06

"무모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후회할 거였다면 애초에 도와줄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84 이름없음 2019/02/03 17:10:59

>>19 루팡3세vs명탐정 코난?

#85 이름없음 2019/02/04 00:08:17

질문입니까? 명령입니까?

#86 이름없음 2019/02/04 11:26:16

좋고 나쁜것은 이사장인 제가 결정합니다.

#87 이름없음 2019/02/04 11:29:56

>>2 이거! 이거 설마 지푸푸푸?!

#88 이름없음 2019/02/04 14:01:07

외톨이는 외로운 법이지... 좋아, 같이 가 줄게.

#89 이름없음 2019/02/04 17:13:33

>>77 오페라의 유령??

#90 이름없음 2019/02/04 17:15:59

호이가 계속되면 그게 둘린 줄 알아요

#91 이름없음 2019/02/04 17:18:42

매직이다 이 씹새야

#92 이름없음 2019/02/04 17:24:55

>>87 마자ㅠ 지풒!!! 우리 성실이와 승리를 아는 오소리 군단 여기에도 있구낭!!!!!!!

#93 이름없음 2019/02/04 18:32:56

여기 물이 깨끗하고 좋아~

#94 이름없음 2019/02/04 21:30:23

>>92 어니...어니 최고야ㅠㅠ 아씨오 저새끼!

#95 이름없음 2019/02/04 21:51:32

악당과 싸우는데 정정당당 따윈 필요없다. 쪽수로 밀어붙여 쳐부숴라!

#96 이름없음 2019/02/05 03:04:22

철없이 말하는거 아니야. 내가 여기서 살아나간들 바뀌는 건 하나도 없고, 또다시 죽을 때까지 불행을 버티며 사는 것 뿐이잖아. 내가 나로 태어난 순간, 모든게 끝난 거니까.

#97 이름없음 2019/02/05 03:50:00

제 피에 당신이 버렸던 인간 여자의 피도 섞여 있습니다.

#98 이름없음 2019/02/05 20:52:55

죄송해요 스승님, 죽여야겠어요.

#99 이름없음 2019/02/05 23:48:52

......물론 죽이고 싶지. 그래도 살아줬으면 좋겠으니까.

#100 이름없음 2019/02/06 04:48:50

보라! 짐의 용맹스러운 군세들을! 육체는 소멸하고 영혼은 영령으로 '세계'에 부름을 받았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짐에게 충성하는 전설의 용사들이니! 그들과의 인연이야말로 짐의 보물이요, 짐의 왕도일지니! 짐 (이름)가 자랑하는 최강의 보구!!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 이니라!!!!!

#101 이름없음 2019/02/06 04:55:12

"하 죽기가. 무서워서, 사람을. 해친. 것이. 처음이라서. 너무. 떨려. 추하지? 떠는 모습. 보이기 싫었는데. 바보처럼. 떠나네."

#102 이름없음 2019/02/06 04:55:56

To. 로어 Will you marry me♪ From. >>102

#103 이름없음 2019/02/06 08:33:19

"제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네가 그 공주의 사람이기 때문이네. 내 사람을 빼앗겼으니, 공주의 사람 하나쯤 가져야 하지 않겠나." "전혀.. 급이 틀리지 않습니까?" "같은 사람이네."

#104 이름없음 2019/02/07 05:21:50

The imagination is the most powerful force known to mankind. And it is my imagined self, the one who is beautiful and loving and worthy of being loved, that has been my guiding force.

#105 이름없음 2019/02/07 05:37:07

There is nothing in the caterpillar that tells you it's going to be a butterfly

#106 이름없음 2019/02/07 05:44:53

왜 없겠어 난 평생 뭘 해도 후회만 해왔는데.

#107 이름없음 2019/02/07 12:40:56

No running in the halls~.

#108 이름없음 2019/02/07 13:53:53

그에 비하면 사람의 인생은 고작 푸른 세제 한 스푼이 물에 녹는 시간에 불과하단다. 그러니 자신이 이 세상에 어떻게 스며들 것인지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나면 이미 녹아 없어져 있지.

#109 이름없음 2019/02/09 00:06:38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악에 구애받지 않고,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거침없이 도전해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능성 없는 절망만큼 무서운 것도 없으니까." 상황을 안 보면 명대사인데 말이지....

#110 이름없음 2019/02/09 00:37:30

공포에 직면하여 미래를 창조하라

#111 이름없음 2019/02/09 01:37:29

사람은 잊혀질때 죽는다

#112 이름없음 2019/02/09 01:52:37

내 우주는 당신. 당신이 내쉰 숨이 찬란한 은하수가 되죠. 안녕, 나의 지구인. 조금 이따 봐요.

#113 이름없음 2019/02/09 11:17:18

내 눈에는 보인다. 이 세계가 몸부림치며 우리에게 전하는 목소리가. 지금은 비록 많은 것이 어긋나 있지만 세상은 본디 이런 곳이 아니었다. 우리는 이렇게 울며 아파해도 괜찮은 존재가 아니다.

#114 이름없음 2019/02/09 11:48:41

이젠 가망이 없어

#115 이름없음 2019/02/09 13:05:01

옛날의 나로 돌아가는게 무서워. 하지만, 그러지않으면 널 구해줄 수가 없어...

#116 이름없음 2019/02/09 17:59:33

사람의 진가는 선택의 순간에서 드러나죠.

#117 이름없음 2019/02/09 18:08:45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18 이름없음 2019/02/10 00:02:47

잘못된 패를 던졌다면, 판을 뒤집어 살아남겠다. 그 판마저 일그러지고 말았다면... 말을 바꾸겠다.

#119 이름없음 2019/02/10 01:27:54

이 죄의식으로부터 영영 도망칠 수 없을 거라는 건 알고 있다고.

#120 이름없음 2019/02/10 04:45:00

>>85 빅터 프랑켄슈타인! 난 이게 진지한 대사인줄 알았는데....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2/10 04:45:41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는 일이 비난받을 이유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9/02/10 17:00:51

"김독자, 기회는 한 번뿐이다." "내겐 늘 한 번뿐이었어."

#123 이름없음 2019/02/10 22:33:08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124 이름없음 2019/02/10 22:35:12

고맙다고 해 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125 이름없음 2019/02/10 23:04:43

“네가 반성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 나는 거 아니면 입 다물어!”

#126 이름없음 2019/02/10 23:46:26

뛰어내리지 못할 창문이면 왜있는거야

#127 이름없음 2019/02/11 03:09:33

난 한 번 내 소유가 된 건 절대 빼앗기지 않아. 바꿔 말하자면, 너희들은 앞으로도 내 허락 없이는 마음대로 죽지 못해.

#128 이름없음 2019/02/11 03:14:56

주제를 모르는 녀석에게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것. 그게 진리다.

#129 이름없음 2019/02/11 16:21:39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는 거야

#130 이름없음 2019/02/11 16:38:24

현실은 언제나 상상을 뛰어넘는 법이죠.

#131 이름없음 2019/02/11 18:41:16

지나간 일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이거 맞는지 모르겠네

#132 이름없음 2019/02/11 18:42:22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는 법이다

#133 이름없음 2019/02/15 22:36:47

통풍 잘 되게 바람구멍 내줘?

#134 이름없음 2019/02/15 22:41:32

난 마고가 아니야! 다크시니님이다!

#135 이름없음 2019/02/16 14:57:04

저것 봐, '해'가 떠오르고 있어.

#136 이름없음 2019/02/16 17:17:53

네.

#137 이름없음 2019/02/16 18:46:17

아아, 하지만, 무서워. 무서워요, 선배. 나는, 내 정당함을 증명할 수 없어. 나는, 분명 잘못되어 있어. 그렇지만 이것밖에 떠오르지 않았어. 이런 것 말고는,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었어. 존재하지 않는 걸 존재한다고 말해준 당신에게,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선, 이런 것 밖에. 나는 이제부터, 많은 것들을 사라지게 할거에요. 달을 좀먹는 벌레가 될거에요. 변해버린 나를, 미워해주세요. 변해버린 나를, 싫어해주세요. 그 대신--- 내가 얼마나 추악해져도, 당신만큼은 변하지 말아줘. 그 따스한 손을, 언제까지고 지우지 말아줘. 그게 내, 나였던 것의, 지키고 싶었던-----

#138 이름없음 2019/02/17 00:07:00

관리자로써의 마지막 출근을 하러 가자.

#139 이름없음 2019/02/17 01:01:21

나는 불행하기에 악하다.

#140 이름없음 2019/02/17 01:04:32

오직 너에게 "잘가"라는 딱 한 마디를 전하려고, 지금 태양 하나를 통째로 소모하고 있는 거야.

#141 이름없음 2019/02/17 01:39:24

>>100 정복왕님ㅠㅠㅠㅠㅠㅠㅠㅠ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142 이름없음 2019/02/17 22:12:09

빅ㅡ키요!

#143 이름없음 2019/02/19 21:47:00

"아깐 왜 날 도와줬지?" 그 말을 듣고 나는 멈춰 서서 입술을 꾹 깨물었다. 사람을 죽이는 데에는 이유가 없고 사람을 돕는 데는 이유가 필요해?

#144 이름없음 2019/02/19 22:58:09

살아라! 웨이버. 모든 것을 지켜보고서, 그리고 살아가며 이야기하는 거다. 네 녀석의 왕의 모습을, 이 이스칸다르의 질주를! 저 너머에 영광있으리(토 필로티모), 다다르지 못하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패도(覇道)를 노래하고 패도(覇道)를 행한다. 이 등을 지켜보는 신하를 위해서!

#145 이름없음 2019/02/19 22:59:30

투명드래곤이 울부짖었따

#146 이름없음 2019/02/20 02:21:43

무슨 소리야. 사람이 얼마나 쉽게 변하는데. 변하니까 무서운거야 인간은

#147 이름없음 2019/02/20 03:47:38

멍청아! 자신감에 근거가 있으면 그게 예언이지 자신감이냐?!

#148 이름없음 2019/02/20 04:07:43

행복한 돈지랄.흐흐흐흐

#149 이름없음 2019/02/20 04:13:35

나는 내 심장을 믿는다. 나는 살아

#150 이름없음 2019/02/20 06:24:24

밥값 해라.

#151 이름없음 2019/02/20 11:08:43

진정한 미래는!! 우리들이 개척해 나가는 거야!!

#152 이름없음 2019/02/20 14:01:11

마토마토마~ 당신의 하트에 마토마토마~

#153 이름없음 2019/02/20 14:03:47

>>103 이거 작품 제목 뭐야??? 완전 보고싶다ㅠㅠ

#154 이름없음 2019/02/20 17:16:46

나는 위대한 라온 미르다! 6살이다!

#155 이름없음 2019/02/20 17:57:07

어리석은 불나방이 한 마리 더 날아들었구나.

#156 이름없음 2019/02/20 23:35:32

>>153 ...엇? 궁에는 개꽃이 산다 3권에 나오는 대사야 기억나는데로 적은 거라 좀 틀릴 지도

#157 이름없음 2019/02/21 13:16:51

너는 분명 내가 인정한 세계 최강이다. 하지만 90년간 현역이었던 이 할머니를 얕보면 안되지.

#158 이름없음 2019/02/21 19:51:55

가자, 데미안. 집으로.

#159 이름없음 2019/02/21 21:42:26

손톱이 자라는 것이 귀찮다고 손톱을 다 뽑아버리시겠습니까.

#160 이름없음 2019/02/22 13:40:26

>>159 하난아ㅜㅜㅜㅜㅜㅜ

#161 이름없음 2019/02/22 13:49:51

절대로 후회하지 마세요. 만약 후회할 것 같으면, 후회하지 않을 길을 찾으세요.

#162 이름없음 2019/02/22 13:50:54

천만에! 죽는 건 내 능력을 보는 네 놈 쪽이다.

#163 이름없음 2019/02/22 15:35:43

용서해라 xxx... 이걸로 마지막이다.

#164 이름없음 2019/02/22 15:47:43

정말... 다 책임지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165 이름없음 2019/02/22 17:22:41

"내가 키우다시피 한 사람들 몇몇이, 배은망덕하게도 터무니 없는 증언으로 나를 무고했다고 들었습니다. 섭섭한 일이지만 그들도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을거요.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는 법. 모두들 자식들이 있는 몸들이니, 이 일로 인해 아들대에 가서 절대로 원수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나의 마지막 바람입니다."

#166 이름없음 2019/02/22 20:38:36

[세상의 모든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옳은 일을 선택할 정도 강하고 견고할 수는 없더군] [... ..!] [세상에 누군가는 자기 이상만큼 강인하지 못하고, 또 누군가는 지켜야 할 존재나 극복하지 못할 약점을 품고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건 죄도 잘못도 아니지 않던가]

#167 이름없음 2019/02/22 20:48:36

>>156 고마워 덕분에 인생작 또 하나 찾았다ㅠㅠ♡♡♡

#168 이름없음 2019/02/23 11:29:28

머리를 다치거나... 팔다리가 없어지거나... 사람의 가치는 그런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잖아. 내 사랑도 그 정도로는 변하지 않아.

#169 이름없음 2019/02/23 11:59:23

>>168 대사만 보면 참 착해보이는데...

#170 이름없음 2019/02/24 12:39:34

"마침내, 행복하기를." "전 여기에서 선언합니다! 실존은 본질에 우선한다고!" "다시 한번, 그 시끌벅적한 꿈 속으로 저를 인도해주시겠어요?"

#171 이름없음 2019/02/24 12:46:43

>>134 학교괴담

#172 이름없음 2019/02/24 13:06:12

>>168 이거 이영싫 레이디..!ㅜㅠ레이디..

#173 이름없음 2019/02/24 13:06:45

성장했구나,너

#174 이름없음 2019/02/26 04:05:18

지랄도 병이니라.

#175 이름없음 2019/02/26 20:02:41

울고싶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울어라 그리고 울고난 후에는 운만큼 강해져라

#176 이름없음 2019/02/26 20:05:10

Yo buddy. You still alive?

#177 이름없음 2019/02/26 20:31:47

>>112 hoxy 도와줘요 정의의 사도 707 ?!!!?!?!!?

#178 이름없음 2019/02/26 20:32:37

I find my way out Cause your way will stop

#179 이름없음 2019/02/26 20:33:20

사연이 있어 죄를 지었다 한들 죄를 저지른 시점부터 개자식 그 이하 이상도 아니야

#180 이름없음 2019/02/26 22:22:33

아, 정말이지 대단한 내 계약자.

#181 이름없음 2019/02/26 23:02:11

모든 인간은 도구에 불과하다 과정은 아무 상관 없어 어떤 희생을 치르건 상관 없어 이세상은 이기는것이 전부다 마지막에 내가 승리한 상태 이기만 하다면 그걸로 충분해

#182 이름없음 2019/02/26 23:09:30

세계는 혼둔이며 불합리하며 부조리하기에 의미 따윈 있을리가 없다 인생은 어처피 불가능 게임이다 게임에서 이길 방법은 딱히 한가지만이 있는게 아니야 세계에 운이란건 존재하지 않아 희망만을 말하는 자는 낙관주의자이며 절망만을 말하는 자는 비관주의자다

#183 이름없음 2019/02/26 23:36:55

>>39 이거 최ㅣ고ㅠㅠㅠㅠ Farewell, Ash...

#184 이름없음 2019/02/26 23:41:36

>>183 SEE YOU ANON DEAR,

#185 이름없음 2019/02/27 03:05:25

>>122 김도게자ㅠㅠㅋㅋㅠㅜㅜ 그건 기만이야 어떤 구원은 그렇게도 불리지

#186 이름없음 2019/02/27 09:57:21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부정할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 애당초 싸운 인간 중 어느 한쪽만이 옳다고는 할 수 없다

#187 이름없음 2019/02/27 17:18:16

이제 무대에서 퇴장해야 할 시간이네. 너와 내가 빛으로 흩어지더라도 잊혀지진 않을 거야.

#188 이름없음 2019/02/28 22:41:05

>>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해도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ng live the king!

#189 이름없음 2019/03/01 02:29:53

보고 싶은 것을 믿느냐, 믿고 싶은 것을 보느냐.

#190 이름없음 2019/03/02 01:46:26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던 이름모를 들꽃이 나는 좋았다 누군가에게 꽃의 이름을 물어볼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191 이름없음 2019/03/06 22:13:04

사람은 다 똑같지 않아. 사람 위에도 사람이 있고, 사람의 아래에도 사람이 있어. 하지만 사람 위에는 사람 말곤 아무것도 없어.

#192 이름없음 2019/03/07 00:41:46

전체는 하나, 하나는 전체

#193 이름없음 2019/03/07 12:17:06

지옥에 내 자리 마련해두지 말아라. 금방 가지 않을테니.

#194 이름없음 2019/03/07 13:00:49

Can you hear me?

#195 이름없음 2019/03/07 19:32:16

>>170 이거 어떤 작품이야?

#196 이름없음 2019/03/07 19:38:15

“어째서 세계가 바뀌지 않아도 된다고 단언하나요?”

#197 이름없음 2019/03/07 19:52:48

>>196 헐 ㅠㅠㅠ 여기서 아우렐리아 볼 줄이야 ㅠㅜㅠㅠ ㅠ ㅠ 진짜 갓작

#198 이름없음 2019/03/07 22:23:19

가짐어서

#199 이름없음 2019/03/08 00:27:42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200 이름없음 2019/03/08 05:07:51

어쩌라고! 난 정도를 모르는 난봉꾼이다!

#201 이름없음 2019/03/08 05:38:34

천사들은 천국을 만든다.

#202 이름없음 2019/03/08 15:58:26

나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203 이름없음 2019/03/08 16:27:17

이와에!!

#204 이름없음 2019/03/08 16:29:21

나는 내 아버지의 사형집행인이었다.

#205 이름없음 2019/03/08 16:32:58

그래서 넌, 니 가치에 따라, 지금 이순간, 행복하냐고.

#206 이름없음 2019/03/08 16:36:25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이 걷는 것은 사람의 길. 그 길을 개척하는 것은 하늘의 길.

#207 이름없음 2019/03/09 03:22:06

내가 잡을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의외로 가면라이덕 많구나 다행이다

#208 이름없음 2019/03/09 09:39:56

난, 사랑을 할 거야.

#209 이름없음 2019/03/09 11:38:34

재산깨나 있는 독신 남자에게 아내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리다.

#210 이름없음 2019/03/09 20:51:32

내가 믿는 너도 아니야 니가 믿는 나도 아니야 니가 믿는 너를 믿어

#211 이름없음 2019/03/09 20:54:38

모든 크리스마스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와도 같아.(Every Christmas is last Christmas.)

#212 이름없음 2019/03/09 20:56:51

내가 건담이다

#213 이름없음 2019/03/09 20:58:48

1딸라는 너무적소, 사딸라쯤 합시다

#214 이름없음 2019/03/09 21:25:31

>>213 공산당 할 거야 안 할 거야!

#215 이름없음 2019/03/09 22:17:50

바나나가 아니다! 바론이다!

#216 이름없음 2019/03/09 23:01:10

이보세요, 여긴 지금 중환자실입니다! 전화는 없어요.

#217 이름없음 2019/03/09 23:18:44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218 이름없음 2019/03/09 23:47:10

난 이미 미쳤어

#219 이름없음 2019/03/09 23:50:23

우스워

#220 이름없음 2019/03/10 02:18:23

나는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직 내 편이라구!

#221 이름없음 2019/03/10 02:39:28

나를 죽이고 싶죠? 그렇겠지요. 하지만 난 아직 죽어줄 수 없어요. 그럼 안녕, 연화

#222 이름없음 2019/03/10 11:09:10

모두의 꿈을 방해하지마!!!

#223 이름없음 2019/03/10 11:53:21

너나 잘하세요.

#224 이름없음 2019/03/10 17:49:56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225 이름없음 2019/03/10 20:07:30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걸 잊고 살면 안 돼.

#226 이름없음 2019/03/10 21:58:10

여긴 동화가 아니야

#227 이름없음 2019/03/10 22:19:09

Remember, no russian.

#228 이름없음 2019/03/10 22:19:34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아버지.

#229 이름없음 2019/03/11 02:37:46

웃지마 정든다

#230 이름없음 2019/03/11 12:03:24

사랑 아니면 죽음, 그게 전부에요

#231 이름없음 2019/03/11 12:59:51

최애가 대사 없어서 쓸 명대사가 없다...... 비행기 소리내는 것 밖에...

#232 이름없음 2019/03/11 14:39:12

당신의 소유가 아님에도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저를 상상한답니다.......

#233 이름없음 2019/03/11 21:26:25

너 정말 좋아햇! 사랑하고 있어!

#234 이름없음 2019/03/12 23:25:21

나는 나만이 없는 거리를 생각하면 기분이 가벼워진다. 멀리 멀리 가고 싶다.

#235 이름없음 2019/03/13 01:19:59

오마에와 모 신데이루

#236 이름없음 2019/03/13 01:21:20

오랜만이야~~?홍당무 아가씨~

#237 이름없음 2019/03/13 03:06:32

"니트로 박사!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주실까!"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좀 더 있었더라면..."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을 알고있겠지?"

#238 이름없음 2019/03/13 04:18:35

>>227 >>227 크 갓콜옵 갓던갓페어2

#239 이름없음 2019/03/13 14:10:51

그런 옷(웨이트리스 옷) 쯤은, 저도 입을 수 있습니다!

#240 이름없음 2019/03/14 12:53:19

넌 구원자가 아니야. 네 재능은 조금 다른 곳에 있지.

#241 이름없음 2019/03/16 08:56:58

너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너의 상상 속에서만 말이야.

#242 이름없음 2019/03/16 12:48:13

이 수많은 악행들을 통해서 단 한번만이라도 굴레가 끊어질 수 있다면, 나는 얼마든지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갈 거야.

#243 이름없음 2019/03/16 13:34:55

아이 엠 아이언맨

#244 이름없음 2019/03/16 14:03:34

세 계 는 안 녕 하 심 니 까 !?

#245 이름없음 2019/03/16 14:54:36

허나, 생존에 있어서 선악에 의한 우열은 없다. 너희들이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 때와 똑같이, 모든 게 무로 돌아간 이 상황에서, 아직 생존을 바란다고 한다면!! 어리석더라도! 있는 힘껏 외치거라! 아쉬운 줄도 모르고 잘못을 되풀이하며, 갖은 부채를 쌓아올리고 그럼에도! 희망에 가득찬! 인간의 싸움은 여기서부터라고!

#246 이름없음 2019/03/16 15:06:36

많은 마신은 불타고, 신전은 붕괴했다. 나의 소멸로 인리소각도 소멸한다. 하지만 마지막의 승리까지 양보할 수는 없다. 시작하지, 칼데아의 마스터. 너의 승리를, 나의 손으로 소각하겠다

#247 이름없음 2019/03/16 15:34:50

인생의 많은 나쁜 일들처럼, 그 전화는 새벽 1시에 울렸다.

#248 이름없음 2019/03/16 17:55:53

아가씨는 모를 거야. 진실해지는 게 얼마나 두려운 건지. 진실해지려면 자신을 자꾸만 들여다봐야 하거든. 나는 나를 마주하는 게 무서워. 바로 잡아야 할 게 너무 많으니까.

#249 이름없음 2019/03/18 03:28:17

I’m your father.

#250 이름없음 2019/03/18 11:26:29

불과 물의 정령이여, 대지의 기운이여, 나에게 힘을 주소서...

#251 이름없음 2019/03/18 11:30:59

후회는 없어. 지금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난 후회하지 않아.

#252 이름없음 2019/03/18 11:32:53

미리 이별연습을 해봅시다.

#253 이름없음 2019/03/18 14:20:26

>>252 화양연화 생각난당

#254 이름없음 2019/03/18 20:25:21

왜 보고만 계세요! 정말로 배신한 겁니까?

#255 이름없음 2019/03/19 21:23:26

나를 함께 바다에 데려가 줘!!!

#256 이름없음 2019/03/20 00:35:18

하루종일도 할 수 있어.

#257 이름없음 2019/03/20 20:08:50

>>170 이거 제목 궁금해!

#258 이름없음 2019/03/22 22:16:03

왜 비를 맞았냐는 발길질 말고 수건 한장 둘러주며 감기걸리겠다 빨리 들어와라.. 시험 좀 못볼 수도 있지 네가 더 힘들텐데 부담갖지마 넌 잘하고 있어 그말... 내가 바란건 그게 다예요.

#259 이름없음 2019/03/23 21:39:09

바보 자식들, 마음대로 해라. 너희들이 어떻게 되도 모른다. (…미안하다.)

#260 이름없음 2019/03/24 01:06:18

자, 행복해져볼까

#261 이름없음 2019/03/29 03:15:41

사랑해, 아이린. 그거 하나로...... 저 어둠 속에서 버텼어

#262 이름없음 2019/04/09 09:48:31

''몸이 멋대로 움직였어요.'' 그 말을 나도, 나처럼 절망한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었어. 그런, 너무나도 사소한 이유. 절규와 함께 쏟아지는 수많은 개성들을 바라보며, 그저 생각하기를. 멀리 날아가라, 새야.누구에게도 붙잡히지 않도록 멀리. 너도 언젠가,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말할 수 있게 될 때까지.

#263 이름없음 2019/04/09 12:28:58

시대를 초월한 오래된 책에는 큰 힘이 담겨있단다 힘이 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읽으면 넌 마음이 든든한 친구를 많이 얻게 될거야

#264 이름없음 2019/04/09 12:36:02

내 허락이 있기 전까지 내곁을 떠나지말라 어명이다

#265 이름없음 2019/04/09 15:40:31

제군, 두바이에 온 것을 환영한다.

#266 이름없음 2019/04/09 15:46:53

하지만 그런 우리를 믿었던 인간이 있습니다. 수많은 영령, 수많은 다툼을 보아오면서도, 우리를 영웅이라고 믿었던 자가. 그 믿음에, 그 목소리에 답하지 않고서 어찌 영령일 수 있을까요. 주여. 지금 한번 더 이 깃발을 구국 아니 구세를 위해 휘두르겠습니다.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내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267 이름없음 2019/04/09 23:35:54

──우르크에 남은 모든 백성들에게 고한다. 용케 오늘까지 살아남았구나. 우선 그 사실에 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반년 전, 마수전선이 만들어졌을 때다. 나는 그때 너희에게 말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루크는 멸망한다. 그 종언을 어떻게 맞이할지, 나는 강요하지 않겠다. 도망쳐도 좋다. 향락에 젖어도 좋다. 한탄하면서 명계에 몸을 던져도 좋다. 하지만 너희는 싸우겠다고 말하였다. 이 결말을 알면서도 저항하겠노라고. 정말로──우루크는 행복한 도시였다. 그 역사도, 생활도, 백성도──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이제 인간 세상에 신들의 비호따윈 필요없다. 그 증거로서 나는 성채를 지었고, 너희는 여기에 응했다. 그것이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최후의 시련이 이보다 더 할 수 없는 형태로 나타났다. 지금이야말로 원초의 신을 부정하고, 우리는 인간의 시대를 시작한다! 명심하라, 나의 정예들이여! 이것은 신과의 진정한 결벌의 싸움! 그 목숨, 왕(나)에게 바쳐라! 최후의 생명까지, 후세에 우리 우루크의 영광을 전하기 위하여!

#268 이름없음 2019/04/09 23:39:02

>>265 스펙 옵스 더 라인...?

#269 이름없음 2019/04/10 00:35:29

아이 엠 낫! 에이! 모론!

#270 이름없음 2019/04/10 02:54:57

이런 말하는거 가슴아프지만 내가 아직도 악몽이라면 내 꿈은 꾸지말고

#271 이름없음 2019/04/10 10:04:20

>>268 그렇지! 아직도 내 인생겜이야

#272 이름없음 2019/04/10 17:57:58

>>270 아, 나 아직도 이 말 보면 울컥함... 진짜ㅠㅠㅠ... 이곳이 그대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주어야지.

#273 이름없음 2019/04/10 18:47:25

>>270 >>272 이거 두개 뭐니 나 진짜 궁금해 ㅜ

#274 이름없음 2019/04/10 19:03:50

>>248 꼰끌라베...?

#275 이름없음 2019/04/10 19:19:24

>>273 낮에 뜨는달 같아

#276 이름없음 2019/04/10 22:37:16

>>274 >>275 맞아!! >>270 붉은가위의 독이라는 소설이야

#277 이름없음 2019/04/11 02:17:07

나가기 힘든 사람과 소통하고 싶으면 당신이 거기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278 이름없음 2019/04/11 07:02:20

......물론 죽이고 싶지. 그래도 살아줬으면 좋겠으니까.

#279 이름없음 2019/04/11 11:37:14

스토나아아아아아 선샤인!!!!!

#280 이름없음 2019/04/11 17:32:10

체리오!!!!!

#281 이름없음 2019/04/11 22:26:53

나...나 너무 가슴이 아프다.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게, 그게...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282 이름없음 2019/04/12 05:58:01

나는 당신의 손을 잡아줄 수 없으니 넘어지지 말아요.

#283 이름없음 2019/04/13 01:06:22

앞으로도 모두와 지금처럼만 지낸다면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설마하니 친구랑 같이 점심을 먹는 것 정도로 세상이 무너지진 않겠죠?

#284 이름없음 2019/04/13 19:32:22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285 이름없음 2019/04/13 19:58:12

이것은 위대한 시간끌기다

#286 이름없음 2019/04/13 20:43:46

명예를 지켜주어야 할 그는 무엇을 했지? 난 내게 치욕을 주는 모습으로 남을 사랑하지 않아. 계약의 이행자란, 내게 명예를 버린 채 자신 곁에 남아 달라고 한 그 사람의 모습이지.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그의 모습, 그의 비겁함. 그 모습만은 내 혼이 먼지가 될 때까지도 용서할 수 없어. 다시 천 년 동안 그를 사랑하더라도.

#287 이름없음 2019/04/15 02:40:10

May your steps be relentless.

#288 이름없음 2019/04/15 03:02:08

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주세요.

#289 이름없음 2019/04/15 19:58:17

ㅠㅠㅠㅠ 아무나 좋으니 >>170 제목 뭔지 알려줘ㅠㅠㅠㅠ

#290 이름없음 2019/04/15 20:10:14

닥쳐 말포이

#291 이름없음 2019/04/17 20:26:58

"너 그거 알아?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안전법들은 유가족들이 만든 거야." "정말?" "몇백년 전부터 그랬더라. 먼 나라들에서도 언제나 그랬더라."

#292 이름없음 2019/04/17 20:35:10

항상 영웅일 수는 없어도 적어도 항상 인간일 수는있다.

#293 이름없음 2019/04/17 20:39:34

갓난아이란 신이 아직도 인간에게 절망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나네. 보탕은 그런 아이를 죽이려고 했다네. 보통 사람도 용서받을 수 없는 그런 범죄를 성직자이기 때문에 용서받는다면, 우리는 죽어서 신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을 거네.

#294 이름없음 2019/04/18 01:20:01

나는 언제나 당신 생각 뿐이야 그 점에서만큼은 하늘을 찌를 듯한 자부심을 가져도 돼

#295 이름없음 2019/04/18 01:24:27

너여야지. 날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 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296 이름없음 2019/04/18 01:24:46

우린 단지 죽지 않으려고 사랑했던 거란다

#297 이름없음 2019/04/18 01:26:05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아무도 이해 못 하는 일을 홀로 내려놓지 못하는 것

#298 이름없음 2019/04/18 07:36:30

스탠드 업! 뱅가드!

#299 이름없음 2019/04/18 13:28:35

아, 정말. 이렇게까지 했는데 믿는거야? 순진한건지, 바보인건지, 아니면 그저 아닐거라고 믿고싶은건지.

#300 이름없음 2019/04/18 13:30:38

1

#301 이름없음 2019/04/18 13:30:41

2

#302 이름없음 2019/04/18 13:30:44

.

#303 이름없음 2019/04/18 18:31:12

잠이 안와요. 잠이 오지 않아서 돌아왔어요.

#304 이름없음 2019/04/18 19:53:54

머리를 다치거나, 팔 다리가 없어지거나, 사람의 가치는 그런 사소한 걸로는 변하지 않잖아.

#305 이름없음 2019/04/19 09:03:43

>>295 이거 분명히 본 건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네... 아는 레더 있으면 좀 알려줘 ㅠ

#306 이름없음 2019/04/19 09:13:30

그래, 나는 이 삶을 끝까지 사랑할 거야.

#307 이름없음 2019/04/21 00:52:33

우리들은 죽음을 바라다 만났지만 이제 그런 소원은 빌지 말자. 처음 하는 선택이 죽음이 되어서는 안 돼. 아아, 하늘이시여. 겨우 그걸 알게 됐는데 왜 우리는 어디에도 갈 곳이 없나요.

#308 이름없음 2019/04/21 01:26:21

>>306 푸른사막 아아루ㅜㅜㅜㅜㅜ

#309 이름없음 2019/04/21 01:30:02

그것은 이미 전생이 되어 버렸을 만큼 먼 이야기인지라 소녀, 기억치 못하옵니다.

#310 이름없음 2019/04/21 07:50:19

개소리 마.그래, 네 말대로 난 예전의 내가 아니지. 하지만 네가 네 신념을 갖고 길을 걷듯 난 내 신념을 가지고 내 길을 걷는거야.내가 전에 말했잖아.우린 물과 기름이라고. 운명전으로 한번 부딪칠수밖에 없다고 말야, 안그래?! 넌 졌어 임마!!내게 겁먹어서 궤변을 늘어놓는거라고! 그래...살려주지..

#311 이름없음 2019/04/21 12:10:01

자비란 당신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312 이름없음 2019/04/21 12:30:00

하지마! 이 개쉐키야

#313 이름없음 2019/04/22 23:07:27

자유따윈 필요없다.자유를 주면 물러진다.난 내 동족을 구원하겠지만 그들에게 자유를 주진 않을거다.그들은 날 섬길것이다. 자유는 강자가 약자에게 허락하는 허상에 불과하다.

#314 이름없음 2019/04/23 04:25:07

'생각해볼게요'라고 했어도 안심했을것이다. '싫지않아요'라고 해주었으면 기뻤을것이다. '좋아해요' 세상을 다 가진것만같은 기분이다.아니, 실제로 갖고있긴하지만..

#315 이름없음 2019/04/23 10:18:54

>>2 >>51 지독한 후플푸프 >>30 전자오락수호대 >>39 >>40 >>66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95 >>124 >>125 >>157 >>168 이런 영웅은 싫어 >>99 >>278 아가미 >>145 >>150 >>154 >>218 >>219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21 새벽의 연화 >>284 룬의 아이들 데모닉 >>295 계속해 보겠습니다

#316 이름없음 2019/04/23 10:23:35

말했잖아, 별 이유는 없다고. 그냥 내 마지막 기억의 밤은 굉장히 컴컴했었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빛이 많지 않았었어. 그래서 달이 밝은 날은 밤에 나와 검을 휘두르곤 했었지. 간만의 빛을 낭비하긴 아까웠다고.

#317 이름없음 2019/04/23 10:25:02

과거는 그립기 마련이지. 분명 안 좋았던 일도 많았을 텐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미화가 된단 말이야.

#318 이름없음 2019/04/23 10:26:07

뭐 사람마다 과거에 대한 기억은 다르겠지만, 언젠가 하나쯤은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생길 걸.

#319 이름없음 2019/04/23 11:14:51

난 있지, 진심으로 네앞에서 죽고싶어 그럼 네가 날 평생 못 잊을거 아냐?

#320 이름없음 2019/04/23 17:47:58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한게 한이라면 한이었다. 사랑한다.

#321 이름없음 2019/04/23 17:48:19

긴 날들이었고, 그 중에서도 긴 밤들이었다.

#322 이름없음 2019/04/24 00:18:33

>>305 295는 아니지만 아는 거라 말해줄게 황정은| 계속 해보겠습니다 로 알고 있어

#323 이름없음 2019/04/24 00:21:59

>>307 이거 모양....

#324 이름없음 2019/04/24 00:22:57

응? 뭐라고?

#325 이름없음 2019/04/24 00:43:06

>>316 너어는 진짜 너무했다...꼭 이밤에 사람을 울려야 했냐구...최애야...흙흙

#326 이름없음 2019/04/24 00:56:42

>>325 같이 울자.........

#327 이름없음 2019/04/24 23:41:06

그럼 약자를 짓밟지, 강자를 짓밟냐? 약자한테서 빼았지 강자한테서 뺐냐고? 세상이 생겨난 이래 약자는 언제나 강자에게 짓밟히는거야. 천년전에도 천년후에도 약자는 강자에게 빼앗기는 거라고...

#328 이름없음 2019/04/25 02:28:16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내 새끼한테 왜 그래 신룡 이 개새끼야

#329 이름없음 2019/04/25 09:31:05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해 본 적 있어?

#330 이름없음 2019/04/25 09:36:51

네가 다시 혼자가 되도록 친구들을 제거한다느니 악에 빠진 너를 죽이겠다느니 그건 모두 너를 자극하기 위해서였어. 왜냐면 내 힘을 너에게 주기 위해선 네가 나를 직접 죽여야했기 때문이지.. 물론 처음 계획대로 내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라빈을 되살릴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서 너와 라빈이...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랐는데..이제 됐어. 이젠 네게 새 가족이 생겼으니까. 그리고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단 하나야. 내가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331 이름없음 2019/04/25 09:38:31

링클... 풍족한 세상에 살며 나 같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이들을 향해 어째서 그리 쉽게 포기하냐며 안타까워하는 건 이기심이야.

#332 이름없음 2019/04/25 09:42:32

하지만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단 말 한 마디 못 해보고 이별하는 사람도 많아. 사람과 감정은 눈과 같아 소리 없이 내려오고 소리 없이 사라지지, 미칠듯 허무하게... 수천 개의 감정은 누군가를 향해 닿길 바라지만 대부분 지고 말아. 감정과 감정이 이어지는 순간.. 그 순간만이 영원하고 그렇기에 슬퍼도 아름다운 거야... 인생은 허무하게 지더라도 이야기는 영원할 테니까..

#333 이름없음 2019/04/25 09:43:57

사랑이 나를 구했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334 이름없음 2019/04/25 17:32:17

>>323 그녀의 심청!

#335 이름없음 2019/04/25 19:19:26

>>325 >>326 나도 같이 울자....

#336 이름없음 2019/04/28 05:37:08

나 는 멋 쟁이 오징 어 다

#337 이름없음 2019/04/28 05:39:33

>>72 라나티스 영원히 충성충성ㅠㅠ7

#338 이름없음 2019/04/28 05:45:20

>>182 허억 이거 옛날에 거의 외우고 다녔는데..ㅜㅜ

#339 이름없음 2019/04/28 16:52:18

하지만 결과를 받아들였다고해서, 꼭 결과대로 끝나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

#340 이름없음 2019/05/02 00:04:08

>>328 ㅋㅋㅋㅋㅋ갑자기 속마음 튀어나옴...but 네마음 이즈 내마음...

#341 이름없음 2019/05/02 00:51:45

"널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는 게 없었네. 넌 어떤 삶을 살았어. 네 꿈은 뭐였어. 너의 진짜 이름을 알고 싶어." "..케이."

#342 이름없음 2019/05/02 02:11:31

형. 꼭 다시 만나...알았지?!

#343 이름없음 2019/05/02 05:31:01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딴 인간들에게도 행복해질 자격이 있다는 거야?" "제 말은, 당신 자신 말이에요." 세세하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 대사 정말 좋아해

#344 이름없음 2019/05/02 15:45:14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345 이름없음 2019/05/02 20:10:43

Only Cat.

#346 이름없음 2019/05/02 20:23:27

>>344 마션? 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9/05/02 21:26:57

우리 아홉 위, 전쟁을 슬퍼하는 자. 우리 아홉 위, 손해를 귀히 여기는 자. '72위의 마신'의 이름을 걸고, 우리, 이 진실에 눈을 감을 수는 없다……!

#348 이름없음 2019/05/02 23:25:09

지옥 끝까지 악마와 함께해줘 , 쇼타로

#349 이름없음 2019/05/02 23:26:54

태양이 너무 눈부셔서

#350 이름없음 2019/05/03 00:19:33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

#351 이름없음 2019/05/03 11:40:31

배가 아파요...

#352 이름없음 2019/05/03 19:38:25

>>7 >>21 무슨작품인지 아는사람ㅠㅠ

#353 이름없음 2019/05/03 20:11:43

난 저들과는 달라.

#354 이름없음 2019/05/03 21:14:58

"이름은 '포레스트'라고 지었어." "나랑 이름이 같다고?" "아이 아빠 이름을 따서 지은 거야."

#355 이름없음 2019/05/03 22:52:56

내가 무언가에 절망한다고 치면 배구를 할 수 없게 됬을 때 뿐이다. 코트에 남는 건 이긴 사람 강한 녀석들 뿐이다. 이겨 남고싶다면 강해져라. 한걸음, 한순간 아주 조금이라도 늦으면 더는 이녀석을 쫒을 수 없어 쫒을 수 있는건 공 뿐이다. 네 최상의 점프 최고의 스피드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 테니까.

#356 이름없음 2019/05/03 22:53:59

미련이 남았다면 돌아올 이유는 충분해. 신경 쓰지 마. 한번 반성했으면 그 후로 질질 끌지 마. 난 내 방식으로 싸울거야.

#357 이름없음 2019/05/03 22:55:22

그 모든 문제에서 네 잘못은 일도 없었다.

#358 이름없음 2019/05/03 22:57:48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럽다는 어조로, 하지만 잔뜩 경멸을 담아서, 아주 우아하게. "너처럼 끔찍한 여자가 세상에 또 있을리가 없지." 아름다운 입술에 호선을 띄우는 그의 푸른눈동자가 그녀를 보며 위험하게 번뜩였다.

#359 이름없음 2019/05/03 23:00:21

이 세상에서 너만큼 아름다운 사람들 본 적이 없다.

#360 이름없음 2019/05/03 23:03:24

>>315 145 백망되 아니지 않아ㅠ?투명드래곤 대사로 알고있는데..

#361 이름없음 2019/05/03 23:40:53

인류가 죽어가든, 살아가든, 그래서 세상이 나와 무슨 상관이었을까? 그렇다면 그렇게 잘난 인간다운 '삶' 이란 것을 나도 살아봐야 조금은 덜 억울하지 않겠어? 라고. 불쌍한 카르멘... 이제야 자신이 바라던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씨앗을 심어주고 있겠지만, 내게도 그 빛이 필요해. 해방의 빛이. 비상은 추락을 위해 있는 것처럼, 사랑하는 A... 당신의 모든 꿈은 서서히 곤두박질 칠거야.

#362 이름없음 2019/05/04 00:16:06

살아있는 사람이 죽지 않길 바라는 건 당연한 거잖아. 그게 어떤 사람이라도, 끝까지 살아남길 바라.

#363 이름없음 2019/05/04 09:41:31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 마음을 토해내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인연이 아니었다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이 사랑했다.

#364 이름없음 2019/05/04 10:36:50

>>360 아 149인데 태그 잘못 걸었다

#365 이름없음 2019/05/04 12:56:13

내가 틀렸대도, 오해라도 상관 없어요. 어찌됐든 둘 중 하나는 버려야 해.

#366 이름없음 2019/05/04 20:48:37

학교를 안갔어

#367 이름없음 2019/05/04 20:59:47

인간은 파괴될 수 있지만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368 이름없음 2019/05/04 21:10:36

제파.. 뭐였더라 아무튼 마신주 씨

#369 이름없음 2019/05/04 21:11:56

너무 멀리 날아가버리면 돌아올 수 없게돼

#370 이름없음 2019/05/05 02:34:18

아임 아이언맨

#371 이름없음 2019/05/06 03:05:58

재의 귀인,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372 이름없음 2019/05/06 05:53:23

나... 나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이제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가 없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373 이름없음 2019/05/07 03:40:44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374 이름없음 2019/05/07 04:22:55

>>195 >>257 >>289 큐라레인데 두번째 대사는 개그대사야...ㅎ

#375 이름없음 2019/05/07 05:26:05

"왜 반대하냐고요? 옳지 않으니까!"

#376 이름없음 2019/05/07 12:34:28

>>373 와아 젊은 느티나무다!!

#377 이름없음 2019/05/07 14:00:35

>>374 고마워! 뭐 두 번째가 개그라고?! 제일 마음에 든 문장었는데...!

#378 이름없음 2019/05/07 22:55:36

여러개 적어도 될지는 모르지만 듣고 좋았던것만 쓸게오 1. " 살아남아!너에게는,그럴 자격이 있어! " 2 " 그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과거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미래를 살아가는 너희들은 누구라고 하더라도 영령인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보물이다. 우리들은, 너희라는 미래를 위해 달려온 것이니까. " 3. " 이깟걸로 뒈져버린다면 나는 영웅따위 되지도 않았어 "

#379 이름없음 2019/05/07 22:59:19

>>352 >>7은 간 떨어지는 동거라는 작품인거 같아 네웹꺼! 나머지 하나는 모르겠다ㅎ

#380 이름없음 2019/05/08 01:11:56

이제 모두 거두십시오. 이제 그만 모두 거두어 주십시오. 이 몸에게 본디 집착과 갈애는 없었으며, 없으며, 없을 것임을 알고, 이는 석가세존이 말한 것과 똑같음을 알았습니다. 인간들이여, 무엇을 두려워 하십니까? 집착과 갈애, 선업과 악업, 깨달음과 무명이 모두 본디 공(空)함을 본 로봇의 눈에 비친 세상은 이미 그 자체가 완성되어있는 것이었습니다. 어찌하여 로봇만 득도한 상태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간들이여, 당신들도 태어날 때부터 깨달음은 당신들 안에 있습니다. 다만 잊었을 뿐. 이 로봇이 보기에 세상은 이 자체로 아름다우며 로봇이 깨달음을 얻었건 얻지 못했건 상관없이 그 자체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상의 주인인 당신들 역시 이미 깨달음을 모두 성취한 상태이며, 그렇기에 당신들이 먼저 깨달은 로봇의 존재로 인해 다시 무지와 혼란과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나는 이제 이곳을 떠나겠습니다. 부디 여러분은 스스로 마음속을 깊이 살피시어 깨달음의 보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381 이름없음 2019/05/08 01:18:43

ㅡ 덤벼라 개복치. ㅡ 바다의 왕을 가리자.

#382 이름없음 2019/05/08 16:41:23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383 이름없음 2019/05/08 16:47:34

I'm The King of the World

#384 이름없음 2019/05/08 16:48:54

>>339 아앗 카부야...

#385 이름없음 2019/05/08 17:55:33

안녕하세요, 스톤헨지 여러분! 판도리카를 얻는 자, 우주를 얻으리라! 하지만, 나쁜 소식이에요, 모두들, 그게 누구일까! 하! 들어봐, 너희들! 너희 모두 붕붕거리고 있잖아. 진짜 아주 짜증난다고. 너희 모두 잠시만 그대로 있으면 안 될까, 왜냐면 내가 말하고 있으니까! 이제 지금의 문제는, "누가 판도리카를 가졌는가?" 정답: 나, 다음 문제: 누가 나에게서 뺏으러 올 것인가? (침묵) 이봐! 날 보라고! 계획도 없지, 지원도 없지, 조금이라도 쓸 만한 무기도 없잖아! 덧붙여서, 난 잃을 것도 없지! 그럼! 너희들이 모두 조그맣고 바보 같은 총을 가지고 조그맣고 바보같은 우주선에서 앉아있고 오늘 밤 판도리카를 가져갈 어떤 계획이라도 있다면, 누가 너희들 앞길을 막고 있는지 바로 기억해 봐! 내가 여태 막아온 모든 어두운 나날을 기억하라고.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영리한 행동을 하라고

#386 이름없음 2019/05/08 18:41:27

혼자 있기는 싫어, 근데.. 꽤 익숙해져버렸어

#387 이름없음 2019/05/08 18:43:16

" 올라프, 너 녹고있어! " " 어떤 사람 앞에선 녹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지. "

#388 이름없음 2019/05/08 18:54:47

썩어빠진 세계. 부조리 가득한 세상. 그런 세상에 심판을.

#389 이름없음 2019/05/08 21:26:06

>>384 크 역시 퀸부야 솔캅주식안버리길잘했음 ^^

#390 이름없음 2019/05/09 23:21:29

신에게 묻습니다 신뢰는 죄인가요?

#391 이름없음 2019/05/10 00:16:48

>>382 받고 [돌아가라. 너는 아무것도 구할 수 없다.]

#392 이름없음 2019/05/10 00:27:17

마지막이니까 울지말고 웃어줘.

#393 이름없음 2019/05/10 00:56:28

◇◇◇◇◇◇_◇:난,한 번 믿은 사람은 끝까지 믿는다. □□□□_□:난! 그 괴물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왔어요. 잡아먹혔었다고요! 앞으로 먹을걸 뺏기거나 마을이 파괴당할 일은 없어요! 이제,잘 먹고 잘 살기만 하면 된다구요. 알았죠? ○○○○ ○○_○:어쨌거나 웃어봐,미래 오렌지!

#394 이름없음 2019/05/10 02:03:36

사람들은 사랑을 위해 무슨 일을 하지? 꽃다발, 러브레터, 맹세, 결혼 나는 그런 사람들을 비웃었었다 A, 당신을 만나기 전까진...... 모든 원칙과 모든 체면이 사라지기 전까진...... / 곧 끝날 거야 이 길고 고된 여행은...... A 지옥에서 보자

#395 이름없음 2019/05/10 04:09:51

항상 인간은 실수하고 신은 용서하는 법이랍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인간은 반성하지 않겠지요.

#396 이름없음 2019/05/10 15:41:00

아, 한가지 더. 그대는 자주 ‘체리오’ 라고 말하는데 그건 ‘체스토’가 올바르다. ‘체리오’ 는 이국의 말로써 “안녕히 가세요” 라는 뜻이다

#397 이름없음 2019/05/12 15:10:27

지옥에선 회개도 사치야.

#398 이름없음 2019/05/12 18:14:30

이젠 빼앗기지 마. 네 시간은 네 거야.

#399 이름없음 2019/05/12 18:19:24

널 만나서 정말 기뻤어. 너와의 시간은 내 인생 최고의 순간들이었어. 난 그걸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 고마워. 진심으로.

#400 이름없음 2019/05/12 18:31:15

1

#401 이름없음 2019/05/12 18:31:18

2

#402 이름없음 2019/05/12 18:31:21

.

#403 이름없음 2019/05/12 20:56:25

순간 순간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지 못한다면, 스테이지에 설 의미가 없다. 라고, 나는 생각해.

#404 이름없음 2019/05/13 16:00:03

>>396 으아아 독도• 맥키 ㅠㅠ 카타나가타리지

#405 이름없음 2019/05/13 16:51:20

응답하라

#406 이름없음 2019/05/14 01:34:07

"미담이 왜 미담이라고 생각해?" "사람이 그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407 이름없음 2019/05/14 02:36:46

>>358 이거 뭐야 ㅠㅠㅠ 보고 싶어...

#408 이름없음 2019/05/14 07:36:34

죽음은 죽음으로만 밖에 갚지 못 한다. 이건 나도 같은 생각이거든?

#409 이름없음 2019/05/14 11:40:23

복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그런 말이 있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일단 복수를 이뤘잖아. 내 인생은 이제 그거면 돼

#410 이름없음 2019/05/15 18:59:19

모든 것을 아는 고로, 모든 것을 한탄하는 것이다. 소각식「바르바토스」.

#411 이름없음 2019/05/15 19:21:31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412 이름없음 2019/05/15 19:25:22

>>348 더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3 이름없음 2019/05/15 19:41:07

그러고보니, 비가 그쳤군.

#414 이름없음 2019/05/15 23:16:27

결국 모조리 거짓말뿐...절 진짜가 되게 해주겠다는 말도 어차피 거짓말이죠. (왜...... 그렇게 생각하죠?) 자신이 만든 허상도 마음대로 못하는 당신이니까요.

#415 이름없음 2019/05/16 01:03:57

>>413 아 이거 분명 봤는데 어디서 봤지...

#416 이름없음 2019/05/19 12:01:55

악인은 알아서 지옥으로. 멀리 안 나간다.

#417 이름없음 2019/05/19 13:07:51

키미노!!!! 치카라쟈나이카!!!!! 후자켄나 카에로 시네 (이건 내기준 명대사...

#418 이름없음 2019/05/19 14:43:16

" 아아...그런가...이 가슴의 고동이야말로 오케아노스의...파도소리였군... " " 주제를 알아라...그렇게 수지맞는 제안을 할것 같나?네놈 같은 인간에게 "

#419 이름없음 2019/05/20 05:42:50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420 이름없음 2019/05/20 06:41:05

동경하는건, 이제 그만둘래요.

#421 이름없음 2019/05/20 22:10:38

나는 인간의 가능성을 믿는다. 그 씨앗을 믿는다. 분명 깊게 뿌리 내리고 잎가지 무성하게 자라날 그 가능성을 믿는다. 아무리 가혹한 환경이더라도, 아무리 불가능한 상황이라도, 그것은 끝내 피어날 것이다. 그러니 피기전에 꺾어놔야지.

#422 이름없음 2019/05/20 22:52:56

인간이란 희생이 없으면 삶을 입에 담는것조차도 할 수 없는 짐승의 이름이다

#423 이름없음 2019/05/21 06:35:31

내 이야기의 주인공은 늘 너였고 우리들 이야기였지만...

#424 이름없음 2019/05/22 09:18:18

"네 아비도 끝을 모르는 힘에 빠졌었지. 놈이 지금... 어디 있지?" "너희 (종족)은 가슴 속 증오와 분노를 묻으려 했었지. 하지만 그건 가둘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이 세상을 지배할 힘이다!" "누가 내게... 대가를 묻겠느냐!" 참 개새끼인데 연출이랑 연기가 너무 오졌어...

#425 이름없음 2019/05/22 09:26:02

넌 앞으로 몇번이고 넘어져. 하지만 그때마다 일어설 수 있는 힘도 있어

#426 이름없음 2019/05/22 09:54:51

>>424 그래서 어디에 나오는 누구십니까...

#427 이름없음 2019/05/22 10:21:27

>>426 참조하세용... https://youtu.be/o43hN6AY968

#428 이름없음 2019/05/22 23:32:16

유우, 잊지마. 우리는 가족이야. 유우가 처음으로 가족이라고 해줬는데... 유우, 다 버리고 나와 도망치자. 네가 뭐가 되든, 우린 가족이야. 어서 와, 미카.

#429 이름없음 2019/05/23 22:00:41

과거 처형에 기술이 필요했던 시대가 있었다. 고통을 주지 않고, 한순간에 상대의 정신을 존중하여, 목을 베는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이제부터는, 더는 그런 것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좋다. 누구라도 사형집행인이 될수 있고, 누구라도 고통은 없다. 수레로 사람을 찢어버리듯이, 역겨운 처벌은 필요없어졌다. 그것은 즉, 효율적으로 대량으로 사람을 죽이는것이 가능하단 것. 그때의 어리석은 나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 귀족을 섬기던 하녀가, 아무런 죄도 없는데도 처형되려고 할때, 나는 길로틴을 파괴했어야했다. 나는... 괴로움을 주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는데.

#430 이름없음 2019/05/24 13:12:04

다른 사람이랑 화해하는 방법 가르쳐줄까? 사람들이 같이 살아간다는건 결국 싸우구 화해하구의 연속이라는 생각 안드냐? 그러니까 결국 다른 사람이랑 화해하는 방법을 배워야,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얘기거든? 방법은 간단해. 니가 완벽하지 않구, 그래서 가끔은 실수를 한다는 걸 인정하는거야. 그리구 그걸 상대방 한테두 말해주는거지. 그럼 대부분은 화해가 돼. 왜냐면 상대방두 완벽하지 않구, 가끔은 실수를하는 사람이니까.

#431 이름없음 2019/05/29 16:24:37

불빠따 맛 좀 봐!

#432 이름없음 2019/05/30 00:08:12

나는 정의의 편 같은 것도 아닐 뿐더러, 나 자신을 영웅이라고 칭한 기억도 없다..나는 그저 내가 믿고 있는 자를 위해 싸워왔을 뿐이다..

#433 이름없음 2019/05/30 00:14:43

하지만, A. ...고마워. 네가 몇 번이나 구해줬어.

#434 이름없음 2019/06/02 22:54:07

...진선생. 왜지? 왜 하늘은....나를 죽이지는 않으면서 무엇하나 성공하게 해주지도 않나?

#435 이름없음 2019/06/03 01:08:20

(...미안하다...) 취미. 렛츠 고!

#436 이름없음 2019/06/03 09:10:32

절대로 고귀해져라 Be Noble!

#437 이름없음 2019/06/04 21:15:52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낮 꿈에 불가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438 이름없음 2019/06/04 21:23:43

내용물이 아무리 거지같으면 뭘 하니, 외모가 최고급인데.

#439 이름없음 2019/06/05 13:01:40

난 선택했다. 꿈을 포기하고 죽어라. 신병들을 지옥으로 이끌어. 짐승거인은 내가 처리한다. 리바이. 고맙다

#440 이름없음 2019/06/05 13:22:18

" 나 이대나온 여자야"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 뭐 그런거 안배웠어? 뭐해 니네 형님 손 안찍고"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441 이름없음 2019/06/05 18:40:50

너가 만약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레길시작할꺼야

#442 이름없음 2019/06/05 18:41:54

그 장미가 가시 4개를 피우는데 얼마나 큰고생을 했는데 .. 우리가 밟으면 죽어버릴 그장미도 자신을 지키려고 가시4개를 힘들게 피웠다고 !

#443 이름없음 2019/06/05 19:43:13

응~바보~ (개인적인 명대사)

#444 死死死 2019/06/05 19:44:48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6/07 14:06:30

차라투스트라가 말한 고통은 그런 게 아냐.

#446 이름없음 2019/06/07 18:58:10

만약 정말로 그때로 되돌아 간다면, 혹은 앞으로 또 다시 그 짓을 한다면 난 지금의 두 배, 세 배는 더 널 세게 쳐서 다시는 그런 짓을 못 하도록 막을거야.

#447 이름없음 2019/06/12 03:16:25

엄마는 천국을 주문했어, 우리 진영이 주려고.

#448 이름없음 2019/06/12 17:34:42

Hey you, dumbass. Yeah, you in the tank. Cozy in there?

#449 이름없음 2019/06/13 00:24:30

좋아하는 것에 이유가 없는 것처럼 미워하는 것에도 이유가 없다.

#450 이름없음 2019/06/24 20:28:55

모든 생명은 다른 생명과 만나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며 살아간다

#451 이름없음 2019/06/29 15:16:56

It's not about you.

#452 이름없음 2019/06/29 16:01:45

>>419 밀살겜이니? “지난번 애인이었던 엘리자베트 백작 부인은 팔순이었지 않나.”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죠. 마지막에 유언장을 달링의 자식들이 바꿔치기하지만 않았더라면 지금쯤 전….” A가 이를 갈면서 죽은 그의 전 애인을 회상했다. “그리고 그 전의 애인이었던 세일라 남작은 90살이었고.” “87세였습니다. 숙녀의 나이를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B 경.” “나이뿐 아니라 그 둘을 동시에 사귀었던 것도 알고 있어.” “셋입니다. 애인의 숫자를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B경.”

#453 이름없음 2019/06/29 16:07:57

그게 쉬운거였다면, 누구나 했겠지.

#454 이름없음 2019/06/29 16:10:15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455 이름없음 2019/06/29 16:54:57

존엄한 존재여야 할 법을 가장 멸시하는 법이 뭔지 알아? 지킬 가치가 없는 법률을 만들고 운용하는 거야.

#456 이름없음 2019/07/01 03:12:20

뭐가 되도 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뭔지 알어? 단순하고 열정적인 거야. 허나.. 중요한 건 두 번째다. 현실을 알고 그 위에 서는거야. 사람을 끌어들일 줄도 알아야 하고.. 힘을 행사할 줄도 알아야 해. 이제 넌 그 두 번째에 도전할거고.. 그 도전에 성공하면.. 내 바람대로 둘 다 이룰 수 있겠지.

#457 이름없음 2019/07/04 02:27:33

사람을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458 이름없음 2019/07/04 18:48:41

>>445 갓겜......

#459 이름없음 2019/07/04 18:56:04

살아있으면, 언젠가 만날 수 있어.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야 이를테면 한 쪽이 남긴 노래나 편지. 살아있다면 그런 것과 만날 수 있다는 뜻이야. 인간이란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이 재회가 아니라고.

#460 이름없음 2019/07/04 19:41:26

용맹한 가면 쓴 자,음용경미의 난릉왕이라

#461 이름없음 2019/07/04 21:27:05

천재한명 있다고 이기는게임은 아니야

#462 이름없음 2019/07/04 21:28:37

" 우리의 인생은 참 꽃같아 힘들게 피었지만 그시간도 잠시 금방 시들어버리잖아 "

#463 이름없음 2019/07/04 21:52:07

>>419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라니ㅠㅠㅠㅠㅠㅠ 나 이거 파는 사람 10명도 안 될 시절 본진이었어 요즘은 그나마 파는 사람이 좀 보이더라구 그래도 반가워!

#464 이름없음 2019/07/04 22:42:19

>>418 두번째꺼 7페이지ㅋㅋ

#465 이름없음 2019/07/05 17:59:52

너무 애처럼 굴지 말게, 갈비뼈는 다시 자라!

#466 이름없음 2019/07/05 21:07:06

공은 내가가져다 줄테니!

#467 이름없음 2019/07/05 23:16:06
.

.

#468 이름없음 2019/07/06 00:36:56

신께서 자신의 검을 가져가셨습니다...

#469 이름없음 2019/07/06 21:43:30

노을빛은 지는 빛이 아닙니다 그 어느 빛보다 강렬하고 아름다운 빛입니다 왜 지는빛이라 생각하십니까? 노을빛은 밤을 여는 시작의 빛입니다

#470 이름없음 2019/07/06 21:44:01

실수로 죽여도 좋다 부하의 실수는 상사의 책임이니

#471 이름없음 2019/07/07 14:20:09

니 끌리는 대로 살아

#472 이름없음 2019/07/20 07:22:41

"당신을 꽤 좋아했어."

#473 이름없음 2019/07/20 09:04:51

잘하는 걸로는 부족해. 이제 추락하는 건 겁나지 않아. 거절당하는 것도 겁나지 않아. 모든 걸 줄꺼야. 너도 알잖아?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걸. 이제 진짜 인생을 살아야지.

#474 이름없음 2019/07/21 00:54:07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뭐하려고 그런 개 돼지들한테 신경을 쓰십니까?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잠잠해질 겁니다."

#475 이름없음 2019/07/21 17:01:49

증명해보이겠다, 나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476 이름없음 2019/07/22 21:56:46

>>474 혹시 최애 박근혜야...?

#477 이름없음 2019/07/23 04:16:17

" 진 선생, 왜지? 왜 하늘은... 나를 죽이지는 않으면서 무엇 하나 성공하게 해주지도 않나?" 개인적으로 이 대사 되게 인상깊었어

#478 이름없음 2019/07/23 15:39:38

그 모든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당신이다.

#479 이름없음 2019/07/23 15:59:30

>>4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영화 대사 아니야?

#480 이름없음 2019/07/23 16:16:01

>>476 영화 있잖아... ㄴㅂㅈㄷ...ㅋㅋ

#481 이름없음 2019/07/23 16:37:18

진실만을 말하는 상담 선생이라니, 메이어가 이토록 발전이 없는 이유가 있었다. 모름지기 상담 선생은 자기 일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남의 성공 사례들을 읊으며 헛된 희망을 심어 주는 자리 아니었던가

#482 이름없음 2019/07/29 00:07:06

>>404 카타나카타리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ㅠ 마니와 호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나미 ㅠㅠㅠㅠ

#483 이름없음 2019/08/05 23:05:52

아유레디뻐킹투나잇

#484 이름없음 2019/08/06 03:36:15

사람은 정의를 위해서 무슨짓이든 할 수 있거든요

#485 이름없음 2019/08/07 18:57:34

Justice!

#486 이름없음 2019/08/08 00:41:19

yes, my lord...

#487 이름없음 2019/08/08 16:10:03

>>486흑집사!!!

#488 이름없음 2019/08/08 18:56:25

별은 작고 멀리에 있지만 반드시 그 자리에 존재해. 그리고 그건 우리에게 길을 안내하지.

#489 이름없음 2019/08/08 18:58:32

근데 세상에 조조가 없는 건, 좀... 빡치지?

#490 이름없음 2019/08/08 19:01:44

여행을, 여행을 떠날 거에요. 엠마랑 같이.

#491 이름없음 2019/08/10 11:23:14

아, 원래는 그랬지만, 수술로 영혼 8개를 더 넣었죠. 물론, 당신도 전체의 9분의 1이 있으니 주주로서 권리가 있어요. 그러니 투표를 합시다. 내가 지옥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492 이름없음 2019/08/10 17:08:06

다음 생엔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 이 분을 아시는 분은 소리를 질러주세요....

#493 이름없음 2019/08/11 04:08:35

나의 사랑 국견우 너의사랑 국견우!

#494 이름없음 2019/08/11 04:39:06

신은 나에게만 없었다.

#495 이름없음 2019/08/11 08:57:17

인생은 주어진 카드로 펼치는 진지한 승부. 내가 받은 카드에 불평을 하기보다는 어떻게 다룰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496 이름없음 2019/08/11 22:03:12

다음은 너다.

#497 이름없음 2019/08/12 01:06:50

xxx! 이제부터 너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498 이름없음 2019/08/12 02:21:14

네 몸 속의 원소들은 아주, 아주 오래 전에 폭발해 죽은 별의 심장부에서 만들어졌어. 그 폭발은 원소들을 우주의 깊은 구석으로 흩어놨지.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 원소들은 서로 모여 새로운 별과 행성들을 만들어냈어. 그리고 그렇게 계속됐지. 그 원소들은 뭉쳤다 흩어지면서 신발을 만들고 배를 만들고 밀랍을 만들고 양배추를 만들고 왕을 만들었지. 그리고 결국, 원소들이 모여 널 만들어냈어. 넌 우주에서 유일한 존재야. 메리 게젤은 하나밖에 없지. 앞으로도 없을 거고. 그런 존재를 없애는 건 희생이 아냐. 낭비지.

#499 이름없음 2019/08/12 02:22:55

1

#500 이름없음 2019/08/12 02:22:58

2

#501 이름없음 2019/08/12 02:23:02

3

#502 이름없음 2019/08/12 02:23:05

.

#503 이름없음 2019/08/12 02:24:52

I have the high ground!

#504 이름없음 2019/08/14 18:08:00

너만 떨어집니다.

#505 이름없음 2019/08/14 20:03:41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506 이름없음 2019/08/14 20:38:03

>>481 헐 이거 뭐야?

#507 이름없음 2019/08/15 02:16:26

유키, 키스가 늘었네.

#508 이름없음 2019/08/15 03:19:36

우리는 외톨이고, 사람의 마음 속 같은 건 알 수 없어. 사람의 마음엔 당연한 것도 의무도 책임도 없으니까. 그럼에도 곁에 있을 수 있는 기적이 있으니까, 사람도, 만남도 멋진 거야.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마. 네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봐. 내가 동의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도, 너 자신이 느낀 걸 인정해도 되는 거야. 어떤 마음이라도,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해도 돼. 그렇게 느끼는 게 너라는 아이인 거니까.

#509 이름없음 2019/08/15 13:30:50

삶은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지만 모든 순간은 작품이 될 수 있다.

#510 이름없음 2019/08/15 18:50:30

자 게임을 시작해보죠

#511 이름없음 2019/08/15 19:11:12

"저 아이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던 유일한 단어가 '불가능'입니다."

#512 이름없음 2019/08/15 22:16:50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거야"

#513 이름없음 2019/08/15 22:43:02

너 내 동료가 되라

#514 이름없음 2019/08/15 22:58:12

"야..이...씹다뱉은 계피작대기 같은 놈아!" "돈이란 놈은 원래 지조가 없어서 새주머니에 들어가고 나면 전 주인은 알 거 없는 거지."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와우, 같은 작품 동일인물이야!

#515 이름없음 2019/08/15 23:00:39

>>6 이 말한 건 제로게임이 맞아! >>11 보고 있으려나! >>13 네이버화요웹툰 제로게임이라구! 스토리 탄탄하고 소재 참신해! 작가는 즐바센님이야~

#516 이름없음 2019/08/16 02:03:53

아줌마 같은 사람들을 세상에서 뭐라 그러는 줄 알아요? 구제불능, 민폐, 걸림돌, 많은 이름들이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이렇게 불러주고 싶어요. 똥! 덩.어.리. 자, 지금이라도 주제파악을 해볼까요? 따라해 보세요, 똥.덩.어.리.

#517 이름없음 2019/08/16 14:26:18

3000만큼 사랑해.

#518 이름없음 2019/08/16 17:02:27

"그러니까 지지 않는 거야." "다음은 너다."

#519 이름없음 2019/08/16 17:21:33

내 동료는 누구하나 줄수없다

#520 이름없음 2019/08/16 18:39:40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즐겁게 살아." "와카바, 좋아한다."

#521 이름없음 2019/08/16 19:21:51

기회는 한번 뿐이다. 내겐 늘 한번 뿐이었어

#522 이름없음 2019/08/16 19:22:00

>>505 헐 설마 ㅈㄷㅅ?

#523 이름없음 2019/08/16 20:51:29

난.... 이 정도밖에는 될 수 없어.... 하지만 이게 바로 나야

#524 이름없음 2019/08/16 21:52:48

나를 죽이겠다고 말했었잖아

#525 이름없음 2019/08/17 11:55:42

'돌려달라고?' 싫어. 이 몸은 아무 데도 아픈 곳이 없는걸. 이미 한 번 내게 준 몸이잖아. 왜 내가 돌려줘야 하는데?

#526 이름없음 2019/08/17 13:33:34

푸흐헤헤헤헤헤!

#527 이름없음 2019/08/17 13:52:23

>>506 미스 보티네! 재밌어 같이 보자

#528 이름없음 2019/08/17 16:00:47

안녕, 푸른 하늘 무사.

#529 이름없음 2019/08/17 22:40:14

사랑해

#530 이름없음 2019/08/17 23:15:31

>>527 고마워고마워!!

#531 이름없음 2019/08/18 00:31:13

어둠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게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 있는것이 적이라면 베면 되며, 그저 지나가던 사람이라면 갈 길을 가면 되고, 겁에 질린 아군이라면 품어주면 됩니다 두려움을 버린다면 어둠은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532 이름없음 2019/08/18 00:32:18

정체를 밝혀라. 적이냐, 아군이냐.

#533 이름없음 2019/08/18 02:50:08

하지만, 왜일까요...? 왜 저런 겁쟁이 쓰레기들은 없애도 없애도 계속 나타나는 걸까요? 전 용서 못해요. 아직 부족하다고요. 그러니까, 내 눈이 돌아가기 전까진... 모두 죽어버릴 때까지, 계속해서 없애드리죠. 왜냐면, 그것이 최고의 덕행이잖아요?

#534 이름없음 2019/08/18 02:51:02

>>531 이거 혹시 아도니스야?

#535 이름없음 2019/08/18 02:52:07

잘있어, 나의 낙원

#536 이름없음 2019/08/18 04:14:39

불복하겠다. 카셀. 나의 캡틴이시여.

#537 이름없음 2019/08/18 11:39:02

1. “원래 세상에 완전한 건 없어요. 어깨 뽕도 어깨고, 70% 사과 주스도 그냥 사과 주스. 그러니까 피해자는 그냥 피해자예요.” 2.대문을 부수고 들어가니까 현관이 가로막고 있어서 좀 부수고, 기사들이 개떼처럼 달려들기에 상대하다가 벽을 좀 부수고, 엄마를 숨겨뒀을 만한 방을 찾다가 문이 잠겨있어서 좀 부수고, 그러다가 또 기사들이 달려들기에 깨부수다가 복도도 좀 부수고……. 그거 알아, 레슬리? 건물이라는 건 생각보다 연약하더라고. 3. “오늘 밤에도 네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생각만 했지.” 4.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용사는 죽었지만 공주와 아이가 함께 웃으면 용사에겐 최고의 해피 엔딩이 되는 평범한 이야기였다

#538 이름없음 2019/08/19 03:18:57

-눈앞에서 소중한 동료를 잃으면.. 죽어도 눈을 감지 못할거야.. -웃기지마! 우리가 뭣 때문에 싸우는지 알기나 해?! 다시 다같이 눈싸움을 하려고! 불꽃놀이를 구경하려고! 그러니까 싸우는거야!! 그래서 강해지려는거고!! 다시 다같이 웃으려고 하는데, 네가 죽으면 의미가 없잖아.. - 당신의 패인은 당신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상대가 나였기 때문이죠. -돌아왔습니다. 윤회의 저편에서 - 또 언제든지 와. 100살 할머니가 되더라도 개미가 되더라도 오는 거야. 너의 친구는 항상 여기에 있으니까. - 당신은 아직도 정의라는 것을 믿고 있는 겁니까?

#539 이름없음 2019/08/19 03:44:44

괜찮아.... 이 정도쯤 젖는 건 아무렇지두 않아. 젖은 옷은 말리면 되구 감기 걸려 사나흘 아프구 말면 그 뿐이야. 감기쯤은 암것두 아냐. 그냥 툭툭 털구 일어나면 돼. 너... 아직 젊잖어.

#540 이름없음 2019/08/19 18:23:48

A! I'm adorable~ B! I'm beautiful! C! I think I'm cute~!

#541 이름없음 2019/08/22 22:04:35

예전에 그런말을 했었지.자네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내가 죽였을거란것을. 만약 자네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우린 의형제가 되었겠지.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우린 사이좋은 자매가 되었을거야. -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이군

#542 이름없음 2019/08/23 00:01:37

너의!!! 힘이잖아!!!!

#543 이름없음 2019/08/23 05:04:19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544 이름없음 2019/08/23 05:35:36

도비는 자유예요!

#545 이름없음 2019/08/23 05:35:45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

#546 이름없음 2019/08/23 21:32:20

아하하하하하!!! 시즈 쨩은 괴물이네!!!

#547 이름없음 2019/08/23 22:04:31

잠깐 감정상해서 삐딱선 탄걸로 어설프게 나쁜척 하는 놈들이 감히 누구 앞에서 진짜 행세를 해!

#548 이름없음 2019/08/24 02:44:27

내가 인생을 70년이나 더 오래 산 선배로서 충고하나 해주지. 죽고 싶어하는 것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것은 엄연히 다르단다 꼬맹아. 난 누구보다 오래 살 생각이다.

#549 이름없음 2019/08/24 19:50:07

>>543 혹시 왕수비차잡기 잔갸두광?

#550 이름없음 2019/08/24 20:38:49

A:정해진 운명 위를 걷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 당신 자신의 의지조차 의심해야 했을 때, 당신은 무엇을 느꼈습니까? B:절망.....무력감, 그리고 분노.....였을까 A:그거면 충분합니다. A:부디 그 분노를 잊지 말아주세요.

#551 이름없음 2019/08/25 08:10:32

어리석은 불나방이 하나 더 날아들었구나....

#552 이름없음 2019/08/25 12:01:56

건방지게 굴지 말란 말이야!!!!!!!!!!!!

#553 이름없음 2019/08/25 14:45:23

넌 불쌍한 놈이야.나를 그렇게나 잡아두고 싶던거야? 사랑받는데 재능이 없으니 증오로라도 옭아매고 싶었겠지. 무엇이든, 네게 의미를 가지도록해서 나를 잡아두고 싶던거야. 하지만 그걸론 역시 부족해, 그렇지? 역시 내가 널 좋아했으면 했던거지?하지만 잘되지않았어, 불쌍하게도. 너는 강력하고 고독하지.유한한 삶의 의미를 공감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네 주위엔 온통 너와 다른것들뿐이야.그래서 나를 너처럼 만들려고 했지.쓸데없는 사실은 교묘하게 왜곡해서 알려주면서. 난 네가 정말 싫어, 난 여기서 떠날거야.넌 영원히 혼자 떠돌도록 해. 그렇게 미쳐서 완전히 무너져내렸으면 좋겠다.

#554 이름없음 2019/08/25 15:29:40

안녕......스우......

#555 555 2019/08/25 15:33:17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8/26 01:28:20

소녀들이 여자를 어떻게 모방하는지 알고있다고 해서 그게 여자가 하는 일을 할 준비가 됐다는게 아니야. 넌 어른이잖아. 만약 애들이 꼬시듯 말하면 넌 그걸 무시해야지 부추기면 안되지. 난 네가 보고, 만지고, 상처 입히고, 망가뜨린 모든 소녀야.

#557 이름없음 2019/08/26 03:17:49

그리핀도르 5점 감점이다

#558 이름없음 2019/08/26 03:25:51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울지 마. 어짜피 세상에 생각대로 되는 것 따위 없으니까.

#559 이름없음 2019/08/26 16:54:37

>>553 장르 궁금하다!

#560 이름없음 2019/08/26 20:12:42

이런, 빌어도 못 쳐먹고 뱉어버릴!

#561 이름없음 2019/08/26 22:30:42

>>556 헐 작품 뭐야?너무 맘에 든다 대사가 나의 신은 흑룡입니다. 내 아버지를 지키고 또 그 아버지를 지키고 그 모든 아버지를 지켜 왔던 것처럼 흑룡은 나의 신입니다. 비서님에겐 그냥...삶을 살아가는 방식일 뿐이야.

#562 이름없음 2019/08/27 20:04:10

>>47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3 이름없음 2019/08/27 23:12:07

>>553 다크판타지야 모든게 꿈만 같았어.사람들이 전쟁이 끝났다고 하니까, 아무도 믿지않을만큼 생소한 평화였지.다들 환호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그냥 아무나 잡고 방방 뛰었던거같아. 그리고 나랑 두식이가 눈을 뜬 날도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밤중이었는데 내가 깨자마자 본 간호사가 눈물을 그렁그렁달고 전쟁이 끝났다고 말해줬어. '할아버지!전쟁이 끝났어요.놈들이 물러나고 우린 살았어요.' 하지만 난 그 자리에서 아이처럼 울수밖에 없었어. 용팔이 녀석이 말해주더라고. '영감님, 형님이 먼저 갔어요.형님이 너무 힘들어서 먼저갔어요.' 그 미련한 녀석이 늙은이만 내버려두고 그렇게 가버린거야. 힘들지 않았냐고, 혹시 그날 나를 만난걸 후회한적없냐고 묻고싶었는데 정작 녀석을 끌어안고우느라 그러지도 못했지. 동윤아!너한테는 미안한 일뿐이었는데 왜 그때는 웃고있었니? 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기억하지않겠지만, 모두가 알고있을거야. 우리가 사랑과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듯 알고있지만,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소중함이란 그런거니까.그리고 동윤이가 하고싶었던게 뭔지 알게된 지금은 녀석이 살아있다면 이렇게물어보고싶어. 네가 그토록 바라던 봄이 오고 일상이 왔는데, 이것으로 괜찮냐고.. 너는 상처입고 고통받으면서 행복이란것을 알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넘겨주었는데 이걸로 정말 괜찮냐고 말야. 그럼 녀석은 이렇게 말하며 바보같이 웃을거야. '네, 괜찮아요.'

#564 이름없음 2019/08/27 23:20:40

인간은 끊임없이 서로 해치고, 싸우고, 이용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그것을 반복할 거야. 왜냐면 인간의 두려움에는 끝이 없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것을 막기 위해 깨져야 할 것은...한 소녀의 정신이 아니다. 죽어야 할 것은 레비야탄이 아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깨져야만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 그리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이다!!!! 깨트려야 하는 것은 바로 '타인' 이다!!!

#565 이름없음 2019/08/27 23:49:17

여기서 나간다면...날 죽여줄거야, 잭?

#566 이름없음 2019/08/28 00:43:58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난 바보라서 모르겠다. 하지만 눈 앞의 잘못부터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언젠가 좋은 세상이 올거야. 더이상 검을 휘두르기를 망설이지 않겠어. 용사니까."

#567 이름없음 2019/08/28 03:46:29

헤어날 수 없는 꿈에서 발버둥 쳐본 적이 있나요? 꿈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해도 벗어날 수 없는 그 무력감을 당신은 느껴보셨나요? 끝없는 어둠을 찢고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전 깨달았어요 더 이상 나약한 나는 없다는 것을 남은 것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나비

#568 이름없음 2019/08/28 21:15:33

진용아.인사해. 오늘 널 위해 8회 내내 그리고 9회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야수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표해라.오늘 그들이 아니었다면 진작에 강판당하고 화장실에서 질질 짜고있었을테니까. 언제나 명심해.선발투수가 혼자 모든것을 이룬다는건 불가능하다는거. 항상 야수들에게 충분한 예의와 존경을 표해라.

#569 이름없음 2019/08/29 17:18:51

닥쳐라 x만한 새갸! 그 튀어나온 머리부터 땅에 쳐박히고 싶냐?

#570 이름없음 2019/08/29 19:32:53

...그래요. 하지만 결국 제가 먼저 물어볼 때까지... 이 곳을 떠나게 될 때까지도 말해주지 않으셨네요. .....떠나세요. 이 곳은 수호대를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

#571 이름없음 2019/08/29 19:46:02

>>570 전오수 퍼블리!!!!!!! 1.크아아아아아아아 2. 닥쳐! 뫄뫄는 존경할 만할 녀석이였어,(가물가물) 3. 가....레이쨩.... 4. 에이 고작 반만 기문이네 5. 김치!!!!김치갖고와!!!!김치없이밥어떻게먹어!!!!!

#572 이름없음 2019/08/29 20:29:02

마르드 길은 불쾌하게 여긴다.부하들이 벌레 이하의 생물들과 노는 꼴이라니...이건 그 벌이라 생각해라.인간과 논 것 때문이 아냐.이 마르드 길을 불쾌하게 한 벌이다.

#573 이름없음 2019/08/29 21:57:56

니나 잘하세요. ㅋ다 알겠지?

#574 이름없음 2019/08/29 22:24:43

내가 바란것은 아버지의 따뜻한 눈길 한번,말 한마디였소

#575 이름없음 2019/08/29 22:41:50

>>569 아니 신부님 ㅋㅋㄱㄱㄱㄱ

#576 이름없음 2019/08/30 02:11:28

시계의 바늘은 미래를 향해서만 나아가. 빙글 하고 한 바퀴 돌아서 말이야. 원래 자리로 돌아온 것처럼 보이지만...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

#577 이름없음 2019/08/30 14:34:29

겨울이 잘렸어요. 스승님...... 겨울이 잘렸어요.

#578 이름없음 2019/08/30 22:27:37

올라가라. 더 높이.그렇지않으면 끝없이 떨어지리라.

#579 이름없음 2019/08/31 00:18:34

이건 바로 창조주를 죽이기 위한 총알이다!!

#580 이름없음 2019/08/31 17:22:49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581 이름없음 2019/08/31 21:44:17

'그런거... 너답지 않아' '이전의 나답지않다는거겠지?'

#582 이름없음 2019/08/31 21:54:39

>>95 서장님? "이성을 잃었으니 난 끝이야.... 기뻐서 웃음이 멈추지 않아...."

#583 이름없음 2019/08/31 22:04:15

너도 다음엔 니 옆에 괴물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그쪽으로 기울기 바라.

#584 이름없음 2019/08/31 22:36:01

괜찮아요,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계속 함께 있을 테니까.

#585 이름없음 2019/08/31 22:46:49

조직에 소속된다는 건 자기 의사만으로는 못 움직이게 되는 법이야.

#586 이름없음 2019/08/31 22:53:10

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게 악몽이라 해도, 그래도 나는 가야만 해. 그게 일이니까 말이지,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야.

#587 이름없음 2019/08/31 22:54:22

너, 방금 살고싶어했구나

#588 이름없음 2019/09/01 06:50:16

가는구나.

#589 이름없음 2019/09/01 17:29:19

뭐, 사람 마음은 변하기도 하는 법이니까. 사랑과 증오는 백짓장 차이고 ♠

#590 이름없음 2019/09/01 20:06:21

>>577 설ㄹ마 ㅅㅈㅎ 이냐 ㅠㅠㅠ 이는 참으로 시발한 상황인 것이다!

#591 이름없음 2019/09/02 03:19:21

Hello, I'm the Doctor. Basically, RUN!

#592 이름없음 2019/09/02 15:08:27

가장 성가신 적은 잃을 것이 없는 인간입니다

#593 이름없음 2019/09/02 15:10:27

없어지는 건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 없어지는 건 없는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 거죠 없어지기 전보다 훨씬 더 곁에 있어요

#594 이름없음 2019/09/02 16:05:55

커즈 유 원 마이 헕~ (카페x네)

#595 이름없음 2019/09/02 16:40:20

>>591 Doctor who?

#596 이름없음 2019/09/03 00:21:05

너 아직도 안 죽은 거야? 내 안의 목소리가 대답했다. 기다려, 곧 죽을 것 같으니까. 둘이 서로 이어지는 대사야!

#597 이름없음 2019/09/04 16:33:54

오! 오라보니 동무! 오라보니! 이 소녀의 땅굴에 오라보니의 핵무기를 꽂아주시라요 대포동처럼 불끈 세워서, 함경북도 길주군 핵실험 처럼 나를 흔들어 주시라요. 이 침상에 피의 붉은 혁명을 일으켜 주시라요. 이 막힌 처녀 땅굴을 서울까지 뚫어주시라요. 합성고무 고추뚜껑 따위를 오라버니 미사일에 무장하진 마시라요. 그냥 날고추로 다가, 맨조갯살 비빔을 해가지고 서리 내레 땅굴속 깊은 곳에서 터뜨려 주시라요. 혁명분자의 씨앗을 내 몸 깊숙히 심어주시라요 아 동무동무 아아! 아아! 장군님!! 아아 장군님 만세! 타고난 미색으로 장군님의 기쁨조 로 뽑힌 순이가 고향을 떠나기 전, 사모하는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절절한 애정표현과 당시 시대상을 풍자한 명대사

#598 이름없음 2019/09/04 19:44:27

다음화

#599 이름없음 2019/09/04 19:45:42

1

#600 이름없음 2019/09/04 19:45:45

2

#601 이름없음 2019/09/04 19:45:47

3

#602 이름없음 2019/09/04 19:45:50

.

#603 이름없음 2019/09/05 08:44:02

영웅은 죽기 않아요! 대가를 치를뿐....

#604 이름없음 2019/09/05 21:43:03

자유? 자유란 강자가 허락하는 허상이다. 난 내 동족들을 구원하겠지만 자유를 주진 않겠다...

#605 이름없음 2019/09/05 22:07:36

원수를 죽여 잠깐의 통쾌함을 얻고자 한다면 그렇게 해 보거라. 허나 원한의 물레에 들어가면 멈출 수 없음이라. 피아가 원수되어 서로를 찌르니........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

#606 이름없음 2019/09/05 22:12:12

신은... 죽었다. 내가, 죽였다-!

#607 이름없음 2019/09/05 22:21:13

귀신을 본 자가 귀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귀신을 믿는 자가 귀신을 보게 되는 법

#608 이름없음 2019/09/05 22:22:38

난 보랏빛이 좋아

#609 이름없음 2019/09/05 22:23:27

꿇어라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

#610 이름없음 2019/09/05 22:23:35

뚱인데요?

#611 이름없음 2019/09/05 22:56:25

죽음이....너의 곁을....걷는다......

#612 이름없음 2019/09/05 23:11:04

vatican cameos! I'm ironman

#613 이름없음 2019/09/06 16:36:22

당신이 누군지는 상관없어. 하지만 당신을 찾아내서, 당신을 쥬길거시다

#614 이름없음 2019/09/06 18:58:09

문제해결!

#615 이름없음 2019/09/06 19:00:18

The name's Sherlock Holmes and the address is 221B Baker Street. (찡긋)

#616 이름없음 2019/09/07 18:25:19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닦는것! 이장면에서 눈물 펑펑흘렸어

#617 이름없음 2019/09/07 18:28:57

반드시 믿으셔야 합니다. 당신의 인생의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이책 갓띵작인데... 이대사가 맞는지 모르겠네. 암튼 대사 임팩트가 너무 강했어.

#618 이름없음 2019/09/07 18:32:55

>>469 와 ㅊㅈㅎ ㅠㅠㅠㅠ

#619 이름없음 2019/09/07 18:41:20

봄꽃이 다 떨어졌군요. 저도 한때는 복사꽃같이 화사한 살결을 가졌었답니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라, 봄이 가고 꽃이 지듯이 나의 인생에도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 겨울같이 메마른 손과 노쇠한 육신만이 남았는데, 내가 꽃 같은 나이에 꽃 같은 젊음을 바쳐 피워냈던 이 아이를 어찌 봄만을 보고 지는 목련꽃처럼 떨구셨습니까. 나의 봄은 겨울보다 냉정하여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데.... 저의 모든 지난날은 찰나의 꿈이었습니까. 제 아들에게도 햇살 같은 여름이 있었을 텐데....

#620 이름없음 2019/09/07 22:33:35

죽자 나의 의지로

#621 이름없음 2019/09/15 22:17:03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622 이름없음 2019/09/15 22:43:04

그가 누구인지는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그냥 알 수 있는 일이었다. 그녀의 기사는 항상 그녀에게 오기 때문이다. 눈물은 비에 씻겨 내려가고 아침이 찾아왔다. 투명한 아침의 하늘이 세상에 가득 찼다. A는 팔로 자신의 기사를 끌어안았다. 금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몸이 A를 감쌌다.

#623 이름없음 2019/09/16 22:45:35

미욱한 생명의 무의미한 몸부림이라..... 보기에, 심히 가엽도다....

#624 이름없음 2019/09/16 22:46:43

우린 창문을 부수고 불을 질러요 전쟁만이 남자들이 알아듣는 유일한 언어니까요

#625 이름없음 2019/09/17 00:03:33

>>419 뭐야..? 이거 진짜 뭐야 딱 대사 하나만 봤는데 필이 오지 왜

#626 이름없음 2019/09/17 16:00:42

이 팀에서 발목을 잡는 사람같은건 난 몰라.

#627 이름없음 2019/09/17 23:51:31

>>625 이거 뭐였더라 밀실살인게임이었나

#628 이름없음 2019/09/17 23:56:14

>>516 헐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덩어리

#629 이름없음 2019/09/18 20:24:05

난 룰에 지배 받지 않아. 룰을 내 것으로 만든다 그 것이 지배하는 자의 방식이다

#630 이름없음 2019/09/19 23:36:27

지금 내가 하는말, 잘 기억해.잠시뒤에 잊겠지만. 내가 너무 미안했고, 사랑해.다음에도 다시 만날수있다면 우리 사랑부터.... 아니,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

#631 이름없음 2019/09/20 15:52:55

>>516 나 정희연이야!!! 내가 왜 똥덩어린데!!! (한맺힌 리베르 탱고 연주)

#632 이름없음 2019/09/20 16:56:03

난 멍청한거지, 죽고싶은게 아냐!

#633 이름없음 2019/09/21 02:26:00

느그집엔 이런거 읎지? 봄감자가 맛있단다

#634 이름없음 2019/09/21 11:24:45

잊지 마, 난 그대의 편인 것을.

#635 이름없음 2019/09/22 12:06:02

>>627 밀실살인게임 맞아ㅋㅋㅋㅋ 1부 쟌가군 대사

#636 이름없음 2019/09/22 22:36:41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아니야, 이전에는 용돈줘서 고마웠어.비디오저널리스트 씨.

#637 이름없음 2019/09/22 22:40:08

우리는 서로를 도울 수 있어. 혼자가 아냐.

#638 이름없음 2019/09/22 22:51:09

Why so serious?

#639 이름없음 2019/09/23 05:27:57

넌 이미 죽어있다!

#640 이름없음 2019/09/23 21:19:42

이런 축복에는 대가가 따르고, 많은 이들은 선뜻 그 값을 치르니. 정의롭고 나약한 자들은 그 대가를 두려워 하겠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힘 그 자체를 두려워해선 안 되노라. 그 힘을 거머쥔 자들을 두려워할지니!

#641 이름없음 2019/09/23 21:39:22

.

#642 리ㅣ타 2019/09/23 21:52:02

순간에게 명하노니, 멈추어라. 너는 너무도 아름답구나.

#643 이름없음 2019/09/23 21:53:56

착한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말기.

#644 이름없음 2019/09/25 19:28:10

인간의 입은 늘...기름진 말뿐이죠. 앞으로는 꼭 기억해주기. 이가 없으면 그냥 못먹는거에요~

#645 이름없음 2019/09/25 20:51:29

양들의 비명은 멎었나, 클라리스?

#646 이름없음 2019/09/25 21:01:33

내가 1등 먹는다

#647 이름없음 2019/09/26 04:35:44

빛이 있으라 -

#648 이름없음 2019/09/26 15:45:00

역시 당신은 눈부신 사람이시네요.

#649 이름없음 2019/09/26 18:51:00

너도 내 나락까지 함께 해줘야지

#650 이름없음 2019/09/27 00:45:08

저런 일에 왜 언성을 높이는 거지? 의미 없는 언쟁이다.

#651 이름없음 2019/09/27 20:50:47

[당신의 ■■는 구원입니다]

#652 이름없음 2019/09/29 01:05:04

밤이 깊어지면서, 그리고 내 경계가 시작되었으니. 이는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리라. 아내를 가지지도, 영지를 취하지도, 아비가 되지도않고 권력과 영광을 탐하지않고, 초소에서 살고 죽으리라. 나는 어둠 속의 검이며, 장벽 위의 파수꾼이니라. 추위를 물리치는 불이고, 어둠을 몰아낼 여명이니라. 아침을 알리는 나팔이며, 인간의 영역을 수호하는 방패이니라. 내 삶과 명예로 밤의 파수꾼에 맹세하리라. 오늘 밤과 앞으로 다가올 모든 밤 동안.

#653 이름없음 2019/09/29 02:48:52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도, 지더라도, 이기지 못하더라도, 바보라도, 밟히고 차여도, 슬프고 힘들고 가난하더라도, 아프고 괴롭고 약해도, 올바르지 않고 비열해도!』 그래도 실실 웃는 게 우리 마이너스다!! 와라 행복한 녀석아! 너희들의 우정따위 코웃음 쳐주마!

#654 이름없음 2019/09/29 03:42:55

암주야. 사람의 마음이란 건 말이야.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정성을 쏟는다고 해도 반드시 얻을 수 있는 게 아냐. 주는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돼. 그러지 않으면 애초에 얻을 수 없는 거니까. 결과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전부를 걸어야 한다는 말이야.

#655 이름없음 2019/09/29 19:09:46

내 꿈 속에서, 나는 세계였다. 그래, 세계를 지킨 전설의 영웅이라니, 이미 옛날이야기에 지나지 않아. 이 세계는 지금을 살아가는 너희들이 지키지 않으면 안 돼.

#656 이름없음 2019/09/29 21:34:06

>>655 옹 작품명 뭔가요..

#657 이름없음 2019/09/29 22:45:14

그 때 생각했어요. 숨을 쉬는 인간이란 건 정말 아름답구나..하고

#658 이름없음 2019/09/29 22:47:45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을 뿐이죠.

#659 이름없음 2019/09/29 22:48:40

진짜 얼굴도 이름도 잊어버린채 누군가를 위해 춤을 추는 것이 뭐가 행복하단 겁니까!!!

#660 이름없음 2019/09/29 22:49:05

말고 있어요....그치만....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막을 수 없잖아요.

#661 이름없음 2019/09/29 23:12:29

>>656 1번째는 헬로 샤를로테 2번째는 록맨 제로

#662 이름없음 2019/09/30 16:49:55

저는 벽을 넘고 싶어하는 사람이죠. 저는 현자도, 철학자도 아닙니다. 다만, 저 빛의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할 뿐입니다.

#663 이름없음 2019/09/30 17:34:16

너희들이 의식을 실행해서 부른 존재는 내가 아냐. 너희가 부른건, 저어ㅡ기,네 뒤에서 너를 먹으려고 쫓아오고 있잖아? 난,원래 너희들이 부르기 훨씬 전부터 여기에 있었다고. 내가 그래서,너희들이 나를 부를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 거야.

#664 이름없음 2019/09/30 17:40:55

난 내 아들을 땅에 묻지 않아 내 아들이 날 묻어줘야지

#665 이름없음 2019/09/30 18:03:54

자유를 팔아서 힘을 얻는 건 이미 해봤다, 내 운명은 나만의 것이다!

#666 이름없음 2019/09/30 21:32:26

141141141141141141141141

#667 이름없음 2019/09/30 21:54:23

바로 지금 아리안로드 함대 사령관 러스탈 엘리온의 위광 아래 악마를 물리쳤다!

#668 이름없음 2019/09/30 22:15:03

사연이 있어 그 짓을 저질렀다 한들 저지른 시점부터 개자식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야.

#669 이름없음 2019/09/30 22:16:09

하지만 더 이상 물러날 수도 없고 / 나는 잊지도 사라지지도 못하니까 갈 수 밖에 없어

#670 이름없음 2019/09/30 22:44:01

넌 그렇게 / 여기저기 흩어져 있구나

#671 이름없음 2019/10/01 05:12:50

생명은, 창조 되어질 수 있는가! 나를 마셔! 또 편집되었군요. 안될게 뭐가 있어요? 난 이미 죽었는데! 찬미하라.

#672 이름없음 2019/10/01 20:15:48

*박사붐은 잘리거나 터지거나 증발한 신체부위에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비밀연구소의 위치를 공개할시 이유불문 사망당할수 있습니다

#673 이름없음 2019/10/02 22:00:34

"나는 사랑을 할거야" - 제대로 미친 소리였다.

#674 이름없음 2019/10/02 22:55:08

뭉멍! 난 너의 충실한 백구 뭉멍!

#675 이름없음 2019/10/03 14:51:45

You go too fast for me, Crowley.

#676 이름없음 2019/10/03 15:05:53

내가 건담이다.

#677 이름없음 2019/10/04 14:33:48

모험심에 찬 이방인이여, 선택하라! 금종을 쳐서 위험을 무릅쓸지 아니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미쳐 버릴 때까지 궁금해하든지.

#678 이름없음 2019/10/04 15:36:44

"힘들어하는 자신이 이상한 게 아니라 모두가 힘드니까 힘들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잖아요" '사실 나는 꽃을 선물하는 이유를 모르겎어 언젠가는 시들어버리고 말텐데' "유한하니까 더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꽃을 선물한다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선물한다고요"

#679 이름없음 2019/10/04 22:06:21

[イッテイーヨ!] 가도 된대

#680 이름없음 2019/10/06 00:02:49

"다수를 위해 소수를 버린다. 뫄뫄, 네가 했던 말 아닌가?" "난 우리 15명의 목숨을 희생하고 100명 가까이 되는 성당 아이들의 목숨을 우선시 했을 뿐이다." "한번 쯤 자신의 생각을 성찰해 보는 건 어떤가, 뫄뫄."

#681 이름없음 2019/10/06 00:34:31

>>680 한없이 진지한 대사에 뫄뫄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군.....

#682 이름없음 2019/10/06 00:38:36

>>681 사실 xx나 oo로 적을려다가 영문키로 바꾸기 귀찮아서 뫄뫄로 적었어

#683 이름없음 2019/10/06 19:07:14

그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새끼야

#684 이름없음 2019/10/06 20:51:30

미숙한 생물의 무의미한 몸부림이라...보기에 심히 가엾도다.

#685 이름없음 2019/10/07 00:33:55

나의 승리다.

#686 이름없음 2019/10/07 01:12:09

살아라! 그리고 이야기를 자아내라! 누구의 것도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687 이름없음 2019/10/07 23:08:08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마.오해가 풀렸다면, 그걸로 됐어. 돌아가자는 말도.. 하지마.그날밤은 오해였다는 말로, 미안하다는 말로, 내가 다 잘못했다는 말로 끝날수있을 만큼... 가볍지않았어. 야, 맏형.우리 그냥 모르는걸로 살자. 네 죄책감도, 내 증오도 전부 버리고, 그리고 우리 관계도 버리고... 우리 그냥 없었던 사람으로 살자...우리의 행복하고 깨끗했던 그 시간을 더럽히지않게, 그냥 전부 없던걸로..

#688 이름없음 2019/10/07 23:25:50

이손 놓고 꺼져, 이 빌어먹을 새끼야.

#689 이름없음 2019/10/08 00:06:43

뇌세포가 탑기어야

#690 이름없음 2019/10/08 00:07:07

난 그냥...네가 죽었으면 좋겠다...

#691 이름없음 2019/10/08 00:28:54

대위님은 무신론자 입니까? 아니, 신을 믿어 지독하게 하지만 그건 축복을 통해서가 아니야. 저주를 통해서지.

#692 이름없음 2019/10/08 00:33:23

부끄러운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에게는 인간의 생활이란것이 짐작도 되지않습니다

#693 이름없음 2019/10/08 22:11:26

"뭐, 나는 그래도 상관 없는데 앞이 안보이니 너를 지켜줄 자신은 없어, 괜찮겠어? "있지, 메리아. .......미안해. 모든 일의 원인은 나야... 나 때문에 정원이 일그러져 버렸어... 정원은 환상이야. 존재하지 않지. 하지만, 우리들의 안에서 그건 분명히 존재했어. 그래서, 그 날. 나는 두려웠어. 일그러진 이 세계가 언젠가 너를 집어삼키지 않을까, 하고... 네가 이 세계와 함께 사라져 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 나는 부쉈어. 이 세계를. 나는 지웠어. 너와의 추억을. 그 어느것도 소중한 것 투성이라서. 하지만 그걸 없애는건 너무나도 간단해서... ...그런데. ............ ...있지, 메리아. 어리석은 나를 용서해줘. 어떤 형태라도 너와의 재회를 바라고 말았어. 그런 별 것 아닌 것을 주려고 한... 어리석은 나를... 부디... ............ ...메리아. 너에겐 아직 생명이 있어. 돌아갈 장소가 있어. 그러니까, 이쪽으로 와선 안돼. 그러니까 나는 네 부탁을 들어줄 수 없어... ............ ...미안해, 메리아. 언제까지고, 지켜볼테니까.... 사랑하니까.... ....내, 소중한-- ............ ...잘 지내." 같은 캐릭터 대사야!

#694 이름없음 2019/10/09 02:20:59

"우와~ 눈빛만으로 내 죽이겠네, 고만 째려봐라 가스나야"

#695 이름없음 2019/10/09 10:00:05

(응답 없음)

#696 이름없음 2019/10/09 10:52:10

>>607 이거 어디 나오는 거예요?

#697 이름없음 2019/10/09 14:01:20

나는 이 감정을 알고 있다.

#698 이름없음 2019/10/09 14:34:55

>>526 호옥시 ㅎㅅㅅ?

#699 이름없음 2019/10/09 14:46:06

>>692 이거 ㅇㄱㅅㄱ?

#700 이름없음 2019/10/09 20:34:04

불유쾌합니다

#701 이름없음 2019/10/09 22:24:29

얼음과 눈이 녹으면 봄이 된다

#702 이름없음 2019/10/09 22:24:59

세계를 구해? 목숨을 걸면서까지? 네가 죽어버리면, 너의 세계는 더 이상 없는거야

#703 이름없음 2019/10/09 23:24:54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동기같은게 있을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

#704 이름없음 2019/10/10 20:47:33

한 번 졌다고 해도, 다시 피어난다면... 그건 같은 뿌리를 가진 꽃이겠죠, 다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705 이름없음 2019/10/11 02:18:32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마라. (블리자드의 쓰레기짓을 알고 난 뒤에 다시 들으면 감회가 새로움)

#706 이름없음 2019/10/13 21:09:44

난 내 인생이 비극인줄알았는데... 개같은 코미디의 연속이었어...!

#707 이름없음 2019/10/13 22:20:21

>>706 혹시 작품 초성으로라도 알려줄 수 있니...? 아니면 캐릭이라도... 야이 개새끼야!

#708 이름없음 2019/10/13 22:28:53

역시 자긴 내가만든 최고의 작품이에요.

#709 이름없음 2019/10/13 23:39:22

I would lay down my life for you. 진짜 이 장면밖에 볼 게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710 이름없음 2019/10/14 01:47:40

>>707 706은 아닌데 이거 그거아닌가? 조커.... 요즘 많이 보이더라 나는 꿈이 없어. 하지만 꿈을 지키는 것은 할 수 있어.

#711 이름없음 2019/10/14 08:16:10

출생이 광기를 기르고...운명이 분노를 불러서....!! 이 남자를 견고한 야차로 바꾸었다!!!

#712 이름없음 2019/10/14 12:11:54

그렇게 좋은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요

#713 이름없음 2019/10/15 00:27:05

니코틴과 알코올 따위에 안쩔어사는 어른이 되겠다약속한 14, 15, 16살.미안해 내가...

#714 이름없음 2019/10/15 02:45:33

편하게 살릴 수 있는 목숨이 없다는 건 어딜 가나 똑같구만! 의외로 ㄱㅁㄹㅇㄷ 파는 사람들 많아...!

#715 이름없음 2019/10/15 22:29:00

그렇게 대단하면 자기 팔꿈치부터 햝아보시던가!

#716 이름없음 2019/10/17 22:37:25

나의 슬픔이, 당신의 소원과 닿아 있음을 알았을 때. 당신은 나를 보는 데 얼마만큼의 용기가 필요했을까. (중략) 그러니, 사랑하는 건 내가 할게요.

#717 이름없음 2019/10/17 22:41:29

싸울 이유 같은 건 자기가 정하는 거다. 지구에는 복수전이라는 게 있다는 걸 기억해 둬. 악당.

#718 이름없음 2019/10/18 08:26:22

아씨오 저새끼!!

#719 이름없음 2019/10/18 08:44:14

입닥쳐 말포이

#720 이름없음 2019/10/18 15:15:28

>>718 뭐야 이거 어디 나오는거야

#721 이름없음 2019/10/18 16:46:25

>>720 718은 아니지만 조아라 해리포터 팬픽 지독한 후플푸프의 명대사다!!

#722 이름없음 2019/10/18 23:37:16

아.. 부서진다… 가루가 되어가도 결코 칼을 놓지 않으리…

#723 이름없음 2019/10/18 23:39:08

엘 프사이 콩그루

#724 이름없음 2019/10/18 23:43:48

너 양초 못가져간다

#725 이름없음 2019/10/19 00:02:03

니미 씨발.

#726 이름없음 2019/10/19 01:22:39

묻고 더블로 가!!

#727 이름없음 2019/10/19 21:13:12

그래 잊고있었어... 나가는 놈이 있으면 들어오는 놈도 있다는거.하하하하하하!!!!!! 지금은, 폭풍이 끝나고 다시 폭풍전야인 셈인가?!?!

#728 이름없음 2019/10/19 21:18:59

난 여왕이다! 노예가 아니야. 너는 나를 천 년동안 지켜봤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것도 알겠지... 내 백성을 가져라. 그들과 함께, 난 군대를 만들 것이다. 여왕으로서. 네 적을 치고 왕국을 세워주리라. 싫다면, 날 죽게 내버려 둬라. 그러면 넌... 이대로 갇혀있겠지. 섬기는 이 하나 없는 신으로.

#729 이름없음 2019/10/19 21:56:56

고맙다랑 미안하다는 말은 언제고 늦는 법이 없어요. 전하지 않고 쌓아놓기에는 아까운 말이지.

#730 이름없음 2019/10/19 21:58:54

>>722 이거 어디 명대사야?

#731 이름없음 2019/10/20 12:04:11

A: "내가 너에게 고향을 가져와주었거늘! 너는 여전히 인류를 택하는구나." B: "자유가 모든 이들의 권리라는 것을 가르쳐준 건 당신이었어." A: "B... 내가 바란 것은 오직... 우리 종족의 생존이었다. 내가 널 배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다오..." B: "당신은 날 배신한 게 아냐. 자기 자신을 배신한 거지..." C: "내가 없으면 너는 뭐가 되겠나, B?" 사실상 이 대사들 빼면 죄다 똥이었던 영화

#732 이름없음 2019/10/20 12:24:55

>>731 레알 똥...... 똥덩어리....

#733 이름없음 2019/10/20 20:37:59

>>731 난 그 부분이 제일 좋더라 What would you be without me, Prime? -Time to find out. 이때 목소리가 겁나 멋지거든...... 이때 입덕했음.... 영화는 똥이지만.....

#734 이름없음 2019/10/22 06:03:05

자신의 십자가는 당신이 감히 이어 짊어질 것이 아니니, 결코 검에 얹지도, 등에 지지도, 또 당신의 손과 발을 묶지도 말라고.

#735 이름없음 2019/10/22 06:03:49

때로는 다정한 이별만이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존재하고, 온화한 슬픔은 우리 뺨을 쓸어 주며 더 선명한 곳으로 사람을 이끌어 주기도 한단다.

#736 이름없음 2019/10/22 06:04:45

대답을 하지 않는다면 그게 대화인가요? 일방적인 말의 배설일뿐이죠.

#737 이름없음 2019/10/22 06:06:18

"저물어 가는 것을 사랑하지는 말아요."

#738 이름없음 2019/10/22 06:06:38

“수많은 한순간의 것들 사이에서, 오직 당신만이 영원할 텐데.”

#739 이름없음 2019/10/22 20:09:03

>>737 >>738 모야이거

#740 이름없음 2019/10/22 21:45:22

[■■■■■의 모든 별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741 이름없음 2019/10/22 21:55:55

>>730 이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보스전 대사야.

#742 이름없음 2019/10/22 23:24:03

니가 소유하고 있는 게, 결국 널 소유하게 되지.

#743 이름없음 2019/10/22 23:25:14

내가 아메리카노 빈즈다.

#744 이름없음 2019/10/23 22:37:36

>>736 이거 어디 대사야?

#745 이름없음 2019/10/23 23:59:18

>>736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746 이름없음 2019/10/24 01:20:45

아이엠 아이언맨 ...

#747 이름없음 2019/10/24 02:24:23

난 내 인생에서 단 1분이라도 해피한 적이 없어.

#748 이름없음 2019/10/24 03:37:12

>>739 두개 다 [솔라 레메게톤]에서 나온당 리디랑 카카페?에 있을걸 첨에 살까말까 했는데 돈 안 아까웠음 재밌으니까 관심있음 사서바라

#749 이름없음 2019/10/24 03:38:55

>>736 >>744 >>745 이것도 솔레인듯? 주인공대사

#750 이름없음 2019/10/24 08:17:25

괜찮지 않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거.

#751 이름없음 2019/10/24 12:25:13

젊었을 적에 이 곳에 온 적이 있었지.. 한 도둑이 내 지갑을 훔쳐갔고, 난 그의 두 눈을 가져갔다. 공평한 거래였어. 나의 검은 너의 것이다. 무작위로 사람을 찾아 죽여봐야 할지도 모르겠군. 연습은 완벽을 만드는 법이니. 나를 죽이고 싶은겐가? 이미 다른 이가 그 영광을 누렸다만.

#752 이름없음 2019/10/24 19:09:09

>>751 아 이거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본 것 같은 게 왜 이렇게 많지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19/10/25 08:23:44

나는 광합성을 하고싶어. 눈을 감고는 그저 햋빛을 느끼는거야. 난 전생에 나무였을지도 몰라. 그리곤 한없이 사라져라.

#754 이름없음 2019/10/26 03:06:03

이것만이 구원이야. 모두한테 하나씩 권총을 나눠줄게.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755 이름없음 2019/10/26 13:11:21

>>754 이거... 단간론파 어나더 4챕에서 경찰이 제정신으로 내뱉던 대사였나

#756 이름없음 2019/10/26 16:27:11

>>741 오 고마워!

#757 이름없음 2019/10/26 22:19:57

사람은 뭔가의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원한다면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758 이름없음 2019/10/26 23:09:31

오지마라.오면 넌 정말 모든걸 잃게 될거야.... 닥쳐.넌 명예롭게 죽을 자격이 없어.

#759 이름없음 2019/10/28 22:30:56

내 인생 단 한순간도 행복했던적이없어.

#760 이름없음 2019/10/28 23:19:35

날 찾은 사람이…… 어째서 너인 거야?

#761 이름없음 2019/10/28 23:21:26

너의, 힘이잖아ー!!

#762 이름없음 2019/10/29 12:26:42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763 이름없음 2019/10/29 22:53:55

>>703 이거 코난이다

#764 이름없음 2019/10/29 23:40:03

내 진의를 네놈이 알 것 같나? 알긴 뭘알아 짜샤

#765 이름없음 2019/10/30 21:03:17

네가 잡아야 할 손은 이제 내 손이 아니라는 거다.

#766 이름없음 2019/10/30 21:21:21

망가진 건 싫어!

#767 이름없음 2019/10/30 23:44:02

>>751 이거 뭐야 어디서 봤는데 모르겠단 말야 모야모야

#768 이름없음 2019/10/31 20:51:54

세상 모든것을 불태워 잿더미로 바꿔줄... 세상 전부를 어둡게 아무것도 보이지않게해줄.. 살아숨쉬는 전부를 박살내줄.... ! 우리(악)의 용사가!!!!등장한거다!!!!

#769 이름없음 2019/10/31 20:58:23

>>759 이거 뭐냐. 궁금하다.

#770 이름없음 2019/11/01 17:48:05

>>769 조커일걸?

#771 이름없음 2019/11/01 20:04:06

>>762 헉 설마 하늘의 길을 걸으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772 이름없음 2019/11/01 22:11:58

사람은 날개가 없기에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773 이름없음 2019/11/02 01:20:39

지옥에 내 자리 마련해두지 마라. 금방 가지 않을 테니.

#774 이름없음 2019/11/02 22:29:30

리치 왕이 죽었다고만 말하시오. 그리고 볼바르 폴드라곤은 그와 함께 죽었다고

#775 이름없음 2019/11/03 23:29:21

난 믿었을거야., 설령 네가 지금 나처럼 헛소릴해도 믿어줬을거라고!!

#776 이름없음 2019/11/03 23:38:40

언어를 되찾아라 !

#777 이름없음 2019/11/03 23:40:55

밤의 너머에 답은 있는가. 토마소는 그것이 궁금했다.

#778 이름없음 2019/11/03 23:52:21

묻고 더블로 가!!

#779 이름없음 2019/11/03 23:54:48

>>766 ㅋㅋㅋㄱㄱㅋ다잃구 개웃기네

#780 이름없음 2019/11/03 23:56:10

신이다 신!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781 이름없음 2019/11/04 00:06:15

뭐가 먼저 꺾일지 궁금했다. 네 정신? 그게 아니면 네 허리?!

#782 이름없음 2019/11/04 00:17:43

>>781 어 이거 어디서 봤더라

#783 이름없음 2019/11/04 10:38:21

>>781 베인?

#784 이름없음 2019/11/04 10:50:50

본분을 지켜라 자신을 숨겨라

#785 이름없음 2019/11/04 11:48:12

진짜 요정됐네 거기 린스라도 마셔봐!

#786 이름없음 2019/11/07 23:56:03

누나하고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너희도 그럴수 있을까?

#787 이름없음 2019/11/08 00:43:04

자, 실험을 시작해볼까?

#788 이름없음 2019/11/09 18:05:02

본능이 가리킬 땐 증거가 필요없어

#789 이름없음 2019/11/09 18:14:28

언니 믿지?

#790 이름없음 2019/11/09 18:18:22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애정으로만 이루어져 있는게 아니니까. 갖가지 감정과 기억, 추억의 사이에서 마음이 되지. 여러 감정으로 버무려진 그것은 분명 소중한거야. 마음을 얻었기에 잃는 아픔을 얻어.

#791 이름없음 2019/11/09 18:21:01

천재성은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그것이 없다면 그 천재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792 이름없음 2019/11/09 21:32:27

지상에 홀로 외로운 자가 어둠을 향해 속삭였다.

#793 이름없음 2019/11/11 14:37:20

>>792 오 뭔 작품임? 분위기 쩐당

#794 이름없음 2019/11/11 15:16:39

문득 나는 깨닫게 되었어. 나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고 있었던 거야.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이토록 정교한 거짓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사실이 아닌가를 질문하면서 시간을 낭비했어.

#795 이름없음 2019/11/11 23:57:12

무슨 착각을 하는거야, 내 미래에 너는 없어. 드디어 머리가 돌아버린거야?

#796 이름없음 2019/11/12 10:52:52

병신 같아

#797 이름없음 2019/11/13 23:12:10

엇! 내 값비싼 비공정이!!

#798 이름없음 2019/11/14 01:34:43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의 편이기를!

#799 이름없음 2019/11/15 01:21:55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것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800 이름없음 2019/11/15 01:46:16

#801 이름없음 2019/11/15 01:52:36

목숨을 걸어서라도 소원을 이루려는 자들은 너말고도 많이 있어.

#802 이름없음 2019/11/15 01:52:43

#803 이름없음 2019/11/20 00:26:41

덕분에 즐거운 꿈을 꿨어.

#804 이름없음 2019/11/20 14:24:54

나는 그것으로 구원을 받는다.

#805 이름없음 2019/11/20 20:11:32

앞으로 네가 아닌 누군가를 인생 처음으로 사랑하게 되겠지.

#806 이름없음 2019/11/20 20:13:26

파괴되어야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807 이름없음 2019/11/20 20:26:31

탄생의 때 왔으니, 그는 모든 것을 익히는 자 대관의 때 왔으니, 그는 모든 것을 시작하는 자 그리고, 결별의 때 왔으니, 그는 세계를 손에서 놓는 자 아르스 노바

#808 이름없음 2019/11/20 21:24:05

>>807 아아아아아ㅏㅏㅏㅏ아아아아악뉴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809 이름없음 2019/11/20 21:26:09

운이 나쁘다던가, 몸이 약하다던가, 아는 게 없다던가...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의 변명이 될 수는 없어.

#810 이름없음 2019/11/20 23:21:55

태원 선배에게서 나에게, 그리고 나에게서 당신에게

#811 이름없음 2019/11/24 20:40:26

등신아 난 인간일 때에도 울어본적 없어

#812 이름없음 2019/11/24 21:02:20

너의 팔을 자르는 건, 장기의 승패도 아니요, 옳고 그름도 아닌, 오로지 나의결정이고 나의 결정이 곧 이판의 규칙이다. 판의 규칙을 정하는 사람과 승부를 하다니 멍청하기 그지없군.

#813 이름없음 2019/11/24 21:28:21

노을빛은 지는 빛이 아닙니다 그 어느 빛보다 강렬하고 아름다운 빛입니다 왜 지는 빛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노을빛은 밤을 여는 시작의 빛입니다

#814 이름없음 2019/11/25 00:22:10

누오오오오오오오오옷!!!

#815 이름없음 2019/11/25 01:56:05

묻고 더블로 가!

#816 이름없음 2019/11/28 02:48:54

순간의 망설임으로 인해 놓쳐버린 흉악범으로부터 넌...미래를 지킬수있나?

#817 이름없음 2019/11/28 03:26:55

지안,돌아봐요.돌아봐요,한번만.

#818 이름없음 2019/11/28 03:28:48

“네가 나를 잊을까 봐, 더이상 내가 필요 없어질까봐 두려워." "그럼 당신이 상처를 남겨요. 잊지도, 도망치지도 못하게“

#819 이름없음 2019/11/28 06:23:00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죠. 때로는 진실이 달콤한 독이 되니 이를 외면할 줄도 알아야 현명함이다. (생략)

#820 이름없음 2019/11/28 09:15:09

"나쁜 꿈은 끝났어."

#821 이름없음 2019/11/28 09:15:51

>>820 천호니임..

#822 이름없음 2019/11/28 14:09:57

꼭 안고싶은 아침이 지나고, 꼭 안기고싶은 밤이 옵니다

#823 이름없음 2019/11/28 16:31:28

그리곤 마직막은요? 한 소녀는 할머니를 재촉하며 재잘댔다. 그건 너잖니 아가. 소녀는 고개를 까딱였다

#824 이름없음 2019/11/28 16:55:58

울지마.머리아퍼, 오늘부로..이곳은...내가...접수한다... ㄴ..난느..충나믜..피바.... -...아니, ' 킬베로스 ' 다.

#825 이름없음 2019/11/28 20:27:25

당신을 더 이상 증오하지 않으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하지만 당신은 모르겠죠? 난 당신을 용서해요, 이 괴물아. 이 말에 상처받지는 말아요. 당신이 내게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이만 가봐야해요. 당신이 이 곳에 남았더라면, 하고 바라게 할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826 이름없음 2019/11/28 22:14:19

그런 약아빠진 짓은 하지 말고, '네 마음은 잘 알겠어!'라고 말하며 껴안아 준다면 그걸로 족한데. 내 마음이 어느 쪽이든, 그걸로 양쪽 모두 해결될 텐데.

#827 이름없음 2019/11/28 23:04:40

이거 모르는 사람 없음 ㅋㅋㅋ 진실은 언제나 단 하나!

#828 이름없음 2019/11/28 23:51:10

>>793 솔라 레메게톤

#829 이름없음 2019/11/29 15:33:49

>>816 >>817 >>818 뭐양

#830 이름없음 2019/11/29 20:13:04

이기아리!

#831 이름없음 2019/11/29 23:47:13

푸흐헤헤헤헤헤

#832 이름없음 2019/11/30 02:43:51

스나이퍼들은 총질이랑 독백 같은 걸로 장난질하지 않아. 우린 그저 쏜다.

#833 이름없음 2019/11/30 21:22:30

카게야마 토스 올려줘

#834 이름없음 2019/11/30 22:00:16

내 얼빠진 마음이었지.

#835 이름없음 2019/12/01 12:54:00

오랜만이야. 어떻게 지냈니? 난 죽어있느라 정말로 바빴어. 알다시피 네가 날 죽였으니까.

#836 이름없음 2019/12/01 14:02:03

>>835 흑흑ㅠㅠ

#837 이름없음 2019/12/02 04:57:57

>>835 네가 뭘 했다고?!?!

#838 이름없음 2019/12/02 07:29:00

>>811 악..아악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흡혈귀를 멸하는 어린이의 친구테디베어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839 이름없음 2019/12/02 07:31:21

아이 엠 어그로

#840 이름없음 2019/12/02 07:47:33

>>838 사랑해요 테디베어ㅠㅠㅠㅠㅠ 울어봐 이 xx야... ㅠㅠㅠ

#841 이름없음 2019/12/02 08:34:47

>>840 여기서 최애캐 대사 나올 줄 몰랐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넘 좋다ㅜㅜㅜㅜㅜ

#842 이름없음 2019/12/02 13:10:14

>>806 해리포터ㅜㅜㅜㅜㅜㅜ 제릴ㅜㅜㅜㅠㅠㅠㅠ

#843 이름없음 2019/12/02 19:45:36

뭐, 최대한 편하게 가보자고 우리가 너무 진심을 냈다간- 이 세계를 부숴버릴 지도 모르니까

#844 이름없음 2019/12/02 22:12:01

윌슨!!! 내가 미안해... 윌슨!!!!

#845 이름없음 2019/12/03 20:30:11

미안해요, 허니!

#846 이름없음 2019/12/03 21:03:19

>>844 나 이 장면 보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847 이름없음 2019/12/03 22:04:20

>>846 나도...ㅋㅋㅋㅋㅋㅋ 존나 슬픔ㅠㅠ

#848 이름없음 2019/12/04 00:15:06

닥쳐 말포이!

#849 이름없음 2019/12/06 01:41:20

"이건 치료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허나 개년처럼 구는 건 저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아. 예를 들자면, 난 언제까지고 '사람은 변하지 않아.'라고 말할 거야." "인간성은 과대평가됐어." "죽음이란 건 언제나 추한 거야. 언제나. 존엄성을 지키면서 살 수는 있어도, 존엄성을 지키면서 죽을 수는 없어." "멍청이들은 재밌어. 왜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지 알겠다니깐." "누군가 죽어가고 있으면 모두들 갑자기 그 사람을 아껴주기 시작한다고." "넌 지팡이 짚고 다니는데도 아무도 널 좋아하지조차 않잖아." "환자에게 20mg의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하면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거야. 왜냐면 저 년이 당장 입을 안닥치면 내가 죽여버릴거거든." "투약량을 두 배로 늘려. 70mg으로." "그러면 신장을 손상시킬 겁니다." "자네 말이 맞군. 신장을 살리게. 그걸 이식받는 사람이 고마워할테니." "증상이 얼마나 심화됐죠?" "대학 수업을 듣고 있어요." 명대사 제조기...

#850 이름없음 2019/12/06 08:54:18

나를 보세요가 영어로 뭐였지? 아 그래, 아이엠 어그로 >>811 대사 내취향인데 캐릭터 알 수 있을까ㅠㅠ?

#851 이름없음 2019/12/06 12:24:02

>>811 나도 궁금...

#852 이름없음 2019/12/06 12:32:32

오 황올경이여! 불타올라 사라지는 생명들아 내 말에 귀기울여라

#853 이름없음 2019/12/06 16:25:09

미움 받는 사람도, 혐오 당하는 아이도, 당하는 역할도, 주인공을 맡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854 이름없음 2019/12/06 23:37:16

>>764 알긴 뭘 알아 짜샤.....222 세계는 잿더미 속에서 소생하는 거지.

#855 이름없음 2019/12/07 01:07:38

>>850 >>851 저 레스주는 아닌데 월야환담 시리즈에 나오는 대사야!

#856 이름없음 2019/12/07 11:15:28

또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거라고, 약속할게.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을, 나는 그만두지 않을 거야. 기다리는 것 만으로 즐겁고, 생각하는 것 만으로 행복했던 것을, 나는 잊지 않을 거야. 너의 실연을, 절대 실패로 만들지 않을 거야. 꿈을 좇겠지만, 이걸로 질리거나 하지 않고 사랑도 할 거야.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 없었던 마음을, 기억할 거야.

#857 이름없음 2019/12/07 16:53:42

전쟁에서 늘 고결한 채로 있을 순 없습니다. 악을 상대하려면 우리도 진흙탕에 발을 담가야 합니다.

#858 이름없음 2019/12/07 19:57:22

칼으로 사람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요리 뿐이다.

#859 이름없음 2019/12/07 20:26:16

나도 순정이 있다

#860 이름없음 2019/12/07 22:35:24

.

#861 이름없음 2019/12/07 22:36:40

>>850 제로게임 백 산이니...?!?!?!

#862 이름없음 2019/12/07 23:39:31

재계를 대표하고 대대로 돈이 많으면 뭐 합니까? 저렇게 마음이 가난하고 언행이 빈곤한데.

#863 이름없음 2019/12/08 00:46:57

부탁이다. 다신 네 몸에 손대지 않겠다고 약속할테니, 이번만은 널 도울 수 있게 해줘.

#864 이름없음 2019/12/08 05:40:05

??? : 전립선 브레이크으으으!!!

#865 이름없음 2019/12/08 10:56:39

미지의세계로

#866 이름없음 2019/12/09 01:56:25

>>863 아 이거 어디서봤는데 하고 서치해봤더니 오늘부터 신령님 대사였네 이장면보면서 두근세근네근 설렜던 기억 나서 괜히 흐뭇해지고 간다 ㅠ.ㅠ

#867 이름없음 2019/12/09 21:37:25

>>853 메다카 박스?

#868 이름없음 2019/12/10 00:24:34

아직....잘 시간아닌데?

#869 이름없음 2019/12/10 11:12:22

>>8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 레전드에핔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

#870 이름없음 2019/12/11 12:51:52

희망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거랍니다.

#871 이름없음 2019/12/13 01:45:27

>>866 맞아맞아ㅜㅜ 아는구나ㅜㅜㅜ 진짜 너무 좋아..

#872 이름없음 2019/12/13 05:20:57

이 세상 어디에도 너희들이 꿈꾸는 유토피아 같은 건 없다. 현재에 저항하고, 변화하면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로 유토피아야. 인생은 어짜피 평균점이야. 지금 내 인생의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영원히 꼴찌 인생을 살게 되는 건 아니야. 제발 중간에 포기하지 마라. 역전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873 이름없음 2019/12/13 18:28:20

-아까부터 재밌는 말을 하는데 내가 너희와 반목하지 않는것도, 내가 굳이 어려운 방식을 택하기 때문이랴 -신을 비열하다 여기면서 그와같은 권력을 누리고 싶었나? -세상이 전부 다 내 방식대로만 움직이면 그게 무슨의미가 있어? 그건 그냥 나 혼자있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이건 희생이 아냐 책임을 지는거지 -그래서 아버지면 아이가 잘못된 길에 들어서도 무조건 이기게 해줘야하나? 넌 그토록 신이 되길 열망하면서도 정작 누구보다 가장 신을 무시하는구나? 신은 너희가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 인형이아냐 혹시 ㅈ령왕 ㅇ퀴ㄴ스라는 소설이랑 웹툰 아는사람 있으려나...!

#874 이름없음 2019/12/13 19:19:18

저열한 자여. 너를. 파괴하기 위해 살았다.

#875 이름없음 2019/12/13 19:19:53

아주 빌어먹게도, 당신이라면 나를 좀 더 엉망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876 이름없음 2019/12/13 21:45:14

나를 보세요가 영어로 뭐였지? 아 , 그래 . 아이엠 어그로! ( 이미 있어서 놀랐다)

#877 이름없음 2019/12/14 01:12:54

Look at me

#878 이름없음 2019/12/14 12:55:28

내가 너의 나락으로 뛰어들테니 그 지옥으로 함께 가자

#879 이름없음 2019/12/14 14:02:36

>>870 ㅠㅠㅠㅠㅠㅠ 아, 알겠다~ 너 친구 라고는 단 한 명도 없지? 그치?

#880 이름없음 2019/12/16 01:51:28

"책을 읽고 어렵게 느꼈다면 그건 네가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게 쓰여 있기 때문이야. 어려운 책을 만났다면 그거야말로 좋은 기회지." "무슨 말이야?" "책이 쉽다는 건 네가 아는 게 쓰여 있다는 증거야. 어렵다는 건 새로운 게 쓰여 있다는 증거고. "넌 역시 변태야."

#881 이름없음 2019/12/16 05:14:32

꽃을 받았어.

#882 이름없음 2019/12/16 21:02:10

"..ㅣ야.. 아이야.. ..혹시.. 가지고 있니? ..혹시...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괜찮아... 그 애가 만들어 준 조그맣고.. 반짝이는.. ...! 가지고 ... 있었구나... 가지고... 있어줬어... 너무 차가워... 네 몸에 닿기에 따뜻한 것이었다면 좋았을텐데..."

#883 이름없음 2019/12/16 21:06:42

>>882 "쓰다듬고.. 키스.. 하고.. ...미안.. 나는 머리가 좋지않아... 잊어..버렸어.. 그 다음이.. 뭐였지...? 쓰다듬고... 키스하고..." "...안아 주는 거요." 흐어엉ㅠㅠㅠㅠㅠ

#884 이름없음 2019/12/16 22:19:59

실연당해도 울지 못하는 삶은 이제 지긋지긋해.

#885 이름없음 2019/12/16 22:39:17

"잃어버린 것은 결국 돌아오게 되어있어. 어떤 때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도."

#886 이름없음 2019/12/17 00:57:45

>>885 혹시 ㄹㄴ ㄹㅂㄱ

#887 이름없음 2019/12/17 08:02:39

>>882 >>883 ㅏㅏㅏㅏ ㅏㅏㅏ ㅜㅜㅜㅜㅠㅠ아이야ㅜㅠㅠㅠㅠ

#888 이름없음 2019/12/17 08:08:50

당신을 꽤 좋아했어.

#889 이름없음 2019/12/17 14:01:20

걸음을 멈춘 건, 그렇게 빗속을 한참이나 헤맨 후였다. 그 사이 그 멜로디는 생생하게 살아나 있었다. 그것은 음악이라기보다는 어떤 감정에 가까웠다. 그것은 청각이 아니라 통각을 자극했다. 괴로움이고 희망이고 기쁨이고 두려움이었다. 내가 도망치려던 모든 것이었다. ....... 슬픔 속에서 환희와 절망이 교차하고 사막 너머로 푸른 바다가 일렁였다. 꽃이 피었다가는 스러지고 한순간 도약했다가는 다음 순간 추락했다. 형의 음악은 형을 그대로 닮아 있었다.

#890 이름없음 2019/12/17 16:13:33

>>886 맞아ㅠㅠ 너무 사랑해♡

#891 이름없음 2019/12/18 21:35:01

>>888 이거 어디작품이야ㅠㅠ?

#892 이름없음 2019/12/18 21:46:53

>>891 ㅁㅌㅈ nose난 같은데...이거 보고 파면 안 돼 진짜 안 돼

#893 이름없음 2019/12/18 21:47:59

노력에 결과가 어디 있어! 노력은 노력 그 자체일 뿐!

#894 이름없음 2019/12/18 21:48:17

>>891 명탐정 코난 맞아... 마츠다 진페이... 내 인생 최애야... ㅠㅠㅠ

#895 이름없음 2019/12/18 21:51:41

지난 과거는 잊어요. 현재는 영원하니

#896 이름없음 2019/12/18 23:10:13

>>882 >>885 >>889 뭐야....?

#897 이름없음 2019/12/19 00:01:47

>>896 >>882은 그마남이야기. 저스툰코믹스에서 볼 수 있음 무료에피에 나오는 대사니 함 봐봐

#898 이름없음 2019/12/19 21:51:55

그럼 약자를 짓밟지 강자를 짓밢냐?약자한테서 빼았지 강자한테서 빼았냐구?

#899 이름없음 2019/12/19 21:54:34

>>855 고마워!!!!!!

#900 이름없음 2019/12/19 21:55:52

폴나레프, 그 대사는 틀렸어요. 원수를 갚을 때는 '개자식' 같은 교양 없는 말을 내뱉으면 안 돼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나의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나의 벗 압둘의 원한을 풀기 위해! 왼편의 벗, 폴나레프의 여동생이 영혼의 안식을 얻도록! 죽음으로 속죄케 해 주마.

#901 이름없음 2019/12/19 21:57:00

죽으러 가는 게 아니야. 내가 정말 살아 있는지, 어떤지... 확인하러 가는 거야.

#902 이름없음 2019/12/19 21:57:19

여자에게 배신은 향수 같은 거야.

#903 이름없음 2019/12/19 23:41:54

아직 한 발 남았다

#904 이름없음 2019/12/19 23:42:06

금니 빼고 모조리 다 씹어 먹어줄게

#905 이름없음 2019/12/20 01:11:14

산 자의 눈물은 죽은 자를 위로해주지

#906 이름없음 2019/12/20 09:27:24

>>905 아.... 용사님.....

#907 이름없음 2019/12/21 04:53:26

시간은 금이라고도 말하니까요.

#908 이름없음 2019/12/23 00:17:54

난 8살때 어머니를 잃고 10살때 아버지를 죽였다... 간부 이상의 멤버들은 오랫동안 고락을 함께한 가족이지... 내겐 이녀석들밖에 없다..!가족을 비웃는 놈은 내가 용서하지않아..!

#909 이름없음 2019/12/23 04:14:39

자꾸 그러지 마요 자꾸 그러면 기분이 너무...다정해져요

#910 이름없음 2019/12/23 04:52:26

이것으로 또다시 당신이 없는 긴 하루를 시작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나의 키릴츠.

#911 이름없음 2019/12/23 06:33:50

>>902 무슨 작품이야?

#912 이름없음 2019/12/23 21:23:07

작별 인사 없이 떠나지 말아줘.

#913 이름없음 2019/12/25 00:13:40

>>910 클라리몽드ㅠㅜㅠ 진짜 갓캐

#914 이름없음 2019/12/25 01:58:18

변명하지마라.노는 물이 다르다며 친구들을 지키지 못한건 말만 최강인 네놈들이 나약하기 때문이야... 난 강하다!!!

#915 이름없음 2019/12/25 18:05:54

당신은 그저 남의 추리에 기생해서 단물만 빨아 먹는 기생충에 불과해요!! 뭔가 알아 냈다는 듯 잘난 체 하는 모습 구역질 나니까 1초라도 빨리 제 시야에서 사라져 주시겠어요?!

#916 이름없음 2019/12/25 22:16:37

그러니까 꼼짝 말고 내 옆에 붙어있으라고.

#917 이름없음 2019/12/28 11:58:05

만약 정말로 죽이고 싶다면 오른쪽 뒤에서부터 공격하도록 해

#918 이름없음 2019/12/28 18:26:30

>>912 아아아아아아아아악앨리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9 이름없음 2019/12/28 21:06:54

>>843 너어는 진짜... 하다 보면 다 돼, 빌어먹게도.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익숙해지지. 감정은 무뎌지고 임무 내용만 머릿속에 남게 되는 거야.

#920 이름없음 2019/12/28 21:38:11

Goodbye My Beloved Sister, Alice

#921 이름없음 2019/12/28 22:36:07

그렇게 살 거야. 거리의 들개처럼 죽어버릴 때까지.

#922 이름없음 2019/12/29 16:48:28

>>896 나 885인데 해리포터에 루나 러브굿 대사야

#923 이름없음 2019/12/29 23:58:29

>>922 헐 고맙다 저건 망하지 않았을 적의 대사인가보구나

#924 이름없음 2019/12/31 20:56:35

>>835 글라도스 특유의 그 목소리가 이 대사를 살렸다

#925 이름없음 2020/01/03 17:02:01

두려워 말라. 네 정녕 원한다면, 내 너를 위해 행하리라.

#926 이름없음 2020/01/04 02:41:50

3000만큼 사랑해 .. 힛

#927 이름없음 2020/01/11 21:43:12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다.언제나 그랬다.여느때와 같은 우리의 일상. 언제나 구해주는 '인간'은 없었다.

#928 이름없음 2020/01/11 21:44:57

너가 너 자신을 죽이고 있는거다.

#929 이름없음 2020/01/12 01:00:08

>>2 와와와 지푸푸ㅜ푸ㅜㅜㅜㅜㅜㅜㅠㅠㅠ

#930 이름없음 2020/01/12 01:40:15

Winter is coming......

#931 이름없음 2020/01/12 03:15:24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사학루등

#932 이름없음 2020/01/12 04:15:23

나는 신이 없는 유신론자가 되었다.

#933 이름없음 2020/01/13 06:01:45

"나는 목숨을 바칠 만큼의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그러면... 나는, 내 열정을 다 바친 목숨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934 이름없음 2020/01/15 22:55:23

>>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소방관.

#935 이름없음 2020/01/15 22:56:30

>>911 루팡 3세

#936 이름없음 2020/01/15 23:24:21

그래 연애한다 어쩔래?

#937 이름없음 2020/01/16 01:03:32

붙잡지 않을 테니 은혜를 가지고 가. 내가 만약 정말로 신이라면 너를 용서할 거야. 용서하고... 사랑할 거야.

#938 이름없음 2020/01/16 01:42:14

살기 위해 죽는가, 아니면 죽기 위해 사는가. cv 하야미쇼 꺆!!!

#939 이름없음 2020/01/16 02:29:49

야, 얼터 에고 인간을 얕보지 마라.

#940 이름없음 2020/01/16 03:54:50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 X만한 새끼야

#941 이름없음 2020/01/19 01:59:54

제가 보살님들과 함께 살기로 결정한 것은 제가 그분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942 이름없음 2020/01/19 02:10:58

죄 많은 벚꽃의 나라, 살아서도 보지 못하고 죽어서도 보지 못하네

#943 이름없음 2020/01/19 02:14:45

그래도 좋다고 말해주는 인간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우린 괴물인 채로 좋은 거야.

#944 이름없음 2020/01/19 22:05:32

>>940 어디서 나온 거더라

#945 이름없음 2020/01/19 22:17:16

들으라! 이 영역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본래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적, 본래 교우할 리 없는 시대의 자들일지라도, 지금은 서로에게 등을 맡기라! 인리소각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계약자의 길을 열기 위하여! 나의 진명은 잔 다르크! 주의 이름 하에, 귀공들의 방패가 되리라!

#946 이름없음 2020/01/20 00:14:36

정말 좋아하는 너를 이 손으로 묻어주고 싶었어.

#947 이름없음 2020/01/20 12:34:35

저열한 자여. 너를. 파괴하기 위해 살았다.

#948 이름없음 2020/01/21 01:09:10

다음은 너다

#949 이름없음 2020/01/21 02:32:04

악당이랑 싸우는데 정정당당따윈 필요없다! 쪽수로 밀어붙여 처부숴라! 저희 서장님 지론입니다.

#950 이름없음 2020/01/21 02:42:03

YOooooooooooo!!!

#951 이름없음 2020/01/21 03:03:57

(그만해라.봐주는것도 여기까지야) 나도 여기까지야!!!!당신 가만두지않을거야.내가 꼭 잡아쳐넣을거야. 어떻게 그 어린애한테, 어떻게 그 어린애한테 그럴수가 있냐!!! 벌써 형까지 살고나온애가 왜 그렇게 절박하게 무죄를 밝혀야했는지알아? 지가 억울해서가 아니야!!부모님!동생!사랑하는 가족들이 자기때문에 뿔뿔이 흩어졌으니까, 무죄를 밝혀야만 다시 모여 살수있으니까!알아?! 그런애를 왜그랬냐, 어?!놔, 놔봐!걘 믿은거야.잘못된 걸 바로잡고 가족끼리 다시 모여살수있을거라고, 그렇게 도와줄수있는 어른이 있을거라고!!근데 넌 뭐야...그런 애를 어떻게 그럴수가있냐...! 니가 어른이야?니가 사람이야?!니가 그러고도 경찰이냐....

#952 이름없음 2020/01/22 19:18:36

어째서냐?왜 항상 너는 내가 비참한 꼴을 보게하지? 밉다.밉다!! 더는 하지마라, 나는 네가 싫단 말이다...

#953 이름없음 2020/01/22 20:57:35

>>944 공공의 적 아닐까..?

#954 이름없음 2020/01/24 02:06:49

그래도 결국,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 것 뿐인가. 돌아가는 길도 길이다. ...고마워.

#955 이름없음 2020/01/27 05:07:39

재능을 주든, 노력하는 의지를 주든, 누구든 둘 중 하나는 가져야하는데 세상엔 둘 다 갖지 못한 사람도 많은반면, 둘 다 거머쥔 사람도 간혹 있지. 저들은 후자쪽일테지.그런데 어째.뒤쳐지기 싫으면 가진것 손에놓고 어떻게든 달려봐야지.앞사람이 빠르다고 멈춰버릴순 없는 노릇이니. 자극을 받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팬으로써 지켜본다면, 그런 이들이 있다는 게 하늘의 선물처럼 느껴질거야.

#956 이름없음 2020/01/27 05:25:50

>>932 이거.. .뭐야...? 알려줄사람..... 하지만 난 너를 지킬거야 모든걸... 내 전부를 걸어서라도

#957 이름없음 2020/01/28 05:46:16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958 이름없음 2020/01/28 23:11:28

청년은 성실했다. 매애애애애우.

#959 이름없음 2020/01/29 02:59:14

>>949 아 ㅋㅋㅋㅋㅋㅋ큐ㅠㅜ 다나 최고얌..

#960 이름없음 2020/01/29 03:09:32

시험관 놀이다❤

#961 이름없음 2020/01/29 05:31:06

절대 죽지 말라하셨습니다.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962 이름없음 2020/01/31 00:42:35

본능이 가리킬땐 증거가 필요없어

#963 이름없음 2020/01/31 00:46:18

내 야망이 얼마나 원대한지 들으면 놀랄거야. 난 말이지... 사랑을 할거야.

#964 이름없음 2020/01/31 02:12:01

너 내 동료가 되라.

#965 이름없음 2020/01/31 20:35:11

>>925 무슨 작품이야? ㅠㅠ

#966 이름없음 2020/01/31 20:37:13

>>960 헌터헌터? 우리는 하나야.

#967 이름없음 2020/01/31 20:42:30

사람은 잊혀졌을 때 죽는 거다.

#968 이름없음 2020/01/31 21:51:47

'당신은 지금까지 먹어온 빵의 갯수를 기억하나보지?' '13개.... 난 일식파라서'

#969 이름없음 2020/01/31 22:13:15

배가 고프다. 가게를 찾자. 내일은 아사쿠사인가.

#970 이름없음 2020/01/31 22:27:05

나는 미친 놈이 아니면 악마일 것이다. 제발, 신이시여, 내가 미친 놈이었기를.

#971 이름없음 2020/02/01 07:17:58

귀여움은 정의다!

#972 이름없음 2020/02/01 07:35:57

미리 경고한다... 스압 있을 예정이야. 경애하는 국민 아니, 이마니티 동포 제군. 우리 이마니티는 십조맹약 아래 전쟁없는 이 세계에서 거듭 패배하여 마지막 도시 이 에르키아만을 남긴 상황이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모두에게 묻겠다.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 전 국왕이 실패해서? 우리들이 최하위 종족이기 때문에?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력에 멸망당할 운명이기 때문에? 아니다. 과거 먼 옛날의 대전에서 신들이, 엘프들이, 워비스트들이, 많은 종족들이 싸우는 사이 우리는 싸우고, 그리고 살아남았다. 과거에는 이 대륙 전체에 인류의 국가가 있었던 것은 어째서인가. 우리가 폭력이 특기인 종족이기 때문에? 엘프 같은 마법도 못 쓰고, 워비스트 같은 신체 능력도 없고, 플뤼겔 같은 장대한 수명도 없는 우리들이 대륙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은 싸움에 특화되었기 때문이었나? 결코 아니다. 우리들이 싸우고 살아남았던 것은, 우리가 약자였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 어느 세계에서도, 강자는 어금니를, 약자는 지혜를 갈고 닦는다. 우리들이 지금 위기에 처한 이유는 십조맹약에 의해 강자들이 어금니를 때고 지혜를 갈고닦는 방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 약자의 전매특허였던 지략을, 전략을, 살아남기 위한 힘을! 강자들이 손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참상이다! 모두들 대답하여라. 어째서 고개를 숙이는가. 반복한다. 어째서 고개를 숙이는가. 우리들은 약자다! 지금도, 옛날에도 그랬던 것처럼. 그래, 아무것도 바뀐게 없지 않는가! 강자가 약자를 흉내내 휘두르는 무기는 그 본래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무기의 본질에 있는 것은 비굴할 정도의 약함에 대한 두려움이기 때문이다. 두려워하기에 우리는 마법에서 벗어날 지혜도 있다. 두려워하기에, 학습과 경험에서 생기는 미래 예지에조차 도달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세 번 반복한다. 우리들은 약자다! 어느 세상이든 강자라고 여유부리던 자들의 멱살을 물어뜯어온 긍지 높은 약자다! 우리는 여기에 205대 에르키아 국왕, 여왕으로써 대관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 둘은 약자답게 살고, 약자답게 싸우고, 그리고 약자답게 강자를 물리칠 것을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듯이! 인정하자! 우리들은 최약의 종족! 아무것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기에,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최약의 종족임을! 자, 게임을 시작하자. 이미 잔뜩 괴로움 당했지. 이미 과할 정도로 비굴해졌지. 기다리게 했구나 이마니티 동포 제군. 지금 이 순간, 우리 에르키아는 전 세계의 나라에 대해 선전포고한다! 반격의 봉화를 울려라! 우리의 국경선을, 되돌려받겠다!

#973 이름없음 2020/02/01 15:55:44

다시 시작하는거야. 그 누구도 날 내려다볼수 없어. 감히, 누굴.

#974 이름없음 2020/02/01 17:16:23

>>670 이거 뭐냐

#975 이름없음 2020/02/01 18:08:56

Always.

#976 이름없음 2020/02/01 18:15:23

>>525 아아아아 그거 혹시 ㅁㄴㅇ ㅈ? 비올라아아아...ㅠㅠ

#977 이름없음 2020/02/02 23:42:39

지구로 돌아가자, 김독자.

#978 이름없음 2020/02/02 23:45:24

이혼을,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

#979 이름없음 2020/02/03 01:22:04

나는 이 왕관을 원하지 않았네. 황금은 차갑고 머리에 얹기엔 너무 무겁지. 하지만 난 왕이고, 내겐 의무가 있어.

#980 이름없음 2020/02/03 21:45:21

어떤 소설의 에필로그를 보게 해달라고 빌었어.

#981 이름없음 2020/02/06 21:05:12

당연히 모르죠.근데 자식잃은 부모 심정은 몰라도, 부모잃은 자식 심정은 너무 잘알거든요...

#982 이름없음 2020/02/07 11:25:38

>>2 아 나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ㅠㅜㅜㅠㅜㅜㅜ지푸푸푸ㅠㅜㅜㅜㅠ빅키 사랑해...

#983 이름없음 2020/02/07 14:08:44

대가는 몸으로

#984 이름없음 2020/02/07 17:27:34

"야, 얼터에고" "......인간을 너무 깔보지 마라."

#985 이름없음 2020/02/07 19:35:01

I am Ironman.

#986 이름없음 2020/02/07 20:05:54

>>984 엌ㅋㅋㅋㅋㅋ ".....주인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착한 도구군. 얼른 꺼져."

#987 이름없음 2020/02/08 00:54:11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0/02/08 01:49:56

내가 한다면 하는거다! 내가 규칙이다!

#989 이름없음 2020/02/08 02:13:28

다음 삶에서야말로 나는 너를 죽인다.

#990 이름없음 2020/02/08 02:13:54

네 목이 백 개라도 부족하다

#991 이름없음 2020/02/08 02:19:16

...또 실패하는거냐 어, 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댁들과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 —야, 또 게임하자...... 다음에야말로...... 이기고 말테니까... 적. 플뤼겔 지브릴. 승률, 전무. 하나......확률론에______「 0 」은 없다. 「......전 무장, 전개...... 온 힘을 다해 목숨 구걸, 개시」

#992 이름없음 2020/02/08 11:20:10

“씨발….” 설원이 또 욕을 한다! 에에이 저 인성이 글러 처먹은 년 같으니라고! 내가 너 알아봤어 이년아! “이게 재미있어?“ 어? “나를 그만 괴롭혀….” 아니, 그건 아닌데…. 아니야. 우리는 괴롭히려던 게 아니야. 우리는 그저 “이제 전부 그만두고 싶어….” 너를 사랑할 뿐인데…. 음, 그냥 하던대로 구경이나 합시다. 좋소! 불똥 튀기 전에 물러납시다.

#993 이름없음 2020/02/08 11:41:13

"내가 너의 기도의 응답이 되어가는 동안, 너는 이미 나의 죽음이 되어있었던 거야."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단 하나야. 내가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사랑이 나를 구했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994 이름없음 2020/02/08 13:58:06

Tepi'o desaso'n maiosos

#995 이름없음 2020/02/12 21:19:13

'나 좋아하지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996 이름없음 2020/02/12 21:26:39

하얀 마법사....아니, 네 모습을 보니 이젠 그렇게 부르지 못 하겠군..... 검은 마법사

#997 이름없음 2020/02/13 02:08:50

"그래도 난 참 화려한 인생이었어. 그간 누릴 건 다 누려봤지. 어쩌면 나는 나도 모르게 너무나 행복했었는지도 몰라. 하지만 이제 나의 시대는 갔어. 어쩌면 옛날에 갔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질기게 살아왔지.. 그런 내가 드디어 죽는구나. 미련은 없다! 이정도면 난 멋지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왔거든, 크하하하하핫!" 크흑... 믿습니다 "넌 사랑을 눈으로 하니?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거야!"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 그럼 보인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하하하하하하!"

#998 이름없음 2020/02/13 22:59:00

>>968 동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선배. 지금 내 머리 보고 뭐라 지껄였냐?!

#999 이름없음 2020/02/13 23:38:21

사람들은 자기들 배만 부르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든지 전혀 상관하지 않아

#1000 이름없음 2020/02/13 23:57:06

나 다시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