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취향 2019/01/14 19:22:22

#1 이름없음 2019/01/14 19:22:22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2 그럼 나부터! 2019/01/14 19:22:59

나는 그리핀도르야. 내 용기의 크기는 의심보다 커.

#13 이름없음 2019/01/15 13:46:14

>>11 제로게임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

#48 이름없음 2019/01/20 20:59:41

좆이나 까드쇼!

#51 이름없음 2019/01/23 16:08:15

-때는 바야흐로 암흑의 시대. 평화롭던 호그와트에 암중의 세력이 미쳤나니- 교수들은 함부로 해고당하고- 학생이 학생을 억압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 암흑기를 맞이한 호그와트를 위하여 분연히 떨치고 일어난 용자들이 있었나니- 그 이름도 찬란한 나, 프레드 위즐리! 나, 조지 위즐리!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호그와트에 한 줄기 서광을 내리겠다!

#56 이름없음 2019/01/23 17:38:55

고결하게 태어난 자, 어찌 가여운 것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76 이름없음 2019/01/28 02:35:04

>>75 전지적 독자 시점의 유중혁 이야!

#142 이름없음 2019/02/17 22:12:09

빅ㅡ키요!

#150 이름없음 2019/02/20 06:24:24

밥값 해라.

#174 이름없음 2019/02/26 04:05:18

지랄도 병이니라.

#197 이름없음 2019/03/07 19:52:48

>>196 헐 ㅠㅠㅠ 여기서 아우렐리아 볼 줄이야 ㅠㅜㅠㅠ ㅠ ㅠ 진짜 갓작

#725 이름없음 2019/10/19 00:02:03

니미 씨발.

#792 이름없음 2019/11/09 21:32:27

지상에 홀로 외로운 자가 어둠을 향해 속삭였다.

#925 이름없음 2020/01/03 17:02:01

두려워 말라. 네 정녕 원한다면, 내 너를 위해 행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