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지금 16살 04년생 여자에요
돌아가신분이 자꾸 꿈에나와요
저희할머니는 제가 3학년 2013년도에 돌아가셧어요
내가 그나이때는 누군가가 돌아가신다는게 실감이나지않앗고 평범한 초등학생이엇어여
하지만 예전에 시간이지나고 할머니 기일 하루전에 제가 꿈을 꾸엇는데 제가 꿈에서 할머니 영정사진을 보고잇엇는데 할머니 영정사진이 마녀? 귀신으로 바뀌더니 꿈에서 깨어낫엇어여
그때 할머니영정사진은 탁자? 위에 올려놧엇는데 할머니 영정사진이 뒤로떨어지더니 유리가 빠지고 그랫던게 아마 할머니에 마지막기억이 되지않앗을까싶네요
시간이 많이 지낫지만 생생하게 기억하는이유는 그날엄청충격받앗기 때문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5학년이 되엇을때 저는 예지몽을 매일 같이 꾸엇습니다
그때 저희옆건물에 폐지파시는할머니분이잇엇는데 제가 같이 리어카도 끌어드리고 저랑 친햇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꾸엇습니다 실제로 일주일 후에 돌아가셧고 저는 일기숙제에 그 내용을썻지만 선생님은 그나이때는 누구나 다 그런꿈을 꾼다하셧고 저는 그런거구나 하고 넘어갓습니다
하지만그때 여기서 끝나지않앗어요 그 옆건물사는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뭐라하시지는모르지만 입모양으로 자꾸 뭐라뭐라 하시길래 저는 5일? 에 거처서 할머니가 하는말을 들을수잇엇어요
할머니는 옥상가 옥상가 옥상가를 반복하셧고 저는 할머니가 사는옥상에 올라갓죠
그 옥상에는 고양이 어미와 새끼 3마리가잇엇엇어요 종류는 샴이엇고요 저는 그걸 엄마한테 말햇고
엄마는 고양이들이 어미 젖을땔때까지만 집에서 키우자고하셧엇고 고양이들은 어미젖을때고 카카오스토리로 엄마 지인분들께 다 드렷엇어요 그후 옆집할머니는 제꿈에 나오지않앗죠
그러고 제가 저번주부터 자꾸 친할머니가 제 꿈에 나오세요
저희집은 아픈가족분들이많아서 아픈사람이잇으면 제사를지내면 안좋다하길래 제사를 5년? 정도 안지내고잇엇어요
한마디로 할머니 제사를 한번바께 못햇다는거죠
할머니가 그게 너무 속상하신가봐요 요즘에 제꿈에 많이 나오시네요
낙골당이라도 찾아가서 할머니께 인사드려야되는데 저희가족도 그렇고 친척분들도 다 바쁘셔서 못가는게 너무 안타갑지만
할머니는 제 꿈에나오셔서 저한테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시네요 자신을 사랑해야지 행복해진다고 할머니가 속상한것은 말안하시고 저를위해 매일 꿈에나와서 자신을사랑하라고하시네요 할머니가 저를 이렇게 아껴주신다는걸알면 할머니 아프셧을때.. 살아계셧을때 병문안한번더 못가드린게 죄송할 지경이에요
저는 매일 꿈에서 일어나면 울게됩니다 할머니가 하는말이 할머니는 6.25전쟁도중에 태어나서 죽을뻔한경험이 많다고 하시는데 현재 이시대에 살고잇는저는 너무 편하게살고있으니깐요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겟습니다 이글을보시면 옆에 잇는윗어른께 더 챙겨드리고 그랫으면좋겟습니다 형편없는글 보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