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진짜 이상해

괴담 2019/01/30 01:03:43

#1 이름없음 2019/01/30 01:03:43

진짜 장난이 아니고 그냥 이상해...음...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쎄하다고

#2 이름없음 2019/01/30 01:08:19

또 시작했어 미치겠어 보는사람 없어도 혼자서 북치고 장구쳐 볼게 나는 15고 위에 언니 하나 동생하나 있는 지옥의 둘째 ㅇㅇ 아빠는 회사원 엄마도 회사원 우리 세남매도 중상위? 쯤 성적 유지하는 평범이들이야. 언니는 공부좀 하는 편이고.

#3 이름없음 2019/01/30 01:08:55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1/30 01:09:57

아빠가 부산으로 가시는 바람에 주말 가족이기는 해. 엄마 있고 언니도 고딩이고 막내도 나도 어리광부리고 그런 타입은 아니거든? 그래서 옛날부터 손 안가는 애들이라고 칭찬 비스무리한것도 들어본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1/30 01:10:2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1/30 01:10:27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1/30 01:11:07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1/30 01:11:56

ㅂㄱㅇㅇㅇ

#9 이름없음 2019/01/30 01:13:02

2019년 되기 전이었어. 한 11월? 됬었던거 같아 아빠가 스키타는거 좋아하시는데 스키장 어디 슬로프가 곧 개장이라느니 법석 떨고 나도 아직 코트입을 정도의 여유는 있었거든. 확실한건 목요일이었는데 왜 요일을 기억하냐면 이날이 우리 가족 모임같은걸 갖는 날이어서 그래. 당연히 아빠는 못오시고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모여서 저녁먹고 다같이 수다떨고 하는 날이야. 가족간 사이는 좋은편

#10 이름없음 2019/01/30 01:20:35

근데 엄마가 안오는거야...가끔 일이 바쁘셔서 늦을 때도 있었거든 한 두세달에 한번? 그래서 나랑 동생은 그런가보다 하고 밥차려놓고 언니 오자마자 걍 셋이서 식사 해버렸어. 보통 바쁠때면 한 9~10 즈음에 오시니까 기다리는건 시간낭비라고 암묵적 룰 같은게 있었거덩.

#11 이름없음 2019/01/30 01:23:34

아니 엄마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거야... 11시 되가고 우리끼리 티비보면서 기다리는데 우리 엄마가 진짜 철두철미해. 얼마나 꼼꼼하고 깐깐하냐면 엄마가 이상해 지기 전까지는 11시 40분에 다 핸드폰 내고 방으로 들어가야 했어. 당연히 목요일 규칙 어긴적이 한번도 없었어. 굳이 따지자면 두번 있었는데 한번은 아는 분 문상 다녀오실 때였고 다른 한번은 교통사고 나셨을 때. 솔직히 엄마 없으면 다들 걱정보다는 띵가띵가 놀지 않아?

#12 이름없음 2019/01/30 01:26:08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1/30 01:26:1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01/30 01:27:03

우리 세남매도 막 도덕책 모범생 이런건 아니어서 동생은 겜하고 난 티비보면서 폰질하고 언니는 만화책 넘기고 있었거든. 11시 30분 즈음이었나? 언니가 엣셈알 들을 거라구 이어폰 찾으러 간거 보면 그 때 즘이었어. 엄마가 가끔 밤새 핸드폰 사용 허락해 줄때면 꼭 이때 즈음 엣셈알 들었거든. 갑자기 도어락이 띡띡띡 울리는거야

#15 이름없음 2019/01/30 01:37:18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1/30 01:40:21

우리야 혼비백산해서 폰숨기고 티비 끄고 대화를 나누던 척 했지. 근데 엄마가 티비소리를 못들었을리가 없잖슴.. 우리는 눈빛으로 아×됬다;; 교환하면서 엄마 맞이하러 현관에 갔는데 엄마 상태가 뭐랄까....좀........ 이상했어. 걍 이상했어 이 말 아니면 설명 자체가 안돼.

#17 이름없음 2019/01/30 01:41:15

눈빛이 이상했단거야?? 풀렀다거나

#18 이름없음 2019/01/30 01:41:32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1/30 01:46:33

>>17 약간 그랬어 뭐라고 해야되냐 왜 영화 보면 마약한 배우들이 하는 그 풀린눈? 이랑 정상눈 섞인 느낌 ㅇㅇ 엄마가 정장을 꼼꼼하게 입고 다니는데 코트 안에 자켓이 없는거야. 물어보니까 자켓을 회사에 두고왔다더니 공원이라더니 회식장소 라더니 이러면서 말이 휙휙 바뀌어. 솔직히 이때는 취한 줄 알았어 우리 엄마 취하면 얼굴도 안빨개지고 술냄새도 많이 안나서 분간이 어렵거든.

#20 이름없음 2019/01/30 01:51:12

보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01/30 01:51:54

보고있어!!ㅜㅜ

#22 이름없음 2019/01/30 01:56:00

고마워 가독성 떨어지는 쌉소리를 봐줘서 ㅠㅠ 평소보다 쎄하긴 했어 아무리 취해도 이시간까지 애들이 놀고있고 거실에는 과자봉지며 이어폰에 만화책 닌텐도 난장판인데 결벽증은 아니더라도 유난히 깔끔떠는 엄마가 늦었으니까 들어가서 자~~ 하고 급 사근사근 나긋나긋하게 말해주는거임 ㅠㅠ 솔직히 조금 많이...쎄했는데.. 안혼났으니까 좋다 하고 엄마 안방에 눕혀드리고 나왔어

#23 이름없음 2019/01/30 02:05:52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1/30 02:08:25

씨발씨발씨발씨발 언니한테 걸릴 뻔 했어 우리 언니는 이 일이 알려지는걸 ㅈㄴ 극혐해 걍 집안 전체가 이상해 아빠는 그렇다 쳐도 언니랑 동생은 이상한걸 못느끼는거야?

#25 이름없음 2019/01/30 02:22:11

아무튼 그렇게 담날이 됬어 학교갈 준비를 다 끝내고 언닌 이미 등교함 ㅇㅇ 언니가 학교가 좀 멀어서 일찍 나가거덩 엄마가 안일어나 근데...동생은 아직 초딩이라 엄마가 차로 데려다 줘야 돼. 나도 그랬고 언니도 그랬고 우리 집 규칙이야. 그런데 엄마가 안일어나...... 이럴리가 없는데...

#26 이름없음 2019/01/30 02:24:36

문닫고 주무시거든 엄마가? 그래서 당연히 주무시는줄 알고 문을 열었더니 씨발 ㅠ 엄마가 엄서영~ 우리 동생 버리고 출근해 버린 거야 ㄹㅇ 황당했어 인생에서 황당한 순간 top 10안에 들거임 엄마한테 전화해보니까 약간 횡설수설하는 기미가 있어. 술 덜깼나 싶기도 하고 동생 학교가 내 학교 근처라 손잡고 데려다 주고 나도 등교함

#27 이름없음 2019/01/30 02:36:28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19/01/30 02:39:21

그날은 엄마가 정상적으로 퇴근하셨는데 평소랑 다를게 없었어. 평소처럼 숙제시키고 평소처럼 저녁해주고 평소처럼 언니가 학원갔다오는 시간에 맞춰서 간단한 야식 준비하고 ㅇㅇ 진짜 너무 평범해서 눈치 못채고 잤는데 중요한걸 간과하고 있었어. 생각해보니까 엄마가 우리가 말을 걸기 전까지는 단 한마디도 안 꺼낸 거지.

#29 이름없음 2019/01/30 02:41:35

엄마가 꼼꼼 깐깐 이라고 하니까 말수 적은 결벽증 완벽주의자 커리 우먼~ 이런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말수가 적다거나 완벽주의자 기질이 심한거 같진 않아. 그런 엄마가 말을 한마디도 안해? 말도 안돼지. 하나밖에 없는 귀한 아들 학교얘기 이것저것 캐묻느라 얼마나 바쁘신데 그날따라 조용하더라?

#30 이름없음 2019/01/30 07:26:14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1/30 07:32:57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19/01/30 09:05:42

난니가 여자인줄 알았어 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1/30 09:14:14

>>32 레주는 여자고 레주동생이 남자라는거 아님?

#34 이름없음 2019/01/30 12:35:08

>>32 나는 여자고 언니한명 남동생 한명 잇어 비꼰거야 ㅇㅇ >>33 정확해

#35 이름없음 2019/01/30 12:36:46

어이없게...진짜 내가 왜 이걸 안이상해 했는지 모르겠어 그 뒤로 쭈욱 말이 없으셨는데, 나중에 눈치 챘을 때에는 회사 일이 피곤하신건가 하고 넘긴 것 같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믿고싶었던 것 같기도 하고..

#36 이름없음 2019/01/30 12:40:54

12월 초중순 즈음이었을거야. 그 쯤에 언니가 과학학원 가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는데 그때 부터 본격적인 시작이었어. 매일같이 엄마가 늦는거야. 다들 그 기분 알지? 하루이틀브모님 늦게 들어오시면 좋지만 매일매일 그러면 좀.. 걱정되고 그러잖아. 어느 날은 12시가 넘어서 들어온 적도 있었고 우리는 슬슬 엄마가 걱정되기 시작했어.

#37 이름없음 2019/01/30 12:42:38

근데 뭐 회사일이 바쁘고 그럴 수도 있잖아? 익명 까발려질까봐 말은 못하는데 어디회사 이사거든, 우리 엄마. 목요일에도 못오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회사일이 무진장 바쁜가부지 ㅠ 하고 넘겼어. 여기까지가 배경설명이었고 사건의 발단은 어느 저녁이었어.

#38 이름없음 2019/01/30 12:44:08

언니가 작년도~3년전 기출문제를 전부 풀었는데 과학에서 전무후무한 최악의 점수가 나온거야. 이건 어떻게든 학원을 가야 한다며 안오는 엄마를 기다렸어.

#39 이름없음 2019/01/30 12:46:2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19/01/30 12:50:53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19/01/30 13:00:05

ㅂㄱㅇㅇ

#42 이름없음 2019/01/30 13:10:1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19/01/30 14:10:04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19/01/30 14:16:38

ㅂㄱㅇㅇ ㅠㅠ

#45 이름없음 2019/01/30 14:26:53

어머니 바람피시나...? 추측해본거야 스레주 상처받았다면 미앙 ㅜ

#46 이름없음 2019/01/30 14:54:40

>>45 차라리 바람이었으면 좋겠어 진짜 진심이야

#47 이름없음 2019/01/30 14:56:35

그런데 우리 언니가 워낙 겁이 많아서 혼자 깨있는게 무서웠는지 나를 자꾸 붙잡더라? 그래서 식탁에서 공부하는데 거의 두세시즘 오신걸로 기억해. 언니는 앉아서 폰만지는 중이었고 나는 좀 조는 중이었음. 갑자기 띡띡띡 소리 나고 엄마가 들어오시는데 음....그..기괴한 그 느낌 알아? 기괴한. 정말 그거였어.

#48 이름없음 2019/01/30 14:56:41

ㅂㄱㅇㅇ

#49 이름없음 2019/01/30 14:57:09

눈풀려있고?

#50 이름없음 2019/01/30 14:58:37

꼭 다른 세상에 머물다 왔다고 해야되나..물론 그런건 아닐걸 걍 혼이 빠져있는 것 같았어. 언니가 엄마한테 과학학원 다녀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멍하게 있다가 그러라고 하더라. 씨발 근데 이 상황 글로 못해. 정말 10초간 아무 말 없이 고요하게 언니 머리 너머를 응시하다가 고개를 끄덕하고서 "그래," 하시더라.

#51 이름없음 2019/01/30 14:59:08

>>49눈은 별로 다를 바가 없었는데 좀 피곤한, 그런 눈이었어. 그래서 더 기괴했고

#52 이름없음 2019/01/30 15:00:57

ㅂㄱㅇㅇ

#53 이름없음 2019/01/30 15:01:09

우리 엄마가 원래 학원 하나 등록하면 되게 귀찮게 굴어. 어느 학원 갈거냐, 누구랑 갈거냐, 그 친구는 공부 잘하냐?등등 거기에 주변 엄마들한테 정보 수집해서 확실한 학원만 오케이 해주신단 말이야. 그런데 10초 고민하고 땡? 돌아가신 할머니도 안믿을 소리지.

#54 이름없음 2019/01/30 15:01:58

엄마한테 왜 늦게오는지 힘든일 있는건지 물어봤어???

#55 이름없음 2019/01/30 15:04:08

>>54 그게 이 이야기의 주제야..ㅠㅠ 곧 나올거야

#56 이름없음 2019/01/30 15:04:42

기다릴게

#57 이름없음 2019/01/30 15:06:26

>>55 오오오오

#58 이름없음 2019/01/30 15:07:44

언니는 학원 허락받았다 반친구랑 같은 학원 개꿀~ 이러면서 놀지만 (나는 언니랑 같은 방을 써)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셨던 것 같아서 축하파티를 계획하는 계기가 돼.

#59 이름없음 2019/01/30 15:08:29

엄마가 좀 이상해지다가도 다시 평소랑 같고 또 이상하고 이런게 반복되는거야???

#60 이름없음 2019/01/30 15:08:30

씨발 내가 욕을 줄여야 하는건 알지만 내가 너무 멍청해서 견딜수 없어 이 짓만 안했어도 모르고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61 이름없음 2019/01/30 15:09:06

>>59 모르겠어 나랑 엄마는 같이 있는 시간 자체가 그렇게 길지 않아. 관계는 원만하고 딱히 트러블이 있는 건 아니지만

#62 이름없음 2019/01/30 15:14:26

ㅂㄱㅇㅇ

#63 이름없음 2019/01/30 15:14:41

ㅂㄱㅇㅇ ㄷㄷ

#64 이름없음 2019/01/30 15:16:14

좋아 엄마아빠에 관한 사실을 하나 추가해보자면 둘은 남아선호 사상이야. 한마디로 빻았어.

#65 이름없음 2019/01/30 15:21:09

막 나랑 언니를 굶기고 그런 거 까지는 아닌데.. 일테면 우리 둘은 돌아가면서 집안일을 했지만 막내는 초등학교를 졸업했음에도 계속 어리광을 부릴 특권(?) 을 누리는 정도. 애초에 아빠는 우리 둘한테는 부탁을 안하고 동생한테 집안의 자랑이 될거라느니 뭐 그런식.

#66 이름없음 2019/01/30 15:30:18

ㅂㄱㅇㅇ

#67 이름없음 2019/01/30 15:32:40

ㅂㄱㅇㅇ

#68 이름없음 2019/01/30 15:33:04

엄마가 이상해지는 시간이나 요일 등 주기가 정해져있어??????

#69 이름없음 2019/01/30 15:34:07

ㅂㄱㅇㅇ

#70 이름없음 2019/01/30 15:38:11

ㅂㄱㅇㅇ

#71 이름없음 2019/01/30 16:07:22

ㅂㄱㅇㅇ

#72 이름없음 2019/01/30 16:10:40

>>68 다시 말하지만 모르겠어.. 엄마랑 나랑 마주치는 시간대는 애초에 저녁~ 밤인데 얼굴 맞대고 얘기하는 시간은 식사시간 정도 뿐이야. 게다가 이상해지신 이후로 집에 안들어 오는 경우도 있어

#73 이름없음 2019/01/30 16:13:33

다시 이을게. 나는 건강한 편이고 언니는 평범, 동생은 좀 병약한 편이었어. 그래서 동생이 아픈게 별로 이상하지 않았어. 엄마는 계속 일찍 출근 하시고 언니는 학원에서 학원으로 이동하고 나는 방학이잖아? 그래서 내가 동생 병간호를 좀 하게 됬어.

#74 이름없음 2019/01/30 16:16:46

동생의 증상을 설명하자면 고열이 나고 기운 없음, 두통, 오한 정도인데 몸살정도야 애가 무지 자주 겪어서 딱히 별난 일은 아니야. 토히지도 않고. 그래서 별로 할 짓 없이 옆에서 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었어. 애가 갑자기 발작하는것 처럼 몸을 떨기 전까지는.

#75 이름없음 2019/01/30 16:17:35

엥 엄마랑 동생이랑 관련있는거야??

#76 이름없음 2019/01/30 16:18:27

몸에 오한이 드는 것 처럼 부르르 떨어대는데 그 부르르가 휴대폰 진동 울리는 것처럼 제자리에서 바들바들 떨어대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울면서 언니한테 전화를 했고 언니는 전화를 받자마자 선생님께 사정을 말씀드린 뒤 ( 우리 집 근처가 학원가야) 후다닥 뛰어와서 동생을 들쳐업고 응급실로 향했어.

#77 이름없음 2019/01/30 16:18:59

ㅂㄱㅇㅇ

#78 이름없음 2019/01/30 16:19:08

>>75 설마 그건 아닐거야 진짜로. 진짜 그럴리가 없어

#79 이름없음 2019/01/30 16:20:54

보고있어!!!!!!!!!!

#80 이름없음 2019/01/30 16:21:19

나는 애가 저렇게 구는 건 처음보니까 막 눈앞이 캄캄해서 주저 앉아서 울고 언니는 침착하더라. 아마 장녀가 의젓해야 한다고 생각했나봐. 의사가 급성 뭐 라고 했는데 너무 울어서 기억은 잘 안나고 종종 이럴수도 있다 대강 일케 했던 거 같아. 근데 이때 너무 무섭고 동생이 죽을까봐 걱정되서 손발 다떨리고 이래서 기억은 잘 안나... 어쩌면 의사 쌤 말도 다 내 상상일지도 몰라 이건 미안.

#81 이름없음 2019/01/30 16:25:28

그래서 수액 좀 맞고 나는 거의 탈진할 때 까지 울어서 언니가 밖으로 데려가서 음료수 사주는거 좀 먹었던 거 같아. 언니가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안받으시고 톡도 확인 안했어. 아빠는 통화연결이 되긴했는데 부산이라서 늦게 도착하실 것 같고 동생은 자고 있었어.

#82 이름없음 2019/01/30 16:30:52

ㅂㄱㅇㅇ!!

#83 이름없음 2019/01/30 16:54:42

엄마가 이상하다는거 아빠한테 얘기해봤어?????

#84 이름없음 2019/01/30 17:25:28

>>83 안믿어 주더라 학원갔다 올게. 조금만 기다려줘

#85 이름없음 2019/01/30 17:34:33

>>65 학원 수업 시작 전에 잠깐 들렀는데 이 말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여기서 말하는 어리광은 과자먹고 싶다고 때쓰는 정도야. 아까 말한거 처럼 워낙에 성숙(?) 한 편이어서

#86 이름없음 2019/01/30 17:46:26

보고있엉!!

#87 이름없음 2019/01/30 17:51:29

보고있어

#88 이름없음 2019/01/30 19:23:50

ㅂㄱㅇㅇ

#89 이름없음 2019/01/30 19:55:13

ㅂㄱㅇㅇ

#90 이름없음 2019/01/30 20:05:14

ㅂㄱㅇㅇ

#91 이름없음 2019/01/30 20:24:43

ㅂㄱㅇㅇ

#92 이름없음 2019/01/30 20:43:06

보고있오!

#93 이름없음 2019/01/30 21:13:55

학원 끝났어. 계속 이을게. 아빠가 도착했을 때는 새벽이었어. 애기는 그새 좀 나아져서 언니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보고 있었고 나는 언니랑 공부 중이었어. 우리 언니가 어릴 때 부터 워낙 이것저것 겪고 자라서 그런지 별로 멘탈에 타격을 안입더라고.

#94 이름없음 2019/01/30 21:19:39

나는 사실 넘 충격이라 걍 글자고 뭐고 눈에 안들어 오는 상태였고...진짜 집까지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안나. 피곤했는지 아빠는 주무시고 하는데 엄마가 오셨어. 진짜 새벽에. 솔직히 속으로 씨발 소리 절로 나오더라. 패륜이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오면서 약간 매캐한 향수냄새 있지? 그그 좀 갈증이는 느낌 향수. 그런 향수냄새가 확 나는거야.

#95 이름없음 2019/01/30 21:20:09

아 참고로 지금 지하철이라서 ip가 달라

#96 이름없음 2019/01/30 21:21:05

애가 아픈데 밖에서 향수뿌리다 놀다 와? 우리 엄마 놀 때 아니면 향수 안뿌리거든. 씨이발 거리면서 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목이 막혀서 말이 안나오는거야.

#97 이름없음 2019/01/30 21:22:51

ㅂㄱㅇㅇ

#98 이름없음 2019/01/30 21:23:04

언니가 나서서 다다다 따지더라고. 엄마는 정신이 있어? 왜 애가 아픈데 안들어와!! 엄마가 뭐라는지 알아? 아직까지도 소름이 돋아 온몸에. 무표정한 얼굴로 정말 느긋하게 입을 열어서 이러더라

#99 이름없음 2019/01/30 21:23:23

"나는 내가 할 만큼 하고 왔어"

#100 이름없음 2019/01/30 21:23:23

머야머야

#101 이름없음 2019/01/30 21:23:31

헐?

#102 이름없음 2019/01/30 21:23:54

멀하고와..?

#103 이름없음 2019/01/30 21:23:56

근데 이게 화가 나야 되잖아 원래. 그렇지? 아니야 화가 안났어 이건 그런 종류의 변명이 아니었다고

#104 이름없음 2019/01/30 21:24:11

ㅂㄱㅇㅇ

#105 이름없음 2019/01/30 21:25:12

정말 자신이 할 만큼 했다는 순수한 호의가 가득 찬 눈동자로 느릿느릿 한글자씩 뱉는데 아......아니구나. 이거 우리 엄마가 아니다. 뭔가 다르다. 하면서 온몸에 소름이 진짜 거짓말 안하고 쫙 돋더라.

#106 이름없음 2019/01/30 21:25:27

>>102 그건 나도 모르겠어..

#107 이름없음 2019/01/30 21:30:25

언니는 눈치를 못챈건지 못챈 척 한건지 방으로 들어가버리더라. 화났는지 발 존나 구르면서. (우리집 1층이야) 나는 언니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 앉았어. 왜 일본 애니 보면 주인공이 무서우면 주저앉지, 난 그게 그렇게 짜증날수가 없었는데 막상 그게 무슨느낌인지 알겠더라. 그냥 뭔가 다른 존재를 마주친 기분이었어. 하지만 그건 확실히 엄마였어.

#108 이름없음 2019/01/30 21:43:45

아. 지하철 도착했어. 금방 다시 올게.

#109 이름없음 2019/01/30 21:45:59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9/01/30 21:49:51

혹시 직장상사한테 성적인 폭력같은거 당하신거일수도 있지않을까? 기분나쁘다면 미안해 느낌이 쎄해서..

#111 이름없음 2019/01/30 21:53:19

스레주 어머니 요즘도 그러셔???

#112 이름없음 2019/01/30 21:56:52

집에 도착했어 >>110 진짜 그런걸까..? >>111현재 진행형이야

#113 이름없음 2019/01/30 21:58:48

기분나쁘다면 미안한데 혹시 사이비같은 곳에 영향입으신거아닐까?어머니 성격같은거 따져서는 가능성이 낮을것같긴한데...흠 뭘까

#114 이름없음 2019/01/30 22:00:34

지금 보면 너도 어지간히 생각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15년동안 봐온 엄마잖아. 다음날 되니까 또 애가 백지상태가 되가지고는 엄마가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드신가..? 이래.

#115 이름없음 2019/01/30 22:00:47

>>113 사이비??

#116 이름없음 2019/01/30 22:03:07

>>115 음..그럴 가능성도 염두해두는게 좋지않을까?아니면 좋겠다 진짜ㅜ

#117 이름없음 2019/01/30 22:03:36

이러고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이었는데 엄마가 우연히 일찍 오셨어! 나는 그게 그날따라 너무 좋아서 괜히 유자차도 한잔 타드리면서 애교도 좀 부렸지. 엄마 뭐 힘든 일 있어? 하고 물어봤는데 그런거 아니라고 하시더라.

#118 이름없음 2019/01/30 22:09:12

하지만 내가 그걸 곧이대로 믿었겠어? 당연히 아 많이 힘드시구나 ㅎㅎ하구 넘겼지 그래서 동생이랑 둘이 비밀 작전을 세웠어. 이것도 후회된다 이거고 저거고 후회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어.

#119 이름없음 2019/01/30 22:12:05

ㅂㄱㅇㅇ

#120 이름없음 2019/01/30 22:14:12

ㅂㄱㅇㅇ

#121 이름없음 2019/01/30 22:17:48

ㅂㄱㅇㅇ

#122 이름없음 2019/01/30 22:22:39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19/01/30 22:28:45

ㅂㄱㅇㅇ

#124 이름없음 2019/01/30 22:41:36

나 다시 왔어

#125 이름없음 2019/01/30 22:44:37

보고이써

#126 이름없음 2019/01/30 22:45:02

비밀 작전이라는게 별거는 아니고 엄마가 좋아하는 다방커피랑 허니브레드 (내가 만들 줄 알아) 정도 놓고 아빠 힘내세요~ 하는 그 노래를 엄마 힘내세요로 바꿔 부르기로 했어.

#127 이름없음 2019/01/30 22:49:55

엄마가 늦게 오실 걸 예상하고 벌인 일이라 마침 언니가 친구네 집으로 파자마파티 가는 그 날을 거사일로 잡았어. 냅킨도 깔고 포크로 예쁘게 세팅하고 나서 기다리는데 의외로 12시즈음에 들어오시더라? (이게 빨리 오신 거야) 부엌 지나실 때 우리가 노래 부르고 힘내라고 박수쳐 드렸거든. 아 근데... 난 그 표정 두번 보게됫다

#128 이름없음 2019/01/30 22:50:17

?? 뭔 표정?

#129 이름없음 2019/01/30 22:51:00

그 아무것도 아닌 걸 보는 표정... 그걸로 무표정하게 스윽 보시더니 일찍자라고 하신 뒤에 방에 들어가시더라.

#130 이름없음 2019/01/30 22:51:55

.....

#131 이름없음 2019/01/30 23:02:21

ㅂㄱㅇㅇ

#132 이름없음 2019/01/30 23:03:45

헐 정주행 다하고 왔는데 뭐야... 무섭다..

#133 이름없음 2019/01/30 23:20:08

젠ㄴ장 엄마 오셔서 늦었어 뭐 이렇게 빨리 와 연기는 완벽했으니 걱정마✌✌

#134 이름없음 2019/01/30 23:21:39

>>129 이걸 당한 동생은 당연히 펑펑 울었고 나는 당황했어. 그때서야 진짜 깨닫게 되더라.

#135 이름없음 2019/01/30 23:21:48

이건 아니야. 딱 그 생각 뿐이었어.

#136 이름없음 2019/01/30 23:21:51

ㅂㄱㅇㅇ

#137 이름없음 2019/01/30 23:21:56

ㅂㄱㅇㅇ

#138 이름없음 2019/01/30 23:23:01

그리고 그게 27일에 일어난 일이야.

#139 이름없음 2019/01/30 23:24:49

ㅂㄱㅇㅇ

#140 이름없음 2019/01/30 23:26:17

ㅂㄱㅇㅇ

#141 이름없음 2019/01/30 23:26:54

ㅂㄱㅇㅇ

#142 이름없음 2019/01/30 23:27:01

ㄷㄷ

#143 이름없음 2019/01/31 00:15:02

야 씨발 방금 엄마가 내 방에 들어왔다가 나갔어,,,,,,,,,,,,,;;;

#144 이름없음 2019/01/31 00:15:33

눈치 챈거 아니야? 어떻ㅎㄱ게해?? 아니 이걸 어케 ㅅㅂㅅㅂ 아 미친 이거 뭐야 진짜

#145 이름없음 2019/01/31 00:20:32

뭐때문에?

#146 이름없음 2019/01/31 00:21:26

지금 레주는 어딘데??

#147 이름없음 2019/01/31 00:24:30

>>145 >>146 걱정끼쳐서 미안해. 상황설명 시작할게 일단 나는 위험한 상황은 아니야 집이고.

#148 이름없음 2019/01/31 00:27:01

엄마가 자러 가신줄 알고 맘놓고 스레딕하는 중이었어 솔직히 조금 무서워서 비버랑 난장이랑 넘나들면서 노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린거임. 언니는 샤워중이라 방안에는 나밖에 없었다? 엄마가 진짜 저벅저벅 다가와서 폰 뺐더니 내가 놀던 스레를 쭉 보더라...

#149 이름없음 2019/01/31 00:28:11

ㄷㄷ

#150 이름없음 2019/01/31 00:31:09

진짜 다행인게 내가 그때 해리포터 스레에서 놀고 있었거든. 죽 스레를 흝더니 "재밌게 노는 것도 좋지만 이만 자려무나." 라고 하는데 진짜 뻥 1도 안치고 저 말 그대로 했어. 자 려 무 나. 아니 진짜 저 말투 뭐지..? 내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믿을게 엄마는 그냥 직장 스트레스인거야 그렇지?? ㅠㅠ

#151 이름없음 2019/01/31 00:33:23

아 ㄹㅇ 다행이다 ;; 이거 봤으면 어쩔 뽄 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19/01/31 00:34:57

언니랑 이야기좀해봐 이상하지않냐구...

#153 이름없음 2019/01/31 00:38:39

>>152 언니가 평판같은거에 좀 예민해서 알려지기를 극도로 꺼려하더라 ㅜㅜ 아빠는 안믿어주시고

#154 이름없음 2019/01/31 00:41:42

레주 느낌에는 엄마가 왜 그러신 것 같은데??

#155 이름없음 2019/01/31 00:43:37

>>154 도저히 모르겠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

#156 이름없음 2019/01/31 00:54:02

주말에 한번 엄마 외출하실때 따라가봐

#157 이름없음 2019/01/31 00:55:52

헛긎 무섭다..진짜

#158 이름없음 2019/01/31 00:56:32

레주야 솔직히 말하자면 너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어 아버지께 말씀드렸다가 괜히 너만 이상하게 의심받을테고 아버지께 알려드린 말이 어머님 귀에 들어가게 되면 넌 아마 어머니를 두려워 하는 존재로 느끼게 되겠지 한가지 방법은 언니를 설득하는것 밖에 없는것같아

#159 이름없음 2019/01/31 01:02:51

>>156 내가 미자라서 힘들것 같아 >>158 나 여자야......

#160 이름없음 2019/01/31 01:20:37

레주야 혹시 절 가보는건 어때..?ㅜㅠ

#161 이름없음 2019/01/31 01:27:40

무슨일이 있으신거아닐까...평소에도 계속 무슨일있냐고 물어보고 계속 그런거아니라고 대답회피하시면 화라도 내면서 물어봐 그건 쪼금 그런가...?

#162 이름없음 2019/01/31 01:37:43

음.....

#163 이름없음 2019/01/31 02:07:14

우울증..?

#164 이름없음 2019/01/31 02:27:54

헐ᆢ..,,

#165 이름있음 2019/01/31 03:07:21

스레야 자러 간 거지..??너무 걱정 된다

#166 이름없음 2019/01/31 10:01:43

나 자고 일어났어. 언니 학원, 엄마 외출. 지금부터는 질문 받을게.

#167 이름없음 2019/01/31 10:45:33

음.. 근데 집안에 어떤 일도 없었는데 가족들 중 엄마 혼자 태도가 바뀌신거잖아 그치?? 엄마의 심경이나 상황에 변화가 있다는건데.. 혹시 갱년기 증상은 아닐까??

#168 이름없음 2019/01/31 11:06:49

>>167 갱년기가 원래 이렇게 와?

#169 이름없음 2019/01/31 12:43:40

>>168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

#170 이름없음 2019/01/31 12:45:49

갱년기 증상을 찾아 봤어. 잘 모르겠네. 갱년기가 오면 원래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건가?

#171 이름없음 2019/01/31 13:00:18

>>170 우리 엄마 갱년긴데 저정도까지는 아니야. 저번에 한번 기분나빠지셔서ㅜ머리채 뜯기기는 했는데.. 그래도 사과는 받았어

#172 이름없음 2019/01/31 13:35:10

방금 정주행 햇는데 개무섭다ㅜㅜㅠㅠㅠㅠ

#173 이름없음 2019/01/31 15:20:24

진짜 소름돋고 무섭다... 그냥 갱년기니 직장스트레스니 하면서 넘길 일이 아닌 것같애 누가봐도 저건 무슨일이 없는게 아니잖아... 게다가 아버지나 가족들이 잘 협조하고 도와줄 수 있는 상황도 글 읽어보니 아닌 것 같고... 진짜 무슨 일이실까 글 잘 보고있고 꼭 좋은 후기 있길바랄게 레주!!

#174 이름없음 2019/01/31 15:28:16

엄마 핸드폰 같은거 확인못하나

#175 이름없음 2019/01/31 15:53:32

자려무나 뭐야 ..? 일 힘드시고 기가 허해지셔서 혹시나 혹시나 귀신 씌인것도 염두해봐.. 돈 좀 있으면 용한 무당 한 번 찾아가서 너희 엄마에 대해 얘기해바.. 곧 설날이니까 용돈 많이 생길거잖아

#176 이름없음 2019/01/31 16:08:50

레주왔어

#177 이름없음 2019/01/31 16:08:57

보고 있는 사람?

#178 이름없음 2019/01/31 16:12:52

나나 ㅂㄱㅇㅇ

#179 이름없음 2019/01/31 16:16:07

고마워! 나 뭔가 해결책을 찾은 거 같아

#180 이름없음 2019/01/31 16:17:41

오 해결책이 뭔데??

#181 이름없음 2019/01/31 16:18:30

>>174 가 말해준거 보고 목숨거는 맘으로 엄마 아이패드를 봤거든? 우리 엄마가 아이폰이라 연동된단 말임

#182 이름없음 2019/01/31 16:19:39

근데 메시지는 따로 앱을 깔아서 잠궈놨어. 메세지, 전화, 사진까지 전부 잠궈버렸는데 메모가 열려있더라고

#183 이름없음 2019/01/31 16:19:46

메모좀 흝고 올겡

#184 이름없음 2019/01/31 16:19:46

히익

#185 이름없음 2019/01/31 16:20:38

완전 궁금.......

#186 이름없음 2019/01/31 16:23:39

호오

#187 이름없음 2019/01/31 16:24:18

조심해...

#188 이름없음 2019/01/31 16:26:22

흝는 중인데 혹시 위에는 다른 내용으로 위장하고 밑에가 진짜라던가 세로드립 있을까봐 하나하나 보려고 ㅇㅇ 좀 오래걸릴거 같이 기다려줘!

#189 이름없음 2019/01/31 16:29:04

기다릴게

#190 이름없음 2019/01/31 16:36:11

확실히 뭔가 이상하긴 하네..

#191 이름없음 2019/01/31 16:39:59

레주 괜찮은거지???

#192 이름없음 2019/01/31 17:08:35

세로드립... 과연... 레주!! 들키지 않게 잘 보고와

#193 이름없음 2019/01/31 17:56:41

짠 한 90% 읽고왔엉

#194 이름없음 2019/01/31 17:58:25

엄마가 메모를 많이 하시나봐 몰랐는데 요리 레시피랑 학원,입시 정보가 대부분이었고 간간이 친구 엄마나 직장동료 집전화가 있었어 폰번호는 연락처에 적은듯

#195 이름없음 2019/01/31 17:58:44

연락처에 집전화 추가 가능한데 왜 저랬지?? 이해 불가야

#196 이름없음 2019/01/31 18:00:09

일정한 간격으로 우리의 행동을 기록한 일지(?) 같은 것도 있네 뭐 ○○이가 학교 짝 □□와 싸움. 이런식으로

#197 이름없음 2019/01/31 18:02:27

그리고 또 뭐 별다른건 없어??

#198 이름없음 2019/01/31 18:04:28

아 미안 갑자기 보이스 피싱이 와서 진짜인줄 알고 벌떡 일어났는데 입금하라길래 짜식음

#199 이름없음 2019/01/31 18:04:57

요즘 보이스 피싱이 자주 와 나머지 10% 읽고 답해줄겡

#200 이름없음 2019/01/31 18:09:45

보이스피싱이 나빴네. 스레주 얘기 기다리고 있어...

#201 이름없음 2019/01/31 18:10:04

.

#202 로어 2019/01/31 18:10:06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197 >>198 >>199 >>200

#203 이름없음 2019/01/31 18:15:09

어???

#204 이름없음 2019/01/31 18:15:18

아 이거 그거구나

#205 이름없음 2019/01/31 18:15:57

연락처가 쭉 나와있넹 ㅇㅇ 나이랑 성별 지역 연락처 이거 저번에 엄마 폰 리셋? 포멧? 하느라 적어놓은거 아닐까 싶어

#206 이름없음 2019/01/31 18:17:49

아 ㅅㅂ 엄마왔나봐 목소리 들려 질문 있으면 해줘

#207 이름없음 2019/01/31 18:23:06

헐 엄마한테 들킨거 아니지?????

#208 이름없음 2019/01/31 19:13:01

엄마 오늘은 일찍 오셨네?? 오늘은 어떠셔??

#209 이름없음 2019/01/31 19:25:39

우악 궁금해

#210 이름없음 2019/01/31 19:31:40

제발 스레주 무사해라

#211 이름없음 2019/01/31 19:50:03

스레주 도착!!! 기분 매우 조아😝😝 조은일 있었엉

#212 이름없음 2019/01/31 19:50:38

보고있어 들?

#213 이름없음 2019/01/31 19:52:44

보고있어!~~!!

#214 이름없음 2019/01/31 19:59:36

재밌네

#215 이름없음 2019/01/31 20:00:17

오늘 엄마가 들어와서 평소랑 거의 똑같이 행동했어!

#216 이름없음 2019/01/31 20:01:48

들어와서 집안 꼴이 이게 뭐야~ 하고 잔소리하고 라디오 틀어놓고 저녁밥도 해줬당. 밥 먹는 동안은 동생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언니랑 학원 어떠냐는 얘기도 하공 ㅎㅎ

#217 이름없음 2019/01/31 20:02:40

지금 언니가 귤이랑 콜라 꺼내와서 집안 모임 중인데 엄마한테 뭐라고 물어볼까?

#218 이름없음 2019/01/31 20:06:58

의견 없으니까 그냥 내가 물어볼게!!

#219 이름없음 2019/01/31 20:13:54

스레주...미안한데...설마...어머니이글보시고..태도바꾸신건아니겠지..?

#220 이름없음 2019/01/31 20:17:04

에이... 설마.....

#221 이름없음 2019/01/31 20:25:01

그럴수도 있겠다 스레주 어머니가 스레주 스레딕 하는거 봤으니까 사이트 들어와서 봤을수도

#222 이름없음 2019/01/31 20:29:57

ㅂㄱㅇㅇ

#223 이름없음 2019/01/31 20:31:48

위에 갱년기 증상에 대한게 있던데 울 엄마는 등산 열심히하면서 노는거 좋아하시긴해도 10시면 들어오셔 오늘 좀 정상적이신것 같으니 돌려가면서 이야기 많이 해봐

#224 이름없음 2019/01/31 20:37:06

스레주 지금은 상황어때??

#225 이름없음 2019/01/31 20:41:17

ㅂㄱㅇㅇ

#226 이름없음 2019/01/31 20:48:26

지금은 어때?

#227 이름없음 2019/01/31 20:59:09

스레주 어디갔지,,

#228 이름없음 2019/01/31 21:11:07

미안 나 엄마랑 얘기좀 하다가 떠봤는데. 좀 혼란스러워서. 나중에 다시 올게.

#229 이름없음 2019/01/31 21:11:52

웅 기다릴게!

#230 이름없음 2019/01/31 21:12:30

헐ㄹ 무슨일이랴...?

#231 이름없음 2019/01/31 21:17:32

보고 있어 레주야 기다릴게

#232 이름없음 2019/01/31 21:20:08

나 다시 왔어. 이쯤 되면 미스터리 스레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야.

#233 이름없음 2019/01/31 21:20:14

갈피를 못잡겠어.

#234 이름없음 2019/01/31 21:21:56

갑자기 바뀌셨니

#235 이름없음 2019/01/31 21:22:23

보고있어!!

#236 이름없음 2019/01/31 21:24:13

아니 진짜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어

#237 이름없음 2019/01/31 21:24:33

캠프가서 모닥불 가지고 놀아본 적 있어? 그런느낌이야.

#238 이름없음 2019/01/31 21:25:43

종이컵 태우면 조금씩 오그라들다가 거뭇해지더니 확 타오르지? 그런 느낌으로

#239 이름없음 2019/01/31 21:26:26

갑자기 성격 다시 돌아오셨구나 스레주힘내

#240 이름없음 2019/01/31 21:26:58

일단 상황설명 할게. 나는 엄마랑 즐겁게 대화하고 있었는데 주로 저녁얘기였어. 뭐 일테면 고등어가 맛있었다 밥이 좀 질더라 김이 눅눅해서 아쉬웠어 이렇게.

#241 이름없음 2019/01/31 21:28:33

웅웅

#242 이름없음 2019/01/31 21:29:23

#243 이름없음 2019/01/31 21:30:40

ㅂㄱㅇㅇ

#244 이름없음 2019/01/31 21:31:46

그러다 내가 "아~ 엄마 밥 먹으니까 좋다. 엄마 근데 요즘 왜 안왔어? 요즘 회사 일 바쁜가봐. 많이 힘들어?" 이렇게 물어봤어. 그러니까 엄마 표정이 점차점차 굳으면서 마침내 엄마가 요즘 보여주는 씨발 그 표정이 된거야

#245 이름없음 2019/01/31 21:32:39

엄마가 겁나 아무 말도 안하고 일어서서 천천히 방으로 향하는데 아.... ㅅㅂ.....너네 그거 알아? 사람한테서 시선 안때고 걷는거? 그걸 하는거야 엄마가

#246 이름없음 2019/01/31 21:32:50

#247 이름없음 2019/01/31 21:33:37

ㅂㄱㅇㅇ

#248 이름없음 2019/01/31 21:34:12

와ㄷㄷ 그래서

#249 이름없음 2019/01/31 21:35:13

와.................왜그러세요ㅜㅠㅠㅠㅠㅠ

#250 이름없음 2019/01/31 21:35:21

슬리퍼 신고 마룻바닥에 ㅈㅅㅣ익.....ㅈㅅㅣ익......이런 소리 나도록 천 천히 바닥 끌면서 걷는데 나한테서 눈을 안때고 진짜 존나 소름끼쳤어 나한테서 눈을 때지 않았어 얼굴도 나는 엄마가 안방으로 들어갈 때 까지 엄마랑 마주보고 있었어 그 눈이랑 시발 마주치고 있었다고

#251 이름없음 2019/01/31 21:35:31

헐 그래서????

#252 이름없음 2019/01/31 21:35:39

회사에 진짜 뭐 있는건가.....그 얘기만 꺼내면 저러시는거 보면

#253 이름없음 2019/01/31 21:35:40

ㅠㅠㅠ진짜 뭔일임

#254 이름없음 2019/01/31 21:36:01

개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

#255 이름없음 2019/01/31 21:36:25

회사에서 하나붙여오셨나...

#256 이름없음 2019/01/31 21:37:30

스레주 무당한테 찾아가서 이야기해보는거 어때?? 절이나

#257 이름없음 2019/01/31 21:38:59

아니 내가 그냥 벙쪄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문을 닫는거야. 진짜 천 천히 닫는데 거의 1초에 1미리씩 닫은거 같아 엄마가

#258 이름없음 2019/01/31 21:40:59

엄마가 친구분들도 만나시고 그래???

#259 이름없음 2019/01/31 21:41:11

문 닫히는 쿵 소리 나고 발 밑에 진동 느껴지잖아. 그 진동 느끼면서 한참동안 아무말도 못했어 귤까려던 동작 그대로 얼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언니가 나한테 벌컥 화내더라

#260 이름없음 2019/01/31 21:43:12

엄마 힘드신데 왜 자꾸 물어봐 그만좀 해 하고. 아무래도 언니가 뭔가 알고 있는 거 같아. 그러고보니 12월 되기 직전에 엄마랑 언니랑 외출했던거 같기도 하고. 언니는 방에 들어가버렸는데 언니방이 내 방이니까 뇌물로 꼬셔 볼게 잘되길 기원해줘

#261 이름없음 2019/01/31 21:43:23

>>258 모르겠어

#262 이름없음 2019/01/31 21:44: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일인지 너무 궁금하다... 어떻게 기달리지

#263 이름없음 2019/01/31 21:44:47

어머니가 하루빨리 괜찮아지시길 기도할게

#264 이름없음 2019/01/31 21:45:06

잘돼라 얍

#265 이름없음 2019/01/31 21:48:19

언니분께서 뇌물을받으시길...

#266 이름없음 2019/01/31 21:52:14

언니분은 알고 계시는거 아닐까..??

#267 이름없음 2019/01/31 21:55:18

레주야 힘내! 어머니 분명 돌아오실꺼야.. 진짜 레주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268 이름없음 2019/01/31 22:03:15

헉,,레주 힘내 보고있어..!

#269 이름없음 2019/01/31 22:25:18

미쳣다 개소름돋아... 무슨 공포영화도 아니고..........

#270 이름없음 2019/01/31 22:36:18

레주 어머님한테 안좋은일 있으신건가..?걱정되네ㅠㅠㅠㅠ

#271 이름없음 2019/01/31 22:39:44

허걱 레주 괜찮아..??

#272 이름없음 2019/01/31 22:40:12

언니는 뭔가 알고 있는건가 ㅠㅠ

#273 이름없음 2019/01/31 23:32:23

미안 걱정했어?

#274 이름없음 2019/01/31 23:32:34

다시 왓어 스레주얌

#275 이름없음 2019/01/31 23:32:50

배가 아파서 장실 들락거리느라 ㅠㅠ

#276 이름없음 2019/01/31 23:33:01

ㅁㅊ 배 또 아파 좀이따 봐..

#277 이름없음 2019/01/31 23:45:20

>>276 쾌변 ㅎㅇㅌ!!

#278 이름없음 2019/02/01 00:02:28

레주 배 왜 아파 ㅠㅠㅠㅠㅠ

#279 이름없음 2019/02/01 00:07:46

화장실 들락거리는중... 나랑 동생 언니 다같이 돌아가면서 쾌변중이야 ㅅㅂ ㅠㅠ

#280 이름없음 2019/02/01 00:17:18

뭐 잘못먹은거야??

#281 이름없음 2019/02/01 00:21:18

ㅜㅜㅜㅜ ㅎㅇㅌ

#282 이름없음 2019/02/01 00:29:14

혹시 어머니가 해주신 밥에 뭐 있는거 아냐ㅠ?

#283 이름없음 2019/02/01 00:29:30

레주 화이팅ㅠㅠㅠ

#284 이름없음 2019/02/01 00:31:44

스레주 자니???

#285 이름없음 2019/02/01 01:19:35

궁금해 ㅠㅠ

#286 이름없음 2019/02/01 01:50:54

뭐야 힘내 ㅠㅠㅠ

#287 이름없음 2019/02/01 06:41:55

개궁금해 모야 ㅠㅠㅠㅠ

#288 이름없음 2019/02/01 06:49:41

무섭다..

#289 이름없음 2019/02/01 11:00:53

스레주 괜찮은거야..?

#290 이름없음 2019/02/01 11:11:09

레주 왔어!! 미안 꿀잠자느라.

#291 이름없음 2019/02/01 11:12:42

어제 동생은 그나마 괜찮아졌는데 언니랑 나는 진짜 계속 들락거려섴ㅋㅋㅋ 한참 쏟아내다가 둘이 눈 마주치고 깔깔깔 웃고 화해했어

#292 이름없음 2019/02/01 11:13:47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언니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저번에 집으로 전화가 한통 왔다나

#293 이름없음 2019/02/01 11:19:04

헐 전화...?

#294 이름없음 2019/02/01 11:19:30

보고있어

#295 이름없음 2019/02/01 11:20:55

헐 언니는 알고있었나보네

#296 이름없음 2019/02/01 11:21:26

동접인가 신난다

#297 이름없음 2019/02/01 11:24:59

미안 와파가 구려서 다시왔어

#298 이름없음 2019/02/01 11:26:12

전화로 우리 엄마를 찾았다는거야. 그래서 누구냐고 했더니 상대가 엄마 직장 동료다, 어머니 안계시냐 했는데 엄마 이름이랑 직책이랑 회사까지 챡챡 맞춰서 진짜 동료구나 싶었데. 그 사람 이름은 처음들어보는 사람이었고

#299 이름없음 2019/02/01 11:27:40

그래서 언니가 어차피 직장동료면 다 알고 있을거니까 "요즘 엄마가 왜 이렇게 늦게 오시냐" 고 물어봤어. 상대가 회사 일이 바쁘다. 요즘 경영이 좋지 못하다. 네가○○이지? 이랬는데 언니 이름도 알고 회사 사정도 꿰는 것 같고. 혀에 기름칠 한것 마냥 술술 말해줘서 진짜라고 생각했나봐

#300 이름없음 2019/02/01 11:28:50

헐헐 응응

#301 이름없음 2019/02/01 11:29:43

엄마가 많이 힘들고 피곤해서 신경질적이니까 조금 이해해 줘라, 막 그래서 엄마가 요즘 이상한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해줬어.

#302 이름없음 2019/02/01 11:29:59

혹시 회사에 무슨 큰 일 터진거 아니야?

#303 이름없음 2019/02/01 11:31:33

나도 일단은 이 이상 언니를 설득하려 들면 사이가 더 틀어질 것 같아서 그만두고 언니랑 잤어. 이렇게 된 이야기야.

#304 이름없음 2019/02/01 11:31:58

>>302 우리 엄마가 다니는 곳이 좀 큰 기업인데 뉴스에서 아무 말 없는거 보면. .움....

#305 이름없음 2019/02/01 11:32:10

그리고 힌트를 얻은 것 같아

#306 이름없음 2019/02/01 11:32:40

뉴스나 기사 안뜨게 하려고 막으시려다가 무슨일 생기신건 아나ㅣㄹ까?

#307 이름없음 2019/02/01 11:45:38

무슨 전화??

#308 이름없음 2019/02/01 12:18:05

레주야 살아있는거지??

#309 이름없음 2019/02/01 12:18:17

뭔 보이스 피싱이 이렇게 길게 와.. 암튼 다시 왔어 질문 받을겡!

#310 이름없음 2019/02/01 12:24:38

무슨 힌트를 얻은거야?

#311 이름없음 2019/02/01 12:27:19

지금 어머니는 회사가셨니??

#312 이름없음 2019/02/01 12:33:23

>>311 응 당연히 출근하는 모습은 못봤지만 집에 없으니까 회사 가신 거겟징 >>310 풀어줄게

#313 이름없음 2019/02/01 12:33:35

레주 보이스피싱이랑 관련있는거 아니야?

#314 이름없음 2019/02/01 12:35:28

언니가 엄마 동료분한테 전화를 받았다고 그랬잖아. 엄마 직장에 다니는 친한 친구분이 있거든? 그분이 나를 되게 이뻐하신단 말이야

#315 이름없음 2019/02/01 12:36:54

ㅂㄱㅇㅇ!

#316 이름없음 2019/02/01 12:39:36

그분한테 전화걸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

#317 이름없음 2019/02/01 12:40:51

마침 엄마 아이패드에 전번도 쭉 나와잇구 ㅇㅇ 난 아이패드 뒤지러 갈게 !!

#318 이름없음 2019/02/01 12:51:36

보고있어!

#319 이름없음 2019/02/01 13:10:26

어때 그분한테 전화걸어봤어??

#320 이름없음 2019/02/01 14:25:54

헐 혹시나 뭔가 알고계실수도

#321 이름없음 2019/02/01 14:30:20

언제 다시오나ㅠ

#322 이름없음 2019/02/01 14:38:45

.

#323 이름없음 2019/02/01 14:38:50

안녕 스레주야

#324 이름없음 2019/02/01 14:39:02

지금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

#325 이름없음 2019/02/01 14:39:20

헉 왜???

#326 이름없음 2019/02/01 14:40:49

무슨일이야?

#327 이름없음 2019/02/01 14:43:22

무슨 일이야?

#328 이름없음 2019/02/01 14:44:15

무슨일이야 왜그래

#329 이름없음 2019/02/01 14:47:19

무슨일이야?

#330 이름없음 2019/02/01 14:47:34

뭐야뭐야

#331 이름없음 2019/02/01 14:51:30

스레주 무슨 일??

#332 이름없음 2019/02/01 15:07:14

뭐야무어ㅑ

#333 자일리톨 333 2019/02/01 15:09:48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2/01 15:10:14

먼일이야

#335 이름없음 2019/02/01 15:15:44

뭐야 무슨일이야 ㅠ

#336 이름없음 2019/02/01 15:19:31

ㅂㄱㅇㅇ

#337 이름없음 2019/02/01 15:30:14

왜그래ㅠㅠ 괜찮은거야ㅜㅜ??

#338 이름없음 2019/02/01 15:45:09

스레주 어디간거야?ㅠㅠ

#339 이름없음 2019/02/01 15:58:14

왜그래 무슨일이야 ㅠㅠㅠㅠㅠ

#340 이름없음 2019/02/01 16:10:04

스레주 괜찮아???

#341 이름없음 2019/02/01 16:23:30

삭제해

#342 이름없음 2019/02/01 16:24:21

??????

#343 이름없음 2019/02/01 16:24:42

삭제해 뭐야 ?

#344 이름없음 2019/02/01 16:27:14

삭제해 뭐야 왜 삭제하라는 거야

#345 이름없음 2019/02/01 16:34:10

스레주!!

#346 이름없음 2019/02/01 16:36:16

엥..아니 엄마가 이 스레 본 거 아니냐고 한 레스 보고 걱정돼서 삭제 하라고 한건데 어그로가 됐네..미안..

#347 이름없음 2019/02/01 16:38:51

>>346 아잌ㅋㅋㅋㅋㅋ 놀래키지마 큐큐ㅠㅠ

#348 이름없음 2019/02/01 16:39:01

괜차나 그래서 무슨일이야 스레주ㅜㅜㅜ 걱정된다ㅜㅜㅜ

#349 이름없음 2019/02/01 16:40:50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350 이름없음 2019/02/01 17:11:20

미안 나 왔어 지금 학원가는 길이야

#351 이름없음 2019/02/01 17:11:34

지하철이라서 와이파이는 다를거야

#352 이름없음 2019/02/01 17:11:54

아...이걸 뭐라고 해야될까...

#353 이름없음 2019/02/01 17:12:26

지금 진짜 몰카당한 기분이야 누가 놀랐지~~ 하면서 나와서 개꿀잼 몰카라고 해줘야 할 것 같다고

#354 이름없음 2019/02/01 17:15:20

왜ㅠㅠㅠ뭔일이야 알고보니까 진짜 레주 엄마가 아닌거야??ㅠㅠㅠㅠㅠ

#355 이름없음 2019/02/01 17:17:35

엄마 직장 동료가 그러는데

#356 이름없음 2019/02/01 17:17:40

레주 학원간겨?

#357 이름없음 2019/02/01 17:17:45

엄마 요즘 칼퇴했데

#358 이름없음 2019/02/01 17:17:48

ㅇㅇ ㅂㄱㅇㅇ

#359 이름없음 2019/02/01 17:17:56

헤엑

#360 이름없음 2019/02/01 17:17:56

엥????

#361 이름없음 2019/02/01 17:18:00

야근 그런거 없었다고 했어

#362 이름없음 2019/02/01 17:18:21

뭐야........

#363 이름없음 2019/02/01 17:18:42

아니 나도 모르겠어 혼란스러워

#364 이름없음 2019/02/01 17:18:47

뭐지.....

#365 이름없음 2019/02/01 17:18:56

그럼 엄만 어디서 뭘하다 온거야?

#366 이름없음 2019/02/01 17:19:22

회사에서는 평소랑 다른 점 없었냐구 여쭤봐봐!!ㅠㅠ

#367 이름없음 2019/02/01 17:19:50

언니는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고있는거지.......... 언니도 이 사실을 알고있는걸까???

#368 이름없음 2019/02/01 17:20:18

>>366 한참전에 전화 끊었어 아주머니가 엄마한테 뭐 힘든 일 있냐고 물어봐 주겠다고는 하셨고

#369 이름없음 2019/02/01 17:20:50

>>367 언니는 모르는거 같아... 그러니까 그 전화를 철썩같이 믿었겠지

#370 이름없음 2019/02/01 17:21:37

>>368 이거 물어보면 엄마가 아줌마 의심하는건 아닐까?? 회사에서 그닥 힘든 모습이 안보였다면 너무 뜬금없는 질문인거잖아 그리고 레주가 요새 힘드냐는 질문을 했었으니까

#371 이름없음 2019/02/01 17:22:52

진짜 미스테리다................ 혹시 언니를 설득해서 엄마 미행은 어떨까?? 좀 어려운가....

#372 이름없음 2019/02/01 17:23:22

>>370 아줌마와의 통화 내용 알려줄게

#373 이름없음 2019/02/01 17:24:08

응응

#374 이름없음 2019/02/01 17:24:58

엄마가 회사에서도 좀 피곤해하시고 원래 잔업은 끝내고 가자는 편이었는데 일찍일찍 퇴근하고 그래서 우리들한테 무슨 일이 있는줄 알았다나봐

#375 이름없음 2019/02/01 17:25:26

아 ㅂㄱㅇㅇ

#376 이름없음 2019/02/01 17:25:46

그리고 우리 회사에서는 집으로는 전화 안한다고 했어

#377 이름없음 2019/02/01 17:26:37

휴가냈으면 모를까 멀쩡히 출근한 시간에는 집으로 전화 안건다고

#378 이름없음 2019/02/01 17:27:07

헐...그럼 도대체 그 전화는...........워...

#379 이름없음 2019/02/01 17:27:41

헐..뭐야이게

#380 이름없음 2019/02/01 17:29:20

나 머리가 너무 아파

#381 이름없음 2019/02/01 17:29:41

언니가 엄마랑 한패인거야? 아니면 그 사람이?

#382 이름없음 2019/02/01 17:29:46

레주네 엄마가 다른 가족들이나 사람들이 알면 안되는 일을 하고 계시는건가?? 그래서 레주가 물어볼때마다 반응이 이상했던거고

#383 이름없음 2019/02/01 17:29:59

진짜 도저히 모르겠어 너무 화나

#384 이름없음 2019/02/01 17:30:54

>>381 언니는 그냥 엄마가 요새 힘들다는 정도만 알고있는걸거야 이상한건 그 전화를 건 사람이야

#385 이름없음 2019/02/01 17:30:54

뭐지 이게..진짜 이상하긴 하다..

#386 이름없음 2019/02/01 17:31:05

>>382 하지만 우리 엄마가 그럴 사람이 아니고 무엇보다도 그럴 필요가 없어... 솔직히 말해서 우리집 중산층에서도 위쪽이고 엄마아빠 사이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

#387 이름없음 2019/02/01 17:31:49

뭐지..전화 건 사람은 누구고 엄마는 퇴근하고 늦게까지 뭘 하고 오신거지..?

#388 이름없음 2019/02/01 17:32:04

언니가 전화 받은 전화한 그사람한테 혹시 뭐 발목 잡힌거 아닐까,,,?

#389 이름없음 2019/02/01 17:32:44

그 전화 건 사람 번호알면 공중전화같은걸로 전화한번 걸어볼수 있을 것 같은데..........

#390 이름없음 2019/02/01 17:37:20

>>384 레주야 근데 지금 모든 상황을 다 의심해보긴 해야할 것 같아 엄마가 그런 사람이 아니지만 평소랑 다른 행동을 하는건 사실이니까 평소의 엄마를 생각하고 추측하는건 해결이 안될 것 같아

#391 이름없음 2019/02/01 17:38:52

다음에 엄마 또 늦게들어오실때 전화해서 어디냐구 뭐하시냐구 여쭤보면 안대??

#392 이름없음 2019/02/01 18:23:04

생각해밨는데 언니같아

#393 이름없음 2019/02/01 18:23:22

언니야. 틀림없어 둘이서 짜고 날 속인거라고

#394 이름없음 2019/02/01 18:25:33

왱??무슨일있었어???

#395 이름없음 2019/02/01 18:25:48

레주 학원인가

#396 이름없음 2019/02/01 18:36:47

ㅜㅠㅠ너무 궁금해ㅠㅠ

#397 이름없음 2019/02/01 19:40:23

레주야 왜그래 왜 짠거라고 생각을한거야??

#398 이름없음 2019/02/01 20:14:45

둘이 왜 짜고 속인거라고 생각하는거야??

#399 이름없음 2019/02/01 20:16:36

둘이서 짜고 속였다고? 진짜 왜지...궁금해...

#400 이름없음 2019/02/01 20:36:23

뭐야뭐야 둘이서 짠거야?

#401 이름없음 2019/02/01 20:43:24

스레주 둘이 왜 어떻게 짠건지 풀어줘

#402 로어 2019/02/01 20:43:28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397 >>398 >>399 >>400

#403 이름없음 2019/02/01 21:15:37

레주야 왜??

#404 이름없음 2019/02/01 21:52:46

궁금해ㅠㅠ

#405 이름없음 2019/02/01 21:53:56

.

#406 이름없음 2019/02/01 21:55:49

레주?

#407 이름없음 2019/02/01 21:56:14

나왔어

#408 이름없음 2019/02/01 21:56:32

아니아니 띄워 쓰기가 좀 이상하다 ㅎ ㅎ 레주 왔어

#409 이름없음 2019/02/01 21:57:00

집에 온거야?

#410 이름없음 2019/02/01 21:58:34

레주왓어???

#411 이름없음 2019/02/01 22:00:46

응! 집이야

#412 이름없음 2019/02/01 22:01:32

뭐야...왜 엄마랑 언니랑 짠 것 같다는거야

#413 이름없음 2019/02/01 22:03:46

일단 엄마는 없고 동생은 있네

#414 이름없음 2019/02/01 22:03:54

진짜 궁금해..

#415 이름없음 2019/02/01 22:04:35

아니 근데 언니랑 엄마랑 짠거 아니면 그 전화 건 사람이 직급을 다 알고 언니 이름도 알았다는 건데

#416 이름없음 2019/02/01 22:04:50

ㅂㄱㅇㅇ

#417 이름없음 2019/02/01 22:05:06

언니가 거짓말한 쪽이 더 설득력 있지 않아? 앞뒤가 착착 맞아. 언니 일기장을 뒤져볼까?

#418 이름없음 2019/02/01 22:05:11

동접이네 보고 있어

#419 이름없음 2019/02/01 22:05:33

언니는 집에 있어?

#420 이름없음 2019/02/01 22:06:03

언니 집에 없음 읽어봐ㅠ

#421 이름없음 2019/02/01 22:06:13

언니는 아직. 슬슬 오고 있을거야

#422 이름없음 2019/02/01 22:06:22

언니는 집에 있어??? 일기장 봐봐

#423 이름없음 2019/02/01 22:06:29

잠시만 언니 서랍 뒤져볼게

#424 이름없음 2019/02/01 22:07:02

조심해!! 경계하고..

#425 이름없음 2019/02/01 22:07:07

안들키게 조심해ㅠ

#426 이름없음 2019/02/01 22:12:24

일단 제일 윗서랍을 뒤지고 있어 여기에는 없네

#427 이름없음 2019/02/01 22:16:45

근데 언니분이 예측하시고 좀 더 모르는곳에 숨겼을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는거네..

#428 이름없음 2019/02/01 22:18:43

잉??

#429 이름없음 2019/02/01 22:21:57

>>427 그렇긴 하네 가까이서 보고 싶다 언니가 뭘하는지 두번째 서랍까지 뒤져봤어

#430 이름없음 2019/02/01 22:22:33

뒤질때 물건배열 조심해..!!ㅜㅜ내가 다 조마조마하당

#431 이름없음 2019/02/01 22:29:35

세번째에도 없다 여기는 아닌걸까

#432 이름없음 2019/02/01 22:31:47

옷장을 뒤지는 중이야

#433 이름없음 2019/02/01 22:33:20

이거 진짜 수상하다..레주 조심해!!

#434 이름없음 2019/02/01 22:42:51

아직이야?

#435 이름없음 2019/02/01 22:44:27

무슨일 있는건아니지?

#436 이름없음 2019/02/01 22:55:17

대체 엄마는 왜 그렇게 바뀌신거고 언니는 정말 거짓말하신걸까..? 레주 진짜 혼란스럽겠다.. 동생이랑 얘기해보는건 어때?

#437 이름없음 2019/02/01 22:56:28

조심해

#438 이름없음 2019/02/01 23:06:36

진짜 조심해 레주야 ㅜㅠㅠㅜ 내가 다 떨린다 정말...

#439 이름없음 2019/02/01 23:28:09

없어 옷장에도

#440 이름없음 2019/02/01 23:28:16

옷장 세개 다 뒤졌어

#441 이름없음 2019/02/01 23:31:16

책장 서랍 뒤져 볼게

#442 이름없음 2019/02/01 23:44:35

문제를 해결하는건 좋지만 가족관계 깨지지 않게 조심해,, 오지랖이 심한거 같긴한뎅,, 일기장이나 핸드폰은 되게 예민한 부분 중에 하나잖아,, 그니까 되게 들키지 않게 조심행

#443 이름없음 2019/02/01 23:59:33

진짜 스레주 걱정된다....

#444 死死死 2019/02/02 00:00:50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2/02 00:01:17

>>436 동생은 아직어려서 정보가 셀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446 이름없음 2019/02/02 00:05:19

ㄴ나 ㅅㅂㅅㅂㅅㅂㅅㅂ

#447 이름없음 2019/02/02 00:05:25

걸릴뻔...

#448 이름없음 2019/02/02 00:05:43

괜찮은거지?언니한테 들켰다거나..

#449 이름없음 2019/02/02 00:05:52

책상 뒤지다가 일기장 발견해서 숨기는데 언니 왔어 ㅅㅂ 걸릴 뻔 했다

#450 이름없음 2019/02/02 00:06:00

#451 이름없음 2019/02/02 00:06:07

일단 잘 얼버무렸어 일기장도 가져옴

#452 이름없음 2019/02/02 00:06:22

뭐 찾은건없고?

#453 이름없음 2019/02/02 00:06:27

ㅇ와

#454 ◆0007fbyFfQl 2019/02/02 00:06:33

그리고 인코 달겡

#455 이름없음 2019/02/02 00:06:47

어떡해 내가다 무서웡..

#456 ◆0007fbyFfQl 2019/02/02 00:06:54

일기장은 얻었고 언니는 씻으러 갔어 소득이 좋아

#457 ◆0007fbyFfQl 2019/02/02 00:07:14

일단 지금은 위험하고 내일이나 낼모레 뒤져볼까 해

#458 이름없음 2019/02/02 00:07:29

빨리읽어 나오면어떡행..

#459 이름없음 2019/02/02 00:08:17

아아..근데 왜내가 무섭지

#460 이름없음 2019/02/02 00:18:38

엄마는 오셨고?

#461 이름없음 2019/02/02 00:19:54

언니가 일기장 찾으면 어떡해 아무튼 조심히 해 레주야

#462 이름없음 2019/02/02 00:54:35

언니가 일기장 찾을 수도 있자나유ㅠㅠㅠㅠㅠㅠ

#463 이름없음 2019/02/02 01:01:10

으아 너무 무섭다 대체뭘까

#464 이름없음 2019/02/02 01:05:53

레주야 진짜 조심해... 레주가 전화해서 물어봤다가 어머님 칼퇴소식 알려주셨다는 그 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건 무리일까?? 레주가 미자라서 생기는 문제점은 웬만큼 커버가 가능할 것 같아서

#465 이름없음 2019/02/02 09:22:32

스레주 어디갔어 괜찮아??

#466 이름없음 2019/02/02 10:53: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67 이름없음 2019/02/02 11:45:47

>>466 재밌게 보는데 초치네 ..걍 네 주변에 없는거지... 내 친구들 중에도 큰 회사 이사, 부장, 사장 꽤 있음 주작이라는 증거도 없는데 초치지마 앞뒤 안맞는거 없었잖아...

#468 이름없음 2019/02/02 11:50:48

>>466 그럼 괴담판에서 일상얘기 하겠냐....?

#469 이름없음 2019/02/02 12:30:27

>>466 아가리 닥치고 그냥봐

#470 이름없음 2019/02/02 13:23:48

>>466 보기싫음 보지말기^^

#471 이름없음 2019/02/02 13:40:07

주작이던 아니던 이 스레주 글 개잘씀 몰입이 완전 짱짱^^

#472 이름없음 2019/02/02 13:48:03

스레주 언제왕ㅠㅜ 얘기하다가 끝에 얼버무리다가 스레주 사라지는 다른 스레처럼 갑자기 사라지는거 아니지??

#473 ◆0007fbyFfQl 2019/02/02 14:45:25

레주왔어! 주작이니 뭐니는 하지 말아주고 >>472 응 폰압 당하지 않으면 계속 올게

#474 ◆0007fbyFfQl 2019/02/02 14:46:00

학원갔다 오느라 늦었어 ㅠ 지금은 집에 언니가 있는데 일기장은 내 가방에 숨겨놨어

#475 ◆0007fbyFfQl 2019/02/02 14:47:02

좀 쉬면서 생각 정리해보니까 기분이 훨씬 나아졌어.

#476 ◆0007fbyFfQl 2019/02/02 14:48:24

엄마는 방문 닫고 계셔. 니중에 엄마랑 언니 둘다 없을 때 슬쩍 읽어야 할 것 같아.

#477 이름없음 2019/02/02 14:51:02

보고잇어

#478 이름없음 2019/02/02 14:52:41

일단 진행되고 있는 사건이라 더 해줄 이야기는 없는데 질문 받을게

#479 이름없음 2019/02/02 14:52:58

그리고 혹시 절 같은거 가본적 있는 사람은 후기 좀 말해줘

#480 이름없음 2019/02/02 15:07:06

일기장 안들키게 조심해ㅠㅠ

#481 이름없음 2019/02/02 17:18:04

어케됐엉?

#482 ◆0007fbyFfQl 2019/02/02 17:38:43

레주야 지금 학원 가는중 ㅇㅇ 언니랑 엄미가 집에 있어서 일기장은 못열어봤어

#483 이름없음 2019/02/02 17:54:48

학원에서 몰래 읽어볼수는 없나... 화장실이나 밖 카페같은곳 안되면 미안해 ㅠㅠ 그냥 혹시나 해서 얘기한거야ㅠㅠㅠ

#484 이름없음 2019/02/02 17:57:11

스레주 학원 몇시쯤 끝나?

#485 ◆0007fbyFfQl 2019/02/02 21:33:44

>>483 헉 그생각을 못했네 바로 시도해볼게 >>484 방금 끝났어

#486 이름없음 2019/02/02 21:34:16

스레주 조심해ㅠㅜㅜ

#487 이름없음 2019/02/02 21:51:46

ㅂㄱㅇㅇ

#488 이름없음 2019/02/02 22:23:59

스레주우우

#489 이름없음 2019/02/02 22:24:05

오늘은 어떠셔?

#490 이름없음 2019/02/02 22:45:25

스레주 자러간건가아

#491 이름없음 2019/02/02 22:47:22

미안미안 깜빡 잠들었어..!

#492 ◆0007fbyFfQl 2019/02/02 22:47:33

인코 달겡

#493 ◆0007fbyFfQl 2019/02/02 22:47:55

엄마는 아직 방 밖으로 안나오셨어. 화장실 두개중에 하나는 안방에 있어서..

#494 이름없음 2019/02/02 22:48:40

동접잉가

#495 ◆0007fbyFfQl 2019/02/02 22:57:31

언니는 아직 눈치 못챈것같아. 방에 언니가 있어서 읽진 못하겠고

#496 이름없음 2019/02/03 00:33:10

에에 스레주 모해??

#497 이름없음 2019/02/03 10:03:39

요즘 이상하게 피곤하네 또 자버렸어

#498 이름없음 2019/02/03 10:13:06

일기는 읽어봤어??

#499 이름없음 2019/02/03 11:13:44

흐으으

#500 이름없음 2019/02/03 11:43:07

>>498 언니가 있어서 아직. 학원 갈 때 읽어야 할 것 같은데 하필이면 연휴라서..

#501 이름없음 2019/02/03 11:46:42

ㅂㄱㅇㅇ

#502 이름없음 2019/02/03 12:04:58

일기는 잘 숨겼어?

#503 이름없음 2019/02/03 16:56:05

방금 정주행 끝

#504 이름없음 2019/02/03 16:56:14

개무서워 ㅜㅜ 뭔일이야

#505 이름없음 2019/02/03 16:56:52

스레부 온제와앙

#506 이름없음 2019/02/03 17:11:43

언제와 ㅠㅠㅠ 괜찮은거지?

#507 ◆0007fbyFfQl 2019/02/03 17:21:10

레주는 언니랑 동생이랑 노는중이야 엄마는 중간에 나가셨는데 레주가 방에서 동생이랑 노는 사이에 나가셔서 잘 모르겠어. 기척 느끼고 방 밖으로 나왔을 때는 이미 문 잠기는 소리 나고 안계시더라. 하필이면 동생방에서 노는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레주방이랑 현관이 가까워) 언니도 잘 못봤다고 하더라고

#508 이름없음 2019/02/03 17:21:19

스레주 어떻게 됐어?

#509 이름없음 2019/02/03 18:03:56

내가 ㅂㅅ인건지 모르겠는데 왜 다른사람말하는것처럼 ㅡ레주는 동생이랑 노는중이야ㅡ 이렇게 말해..?일부러 그런건가

#510 이름없음 2019/02/03 18:07:14

>>509 나도 이 생각했어... 무슨 일 있나...?

#511 이름없음 2019/02/03 18:12:42

>>509 진짜 왜 자기자신 말하는데 그렇게 말하는거지???

#512 이름없음 2019/02/03 18:21:35

>>509 나도 그 생각했어 왜 3인칭으로 말하지 라고 ㅠㅠㅠ

#513 이름없음 2019/02/03 18:22:18

엥 말투가 왜이렇게 바뀐거같지 ;;

#514 ◆0007fbyFfQl 2019/02/03 18:26:56

앗 나 맞아... 다른 스레주들 보니까 나 를 레주로 부르는 사람이 많길래 저렇게 했어

#515 이름없음 2019/02/03 18:32:53

ㅂㄱㅇㅇ

#516 이름없음 2019/02/03 18:37:49

>>514 아우 깜짝이야..ㅠㅠ

#517 이름없음 2019/02/03 18:40:05

그냥 나로 할게 놀란것 같아서... 그렇게 만만하진 않아 폰은 꼭꼭 잠근다고

#518 이름없음 2019/02/03 18:41:36

오잉 동접인강

#519 이름없음 2019/02/03 18:44:15

ㅂㄱㅇㅇ

#520 이름없음 2019/02/03 18:44:25

빨리와줘

#521 이름없음 2019/02/03 18:44:46

>>514 앗 미안..ㅜㅠ

#522 ◆0007fbyFfQl 2019/02/03 18:48:47

엄마도 나가셨고 언니도 있는데 한번 더 떠볼까?

#523 이름없음 2019/02/03 18:51:33

>>522 괜찮겠어?

#524 ◆0007fbyFfQl 2019/02/03 18:54:47

분위기도 좋고 언니는 의심 안하는것 같기도 한데

#525 이름없음 2019/02/03 18:57:43

>>524 그래도 조심해...

#526 ◆0007fbyFfQl 2019/02/03 18:58:26

뭐라고 하지..?

#527 이름없음 2019/02/03 19:03:08

헐 정주행 했는데 너무 무서워 ㅜㅜ

#528 이름없음 2019/02/03 19:44:08

레주 뭐해 괜찮은 거 맞지ㅠㅠ? 힘내길 바라

#529 이름없음 2019/02/03 19:53:02

걱정된다 레주...

#530 이름없음 2019/02/03 20:01:48

어떻게 됐어 ㅠㅠ 걱정된다ㅠㅠ

#531 ◆0007fbyFfQl 2019/02/03 20:14:11

아직 뭐라고 못했어....

#532 이름없음 2019/02/03 20:14:46

ㅂㄱㅇㅇ !

#533 이름없음 2019/02/03 21:30:07

ㅂㄱㅇㅇ

#534 이름없음 2019/02/03 21:30:12

아 레주랑 싸웠어..

#535 이름없음 2019/02/03 21:30:25

오잉???

#536 이름없음 2019/02/03 21:30:25

일단 나중에 상황 보고 할게

#537 이름없음 2019/02/03 21:30:40

아니아니아니 오타야 레주가 언니랑 싸웠어

#538 이름없음 2019/02/03 21:31:08

자동완성 건드렸나봐

#539 이름없음 2019/02/03 21:31:13

뭔데뭔일인데

#540 이름없음 2019/02/03 21:31:31

아깜짝아 언니인줄알앗잖아

#541 ◆0007fbyFfQl 2019/02/03 21:39:58

오타 미안해...인증용 인코 달게

#542 ◆0007fbyFfQl 2019/02/03 21:40:32

일단 언니 떠보니까 왜 물어보냐고 화내고 안방으로 들어가버렸어

#543 이름없음 2019/02/03 21:41:53

뭐라고떠봣어

#544 ◆0007fbyFfQl 2019/02/03 21:43:08

그때 전화 받은게 남자였냐 여자였냐, 목소리는 어땠냐 물어봤는데 잘 기억 안난다길래 재차 물어보니까 화내더라..

#545 이름없음 2019/02/03 21:45:49

보고있어

#546 이름없음 2019/02/03 21:48:57

나도 보구있어

#547 코코아 2019/02/03 21:49:10

레주야 보고이써!!!!나 처음댓글단당ㅎㅎ

#548 이름없음 2019/02/03 21:50:00

보고있오!

#549 코코아 2019/02/03 21:50:26

근데 언니분이 뭔가 알고계시니까 화내시는거 같아ㅜㅜ그냥 내생각이양ㅎㅎ

#550 이름없음 2019/02/03 21:50:33

언니도 살짝 이상한거같아 도둑이 제발저린다는말 많이들 하잖아

#551 이름없음 2019/02/03 21:50:48

뭔가찔리는게 있으니깐 저러겠지

#552 코코아 2019/02/03 21:57:34

어디써ㅠㅠ

#553 이름없음 2019/02/03 22:02:17

처음 댓글 달아본당 !!

#554 ◆0007fbyFfQl 2019/02/03 22:03:48

역시 언니가 범인이었나봐 그때 한 생각이 맞았나봐 일기장 들키면 어떡하지??

#555 555 2019/02/03 22:04:56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2/03 22:06:16

흐어 ㅜ 어떻게 됐어?

#557 이름없음 2019/02/03 22:07:31

>>554 무슨 범인???

#558 ◆0007fbyFfQl 2019/02/03 22:09:51

일단 안방에서 안나오는데.. >>557 엄마랑 한패인게 틀림없어 분명 뭔가 알고 있을거야

#559 코코아 2019/02/03 22:12:05

>>558 근데 변한것도 변한거지만 난 어머니가 너무 걱정돼ㅜㅜ무슨 일없으셔야 할텐데..

#560 ◆0007fbyFfQl 2019/02/03 22:13:41

우리 엄마 다시 돌아올거야 틀림없어 그래서 말인데 절 경험해본 사람 어땠어..? 말좀 해줘

#561 이름없음 2019/02/03 22:31:13

레주야 일기장 볼 시간없으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 나중에 화장실이나 혼자있을 수 있는 공간에서 몰래 보는게 어때?? 공기계는 다시 안 걷어갈거아냐

#562 이름없음 2019/02/03 22:35:03

미안해 나는 없어ㅠㅠ 하루라도 빨리 어머니가 돌아오셨음 좋겠다 분명히 돌아오실거야!!

#563 이름없음 2019/02/03 22:57:41

절이 뭐야?

#564 이름없음 2019/02/03 23:01:09

>>563 스님계신 곳 아닌가..??

#565 이름없음 2019/02/03 23:04:17

??스레주 절가보게??

#566 이름없음 2019/02/03 23:08:04

>>564 아아 그 절 말한거구나

#567 이름없음 2019/02/03 23:51:59

언니가 아빠랑도 몰래 얘기하나 봐봐 혹시라도 레주 때놓을 생각이실 수도있잖아

#568 이름없음 2019/02/04 04:56:20

근데 왜 자꾸 일기는 안보고 딴소리만 잔뜩하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엄마가 그렇게 갑자기 이상해졌음 아빠나 다른 친척들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봐야되는거 아닌가? 글구 엄마가 갑자기 태도가 이상해졌다고 범인이라는 단어 운운할 일은 아닌거같은데;; 언니랑 한패라느니;; 남동생이나 아빠는 엄마가 이상해진거 모르시는거야? 아님 엄마는 정말 변한적없는데 레주눈에만 그렇게 보여서 언니한테 자꾸 물어보니까 언니는 쟤 왜저러나 해서 짜증내는거 아닐까

#569 이름없음 2019/02/04 05:06:44

일기는 왜 안보는거고 갑자기 언니랑 엄마는 한패고 뭘 설명하고픈건지 나는 잘 이해안된다 ㅜ

#570 이름없음 2019/02/04 05:27:22

>>569 내말이;; 여기 눈팅한지 며칠 안되는데 글들이 다 이런식이네 처음에만 흥미진진하게 이야기 하더니 점점 얘기는 산으로 가던가 기묘한척 스레주 잠수타고 몇몇 신봉자들은 누가 주작 아니냐 한마디하면 재밌게 보는데 왜그러냐는둥 발끈해서는 그럴꺼면 보지말라는둥;;아니 글을 썼으면 책임을 져야지 한두개 글도 아니고 거의다가 이런식이야 이러니 주작주작하지 안그래..? 난 첨에는 이렇게 막무가내로 스레주 글 믿어주는게 컨셉인가 했는데 계속 보니까 이건 뭐 교주 신봉하듯이 누가 합당한 질문만 해도 스레주 압박하지 말라는듯이 이리달래고 저래달래고 스레주 우쮸쮸 장난없음 그냥 글 올리는 사람일 뿐인데 스레주 심기 건드릴까봐 전전긍긍하는것 처럼. 아니 뭘또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네;; 궁금한것도 못물어보고 주작의심이 되니까 그런거 아니냐 말도 못하게하고 ㅋㅋ 참 이상한 사람들 많은듯

#571 ◆0007fbyFfQl 2019/02/04 09:52:11

레주왔어. 우선 레주는 하루종일 핸드폰을 잡을 수 없어. 말했듯이 레주는 학생이고, 방학에는 학원에 가야 해. 너희가 레스 달아준거 보니까 조금 진정되는 기분이야. 주작같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읽어줘. 그리고 일기 말인데 나는 언니랑 한 방을 쓰고 엄마가 안방을 차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은 화장실은 바깥 화장실 하나밖에 없어. 이 말은 뭐냐면 화장실에서 읽는것도 힘들고 언니가 집에 없어야 한다는거야. 물론 동생도 엄마도. 그런데 훔친 날짜를 좀 봐줄래..? >>500 에서 말했다시피 연휴라서 언니는 학원에 안가.. 뭔 고등부가 연휴에 쉬나 싶겠지만 우리 언니학원이 그렇다더라. 친척과 대화도 말했지만 아빠도 안믿어주는데 이모나 고모가 그걸 믿을까? 솔직히 나도 한참 긴가민가했고 이모는 엄마를 오십년간 보고 살아왔는데 그걸 믿어 줄까....? 저번에 다른 레스주가 정보 새면 어떡하냐고 말한 뒤로 무서워서 가족은 안건드리려고 하고 있거든. >>568 네 말대로 내가 그런걸까..? 미성년자 혼자 정신 상담(?) 같은거 받아도 되나 알아볼게 고마워.

#572 ◆0007fbyFfQl 2019/02/04 09:54:06

그리고 잠수말인데, 이 때까지는 스레주가 일어난 일을 옮겨줬지만 이 사건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속도가 느려지는것도 이해해줘. 중간중간 감정이 격해져서 읽기 힘든 부분도 있을 것 같아. 레스주 말대로 혹시라도 내가 이상해졌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잠깐 쉬면서 마음 좀 가라앉히고 올게. 고마워

#573 이름없음 2019/02/04 10:01:12

스레주 너무 신경쓰지 말고 쉬다 와 ㅠㅠ

#574 이름없음 2019/02/04 11:36:35

화장실에서 읽어보라던 레스주야 자꾸 일기 안본다 어쨌다 뭐라고 하는데 스레주 글 다 꼼꼼히 읽어봤으면 왜 일기 못봤는지 알게될걸. 힘들게 찾은 일기인데 잘못했다가 들킬수도 있잖아. 그래서 스레주도 더 조심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생각해봐 이 상황에 집 화장실에서 일기 보면 가족들이 왜 이렇게 화장실에서 늦게 나오냐고 의심할수도 있고 화장실에서 나갔는데 갑자기 앞에 가족 있으면 들키잖아 그니까 학원 화장실이라던가 아님 카페같은곳에서 읽어보라고 한거야 그리고 진짜 집에서 사진 찍을거면 무음으로 하고 찍는게 좋을 것 같아 내 글이 도움 됬으면 좋겠어 스레주.. 힘내!

#575 이름없음 2019/02/04 12:32:51

오ㅑ자꾸 3인칭으로말함 으;;;;;;

#576 이름없음 2019/02/04 14:40:12

잘보구있어! 힘내 레주

#577 이름없음 2019/02/04 16:17:28

괴담이 주작같아야 괴담이지 그럼 진짜같으면 그게 괴담일까.. 주작이어도 상관 없어 난 잘 보고 있어

#578 이름없음 2019/02/04 18:14:31

레주야 우리가 너한테 레주라고는 하지만, 너는 너를 레주라고 지칭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굳이 3인칭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는거야. 그냥 '나'라고 지칭해도 될 것 같아. 보는데 좀 신경쓰여서 말해봤어

#579 이름없음 2019/02/04 19:14:12

맞아 레주는 그냥 내가~ 이렇게 '나'라고 지칭하는 게 좋을것같아! 3인칭으로 말하니까 읽다가 헷갈리기도 하구 가끔 다른사람이 쓴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서!

#580 이름없음 2019/02/04 19:17:58

ㅂㄱㅇㅇ

#581 이름없음 2019/02/04 19:39:26

3인칭으로 읽으려니까 좀 불편해서,,!

#582 이름없음 2019/02/04 20:50:42

계속 ㅂㄱㅇㅇ!

#583 이름없음 2019/02/04 21:35:33

보고있어

#584 이름없음 2019/02/04 22:46:24

정주행했는데 재미있게 봤어!이게 진짜라면 재미있다하면 실례일 수도있겠지만..ㅎ근데 3인칭시점으로 말하지말아줘ㅠㅠ보기 좀 불편해..뭔가 진짜라고 생각하고 읽는데 소설읽는 느낌이랄까..?

#585 이름없음 2019/02/04 23:07:06

나는 나 라고 말해주면 좋겠어ㅠㅜ 살짝 헷갈려 그래도 잘 보고있어!

#586 이름없음 2019/02/04 23:07:15

ㅂㄱㅇㅇ

#587 이름없음 2019/02/04 23:07:47

나는 나라고 해줘ㅜㅠ 조금 읽는데 불편하달까,, 그래도 잘 보고있어!!

#588 이름없음 2019/02/04 23:11:35

재밌게 보고있어. 근데 보다가 의문이 하나 들어서. 언니가 엄마랑 한 패라는 생각을 가진 이유가 따로 있어? 언니는 그냥 그 전화가 진짜라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글을 읽으면서 언니랑 엄마랑 한 패다!! 라는 생각이 안 들었어.

#589 이름없음 2019/02/04 23:20:29

그리고 진짜 뭔가 갑자기 느낌 와서 그러는데 혹시 어머님이 마약 같은거 하시는건 아닐까...?? 회사 끝나시고 하러 가시는.... 그 언니한테 전화한것도 같이 하는 사람... 불쾌했다면 미안 ㅠㅠㅠ 갑자기 생각나서 ㅠㅠ

#590 이름없음 2019/02/05 09:18:48

레주 괜찮어??

#591 이름없음 2019/02/05 11:02:18

요즘 일본에서 신종프루 인자, 일명 좀비바이러스 도는거 알지? ㅠㅠ 혹시 해외 다녀오셨어? ㅠㅠ...

#592 이름없음 2019/02/05 11:18:52

>>591 근데 그거 진짜 좀비바이러스로 번질수도 있을까?? 걍 단순한 바이러스겠지?

#593 이름없음 2019/02/05 12:05:03

3인칭 얘기가 왜이렇게 많아..

#594 이름없음 2019/02/05 12:09:19

레주야 괜찮지??

#595 이름없음 2019/02/05 14:01:03

>>572 아마 쉬러 간거 아닐까? 마음 가라앉힌다고 했잖아

#596 이름없음 2019/02/05 14:46:06

스레주가 갑자기 3인칭 지칭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뭔가 쎄함.. 스레주가 스레주가 아닌것같은 느낌; 아몰라;;

#597 이름없음 2019/02/05 15:34:41

레주 괜찮은거지?

#598 이름없음 2019/02/05 19:13:19

>>592 그거 뇌병생겨서 막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그랬다잖아ㅠㅠ 뉴스 바바ㅠㅠ

#599 이름없음 2019/02/05 19:29:45

안녕 나왔어 데이터 접속이야

#600 ◆0007fbyFfQl 2019/02/05 19:29:56

인코 달게

#601 ◆0007fbyFfQl 2019/02/05 19:30:15

지금 편의점으로 나왔어 동생 데리고

#602 이름없음 2019/02/05 19:33:37

동접인가

#603 이름없음 2019/02/05 19:42:25

일본인플루엔자 그거 걍 기레기들이 좀비바이러스라고 부풀린거고 사실은 걍 예전에 우리나라에 유행했던 신종플루랑 똑같은거임.뛰어내리고 하는건 열나서 헛짓거리 하는거고..나도 예전에 신종플루 걸렸을때 정신나간채로 한밤중에 집 돌아다니면서 헛소리하고 집밖으로 나가려고함

#604 ◆0007fbyFfQl 2019/02/05 19:47:06

나야. >>568 듣고 진짜 내가 미친건가 싶어서 잠깐 쉬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어

#605 ◆0007fbyFfQl 2019/02/05 19:47:43

동생이랑 수다떠는데 동생이 내 눈치 보면서 조심조심 요즘 엄마 이상하지 않냐고 물어보더라

#606 ◆0007fbyFfQl 2019/02/05 19:49:38

무슨 말이냐고 다그쳤더니 나랑 거의 비슷하게 말했어 일치했다고 엄마가 이상하다고 했어. 이제 어떡해..? 이제 어떡하지?

#607 ◆0007fbyFfQl 2019/02/05 19:50:42

그리고 언니는 내가 너무 섣불리 의심한게 맞는것 같기도 해... 이제 좀 혼란스러워 막내 말로는 엄마한테 말걸었는데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기까지 했다고 했어

#608 ◆0007fbyFfQl 2019/02/05 19:51:59

>>589 그럴듯해서 너무 무서워 >>591 엄마는 계속 한국에 있었어

#609 이름없음 2019/02/05 19:53:04

헐 어떡해 레주... 그 때 걸려왔던 전화번호로 레주폰으로 전화할 수는 없는 거야?

#610 이름없음 2019/02/05 19:55:22

아 무섭다

#611 이름없음 2019/02/05 19:59:03

헐 무서워

#612 ◆0007fbyFfQl 2019/02/05 20:19:32

나도 혼란스러워 일단 집에 가는중이야

#613 이름없음 2019/02/05 20:25:00

집가자마자 바로 레스달아주라

#614 이름없음 2019/02/05 21:49:32

일기는 어케돼써?

#615 이름없음 2019/02/06 01:27:44

힘내 레주ㅠㅠ

#616 이름없음 2019/02/06 03:01:04

안녕 레주야 이거 페이스북 한 게시물에 올라와서 말해주려고, 아직 현재진행형인데 너무 퍼지면 안될것같아서 링크남길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90747131004332&id=1674048139340902

#617 ◆0007fbyFfQl 2019/02/06 09:39:01

언니랑 싸웠어 미안..

#618 ◆0007fbyFfQl 2019/02/06 09:39:29

>>616 씨발 잠깐만 나 페북 계정좀 만들고 올게

#619 이름없음 2019/02/06 09:58:56

아니 뭔 페북은 다 퍼가냐 ㅋㅋ 진짜 싫다

#620 이름없음 2019/02/06 10:59:20

페북 씨발아 작작 퍼가ㅋㅋ

#621 이름없음 2019/02/06 11:00:18

페북 뭐만하면 다 퍼가넹 ... ㅋㅋㅋㅋㅋㅋㅋ

#622 ◆0007fbyFfQl 2019/02/06 11:21:43

이럴줄 알았으면 페북 할걸 그랬어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 일단 다행히도 동생은 아직 스마트폰이 없어. 언니는 공부한다고 최근에 sns 끊었고

#623 이름없음 2019/02/06 11:37:51

페북 진짜 적당히 퍼가야지... 레주야 힘내

#624 이름없음 2019/02/06 11:38:10

페북 ㄹㅇ 적당히 퍼가야지...

#625 이름없음 2019/02/06 11:46:10

아 쓰바 페북 좆같누

#626 이름없음 2019/02/06 11:59:41

나 이스레딕 그페북타고 온건데 저 스레딕페이지 별루 안유명해서 괜찮을거같아 나는 스레딕보려구 일부러 스레딕검색해서 본거거든

#627 이름없음 2019/02/06 13:14:22

내 페북 계정으루 스레딕이라는 계정한테 글쓴분이 싫어한다구 페메 보냇는데 괜찮아 스레주??ㅠㅠ

#628 이름없음 2019/02/06 13:58:32

스레주 방금 메시지왂는뎅 지웠댐!!

#629 이름없음 2019/02/06 15:09:25

오 지워졋다 !!!

#630 ◆0007fbyFfQl 2019/02/06 16:57:48

나야. 혹시 스레를 지워야 할까 싶어서 고민하다가 들어왔어. 내 입장에서는 제일 익명이 보장되는 사이트 라고 생각해서 올리는거고 우리 집은 스레딕 사이트 자체를 모르니까 여기로 정한거야. 지워졌다니 다행이지만 혹시라도 이 글을 퍼가려는 사람들은 지양해줘.

#631 이름없음 2019/02/06 17:01:44

스레주 힘내 ..이렇게 댓글 달았으니 양심이 있으면 안퍼가겠지 ㅠㅠ

#632 이름없음 2019/02/06 17:3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633 ◆0007fbyFfQl 2019/02/06 17:33:00

>>632 그런 말이 있었어?

#634 ◆0007fbyFfQl 2019/02/06 17:34:04

>>632 있네..방금 찾았어

#635 ◆0007fbyFfQl 2019/02/06 17:36:10

이걸로 나를 의심하는거면 어쩔수 없긴 하다. 내가 봐도 타이밍이 절묘해서..

#636 이름없음 2019/02/06 17:36:12

나 보고잇어

#637 ◆0007fbyFfQl 2019/02/06 17:37:44

언니가 내일 학원 가면 일기장 볼거라고 하러 왔다가 이렇게 됬네. 일단 내일 언니가 학원에 가. 그러면 일기장을 볼거야.

#638 ◆0007fbyFfQl 2019/02/06 17:38:33

그리고 언니 학원 시간표가 크게 바뀌었어. 자세히 언급은 못하지만 학원 안가는 시간에도 거의 독서실에 갈 거 같아. 페북에서 퍼갈까 싶어서 이 이상 자세하게 말하지는 않을게

#639 이름없음 2019/02/06 18:29:10

웅웅..페북 안퍼가게 우리가 최대한 도와줄게ㅠㅠ스레주 화이팅!! 기다릴게

#640 이름없음 2019/02/06 18:58:39

화이팅 !!!

#641 이름없음 2019/02/07 00:19:08

ㅂㄱㅇㅇ

#642 이름없음 2019/02/07 00:2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안뇽 2019/02/07 00:43:45

ㅂㄱㅇㅇ

#644 이름없음 2019/02/07 01:29:37

레주 언제올진 모르겠지만 난 너의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믿어줄거야 그러니 당당하게 글 올려줘

#645 이름없음 2019/02/07 01:41:26

그냥 어머니 미행해보는거 어때? 회사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646 이름없음 2019/02/07 01:42:40

>>642 일리있는데?

#647 이름없음 2019/02/07 03:15:56

ㅂㄱㅇㅇ

#648 이름없음 2019/02/07 06:19:51

ㅂㄱㅇㅇ

#649 이름없음 2019/02/07 10:13:54

음.. 미행이라 괜찮을거같아 그리고 집에들어가면 뭐 친구만나고왔다거나 하면되잖아

#650 이름없음 2019/02/07 10:50:5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름없음 2019/02/07 11:05:13

>>650 괜히 시끄럽게 하지말고 물 흐리지 마... 애초에 이 이야기의 포커스는 엄마 상태에 대해서는 끝나고 현재의 포커스는 엄마 상태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이지. 난 오히려 긴장감 넘치고 좋은데 왜 스레주~ 하도 주작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러는데 진짜 일기장 겉 표지 인증 같은거라도 해 줄 순 없어? 그래야 주작무새들이 귀찮게 안 굴 것 같아서...

#652 이름없음 2019/02/07 12:14:55

ㅂㄱㅇㅇ

#653 이름없음 2019/02/07 12:41:35

뭐야 이거 스레..? 댓글 누가 남이 지울 수 있는거야? 내가 욕설을 올린것도 아니고 주작이라고 욕한것도 아니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이러한 사연이 있었으니 이러 한 일이 있을 수 도 있다고 한건데;; 갑자기 왜 삭제된 레스입이다로 나와? 다만 내가 이런 사연 있다고 알려줬다고 주작인 스레 소재로는 안썼으면 하는건 있지만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는 이런 사연도 있으니 혹시 엄마랑 언니 확인해보라그런건데 왜 삭제가 된거지? 여기 혹시 내가 모르는 규칙같은게 있는거야? 익명보장이라면서 남의 댓글(스레,,?) 가차없이 삭제시켜버리네?

#654 ◆0007fbyFfQl 2019/02/07 13:24:42

나야. 어제 잠을 설쳤다가 지금 일어났어.

#655 ◆0007fbyFfQl 2019/02/07 13:25:39

>>651 네말대로 인증 할게 기다려봐.

#656 이름없음 2019/02/07 13:26:16

ㅂㄱㅇㅇ

#657 이름없음 2019/02/07 13:28:54

으헝

#658 ◆0007fbyFfQl 2019/02/07 13:30:23
아래쪽은 언니 이름이라서 가렸어. 여름에 과학캠프인가 에서 마니또 선물 교환할 때 받았다고 들은 공책이야

아래쪽은 언니 이름이라서 가렸어. 여름에 과학캠프인가 에서 마니또 선물 교환할 때 받았다고 들은 공책이야

#659 ◆0007fbyFfQl 2019/02/07 13:30:53

참고로 작년에 마지막으로 쓰던 일기고, 지금부터 읽을게. 언니도 없으니까

#660 이름없음 2019/02/07 13:36:58

무슨일일까 ㅠ

#661 이름없음 2019/02/07 14:11:03

ㅂㄱㅇㅇ

#662 이름없음 2019/02/07 14:15:41

ㅂㄱㅇㅇ!

#663 이름없음 2019/02/07 14:51:25

너무 궁금하다,,,스레주 잘보고있어..!

#664 이름없음 2019/02/07 14:53:58

ㅂㄱㅇㅇ! 레주 조심해ㅜㅜ

#665 이름없음 2019/02/07 15:20:17

ㅂㄱㅇㅇ 레주 어때?

#666 이름없음 2019/02/07 15:35:31

레주 괜찮은거겠지??

#667 이름없음 2019/02/07 15:37:00

괜찮을거라 믿어...

#668 이름없음 2019/02/07 16:03:07

헐궁굼해 뭐라써져있을까ㅠㅠ

#669 이름없음 2019/02/07 16:07:11

스레주 인증까지 너무 고마워. 주작 신경안써도 돼고 기다릴게!

#670 이름없음 2019/02/07 16:37:34

기다릴게!

#671 ◆0007fbyFfQl 2019/02/07 16:41:17

나야. 언니 일기장은 읽어 봤어.

#672 ◆0007fbyFfQl 2019/02/07 16:41:33

엄마에 관한건 거의 나오지 않았어

#673 ◆0007fbyFfQl 2019/02/07 16:41:51

일기장이 아닌걸까...? 올해 쓰는 일기장에 쓴 걸 지도 몰라

#674 이름없음 2019/02/07 16:49:08

올해쓰는 언니 일기장은 어디있는지 몰라?

#675 ◆0007fbyFfQl 2019/02/07 16:53:20

>>674 언니가 일기를 쓰느래 일기장을 찾으면 들킬 것 같아서.. >>653 혹시 어떤 사연이었나 말해 줄 수 있어?

#676 이름없음 2019/02/07 16:55:01

신천지나 이상한 종교에 빠져 있는 거 아냐? 아님 다단계나

#677 이름없음 2019/02/07 17:55:25

ㅜㅜㅜ하ㅜㅜㅜㅜ

#678 이름없음 2019/02/07 18:32:03

그럼 비교적 최근일이겠네 만약 올해 쓰는 일기장에 내용이 담겨있으면

#679 ◆0007fbyFfQl 2019/02/07 20:02:24

>>676 미친 이거 너무 가능성 있어....... 어떻게든 엄마랑 대화해 볼게

#680 이름없음 2019/02/07 20:03:25

헉...조심해서 물어봐

#681 ◆0007fbyFfQl 2019/02/07 20:58:14

레주고 지금ㅁ 엄마왔어 ;; 좀 이띠 보ㅑ

#682 이름없음 2019/02/07 21:04:09

잘다녀와

#683 이름없음 2019/02/07 21:06:51

진짜 조심해..

#684 이름없음 2019/02/07 21:17:25

나 676번 쓴 사람인데 엄마한테 대놓고 물어보지 말고 아빠나 엄마 친구 통해서 알아보는 게 좋을 거 같아.

#685 이름없음 2019/02/07 21:22:00

아니면 엄마 친구나 언니도 못 믿을지 몰라 함부로 미행하면 레주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

#686 이름없음 2019/02/07 22:02:36

그래서 레주 지금 뭐해?

#687 이름없음 2019/02/07 23:26:57

어 나 괜찮아. 지금 밖이라서 ip는 다른거야. 내가 그냥 조금 오해를 한거였어. 엄마는 괜찮대. 그냥 요즘 몸이 많이 지치고 피곤해서래. 아무것도 문제없어.

#688 이름없음 2019/02/07 23:30:59

위에 떡하니 니 아이피 있는데 구라치네 ㅋㅋㅋㅋ >>683 >>687

#689 이름없음 2019/02/07 23:34:18

>>688 그럼 쟤가 레주인척함서 구라치는거야?

#690 이름없음 2019/02/07 23:37:34

구라치다 손 모가지 날아간다

#691 ◆0007fbyFfQl 2019/02/08 00:03:33

ㅅㅂ 엄마때문에 벌벌 떨다 들어왔는데 저새낀 또 뭐야 니가 나라고??? 가뜩이나 심란해 죽겠구만 인증코드나 달아

#692 ◆0007fbyFfQl 2019/02/08 00:04:20

엄마한테 결국 아무것도 못물어봤어 나도 내가 진짜 한심한데...어....오늘의 엄마는 조오온나 정상적이었어

#693 ◆0007fbyFfQl 2019/02/08 00:04:43

Ip 다르고 인증코드 없으면 나 인거 믿지 말아줘

#694 ◆0007fbyFfQl 2019/02/08 00:05:08

아니 엄마가 너무 정상적이어서 차마 물어볼 수가 없더라 사이비 뭐시기를. 그냥 말문이 턱 막혔어.

#695 이름없음 2019/02/08 00:11:55

뭐야...ㅠㅠㅠㅠ 무섭다 어머님 왜그러시는걸까ㅠㅠ

#696 ◆0007fbyFfQl 2019/02/08 00:20:24

나 지금이라도 엄마한테 물어 보려고

#697 ◆0007fbyFfQl 2019/02/08 00:20:33

안방 문 두드려 볼게

#698 이름없음 2019/02/08 00:25:42

ㅂㄱㅇㅇ

#699 이름없음 2019/02/08 00:27:09

보고있엉

#700 이름없음 2019/02/08 00:30:11

괜찮아?

#701 이름없음 2019/02/08 00:58:04

레주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702 이름없음 2019/02/08 00:59:57

접혀랏

#703 이름없음 2019/02/08 01:13:02

ㅂㄱㅇㅇ

#704 이름없음 2019/02/08 01:48:31

레주야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705 이름없음 2019/02/08 04:15:18

헉 레주 괜찮아?? 무슨 일 있으면 말해줘

#706 이름없음 2019/02/08 07:55:12

무슨일있는거아니지?

#707 이름없음 2019/02/08 08:07:34

괜찮은건가 너무 대놓고 물어보지 말고 한 번 떠봐

#708 이름없음 2019/02/08 09:42:21

>>687 바보냐? 한심쓰

#709 코코아 2019/02/08 11:34:03

우와 나 저렇게 사칭한거첨봐 개웃기네ㅋㅋㅋ 사칭해놓고 백퍼 재밌다고 웃고있을듯...

#710 ◆0007fbyFfQl 2019/02/08 12:05:50

미안 레주야. 별거 아니고 학원가는 중이야.

#711 ◆0007fbyFfQl 2019/02/08 12:07:12

엄마는 문을 안열어 주시더라. 갑자기 졸려서 자바렸어. 이런적이 없는데.... 밤에 차 마시면 졸리니?

#712 이름없음 2019/02/08 12:11:09

어떤 차인가에 따라 다르지

#713 이름없음 2019/02/08 13:00:33

레주야 차 너가 탄 차야..? 아님 엄마가 타주신 차야

#714 이름없음 2019/02/08 13:11:36

레주야 나 676번 썼던 사람인데 절대 너 혼자서 엄마한테 뭘 하려고 하지 말고, 꼭 아빠나 엄마 친구분(믿을 수 없지만) 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아봐. 아니면 가족들 다 있는 자리(꼭 아빠도 있어야 해)에서 신천지나 은혜로 교회 아니면 다단계 관련 얘기를 해 보고 엄마 반응을 살펴봐. 예를 들면 내 친구 ㅇㅇ이네 엄마, 아빠가 신천지 빠져서 고생했다더라, 아니면 다단계가 뭐야? 뭐 이런 식으로... 왜냐면 레주 말대로 보면 엄마도, 언니도 뭔진 모르겠지만 이미 그쪽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 거 같아

#715 이름없음 2019/02/08 14:38:21

혹시 얼마전에 부도난 회사들 중 하나인가?

#716 이름없음 2019/02/08 15:06:39

정말 심하게 걱정되네...... 조심해.....

#717 이름없음 2019/02/08 20:04:09

레주 괜찮아?

#718 이름없음 2019/02/08 21:14:15

안녕 나 레주야 사실 다 주작이었어 ㅎ.ㅎ

#719 이름없음 2019/02/08 21:16:01

..진짜?

#720 이름없음 2019/02/08 21:18:12

>>718 사칭 ㄴㄴ ip 보삼 인코도 없고 ㅋㅋㅋ

#721 이름없음 2019/02/08 21:18:35

ㅋㅋㅋㅋㅋㅋㅋ인증코드도 없고 ip도다른데뭔쌉소리야씨발 사칭작작해

#722 이름없음 2019/02/08 21:19:10

>>720 아 글쿠나..놀랐잖아ㅎ

#723 이름없음 2019/02/08 21:30:52

>>718 요즘 저런 잡것들 왤케 많냐? 재밌나

#724 어휴한심ㅜ 2019/02/08 22:00:49

>>718 진지하게 재밌어..?왜그래..ㅠ

#725 이름없음 2019/02/08 22:28:53

>>718 왜그래ㅋㅋ 장난을 쳐도 너무 뻔한 장난아니냐ㅋㅋ 재밌어??ㅎㅎ

#726 ◆0007fbyFfQl 2019/02/09 12:34:35

바빠서 못들어오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727 이름없음 2019/02/09 12:43:42

사칭했어 어떤새기가

#728 이름없음 2019/02/09 12:44:03

헐 스레주야??방금 이 스레 들어온거라 잘은 모르겠지만 정주행 하고올게

#729 이름없음 2019/02/09 13:27:53

스레주 나 보고왔어!! 지금 있어? 어떻게 됐어 아무일 없었어?

#730 이름없음 2019/02/09 14:03:07

스레주스레주 나 기다리고있었어ㅠㅠ어떻게됐어??아무일 없구?

#731 이름없음 2019/02/09 14:17:30

스레주 괜찮아,,?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732 이름없음 2019/02/09 14:51:37

궁금하다

#733 ◆0007fbyFfQl 2019/02/09 16:57:21

나야. 학원갔다오는 길이고 아무 일도 없어. 걱정마

#734 ◆0007fbyFfQl 2019/02/09 16:58:01

신천지같은 사이비 검색해보느라 좀 못들어왔어. 미안.

#735 이름없음 2019/02/09 17:26:43

왔다! 스레주 등판!! 진전은 있었어??

#736 이름없음 2019/02/09 21:43:47

레주 어케됐어??

#737 이름없음 2019/02/09 21:49:06

레주!!빨리빨리

#738 이름없음 2019/02/09 22:06:33

레주!뭔일 있어??????

#739 이름없음 2019/02/09 22:15:42

와 정주행 끝 장난아니다..

#740 이름없음 2019/02/09 22:20:29

보고이써

#741 ◆0007fbyFfQl 2019/02/09 22:21:43

아니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얘들아

#742 ◆0007fbyFfQl 2019/02/09 22:21:57

들어주는 사람 있어?

#743 이름없음 2019/02/09 22:21:59

레주! 무슨일 있는거야?

#744 ◆0007fbyFfQl 2019/02/09 22:22:29

아니 엄마가 아빠 보러 부산가셨데;;

#745 ◆0007fbyFfQl 2019/02/09 22:22:36

뭐지???

#746 이름없음 2019/02/09 22:28:07

아빠가 부산에서 무슨 일 하시는데?

#747 이름없음 2019/02/09 22:29:34

ㅂㄱㅇㅇ

#748 이름없음 2019/02/09 22:30:01

왜가신거야?

#749 이름없음 2019/02/09 22:30:56

ㅂㄱㅇㅇ

#750 이름없음 2019/02/09 22:32:41

보고있어 부산에 갑자기?? 이유는 모르고?

#751 ◆0007fbyFfQl 2019/02/09 22:36:25

회사원. 아니 근데 종종 놀러가시긴 했어.

#752 ◆0007fbyFfQl 2019/02/09 22:36:33

근데 지금 가면 이상한거 들킬 거 아니야.

#753 ◆0007fbyFfQl 2019/02/09 22:36:58

아 참 회사원인데 친구들이랑 돈 모아서 작은 보드게임방 하나 하고 계시기도 하고

#754 이름없음 2019/02/09 22:42:28

엄마가 이상하다는걸 아빠가 아시는게 낫지않아? 너가 말씀드리는것보다 직접보시는게 낫지싶은데

#755 이름없음 2019/02/09 22:45:14

아빠한테 문자 보내놔

#756 이름없음 2019/02/09 22:45:38

엄마가 어떤 상황인지 얘긴해줘야지

#757 이름없음 2019/02/09 23:10:43

지금은 어케 됐어??레주?

#758 이름없음 2019/02/09 23:26:48

삭제된 레스입니다.

#759 이름없음 2019/02/09 23:41:32

>>758 말 좀 가려서 해 ㅋㅋ 사람이면 사람답게 얘기하자 plz!!

#760 이름없음 2019/02/10 00:03:28

>>759야 >>758은 사람 아니래 ㅋㅋ

#761 이름없음 2019/02/10 00:04:33

>>758 또 또 쌉소리한다.,그러지마

#762 이름없음 2019/02/10 00:12:26

방금 정주행하고 왔어 진짜 너무 소름돋는다

#763 이름없음 2019/02/10 11:08:55

레주?지금은 어때??

#764 이름없음 2019/02/10 11:35:04

레주야? 괜찮아????

#765 이름없음 2019/02/10 13:53:54

뭐야 진짜 ㅠㅠ 괜찮은거야 ??

#766 이름없음 2019/02/10 13:54:59

진짜 뭔일있는거아니지..?

#767 이름없음 2019/02/10 14:40:37

스레주 나타나라 얍 ㅜ

#768 이름없음 2019/02/10 15:55:26

레주야 괜찮은거야..?

#769 이름없음 2019/02/10 16:35:53

레주 괜찮은 거지...?반응이 없으니까 걱정된다...

#770 ◆0007fbyFfQl 2019/02/10 17:16:32

얘들아 너무 걱정하지마..ㅋㅋㅋ 아빠한테 메세지 해봤어. 엄마랑 만났냐고

#771 ◆0007fbyFfQl 2019/02/10 17:16:48

슬쩍슬쩍 떠봤는데 평소랑 똑같으신거 같아. 뭐지

#772 이름없음 2019/02/10 17:22:01

헉 동접?

#773 이름없음 2019/02/10 17:22:14

계속 해줘 !!

#774 ◆0007fbyFfQl 2019/02/10 17:30:20

엄마랑 얘기는 못해봤고 아까 엄마랑 아빠랑 영화보러 간다고 했어.

#775 ◆0007fbyFfQl 2019/02/10 17:30:40

데이트 하시는듯...뭐지? 나랑 동생이 쌍으로 미친건가

#776 이름없음 2019/02/10 17:32:06

헐ㄹㄹㄹ머지????

#777 이름없음 2019/02/10 17:39:29

?????!? 엥

#778 이름없음 2019/02/10 17:51:54

아빠 앞에서는 멀쩡한 연기를 하고 있는가 아닐까...?

#779 이름없음 2019/02/10 17:55:34

헐 정주행 했는데 소름이다 진짜...

#780 ◆0007fbyFfQl 2019/02/10 21:49:14

>>778 그런 식이면 평생 못잡는 거잖아 저거

#781 ◆0007fbyFfQl 2019/02/10 21:51:20

진짜 어떻게 하지? 미행이라도 해봐?

#782 이름없음 2019/02/10 21:51:40

엄마가 지금 집에 안 계신거라면 안방을 좀 살펴봐

#783 이름없음 2019/02/10 21:52:07

의심이 될 만한 뭔가 있는지

#784 ◆0007fbyFfQl 2019/02/10 21:56:19

언니가 있어서 곤란해

#785 No NAME 2019/02/10 21:56:53

ㅂㄱㅇㅇ

#786 ◆0007fbyFfQl 2019/02/10 22:01:05

한번 연기라도 해볼까?

#787 ◆0007fbyFfQl 2019/02/10 22:01:15

아이패드 하고 싶다는 느낌으로

#788 이름없음 2019/02/10 22:02:17

해봥

#789 이름없음 2019/02/10 22:28:06

해봐해봐!

#790 ◆0007fbyFfQl 2019/02/10 22:28:35

안방에 들어왔어 어떻게 할까?

#791 ◆0007fbyFfQl 2019/02/10 22:28:41

시간이 많이 없는데

#792 이름없음 2019/02/10 22:36:25

레주 혹시 서랍같은 곳 봐바

#793 이름없음 2019/02/10 22:46:41

그아앗 조금 늦었다 동접할 수 있었는데... 지금쯤 안방에서 나왔겠지 건진거 있어 스레주?

#794 이름없음 2019/02/10 22:55:48

아이패드를 건졌으면 좋았을텐데

#795 ◆0007fbyFfQl 2019/02/10 23:08:27

그나마 아이패드는 건졌는데 저번에 볼건 다 봤어 안방 화장대 위에 딱히 눈에 띄는건 없더라. 책장에는 자기계발서랑 성경 있던데 종교는 딱히 안믿으셔도 성경 읽기는 좋아하셨던 분이라 딱히 이상할 건 없어

#796 이름없음 2019/02/10 23:14:01

맞다, 엄마가 이상하다는거 동생도 느꼈다고 했잖아. 엄마가 이상해진걸 이제 동생도 확신한대? 같이 더 얘기해봤어? 동생도 뭔가 알고있는게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 같은편(?)이 생기면 서로서로 터놓느ㄴ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797 이름없음 2019/02/11 01:02:41

레주 혹시 어머니이미오셨어? 안오셨으면 언니만나간시간에 동생이랑 잠깐 안방세세하게 조사(?)할수있을까? 세명다 집에있다면 동생이 편의점같이가달라거나하면서 시간벌수도있고..

#798 이름없음 2019/02/11 11:38:21

레주야 지금은 어때??

#799 이름없음 2019/02/11 12:05:25

이거 아무래도 사이비 아니야? 나중에 성경 한번 조사해봐..

#800 이름없음 2019/02/11 14:05:11

>>799 동감

#801 이름없음 2019/02/11 14:07:26

윗레더들 말대로 사이비같아...ㄷㄷ

#802 로어 2019/02/11 14:07: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97 >>798 >>799 >>800 >>801

#803 이름없음 2019/02/11 14:18:48

진짜로 그럴까?

#804 이름없음 2019/02/11 14:29:00

그럴수도 있어...

#805 이름없음 2019/02/11 14:32:12

사이비 가능성이 높다 일단 엄마 친구분께 함 여쭤봐. 수행평가 같은 걸로 둘러대고

#806 이름없음 2019/02/11 15:00:37

동생은 엄마가 어떻게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동생도 스레주처럼 엄마가 이상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면 스레주 본인이 넌 뭐가 어떻게 이상했냐, 난 이런부분들 때문에 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해야하는거 아닌가? 단순 동생도 엄마가 이상하대!! 하하 내말이 맞았어!! 할 일인가? 주작이라고 하기엔 이야기진행이 너무 밋밋하고 실화라고 생각하기엔 스레주 행동도 이상하기 짝이 없네;; 글구 사이비 어쩌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사이비면 오히려 집에서 친절하게 지내면서 오히려 자식들도 종교단체 데려가고 같이 믿으려고 했겠지 뭐하러 눈빛이 이상해지고 행동 소위 돌아이처럼 할 이유가 있나? 종교단체에서 약먹이는것도 아니고? 사이비 제일 무서운게 집안 말아먹고 돈갖다 바치는게 무서운거지 엄마 눈빛이상한게 무서운게 아님. 글구 스레주도 슬슬 이야기 마무리를 짓던지;; 레알 실화고 궁금한게 많으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실질적 조언을 얻던지 엄마만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고;; 글로 밀당하는것도 정도가 있는거 아니야? 적당히해

#807 이름없음 2019/02/11 15:09:52

>>806 본인이 주작이다라고 할 때 까지 닥치고 봐. 다른 사람들은 너처럼 얘기 못해서 가만히 있는줄 암? 그리고 15살짜리가 집안 말아먹고 돈 갖다 바치는 걸 어떻게 아는지 설명 좀? 폭삭 망해서 집에 빨간 딱지 붙을 때 아니면 몰라. 아빠는 따로 사는 거 같은데 그럼 더더욱 모르지. 성인이면 모를까 미성년자면 행동에 제약이 은근히 많다는 것 생각 좀 하고 보자

#808 이름없음 2019/02/11 15:20:44

>>807 의문이 가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닌데 뭘 그냥 닥치고 보냐 여기가 괴담스레지 판타지스레냐? 글구 애가 너무 어려서 뭘 모르는거 같으면 사이비종교에대해 알려라도 줘야지 우쭈쭈우쭈쭈 아이구 그래쪄염? 언니 일기는 언제 훔쳐볼껀지, 엄마방 뒤져보라고 부추기는건 정상이냐? 이 이야기들이 실화라고 느껴지는거면 대체 엄마가 요즘도 어디가 어떻게 이상한지, 동생은 엄마의 어느 부분을 보고 이상하다 느꼈는지 물어는 볼 수 있는거 아니냐? 스레주 자체도 지 자꾸 3인칭으로 대하면서 이상하게 글남기고 잠수탔다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서 떡밥던지고 적당히 하라는 얘기잖아 본인도 주작의심받는 글 한두개 본것도 아닐탠데 억울하면 알아서 상황 이야기 하면 되는거고 주작이면 얼른 주작이라고 끝을 봐야지 800스레가 넘도록 미적지근 밀당하니까 글 남긴거다 여기는 무슨 집단 세뇌 크레이지 단체냐? ㅋ 믿어주는것도 초반에 정도껏이지 사람들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도 주작선언할때까지 기다려!! 이러고 있네 하이구 무서워서 뭔 질문도 못하겠다

#809 이름없음 2019/02/11 15:41:29

>>808 인정

#810 이름없음 2019/02/11 15:46:59

>>808 나는 스레딕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주작 선언할 때까진 놔두는 거 아닌가? 의심은 할 수 있지. 스레주도 나름 뭔가 열심히 하는 거 같지만 확신이 없어서 자세히 얘기 안 할 수도 있지. 그리고 사이비 종교에 대해선 검색했었다는 스레도 있었고. 뭔 말 하는지는 알겠는데 스레주 본인이 정리할 때까진 답답해도 참고 기다리는 게 더 좋을 듯해서 얘기 한 거야.

#811 이름없음 2019/02/11 16:25:32

내가 변.태.라서 그런지 몰라도 대강 읽어 보니까 사이비 보다는 두 가지 경우가 떠오른다 하나는 칼퇴 하시고 속칭 룸 같은 데서 일하시거나 또 하나는 나ㄴ교 모임 같은데서 술에 흥.분.제 같은거 타 먹고 ㅅㅅ하는거 첫 번째 상황은 위스키 같은 술을 많이 먹으니 취해서 정신 없어 자켓을 어디에 뒀는지 옷을 제대로 챙겨 입었는지 생각도 안 나고 눈 초점 안 맞고 피곤하고 특히 두 번째 상황 같은 경우는 체력 소모가 엄청나서 약 기운 꺼지면 피곤이 갑자기 몰려들고 모든게 다 귀찮아 진대

#812 이름없음 2019/02/11 16:55:16

>>811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 그런데 특유의 냄새가 나잖아. 그런 얘기는 없었던 거 같아서

#813 ◆0007fbyFfQl 2019/02/11 17:01:02

학원가는 길인데 또 주작소리 나왔네..>>806 내가 동생과의 대화를 자세히 안 써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봐. 동생이랑은 충분히 얘기가 되었고 떡밥얘기 말인데, 이 일은 현재 진행형이고 씨발 나도 갑갑하다고 엄마가 뭐하는지 어떻게 알아. 요즘 실친한테 조언 구해봤어. 실친이 혹시 앱같은거 깔아서 네 핸드폰 보는거 아니냐고 했고 그래서 공기계 접속 중이야. 공기계는 아빠 옛날 폰 살렸어. >>811 그건 좀 아닐 것 같아...아니 아니었으면 좋겠다.. 괴담판은 눈팅만 하다가 글써서 조금 어색할수도 있지만 믿고 조언해줘. 혹시 도청? 같은 기기 어디서 사는지 알수 있을까

#814 이름없음 2019/02/11 17:15:10

녹음기파는데가서 사면되지않을까

#815 이름없음 2019/02/11 17:39:52

>>813 앱스토어에서 위치추적어플 스파이어플 같은거 당사자는 눈치 못채게 설치할 수 있는거 깔아봐

#816 이름없음 2019/02/11 17:41:11

>>813 엄마친구분하고는 얘기 해 봤어?

#817 이름없음 2019/02/11 19:36:28

그래 주작일 수도 있고,진짜일 수도 있어. 근데 그냥 보라고 보기 싫고 주작 같으면 나가. 쓰면서 스레주 힘내 이런 레스 보면 진짜 힘나는데 주작이다,허술하다 이러면 쓰기 싫지.’이거 주작이니까 보지마.’ 이런거야? 그렇게 장문으로 쓸 시간에 나 같으면 안보겠다

#818 이름없음 2019/02/11 19:44:03

엄마 아직 안 오셨어??

#819 이름없음 2019/02/11 19:47:00

혹시 아직도 레주 아빠는 엄마가 이상하시다는걸 못믿으셔..?? 그러면 좀 극단적인 방법이긴 한데 녹음이나 동영상 절대 들키지 않게 찍어서 보여드리면 어떨까? 물론 너무 걱정된다고 말하면서 말야.. 조심히 조언해봐,,,

#820 이름없음 2019/02/12 10:06:32

>>819 말 듣고 오늘 밤에 시도해보기로 했어. 녹음해야지.

#821 이름없음 2019/02/12 10:34:00

>>820 조심해.

#822 이름없음 2019/02/12 11:19:57

>>820 스레주야?

#823 ◆0007fbyFfQl 2019/02/12 15:56:09

>>820 스레주 맞아.

#824 ◆0007fbyFfQl 2019/02/12 15:56:32

도청 앱은 플레이스토어 에는 없는거야?

#825 ◆0007fbyFfQl 2019/02/12 15:56:57

그리고 오늘은 꼭 녹음해야지.

#826 이름없음 2019/02/12 15:58:15

힘내라 스레주...

#827 이름없음 2019/02/12 16:16:58

>>808 솔직히 공감함 스레주가 바쁭가 진도가 느림

#828 이름없음 2019/02/12 16:51:10

스레주 기다리고 있어 ..!

#829 이름없음 2019/02/12 17:54:16

위에분 말대로 스레주가 답답 하기도 한데... 하지만 진짜 저런 상황에 처해있다면 나였어도 저렇게 행동할거야 아마두,,, 스레주 기다릴게!

#830 이름없음 2019/02/12 22:11:17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 ..!!

#831 이름없음 2019/02/12 22:25:57

기디리고 있어 !!!!

#832 이름없음 2019/02/12 22:39:09

기다리는주우우우ㅜㅇ

#833 ◆0007fbyFfQl 2019/02/13 10:24:27

찍었다

#834 이름없음 2019/02/13 10:25:09

헙...

#835 ◆0007fbyFfQl 2019/02/13 10:25:16

엄마한테 말 걸어도 무시하는 장면 찍었어. 어제 밤에 찍고 잤으니까 이제 수거만 하면 돼

#836 ◆0007fbyFfQl 2019/02/13 10:25:25

나 핸드폰 가져올게

#837 이름없음 2019/02/13 10:27:28

웅 보고잇어 빨리와!!ㅠㅠㅠ

#838 이름없음 2019/02/13 10:31:30

동접인가????

#839 이름없음 2019/02/13 10:50:01

동접인가

#840 이름없음 2019/02/13 11:31:41

헐 모야 ㅠㅜ 빨리와 스레주 !!

#841 이름없음 2019/02/13 11:37:10

빨리오ㅓㅇ 스레즈ㅜㅜㅜㅜㅜㅜㅜ

#842 이름없음 2019/02/13 11:44:01

없어 씨발 없다고

#843 이름없음 2019/02/13 11:44:09

어디갔지??? 어디갔지 아니 잠깐만

#844 이름없음 2019/02/13 11:44:54

엥??? 무슨소리야ㅜㅜ

#845 이름없음 2019/02/13 11:45:17

증거가 없어??잘 찾아봐 레주 ㅠㅠ

#846 이름없음 2019/02/13 11:45:36

없으면 가족중 누가 가져간거아니야..?

#847 이름없음 2019/02/13 11:46:58

주변에 언니나 동생한테 물어봐봐

#848 이름없음 2019/02/13 11:47:13

언니한테 전화해 볼게 잠시만

#849 이름없음 2019/02/13 11:49:30

으아.. 어떻게 됬어??

#850 이름없음 2019/02/13 11:55:42

어 ...?.?.?????

#851 이름없음 2019/02/13 12:00:15

헐ㄹㄹ엄마가 본건 아니겠지....?

#852 이름없음 2019/02/13 12:01:01

헐 엄마가 본거면 .....

#853 이름없음 2019/02/13 12:03:48

근데 개뜬금이긴한데 맨 위에서 엄마가 스레주 스레딕하는거 알지않아..? 해리포터 스래딕 걸렸다매.

#854 이름없음 2019/02/13 12:04:07

미친 .. 뭐야 잘 찾아봐 ㅠㅠ 제발 언니나 엄마가 본게 아니길..

#855 이름없음 2019/02/13 12:04:39

>>853 그래도 안 찾아보시길 바래야지..

#856 이름없음 2019/02/13 12:08:30

지금까지 어머니 행동을 봐선 의심과 경계가 최고조에 다다른거 같은데 나얐으면 스레딕 깔아서 들어왔을거같은데..

#857 이름없음 2019/02/13 13:04:43

ㅋㅋㅋ.. 진짜

#858 이름없음 2019/02/13 13:14:25

스레주ㅠㅠㅠㅠㅠ괜찮지???

#859 이름없음 2019/02/13 13:23:58

나야. 학원가는 길에 길에 있는 와파 잡았어.

#860 이름없음 2019/02/13 13:25:32

학원 갈 시간이라 나오긴 했는데 핸드폰은 못찾았어

#861 이름없음 2019/02/13 13:26:21

>>853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발 그런거면 어떡하지?? 이제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냥 트위터 같은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862 이름없음 2019/02/13 13:27:55

이걸 믿는사람이있다는게 너무 절망적이야.. 같은종족이라니

#863 이름없음 2019/02/13 13:50:45

괜찮아 스레주 ? ㅜㅜ

#864 이름없음 2019/02/13 13:55:04

괜찮어??

#865 이름없음 2019/02/13 14:33:36

어떡해 ... 괜찮아..? 그래도 일단 침착하고 아무일 없다 생각하고 마음 좀 다스려봐

#866 이름없음 2019/02/13 14:45:39

야 내가 레주인데 저새낀 뭐야

#867 ◆0007fbyFfQl 2019/02/13 14:45:54

학원간건 맞는데 내가 레주야..

#868 ◆0007fbyFfQl 2019/02/13 14:47:58

>>859 사칭이야 얘들아 믿지마;; 나 지금 학원가는 길이고 폰 찾았어 아빠한테 카톡보냄

#869 이름없음 2019/02/13 14:48:50

헐 뭐지 ㅋㅋㅌㅋㅌㅋㅌㅌㅋㅌㅋㅌㅋㅌㅌㅌㅌㅋ 사칭 웃기다 하하

#870 이름없음 2019/02/13 14:49:04

그래서 어떻게 됐어?

#871 ◆0007fbyFfQl 2019/02/13 14:55:00

아빠한테 보냈고 일하느라 폰을 꺼두신 것 같아. 아빠 직업상 전화가 많이 와서 폰을 두개 쓴다고 들었거든. 물론 진짜인지는 모르겠어 아무튼 오늘 저녁에는 아빠가 내 카톡 보겠지?

#872 이름없음 2019/02/13 15:33:20

오 동접!!!! 보고있어

#873 이름없음 2019/02/13 16:34:24

보고있어

#874 이름없음 2019/02/13 16:35:50

어떻게 이상한데?

#875 이름없음 2019/02/13 16:51:38

보고있어

#876 이름없음 2019/02/13 19:11:11

와 뭘까 사실이

#877 이름없음 2019/02/13 19:53:14

길어서 다 읽기 힘들다 스레주 엄마 집에 오시면 백허그하면서 바디워시 냄새 나나 맡아봐 집에서 엄마가 사용하시는 거랑 비교 해보고 만약 다른 느낌 든다면 ㅇㅍ에서 부업 하시는거고 남자 향수 냄새 나면 술 파는곳에서 부업뛰시는거야 ㅇㅍ 같은 경우는 주간조랑 야간조 사이 중간조로 일하시는 거 같다 시간상으론 6-12사이 스레주가 주작 아니라고 몇 번 밝혔지만 잘 믿기지는 않는다 만약 그런 상황이라 해도 엄마 너무 미워하지마

#878 이름없음 2019/02/13 20:48:58

>>877 미안한데 ㅇㅍ가뭐야?

#879 이름없음 2019/02/13 21:23:05

ㅅㅅㅂ 래주야 나 지금 지그ㅂ으로 뛰어가는 중이라 오타가 쥼 날 수 잇어

#880 ◆0007fbyFfQl 2019/02/13 21:23:56

인코 달게 방금 집에서 전저화거 왔어 집에 아무도 없어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야 지하철 탔다

#881 ◆0007fbyFfQl 2019/02/13 21:24:50

전화 오길래 받았더니 아무 말도 안하다 끊었어 핸드폰을 못찾았을 거라고 생각햤나봐

#882 이름없음 2019/02/13 21:25:15

ㅎㄹ레주 나 보고있어

#883 ◆0007fbyFfQl 2019/02/13 21:25:19

그냥 언니가 일찍 온 거일수도 있는데 써봐 난 갈게 이따 집에서봐

#884 이름없음 2019/02/13 21:25:23

헐..소름이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수법..

#885 이름없음 2019/02/13 21:35:18

근데 이 판 곧 새로 파야할것 같은데..곧있음 900레스가 넘어

#886 이름없음 2019/02/13 21:38:51

1000되면 새로 파지 않을까

#887 이름없음 2019/02/13 21:56:55

몬상황임

#888 이름없음 2019/02/13 22:05:27

뭐야 깜짝아 언니 있었네

#889 이름없음 2019/02/13 22:05:39

미안 동생이 멋대로 그랬나봐 ㅋㅋ

#890 이름없음 2019/02/13 22:18:59

>>889 혹시 스레주 언니야?

#891 이름없음 2019/02/13 22:19:23

스레주 언니인가..?

#892 이름없음 2019/02/13 22:21:20

뭐야 ,,?

#893 이름없음 2019/02/13 22:21:34

동생이 그랬다는건가 아니면 언니인거야..

#894 이름없음 2019/02/13 22:23:25

음..이 상황에선 이 선택지밖에 없겠다 1.사칭이다?(사칭 ㅈㄴ싫음) 2.스레주가 언니인척 하는거다? 3.실제로 언니분이시다? 4.레주가 폰압수당했다.

#895 이름없음 2019/02/13 22:24:21

뭐야..?

#896 이름없음 2019/02/13 22:31:16

스레주가 한 말을 우리가 잘못 들었거나 아이디가 같으니깐 충분히 언니분일 수도 있고... 흠 잘 모르겠다

#897 ◆0007fbyFfQl 2019/02/13 22:58:17

>>88 미안 얘 레주 맞아

#898 ◆0007fbyFfQl 2019/02/13 22:58:48

지금보니까 좀 오해의 여지가 있다;; 스레딕 들킬까봐 급하게 치느라 제대로 못씀. 언니가 있었고 동생이 걸어본거래.

#899 이름없음 2019/02/13 22:59:29

??

#900 이름없음 2019/02/13 23:18:14

아아 스레주 언니랑 동생잇는데 언니는 걍 집에잇엇고 동생이 전화 건거다 이말ㄹ이지 ??

#901 이름없음 2019/02/13 23:20:19

혼란...

#902 로어 2019/02/13 23:20:2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97 >>898 >>899 >>900 >>901

#903 이름없음 2019/02/13 23:55:53

?레주야?

#904 이름없음 2019/02/13 23:56:02

눈팅하다 뭔가 이상해서 봤는데 주작맞네 이거 >>718 >>883 ID똑같아 봐바

#905 이름없음 2019/02/13 23:56:12

자는건가

#906 이름없음 2019/02/13 23:56:58

재밌는 스레였는데 주작이였다니ㅜㅜㅜ

#907 이름없음 2019/02/13 23:57:25

>>904 인코는?

#908 이름없음 2019/02/13 23:58:07

>>718 이 아이디랑 >>883 아이디랑 똑같은데 >>883 여기에 인코 달려있어

#909 이름없음 2019/02/14 00:00:24

>>908 어? 맞네 1cmk5XAja2p 이거 맞지?

#910 이름없음 2019/02/14 00:00:32

맞아맞아

#911 이름없음 2019/02/14 00:01:00

레주야 주작선언하자 이제

#912 이름없음 2019/02/14 00:01:05

레주 주작이지?

#913 이름없음 2019/02/14 00:01:41

어허 주작

#914 이름없음 2019/02/14 00:02:05

레전드 편인줄알았구만 딴 스레보러가야지

#915 이름없음 2019/02/14 00:02:10

흐 나름 재밌었는데 구냥 혼자 알고 있을걸 그랬나ㅠㅠ

#916 이름없음 2019/02/14 00:03:33

>>915 아냐ㅎ

#917 이름없음 2019/02/14 00:09:12

>>93 >>94 >>95 >>96 >>98 >>99 >>103 지하철 전용 아이디

#918 이름없음 2019/02/14 00:09:35

네 주작인증 ㅅㄱㅅㄱ

#919 이름없음 2019/02/14 01:15:24

그래도 재밋었어 스레주ㅜ 맨날맨날들어와서 확인해봤단말야..

#920 이름없음 2019/02/14 01:27:45

주작치려고 엄마를 파네 에휴 관심이 뭐라고 패륜아 새끼야 ㅋㅋ

#921 이름없음 2019/02/14 01:28:50

?? 스레주가 주작선언 안했는데 왜 주작임

#922 이름없음 2019/02/14 01:40:23

저거 읽어보세요 >>718 이거랑 >>883 레주가 첨에 주작선언 했다가 그냥 다시 이어간듯요

#923 이름없음 2019/02/14 03:55:53

혹시 그 친구가 생고기 먹는다는 스레랑 같은 스레주 아니야...? 문체 느낌이 비슷해서. 거기 스레주 친구였나 아무튼 그 사람이 곧 자기도 스레 쓸 거라 했던 거 읽은 기억이 있거든. 혹시 아니면 미안하고...

#924 이름없음 2019/02/14 04:23:32

빼박 주작이네... 그래두 그렇지 주작을 해도 엄마 관련되게 주작하는 건 좀 그랬다 ㅠㅠ

#925 이름없음 2019/02/14 08:01:10

주작이라면 좀 아쉽네

#926 이름없음 2019/02/14 10:34:05

ㄹㅇ 재밋었는데 아쉽다 ..

#927 ◆0007fbyFfQl 2019/02/14 12:34:56

?? 저거 어니야 잠시만

#928 ◆0007fbyFfQl 2019/02/14 12:35:24

>>883 저거 지하철이야

#929 ◆0007fbyFfQl 2019/02/14 12:35:55

나는 NW 뭐시기 저게 우리 집이고 나머지는 지하철이나 길가다가 잡힌 와이파이야

#930 ◆0007fbyFfQl 2019/02/14 12:36:18

친구네 집에서 잠깐 지내기로 했다고 말하려고 오니까 갑자기 주작충 패륜아가 되어있네;;

#931 ◆0007fbyFfQl 2019/02/14 12:36:45

개소름 돋는다 사칭이랑 같은 지하철이라니

#932 이름없음 2019/02/14 12:38:47

코드를 걸고 해야할듯

#933 이름없음 2019/02/14 12:42:22

온김에 근황좀 말해두고 가ㅠㅠㅠ

#934 ◆0007fbyFfQl 2019/02/14 12:49:14

코드 걸린건 나야. 안걸린건 나중에 뭐가 나인지 말해줄게

#935 ◆0007fbyFfQl 2019/02/14 12:50:08

길거리에 있는 와이파이 잡았어. 친구 집에서 파자마파티 명목으로 (저번에 상담했던 그 친구야) 지내기로 했어.

#936 ◆0007fbyFfQl 2019/02/14 12:50:19

아빠는 엄마랑 얘기해 보겠다고 하셨어.

#937 ◆0007fbyFfQl 2019/02/14 12:51:41

;; 당황스럽다 다시 말하지만 대부분 지하철 와파나 길가 iptime 하고 음식점 와파같은거 빌려쓰고 있는 상황이니까 id로 뭐라고 하진 말아줘 나도 당황스럽네

#938 ◆0007fbyFfQl 2019/02/14 12:52:40

아마 해피엔딩일 것 같아. 엄마는 아직 아빠랑 있는거 같으니까. 아빠가 휴가내고 엄마 붙잡아 보겠다고 하셨어.

#939 이름없음 2019/02/14 13:10:49

진짜 이어나가가겠다고 애쓰는거같은데 그냥 주작선언하고 그만해; 이제 슬슬 재미도없어

#940 이름없음 2019/02/14 14:44:40

>>939 마장 넘 애쓴다...

#941 이름없음 2019/02/14 15:37:33

주작주작 거릴거면 보지마; ㅈㄴ 초치네 정도를 모르나

#942 ◆0007fbyFfQl 2019/02/14 15:43:35

나는 너희들 재미를 위해서 쓴게 아니야. 짜증나고 엄마랑 아빠 얘기하면 끝날 일이니까 이제 어지간한 일 아니면 안들어올게. 나중에 근황보고 하러 한번 들르기는 할거야. 주작주작 거리고 마지막까지 질린다 진짜.

#943 이름없음 2019/02/14 16:18:56

근데 얘들아 주작같으면 그냥 안보면 안돼?? 굳이 와서 패륜아로 만들고 욕하는거 보기 좀 그래 그리고 당사자가 기분 나쁘대잖아 아이디 같은건 나도 몇번 본 적 있는데 왜 그렇게 유난인지 몰겠다

#944 이름없음 2019/02/14 16:42:05

정주행하는데 아무런 이야기 진전이 없었는데 뭐가 갑자기 해피엔딩?

#945 이름없음 2019/02/14 16:43:49

시비 거는 거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어머니 상태가 이제 괜찮다는 거야?

#946 이름없음 2019/02/14 16:47:28

스레주 작가로써 부족한게 많다

#947 이름없음 2019/02/15 00:23:39

아니 레주는 지금 심각하고 그런데 뭔 이제 재미가 없어 ㅠㅠㅋㅋ 이걸 재미로보나ͮ 한 사람한텐 심각하고 그런 일인데

#948 이름없음 2019/02/15 02:15:17

갑자기 해피엔딩이네 근데 글쓰는 연습은 좀 도 하길...!

#949 이름없음 2019/02/15 04:20:31

>>924 쓴 애인데 아이디가 똑같아서 주작인 줄 알고 함부로 말했어... 제대로 알지도 못 하는데 말해서 미안 스레주 진짜 미안해

#950 이름없음 2019/02/15 06:21:32

스레딕도 참 망해가는건지.. 마녀사냥하냐 왜들그리 못뜯어먹어서 난리냐.. 걱정해주는사람많아서 레스낭비안하려 눈팅만 하고있었는데 스레주입장에서야 제발 해피엔딩이길 바라겠지 그런마음에서 쓴거아니겠어? 아빠한테 동영상보낸거아냐? 그거보고 아빠가 지금 엄마 잡아보겟다고 휴가도쓰신데잖아 아빠가 알아주신거잖아 안도가되겠지 스레주 어려 너네도 어려서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처받을말들은 하지말자 서로서로..

#951 이름없음 2019/02/15 09:37:41

에휴 주작충들 그렇게 주작주작 거릴거면 보지마;

#952 이름없음 2019/02/15 09:59:20

아니 뭐만하면 지하철핑계대네...지하철을 그렇게 오래타니??그리고 같은 와이파이 써도 폰 다르면 아이피 바껴^^...

#953 이름없음 2019/02/15 12:02:42

주작맞다니까? 위에 아이피 안 보여..?

#954 이름없음 2019/02/15 12:09:10

나는 동생이랑 같은 와파 쓰니까 같은 id 나오던디?

#955 이름없음 2019/02/15 12:18:38

재밌는데 난 주작이라해도 재밌을 듯 주작이면 더 세밀하게 글 쓰는 연습해서 작가해도 좋을 것 같고 진짜 무슨 일 있는거면 큰일인거고

#956 이름없음 2019/02/15 12:47:43

근데 학생이면 지하철 저렇게 탈듯? 스레주 어머니 성격 대강 보면 교육열 오지실것 같은데 나같은 경우도 제작년부터 대치에서 거의 살다시피함. 참고로 나는 올해로 17.

#957 이름없음 2019/02/15 14:13:50

괴담판이 원래부터 주작 가려내는곳이었냐 주작무새들 오지게많네

#958 이름없음 2019/02/15 14:23:48

아니 주작충들아 주작이여서 보기 싫으면 이 판 와서 주작거리지 말고 그냥 꺼져;; 스레주가 지하철 많이 탈 수도 있고 사칭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스레주가 인코까지 달았는데 인코 아닌 애들은 다 사칭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봐;; 왜 자꾸 스레주다 아니다 주작이다 이러는 건데;; 만약 주작이면 스레주가 주작선언 할 때까지 보면 되잖아 그리고 >>922 에서 >>718 은 당연히 사칭이지 스레주는 >>454 부터 인코 달았어

#959 이름없음 2019/02/15 18:12:43

내폰은 아이폰이고 동생폰은 삼성인데 같은 아이피야 뭘 알고 주작주작거리는지;

#960 이름없음 2019/02/15 19:58:25

왜이렇게 한심하냐 ㅂㅅ들 진짜 ㅋㅋㅋㅋ 주작인줄모르고 쳐 쉴드치니까 개돼지 소리듣지 같은지하철타서 같은 스레에 사칭했다는게 말이냐 개쥐뿔이냐 열받게하네 진짜

#961 이름없음 2019/02/15 20:03:56

>>960 학원가 근처면 유동인구 많은 지역일텐데 걍 우연이겠짘ㅋㅋㅋㅋㅋㅋ 뭘 그러고 있냐 그리고 괴담판에서 주작이니 아니니 따지는 것 만큼 멍청한 일이 또있니 그냥 봐 제발

#962 이름없음 2019/02/15 21:37:55

>>960 냅둬 개돼지들을 개돼지라고 부르면 난리치게 되어있으니까

#963 이름없음 2019/02/15 22:02:15

주작인거 같으면 걍 안보면 되지 굳이 그걸 말하고 욕하고 그렇게 해야 기분이 좋아져??

#964 이름없음 2019/02/16 02:05:36

존나 웃기네 ㅋㅋㅋ 괴담이 왜 괴담인데, 괴상한 얘기니까 괴담인거고 막상 레주 상황되면 생각하고 조심해야 할 장애물들이 많으니 상황진행이 느려질 수도 있는거고 진짜 주작일 수도 있는건데. 솔직히 진짜면 어떻고 주작이면 어떠냐 ? 우리가 뭘 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기만 하고 충고정도만 해 줄 수 있는데. 주작이든 아니든 둘 다 똑같은 괴담인건 맞잖아 ; 재미로 보는거지 진짜 무슨 죽자고 달려들어 ㅋㅋㅋ 주작단속반이야 뭐야 ;;

#965 이름없음 2019/02/16 02:14:02

느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진지한 사람이었러?? 주작 아니면 안 보겠다 실화만 내놔라 뺴액!! ㅋㅋ... 걍 느가 직접 폐가 찾아가서 실황 스레 세워 ㅎ

#966 이름없음 2019/02/16 02:58:50

주작이라로 충분히 의심 할 만한 상황이였잖아 사과도 했고 그런게 끝까지 눈 부릅뜨고 불키면서 달려드는 애들은 뭔 지 뭐르겟당~~ 너네가 자꾸 주작이면 보지말라는 둥 이런 것도 하나만 있으면 될 것을 여러번 말해~ ^* 솔직히 주작인것같은 스레 읽으면서 믿고만 있는 애들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물론 이 스레 말하는건 아니궁 ^

#967 이름없음 2019/02/16 13:40:53

>>966 그 사과한 레스말고 밑에 욕설까지 쓰면서 주작이라고 뭐라하는 레스도 있잖아 주작 아니면 어떻고 주작이면 좀 어때 ;; 사과했는데 밑에 다른 애가 와서 주작이라고 욕까지하면서 난리치니까 그러는거지 ㅋㅋ

#968 이름없음 2019/02/18 14:38:23

스레주는 괜찮나..

#969 이름없음 2019/02/18 15:18:51

나 왠래 레스 안다는 데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주작이어도 그런 게 있기에 지금의 괴담판의 화력이 장난아닌 것 아닐까? 주작이 싫으면 그냥 보지말던가 주작무새들 때문에 재밌게 본 스레 망해서 필름 끊긴거 한두번 아니다.

#970 이름없음 2019/02/18 18:13:08

“주작이네” 나 “주작충들” 이런 것좀 그만 쓰자; 레스 10중7,8이 다 그 얘기다

#971 이름없음 2019/02/19 17:07:16

주작이면 보지말라는 애들, 너네가 왜 문제인줄 아냐 너네같은 애들만 있음 방송이며 드라마 영화 소설 컨텐츠 발전이 없어 주작도 주작 나름이고 소설도 소설 나름이야 실화라고 다큐찍길래 미친듯이 몰입해서 보고 나름 도움 주고싶어서 이거저거 알아봐서 정보고 주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감독이 배우써서 돈주고 만든 삼류 재연드라마면 너네는 응 그런가보다 하냐? 주작으로 관종식으로 이야기를 지어내고 하는거면 내 기준에는 2-3주, 적어도 한달안에는 스토리 마무리 짓던가 생각했던대로 이야기 진행이 안되면 되도록 빨리 주작선언하고 이야기 마무리 짓는게 사람에 대한 예의 아니냐? 주작같으면 꺼지라는둥 헛소리하는 개돼지충들땜에 오히려 재미로 보는 이런 싸이트가 망하는거고 정상인 유입은 1도 안되고 나중엔 다 아싸 찐따들끼리 그래쪄 저래쪄 ㅇㅈㄹ 하고 있는거임 ㅂㅅㄷ

#972 이름없음 2019/02/19 20:42:09

>>971 인정하는데 애새끼들이 어려서그런지 물타기 씹오짐 어휴 이러니 개돼지소리듣지 이레스에도 답글쳐달거면 꺼져 ㅋㅋ 주작이라할거면 꺼지라고 하기전에 ㅎㅎ

#973 이름없음 2019/02/20 02:08:32

>>971 나는 >>967 이 레스 쓴 사람인데 이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해. 애초에 주작이면 시간 질질 끌지말고 주작선언 해야 사람이지. 그럼 여태까지 기다린게 빡치긴하겠지만 나름대로 흥미진진했으니까 뭐... 할말 없지.. 그래도 난 주작이든 아니든 재미있었고, 신레딕 레전드판 나올 것 같지가 않아서 심각하다 말로 백날해도 재미로만 봐 그래수 주작이라해도 별 감흥은 없을 듯.. 그래서 주작인지 아닌지나 빨리 와서 얘기해주면 좋겠당

#974 이름없음 2019/02/20 02:10:23

근데 972는 말하는 싸가지 존나 없네 ㅋ ㅋ

#975 이름없음 2019/02/20 02:15:59

스탑!!!! ♡♡ 그래서 스레주는 어딨어? 이 스레 터지면 2판 세워야 하나... 흠

#976 이름없음 2019/02/20 09:57:28

그러니깐 ㅠㅠ 스레주 어디갔어

#977 이름없음 2019/02/20 11:37:36

주작이든 아니든 보고있는 사람들 한테는 진짜 예의없다...항상들어와서 챙겨본건데...이렇게 흐지부지 끝내버리구 이전내용이랑 연결너무 안되고 해피엔딩이라니 갑자기...서운하네 진짜..

#978 ◆0007fbyFfQl 2019/02/20 17:11:44

레주야. 2판 세울게. 하도 주작주작해서 나왔는데 아직도 싸우고 있을 줄은 몰랐다.

#979 이름없음 2019/02/20 17:13:21

>>978 헉..또 무슨일 있었어?

#980 이름없음 2019/02/20 20:37:47

오잉또잉 그래서 레주야 2편세움?

#981 이름없음 2019/02/21 20:21:02

레주야 2편 세웠으면 링크좀 주라

#982 이름없음 2019/02/21 20:57:02

>>974 ㅇㅈ 말하는거 개돼지같음

#983 이름없음 2019/02/21 21:17:01

>>904 얘말대로 >>883 >>718 id똑같네 1cmk5XAja2p 이걸로.

#984 이름없음 2019/02/23 14:05:25

그냥 엄마 우울증심하신듯 내가 너희엄마처럼 똑같이그래봐서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강제로 이모랑할머니가 정신병우ㅜㄴ에 쳐넣을라했었음 정신병원이전엔 귀신들렸다느니하면서 무당집도데려가서 나한테 팥뿌리고쌀뿌리고 지랄염병을다해댐 ;; 레주걱정마 너너무예민한듯 하긴엄마니까 예민하겠지 우리가족들도 그랬으니까

#985 이름없음 2019/02/26 23:41:24

레주야 ~~~~~~~ 2판 세웠니~~~~

#986 이름없음 2019/02/27 02:21:38

2판 링크좀

#987 이름없음 2019/02/27 02:22:21

2판 새운거 같은데 링크좀 ㅠㅜ

#988 이름없음 2019/02/27 10:25:12

스탑

#989 이름없음 2019/02/27 12:53:5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19400 여기 링크!ㅎㅎ

#990 로어 2019/05/25 09:18:45

ㅇㅇ

#991 이름없음 2019/05/25 10:22:28

스탑 좀 행 ㅠ

#992 이름없음 2019/06/11 06:48:58

ㅇㅇ

#993 이름없음 2019/06/11 06:49:57

ㅇㅎ

#994 이름없음 2019/06/11 06:50:05

ㅎㅇ

#995 이름없음 2019/06/11 06:50:10

ㄴㄴ

#996 이름없음 2019/06/11 06:50:14

ㅁㅇ

#997 이름없음 2019/06/11 06:50:21

쇼ㅕ

#998 이름없음 2019/06/11 06:50:29

ㅐㅑㅎ

#999 이름없음 2019/06/11 06:50:33

ㅇㄹㅅㅎ

#1000 이름없음 2019/06/11 06:50:57

ㅊㅇ쇼휴ㅓㅓㅕㄴㅈㄷㄴㄴㅎㅆㄱㄹ효슈ㅓㅏㅑㅅㅇㅍㅅㄷㅇ츄ㅓㅕㄱ호ㅛㄱ햐ㅑㅑㅗㅊㅅㄱㅌ츄ㅓㅑㅛㅎ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