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를 못했어 너무너무 아팟어 마치 쥐가 엄청 심하게 났는데 저린것도 같이온 느낌이였어
#176이름없음2019/02/03 16:48:05
왜 그러지..?
#177이름없음2019/02/03 16:48:37
나는 손가락도 못움직였어 근데 토가 나올거같아서 꾹 참고 기어서 화장실에갔어
#178이름없음2019/02/03 16:48:50
ㅂㄱㅇㅇ
#179이름없음2019/02/03 16:48:56
햇반만 먹다가 갑자기 라면같이 밀가루 지방 섭취해서 몸이 놀라서 그런거 아닐까싶은데
#180이름없음2019/02/03 16:49:26
라면이 자극적이라서 그런거 아냐?
#181이름없음2019/02/03 16:49:36
화장실에서 토를하고 나는 토 위에 그대로 있었어
#182이름없음2019/02/03 16:49:59
변기네 토한게 아니라 화장실바닥에 토했거든 일어나지를 못하겠어서
#183이름없음2019/02/03 16:50:02
모..?? 토 위에..??
#184이름없음2019/02/03 16:50:23
>>182 아하
#185이름없음2019/02/03 16:50:29
>>183 응 토위에
#186이름없음2019/02/03 16:50:43
헉..많이 힘들었나보다
#187이름없음2019/02/03 16:50:52
토 위에 그대로 엎드려서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힘들어서 잠을잤어
#188이름없음2019/02/03 16:50:56
지금은 다 나았어..?
#189이름없음2019/02/03 16:51:24
그러다가 몇시간 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뜩 깼어
#190이름없음2019/02/03 16:51:52
>>188 응 1년전 일이였고 지금은 괜찮아 머리빠진거는 조금씩 다시 괜찮아 지는 중이야
#191이름없음2019/02/03 16:52:07
와 체력 완전 방전이였나보네..
#192이름없음2019/02/03 16:52:14
ㅂㄱㅇㅇ
#193이름없음2019/02/03 16:52:17
문뜩깻는데 나는 분명 화장실에 엎드려있었는데 주방쪽에 엎드려있더라
#194이름없음2019/02/03 16:52:35
?!?!?!!!???
#195이름없음2019/02/03 16:52:36
헐 뭐지??
#196이름없음2019/02/03 16:52:53
나는 어?????하면서 뭐지????이러면서 주방을 둘러보았어 팔이랑 다리를 못쓰겠던거엿지 얼굴은 괜찮았어
#197이름없음2019/02/03 16:52:59
혼자살아?
#198이름없음2019/02/03 16:53:18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나 혼자서 주방에있더라
#199이름없음2019/02/03 16:53:32
>>197 응 자취했었어
#200이름없음2019/02/03 16:53:55
나는 어?나는 분명 화장실이였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201이름없음2019/02/03 16:54:03
아 그랬구나.. >>199 응응 계속 들려줘
#202이름없음2019/02/03 16:54:22
지금은 괜찮아?
#203이름없음2019/02/03 16:54:28
보고있어
#204이름없음2019/02/03 16:54:30
좀 멀리 바닥한가운데에 토를했더라
#205이름없음2019/02/03 16:54:48
화장실이 아니라?
#206이름없음2019/02/03 16:54:49
>>202 응 괜찮아
#207이름없음2019/02/03 16:54:57
화장실이
#208이름없음2019/02/03 16:55:03
아니였었어
#209이름없음2019/02/03 16:55:39
나는 화장실에 기어가다가 중간에 토를한거였고 내가 화장실 바닥애 토를했던거는 환각이였어
#210이름없음2019/02/03 16:55:46
으음? 환각증세야? 아 맞구나
#211이름없음2019/02/03 16:56:33
잠시만 나 화장실좀 다녀올게
#212이름없음2019/02/03 16:56:34
보고있엉
#213이름없음2019/02/03 16:56:53
오키
#214이름없음2019/02/03 16:57:28
다냐왔어
#215이름없음2019/02/03 16:57:59
어서와
#216이름없음2019/02/03 16:58:23
나는 그 엎어진 상태에서 일어나보려고 했어 처음보다는 저린느낌과 쥐가 났던느낌이 조끔식 없어진거 같아서
#217이름없음2019/02/03 16:58:59
일어나려고 시도를 했어 근데 다리는 움직이는데 팔은 안움직이더라
#218이름없음2019/02/03 16:59:19
마비까지..!ㄷㄷ
#219이름없음2019/02/03 16:59:19
ㅂㄱㅇㅇ
#220이름없음2019/02/03 16:59:25
그래서 겨우겨우 몸이랑 다리에 힘을줘서 일어났어
#221이름없음2019/02/03 17:00:31
일어나서 나는 내가 토했던 곳으로 갔어 토가 흥건하더라
#222이름없음2019/02/03 17:01:00
나는 팔이 안움직여서 이걸 어떡허지 라며 생각을 했어
#223이름없음2019/02/03 17:01:50
난 일단 급한데로 바닥에 내팽겨진 옷을 발로 끌고와서 그걸로 닦았지
#224이름없음2019/02/03 17:02:36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져서 그거 겨우 닦고 힘들어서 헉헉거리며 다시 누웠어
#225이름없음2019/02/03 17:03:46
또 잠들었어 나는 몇시간 잔지도 모른체 다시 아침이였지
#226이름없음2019/02/03 17:04:22
애들아 나 이제 한계야 밤새고 나서 아직꺼지 안잤거든
#227이름없음2019/02/03 17:04:44
그래서 간간히 보인 오타도 졸려서 자꾸 트린거 같아
#228이름없음2019/02/03 17:05:00
하이고야.. 내생각엔 마약증세같은데.. 입대는 부분에 어떤 미친놈이 마약 발라놓고 그 편의점에 놓았거나 그 음료수 자체가 외국에서 유통되는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뭐..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겠네
#229이름없음2019/02/03 17:05:03
나 내일쓰러 올게 졸려서 잘거야
#230이름없음2019/02/03 17:05:16
>>227 괜찮아 푹 쉬고와
#231이름없음2019/02/03 17:05:31
>>229 푹 쉬고 천천히 와!
#232이름없음2019/02/03 17:05:32
많이 봐줘서 도마워 ㅜㅜ 내일 또 끄러올ㄹ게 아까도 말햇지만 현재는 괜찮아!!!!걷정 고마웡 ㅎㅎ
#233이름없음2019/02/03 17:05:39
그래 잘자 글쓰는데 부담갖지마
#234이름없음2019/02/03 17:06:16
스레주 잘자
#235이름없음2019/02/03 17:10:15
.
#236이름없음2019/02/03 17:1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237이름없음2019/02/03 18:37:13
>>236(닥치고 가만히 들어)
#238이름없음2019/02/05 07:41:02
애들아 나 스레준데 지금 제사지내러 사촌집에 와서 바쁘거든 내일집가니까 집가서 쓸게!
#239이름없음2019/02/05 08:57:46
웅웅
#240이름없음2019/02/05 14:46:40
오킹~
#241이름없음2019/02/05 16:03:19
기다릴겡!
#242이름없음2019/02/05 16:50:38
빨리와 스레주!!
#243이름없음2019/02/06 16:41:27
기다릴겜!!
#244이름없음2019/02/06 20:16:16
헐헐 정주행 끝냇다
#245이름없음2019/02/06 21:06:37
헉...ㅜㅜㅜ
#246이름없음2019/02/07 12:45:39
레쥬 언재와ㅠㅠ
#247이름없음2019/02/07 13:14:04
아 ㅜ
#248이름없음2019/02/07 13:14:36
.
#249이름없음2019/02/07 14:57:35
빨리와 스레주ㅠㅠㅜㅜ 짱재밌는데,,, 뒷이야기 궁그매,,
#250이름없음2019/02/09 23:11:04
헉 빨리와ㅜㅜ 너무 궁금하다ㅠ
#251이름없음2019/02/11 22:38:03
레주 언제 와..?
#252이름없음2019/02/24 09:44:07
안와??
#253이름없음2019/02/24 10:17:45
이쯤되면 까먹은거 아니여?
#254이름없음2019/02/24 12:38:30
레주ㅜㅜ재밌었는데 언제와ㅜㅜ
#255이름없음2019/02/25 09:19:47
???언제와..
#256이름없음2019/02/25 09:46:15
오
#257이름없음2019/02/25 12:12:22
까먹은듯...
#258이름없음2019/02/25 12:59:43
뒤진득
#259이름없음2019/03/28 22:08:49
ㅂㄱㅇㅇ
#260이름없음2019/03/29 01:11:12
언제와...
#261이름없음2019/03/29 12:11:46
증상이 딱 필로폰이나 코카인 섭취증상인데 어떤 미친넘이 그런걸 갖다놨는진 모르겠다만
#262이름없음2019/03/29 17:24:57
>>261 헐 그럼 레주 마약먹은건가..????
#263이름없음2019/03/29 20:30:23
주작실패 굿뜨!
#264이름없음2019/03/29 21:30:26
ㅂㄱㅇㅇ
#265이름없음2019/03/29 21:45:25
이런건 주작인게 나음 아니면 스레주가 너무 불쌍하다......
#266이름없음2019/04/06 13:59:58
애들아
#267이름없음2019/04/06 14:00:11
나 스레주야
#268이름없음2019/04/06 14:00:30
미안 너무 늦었지 요즘 취업준비 때문에 한창 바빠서
#269이름없음2019/04/06 14:01:03
괜찮앙
#270이름없음2019/04/06 14:01:16
이력서 정리하고 집도 이사하고 적응하고 그러느라 한달은 넘게 걸렸어..
#271이름없음2019/04/06 14:02:06
스레주 미안한데 인코 달아줭
#272이름없음2019/04/06 14:02:12
지금은 잠시 시간내서 쓰는거야 좀 있다가 나가봐야해서 글은 저녁쯤에 쓸거같아
#273◆mmmq7By45872019/04/06 14:02:45
이렇게 하는가 맞앗나?
#274◆mmmq7By45872019/04/06 14:02:53
맞네
#275◆mmmq7By45872019/04/06 14:03:03
무튼 저녁쯤에 올게 아니면 내일오거나!
#276이름없음2019/04/06 14:14:41
보고있어!기다리고 있을게
#277이름없음2019/04/06 15:23:08
보고있어 몸은 괜찮아? 천천히 와!
#278이름없음2019/04/06 16:09:03
기다릴게
#279이름없음2019/04/06 22:41:03
기다릴겡
#280이름없음2019/04/07 13:59:44
스레주 언제와ㅠㅠ
#281이름없음2019/04/07 13:59:54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다ㅠㅠ
#282이름없음2019/04/07 14:31:42
스레주 오랜만이네.
#283이름없음2019/04/07 21:48:03
나왔어!
#284◆mmmq7By45872019/04/07 21:48:15
다들안녕 ㅎㅎ!
#285◆mmmq7By45872019/04/07 21:49:23
나보고 몸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데 이 얘기는 1년정도는 지난 얘기야! 지금은 별이상없구
#286◆mmmq7By45872019/04/07 21:51:13
아침이였는데 방안에는 토냄새로 가득하더라
#287◆mmmq7By45872019/04/07 21:52:42
나는 일단 다리나 팔은 괜찮아져서 바로 일어나서 물한잔을 마시고 10분동안 멍때리다가 토를 치웟어
#288◆mmmq7By45872019/04/07 21:52:53
창문도 열어두고 환기를 시켰었지
#289◆mmmq7By45872019/04/07 21:53:34
나는 약을 먹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그냥 안가는게 낫겟다 싶어서 병원에도 안갔어
#290◆mmmq7By45872019/04/07 21:54:07
그래도 유일하게 바깥공기를 마실수있는건 병원갈때 뿐이엿는데 이제 병원도 안가게됐으니
#291◆mmmq7By45872019/04/07 21:56:05
나는 집에있으면서 더 우울해졌어
#292◆mmmq7By45872019/04/07 21:56:16
아 이대로 낫지않으면 난 어떡하지?라는 생각과
#293◆mmmq7By45872019/04/07 21:56:34
환각도 보이기 시작햇고 몸무게와 탈모도 왓어
#294이름없음2019/04/07 21:56:54
보고있어 동접이다
#295◆mmmq7By45872019/04/07 21:57:04
몸에는 수두같은것이ㅜ생겼고 입에는 구내염이 4개쯤은있었지
#296◆mmmq7By45872019/04/07 21:57:27
양치를 할때마다 물비린내가 너무 역해서ㅜ양치도 못했어
#297◆mmmq7By45872019/04/07 21:57:39
아 그냥 죽어버리자 라는 생각까지 이르렀고
#298◆mmmq7By45872019/04/07 21:58:26
자살시도도 몇번했어 목을매단다는지 익사를 해본다던지 등등..
#299◆mmmq7By45872019/04/07 21:59:09
하는 족족 다 실패했고 거의죽음에 다달았을땐 아 살고싶다 죽기싫어 라는 생각으로 발버둥쳐서 겨우 안죽엇고
#300◆mmmq7By45872019/04/07 21:59:54
난 아 왜 난 이렇게 끔직한데 내가 날 싫어하는데 왜 죽는것도 못하지?
#301◆mmmq7By45872019/04/07 22:00:15
이게 다 그 음료수 때문이야 그 음료수가 내 인생을 망쳐뒀어
#302◆mmmq7By45872019/04/07 22:00:25
라는 생각으로 점점 화가나서
#303◆mmmq7By45872019/04/07 22:00:50
그 편의점에 다시갔지 다시갔는데
#304◆mmmq7By45872019/04/07 22:01:03
그 편의점은 잠시 문을안연다고 했어
#305◆mmmq7By45872019/04/07 22:01:45
나는 화가나서 그 편의점문을 돌로 부수려고 던져댔어 근데 다 주위에는 작은 돌들뿐이라서 아무리 쌔게 던져도 부서지지는 않고 스크래치만 날뿐
#306◆mmmq7By45872019/04/07 22:01:57
부숴지지않앗어..
#307◆mmmq7By45872019/04/07 22:02:30
내가 돌을 던지는걸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나를 말렸어
#308◆mmmq7By45872019/04/07 22:03:03
난 겨우 진정하고 집으로 다시갔어
#309◆mmmq7By45872019/04/07 22:03:28
난 집에서 컴퓨터로 미친듯이 검색했지 그런데 나오는건 찾을수없습니다. 라는 단어밖에 안나왔어
#310◆mmmq7By45872019/04/07 22:03:48
내가 어떻게 나았냐면 난 큰대학병원도 가보고 그랬어
#311이름없음2019/04/07 22:13:45
계속해줘
#312이름없음2019/04/08 09:18:10
끄래 ㅂㄱㅇㅇ
#313이름없음2019/05/11 23:07:11
언제와...;;
#314이름없음2019/05/12 10:23:09
레주 언제 와
#315이름없음2019/05/14 22:25:29
궁금해..얘기해조..
#316이름없음2019/05/30 15:55:36
얘기해줘
#317이름없음2019/06/09 01:08:19
.
#318이름없음2019/06/09 04:19:00
스레주...얼른와...
#319이름없음2019/06/09 12:57:11
궁금해..레주..
#320이름없음2019/06/09 14:17:38
스레주 언제와...?? ㅠㅠ
#321이름없음2019/06/09 19:40:21
.
#322안녕2019/06/10 00:28:59
근데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쳤을 때 어찌되었든간에 최종적으로 바코드를 찍어야 들고 나갈 수 있는데 그 음료수는 뭘까 대체??
#323이름없음2019/06/10 01:15:07
>>322 이게 주작이 아니면 알바생도 수상;;
#324안녕2019/06/10 20:33:21
>>323 그 편의점 수상해
#325이름없음2019/08/23 21:53:46
ㄱㅅ 어떻게됬어?
#326이름없음2019/08/23 23:45:32
ㅂㄱㅇㅇ!
#327이름없음2019/08/24 00:02:58
스레주 안온지 꽤 된 것 같은데..
#328이름없음2020/02/03 12:44:33
.
#329이름없음2020/02/03 13:15:43
ㄱㅅㄱㅅ
#330이름없음2020/02/03 13:18:33
>>328 엥 스레주 좀전에 왔다갔어???
#331이름없음2020/02/03 13:37:47
>>328 스레주 왔다갔네???? 뭐지
#332이름없음2020/02/03 14:10:40
ㄱㅅㄱㅅ
#333이름없음2020/02/03 16:06:16
코끼리 그림 찾아보니까 맥주 나왔어
#334이름없음2020/02/03 17:06:02
왜 안와ㅠㅠ
#335이름없음2020/02/03 17:07:02
>>333 두번째는 유명맥주니까 무조건 아닐꺼고 첫번째는 캔이 아니라 병모양이네 하지만 병이 아니라 캔모양으로 나온것도 있을수도......
#336이름없음2020/02/03 19:28:02
진짜 이걸까나
#337이름없음2020/02/03 19:53:11
정주행 했다! 그 그만뒀다는 전 알바생 짓인가 싶다가도 편의점 문 닫은건 뭐냐...소름끼치고 무서워.ㅠ 나도 그 음료수 찾아봐야 겠다
#338이름없음2020/02/03 19:57:47
>>336 헐 모두들 나 저 코끼리 맥주 이름 쳤거든? 얼굴 은 모르겠는데 레주가 겪은 증상 혹시 이거 아닐까? https://ko.m.wikipedia.org/wiki/%EC%A7%84%EC%A0%84%EC%84%AC%EB%A7%9D 그거 아니더라도 저 맥주이름 좀 무섭다...뜻이 정신착란증이라던데...ㅁㅊ 이름을 뭐 저따구로 지었데,;;;
#339이름없음2020/02/03 21:29:00
정확히 1년 지났네
#340이름없음2020/02/04 01:18:17
>>336 오 비슷하게 생겼어! 몇년 지나니까 생김새가 기억이 안나 ㅠ
#341이름없음2020/02/04 01:18:32
>>338 저 증상 맞아!!!증상 진짜 똑같다..소름..
#342이름없음2020/02/04 03:38:14
주작일수 밖에 없음 편의점알바 4년넘게 했는데 없는 물품이면 포스에 등록되지도 않고 바코드 찍히지도 않음 그리고 계산할때 처음보는 물품이다? 그럼 바로티남 주기적으로 워크인 가서 음료 채우고 유통기한 체크하는데 눈에 안 익을수가없음 ㅋㅋ
#343이름없음2020/02/04 08:54:50
>>342 222...근데뭐재미로읽는거니그러려니하는거지만 마법음료라는 제목에홀려읽은건데 결국 두드러기 존나나다회복한야기일뿐이네
#344이름없음2020/02/04 11:19:31
>>341 헐 미친ㄴ꙼̈ 미쳤다ㅏㅏ
#345이름없음2020/02/04 12:20:20
>>336 헉 이 맥주 맞는 거 같음 음료이름도 좀 그렇고 근데 저 음료가 이상하기 보다는(이상한 음료를 팔 리 없잖아 cu에서) 저 음료가 유독 레주깅이랑 많이 안맞았던 거 아닐까? 아니면 저 음료만드는 과정에서 레주깅이가 마신 음료에만 뭐가 실수로 잘못 들어갔다던지......저 음료자체가 이상한 건 아닐 듯 그런 음료를cu에서 팔리가....아니면 주작이거나
#346이름없음2020/02/04 12:25:23
아니면 그 음료를 그 매장에 들여왔는데 이상하단 게 발견되고 바로 전부 다 폐기처분하고 그런 음료 없었다고 잡아떼는 거 아닐까 그렇다면 씨유는 아니겠지 레주깅이도 1년 전이라 정확하게 못기억한다고 했잖아 걍 동네 마트를 씨유로 착각한거지
#347이름없음2020/02/04 12:28:50
>>341 레주깅아 >>336 저 맥주 맞니?
#348이름없음2020/02/04 12:31:02
아니면 그 그만둔 편의점 알바생이 음료 뚜껑에 뭐 발라놓은 듯 편의좀 알바생은 그거 알고 자기네들한테 피해안가게 하려고 그런음료 없다고 음료 안들어왔다고 한거고 음.....이게 가장 현실적이네
#349이름없음2020/04/15 18:11:33
맥주였어? 이제껏 알콜 없는 음료수인 줄..
#350이름없음2020/05/20 15:28:49
이니면 그때 바코드 내역 확인 해보지 ㅠㅠ 그러면 기록 나와있을텐데..
#351이름없음2020/07/01 08:31:09
레주 아직도 안온거얌?
#352이름없음2020/07/01 11:07:44
갱신 되있길래 스레주 온줄ㄲㅋㅋㅋ
#353이름없음2020/08/04 13:21:11
포스기에서 결제 물품 내역 다 조회 가능한데 주작이지ㅋㅋㅋ
#354이름없음2020/08/04 13:52:39
>>348 편의점 알바생이 무슨 이득 보겠다고 리스크 안고 사람 마실 음료에 뭐 발라놓겠음 주작
#355이름없음2020/08/04 14:10:14
ㅂㄱㅇㅇ
#356이름없음2020/08/04 17:48:21
ㅂㄱㅇㅇ
#357이름없음2023/01/07 15:21:47
이거 재미있는데..........레주 결국 안오는거겠지? 아 이거 고대 스레구나...지금 봄...갱신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