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음료

괴담 2019/02/03 15:57:54

#1 이름없음 2019/02/03 15:57:54

내가 편의점에서 1년전에 음료수를 샀는데 말이야. 그게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거 같아서. 갑자기 올리는 스레야

#2 이름없음 2019/02/03 15:58:25

1년전 여름이였던거 같아. 몇월인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더워서 편의점에서 음료를 하나 사서먹을려고 했어

#3 이름없음 2019/02/03 15:58:38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2/03 15:58:43

내가 편의점 신상나오는거 마다 내가 사먹거든

#5 이름없음 2019/02/03 15:59:06

나는 처음에 음료수를 보고 든 생각이 오 이거 신상음료구나 먹어봐야지 하면서 샀던거 같아

#6 이름없음 2019/02/03 15:59:23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2/03 15:59:30

가격은 한 1200원?정도 한거같아

#8 이름없음 2019/02/03 15:59:58

음료수는 맨앞에 1개 밖에 안남어있었어. 나는 사람들이 신상이라서 다들 맛보려고 사가서 하나밖에 안남은줄 알앗지

#9 이름없음 2019/02/03 16:00:24

하나밖에 안남은걸 내가 가져가니까 뭔가 아싸 마지막 내꺼~ 하면서 삿던거야

#10 이름없음 2019/02/03 16:00:53

계산하고 마시는데 뭔가 맛이 이상했어

#11 이름없음 2019/02/03 16:01:15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2/03 16:01:23

처음맛은 쓴데 뒷맛은 달콤하고 짰어 뭔가 말로는 설명할수는 없는? 그런 맛이였어

#13 이름없음 2019/02/03 16:02:03

혹시 음료수 이름이 zico니? 난 안먹어봤지만 맛이 이상하다고 유명한 음료수던데

#14 이름없음 2019/02/03 16:02:08

일단 어떻게 생겼냐면 생긴모양은 그냥 캔이였어

#15 이름없음 2019/02/03 16:02:18

>>13 아니아니

#16 이름없음 2019/02/03 16:02:48

색갈은 보라색이랑 주황색 섞여있었어 그리고 뒤에는 이상한 코끼리 구림이 그려져있었고

#17 이름없음 2019/02/03 16:03:02

내가 그거 먹고난 후 부터의 이야기를 이제 해줄게

#18 이름없음 2019/02/03 16:03:14

이름은 안 적혀있었어??

#19 이름없음 2019/02/03 16:03:42

응응 들려줘 두근두근 어서어서

#20 이름없음 2019/02/03 16:03:45

난 그 음료를 먹다가 도저히 못먹겠어서 반절쯤 마시고 하수구에 버렸어 "아 돈아깝다 이번 신상음료는 별로네." 하면서 하수구에 버렷지

#21 이름없음 2019/02/03 16:04:05

보고있어

#22 이름없음 2019/02/03 16:04:17

어느 편의점이야? cu? gs?

#23 이름없음 2019/02/03 16:04:30

>>18 이름은 폴씨던트? 라고 영어로 적혀있던거 같아. 근데 1년전 일이다가 보니까 생각이 정확히 안나서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어

#24 이름없음 2019/02/03 16:04:45

>>22 CU였을걸

#25 이름없음 2019/02/03 16:05:20

근데 내가 음료수를 마시고 나서부터 얼굴에 막 뭔가 올라오기 시작했어

#26 이름없음 2019/02/03 16:05:48

거부반응이네

#27 이름없음 2019/02/03 16:05:54

나는 처음에 그 음료때문이라고는 생각은 안했지.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내가 무슨 잘못먹어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줄 알앗지

#28 이름없음 2019/02/03 16:06:38

헉..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19/02/03 16:06:47

나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약을 처방받았어. 무슨 알레르기라더라 일주일치의 약을 받고 집에갓어

#30 이름없음 2019/02/03 16:07:20

집에가서 나는 밥을먹고 약을 꼬박꼬박 먹었지

#31 이름없음 2019/02/03 16:07:23

유통기한 보통 확인 안하고 사는구나

#32 이름없음 2019/02/03 16:07:45

다음날 얼굴을 보니 진정이 돼긴 커녕 얼굴이 빨개지고 두드러기가 일어나고 고름이 생겨있었어

#33 이름없음 2019/02/03 16:08:14

>>31 음료먹을땐 다들 유통기한 봐?..그냥 편의점에 있으니까 바로 따서 먹지 뭐

#34 이름없음 2019/02/03 16:08:28

무슨색깔이였어?

#35 이름없음 2019/02/03 16:08:29

얼굴에 그런게 생기고 입술이 부어올랐어 .

#36 이름없음 2019/02/03 16:08:50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여드름 같은게 터지고 피랑 고름이 막나왔어

#37 이름없음 2019/02/03 16:09:17

>>34 음료수??기억이안나

#38 이름없음 2019/02/03 16:09:42

나는 그상태로는 밥을 먹지도 못했어 입술이 부어서 뭐가 닿아도 따겁기만 했거든.

#39 이름없음 2019/02/03 16:09:50

>>37 내용물 말고 캔 색깔도?

#40 이름없음 2019/02/03 16:10:25

나는 자취중이였고 엄마아빠는 시골에 내려가셨어. 할머니가 아프셔서 간병하러 이리저리 바쁜데 내가 걱정을 끼치긴 싫었어

#41 이름없음 2019/02/03 16:10:37

>>39 캔색깔은 위에 말했어!

#42 이름없음 2019/02/03 16:11:00

응응

#43 이름없음 2019/02/03 16:11:02

아항!

#44 이름없음 2019/02/03 16:11:17

그렇게 생각하고 나는 곧 있으면 낫겟지 약이나 잘먹자. 하고 버텻어

#45 이름없음 2019/02/03 16:12:42

근데 내가 위에 말한거에 내가 밥을 못먹었다고 했잖아. 그래서 나는 물이랑 약을 가루에 타서 먹었어

#46 이름없음 2019/02/03 16:13:24

밥은 안먹엇지만 딱히 식후30분이라는 말이 쓰여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밥안먹고 약을 먹엇지

#47 이름없음 2019/02/03 16:13:52

3일째 돼던 날 이마에 엄청난 큰 뭐가 생긴거야 나는 너무 징그러웠지

#48 이름없음 2019/02/03 16:14:11

하루하루 지나고 거울을 볼수록 얼굴에 뭐가 점점 많이 생기고 내 모습은 더 징그러워졌어

#49 이름없음 2019/02/03 16:14:55

이런 내 모습을 친구한테 보여주기도 싫어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안했어. 오는 연락마다 다 피하고 잠수를 탔어

#50 이름없음 2019/02/03 16:15:32

그렇게 나에게 연락하던 친구들도 점점 연락이 끊기더라. 그래서 나는 마음을 놓고 얼굴이 다 나을때꺼지만 버티자 라는 생각을 했지

#51 이름없음 2019/02/03 16:16:09

보고있어

#52 이름없음 2019/02/03 16:16:13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철판에 갈릴듯한 고통이 있었고 내 배개는 고름과 피로 뒤덮여 있었어

#53 이름없음 2019/02/03 16:16:32

너무 더럽고 끔직했어

#54 이름없음 2019/02/03 16:16:49

무슨일이야ㅠㅠ 이게ㅠㅠ

#55 이름없음 2019/02/03 16:16:49

무슨 음료수인지 전혀 감이 안잡히네.. 구글링 해도 모르겠고 폴씨던트도 안나와 폴리덴트는 나오는데..

#56 이름없음 2019/02/03 16:17:06

거울을 가보면 얼굴은 이미 고름과 피범벅이 돼어있었어

#57 이름없음 2019/02/03 16:17:31

>>55 1년전 일이라서 정확하지 않을수있어 ㅜㅜ

#58 이름없음 2019/02/03 16:17:57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이제서야 깨달은 거지

#59 이름없음 2019/02/03 16:18:54

아 이거는 알레르기가 아닌거 같다. 내가 최근에 먹었돈 음식중에 뭐가 이상한게 있을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며 얼굴이 그 지경이 돼기전에 먹었던 음식을 생각했지

#60 이름없음 2019/02/03 16:19:59

그러다가 내가 먹은 음료때문인가? 라고 생각하며 너무 화가나서 따지러 가자는 생각에 얼굴을 가리고 그 편의점에 갔어

#61 이름없음 2019/02/03 16:20:07

호오..

#62 이름없음 2019/02/03 16:20:29

오...

#63 이름없음 2019/02/03 16:20:38

그래서 나는 편의점에 가서 내가 먹었던 음료가 있던 진열칸에가서 그 음료를 찾았어.

#64 이름없음 2019/02/03 16:20:59

근데 찾아도 없어서 편의점 직원에게 물어봤지

#65 이름없음 2019/02/03 16:21:39

나는 그 음료를 대충 설명을 했지. 혹시 이렇개 생긴 음료 못봤냐고

#66 이름없음 2019/02/03 16:21:54

헉..

#67 이름없음 2019/02/03 16:22:13

편의점 직원은 잘모르겠다고 하면서 이번에 새로 들어온것들의 목록을 확인해본다고 했어

#68 이름없음 2019/02/03 16:22:33

>>64 와 안그래도 구글링 아무리 해봐도 안나와;

#69 이름없음 2019/02/03 16:22:58

그래서 나는 기다렸지. 편의점 직원이 목록을 다 확인하고 나서 그런 음료는 없다. 이번에 들어온 신상음료는 없고 신상 과자랑 빵만 들어왔다. 라고 말하는거야

#70 이름없음 2019/02/03 16:23:01

>>68 좀 무서운데...?

#71 이름없음 2019/02/03 16:23:11

헐 모양 ㅜㅠㅜ

#72 이름없음 2019/02/03 16:23:18

헉스

#73 이름없음 2019/02/03 16:23:31

나는 너무 화가나서 못참고 소리를 질렀지

#74 이름없음 2019/02/03 16:24:18

스레주 운이 너무 안좋네.. 하필 너야

#75 이름없음 2019/02/03 16:24:22

아니 내가 그런 음료를 마시고 나서 얼굴에 이상한게 뭐가 막 생긴다 얼굴때문에 밖애 나가기도 힘들다. 어떻게 할거냐 난 분명 여기서 사먹었는데 없다고 날 속이지 말라 이런식으로 따졋지

#76 이름없음 2019/02/03 16:24:23

보고있어

#77 이름없음 2019/02/03 16:25:06

편의점 직원은 놀라서 그런 음료를 본 적이 없고 없다는데 어떻게 하냐 라며 말을햇지

#78 이름없음 2019/02/03 16:25:39

나는 한숨을 한번 깊게쉬고나서 차분하게 다시 그 음료에 대해 설명을 했어 다시한번 이런 음료 본 적없냐고..

#79 이름없음 2019/02/03 16:26:11

편의점 직원은 다시한번 본적이 없다고 얘기했고 나는 그럼 전에있던 직원분얘기를 했어

#80 이름없음 2019/02/03 16:26:20

와 미친..

#81 이름없음 2019/02/03 16:26:29

소름...

#82 이름없음 2019/02/03 16:26:36

ㅂㄱㅇㅇ

#83 이름없음 2019/02/03 16:27:03

그 분 어제 그만두셨다면서 내가 왜 그만뒀냐고 얘기하니 평소에 사장님이랑 분쟁이 조금씩 있었는데 못참고 스트래스 받아서 나간거 같다며 얘기를 해줬어

#84 이름없음 2019/02/03 16:27:21

헐...

#85 이름없음 2019/02/03 16:27:33

헐 갑자기?ㅜㅜㅜ

#86 이름없음 2019/02/03 16:27:40

나는 알겠다면서 죄송하다고 얘기를 하고 집에 터덜터덜 들어갔어.

#87 이름없음 2019/02/03 16:27:50

헐 뭐야

#88 이름없음 2019/02/03 16:27:52

아고..

#89 이름없음 2019/02/03 16:28:16

아까도 말했다 시피 입술이 부어서 밥을 못먹는다고 했잖아.

#90 이름없음 2019/02/03 16:28:16

와 그래도 그 알바는 사람은 맞았나보다

#91 이름없음 2019/02/03 16:28:26

웅웅

#92 이름없음 2019/02/03 16:29:03

나는 밥을 쫄쫄 5일정도 굶었던거 같아 입술에 뭐가 닿으면 너무 찌릿찌릿하고 아팟거든 그래서 먹지를 못하고 물만 마셨어

#93 이름없음 2019/02/03 16:29:14

어떡해..

#94 이름없음 2019/02/03 16:29:24

헐..ㅠㅠ 물은 괜찮았어?

#95 이름없음 2019/02/03 16:29:26

나는 5일사이에 몸이 홀쭉해져있었어

#96 이름없음 2019/02/03 16:29:42

>>94 물은 그나마 견디고 마실수 있을정도였어

#97 이름없음 2019/02/03 16:29:52

단기간에 많이 빠지면 이상증세 올수도 있는데ㅠㅠㅠ

#98 이름없음 2019/02/03 16:29:59

>>96 그래도 다행이다ㅜㅠ

#99 이름없음 2019/02/03 16:30:05

약이 다 떨어져서 나는 다시 병원에 갔어. 병원에 가기전애 거울을 한번 다시보는데

#100 이름없음 2019/02/03 16:30:22

웅웅 보는데?!?

#101 이름없음 2019/02/03 16:30:42

다행히도 이제 아침마다 고름이랑 피는 안묻어나오더라 그래서 나는 안심을 하고 병원에 갔어

#102 이름없음 2019/02/03 16:30:46

보고있어

#103 이름없음 2019/02/03 16:30:54

다행이다!!

#104 이름없음 2019/02/03 16:31:16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고 의사랑 얘기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내 얼굴을 보더니 흠칫 놀라시더라

#105 이름없음 2019/02/03 16:31:23

헉 왜?!?

#106 이름없음 2019/02/03 16:31:46

당연히 놀랄만 했겠지 처음보다 더 심각했었으니까 내가 보기에도 놀랄만큼 이였고

#107 이름없음 2019/02/03 16:32:15

헐 고름이랑 피는 안나오는데 심각해진거야.??

#108 이름없음 2019/02/03 16:32:21

그래서 의사선생님은 징그럽다듯이 날보며 앉으라고 얘기했어

#109 이름없음 2019/02/03 16:32:30

웅웅

#110 이름없음 2019/02/03 16:32:44

>>107 아니아니 처음에 갔을때는 얼굴에 엄청 많이 생기기전이엿으니까

#111 이름없음 2019/02/03 16:32:47

허어 의사쌤까지 심하다고 생각하실정도면ㄷㄷ

#112 이름없음 2019/02/03 16:32:58

>>110 아하 고마어!

#113 이름없음 2019/02/03 16:33:45

의시가 날보며 정밀검사 한번 받아보는게 어떻겠냐 아며 나를 권장했고 난 얼굴이 그 상태여서 알바도 그만뒀기때문에 집에 먹을거라곤 햇반 3~5개에다가 컵라면 뿐이였어

#114 이름없음 2019/02/03 16:34:09

그리고 병원도 겨우겨우 라면이랑 햇반살돈에 절약해서 병원을 갔던것이였고

#115 이름없음 2019/02/03 16:34:22

ㄱ웅융

#116 이름없음 2019/02/03 16:35:02

나는 거절을 했어 돈이 너무 없다고 그러자 의사는 나에게 그래도 정밀검사 받는개 어떻겟냐고 계속 물어봤어 나는 거절했는데도 나에개 그렇게 권장하냐면서 소리를 질렀어

#117 이름없음 2019/02/03 16:35:14

많이 예민햇나보다ㅜㅜ

#118 이름없음 2019/02/03 16:35:14

순간에 정적이 흐르면서 정신이 확 깨더라

#119 이름없음 2019/02/03 16:35:19

어뜨케ㅜ

#120 이름없음 2019/02/03 16:35:24

헉!!

#121 이름없음 2019/02/03 16:35:46

죄송하다면서 요즘 얼굴때문에 밖애 못나가서 알바를 못해서 돈이없다고 라고 얘기하자 의사도 미안해하며 일단 약을 지어주섰어

#122 이름없음 2019/02/03 16:35:46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19/02/03 16:35:59

그래도 착하다..

#124 이름없음 2019/02/03 16:36:15

처음에 진료받았던 약보다 더 많더라 기간도 많고 알약도 많고 약을 3주치 받아서 갔어

#125 이름없음 2019/02/03 16:36:22

웅웅

#126 이름없음 2019/02/03 16:36:35

내 지갑에는 2000원밖에 남어있질 않았어

#127 이름없음 2019/02/03 16:36:46

으앙 어떡해 ㅜㅜ

#128 이름없음 2019/02/03 16:37:02

>>127 자제

#129 이름없음 2019/02/03 16:37:18

>>128 옹 왜..??

#130 이름없음 2019/02/03 16:37:23

나는 밥도 못먹고 부모님한테도 얘기도 못하도 돈도 못벌고 아침마다 너무아프고 나갈수도 없고 친구도 못만났어

#131 이름없음 2019/02/03 16:38:03

ㅂㄱㅇㅇ

#132 이름없음 2019/02/03 16:38:06

나는 집에서 계속 폰만하다가 약먹고 잠자고 그런 상태로 한달가까이 지냈어

#133 이름없음 2019/02/03 16:38:37

보고있옹

#134 이름없음 2019/02/03 16:38:42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어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안그래도 얼굴에 많이생겨서 징그러웠는데 머리카락도 빠졌어

#135 이름없음 2019/02/03 16:39:05

몸은 그새 더 홀쭉해져있었고 밥은 못먹었지만 죽같은거는 겨우겨우 참으며 먹을수 있었어

#136 이름없음 2019/02/03 16:39:36

ㅂㄱㅇㅇ

#137 이름없음 2019/02/03 16:39:44

한달동안 스트레스+밥 을 많이 못먹어서 한달만에 10kg가 넘개 빠졌었어

#138 이름없음 2019/02/03 16:39:58

머리카락은 정수리 부분쪽에 큰땜빵 처럼 빠졌었고

#139 이름없음 2019/02/03 16:40:03

5시까지 쭉 볼껭!

#140 이름없음 2019/02/03 16:40:24

너무너무 무기력했어 먹는거마다는 살기위해 먹는거였어

#141 이름없음 2019/02/03 16:40:41

>>139 고마워 :)

#142 이름없음 2019/02/03 16:41:10

나는 우울중이 생겨왔어 거울을 보기가 싫어서 거울을 다 깨트렸어

#143 이름없음 2019/02/03 16:41:53

근데 또 거울이 없으니까 내 얼굴이 너무 궁금한거야

#144 이름없음 2019/02/03 16:42:06

응응

#145 이름없음 2019/02/03 16:42:09

뭔가 무슨마음인지 알꺼같아

#146 이름없음 2019/02/03 16:42:16

더 나아지진 않았을까 라며 조금에 희망을 잡고

#147 이름없음 2019/02/03 16:42:34

얼굴이 빛춰지는 금속이나 주전자나 숟가락을 봤어

#148 이름없음 2019/02/03 16:43:21

ㅂㄱㅇㅇ

#149 이름없음 2019/02/03 16:43:22

거의다 볼록거울이라서 내가 얼굴이 잘은 보이지 않았지만 얼굴이 점차 나아지는거 같았어

#150 이름없음 2019/02/03 16:43:31

다행이다

#151 이름없음 2019/02/03 16:43:43

그러게

#152 이름없음 2019/02/03 16:43:50

그러게 다행이다

#153 이름없음 2019/02/03 16:43:51

나는 얼굴을 가리고 거울을 사러갔어 작은 손거울이라도 보려고

#154 이름없음 2019/02/03 16:44:23

나는 또 음식살돈을 절약해서 쪼금한 손거울을 샀어

#155 이름없음 2019/02/03 16:44:48

거울을 사고 집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거울을 봤어

#156 이름없음 2019/02/03 16:45:00

웅웅

#157 이름없음 2019/02/03 16:45:10

입술이 안부어잇고 다 나은거야. 또 얼굴에 생겼던 이상한것들도 다 사라지고

#158 이름없음 2019/02/03 16:45:20

몸에 있던 두드러기도 점차 희미해졌어

#159 이름없음 2019/02/03 16:45:21

오오 ㅂㄱㅇㅇ

#160 이름없음 2019/02/03 16:45:23

우와!!

#161 이름없음 2019/02/03 16:45:32

나는 아 다 나은건가? 하면서 너무 기뻐했어

#162 이름없음 2019/02/03 16:45:50

호오

#163 이름없음 2019/02/03 16:46:03

나는 기뻐서 그동안 죽만먹고 버텨왔어서 배가고파 라면을 먹었어

#164 이름없음 2019/02/03 16:46:23

아 이게 원래 이런 맛 이였지 하면서 밥까지 말아서 먹었어

#165 이름없음 2019/02/03 16:46:39

다행이다ㅠㅜ

#166 이름없음 2019/02/03 16:46:40

근데

#167 이름없음 2019/02/03 16:46:52

2일뒤

#168 이름없음 2019/02/03 16:46:57

아..갑자기 나도 라면 땡기네

#169 이름없음 2019/02/03 16:47:02

근데 ..???

#170 이름없음 2019/02/03 16:47:06

ㅇㅇㅇㅇ

#171 이름없음 2019/02/03 16:47:14

속이 너무 안좋고 다리가 너무 저려왔어 팔도 저리고

#172 이름없음 2019/02/03 16:47:34

🥺🥺

#173 이름없음 2019/02/03 16:47:36

헐헐

#174 이름없음 2019/02/03 16:47:41

ㅂㄱㅇㅇ

#175 이름없음 2019/02/03 16:47:49

일어나지를 못했어 너무너무 아팟어 마치 쥐가 엄청 심하게 났는데 저린것도 같이온 느낌이였어

#176 이름없음 2019/02/03 16:48:05

왜 그러지..?

#177 이름없음 2019/02/03 16:48:37

나는 손가락도 못움직였어 근데 토가 나올거같아서 꾹 참고 기어서 화장실에갔어

#178 이름없음 2019/02/03 16:48:50

ㅂㄱㅇㅇ

#179 이름없음 2019/02/03 16:48:56

햇반만 먹다가 갑자기 라면같이 밀가루 지방 섭취해서 몸이 놀라서 그런거 아닐까싶은데

#180 이름없음 2019/02/03 16:49:26

라면이 자극적이라서 그런거 아냐?

#181 이름없음 2019/02/03 16:49:36

화장실에서 토를하고 나는 토 위에 그대로 있었어

#182 이름없음 2019/02/03 16:49:59

변기네 토한게 아니라 화장실바닥에 토했거든 일어나지를 못하겠어서

#183 이름없음 2019/02/03 16:50:02

모..?? 토 위에..??

#184 이름없음 2019/02/03 16:50:23

>>182 아하

#185 이름없음 2019/02/03 16:50:29

>>183 응 토위에

#186 이름없음 2019/02/03 16:50:43

헉..많이 힘들었나보다

#187 이름없음 2019/02/03 16:50:52

토 위에 그대로 엎드려서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힘들어서 잠을잤어

#188 이름없음 2019/02/03 16:50:56

지금은 다 나았어..?

#189 이름없음 2019/02/03 16:51:24

그러다가 몇시간 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뜩 깼어

#190 이름없음 2019/02/03 16:51:52

>>188 응 1년전 일이였고 지금은 괜찮아 머리빠진거는 조금씩 다시 괜찮아 지는 중이야

#191 이름없음 2019/02/03 16:52:07

와 체력 완전 방전이였나보네..

#192 이름없음 2019/02/03 16:52:14

ㅂㄱㅇㅇ

#193 이름없음 2019/02/03 16:52:17

문뜩깻는데 나는 분명 화장실에 엎드려있었는데 주방쪽에 엎드려있더라

#194 이름없음 2019/02/03 16:52:35

?!?!?!!!???

#195 이름없음 2019/02/03 16:52:36

헐 뭐지??

#196 이름없음 2019/02/03 16:52:53

나는 어?????하면서 뭐지????이러면서 주방을 둘러보았어 팔이랑 다리를 못쓰겠던거엿지 얼굴은 괜찮았어

#197 이름없음 2019/02/03 16:52:59

혼자살아?

#198 이름없음 2019/02/03 16:53:18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나 혼자서 주방에있더라

#199 이름없음 2019/02/03 16:53:32

>>197 응 자취했었어

#200 이름없음 2019/02/03 16:53:55

나는 어?나는 분명 화장실이였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201 이름없음 2019/02/03 16:54:03

아 그랬구나.. >>199 응응 계속 들려줘

#202 이름없음 2019/02/03 16:54:22

지금은 괜찮아?

#203 이름없음 2019/02/03 16:54:28

보고있어

#204 이름없음 2019/02/03 16:54:30

좀 멀리 바닥한가운데에 토를했더라

#205 이름없음 2019/02/03 16:54:48

화장실이 아니라?

#206 이름없음 2019/02/03 16:54:49

>>202 응 괜찮아

#207 이름없음 2019/02/03 16:54:57

화장실이

#208 이름없음 2019/02/03 16:55:03

아니였었어

#209 이름없음 2019/02/03 16:55:39

나는 화장실에 기어가다가 중간에 토를한거였고 내가 화장실 바닥애 토를했던거는 환각이였어

#210 이름없음 2019/02/03 16:55:46

으음? 환각증세야? 아 맞구나

#211 이름없음 2019/02/03 16:56:33

잠시만 나 화장실좀 다녀올게

#212 이름없음 2019/02/03 16:56:34

보고있엉

#213 이름없음 2019/02/03 16:56:53

오키

#214 이름없음 2019/02/03 16:57:28

다냐왔어

#215 이름없음 2019/02/03 16:57:59

어서와

#216 이름없음 2019/02/03 16:58:23

나는 그 엎어진 상태에서 일어나보려고 했어 처음보다는 저린느낌과 쥐가 났던느낌이 조끔식 없어진거 같아서

#217 이름없음 2019/02/03 16:58:59

일어나려고 시도를 했어 근데 다리는 움직이는데 팔은 안움직이더라

#218 이름없음 2019/02/03 16:59:19

마비까지..!ㄷㄷ

#219 이름없음 2019/02/03 16:59:19

ㅂㄱㅇㅇ

#220 이름없음 2019/02/03 16:59:25

그래서 겨우겨우 몸이랑 다리에 힘을줘서 일어났어

#221 이름없음 2019/02/03 17:00:31

일어나서 나는 내가 토했던 곳으로 갔어 토가 흥건하더라

#222 이름없음 2019/02/03 17:01:00

나는 팔이 안움직여서 이걸 어떡허지 라며 생각을 했어

#223 이름없음 2019/02/03 17:01:50

난 일단 급한데로 바닥에 내팽겨진 옷을 발로 끌고와서 그걸로 닦았지

#224 이름없음 2019/02/03 17:02:36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져서 그거 겨우 닦고 힘들어서 헉헉거리며 다시 누웠어

#225 이름없음 2019/02/03 17:03:46

또 잠들었어 나는 몇시간 잔지도 모른체 다시 아침이였지

#226 이름없음 2019/02/03 17:04:22

애들아 나 이제 한계야 밤새고 나서 아직꺼지 안잤거든

#227 이름없음 2019/02/03 17:04:44

그래서 간간히 보인 오타도 졸려서 자꾸 트린거 같아

#228 이름없음 2019/02/03 17:05:00

하이고야.. 내생각엔 마약증세같은데.. 입대는 부분에 어떤 미친놈이 마약 발라놓고 그 편의점에 놓았거나 그 음료수 자체가 외국에서 유통되는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뭐..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겠네

#229 이름없음 2019/02/03 17:05:03

나 내일쓰러 올게 졸려서 잘거야

#230 이름없음 2019/02/03 17:05:16

>>227 괜찮아 푹 쉬고와

#231 이름없음 2019/02/03 17:05:31

>>229 푹 쉬고 천천히 와!

#232 이름없음 2019/02/03 17:05:32

많이 봐줘서 도마워 ㅜㅜ 내일 또 끄러올ㄹ게 아까도 말햇지만 현재는 괜찮아!!!!걷정 고마웡 ㅎㅎ

#233 이름없음 2019/02/03 17:05:39

그래 잘자 글쓰는데 부담갖지마

#234 이름없음 2019/02/03 17:06:16

스레주 잘자

#235 이름없음 2019/02/03 17:10:15

.

#236 이름없음 2019/02/03 17:1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237 이름없음 2019/02/03 18:37:13

>>236(닥치고 가만히 들어)

#238 이름없음 2019/02/05 07:41:02

애들아 나 스레준데 지금 제사지내러 사촌집에 와서 바쁘거든 내일집가니까 집가서 쓸게!

#239 이름없음 2019/02/05 08:57:46

웅웅

#240 이름없음 2019/02/05 14:46:40

오킹~

#241 이름없음 2019/02/05 16:03:19

기다릴겡!

#242 이름없음 2019/02/05 16:50:38

빨리와 스레주!!

#243 이름없음 2019/02/06 16:41:27

기다릴겜!!

#244 이름없음 2019/02/06 20:16:16

헐헐 정주행 끝냇다

#245 이름없음 2019/02/06 21:06:37

헉...ㅜㅜㅜ

#246 이름없음 2019/02/07 12:45:39

레쥬 언재와ㅠㅠ

#247 이름없음 2019/02/07 13:14:04

아 ㅜ

#248 이름없음 2019/02/07 13:14:36

.

#249 이름없음 2019/02/07 14:57:35

빨리와 스레주ㅠㅠㅜㅜ 짱재밌는데,,, 뒷이야기 궁그매,,

#250 이름없음 2019/02/09 23:11:04

헉 빨리와ㅜㅜ 너무 궁금하다ㅠ

#251 이름없음 2019/02/11 22:38:03

레주 언제 와..?

#252 이름없음 2019/02/24 09:44:07

안와??

#253 이름없음 2019/02/24 10:17:45

이쯤되면 까먹은거 아니여?

#254 이름없음 2019/02/24 12:38:30

레주ㅜㅜ재밌었는데 언제와ㅜㅜ

#255 이름없음 2019/02/25 09:19:47

???언제와..

#256 이름없음 2019/02/25 09:46:15

#257 이름없음 2019/02/25 12:12:22

까먹은듯...

#258 이름없음 2019/02/25 12:59:43

뒤진득

#259 이름없음 2019/03/28 22:08:49

ㅂㄱㅇㅇ

#260 이름없음 2019/03/29 01:11:12

언제와...

#261 이름없음 2019/03/29 12:11:46

증상이 딱 필로폰이나 코카인 섭취증상인데 어떤 미친넘이 그런걸 갖다놨는진 모르겠다만

#262 이름없음 2019/03/29 17:24:57

>>261 헐 그럼 레주 마약먹은건가..????

#263 이름없음 2019/03/29 20:30:23

주작실패 굿뜨!

#264 이름없음 2019/03/29 21:30:26

ㅂㄱㅇㅇ

#265 이름없음 2019/03/29 21:45:25

이런건 주작인게 나음 아니면 스레주가 너무 불쌍하다......

#266 이름없음 2019/04/06 13:59:58

애들아

#267 이름없음 2019/04/06 14:00:11

나 스레주야

#268 이름없음 2019/04/06 14:00:30

미안 너무 늦었지 요즘 취업준비 때문에 한창 바빠서

#269 이름없음 2019/04/06 14:01:03

괜찮앙

#270 이름없음 2019/04/06 14:01:16

이력서 정리하고 집도 이사하고 적응하고 그러느라 한달은 넘게 걸렸어..

#271 이름없음 2019/04/06 14:02:06

스레주 미안한데 인코 달아줭

#272 이름없음 2019/04/06 14:02:12

지금은 잠시 시간내서 쓰는거야 좀 있다가 나가봐야해서 글은 저녁쯤에 쓸거같아

#273 ◆mmmq7By4587 2019/04/06 14:02:45

이렇게 하는가 맞앗나?

#274 ◆mmmq7By4587 2019/04/06 14:02:53

맞네

#275 ◆mmmq7By4587 2019/04/06 14:03:03

무튼 저녁쯤에 올게 아니면 내일오거나!

#276 이름없음 2019/04/06 14:14:41

보고있어!기다리고 있을게

#277 이름없음 2019/04/06 15:23:08

보고있어 몸은 괜찮아? 천천히 와!

#278 이름없음 2019/04/06 16:09:03

기다릴게

#279 이름없음 2019/04/06 22:41:03

기다릴겡

#280 이름없음 2019/04/07 13:59:44

스레주 언제와ㅠㅠ

#281 이름없음 2019/04/07 13:59:54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다ㅠㅠ

#282 이름없음 2019/04/07 14:31:42

스레주 오랜만이네.

#283 이름없음 2019/04/07 21:48:03

나왔어!

#284 ◆mmmq7By4587 2019/04/07 21:48:15

다들안녕 ㅎㅎ!

#285 ◆mmmq7By4587 2019/04/07 21:49:23

나보고 몸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데 이 얘기는 1년정도는 지난 얘기야! 지금은 별이상없구

#286 ◆mmmq7By4587 2019/04/07 21:51:13

아침이였는데 방안에는 토냄새로 가득하더라

#287 ◆mmmq7By4587 2019/04/07 21:52:42

나는 일단 다리나 팔은 괜찮아져서 바로 일어나서 물한잔을 마시고 10분동안 멍때리다가 토를 치웟어

#288 ◆mmmq7By4587 2019/04/07 21:52:53

창문도 열어두고 환기를 시켰었지

#289 ◆mmmq7By4587 2019/04/07 21:53:34

나는 약을 먹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그냥 안가는게 낫겟다 싶어서 병원에도 안갔어

#290 ◆mmmq7By4587 2019/04/07 21:54:07

그래도 유일하게 바깥공기를 마실수있는건 병원갈때 뿐이엿는데 이제 병원도 안가게됐으니

#291 ◆mmmq7By4587 2019/04/07 21:56:05

나는 집에있으면서 더 우울해졌어

#292 ◆mmmq7By4587 2019/04/07 21:56:16

아 이대로 낫지않으면 난 어떡하지?라는 생각과

#293 ◆mmmq7By4587 2019/04/07 21:56:34

환각도 보이기 시작햇고 몸무게와 탈모도 왓어

#294 이름없음 2019/04/07 21:56:54

보고있어 동접이다

#295 ◆mmmq7By4587 2019/04/07 21:57:04

몸에는 수두같은것이ㅜ생겼고 입에는 구내염이 4개쯤은있었지

#296 ◆mmmq7By4587 2019/04/07 21:57:27

양치를 할때마다 물비린내가 너무 역해서ㅜ양치도 못했어

#297 ◆mmmq7By4587 2019/04/07 21:57:39

아 그냥 죽어버리자 라는 생각까지 이르렀고

#298 ◆mmmq7By4587 2019/04/07 21:58:26

자살시도도 몇번했어 목을매단다는지 익사를 해본다던지 등등..

#299 ◆mmmq7By4587 2019/04/07 21:59:09

하는 족족 다 실패했고 거의죽음에 다달았을땐 아 살고싶다 죽기싫어 라는 생각으로 발버둥쳐서 겨우 안죽엇고

#300 ◆mmmq7By4587 2019/04/07 21:59:54

난 아 왜 난 이렇게 끔직한데 내가 날 싫어하는데 왜 죽는것도 못하지?

#301 ◆mmmq7By4587 2019/04/07 22:00:15

이게 다 그 음료수 때문이야 그 음료수가 내 인생을 망쳐뒀어

#302 ◆mmmq7By4587 2019/04/07 22:00:25

라는 생각으로 점점 화가나서

#303 ◆mmmq7By4587 2019/04/07 22:00:50

그 편의점에 다시갔지 다시갔는데

#304 ◆mmmq7By4587 2019/04/07 22:01:03

그 편의점은 잠시 문을안연다고 했어

#305 ◆mmmq7By4587 2019/04/07 22:01:45

나는 화가나서 그 편의점문을 돌로 부수려고 던져댔어 근데 다 주위에는 작은 돌들뿐이라서 아무리 쌔게 던져도 부서지지는 않고 스크래치만 날뿐

#306 ◆mmmq7By4587 2019/04/07 22:01:57

부숴지지않앗어..

#307 ◆mmmq7By4587 2019/04/07 22:02:30

내가 돌을 던지는걸 어떤 아저씨가 와서 나를 말렸어

#308 ◆mmmq7By4587 2019/04/07 22:03:03

난 겨우 진정하고 집으로 다시갔어

#309 ◆mmmq7By4587 2019/04/07 22:03:28

난 집에서 컴퓨터로 미친듯이 검색했지 그런데 나오는건 찾을수없습니다. 라는 단어밖에 안나왔어

#310 ◆mmmq7By4587 2019/04/07 22:03:48

내가 어떻게 나았냐면 난 큰대학병원도 가보고 그랬어

#311 이름없음 2019/04/07 22:13:45

계속해줘

#312 이름없음 2019/04/08 09:18:10

끄래 ㅂㄱㅇㅇ

#313 이름없음 2019/05/11 23:07:11

언제와...;;

#314 이름없음 2019/05/12 10:23:09

레주 언제 와

#315 이름없음 2019/05/14 22:25:29

궁금해..얘기해조..

#316 이름없음 2019/05/30 15:55:36

얘기해줘

#317 이름없음 2019/06/09 01:08:19

.

#318 이름없음 2019/06/09 04:19:00

스레주...얼른와...

#319 이름없음 2019/06/09 12:57:11

궁금해..레주..

#320 이름없음 2019/06/09 14:17:38

스레주 언제와...?? ㅠㅠ

#321 이름없음 2019/06/09 19:40:21

.

#322 안녕 2019/06/10 00:28:59

근데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쳤을 때 어찌되었든간에 최종적으로 바코드를 찍어야 들고 나갈 수 있는데 그 음료수는 뭘까 대체??

#323 이름없음 2019/06/10 01:15:07

>>322 이게 주작이 아니면 알바생도 수상;;

#324 안녕 2019/06/10 20:33:21

>>323 그 편의점 수상해

#325 이름없음 2019/08/23 21:53:46

ㄱㅅ 어떻게됬어?

#326 이름없음 2019/08/23 23:45:32

ㅂㄱㅇㅇ!

#327 이름없음 2019/08/24 00:02:58

스레주 안온지 꽤 된 것 같은데..

#328 이름없음 2020/02/03 12:44:33

.

#329 이름없음 2020/02/03 13:15:43

ㄱㅅㄱㅅ

#330 이름없음 2020/02/03 13:18:33

>>328 엥 스레주 좀전에 왔다갔어???

#331 이름없음 2020/02/03 13:37:47

>>328 스레주 왔다갔네???? 뭐지

#332 이름없음 2020/02/03 14:10:40

ㄱㅅㄱㅅ

#333 이름없음 2020/02/03 16:06:16
코끼리 그림 찾아보니까 맥주 나왔어
코끼리 그림 찾아보니까 맥주 나왔어

코끼리 그림 찾아보니까 맥주 나왔어

#334 이름없음 2020/02/03 17:06:02

왜 안와ㅠㅠ

#335 이름없음 2020/02/03 17:07:02

>>333 두번째는 유명맥주니까 무조건 아닐꺼고 첫번째는 캔이 아니라 병모양이네 하지만 병이 아니라 캔모양으로 나온것도 있을수도......

#336 이름없음 2020/02/03 19:28:02
진짜 이걸까나
진짜 이걸까나

진짜 이걸까나

#337 이름없음 2020/02/03 19:53:11

정주행 했다! 그 그만뒀다는 전 알바생 짓인가 싶다가도 편의점 문 닫은건 뭐냐...소름끼치고 무서워.ㅠ 나도 그 음료수 찾아봐야 겠다

#338 이름없음 2020/02/03 19:57:47

>>336 헐 모두들 나 저 코끼리 맥주 이름 쳤거든? 얼굴 은 모르겠는데 레주가 겪은 증상 혹시 이거 아닐까? https://ko.m.wikipedia.org/wiki/%EC%A7%84%EC%A0%84%EC%84%AC%EB%A7%9D 그거 아니더라도 저 맥주이름 좀 무섭다...뜻이 정신착란증이라던데...ㅁㅊ 이름을 뭐 저따구로 지었데,;;;

#339 이름없음 2020/02/03 21:29:00

정확히 1년 지났네

#340 이름없음 2020/02/04 01:18:17

>>336 오 비슷하게 생겼어! 몇년 지나니까 생김새가 기억이 안나 ㅠ

#341 이름없음 2020/02/04 01:18:32

>>338 저 증상 맞아!!!증상 진짜 똑같다..소름..

#342 이름없음 2020/02/04 03:38:14

주작일수 밖에 없음 편의점알바 4년넘게 했는데 없는 물품이면 포스에 등록되지도 않고 바코드 찍히지도 않음 그리고 계산할때 처음보는 물품이다? 그럼 바로티남 주기적으로 워크인 가서 음료 채우고 유통기한 체크하는데 눈에 안 익을수가없음 ㅋㅋ

#343 이름없음 2020/02/04 08:54:50

>>342 222...근데뭐재미로읽는거니그러려니하는거지만 마법음료라는 제목에홀려읽은건데 결국 두드러기 존나나다회복한야기일뿐이네

#344 이름없음 2020/02/04 11:19:31

>>341 헐 미친ㄴ꙼̈ 미쳤다ㅏㅏ

#345 이름없음 2020/02/04 12:20:20

>>336 헉 이 맥주 맞는 거 같음 음료이름도 좀 그렇고 근데 저 음료가 이상하기 보다는(이상한 음료를 팔 리 없잖아 cu에서) 저 음료가 유독 레주깅이랑 많이 안맞았던 거 아닐까? 아니면 저 음료만드는 과정에서 레주깅이가 마신 음료에만 뭐가 실수로 잘못 들어갔다던지......저 음료자체가 이상한 건 아닐 듯 그런 음료를cu에서 팔리가....아니면 주작이거나

#346 이름없음 2020/02/04 12:25:23

아니면 그 음료를 그 매장에 들여왔는데 이상하단 게 발견되고 바로 전부 다 폐기처분하고 그런 음료 없었다고 잡아떼는 거 아닐까 그렇다면 씨유는 아니겠지 레주깅이도 1년 전이라 정확하게 못기억한다고 했잖아 걍 동네 마트를 씨유로 착각한거지

#347 이름없음 2020/02/04 12:28:50

>>341 레주깅아 >>336 저 맥주 맞니?

#348 이름없음 2020/02/04 12:31:02

아니면 그 그만둔 편의점 알바생이 음료 뚜껑에 뭐 발라놓은 듯 편의좀 알바생은 그거 알고 자기네들한테 피해안가게 하려고 그런음료 없다고 음료 안들어왔다고 한거고 음.....이게 가장 현실적이네

#349 이름없음 2020/04/15 18:11:33

맥주였어? 이제껏 알콜 없는 음료수인 줄..

#350 이름없음 2020/05/20 15:28:49

이니면 그때 바코드 내역 확인 해보지 ㅠㅠ 그러면 기록 나와있을텐데..

#351 이름없음 2020/07/01 08:31:09

레주 아직도 안온거얌?

#352 이름없음 2020/07/01 11:07:44

갱신 되있길래 스레주 온줄ㄲㅋㅋㅋ

#353 이름없음 2020/08/04 13:21:11

포스기에서 결제 물품 내역 다 조회 가능한데 주작이지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0/08/04 13:52:39

>>348 편의점 알바생이 무슨 이득 보겠다고 리스크 안고 사람 마실 음료에 뭐 발라놓겠음 주작

#355 이름없음 2020/08/04 14:10:14

ㅂㄱㅇㅇ

#356 이름없음 2020/08/04 17:48:21

ㅂㄱㅇㅇ

#357 이름없음 2023/01/07 15:21:47

이거 재미있는데..........레주 결국 안오는거겠지? 아 이거 고대 스레구나...지금 봄...갱신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