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살려주라 얘들아

고민상담 2019/02/17 04:10:59

#1 이름없음 2019/02/17 04:10:59

내가 이제 17이되었고 고등학교들어간다 몇일뒤면 이젠 생명의 위협이느껴져서 여기다가 글 남겨본다 긴글이 될것같은데 얘기좀들어주라

#2 이름없음 2019/02/17 04:14:02

일단 내가 사는 지역이랑 학교는 아직 공개안할게 나는 우리 부모님밑에서 뭐하나 부족할거없이 편히 자라왔어 아버지가 무슨일하는진 아직도 몰라 하지만 부족하지않고 어쩌면 여유있는 수입이 있는것같아서 제대로 물어본적은없어 내가 중학교 처음들어갈때 물어봤는데 회계 담당일 대충 하신다고 둘러댄건기억나 그후론 물어보지않았어

#3 이름없음 2019/02/17 04:14:39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2/17 04:19:35

우리 가족은 나와 엄마 아빠 동생까지 넷이야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일주일에 5만원씩 받아오며 부족함없이지냈어 나도 이생활에 만족했고 어떤 불만도없었지 내가 이상한걸 느낀건 2014년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된해야 어느날부턴지 우리집에 손님이 자주 찾아오더라고 아빠는 사업동료라했는데 그러기엔 이상했지 일주일간 매일매일 다른사람이왔거든

#5 이름없음 2019/02/17 04:21:46

아직도 생생히 얼굴들이 기억나 항상 웃는얼굴로 다른사람들이 들어왔거든 우리집에 우리집은 평수가 70평정도되는 넷이 살기에 큰집이야 손님맞는 방에서 아빠랑 손님이랑 항상 둘이얘기했지 시간도 항상 비슷했어 어떤날은 오후8시 어떤날은 오후9시 주로 오후 7~11시 사이였어 모두다 한시간정도 대화하고 나갔어

#6 이름없음 2019/02/17 04:24:33

뭐 아건 이상할거없다고 다들 느낄지몰라 집에 손님 자주맞는 집은 흔하니까. 근데 알수없는 위화감이들었고 손님오면 동생이랑 나는 꼭 방에들어가서 나오지말라고 엄마가 그러더라 우리엄마는 평상시에도 너그럽고 낙천적이고 웃음이많아 화내거나 진지한 모습은 볼수없는분이거든 근데 그 손님들이 올때는 항상 진지한표정으로 방에들어가라하셔

#7 이름없음 2019/02/17 04:27:11

처음엔 적응이되질않았어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나는 그런것들이 익숙해졌지 그렇게 몇일을 보내고 처음손님을 맞이한 그날로 3주?정도 지난뒤부터 손님들이 찾아오질않았어 그렇게 4일이었나 가물가물한데 그쯤지나고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야

#8 이름없음 2019/02/17 04:30:05

아빠가 집을 잘 들어오지않더라고 출근한다하고 나간후 새벽에 잠깐 들어오거나 들어오지않거나. 여름방학끝날무렵엔 아빠가 여행을 간다하며 제주도로 혼자떠났어 일주일정도? 엄마한테도 물어봤지 아빠가 왜 바쁜거냐고 엄마는 아빠가 일때문에 항상 바쁜거라더라 여행간다던 아빤데 엄마는 일때문에 간다하더라고

#9 이름없음 2019/02/17 04:30:25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2/17 04:32:21

바람인가..원나잇이나.. 상처받았다면 미안해

#11 이름없음 2019/02/17 04:33:36

뭐 대수롭지않게여겼지 난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노는게 제일 좋던 시기니까 신경쓰지않고 살아왔어 그리고 이날은 잊혀지지않아 정확히 기억나 여름방학이끝나고 아빠가 잠적한지 두달정도된 날이야 2014.09.22 이날 이른새벽 5시경 초인종 누르더라고 누군가가 난 동생이랑 서든어택을 늦게까지하고있었어 엄마는 자고있고 나랑 동생이 누군가 확인해봤는데 전에봤던 손님중 한명이랑 비슷하게 생긴사람이있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2/17 04:35:09

뭐 우린 어린마음에 이사람은 괜찮다 이런생각으로 열어줬어 그분은 왜 우리만있냐고 엄마아빠 안계시냐고 물어봤어 엄마가 그소리에깼는지 나오고 그 아저씨보더니 비명을 지르더라 아직도 그 충격이 가질않아 생에 그런비명은 처음이었어

#13 이름없음 2019/02/17 04:36:01

우웅ㅇ

#14 이름없음 2019/02/17 04:36:30

보고 이써

#15 이름없음 2019/02/17 04:38:23

그 아저씨는 영문모를 가방(메신져백)같은것을 하나들고 양복입고 현관에 서서 그 장면을 가만히 보기만하더라 무표정으로 난 무언가 해코지할일인가 싶어서 마냥 떨었어

#16 이름없음 2019/02/17 04:40:49

그리고 가방 하나놓고 우리셋을 쳐다보고 그냥 가더라고 엄마는 벌벌떨면서 그 가방집어서 방들어가고 우리보곤 자라더라 호기심많은 초등학생 둘이서 그상태로 잘수있었을리가없지 우린 엄마방에 귀대고 소리를들었는데 한숨만 푹쉬고계시더니 킥킥대면서 웃기도하시는거야 나는 엄마가 그때 미친줄알았어

#17 이름없음 2019/02/17 04:43:41

우린 그소리를 좀듣다가 6시경에 잠들고 다음날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각했지 2013.09.23일이되었어 아저씨가 우리집온 다음날이야 아빠는 출장갔다왔다면서 우리한테 초콜릿이랑 인형같은것들을 사다주셨어 자금생각해보면 공항에서 살수있는것들이야 분명히 여행갔다온다고했는데 그말도 쏙빼고말이야

#18 이름없음 2019/02/17 04:44:46

그날부터였어 아빠는 밤마다 술을찾고 티비를보며 맥주먹고 밥엔 꼭 소주를 넣으셨지 난 그때 감으로 알게됬지 우리집이 점점 씹창나고있다는걸

#19 이름없음 2019/02/17 04:45:21

내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나 이런게좀 부족해 다들 이해좀부탁해

#20 이름없음 2019/02/17 04:48:31

그렇게 아빠가 술을 찾게되고 외출도 잘안하게되는 1달정도지났어 11월경에 학원다녀오니 우리집에 양복입은 사람둘이있더라고 엄마랑 아빠랑 넷이서 거실에서 얘기중이었어 그러자 한분이 일어나서 애한테도 물어볼게있다면서 걸어오는데 엄마가 그렇게 필사적으로 애는 뭘 모른다고 우리랑 얘기하자고 그렇게말했어 생생히 기억나

#21 이름없음 2019/02/17 04:49:45

사채나 장기매맨가..

#22 이름없음 2019/02/17 04:49:58

스레주 남자야??

#23 이름없음 2019/02/17 04:51:56

내가 설명을 못했는데 일단 나는 핸드폰을 사용하지만 전화 문자 내역 인터넷 방문기록까지 부모님이 아실수있게 앱이설치되어있어 지금 스레딕은 우리집 컴퓨터로 하고있는거고 컴퓨터도 잘 못하게해 또한 sns는 절ㅡ대 사용못하게하시고. 일단 지금은 너무 졸려서 말이 계속꼬이니까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글 이어쓸게 다들 들어줘서 고마워 아침에보자

#24 이름없음 2019/02/17 04:53:03

본인남자고 동생도 남자야 우리둘다 먹는건 보장받아서 키도 크고 체중도있지만 운동은 못하게하셔서 운동은 배워본적없어 한번도

#25 이름없음 2019/02/17 04:57:30

웅ㅇ 잘자

#26 이름없음 2019/02/17 15:20:18

현재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생명의 위협이 느껴진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너의 집이 망해도 너가 잘 살려면(일단 살수있다면?) 공부하거나 졸업 후 직장을 바로 찾을 있게 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 은근 장학금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너의 소득분위나 성적에 따라 잘하면 4년전액장학금 받을 수 있는 학교(주로 국립대)도 있거든.. 근데 아마 그럴만한 상황이 아닐것 같기도 하고.. 또, 부모님 몰래 연락하고 싶으면 집에 있거나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공기계를 받는게 좋지 않을까? 어딘가 와파가 잡히는데가 있을거니까. 아직 너의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지 일단 내가 떠르오른 거는 이정도야. 그리고 안걸리기를 바라. 이미 하고있겠지만, 혹시모르니까 인터넷 방문기록도 삭제하고.

#27 이름없음 2019/02/18 11:44:31

ㅂㄱㅇㅇ

#28 이름없음 2019/02/18 13:18:54

헉 무섭다.....그리고 가방은 대체 뭘까...

#29 이름없음 2019/02/18 14:33:25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19/02/18 15:08:29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2/18 15:56:16

ㄱㅅ

#32 이름없음 2019/02/19 01:49:09

얘들아 많이늦었다 레주다 내가 이렇게 몰래 들어오는게 힘들다 많이늦었다

#33 이름없음 2019/02/19 01:50:19

방학 기간이라 집밖으로 자주나가지도못해서 어렵게 공기계빌리고 아는선배한테 와이파이 에그빌려서쓰는중이다

#34 이름없음 2019/02/19 01:52:14

이어쓸게 그 아저씨들을 엄마가 필사적으로 말려내서 우리둘은 결국 방으로 돌아가게되었어 방문으로 엿들었지 '조사더할거있으면연락드린다' '행동주의하라' 등이야

#35 이름없음 2019/02/19 01:54:34

그다음날부터 좀 이상한일이생겼어 아빠가 밤11시경에들어와서 바로 화장실을 가더라고 뭐하나 슥봤는데 그거알지 족발먹으면 나오는 큰 뼈 그런뼈다구를 씻고있더라고 아물론 사람뼈라는 생각은 안들정도로 엄청 큰뼈였어

#36 이름없음 2019/02/19 01:55:23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19/02/19 01:55:46

그리고 그뼈를들고 방안에 들어가는거까지 몰래봤어 무언가 있는거같았고 궁금하기만했어 난

#38 이름없음 2019/02/19 01:58:10

아빠는 보통 3~4시에 자 나는 동생과 그방에 들어갔다가 방을 둘러봤는데 뼈같은건없고 방이좀 비린내도나고 뭐그랬어 나는 무서워서 방돌아가자했는데 동생이 그방더보겠다고설치더라 나는 아무리 날 키워준아빠라지만 14살의 나는 감당하기좀그렇더라

#39 이름없음 2019/02/19 01:59:59

나는 먼저 내방들어가고 동생이 남아있다가 부엌가서 물마시러가다 부엌에서 컵을 하나 싱크대에 떨어뜨렸어 생생히기억나

#40 이름없음 2019/02/19 02:01:01

컵은 안깨졌지만 소리가 매우컸지 우리부모님 둘다나왔어 아빠랑 엄마가 뭐하는거냐고 하다가 아빠가 가만히잇는거야 갑자기 나는 아빠 눈을따라봤는데 아빠방 불을 켜놨더라 동생놈이

#41 이름없음 2019/02/19 02:02:18

그날 동생은 얼굴빼고 온몸을 맞았어 긴막대기로 어떤사람이던 그렇게 맞으면 트라우마가생길정도로말이야

#42 이름없음 2019/02/19 02:02:30

헉 .. 어뜨케

#43 이름없음 2019/02/19 02:09:49

얘들아 좆된거같다 엄마방금들어와ㅛ는데 내공기계봤다 그리고 기다려 하고나갔는데 내가 지금 방문잠군상태다 결론부터 말할게 아빠랑 엄마랑 상식을넘는 이상한 행동을밤마다하고 지금 내나이 17인데 동생이 행방불명에 실종신고한상태다 내동생은 김윤규 라고하고 나이는 만15세고 키는 72정도에 몸무게는 59 마른체형이다 서울 노원근처에서 보이면 바로 윤규냐물어봐라 나는 그게 우리 부모가 했다고 확신한다 지금까지상황들을 미뤄보면 동생이없어진지는 지금 20190219기준으로 27일정도지났다 동생이없어진후 요즘은 나를 이런저런 방법으로 이유도없이 괴롭힌다 히히덕거리고 미친놈들이 따로없다 우리부모니 이정도욕은이해바란다 내가 살아있고 다시 여기 들어올일았으면 자세히쓸거다 들어줘서 고맙고 내가 일주일이상 여기안들어오면 문제가생긴거다 다들 고맙다 들어줘서 이제 문잠근거 푸려고한다 엄마가 문두들긴다 잘있어라 금방돌아올게 여기까지라도 들어줘서고맙다

#44 이름없음 2019/02/19 02:10:51

제발 살아있길 기원한다 스레주 죽지마라

#45 이름없음 2019/02/19 02:13:19

스레주 기다리고있을게 힘내 아무일없길 기도할게:)

#46 이름없음 2019/02/19 02:15:03

어떡해...스레주 힘내고 꼭 다시 들어와

#47 이름없음 2019/02/19 02:16:40

헐....스레주 다시 돌아와...

#48 이름없음 2019/02/19 02:26:10

헐..스레주 꼭 와야돼..

#49 이름없음 2019/02/19 02:31:32

허 어떡해 노원구 말하는 건가,,?

#50 이름없음 2019/02/19 02:40:28

>>49 노원구 맞아

#51 이름없음 2019/02/19 02:42:09

스레주 아무 탈 없이 돌아오길,,,

#52 이름없음 2019/02/19 17:54:08

스레주 진짜 살아있길 바랄께 빨리 아무 일 없이 돌아와 줘

#53 이름없음 2019/02/19 17:55:28

헐 미친 어떻게 된거지..?

#54 이름없음 2019/02/19 18:05:57

이거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되는 걸까 싶은 정도인데;;;; 에반데

#55 이름없음 2019/02/19 18:30:38

스레주 기다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죽지마 절대!!

#56 이름없음 2019/02/19 19:08:46

미친거 아니야... 스레주 살아서 돌아와ㅠㅠ

#57 이름없음 2019/02/19 21:16:09

스레주 살아있어??? 죽지마ㅠㅠ

#58 이름없음 2019/02/19 23:19:11

제발.......

#59 이름없음 2019/02/20 01:15:56

??? ㅁㅊ 뭐야 이상황

#60 이름없음 2019/02/20 01:18:01

일단 일주일 정도 기다려 봐야되겠지..

#61 이름없음 2019/02/20 01:48:26

ㅁㅊ 뭐야;;;

#62 이름없음 2019/02/20 02:47:44

스레주...

#63 이름없음 2019/02/20 03:02:27

스레주 무슨 일이야? 괜찮은거야?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니야? 스레주 진짜 걱정되는데..?

#64 이름없음 2019/02/20 10:41:37

와미친

#65 이름없음 2019/02/20 11:31:56

그거 생각난다 내게는 사라진 동생이있다 스레....그건 스레더즈에서 운영진이쓴 구라글이라고 하긴했는데...............미친 ㅇ것도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진짜..

#66 이름없음 2019/02/20 12:17:37

스래주 힘내 꼭 살아서 돌아와ㅠ

#67 이름없음 2019/02/20 12:18:45

미쳤..... 스레주 꼭 돌아와

#68 이름없음 2019/02/20 12:29:40

헐 미쳤다 나 지금 미국 유학중이긴한데 본가도 서울 노원구고 거기서 10년을 자랐는데 노원이라니,,, 별일 없길 바랄게ㅜㅜ

#69 이름없음 2019/02/20 18:03:51

차라리 주작이라고 해주라 걱정돼 정말루

#70 이름없음 2019/02/20 18:09:16

와..뭔데

#71 이름없음 2019/02/20 18:21:29

야 스레주 ㅃㄹ 돌아와 걱정 된다

#72 이름없음 2019/02/20 18:21:49

1 주일 기다리기엔 너무 늦어 이렇게 기다리고만 있는게 맞는걸까??

#73 이름없음 2019/02/20 19:09:13

진짜 무슨 일 나는 거 아니야? 불안함

#74 이름없음 2019/02/20 20:11:23

스레주ㅠㅠㅠㅠ

#75 이름없음 2019/02/20 20:17:34

너무너무 걱정돼서 계속 들락날락하게 된다 어떡해..

#76 이름없음 2019/02/20 21:38:30

헐 뭔일이야.....

#77 이름없음 2019/02/20 21:52:30

스레주 무슨일이야ㅠㅠㅠ 괜찮아?? 아니 물론 괜찮을리는 없겠지만ㅠㅜ

#78 이름없음 2019/02/20 22:34:53

스레주 괜찮아? 너무 걱정된다

#79 이름없음 2019/02/20 23:36:11

주작이지????노원구우리동넨데 무슨이링야...

#80 이름없음 2019/02/21 00:04:39

이거 가봐야하는거아닌가

#81 이름없음 2019/02/21 00:29:23

동생 sns같은것도 전혀 안하는건가 ㅜㅠ? 너무 걱정돼 스레주ㅜㅠㅠ

#82 이름없음 2019/02/21 00:34:42

괴담판이 아니니까 뭔가 실화스럽고 무섭다... 윤규야 가능하다면 생존신고 한번만 꼭 부탁한다.....

#83 이름없음 2019/02/21 00:49:55

헐 스레주 괜찮은거야???? 아 스레주 제발ㅠㅠㅠㅠ돌아와줘ㅠㅠ

#84 이름없음 2019/02/21 02:22:08

워ㅠㅠ 괜찮아?

#85 이름없음 2019/02/21 08:46:40

헐 스레주 사라진지 이틀 지났어.... 뭐야 진짜 위험한 거 아니야??ㅜㅜㅜㅜ 스레주 살아있길 바라ㅜㅜㅜ

#86 이름없음 2019/02/21 12:19:12

야 이거 진짜 심각한거 아니냐 주작도 이렇게까지 스케일크게는 못칠텐데

#87 이름없음 2019/02/21 12:57:45

헐...뭐야? 실화야, ..?

#88 이름없음 2019/02/21 13:45:49

스레주.....살아있는거지?

#89 이름없음 2019/02/21 13:52:56

차라리 주작이면 좋을 텐데

#90 이름없음 2019/02/21 15:00:26

살아있니..다시와봤어

#91 이름없음 2019/02/22 00:08:08

살아있다 얘들아

#92 이름없음 2019/02/22 00:09:16

운이좋았다 창문으로 우리집주소랑 신고해달란 종이랑 일부러 손등을 조금 찢은다음에 속옷에붙여서 던졌는데 경찰이 우리집으로왔다

#93 이름없음 2019/02/22 00:10:25

현재 부모님은 나와 접근금지 명령을받고 따로지낸다 여긴 우리엄마와 큰다툼으로 의절한 우리 할머니댁이다 이모도 같이살고있으니 신변에 위협은 없을것같다

#94 이름없음 2019/02/22 00:11:10

처음부터 이렇게할걸 후회된다 종이에써서 날리면 이상한데로갈까봐 무게가있는속옷에 붙였다 정말 다행이다

#95 이름없음 2019/02/22 00:12:52

요즘은 가정폭력이심해서 이렇게 접근금지도 가능하다더라 너무너무 다행이다 행복할지경이다 현재 조사기간이고 나와 부모님 조사시간은 요일부터 다르다한다 조사기간엔 할아버지 기사님이 직접 내려주신다 할아버지도 풍족하게 사셔서 이렇게 가능하다

#96 이름없음 2019/02/22 00:13:44

처음 종이랑 속옷보고 신고자가 장난인줄알았는데 손등을 찢어서 피를많아묻힌 발연기가 효과적이었다 다행이다

#97 이름없음 2019/02/22 00:14:10

이제 마음놓고 글쓸수있다 다행이다 씻고나와서 여유있게쓸게 얘들아

#98 이름없음 2019/02/22 00:15:05

차라리 이모든게 주작이고 현실이아니었음 좋겠다 이런 개같은 가정사가 하필 나라는게 정말 짜증난다 화가난다

#99 이름없음 2019/02/22 00:16:46

내가 사는곳은 노원이었다 할머니댁은 도곡동이다 거리도있고 의절한상태고 친척들도 모두 이일을 알게되어서 우리부모님한텐 쉬쉬할거같다

#100 이름없음 2019/02/22 00:29:38

와 레주 왔구나!!@!@@!!!!!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진짜ㅠㅠㅠ

#101 이름없음 2019/02/22 00:47:59

개시발 존나 다행이다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냐 우리가

#102 이름없음 2019/02/22 00:48:21

동생은..??

#103 이름없음 2019/02/22 00:50:01

다행이다 괜찮은거지?

#104 이름없음 2019/02/22 00:59:18

아 스레주 진짜 걱정했어 다행이다 무사해서 다행이야 어디 크게 다친곳은 없지?

#105 이름없음 2019/02/22 01:02:00

뭐야뭐야 레주 안전해?? 동생은??

#106 이름없음 2019/02/22 03:14:40

미안하다 늦었지 좀자다왔어

#107 이름없음 2019/02/22 03:14:51

동생은 행불이야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말이야

#108 이름없음 2019/02/22 03:15:44

지금은 나라도 살았단거에 감사해 이러면 안되는거알지만 난 동생이 이미 이세상에없다고확실해

#109 이름없음 2019/02/22 03:16:22

보고있어

#110 이름없음 2019/02/22 03:16:31

그래서 동생은 찾는중이야??

#111 이름없음 2019/02/22 03:32:29

솔직히 내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썰 계속쓰는샠기들은 다 주작이다 진짜로 위험하면 정신없어서 중간중간끊기거나 매일매일쓴다 진짜 힘든거로 주작하는애들너무싫다

#112 이름없음 2019/02/22 03:34:00

그리고 이제 나에겐 새가족인 외가식구들은 다같이 동생찾으려고 노력중이시다 우리 윤규 다시보고싶다 나는 나에게 참 고마운 동생 17년살면서 유일한 내 혈육동생이었다 나에게 부모란것은 참 어렵고 화나는존재가되었다 나는 그래서 부모와 잘지내는 사람들이 부럽다 항상

#113 이름없음 2019/02/22 03:36:16

크게 다친곳있냐고 위에누가물어봤었네 정답이야 비골에 금이갔어 수술할정도는아니지만 큰충격이 가해지거나 장시간 눌리면 수술할수준이될수도있대 혹시 부모권한으로 진료기룍볼까봐 외가식구들과함께 노원옆에있는 서울대병원에갔다

#114 이름없음 2019/02/22 03:39:52

내가 너희들한테 나 좆된거같다한날이어쓸게 문열고 난 공기계와 에그를 내손으로 직접줬어 말하기전에 그리고 엄마가 거실에 앉아서 얘기좀하자더라 실실웃더니 크게 소리치며 재밌네 재밌어 라더라 세상 최고로 소름돋았다 난 그후 두시간?정도뒤에 아빠가 성급히들어오자마자 내얼굴에 정말 타이슨 핵펀치를 꽂았다 그게아마 내 비골에 금가게한 가장큰 원인일거야 진짜 헤아릴수없을만큼 아프게맞고 쇼크오기직전에 방으로 뛰어들어가서 문잠구고 속옷에 종이 붙였다 청테이프를끝에붙여서 절대안떨어지게 시간이좀걸렸다 세시간정도 문막아놓고 잠구고 있었다 엄마아빠도 층간소음이 신경쓰였는지 두들기고 문치는거이외에 과격한 행동은 취하지않았다

#115 이름없음 2019/02/22 03:41:27

세시간정도 자나고 경찰이 우리집에왔다 가정폭력신고라그런지 경찰이 세명왔다 나보고 괜찮냐며 내얼굴에 큰멍들이많고 광대쪽이 많이부어서 더 물어보지도않고 바로 지구대로가더라 우리부모보고는 추후 연락드릴테니 신상좀 적어달라하고 그리고 난 파출소에가서 조사를받았다

#116 이름없음 2019/02/22 03:42:58

이런저런 얘기다하고 경찰이 처음엔 못믿는눈치였다 그러다가 가정폭력 담당 형사분이랑 좀높아보이는분까지 두명이 와서 취조실로 데려갔다 영화에서나보던 그곳에 내가 발을들여 마치 죄지은기분이었다 떨리고 무서웠다 난

#117 이름없음 2019/02/22 03:44:53

그분들은 내얘기를 자세히듣고 기록하고 부모를 처벌받기원하냐 물어봤다 나는 그렇다했고 그렇게 꼭 도와준다했다 또한 신변보호를위한 여러노력을 해주겠다면서 제일먼저 부모를 소환했다 그후 접근금지명령을내렸다한다 원래 접근금지라하면 법정에서 판사가 금고형이나 접근금지명을 직접내려야하지만 특정경우 급한경우 경찰서에서 임의로 할수있다더라

#118 이름없음 2019/02/22 03:46:32

그후 엄마가 말해주진않았지만 외가쪽이랑 엄마랑 의절한것조차 난 아빠엄마야기를 전에 훔쳐들었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연락해달라했다. 여기서 웃긴게뭐냐면 난 17년인생 할머니할아버지를 처음본다 처음 남들 다 때되면 찾아가는 할머니댁 난 못갔다

#119 이름없음 2019/02/22 03:52:46

그렇게 2월20일 나는 너무나 편안히 잠들었다 정말 쉬지않고잠만잤다 얼마나잤나 거의 하루종일잤다 2월21일 새폰을 할머니명의로 개통해서 사용한다 이렇게 행복할수없었다 이제 여기 자주올수있다 처음으로 행복한식사와 안정된 가정이생겼다 나에게도

#120 이름없음 2019/02/22 03:53:53

내일은 가족과함께 새학교를 알아보려한다 지금학교에서 전학처리해야하고 부모님이 어떻게든 그건 아시게된다 다만 찾아오진않았으면좋겠다 나도 준비를좀해둘거라 다음엔 내가 살인자가될지도모른다 이젠 당하지만않으려한다

#121 이름없음 2019/02/22 03:55:15

아침에 일어나서는 과거얘기를 다시해줄게 지금은 일단 좀 자고싶어 여유있게 미안해 얘들아 나이제 정말 괜찮아졌으니 걱정은안해도돼 앞으로 어떡할지만 같이 상의해보자 우리 내일 아침에 올게 사랑한다 얘들아

#122 이름없음 2019/02/22 03:58:02

아그리고 이거 말안했네 거짓말탐지기라는거 진짜 존재한다 사용한다 경찰서에서 믿기지않았지만 그걸 중간중간 심각한말엔 사용하더라 우선 테스트로 거짓말과 진실을 한마디씩 시켜본다 아마 이건 거짓진술 방지용인거같다 거짓말을 할경우엔 전기충격이아니고 큰소리가나온다 되게신기했다 아무튼

#123 이름없음 2019/02/22 04:00:38

일단 나는 너희들에게 많이 의지해 지역도바뀌어서 친구도없고 너희가 친구야 나에게 그러니 모두들 나 도와줘

#124 이름없음 2019/02/22 08:08:38

아이고 세상에 스레주 드뎌 돌아온거니 무사해서 다행이야 경찰분들이 열일하셨네...ㅠ

#125 이름없음 2019/02/22 08:44:40

응응 스레주 우리가 도와줄게!!!

#126 이름없음 2019/02/22 11:41:45

살아서 다행이다 형림

#127 이름없음 2019/02/22 11:41:54

와 진짜..

#128 이름없음 2019/02/22 11:42:07

동생어떡하냐..근데..

#129 이름없음 2019/02/22 11:59:47

동생은 아직 행방불명이야?

#130 이름없음 2019/02/22 13:49:56

스레주 고생했다 ㅠㅠㅠ 우리한테 의지해 ㅠㅠ

#131 이름없음 2019/02/22 21:00:47

미쳤다진짜 아이고아이고 수고했어 고생했어 다행이다진짜 동생은 어덕하지

#132 이름없음 2019/02/22 21:01:29

동생도 꼭 찾길 빌게

#133 이름없음 2019/02/22 21:56:01

동생 찾길 바란다! 무사해서 다행이야.

#134 이름없음 2019/02/22 22:01:01

야 이 새기야 각정 진짜 많이 했다 흑흗ㄱ ㅠㅠㅠㅠㅠ 동생 꼭 무사하길 빌게 ㅠㅠ!!! 무슨 일 있으면 말해 도와 중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 해 도와줄게

#135 이름없음 2019/02/23 12:32:53

레주야 ㅠㅠㅠ 어디갔어 괜찮은거지

#136 이름없음 2019/02/23 14:47:11

다행이다 스레주 돌아와서ㅠㅠㅠㅠ 푹 쉬길 바랄게

#137 이름없음 2019/02/24 01:10:43

스레주 동생의 행방을 찾기 바라며 갱신

#138 이름없음 2019/02/24 06:50:39

스레주 무사한거맞자?ㅜㅜ

#139 이름없음 2019/02/24 14:03:45

와...사채아니야? 신체포기각서 쓰고 동생 보낸건..아니겠지...

#140 이름없음 2019/02/24 17:27:30

스레주 글 매일매일 들어와서 확인했었는데 무사하다니 다행이야.. 동생 꼭 찾길 바래 ㅠㅠㅠ

#141 이름없음 2019/02/24 19:50:59

미안한데 사채가 뭐야?

#142 이름없음 2019/02/24 19:51:14

스레주야 잘있어줘야해!

#143 이름없음 2019/02/24 20:06:30

>>26 쓴사람이야. 일단, 너라도 잘 살아서 다행이야. 동생은... 너가 그렇게 생각할 정도면 힘들겠지만... 그리고 이미 알고있겠지만, 부모님이 너가 어디있는지 조회할수 있을텐데(아마) 그거를 막아놓을 수 있으면 막는게 좋을 것 같아. 이미 외갓집에서 잘 해주실테지만말야. 그리고 이제 앞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 진짜 신고가 잘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144 이름없음 2019/02/24 20:08:09

그리고.. 아주 만약에, 잘 안풀리면 부모님을 정신병원에 가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 같아..//진짜로 치료가 필요하신것 같아...

#145 이름없음 2019/02/24 21:02:23

>>141 돈이없거나 부족해서.. 대출받았는데 은행이 아니라 사채업자한테 대출받는거... 그래서 못 갚을 경우를 대비해 신체포기각서를 쓰거나 그러기도 하는데 설마해서;; 그니까 채권자를 말하는거야 등록안된 채권자

#146 이름없음 2019/02/24 21:59:05

>>145 아하 고마워! 그럼 님?너?레스주? 생각대로면 그동안 스레주가 풍족하게 살았던건 빌린돈으로 살았던거야?

#147 이름없음 2019/02/26 23:03:06

동생 빨리 찾길 바라..

#148 이름없음 2019/02/27 04:28:01

얘들아 일이 안좋아지고있다

#149 이름없음 2019/02/27 04:28:34

궁금한거있으면 개인연락쳐 다들 남겨줘 내가 연락할게

#150 이름없음 2019/02/27 04:28:52

아무래도 일이좀 안좋게 돌아간다 자주못들어올거같다

#151 이름없음 2019/02/27 04:31:21

지금 아이디가 바꼈는데 레주 본인맞다

#152 이름없음 2019/02/27 04:42:02

헐 레주야... 뭔 일이야ㅜㅜ

#153 이름없음 2019/02/27 11:41:11

레주 뭔일이야 ??

#154 이름없음 2019/02/27 11:46:20

?? 뭔 일이야

#155 이름없음 2019/02/27 12:52:43

연락처 남기면 연락해줄거야? 톡디 알려줘?

#156 이름없음 2019/02/28 01:06:12

뭔일이야??

#157 이름없음 2019/02/28 01:26:35

무슨 일이야 혹시 이 스레 들키기라도 한건가..?

#158 이름없음 2019/03/01 14:13:55

잉 뭔데...

#159 이름없음 2019/03/01 15:02:12

스레주 무슨일이야ㅜㅜㅜㅜㅜㅜ

#160 이름없음 2019/03/01 17:31:05

헉 ㅠㅠ 무슨일이야 레주

#161 이름없음 2019/03/01 18:12:52

>>143 인데... 너한테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외가집으로 입양가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법은 잘 모르지만, 가정폭력등의 이유 등으로 가능하다고 들은 것 같아..(이거는 변호사가 필요할 수도..?) 왜냐하면 내가 알기로는 너가 너희 부모님의 밑에 있을 경우(가족관계 증명서같이) 부모님이 너가 어디서 사는지 조회 할 수 있다고 알고있거든.. 어처피 너가 외갓집에서 사는 이상 알겠지만, 그후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이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만약 너희 부모님께서 사채를 쓰셨다면 너가 나중에 유산상속거부를 하면 되기는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너가 상황이 안좋아진다고 하니까 생각나는 것을 대충 써봤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

#162 이름없음 2019/03/02 02:51:14

여기 오픈채팅 주소는 못보내??

#163 이름없음 2019/03/03 20:24:36

>>162 그런거 친목으로 간주될텐데...스레주 무사하길 빈다.....

#164 이름없음 2019/03/18 05:38:27

그래서 스레주는 어떻게된거야

#165 이름없음 2019/03/24 17:35:11

동생은 찾았어?? 괜찮은거야??

#166 이름없음 2019/03/24 17:46:33

스레주 어떻게 된거야...?ㅜㅜㅜㅜ 괜찮은거 맞지??? 왜 안와ㅜㅜㅜ

#167 이름없음 2019/03/24 21:58:38

뭐야 어떡해... 스레주...

#168 이름없음 2019/03/25 18:36:44

무슨일이야 도대체ㅜㅜ

#169 이름없음 2019/03/25 22:57:04

스레주 괜찮아? 무슨일이야

#170 이름없음 2019/03/28 00:32:52

스레주 어디갔어 왜 안와 무섭게 얼른와ㅠㅠ

#171 이름없음 2019/04/07 03:04:59

#172 이름없음 2019/04/08 16:24:23

괜찮은건가........??

#173 이름없음 2019/04/14 18:20:41

ㄱㅅ

#174 이름없음 2019/04/15 02:40:34

갱신

#175 이름없음 2019/04/15 02:40:43

레주 무슨일이야ㅠㅠ

#176 이름없음 2019/05/19 00:34:01

와 진자 무슨일이야 레주빨리와

#177 이름없음 2019/05/19 00:44:13

레주 무슨 일이야

#178 이름없음 2019/05/19 01:24:11

스레주 다 잘될거야 고생끝에 낙이 온다잖아

#179 이름없음 2019/06/23 23:26:52

머야 스레주ㅜㅜㅜㅠㅠㅠㅠㅠ

#180 이름없음 2019/08/09 02:17:20

이런 미친 왜 안와,,

#181 이름없음 2019/08/09 03:26:14

뭐야..

#182 이름없음 2019/08/10 01:12:39

뭐야 레주 왜 안와ㅠㅠ 걱정되네

#183 이름없음 2021/10/12 00:37:51

잘지내?

#184 이름없음 2021/10/18 02:46:06

레주 걱정된다 벌써 3년이나 지났어

#185 이름없음 2021/10/18 09:45:45

그러게... 그냥 스레딕 잊고 어디서 잘 살고 있는 거면 좋겠다

#186 이름없음 2021/10/18 18:33:07

레주 지금쯤이면 고3인가…? 나랑 동갑이네..언젠간 돌아와서 말해주길..어디서 잘 지내느라 여기 못온거라고 해주라ㅠㅠ..

#187 이름없음 2021/10/18 21:52:22

헐… 갑자기 뜨길래 최근껀줄 알았는데 옛날거인 진짜 심각한 일 이엿네.. 지금쯤 잘 살고 있으면 좋겟다 무사히

#188 이름없음 2021/10/25 22:00:20

>>187 22 그냥 스레딕 잊고 어디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어

#189 이름없음 2021/10/26 04:26:19

>>188 그니까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로

#190 이름없음 2021/10/26 19:54:59

레주 올해 고3이라고? 나도 서울 노원구 살고 고3인데.. 좀 놀랐어

#191 이름없음 2021/11/03 01:14:11

처음보는 스레인데 정주행하니까 진짜 심각한 일이네... 스레주 나랑 동갑인데 별일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면 좋겠다ㅠㅠㅠㅠ 수능 준비때문에 바빠서 못 들어오는 거였음 좋겠어ㅠㅠ

#192 이름없음 2022/05/11 02:20:26

레주야 너무 늦었지만 무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