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정신병원

미궁게임 2019/02/17 13:50:46

#1 blanc 2019/02/17 13:50:46

#이 붙은 문제가 공개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 붙은 문제가 공개됩니다 # = 풀어도 안 풀어도 스토리는 진행. 하지만 엔딩에 영향을 끼칩니다. #의 문제를 풀지 못한채 ¤의 문제를 풀면 즉시 힌트가 지급되나 힌트 지급 후 5분 내에 풀지 못하며 더이상 풀지 못하게 됩니다 ¤ = 풀지 않으면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힌트는 blanc가 마음대로. ¤가 풀리고 공지된 시간이 되면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2 이름없음 2019/02/17 13:51:17

재밌겠다!

#3 이름없음 2019/02/17 13:51:33

오 새 게임이다

#4 blanc 2019/02/17 13:52:46

한 병실에서 당신은 일어났다 작은 서랍장 위쪽에 팜플렛이 있다. -----병원 팸플릿----- 하얀 정신병원 봉사! 청렴! 편안함! 저희 하얀 정신병원은 환자분들의 편안함과 회복, 행복을 위해 철저히 봉사합니다. 매일 환자 본인이 작성하는 환자 일기를 통해 호전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갖가지 이력과 함께 웃고있는 여의사의 사진. 아래쪽에 이하얀 원장이라고 적혀있다)

#5 blanc 2019/02/17 13:54:11

이 방의 환자 차트도 확인했다 이름 이서현 성별 여 나이 만 17세 증상 게임과 현실을 이따금씩 혼동. 게임을 하지도 않는데 게임을 하는 환각을 보기도 함. 처방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 컴퓨터, 핸드폰 등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

#6 blanc 2019/02/17 13:55:54
방의 형태

방의 형태

#7 이름없음 2019/02/17 13:55:39

옹ㅎ

#8 blanc 2019/02/17 13:56:31

서랍 첫 칸에서 노트를 발견. 보시겠습니까?

#9 이름없음 2019/02/17 13:57:24

본다

#10 이름없음 2019/02/17 13:57:44

네!

#11 이름없음 2019/02/17 13:58:04

네!!!!!

#12 이름없음 2019/02/17 13:58:23

팜플렛에 적힌 환자 일기의 일환인 듯하다 #1 -----이서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8일 오, 세상에. 망할 진료시간. 난 이제 괜찮다고. 가현 언니랑도 말짱히 대화할 정도로. 2019년 2월 9일 가현 언니와 산책로에서 산책할 예정. 언니도 거의 다 나았으니 꽤나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을거다. 2019년 2월 10일 오늘 게임창이 눈 앞에. 처음보는 게임이어서 계정부터 만들었다.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써두자. iD : evil Wteh 패스워드는 relHelHe (더 이상 작성되어 있지 않다)

#13 이름없음 2019/02/17 14:00:51

¤1 = 2시 10분

#14 이름없음 2019/02/17 14:02:56

문제가 1=2시 10분이란 소리죠?

#15 이름없음 2019/02/17 14:03:48

날짜하고 연관이 있나?

#16 이름없음 2019/02/17 14:09:15

>>14 위의 일기는 #의 첫번째 문제. 못풀면 BaD eNDinG일지도? ¤은 10분에

#17 이름없음 2019/02/17 14:10:18
¤1 -----세면대-----

¤1 -----세면대-----

#18 blanc 2019/02/17 14:36:36

>>12 >>13 >>17 is me sorry 혹시 문제가 재미없거나 어렵나요? 푸는 사람이 없군요

#19 이름없음 2019/02/17 15:13:57

>>17 Red …… = … Cob▷ieb

#20 이름없음 2019/02/17 15:19:50

>>19 D가 아니라 삼각형 형태입니다:)

#21 blanc 2019/02/17 15:21:38

>>20 또 실수.. ¤1 hint. water

#22 이름없음 2019/02/17 15:28:31

…이 글자수일려나

#23 이름없음 2019/02/17 23:26:14

재미없거나 그런건 아닌데 문제가 어려워...

#24 이름없음 2019/02/17 23:27:10

맞아.. 뭔가 짐작 조차 안돼

#25 이름없음 2019/02/17 23:30:12

나도 ㅠㅠ 난 포기하고 구경만 하겠땅

#26 이름없음 2019/02/17 23:32:33

어렵다ㅏ...

#27 blanc 2019/02/18 12:35:46

¤1 hint2. reflect

#28 이름없음 2019/02/18 13:04:08

흠.. key릉 제외한 용어 단어들은 반으로 비추면 똑같은 글자네

#29 이름없음 2019/02/18 13:05:24

힌트 1의 워터는 세면대에 물이 가득차면 글자들이 비춰지는 겅 뜻하는 건가

#30 이름없음 2019/02/18 13:09:29

BED?

#31 blanc 2019/02/18 13:29:57

>>30 거의 다 맞췄습니다만 정확한 위치는 아닙니다:)

#32 이름없음 2019/02/18 14:38:12

BED COMBIEB?

#33 이름없음 2019/02/18 14:44:17

DEB?

#34 이름없음 2019/02/18 14:47:55

>>31 위치라는 건 나머지 ......의 내용과 함께 맞춰야 한단 소린가요

#35 blanc 2019/02/18 15:13:50

>>34 네. 한가지 더 힌트를 드리자면 RED …… = … COB▷|EB 둘의 관계는 등호로 되어있습니다

#36 이름없음 2019/02/18 15:27:24

IBE에서I는 알파벳이 아닌가요?

#37 blanc 2019/02/18 15:31:37

>>36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38 이름없음 2019/02/18 15:40:03

BED COBNEB

#39 이름없음 2019/02/18 15:42:41

>>38 ㅎ이건가 보다

#40 blanc 2019/02/18 15:49:38

>>38 땡! 조금 아깝네요!

#41 이름없음 2019/02/18 15:50:45

RED COBNEB

#42 이름없음 2019/02/18 15:52:21

그러니까 BED......= ...COBNEB 소리니까 ......은 BOC...이란 소리인가

#43 이름없음 2019/02/18 15:53:23

RED COBNEB = BED COB▷|EB

#44 이름없음 2019/02/18 15:54:20

BED 38BNEB?

#45 blanc 2019/02/18 15:57:46

정말이지.. 마지막 힌트! RED CO.NE. = BED COB▷|EB 다 왔는데에..!!

#46 이름없음 2019/02/18 16:00:32

으흐흑ㅠㅠ BB아닌가요ㅠㅠ

#47 이름없음 2019/02/18 16:00:51

RED CORNER

#48 이름없음 2019/02/18 16:00:54

>>45 너무 똥멍청이라서 죄송해요ㅠㅠ

#49 이름없음 2019/02/18 16:01:30

>>47어흐흐규ㅠㅠ 저거였구나

#50 이름없음 2019/02/18 16:04:19

RED CORNER = BED COB▷|EB

#51 blanc 2019/02/18 16:22:47

... ...... = BED CORNER = key 침대 구석에서 열쇠를 발견한 당신은 잠긴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밖으로 나오니 계속되는 하얀 복도 몇 개의 방이 있었지만 열 수 있는 문은 하나 뿐이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문은 잠겨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룰이 바뀌어 #이 붙은 문제는 언제든 풀 수 있습니다. #1 hint. 볼드모트는 내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다)

#52 이름없음 2019/02/18 16:23:55

#53 blanc 2019/02/18 16:25:32

아까의 방과 비슷한 형태의 방이다. 다른 것이라고는 서랍장 위의 노트북 뿐. 열어볼까?

#54 이름없음 2019/02/18 16:26:30

#55 이름없음 2019/02/18 16:27:58

#1은 톰 리들?

#56 blanc 2019/02/18 16:29:17

#2 ㅁㄷㄷ의 계절은? ..답을 입력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듯하다.(답을 맞힐땐 정확한 이유를 대주세요!) 5시까지만 생각해보고 다음 열쇠를 찾아보자.

#57 blanc 2019/02/18 16:32:37

-----환자차트----- 이름 유가현 성별 여 나이 만 23세 증상 과대 망상증. 본인을 베스트셀러 작가라 굳게 믿고 있음. 처방 심리상담위주로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 >>55 힌트는 답보다는 풀이 방법,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58 이름없음 2019/02/18 16:41:38

#2 미더덕의 계절은 가을이다..

#59 이름없음 2019/02/18 16:42:38

혹시 1#답은 애너그램인가요?

#60 blanc 2019/02/18 16:44:28

문제가 어려운 건.. 네, 죄송합니다아...... 처음이라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거겠죠.. 이번 방까지는 미리 준비했기에 난이도가 첫문제랑 비슷할 겁니다. 다음 방부터는 난이도 하향하도록 하겠습니다.

#61 blanc 2019/02/18 16:47:51

>>59 힌트가 의도한 것은 애너그램입니다만 >>57에서 말씀드렸듯이 힌트가 알려주는 건 어디까지나 푸는 방법입니다. >>58 보자마자 웃었어요. 재치있었지만 땡!

#62 이름없음 2019/02/18 17:00:29

White lie

#63 이름없음 2019/02/18 17:01:17

노트북은 천천히 생각해 보도록 하고 이서현의 방에서처럼 첫번째 서랍을 열자 환자일기가 나왔다. ¤2 -----유가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9일 서현이랑 산책을 했다. 그 애는 역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 2019년 2월 10일 저녁즈음에 찾아가니 서현이는 없었다.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퇴원했다고 한다. 그래, 그렇구나. 2019년 2월 11일 8-6=2 8+6=2 이 식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곳. 다음 원고는 거기에 숨겨놓았다.

#64 blanc 2019/02/18 17:02:57

>>62 땡!

#65 이름없음 2019/02/18 17:03:26

시계

#66 blanc 2019/02/18 17:07:31

>>65 바로 정답! 시계 뒷편을 보니 역시나. 원고가 아닌 열쇠가 있었다. 기왕이면 계단으로 이어지는 열쇠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방을 나섰다.

#67 blanc 2019/02/18 17:08:48

아쉽게도 계단 열쇠가 아닌 것같다. 다른 방들도 열어보자 역시나 딱 한군데 열리는 곳이 있었다. 들어갈까?

#68 이름없음 2019/02/18 17:09:00

#69 blanc 2019/02/18 17:10:41

이번 방은 또 희안하다. 한쪽 벽을 가득 메운 책장과 한쪽 구석에 놓인 샌드백. 전혀 다른 두개가 한방에 놓여있었다.(#2의 힌트. 달이 아름답네요)

#70 blanc 2019/02/18 17:12:40

책장에 책이 어찌나 많은 지 짧은 시간 내에 조사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환자 차트와 일기부터 살펴보기로 했다.

#71 blanc 2019/02/18 17:13:43

-----환자차트----- 이름 김진태 성별 남 나이 만 21세 증상 해리성 정체성 장애. 우울증. 처방 우울증의 경우는 약물 처방. 해리성 정체성 장애는 대화를 통해 공통점을 찾고 타협하에 둘을 합치는 방향으로 한다.

#72 blanc 2019/02/18 17:18:57

서랍에 환자 일기는 없었다. 쪽지와 자물쇠달린 노트 뿐이었다. #3 나는 언제 어디서나 모두의 곁에 있는 존재. 그 누구라도 언젠간 나를 만나겠지. (++++=)

#73 blanc 2019/02/18 17:26:56

스레주의 사정으로 내일 1시까지 접속하지 못합니다. 그때까지는 아직 풀지 못한 #문제들을 즐겨주세요;) 죄송합니다

#74 이름없음 2019/02/18 17:26:59

산소?

#75 이름없음 2019/02/18 17:29:14

사후세계?

#76 이름없음 2019/02/18 17:31:49

#2는 소세키 작가를 뜻 하는 건가.. 아니면 ㅁㄷㄷ이 달과 관련있다는 것인거

#77 이름없음 2019/02/18 17:35:19

죽음?

#78 이름없음 2019/02/18 23:55:55

>>77네가 맞는듯 죽음이 답이네...아닌가?

#79 이름없음 2019/02/18 23:57:22

#3은 죽음=death → 4+5+1+20+8=38 이라서 답이 38 이라던가....(아무말)

#80 이름없음 2019/02/19 00:00:03

>>79 오 뭔가 일리있어

#81 이름없음 2019/02/19 00:25:44

#2 >매듭달의 계절은?< 인건가? 매듭달은 12월의 순우리말이래. 그러니까 겨울!이라던가

#82 이름없음 2019/02/19 00:28:01

그럼 마지막 #1은 조합만 하면 되는데.. White lie relHelHel 이걸 조합하면 되는데...

#83 이름없음 2019/02/19 00:31:40

#1은 아이디랑 페스워드를 같이 봐야할까 따로 봐야할까....

#84 이름없음 2019/02/19 00:54:05

음 아이디만 따로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게 뭐가 있지 White lie While eit..?

#85 이름없음 2019/02/19 00:54:28

이이디랑 패스워드를 다 같이 조합했을 때, 말이 안되기는 하지만 < He live Well the her / We live Her the Hell > 뭐 이런 건 만들어지는데.... 음. 사실 1도 모르겠다ㅠㅠ

#86 이름없음 2019/02/19 01:05:00

설마 iD도 포함인가..!

#87 이름없음 2019/02/19 01:23:20

#1 : We Hit Devil / Hell Here ....?

#88 blanc 2019/02/19 13:02:57

두번째 서랍에는 쪽지 하나가 더 있었다. ¤3 개구리, 50음순, 연쇄살인, 피아노

#89 blanc 2019/02/19 13:06:28

여러분 진짜.. 진짜 천재... >>87 X/O >>81 매듭달.. 정답으로 치고 싶지만.... 의도한 바는 >>76 정답이라고 하고 싶다.... >>79 딩동댕! 쉬웠나요? 말자체가 추상적이라서 좀 더 걸릴줄 알았는데..

#90 이름없음 2019/02/19 13:07:18

오오 레주 오셨다

#91 blanc 2019/02/19 13:08:34

038. 자물쇠가 열렸다. 노트 맨 앞장에 쓰여있는 문구. 지하실. 안 돼. 절대로.

#92 이름없음 2019/02/19 13:10:44

#1 White lie/hell here

#93 blanc 2019/02/19 13:13:10

>>92 X/O

#94 이름없음 2019/02/19 13:20:14

#1 White Devil / Hell Here ??

#95 blanc 2019/02/19 13:22:50

>>94 딩동댕.. 세상에 세상에 벌써 맞춰버렸어어....!!!..!

#96 blanc 2019/02/19 13:24:34

#1은 답 자체가 여러분께 드리는 단서입니다

#97 이름없음 2019/02/19 13:30:13

¤3은 책인가.? 라는 책이 있는데...

#98 blanc 2019/02/19 13:33:34

>>97 음.. 좀 달라요

#99 이름없음 2019/02/19 13:46:05

¤3 사유리?

#100 이름없음 2019/02/19 13:57:44

>>96 무엇에 대한 단서인가요?

#101 blanc 2019/02/19 14:00:52

>>99 답은 책제목이에요 >>100 이 미궁게임의 스토리와 나중에 여러분이 해피엔딩을 위해 선택해야할 무언가 입니다

#102 이름없음 2019/02/19 14:08:07

¤3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103 blanc 2019/02/19 14:11:28

>>102 YOU ARE RIGHT:)

#104 blanc 2019/02/19 14:17:32

한 번 읽어본 적 있는 책이라서 금방 찾았다. 흉기로 쓸 수 있을 것같은 천에 쌓인 유리조각과 쪽지 하나가 떨어졌다. ¤4 qylbzye

#105 이름없음 2019/02/19 14:25:25

SANDBAG

#106 blanc 2019/02/19 14:26:58

>>105 맞습니다:)

#107 이름없음 2019/02/19 14:32:49

헉 그럼 이제 샌드백을 유리조각으로 찢어보나...?

#108 이름없음 2019/02/19 14:33:24

#2 매듭달의 계절은 겨울인 이유가 매듭달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라서가 이유인가요?

#109 blanc 2019/02/19 14:38:16

샌드백을 유리조각으로 찢으니 열쇠와 환자일기가 나왔다. -----김진태의 환자일기----- 2019년 2월 13일 같은 층의 사람들이 한두명씩 퇴원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퇴원하고 싶지 않아. 그야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은걸? 나 또한 너와 같은 생각이다. 2019년 2월 14일 너와 나는 형제이자 하나다. 언제나 하나일거야. 우리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너는 머리가 좋고 나는 싸움을 잘하니. 칭찬 고마워:)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거야. 2019년 2월 15일 작전 결행일.

#110 이름없음 2019/02/19 14:41:43

#2 힌트 '달이 아름답네요' → 나츠메 소세키 (夏目漱石) → 나츠(夏) → 여름 ....은 아니겠지만 생각나는 게 없어..88

#111 blanc 2019/02/19 14:44:09

>>108 스레주의 빈약한 지식으로는 그런걸로 알지만 이 스레와 관련없는 얘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107 헉 어떻게 알았지? #4 유리조각을 가져갈까 말까?(마지막이 되기 전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112 이름없음 2019/02/19 14:46:08

가져간다

#113 이름없음 2019/02/19 14:47:02

혹시 모르니까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114 blanc 2019/02/19 14:49:46

>>110 나츠메 소세키->여름 맞아요. 그렇지만 문제가 왜 ㅁㄷㄷ인지 생각해보도록 해주세요. 답은 맞지만 그 부분을 맞춰주시겠어요?

#115 blanc 2019/02/19 14:52:14

그래. 혹시 모르니 가져가도록 하자. 나중에 필요없으면 버리거나 두고 가면 되겠지. 다음 방은 4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느긋이 기다려주세요.

#116 이름없음 2019/02/19 16:26:00

자꾸 의식의 흐름이 무드등으로 가고있숩니다.... 아무튼 앞으로 5분 후에 스레주님 오신다!! 야호!

#117 blanc 2019/02/19 16:32:11

계단 문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다. 이번에 열린 방은 각종 보드게임이 보관된 상자가 있었다.

#118 blanc 2019/02/19 16:37:15

-----환자 차트----- 이름 강유현 성별 남 나이 만 9세 증상 조울증. 지체장애. 처방 놀이를 통한 꾸준한 심리 검사와 치료. 약물의 경우 아직 어리니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한다.

#119 blanc 2019/02/19 17:00:54

서랍에 고이 놓여있는 환자 일기는 다른 노트들과 달리 칸이 큼직큼직했다. -----강유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10일 오늘은 하얀 누나랑 보드게임을 햇따. 이기고 이썻는데두 웬지 슬퍼서 결국 울어버렸다. 미안 누나. 2019년 2월 11일 오늘은 전에 복도서 봗떤 예쁜 누나야랑 하양(가위표가 쳐져있다) 하얀 누나가 같이 걷고 있엇다. 누나야가 태원? 퇘원? 하려구 그런거래따. 누나를 모뽄다는게 슬펏지만 웃음이 나서 차믈 수 업었다. 2019년 2월 13일 으아 하루 빼 머겄따. 미안해요 누나. 대신 내 보물줄께요. 아모는 저네 진테형아가 만드러줘써요. (쪽지가 놓여있다) 펼쳐보니 김진태의 글씨체로 이렇게 적혀있었다. ¤5 2나라가 전쟁을 할 때 64개의 구역에서 전투가 있었어. 어떤 쌍둥이는 서로가 전투했던 구역에는 가지 못하고 전쟁이 끝나길 기도하며 싸웠어. 하얀 십자가가 모자를 벗자 쌍둥이는 드디어 깨달았어. 그들의 승리를. 쌍둥이 중 왼쪽에서 전쟁을 시작한 이의 발 아래에 내게 소중한 열쇠가 숨겨져 있단다.

#120 이름없음 2019/02/19 17:05:29

일단 게임은 체스. 전쟁을 시작한 이는 폰? 왼쪽은 룩을 말하는거 같은데 ㅏ얀십자가는 숍?

#121 blanc 2019/02/19 17:14:15

문제에 애매한 부분이 있어 약간 수정했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9/02/19 17:15:08

8h

#123 이름없음 2019/02/19 17:16:48

8f

#124 blanc 2019/02/19 17:43:41

>>123 정답입니다! 보드판 중에 체스판을 찾아 8f를 건들여 보니 쉽게 떨어졌다. 열쇠를 줍고 방에 뭔가 더 쓸모있는 것이 없는지 찾아보았다.

#125 blanc 2019/02/19 17:56:52
#5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을 발견했다. 선이 삐쭉빼쭉 튀어나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하얀 누나라고 적혀있어 이하얀 원장임을 짐작할 수

#5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을 발견했다. 선이 삐쭉빼쭉 튀어나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하얀 누나라고 적혀있어 이하얀 원장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126 blanc 2019/02/19 17:58:26

다음 방은 8시에 진행됩니다

#127 이름없음 2019/02/19 17:58:54

헉. 혹시 손에 들고있는 건 칼인가....??

#128 이름없음 2019/02/19 18:00:42

헉 진빠 칼같아.

#129 이름없음 2019/02/19 18:21:34

그런데 >>125 #문제인거야....?????

#130 blanc 2019/02/19 18:50:01

>>129 #1과 #5는 문제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힌트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보이는대로 보시면 될 것같아요:)

#131 blanc 2019/02/19 20:04:45

이제 잠긴 방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에도 역시 한 방이 열렸는데 김진태의 방처럼 책장이 있었으나 일본 만화의 단행본만이 가득했다. 익숙하게 환자차트와 환자일기를 찾아냈다.

#132 이름없음 2019/02/19 20:07:10

헉 1에서 답이 하얀 악마였잖아! 하얀씨가 나쁜 사람이라는 건가? 히얼 헬이라는 ㄲ은 정신병원이고?

#133 이름없음 2019/02/19 20:09:35

>>132 나도 그생각 했었어..!! 이서현의 일기의 #1문제: white devil / hell here 이 자체가 단서. #3후 얻은 문구: 지하실. 안 돼. 절대로. 원장인 '이하얀'이라는 사람이 뭔가 있겠지. '퇴원'은 진짜 퇴원하는 게 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거고, 그 장소는 지하실. #1문제의 white devil은 원장='악마'이고, 여기(병원)은 '지옥'이라고 전하려고 한 것. 강유현 그림에서 원장이 손에 든 칼도 무언가를 암시하는 거겠지. 가령 인체실험이나 장기매매 등등.... 라던가! 이런 생각중인데 너무 과대망상인건가... :3c

#134 blanc 2019/02/19 20:12:03

-----환자 차트----- 이름 서해령 성별 남 나이 만 14세 증상 과대망상증. 본인을 만화 캐릭터라고 생각하며 청소년기 특유의 심리에 의해 증상이 더 심한 것으로 보여짐. 처방 규칙적인 심리 검사를 통한 자아정체성 확립 후 약물 치료와 심리상담을 반복.

#135 blanc 2019/02/19 20:19:33

#6 -----서해령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5일 스포츠 만화 보고 싶어.. 하이큐 3분기에 나온다는데..... 노자키는 언제 나오는 거야.. 2019년 2월 6일 이곳은 네버랜드야. 11살 때 떠났던. 2019년 2월 7일 누군가는 엑셀러레이터를 물리쳐 주겠지.

#136 blanc 2019/02/19 20:56:56

서랍 두번째 칸에 잠긴 나무 상자가 있었고 볼펜으로 이렇게 적혀 있었다. ¤6 calheb. 세 배신자의 등에 새겨진 수를 더한 것이 비밀번호

#137 이름없음 2019/02/19 21:14:05

51

#138 blanc 2019/02/19 21:20:27

>>137 땡!

#139 이름없음 2019/02/19 22:07:53

혹시 10인가

#140 blanc 2019/02/19 22:18:38

>>139 땡 ¤6 hint. 서해령은 일본 만화를 좋아합니다. 엄청나게.

#141 이름없음 2019/02/19 22:25:00

그래서 블리치 배신자들 엄청 검색해보고 왔는데 아니군여...ㅜㅠ

#142 이름없음 2019/02/19 22:25:48

저 네버랜드는 약속의 네버랜드라는 만화인건가..

#143 이름없음 2019/02/19 22:29:53

아 17?

#144 blanc 2019/02/19 22:33:15

>>143 정답! >>142 yes 다음은 내일 정오에 하도록 해요. 잘 쉬어요 레스주들:)

#145 blanc 2019/02/20 12:03:51

상자에서는 역시나 열쇠가 나왔다. 계단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고 방을 열었다. 이번 방은 심플했다. 마치 처음에 있던 이서현의 방처럼.

#146 이름없음 2019/02/20 22:19:36

헐 정주행하게 이 스레 링크 있는사람 링크 브탁해 ㅠㅠㅠ

#147 이름없음 2019/02/23 12:46:06

레주 다음은ㅜ?

#148 이름없음 2019/02/25 23:27:24

레주 어디갔니ㅠㅠ

#149 이름없음 2019/03/02 14:22:27

레주야 ㅠㅠㅠ

#150 이름없음 2019/03/04 17:08:26

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