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정신병원

미궁게임 2019/02/17 13:50:46

#1 blanc 2019/02/17 13:50:46

#이 붙은 문제가 공개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 붙은 문제가 공개됩니다 # = 풀어도 안 풀어도 스토리는 진행. 하지만 엔딩에 영향을 끼칩니다. #의 문제를 풀지 못한채 ¤의 문제를 풀면 즉시 힌트가 지급되나 힌트 지급 후 5분 내에 풀지 못하며 더이상 풀지 못하게 됩니다 ¤ = 풀지 않으면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힌트는 blanc가 마음대로. ¤가 풀리고 공지된 시간이 되면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4 blanc 2019/02/17 13:52:46

한 병실에서 당신은 일어났다 작은 서랍장 위쪽에 팜플렛이 있다. -----병원 팸플릿----- 하얀 정신병원 봉사! 청렴! 편안함! 저희 하얀 정신병원은 환자분들의 편안함과 회복, 행복을 위해 철저히 봉사합니다. 매일 환자 본인이 작성하는 환자 일기를 통해 호전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갖가지 이력과 함께 웃고있는 여의사의 사진. 아래쪽에 이하얀 원장이라고 적혀있다)

#5 blanc 2019/02/17 13:54:11

이 방의 환자 차트도 확인했다 이름 이서현 성별 여 나이 만 17세 증상 게임과 현실을 이따금씩 혼동. 게임을 하지도 않는데 게임을 하는 환각을 보기도 함. 처방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 컴퓨터, 핸드폰 등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

#6 blanc 2019/02/17 13:55:54
방의 형태

방의 형태

#8 blanc 2019/02/17 13:56:31

서랍 첫 칸에서 노트를 발견. 보시겠습니까?

#12 이름없음 2019/02/17 13:58:23

팜플렛에 적힌 환자 일기의 일환인 듯하다 #1 -----이서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8일 오, 세상에. 망할 진료시간. 난 이제 괜찮다고. 가현 언니랑도 말짱히 대화할 정도로. 2019년 2월 9일 가현 언니와 산책로에서 산책할 예정. 언니도 거의 다 나았으니 꽤나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을거다. 2019년 2월 10일 오늘 게임창이 눈 앞에. 처음보는 게임이어서 계정부터 만들었다.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써두자. iD : evil Wteh 패스워드는 relHelHe (더 이상 작성되어 있지 않다)

#13 이름없음 2019/02/17 14:00:51

¤1 = 2시 10분

#16 이름없음 2019/02/17 14:09:15

>>14 위의 일기는 #의 첫번째 문제. 못풀면 BaD eNDinG일지도? ¤은 10분에

#17 이름없음 2019/02/17 14:10:18
¤1 -----세면대-----

¤1 -----세면대-----

#18 blanc 2019/02/17 14:36:36

>>12 >>13 >>17 is me sorry 혹시 문제가 재미없거나 어렵나요? 푸는 사람이 없군요

#20 이름없음 2019/02/17 15:19:50

>>19 D가 아니라 삼각형 형태입니다:)

#21 blanc 2019/02/17 15:21:38

>>20 또 실수.. ¤1 hint. water

#27 blanc 2019/02/18 12:35:46

¤1 hint2. reflect

#31 blanc 2019/02/18 13:29:57

>>30 거의 다 맞췄습니다만 정확한 위치는 아닙니다:)

#35 blanc 2019/02/18 15:13:50

>>34 네. 한가지 더 힌트를 드리자면 RED …… = … COB▷|EB 둘의 관계는 등호로 되어있습니다

#37 blanc 2019/02/18 15:31:37

>>36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40 blanc 2019/02/18 15:49:38

>>38 땡! 조금 아깝네요!

#45 blanc 2019/02/18 15:57:46

정말이지.. 마지막 힌트! RED CO.NE. = BED COB▷|EB 다 왔는데에..!!

#51 blanc 2019/02/18 16:22:47

... ...... = BED CORNER = key 침대 구석에서 열쇠를 발견한 당신은 잠긴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밖으로 나오니 계속되는 하얀 복도 몇 개의 방이 있었지만 열 수 있는 문은 하나 뿐이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문은 잠겨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룰이 바뀌어 #이 붙은 문제는 언제든 풀 수 있습니다. #1 hint. 볼드모트는 내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다)

#53 blanc 2019/02/18 16:25:32

아까의 방과 비슷한 형태의 방이다. 다른 것이라고는 서랍장 위의 노트북 뿐. 열어볼까?

#56 blanc 2019/02/18 16:29:17

#2 ㅁㄷㄷ의 계절은? ..답을 입력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듯하다.(답을 맞힐땐 정확한 이유를 대주세요!) 5시까지만 생각해보고 다음 열쇠를 찾아보자.

#57 blanc 2019/02/18 16:32:37

-----환자차트----- 이름 유가현 성별 여 나이 만 23세 증상 과대 망상증. 본인을 베스트셀러 작가라 굳게 믿고 있음. 처방 심리상담위주로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 >>55 힌트는 답보다는 풀이 방법,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60 blanc 2019/02/18 16:44:28

문제가 어려운 건.. 네, 죄송합니다아...... 처음이라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거겠죠.. 이번 방까지는 미리 준비했기에 난이도가 첫문제랑 비슷할 겁니다. 다음 방부터는 난이도 하향하도록 하겠습니다.

#61 blanc 2019/02/18 16:47:51

>>59 힌트가 의도한 것은 애너그램입니다만 >>57에서 말씀드렸듯이 힌트가 알려주는 건 어디까지나 푸는 방법입니다. >>58 보자마자 웃었어요. 재치있었지만 땡!

#63 이름없음 2019/02/18 17:01:17

노트북은 천천히 생각해 보도록 하고 이서현의 방에서처럼 첫번째 서랍을 열자 환자일기가 나왔다. ¤2 -----유가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9일 서현이랑 산책을 했다. 그 애는 역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 2019년 2월 10일 저녁즈음에 찾아가니 서현이는 없었다.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퇴원했다고 한다. 그래, 그렇구나. 2019년 2월 11일 8-6=2 8+6=2 이 식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곳. 다음 원고는 거기에 숨겨놓았다.

#64 blanc 2019/02/18 17:02:57

>>62 땡!

#66 blanc 2019/02/18 17:07:31

>>65 바로 정답! 시계 뒷편을 보니 역시나. 원고가 아닌 열쇠가 있었다. 기왕이면 계단으로 이어지는 열쇠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방을 나섰다.

#67 blanc 2019/02/18 17:08:48

아쉽게도 계단 열쇠가 아닌 것같다. 다른 방들도 열어보자 역시나 딱 한군데 열리는 곳이 있었다. 들어갈까?

#69 blanc 2019/02/18 17:10:41

이번 방은 또 희안하다. 한쪽 벽을 가득 메운 책장과 한쪽 구석에 놓인 샌드백. 전혀 다른 두개가 한방에 놓여있었다.(#2의 힌트. 달이 아름답네요)

#70 blanc 2019/02/18 17:12:40

책장에 책이 어찌나 많은 지 짧은 시간 내에 조사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환자 차트와 일기부터 살펴보기로 했다.

#71 blanc 2019/02/18 17:13:43

-----환자차트----- 이름 김진태 성별 남 나이 만 21세 증상 해리성 정체성 장애. 우울증. 처방 우울증의 경우는 약물 처방. 해리성 정체성 장애는 대화를 통해 공통점을 찾고 타협하에 둘을 합치는 방향으로 한다.

#72 blanc 2019/02/18 17:18:57

서랍에 환자 일기는 없었다. 쪽지와 자물쇠달린 노트 뿐이었다. #3 나는 언제 어디서나 모두의 곁에 있는 존재. 그 누구라도 언젠간 나를 만나겠지. (++++=)

#73 blanc 2019/02/18 17:26:56

스레주의 사정으로 내일 1시까지 접속하지 못합니다. 그때까지는 아직 풀지 못한 #문제들을 즐겨주세요;) 죄송합니다

#88 blanc 2019/02/19 13:02:57

두번째 서랍에는 쪽지 하나가 더 있었다. ¤3 개구리, 50음순, 연쇄살인, 피아노

#89 blanc 2019/02/19 13:06:28

여러분 진짜.. 진짜 천재... >>87 X/O >>81 매듭달.. 정답으로 치고 싶지만.... 의도한 바는 >>76 정답이라고 하고 싶다.... >>79 딩동댕! 쉬웠나요? 말자체가 추상적이라서 좀 더 걸릴줄 알았는데..

#91 blanc 2019/02/19 13:08:34

038. 자물쇠가 열렸다. 노트 맨 앞장에 쓰여있는 문구. 지하실. 안 돼. 절대로.

#93 blanc 2019/02/19 13:13:10

>>92 X/O

#95 blanc 2019/02/19 13:22:50

>>94 딩동댕.. 세상에 세상에 벌써 맞춰버렸어어....!!!..!

#96 blanc 2019/02/19 13:24:34

#1은 답 자체가 여러분께 드리는 단서입니다

#98 blanc 2019/02/19 13:33:34

>>97 음.. 좀 달라요

#101 blanc 2019/02/19 14:00:52

>>99 답은 책제목이에요 >>100 이 미궁게임의 스토리와 나중에 여러분이 해피엔딩을 위해 선택해야할 무언가 입니다

#103 blanc 2019/02/19 14:11:28

>>102 YOU ARE RIGHT:)

#104 blanc 2019/02/19 14:17:32

한 번 읽어본 적 있는 책이라서 금방 찾았다. 흉기로 쓸 수 있을 것같은 천에 쌓인 유리조각과 쪽지 하나가 떨어졌다. ¤4 qylbzye

#106 blanc 2019/02/19 14:26:58

>>105 맞습니다:)

#109 blanc 2019/02/19 14:38:16

샌드백을 유리조각으로 찢으니 열쇠와 환자일기가 나왔다. -----김진태의 환자일기----- 2019년 2월 13일 같은 층의 사람들이 한두명씩 퇴원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퇴원하고 싶지 않아. 그야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은걸? 나 또한 너와 같은 생각이다. 2019년 2월 14일 너와 나는 형제이자 하나다. 언제나 하나일거야. 우리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너는 머리가 좋고 나는 싸움을 잘하니. 칭찬 고마워:)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거야. 2019년 2월 15일 작전 결행일.

#111 blanc 2019/02/19 14:44:09

>>108 스레주의 빈약한 지식으로는 그런걸로 알지만 이 스레와 관련없는 얘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107 헉 어떻게 알았지? #4 유리조각을 가져갈까 말까?(마지막이 되기 전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114 blanc 2019/02/19 14:49:46

>>110 나츠메 소세키->여름 맞아요. 그렇지만 문제가 왜 ㅁㄷㄷ인지 생각해보도록 해주세요. 답은 맞지만 그 부분을 맞춰주시겠어요?

#115 blanc 2019/02/19 14:52:14

그래. 혹시 모르니 가져가도록 하자. 나중에 필요없으면 버리거나 두고 가면 되겠지. 다음 방은 4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느긋이 기다려주세요.

#125 blanc 2019/02/19 17:56:52
#5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을 발견했다. 선이 삐쭉빼쭉 튀어나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하얀 누나라고 적혀있어 이하얀 원장임을 짐작할 수

#5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을 발견했다. 선이 삐쭉빼쭉 튀어나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하얀 누나라고 적혀있어 이하얀 원장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126 blanc 2019/02/19 17:58:26

다음 방은 8시에 진행됩니다

#130 blanc 2019/02/19 18:50:01

>>129 #1과 #5는 문제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힌트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보이는대로 보시면 될 것같아요:)

#144 blanc 2019/02/19 22:33:15

>>143 정답! >>142 yes 다음은 내일 정오에 하도록 해요. 잘 쉬어요 레스주들:)

#145 blanc 2019/02/20 12:03:51

상자에서는 역시나 열쇠가 나왔다. 계단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고 방을 열었다. 이번 방은 심플했다. 마치 처음에 있던 이서현의 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