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붙은 문제가 공개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이 붙은 문제가 공개됩니다 # = 풀어도 안 풀어도 스토리는 진행. 하지만 엔딩에 영향을 끼칩니다. #의 문제를 풀지 못한채 ¤의 문제를 풀면 즉시 힌트가 지급되나 힌트 지급 후 5분 내에 풀지 못하며 더이상 풀지 못하게 됩니다 ¤ = 풀지 않으면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힌트는 blanc가 마음대로. ¤가 풀리고 공지된 시간이 되면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하얀정신병원
한 병실에서 당신은 일어났다 작은 서랍장 위쪽에 팜플렛이 있다. -----병원 팸플릿----- 하얀 정신병원 봉사! 청렴! 편안함! 저희 하얀 정신병원은 환자분들의 편안함과 회복, 행복을 위해 철저히 봉사합니다. 매일 환자 본인이 작성하는 환자 일기를 통해 호전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갖가지 이력과 함께 웃고있는 여의사의 사진. 아래쪽에 이하얀 원장이라고 적혀있다)
이 방의 환자 차트도 확인했다 이름 이서현 성별 여 나이 만 17세 증상 게임과 현실을 이따금씩 혼동. 게임을 하지도 않는데 게임을 하는 환각을 보기도 함. 처방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 컴퓨터, 핸드폰 등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

방의 형태
서랍 첫 칸에서 노트를 발견. 보시겠습니까?
팜플렛에 적힌 환자 일기의 일환인 듯하다 #1 -----이서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8일 오, 세상에. 망할 진료시간. 난 이제 괜찮다고. 가현 언니랑도 말짱히 대화할 정도로. 2019년 2월 9일 가현 언니와 산책로에서 산책할 예정. 언니도 거의 다 나았으니 꽤나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을거다. 2019년 2월 10일 오늘 게임창이 눈 앞에. 처음보는 게임이어서 계정부터 만들었다.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써두자. iD : evil Wteh 패스워드는 relHelHe (더 이상 작성되어 있지 않다)
¤1 = 2시 10분
>>14 위의 일기는 #의 첫번째 문제. 못풀면 BaD eNDinG일지도? ¤은 10분에

¤1 -----세면대-----
>>12 >>13 >>17 is me sorry 혹시 문제가 재미없거나 어렵나요? 푸는 사람이 없군요
>>19 D가 아니라 삼각형 형태입니다:)
>>20 또 실수.. ¤1 hint. water
¤1 hint2. reflect
>>30 거의 다 맞췄습니다만 정확한 위치는 아닙니다:)
>>34 네. 한가지 더 힌트를 드리자면 RED …… = … COB▷|EB 둘의 관계는 등호로 되어있습니다
>>36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38 땡! 조금 아깝네요!
정말이지.. 마지막 힌트! RED CO.NE. = BED COB▷|EB 다 왔는데에..!!
... ...... = BED CORNER = key 침대 구석에서 열쇠를 발견한 당신은 잠긴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밖으로 나오니 계속되는 하얀 복도 몇 개의 방이 있었지만 열 수 있는 문은 하나 뿐이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문은 잠겨있었다. 방으로 들어가시겠습니까? (룰이 바뀌어 #이 붙은 문제는 언제든 풀 수 있습니다. #1 hint. 볼드모트는 내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다)
아까의 방과 비슷한 형태의 방이다. 다른 것이라고는 서랍장 위의 노트북 뿐. 열어볼까?
#2 ㅁㄷㄷ의 계절은? ..답을 입력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듯하다.(답을 맞힐땐 정확한 이유를 대주세요!) 5시까지만 생각해보고 다음 열쇠를 찾아보자.
-----환자차트----- 이름 유가현 성별 여 나이 만 23세 증상 과대 망상증. 본인을 베스트셀러 작가라 굳게 믿고 있음. 처방 심리상담위주로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 >>55 힌트는 답보다는 풀이 방법,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어려운 건.. 네, 죄송합니다아...... 처음이라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거겠죠.. 이번 방까지는 미리 준비했기에 난이도가 첫문제랑 비슷할 겁니다. 다음 방부터는 난이도 하향하도록 하겠습니다.
>>59 힌트가 의도한 것은 애너그램입니다만 >>57에서 말씀드렸듯이 힌트가 알려주는 건 어디까지나 푸는 방법입니다. >>58 보자마자 웃었어요. 재치있었지만 땡!
노트북은 천천히 생각해 보도록 하고 이서현의 방에서처럼 첫번째 서랍을 열자 환자일기가 나왔다. ¤2 -----유가현의 환자 일기----- 2019년 2월 9일 서현이랑 산책을 했다. 그 애는 역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 2019년 2월 10일 저녁즈음에 찾아가니 서현이는 없었다.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퇴원했다고 한다. 그래, 그렇구나. 2019년 2월 11일 8-6=2 8+6=2 이 식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곳. 다음 원고는 거기에 숨겨놓았다.
>>62 땡!
>>65 바로 정답! 시계 뒷편을 보니 역시나. 원고가 아닌 열쇠가 있었다. 기왕이면 계단으로 이어지는 열쇠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방을 나섰다.
아쉽게도 계단 열쇠가 아닌 것같다. 다른 방들도 열어보자 역시나 딱 한군데 열리는 곳이 있었다. 들어갈까?
이번 방은 또 희안하다. 한쪽 벽을 가득 메운 책장과 한쪽 구석에 놓인 샌드백. 전혀 다른 두개가 한방에 놓여있었다.(#2의 힌트. 달이 아름답네요)
책장에 책이 어찌나 많은 지 짧은 시간 내에 조사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환자 차트와 일기부터 살펴보기로 했다.
-----환자차트----- 이름 김진태 성별 남 나이 만 21세 증상 해리성 정체성 장애. 우울증. 처방 우울증의 경우는 약물 처방. 해리성 정체성 장애는 대화를 통해 공통점을 찾고 타협하에 둘을 합치는 방향으로 한다.
서랍에 환자 일기는 없었다. 쪽지와 자물쇠달린 노트 뿐이었다. #3 나는 언제 어디서나 모두의 곁에 있는 존재. 그 누구라도 언젠간 나를 만나겠지. (++++=)
스레주의 사정으로 내일 1시까지 접속하지 못합니다. 그때까지는 아직 풀지 못한 #문제들을 즐겨주세요;) 죄송합니다
두번째 서랍에는 쪽지 하나가 더 있었다. ¤3 개구리, 50음순, 연쇄살인, 피아노
여러분 진짜.. 진짜 천재... >>87 X/O >>81 매듭달.. 정답으로 치고 싶지만.... 의도한 바는 >>76 정답이라고 하고 싶다.... >>79 딩동댕! 쉬웠나요? 말자체가 추상적이라서 좀 더 걸릴줄 알았는데..
038. 자물쇠가 열렸다. 노트 맨 앞장에 쓰여있는 문구. 지하실. 안 돼. 절대로.
>>92 X/O
>>94 딩동댕.. 세상에 세상에 벌써 맞춰버렸어어....!!!..!
#1은 답 자체가 여러분께 드리는 단서입니다
>>97 음.. 좀 달라요
>>99 답은 책제목이에요 >>100 이 미궁게임의 스토리와 나중에 여러분이 해피엔딩을 위해 선택해야할 무언가 입니다
>>102 YOU ARE RIGHT:)
한 번 읽어본 적 있는 책이라서 금방 찾았다. 흉기로 쓸 수 있을 것같은 천에 쌓인 유리조각과 쪽지 하나가 떨어졌다. ¤4 qylbzye
>>105 맞습니다:)
샌드백을 유리조각으로 찢으니 열쇠와 환자일기가 나왔다. -----김진태의 환자일기----- 2019년 2월 13일 같은 층의 사람들이 한두명씩 퇴원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퇴원하고 싶지 않아. 그야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은걸? 나 또한 너와 같은 생각이다. 2019년 2월 14일 너와 나는 형제이자 하나다. 언제나 하나일거야. 우리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너는 머리가 좋고 나는 싸움을 잘하니. 칭찬 고마워:)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거야. 2019년 2월 15일 작전 결행일.
>>108 스레주의 빈약한 지식으로는 그런걸로 알지만 이 스레와 관련없는 얘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107 헉 어떻게 알았지? #4 유리조각을 가져갈까 말까?(마지막이 되기 전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110 나츠메 소세키->여름 맞아요. 그렇지만 문제가 왜 ㅁㄷㄷ인지 생각해보도록 해주세요. 답은 맞지만 그 부분을 맞춰주시겠어요?
그래. 혹시 모르니 가져가도록 하자. 나중에 필요없으면 버리거나 두고 가면 되겠지. 다음 방은 4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느긋이 기다려주세요.

#5 어린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을 발견했다. 선이 삐쭉빼쭉 튀어나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하얀 누나라고 적혀있어 이하얀 원장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다음 방은 8시에 진행됩니다
>>129 #1과 #5는 문제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힌트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보이는대로 보시면 될 것같아요:)
>>143 정답! >>142 yes 다음은 내일 정오에 하도록 해요. 잘 쉬어요 레스주들:)
상자에서는 역시나 열쇠가 나왔다. 계단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고 방을 열었다. 이번 방은 심플했다. 마치 처음에 있던 이서현의 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