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난 니가 스레딕하는거 알아

괴담 2019/02/26 21:05:07

#1 이름없음 2019/02/26 21:05:07

그니까 이 글도 꼭 읽어주라 읽고 후회해줘 중학교때 우리 기억나냐? 아무잘못 없는 나한테 와서 치마가 왜 이렇게 기냐면서 커터칼로 내 치마 북북 찢은게 시작이었지. 난 그냥 반에서 조용하고 얌전한 평범한 아이였는데 니 친구들이랑 쪽팔려인지 뭔지에서 져서 낸 벌칙이 내 치마 찢는거였잖아. 그 일을 계기로 나는 전교에 소문 쫙 나서 왕따되고. 괴롭힌건 너랑 니 친구년들인데 난 그거때문에 잘못도 없는데 친구도 못사귀고 외롭게 학교 다녔어.

#2 이름없음 2019/02/26 21:05:30

헐..진짜 힘들었겠다

#3 이름없음 2019/02/26 21:06:58

점심시간에 밥 먹을 친구가 없어서 밥도 못 먹고 혼자 도서관가서 그 시간에 책만 주구장창 읽었다. 엄마한테 급식비는 항상 받아갔다. 혹시라도 나 급식 안먹으면 걱정할까봐. 돈은 돈대로 날리고 아주 그냥 비참해서 죽을판이었지. 혼자 도서관에서 책 읽는것조차 꼴뵈기가 싫었는지 점심시간에 찾아와선 아무 이유없이 내 필기구 가져가고 손가락으로 이마 때리고 그랬던것도 기억나니?

#4 이름없음 2019/02/26 21:09:12

힘들어서 담임선생님한테 말할까 했지만 부모님 귀에 들어갈까 걱정되서 말도 못하고 그렇게 학교 다녔다. 너 이 시발년아. 니 친구들이랑 니가 입은 카파 바막 선생님한테 뺏겼을 때 나보고 내꺼라고 구라치고 교무실에서 받아오라했던거 기억나? 너네 대신에 선생님한테 머리통 맞고 욕먹고 반성문까지 쓴 다음에야 내 옷도 아닌 니네옷을 받아올 수 있었다. 니네가 시킨 잔인한 짓 때문에 선생님한테 죄도없이 욕먹고 있을 때 니네 교무실앞에서 나 구경하면서 히히덕거렸지. 이제와 생각해보니 선생님들도 참 다들 관심이 없었네.

#5 이름없음 2019/02/26 21:10:22

나 복도 지나다니면 니 무리 애들이랑 나 째려보면서 ‘ 걸레년’ ‘가식쟁이’ ‘찐따같은년’ 이러면서 욕해댔지? 난 그 때 입술 깨물먼서 눈물 꾹 참았다. 내가 어딜가던 너네는 졸졸 쫓아와서 꼭 한대씩 때리거나 욕하고 지나갔어.

#6 이름없음 2019/02/26 21:10:38

미친 또라이년이네 그년친구들이랑 그년이랑 아주 끼리끼리쳐만났누ㅋ 이글보고 평생 반성했으면ㅋㅋ 그리고 오래살고 평생 불행했으면 스레주 힘내!!

#7 이름없음 2019/02/26 21:11:22

와 개썅년

#8 이름없음 2019/02/26 21:11:50

어느날은 정말 너무 배가고파서 혼자 급식을 먹으려던 날이었다. 급식시간 끝나갈때쯤 급식받으면 급식실에 그나마 학생이 별로 없으니 눈에 띄진 않을거같아서 화장실칸에 앉아있다가 급식실 가려는데 니네랑 하필 딱 마주쳤지. 무시하고 가려는데 니가 아무이유없이 내 배를 걷어찼잖아. 그 자리에서 내가 억 소리내며 배 움켜잡고 쓰러지니까 너가 뭐라했지? ‘ 배 아파서 밥 못먹겠다 그치’

#9 이름없음 2019/02/26 21:11:54

대가리 평생때려도 모자랄년이누

#10 이름없음 2019/02/26 21:12:55

세넓또많

#11 이름없음 2019/02/26 21:14:00

과학실에서 염산 훔쳐다가 내 머리에 부은거, 내 책상이랑 의자 복도에 던져놓은거, 교과서 몰래 버리거나 찢어놓고 심지어는 니네 무리 남자애들이 내 교과서에 정액까지 쏴났었지. 쪽지로 맛있는거니가 핥아먹으라는 말까지 남기고. 또 , 출석부에 달려있는 볼펜으로 내 손 찌른거랑 이동수업때 마주치면 내 리코더 뺏어서 바닥에 던지고. 니가 나한테 저지른 악행은 수도없이 많다. 그러는 동안 나는 바닥을 쳤다. ㅔ

#12 이름없음 2019/02/26 21:15:02

그런 쓰레기가 우리들이랑 같이 스레딕 한다는게 구역질 날 정도로 역겹다.

#13 이름없음 2019/02/26 21:15:34

좆같은년이네 죽여버리고싶네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2/26 21:15:58

그 당시 내 나이 고작 15살이었고 한참 사춘기에 예민한 시기일때 너같은 쓰레기한테 시달려서 난 마음의 병을 얻었어. 학교가는게 너무 무섭고 힘들었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했어. 엄마 몰래 자살시도도 여러번 해봤고 그래서 내 손목은 너덜너덜해진 상태였지. 그걸 또 부모님한테 매번 숨기느라 얼마나 힘들었게.

#15 이름없음 2019/02/26 21:16:02

그냥 우리랑 같은 지구에서 숨쉬는 것자체가 역겹고 더러움

#16 이름없음 2019/02/26 21:17:25

그러는 동안 너는 싸이월드로 내 욕을 엄청 써댔었지. 기억나? 너 툭하면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내 욕 썼잖아. 내가 몰랐을것같지. 나는 싸이월드도 안하는 찐따년인줄 알았지? 있잖아 나도 꿈이 있었고 니들처럼 다를바없는 사춘기 소녀였고 싸이월드에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올려서 추억 저장하고싶은 그냥 평범한 여자애였어. 니들이랑 똑같은 사람이엇어.

#17 이름없음 2019/02/26 21:19:07

미친새끼아니야 ???? 정신병있는거 아니야 진짜?. 사람새끼맞냐..?

#18 이름없음 2019/02/26 21:19:41

괴롭힘은 1학기가 끝나고 2학기가 되서도 끊이질ㅇ않았고 그 강도는 점점 더 세졌어. 난 너무 힘들었고 지친 상태여서 너네가 내 앞에서 침을 뱉고 욕읗해도 별 감흥이 없었어. 무섭지도 않았고 되려 점점 분노가 쌓이더라. 대체 저 시발년들은 내 어디가 불만이길래 이럴까. 그래서 어느날 내가 너네 반 찾아갔잖아 쉬는시간에. 다른 애들 나 다 쳐다보고 너네 무리도 나 쳐다볼 때 내가 용기내서 물어봤잖아. ‘ 대체 내가 왜 싫어?’ 라고 그때 너가 한 말 아직도 잊혀지지가않아 ‘그냥 괴롭히고싶게 생겼잖아’

#19 이름없음 2019/02/26 21:19:58

그게 사람이 할 짓인가?? 감옥에 쳐 넣어야되는데

#20 이름없음 2019/02/26 21:21:08

거기서 난 더는 못참고 너한테 달려들어서 니 목을 졸랐지. 니 친구들이 놀라서 날 막고 날 마구 때려도 그 순간만큼은 걔네가 때려도 아픔조차 못 느끼겠더라. 그냥 단지 내 두손아귀에 니가 켁켁대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 진작에 이럴걸. 진작에 나도 화 낼걸. 진작에 나도

#21 이름없음 2019/02/26 21:21:48

그런년들은 그런짓 못하게 평생 고문받다가 뒤져야해;; 스레주 엄청 힘들었겠다..

#22 이름없음 2019/02/26 21:22:05

>>20 잘했네

#23 이름없음 2019/02/26 21:22:21

애들이 날 말리는 탓에 나도 손을 놓았고 너는 버려진 쓰레기마냥 비참하게 바닥에 쓰러져 켁켁댔지.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습고 초라해보이던지. 그러면서 한편으론 용기가 생기더라. 너네 안무서워 너네 따위 안 두려워 하면서 말이야. 근데 문제는 그 후에 생겼지

#24 이름없음 2019/02/26 21:24:41

니가 담임선생님,체육선생님 그리고 선도부위원회에 죄다 이 사실을 알렸고 졸지에 나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어야만했다. 그동안의 가해자는 너였는데 단지 내가 입다물고 조용히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넌 그동안 가해자가 아니었던게 되는거야. 그리고 상황은 역전되서 내가 피해자가 되버린거고. 너 진짜 악랄하기 그지없었어. 교무실에서 삼자대면할 때 너가 울면서 착한척 떠는거 보고 진짜 널 죽여버리고싶단 생각이 들었었어. 선생님들도 하나같이 병신이었지. 평소에 공부잘하고 사교성좋은 니가 엉엉 울면서 연기하는걸 다 믿다니 말이야.

#25 이름없음 2019/02/26 21:26:13

와.. 그 새끼 진심 제정신 아니네

#26 이름없음 2019/02/26 21:26:19

모든 화살이 나에게로 쏟아졌고 나는 거기서 눈물을 흘리는 것 외엔 할 수 있는게 없었다. 나는 친구도 없었고 증인도 없었어. 그 당시 너네는 학교에서 제일 잘나가는 무리였고 인기도 많았으니까. 모든 아이들이 너네를 선망의 대상으로 우러러봤고 니가 그런 악행을 저질렀다고는 상상도 못했겠지. 왜냐면 넌 항상 남들이 모르게 날 괴롭혀왔었으니까.

#27 이름없음 2019/02/26 21:26:50

아휴 씨발 좆같은 년 빨리 이거보고 나가뒤지길

#28 이름없음 2019/02/26 21:28:02

야야 너 보고있으면 당장 우리집으로 와 ㅆㅂ련아 대가리 후두려 쳐맞게 개보다 못한년아

#29 이름없음 2019/02/26 21:28:07

선도위원회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엄마가 날 원망하듯 말했다. ‘대체 왜 그런거니..’ 라면서. 거기서 다 털어놓고싶었지만 엄마 가슴에 못박고싶진ㄴ않았어. 울 엄만 그 때 몸이 안좋으셨으니가. 혹시라도 나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으셔서 안 좋아ㅏ지실까봐 난 그게 너무 무서웟거든 어린 나는 그런게 정말 너무나도 무서웠거든. 근데 넌 우리 엄마가 아픈것도 너에겐 놀림거리였지. 내가 지나가면 ‘암환자 딸내미’ 라면서 웃었잖아. ㅔ

#30 이름없음 2019/02/26 21:28:13

언니 빨리 나가뒤지십쇼

#31 이름없음 2019/02/26 21:29:22

암환자 딸내미 ㅇㅈㄹ 니애미는 창년애미다

#32 이름없음 2019/02/26 21:29:55

개좆같은년 평생 암보다 더한 고통받고 불행하면서 장수길

#33 이름없음 2019/02/26 21:30:06

암환자 딸내미. 아직도 이 말이 잊혀지질ㄹ않는다. 그렇게 난 점점 더 무너졌어 한없이 바닥으로. 공부도 하기싫고 학교도 다니기 싫고 그냥 죽고만ㅇ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원래 나도 중학교2학년 올라오기전에 친구 있었어. 근데 너네가 그 친구들한테 찾아가서 협박했잖아. 나랑 같이 놀면 니네도 똑같이 괴롭힐거라고. 사고방식이 어렸던 그 때 당시 내 친구들은 그 말에 겁먹고 날 멀리했잖아. 니가 바라던건 그냥 세상에 내 편따위는ㄴ없도록 만드는거였잖ㄹ아

#34 이름없음 2019/02/26 21:30:08

스레주 고생 많았어

#35 이름없음 2019/02/26 21:31:03

교과서 모서리로 대가리 평생 때리고싶누ㅋㅋㅌ

#36 이름없음 2019/02/26 21:31:20

스래주 힘내

#37 이름없음 2019/02/26 21:31:31

썅것이 따로 없구만..

#38 이름없음 2019/02/26 21:32:01

스레주 지금까지 견디고 살아와준게 너무 고맙다 그년들 너가 당한거에 천만억배는 더하게 돌려받을꺼니까

#39 이름없음 2019/02/26 21:32:15

결국 나는 2학기말에ㅔ전학을 가기로 결심했고 겨울방학이 끝나고 봄방학이 오기전에 전학을 갔지. 다시는 이런 일 당하지ㅣ않겠다고 다짐하면서말이야. 반에서 내가 전학을 간다고 롤링페이퍼를 만들어줬었어. 나같은건 친구도 없어서 아무런 멘트도 달릴거라 생각 못했는데 반 친구들이 남겨준 롤링페이퍼를 보고 그날 하루종일 집에서 울었던ㄲ것같아. ‘힘내 그리고 미안해 ‘

#40 이름없음 2019/02/26 21:32:53

미친 눈물 나온다 ㅜㅜ 실제로 겪은 것도 아닌데 마음 아프네...스레주 고생많았어...암환자 딸내미 존나 혀가 트위스트 춤추다 샤프로 찍혔나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을까ㅜㅜㅜ 걔는 철판도 수십개지....

#41 이름없음 2019/02/26 21:34:48

그렇게 나는 너희에게서 도망치듯이 전학을 갔어. 혹시라도 내 소문이 떠돌까봐 이사까지ㅣ가야만했지. 전학을 가게ㅔ된 중학교에선 여전히 난 늘 혼자였어. 트라우마가 생겨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질 못하겠더라 그치만 혼자여도 행복했어 적어도 날 괴롭히는 아이들으 ㄴ없엇으니가 늘 혼자서 밥을 먹고 홍자 공부하고 혼자 화장실을 가고 혼자 체육시간을 나갔어도 핸복했다 그냥 날 건드리는 사람이 없어서

#42 이름없음 2019/02/26 21:34:54

아직학생인애들은 진짜 방관하지말고 먼저 말걸어주자 당장은 눈치보이고 꼽먹어도 어른되서 보면 자랑스럽고 대견할거야 뒤에서라도 챙겨주고 카톡남겨주고 선생님한테도 슬쩍 흘려야돼 그러지못하면 커서 너무부끄러워

#43 이름없음 2019/02/26 21:35:07

하ㅠㅠ

#44 이름없음 2019/02/26 21:36:27

그렇게 외롭지만 괴롭진않은 중학교시절을 끝마치고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 됐지. 거기선 다행히ㅣ도 입학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나와 마음이 꼭 맞는 친구를 여러명 사귀게되었고 나는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설레서 친구들과 매번 놀러다녔던거같아. 이런게 친구구나. 이런게 학교구나. 이런게 행복이구나..이런게 내가 바라던거구나..

#45 이름없음 2019/02/26 21:36:35

주인공이 이거 보고 있으면 그냥 유병장수해라 제발

#46 이름없음 2019/02/26 21:38:08

스레주.. 정말 수고했어 그딴 쓰레기들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조차 안된다 그 새끼들은 존나게 쳐맞아도 싼 새끼들이다 ㅆㅂ

#47 이름없음 2019/02/26 21:39:14

힘들었던 과거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밝게 물들어가는 것도 잠시. 그 당시 카카오스토리가 유행이었는데 어쩌다 알게 된 니 카카오스토리에 내 사진이 떠돌고 있더라고. 너 기억나냐? 내 뒷모습 사진 한장. 거기에 내 머리위에 지우개 가루 올려놓고 장난치는 사진 올렸잖라. 뭐라했더라. 감각이 없는 친구 jpg. ??잘은 기억안나. 니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온 내 사진을 보고 놀라서 나는 그 날 잠도 못자고 심장이 벌렁거렸었다. 다음날 너한테 사진 내려달라고 연락할까싶다가도 너가 내 연락처를 알게되거나 혹은 내 카카오스토리를 알게되면 지금의 고등학겨 친구들이 건너건너 니 카카오스토리를 보게되고 나의 과거가 알려지진 않을ㄹ까 겁이났었어

#48 이름없음 2019/02/26 21:41:11

그래 그냥 무시하자 어차피 난 멀리 이사왔고 너네가 알지도 못하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어. 그러니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학교를 다녔지. 다행히 고등학교 3년 내내 내 과거를 알게된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단지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가끔 언급되는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을 보고도 모른척 해야만ㄴ했던 내 마음은 또 다시 찢어져만갔지.

#49 이름없음 2019/02/26 21:42:42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내 상처는 점점 치유됐고 친구들과의 우정은 더 끈끈해졌어. 공부도 열심히해서 내신점수도 좋았고 고등학교 3학년때는 연애도 해볼만큼ㅁ정말 평범하고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냈던거같아.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년제 대학교를 나와서 회사에 취직을 했어.

#50 이름없음 2019/02/26 21:44:21

내 나이는 이제 25살이야. 너도 25살이야. 야 근데 있잖아 내가 너 스레딕하는거 어케 알았냐면 나 가끔 너 인스타 염탐해. 너 아직도 병신같이 사는지 궁금해서 가끔 염탐하는데 너가 댓글에 스레딕을 언급했던게 있었어. 난 그래서 너가 스레딕을 할거라고 장담했어. 그래서 올리게 된 글이고.

#51 이름없음 2019/02/26 21:44:42

진짜 미친년 아니야? 감각없는친구는 또 뭐야...그년 지금 살고있어? 미쳤나봐 걔 발로 으깨주고 싶ㅍ네;;;; 그런 애는 그냥 존중받으면 안됨..남한테는 지랄이란 지랄 다 떨어놓고 걔는 왜 사는건지 모르겠네. 개같은년...^

#52 이름없음 2019/02/26 21:45:22

제발 오늘 이 글을 보고 니 과거가 얼마나 쓰레기였고 병신같았는지 제발 좀 깨닫길 바래.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아냈다면 연락해. 난 너한테 사과ㅏ받을 권리가 있으니까. 이제와서 왜 이러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이 상처는 평생갈거ㅓ같아.

#53 이름없음 2019/02/26 21:46:45

그리고 너 술집같은데서 일하는거같던데 나는 이번에 중소기업 취직했어. 누가 더 성공한 인생을 살지는 앞으로 더 두고봐야겠지만 적어도 너보다는 잘 살거같아. 중학교 때 나 그렇게 무시하거 살았던거 이제 내가 너 무시하면서 좀 살아보려고.

#54 이름없음 2019/02/26 21:48:06

삭제된 레스입니다.

#55 이름없음 2019/02/26 21:48:55

스레주 혹시 그년 어느 판에 자주 있는지 알아? 지금 잡담판에 스레 홍보하는 스레 있는데 이 스레 링크 거기에 올려도 될까? 그리고 레더들아 이 스레 레전드판 보내자. 꼭 그년이 이 스레 봤으면 좋겠어... 다들 추천 한 번씩 눌러주라. 그리고 스레주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 글만 봤는데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네가 너무 대견하다.

#56 이름없음 2019/02/26 21:50:19

이제 와서 왜 이러냐고 물으면 안되지. 걔가 뭘 잘했다고 그래?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스레주 괴롭힌 애 인생 참 좆같이도 살았네. 내가 제일 소름돋았던건 스레주한테 그런짓을 해놓고도 페북이랑 카스 같은 sns에 스레주를 올렸다는 건데. 애초에 그런짓을 했다는거 자체가 제정신은 아닌거같지만 sns에 사진 올린거 듣고 진짜 어이없었어. 양심이 없는건지 무개념인건지.. 찔려서라도 사진은 안 올려야 되는거 아닌가? 이야기 풀어주느라 수고했어 스레주.

#57 이름없음 2019/02/26 21:51:10

술집에서 술병맞고 뒈져랔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9/02/26 21:5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집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그딴데서 일하다 뒤졌으면

#59 이름없음 2019/02/26 21:53:01

>>55 스레주가 허락해주면 잡담판에 있는 홍보 스레에 올릴게

#60 이름없음 2019/02/26 21:53:54

레전드판 갔다! 레더들 너무너무 고마워 수고했어!

#61 이름없음 2019/02/26 21:56:58

진짜씨발창년이네

#62 이름없음 2019/02/26 21:59:36

오 미친년인데~

#63 이름없음 2019/02/26 22:13:06

.

#64 이름없음 2019/02/26 22:33:38

나 스레주야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 괴담판에 올린 이유는.. 걔가 괴담판을 자주 가는것같더라 어디까지나 내가 유추해낸거지만 어쨋든 다들 응원해주고 자기일마냥 화도 내줘서 고마워

#65 이름없음 2019/02/26 23:34:46

스레주 진짜 너무 고생 많았어!! 앞으론 분명 좋은 일들만 있을거야!!!🌸🌸

#66 이름없음 2019/02/26 23:43:53

진짜 이거 다들 밑에 추천눌러주라 걔가 꼭 보게끔.

#67 이름없음 2019/02/26 23:54:00

지금 스레주 괴롭혔던 년 진짜 평생 미안하게 생각하면서 살아라. 그 당시 스레주가 겪었던 아픔은 무엇으로도 보상해 줄 수 없다. 나중에 스레주가 더 성공하고 나서 절대 연락하지 마라. 근데, 지금은 이 글 읽고 정말 미안했다고 장문으로 니 잘못 뭐였는지 왜 그랬는지만 보내고 용서해달라 그딴 말 하지 마. 글 보내고 그냥 넌 스레주 눈 앞에서 짓밟혀주기만 하면 된다. 스레주 화이팅. 내가 감히 위로를 해 줄 수 있는 자격은 없지만 이 말만은 꼭 해주고 싶다. 더 당당히 이 사회에서 뻗어나가. 기 죽지 말고. 몇년이 지나도 이 상처는 지워지질 않겠지만 그만큼 더 당당해져야 해. 나랑 비슷한 상황같아서 글 남겨. 나도 사과 받고 지금 걔보단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거든. 음.. 비슷하다고 하기엔 스레주 마음이 더 아팠을 것 같다. 미안해 쓸데없이 이런 글만 남겼다. 내 글이 상처가 됐다면 정말 미안 스레주.

#68 이름없음 2019/02/27 00:10:30

에휴 스레주 괴롭힌 애는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히지 못한걸까 ? 아무리 어렸다고해도 뇌는 있었을텐데 저런 짓을 하는게 천박하다 못해 거지같아보인다. 이 글을 읽게된다면 진심으로 자살을 추천한다. 너같은 쓰레기는 사회에 눈엣가시같은 존재거든. 니가 애를 낳아 유전자를 퍼트린다는게 대한민국의 수치고 네가 호흡하며 산소를 마시는것도 아깝다. 술집이라니, 꼴에 잘 어울린다. 곁에 언제나 너같은 이들만 함께하길 바랄게.

#69 이름없음 2019/02/27 00:37:01

그냔 이글봤으면..;;; 봤으면 댓글이라도 쳐달아 썅년아

#70 이름없음 2019/02/27 00:48:53

아오 좆까라 씨발년아 진짜;;; 니는 싹수가 아주 노랗다 못해 썩어버렸어;; 아갈머리를 확 찢어서 젓갈을 담궈부릴려니까 니도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 제발

#71 이름없음 2019/02/27 01:06:15

삭제된 레스입니다.

#72 이름없음 2019/02/27 01:10:46

>>71 ㅇ? 니 정신머리 멀쩡해..?

#73 이름없음 2019/02/27 01:13:31

>>71 설마 본인등판?

#74 이름없음 2019/02/27 01:16:09

>>35 교과서 모서리로는...부족하지 않나..??

#75 이름없음 2019/02/27 01:16:25

>>71...??

#76 이름없음 2019/02/27 01:18:07

이런 글보면 너무 속상하더라 왜 아무 잘못없는데 이런 일 당하는거야 못돼처먹은 새끼들 눈물나 진짜..

#77 이름없음 2019/02/27 01:19:44

>>71 본인인가보네ㅋㅋ

#78 이름없음 2019/02/27 01:34:44

>>71 본인인듯 개창년

#79 이름없음 2019/02/27 01:34:52

왕따 시키는 애들 다 뒤졌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02/27 01:45:40

진짜 쓰레기다 이거 읽었으면 반성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애초에 너나 네 무리들이나 쪽팔려로 치마 찢으라고 한 것부터가 그냥 머리 빈 애들인 것 같아 염산 훔쳐다가 부은 건 진짜 사람인가 짐승인가 싶다 ㅋㅋㅋㅋㅋㅋ 사람이면 좀 사람답게 살지 중학생이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나이일 텐데 음... 술집에서 일하는 거 난 그 가해자한테 딱 맞는 거라고 생각해 술집에서 일하려면 얼굴 관리도 하려나?? 식초랑 물이랑 1대 2 비율로 섞어서 세수하면 피부에 좋대 보고 있지?

#81 이름없음 2019/02/27 02:22:34

스레주 지금까지 잘버텨줘서 고마워

#82 이름없음 2019/02/27 02:22:58

꼭 행복해

#83 이름없음 2019/02/27 02:31:04

ㅋㄹ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ㄹㅋ결국 그렇게살다가 하는게 술집임? ㅋㄹㅋㄹㄹㅋㄹㄹㄹㅋㄹㄹㅌ 레주 넘 고생했다 한참언니지만 진짜 안아주고싶어 너무 힘들었겠다

#84 이름없음 2019/02/27 03:50:22

>>71 본인이냐 본인이면 나가뒤져라 창년아

#85 이름없음 2019/02/27 04:22:24

ㅋㅋㅋㄱㅋㄱ >>71 얘 이거 보고 도망갔데요 ㅅㅋㅅㄲ

#86 이름없음 2019/02/27 05:07:22

충격 그자체다 진짜.... 말이 안나오네 차마 인간같지도 않은 너는 욕조차 아까워 어차피 뭣도 아닌 정신나간년이라서 말해도 이해못할테고 ㅇㅇ 스레주....토닥토닥 이걸로 위로는 안되겠지만....

#87 이름없음 2019/02/27 05:35:25

>>71 좆같은 본인 등장했네 시발것ㅋㅋㅋ 니 년은 진짜 그냥 나가 뒤져라ㅗㅗ

#88 이름없음 2019/02/27 07:51:14

>>71 본인이면 아가리 여물지 왜 괜히 글 달아서 지랄임? 어릴때 성격 커서도 그대로네 좆같은 년 분명 저런 병신은 저거 달고 정신승리하면서 스레딕 그만둘꺼다 븅신 부디 악행에 대한 죗갑으로 부모 전부 뒈지고 너는 다리 병신으로 살아라

#89 이름없음 2019/02/27 08:44:55

>>71 사람이 어떻게 머리에 염산을 부을 생각을해 그냥 조용히 반성하고 넘어가면 될걸

#90 이름없음 2019/02/27 09:53:57

>>71 부들부들 떠노 ㅜ... 나가뒤져왜살아 진짜

#91 이름없음 2019/02/27 10:14:22

헐대박.. 와 이게 괴담이지 뭐가 괴담이야 개무섭다...ㅆ발 뭔....죄도없는 애를...

#92 이름없음 2019/02/27 10:16:05

>>71 냄새나 창년아 ㅋㅋ 반성이나 해

#93 이름없음 2019/02/27 10:20:32

레주 진짜 수고했어 ㅠㅠ 앞으로 이쁘게 살길 바래!!

#94 이름없음 2019/02/27 10:51:07

>>71 그냥 씨발 닌 나가 뒤져라. 평생 돈도 못벌고 술집에서 걸레처럼 일하다가 자궁찢어저서 뒤져버려라 시발련아

#95 이름없음 2019/02/27 12:17:27

보고있다면 반성이라도해 그땐 너가 뭐라도 됀 줄 알았지? ㅋㅋㅋ정말 너는 그때의 일로 인해서 평생 힘들고 괴롭게 살아라. 스레주가 겪은 그 어이없는 고통의 몇배로.그리고 스레주가 버틴거에 고맙다 스레주 앞으론 행복하게만 살길바래!!💕

#96 이름없음 2019/02/27 12:36:39

>>94 가해자 남자애인데...

#97 이름없음 2019/02/27 12:39:43

걸레는 괴롭힌 가해자 본인이노 ㅋㅋㅋ

#98 이름없음 2019/02/27 12:44:11

>>96 가해자 여자애야 남자애도 있었는데 그건 그 무리중 한명이었어

#99 이름없음 2019/02/27 12:52:52

가해자들 진짜 미친 놈들이야. 저 또라이들 때문에 스레주가 정신적으로 고생 많이 했네... 스레주, 최고의 복수는 잘 사는 거라고 했어. 그 놈들보다 엄청 행복하고 잘 사는 걸 보여주는 걸 추천할게.

#100 이름없음 2019/02/27 12:55:29

>>71 그 인성으로 세상 살 거면 거지나 되라, 퉷.

#101 이름없음 2019/02/27 13:07:42

1

#102 이름없음 2019/02/27 13:07:44

.

#103 이름없음 2019/02/27 13:37:06

>>71 사탄도 저리가라이네 넌 하늘이 무섭지도 않아? 꼭 지옥가서 천년만년 살아라 네 자식도 꼭 너 닮을 거야

#104 이름없음 2019/02/27 13:41:25

니들 뭔데 이리도 열이 받았냐 ㅋㅋ주작 판치는거 사실이고 그런 주작에 호응하는것도 웃기고 그런 주작에 열광해서 페북에 불펌 퍼다날라서 지영이썰처럼 판 크게 만들어놓는게 니네 아니냐. 위에 레주 말대로 내가 떠난다고 스레딕 화력이 죽는건 아니겠지. 되려 더 병신들이 판칠듯.

#105 이름없음 2019/02/27 13:45:03

스레주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가해자들은 꼭 천벌 받을거야

#106 이름없음 2019/02/27 13:54:09

현실이 뭔줄아냐? 스레주가 피해자라는건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정작 가해자는 잘 살껄 ; 스레주가 가해자 저격하면서 인스타 염탐한다고 밝힐정돈데 솔까 누가 측은하냐? 글구 가해자 인스타보면서, 넌 술집년일꺼고 난 중소기업다니는 착실한 애니까 내가 더 낫다 하면서 인터넷공간에서 재판질하는건 옳은건가? 이정도로 당당했음 다른때는 몰라도 학폭위라든지 본인 강제전학당하게되는 시점에라도 밝힐건 밝히고 사실을 이야기 했어야지 갑분25살 저격? 게다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가해자 술집년에 죽일년 저격? 물론 왕따시키는 가해자는 가해자가 맞고 그게 사실로 밝혀졌을땐 누구나 비난하고 비판할 수 있어. 근데 이런상황은 피해자도 한게 없기때문에 누구 하나 가해자 만들고 저격하기도 쉬워. 난 그렇다. 이게 사실이라면 스레주 좋은 기업에 취직해서 잘 살면 그게 최고의 복수이고 주작이라면 이딴 자극적인 글에 사람들이 놀아나진 않았음 좋겠다 솔까 경찰불러도 모자랄 에피소드에 스레주 뭐했냐? 세상이 장난도 아니고 ;; 염산을 부었다니;; 이건 아니지..

#107 이름없음 2019/02/27 14:14:46

>>104 주작이 판친다고 해서 전부 주작이 아니잖아. 뭔 말을 그렇게 해?

#108 이름없음 2019/02/27 15:06:46

레주야 진심으로 죗값에 빈은 갚아줄수 있어 이런 씨발련한테 말 하는건데 카톡 아이디나 이메일 남겨주라

#109 이름없음 2019/02/27 15:26:11

주작이든 아니든 실제로 이런 일어났다면 가해자완전 쓰레기인거야 이런 쓰레기는 일회용 취급도못해줘 사람인생 망쳐놓고 겁나 좋다고 떵떵거리면서 당당하게 사는거보면 빡칠꺼같아 고구마 이천개 처먹은 느낌일듯 이런 일회용취급도 못해주는 쓰레기는 스레주가 받은고통 백만배로 돌려받으면서 남은 인생을 고통스럽게 살수있길 바래

#110 이름없음 2019/02/27 16:04:38

>>106 염산을 부을 정도로 싸이코를 선동의 대상으로 바라봤다는 게 더 어이없어;; 선동의 대상이 아니라 공포의 대상으로 바라본 거 아니야? 스레주처럼 되기 싫어서 걔 앞에서 알랑방귀 연기했을 거 같음 존나 하는 짓이 사이코잖아;; 그리고 당시 피해자는 아무 말도 못했을 껄? 요즘에야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따돌림 당했어요 하고 서서히 말하지 그때 당시에는 어렵지 피햐자가 선생임께 알려야 한다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왜 있겠어 선생님 신뢰도도 없음 만약 도움 요청을 해도 가해자는 지 좋은 이미지?를 이용햐서 미꾸라지처럼 넘어갈꺼고 가해자 말을 더 믿는 선생님은 단순한 싸움이라 생각하고 좋게 마무리 할려고 했을 거 같음 아니 정도가 그리 심했으면 선생님도 눈치 챘어야 하는 게 정상인데 말이 되냐고;; 은따인 친구도 눈치 채시고 챙겨주시는데..걍 알면서도 에이 장난이겠지 하고 넘어갔겠지 ㅅㅂ 그것도 선생이라고 선생도 가해자야 책임감이 없어 누가 믿고 애들을 맡기고 수업을 받냐 어우 선생님들이 더욱 열불 나..

#111 이름없음 2019/02/27 18:31:00

>>104 설령 주작이 아니라면 네 그 글이 스레주한테 더 상처 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봤어? 혼자 안 속는다며 똑똑한척 하지마. 진짜 공감능력 떨어져 보여

#112 이름없음 2019/02/27 20:20:59

>>71 진짜 본인이면 평생 개반성하고 살아야한다 괴롭힘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건간에 인간 인생 하나 초쳤으면 니 인생도 순탄하지않아야지 씨발 어디서 병신이네 마네 지랄이야 미친년이 존나 개쓰레기 새끼가 짖어대고 있어 술집에서 일하는지는 사실인지모르겠지만 꼭 똑같은 취급받으며 살아가길 바랄게 꼭 그러렴

#113 이름없음 2019/02/27 20:32:20

>>106 야야 스레주가 봤대잖아 니가 어떻게 가해자가 잘사는지 못사는지 알아 중소기업다니고 걔가 술집다닌다고 스레주는 착한아이고 걔는 나쁜아이라고 저격하는게 아니잖아 ㅋㅋ 본인강제전학당했다니 스레주는 그런말없었는데 그자리에 계셨나봐요 아 염산은 안부었구나 그 포인트만 그렇게 발끈할일이네? 학폭위에서 밝힐건밝혔어야했는데 그러지않아서 스레주도 잘한거없다고? 선생님들앞에서 착한척하는 가식덩어리한테 모두 속아넘어가있는상태에 스레주가 목조른일로 확폭위가 열렸는데 무슨증거로 걔네가 괴롭혔다고 이야기를해 엄마 아프셨댔잖냐 그래서 말못했다했잖냐 딸이 학교에서 따돌림 괴롭힘당했다는 이야기 그자리에서 하나하나 낱낱히 이야기할수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그거 숨기려고 급식비꼬박꼬박내면서 밥도 못먹었다 그랬는데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이면 그런이야기를 할수가있지 아됐어 넌이해안되면 걍이해하지말고 살다가 죽기전에 똑같은일 당해봐 학교졸업했다고 직장생활에서 괴롭힘 따돌림 없는거 아니니까

#114 이름없음 2019/02/27 20:42:31

현실은 뭔줄아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이 ㅋㅋㅋㅋㅋㅋ 아 개빵터지네 현실같은 소리하고 자빠져있어 좋은회사에 취직해서 잘 살면 그게 복수라니 그건 스레주가 이루어 낸 아주 기특하고 대견한 지앞가림이지 그게 무슨복수야 뭐 그렇게 힘든나날을 보냈지만 스레주는 강인하게 이겨내고야 말았습니다 악마로부터 빠져나왔어요!! 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괴담자주본다하니까 목소리내어서 말해준거아냐 스레주라고 좋지도 않은 기억 하나씩 꺼내가면서 썼겠냐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걸 안잊혀지니까 그렇다고 목소리 낼수있는상황이아니라 말못했고 이제와서 연락해서 따지기에 구질구질하니까 여기쓴거아냐 새끼야 니가 이딴짓들을 나에게 했고 나는 그때 당시 이렇게 느꼈다 걔가 반성을 하는지 아님 우리가 걔 욕을하는게 중요한게 아냐 스레주가 고등학교친구 아님 일하면서 직장동료 아니면 가족들한테 말을 했었을진 모르겠지만 기억을 정리해서 이야기한걸로 그리고 꼭 걔가 이걸봤기를 바라면서 잊혀지지않는 그 기억을 내려놓을수있을거야 조금이나마 속 시원해졌기를 바라고 혹시 연락이오거나 마주치게 되면 존나 당당하게 싸그리 무시하길 바래

#115 이름없음 2019/02/27 20:52:18

개씨발새끼들 남의 비싼 교복 치마를 난데없이 갑자기 찢고 지랄이야 진짜 책상뒤집어엎고 커터칼 일부러 얼굴에 그어져가면서 때린다음 소리란 소리 다지르면서 엉엉 울어가지고 경찰에 신고해서 법적처분받게 만들어야했어 어휴 간댕이가 탱글탱글 부어서 배밖으로 나왔지 일하면서 어디서 지돈주고 20만원짜리 옷 찢겨져봐라 퉷

#116 이름없음 2019/02/27 22:04:41

분위기 깨서 미안한데.. 104번 레스는 스레주 아니야..? 아이피 똑같은데

#117 이름없음 2019/02/27 22:09:35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19/02/27 22:12:19

>>116 헐 ㅋ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19/02/27 22:12:28

>>116 엥 그러네?? 상황이 어케 돌아가는겨ㅜㅜ

#120 이름없음 2019/02/27 22:55:42

에휴 진짜., 그냥 스레주 주작이라 밝혀라

#121 이름없음 2019/02/27 23:22:55

여기 괴담판인대ㅠ왜이걸 여기다 올리냐

#122 이름없음 2019/02/27 23:34:08

뭐야 진짜 아이피 똑같네 뭐징..

#123 이름없음 2019/02/27 23:37:48

주작이거나 같은 와이파이를 쓰거나...?

#124 이름없음 2019/02/27 23:42:14

이글 주작인데 주작빨아주는 우리엿맥일라고 글쓴거아니면 스레주가 다른기기로 여기에다 레스주들이 날 쉴드쳐줄까하면서 1인 2역한거같음...

#125 이름없음 2019/02/27 23:53:04

그래도 같은 와이파이라도 아이피는 안 똑같다고 말하던데 ..

#126 이름없음 2019/02/28 00:54:04

얘들아 나 일하고 회식하고왔어 나 스레주야 글 쭉 읽어봤어 그리고 위에 나랑 아이피 똑같다길래 나도 일일이 다 찾아다봤는데 왜 아이피가 똑같은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주작이라고 하는 레주들 있어서 한마디하자면 주작 아니야. 뭐 이거는 믿거나 말거나지. 사실 나도 스레딕을 되게 오래전부터 해왔고 괴담판의 대부분이 주작이라는거에 어느정도 동의해. 그치만 내가 올린 글은 주작이 아닐뿐더러 있는 그대로의 나의 얘기를 적은거야. 평소 나는 말수도 적고 혼자 생각을 많이 하는 성격이야. 얼마전에 내가 원하던 회사 취직하고나서 그동안 겪었던 마음고생 털어놓고싶었고 혹시나 그 애가 읽진않을까ㅏ하는 기대감에 올렸는데 주작이라는 말 들려오니까 솔직히 속상해. 하지만 익명인 만큼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고는 생각해. 아이피 똑같은건 다른 글에서도 가끔 보이는 현상이잖야. 그냥 그렇게 넘어가주라. 난 정말 진심이고 있었던 일을 적은거니까.

#127 이름없음 2019/02/28 00:57:01

알아써!!!

#128 이름없음 2019/02/28 01:01:34

>>121 나 스레주인데 그 여자애가 자주가는 판이 괴담판이야 그래서 혹시나해서 올렸어 그리고 그 얘긴 글을 쭉 읽다보면 나와

#129 이름없음 2019/02/28 01:30:50

아이디가 같으려면 와이파이가 같아야 하는데... 아이디 = 와이파이의 IP주소인데 IP주소는 하나의 와이파이에만 해당되는 거라 와이파이가 다르면 IP주소(=아이디)가 같을 수가 없음 스레주가 주작이 아니라고 주장하니까 스레주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누군가 우연찮게 스레주와 같은 와이파이를 쓴 셈이 되겠지...

#130 이름없음 2019/02/28 10:09:45

회사 와이파이아님?

#131 이름없음 2019/02/28 10:26:30

>>130 보통 회사를 새벽 1시에도 있나? 마지막 스레주 말 보면 1시에 적은건데

#132 이름없음 2019/02/28 11:15:16

>>71 씨발년아 그냥 나가죽어라 니가 당해봐야 알지; 본인이냐? 제발 재기좀 해;;;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미친년아

#133 이름없음 2019/02/28 13:37:09

>>131 24시간 카페같은곳 와이파이일수도

#134 이름없음 2019/02/28 21:02:05

>>71 미친년 본인이면 그냥 뒤져라 너같은애들 많이봤는데 답도 없음 ㅋㅋ

#135 이름없음 2019/03/01 02:30:44

>>133 보통 하루종일 카페에 있거나 하진 않을거 아냐 처음부터 끝까지 다 똑같은 아이디던데 이러면 주작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됨... 밤9시 낮12시 새벽1시 각각 다른날에 스레주가 댓글?스레?올렸던 시간이야 자기 데이터거나 집와이파이인거 아니면 주작쓰임

#136 이름없음 2019/03/01 02:36:41

엥 다른 지역이어도 아이피같은거 본적있는데..?

#137 이름없음 2019/03/01 06:25:37

>>114 >>114 야 스레주말이 전부사실이라면 가해자가 나쁜게 맞지 근데 스레주 본인이 몇번이고 부당한일을 당했을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사람들이 다 무시하고 가해자년말만 믿었다면 레알 백퍼억울한게 맞아. 근데 글보면 스레주도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아무 액션을 안취햇고 화나서 가해자 목조른것도 맞고 결국 그일로 학폭위가 열렸는데 학폭위열릴정도면 최근아니냐? 무슨 쌍팔년도 구십년대라 왕따당해도 도움줄 사람 한명 없는것도 아니고 학폭위라는게 존재하는데 왜 스레주도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있다가 자기엄마한테까지 오해를 사냐 아무리 엄마가 아프셔도 지가 가해자 목졸라서 학폭위까지 갔음 그때서라도 이런이유땜에 나도 화나서 목조른거라고 말하면 될일을. 솔까 스레주글이 모두 진짜라고 보기에는 스레주 행동도 이해가 안가는게 많잖아 게다가 주작증거까지 나왔네 너는 입에 걸레를 쳐물었냐? 너같이 한쪽말만믿고 ㅂㅅ같이 부들대면서 제2의싸움만들고 남한테 다짜고짜 시비거는 년이 이 글에서 스레주편들고 가해자 욕할 자격이나 되냐? 왕따당했었냐? 인터넷 익명에서나 왕노릇이지 ㅋㅋ 별 ㄱㅈ 깽깽이 같은게 웃기지도 않네 이런 익명 주작 90%사이트에서 이의견 저의견있을수도 있지 스레주 다짜고짜 까댄것도 아니고 스레주 쓴글 보고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한 말에 왜 니가 ㅈㄹ이냐 혹시 스레주냐? 위에 몇몇글 보니까 혼자 북치고 장구친단얘기가 있는데

#138 이름없음 2019/03/01 11:54:03

왘ㅋㅋㅋㅋㅋ윗글고냥 팩트로뚜들겨패시넴

#139 이름없음 2019/03/01 12:04:22

>>106 학교 안다녔냐? 학교에 농도 100%염산 있는거 봤냐? 묽은 염산 이겠지 생각 좀 하고 말해 어휴 그리고 피해자가 잘 사는게 뭔 복수야 복수는 니 혹시 가해자니?

#140 이름없음 2019/03/01 13:44:10

회식 갔다가 왔다잖아; ㄹ애들아 글 좀 똑바로 읽자

#141 이름없음 2019/03/01 13:46:31

먼 지역이라도 아이피같은건 같은 통신사에 데이터쓰는데 우연히 맞는거 확률이 희박하긴해

#142 이름없음 2019/03/01 20:35:46

>>137 이해능력이 많이딸리니 뭐가 그렇게 이해안가는게 많아 등신인거 인증하고있어 글에도 없었던 강제전학까지 자세히 알고있는 사람이 스레주는 좋은회사다니니까 착하고 다른사람은 술집다니니까 이렇게 몰아가도 되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빼박아니냐? ㅋㅋ 정말 이게 주작인데 너가 강제전학이라고 이해한거면 진짜 한글 헛배운거아니야 중학교 졸업못했니 아님 글자를 왜곡해서 보는 장애를 가지고있니 눈이 좀많이 나빠? 머리가 나빠?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먼저 딴지를 걸고 넘어지니까 짚어주는거아니야 머리나쁜애 이해시키려는 내가 참 다 피곤하다

#143 이름없음 2019/03/02 05:58:28

주작 소리 듣기 싫었으면 진작에 스레주라고 밝히고 그렇게 말하지 다른 사람인척 하는 레스 달더니 주작이 아니라... 엄...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근데 아이피 똑같은건 진짜 어쩌다 아주 가끔 뿐임.

#144 이름없음 2019/03/02 10:33:07

지 입으로 평범하다고 한다 = 개찐따

#145 이름없음 2019/03/03 01:49:59

>>142 별 ㅂㅅ같은게 계속 시비걸고다니냐 야 이 싸움닭ㄴ아, 여기서 강제전학이 중요하냐? 댓글 안보냐? 스레주 자체가 지가말하고 지가편들고 북치고 장구치고, 내용자체도 허술한데 그건 눈깔에 안보이고 다른사람들이 글하나 좀 잘못읽고 반응한거에 왜 니가 시비를걸고다니냐 스레주도 가만있는데? 스레주가 만약 나 강제전학이 아니라 내가 전학가기로 결정한거라고 이야기 정정해줘 했음또 몰라 글구 글 자체가 뒤죽박죽에 지가 학폭위열리고 엄마한테 왜그랬냐고 오해받고 사람 목졸른다음 전학가서 친구 만들었다길래 그 일로 강제전학당한건가 했을뿐이야 레알 니가 스레주냐? 왜 별것도 아닌걸로 니가 분풀이를 하고다녀? 별 등신같은걸 다보겠네 그니까 니가 친구가 없지 안그러냐? 현실에선 시궁창같이 구석에서 어버버버거리는게 인터넷이라고 지 속에 울분가득한거 다 풀고앉았네 너같은애 현실에서도 티나는거 알지? 인생 똑바로 살고싶음 적당히하고 남들한테 시비털고다니지마라 아주 감정이입하는 수준이 오바를 넘어 육갑수준인데 너 현실에서 영화나 드라마는 어케보냐 방구석에서 거품물겠네 ㅋㅋ 어휴

#146 이름없음 2019/03/04 02:32:56

학폭 가해자 방관자 싹다 망했으면 좋겠다 사람 마음 다 부수고 인생 망쳐놓고 잘 자라고 있는 꽃에 얼룩 다 묻혀놓은 새끼들이 왜 더 행복하고 잘 사는지 존나 어이없고 분하다 그냥 그 얼룩들의 몇천 배가 가해자에게 돌아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기 잘못 반성하고 쪽팔린줄 알았으면 좋겠네. 나 괴롭힌 년들아 너넨 딱 그 수준이야 남 괴롭혀야 자신감이 생기고 내가 뭐라도 된 거 같다는 병신같은 생각하는 썩어빠진 음식물쓰레기.

#147 이름없음 2019/03/04 15:40:10

진짜 가정교육이랑 예절교육들 독학했나 미친년들이 왜 저따구로 살지 진짜 꼭 자기가 한 짓 꼭 다시 부메랑처럼 받길 정말로 기도할게 개쓰레기같은 무뇌들앙ㅋㅋ

#148 이름없음 2019/03/04 16:18:12

>>142 ㅋㅋㅋㅋㅋ지가 저 주인공인가보짘ㅋㅋㅋㅋ짜증은나고 여기서는 자기얘기보다 스레주편만들어주니까 쫄리나보지?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ㅎㅎ니가 저 스레주가 얘기하는 개썅년이라면 잘들어 그냥 조용히 살아라 ..니가 한짓을좀 생각좀해봐 니네엄마아빠 욕먹이지말고..ㅉㅉ

#149 이름없음 2019/03/05 07:49:55

만약 이 이야기가 주작이아니라 진짜라면 스레주한테 못할말하는거다..

#150 이름없음 2019/03/05 08:38:22

학폭 가해자 욕 외에는 스레주 상처주지 말자 여기서 싸우지도 말고.. 스레주는 용ㅇ기내서 올린걸텐데

#151 이름없음 2019/03/05 15:50:35

진짜 뭔 그딴 쌍년이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힘내...

#152 이름없음 2019/03/06 00:01:12

>>145 누가 진짜 병신인것같냐 사리분별못하고 지껄여 대는거 보면 친구없고 방구석에 쳐박혀서 이해 시켜줄려고 하는 글에 발끈해서 그래 열폭하는거 다 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육갑을 넘는게 아니라 넌 거의 싸이코패스 수준인데 주변에서 싸이코패스라고 안놀아주지않냐? 스레주한테 못할말하고있다는 거 너잖아 주작아닌걸 니가 어떻게알며 우리 주변에 그런 가해자가 뻔뻔하게 돌아다닐지도 모르는거 누가알아 이런걸 꼭 겪어봐야 아는거냐 누가 나한테 시비털면 그구역에 미친년은 나라는거 옆동네까지 소문날정도로 뒤집어버릴거기때문에 그런일은 안겪어봤지만 정상적인 공감능력이 있는 인간이라면 니처럼 씨부리지않아요 네? 이제는 내가 부탁을 좀하자 고만 스레주 깎아내려라 글 하나잘못읽고 반응하면 아하 오해를했구나 하며 넘어갈 수준이 아니잖아

#153 이름없음 2019/03/06 00:03:43

>>148 나 142 쓴 레주인데 내가 저 주인공같아?

#154 이름없음 2019/03/06 00:06:31

참 이정도까지되면 할말이읍다

#155 이름없음 2019/03/06 13:21:46

같은 와이파이 대박이당 ~~!~!~! 확률 거의 희박하던데 스레주가 그 희박한 퍼센트에 들었네 쩐당ㅋㅋ

#156 이름없음 2019/03/09 22:41:09

미안한데 71 삭제되서 그런데 무슨 말이얐터?

#157 이름없음 2019/03/30 13:53:38

>>156 나도 궁금해 ....

#158 이름없음 2019/03/30 14:48:31

애들아 ... 우리 이거 스탑걸자

#159 이름없음 2019/03/30 15:28:15

>>158 왜? 그냥 궁금해서..

#160 이름없음 2019/03/30 16:45:15

>>157 ㅅㅂ 걍 얘부터 문제임 거의 한 달이나 지난 스레를 왜 갱신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달 거면 스탑 좀 달고 해 최근 스레도 아니고 스레주도 없는데 위로 올리고 있넹

#161 이름없음 2019/03/31 20:32:05

.

#162 이름없음 2019/04/03 19:59:57

>>11 헐 미친.. 힘들었겠다 미친..

#163 이름없음 2019/04/03 20:36:38

>>160 진정해 진정해 스레에 너무 과몰입해서 흥분해서 욕이 나온건지 본성이 욕부터 나오는 타입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를수도 있지 레스주도 스레딕 처음시작할때는 잘 몰랐잖아?

#164 이름없음 2019/04/07 00:06:04

갱신하지말라카면 더 하고싶자너~

#165 이름없음 2019/04/07 03:27:56

>>152 난 얘가 스레주같음 말투도 그렇고 발끈하고 욕하는게 뭔가 제 3로 치기엔 이상한듯. 전 스레도 보면 스레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지 편 드는척? 그러는게 좀 이상함 다른의견 나오니 급작스레 흥분하고 욕까지하고 그러다가 주작얘게 나오니까 갑자기 조용한게 혼자 주작무새펼친듯

#166 이름없음 2019/04/07 09:17:24

그래서 >>71 댓글이 뭐였는데???

#167 이름없음 2019/04/07 13:49:58

얘들아 사우지마ㅡㅡ

#168 이름없음 2019/06/30 00:12:41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미친년이네.. 스레주 멋있다, 스레주가 많이 힘든 시간 딛고 일어서서 이렇게 잘 살아가는 게 내가 다 자랑스럽네. 스레주가 지금 살고 있는 삶, 앞으로 살아갈 삶은 행복만 가득하고 쭉 그럴거야. 그 썅년에게 한 말 하자면 스레주를 그렇게 괴롭히고 지금 두발뻗고 살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 네다리 뻗고 자나? 술집에서 뭔일 하는지는 모르지만 기왕이면 평생 가랑이 벌리고 다니면서 몸 굴려대며 살았다가 지 하는짓 그대로 당해보거나 몸팔다가 술병 맞고 정신적으로 트라우마나 생기고 성병걸려서 니애미도 니새끼 감당 못해서 손절하는 구제불능 병신같은 삶 존나 살다가 그나마 결혼한 남자가 내연녀랑 짜고쳐서 네 돈 들고 튀고 너는 평생 가난하고 고달프고 병들어 살다가 죽었으면 좋겠다.

#169 이름없음 2019/06/30 01:23:33

저렇게 남한테 피해주며 산 사람들은 다 돌려받게 돼있는데 말이지 ~

#170 이름없음 2019/06/30 01:47:08

도대체 71 댓글이 뭐였던거야 ㅠㅠ

#171 이름없음 2019/06/30 01:59:45

궁금하다

#172 이름없음 2019/06/30 03:02:41

71........

#173 이름없음 2019/06/30 12:28:59

정주행 했는데 >>71 무슨 말 했는데..? 아 궁금하다

#174 이름없음 2019/08/05 01:01:44

보는데 개소름돋네 스레주 그래서 71이 ㅁ ㅓ였는데?

#175 이름없음 2019/08/05 01:12:21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스레주 욕하는 레스였을걸

#176 이름없음 2019/08/05 14:22:54

아유 다들 과몰입했네 스탑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