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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3/08 22:09:17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추억만 들고 가시고 발자국만 남겨주세요 - 여행
소소하게 풀어볼게 지나가는 바람처럼 들어줘
부는 바람에, 나는 연이 되고자 했다.
존재가 예쁘다 - 외모 콤플렉스로 너무 괴로워하지마
장미꽃에 데었다 -타투
모든 방황이 사춘기처럼 널 지나쳐 가길
항상 빛나는 곳에 서있어서 그의 행복을 내 마음대로 가늠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