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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3/28 12:33:20
나는 현재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고, 작년 겪었던 이상한 숙박객을 비롯해 소름돋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 들려주고 싶어.
나는 현재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고, 작년 겪었던 이상한 숙박객을 비롯해 소름돋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 들려주고 싶어.
작년 나는 지금 다니고 있는 호텔로 이직을 했어. 호텔의 자세한 위치는 말해 줄 순 없으니 대충이라도 말을 하자면 6층까지 있는 호텔이고 유명한 호텔 그런건 아냐! 정말 그냥 그 지역에 있을 법한 흔한 호텔이야. 특급 호텔은 아니지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어서 국내 관광객 보다는 말레이시아나 중국 동남아 고객들이 대부분이였어.
특급호텔에서 일을 했던 나는 그 조직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페이는 기존 받건 것보다 아주 조금 적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호텔로 가서 일을 하고 싶었어 너무 힘이 들었거든. 아무튼, 지금 내가 다니는 호텔에서 일을 시작하지 한 열흘 정도 지났나? 슬슬 적응도 될 때 쯤이였던 것 같아. 참고로 나는 프런트오피스에서 일을 하고 중간중간 예약실 업무도 같이 했었어. 그 날은 엄청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였고 숙박객들도 많이 없었던 터라 프런트 직원들이랑 뒷 사무실에서 수다 떨고 있던 것으로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