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차크라 명상(최종 목표는 제3의 눈 열기) 일지
준비하는 시험이 있기에 공부하면서 명상음악을 듣고, 쉬는 시간에 명상을 한다. 사실 어릴 때부터 제3의 눈 부분에 깊은 생각을 할 때 자극을 느꼈는데, 그게 제3의 눈 위치인지는 최근에야 알았다. 잘 때 7개의 차크라를 자극하는 명상을 한다. 요즘 동시성을 띠는 숫자들을 많이 본다. 어제 명상 강의를 볼때 4:44 명상 강의 끝나고 폰 켰을 때 5:55 오늘 아침 명상 하려고 노트북 켰을 때 11:11 그리고 문제 풀다가 쪽수 봤는데 222 제3의 눈 부분의 압박감이 예전보다 강해졌다.
생각을 하나에 집중하기가 쉬워졌다. 원래는 생각 하다가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고 그랬는데,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는 게 쉬워진 것 같다. 명상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이때까지 얼마나 '안 되는 것'에 집중하고 살았는지이다. 이렇게 하면 실패할 거야 하면서 무수한 실패 가능성을 대비하면서 살았었는데, 이런 방식이 얼마나 나에게 안 좋은 것인지 깨달았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 느낌이다. 왜 이제야 알았을까. 밤에 자려고 눈 감았을 때, 눈을 감아도 형광등이 켜져 있는 것처럼 좀 밝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5 아니!처음이야~
>>6 헉 그렇구나!! 경험담고마워.. 나도 내일은 물라다라 차크라 시도해봐야겠다ㅋㅋ이때까지는 가볍게 전부다 건드리는? 명상 했었거든 내일 집중적으로 해봐야겠네ㅋㅋ후기 남길게!!! 그리고 척추에서 에너지 흐름 느끼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레스주도 여기 종종 들러서 이렇게 공유해줘~
>>9 링크까지ㅠㅠ너무 고마워..나도 좋은 영상 있으면 링크 여기 남길게!!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을 만나서 기쁘다ㅠㅠ화이팅하자~
>>14 응! 여러 책이랑 영상이랑..
>>15 난 여러 차크라 순서대로 하고 있어...! 갑자기 제3의 눈만 개안하면 부작용이 많아서ㅠㅠ가끔씩 송과체 전용으로 명상 하기도 해
>>13 혹시 오컬트판에서 스레 열었던 레스주니? 읽어본 것 같아 ㅠㅠ그 스레 읽고 나도 아 아즈나 차크라에만 집중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차근차근 하는 중이야..조언 고마워!
일단 오늘 일지 요즘은 눈 감으면 보여지는 색 중에서 보라색이 제일 눈에 띄게 보인다. 보라색 원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파동에 맞춰 춤추듯이 움직인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예전에 안 되던 심상을 현실화시키는 것(R=VD,시크릿, 네빌링 등으로 통용되는)이 잘 작동된다. 소름돋을 정도로... 요즘은 가끔씩 명상하다가 너무 감사해서 운다..ㅠ신기한 일이다
>>21 사람마다 활성화되어있는 차크라가 다르다더라구!! 레스주는 물라다라가 강한가봐~ 나도 레스주가 추천해준 영상으로 명상하면서 아나하타 전용도 들어봤는데 난 아나하타를 들으니까 레스주가 겪은 현상과 비슷하게 심장에서 척추로 쫘악 올라가서 미간으로 빛이 나가는 흐름이 느껴지더라...!!!!엄청 신기했어 난 아나하타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나봐..
>>22 유튭에 차크라 명상 검색하면 여러 영상이 나와! 그 중 가장 맞는 걸로 틀어놓고 각 차크라 별로 심상화하면서 명상을 해. 감사하는 태도로!! 유툽에 그 과정 자체를 설명해놓은 영상도 많아. Tora라는 분의 영상들 추천할게. 해외영상들을 번역해서 올리셔. 거기에서 난 도움 많이 받았어! 난 주로 책상의자에 앉아서 해!
요즘 갑자기 치킨이나 군것질 거리가 잘 안 땡기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살이 빠지고 있다..이것도 명상의 효과인가? 확실히 명상 시작한 후 일어난 변화는 맞는 것 같아 남겨본다.
그리고 유독 444 555 111 222 이런 숫자가 진짜 눈에 많이 보인다. 전에 제3의 눈을 개안할 수록 동시성이 많이 보일거라고 한 영상을 본 것 같은데 그 일환인 것 같기도 한다. 요즘은 111, 222랑 1111이 가장 많이 보인다..!
>>28 역시 같은 현상을 겪고 있구나ㅠㅠㅠ신기하다 요즘 원하는 게 있어서 계속 심상화를 하는 중이었다(네빌링).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111 1111이 보였다. 그리고 오늘 밤 그 심상화와 관련한 무언가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순간, 폰에 11:11....진짜 소름 돋았다. 레스주처럼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내가 생각하는 게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명상을 하고 나서는 항상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 느낌이다..그리고 명상 할 때 그런 느낌을 느끼면서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 엄청나게 따스하면서도 소름돋는? 청량한 느낌의 에너지가 화악 몸에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 내가 명상하면서 가장 큰 에너지를 느낄 때가 감사함을 느낄 때인 듯.......그래서 요즘은 그런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명상하지 않을 때도 항상 감사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상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차크라가 훨씬 안정화된 느낌이 든다.
>>32 오오 자세한 조언 고마워!!!!
>>33 차크라 명상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 제3차크라가 단전부분이기도 해 ㅎㅎ
>>35 맞아 감사함을 느끼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 그냥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함? 우주에 대한 무한한 사랑, 우주의 무한한 사랑 이런 걸 느낄 때 그런 현상을 느끼는 것 같아..
>>36 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그거부터 해ㅋㅋ30분정도짜리 맞지? 하나하나 차곡차곡 계단 쌓아가듯이 수련하는 게 좋을거야!
>>37 오 신호등..!생각지도 못한 방법이야. 외출할 때 해보고 후기남기겠으~
오늘의 일지! 가끔씩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답을 아는..?뭐라고 표현해야하지..?그냥 답을 안다..?그런 경우가 생긴다. 예를 들자면 스레딕에서 스레들 목록 훑다가 스레 제목만 보고도 대충 그 스레에서 일어날 상황, 주요한 내용 이런게 파바박 알아지는..? 미스ㅌ롯 보다가 그 결과가 떠오르는..?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직감이 엄청나게 세진 느낌??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레스주가 말해준 신호등 훈련도 그 일환으로 한 번 해봐야지. 앞으로 훈련해봐야겠다.. 요즘 좀 명상하는 시간이 준 것 같다ㅠㅠ반성하자 하도 허리를 펴고 명상하다 보니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던 게 교정된 느낌이다. 그리고 잠자려고 눈만 감아도 이제 제3의 눈 부분이 간질간질하다. 근데 가끔씩 왼쪽 어깨와 왼쪽 귀에서 엄청난 소름이 돋고 뭔가 에너지가 느껴질 때가 있다. 이건 무슨 현상이지? 명상하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다..오늘의 일지 끝!
아 그리고 나 맨처음에 말한 것처럼 시험 준비 중인데, 문제 답 찾는 감도 엄청 좋아졌다ㅋㅋㅋ명상 하고 나서 좋은 효과만 자꾸 생긴다. 그리고 배 아플 때 노란색 빛을 그 부분에 쏘아내리는 상상을 하면 배가 사르르-하면서 풀어지고 통증이 풀어지는 효과도 있다!
심적으로 힘든 일이 생겨서 엄청 명상 중....마음이 흔들리니까 확실히 제3의 눈 부위에도 자극이 잘 안 가네.......이렇게 안 흔들리려고 차크라 명상 수련 중이니 더 정진해야겠다.
>>46 그거 정상이야 잘 하고 있는거야!! 명상하면 나도 온 몸에 따뜻한 뭔가가 퍼져나가면서 척추? 부분에만 시원~한 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
>>47 나는 아침에 그걸로 워밍 업하구 나는 명상할때 빼고도 공부할 때도 계속 틀어놓고 듣거든? 그런 거는 막 3시간짜리 명상음악이 있어. 물라다라 차크라 검색하면 그거 관련된 영상 많이 나오는데 그것도 듣구 나는 위에도 말했듯이 아나하타(심장부위)가 되게 잘 된단 말야?그래서 아나하타 차크라 명상 음악도 들어! 그리고 가끔씩 아즈나 차크라 음악도 듣고. https://www.youtube.com/watch?v=aq8RA0LGoZE&list=LLwyHNI49IlggM-dlOWCiNAw&index=2&t=0s 난 이 영상 들으면 제3의 눈 부분(아즈나 차크라)이 간질간질하면서 기분이 좋더라. 제3의 눈 열린 분이 이 영상 하루에 최소 1번은 들었다더라고!
>>48 고마워ㅠㅠ어제 명상하고 평소에 훈련한 대로 긍정적인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내 안을 가득 채워서 우주에서 환한 빛이 나에게 들어오고 나도 그 빛을 제3의 눈으로 내보내는 심상화를 반복했어. 그랬더니 지금은 완전 괜찮아!!!예전에는 며칠 동안 멘탈 나갔을텐데ㅋㅋㅋ지금은 오히려 기분이 좋은걸? 차크라 명상 진짜 최고야...레스주들도 힘든 일 있을 때 한 번 이 방법을 써 봐!!!
아침에 잠깐 들른 김에 써본다! 제3의 눈 훈련하시는 분들은 촛불 놓고 눈 감고 눈을 감아도 촛불의 모습이 나타날 때까지 훈련을 한다고 한다. (레스주가 말한 신호등이랑 비슷한 일환인듯?) 난 현재 집에서 공부 중이기 때문에 촛불 켰다가 엄마의 이상한 눈초리를 받을 것 같아서 스탠드로 연습한당ㅋㅋㅋㅋㅋ그 다음은 볼펜으로 연습할 거다 이 스레에 들어와서 구경하고 레스 남기는 모든 사람들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행운만 가득하길~
아 그리고 명상의 기본은 복식호흡이다..! 생각보다 평소에 복식호흡하는 게 어렵다. 근데 점점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어제 단전부분에 갑자기 강한 열감이 느껴지면서 (갈비뼈 아래와 배를 불공이 왔다갔다하는 느낌) 갑자기 토를 했는데...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인가 싶었는데 그 때 빼고는 평소에 위가 쓰리다거나..그런 현상도 없고, 밥도 규칙적으로 잘 먹고 인스턴트도 잘 안 먹는다. 설마 차크라 명상이랑 관련 있는 건가...확신은 없다. 이런 현상 겪었거나 아는 레스주 있으면 레스 남겨줘!
>>55 헉;;;호흡을 잘못한 거였구나......
>>57 헐 그렇게 피부로도 나타날 수 있구나..아무래도 독학하다보니 시행착오가 있는 거 같아 그치ㅠ 나도 조심해야지..!!!
>>58 이런 난입 대환영입니다💕💕💕 고마워!! 수련과정, 팁, 후기, 질문 등 명상 관련 모든 난입은 환영이야~
>>59 레스주는 그래서 제3의 눈을 개안한거야? 수련하다보면 촛불의 이미지가 머릿속으로 느껴지는거야?
>>64 >>65 호.....궁금하다 난 언제 그 정도 경지까지 갈 수 있을지..! 수련에 매진하겠슴다 그동안의 일지..! 이명이 심해졌다. 평소에 아주 가끔씩 이명이 들렸는데 요즘 부쩍 심해진 듯..? 부작용인가 뭐지..그리고 꿈 내용이 점점 기억하기 쉬워진다. 꿈 내용이 잘 떠오른다. 그리고 꿈 속에서 어..이거 저번 꿈에 갔던 그 장손데 그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했던 게 기억이 난다.. 예시를 들자면 어제 꿈에서 무슨 루프탑 바? 음식점? 같은 곳이 있었는데 그 가게 위치와 상호를 꿈 속에서 아 저번 꿈에서 갔던 거기 가고 싶당ㅎㅎ하면서 떠올리고 찾아가려고 했다. 그리고 그게 지금까지도 기억남ㅋㅋㅋ신기하다. 잠이 얕게 드는 건 아닌 것 같다. 별로 피곤하진 않다..!
명상할 때 제3의 눈에 오던 자극이 이제 콧대까지도 느껴진다. 이건 무슨 현상일까? 그리고 가끔씩 정수리에 시원한 느낌이 느껴진다. 이전에는 없던 증상!! 7차크라 까지도 성공적으로 자극된 듯 하다. 이젠 눈 뜨고 있어도 미간에 압박감이 느껴진다..앞으로도 꾸준히 하자!!! 그리고 촉?직감 등은 나날이 발전 중...!!!
>>69 헐 그렇구나 에너지가 오히려 빠져나가서 그런 거였어..! 콧잔등이 무거워진 느낌을 레스주도 받았다니 신기하네 그럼 차크라 에너지가 2번을 향해 내려가던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인건가..! 더 수련해봐야지 폭포수라니 좋은 비유야. 안그래도 이전에 남겼던 레스들에서도 레스주가 잘 설명해줘서 요즘 그 방법대로 계속 하고 있었거든! 변화가 생기면 레스 남기겠어..!
잠자기 직전에 내 생각들이 무의식적으로 막 떠다니는? 막 아무생각이나 드는 그 과정을 인생에서 처음으로 느껴봤다. 잠들기 직전에 보통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고 바로 휙 잠드는데 어제 처음으로 잠에 빠져드는 그 직전의 의식을 느꼈다..내가 막 아무생각이나 하고 있다가 어?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하고 좀 몸이 붕 뜬 느낌의? 꿈으로 진입하기 직전의 상태인걸 자각했다. 기묘한 경험이었다..생전 처음 겪는 느낌이었다;; 이런 경험한 레스주들 있으면 레스 남겨줘
>>71 약간 아주 깊게 들어간 명상, 최면체험할 때 드는 느낌과 꿈의 중간 느낌이었다
>>73 헐 안 그래도 방금 자각몽 비스무리한 거 꿔서 기록하러 들어왔는데....소름이다 방금 쪽잠 자다가 갑자기 꿈 속에서 내 행동들이 꼭 물 속에서 걷는 것처럼 답답하고 느린 느낌이 드는 거야..뭔가 답답한 거야 꿈 속에서 꼭 물 속에서 행동하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지금 여기 꿈이에요?라고 꿈 속에서 물었거든..그리고 그 뒤에서 아 지금 꿈 같은데 꿈 같은데.......하고 의심했어. 근데 자각몽처럼 막 자기가 원하는 대로 바로 되고 하진 않았구..그냥 내가 꿈에서 계속 의심을 했어..! 그리고 되게 답답함을 느꼈고(꿈에서 답답한 것도 처음ㅋㅋㅋ) 자각몽을 꾸기 시작하려나 보다...레스주 대단해 어뜨케 알았대 이런 것도 명상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야?
>>74 헐랭 자각몽을 꾸기 시작하는게 영적인 존재를 느낄 수 있는 거랑 관련이 있어??
혼란스럽고 신기한 와중에 일단 오늘의 일지... 어제부터 잠들기 전에 눈을 감고 제3의 눈 위치에 내 눈을 고정시킨 후 100부터 1까지 거꾸로 세어가는 훈련을 했다. 어제 일지에도 썼듯이 잠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내 무의식들을 느끼는..?자각하는 그런 경험을 한 번 더 해보고 싶어서..ㅎㅎ 그러자 확실히 내 잡념..?내 의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었다. 자꾸 잠으로 빠져들려고 하면서 이상한 잡념이나 쓸데없는 생각이 슥슥 지나가고 자꾸 옆길로 새서 중간중간 아 맞다 번호 세야하는데 왜 이 생각하고 있지..라고 자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참 이상한 경험이다..떠다니는 내 무의식적인 생각들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방관자가 된 느낌..? 그리고 제3의 눈 부위에도 아주 강하게 압박감이 느껴졌다...명상하기 시작한지 이제 2주 정도 되어가는데..가장 신기한 순간이었다.
휴 오늘의 일지..... 가위의 가위의 가위의 가위의......세지도 못하겠당 꿈 속에 꿈 루프 6번은 반복된 꿈꿨닼ㅋㅋㅋㅋㅋ이렇게 깊숙히 꿈 속의 꿈 꾼 적은 또 처음.. 이번에도 꿈 속은 뭔가 현실보다 물 속에 있는 것처럼 무거운 게 느껴졌다. 이제 확실히 꿈 속에서도 그런 걸 알아차릴 수 있는 듯..? 그리고 잠 잘 때 왼쪽 귀, 어깨, 등 부분이 찌릿찌릿하고 간질간질하다. 꼭 누가 가까이 붙어있는 느낌? 귀에 살짝 이명도 들리고....무섭지는 않다. 근데 엄청 간지러움;;;ㅋㅋㅋㅋ 이건 무슨 현상이지.. 그리고 반복된 숫자 우연히 보는 게 확실히 늘었다. 특히 1111..진짜 많이 본다. 1111이랑 1010많이 보는 듯..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ㅋㅋㅋ신기하다 확실히 상위차원의 존재가 있다는 걸 느낀다...오늘의 일지는 여기까지. 그리고 요즘 잠을 짧고 굵게 자는 것 같다. 수면패턴이 뭔가 달라지는 느낌..? 생각보다 여러 현상들이 느껴진다. 난 수험생이라 내 생활패턴은 일정하기 때문에..변수는 확실히 명상밖에 없다. 하루하루가 다르다. 앞으로는 또 어떨지...내가 이때까지 기록한 걸 읽어보니 감회도 새롭네 쓰길 잘 한 것 같다. 오늘 일지는 좀 길어졌네..앞으로도 쭉 기록하자. 아 그리고 명상 하면서 든 생각인데 내가 제3의 눈이 닫혀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난 이미 제3의 눈을 뜬 것이라는 깨달음이 갑자기 들었다. 무튼, 앞으로도 파이팅!
>>84 사람마다 몸에 7개의 차크라가 있는데(부위별로!) 그걸 활성화시킨다는 뜻이야! 너도 가위 눌렸었구나 찾아보니까 6차크라인 송과체가 원래 수면을 조절하는 기관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구 하더랑!
>>85 잘하고 있는 것 같아!!! 하다보면 따뜻하거나 시원한게 이동하는 게 느껴지더라ㅎㅎ
>>86 붉은 빛은 제1차크라지...! 그냥 빛이 아니라 그 차크라에 해당하는 색의 빛이 그 부분으로 들어왔다가 척추를 따라 올라가서 제3의 눈으로 나가는 상상을 하는 심상화가 도움될거야~ 그리고 눈 감았을 때 보이는 빛은 명상할수록 점점 다양해지더라 완전 열리면 패턴처럼 움직이는 게 보여서 상당히 아름답대!!
>>87 음..나같은 경우엔 처음엔 차크라 명상 검색해서 계속 듣고, 복식호흡 연습하고 생각하는 체계를 긍정적으로 바꿨어!! 이게 가장 기본인 것 같아.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방식으로 사고회로를 바꾸는 것
어젠 명상을 많이 못했다ㅠㅠ오늘 저녁에 일지 쓰러 들어와야징
>>95 위에 레스 보면 나도 이명 들린다고 적혀있어..! 증상 중 하나인 것 같애
>>96 위에 레스에 내가 유튜버 Tora 추천해놨어..! 책 없으면 영상이라도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당연히 처음부터 막 느껴지지 않아~사람마다 다 다르구
요즘 척추 맨 밑부분? 골반 뒤 쪽? 하여튼 그 쪽이 명상할 때 묵직하면서 찌르르 하고 명상을 할 때 척추를 따라 왔다갔다 짜릿짜릿한다. 약간...음 솔직히 비유하자면 성적인 쾌감인 오르가슴으로 진입하기 전에 느껴지는 그런 느낌과 비슷하다..ㅎㅎ부끄 아마도 '쿤달리니' 인 것 같다..! 드디어 나도 쿤달리니가 느껴지는 건가..! 감격스럽다 요즘 잠 자다가 갑자기 눈 앞이 화악 밝아지거나 눈 앞에 뭐가 휙 지나간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눈 감고 있는데..어디 불 켜진 곳도 없는데;;누가 불 켰나 화들짝 눈 떴을 때가 종종 있다. 정말 깜짝깜짝 놀란다;;어우 자면서 왼쪽 귀에 강한 이명과 찌릿찌릿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자꾸 왜 몸 왼쪽에서만 그러지..? 바쁘지만 앞으로도 화이팅~
오늘로 명상한 지 딱 3주째다. 아직 영적 능력? 이런 건 직감이 좀 강해진 것 빼고는 당연히 없다. 가장 바뀐 건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이다. 난 이것만으로도 차크라 명상에 큰 만족을 느낀다..물론 앞으로도 할 거지만. 우울증 환자였던 나, 맨날 울고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자책하고, 주변 사람들의 손을 외면하던 내가 지금은 초 긍정킹으로 바꼈고, 매일을 감사함 속에서 살아간다. 가끔 조금 부정적인 생각이 스멀거리며 올라올 때면, 그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빠르게 전환된다. 마치 죽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그리고 그 어떠한 갈망도, 소원도 없다. 모두 이루어질 것이고, 내가 이루어낼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걸 깨달은 순간, 모든 것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도 깨달았고 일상 속에서 그것들이 하나씩 실현되어 감을 보며 감사함과 행복을 느낀다. 명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긍정, 감사함'. 이게 가장 큰 키워드임을 깨달았으면 한다..!
어제 밤 강한 두통이 느껴졌다ㅠㅠ미간이 두근두근하고 머리가 아팠다..! 근데 오늘은 안 아프당ㅎㅎ 요즘 느끼는 건 내가 궁금한 것?에 대해 자동적으로 답을 알게 될 때가 많은 것 같다 마치 인터넷 검색 결과 뜨듯이ㅋㅋ 뭔가 감이 좋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104 헉 이게 수련성과가 좋은 건가..? 나 딱히 하루 한 번 명상하고 그런 것 밖에 없는데..음 난 일단 내 사고 체계를 명상하면서 완전 뒤바꿨어 쉽지 않더라..근데 매순간순간, 좀 부정적인 상황일 때도 긍정적으로 전환해서 생각했고, 항상 감사해했어. 엄청 노력했지..생각해보니 이것도 매순간의 수련이었던 것 같앙 그리고 미간 압박은 수련 전에도 깊은 생각할 때 느꼈었어..! 아주 가끔이지만 그리구 나 여기 말고도 일기장에 따로 일기 쓰거든 감사한 것, 상위 차원의 존재에게 하고 싶은 말? 수련하다 보니까 확실히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 수호천사와 같은 존재..그런 편지같은 일기를 매일 쓰고 감사함을 느꼈어..! 그것 외엔 차크라 명상만 했엉ㅎㅎ아 그리고 식습관도 좀 바꿨어..! 밀가루나 가공식품은 잘 안 먹게 되더라 근데 이것도 도움 되는 거래!
>>105 진짜 감사함을 느끼는 게 핵심인 것 같아..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104 그리고 다양한 명상방법?도 중요하지만 난 그런 방법들도 결국 우주와 일체성을 느끼는 과정을 좀 더 가속화하는 일종의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해서 내가 느끼는 대로, 복식호흡하면서 편하게 유동성 있게 했어!
어제 하루종일 가슴이 울렁울렁...뭔가 응어리가 있는 느낌?이 들고 울컥울컥했다. 갑자기 명상을 시작하기 전 1년 정도 우울증이라는 바다에 깊이 빠져있었던 시절에 들었던 노래들이 듣고 싶어서 노래들을 들었다. 노래를 듣자 갑자기 눈물이 펑펑 쏟아지면서 과거의 기억과 그 당시의 내 기분, 혼자서 골목길에 쭈그려앉아서 울 때 옆에서 들리던 고양이 소리..이런 게 엄청 생생하게 떠올랐고 다 울자 엄청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과거의 내가 참 힘들었었구나, 가서 안아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과거의 맺혔던 기억들이 치유된 느낌이었다...엄청 시원하고, 후련하고, 놓아준 느낌이었다. 찾아보니까 제3의 눈이 열리는 과정에서 가슴 차크라(아나하타)의 영향으로 이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의 기복이 생기는데, 과거의 기억을 받아들이고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해서 안심됐다..! 명상 진짜 좋은 것 같다.
오늘 아침은 눈 떴을 때부터 엄청 개운했다. 어제의 영향인 것 같다. 행복하고, 모든 순간이 감사하다. 지금 수험생이지만 결과에 대해 전혀 두렵지도 않고, 확신이 든다. 앞으로 좋은 일만 기다리고 있을 거란 걸 알겠고, 가끔 나를 흔드는 일들이 있어도 내가 충분히 그 끝엔 우주의 사랑이 있을 걸 알기에 걱정도 안 되고, 설렌다. 그저 모두 감사할 따름이다!
요즘 내가 원하는 것?이 우연히 생기는 경우가 좀 생겼다 네이버 웹소설 보다가 딱 유료 결제 쿠키 5개 부족해서 아쉽다..했는데 그 다다음날에 갑자기 뭔 이벤트라면서 5개 받았다ㅋㅋ 돈이나 기프티콘도 우연찮게 들어온다..! 이건 무슨 현상일까..그저 감사할 따름!
>>116 헉 난 불교인데....ㅋㅋㅋㅋ기독교 간증이랑 비슷하다고? 간증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신기하다.. 난 요즘 명상하면서 드는 생각이 인간의 종교에서 믿는 '신'은 약간 고차원 세계의 상위 마스터들...같은 느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ㅋㅋ그 분들은 이미 다 깨달으신 분이니까 감사하기, 사랑하기 등등을 전파하셨겠지? 사실 이게 인간이 우주와 연결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키워드들이더라고....
>>117 뭐얔ㅋㅋㅋㅋㅋ
내 스레에 난입이 많아서 좋다ㅎㅎ명상에 관해서 서로 가르쳐주는 모습 아주 보기 좋아 헿
오늘 명상하는데 이상하게 호흡할 때 가슴이 너무 답답했다.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그래서 복식호흡해야하는데 자꾸 흉부로 호흡하게 되고... 그래서 혹시나 해서 가슴 차크라(아나하타) 영상 틀어놓고 음악 들으면서 초록색 빛이 심장에서 왔다갔다 하는 심상화를 했는데 좀 괜찮아지면서 턱, 미간, 뒤통수(..?)가 찌릿찌릿했다. 무슨 현상일까...... 아 그리고 어제 명상하고 꺼진 검은 노트북 화면 보는데 갑자기 멍 때려지면서 시야 주변이 되게 뿌얘지고..? 그 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요상한 느낌이 들었다. 뭐지? 명상한 후에 그 심하던 생리통이 사라져서 너무 좋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예전에는 명상할 때 되게 미간이 찌릿찌릿했었는데 요즘은 미간에는 별로 압박감이 크진 않고 대신 뒤통수..?ㅋㅋㅋㅋㅋㅋ뒤통수인가...하여튼 그 쪽이 찌릿찌릿하다. 가끔씩 정수리가 섬찟!!할 때도 있다. 앞에 내가 쓴 것들 읽어보니까 예전에는 확실히 미간에 압박감이 컸었던 것 같네...요즘은 별로 안 그런 듯? 약간 위치가 옮겨간 건가..뭐징
요즘 유독 잘 보이는 숫자는 1122, 1111, 1010, 1133..!
>>128 난입은 언제든지 환영이야~ 난 유튜버 Tora님 영상들 보고 입문했어..! 외국자료들 번역하고 정리해주셔서 가장 퀄리티가 좋아 자료도 많고!
>>131 엥 정말..? 어떤 부분을 보고 그걸 알 수 있는 거야???? 레스주도 이 단계라구?? 레스주도 명상 중인거야?
>>133 헐 검색해봤는데 정말 그렇네..!! 신기하다...
오늘 사소한 예지몽 꿨다! 화분에 꽃 피는 꿈 꿨는데 3시간 후인가? 그 때 엄마가 화분에 꽃 폈다고 말씀하셔서 깜짝 놀라서 가보니까 꿈이랑 똑같았다..대박 엄청 어릴 때 빼고 그런 적 없었는데..신기하다 오늘은 두통이 좀 있다ㅠㅠ그리고 자꾸 머리 안에서 딱!하는 소리 난다 잠 잘 때..미간 압력 느껴지면서 딱 소리 난다ㅠ 뭐지ㅋㅋ암튼 신기하당
모레가 딱 명상 시작한 지 한달 되는 날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징ㅎㅎ같이 하는 레스주들도 파이팅~
>>140 헉..그래? 난 애초에 영적인 것까지는 목표가 아니었어서..얼떨떨하네ㅠㅠ영적인 존재들이 접촉하면 내가 알 수 있는 거야? 보호는 어떻게 하는 거지..그냥 두려움 없이 밝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가?ㅠㅠ 난 항상 뭔가 수호천사나 수호신에 대해서 생각하면 몸 왼쪽이 찌릿찌릿 전류 흐르면서 뭐가 막 기어다니는 간지러운 느낌 들거든..위 레스들에도 기록되어있는 것처럼 그런 지는 좀 됐어! 이게 그런 거랑 관련있는 거야?
>>140 지금도 레스주가 달아놓은 레스 보고 영적 존재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정수리 쪽이랑 뒤통수가 약간 시원하면서 찌릿찌릿하다 뭐 마사지 받는 것처럼ㅋㅋㅋㅋ항상 이렇진 않고 명상할 때 깊이 생각하거나 잠 들기 전에 생각할 때...그럴 때 찌릿찌릿 한 것 같아. 흠.....>>1에도 적어놨듯이 애초에 영적인 단계는 목표가 아니었고.. 상상도 못했다ㅋㅋ 그럼 온 김에 한 번 정리해볼까..! 1. 직감이 좋아지기 시작함. 2. 미간 압박. 3. 왼쪽 어깨, 귀에 찌릿찌릿 간질간질한 느낌. 4. 동시성을 띤 숫자들 보기 시작(이건 명상 시작한 날부터 바로 보임) 5. 잠 자는데 눈 앞이 확 밝아질 때가 있음. 명상 중에 보라색, 초록색 일렁이는 원 보임. 6 자각몽 꿈. 7. 스크라잉 입문할 뻔 ( >>133 레스주 덕에 알게 됨) 8. 정수리, 뒤통수까지 찌릿찌릿하기 시작함. 9. 돈, 기프티콘 등 물질적인 것들이 우연찮게 들어옴. 10. 머리 안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 잠 잘 때 가끔씩 들림. 11. 사소한 예지몽. 부작용) 엄청난 복통 겪음. 감정적인 폭발(?). 명상할 때 가슴이 짓눌리는 느낌을 받음. 현재 약간의 두통 정리해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네! 뿌듯
일단 명상 시작하기 전부터 미간 압박은 어릴 때는 거의 항상 있었고, 자라면서 사라졌다가 깊이 생각할 때 가끔씩 느꼈었다. 애초에 차크라에 알게 된 것도 미간 압박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알게 된 것.. 평소에 직감이 좀 뛰어난 편이긴 했다. 친구들도 알고 있을 정도! 그리고 꿈을 엄청 많이 꾸고 가끔씩 친구들에 관한 사소한 꿈들도 꿔서 친구가 꿈에 나왔다고 하면 애들이 긴장하곤 했다. 명상하기 전과 후를 비교하기 위해서 기록해둔다!
>>145 앗..나도 명상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좀 발칙한 생각이지만! 그러면서도 어머니처럼 나를 도와주는 우주적 존재들이 있다는 생각도 들구..인도자 느낌?
>>144 헐 그렇구나...혹시 나도 그런 경험을 앞으로 하게 된다면 굳건한 마음으로 대처하겠어! 헿 고마워~~ 그리고 이 스레에도 기록할게!
>>146 맞아 스레를 통해서 만나는 것도 다 인연인 것 같아. 나랑 닮았다니 신기하다...
>>133 레스주 말 보고 오늘 또 노트북 검은화면을 봤는데 전과는 약간 달랐다. 저번에는 눈 안 깜빡거려도 괜찮았는데 오늘은 계속 눈물나서;;계속 깜빡거렸다. 저번에는 노트북 검은 화면 주위가 하얗게 물드는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검은 화면이 두근!하면서 멀어지는 느낌? 쑤욱 하고 뒤로 밀려나가는 느낌이 들었다;;깜짝 놀라서 깜빡거리니까 제자리로 돌아왔다. 신기... 명상하면서 감사함을 또 되새겼다. 그런데 요즘 명상할 때 내가 앉아있는 상태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느낌이 나는데 이건 왜 그런지 모르겠다ㅋㅋ 마치 돌아가는 의자 위에 앉아서 명상하는 느낌? 요상하군 하루하루가 달라서 재밌다ㅋㅋ그리고 명상 끝나고 딱 눈 떴는데 시계 화면에 11:33이라고 숫자가 보여서 신기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아 그리고 다른 스레에서 명상인 건 얘기 안 하고 수련의 결과에 대해서 타로 봤는데 세 카드가 모두 컵카드가 나와서 신기하다고 했다! 나에게 잘 맞는다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징~
>>154 Tora 유튜버님 채널 들어가봐!
나 지금 자러 들어가려고 하다가 이상해서 기록해..! 정수리 부분이 펑!한 느낌이 들고 머리 전체에 소름이 돋았어 그리고 지금 그 이후부터 계속 명상 음악에 들리는 그 뚜---하는 높은 소리?가 이명으로 들린다 뒤통수 쪽은 계속 소름 돋는 중..! 소름이라 해야하나 굉장히 시원한 느낌이네 일단 난 자러 간다. 내일도 일지 남기러 올게!
>>157 그러게....별로 두려움이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많이 감사함을 느껴서 그런가..
>>159 조언 고마워!! 이상하게 별로 걱정은 안 된당ㅋㅋ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기든 내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 과정이라는 느낌이 들어!
나 방금 처음으로 1시간 동안 명상했어..평소엔 길어봤자 30분이었거든 오늘 일지는 좀 길어질 것 같다. 심장과 가슴이 엄청 울렁울렁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럴 때 명상하면 에너지가 왔다갔다 하는 느낌도 들고 감사함을 느끼는 게 더 쉬웠던 것 같아서 7개 차크라 음악이 하나씩 나오는 1시간짜리 음악을 틀어놓고 소파에 누웠다. 눈을 감았는데 무슨 생각을 하다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과거의 힘들던 나에게 미안하고, 버텨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내가 나를 멀리 바람에 실어보내는? 그 꼭 화장하고 유골 뿌릴 때처럼 내가 나를 그렇게 가루처럼 뿌려서 날려보내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그 순간, 나는 죽고, 또 태어났다. 이런 말이 딱 떠올랐다. 그러면서 정수리 부분이 차갑고 청량한 무언가로 꾸우욱 누르는 느낌이 들고 그 느낌이 이마, 미간, 코를 따라 스르르 내려가고 뒤에 항문? 골반 쪽에서부터 링겔 맞을 때 수액 들어오는 느낌...딱 그런 느낌처럼 차가운 게 스르르 올라가고 완전 난리였다. 오오오 이런 느낌이었긴 했지만 별 생각은 안 들었다. 별로 무섭지도 않고...정수리는 이 때까지 명상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강력한 느낌으로 차갑고 간질간질했다. 와;;; 그리고 이 느낌도 굉장했는데 척추 중간에서 나비 날개 촥 펴지듯이 허리 중간부터 소름이 퍼져나가서 온 몸에 소름이 촤아아 돋고 이게 계속 반복되었다. 소름이 수그러들었다가, 다시 돋았다가. 무아지경으로 있다가 갑자기 눈이 화악 진짜 확 밝아졌다.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두 손이 쥐 난 것처럼 콱 눌렸다. 그러다가 눈 앞이 다시 어두워지면서 보라색, 초록색, 보라색과 파란색의 중간 같은 색이 평소와 같은 원이 아닌 꿀렁꿀렁 거리는..음 무슨 모양이라고 해야할지..하여튼 꿀렁거렸다. 이 때가 아무래도 6차크라(아즈나)였던 것 같다. 그 전까지는 거의 잠 든 상태였는데 6차크라 음악 나오는 순간 확 깸ㅋㅋㅋㅋㅋㅋ뭐지 그리고 이제 명상 음악이... 7차크라(사하스라라)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왼쪽 귀에서 지지지지ㅣㅣㅣㅣㅣㅣ직 무슨 기계 잡음같으면서도 목소리가 낮은 성인 남자의 한숨같은? 지직거리는 기계음과 바리톤 남성의 한숨의 믹스된 듯한..하여튼 굉장히 이상하고 기묘해서 명상하다가 으잉?하고 귀를 기울이게 되는 소리가 왼쪽 귀에서만 계속 들렸다. 그 소리는 명상 음악이 꺼지자 들리지 않았는데..명상 음악에서 이런 소리가 난 건가. 근데 왜 왼쪽 귀에서만 그랬지? 이것도 굉장히 신기했다.
와;;오늘 정말 신기했다. 무슨 현상들인지 막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지금은 아주 뭔가 몸이 가볍고 청명하면서..골이 사알짝 땡기는 느낌이다. 난 이제 다시 공부하러 가야지.......굉장하다. 후
>>162 뭔가 아직 보이거나 들린 게 없어서 느낌은 안 오지만...궁금하다!! 연결된다니..
>>169 음 난 원이 꾸물거리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해..! 그런데 명상하기 전에는 전혀 없던 현상이라서....좀 애매하긴 하다 레스주처럼 눈의 세포나 떠다니는 단백질로 보는 견해들, 빛의 잔상으로 보는 견해들도 있더라구! 일단 나는 명상 전에는 이런 현상이 없었었어!
>>170 엇...좀 자세히 말해줄 수 있어?
>>170 내가 책에서 읽은 걸로는 사람들이 겪는 부작용, 일명 쿤달리니 정신병으로도 불리는 건 명상의 부작용이라기 보다는 정신은 상승하는데 마음이 그 준비가 되지 않아서 자신도 모르게 두려운 존재로 인식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읽었거든...실제로 쿤달리니 정신병을 겪은 사람들 대부분이 그 사실을 인정하자 모두 치유가 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고 유튜브 댓글들에서도 레스주처럼 경고하는 댓글에 달린 이런 맥락의 여런 답글들을 읽었었어. 레스주는 어떤 일을 겪었던 거야?
>>174 아 진짜..? 아직 들리는 건 없고 보이는 건 눈 감은 상태에서 명상할 때 보이는 꿀렁꿀렁한 동그라미 모양의 색이나 좀 화악 밝아지는 느낌?밖에 없는데 이것도 무언가가 나한테 연결하려고 시도하는 현상인거야? 개안 과정에서 송과체가 빛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다보니 빛의 무리가 보일 수 있다고 해서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인줄 알았는데..그렇구나 레스주는 무슨 일 겪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174 그럼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는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다른 레스주 말처럼 굳은 심지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레스주는 어떤 방법을 추천해?
>>178 >>179 하단전 수련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거지?? 고마워!! 안 그래도 물라다라 차크라를 중점적으로 해서 명상을 진행하고 있었긴 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
>>180 나도 미간에 압박감을 느껴..! 근데 책이랑 Tora 님 영상에서는 아즈나 차크라가 반응할 때 일어나는 증상 중 하나라고 해서..크게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 요즘 명상하는 레스주들이 많아져서 기쁘다 화이팅하자 다같이!
오늘의 일지~새벽 1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는데 잘려는 시간에는 정수리랑 뒤통수가 찌릿찌릿하는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또 멀쩡;;; 그냥 잠 와서 그런가ㅋㅋㅋㅋ 잠 자기 직전에만 머리 아프고 평소에는 별로 큰 두통은 없는 듯? 어제 내 차크라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차크라 리딩해주는 스레가 세워져서 깜짝 놀랬다. 요즘 뭔가 궁금하면 우연히 바로바로 정보가 얻어지는 경험들을 좀 많이 하는 것 같다. 무슨 정보가 궁금할 때 우연히 그와 관련된 책이 있었던 걸 발견하게 된다거나..뭐 그런 식이다. 명상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니 뭔가 달라지기 시작하는가 보다. 긍정적인 마음, 감사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오늘의 일지~노래 들으면 막 몸 안에서 진동이 울리는 느낌이 들면서 엄청 기쁨이 느껴진다. 엄청 고음 시원하게 지르거나 너무 노래 잘 부르는 거 들을 때 막 소름 촤악-돋는 그런 느낌이 거의 모든 노래에서 느껴짐...소리에 예민해진 것이거나 청각이 좋아지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다. 하여튼 토끼처럼 소리에 깜짝깜짝 잘 놀라는 거 보니까 확실히 뭔가 소리에 예민해진 건 맞는 것 같다..!
어제 명상은 딱히 변화가 없어서 기록 안 했다! 오늘의 일지. 오늘 명상하는데 평소보다 의식이 깊숙히 들어갔는지 잠이 엄청 왔다. 잠이 들어가기 직전? 약간 자각몽..?이런 상태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상상했는데 갑자기 손과 발이 확 무거워지면서 눈 앞에 파란색, 보라색, 남색..? 하여튼 파란색 계열의 빛이 아른거렸다. 그러면서 잠도 확 깼음..! 그리고 몸 전체가 위로 끌려올라가는 느낌..? 약간 잠 들면서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을 이렇게 길게 느껴본 적은 처음이었다ㅋㅋㅋ그리고 틱.!틱! 하는 소리가 났다. 명상 음악 다시 돌려봤는데 동영상에서 난 소리는 아니었다..뭐지? 약간 가위에 눌리면서 귀에 이명 들리는 그런 느낌인가...전에 무슨 최면 영상 보다가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을 때 눈 앞에 보라색이 보이면서 틱!하는 소리가 났었던 걸로 기억한다. 명상 끝내고 눈 떴을 때 엄청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푹 잔 느낌? 명상은 역시 좋다~!
>>185 명상하고 나서 자각몽을 좀 자주 꾸게 되었었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이상한 이명 소리..?랑 몸이 붕 뜨는 느낌이나 눈 앞에 보이는 원형의 아른거리는 색깔의 빛덩어리는 의식이 더 깊숙히 내려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인 것 같다. 약간 최면상태 느낌..? 이런 상태까지 된 적이 잘 없는데 명상을 꾸준히 하다보니 점점 속도가 붙는 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지!
아 그리고 요즘 잘 때 자꾸 안면이 눌렸다가 늘려졌다가..이런 느낌이 들면서 미간 부분이 두근두근!하는 느낌이 든다. 뭔가 머리뼈 전체가 두근두근 하면서 늘었다 줄었다...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지...어쨋튼 엄청 강한 느낌이다. 이건 또 무슨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록!
>>188 나도 아침이나 지금쯤 1번, 잠 들기 전 1번 이렇게 하구 있어..! 합해서 30분, 길어봤자 40분? 정도! 윗 레스에서도 말했듯이 나도 명상하면 엄청 쾌청한 느낌이 들어..! 피로도 싹 풀리고. 그리고 불안한 것과 같은 부정적 감정도 제거되는 것 같아. 레스주도 계속 하면서 더 더 행복해지길 바랄게! 나는 명상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해지고 있어!
639Hz 명상음악을 들으며 명상한 후 쓰는 일지~ 수험생이다 보니 불안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이렇게 명상을 한다! 명상하면 내가 왜 불안해했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이 충만해지고,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을 느낀다. 의심, 불안 등의 부정적 감정들에 휘둘리고, 휩쓸리는 것은 본인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하지만 휘둘리지 않기가 얼마나 어려운가..자그마한 일 하나에도, 타인이 던진 말 한 마디에도, 나 스스로의 마음에서 올라오는 감정들에도 불안감이 들기 쉽다. 예수님, 부처님 등과 같이 '깨달으신' 분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을 의심하고 믿지 않고 십자가에 박을려는 사람들, 자신의 수행방법은 옳지 않다며 비난한 사람들. 그 두 분들은 이러한 수많은 사람들의 의심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결국 그 경지까지 오르신 것 같다..! 명상을 하며 든 생각인데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의 의심과 걱정으로 허상을 만들어 그것에 스스로 압도되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수록, 더더욱 내 자신을 믿는 것, 사랑하는 것. 의심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지 새삼 놀라게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항상 왼쪽 귀와 목 부근..?에서 느껴졌던 간질간질하고 전류가 흐르는, 뭔가 막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 정수리에 쏟아지듯이 느껴졌다. 이 느낌이 왼쪽 부위 말고 다른 곳에 느껴진 건 처음이었다..! 뒤통수 전체가 두근거리는 느낌이 났다. 눈을 뜨자 뭔가 엄청 상쾌했다. 지금도 머리가 엄청 시-원한 느낌이 든다..! 시원하고..쾌청한 아주 좋은 느낌이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고, 사랑하자. 이 스레 들어온 모든 사람들도 행복하길!
>>190 고마워~!!!
명상한 지 한 달 하고도 4일 정도 지났다. 오늘 일단 큰 변화가 있었다. 왼쪽 귀와 목 부근에서만 느껴지던 엄청난 간질거림(전류가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가 스스스 기어다기는 느낌이기도 하다. 암튼 신기한 느낌으로 간지럽다. 이게 뭔지 아는 레스더 있으면 레스 남겨줘..!)이 정수리로 옮겨가며 몸 전체에 흐르는 느낌이 든 것! 그리고 명상을 하면서 나와 우주?신?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은 점. 이건 사실 매우 놀라웠다...그냥 떠오른 생각이지만, 확신이 든다. 우리는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인간은 과학, 종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지만..애초에 우리는 비롯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 그 자체다...이런 생각이 든다. 일부이면서, 전체이다. 생각을 명확히 옮기고 싶지만..아직 좀 어려운 것 같다. 문득 무당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일을 척척 맞추거나 그럴 수 있는 것도 우리는 애초에 분리된 존재가 아니고 뭔가 공통된 거대한 의식..? 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쓸수록 어렵게 느껴지지만, 명상을 하면서 자연히 깨닫게 될 것 같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든 생각이고, 내가 이 때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가치관을 완전히 뒤바꾼 생각이기에 기록한다!
음 명상을 하다 보면..이런 식으로 평소에 전혀 생각 못 했던 방향과 관점들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나는 이 과정 자체도 되게 즐거운 것 같다. 암튼 결론은 명상 엄청 좋다. 이 스레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명상을 성공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헿! 여러분, 명상하세요~
>>195 ㅎㅎ오늘 일지 남기려고 들렀는데 안부 물어주는 레스주가 있었구나!! 응 잘하구 있어~ 일지가 안 올라오는 날은 엄청 바쁘거나 별 다른 변화가 없었을 때?라고 생각해줭!!
요즘 아침 10시?쯤이 되면 갑자기 폭풍처럼 잠이 쏟아져서 낮잠을 자는데 엄청 생생하고 채도가 높은 꿈들을 꾼다. 뭔가 남태평양의 타오르는 노을과 같은 배경 속의 카페에서 지인들과 만난다던가..그리고 신기하게 일상생활하거나 명상하다가 꿈이 기억날 때가 많다. 보통 꿈은 한참 후에 기억나는 경우가 별로 없지 않나..?그 때 먹었던 카페 디저트 이름이라던가, 메뉴라던가. 그 카페에 앉아있었던 다른 손님들의 얼굴이라던가(전혀 모르는 얼굴들이었지만..!) 그런게 기억이 난다..! 그래서 가끔씩 헷갈릴 때도 있음ㅋㅋㅋ뭔가 꿈들이 480p였다가 1080p HD로 바뀐 느낌..!!ㅋㅋㅋㅋㅋ해상도가 높아진 느낌이다. 요즘 밤 12시 정도부터는 이명이 좀 있고, 가끔씩 낮에도 이명이 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제 익숙해졌다 그리고 정수리는 계속 시원하고 간질간질한 느낌이다. 잠 잘 때 특히 더하다;;;;진짜 간지럽다 막 손으로 살살 살갗을 훑는 느낌이다ㅠㅠㅠ개간지러움 요즘 자주 보이는 숫자는 555와 1212, 1010, 1111! 숫자는 너무 많이 보여서ㅋㅋㅋ심지어 일지 쓰러 스레딕 들어올 때 레스 숫자로 보일 때도 있다..어제는 무슨 tv프로그램에 어떤 출연자가 몸무게 재는데 그 몸무게가 111.1kg이라서 너무 놀랬다ㅋㅋㅋㅋ동시성은 정말 신기해..앞으로도 나의 명상은 계속된다~!
신기한 게 이명 들릴 때 그 간지러운 느낌이 동시에 들 때가 많다. 아 그리고 어제..! 왼쪽 발목이 엄청 묵직하면서 정수리가 동시에 간지러웠다. 뭔가 왼쪽 발목에 어어어엄청 무거운 발찌 찬 느낌이었다;;;오늘 아침에 일어나면 기록해야지 하고 잠들었었는데 까먹을 뻔 했네ㅋㅋ이건 또 새로운 느낌이었다. 일단 기록!
명상하고나서부터 동시성을 하도 많이 느끼다보니 요즘은 칼 융의 이론에 관심이 많다..! 관심있는 레스주들도 칼 융에 대해서 알아보길 바란다ㅎㅎ 대학교 전공수업 때 잠깐 공부했었는데 시험 끝나고 칼 융의 책들을 읽어볼 예정! >>195 레스주처럼 스레주의 차크라 명상 일지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고 있는 레스주들 고마워~ 스레주는 제3의 눈이 열릴 때까지, 그리고 그 후에도 일지를 꾸준히 이어나갈거야! 파이팅!!!!
아 그리고 요즘 명상은 예전이랑 달라진 점이 있는데 눈 감고 있을 때 내가 의자 위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 뭔가 몸이 사알짝 붕 뜨는 느낌이다. 막 잠에 진입하려는..선잠 잘 때..잠 자는데 주변 사람 목소리 어렴풋이 들릴 때 드는 그런 느낌? 아무래도 한 달 넘게 했으니 명상의 깊이가 달라진 건가..! 역시 꾸준함이 최고다ㅋㅋ보통 제3의 눈 열릴 때까지 2~3년 걸린다고 하는데 사바사라고 한다..! (2달 만에 열린 사람들도 있다..) 난 과연 얼마 걸릴 것인가..! 근데 사실 난 제3의 눈의 존재를 아는 순간부터 이미 열리기 시작한 거다..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하다! 명상하면서 하루하루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가서 너무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다.
>>204 그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뭔가 잠 들기 직전의 의식이 가물가물하면서도 붕 뜬...그런 상태가 돼서 그런가봐..! 모든 차크라 모아놓은 30분짜리 영상도 있는데 그걸로도 해봐! 차크라 부위가 달라질 때마다 뭔가 다른 느낌이 드는 게 신기할거야ㅎㅎ
오늘 신기한 일이 있어서 기록! 소파에 누워서 잠깐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자꾸 중앙 부분에 하얀색 선이 보였다. 뭐지..?해서 눈을 떴는데 소파의 하얀색 선이 딱 그 부위에 있었다. 평소에 항상 그 위치에 누웠고 그 이전에는 한 번도 눈 감았을 때 그 하얀색 선이 느껴진 적도 없었고...그 하얀색 선이 햇빛에 반사돼서 눈 감고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닌데....놀라웠다. 다시 눈 감았는데 이번엔 안 보였다. 기이한 느낌이었다..!
>>203 음...그렇게 말할 수 있겠다. 통찰력, 직관력을 담당하는 부위니까! 흔히 말하는 촉이나 직감? 그 외에도 제3의 눈이 담당하는 기능은 무수히 많지만!
아 까먹을 뻔 했는데 기록! 요즘 혼자서 가만히 앉아있을 때 약간 연기 냄새..? 탄 냄새..? 좀 고소한 연기 냄새...담배 냄새는 확실히 아니고 하여튼 연기 냄새는 맞는데 싫지 않은 냄새? 가 훅 맡아질 때가 있다. 냄새를 맡으니까 어릴 때 되게 자주 이 냄새를 많이 맡았던 기억이 났다..! 어릴 땐 그게 막연히 담배 냄새인줄 알았는데 커서 주변 애들이 피우는 거 냄새 맡아보니까 담배 냄새는 확실히 아닌 걸 알았다는 기억도 났다. 어릴 때 이후로 맡은 적이 없었는데...요즘 또 난다니 신기하다. 이게 장소 구분 없이 내가 혼자 있을 때 훅 느껴지기 때문에 더 의문스럽다..방금도 나서 기록해둔다.
>>209 맞아...나도 명상 시작할 때랑 요즘 명상할 때랑 느끼는 감각이 달라ㅠ예전 명상에서 가끔씩 느꼈던 그 느낌이 요즘은 명상 시작하면 바로 시작된달까...뭔가 의식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거랑 에너지가 흐르면서 느껴지는 거랑 혼합된 것 같아
>>210 색깔은 상관없어..! 하는 사람마다 보이는 건 다른 것 같아. 명상에는 정도가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1차크라부터 차근차근 하면서,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것들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될 것 같아. 나는 주로 초록색이랑 보라색이 많이 보이는 편인데,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더라고..! 어떤 사람들은 아주 정교한 격자무늬를 보기도 한다더라. 모든 건 사바사라는 것~!
>>211 ㅋㅋㅋ귀여워용~저도 아직 뭔가 제3의 눈을 연 건 아니라서! 하지만 확실한 건 명상을 하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는 것! 차크라 명상 검색해서 30분짜리 짤막짤막하게 되어 있는 영상 들으면서 잠 자기 전에라도 조금씩 꾸준히 해보는 걸 추천할게요~하면서 뭔가 느껴지기 시작하면 재미있고 신기해서 더 속도가 붙을 거에요!
>>212 열감 냉감..! 맞아 아마 에너지의 흐름인 것 같아. 나는 주로 시원~한 느낌이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느낄 때가 많아. 이상한 건 아니고 오히려 잘 하고 있다는 뜻..! 몸에 이상한 자국 생긴다는 건 에너지가 과하게 축적돼서 생기는 것 같아. 위에 레스 읽어보면 이집트 명상하시는 레스주 분이 명상할 때 피부에 자국 생긴 부작용 얘기하신 레스가 있어..! 명상 쉬거나 그걸 풀어주면 금방 괜찮아질 거야. 상단전에 에너지가 많이 쏠리면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 유튭에 1차크라, 2차크라 검색해서 하단전부터 수련하면 그런 현상 없어질 거야! (아무래도 5차크라부터는 좀 자극이 세..! 내 개인적 느낌으로는)
>>213 오잉 귀신 냄새? 귀신도 냄새가 있나????
오늘의 일지~! 요즘 이명이 좀 많이 들린다. 분명히 명상 때문인 건 확실한데 인강 듣는다고 이어폰 많이 껴서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요즘 이어폰은 좀 멀리하고 있다ㅋㅋㅋ 명상한다고 여러 주파수 이것저것 많이 듣다보면 유독 좋아하는 주파수를 찾게 되는데 나는 639Hz(4차크라)다ㅋㅋㅋㅋㅋㅋ이걸로 명상할 때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느낌.. 요즘 계속 1~4차크라만 명상하다가 오늘 갑자기 아즈나 차크라(6차크라, 제3의 눈) 명상 오랜만에 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정수리부터 엉덩이밑까지 엄청난 전류 흐르는 것처럼 간질간질...붕 뜨는 느낌(솔직히 제일 가까운 느낌은 오르가슴으로밖에 설명 못 하겠다ㅠㅠㅠㅠ)이 느껴져서 깜짝 놀랐다. 확실히 하단전 수련이 중요한가보다!! 아 그리고 요즘 이명을 하도 많이 듣다 보니 이명을 도레미파솔라시도 중에서 감별해보는???ㅋㅋ습관이 생겼는데(피아노 7년 쳐서 나름 절대음감) 주로 시------하는 이명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몸이 좋아하는 주파수가 생긴 것 같다..ㅋㅋㅋ클래식이나 오페라 음악 들으면 너무너무 좋다ㅠㅠㅠ몸에 진동도 좀 느껴지는 것 같고 너무 좋다. 예전에 많이 듣던 아이돌들 노래는 요즘 듣기가 좀 힘들다...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이유는 모르겠지만 클래식이나 오페라 같은 음악이 좋다. 원래도 좀 많이 듣긴 했었는데 요즘은 좀 심하게 많이 듣는 듯.. 내 유튜브 영상 시청 목록보면 극명한 차이가 느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일지에는 주파수 얘기 밖에 안 하는 것 같네ㅋㅋㅋ요즘 소리에 예민하다.. 오늘 일지 끝!
명상 입문하고 싶어하는 레스주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정보 글! 명상은 주로 외국에 더 자료가 많다. 명상 음악도 마찬가지.. chakra라고 검색만 해도 쭈르륵 명상 음악이 뜰 것이다. 국내에서는 beyond TV라는 유튭 채널에서 좋은 음악 많이 올려주시더라! 영어로 찾기 귀찮은 레스주들은 이 분 꺼 싱잉볼이랑 물소리도 같이 넣어서 듣기 좋으니까 한 번 들어보는 것도 좋다. 제3의 눈이 뭐냐? 어디 있는 거징..하고 궁금한 레스주들은 pineal gland activation(송과체 활성화라는 뜻)이라고 유튭에 검색해서 눈 감고 복식호흡하면서 음악 들어봐! 미간에 뭔가 느낌이 올 것임. 정보는 유튜브 채널 Tora에 좋은 자료가 많으니 제3의 눈과 차크라, 명상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찾아보길!
>>222 이명이 오늘따라 많이 들려서 기록하러 왔는데 레스주 방금 왔었구나ㅋㅋㅋ 헐 신기하다! 나도 >>166에서 보면 '왼쪽 귀에서 지지지지ㅣㅣㅣㅣㅣㅣ직 무슨 기계 잡음같으면서도 목소리가 낮은 성인 남자의 한숨같은? 지직거리는 기계음과 바리톤 남성의 한숨의 믹스된 듯한' 소리가 들렸거든ㅋㅋㅋㅋㅋㅋ레스주도 한숨 소리라고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네 신기하닼ㅋㅋㅋㅋ나는 그 때 말고는 아직 없었어...! 그 때는 처음 7차크라 음악 들었다가 겪은 현상이라....또 들으면 들리려나? 모르겠다ㅋㅋ 나도 만약 들리게 되면 여기 기록할게..!ㅋㅋ
이명이 많이 들려서 기록하러 왔다ㅋㅋㅋ이명 좀 많이 들린당..왼쪽 귀에서 주로 들렸는데 이제 양쪽 다 그런 듯ㅋㅋ 그리고 이명 들릴 때마다 정수리가 두근두근하다ㅋㅋㅋ이렇게밖에 표현을 못 하겠네.. 요즘 갑자기 내 방 led 전등 불이 자꾸 나가서 솔직히 나도 오늘같이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날씨 어두컴컴하는데 이명 들리면서 불 깜빡 거리면 좀 당황스러울 때가 있닼ㅋㅋㅋ 이럴 때 공포영화 보면 재밌는데 공부해야 하니까 못 봐서 속상ㅠㅠ 동생이랑 동시에 설치한 건데 왜 내 방만 그런 거야ㅋㅋㅋ아무래도 동생보다 내가 더 공부 많이 해서 그런 듯...동생은 거의 자기 방 전등을 켜지 않는다ㅋㅋ 어쩌다가 일기를 써버렸지만 결론은 이명이 많이 들린다...그리고 시와 시 플랫 정도의 높이다.ㅋㅋㅋㅋ원래 습관이 무슨 멜로디 들으면 미레미레미시레도라~이렇게 속으로 계이름으로 바꿔서 부르는 건데 자꾸 이명 들을 때 마다 나도 모르게 시~이렇게 속으로 생각해서 웃긴다 오늘 밤에는 자기 전에 어차피 전등도 자꾸 꺼지니까 아예 그냥 불 꺼놓고 스탠드만 켜서 아늑하게 명상해야겠다! 이러면 또 집중이 잘 된다. 다른 레스주들도 시도해봐! 일지 끝!
>>224 헐 나 맨날 베토벤 음악 들어..! 깜짝 놀랐네 교향곡도 되게 많이 들었는데....다시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나도 원래 보이고 들리는 것만 믿는다..이런 주의였는데 솔직히 명상하다 보니까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네빌링, 시크릿..이런 심상화는 진짜 맞는 걸 내가 현실에서 확실히 느꼈고 확실히 내가 보고 듣지 못해도 고차원?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서..ㅋㅋㅋ이상하다고 생각 안 해! 시크릿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었다니 되게 신기하다ㅋㅋㅋ난 되게 큰 도움을 받고 있거든...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는 내가 명상에 입문하게 해주고 인생을 바꾸게 해준 책 중 하나이기도 하고ㅠㅠ 그 분 책도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네 고마워~!!
아 혹시나 무서워하는 레스주 있을까봐 남기는데 내 방 전등 깜빡거리는 건 내 방 스위치가 고장나서 그럴 거야ㅋㅋㅋ스위치에서 이상한 소리 나거든 무슨 전기 삐--하는 소리? 스위치 꽉 누르면 소리 안 나고..스위치 교체할 것도 사놨어! 명상, 차크라, 제3의 눈이라고 해서 영안 뜨고 이런 게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성찰 과정이야! 명상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그리고 제3의 눈은 영안이 아니야. 6차크라가 아니라 7차크라(크라운 차크라, 백회)가 열리면 흔히 영안이 열린다고 하지! 혹시 오해하고 있는 레스더들 있을까봐 남긴다! 명상하면 영안 열릴까봐, 귀신 볼까봐 무서워서 안 한다..이런 레스더들 없었으면 좋겠어!
>>228 헉ㅠㅠ혹시나 했는데 오해하고 있는 레스더들이 있었구나 1 차크라: 빨간색, 물라다라 차크라 2 차크라: 주황색, 스와디스타나 차크라 3 차크라: 노란색, 마니푸라 차크라 4 차크라: 초록색, 아나하타 차크라 5 차크라: 파란색, 비슛디 차크라 6 차크라: 남색, 아즈나 차크라, 송과체, 제3의 눈 7 차크라: 보라색, 사하스라라 차크라, 크라운 차크라, 백회, 이 차크라가 열리면 영안이 열린다고 하기도 함
>>229 맞아. 네빌이 심상화를 하는 과정을 잠 들기 직전 상태, 푸른 불꽃이 어른 거리는 상태라고도 표현하는데 명상하면서 초록색, 푸른색, 보라색이 일렁이는 걸 많이 보고 아..네빌도 명상을 하면서 심상화를 진행한 거구나 싶어서 신기했어!!!
오늘 뭔가 궁금해서 한 번 사하스라라 차크라 음악 들어봤는데 어우;;심장이 꽈악 무거운 돌로 눌리는 기분이 들어서 2분도 안 돼서 바로 껐다ㅋㅋㅋㅋ 요즘은 1~4차크라를 주로 수련하고 아즈나 차크라 음악도 간간히 들어준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되게 강한 이명을 느꼈는데 기분은 왠지 좋았다. 요즘 딱히 기분이 안 좋은 날은 없는 듯? 어제 잠 들려고 누워서 명상하면서 고차원적 존재란 무엇일까..천사?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 순간 왼쪽 귀랑 목이랑 정수리랑 너무 간질간질하고 정수리에 led샤워기 들이대는 느낌(표현이 힘들다..)이 들어서 깜짝 놀랐다;;; 오늘 최근에 심상화하고 있던 것에 대해 갑자기 막막함을 느껴서 유튜브 타로 보고 다시 공부하러 들어가려는데 때마침 아빠가 틀어놓고 나갔던 tv홈쇼핑 전화번호 끝자리 2222가 눈에 들어와서 검색을 해보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의미라고 해서 소름 돋았다;;;가끔씩 이런 동시성 띤 숫자들 보고 의미 검색해보면 상황이랑 들어맞을 때가 많아서 소름 돋는다.. 심상화는 명상의 핵심 요소이기도 한데 말 그대로 상상? 마음 속에 그리는 것?을 의미한다! 생생한 심상화와 강한 믿음은 그걸 현실에 구체화시킨다는 것이 기본원리로, 위 레스에서 언급한 네빌링, 시크릿, R=VD, 끌어당김의 법칙과 같은 것들로 시중에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명상할수록 심상화 능력이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 명상을 하다보면 여러 심상화를 하게 되니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명상은..신기한 경험을 많이 하게 해주는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224 레스주가 추천한 음악으로 명상했는데 온 몸에 너무 소름이 많이 돋아서 좀 놀랐다! 보통 클래식 음악의 진동수는 432Hz! 수학적으로 우주와 가장 일치하는 진동수라고 한다. 소름 돋았는데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이었다. 시원하고! 역시 상위 차크라보다는 하위 차크라를 수련할 때 더 반응이 크게 오는 것 같다. 하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지! 이명은 아직도 계속 들리고 이제 소름도 돋는다. 약간 오페라 같은 거 들을 때 고음 빡 올라갈 때 소름 촥-돋는 느낌?ㅋㅋ 아 그리고 요즘 시야 한 구석이 밝아 보이는..? 하얗거나 옅은 노란색 빛으로 밝아 보이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것도 명상 때문인지 헷갈린다. 시야 왼편에서 번쩍! 해서 고개를 휙 돌리면 빛이 안 보이고 이런 경우도 있고. 계속되면 시력에 무슨 이상 있는 건지 한 번 검진 받아보려고 한다! 아마 명상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명상 할 때 갑자기 눈 앞이 확 밝아지는 경우를 많이 겪어서..! 빛에 좀 예민해지는 건가 눈이..암튼 기록한다
>>234 https://www.youtube.com/watch?v=N2Cj05kQXA8 영상에 쿤달리니 정신증 내용 나와있어. 다른 이름으로는 '상기증'이라고 불리기도 해! 참고해봐~
>>234 레스주랑 아무래도 비슷한 것 같아서 첨부한 동영상에 쿤달리니 정신증을 겪으신 분의 댓글이 달려있길래 여기 복붙해놓을게..! *댓글 내용*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언급 드립니다. 몇 달 전 의도치 않게 쿤달리니가 각성되고 그 후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들로 (쿤달리니 신드롬, 상기증, 주화입마 라고도 하더군요) 멘붕 겪다가 현재는 극복한 일인 입니다. 지금은 극복이 된 (컨트롤이 가능한) 상태이지만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 이었습니다. 해서 혹여 저와 같은 증상으로 고생하고 계실지도 모르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상기증이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의식'을 '하단전'에 집중하시고 '들숨'은 의식하지 마시고 나의 몸안에 나쁜 기운을 이 숨에 다 실어 내보낸다 생각하시고 '날숨'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불현듯 극도의 불안감이 엄습할때 '이러다가 나 정신분열환자 되는거 아닌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그때마다 '몰라, 괜찮아 나는 편안해.' 라고 계속 자신에게 말해주면 부정적 생각들이 잦아들 것 입니다. 이 때 또한 '하단전'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명상 상태보다는 아무 생각없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코믹영화 같은거 보시면서 하시면 더 좋습니다. 이는 철저히 제 경험 (스스로에게 실험)에 비추어 가장 효과를 본 방법입니다. 그때 당시의 고충이 너무도 컸기에 저와 같은 고충을 겪고 계실지 모르는 분들이 혹 있을까 싶어 생에 처음으로 유튜브에 글 남깁니다. '상기증' 의 괴로움을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그 고통의 크기를 모릅니다.. 이래저래 찾아보고 공부해 본 바로는 '하단전'에 충분한 에너지가 모이지 않은 상태에서 무턱대고 '상단전(제3의 눈 자리)'에 의식을 집중하면 '상기'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더군요. 쿤달리니 각성 하시고자 하는분들은 부디 제 말 흘려듣지 마시고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요.
참고로 적어놓자면 조현병은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송과체 부분에 문제가 생긴 걸로 추정되고 있대. 송과체는 제3의 눈, 아즈나 차크라 부위야..! 그냥 상식으로 적어봐ㅋㅋ송과체는 정말 있는 부위거든..!
>>238 그냥 이명이랑은 좀 다른 느낌..? 진동의 느낌이 강하긴 한데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심하면 눈이랑 겸사겸사해서 검진 한 번 받아보려구..! 고마워~!
>>243 맞아..명상을 계속할수록 감각이 더 강해질거야! 나는 명상할수록 가만히 눈 감고 앉아있는데 빙글빙글 돌아가는 의자 위에 앉아있는 느낌, 뭔가 위로 끌려올라가면서 몸이 좀 뜨는 느낌..? 간질간질 전류 흐르는 느낌 등 점점 더 다양한 느낌이 들더라구..
>>243 내 스레를 보고 명상을 시작했다니 영광이야 :)
오늘의 일지~ 요즘은 감각이 주로 정수리와 등줄기..? 등?에 집중되는 것 같다. 그리고 뭔가 위로 끌려올라가는..? 뭔가 정수리에서 끌어당기는..? 느낌도 든다..! 그러면서 뭔가 몸이 살짝 붕 뜬...뭔가 꿈으로 진입하는 듯한? 잠자기 직전의 그 붕 뜬 느낌이 든다. 몸이 뭔가 뜨는 느낌..! 구름 위로 올라간 느낌? 그러면 뭔가 의식은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다. 몸의 감각은 비현실적으로 되면서 의식은 또렷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오늘은 명상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는 존재 자체가 작은 우주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모든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이고. 나를 사랑하고,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내 마음 속에서 사랑이 솟아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내 정수리에 쏟아진 강한 빛줄기가 등줄기를 타고 생식기 부분까지 강렬하게 무언가가 관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신비롭고 상쾌한 기분이었다! 요즘은 명상할 때 내 정수리로부터 무지개색 빛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고, 내 척추 가장 끝부분으로부터 그 빛줄기의 뿌리가 땅을 향해 뻗어나가는 상상을 한다. 그냥 하다보니까 그렇게 상상하게 됐다..! 정수리에 항상 빛같은 게 쏟아지는 느낌이 들고, 몸이 자꾸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땅에 고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런 심상화를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것 같다ㅋㅋㅋㅋ명상할수록 새로운 감각들이 느껴진다. 어제 밤에 잠 들면서 속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했는데, 미간에 엄청난 찌릿함이 그 순간 느껴졌다. 그걸 느끼면서 잠들었던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근데 신기한게 뭔가 정수리-등줄기-생식기로 촥하고 뭔가가 흐를 때 드는 느낌이 약간 진짜 절정..성적인 쾌감의 절정?과 좀 흡사한 느낌이다. 완전 똑같은 건 아닌데 특히 생식기 쪽으로 가끔식 뭔가가 촥! 흐를 때 그런 느낌이 든다ㅠㅠ잌 민망해;;;앞에서도 몇 번 언급한 것 같긴 한데 왜 그럴까..이유가 뭘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적어봤다. 둘다 에너지의 흐름이라서 그런 걸까? 오늘 일지 끝! 진짜 끝~
>>249 >>250 긴 글 고마워~!! 명상하면서 다양한 감각들을 느끼고 신기한 경험들도 많이 하는데 다른 레스주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적어준걸 보면 신기하고 재밌어!! 1~3차크라 단련을 열심히 해서 상기증도 꼭 낫길 바라!!!! 나도 머리 위를 잡아당기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레스주도 경험했다니 신기한걸ㅋㅋㅋ오르가슴 비스무리한 그 감각도 그렇고!!! 차크라는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아ㅋㅋㅋ너무 생생한 감각이라서...부정할 수 없어 ㅋㅋㅋ
>>251 나 명상 초기 때 헛구역질하다가 결국 어떤 날에 엄청 뜨거운 불공이 내 단전부분? 갈비뼈 아래 부분에 왔다갔다하면서 큰 통증을 느끼고 구토했었거든? 아마 여기 일지에도 적어놨었을거야 엄청 위에 레스에...........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다른 레스주가 명상 부작용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 나는 그 후에 괜찮아졌어! 천천히 수련하길~~
>>251 머리와 어깨 근처, 뒤통수는 나도 가장 큰 감각을 느끼는 부위야..! 에너지가 돌아다니는 과정이니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좋을 듯 해. 명상이 끝난 후에 상쾌한 감각이 드는 게 제일 좋은 거고!
>>252 ㅠㅠㅠㅠ나도 우울증으로 병원 계속 다니고 약 먹고 상담 받고 오만 거 다 해보다가 마지막으로 접한 게 명상이었어서...레스주도 얼른 명상으로 회복했으면 좋겠다 일단 아침에 일어난 후와 잠 들기 전, 명상을 하는 걸 추천하고 그 바다에 훅 가라앉는 느낌 들 때 있잖아..? 그 때마다 하는 걸 추천해. 나는 초기에 정말 자주 했었어. 우울의 바다에 가라앉을려고 할 때 바닥에 닿기 직전에 꼭 정신 붙잡고 명상했었어..! 우울증은 이 스레 세우기 한 달 전부터 명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어중이떠중이격으로 이것저것하다가 점점 명상에 대한 갈피를 잡으면서 제대로 했고, 이 스레 세울 때 즈음에는 거의 완치했어. 지금은 완치 상태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하자면 1. 우울증이 빨리 호전되기 시작한 건 우울증에 걸려서 고통스러웠던 2년간의 기억들과 감정을 놓아주기 시작한 것부터 시작했어. 유튜브에 아나하타 차크라, 4 차크라라고 검색해서 이것부터 하는 걸 추천할게. 이게 심장부위인데, 개인적으로 이 차크라를 단련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놓아주기 시작한 걸 느꼈어. 2. https://youtu.be/9AjFN4uD3h4 이건 다른 레스주가 추천해준 음악인데, 432Hz 클래식 음악으로 이것 역시 부정적인 감정을 놓아주게 하는 진동수의 클래식 음악이야. 처음에는 별 변화 없겠지만, 눈 감고 들으면서 하다보면 과거의 기억들이 생생히 떠오르면서 오열을 할 수도 있어...그리고 점점 나아질거야. 3. 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 구글 무료 pdf로 읽어봐. 사고체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 현실 세계에 실제로 영향을 준다는 내용이 주내용이야. 우울증에 걸리면 뇌가 완전히 부정적 사고체계에 갇히지..이 책을 읽고 사소한 것부터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시작해봐. 일상에 점점 기적이 일어날 거야 궁금한 점 있으면 이 스레에 들러서 계속 질문해줘. 꼭 레스주도 탈출했으면 좋겠다
>>253 에너지가 차크라들을 통해 왔다갔다 움직이는 거라서 가끔씩 전혀 상관없는 부위가 자극이 되는데, 특히 정수리가 자극이 많이 갈거야...실제로 정수리를 통해 에너지가 왔다갔다 한다고 해. 그래서 천문(天門)이라고 하기도 하지! 가장 상위 차크라가 있는 부위이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전혀 이상할 건 없어! 나도 요즘 1~3차크라를 단련 중인데 내 일지 보면 정수리 자극 장난 아니고ㅋㅋㅋ상위 차크라를 단련하는데 4차크라인 심장 부위가 팍 무거워진 경험을 할 때도 있었어..!
요즘 차크라 명상을 한다는 스레더들이 곳곳에서 보이던데 혹시 그 중에 내 스레를 보고 시작한 분들도 있을려나?? 그렇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 실제로도 여기에 차크라 명상을 시작해본다고 레스 남겨주는 레스주들을 보면 너무 기뻐. 다들 이 스레를 보고 명상을 시작한게 나처럼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오늘의 일지~ 명상을 하면서 식성이 바뀐다는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나도 그런 것 같다. 밀가루나 가공식품이 점점 입에 안 맞고 소화도 잘 안 되더니(원래는 아주 잘 먹고 잘 소화했음ㅠㅠ) 이제 거의 아예 안 먹게 된 것 같다..! 좋은 현상이다. 그리고 요즘 수면패턴이 갑자기 바뀌어서ㅠㅠ곤혹스럽다. 이것도 명상의 영향일까..? 명상 시작한 뒤로 뭔가 꿈도 잘 안 꾸고 굵게 잘 자다가 점점 자각몽 꾸고 생생한 꿈 꾸고..그러다가 또 깊게 잘 자고..최근에는 또 갑자기 잠이 잘 안 온다ㅠㅠ그럴 땐 그냥 편안하게 누워서 명상한다. 아즈나 차크라(송과체)가 수면을 조절하는 부위라더니 지금 뭔가 꼬물꼬물 으쌰으쌰 하는 건지;;;일단 수면패턴이 바뀌어도 다시 회복될테니 당황하지 말라는 걸 어디 영상에서 봤었던 것 같으므로 걱정은 안 하려고 한다! 이명은 아직도 들린다. 어느 순간 이명이 훅 다가왔다가 훅 멀어지는 느낌이다ㅋㅋㅋ아 신기한 경험 기록! 잠 들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내 친구 중 어떤 친구에게 연락이 올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다음 날에 정말 연락이 왔다. 몇 달 만이었다ㅋㅋㅋ직관력이 좋아진 건가...일지 끝!
>>260 3번 차크라가 단전 부위지? 3번 차크라가 안정되면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고 알고 있어..! 더 열심히 해 봐ㅎㅎ사람마다 강한 차크라가 있는 것 같아. 나는 4번에 항상 큰 자극을 받거든.....
>>261 ㅎㅎ고마워~!! 확신을 가지고 차근차근 명상해서 나날이 행복해지길 바라~!!
>>262 힐러 스레주인가????어제 스레 봤었어!!! 차크라 명상을 정식으로 배웠던 거 맞지?ㅠㅠ 굼벵이 앞에서 주름 잡는 느낌 흑흑ㅠㅠㅠ황송하옵니다...그렇구나 어쩐지 피부가 간지럽더라구..아직 따갑진 않아서 다행이다! 조언 고마워~열심히 수련하겠어!
오늘 아직 저녁 명상 안 했는데 레스 남기러 온 이유는 방금 신기한 일이 있어서... 혼자서 식탁에 불 켜놓고 컵반 먹으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하고 멍 때리고 있었는데 식탁 불이 깜빡하면서 짙은 꽃향기가 확 스치더라고...문 열어놔서 밖에 냄새 들어온 것도 아니고 (창문 다 닫아놨음) 나 혼자 있었고..향수도 아니고..또 하필 불 깜빡거리는 순간에 확 났다가 사라져서...신기한 일이라서 기록해둔다..! 명상이랑 관련있는지는 모르겠지만....내 일상의 변수는 명상밖에 없으므로 명상하면서 겪는 일은 이렇게 다 기록할 예정! 무슨 고소한 탄 냄새 말고 꽃향기 같은 걸 맡은 건 처음인 것 같다! 참고로 저번에 내 방에 불 깜빡거리는 건 새 스위치로 바꿔서 해결했당ㅎㅎ! 저녁에 명상하고 일지 남기러 와야지~
아 그리고 꿈 내용 기억나는 게 점점 늘어나고 있다! 명상을 하는데 왜 꿈이 잘 기억나고 꿈이 선명해지는 걸까..? 꿈은 몸이 잠들어도 대뇌는 잠들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들을 처리하고 정리하면서 꾸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꿈과 명상은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 궁금하다!!!
>>268 >>269 헐 그렇구나...! 명상하면서 왠지 꿈은 상위 차원과 연결되는 지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맞는 것 같아. 레스주 말대로 이미 명상한 후에 아주 사소한 예지몽을 딱 한 번 꿨었거든..! >>138 여기 있다!!ㅋㅋ 그런 거였구나...궁금증을 해결해줘서 고마워~!!!
명상을 하면서 갑자기 눈 앞이 하얗게 화악 밝아지는 경우가 많다. 신기하다! 요즘은 시야 한 구석에서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을 겪을 때가 많다. 주로 하얀 빛이다..! >>233에 보니까 이미 기록해놨었군..! 명상하면서 일지 쓰는 건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 변화를 볼 수 있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조언을 들을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일지를 쓰기 위해서 빼먹지 않고 명상을 하게 되는ㅎㅎ 효과도 있다. 요즘 좀 달라진 건 등줄기에서 소름이 돋는 횟수가 잦아졌고, 번쩍번쩍하는 시야 한 구석의 빛들..? 가끔씩 몸 전체가 웅-하면서 살짝 진동하면서 붕 뜨는 느낌도 있는 것 같다. 주로 뭔가에 깊게 집중할 때 그런 것 같다. 수험생이라서 문제 풀면서 가끔씩 심심풀이로 문제 답 직관으로 맞혀보기...를 하는데ㅋㅋㅋㅋㅋ거의 반타작인듯???? 생각보다 놀라운 결과다. 그렇다고 당연히 공부 안 할 건 아니고ㅋㅋㅋㅋ밖을 못 나가니 이렇게 소소하게 직관력 훈련 중이다 흑흑ㅠㅠㅠ또 다르게 직관력을 훈련하는 방법은 없을까? 일지 끝~
명상하면서 요즘 드는 생각은 나한테 무한한 능력이 내재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모두들 뭐든지 할 수 있는데, 스스로 그 가능성과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내가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깨닫는 순간부터 그 능력은 드러나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면 불안할 것이 하나도 없고, 도전해보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요즘 내가 그런 삶을 사는 것 같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다!
>>272 맞아 조급해하면 안 돼! 아주 편안하고, 나를 멀리서 지켜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 것 같아. 마치 호수의 수면에 떠서 물 밑을 내려다보는 것처럼??? 감각이 안 느껴진다고 차크라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건 아니야!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확신을 얻게 될거야 :) 파이팅하자!! 나도 요즘 2차크라를 수련 중이야! 하단전 수련 기간은 뭔가 막 큰 변화나 감각이나 신기한 경험이 상위 차크라 단련 때보다 적다 보니 진도가 안 나간다고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아. 하지만 잘 단련되었을 때, 상위 차크라까지 금방 쑥쑥 단련될 거야..! 나도 요즘은 하단전에 집중하고 있어ㅎㅎ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웠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기대된다ㅎㅎ나와 함께 달리는 다른 레스주들도 자신이 이 스레가 1000레스가 됐을 때 자신이 얼마나 성장해있을지 생각해봐!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아? 오늘도 모두 행복하고, 감사하자!
>>275 나도 신기한 감각들을 느껴야지 뭔가 명상이 성공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것 또한 나의 착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 때부터는 하단전 수련에 더 집중하게 됐어!! 차크라 명상은 시작이 반이라고 해. 차크라의 존재를 인식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레스주는 이미 전과 비교할 수 없는 성장의 길을 걷기 시작한 거야. 앞으로도 나와 달려줘!
>>278 >>279 맞아ㅋㅋ나도 이 스레에 적힌 것 중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일들은 다 아즈나 차크라 수련할 때 겪은 일들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떤 레스주가 하단전부터 해라고 조심해야한다고 알려줘서 그 뒤로 하단전의 중요성을 때닫고 깨닫고 하위 차크라 수련하고 있는 거야..! 레스주의 사례를 보니 명상을 잘못 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이 바로잡도록 조언들을 듣게 되나보네..나같은 경우엔 이 스레였구ㅋㅋㅋ상위 차크라 단련할 당시에 나도 꿈 내용을 여기 다 기록하진 않았지만 선명하고 기이한 꿈들을 많이 꿨어서..레스주가 그냥 개꿈으로 넘겨버리지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당 1~3차크라 수련 열심히 하자!!파이팅~
>>281 주변으로 감각이 확장된다는 느낌...! 뭔가 알 것 같기도 하다. 레스주는 하단전만 더 수련하면 이제 확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
오늘 이 시간에 스레 온 이유는 내 일기장 앞쪽을 보다보니 내가 정말 명상으로 많이 변했다는 게 느껴져서 부끄럽지만 그걸 보여주고, 레스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서 왔어!

우울증 당시에 쓴 건 최대한 제일 순한 페이지로 골랐어..레스주들 놀랄까봐! 우울증 걸린 레스주들이 이걸 본다면 꼭 명상 시작하길.. 명상은 자신의 우주의 중심으로 되돌리고, 균형을 찾고 내면을 강화하여 인생을 바꾸는 첫걸음이야 저녁에 일지 쓰러 또 올게~!
>>285 처음 시작하는 거면 우선 7개 차크라를 차례대로 힐링하는 30분짜리 영상이 있거든? 차크라 명상 치면 나올거야. 그것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할게..! 각 차크라의 부위를 상상하면서, 혹시 감각이 느껴진다면 어떤 부위에서 느껴지는지 파악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일어나자마자, 잠 들기 전, 새벽이 명상하기는 제일 좋아. 그리고 명상의 기본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흘러가는 사고 습관을 일상에서부터 교정해나가길 바라!
>>286 7개 차크라 모두 짧게짧게 나오는 영상이나 1시간 짜리 영상 있는데 그거 들으면서 감각 오는 부위가 있는지, 각각 차크라는 어디있는지 느껴보는 걸 추천할게! 그리고 1만 단련하기 보다는 하위차크라 라고 검색해서 1 2 3 모두 수련하는 걸 추천해. 그리고 명상의 제일 기본은 흔들리지 않는 마음! 감각에 의존하면 안 돼. 감각이 없다고 차크라에 아무 변화가 없는 게 아냐. 명상하면서 듣는 음악들은 모두 차크라를 힐링하고, 활성화하는 진동수이기 때문에 분명히 활성화되고 있거든. 이제 하나하나 차크라를 열어가면서 에너지가 이동을 하면 감각이 막 느껴지는 거야! 나는 이 스레를 명상을 한 달 하다가 감을 잡고 세웠기 때문에 이 스레의 시작은 내가 명상을 한 달 한 이후부터라고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난 이제 2달이 넘어가는거지? 명상할 때는 자신을 외부에서 가만히 관찰한다고 생각하는 게 좋아.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해. 명상은 자신을 완전히 믿기 시작할 때부터 진도가 팍팍 나가거든! 짧은 시간이라도 거르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해나가길 바라! 그리고 명상 음악에 최대한 많이 노출되는게 좋아! 최대한 많이 듣길 바라 명상 안 할 때도!
오늘의 일지. 손과 발이 전류 흐르는 것처럼 찌릿찌릿하고 간지러웠다. 난 명상을 할 때 손바닥을 하늘을 향해 펼쳐놓는 편인데 엄청 찌릿찌릿했다. 명상 음악 중간에 종이 딩-하고 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때 몸이 덜덜덜 같이 진동하면서(?) 떨리고 고개가 살짝 까딱까딱..했다ㅋㅋㅋㅋ(잠 들려고 했던 거 아님) 요즘 침묵 명상이라고 명상할 때 최대한 생각을 침묵 상태로 유지하는 명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명상하고 있다가 몸이 움직여서 뭐지?라고 생각을 한 순간 잠잠해졌다. 희한했다;;;좀 당황스러웠다 어떤 레스주가 몸이 움직였다는 레스를 분명 봤던 것 같은데..나도 겪은 건가..?? 요즘 물을 많이 마신다. 엄청 마신다. 부모님이 요즘 갑자기 음식 바꾼 것도 아닌데 왜이리 물을 많이 마시냐고 할 정도로..... 덕분에 피부는 좀 좋아진 듯? 개꿀 오늘 일지 끝~!!!
아 그리고 요즘 111이랑 333 엄청 보인다ㅋㅋㅋ하루에 최소 3번은 보는 듯 요즘은 뭔가 불안한 순간이 없는 것 같다. 진짜 마음이 항상 안정된 느낌..? 옛날에 타로 앱 같은 거 깔아서 타로 엄청 보고 유튜브 타로도 자주 보고 막 사주도 보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어차피 다 내 의지대로 될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안 보게 된다..괜히 휴대폰 용량만 차지하고 안 써서 어제는 그냥 다 지워버렸다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나 우울증 때 타로랑 사주 엄청 보러 다녔었네..나중엔 우울증 너무 심해져서 아예 다닐 의지도 없어졌었지만ㅋㅋㅋ요즘 가끔씩 내 예전 생각하면 너무 먼 과거 같고 내가 아니었던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다 일지 진짜 끄읕~
>>291 그치??나도 처음엔 담배 냄샌줄 알았거든;;;;그래서 담배 냄새 꽤 좋은걸?했는데 알고보니까 담배 냄새랑은 미묘하게 다르더라구....... 창문 다 닫힌 내 방에서 담배 냄새가 훅 났다가 사라진다는 거 자체가 애초에 말이 안 되긴 하네ㅋㅋㅋ뭔가 탄 냄새, 연기 냄새?? 최근에는 뭔 꽃향기도 한번 훅 맡은 적이 있는데 일단 담배 냄새..같은 그 냄새를 더 많이 맡은 것 같아ㅋㅋㅋ
>>293 레스주가 그 스레주였구나...명상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오만 검색 다하다가 스레딕에서 찾았거든. 명상하면서 느껴지는 걸 기록한 일지를..그래서 스레딕 입문한 거야. 와ㅋㅋㅋㅋㅋㅋㅋ정말 반갑다ㅠㅠㅠㅠㅠㅠㅠㅠ레스주도 그런 숫자가 보인다니 신기하네 그리고 나 초록빛 오라인 거 어떻게 안 거야?보이는 거야 그런게??? 내가 우울증 때문에 4차크라를 많이 단련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명상할 때마다 초록색이 많이 보여...신기하다. 나도 그 때 레스주가 경고해준 거 듣고 하위 차크라 단련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자꾸 손이랑 발바닥이 간질간질하고 후끈후끈하네ㅠㅠ이런 적은 오늘이 처음이야...하단전은 뭔가 더운 기운인 것 같아. 올라가는 건 덥고 내려오는 건 차가운 느낌..? 나 지금도 발바닥 가려워 죽겠엌ㅋㅋㅋㅋㅋ손이랑ㅠㅠㅠㅠㅠㅠㅠ지금도 발바닥 긁고 있었어 고마워 레스주. 인연인 것 같네 아무래도...스레딕을 입문하게 한 사람이 내 스레에 와서 내가 잘못 가던 것도 교정해주다니ㅋㅋㅋㅋ우리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자!!!!!
>>295 명상은 시점을 바꾸는 거라는 말 공감해....나도 이제 보이고 들리는 것만 보던 눈을 내 내면 속으로도 돌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중이었거든. 명상을 하면 사고가 유연해지는 것 같아... 혹시 몸이 좀 덜덜 떨리는 증상 경험해봤어? 오늘 3차크라 하다가 처음 경험해봐서 궁금해서 물어봐!!!
>>296 헐랭 레스주는 벌써 그 정도 경지까지 올랐구나.....대단하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이제야 2달 넘었당ㅋㅋㅋㅠㅠ
>>300 오 노래 들으면 진동 오는거..! >>220에 기록해놨었는데ㅎㅎ 나는 오페라랑 클래식 음악 중에 몇 개가 그러던데 알라딘 ost도 그럴지 한 번 들어볼게ㅋㅋㅋㅋ시간이 없어서 영화는 못 보지만 ost들어볼게ㅋㅋㅋ명상하면서 진동수에 예민해지는 건가?
>>301 오..3차크라에서 좀 답답함을 느껴서 1이랑 2차크라를 더 수련해야 하나..하고 있었는데 내려오면서 그런 거구낭ㅠㅠㅠ고마워
>>303 헐 나도 요즘 명상할 때 심장이 쿵!쿵!하면서 두근거리고 뒤통수도 두근!!두근!! 거리더라구ㅋㅋㅋ레스주도 몸이 약간 움직이는 걸 느꼈다니 신기하네. 나는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움찔움찔 덜덜 떨리고 고개가 앞뒤로 좀 까딱거렸어ㅋㅋ ( >>289 ) 그래서 나도 냄새에 대해서 좀 알아봤는데, 명상하면서 몸에서 탁기가 빠져나가는 등 기운의 냄새라는 의견도 있고 영적 존재의 냄새라는 의견도 있더라고. 전에 내가 냄새가 자꾸 났다가 사라진다고 기록하니까 어떤 레스주도 귀신 냄새라고 했었던 것 같네ㅋㅋㅋㅋ하여튼 명상하면서 겪을 수 있는 꽤 흔한 증상인 것 같아..! 나는 뭔가 정수리부터 내려올 때는 시원한 느낌이 많이 들고, 밑에서 올라갈 때는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 나는 주로 시원한 느낌을 많이 느껴..! 7개의 차크라도 에너지들이 들락날락하는 부위를 편의대로 나눠 놓은 거겠지? 차크라의 이름과 부위는 여러 학문 따라 조금씩 다르니까. 확실한 건 몸에서 에너지가 움직이는 것에 도움을 준다는 거야! 명상할 때 화상이나 동상을 입는 경우도 있다는데 모든 차크라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조심해서 하길 바라 :)
어제 밤에 손에 쥐난 것처럼 너무 간질간질 전류 흐르는 느낌이 나서 놀랐다. 자고 일어나니까 멀쩡하다!ㅋㅋㅋ 특히 왼쪽 팔 전체가 그랬던 것 같다. 난 특히 왼쪽 부위에 전류 흐르는 듯한 간질거림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서 일상 생활에서 비대칭으로 굳혀진 습관이 있는지 확인 중이다! 명상할 때는 척추를 아주 곧게 쫙 펴고 있는 게 중요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차크라를 균형있게 맞추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오늘 저녁에 또 일지 쓰러 와야지~
>>308 오! 안 그래도 만트라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딱 레스주가 얘기를 해주었구나ㅋㅋㅋㅋ내가 오늘 블로그에서 우연히 본 건데 만트라, 불경과 같은 건 진리를 담은 글이기 때문에 그걸 듣는 자체로도 몸의 차크라의 균형과 제3의 눈 개안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 아마 성경을 읽는 그런 게 있다면 그것도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 같네ㅋㅋ그리고 나도 명상하다가 트름 엄청 한 적 있엉.....ㅎㅎ....속이 시원하더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화 잘 하게 해준건가ㅋㅋㅋㅋㅋㅋ
나는 정수리랑 등줄기에 엄청 자극이 심한 것 같다ㅠㅠ뭔가 항상 시원한 기운을 느낄 때가 많은 것 같은........ 하단전이 좀 약한 건가 아직...유튭에 lower chakras 치면 1 2 3 차크라 연속적으로 나오는 명상 음악 나오는데 나는 그게 좋은 것 같다. 음악 자체도 좋음ㅋㅋㅋㅋㅋㅋ 하단전을 더 열심히 수련해야지! 3 차크라 들을 때 자꾸 심장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ㅠㅠ그리고 요즘 명상할 때 콧대에 뭐 무거운 거 올려놓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아마 기운이 내려오려고 으쌰으쌰하는 게 아닌가..생각한다. 아 오늘 신기했던 점!!! 명상 음악 댓글을 읽어봤는데 엄청난 비방 댓글들이 있었다ㅋㅋㅋ외국 영상이라서 영어였는데 외국인들은 욕도 엄청 신박하게 하더랑.....댓글들이 싸우는 거 보면서 나도 모르게 얼굴 찌푸리고 기분 나빠하면서도 계속 읽어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연히 666이 보였다. 666은 처음 봐서 의미를 찾아봤는데 물질 세계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물질에 집착하지 마라..는 의미라고 한다..소름 돋았다. 연속되는 숫자(엔젤 넘버라고 부르기도 하더라!!) 중에서 유일하게 경고의 의미인 듯??? 솔직히 이럴 때는 진짜 신기하다. 명상 시작하면서 이런 동시성을 띤 숫자들을 많이 보는데 뭔가 든든한 조언자가 나를 지켜봐주는 느낌이다. 항상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
아 그리구...요즘 자꾸 번쩍번쩍 하는 게 보여. 시야 한 구석에도..! 일지에 많이 언급했던 것 같은데 좀 많아져서... 내 머리카락에 뭐 반짝이 붙었나 싶어서 머리 감은 적도 있어ㅠㅠ공부할 때 쓰는 동그란 안경에 스탠드 빛이 반사됐나? 싶어서 안경 벗고 있어본 적두 있구... 명상에 의한 현상이 아니라면 안과에 가봐야 할까봐ㅠ
>>312 명상할 때 옴~하면서 진동을 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 나도 명상할 때 옴-하면 더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구ㅎㅎ그리고 사람 테두리에 색깔이 보였었다는 거 있잖아!! 그거 제3의 눈 개안의 전형적인 증상이야..! 오라가 보이는 걸로 알고 있어. 아무래도 과거에 잠깐 제3의 눈이 열렸었던 것 같네 레스주가...신기하당 한 번 활성화 됐었으니 다시 여는 것도 비교적 빠를 것 같기도? 레스주 말대로 신기한 현상들을 많이 겪더라도 그것 자체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되는 것 같아. 그저 내가 잘 가고 있구나, 하고 더 파이팅하면 될 뿐! '마음달을 관찰하되'라는 구절이 와닿네. 나도 불교인데 한 번 경전이나 들어볼까봐ㅎㅎ
>>313 나도 시험 끝나고 한 번 요가 시작해보려구ㅠㅠㅠㅠ요가랑 병행하면 확실히 쑥쑥 성장할 것 같다..
어제 밤에 신기한 걸 느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록해야지 했다가 까먹을 뻔! 그저께 밤에도 팔이랑 손이 저릿저릿하더니 어제 밤에도 그래서 ㅋㅋ또네 하고 잠들려고 하는데 정수리에 시원한 압박이 강하게 느껴졌다. 얼음 정도로 차가운 건 아닌데 뭔가 쿨팩을 정수리에 올려놓은 느낌ㅠㅠㅠ원래 명상 되게 깊게 할 때 느끼는 감각인데 어제 갑자기 그냥 가만히 누워있는데 그래서 놀랐다...그러면서 오른팔이 간질간질하더니 따뜻해졌다! 나는 명상하면서 주로 시원함을 많이 느끼는데 따뜻함을 이렇게 강렬하게 느낀 건 어제 밤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얼굴에는 누가 내 얼굴 위에 차가운 바람 부는 것처럼 시원한 공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척추 맨 끝부분??엉덩이 윗쪽이 엄청 묵직해졌다...바닥에 뭐 있는데 내가 깔고 누웠나 한 번 만져봤을 정도로ㅠ 막 엉덩이 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하여튼 그 부분에서 뭔가 묵직한게 살갗을 뚫고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ㅠㅠㅠ내 살가죽 바로 밑에 뭔가 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옆으로 돌아 누웠더니 그 느낌이 서서히 타고 올라가는데...딱 심장이 내 엉덩이 위에서부터 등줄기를 따라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엄청 바운스바운스,,,,두근두근거리더라;;;;진짜 이런 느낌은 명상 지금 거의 2달째인데 처음 느껴서 생소했다ㅋㅋㅋㅋ어제 그래서 좀 늦게 잠 든 듯ㅠㅠㅠㅠ아침에 피곤해서 커피 마셨다... 엉덩이 위쪽의 그 이물감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아침엔 또 멀쩡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명상할 때보다 잠 자려고 할 때가 더 심한 것 같징..ㅋㅋ 오늘 또 일지 쓰러 와야징! 오늘 하루도 파이팅~
>>317 레스주 일단 이명은 명상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으로 알고 있어..! 그러니까 무서워할 필요 없어. 무서워하는 순간 그 감각과 현상에 집착하게 되거든..! 그리고 답답하고 어지럽다라...막힌 차크라 때문인 것 같은데 어떤 차크라가 문제인지, 7개 차크라 모두 번갈아 나오는 영상으로 명상하면서 부위를 찾아봐!! 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
>>318 >>319 갱신해줘서 고마워! 내 스레를 지켜봐주는 레스더들 다 복받아~!! 오늘 일지! 요즘 주로 하고 있는 명상음악은 이 링크다. https://www.youtube.com/watch?v=cBPm_XlnjUM 하위 차크라 단련용! 가끔씩 명상하다보면 마음대로 상상이 될 때가 있는데 오늘은 뭔가 아주 거대한 나무가 뻗어나가는 상상?을 했다. 나무가 줄기를 뻗는 순간 내 몸에서도 뭔가 쭈욱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명상을 끝내고 눈을 떴는데 내가 고개를 하늘을 향해 젖히고 있어서 신기했다. 약간 뭔가 옛날에 부족들의 제사장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젖히고 제례를 치르는 그런 장면이 갑자기 생각났다ㅋㅋㅋㅋ 그런 의식들도 뭔가 명상을 통해 상위 차원의 존재나, 자연과 접촉하려고 하는 시도였을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종교들의 근원이 감이 잡히는 느낌이다. 우주, 자연과 하나되고 싶은..그런 마음 아니었을까? 명상하면 항상 이전엔 생각도 못했던 각도들로 현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ㅋㅋ 요즘은 명상하다가 심장이 엄청 거세게 뛸 때가 많은 것 같다. 심장이 아주 쿵쾅쿵쾅하면서 뛰다가 갑자기 머리에도 두근거림이 느껴지면서 머리 안쪽에서 찌르는 느낌이 팍! 난 적이 요즘 꽤 있는 것 같다. 명상 초기때 빼고 두통은 거의 못 느꼈는데 요즘 가끔 머리 안에서 팍! 찌르는 느낌이 난다ㅠㅠ 그리고 명상할 때 가끔씩 이명 소리 나면서 머리 안에서 딱! 파직(?)하는 뭐 부서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데 이건 뭘까ㅠ이명의 일종인가..? 저번 일지에도 썼던 것 같은데 요즘 물을 엄청 마신다. 하루에 3L 넘게 마시는 것 같다ㅠㅠㅠㅠ이건 또 무슨 현상인걸까? 좀 심할 정도로 많이 마신다.. 피부도 좋아지고 다이어트도 되니까 개꿀이긴 하다. 개꿀~오늘의 일지 끝!
허.....미스터리판이 난리가 났었나 보네. 대충 상황 정리 레스 읽고 어떤 상황인지 알기는 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나도 글 남겨둘게 *차크라 명상 일지 스레 공지* 이 스레는 명상 업체로부터 커미션을 받은 게 아니며, 간접광고(PPL)도 절대 아니고, 차크라 명상 수련 일지와 명상 권유, 정보 공유의 목적으로 세운 스레임을 명시합니다. 무료 커미션도 절대 아닙니다. 이 스레에 공유하는 유ㅌ브 명상 음악 영상들도, PPL 목적이 절대 아닙니다. 전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명상 관련 책 추천도 그저 추천일 뿐, PPL 목적이 아님임을 분명히 명시해둡니다. 공지 끝!
>>323 다라니경!! 내일 아침 명상 전에 워밍 업으로 들어보고 후기 남길게 ㅎㅎ >>247에 내가 "요즘은 명상할 때 내 정수리로부터 무지개색 빛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고, 내 척추 가장 끝부분으로부터 그 빛줄기의 뿌리가 땅을 향해 뻗어나가는 상상을 한다."라고 써놨었는데 레스주도 뿌리를 박는 심상화를 하니까 더 강렬한 감각을 경험했다니 신기하네!!!! 나는 뭔가 명상하다보니까 자꾸 나 자체를 커다란 나무로 생각해서 가부좌를 틀고 있는 내 아래 부분은 뿌리고 내 정수리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나가는 나무의 가지들이라고 상상하는 것 같아! 척추는 나무 줄기로! 처음엔 명상하면서 정수리에 자꾸 차가운 물이 쏟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상상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상상하면서 명상할 때 뭔가 더 잘 되는 느낌이더라구. 나도 명상할 때 들리는 이명은 되게 얇고 높은 이명? 그래서 내 귀로 정말 들리는 건지 환청인지 헷갈리는 그런 느낌..인 것 같아. 가끔씩 명상 안 할 때도 들리고, 자기 전에도 들리는 것 같아. 잠깐 들렸다 말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은 안 느끼지만!
>>324 내가 링크 건 명상 음악 채널 말하는 거야? 여기 음악 자체도 뭔가 되게 퀄리티 있어서 좋더라고ㅋㅋㅋ난 개인적으로 명상 음악 중에서 이명 소리만 있는? 그러니까 삐-하기만 하는 음악은 잘 안 듣게 되더라. 저렇게 막 종소리도 나고 은은한 음악도 깔리는 명상 음악을 해야 기분도 좋고 마음도 편해서 잘 되는 것 같아ㅋㅋㅋ
명상 일지~ 요즘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고 기록했었는데, 아무리 마셔도 금방 물이 내 몸 안에 흡수되버리는? 증발해버리는 것처럼 계속 계속 갈증이 났다ㅠ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제 엄마가 내 손을 잡았다가 깜짝 놀라면서 손이 왜이리 뜨겁냐고 말해서 혹시 명상 때문인가..? 갈증도 내 몸 안이 지금 계속 뜨거워서 나는 건가..?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내 얼굴에 손을 대보니 손이 정말 엄청 뜨거웠다. 혹시나 요즘 하단전에만 집중을 해서 그런가 싶어서 오늘은 5차크라, 6차크라를 수련했다. 정수리에 폭포수가 있는 것처럼 차가운 물줄기가 내 정수리에 쏟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목, 어깨까지 소름돋고 차가운..그리고 살짝 성적인 쾌감 같은 그런 간질간질함이 쏟아졌다. 뭔가 후련한 느낌이었다ㅋㅋㅋㅋ정수리 감각은 명상하면서 느끼는 감각 중에서 항상 제일 강한 것 같다. 그 간질간질함이 오늘은 특히 너무 강해서 약간 몸이 움찔움찔 떨렸는데 내 엉덩이 윗부분부터 척추를 따라 뭔가 꾸물텅꾸물텅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물같기도 하고..뭔가 미끈미끈 꾸물텅꾸물텅한 느낌이었다. 정수리 압박이 강해서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신기한 느낌이었다. 저번에도 밤에 잘 때 엉덩이 윗부분에서 뭐 느꼈다고 썼었는데...ㅋㅋㅋㅋ뭐지.. 신기한 건 명상을 끝나고 나서는 다시 손이 정상 체온으로 돌아왔다는 점! 물도 이제 평소처럼 마신다. 뭐가 문제였을까...하단전만 너무 수련했던 걸까? 명상하다가 뭔가 몸에 불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상한 느낌이 들 때는 오늘처럼 명상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그냥 자기 본능?직관을 따라 수련을 하면 될 것 같다. 오늘은 뭔가 훨씬 상쾌한 느낌이다! 일지 끝~
>>328 ㅎㅎ맞아 명상하면서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창조의 씨앗..? 우주의 씨앗? 일부? 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명상을 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노력해나가며 내가 언젠가는 커다란 나무가 될 것을 믿어 :) 레스주도 그랬으면 좋겠다!
>>329 검색해봤는데 '카발라'라는 종교에서 설명하는 개념이구나! 명상하면서 내가 깨달은 점이 기독교의 간증과 비슷하다는 얘기도 들어봤고, 불교 얘기도 들었구, 이제 카발라까지!!ㅋㅋㅋ 정말 신기해. 명상을 하면 할수록, 모든 것은 하나이고, 우리는 하나에서 비롯된 무수한 가지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여러 가지로, 다른 형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그건 마치 하나의 달이 여러 개의 호수와 바다에 비추어지는 것처럼 본질은 하나이지 않을까..? 사실 이 비유도 성리학에서 유명한 비유야! 저 나무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내 명상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마워~!!!
>>330 >>331 그러게....쿤달리니를 흔히 뱀으로 표현한다고 하지? 정말 신기하다.
>>337 나도 자주 그러는데 오른쪽일 때도 있고 왼쪽일 때도 있는 것 같아. 제3의 눈이 자극을 받고 있다고만 알아두면 될 듯 해~!
>>337 오른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다면 혹시 명상할 때나 일상생활 할 때 몸의 한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자세인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어!
>>340 1 2 3 차크라를 집중적으로 더 수련하고, 명상할 때 머리에 있는 압박감을 아래로 꾹꾹 밀어낸다는 상상을 집중해서 해 봐!!!
>>342 ㅎㅎ오늘 사실 나에게 좀 불안감을 줄 만한 일이 하나 생겼었는데, 명상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훨씬 금방 다시 자신감을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아. 방금도 그래서 명상 한 번 더 했다!!! 언젠가는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흘러가는 구름을 보는 것처럼 차분하고, 흔들리지 않겠지? 그 경지가 될 때까지 나는 달린다!!!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을 다시 다잡기 시작했을 때 또 1111, 1122, 1144, 1155를 계속 봤지 뭐야ㅋㅋㅋ 그래그래 긍정적으로~ 파이팅! 이라는 우주의 신호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거야 :) 물어봐줘서 고마워~!!
>>332 나도 요즘 엉덩이 뒤쪽에 자꾸 뭐가 배기는 느낌인뎈ㅋㅋㅋ기록도 했었네!! 거기에 자꾸 뭔가 있는 것 같아ㅋㅋㅋㅋㅠㅠㅠ명상할 때 가끔 이물감이...레스주도 느꼈다니 신기한걸!!!
>>334 나도 별 희한한 방법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은 보는 것 같아ㅋㅋㅋㅋ 남동생 롤 하는 걸 무심결에 슥 봤는데 1/1/1 이런 적도 있고 스레딕 들어왔는데 스레 숫자가 딱 333일 때도 있고ㅋㅋㅋ 인강을 멈췄는데 22:22일 때도 있ㅋㅋㅋ지금 잘 하고 있다고, 걱정 말라는 의미라고 하니 숫자를 볼 때 마다 기분 좋아하면 될 것 같아!!ㅎㅎ
오늘 사알짝 좀 불안할 만한 일이 있었다! 하지만 명상을 통한 수련과 평소 모든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려고 노력했던 탓인지 살짝 맺힌 눈물 닦고 금방 멘탈 회복했다ㅋㅋㅋ 멘탈 재정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명상까지 해서 내 자신을 다독여 주었다. 명상을 하며 잘하고 있다, 잘하고 있다. 걱정할 게 뭐가 있냐. 이미 다 잘 된 걸. 시간 문제일 뿐이다. 잘하고 있어. 이렇게 속으로 끊임없이 말했는데, 심장 부위에서 따뜻한 느낌이 차오르더니 몸 전체로 사르르 퍼져나가는 느낌이었다. 음...뭔가 극도로 불안했다가 안심했을 때 그 풀리는 느낌이 좀 더 확실한 따뜻함으로 강렬하게 느껴지는..? 느낌이었다. 이 느낌은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좋은 느낌이었다ㅠㅠ명상하면서 든 느낌 중에서 가장 좋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명상을 시작한 초기에는 들숨과 날숨에 딱히 차이를 못 느꼈는데, 요즘은 숨을 들이쉴 때 드는 느낌과 내쉴 때 드는 느낌이 살짝 다른 것 같다. 신기하다! 오늘은 정수리가 아니라 심장 부분이 간질간질하다. 명상을 끝낸 지금까지도! 거부감은 안 들고, 뭔가 기분 좋은 느낌이다. 오늘은 또 스레에 들어왔을 때 레스도 많이 달려있고 동접해준 레스주들도 있어서 마음이 더 따뜻해진 느낌이다! 작은 일 하나에도 무너져서 집 밖을 못 나가고 쳐박혀 울기만 하던 과거, 주변 사람들을 걱정시켰던 그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의 나는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가.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감사하다고 쓰는 이 와중에 또 심장이 따뜻해졌다!!! 이거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스레에 와준 레스주들도 모두 행복해라! 고마워~
>>348 수련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 '집착'이라고 들었어. 집중과 집착은 한 끝 차이지. 꿈은 분명 신호나 암시일 수도 있지만, 본인의 생각이 의식 없이 흘러가는 상태이기도 해. 꿈에서 누가 깨어나라고 자꾸 말한다는 건, 의식을 더 깨우라는 신호일 수도 있지만 레스주가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는 것에 대한 표출일 수도 있어. 모든 것은 양면적이니까! 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에너지가 그 쪽으로 기울게 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물질 세계는 우리의 뿌리야.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이상, 물질 세계로부터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고, 이걸 바탕으로 출발해야 하는 거야! 뿌리를 답답하게 느낀다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될 거야. 그래서 레스주도 자꾸 처음으로 돌아오는 느낌이 드는 게 아닐까? 꿈에 대한 생각을 그만 두고,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도 그만 둬. 수련을 하며, 자연스럽게 흘러가. 옳은 길에 있다는 걸 의심하지 말고. 의심은 집착의 씨앗이야. 파이팅하자!!
>>351 난입은 >>1에도 적어 놓았듯이 언제나 환영이야 :) 하얗게 번쩍! 하는 건 환상이 아니라 제3의 눈이 깨어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야! 송과체가 빛을 수용하는 기관이고, 수면 리듬도 빛을 통해서 조절하는 기관이라 빛에 굉장히 민감해. 내 일지에도 명상하다가 눈 앞이 화악 밝아진다거나, 뭐가 번쩍! 한다거나, 명상을 안 할 때도 가끔씩 하얀색, 아주 밝은 레몬색? 금색? 빛이 번쩍! 한다는 경험이 적혀 있어! 그래서 나도 찾아봤었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더라구.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넘기면 될 것 같아! 나도 왼쪽 귀에서 이명을 많이 느꼈는데 레스주도 그렇다니 신기하다ㅋㅋㅋ스레딕에 일지 쓰길 잘 한 것 같아. 내가 경험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고, 다른 사람들이 경험했던 거를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경험하게 되는 걸 보면 신기하네! 레스주가 생각하는 것처럼 명상하면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돼! 잘하고 있네. 파이팅~!!
내 전공이 철학이라는 건 일지에 적어놨었나?? 어쨋튼 오늘 갑자기 내 전공 책 중에 종교에 관한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몰입해서 읽었는데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다르게 읽힐 수가 있을까? 모든 종교에서 결국 말하고자 하던 것은 다 공통된 진리임을 깨달았고, 그걸 느낀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각기 다른 상징과 비유를 통해 말하고 있었을 뿐, 모두 같은 진리를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몸에 전율이 흘러서 자연스럽게 그 순간 눈을 꼭 감고 생각에 빠졌다. 부처님 조각 같은 걸 보면 꼭 있는 부처님 얼굴 미간에 달려 있는 보석이 생각났다. 그리고 힌두교 신자들이 미간 사이에 붉은 염료로 점을 찍는 것도 떠올랐다. 예수님을 믿는 친구가 식사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가슴 양쪽을 찍고, 미간 쪽과 가슴을 찍으며 성호를 긋는 걸 본 것도 떠올랐다. 그리고 이집트의 호루스의 눈도 떠올랐다. 그저 연상이 쭉쭉쭉 자연스럽게 되었다..! 왠지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모든 것이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지금 이 심정을 글로 표현 못 한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세상에 우연이란 것이 있을까? 서로를 끌어당기고, 밀어내고 부딪히고 멀어진다. 오고, 가고, 다시 오고 가고....정교한 필연들로 이루어진 '우연'처럼 보이는 현상들... 모든 것들은 촘촘한 그물망 위에 얹혀 있는 것처럼 무언가가 일어나면, 그 그물 위에 있는 다른 것도 함께 영향을 받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놀라운데, 마음은 너무 고요한 것 같다. 어제 밤에는 좀 두통이 강하게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미간이 땡긴다. 두통은 없고! 아침 명상 20분 정도 간단히 했었다..! 방금 이런 생각들을 하고 난 직후, 444를 봤다. 그저 감사한 것 같다. 모든 것들이...... 삶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 같다. 저녁에 명상 후에 일지 쓰러 와야지!!
>>354 ㅎㅎ앞으로도 기대해줘! 고마워 :)
>>355 오오 파이팅!!!!!!!!
오늘 명상은 미간 압박이랑 정수리 진동이 강해서 다른 감각은 평소보다 약하게 느껴졌다..! 머리 안에서 뭔가 달걀 껍질 깨지는 소리가 난다. 저번에도 쓴 것 같은데..탁탁 거리는 소리?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난다. 이어폰 고장났나 확인도 해보고 영상 다시 돌려서 확인해보고..이어폰 안 꼈을 때도 나고 잠 들기 전에 명상 안 해도 나는 거 보니까 그냥 뭔가 내 머리 안에서 나는 소리가 맞는 것 같다. 전에도 일지에 썼던 것 같은데..계속 그러넹..그냥 자연스럽게 둬야 겠다. 요즘은 심장 부분에서 따뜻함을 많이 느낀다. 따뜻함이 위로 사르르 올라가기도 하고, 퍼지기도 한다! 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이다. 오늘은 되게 뭔가를 많이 깨달은 날이었다. 내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엄청난 성장을 한 느낌이었다. 왜 예수님이나 부처님과 같은 모든 걸 깨달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희생하는 삶을 살았을까.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사랑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사실은 하나에서 비롯된 걸 알게 된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그걸 깨달은 날이어서..내 인생에서 기억에 길이 남을 날일 것 같다. 어제 밤부터 두통이 좀 있어서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자려고 한다! 일지 끝~ 오늘도 내 스레에 들어와준 모든 레스주들 행복하고 고마워~~
아 맞다 그리고 요즘 꿈이 생생해져서 일기장에 꿈내용도 살짝살짝 기록해놨었는데 오늘 다시 읽어보니까 3일 전 꿈 내용이 어제 겪은 일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은데 좀 비슷하더라..뭔가 완전히 기억 나는 건 아니라서 추상적이긴 했지만!!! 좀 신기했다. 일지에 썼듯이 딱 한 번 예지몽을 꿨었는데 그거랑은 좀 다른 느낌인 것 같다. 그날 꿨던 예지몽은 되게 선명해서 현실이랑 헷갈릴 정도였고,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현실에서 똑같이 이루어졌었다..! 흠......일단 꿈도 다 수련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너무 신경쓰지는 않지만 꿈일기는 앞으로도 계속 기록해보려고 한다! 일지 진짜 끝~
>>359 일지에도 기록해놨지만 내가 요즘 하단전만 훈련했더니 몸이 자꾸 덥고 갈증이 지나치게 나서 혹시나 상단전을 수련했더니 엄청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이 들더라고~뭐든지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아나하타 차크라가 안정적이면 6차크라도 부작용 없이 잘 열린다고 하더라!
>>359 너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너의 본능과 직관이 맞다고 느끼는 길로 가! 동시성을 띤 숫자들을 자주 본다면 레스주가 생각하는 길이 맞다는 격려이니까 참고하구!!!
>>359 하단전 수련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요즘 나도 상단전 수련에 이제 다시 비중을 많이 두기 시작했어. 자기 본능대로 하면 될 것 같아. 망설이지 말고. Comfort Zone(한국어로 뭐라고 표현해야 하지..?)에서 나가서 끊임없이 도전해! 모든 건 잘 될 거니까~
>>363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es2023&logNo=221430699695&parentCategoryNo=&categoryNo=55&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1144의 의미! 명상하면서 보는 존재들은(난 아직 본 적 없지만) 너무 신경 안 쓰는 게 좋아. 나침반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해!
>>365 그래?? 혹시 보인다면 리딩 좀 해줄 수 있을까? 항상 1~7 전체적으로 하긴 하거든ㅋㅋㅋ명상하면서 느끼는 감각이나 유독 강하게 보이는 색깔로 유추하고 있는 상황이라..!
>>367 >>368 나와 타인은 결국 하나니까 모두 사랑하는 게 맞지 :) 자신을 사랑하는 건 타인을 사랑하는 첫걸음이니까! 맞는 말이야. 참고로 1144는 컴포트 존에서 나오고 생각의 힘을 믿어라는 뜻이야. 내가 했던 말이랑 의미가 똑같네..! 용기를 가져!
>>370 아나하타가 항상 제일 강했어서 요즘 좀 소홀히 했더니 그런가ㅋㅋㅋㅋ내일부터 아나하타도 열심히 으쌰으쌰 해줘야 겠네! 6이 좀 커졌나? 어쩐지 요즘 좀 두통이 있더라ㅋㅋㅋ 고마워!!!!!
>>372 3차크라를 할 때 좀 심장이 묵직한 느낌이 많이 들어ㅋㅋ 막힌 것 같아서 제일 신경 쓰는 중이야ㅠㅠ
>>375 맞아ㅠㅠ거의 2년 동안 우울증이 심했으니까. 우울증이 낫기 시작한지도 이제야 2달이 넘어가네! 에구구ㅠㅠ아나하타 좀 신경써줘야겠다...
>>375 오라가 초록색인 건 어떤 의미야..? 그냥 나의 특성인가?
>>378 역시 우울증이 2년 동안 심했으니 쉽게 가슴 차크라가 낫기는 힘들겠지ㅠㅠ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서 우울증이 생겼었거든ㅋㅋ처음에 명상을 접한 것도 아픈 마음을 치유한다는 아나하타 명상 음악을 통해 접했었는데... 우울증 당시에도 밝은 척을 많이 했었지만 그래도 요즘은 정말 마음이 훨씬 나아진 것 같아. 굳이 괜찮은 척을 하지 않더라도 이제 괜찮아 보이는 것 같아ㅎㅎ레스주 대단한걸??
>>379 치유와 공감이라...공감지수가 너무 지나치게 높긴 해ㅋㅋㅋㅋ우울증 때도 괜찮은 척 친구들 고민 상담 들어줬었으니ㅋㅋㅋ눈물도 많고ㅋㅋㅋ맞는 것 같아. 신기하다..
>>382 사실 지금도 아나하타 명상 음악 듣고 있었어ㅋㅋ맞아 하루하루 더 나아지니까! 내 미래에 대해서 불안하지 않아. 레스주 덕분에 나를 점검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ㅠㅠㅠ고마워 진짜!!!!
내일부터 그럼 3, 4 차크라에 좀 더 신경써봐야겠다! 레스주 정말 신기하네. 나도 앞으로 저렇게 될 수 있는 건가?? 정말 좋은 능력인 것 같아. 고마워~
>>385 ㅋㅋㅋ맞아. 그냥 음악은 명상할 때 말고도 습관적으로 듣고 있어! 명상할 때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음악이 귀에 편해져서 요즘 공부할 때도 배경음악으로 틀어놓고 그러거든ㅋㅋㅋㅋㅋ앞으로 더 열심히 나아갈게~
>>388 헐 나도 도어락 치는 소리 들어..근데 신기한 건 엄마도 들으셨어 내 방에 계시다가 도어락 치는 소리 났다고 하시는 거야;; 근데 난 명상 전에도 그랬어서!!!!! 뭘까 이명의 일종인가? 그리구 레스주는 쿤달리니가 깨어나는 중인 것 같네~~~좋은 현상이야!!!파이팅!!!
>>389 노력은 하는데 어려운 것 같아..그냥 복식호흡인 것 같아 내가 하는 건ㅋㅋ
>>390 잘 하고 있어. 명상하다 보면 정수리에 뭐가 내리꽂는 느낌? 진동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정수리가 에너지가 들어오는 곳이라서 그래. 그러니까 정수리에서 미간, 코, 인중을 타고 내려가서 회음부까지 내려가구, 엉덩이 밑에서 등줄기를 따라 그게 정수리를 타고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쉬울 거야! 그리고 호흡을 저~밑 끝까지 내리고 정수리까지 올린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앙!
오늘 6차크라 부위가 계속 진동하는 느낌이라서 지금 일찍 자고 낼 일어나려구ㅠㅠ머리가 이러니까 좀 피곤하당ㅋㅋ 낼 아침에 일지 남길게!!!!
간단한 일지. 오늘은 엉덩이 뒤, 심장(갈비뼈까지 통째로 진동하는 느낌..), 미간이 엄청 진동을 했다..누워서 해서 진짜 바닥에 닿으면서 진동하는게 선명하게 느껴졌다 마치 내 몸이 진동벨이 된 느낌.. 미간 때문에 좀 거슬려서 오늘은 아침, 점심만 하구 저녁 명상은 스킵하고 잘 거다ㅠㅠ 오늘 공부도 빡세게 해서 더 피곤하구만.. 일지 끝!
>>397 레스주 아나하타 차크라 수련해봤어?? 나 요즘 아나하타 집중적으로 하는데 엉덩이 밑부분에 배기는 쿤달리니..?(내가 느끼는 건 아직 쿤달리니인지 잘 모르겠다ㅋㅋ)가 싹 풀어지는 느낌도 나고 갑자기 오열하다가 엄청 상쾌한 느낌이 들고 엄청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어..하단전이랑 아즈나 차크라랑은 또 다른 느낌인 것 같아....!! 싱숭생숭할 때마다 이제 해보려고...레스주도 해봐!!
>>398 눈 꽉 누를 때만 보이는 거야 눈 안 누를 때도 보이는 거야? 일단 명상 중에 보이는 빛 덩어리는 차크라의 빛이라기 보다는 깊은 의식 상태로 빠지는 과정에서 보이는 빛들 같아. 명상할수록 점점 강해지는데 나중에는 무지개색 빛이 보이기도 하고 눈 앞이 하얗게 밝아지기도 해. 꼭 내 눈 바로 앞에 불 켠 것처럼! 내 생각엔 명상할 때 제3의 눈도 꿈틀꿈틀하면서 빛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보이는 게 아닐까 싶어.. 나는 주로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을 많이 봐. 차크라 위치랑 상관없이 보이는 거 보니까 차크라 색은 아닌 듯 해! 하단전 수련할 때는 빨간색 이렇게 보이는 게 아니라서ㅋㅋ일단 명상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는 건 확실해. 내 경험으로는 의식상태가 좀 더 딥하게 들어갈 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더라구..!
>>408 나도 막 미친 듯이 심장이 펄떡거리면서 혈관이 막 아픈 느낌 받을 때가 가끔씩 있었던 것 같아! 그럴 때는 호흡을 좀 더 깊게 해봐. 끝까지 마시고 끝까지 내뱉는 느낌으로???
>>406 나도 경험을 아직 안 해봐서 모르겠어ㅠㅠ나는 아직 막 엄청 직접적으로 들리는 소리나 이미지를 느껴본 적 없거든. 뭔가 마음 속에서 내가 떠올린 건가..? 싶은 것만 느꼈지! 근데 색은 확실히 눈 감아도 보여ㅋㅋㅋ명상하다가 뭐 놀라서 눈 번쩍 뜬 적도 있으니까! 일단은 >>404 >>405 레스주 말대로 아직 차크라 색이 보인 것이라기 보단 아, 내가 명상에 집중을 잘 해서 내 의식이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것에 성공했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내가 우울증 치료 받을 때 최면 치료도 받아봤었는데, 그 때 뭔가 가수면 상태로 빠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에도 보라색 원들을 봤거든.
>>412 흠 그 정도로 아프다면.....쿤달리니가 각성 중인 것 같아. 확실히 https://blog.naver.com/reobaby/221462698087 여기 들어가서 읽어봐. 레스주랑 증상이 비슷한 것 같네..쿤달리니가 워낙 강력한 에너지잖아. 각성 중일 때 신체적인 증상들도 엄청 강력하다고 들었어...확인해봐!!
오늘의 일지. 명상할 때 차갑거나 뜨거운 게 왔다갔다한 걸 많이 느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진동을 느끼는 게 더 강한 것 같다. 특히 배 부분이 즈즈즈즈즈zzzzzzzzzzzz하고 진동하는 느낌? 엉덩이 밑에 뭐가 좀 배기는 느낌이 드는데 움직이는 것 같진 않다. 걔가 움직이기 보다는 엉덩이에 있는 걔는 가만히 있고 전류 같은게 등줄기에 왔다갔다 하는 느낌? 막 소름 돋고. 요즘 아나하타 차크라 수련에 좀 신경 쓰고 있다. 누워서 아나하타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하는데 갑자기 소리가 엄청 커지면서 몸이 쿵! 하는 느낌이 들면서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깜짝 놀라니까 다시 원래 감각으로 돌아왔다....절대 소리 버튼을 잘못 터치한 건 아니었다. 뭔가 귀로 듣던 소리가 머리 속에 쿵!!하고 울려퍼지면서 몸도 붕! 하고 뜨는 느낌???? 약간 잠 들기 직전에 다리 움찔! 하는 그 느낌의 몇 배 강한 느낌 같기도 하고...하여튼 처음 느껴본 거라서 뭔가 비유하긴 어렵다. 오늘 아나하타 듣다가 또 갈비뼈 안 전체가 잉잉잉--징징징--하고 진동하는 느낌이 들길래 속으로 오 진동벨~진동벨~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왔다. 집에 혼자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그러다가 뚝 그쳤는데 엄청 상쾌했다. 그리고 기분이 엄청 좋아졌다...무슨 조울증인줄...차크라는 확실히 기분에 영향을 준다는 걸 이번 기회에 확실히 깨달았다. 그리고 오늘 명상하는데 자꾸 문이 쾅! 하는 소리가 났다. 문이 덜컹!하면서 밀어젖혀지는 소리..? 놀라서 눈 뜨고 확인한다고 약간 명상 몰입에 방해가..ㅠㅠ 그래서 그 다음부터 들릴 때는 걍 무시하고 계속 했는데 그러니까 잠잠했다. 요즘의 명상 일지는..진동벨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의 일지 끝~
아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999를 2번 봤다. 111 222 333 444 555 1111 1122 1133 1144 1155 1010 1212 를 제일 많이 보는데 999는 처음 봐서 신기해서 기록!
>>418 ㅋㅋㅋ고마웡~!
>>419 ㅠㅠㅠ나도 요즘 드는 생각인데 명상하면서 신기한 감각을 느끼거나 경험할 때는 막 몸에 이상 있는 정도 아니면 그냥 판단을 유보하는 게 나은 것 같아ㅋㅋ 나도 머리 안에서 계속 틱틱 거리는 소리가 났다고 했잖아? 어제 어떤 블로그에서 봤는데 송과체가 석회화되어 있다가 그게 개안을 시작하면서 뭐가 떨어져나가서 그런 소리가 날 수 있다더라구.....만약 미리 알고 있었으면 오오오 제3의 눈이 개안 중이라니!! 이러면서 집착했을 것 같아ㅋㅋㅋ이제야 알게 되니까 오히려 오! 하고 말게 되더라구ㅋㅋ 파이팅하쟈!!!
>>420 일단 나는 명상 시작한 게 이 스레 세우기 좀 전인데 그 때는 명상을 잘 몰라서 어중이 떠중이격으로 했었어.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4월 9일에 이 스레를 세운 날이고...지금 6월 1일이니까 본격적으로 한 지는 이제 거의 2달 지났네!! 그 전에 뭐 모르고 이상하게 했었을 때 까지 합치면 거의 3달..?인 것 같아!! 명상하면서 뭐가 느껴지는 건 막 바로바로 느껴지지는 않아! 대부분 몇 년 단위로 걸리는 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뭔가 느끼기를 바라면 자꾸 집착하게 돼서 오히려 명상의 몰입에 방해돼! 그리고 1차크라만 하니까 좀 지루하고 그렇지 않아?ㅋㅋㅋ처음에는 차크라가 뭔지 약간 느끼기 위해 7개 차크라 모두 하는 걸 추천해. https://www.youtube.com/watch?v=eOpOaG1-83Y 총 50분 정도..? 영상인데 7개 모두 다 있고, 약간 맛보기 느낌으로 중간중간 돌리면서 해봐도 괜찮아. 하다보면 특정 차크라에서 몸에 무슨 감각이 느껴질 수도 있어! 그리고 명상할 때는 잡념을 모두 없앤 상태에서 하는 게 중요하고, 복식호흡(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자연스럽게 돼)을 해야 해! 다른 호흡법도 있지만 어려워서..자신한테 제일 맞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조바심을 가지지 말고 편한 상태여야 해. 이렇게 의식을 깨끗하고 고요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모두 수련이야!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거든. 명상 즐겁게 하길 바라~
>>420 난 3주 지나면서 미간의 압박을 느꼈고, 동시성을 띤 숫자는 명상하기 시작하자마자 보였던 걸로 기억해. 따뜻하거나 차갑거나 뭔가 흐르는 느낌을 받은 건 한 달 정도 지나면서 그렇게 됐고, 몸의 진동을 느낀 건 최근이야! 사람마다 시기도 다르고, 겪는 현상들도 다르다고 해. 도움 됐으면 좋겠네!
https://www.youtube.com/watch?v=eOpOaG1-83Y 오늘 이 영상으로 처음으로 거의 1시간 동안 몰입해서 모든 차크라를 다 수련해봤다. 확실히 차례대로 하니까 감각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일단 미간의 압박은 눈 감는 순간부터 느꼈다..원래도 눈 감는 순간부터 미간 압박은 시작되었던 것 같다! 1, 2차크라를 할 때는 아주 강한 진동이 밑에서 느껴졌다. 살짝 손을 대서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집중을 위해 그냥 느끼는 대로 내버려두었다. 그리고 정수리가 뽕! 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그 후로 정수리 시원함은 계속 느껴졌다ㅋㅋㅋ 3차크라를 할 때는 별 진동은 안 느껴졌는데, 시원한 게 갈비뼈 아래에서 맴도는 느낌이었다. 4차크라를 할 때 이상하게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ㅋㅋㅋㅋㅋㅋ아마 명상한 지 30분이 지나서..?ㅋㅋ심장이 묵직한 느낌이 들면서 차가운 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신기하게 5차크라를 하니까 다시 잠이 확 깨면서, 숨을 쉬기가 한결 편해졌다. 역시 4차크라가 아직 막혀 있는 건가!! 6차크라를 할 때는 미간이 약간 진동을 하는 느낌이 들었고 그냥 몇 개의 색깔이 보였다 말았다 하던 검은 시야가 완전 보라색으로 물들었다..! 정말 강한 보라색이었다. 보라색 구가 중간에 있다가, 커져서 시야 전체를 덮었다가를 반복했다. 그러면서 뭔가 까무룩-하고 의식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약간 몸도 살짝 뜨는 느낌이 들었다! 7차크라를 할 때는 잘 기억이 안 난다ㅋㅋㅋㅋㅋㅋ잠 든 듯....ㅋㅋㅋ뒤통수가 시원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밖에 기억이 안 든다ㅋㅋㅋ 그런데 명상하고 거실로 나왔는데 뭔가 시야 전체가 해상도가 높아진 것처럼 모든 물체의 색깔들이 강렬하게 보였다!! 채도가 엄청 높아진 느낌...? 눈을 오래 감아서 그런가? 그런데 잠 자고 일어날 때는 안 그러는데 왜 이러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진짜 엄청 신기했는데....아쉽ㅠ 오늘 일지는 여기까지~
>>425 응응 하나만 하면 재미없어서 자꾸 안 하고 싶더라고..내 경험으로는 ㅋㅋㅋㅋ
>>426 눈을 감아야 에너지를 가장 잘 느낄 수 있고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눈을 꼭 감는 걸 추천해. 그리고 무서워할 거 전혀 없어!!!! 몸의 원래 있던 부분을 다시 활성화 시키고 깨우는 건데 부작용이 있을 리가 없어. 명상 책에서도 다 그렇게 말하구. '상기증'도 결국 상위 차크라에 에너지가 몰린 건데, 상위 차크라에 에너지가 몰렸다는 자체가 하위 차크라가 비교적 약했다는 거잖아? 그런데 하위 차크라는 '자신감, 긍정성, 확신'을 의미해. 그러니까 평소에 엄청 긍정적이고 자신을 굳게 믿고 흔들림이 없는 사람은 차크라 단련을 명상으로 하지 않아도 하위 차크라가 강하다는 뜻이야! 명상할 때 가장 기본적인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확신에 찬 태도를 숙지하고 내면화했었다면 부작용은 없었겠지? 물론 하위 차크라부터 하는 게 제일 좋긴 해! 솔직히 6 차크라만 수련해서 결국 개안까지 했는데도 아무 부작용 없었던 사람도 많거든. 그리고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두려워하지 않고 뭐를 경험하든 아 명상하면서 느껴지는 것들이구나~하고 넘기고 꾸준히 멈추지 않았다는 거였어! 그런데 보통 사람은 그러기 힘들기 때문에 하위 차크라부터 천천히 단련하는 거야! 차크라 명상이 막 초능력을 얻는 거, 영안이 열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초능력'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건 아즈나 차크라(제3의 눈)이 열렸을 때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들이고, 그리고 그 정도 경지까지 수련이 되어 있다면 그 또한 두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돼. 그리고 영안은 7차크라야. 6차크라가 아니라! 걱정할 거 전혀 없어!
>>431 >>432 명상을 할 때 또 좋은 점은 명상을 하기 전보다 더 새로운 관점으로 유연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인 것 같아!! 레스주도 경험하고 있는 것 같네~좋아좋아 잡념을 없애는 건 명상을 하지 않을 때에도 계속 수련해야 할 정도로 어렵지!! 하지만 생각의 습관이 잡히면 명상을 할 때 극도로 고요한 상태를 경험할 수 있을 거야. 나도 예전에는 명상 중에 드는 잡념 없애려고 막 하얀 페인트를 들이부어서 잡념이 없어지는 상상도 한동안 계속했었는데 요즘은 딱히 안 해도 바로 몰입을 잘 하는 것 같아! 꾸준함이 답인가봐..레스주도 꾸준하게 명상 중이니 점점 더 쉬워질 거야! :)
>>433 응응 그냥 내가 더 깊은 의식 속으로 들어갔구나~생각하면 될 것 같아!
>>430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434 레스주도 점점 틱틱 거리는 소리를 듣구나ㅋㅋㅋ신기하다. 그리고 나는 3차크라를 하는데 4차크라가 시원한 느낌을 느꼈었어!! 꽤 자주 다른 차크라에서 막 반응이 올 때가 있는데 다들 연결되어 있는 거니까 생각해보니까 당연한 거네ㅋㅋㅋ파이팅!!
어제 일지를 쓴 줄 알았는데...안 썼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문제를 몰아쳐서 반복해서 푼다고 아주 바빠서 정신이 없었나 보다ㅠㅠ 어제는 4차크라, 6차크라를 했었는데 4차크라를 할 때 목덜미가 계속 진동하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다! 목 부분에서 진동을 느낀 건 처음이었다. 사실 다른 부분에서 진동을 느낀 지도 얼마 안 됐지만ㅋㅋㅋㅋ 어제 밤에 자려고 불 끄고 누웠는데, 네모난 전등이 달린 천장 위에 다양한 색깔의 점들이 tv 지직 거리는 것처럼 떠돌아다니는 게 보였다.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 되게 자주 봤던 것 같기도 해서 그냥 천장을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미 불 끈 상태이긴 했지만 시야가 더 어두워지면서(마치 그림자가 덮이는 것처럼) 네모난 전등이 사라졌다! 엥 하면서 눈을 깜빡이니 돌아왔다. 시야에서 물체가 사라지는 실험에 관한 글을 과학 저널에서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 난다ㅋㅋㅋ 어쨋튼 처음 경험해서 신기했다. 그리고 낮에는 노트북 화면을 봤는데 검은색이어야 하는데 파란색 직선들..? 문양이라기도 그렇고...직선으로 이루어진 패턴 모양으로 파란 직선들이 보여서 으잉? 하고 다시 봤더니 사라졌다. 명상이 시력에도 영향을 주는 걸까..? 나빠지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ㅋㅋ 간단한 일지 끝!
>>440 우와 이미 개안을 했었던 거야? 신기하다.. 이 스레에 난입하여 썰을 푸는 건 대환영이야 :) 심상화를 잘 한다는 자체가 이미 역시 기초는 되어 있는 거잖아 흑흑 한 번 열었으니 다음은 더 쉬울거야!!!! 나도 그 놀라운 경험을 해보고 싶네ㅠㅠ파이팅해야지!!
>>441 아 그 레스주구낭ㅋㅋ!!!안녕~목이 가장 강하다니 신기한걸.. 5차크라는 7차크라처럼 제일 단련을 안 했거등ㅋㅋ 점검 고마워👍🏻👍🏻👍🏻
3과 4차크라를 더 열씨미 해야겠다ㅠㅠ
오늘의 일지! 3차크라 명상을 했는데 아무 느낌이 없다가 시원한 무언가가 갈비뼈 아래에 뭉쳐있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명상을 하니까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었다. 6차크라 명상을 할 때 이제는 미간에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것 같다! 명상하면서 눈 감은 상태에서 제3의 눈 위치를 응시하면 약간 시야가 밝아지면서 미간의 강한 압박과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일지 쓰는 지금도 미간의 압박은 계속 느껴지는 중! 어제 좀 신기한 게 있었는데 명상하다가 갑자기 엄청 선명하게 책장을 넘기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빈 페이지를 넘기는 이미지였다! 물론 명상하면서 가끔씩 이미지가 떠오를 때가 있지만 갑작스럽고 되게 선명하게 떠오르는 건 처음이다. 뭔가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과 보이는 것의 중간..적인 느낌이었다. 요즘은 자꾸 내가 바라는 일들이 이미 이루어진 듯한 느낌이어서, 마음이 항상 평온한 것 같다. 기분도 좋고! 아침에 눈 뜰 때의 느낌이 점점 달라지는 것 같다. 하루하루 평온해지는 느낌? 뭔가 다 잘될 것 같은 느낌!! 너무 좋고, 그저 감사할 뿐이다. 요즘 동시성을 띤 숫자는 엄청 엄청 많이 본다ㅋㅋㅋ진짜 많이 보인다. 집 안에서 공부만 하는데도 오만 방법으로 다 보인다ㅋㅋㅋ심지어 웹툰을 3개 봤는데 3개 다 맨 위 베댓 추천수가 4444, 2222, 555일 때도 있었다ㅋㅋ 보일 때마다 아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내일은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일지 끝~!
>>446 그 부분에 있는 기관은 송과체(제3의 눈)밖에 없으니까...관련 있는 거 맞는 것 같앜ㅋㅋㅋㅋㅋ나 자기 전에 명상 한 번 더 할 건데 나도 꾹 눌러볼겡ㅋㅋㅋㅋㅋㅋ후기 남기겠으!!!!
나 공부할 때도 명상 음악 들으면서 하는데 항상 듣던 음악에서 평소랑 다른 소리가 들려..! 뭔가 이명같은 소리가 계속 가늘게 들려. 항상 들었는데 처음 듣는 소리야! 청력이 좋아진 걸까?ㅋㅋㅋㅋ신기해서 기록!
>>449 눌러봤는데 진짜 시원하더라구ㅋㅋㅋ활성화되는 곳에 압박을 줘서 시원함을 느끼는 걸까? 아니면 이제 얘가 움직움직하려고 해서 뻐근한데 압박을 줘서 시원한건가? 모르겠지만 나도 시원함을 느꼈어ㅋㅋㅋ덕담 고마워~!!
>>450 >>451 나도 4차크라를 할 때 굉장히 마음이 평화로워지더라구. 뭔가 되게 연민?이 느껴지기도 하구.. 지나가는 풀 한 포기도 사랑하고픈?? 그런 마음이 막 들어..명상하고 나서 거실로 나갔을 때 남동생이 자기랑 놀아달라면서 얄밉게 뀨뀨거려도 한없이 귀엽게만 보이더라구ㅋㅋㅋ외국에서는 시크릿이나 R=VD의 일환으로 4차크라나 5차크라 진동수를 깐 음악으로 Attraction of love 이렇게 해서 사랑을 끌어당기는 음악~~이렇게 올려놓기도 하더라. 차크라는 정말 감정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아 맞다 나도 레스주 말 듣고 원석팔찌 차고 명상해보려고 했는데..까먹었네 내일 원석팔찌 차고 한 번 명상하고 후기 남겨볼게ㅎㅎ궁금하다
3차크라, 4차크라, 6차크라 명상 후 일지~ 이상하게 4차크라만 하면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그런지 잠이 자꾸 온다.......... 다음 목표는 졸지 않고 끝까지 4차크라 명상을 하는 것!! 명상을 할 때 가장 큰 감각이 느껴질 때는 감사함을 느낄 때라고 전에 언급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사랑..?을 느꼈을 때 심장 부분으로부터 정수리까지 뭐가 쫘아악 뚫고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명상을 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고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 일어난 기적적인 변화들을 되새기니 그런 감각이 느껴졌다! 신기하게 눈물이 나왔다. 너무 감사해서. 살면서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려본 적은 없었는데...처음 감사해서 운 것도 명상하다가 그랬고 오늘 명상도 그랬다. 수능 잘 쳐서 안심했을 때, 첫사랑한테 고백받았을 때..이런 기적적인 순간들에도 기뻐서 울어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앞으로 모든 순간에 더 감사하고 싶다. 아침에 눈 뜬 순간부터 저녁에 잠드는 순간까지, 감사함으로 가득찬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불안한 마음이 드는 순간에도 내 마음이 그걸 확 밀어내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가져오는 느낌..? 덕분에 편안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요즘 꾸는 꿈은 거의 다 기억이 나는데, 그 중에도 특히 선명한 꿈들이 가끔씩 있는 것 같다. 거대한 돌들이 정교하게 쌓여 큰 몇 개의 벽을 이루고, 벽 하나하나가 빛이 난 꿈은 정말로 생생했다.. 돌 하나하나 마다 새겨진 숫자들과 내가 어루만졌을 때 느껴졌던 돌의 질감, 차가운 감촉, 빛의 색깔까지도 아주 생생했다. 내가 돌아다닐 때 뚜벅뚜벅 울리던 소리까지! 공간이 너무 넓어 모든 벽들을 돌아보지는 못 했지만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빛이 나는 벽을 본 것을 보니까 요즘 명상을 자주 해서 차크라의 색에 대한 나의 무의식이 꿈에 나온 것 같다ㅋㅋㅋㅋ 요즘 안 보이던 숫자가 보이는데 77이랑 777! 뭔가 항상 도움을 받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 그저 감사할 따름! 내가 바뀌니 정말 세상이 바뀌는 것 같다. 오늘 일지 끝!
헐 실화야? 어제 답 단 거랑 일지 쓴 거랑 다 날아갔잖아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456 20분! 7개 다 할 때는 1시간!
>>458 마음가짐이 변화하고 있다는 건 레스주가 잘하고 있다는 뜻이야!!! 나까지 뿌듯한걸 헿
>>459 7개 차크라 다 할 때는 1시간 해서 누워서 하구 평소에는 앉아서 해! 송과체가 6번 차크라라서 다 포함해서 하는 것 같아ㅎㅎ 송과체만 수련할 때두 많아! 4월 9일부터 본격적으로 했으니 거의 2달 되어 간다~
>>464 >>465가 답변해줬네! 그럴 때는 다른 차크라를 수련하는 게 좋아..ㅎㅎ나도 경험했던 증상이야 헿
3차크라를 수련하는데 뭔가 따뜻한 게 배에서 뭉쳐졌다 풀어졌다를 반복하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는 결국 풀어진 느낌이 들면서 엄청 시원했고 몸 전체가 가볍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요즘 명상하면 잠 들기 직전..? 몸 전체가 물에 잠긴 느낌?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잘 움직여지지 않는 듯한..뭔가 기분 좋은 붕 뜬 느낌.. 가수면 상태가 이런 느낌이려나..하여튼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원래 보통 이 상태에서 졸게 되거나 정신을 차리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계속 명상을 하니까 신기하다...아무 생각도 안 들고 되게 멍하게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오늘도 20분 내내 이런 상태에서 명상을 했다. 보라색, 어두운 파란색 원들이 일렁이기도 하고, 스파크처럼 하얀 불빛이 깜빡 깜빡하기도 한다. 꼭 우주 안에 있는 것 같다...정말 신기하다. 엊그제 잠을 자려고 누워 있다가 갑자기 '번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그 순간 번개 빛이 번쩍! 하더니 그 뒤로 계속 천둥번개가 쳤다. 신기했다..! 요즘따라 뭔가 자꾸 도움 받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잠 들기 전에 '우주님, 천사님..? 부처님..? (ㅋㅋㅋㅋㅋ) 제 옆에 계신다면 내일 저한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보여 주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 날에 웹툰 보는데 사랑하는 사람의 애칭이 나왔다...ㄷㄷㄷㄷㄷㄷ(흔한 애칭도 아니다......) 그렇게 기도했던 거 까먹었다가 그거 보고 기억나서 소름돋음..........온 몸에 소름이 쫙;;;;;; 더욱 감사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일지 끝~
레스더들 내 옆에 항상 우주/자신이 믿는 종교적 신/수호신or천사 가 나를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엄청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나는 처음에는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명상하면서 점점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일기처럼 될까봐 여긴 다 쓰진 않았지만 좋은 일들도 자꾸 찾아오고.. 명상하면서 사랑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서 선물을 받는 것 같아. R=VD/시크릿/끌어당김의 법칙의 일환인 것 같기도 한데 명상할수록 더 잘 되는 것 같아.. 명상하는 레스더들 모두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 보내~!!! :)
요즘 드는 생각은 우연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생각.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시간에 불교에서는 우연이란 아주 정교한 필연들이 모여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라고 말한다고 배웠었는데 명상하면서 동시성을 많이 경험하다 보니까 그 말을 점점 체감하는 듯한 느낌이다. 우주와 세상은 알면 알수록 흥미롭다! '나'라는 존재도 우주 그 자체이니까 명상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성찰하고 알아가다 보니 우주에 대해서도 깨우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명상하니까 삶의 질도 올라간다! 일지 진짜 끝~
지금 3차크라 명상 음악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발바닥이랑 손바닥에 압박감 느껴지고 찌릿찌릿하고 따뜻하다! 저~번에 잠깐 느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오늘은 더 강력해서 기록!!!
>>471 나도 솔직히 공부하다가 명상할 시간 되면 귀찮을 때도 있고 그렇거든ㅠㅠ그런데 여기 일지도 쓰고 하다보니 동기 부여가 돼서 꾸준히 하나봐~!! 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랑 잠 자기 전에 간단하게 해! 중간중간에 할 때도 있고! 칭찬해줘서 고마웡 헿.....
>>472 >>473 명상하는 게 아무래도 꿈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나는 원래 꿈을 자주 꾸긴 했는데 막 기억나고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그런데 명상 시작하고 되게 생생하고 기억나는 꿈들도 많고 사소한 예지몽도 꾸고..요즘은 꿈이 기억이 안 난 적이 없는 걸 보니 확실히 꿈이 영향을 받나봐!!!
3차크라를 할 때 생식기 부분이 두근두근..하는 게 느껴졌다ㅋㅋㅋㅋ3차크라 할 때는 항상 따뜻한 게 배 속에 있는 느낌이다..! 요즘 명상 안 할 때도 갑자기 이명이 들리면서 정수리 부분이 엄청 시원하기도 하고 손 발이 자주 뜨거워진다. 6차크라 명상을 할 때는 꼭 목 부분이 진동한다..! 요즘은 목 뒷부분이 묵직해지기도 한다. 미간이 꾸욱-눌리면서 어깨도 팍 눌리는 느낌도 들고! 가끔씩 등 부분에 시원한게 왔다갔다 하는 느낌도 든다. 저번에 말한 뭐 타는 연기 냄새..?가 나기도 한다! 오늘 공부하다가 노트북 검은 화면을 힐끔 봤는데 하얀색 공같은 빛이 화면 중앙에 떠 있어서 뭐지?하고 봤는데 갑자기 화면이 뿌얘지면서 파란색으로 변했다. 눈을 깜빡이니까 사라졌다. 그 뒤엔 그 빛이 보이지 않았다. 형광등 비친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형광등이 비칠 각도가 아니다ㅋㅋ어쩐지 빛이 있어서 이상했어;;평소에는 분명히 없었는데.. 오늘 일지 끝~
아 그리고 오늘 명상하는데 갑자기 미간에서 딱!하는 느낌이 나면서 살짝 아파서 눈을 번쩍 떴었다. 일지 끝~
>>478 레스주도 팔이 따뜻해진 느낌을 받았구나! 나도 손바닥, 발바닥, 어깨, 팔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명상에 제대로 몰입한 날에는 나도 정신이 붕 뜨면서 상쾌하고 뭔가 의식이 맑은 느낌을 받아! 그런 날에는 명상할 때 몸이 살짝 위로 스으윽 떠오르는 느낌을 받기도 해. 끝나고 하면 뭔가 몸이 가벼워서 좋더라구ㅋㅋ명상 좋아 진짜
오늘의 일지. 6차크라를 하다가 심장 부근이 약간 무거워서 4차크라를 했는데 심장이 따끔!하더니 뭔가 시원한 게 쑥~내려가면서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신기해! 요즘 정수리가 항상 찌릿찌릿하다. 명상 안 할 때도! 요즘은 소리나 음악을 들을 때 그 소리에 있는 진동이 되게 강한 음악..?들이 귀에 팍팍 꽂히는 것 같다. 노래들 중에 그런 게 몇 개가 있다. 진동이 되게 강하고 명상 음악에서 느껴지는 거랑 비슷한 음악이! 그런 음악을 들으면 몸도 시원하고 좋다..징징 뭔가 안에서 울리기도 하고 뭔가 소리에 예민해진 느낌! 그리고 살이 쑥쑥 빠지고 있다. 식단조절을 살짝 했는데 완전 강행군 다이어트 하듯이 쑥쑥 빠진다..완전 좋아~ 요즘 자꾸 내가 원하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느낌이 아니라 확신이 든다! 하루하루가 즐겁고 평화롭다. 이유없는 불안감 같은 건 사라진 지 오래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내가 상황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넘친다. 계속 공부만 하는 일상이지만 나를 위한 좋은 일들은 이미 다 준비됐고, 지금은 좋은 일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일 뿐이니 힘들지도 않다. 그저 시간 문제일 뿐... 요즘은 시간의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일지 끝~!
지금도 정수리가 되게 찌릿찌릿하다! 그 느낌을 미간으로 내리는 생각을 하면 미간도 찌릿찌릿해진다. 4차크라를 할 때는 흉통 전체가 울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다! 일지 진짜 끝~
>>482 차크라가 활성화되면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이 쉽게 가라앉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 해소나 우울증 치료를 위해 명상을 하는 것도 같은 이유야. 레스주는 왜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상황을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컨트롤이 불가능할 정도로 솟아오르는 경우는 보통 차크라가 망가졌거나 막혔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야. 참고 바라 :)
>>483 너무 위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지만 저 위~에 레스에 내가 이유없이 펑펑 울고 울컥함을 느꼈다고 썼을 거야..! 레스주도 똑같은 걸 느꼈다니 신기하고, 그 현상을 불교와 기독교에서도 이미 설명하고 있다니 더 신기한걸...차크라 명상에서는 아나하타 차크라가 열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설명하는 것 같아! 최근 >>454에서도 명상을 하다가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왔었는데......명상을 하다보면 여러 종교가 같은 진리를 그저 더 쉽게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전달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아!
>>484 레스주가 키 클 것 같다는 느낌이 뭘까..했는데 위는 당겨지고 아래는 뿌리 박힌 것처럼 내려가는 듯한 느낌 말하는 거 같은데 맞아? 나도 많이 느끼고 있어! 명상할 때 나무 심상화가 제대로 잘 되는 날에 느끼는 감각인 것 같아ㅋㅋㅋ내 하반신은 뿌리로 내려가고 내 정수리로부터는 하늘로 뻗어올라가는 거지!
>>485 명상을 하다 보면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진짜로 외모와 분위기가 변화하는 것 같긴 해! (객관적으로 보자면 일단 살은 많이 빠졌어ㅋㅋㅋ) 이 질문을 들으니까 생각나는 경험들이 있어..이건 명상 전부터 겪었던 경험들이야..! 알고보니까 이게 뷰티 시크릿이라고 일종의 R=VD 같은 생각의 힘, 잠재의식의 힘과 같은 원리를 활용한 거더라고..난 모르고 어릴 때부터 계속 해왔었던 거지. 명상을 하다보면 생각의 힘에 대해서 많이 깨닫게 돼. 실제로 내 생각을 통제하는 힘?집중력?이 강해지는 걸 느끼기도 하고! 아무래도 명상하다보면 이런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긴 할 것 같아. 혹시나 참고해라고 내 경험 써줄게! 1. 내 몸무게가 항상 **kg이라고 생각했고, 화장실을 가면 살이 빠진다는 밑도 끝도 없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실제로 그 몸무게를 계속 유지 중임. 공시 공부한다고 살이 쪘지만 명상하면서 다시 빠지기 시작. 결국 또 그 몸무게를 유지할 듯 2. 좋아하는 밝은 갈색 렌즈를 끼면서 이건 내 홍채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부터 주위 사람들이 생눈인데 렌즈꼈냐고 물어보기 시작. 이번 해 들어서부터는 혼혈이냐는 말도 많이 들음 3. 좋아하는 러시아 모델이 있어서 그 모델 사진 보면서 화장하고 폰 배경화면 해서 맨날 얼굴 감상했는데 친구가 배경화면 보고 나를 닮았다고 함. 아는 오빠는 그 배경화면 보고 '너는 너 닮은 사람만 좋아하네'라고 함. (자신을 닮은 사람을 좋아하고 끌리게 된다고 하는데, 내 생각엔 그 반대로 자신이 좋아하고 끌리면 그 사람을 닮게 되는 것 같음. 쌍방일 수도!ㅋㅋㅋ) 아 그리고 뭔가 보편적인 기준으로 이쁘고 잘생겼는데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고 평범한 듯 한데 매력 철철인 사람이 있잖아? 나는 이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사람의 분위기로 표출된 거라고 생각해. 난 시험 준비한다고 외출을 못 해서 아직 주변 반응을 모르겠는데 며칠 전에 통화한 친구가 '목소리가 뭔가 깊어졌어' 그러더라고? 결국 모든 건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거야! 어렵다면 명상하면서 속으로 **아 사랑해라고 자신에게 계속 말을 걸어봐. 점점 뭔가 마음이 달라지는 게 느껴질 거야. 그리고 마음이 달라지면 진짜 물질 세계까지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내가 명상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외모에도 영향을 못 줄 건 없겠지. 궁금증이 해소되었길 바라!
요즘은 명상할 때 배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많이 든다! 시원한 물이 심장을 가로지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눈을 감고 제3의 눈 부분을 바라보면서 100부터 1까지 거꾸로 세다보면은 의식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일종의 가수면 상태와 비슷한 느낌? 근데 이 때 집중력을 놓치면 바로 꿀잠을 자버린다...불면증 있는 사람은 무조건 명상 하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이 쭉쭉 빠지고 있다.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피부도 꿀피부다! 확실히 건강해진 것 같다....명상 최고! 수험생 건강 유지에도 최고인 것 같다. 오늘은 간단하게 일지 끝~
>>492 사랑하는 마음이 자꾸 드는 걸 보니 레스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명상에서 가장 기본이자 어려운 부분이니까..
>>493 고마워ㅠㅠ이 스레를 세운 목적 자체가 내가 꾸준히 명상하려고 한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한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거였거든..! 그런데 정말 그런 영향을 받았다니 다행이야ㅠㅠ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니 신기하네. 레스주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수련해서 몸건강 마음건강 잘 챙기기 바라!!! :)
>>494 나도 몇 번 겪어봤어ㅎㅎ가위 또는 자각몽으로 진입할 때 겪는 현상이야! 몸이 극도로 피곤하거나, 잠이 들었는데 의식이 깨어있는 가수면 상태로 갑자기 진입했을 때 그런 현상을 많이 겪어. 드드드드하는 소리와 진동, 이명 등의 증상을 겪구 어떤 사람들은 귀신을 보기도 하는데 그건 그 과정에서 무서움을 느껴서 형상화된 거야. 그 상태에서 안 깨고 가만히 있으면 자각몽을 꿀 수 있어! 궁금하면 '자각몽 딜드'라고 검색해봐
요즘 문제풀이에 집중한다고 노트북 자체를 별로 안 켜서 며칠 동안 못 들어왔다ㅠㅠ 그래도 명상은 계속 꾸준히 하고 있었다! 일지에 평소에 기록하던 거랑 항상 비슷한 현상을 겪었고 좀 달라진 거라면 요즘은 잠 들 때 왼쪽 귀, 어깨에서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안 든다는 것! 그리고 가수면 상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 상태에 더 빨리 빠지게 되었는데 그럴 때 가끔씩 눈을 감고 명상 중인데도 내 앞에 있는 사물들의 실루엣이 뭔가 뿌연 안개 너머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근데 보인다고 설명하긴 좀 그런게 눈으로 보거나, 상상을 하는 느낌과는 다르고 뭔가 저 멀~~~~~~~리 뒤로 프로젝터 빔 쏴서 보는 느낌..? 내 시선의 초점이 엄청 멀리 있는데 뭔가 본다기 보다는 투사된 걸 본다는 느낌... 내 시선이 엄청 저 멀리로 넘어간 느낌.... 아 설명이 어렵네.. 평소에는 눈으로 종이 위에 점을 본다면 명상할 때 보이는 건 종이 너머에 일렁이는 것을 본다는... 아무리 설명하려고 해도 어렵당 ㅋㅋㅋㅋ 항상 뿌옇게 안개 낀 것처럼, 눈에 눈물 고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정말 내 앞에 있는 사물들인지는 확인이 약간 힘든 것 같다. 실루엣이 뭔가 그런 느낌이랄까... 예전이었으면 우어ㅓㅓㅓㅓㅓ뭐야 머야 했을 텐데 별 느낌이 안 든다. 그냥 오~신기하구나 하고 끝이다!!ㅋㅋㅋ한 3일째 겪는 것 같다. 가수면 상태?같은 상태에 빠졌을 때만! 일지 끝~
아 그리고 꿈이 생생하고 잘 기억나는 건 이제 익숙한 일이 되었는데 아주 사소한 예지몽 꿔서 기록! 꿈에서 소고기 미역국 먹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엄마가 소고기 미역국을 끓이고 계셨다. 그래서 결국 꿈이랑 똑같은 상황이ㅋㅋㅋ 진짜 사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일지 진짜 끝!
6 차크라 명상 중, 척추 전체가 묵직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누워서 했는데 척추가 땅으로 쑤욱 가라앉는 것처럼 묵직했다..! 그리고 이마에서 퍽, 하는 느낌과 함께 앞이 하얗게 번쩍! 했다. 그 직후에 어떤 여자애 눈 같은 게 사진처럼 엄청 생생하게 확 보였는데 그 뒤로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그래서 꿈인지 아닌지 헷갈린다ㅋㅋㅋㅋㅋ이런 적은 처음이다;;; 명상한 지도 어느새 2달이 넘어간다. 세월 빠르다! 몸의 건강도 많이 좋아졌고....그 뿐만 아니라 명상하기 전과 지금의 나는 정말 달라진 것 같다. 이제 명상이 습관이 됐다 ㅋㅋㅋㅋ 일지 끝~
살이 계속 빠지고 있고, 물이 계속 마시고 싶어서 물을 엄청 마신다! 물을 많이 마셔서 살이 빠지는 걸까? 원래 소화력이 좀 안 좋고 위가 예민했었는데 요즘은 건강해졌다. 7개 차크라를 21분 동안 활성화시키는 명상을 주로 하는데 심장 부위가 따끔!! 따끔!! 할 때가 있다. 신기하게도 명상하다 보면 내가 생리 중일 때는 생식기 부분에서 뭔가 자극이 느껴지고, 손가락이 다쳤을 때는 그 다친 부위에서 자극이 느껴진다.. 요즘은 척추 부분이 묵직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엉덩이 위? 부분에서 두근두근함을 느끼기도 한다! 요즘은 불안감이 든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뭔가 마음이 항상 평화롭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뭔가...제3자가 관찰하듯이 그 마음을 멀리서 바라보고, 잠재울 수 있게 된 것 같다. 일지 끝!
>>507 엥 온몸의 장기들을 느끼는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ㅋㅋㅋ명상할 때만 가끔씩 엉덩이 위쪽 등 여러 부위에서 그 부분이 두근두근! 하는 걸 느꼈다는 거였어!ㅋㅋㅋ 감각..글쎄 청각은 확실히 예민해졌어. tv에서 무슨 전자파 소리같은 즈ㅡㅡㅡㅡ이런 소리가 나는데 처음 들어서 엄마한테 우리 tv 좀 맛 간 것 같다고 갑자기 잡음 난다고 하니까 가족들 다 어리둥절해하더라고....tv 끄면 좀 소리 작아지고. 그래서 방 안에서 문 닫고 tv 켜졌다 안 켜졌다 맞추기 이런 것도 했엌ㅋㅋㅋㅋ확실히 내 귀에 들리는 거 맞더라. tv잡음...그리고 뭔가 시력이 좋아진 건 아닌데 색깔이 되게 채도가 높게 보여. 좀 엄청 색이 확확 튀어보인다고 해야 하나...이건 어떤 날에 잠깐 그랬다가 이젠 계속 그래! 차크라는 7개니까 명상 중에 각각 활성화 되고 뭐 에너지도 그 사이로 왔다갔다하고 그러면서 여러 감각이 느껴지는 것 같아. 확실히 아무 느낌 없었던 예전에 비해 활성화된 것 같긴 해!
요즘 나랑 같이 명상하던 레스주들이 안 오네ㅠㅠㅠ어디 갔니 얘두라... 명상할 때 가장 강력하게 뭐가 빡 오는 시점은 '감정'을 느꼈을 때 인 것 같다. 되게 행복한 상상이나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이마 전체가 어디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고 엄청난 압박감이 느껴진다. 정수리는 계속 저릿저릿하고.. 명상 끝난 후에도 계속 그 느낌은 지속됐다. 아무 느낌 없는 평온한 상태에서 막 기분 좋고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자체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ㅋㅋㅋ 가끔씩 되긴 하는데 할 때마다 몸도 상쾌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요즘은 명상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상상들을 한다!!!!! 요즘 꿈은 아주 선명하게 기억나고 꿈에서 본 숫자들이 기억나기도 한다. 꿈에서도 동시성을 띠는 숫자들을 되게 많이 보는 것 같다. 요즘 숫자를 현실에서도 진짜 미친 듯이 많이 봐서 그런 것 같다......진짜 하루에 6번은 넘게 보는 듯ㅋㅋㅋ1111, 111, 222, 333(요즘 특히 많이 본다), 555, 5555 진짜 많이 보인다 ㅋㅋ살은 계속 빠지고 있다. 리즈 갱신할 것 같다ㅎㅎㅎㅎ기분 좋아! 남동생 생일이라서 지금은 내가 수험생 신분이라 못 사주지만 다음 해에는 액정 태블릿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 날 갑자기 큰아빠가 엄마를 통해 태블릿을 선물하셨다...사촌 언니가 쓰던 건데 언니가 이제 다른 거 사서 그냥 엄마께 동생이나 나나 둘 중에 쓰고 싶은 사람 있으면 쓰라고 넘기셨다고 했다. 액정 태블릿은 아니었지만 소름이었다;;;요즘 이런 일 많은 듯.. 일지 끝!
>>510 tv 잘못 틀었을 때 지지직 거리는 것 같은 노이즈 화면 말이지? 난 딱 한 번 봤어. 찾아봤었는데 송과체가 이미지를 읽으려고 주파수 맞추는 과정이라고 하더라..!! 신기했어ㅋㅋㅋ
>>511 눈 앞이 확 밝아지는 거 나도 엄청 많이 경험해봤어ㅋㅋㅋ앞으로 명상할수록 다른 빛들도 막 보이고 그럴 거야..! 난 그랬거든ㅋㅋ
>>512 안 그래도 나도 요즘 그런 가수면 상태같은 느낌에 잘 빠지는 것 같아..그 때 내가 원하는 걸 상상하면 잘 이루어지더라! 아 그리고 그 상태에서 레스주의 생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관찰해봐. 내 의식의 흐름을 관찰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되게 신기해!!!
>>513 >>514 책을 읽기 부담스럽다면 유튜브에 차크라 명상이라고만 쳐도 엄청 다양한 영상들이 나와! 7개의 차크라가 뭔지 익히고 천천히 시작해봐. 가장 중요한 건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평소에도 계속 유지하는 거야! 이게 가장 기본 중에 기본.
>>515 모든 사람에게는 차크라가 있어. 명상 방법에 따라 각 차크라를 지칭하는 말과 부위가 살짝 다르지만 거의 맥락은 같거든...
요즘은 눈 감고 있을 때 앞이 번쩍번쩍하면서 번개 치듯이 깜빡깜빡하는 느낌이 든다. 제3의 눈 위치를 응시하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전에랑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전에는 집중해서 제3의 눈을 쳐다봤었는데 요즘은 자동으로 그 부위에 집중이 된다. 그러면서 되게 멀-리를 보는 느낌이 든다...설명하기 어렵지만ㅠㅠ 요즘 두통이 좀 있다...심해졌다 가라앉았다 하는데 이 스레에 안 들어오는 동안 거의 계속 두통이ㅠㅠㅠ 그래도 명상은 계속 한다. 명상하면 상쾌한 느낌이 들어서! 간단한 일지 끝~
>>523 나도 그 부위에도 같이 많이 느껴. 미간이 울릴 때 정수리랑 뒤랑 머리 전체적으로 같이 압박감이나 진동이 느껴지거든! 답변은 밑에 레스주가 잘 해준 것 같네~
>>525 슈만 공진이 들어간 음악은 다 좋은 것 같아. 나도 점점 슈만 공진이 들어간 명상 음악들을 즐겨 듣게 되더라고ㅋㅋㅋㅋㅋㅋ레스주가 링크해준 음악으로 오늘 저녁 명상 해볼게~고마워!!!!!
>>529 나도 가끔씩 내 상상인지 보이는 건지 애매한 느낌인 이미지들이 확확 떠오를 때가 있어...일단은 그냥 의미두지 않고 넘기는 게 나을 것 같아!
>>530 몇 번 계속 보이는 거면 동시성 맞아 예를 들어서 난 명상하기 아주 전에..ㅋㅋㅋ동시성 이런 것도 하나도 모를 때 유독 자주 보이는 숫자가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날짜를 의미한 거더라구...그 날에 첫사랑한테 고백을 받았었어.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소름돋더라구..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그 숫자 자체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어. 무슨 의미인지 모를 때는 명상하면서 무슨 의미인지 알려달라고 막 메시지를 우주로 쏘아보낸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그 후에 우연히 보이는 간판이나 광고 문구? 노래 이런 거로 약간 힌트처럼 오는 경우가 많더라........
>>531 이 스레에 명상하는 방법을 소개해놨긴 했지만 자기 자유야~chakra 검색해서 나오는 음악들 중에 들어보고 제일 마음 편하고 듣기 좋은 거 골라서 눈 감고, 복식호흡하면서 생각을 비우거나 즐거운 상상을 해봐. 누워서 해도, 앉아서 해도 가능해. 명상은 정말 자기 편한대로 하는 거라서!
>>532 음....약간 인간 신체에서 기, 에너지? 이런 게 모이고 왔다갔다 하는 몇 개의 중심점? 허브? 라고 보면 편할 것 같아.
정말 오랜만에 스레 들어왔네. 명상은 계속 하고 있었어!! 시험이 다가와서 스레딕에 들어오진 못했지만ㅠㅠㅠ 현재 상태를 말해보자면...약간 생각을 물질세계에 현실화시키는 것(R=VD, 시크릿으로 불리는 것들)을 엄청 잘 하게 됐고 뭔가 조언을 얻고 싶을 때 명상을 하면서 기도 비슷하게 하면 그 후에 보인 광고, 들리는 노래, 앤젤 넘버(동시성 숫자) 등을 통해서 그걸 약간 해석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뭔가 직관력이 아주 강해진 느낌? 사소한 경험을 말해보자면 집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마라탕이 먹고 싶어졌어. 공부한다고 집 밖으로 안 나가기도 하고 시켜먹을 수 있는 음식도 아니라 어쩌지..하면서 tv를 켰는데 무슨 장난감 광고? 홈쇼핑 광고가 뜨면서 '엄마께 전화~띠링띠링' 이런 문구가 뜨는 거야 그 때 직감적으로 아 이건 엄마한테 전화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마침 '마라탕'이라고 적혀있는 음식점 앞에 있다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포장해오셨어................. 사소한 경험이지만 요즘 많이 경험하는 것들이야. 확실히 '직관'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느낌? 스레에는 종종 들어올게! 스레 찾아와주는 레스주들 모두 고맙고, 명상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서 기뻐 히히 나도 매일매일 하고 있으니 파이팅하자~~~!
>>540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ㅠㅠ완전 천차만별이라서..
>>541 헐..신기하네..난 구슬이 구르는 느낌이라기보단 박혀있는 게 진동하는 느낌인데!!!
오랜만에 스레 들어왔다! 명상은 계속 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정말 비약적인 속도로. 이 스레에 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기록하고 싶었지만 이게 정말 우연이 아닌 걸까..라는 생각에 올리지 못했다. 명상하면서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는걸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가지고 있었던 낡은 사고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었던 것 같다. 내가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싶어서 몇 가지 실험을 했고, 그 결과를 말하러 들어왔다. 오늘 들어온 이유는 내가 가장 원했던 소원이 방금 이루어져서! 명상하기 전의 나와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인데..이루어졌다. 기쁘지만 신기하지 않았다. 애초에 의식(정신 세계)와 현실(물질 세계)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한 실험이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의식의 힘으로 현실(물질)세계에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에 완전 확신이 생겼다. 그리고 그 요령도 충분히 익힌 것 같다. 다양한 동시성을 해석하고(동시성을 띤 숫자, 노래 가사 등 여러 가지) 그로부터 조언을 얻는 실험도 성공했다! 믿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내가 원했던 일들이 내 삶에 이루어지고 있고, 이게 모두 내 직감과 조언을 해석하여 실행한 행동들 덕분이다. 그 외에도 식물을 바라볼 때 '목이 말라'라는 느낌이 머리 속에 바로 전해지는 경험도 했고, 엄마 옆에 앉아있는데 '족발이 먹고 싶어'라는 느낌이 머리 속에 전해져서 뭐지? 싶었는데 엄마가 곧바로 족발을 주문한(ㅋㅋㅋㅋ) 경험도 했다. 요즘 내가 겪고 있는 건 예전의 나라면 상상도 못했을, 감당하지도 못했을 일이지만...그저 '그래, 이거지' 하는 담담한 감정밖에 들지 않는다. 공부한다고 오랫동안 외출을 안 하다가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내 눈빛, 전체적인 느낌, 심지어 외모까지도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저 모두 감사할 따름이다.. 명상은 평생 계속 할 것이다!
>>546 근데 난 무서운 경험은 한 번도 안 해봤엉...꿈에서 무서운 거 나타난 적도 없었고 명상하는데 누가 옆에서 소리 지른다거나 그런 일도 없었어. 신기한 경험은 많이 겪었는데 무서운 경험은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ㅋㅋ신기한 경험을 해도 어차피 이게 다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니까 별 생각이 안 들더라구.. 종교에서 '시험에 든다'고 표현하는 게 사람들이 수행하면서 겪는 신기한 경험들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어..그리고 그건 공통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 같아. 나는 애초에 무서운 일은 하나도 안 겪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니까 무서운 일은 하나도 없었어ㅋㅋㅋ
명상하던 레스주들 다 어디갔니..ㅠ 난 아직도 명상하고 있어. 요즘 느낀 거는 내가 나 스스로의 생각을 관찰한다는 느낌이야.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겪으면 나 안의 또다른 생각이 '음, ~때문에 지금 그런 감정을 겪고 있구나. 괜찮아 어차피 ~게 될 거니까.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말하는 느낌? 이게 그 감정을 겪는 즉시에 엄청 빠르게 일어나서 예전처럼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때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 같아. 요즘은 나 스스로에게 뭔가 물어보는 일이 많아졌어. 예를 들어서 오늘 저녁을 적게 먹었는데 내일 아침엔 몸무게가 어느 정도 될까? 라는 의문이 생기면 그 의문이 생기는 즉시 '##.#kg' 이라고 답이 떠올라. '촉'이 엄청 발달한 느낌? 거의 대부분 다 맞는 것 같아. 거의 매순간 그런 연습? 훈련? 을 나도 모르게 하는 것 같아ㅋㅋㅋㅋ 그리고 예전에도 말했지만 아직도 물을 엄청 많이 마시고 있어. 요즘 야채를 좀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식습관이 바뀐 듯..? 일지 끝!
>>549 나도 7차크라는 안 하고 있엉ㅋㅋ
>>550 나도 이명이나 잠 잘 때 귀에서 전류 흐르는 느낌 이런 거 이제 사라졌어. 꿈도 생생할 뿐 예전처럼 신기한 꿈은 아냐! 동시성을 띤 숫자를 자주 보는 것 빼고 딱히 예전처럼 그렇진 않아ㅋㅋ 신비현상은 의식 상승을 독려하기 위해서 신호를 주는 거고 이제 알아서 잘 하는 단계에 오면 신호 보낼 필요 없으니까 오히려 안 일어난대! 시험에 통과했다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ㅋㅋ 축하해😃
>>551 응응 종종 들러서 겪고 느끼는 거 풀고 갈게!!!
헐 레스 많이 남겨줬구나!
난 매일 한 번씩 명상하고 있어. 근데 레스주들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서..바로잡아주려고 레스 남겨ㅠㅠ
>>567 부작용 없어. 제3의 눈을 깨웠는데 부작용이 있는 이유는 명상의 가장 기본인 긍정적인 마음, 현상에 집착하지 않기, 자기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야. 이런 상태에서 제3의 눈을 뜰 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만약 뜬 경우에는 평소에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던 것들이 보일 수 있어. 조현병처럼! 내가 위에 레스에도 계속 자기사랑, 집착하지 않기, 긍정적인 마음 강조했는데 이거 엄청 중요하고 이게 하위 차크라 단련이야
>>567 하위존재들이 영적 존재를 알려주고 대가를 받아간다? 절대 아니야..앞에서도 말했듯이 평소에 자기가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던 것, 생각하던 것들이 형상화된 것일 뿐이고 명상의 가장 기본을 갖추지 않았기에 이런 현상을 겪는 거야. 참고로, 조현병은 송과체에 문제가 생기는 병이고 송과체는 제3의 눈이야. 쉽게 말해서 명상하면서 이런 이상현상을 겪는 건 환각일 뿐이야..진짜로 동시성 숫자 등을 통해서 도와주는 고차원적, 영적 존재들은 오히려 도와주지 해를 끼치지 않아. 명상을 제대로 하면 저런 환각이 보이지도 않고, 보이더라도 의미부여하지 않아. 다 허상인 걸 알기 때문이야
>>567 영적존재들이 보이는 건 아냐. 제3의 눈은 영안이 아니야ㅠㅠ7차크라가 천문 이라고 영안과 관련있고 제3의 눈은 아냐 하위존재들이 알려줄 때 어느날 불현듯 생각나는 것도 아냐ㅠㅠ 불현듯 알게 되는 것들은 제3의 눈이 개안하면서 직관력, 통찰력이 엄청 높아지게 된 것 뿐이야. 흔히 말하는 촉.. 지금 나도 그 직관력을 이용해서 엄청 삶의 질이 달라진 상태고
나도 명상 초기에는 어떤 분의 스레를 보고 조금 무서웠었고, 여기서 부작용 말씀하신 분도 그 분 맞으셔. 근데 지금까지 꽤 오래 명상을 해온 결과 내 생각은 좀 달라. 난 그 분이 경험하신 이상 현상들 중 대부분을 경험하지 못했고 (빙의, 꿈 속의 악마(?), 이상한 꿈들, 영적 존재들) 내가 제3의 눈을 열면서 겪은 것들은 1. 미간 사이의 압박 2. 예지몽 3. 검은 화면에 뿌연 안개가 보이는 현상 4. 동시성(삶의 방향을 잡는 걸 도와줌) 5. 예지력에 가까운 직관력 6. 외모변화 7.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들어오는 물질적인 것들 8. 세상을 보는 시선 변화 9. 우울증 완치 10. 원하는 것들이 빠르게 이루어짐
얘들아 명상 진짜 무서운 거 아니고, 본인의 생각, 정신을 풍요롭게 만들어서 현실까지 영향을 주는 자기 관리야. 생각을 바탕으로 현실이 창조된다는 건 명상하면서 깨달은 건데 위에도 내가 좀 언급했을 거야! 내 레스들 보고 오해 풀었으면 좋겠고, 두려운 마음 없이 감사함, 사랑,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명상하길 바라. 명상할 때는 가장 행복한 상상들을 하는 걸 추천해. 감정이 키위드거든! 하루에 5분만이라도 심장 부근이 따뜻한 느낌이 들 정도로 행복한 감정을 느껴봐.
나는 현재 명상 전보다 엄청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어. 이 스레에도 종종 올 테니까 질문들 남겨줘! 그럼 안녕~!
>>577 다행이네~ >>578 위에 레스들에 다 적혀있는데 정리해서 써줄겡 1. 문자나 톡 오기 전에 누가 보냈는지 알게 됨. 전화 누가 걸었는지 안 보고도 알 수 있음 2. 궁금한 거 있을 때 답이 저절로 떠오를 때가 있음(몇 시에 연락이 올까? 내일 아침 몸무게 얼마 정도일까? 등) 3. 가끔씩 상대방 생각이 스쳐지나갈 때가 있음(엄마랑 앉아있는데 족발 먹고 싶어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서 뭐지? 했는데 엄마가 족발 먹고 싶다며 족발 시킴) 4. 사소한 예지몽 5. 뭐 뽑거나 이벤트 응모할 때 100프로 다 뽑힘 등!
참고로 나 명상 시작하고 현재 10kg 빠졌고 피부도 엄청 좋아졌어. 요즘 피부 하얗다는 말도 엄청 들어..외모도 변하는 것 같아
>>581 3월부터 시작했고, 제대로 체계를 잡은 건 4월. 매일 꾸준히 했고, 이제 습관이 잡혀서 버스 타고 있을 때, 산책할 때도 명상해.
안녕 얘들아 진짜 오랜만이다..나 그동안 취업 성공하고 나서 많이 바빴어!!!! 요즘 좀 이제 여유 생겨서 다시 차크라 명상 중이야...진짜 나는 명상 시작하고 삶이 완전 달라졌어 종종 근황 남길게!!! 질문 있으면 남겨둬~
동시성 얘기가 많은데 나도 명상 시작하고 나서부터 많이 봤어 요즘도 진짜 많이 보여서 이제는 일상이 됐어ㅋㅋ 좋은 현상인 거구 나름 뜻이 있어!!! 계속 겪다 보면 아 어느 때 이 숫자가 보이는지 감이 올 거야!
유튭은 chakra meditation 검색해서 시간 보고 자기한테 맞는 거 들으면서 하면 돼!!!! 진짜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구
>>608 내 스레 보고 차크라 명상에 입문했다니 너무 반가워!!! 동시성 신기하지ㅋㅋ좋은 길로 가고 있다는 신호니까 볼 때마다 반가워하고 있어! 동시성 얘기가 자꾸 나와서 한 번 내가 이 때까지 느낀 숫자별 맥락? 을 써보려구! 앤젤 넘버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일단 내 경험을 토대로 써볼겡 1111: 약간 슬럼프일 때, 힘들 때 나타남. 힘들지만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할 때 나타남. 명상하면서 오..오늘 느낌 되게 좋다 기분 좋아!! 이럴 때도 나타남. 이 숫자가 보인 후에는 현실적으로 내 소원이 이루어지거나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한 이행단계가 현실적으로 일어남. 222, 2222: 엄청 힘들고 불안해하고 의심할 때 나타남. 포기하지 말라고 약간 응원하는 느낌인 듯 333, 444: 종교적으로 뭔가 소원빌거나 기도할 때? 주로 본 듯 그 밖에도 많지만 다른 숫자들은 아직 뭔 의미인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쓰는 일지. 요즘은 한 생각에 집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명상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데, 진짜 생각과 잡념이 가지치기처럼 뻗어나가서 한 가지 생각이나 침묵에 집중하지 못하는 걸 관찰할 수 있다. 이제 내 생각의 흐름을 의식하고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을 키웠으니, 요즘은 생각을 가지치는 훈련을 하는 중이다! 떠올리면 기분 좋은 평화로운 이미지를 상상하며 그 이미지에 몰입하고, 집중하는 중!! 한 가지 생각만 하려고 해도 자꾸 다른 쪽으로 어느새 생각이 튀어나가는 걸 느낄 수 있다ㅋㅋㅋ 이 집중 훈련을 하면서 제3의 눈 부위가 많이 자극되는 것 같다. 꽤 오랜 시간 하나의 이미지에 몰입하는 것에 성공했을 때 갑자기 살짝 부양?하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잠 들기 전의 상태로 가는 느낌이 나는데 그 때 눈앞이 살짝 밝아지면서 여러 색깔이 일렁이는 것이 느껴진다. 이 시간을 길게 해보려고 노력 중!!
>>611 내가 명상 시작하고 제일 먼저 물리적으로 느낀 변화가 신체 변화야..! 내 경우에는 1. 고질적이던 생리불순, 하혈, 생리통 사라짐 2. 피부가 좋아짐 3. 살 빠짐 그리고 지금도 몸이 아플 때 명상하면 하루 안에 다 낫더라고...원래 아프면 엄청 오래가는 편인데ㅠㅠ 가족들도 내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신기해하고 있어ㅋㅋ 그래서 신체적인 질병도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해!!
오늘의 일지. 명상을 하면서 몰입하면 점점 주위의 소리가 멀어지면서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진짜 집중해서 잠깐 이런 몰입에 성공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몰입 상태에 진입하는 시간도 더 빨라지고 몰입에 빠져있는 시간도 길다! 몰입 상태에 진입할 때는 여러 색깔 점들이 보이고, 온 몸이 살짝 간질간질하면서(약간 성적인 흥분감과 비슷한 감각) 주위의 소리가 멀어진다. 몰입 상태에 빠져들면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들고(잠 들기 직전 가수면 상태 느낌, 가위 눌리기 직전 느낌, 자각몽 꿀 때랑 비슷하게 물 속으로 떠오르는..? 이질적인 느낌!!!)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밝고 하얀 빛에 감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따뜻한 햇빛에 감싸여서 따뜻한 물 속에 잠겨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굉장히 생생하다..엄청 기분 좋음! 좀 더 깊은 상태에 진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중하다보면 막 정수리가 너무 간질간질해서 항상 여기서 멈춘다ㅠㅠ 오늘의 일지 끝!
>>614 명상 좋아 :) >>615 >>616 보통 사람보다 제3의 눈이 원래 활성화되어있는 듯 해. 나는 아직 완전히 열리지는 않았고 열리는 중인 것 같아 >>617 사람마다 다 다를 거야! 알아차리느냐 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명상을 하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나' 뿐임을 깨닫는 순간 정수리에 강한 전류가 폭포처럼 쏟아져내려오는 느낌이 나며 척추 중앙으로부터 따뜻한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 강한 쾌감과 기쁨, 환희가 느껴졌고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물들부터 내 방 밖의 가족들까지 내가 연결되어 멀리 퍼져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눈 앞에 하얀 빛이 가득찼다. 심장이 빠르게 뛰며 보라색 빛이 중앙에 떠올랐고 의식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눈을 뜨자 눈 앞이 엄청 맑은 느낌이 들었고 내가 호흡하고 있다는 것, 내가 가죽 의자 위에 앉아있다는 감각이 의식되며 생생하게 느껴졌다. 모든 것은 '나'고, 우리는 하나이며, 오직 사랑이다. 내가 보고 느끼고 듣는 것은 나의 의식이 창조해낸 것이며, 내 의식에 비추어진 거울 속 그림자이다. 명상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틀 안에 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잠에서 깨어난 기분이다.
>>622 다 제3의 눈과 관련된 것 같아! 내가 다 명상하면서 겪은 현상이거든! 그러고보니 나도 어릴 때 불교유치원 다녔었네..
>>631 오늘 갑자기 스레딕 생각이 나길래 뭐 때문인지 확인하려고 들어왔는데 이 레스를 보려고 그랬나봐. 내 스레가 도움됐다니 고맙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수행하길 바라❤️
>>624 맞게 하는 거 맞아. 여러 색이 보이기도 할 거야 어떨 땐 >>625 응응 자기 직전의 의식은 깨어있는 상태가 제일 좋아 >>626 이 스레에 나와있어! >>629 ☺️ >>630 송과체가 활성화되면서 꼭 누가 앞에 있는 것 같은 감각이 느껴지는 것이니 무서워할 필요 없어.
오랜만에 온 김에 근황 전하기!! 1. 잦은 데자뷰, 간단한 예지(사실 예지라는 게 정확하진 않아. 명상하면서 점점 많은 걸 깨닫게 되었고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의미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야)몽, 강한 촉을 가진 상태로 살고 있어 2.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최대한 간단하게 축약하여 표현해보자면, 오직 '의식' 만이 존재하고 나=신=우주라는 거야 3. 생각과 현실과 창조에 대한 것을 깨우쳤고 원하는 방향으로 현실의 삶을 이끌어나가고 있어. 명상하기 전에는 꿈도 못 꾸던 많은 것을 이미 이룬 상태야. 이 스레가 명상에 도움되길 바라! 나도 종종 들어와 확인할게!!
❤️이 스레를 본 모든 존재에게 감사함과 사랑을 전합니다❤️
>>636 송과체가 수면조절하는 기관이라 있는 증상이야. 나도 겪었고!!! 잘되고 있는 거 맞아. 꿈은 더 생생해질거야. 자각몽을 꿀 수도 있어!!
>>638 무서울 것도 신기할 것도 없어. 간단하게 말하자면 본질적인 원래 상태를 체험하고 그것에 머무르려는 것이 명상이기 때문이야. >>639 고마워☺️☺️☺️ >>640 초록색은 4번 차크라이긴 한데, 여러 색이 보이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것이 좋아. 그냥 명상하며 일어날 수 있는 현상 중 하나이기 때문에 >>641 검색하거나 내 스레 읽으면 나왕 >>642 >>643 맞아ㅋㅋ >>644 이유를 말해주자면 몸에 덜컹 떨어지는 느낌은 가위 눌리기 전이나 가수면 상태에서 몸 덜덜 떨리고 그런 거 느껴봤어? 깊은 명상 상태, 즉 완전한 수면상태 진입 전의 상태에서는 진동이 높아지며 꼭 유체이탈한 것처럼 내가 위로 몸을 빠져나온 것처럼 느낄 수 있어. 정확히 말해두지만, 실제로 빠져나온 것은 아니야ㅋㅋㅋ집착할 필요 없어 가슴 차크라 할 때 정화가 일어나며 억눌리고 저항했던 것들이 올라올 수 있는데, 마주하고 풀어주는 게 좋아 >>645 >>646 스레에 나와있으니 스루할게 >>647 지금은 괜찮지만 명상하면서 그 부위에 집중하거나 잠자기 전에 엄청난 압력이 있을 때가 있어! 나도 시크릿 알고 있어ㅎㅎ다들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되는 것 같네 세상과 나에 대한 통찰 끝에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것에 대한 인식까지 이르고, 결국은 오직 사랑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러한 통찰의 과정에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의 지혜가 필요하고 6, 7 차크라가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 감응력 책도 이미 읽었어😆 반가워❤️
>>649 음 내 스레에 다 나와있기는 하지만, 팁은 명상하면서 겪는 현상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나의 복식호흡 숨소리에 집중하고 조용히 마구마구 튀어다니는 생각들을 관찰해보는 것. 그 상태에서 각 차크라의 색을 떠올리며 에너지를 느껴볼 것. 내가 우주와 하나인 것을 상상하거나 무한히 팽창하는 것을 상상할 때 더 쉬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