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걸 이 게시판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께. 나랑 사촌언니는 되게 사이가 좋아. 둘 다 외동이라 그런지 고모네랑 우리 가족이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암튼 다 털어놓고 지낼 정도로 친해
내 사촌언니 예언가 비스무리한거야...?
ㅂㄱㅇㅇ 근데 혹시 톡으로 얘기한거면 캡처해서 보여줄수있어?? 나도 예지몽 자주 꾸는데 난 되게 일상적인 예지몽을 꿔서..
그런데 이 언니가 좀 이상한게 예언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걸 너무 잘해,,, 언니가 대부분 꿈으로 예언? 하거든. 엄청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일 다 하면 100개는 넘을거야...
>>2 아...미안해 나랑 언니는 맨날 보통으로 하거든...둘 다 가정사가 복잡해서 목소리 안들으면 불안해서...ㅠ
>>3 혹시 사촌언니분 예지몽 꾸면 여기에 한번 올려줄 수 있어??
>>5 알았어. 한 한달에 한번? 정도 꾸니까 얼마 안 있어서 답해줄 것 같아...!
엄청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일이야. 언니랑 나랑 어렸을 때는 맨날 서로 전화했는데 언니가 그러더라구 자기 꿈에서 아저씨가 산에서 스스로 떨어졌다고...그때는 무서운꿈이려니 했는데 알고보니까 노무현 전대통령님 서거 날이었어...
박근혜 전대통령 당선부터 세월호, 포항 지진, 탄핵, 문재인 대통령 당선, 피씨방 사건, 승리 게이트까지 전부다 예언했어...;;
이거 쓸만한 능력이니까 좋은거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몰라...그런데 문제는 내 사촌언니가 이걸 너무 불안해 하는거야...자기도 자기가 그와중에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얼마전에 속초랑 강릉 포항 등등 불 크게 난거 기억나? 그것도 내 사촌언니가 예언했어...심지어 우리 할머니 속초 사시거든...그래서 그런지 요즘 엄청 불안해하고 힘들어해. 자기가 사람들에게 재앙을 주는 것 같다고...조언 좀 해주라....나 혼자선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야...
>>10 난 정말 일상적인 예지몽만 꿔서 그냥 신기한데 큰 일을 예지하면 좀 무섭겠다....
>>11 이해해줘서 고마워...ㅠ 글 많이 난잡할텐데 읽어줘서 고맙고..ㅜ 혹시 조언할거 있으면 말해줘ㅠ
다른 사람보다 아즈나 차크라 (제3의 눈, 송과체)가 많이 열려있는게 아닐까 싶네 혹시 평소에 눈 사이보다 살짝 윗부분? 미간 쯤?에 압력같은 걸 느끼거나 그런지 물어봐
>>13 오 대박이다 이런거 전문이야?? 아니면 뭐 관상가라던지
>>13 헐...? 어떻게 알았어.....? 압력도 자주 느끼고 가끔 통증도 호소하는데....혹시 더 자세히 알고있는거 있을까?
>>14 차크라 명상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 안좋은 일들만 꿈에 나오는거야? 좋은 일 같은 건 꿈에 안나와?
>>15 그렇구나..보통 사람들보다 제3의 눈이 많이 열려 있는 사람들이 있어. 한 번 열리면 못 닫아..그래서 난 아예 확 열어서 제3의 눈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하는 걸 추천할게. 유튭에 차크라 명상 치면 7개 차크라 자극하는 영상이 나와 그거 들으면 바로 느낌 오실거야. 명상 공부해서 아즈나 차크라(제3의 눈)의 기능과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걸 추천해 모르는 상태로 열리면 상당히 혼란스럽거든.. 유튭에 제3의 눈 치면 설명들 나와 꼭 보시라 해
>>18 오 전문가 삘나고 믓찌당 ㅎㅎ
제3의 눈은 직관의 눈을 말하는 거야. 과거현재미래는 다른 게 아니고, 그걸 제3의 눈이 열린 사람들은 일반인이 '미래'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볼 수 있어. 흔히 타로같은 거 할때 리딩한다고 하지? 미래를 예언한다고 하지 않고.. 그냥 읽는 거야. 사촌언니분은 어쩌다 열리신지는 모르겠는데 명상이런 거 하시는 분한테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책을 통해 빨리 본인의 상태를 이해하셔야 할 것 같아 ㅠㅠㅠ 제3의 눈이 열린 사람들은 눈을 감았는데도 빛?색깔? 이런게 보일 수 있어..그리고 이명 같은 게 자주 들리기도 하고 미간 사이의 압박감, 예지몽들. 그리고 동시성을 띤 숫자를 자주 볼 수 있어..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백퍼야 한 번 물어봐
>>19 나는 차크라 공부하는 사람이야. 평소에 미간의 압박이 심했는데 그게 제3의 눈 송과체인 걸 올해에서야 알았지 ㅠㅠㅠ그래서 본격적으로 명상하고 공부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열어가는 중이야! 도움 되길 바래 ㅠㅠ
>>17 가끔 좋은일도 나오는데 그게 진짜 너무 가끔이라서....좋은일 나쁜일 이라기보다는 그냥 미래를 본다는 느낌이야
>>20 우리 사촌언니가 태어났을 할머니랑 친한 스님이 무슨 기가 있다고 그러셨는데 이것도 관련있는거야....?
>>23 차크라는 흔히 말하는 기, 에너지, 오라, 자기장, 파동 과 같은 개념이야! 아마 맞는 것 같아
엄....그리고 누가 예언한거 알려달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글 남길께. 방금 내 사촌 언니한테 전화왔어. 늦잠 잔 모양이더라. 그 승리 게이트 있잖아? 거기에 ★가(혹시 아니면 곤란하고 이렇게 쓸게...ㅜ 얼굴은 잘 안나오고 실루엣 뿐이라 맞는지도 잘 모른뎄고) 쫌 있으면 터질거고 무슨 첨 보는 아줌마가 나왔는데 약간 흑막? 같은 느낌이 나는 여자라고했어.
>>21 언젠간 눈을 크게 뜨길 바래!! 차크라 되게 신기하다ㅜ 이런 능력을 잘 쓰면 세상에 큰 도움이 될거같다 열심히 살아봐 누군진 몰라도 끝까지 응원해줄게
>>24 이게 유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그런 꿈을 꾸거든....근데 나는 되게 일상적인거만 꾸기는 해...잘 아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26 고마워!!
>>27 글쎄 유전으로 이어지는 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예지몽을 자주 꾼다면 일반인보다는 아즈나 차크라 자체가 더 많이 열려서 태어난 건 맞는 것 같아!
>>29 이것저것 많이 아는 것 같아서 그런데 다른 이야기도 이게 맞는지 이야기 해 줄 수 있어...?
그리고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돼. 불안해하실 수록 더 힘들어지실거야....제3의 눈을 완전히 이해하면 보이는 모든 세상이 감사하고 축복으로 느껴져..그건 정말 축복인거야! 이미 그정도 예지몽 꾸실 정도면 자신이 궁금해하거나 원하는 정보는 거의 바로바로 우연히 보이거나 알게 되실 거야...전혀 불안해하지 말라고 전해줘!
>>30 응 물어봐!
>>29 나랑 사촌 언니랑 가끔 꿈에서 만나는데 나 혼자 언니를 만나는게 아니라 언니도 나를 만나는 꿈을 꾸거든? 대화 내용도 내 기억이랑 같고. 약간 서로 연결? 되 듯이 자주 꿈에서 서로가 이어지거든....이거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31 궁금한게 있는데 나는 예지몽을 자주 꾸는데 대부분 학교나 내가 자주 가는곳을 배경으로 한 예지몽이거든? 예를들어서 밤에 이런 꿈을 꿨는데 학교를 갔더니 똑같은 상황이 데자뷰처럼 펼져지는거는 무슨 현상이야?
>>31 방금 언니한테 카톡으로 전해주고 왔어! 응원해줘서 고맙고 너도 힘든 일 있으면 힘내라고 전해달래 ㅎㅎ
>>33 와 그건 되게 신기하다...ㄷㄷ 혹시 꿈 내용도 이어져?
>>34 헐 내가 꾸는 꿈이 너랑 똑같아 ㅠㅠ 학원이라든가 집이라든가 자주 가는 곳에서 데자뷰 처럼 펼쳐져 ㅜㅜ
>>33 아즈나 차크라가 발현될 때 나타나는 증상 중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텔레파시로 묘사하는 능력이 있어. 그거인 것 같아..둘 다 애초에 아즈나 차크라가 많이 열려있었거나, 한 명이 많이 열려있었는데 서로가 서로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서 나머지 한 사람에게도 영향이 가서 열리기 시작하거나. 그래서 둘이 그런 것도 가능한 것 같아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4차원에서 서로 만나는 거고 내가 공부하는 거 시점에서 말하면 물질세계가 아닌 영적세계, 상위차원의 세계에서 만나는 거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36 꿈 내용 정말 완벽하게 이어져....무슨 무당 아줌마한테 갔을 때 너희 둘은 인연의 실로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오래 전 일이라 기억도 안나고 ㅠ 전문가가 있는 것 같아서 물어봤어
>>37 헐헐 빨리 전문가님이 와주셔서 궁금증 좀 풀어주면 좋겠다ㅜㅜ 아 그리고 난 잘때 말고도 멍때리면서 상상하면 몇분후에 그 일이 일어나는 경우도 번번치않게 생기는데... 이건 또 뭘까ㅜㅜ 너무 무섭다
>>34 흔히 데자뷰나 예지몽은 더 높은 차원에서(정신, 의식의 세계)에서 일어난 일을 꿈을 통해 진입해서 보고, 그게 3차원인 물질세계인 현실에서 일어나는 거야. 4차원에서 일어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기까지는 흔히 '시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걸려. 꿈을 통해 보는 것은 순서가 뒤죽박죽이기 때문에 아..이렇게 봤던 게 현실에서는 이런 순서로 이루어지는 구나라고 느낄 수도 있어
>>38 좋은 정보 고마워....! 그런데 나랑 언니랑 그렇게 꿈에서 만난 날은 둘 다 심하게 아파...ㅠ 생리통이 심해진다던가 독감에 걸린다던가 학교도 학원도 못 갈 정도로...ㅠ 이것도 혹시 4차원 세계랑 관련된거야? 아님 그냥 우연인가..ㅜ
>>39 응응 둘이 실제로 만난 거야 정신세계에서..거기서 둘이 같이 뭘 하잖아? 그럼 실제에서도 일어날거야
>>41 진짜 고마워ㅜ 스레 구경하러왔다가 내가 더 도움 얻고가네! 이 스레의 진정한 주인공은 님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심상화 능력이 강한가 보네. 흔히 시크릿, R=VD라고 하는 거 알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거 그게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이미 4차원에서 이루어지고, 3차원에서 이루어질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뿐이라는 게 핵심이거든 이미 그 능력을 발현 중인 것 같네! 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를 읽어보면 그 능력에 대해서 나와
>>42 둘이 서로 꿈에서 이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아무 증상 없을 거야!
>>43 헐 맞아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ㅜㅜ 궁금증 해소 해줘서ㅜㅜ
나도 요즘 공부하면서 알게 된 건데 이렇게 우연히 스레에 들어와서 이걸 풀 수 있다니 신기하고,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네~다들 도움 많이 받기를!
>>45 한번 읽어볼게!! 근데 내가 되게 걱정이 많아서 나중에 일어날 그런 재앙같은것도 상상해보고 그러는데 이런 능력을 발현하지 않을수있는 방법 있어? 좀 무서워서 ㅜㅜ
>>46 아무리 편하게 맘 먹어도 서로 만나면 막상 너무 아파서...ㅠ 혹시 맘 편하게 할 수 있는 조언 같은거 해 줄 수 있을까?
>>49 구건 나도 잘 모르지만 난 되도록이면 상상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어ㅠㅠ 그래서 영화도 재난 쪽은 피하는 편이고...ㅠ
>>50 스레주야 혹시 진짜 실례되지만 꿈에서 만날때 주로 어디서 만나?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힘들고 무서웠던거는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할아버지가 편찮으시던 때라 학원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어떻게 될까...생각하던 중에 전화왔어...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그 후로 절대 그런거 생각안하랴고 노력 중이야..ㅜ
>>52 거기가 대체 어딘지 난 도저히 모르겠어...ㅠ 무슨 검은색이나 흰샥으로 도배된 공간에서 주로 만나...ㅠ 일상적인 장소에서 만난 경험은 없는 것 같아. 정확한건 전부 내가 처음 보는 공간이라는 것 정도 랄까?
헐 신기하다 스레주..ㅜㅜㅜ
>>49 아주 단순해. 그냥 생각을 하지 않는 거야!
>>53 레스주..그건 단순히 레스주가 생각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이미 일어날 일이었던 거야. 레스주가 생각해서 그런 걸로 느끼지만 사실은 레스주가 직감으로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걸 안 거지..!그걸 레스주는 단순히 지나가는 생각이라고 생각한거구. 그러니까 죄책감 갖지 마..ㅠㅠ
>>50 그냥 우린 꿈에서 만날 때마다 더 행복해졌고, 행운만 가득해졌다. 그렇게 믿어. 의심하지 마. 그냥 믿어. 그럼 돼!
>>56 ㅇㅇ 그래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 ㅠ 우리가 아직 영적인 세계의 모든걸 모르니까......생각하지 않는 수 밖에는
>>58 최대한 노력해 볼께...ㅠ
>>57 고마워....ㅠ 그랴도 죄책감이라는게 쉽게 없어지는 건 아니라...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ㅠ
얘들아 흔히 글자스킬이라는 것도 이런 원리가 적용된 거야. 글자스킬을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무의식적으로 발휘되는 거지. 글자스킬을 하고 그걸 망각하고 잊어버려야지 효과가 좋다고들 하잖아? 이미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강하게 믿으면 그걸 잊어버리게 돼. 아직 안 이루어진 건 계속 생각하고 집착하게 되지만..!그래서 망각해야지 효과가 좋은 거야.
>>62 그런 방법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좋은 해결책 고마워ㅜㅜ 그런데 이게 간단히 망각의 될까 그것도 궁금해..ㅠ 좋은 의견 너무 고마워!
>>61 레스주 죄책감이 쉽게 사라지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더 안 사라질 거야ㅠㅠ 어떤 사람이 네빌 고다드라는 사람에게 심상화하는 능력을 배우고 실천을 했어. 돈을 얻는 쪽으로 그런데 삼촌이 돌아가셔서, 그 유산을 엄청 물려받은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은 자신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죄책감을 느꼈지 하지만 네빌 고다드는 '원래 그렇게 될 일이었기에,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방법을 그것으로 선택된 것이다'라고 했어. 참고 바라!
>>63 이게 절대 쉽지 않지 ㅠㅠ이게 쉬웠다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살지 않았을까? 훈련이 필요한 거야ㅠㅠ 그냥 생활하면서 '안 이루어지면 어떡하지'라고 무의식적으로 드는 생각 자체를 완전히 뒤바꿔야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워 그래서 명상 이런 걸 하는 거고!!!
>>64 너무 많은 도움 줘서 고마워 ㅠㅠ 이렇게나 믿어주고 보듬어줘서 고맙고ㅠ
>>65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 이렇게 익명한테 힘 잔뜩 받아가는건 너무 오랜만이다ㅠ 고마워ㅜㅜ
>>44 도움 얻었다니 다행이다. 항상 행복해!
ㅠㅠ 진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위로해줄지 몰랐어 고마워ㅜㅜ
아직도 세상 살 맛 나네ㅜㅠ
이렇게 많은 도움 받아 놓고도 또 질문해서 미안해ㅠ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당시날, 내 꿈에 할아버지가 키가 작은 할머니랑 팔짱을 끼시고 다가오셨어.
이것봐요. (스래주)이 많이 컸죠? 이러면서 껄껄 웃으시고 그 할머니도 인자하게 고개를 끄덕이셨어. 내가 할아버지한테 죄송스러워서 할아버지 이름을 부르려는 순간에 갑자기 할아버지가 사라지셨어....
이거 무슨 현상인지 물어봐도 될까....? 도움 그렇게 많이 받아놓고선 염치 없기 보였다면 미안하ㅠㅠ
레스주들 난 한 달 전만 해도 우울증 약을 달고 살던 사람이었어. 우연히 차크라를 알게 되어(사실 세상에 우연이란 건 없지만..) 명상을 계속 했고, 다양한 책도 읽었어. 내가 원래 전공도 형이상학쪽이었기에 이해도 더 빨랐던 것 같아 그러면서 점점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의문들이 깨달은 것들에 의해 답을 얻게 된 걸 느꼈고, 지금은 우울증 약은 전혀 먹지도 않아.. 난 이 글을 보는 레스주들 모두 나처럼 알아가면 좋겠어 비록 나도 아직 깨닫고 있는 사람, 여행 중인 사람이지만 내가 알게 된 걸 나누게 돼서 기뻐 우주의 최종 목적은 모든 여행자들이 행복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거야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레스주들, 우주는 레스주들이 불행하기를 전혀 바라지 않아..항상 행복하기를 돕지 그리고 그걸 깨닫는 건 레스주들의 몫이야 그걸 깨닫는 순간, 너무 일상이 달라질 거구 진짜 현실로! 난 명상하면서 너무 감사해서 많이 울었어 명상하기 전엔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어.. 내가 깨달은 것들을 이렇게 미약하게나마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이 글 보는 모두가 행복하길!
>>73 육신을 버리고 새로운 몸을 입으려고 여행을 떠나시는 마지막 길목에 스레주를 보고 가신 거야.
많이 물어봐!난 진짜 괜찮아~오히려 감사하지
지금 이렇게 주위에 도움 주고 이러니까 내 아즈나 차크라도 엄청 진동하는 게 느껴진다..물어봐준 모두들 다 고마워!
>>74 지금은 꼭 괜찮기를 바랄께...ㅜ 진짜 염치없는 년을 이렇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줘서 너무 고마워...ㅜㅜ 마지막 길목에 나를 선택하셨다니.....내가 자책 하는 걸 알고계셨나보네...ㅎ 할아버지 많이 아끼고 사랑했어요 고마워요
>>76 그럼 염치 없지만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께...ㅠ 내가 가끔 아프거나 할 때는 약간 인류의 미래라고 해야되나 이 세상의 철학 같은거를 진짜 꾸준히 생각하는 편이야
미스테리 같은것에도 관심이 많고 해서 힌 번 생각하면 한 5시간은 꼼짝 않고 생각하는 편인데 꼭 어느정도에 도달하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내가 뭘 생각했었는지 다 잊어버려....
>>78 꿈 속에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돌아가신 아내거나 어머니거나 관련 있으신 분인 것 같아. 그분도 할아버지 기다리셨다가 같이 가는 것 같네! 천수를 누리고 가신 거니 전혀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다른데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알고있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래 물어봐...ㅎ
>>81 아마도 내 증조할머니일거야. 할아버지 아내 그러니까 내 할머니는 속초 사시거든....응 불 난 그 속초 맞아. 지금은 할머니 친구분 집에서 머물고 계셔.
내가 아까 아즈나 차크라 현상 중에서 이명도 얘기했었지? 네가 그렇게 직관적으로 세상에 대해서 고찰할 때 아즈나 차크라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게 돼 그래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 세상의 모든 것은 진동해. 그리고 각자 다른 파동, 진동수를 가지고 있지. 아즈나 차크라가 자극을 받아 진동할 때 그 진동을 느끼는 데 그게 그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이유야.
>>83 ㅠㅠ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다..
>>84 이명이 정확히 뭔지 알려줄 수 있어...? 뜻은 아는데 정확하게는 몰라서...ㅎ 제대로 알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물어봐!
>>86 이명은 귀에서 그냥 삐-하는 소리야! 사람들은 그걸 그냥 이명이라고 표현하고. 흔히 도플갱어가 죽으면 삐-하는 소리가 난다구 하잖아 나는 그런 얘기가 나온 이유가 도플갱어(나와 동시에 존재하는 다른 우주의 사람들)의 진동수와 나의 진동수가 같기 때문에 충돌하는 현상이 있는데 그게 와전돼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거라구 생각하거든.. 그냥 진동수가 귀에 들린 거라구 생각하면 돼!
>>87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많은 도움 받고 가 ㅜㅜ 꿈을 또 꾸게 된다면 그 때 여기에 이야기 끄적여두고 갈께!
아 그리고 스레주 내가 느끼기엔 스레주랑 사촌언니가 이전 전생들에서도 계속 반복해서 깊이 엮였었던 사이인 것 같은데 궁금하면 사주 잘 푸시는 분이나 전생타로 같은 거 전문적으로 리딩하시는 분 찾아서 전생 리딩해봐! 너랑 사촌언니랑
>>89 오오 좋은 생각인 것 같아! 스미트폰 어플리케이션 같은 거로는 무리일까...? 나랑 언니랑 되게 멀리 살아서ㅠ
>>90 사주로 볼 거면(근데 전생까지 푸실 수 있는 분이 드물어. 원래 사주에는 전생도 나와있음) 언니 사주만 알면 되구 전생 타로로 볼 거라도 그냥 굳이 언니가 같이 없어도 가능해!
근데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아서.....조심해 ㅠㅠ돈만 날린당
스레주 정도면 유튭에 최면영상만으로도 충분히 스스로 볼 수 있을 것 같긴 해.
>>80 해리슨 버저론 읽어봐 2081년 예언해서 쓴건데 깊게생각할때마다 머리에서 소리가나서 생각을 방해하는 내용이 있어
>>93 이거 보고 한 번 유튜브 보고 노력한 번 해봤어. 생각 할 수록 너무 힘들어서 그냥 언니 한테 사주 봐보는건 어떠냐고 제안했어. 길면 30분 뒤에 결과 나올거야.
>>95 오 전생사주도 풀 수 있는 분 인터넷으로 찾은 거야?? 대박이다..후기 올려줘! 나도 궁금하네ㅋㅋ난 옛날에 타로로 한 번 봤었는데 내 전생체험에 나온 남자 생김새를 그대로 묘사해서 놀랬었어
>>96 후기가 엄청 늦었네...미안 ㅠㅠ 둘이 전생에서 쭉쭉쭉 이어졌던게 맞데. 진짜 상세하고 자세하고 설명해주셔서 놀랐어...한 번은 주인과 노비로 만나 우정을 키웠고 또 한 번은 공주와 궁녀로 만나 우정을 키웠다더라...더 있지만 정리하자면 공통점은 서로의 사이가 돈독했고 없어선 안될 사람이라는거...ㅎ 좋은 언니 가져서 좋겠다고 맘 편히 가지라고 해주셨어!
계속 제대로 우정을 나눌 수 없는 관계로 태어나 신님이 서로 우정을 대등한 위치에서 당당히 나누라고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실걸거라고 그러셨어...!
스레 쓰길 정말 잘한 것 같아ㅠㅠ 가끔 맘 불안해지면 자주 글 와서 꿈에 후기라든가 적어둘께 ㅎㅎ 다들 너무 고마워 :)
헐 혹시 어디서봤는지 알 수 있을까ㅠㅠ
>>100 아 미안해....ㅠㅠ 인터넷에서 찾아서 언니가 대신 사주보고 알려준거거든ㅜㅠ 전해달란 말 전해 준거고ㅠ 그 분 이름은 나도 잘 몰라 미안해ㅠ
.
할 여기 무야 좀 짱이네..
오오! 레주야 이야기 너무 신기하게 읽었어! 둘 사이 계속 좋았음 좋겠다. 행복한 일만 가득해!!ㅎㅎ
>>31 어릴때부터 꿈은 선명하게 꿨는데 3년전부터 이상한꿈도꾸고 가끔 예지몽일때도있고 낮잠자면 대부분 가위눌리는거야...난이게 괜히 점보러다니거나해서 귀신이 붙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거야? 어떻게든 그런게 보이는걸 막거나하려고했는데...그냥 차크라명상을해서 높은수준이 되는게 나을까?
사랑해요 스레주ㅜㅜ 계속 소설 써봐 이건 솔직히 스레주가 너무 글 잘써서 순간 진짜라고 믿었다 나중에 작가로 데뷔하면 꼭 알려줘ㅜㅜ
위에 영적세계를 4차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무슨 근거야? 1차원은 직선 2차원은 면 3차원은 입체+시간 4차원은 2차원+3차원이라고 추측. 심지어 n차원에 대해선 아직 밝혀진 건 하나도 없고 모두 가설이지. 밝혀진게 없으니 n차원은 막연하게 있을것이다~ 상상해낸 용어이고, 영적세계도 같은 맥락이지.
>>105 ㅠ 힘내라ㅠ
>>106 나 스레준데 이거 주작 아니야ㅜㅜ 믿든 안믿든 자유지만....뭐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
>>107 영적 세계라는 걸 완전히 인간이 알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근거는 나도 잘 설명하진 못하겠어ㅠ 그 분 오시면 아마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내 사촌 언니가 꾼 꿈 알려주려고 게시글 올렸었는데 와이파이가 약해져서 끝까지 못 올렸어ㅠㅠ
계속 까먹고 있다가 친구들이 스레딕 이야기 하는거 듣고 '아 맞다!' 싶어서 올릴께
언니가 꿈에서 본 달력은 2020년 12월 후반시기 아마도 한 26일? 정도 였다고 그랬어
광화문 광장, 깜깜한 어둠 속에서 뭔가 빛나고 있어서 가꺼이 가보니 촛불시위를 하고 있었데
ㅂㄱㅇㅇ
언니가 사람들이 들고있는 카드의 문구를 봤고, 그 문구의 내용이 정말 소름 돋아...
왜? 궁금해
★마담 물러가라 ★ 마담의 실체를 밝혀라
안녕하세요 분탕쟁이인데 이글 잘보고있어요 퀄리티가 좋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지만요
정치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마담 찌라시를 알거야. 그런데 이게 이런 식으로 언니가 꿈을 꾼거지.
>>118 아 혹시... 아 그 마담..
예언가면 예언가지 왜이렇개 내용이 심오하고 어려운건가요?
헐 대박이다;; 난 그 마담일 빨리 퍼졌으면 좋겠는데 내년에서야 그런다니...
사람 인파는 박근혜 전대통령 퇴진 때보다 많았고, 학생들과 어른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시위에 섞여있었데
스레주 사촌언니분 대박이다
>>124 대박 진짜 대박이다 제발 우리나라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가끔 언니 꿈이 틀릴 때도 있어. 언니도 사람이고 그냥 그 마담한테 관심이 많아 꾼 꿈일 수도 있고
>>27 그래도 진짜라고 믿고싶다 난 정치에 관심 많은 사람인데 제발 진짜였으면 좋겠어
어느 쪽이든 정확하진 않아. 너무 믿지는 말고 그냥 가능성을 열어두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2020년에 일본 대지진 난대요?안난대요?
제가 일본 워킹갈예정이라 그런데 난대요 안난대요
>>129 웅웅 ㅇ알겠어 스레주!! 언니분 꼭 건강하시라고 전해드려
근데 스레주나 사촌 언니 둘 다 미래를 알아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안 좋지 않아? 사실 우리 엄마도 예지몽을 꿔. 좀 랜덤이고 스케일도 그냥 주로 우리 가족과 이웃들 일만 보여주는데, 주로 길몽이지만 가끔씩 흉몽을 꾸면 나는 막 불안하던데 (정작 엄마는 침착하지만;;) 나는 그래서 점도 일부러 안 봐;; 하나도 안 맞아서가 아니라 너무 정확하고 미래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면 계속 신경쓰이잖아 ㅜㅜ
>>133 와 이런사람 되게 많구만...
>>130 위에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런 예지몽이 맨날 나오는 곳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번인데다가 아직 그런 내용의 꿈도 꾸지 못했다고 들었어ㅠ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 미안...ㅠ
>>133 확실히 찹작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아...ㅎ 특히 확률이 높을 땐 더. 그래도 어짜피 일어날 일 그러니까 운명이라는 거라고 믿으면서 최대한 컨디션 조절 중이야...! 앞에 내용 보면 알겠지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열심히 힘내고 있어! 어머니도 담담해 보이시지만 그럴 수록 상처를 많이 품고 계실지도 몰라...ㅠ 그런 분들이 상처가 은근 많으시거든. 어머니가 꿈 꿨다고 하시면 그래도 좀 위로해드리고 :)
>>133 그리고 점 같은 거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저 조금씩 버이는 미래로 잔소리 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위에서도 말했지만 확률이 정확한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힘내길 바랄께 :)
나 >>133인데, >>134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은근히 있는 것 같아, 그냥 말을 안 해서 그렇지... >>136, >>137 흐음 그런가... 근데 우리 엄마는 상처가 많다기 보다는 나이 먹어서 그런지 그냥 담담해지신 것 같아. 다행히 엄마 꿈은 어째서인지 길몽이 더 많아서 평상시에는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이빨 2개 빠지는 꿈 (누군가가 죽는 꿈) 이런 거는 좀 걱정되더라, 실제로도 2명이 돌아가셨고. 그러고 보니 가장 최근에 내가 걱정했던 일은 몇 주 전에 동생이 대학 시험 56점(...) 맞는 꿈을 꿔서 (동생이 대학원 가고 싶어해서 성적이 좋음) 엄마도 놀라고 나도 막 걱정했는데 정작 실제로 61점 맞은 동생 본인은 덤덤해했어. (알고 보니까 동생이 개인적으로 망친 게 아니라 그 수업이 뭔가 좀 이상해서 다른 애들 다 떨어지고 그랬다더라;;;)
스레주 이번 에피소드 끝나도, 사촌언니랑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계속 써줬으면 좋겠어ㅎㅎ 난 나랑 엄마가 예지몽도 많이 경험해봐서 그런지 이야기도 내기준에선 현실적이고, 둘 사이가 전생에 인연있는거같아 애틋하고 보기좋아^^ 이런거관심았어서 유튜브봤는데 꿈에서 만나는게 가능하다더라! 물론 스레주랑 언니처럼 영적그런 차원이높은 사람들이 주파수가 맞으면 가능하대
>>138 힘들어하지 않으신다면 그걸로 다행이야! 앞으로도 생각나면 가끔 사촌언니랑 만난 이야기 올려볼께! 관심가져줘서 너무 고마워 :)
>>62 그럼 글자스킬 그거도 진짜가 아니라 미신인게 맞는거지? 아 나 종이 잃어버려ㅆ난데 그거 미신 아닌거면 내가 어른 됐을때 잊고 지낸 종이가 효과가 일어나고 구런다는거야....? 불안하다
>>141 망각하면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 니가 그 종이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그러면 그 능력이 구현되는거지 그냥 없던일처럼 여기면서 살면 될거같아! ;)
얘두라 글자스킬 부작용 거의 없어ㅋㅋㅋ 걱정 하지 마
스레주야 궁금한게 있어 혹시 언니분이랑 꿈에서 자주만나? 자주 만난다면 일주일에 몇번정도?
>>144 생각처럼 그렇게 많이 만나지는 않아. 한달에 3번? 정도 만나거든. 근데 그건 왜?
>>145 나도 어쩔때한번씩 남자친구랑 꿈에서 만나거든... 근데 걔랑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친구였을때도 만났는데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나거든? 근데 걔랑 만난날엔 너무 몸이 안좋아서 스레주는 어떤지 궁금해서ㅜㅜ
>>146 답이 엄청 늦었네 미안 ㅠㅠ 나도 그날은 몸이 안좋아....ㅠ 너도 나랑 비슷한 경우인가봐ㅠㅠ
그 스레주 사촌언니가 저번에 예언한 곧 터질거라는 연예인 ㅎㅅ이야? 흑막 여자 얘기하는거 보니깐 ㅇㅇㅁ같던데 ㅎㅅ도 ㅇㅇㅁ가 흑막이라서 누명쓴거였잖아 혹시 맞아?
ㄱㅅ
>>113 소름...이 스레는 성지가 될 듯
레알 이 스레 성지각이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 잘보게 해주세요
성지순례 왔슴다 신기하고 무섭당
오...신기하다
성지순례 왔습니당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헐 대박....성지각임.....
성지순례 각
성지순례 왔습니다 앞날이 평온하기를
아 그 전에 잠깐보고 지금 다시보는데 흑막이 뭐가 뭔지 모르겠다ㅠㅠ 그래도 스레주도 스레주 사촌언니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ㅜㅠ
나 스레준데...잠시만요 여기 왜 성지가 된거야ㅋㅋㅋㅋㅋ >>148 응 그거 맞아! 니가 생각하난 그 연예인 초성이랑 같기는한데 다른 사람일지도...? 근데 얼마전에도 언니가 꿈을 꿨어. 언니가 그러는데 지금 그 와@사건 관련해서 이름 밝히고 뭘 하는 사람들 완전히 믿지말라고 그러던데...? 뭔 꿈인지는 안알려주고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말을 흐리더라고.
>>160 헐 스레주당 ㅋㅋㅋㅋㅍㅍㅋㅋㅍ 나도 진짜 일어날지 궁금해 하도 흥미로운 스레였어서
와 미친 성지 각이다;;;;;
>>105 영적으로 이미 많이 깨어 있으니까 차크라 수련 하기는 수월 할거야 1234 차크라를 단련해봐
헐.. 진짜 성지네...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 평균 97점 넘게 해주세요
성지순례 왔습니다 기말고사 수학 50점 이상 받게 해주세요
그 연예인이 누구지? ㅎㅅ인 누구고 ㅇㅇㅁ는 누구신거야나만 감 안와? 너무궁금해ㅠ
>>166 휘성과 에이미 이미 5월에 떴음ㄷㄷ
>>160 정마담이 시사프로에서 나왔는데 그 얘기 하는 건가
와이지 관련이면 대성 사건도 있는데 연관된 건 아니지만은
>>18 뭐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히려 다 열어버리면 그게 더 위험한거야;; 주위에 지도자나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관련지식도 없이 함부로 제3의눈 여는건 비유하자면 호랑이굴에 병아리 들어간거나ㅜ마찬가지라구..
>>62 그리고 글자스킬은 귀신힘 빌리는거 맞다
헉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레전드갔네..!! 스레주 축하해!! 👊🏻
예언 더 없니? 2020
헐 정주행 했는데 신기하다.. 일단 2020년 12월 시위 캡쳐해두고 올해 말까지 기다리려고! 진짜면 일단 성지순례부터와야겠지..ㅋㅋ 하여간 잘 읽었어
성지 축하
안녕 안녕 스레주야! 친구들이 레전드 갔다고 말해주길래 생각나서 오랜만에 와봤어! 내가 작년 8월 때쯤 개인사정으로 유럽에 살게됬는데 이번 사태로 서둘러 짐싸서 왔어... 덕분에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잊고 살았다 미안 ㅜㅠ
위에 성지순례라고 와준 사람들 모두 고맙고 꼭 그 소망 이루기를 바랄께 :) 2020 예언 더 없느냐... 라고 묻는다면 글쎄 답하기가 좀 그렇다 ;) 일단 그나마 하나 언니가 꾼 꿈을 말해준다면 유럽이나 미국은 쉽사리 진정 안될거라네.... 대유행은 끝나도 잔재가 남아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 다들 건강 조심하고 이번 시국도 반드시 이겨낼테니 조금만 더 힘내자!
>>177 이건 지금 상황만 봐도 누구나 쉽게 예측가능한거잖아
>>178 뭐 그렇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언니는 예지몽을 자주 꿀 뿐이지 정확한 예언가는 아니야. 그래서 함부로 언니의 꿈을 올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정확하지 않은 내용을 올려서 혼란을 야기 시키면 안되니까 말이야. 위에서 함부로 말한 내용도 반성 중이고. 누구나 예측 가능한 내용을 올려서 실망했다면 정말 미안하지만 앞으론 이 스레에 언니랑 나에 대한 에피소드나 이렇게 간단간단한 꿈만 올릴 예정이야. 이해해주길 바랄께 읽어줘서 고마워 :)
레스 삭제 어떻게 해...???
성지순례
>>113 나 이런 거 잘 믿는 편이라 이 스레 지금까지 기억해뒀었는데 시위 없어서 다행이다ㅜㅜ 코로나 심각한데 26일에 시위까지 터졌으면..😱 ㅜ
>>179 스레주 잘지내고있지??
성지순례 내가 원하는 대학 가고 피해자들이 나 포함 모두 억울한 죄로 인한 걸 무혐의 받게 해주세요
레주레주 아직도 이 스레 오는구나… 별표 없네
대체 뭐가 맞은 거임
도대체 뭐가 맞았다고 성지순례를 하는거지....?
갱신
ㅂㄱㅇㅇ!
맞은 게 없는데 뭐가 성지순례야? 걍 그때 소문 무성했던 X마담 글 보고 뇌리에 남아서 꾼 꿈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