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나서 얘기하는 거지만 그 당시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전학까지 가게 되었던 일이야
이상한 학교
네이
우리학교는 이상하게도 100% 출석인 학교 였어 전교생이 개근상을 받아가고
기숙사도 있는데 근처에 있는 애들이 많이 다녔지
나는 친구들이랑 두루두루 친한 편이고 내가 낀 무리가 있었거든 그중에 조용한데 인기많은애도 있고 그랬어 나는 밝을땐 밝은데 혼자있는거 좋아해서 뭐 할때만 같이 다디는 편이었고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때 나는 밤에 게임에 무척 빠져 있어서 점심 빨리먹고 도서관에서 책 베고 자는 거 좋아했거든 그 날도 그냥 평범하게 점심 먹고서 애들한테 나 도서관 갔다 올게 하고 잤다가 조금 일찍 일어나서 돌아 가는 길이었어
우리반 갈려면 급식실 뒷문을 지나가야 하는데 걸어가다 보니 엄청 토할거 같은 냄새 나는거야... 거의 여름날 음식물이 썩었는데 보름 넘게 방치한 것 같은 냄새? 그날 뒷문이 열려있었는데 대체 뭐때문에 냄새가 그렇게 심한가 하고 쳐다봤어...
근데 그 안에는 아무도 없고 교복입은 어떤 물체가 있었어 신체가 굉장히 이상해서 그러니까 절대로 인간이라고는 생각을 할 수 가 없는 걸 봤어
보구있어
ㅂㄱㅇㅇ
관절이 막 이래저래 꺾여있으면서... 진짜 엄청 게걸스럽게 음식물 버린 거 모아놓은 통에 있는 것들을 막 허겁지겁 먹고 있는거야 진짜 괴물같앴어 무섭기도 한데 솔직히 저게 뭔지 궁금해서 벽쪽에 붙어서 슬쩍 안에 들여다 봤는데 명찰이 우리반 어떤애 이름이었어
순간 눈마주칠 뻔해서 숨참고 미친듯이 뛰어가서 달려간거 같다
무서워....
왜그랬을까?
나 교실 들어오고 나서 거의 1분뒤? 쯤에 점심시간 끝나는 종이 쳤고 애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했어 진짜 가슴이 엄청 벌렁벌렁하더라.... 급하게 뛰어가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게 대체 뭐지 내가 헛것을 본건가 헛것을 봤기엔 너무 생생했는데 하면서 엄청 놀라있었어 그것도 그럴게 나는 그 때까지 살면서 귀신을 본적도 가위를 눌려본적도 없었거든
애들이 하나둘씩 다 들어오고나서 문제의 그 애도 교실에 들어왔어 근데 이상하게도 아까 내가본거랑 완전히 다른거야 교복이나 머리도 깨끗하고 냄새도 안났어 몸에 뭔가 묻은 것도 아무것도 없이 뽀송뽀송 했어 씻고 왔다고 생각했어야 하는데 그때는 너무 당황했어서 아 내가 요즘 피곤해서 헛것을 봤나 싶었지 많이 놀라긴 해도 비현실 적이잖아
만약 나였으면 진짜 낮이니까 공포심 다 잊고 가까이 가봤을 듯...ㅋㅋㅋㅋㅋ 호기심 진짜 못 참아
>>19 나도 궁굼해서 그렇게 가까이 봤는데 진짜 본순간 너무 무서워서 오줌지릴 뻔했어 도망가야겠단 생각만 들고
여튼 그냥 내가 잘못봤나보다~ 하고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어 며칠동안 아무일도 없었거든
그러고 한달쯤? 지나서 여름이었을거야 하복을 입었으니까 그날도 전날 게임하느라 피곤해서 급식 메뉴보고 별로다~ 하고 매점에서 빵이나 먹을 생각으로 도서관에서 잘려고 갔거든 에어컨도 시원해서 기분 좋았고 적당히 구석에서 책 몇개 챙겨서 딱 누웠는데 진짜 소름돋게도 책꽂이 사이사이 건너서 그때 이상한 관절형체가 보이는 거 같은거야
막 흐물거리면서 나한테 다가오는 것 같은데 그때는 그냥 딱 도망가면 잡히겠다 이런생각이 들었어 그렇다고 소리지르기도 좀 그랬던게 약간 본능적으로 그런거 있잖아 소리질러도 아무도 날 구하러 오지 못할거 같은거
그도 그럴게 도서관이 안쪽에 있었거든 우리학교는 이것저것 동아리가 많아서 점심시간에는 도서관에 사서 언니밖에 없었어 그날따라 자리에 사서언니도 없어서 화장실 갔나 보네 하고 들어갔던 날이야
진짜 너무 무서워 죽을 것 같았는데 그냥 눈을 감았다? 왠지 잠 들면은 안될 것 같아서 그냥 눈만 감고 있는데 그 썩은 내가 점점 가까이 오는 것 같은거야 그러면서 내 앞에 인기 척이 느껴지고
미친듯이 궁금했지만 또 한 편으론 미친듯이 무서워서 진짜 혼신의 연기를 다해 자는척했다... 심장은 다른 사람도 들릴 정도로 쿵쿵 뛰고 숨도 제대로 안쉬어졋었어
근데 지난번에 본 그건 급식실에서 음식을 막 먹고 있었다고 했잖아 그 때 그건 뭔가 먹고 있진 않았어 냄새 풍기는 건 똑같았는데
그냥 글씨쓰는 사각사각 소리만 들렸어 그게 좀 비정상적으로 빠른 속도로 사각거리긴 했지만...
1분이 1년같고 대체 언제 눈을 떠야하지 나 오늘 죽는건가 이럴거면 그냥 자다가 죽을 걸 그랬나 하고서 온갖 생각을 다했던거 같아 숨 수동으로 쉬는 건 그냥 기본이었고 ㅋㅋㅋ
우와 동접이다 보구있어
체감상 30분? 한시간쯤 지났을때 점심시간 끝나는 종이 울렸고 그것은 쓰던 것을 멈추고 교실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 문이 쾅 닫혔거든. 늦더라도 혹시나 마주칠 까봐 마음쏙으로 이백까지 세는 동안 깜빡 잠들었고 사서 언니가 날 깨워주셨어 왜 아직까지 자고 있냐면서
와 소름돋아
나보고 어떻게 들어왔냐는거야 문도 잠겨 있는데 심지어 내가 안에 있는 줄도 몰랐대 문이 원래대로 잠겨있어서 이때 진짜 너무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울었다 ㅠㅠ 내가 봤던 그게 일단 사서 언니가 아니라는 것에 안심하고 일단 교실로 돌아갔어
근데 관절이 꺾여 있는게 뭐지...?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
흥미딘딘
다행히 선생님이 들어오지 않았고 자습시간이라 늦었다는 거 안들키고 무사히 들어갔고 조용히 자리에 앉았어 두번 연속 내가 헛것을 본건가 싶고 그렇다기엔 그 냄새가 너무 강했거든 꼭 음식물과 시체 썩은내가 섞인 것 같았어 막 영화같은데서 보면 사람이 높은데서 떨어졌을때 관절이 이래저래 꺾여있잖아 그런느낌이었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조종하는데 제대로 못해서 인형극할때 인형처럼 이리저리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거
너무 무섭고 머리아파서 엎드려 있다가 선생님 오시면 조퇴할 수 있나 물어볼려 했지 근데 그도 그럴게 우리학교는 전교생 개근상을 받은 만큼 조퇴하기가 엄청 힘든 학교 였어 한 학년당 두명 세명 조퇴할정도고 우연히 들은 말로는 조퇴나 결석이 있으면 담임 선생님이 징계를 받는다고 했던 거 같아 사립학교였거든
우와...
평소에 내가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자습한다 하면 주변에 앉아있는 친구랑 떠들거나 놀거나 그러는데 내가 창백한 얼굴로 엎어져 있으니까 짝 친구가 담요 덮어주면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친구한테 다 말했지 예전에 급식실 뒷문에서 본것부터 도서관에서 보고 온 것 까지.. 안믿을거란걸 알지만 그냥 혼자 아는 것보다 누구랑 같이 공유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말했던 거 같아
근데 진짜 소름돋는게 뭔지 알아? 걔가 내 귀에대고 "봤구나?" 이러면서 속삭였어 그순간 진짜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면서 나갔다 무단 조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내가 본게 헛것이 아니란게 소름끼쳤어
한 이틀인가? 학교 안나갔던 것 같다.. 나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할머니랑 둘이 살아서 할머니가 일나가신 날엔 누가 문두드려도 아무도 열어주지 않았어 그 다음날은 할머니가 일을 쉬셔서 문을 열어주니까 담임선생님이 찾아오셨어... 걱정하셨다고
>>40 궁금한 게 있는데, 그 목소리는 남자 목소리였어, 여자 목소리였어?
>>42 그냥 짝 목소리였는데 좀더 소름끼치는 톤이었어
무섭다..
선생님은 엄청 화난것 같은 얼굴인데 꾹 참는것 같이 보였어 나한테 뭐때문에 그러냐면서 혹시 왕따나 그런문제라면 학교측에 알려서 해결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셨지 이틀간은 어찌저찌 선생님 재량으로 출석처리를 했는데 더 결석을 하게되면 문제가 된다고 했었어 난 전학가겠다고 얘기했는데 할머니가 무슨소리냐면서 지금은 안된다고 좀 참고 다니라로 하시는거야 그냥 어쩔수 없이 학교 나갔어 그 다음날이 모의고사기도 했고...
우리학교는 모의고사 볼때도 같은 학년이지만 반을 바꿔서 시험보거든.. 그날 마침 같은 학교 남사친이랑 같은 교실이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걔한테 털어놨어 당연히 모의고사는 망쳤고
ㅂㄱㅇㅇ
근데 뜻밖의 수확을 얻었어. 걔도 봤다는거야 그것을 걔말고도 여러명 정도 더 봤다는 애가 있다길래 끝나고 모여서 얘기를 하기로 했어 끝나고 남사친이 하고 있는 밴드부 실에 모여서 얘기하기 시작했다
ㅂㄱㅇㅇ
예전이라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대부분 화장실 근처에서 봤다고 하는 것 같아... 나도 생각해보니 소름돋았어 급식실이랑 도서관 모두 화장실이 맞은편에 있었거든 잘쓰여지는 화장실이 아니라 거의 불이 꺼져있었고
애들이랑 모여서 얘기하다 보니까 봤다던 화장실들이 다 불꺼져서 사용안하는 화장실이었고 우리학교에 화장실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있다는 것도 알게됐어
정리하니까 전교생 300명 중에 얼추 스무명 정도는 되는 것 같았고 우린 여덞명이었으니까 한사람당 두세명 씩 본 꼴이었지 어떻게 해야하나 다들 고민을 하던 찰나에 갑자기 방송이 나오면서 교내에 있는 학생들은 모두 귀가 또는 기숙사로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멘트가 나오는거야 동시에 다들 담임선생님한테 집으로 돌아가라는 문자를 받았대. 나도 그렇고
동접이다 !!
동접
ㅂㄱㅇㅇ
그날은 남사친이 집을 데려다 줬어 밴드실에서 조용히 얘기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안 것도 그렇고 동시에 문자를 받은 것도 그렇고 좀 소름이었거든 내가 계속 무서워 하니까 다음날 아침에도 같이 학교 가자고 했어 걔랑 나랑 집이 가까운 게 다행이였지
다음날 남사친이랑 아무 일 없이 등교하고 2교시 끝났을 즘인가 선생님이 부르시더라 나보고 기숙사 들어오는 게 어떻냐고 물어보시는데 가까이 사는 내가 굳이 왜요? 이랬지 갑자기 예의없다고 화내시는거야 진짜 어이없는 상태로 돌아갔어..
뭐야뭐야 설마
그날 자리를 바꿨고 짝이었던 애가 아니라 다른 애랑 짝이 됐어 나는 뒷자리쪽으로 앉았고 짝이었던 친구는 날 흘끔흘끔 쳐다보더라 그런 일 있고나서 게임도 잘 안해서 수업을 멍하니 듣다가 학교 끝나니까 갑자기 걔가 얘기좀 하쟤
응응
솔직히 걔 평소 얼굴 보는 것만 봐도 겁났어 근데 복도에 남사친이 있기도 했고 무서운 거 꾹참고 개한테 할애기 없다고 그랬지 갑자기 걔가 남사친한테 그러는 거야 너도 봤냐고 남사친이 당황한 표정 지으면서 대답 안했거든 짝이었던 애가 너도 아는 구나 그럼 따라와 하면서 학교 근처 카페로 들어갔어 우린 두명이었는데 쫄아서 그냥 따라갔다..
ㅂㄱㅇㅇ
무섭다...
걔가 한참을 망설이다가 우리한테 했던 얘기야 화장실이 급해서 아무데나 들어간 화장실이 불꺼져서 안쓰는 화장실이었고 급하게 볼일을 보다가 휴지가 없는걸 알고 당황했대 그때 불이 켜지면서 누군가 들어오는 인기척이 들려서 걔는 혹시 휴지 있으면 조금만 달라고 했는데 순순히 휴지를 쥐어줬다는 거야. 근데 그사람 손이 무지 날카로워서 손가락을 긁혔대 걔가 휴지를 받자마자 그사람은 홱 하니 사라졌다그러고 휴지에서는 엄청 썩은 것 같은 냄새가 나길래 그냥 버리고 안닦고서 나왔다는거야
쓸데없는 말이긴 한데 스레주 타자 빠르다
우와 무섭겠다 ,,
긁힌 손이 아프진 않았는데 상처가 심한것처럼 검붉은 피가 나왔대 걔는 아프지 않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양호실 가서 연고하나 바르고 띡 나왔다는데 그날 밤부터 지네가 나오는 꿈을 꾸면서 커다란 지네귀신이 나오는 가위에 눌렸대 걔는 원래 고민이나 무슨일 있어도 자기 얘기를 잘 안하는 애라 나는 전혀 몰랐는데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몸상태도 너무 안좋아지고 힘들어서 담임선생님한테 말했다는거야
보고있엉 !!
담임선생님은 알고있었다는 듯이 기숙사 입소 신청서를 줬는데 걔는 멀지 않은 통학러라 괜찮다고 했지 몸이 아프니까 학교에서 케어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했었나봐 갑자기 기숙사 들어오면 매달 장학금도 나온다면서 걔는 별 생각없이 아픈것도 케어해주고 심지어 돈까지 준다니까 바로 입소신청서 쓰고 들어갔대 들어간 기숙사가 원래 기숙사랑 조금 다르게 먼 위치에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보니까 시설은 훨씬 좋았대 우리반에 기숙사 사는 애들 방 놀러갔을때랑 완전 분위기가 달랐다는거야 내부가 거의 최신형이었고 원래 기숙사는 4인실인데 거긴 2인실이었다고 하고
애가 되게 미니멀한애라 옷이 별로 없었거든 근데 거기서 옷도주고 잠옷 먹을거 안대 이런거 다챙겨줬다 그러고 침대도 엄청 푹신하고 그날은 가위도 안눌리고 꿈도 안꾸고 꿀잠 자고 그뒤로 며칠간 푹자고 스트레스도 없어서 이틀간의 가위눌림과 악몽들은 다 잊어버렸던 상태였대
아 그리고 걔는 2인실을 혼자 쓴다고 했었다
보고있어 진짜 뭐지ㅠㅜㅜㅜ소름끼치네
그 학교 지금 어케 됐어??
딱 이상한 거 느낀 시기가 중간고사 끝날때쯤이었다는데 걔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애라 밤새서 공부하고 그랬거든 방도 혼자쓰니까 불켜놓고 늦게까지 공부하고 시험끝나고 애가 그동안 못잔 잠 자야겠다 하면서 씻지도 않고 그래도 눕자마자 잠들었대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깬것 같은데 기분이 좀 이상했다는거야 몽유병처럼 자기가 움직이고 있었대 근데 티비 화면보는 것처럼? 뭐라그랬는지 갑자기 잘 기억이 안나는데 자기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는데 뼈가 으스러지는 것처럼 아프고 눈에 초점도 없는 느낌이었다고 했던거 같아 눈에 아예 힘이 안들어갔댔으니까
>>73 오궁금하다
>>73 모르겠어 검색해도 안나와... 전학가기 전에 친구들한테 물어볼게
소리도 안나오고 막 그뭐지 작년인가 걔가 했던 얘기랑 비슷한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누가 자기 몸 조종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대 몸도 안움직이는데 시야도 한정적으로 누군가 보는걸 따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니까
일어나자마자 당직선생님을 찾아갔대 가서 말을했더니 나쁜꿈을 꿨나보다~ 하면서 수면제 먹고 자라면서 알약이랑 물한잔을 떠다주셔서 그거 먹고 자고 또 별일 없이 푹잤대 근데 그 이후로도 그런일들이 빈번히 일어났었고 서서히 뭘하고 있는지까지 인지할 수준이 되었다고 했어 걔가 공부열심히 하는 애라고 했잖아. 그럴때는 항상 뭔가를 미친듯이 적어나가고 있었대 더 무서웠던 건 자기도 모르게 그런 느낌에 적응이 되었다는거야 그러던 중에 내가 도서관에서 그런 걔를 발견했던 거고
헐..소름
ㅂㄱㅇㅇ
보고잇어
우리는 이정도면 걔를 믿어도 되겠다 싶어서 우리 얘기도 했어 아니나 다를까 내가 급식실에서 봤던 우리반 애도 그 기숙사에 있는 애라는 거야 바로 옆호실이라 그랬고 자기가 들어오기 저부터 있었대 걔는 평소에 음식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게 변하면 어떤 음식이든 미친듯이 먹는다고 했었고
미친...
그러면서 이제 자기가 점점 무섭대 시간이 지날 수록 그런 횟수도 잦아지고 사람들이 발견하지 않겠냐면서 막 울었어 그리고 했던말이 학교에서 그런얘기는 절대 꺼내지 말라고 했어 학교 전체에 씨씨티비랑 도청기가 설치되어 있다고 이전에 당직실 지나가다 봤다는거야
걔는 어머니랑 둘이 사는데 울면서 전화했었대 그 어머니가 병원에 가보자고 조퇴하라고 했는데 담임선생님이 절대안된다고 해서 어머니가 직접 통화했더니 그냥 학교에 있으라고 하셨대 무슨 얘기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수긍하신 모양이야
걔는 지금 너무 무서운데 티내기도 못하고 너무 힘들다면서 한참 울다가 들어갔어 울음소리가 좀 커서 주변사람까지 다 쳐다보는데 그냥 막 울더라 우리도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토닥토닥만 해주고 방법을 생각해보겠다고 했지 그리고 걔는 기숙사 통금시간이 거의 다되서 돌아갔어
ㅂㄱㅇㅇ
한번씩 이상한 것들을 봤던 우리 여덞명은 우연찮게도 다들 멀지 않은 곳에 살아서 야식도 먹을겸 근처 치킨집에서 모였다 우리는 다 미성년자니까 어떤 애 누나도 같이 왔어 그리고 그 누나는 기자였어 이걸 널리 알리면 뭔가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데려왔대 나랑 남사친은 짝이었던 애한테 들은 얘기를 다 털어놓았고
동접 ㅜㅜ
그래서???
기자언니는 얘기듣고서 말이 안된다 그랬지.. 근데 그럴수 밖에 없는게 사실 우리 다 증거가 없었어 직접 본 거 말고는 흔적도 사진도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 언니 입장에서는 못믿었을 거 같아 할 수 없이 그냥 별 소득없이 치킨 먹고 집에 갔어
응응보고잇어
그러고 다음날인가 갑자기 선생님이 교무실로 부르시는거야 그러면서 기숙사 입소 신청서 주시는데 뭔가 이상하다 느낌이 왔지 짝이었던 애랑 기숙사 위치는 달랐지만 장학금도 준다면서 그랬어 그래서 나는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저는 집가까워서 들어갈 생각없어요 이러니까 엄청 화내시면서 내 말 안들으면 벌점이랑 수행평가 점수 안좋게 주겠다라면서 협박조로 말하셨어 담임선생님이 국어 선생님이셨거든 나는 문과고 주요과목이다 보니 일단 할머니께 여쭤보고 말씀드리겠다 하고 나왔어
우리 여덞명끼리 단톡방이 있었어 그때는 카톡말고 틱톡이라고 메신저가 또 있었거든 단톡방에 나 기숙사 입소 신청서 받았다니까 애들이 한명 빼고서 자기들도 다 받았다는 거야 1학년 애들 몇명은 내신 딸려고 들어온 애들도 있어서 수행평가 깎이고 벌점받는게 무서워서 입소신청서 작성해서 냈대 한명은 답이없었고. 알고보니 자퇴했대
보고있어!
오 동접이다
지금처음보고있는데 와 신기신기
자퇴한 걔는 틱톡에 한마디도 안하는 걸 봐서는 앱자체를 삭제한 것처럼 보였어 카톡이나 문자도 아무런 답도 없고 했어 그냥 엮이기 싫다보다 하고 말았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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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이랑 우리는 점점 각각 자기들 담임선생님한테 협박같은 재촉을 받고 있었고...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많은 우리는 고민했어 그러다가 짝이었던 여자애가 알게되었고 걔가 그랬어 어쩔수 없으니까 많은 곳에 알려보라고 기숙사 들어가는 대신 공개수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고 선생님은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공개수업기간도 아닌데 왜 굳이 그러느냐고 해서 나는 대충 둘러댔어... 할머니 혼자계신데 기숙사 들어가면 잘 못보니까 수업하는거 보여드리고 싶다는 식으로 했어 그래서 여러 반 중에 몇개 반이 공개수업 대상으로 선정됐어. 그 기자언니도 귀찮아 했지만 오기로 했고
나 너무 피곤해서 조금만 자고 다시 올게 ㅠㅠ
아...잘자구와..
와ㅏ 나도 일어나서 꼭꼭 봐야겠당
업업
안녕 나 스레주 혹시 지금 보구있느 사람 있니
보고있어
ㅂㄱㅇㅇ
오 아침인데 안자는 사람 많구나 아 지금 일어난건가 7시부터 이어서 쓸게
공개수업을 하는 날에 아버지가 온 애들도 제법 있었는데 중학교 때 인원수에 비하면 굉장히 적었어 한반에 스무명이긴 했는데 여섯분정도? 였던 거 같아 뒷공간이 되게 휑했거든 나중에야 알게 되었는데 통학하는 애들 거의 부모님이 온전히 있는 애들이 드물었어 가정환경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고 나를 포함해서 할머니,할아버지 아니면 한부모가정인 애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마저도 다들 일 때문에 바쁘셔서 못오는 경우도 많았고, 외동도 굉장히 많았다
기자언니는 동생 반에서 수업을 참관하고 있었고 나는 엄청 긴장해 있었어...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바로 연락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때 문자가 한통 왔어 [ 그동안 고마웠어 ] 라고
수신자는 짝이었던 그 여자애. 그 문자를 확인하고 나니 또 다시 갑자기 썩은 내가 나는거야... 고개를 슥 들어서 보니까 그 여자애가 관절이 이래저래 꺾이면서 옆자리 앉은 친구를 덮쳤고, 갑자기 교실이 아수라장이 되었어. 당황한 선생님은 무작정 그친구를 앞문으로 끌고나갔고 앞문이 열리니까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남선생님 두분이 서있었어 한분은 담임선생님이랑 같이 짝이었던 애를 강제로 끌고 어디론가 사라졌고 다른 선생님은 덮쳐진 애를 안고서 보건실로 데려가는 것 같았어 덮쳐진 애는 팔 한쪽을 좀 다친것 같았고 놀라서 그런지 쓰러져있더라...
아 보구있엉 !
오오..
보고있어!!
너무 갑작스레 일어난 일이라 잠깐 멍하다가 언니한테 전화를 했어. 지금 그게 나타났다고 근데 갑자기 엄청 크게 방송음이 울리더니 사고로 인해 공개수업을 중단하겠다면서 학생을 제외한 모두 귀가해달라는 방송이 나오는거야 그 방송음이 너무 커서 언니가 제대로 못 들었고, 결국 늦게 반에 도착했어 직접적으로 사고가 일어나서 웅성거리긴 했는데 사고 흔적도 피도 아무것도 없어서 그 언니는 되게 시큰둥해 보였어 그래도 기사 하나정도는 보고해서 써보겠다고 했지 솔직히 그 짝 친구가 걱정되기도 했는데 좀 기쁜게 있었어..내가 뭔가 큰일을 했다는 마음? 정의로운 행동을 했다는 그런 뿌듯함?이 있었거든 그리고서는 선생님들이 나가 달라해서 나갔어
근데 좀 이상했던게 한명이 그렇게 미친듯이 난리치면 그때 그 음식에 미친애도 난리칠줄 알았거든? 혹시나 해서 유심히 봤었는데 걔는 그때 가만히 있었어. 애들 다 놀래서 일어나고 떠들고 그랬는데 칠판에 뭐가 있는 듯이 칠판만 뚫어져라 보고 있더라
다친애 부모님이 오셨을 줄 알았는데 안오셨더라... 그래서 별일없이 그냥 넘어갔었어.. 그날은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대충 일찍 끝났고 남사친이랑 집에 가는데 단톡방에 애들이 하나같이 똑같이 말한게 있었어 아까 그 음식에 미친애가 가만히 칠판만 쳐다보고 있다고 했었잖아... 다들 각자 반에 그런애들이 한두명은 있었는데 방송이 나오자마자 부동자세로 칠판만 보면서 움직이지 않았대... 그 애들 보호자도 아무도 안오셨었고
저녁쯤 되서 언니한테 연락 왔는데 기사 쓰기도 전에 학교 측에서 그 회사에 연락 왔다더라.. 딱히 큰 일도 아니고 학생하나가 지병이 있어서 발생한 일이니까 가급적 기사는 쓰지 말아줘야겠다면서 간곡히 부탁했더래 증거가 없기도 했고 이사님 지시로 결국 기사는 못썼대.
헐 그래서 우째댔어???궁금해!!
이때쯤부터 서서히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다음날이 되서 학교가니까 반은 평소같았는데 전날 난리쳤던 짝이었던 그 여자애가 없더라 애들한테 왜 없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그게 이상하다면서 얘기중이었다는 거야 선생님 들어오시고 칠판에 크게 자습이라고 적은 뒤 한명씩 면담을 하겠다고 했어 2학기도 아닌데 갑자기 무슨 면담 하면서 아침이라 너무 피곤한 탓에 깜빡 잠이 들었어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살짝 선잠이 들었는데 누가 툭툭치면서 내차례라고 깨우더라 아까랑 비교해서 분위기가 좀 싸해진 것 같긴했는데 앞에 애들이 가르쳐주는 대로 교실 좀 지나서 있는 상담실로 갔어
선생님이 진짜 무서운 얼굴로 앉아있었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째려보면서 좋냐고 그러더라
너하나때문에 교실이 이렇게 엉망이 되었다면서 앞으로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어 질 것 같다고 했어 그러면서 기회를 줄테니까 종이에다가 이거 계획한 공범이 있다면 적으래 선생님은 다 알고 있지만 마지막으로 반성할 기회를 주는 거랬나... 일을 크게 만들지 말라면서 근데 내가 무슨 범죄자도 아니고 공범이 뭐야... 일단 기분도 되게 나빴고 아무리 그래도 나를 믿고 말해준 애들을 적기가 좀 그런거야 그냥 백지로 냈어
그때 나를 죽일듯이 째려보던 선생님 눈빛이 아직도 안잊혀진다... 눈 찢어질 것 같았어 선생님은 쓰라고 하고 나는 안적는다고 뻐팅기고 한 15분쯤 지나서 그냥 나가랬어 그때부터 이거 진짜 뭔가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거구나 싶었지 학교 측에서 쉬쉬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밖으로 나가서 애들한테 얘기할려고 핸드폰 잠금 푸는데 알림이 막 울리더라 애들이 하나둘 단체방을 나가고 있었어
개인 톡해도 아예 씹거나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더라 딱 그방에 나랑 남사친, 1학년 여자애 이렇게 남았어 기자 누나 동생도 누나가 그런데 관여하지 말라면서 미안하다고 했고... 그러고 전학간대
상담실 나와서 남사친한테 너넨 어떠냐면서 갠톡하는데 답이 없는거야 기분이 좀 나쁘긴 했는데 이과반이라 공부하느라 바쁜가하면서 그냥 말았고 일단 우리반 다른 애들을 설득해야 겠다 싶어서 반으로 빨리 뛰어갔어 근데.. 그날부터 나 은따됐다 ㅋㅋ
보고있어!
어떻게 선생이란 사람이 그렇게까지 할수 있나 싶더라...ㅋㅋ 애들한테 말을 걸어도 나를 피하는 느낌이고 싫어한다기보단 일부러 못들은척 무시하고 피하는 느낌이 강했어 그래서 선생짓이라 생각했고 설상가상 남사친이랑도 연락이 아예 안되고 반에 찾아가도 없어서 1학년 여자애랑 몇번 연락하고 그럤어
그날 이후로는 그 관절꺾이고 악취 나는 것들이 어딜가도 보이지 않더라. 그리고 안쓰는 화장실에는 모두 '공사중'이라는 종이가 붙었어. 문도 잠겼고
그리고 은따인 나는 시험성적을 제외한 수행평가나 과제는 무조건 꼴등이었어 서술형은 항상 틀리더라 내용이 잘못되었다면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일못한 애보다 낮은 점수 주더라 가뜩이나 고 2 중반이 되다 보니 성적에 예민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던 시기였어 그래도 학교에서 나름 상위권이었는데 모의고사 성적이 훨씬 나을정도로 많이 낮아졌거든 나중엔 그냥 성적 포기했던거 같아 그게 마음이 그나마 편했거든
어느날엔 참다참다 폭발해서 교무실 찾아가서 소리질렀어 대체 담임이란 사람이 나한테 왜그러냐고 담임은 깜짝 놀랐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급히 내 입을 막고 밖으로 내몰았어 나가서 애기하자고 순순히 따라갔지 방법이 없었으니까
그선생이 했던 말은 대충 너 하나로는 절대 이거 크게 못키우니까 포기하란 말이었어 이 학교는 너가 상상도 못할 만한 거대한 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고 어떤 기자를 데려오든 아무기사도 낼수 없을 거라면서 조용히 입다물고 지내겠다면 무사히 학교를 다닐수 있게해주겠다고 약속했어 진짜 기분이 엄청 더럽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그냥 그만둘까 이런생각도 했었어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했고 나랑 같이 얘기하던 애들 근황을 물어봤어 연락이 안되서 무서워서 그랬던 거라 하면서 여덞명중 한명은 자퇴한게 맞고(이때 들은거야), 나머지 세명도 절대 발설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기숙사 입소하면서 나랑 남사친,기자 언니 동생 이름 이렇게 적어서 낸거야 기자 언니는 회사에서 짤릴 뻔했대 이직하고 동생은 같은 지방으로 전학갔대 1학년 여자애가 가만 있을 수 있던 건 아무도 얘를 고발하지 않아서 그랬던 거 같아 존재감도 없었고..
근데 좀 이상한게 있었어 남사친이 뜬금없이 입원을 했다는거야. 그것도 정신병동에.. 폐쇄병동이라 면회도 안되고 학교랑 연계된 병원이라 했었어 이쯤되니 걔가 죽은 거 아닌가 싶고 대체 이 학교를 운영하는 기업은 얼마나 크길래 이러는 건가 대체 학교에 무슨일이 일어나는 거지?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다보니까 너무 궁금해져서 일단 조용히 학교다니는 척 조금씩 알아보기로 했어
개무셔
갑자기 끊어서 미안... 급하게 가볼데가 있어서 다녀와서 쓸게 아마 저녁 여덞시쯤 올수 있을 것 같아
ㅜㅠㅠㅠ궁금해 엉눙올려저ㅓㅇ
와..진짜 소름돋는다. 그러면 그게 맞으면 학교에서 실험같은걸 하는건가..?
와 개꿀잼 ㅂㄱㅇㅇ!
와 미쳤다... 대체 얼마나 큰 기업인거야?? 학생들이 불쌍해...
대박 궁금하다..
와 에바다
소설을 읽고있눈거같은 몰입감이었다 기다리고있을게
기다릴게!!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면 꿀잼각인데 까비
ㅂㄱㅇㅇ
그 기업이 얼마나 큰 기업이면 이러냐..
스레주 언제와 ㅠㅠ
안녕 스레주야 내가 좀 늦었지ㅠㅠ
아까 썼던거에 그대로 이어서 쓸게
ㅂㄱㅇㅇ
보구있엉!
어차피 성적은 개판일대로 개판이 되어버려서 아예 공부를 놓고 살았거든 수업시간에도 딴짓하거나 딴생각만 하고 그랬어 그러다 여름방학이 오고 나는 학교에 나가지 않았어 재미도 없었고 친구들도 더이상 없었으니까
개학했을때는 비가 엄청 오던 날이었는데 학교 근처에는 이상하게 지네가 많아져 있더라 선생님 말대로 조용히 학교를 다녔는데도 반에서는 애들이 날 피하더라 그동안의 일이랑 방학동안 내 소문이 안좋게 돌았었다나봐 그래도 난 괜찮았어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거의 해탈한 수준이었거든
ㅂㄱㅇㅇ
마지막 교시가 체육이라 끝나고 내가 체육창고에 물건 정리하러 가는데 거기서 진짜 뜻밖의 누군가를 발견했어
ㅂㄱㅇㅇ!!
ㅂㄱㅇㅇ!
입원했다던 남사친이 쓰러져있는거야 대체 왜 강당안쪽 체육창고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체육창고쪽 창문으로 넘어온 듯 싶었어 몇달만에 본 걔는 엄청 핼쑥해져 있었고 몸에 상처도 엄청 많은 것 같아보였어 걔를 보고 놀래서 선생님을 찾을려고 하는데 힘겹게 손짓하더라 아무말도 하지말래
헐.. 뭐지 대체..
ㅂㄱㅇㅇ
스레주 쓰다가 어디갔어.....?
보고있어
연락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래 그냥 해가 지고 나면 체육창고 창문쪽에 서서 조용하게 노크를 해달라고 했어 그날 수업도 듣는둥 마는둥하고 해지는 것만 기다렸어 대충 저녁먹고 나서 여덞시반? 쯤 되었던 거 같애 체육창고가서 노크를 여러번 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더라
설마 들킨건가 죽은건가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가 누구라도 나오면 도망갈 심산으로 문을 쾅하고 두드렸더니 창문이 드르륵 열리는거야 깜빡 잠들었다면서 남사친이 나왔어 어찌 저찌 창문에서 나오고 다시 만난 남사친은 엄청 말랐었어 야자하는 애들이 있어서 교실에 불켜진데가 많았거든 나는 뛸수 있겠냐고 물어보고 부축해서 빨리 교문을 나갔지 왜 창고에 숨었냐니까 거긴 유일하게 CCTV가 없는 장소래 너무 크기가 작아서 그리고 그때 마침 철창이 고장이 나서 조금 힘줘서 빼면 바로 빠진다는 거야. 몰래 느슨하게 만들어 놨다고 했었어
바로 학교 근처에 있는 파출소로 가서 신고하자고 했어 근데 절대안된다는 거야 무조건 학교로서 멀어져야 한다면서 이해가 안됐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경찰이 아니면 누구한테 말해
일단 우리집으로 데려갔어 할머니가 며칠 시골에 내려가신 날이라 집에 아무도 없었거든 가서 걔는 씻고 난 걔가 먹을 밥을 좀 차려줬어 씻고 나와서 밥을 허겁지겁 먹더라.. 그때 밥통에 있던 밥 다먹었어 4인분짜리 였는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경찰도 한통속이래. 자기가 경찰에 신고해서 그동한 잡혀있던 거라면서
걔말로는 생각보다 엄청 심각했던 일이래 우리 동네가 소도시? 이런 곳이었거든 경찰들도 다 한통속이고 무슨 종교랑 연관되었다고 했었어 선생님들도 거의 알면서 묵인하고 있는 상태였고, 반대하는 사람은 무조건 잘랐대. 사립학교라 더욱 그랬나봐
무섭,,
ㅁㅊ;;
불꺼진 문제의 화장실은 지네가 엄청 많은 지네서식지라 그 화장실에 들어가면 독에 중독되서 감염이라는게 되는 것 같았고 그 약이 문제였던 것 같아 남사친 말로는 마약같다고 했어 그리고...본인도 그렇게 된 것같다고 했어
이미 그렇게 감염된 애들은 시간이 지나자 제물? 같은걸로 바쳐졌다고 했어 우리처럼 목격자였던 애들이 생기자 좀 더 꼼꼼하게 관리를 하기 시작해서 이미 감염된 애들은 별관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대 걔도 어느쯤에는 거기서 수업을 들었는데 애들이 하나둘씩 사라졌다고 그랬어 그러면서 이 학교에 온것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고 했었지
와.. 무슨 소설같아
걔는 이제 답이 없다고 했어 자기 인생은 끝난것 같다고 울었지 많은 나인 아니었지만 남자애가 그렇게 무서워 하면서 우는 건 처음봐서 좀 당황스럽고 묘했어... 걔는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면서 내일 학교에서 보자고 그랬지... 그날밤은 착잡한 마음이라 잠도안오고 밤늦게까지 오랜만에 게임을 하다가 잠들었던 것 같아
ㅂㄱㅇㅇ
늦게 자서 그런지 늦잠을 잤어..그렇게 늦게 일어난 건 아니고 1교시 시작 직전쯤? 일어났어 급하게 학교를 가는데 교문 바깥부터 애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릴정도더라 뭔가 하고 보니까 운동장 끝에 그거 있잖아.. 이름은 생각 안나는데 바깥에서 조례? 같은거 할때 선생님들 서있는 그 무대같이 좀 높은 곳 거기에 누가 매달려 있는 거 같은거야
저거라도 사진찍으면 언론에 제보할 수 있겠다 이런생각이 퍼뜩 들더라 누가 보기전에 빨리 사진을 찍으려고 미친듯이 달려갔는데 그게 누군지 보고 나니까 사진 못찍겠더라.. 다리도 풀렸어 남사친이었거든
동접이야 ??????
헐
스레주 어디가써ㅠㅠ
걔가 목매달아 자살한거였어. 내일 보자는게 죽어서 보자는 건지도 몰랐는데.. 이럴거면 그날 무당이든 병원이든 어디든 가야했는데 말이야
헐 ㅜㅜㅜㅜㅜㅜㅜ
운나쁘게도 전교생이 모두 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본 애들이 꽤 있더라 못본 애들도 입소문 타고타서 거의 알게 됐어 남사친이 자살한 일 게다가 그 해에만 전학생 수가 굉장히 늘어났어 거의 50명은 전학간거 같아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그날 할머니가 사고를 당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대 혼수상태로 전화로 그소식까지 들으니 마음속에 뭔가가 무너져내리는 느낌이더라 교실에 가방만 두고 보건실 가서 침대에 누웠어 그냥 머리아프다고 하고
할머니께서 그정도인데 학교에서 안보내줬어?
>>188 응.. 학교를 조용히 다닌다고 했어도 그동안의 내이미지도 그랬고 담임선생님은 날 굉장히 싫어했거든 조퇴는 무조건 담임재량이라 안된다 그랬어
그래서 내가 결심했던게 오늘 학교 끝나면 무조건 시골로 내려가서 숨어버려야겠다는 생각이었어 겉으론 아무일 없는 것처럼 그냥 가만히 있었지
그렇지만 난 예상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었어.. 잠든 사이에 나도 지네한테 물렸거든
>>189 헐랭 나도 종교섞인 학교를 다녔지만 저거 진짜 너무 심한데,,,,,,,;;;;;;
ㅂㄱㅇㅇ
그 당시 꽤 심하게 물려서 몇년이 지난 지금도 흉터가 선명해 손가락이 덜렁거릴정도로 심하게 물렸거든 일어난것도 손가락이 끊어져 나갈것 같이 엄청 심한 통증때문에 일어났었어
ㅂㄱㅇㅇ
헐ㄹ 어떡해 ㅜㅜㅜ
내부는 낯선 침실이었어 구조나 물건들을 보아하니 예전에 그것들이 된 애들이 간다는 특수 기숙사가 맞는 것 같았어 문을 열고 나가보니 꽤 큰 건물인 것 같았고 되게 깜깜하고 고요했어 그리고 근처에서 알수없는 주문을 외는 소리가 들렸어
ㅂㄱㅇㅇ
으;;;무섭다...
동접이당
1
.
내가다니던 학교는 일반적인 기독교 학교, 불교학교 이런게 전혀 아니야 그냥 사립학교였지 종교에 관련한 수업도 내용도 아무것도 없었거든 뭔가 예배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떠드는 소리가 한국말은 아닌 것 같았어
진짜 토할것 같았고 기침이 마구 났어 샛노란 가래가 막 나오고 온몸이 간지럽고 화끈거렸어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헐..
ㅂㄱㅇㅇ
설마 그 관절 꺾인 그것처럼 되는거..??
보고있어!
갱신해줘 ㅜㅜ
점점 너무 터무니 없고 소설 같다...
ㄱㅅ
삭제된 레스입니다.
와 오만 걸 다 믿는 애들이 이걸 못믿네.
ㅃㄹ궁금해
갱신해주세욮빨리 ㅜㅜㅜㅜㅜㅜ 너무궁금하다
갱신 ㅠㅠ
갱신해줘 제발 ㅠㅠ
>>215 원래 스레딕 괴담판에 있는 거 거의 다 주작 아님? 그냥 그런 맛에 보는 거 아니야 ?
>>215 주작 선언하기 전까지는 일단 믿어주는거 아니었나??
아니 진짜 미친거같애.. 보고잇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보고있어!!
정주행 했고 보고있어! 영화같애 ㅋㅋㅋ
진짜 술술 읽힌다 잘 읽고 있어
와 몰입감 쩐다 빨리와줘 스레주 ㅠㅠ
글 잘쓰네 스레주
무서운데 재밌다..뭔가 느낌 나
ㅂㄱㅇㅇ
갱신해줘 ㅜㅜㅜㅜ
갱신ㅠㅜ
ㅂㄱㅇㅇㅜㅜㅜ 혹시 그 종교 ㅌㅇㄱ야...?
보고있어 ㅇ
나만 삭제된거라구 떠 ?
정주행 하고왔는데.. ㅠㅠㅠㅠㅠ
뭐야 스레주 ㅜㅜㅠㅠㅠ 어디갔어
스레주...어디갔누
스레주어디갓엉ㅜㅡㄴ
레주 뭔 일 있는거 아니지..?? ㅜㅜ
스레주 어디갔어ㅜㅜ
진짜 그 학교가 어딘지 궁금하다 ... 글구 레주 언제와ㅜㅜㅜ 먼일있나?
와 미쳤다 진짜 ...
ㅂㄱㅇㅇ
ㅂㄱㅇㅇ
레주 어디갔어,,?
보고있다 기다릴겡
대탈출 생각난당...
스레주..
레주 어디간거야.. 순간 전학갔다는거 까먹고 잡혔냐고 물어볼 뻔 했네..
레주 괜찮은거지?
ㅂㄱ
이제 스탑해 오면 글 쓰겟지
레주 기다릴게
안녕..나 스레주야 ㅠㅠ 좀 늦었긴했는데 일이 생겨서 며칠 집을 비웠었어
예전에 알던 동생누나 기자 언니 장례식을 다녀왔어
살짝 그때 있었던 일은 거의 몇년도 더 된 이야기라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많아 여...그리고 직접 겪은 나조차도 잘 믿기지 않은 얘긴데 당연히 주작이라 생각할 순 있겠지ㅠㅠ 주작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도 어쩔수 없지만 그렇다면 안읽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세월이 지날때마다 내가 다이어리를 매일매일 적는 편은 아니라 드문드문 적혀 있거든 일단 좀 쉬고와서 요기 좀 더 적어볼게
기다릴게!
ㅂㄱㅇㅇ
ㄳ
기달릴겡
고마워기다릴게!!
세로로앞글자만보면살려주세요라고비슷하게읽어지는데
>>264 오 진짜! 1, 3,5,7,9 번째 줄 첫자리 여를 려로 고치면 살려주세요 임 ;;
>>264 >>265 헐;; 개 소름 돋음ㅠㅠㅠ
미친 이거 레전드다 ; 살려주세요 뭐야 .. 겁나 궁금해 ㅠㅠㅜㅜ남자애 어떡해ㅠㅠㅠㅠㅠ..
스레주 괜찮아?? 무슨 일 있는 거면 “”이거 해봐
스레주 무슨 일 생겼어? 레주들이 추측하는 거 같은데 무슨 일 있는 거 같아서
레주 괜찮아...??ㅠㅠ갱신할게ㅠㅠ
안녕 나 스레주 신변에 조금 위험이 생긴거 같아서.. 자주는 못쓸것 같아ㅠㅠ 그냥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고 넘기기엔 답답하기도 하고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기도 해서 스레딕에 쓴건데 내 생각보다 일이 커진것 같아
우선 그당시에 나는 감염되었던게 맞아 그리고 절대 아무한테도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먼곳으로 전학가고 신장을 한개 떼어냈어
그 언니가 죽은건 자살이라고 하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예상엔 자살당한 것 같아
ㅂㄱㅇㅇ
당시에 내가 느끼기엔 부두교? 신흥종교? 이런느낌이었거든 지네를 숭배했었고
ㅂㄱㅇㅇ
ㅂㄱㅇㅇ
헐 살려주세요 맞는 거 같은데 레주야 걱정된다ㅠ 괜찮은거지??
ㅂㄱㅇㅇ
우리집에 누가 있는 것 같아
??무슨 소리야
그때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하기도 했고 언니 장례식 다녀온 뒤로 자꾸만 누가 날 따라다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
지금도 집이야?
정말 따라다니는 사람 있으면 학교 일 관련 된 사람 아닐까?
아니 지금은 아는 사람 집
동접이네!보고있어!
>>284 기분탓일진 모르겠지만 이 스레를 본걸까?
아 그나마 다행이다 집에 누가 있는거 같은건 어떻게 느낀거야??
우선 그 언니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한 바로는 갑작스런 전학도 그렇고 당시에 좀 되게 이상하다고 느꼈었대 그래서 혼자서 조금씩 조사하기 시작했었다는거야 처음엔 그 동생도 몰랐었다는데
보고있어
일주일전에 말했대 이거 이상하지 않아? 동생은 솔직히 그때 기억이 좋은 편도 아니고 걔는 딱히 무슨일이 막 일어났던게 아니라 거의 잊고 살고 있었다고 하는데 갑자기 일주일뒤에 자살을 했다는 거야
그러게...뭘까
>>288 내가 보관강박? 비슷하게 특정 물건은 항상 그자리에 있어야 안심이 되거든 근데 몇가지 물건이 없어졌어 위치도 바뀌어 있는게 한두개가 아니고 그리고 침대 베개에 누가 누웠던 흔적이 있어
스레주 신장을 떼어냈다는건 너의 의지가 아닌 강제라는거야?
침대에 누운 흔적까지...? 심한거같은데...친구 여러명이나 남자애들한테 부탁해서 집 같이 뒤져서 잡는건 어떨까?
>>293 언제부터 그랬어?
>>294 응 당시에 더 거기에 있었다가는 정말 죽을 것 같았거든
>>295 내가 친구가 많이 없는 편이야... 경찰에 신고하긴 했는데 추측으로는 뭘 어떻게 할수가 없대 증거도 없고
흐유유어ㅓㅓ 뭐야뭐야
>>296 장례식이 지방이라 갔다가 돌아왔는데 그날부터 그랬어 침대에 누운 흔적은 아침에 글썼을때 그날이었고 그 ... 되게 이상한 기분있잖아 분명 집이 고요한데 누가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
신장을때갓다면수술자국이있을텐데 인증사진올려주면안될까? 무리한부탁이면미안 신경쓰지말아줘
.
>>301 몸사진을 까는 건 조금 그렇다.. 미안 자작같이 느껴지면 읽지 않아도 돼
>>303 아니야 내가더미안
근데 신장을 왜 떼어 간 거야 ㅠㅠ학교서 떼간 거야..? 아님 너 건강상..? ㅠㅠ...
진짜 신강을 왜 가져갔지...??수술은 어디서 했어?ㅠㅠ너무.무리했나
레주 그럼 지금 고등학생이고 다른 학교로 전학가서 생활하고 있는 거야?
괜찮아 스레주?
여기에 왠지 그 관계자가 질문할꺼 같지 않아???
이야기 끝난거야?
>>309 사실 니가 그 관계자 아니야?
>>311 맞으면 소오름;;
이야기 끝난거야?
레주 다시 와주
레주어디갔어...
헐 어디갔어
갑자기 이렇게 사라진거면 위험한 거 아냐...?
어디갔어 레주..???
스레주 어디갔어ㅡㄹ
레주 괜찮은거지..??
언제와ㅠㅜ
스레주 괜찮아 ? ㅠ 그 때 집에 누구 있는거 같다하고 잘못들어올거같다고하긴 했는데 집에 누구 있는거 때문에 무슨 일 생긴건 아니지?
빨리와줘....걱정된다
어디갔어ㅠㅠㅠ
스레주 ㅠㅠ
스레주 언제와ㅠㅠㅠ
스레주 죽은거 아니야..?
여수 지네 리조트
스레주 죽은게 아닐까 위에 살려달라고 메세지 남긴거 같은데
>>329 그럴지도 ㅎㄷㄷ
>>330 우리가 해줄수있는게 없어..
>>331 어느 지역인지 저기 있는 살려주세요 메세지처럼 남겨두면 좋았을텐데 그보다 이미 늦은듯..
혹시 스레주가 남긴 메세지를 못 찾은 거 아냐? 이렇게 갑자기 사라진다고?
>>333 그건 아닌거 같아
>>333 집에 누가 들어 온거 같다고 했는데 그때 아닐까
>>328 무슨 뜻이야
같이 스레주가 남긴 메세지 찾아보실분
정리를 못하지만 정리 해줄게. >>258 살려주세요(세로드립) >>271 신변에 위험이 생김 >>272 전학가는 대신 이야기 발설X, 신장도 한개 떼어냄(그러므로 멀리 전학을 감.) >>282 누군가가 스레주를 미행. >>280 >>293 >>300 스레주 집에 누군가가 들어옴(흔적도 있다.) >>303 스레주 실종(실종이라기보단 스레주가 없어졌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리를 해봤어
무서워........
레주 진짜 무슨 일 있는건가?? 내용 대충 좀 요약해줄 수 있는 분.... 흐름만...
스레주는 레전드가 되길 택한거같아
안전했으면 좋겠네
무슨일 있는거야? 걱정된다...
레주 어차피 이름 없으니까 다른 비번으로 힌트라도 자연스럽게 남겨줘...
무슨 일 있는거 아니지? 주작이라고 말해줘쓰면 좋겠어..ㅠㅠ 아무일도 없길 기도할게
레주를 구하라..!!
스레주 돌아와ㅠㅠㅠ
???머야
울적하ㅏ네 ㄷ갑작기 이런스ㅡ레를 보겓ㅚㅐ서 산속ㄱ에 잇다고햇ㅇ으니 어디 갇혓있는거같ㄴ은데 이렇게 갑ㅂ자기 사라지다니.. 진짜 너무 걱ㅈ ㅓㅇㄴ된다 여ㅖ름인ㄴ데 요즘남ㄹ도ㄴ만ㄹ이 더울텐데 도망치기힘ㅁ들지않을까 누군가 와주ㅜ길 기다리고있ㅅ을지도 몰라 ㅈㅜ
ㅠㅠ
ㅠㅠ
ㅠㅠ
>>350 너 레주야??
>>350 저거 레주면 세로드립으로 '울산이여요도와ㅈ' 인데?
울산 산 검색하면 유명한곳이 몇개 있긴 한데...
문수 대운 고헌 신불 재약 가지 123456 ㄱㄴㄷㄹㅁㅂ 어디야
미친 울산에 뭐 있는 거 같은데
헐 야 레주 어떡해??
헐ㄷㄷ
>>234 통일교 얘기한거임?
>>332 가 남긴 레스 보고 다시 한번 세로로 보는 sos 친게 아닐까..?
>>362 그치 그런 것 같지??
>>362
나 >>332 인데 저거 남기길 잘했네
그런데 일단 아이디가 다르고 인증코드도 없어서 이게 레주일지 아닐지 확신은 못하겠는데 아 무셔ㅠㅠㅠㅠ
울산에 전교생 300명 정도인 고등학교가.. 일단 추려볼게
울산에 전교생 300명정도인 사립고등학교 울산피플 도와줘요 난 서울 토박이
사립 기숙사형 고등학교로 찾아보는게 어때?? 레주가 고등학교 사립이고 기숙사 들어오라는 강요를 받았었다고 했었던것 같아서! >>368
>>369 오오 고마워!! 일단 꺼무위키(...) 안에 있는 울산광역시의 고등학교는 총 35개 등록이 안되어있는 곳도 있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대부분 있을거야 사립 기숙사형 고등학교를 추려볼게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3148959
>>371 헐 미친?? 저거 울산에 지네출몰 뉴스네 2015년도 만약 스레주 고등학교 다닐때가 2015년이면 맞아 떨어지네
울산 남구라.. 그럼 울산 남구에 있는 고등학교를 찾아봐야하나
>>371 헐 뭐야 레주가 고등학교 다닌 년도도 동일하면 진짜인가..헐..세로드립도 소름돋네..
>>374 레주가 고등학교 다녔다던 년도가 어디 나와있는지 혹시 알아??
>>374 아 372레스 잘못봤어ㅠ 지울게
>>376 아냐 괜춘괜춘 꺼무위키에 등재된 학교 정보를 살펴볼수 있는 35개 고등학교 중에 8개의 고등학교가 사립이고 그중 2개가 기숙사가 있었어
뭔가 고등학교 이름은 말하기가 좀 그렇다 등록 안된곳 까지 총 57곳
헐 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저기 위에 뉴스 보니까 지네가 떼로 출몰하는게 원인을 모른다는데.... 더소름 꼭 남구가 아니어도 그 주변인곳일수도 있지 않을까??
스레주.. ...
와우
흠 고등학교 이름 초성으로 말해도 되려나??
말 해줘봐 ㅜㅠㅠㅠ
울산에 있는 사립 공학 기숙사 고등학교 ㅅㅅ고등학교랑 ㅎㄷㅊㅇ고등학교
확실하지 않아 그냥 후보들이랄까? 근데 ㅎㄷㅊㅇ고등학교가 무슨 재단이 있던데
>>386 할랭 진짜?? 개무섭냐 ㅜㅠㅠㅜㅜ
>>385 ㅎㄷㅊㅇ 고등학교는 아닐거야 거기는 워낙 외부활동이 잦기도 하고 그렇게 ㅂㅣ밀스러운 스타일은 아니여서 내 지인 중에도 ㅎㄷㅊㅇ 고등학교 다니는 분 있어서 알아!
ㅅㅅ고등학교는 세워진지 꽤 오래된것같아
근데 레주가 말한 학교 100%출석 전교생 개근상 받아가는 학교라고 했었네! 검색하면 나오려나..?
애들아 이거 자작인거 같아 빨리 묻자... 이거 글 삭제 어떻게해야할수있어? 빨리 삭제하자 이거..ㅎㅎ
>>391 갑자기 뭐야 너 쎄하네
알아보려고해도 실제학교가 아니면 피해가 갈 수 있잖아 글내려 유추하지말고
>>393 지금 스레주 위험한 것 같아서 이러는거야... 그래도 유추는 되도록이면 자제하도록 할게
근데 ㅅㅅ고등학교 ㅎㄷㅊㅇ 고등학교 모두 전교샘500이상이야 레주가 전교생 300 명이래
익명사이트 하나에서 유추 조금 한다고 큰일나나...?? 여기 사람들이 학교에 전화할것도 아니고 학교 이름도 안나왔는데
근데 나름 소름인건 구글에 울산 근처 기숙사사립고등학교 치면 19금 유해인증 이런거 뜸..뭘까
>>397 헐 진짜???
>>397 그거 쫌 이상해... 거기다가 ㄷㅇ 웹툰 이름 쳣는데 19금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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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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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 지네 머시기 해서 검색해봤는데 지네 존나 징그럽다 으; 구글에 검색하는거 비추야 19금 인증 뜨는건 진짠데 지네가 조지개 징그러워서 그런 걸 수도 있을 듯...
그 학교는 울산이 아닐 수도 있지않나 레주가 울산에서 위험에 처한거고 거기서 다른 지역으로 전학갔다며

이말 너무 소름돋는다 스레주가 했던말 딱 생각나서...
>>405 아 그렇긴 하네 ㅜ
>>407 할 뭐애 저거 ㅜㅜㅠ
>>361 나 빼고 가족 통일교 믿는 인간이다 통일교는 학교 울산에 없어 선화예고 청심국제중고등학교 그런 라인임 자체도 문선명 >참부모님
그래 울산이 아닐수도 있네 다른지역을 알아봐야 할거같아 애들아
>>391 >>393이 >>410 인데 아까부터 왜이리 쎄하니 의심해서 진짜 미안한데 자꾸 뭘 숨기려는 것 같고 그렇다..
>>410 맞는거같애
>>411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녔구나...
>>410 미안하지만 너 이 학교 관계자지 내 생각이지만 울산에 있는 고등학교 맞는 것 같다 통일교가 아닌 것 같고 말이야. 되게 다급하게 글 내리자고 하다가 이제 울산 아니라는 쪽으로 여론 흘러가니까 옳다구나 하고 달려드는 모습이..
아 진짜 레주 어떡해 ㅜㅠㅠㅠㅜㅠ
>>413 일단 다른 건 제쳐놓더라도 >>391이 너무 쎄했음.. 일단 울산으로 좁혀진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음.. 은폐하려면 좀 더 치밀하게 하려 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쟤 쎄하다고 말해놓고 이런 말 하는 게 되게 웃기긴 한데 진짜 장소 못 찾게 하려고 엄한 울산 파게 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씨 너무 꼬아봤나;; 읽고 지나쳐라 미안. 일단 울산이 유력하니까 찾던 레스더들은 울산 계속 찾아보고 난 혹시 모르니까 다른데도 찾아볼게.
>>416 너 어떻게 나랑 생각이 글케 똑같냐 ㅜㅠㅠㅠㅜㅜ
ㅇㅇ 통일교 확실하게 아니라 할 수 있다 엉뚱하게 파면 화력 분산되니까 미리 말해둠
.
얘들아 진짜 미안한데 통일교가 어떤 종교야??
>>417 (하이파이브) >>418 오케이 그럼 그거 빼고 찾아볼게. 근데 지네...... 여수가 좀 뜬금없긴 했는데 거기도 함 볼까..
>>420 https://namu.wiki/w/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건듯
>>422 고마워!!
>>420 통일교는 그 뭐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시작한 건데 응 그냥 기독교 짭이다 지금에야 죄다 줄여서 통일교 통일교지 뭐 한학자 총재가 다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이름 바꿈 근데 모두가 통일교로 알더라 기본적으로 성경 베이스인데 거기다 각종 사상 섞어놓은 이단임 본인들이 재림메시아고 그래서 본인들이 참부모고... 문선명 한학자 이 두 사람이 참아버지 참어머니임 본인이 그렇다 뭐 본인 십 대에 하느님을 느꼈고... 여긴 하느님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이라고 한다 하느님이 인간을 낳아서 하늘부모님이고 그래서 선한 혈통이어야 하는데 사탄 중심으로 부부관계 맺어서 악한 혈통으로 바뀐 게 쭉 이어져 내려온다 이걸 다시 선한 혈통으로 돌려놓아야 하는데 이걸 돌려주는 게 메시아이고 혈통은 부모-자식 간이니 메시아가 부모가 되어야 한다! 이 부모가 참부모다! =본인들 뭐 그런 종교임 돈 겁나 많아 https://namu.wiki/w/%EC%84%B8%EA%B3%84%ED%8F%89%ED%99%94%ED%86%B5%EC%9D%BC%EA%B0%80%EC%A0%95%EC%97%B0%ED%95%A9?from=%ED%86%B5%EC%9D%BC%EA%B5%90 나무위키 긁어옴
아씨 늦었네 424임 정리하다가 늦었다 ㅈㅅ
근데 레주 위험하면 그 울산세로드립 아이피로 신고부터 해야하는거 아님?
얘들아 레주가 학교 근처에 산있다고 했었나? 울산 남구 지네뉴스도 그렇고 울산쪽같긴 한데
>>425 래도 고마워!! ㅋㅋ
>>426 그렇네 근데 아이피신고 어케하니.. 방법을 모른다..
통일교는 대체 어디서 나온 맥락임 여기가 만든 고등학교는 선정고 선정국제관광고 청심국제고일 텐데 여기 중에 울산에 있는 거 없다
순결순결! 평화평화! 결혼결혼! 주체이상! 하는 데임 여긴 걍
이단그켬.. >>424 정리고맙다 ㅜㅜ
그럼 저 울산어쩌고 하는게 확실하게 레주가 쓴건맞는거야?
>>433 그건 모르겠어 ㅜㅜㅠㅜㅜ
일단신고해야겠지..? 내가 사이버수사대에 연락할방법알아볼게..! 수사대가 믿어줬으면 좋겠다 ㅠ
>>432 어 고맙다 극혐은 마라 나도 싫어하는데 여긴 그냥 좀 똘추같이 지들끼리 놀아 나쁜 짓은 안 했다...
신고 화이팅이다.. ㅠㅜ >>436 ㅋㅋㅋㅋㅋㅋㅋ너레더 말하는거 넘재밌네 알았어 극혐은 안할게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위에 뭔 리조트 그거 괜히 한번 찾아봤는데 여수 사립중에 기숙사 있는건 못찾았음... 근데 울산이 맞는 것 같아서 일단 이쪽은 조사 멈춘다
>>436 하루에 몇번씩 문선명 사진에 인사하다 정들었는지 극혐이라길래 마음아프더라 히잉구했음 고맙다
엥 나 울산남구사는데 저런소리 한번도 못들어봤는디..? 울산 토박인데ㅜ
>>439 못들어봤을수도 있지 않을까 밖으로도 아무소리 안나올정도로 저렇게 관리했는데
아이디 어떻게 바꾸냐는글 410같은거 착각이겠지 글올라온시간도 넘 비슷하고 쎄해서
진짜 래주 어디간거야???? 너무 소름돋는다 진짜 자작아니길 바란다.
레주가 울산에 발묶여있다고해서 꼭 그 학교가 울산일거라는 보장이 없기는 한데... >>416 말대로 일부러 관심 분산시키려고 했다는 말도 일리가 있어.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근데 확실히 주목해야될건 레주가 썰풀때 묘사했던 학교 특징들이야. 검색한다고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정주행하면서 정리해봤어. 1. 기숙사형 사립학교이며 학교옆에 산이있다. 2. 전교생이 개근상을 받을정도로 조퇴,결석이 힘들다. 거의 출석100% 3. 학교내 밴드부실이 존재한다. 4. 지나치게 화장실이 많고 안쓰는, 불꺼진 화장실이 많다. 안쓰는곳은 공사중이 씌여있음. 5. 학교가 있는 동네는 소도시이다. 학교근처에 파출소가 있다 6. 레주가 2학년때 남사친 사망사건 발생. 그해에 50명이 넘는 많은 학생이 전학감.
>>441 나인줄... 나도 그거보고 쎄해서
ㅇㅅ고등학교인거같은데
너무이슈됬던학교라서 아닐수도있지만 오히려옜날일이니까
ㅇㅅ고가 기숙사있고 남구야 전교생수도 거의 비슷하고
학교도산중턱이야
근처에 파출소있는 학교 찾음 되겠네
파출소가있는지는 확인을못하겠네 찾아보고는 있는데
ㅇㅅ고근처에 신천지교회가있어
레주 걱정된다...
ㅇ
검색해봤는데 우신고는 전교생이 600명이 넘는데??
학생수는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니깐 그쪽에서 이미 손을 쓸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실제로 학생수는 일부러 크게 부르거나 그러는 학교도 있다고 둘었고
ㅇ
미안 전교생수랑 한학년학생수를 착각했어 ㅠ

ㅎㄷ고등학교인데 여기도 산에 둘러싸여있어..! 의외로 산에 둘러싸인 학교가 많은 것 같아
파출소도 주변에 있네 ㅇㅅㄱ에서 걸어가면 20분정도면 도착하는 파출소
ㅎㄷ 고등학교는 아닌거같아 기숙사가 없어
앗 그래?? 미안ㅠㅠ!
그런데 일단 지금 진짜로 스레주가 울산에 있는건지를 모르니까...
전교생300인학교는 잘안보인다 혹시 찾은사람?
>>465 전교생 300명인 곳은 나도 못 찾고 있어...
일단 전교생이 300명이면 학생 수가 엄청 적은건데..
일단 이게 사이버종교랑 연관되어있을 가능성이 클거같다 자작이아니라면은
ㅅㅊㅈ랑관련있는거 아닐까
일이커지고있네ㅋㅋ
학교알리미에서 찾으면 빨리찾을수있을거 같아
.
미국명문고인거 같은데
>>473 아아 그런가 그럼 지워야겠다
울산ㄱㅇ고가 전교생이 400이긴한데
난 왜 ㅇㅅㄱ 같을까..... 울산 ㄱㅇ은 어디지?
ㄱㅇ고가 ㅇㅈ군이라는 소도시에있어
나도 ㅇㅅ고 같긴한데 전교생수때매
ㄱㅇ고등학교 찾아봤는데 기슥사 없는거같아
>>479 지식인에서 국민신문고가 기숙사가있다는데 넌 어디서본거야?
>>480 나무위키나 네이버 봐도 안떠서 없는줄 알았는데 있어???
지식인에서 국민신문고에서 답변했더라고 울산기숙사 학교질문에
>>480 근데 ㄱㅇ고등학교 기숙사 있다는거 확실하면 여기도 무시 못할듯 이게 지도 항공뷰 같은거 다 돌려서 보니깐 옆에 산이 있었고 전교생도 400명 이하 산은 꼭 주변에 둘러싸여있다고는 하지는 않았고 산 옆에만 있다고 한거 보니깐...?
ㄷㄷ무서워
삭제
ㄱㅇ고나 ㅇㅅ고 페북페이지에 메시지 라도 보내야하나?
학생들이 운영할텐데
ㄱㅇ고도 진짜 이상하네
근데 ㄱㅇ 고 보니깐 페이스북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거 보면 그냥 소도시라 조용한듯 이건 아닌거같기도하고
얘들아 내가 진짜 울산 전지역 다 찾아봤거든? 근데 학교가 다 활발한 활동이야. ㅇㅅ고도 학교 미투관련된 일 터진거 확인댔고 ㄱㅇ고도 sns에서도 보면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 이글 진짜 자작 아니라면은 울산 아니고 딴 지역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자작 일 가능성이 좀 높을거같다...
너무지치네 그래도 시기가 미투터지기 전 아닌가
>>491 저 스레주가 전학가기전의 시기가 언제쯤이었어?? 다 읽었는데 그부분 생각이 안나서
몇년도 더된이야기고 틱톡이있을때래
틱톡이서비스를 2016년에 중단했어
학교관련 논란된건 2017년일
>>495 그럼 지금 스레주는 졸업햇을거같은데..? 하고 감시당하는 느낌 들었다 하고 나타나지 않는건가
당연히 졸업하지 않았을까
>>497 일단 진짜 자작이 아니라면은 어쩌면은 인터넷도 안 뜨는 울산 남구 쪽에 있는 고등학교 같기도하다. 약간 동네 사람들이 잘 아는 곳 ?
확실히 수상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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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수가 300이라는건 스레주가 등교했을당시 이야기고 지금은 학생수가 더 늘었지 않았을까??
뭐여 나 울상남구사는데 최대한 찾아볼게 ㅠㅠ
>>503 그렇네 이걸 간과했다니......
도대체 어떤 학교인걸까??.....
ㄱㅇ 고등학교가 ㄱㅕㅇㅇㅢ 말하는거야? 만약 맞다면 이 학교 전교생 수가 400명대라서 여기도 가능성 있겠다
근데 레주가 다니던 학교를 왜 알아내려고 하는 거야?? 시비 터는 게 아니라 지금은 레주의 상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돼서 ㅠㅠ
오히려 학생수가 줄었다 봐야 하지않을까
레주 너무 걱정된다.. 혹시 울산쪽에 지인 있는 사람없어..?? 아까 얘기했었듯이 거의 전교생이 개근상을 받아갈정도로 조퇴 결석 힘든 학교인게 계속 걸려서.. 안쓰는 화장실이 많다 같은 요소는 학교에 들어가보지 않는이상 모를거같은데 지금 좀더 나아갈수있는 방법은 출석100%엿다는 점인듯. 학교 주변사람들이면 이런건 알지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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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거의 확인해봤어
>>507 거기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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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77 이야 >>508 울산 세로드립과 이 글이 모두 사실이라고 가정했을때 스레주의 위치를 좁혀내려고 고등학교를 알아보려는거야!!
괴담판의 암묵적 룰은 모두 알겠지 ㄱㅇ고등학교는 2017년 기준 학생수가 550명 정도네
스레주 글 보면 상상도 못할 거대한 기업에서 운영하는 학교랬는데 연관되는곳 없나? 울산쪽 학교가 맞나....기숙사가 있고 전교생이 300명정돈데 거대한 기업에서 운영하는 학교라..
>>517 거대한 기업이 운영하는거 치고 전교생 300명은 좀 적은듯
>>518 그치? 울산 ㅅㅇ고 ㅎㅁ고에서 ㅅㅇ고로 이름 바뀐곳 기숙사 있고 사립에 전교생 300명이 안돼 거대 기업에서 운영하는지는 .. 화장실이 15개면 많은거 아냐?
울산은 아닌듯 만약에 강제로 끌고갓으면 학교에서 멀리떨어진데로 데려가지 않앗을까?
구글에 ㅅㅇ고등학교 지네 치면 이거 글이랑 비슷한 내용 고등학교 설명으로 나무위키에 올라온거 있다.... 여자화장실이있는데 폐쇄되었고 지네시체가 보인다 뭐 이런거...??
캡쳐를 했는데 아이폰으로 한구여서 그런지 올릴수 없는 파일이라네 ㅠㅠㅠㅠ
너네 진짜 열심히네

울산 우신고 치다가 유투브 들어간건데 좋은학교는 아닌거같아 2017년때 얘기야
ㅅㅇ고가 어디야?
>>519 ㅅㅇ고는 남고인뎅??
>>524 맞아 ㅇㅅ고는 몇년전에 선생님들 폭력이랑 그런 일 때문에 ㅍㅔ북에 학생들이 글 올리고 했었어
근데 세로드립은 울산이여요 되어있고 전학갔다며 근데 전학간거면 근처 학교로 전학간거야? 내가 스레주였으면 근처에도 살기 싫어서 다른곳으로 이사갈거같은데 내가 글 다 읽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울산에 있는 학교 다닌거야?
울산에 있는 고등학교 아닌거 아닐까..... 지금 있는 곳이 울산이라면
시골로 갔다 하지 않았었나?

전에 글 대충읽고 왔는데 처음에 1에서 시간이 좀 지나서 쓰는거고 전학까지 가게 되었다고 글썼고 그리고 신장하나 떼고 멀리 전학갔다 했잖아 근데 이건뭐야? 전학을 두번 간거야?
스레주는 자기가 다니던 학교가 울산에 있다고 언급하지는 않았잖아 전학갔다고 했으니까 다른 지역 시골에서 학교 다니다가 울산으로 전학을 왔을 수 있지
531 내가 쓴건데 그럼 이건 어떻게 된거야?
>>531 저건 그 이상한 학교가 검색을 해도 안 나와서 그 학교 다니던 친구들한테 물어본다는 얘기 아닌가..? 아 나도 헷갈리네
아 그런건가? 그럼 532말은 다른지역시골학교(사립) 여기에서 신장떼고 울산으로 전학 이런건가? 근데 여기 사람들은 왜 울산에 있는 학교를 찾고 있는거지?
일단 스레주가 울산에 있다고 해서 울산에 있는 학교가 아닐까 하고 찾아보던 거 아냐?
미친 근데 생각해보면 그 스레주가 미행 당했다고 치면 그 미행 한사람이 학교 관계자 일텐데 그러면 그 미행한사람이 이 스레도 알고 있을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 그럼 이거 다 보고 있는건데 여기서 어떻게 뭘 해봐도 소용이 없는거 아니야? 그리고 ip 추적 할 수 있었음 좋겠는데 그건 경찰신고 하고 그다음에 이게 중요한 사건이라고 넘어가면 할 수 있는 거라.. 막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마 이 사이트 주인분은 할 수 있을듯?
>>536 예전에 다니던 학교 (전학 가기 전 다니던 학교) 가 소도시에 있고 전교생 300명 쯤 다니는 사립 학교라고 한거지 그게 울산에 있는 학교라고 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울산에 있고 소도시에 위치, 사립, 전교생 300명 쯤 있는 학교를 찾아봤자 그건 아무 소용이 없는 거 아닐까?
내가 어제저녁부터 새벽까지 다 돌려봤는데 울산에 마땅한 고등학교도 없어 확실해. 지식인도 올려봤는데 300~400명되는 고등학교 없다고 들었어 500명이상은 있어도 그것도 다 유명한 고등학교 내 생각인데 어찌보면 산이 옆에 있고, 소도시 , 전교생 300명정도 밖에 안대는 고등학교는 등록되어있지 않는 학교가 아닐까 싶어. 지네나 그런 이야기도 밖으로 말하지 못하게 관련자들 다 자살이나 그런거로 둔갑해서 살인을 저지른거 보아 고등학교를 가장한 사이버교단일 가능성이 커. 실제로도 네이버 웹툰에서도 보면 외계인 섬기는 웹툰도 있는거 보면 지네라고 그렇게 못하겠어? 그리고 마을도 한 통속 일 가능성도 크지 당연히 저렇게 스레주가 멀리 전학 갔다는 가정하라면은 그 마을에 뭔가 있다는거 알고 떠난게 아닐까 싶어. 심지어 자신이 다니던 학교 주변에 파출소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다? 말이 안댐 그냥 마을하고 그 고등학교하고 한통속이니 그런거고 글주가 자작 아니라면은 난 울산에 있다는 그 스레딕이 관계자가 한 거짓말 일 가능성이 크고 그 외 다른 지역에 있는게 아닐까 싶어 아니면은 스레주가 울산으로 착각할 만할 장소가 있거나 공고롭게도 울산 하면 산떠오르지 않아? 예를들어서 OO산 고등학교 일 가능성도 클거같아 옆에 산이 있다고 했으니 그에 맞는 산 주변 고등학교가 있다는거고 그 산 이름을 딴 고등학교일 가능성도 클거같아
>>539 학교 초성 알려줄수있오? 뭔가 찾아볼게 있거든
>>540 그냥 예시로 든건데 지금 내가 생각해도 뭔가 이게 단서 같아서 산하고 관련되어있는 지네 식으로 검색을 했어 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1400000286289 여기 보면 ㄱㅇ산이 지네랑 관련되어있다고 들었어 아주 옛날부터 어쩌면은 산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있을 가능성이 클거같고 보니깐 요괴에서도 간간다라(姦姦蛇螺) 이라는 지네요괴 있는데 일본의 요괴. 상반신은 무녀, 하반신은 뱀, 여섯 개의 팔이 달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이게 사이비가 섬길 가능성도 높지 사이비하면 악마나 요괴 같은거 주로 되어있으니
어쩌면은 스레주가 본 지네의 모습이 아닌 뱀 일 가능성도 클거같아 인간형이라면은 내가 위에서 말한대로 간간다라(姦姦蛇螺) 요괴 일 가능성이 크고 일본의 요괴. 상반신은 무녀, 하반신은 뱀, 여섯 개의 팔이 달린 모습을 보면 지네랑 아주 흡사해

ㄱㅇ산 근처 학교 찾아보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스레주가 학교 근처에 경찰서도 있고 카페도 있다고 했는데 어디인지를 모르겠어 ㅠ >>541 근데 ㄱㅇ산이 부산으로 나오는데 부산이 소도시인가?
ㄱㅇ산은 아닐듯 부산이 서울담으로커
>>543 학교근처에 카페있다면은 아예 시골은 아니라는 얘기네 소도시이지만 활발한 마을 일 가능성도 있겠네 울산....이 자꾸 생각나는데 이건 기분 탓일걸까
울산도광역신데
>>545 확실하지는 않은데 계속 위에서 울산울산 이야기해서 그게 계속 걸리는거같아 난 계속 이거 댓글보면서 이질감? 느껴졌거든
위에서 울산얘기많이해서 울산같단거야 ? >>547
>>548 아니 스레딕이 남긴 힌트가 울산이랑 연관되어있어서 그래 위에 보고와
>>548 응 위에서 하도 울산울산 이야기가 많이 나왔잖아 그러면서 머리에 계속 울산이 남아있어서 그런거아닐까? 난 그냥 대충 읽다가 전학? 갔다고 들었는데 전학가기전에 뮬어본다 이게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고 그러는데 이질감이 느껴지더라규
진짜 스레주 어째 된거임..ㅜㅜ
>>549 근데 스레주랑 아이피가 다르자나 나는 뭔가 다른 사람이 장난친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도 해
근데 이거 스레주가 처음에 옛날 얘기 하던거였잖아 근데 갑자기 잡혀가?? 나 이해가 안돼ㅠㅠ
레주가 본인이 사는 ‘동네’가 소도시라고 했잖아. 울산 내에 있는 소도시를 말한것같은데..?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3 썰 풀던 도중에 옛날에 레주가 학교다닐때 공개수업날 왔던 친구 언니인 기자분이 갑자기 자살로 돌아가셔서 고향으로 내려가서 장례식 치렀댔잖어 그날 이후로 계속 이상한 시선이 느껴진댔어 이 내용이 진짜라면 그 장례식때부터 레주가 누군가에게 미행당한거야!
그리고 내용보면 레주도 그 학교가 엄청난 대기업이 운영하고 있는곳이라는걸 모르고 입학한것 같아. 그렇다는건 그학교가 어떤 대기업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게 알려지지 않은거일수도
거대기업에서 운영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수없는건 당연한게 아닐까..? 틀렸다면 미안해
>>519 전교생이 300명인데 화장실 15개면 좀 많은것 같은데?? 근데 그곳 남고인것같아
ㅠㅠ
>>556 헉 맞다 그랬지ㅠㅠ 고마워
갱신
다크시니!
˃̣̣̥᷄⌓˂̣̣̥᷅
그냥 스레주 무사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학교는 둘째치고
울산 아닌거 같은데 검색해보면 고등학교 근처에 파출소 있는곳 울산에는 없어
학교 찾는 거면 최근 몇년 동안 파출소나 카페나 자리를 옮길 수도 있는거 아냐? 스레주 단서로만 찾는 거면 모든 경우의 수 고려해서 다 의심 해봐야 할 거 같은뎅...
>>567 소도시들은 파출소 이전 잘 안할것 같아 큰도시들이면 몰라도
애들이 출석률도 좋고 나름 신뢰도 있었다면 신고 안된 학교는 아닐것같은데 오히려
얘들아 스레주글 제대로 안 읽었어? 스레주가 지금 인터넷에 검색해도 안나온다고 했어 근데 찾는게 의미가 있을까 지금 운영하는 고등학교말고 폐교된 고등학교나 그런거 찾는게 더 빠르겠다 게다가 말하는거 보니까 꽤나 예전일 같은데...
>>76 이거 보면 검색해도 안나온다고 했고 >>37 이걸보면 사립학교 였다고 하고
왜 꼭 괴담판 스레주는 맨날 없어지는걸까
에혀 답답하당
>>531 그니까 전학을 멀리 1번 간거야 신장 하나 떼어내고. 이 학교의 비밀을 발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래서 그 지네고등학교 요즘 근황이 궁금해서 지네고 다니던 옛 친구(소문 퍼지기 전에 친했는데 소문 퍼지고 나서 피하던 친구들이겠지)한테 물어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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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레주는 무사할까...?
무사했으면 좋겠다.
>>572 맞아 ㅋㅋㅋㅋ 맨날 글 써놓고 사라짐 ㅋㅋㅋㅋㅋ 다 똑같은 패턴 오지고 지렸죠 ~~~~ ㅎㅎ
학교가 지네를 숭배하는 신흥종교라면 뭐가있을까?? 글구 궁금한게... 스레주가 학교 비밀지키고 전학가는 조건으로 신장을 떼어냈다고 했는데... 그럼 스레주 말고도 자퇴하거나 전학가는 아이들 모두 똑같은 조건으로 신장 떼어내는 수술을 한건가? 그 기자언니 동생도 스레주보다 먼저 지방으로 전학갔잖아 동생이 신장떼어내는 수술을 당했는데 언니가 모를수가 있었을까? 의심하는건 아니고 그 부분이 정말 궁금했거든~
알아도 침묵하지 않았을까..
스레주가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고 많이 연관되어져서 신장을 뗀게 아닐까? 다른 친구들은 그렇게 되기전에 좀 이상한낌새 느낄때 전학가서 신장을 안뗀걸수도있을것같아
>>581 맞는말인거 같은데...?
>>581 아...듣고보니 그럴 가능성이 있겠다~ 고마워~그 말이 맞는거 같아^^
딴 건 다 모르겠고 스레주만 무사했으면 좋겠어 걱정돼
더 글 안써줘도 되니까 생존신고만 해줬으면..ㅠ
진짜 레주야ㅠㅠㅠ 살아있다고 생존신고 한번만 해줘... 123이라도 쳐줘...ㅠㅠㅠㅠ 진짜 너무 걱정된다...
ㄱㅅ
이 스레 내용 게임 중에 좀비고 스토리랑 비슷한 게 생각나네..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ㅠㅠ
>>588 좀비고에 이런게 있나?? 내용좀 얘기해즐 수 있을까 ㅠㅠ
음? 좀비고?? 나 좀비고 유저인데 헐 진짜 스토리 되게 비슷하네 대충 설명해주자면 교장이 어떤 제단이랑 계약? 같은 거 맺어가지구 학생들에게 좀비 실험 같은 거 하는 걸로 아는데 유튜브에 치면 스토리 나와 ! 나도 게임만 하느라 스토리는 잘 기억이 안나네 미안 ㅎㅠ
>>589 100프로 똑같은 건 아니구! 스토리라기보다는 세계관이라 해야하나? 약간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서 생각나서 써봣어 ㅎㅎ 배경은 게임 제목 그대로 좀비고등학교! 거대한 기업인 '불새재단'에서 운영하는 꽤 규모가 큰 학교야. 이 학교의 카페테리아는 전메뉴 무료인데, 세상에 공짜는 없듯이 모든 음식물들에 먹으면 좀비로 변할 수 있는 그런 물질이 들어있어. 말 그대로 학생들 상대로 생체실험하는거야. 설명이 너무 긴가..?ㅠㅠ 이 학교에는 비밀통로가 있어서 숨겨진 연구실로 통하는 문이 있어. 따지고보면학교로 위장한 실험소라고도 할 수 있겠지. 근데 불새재단에서 실험을 하는 이유가 불새인의 '불새코어'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야. 나도 잘은 기억 안나는데 이게 초인적인 힘을 주는거였는지 뭔지는 잘 기억이 안나 미안해ㅠ 스레주네 학교랑 다른 점은 전교생 기숙사생활이라는 것... 미안 잘 기억이 안난다 확실한건 학생들 상대로 좀비 실험하다가 어쩌다보니 많은 학생들이 좀비가 되고 주인공들은 학교를 구하는 그런 스토리야. 내가 느낀 비슷한 점들은 1. 거대한 기업에서 운영한다 2. 학교에 괴생명체(?)가 있다 3. 학교 위치 자체가 굉장히 외진 곳에 있다 4. 무언가를 숭배한다(지네,불새코어 등) 설명 못해서 미안 ㅠ 궁금한 사람은 좀비고 유튜브채널에 들어가서 픽셀드라마를 보는 걸 추천할게!
>>591 ++) 그리고 불새재단에 선생님들도 소속되어 있어 좀비고에서는 보건선생님이야
>>592 맞아 보건선생님말고도 많은 분들이 불새재단에 소속되어있어!
그 학교에는 부모님이 안 계시거나 한부모 가정이라거나 외동인 아이들이 많을 수 밖에 없었네 양쪽 부모님이 다 계시거나 가족이 많은 애들이었다면 이렇게 되기엔 어려웠을테니까 그저 그 학교 학생들 모두 무사했음 좋겠다
근데 학교하고 파출소하고 거리가 좀 있을수 있지 않을까??
>>595 가까운지 먼지는 모르지 그저 학교 근처에 파출소가 있다는 것만 알 뿐이야 뭐 차 타고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파출소에다 대고 학교 근처에 있다고 말 하진 않잖아
스레주 진짜 무사했으면 좋겠다 스레주 저번에 쓴 울산처럼 살아있다고 말좀해줘 ㅠㅠㅠ진짜 무섭다....
이렇게 우리가 맞출려고 하다가 맞추면 스레주가 더 곤란해지는거 아닐까..?? 지금 막 고문 같은거 당하고 있으면 어떡해...??? 너무 망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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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레주의 신변이 위험해 진게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 첫번째가 스레주가 이 글을 쓰는 모습을 다른사람이 미행(?) 해서 봤다던가 아니면 지금 이 글을 읽고있다는건데 만약 두번째 경우라면 여기서 이렇게 난리치는게 스레주를 더욱 위험하게 할까봐 걱정도 된다.. 스레주 지금 괜찮으려나..
>>586 내가 아까 123이라도 쳐 달ㄹ라고 했는데 >>599 가 123 친건 그냥 우연이겠지? 그냥 어그로꾼인가?
>>604 그거 599~601 스레페이지 빨리 접으려고 그런거..
스레주 정말 걱정된다.... 얼른 소식 남겨줬으면 좋겠어 제발 건강하게 살아있기를...
스레주 진짜 걱정이네… 울산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나, 울산 피플이거든 혹시 뭔가 도울 일은 없을까ㅠㅠㅠㅠ너무 걱정된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ㄳ
>>591 지금까지 좀비고하면서 자세한 스토리는 처음들었네.. 설명 고마워
근데 >>603은 왜 인코달은건지 물어봐도 될까 ㅠㅠ
근데 이런 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면 비리 많지 않나...?
불새재단은 뭘 섬긴다기 보단 불로불사가 되고 싶어하는 게 맞는 것 같고, 픽드에서 ㅇㅎㄴ가 말하는 걸 보면 불새코어는 불로불사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지 그걸 섬기는 건 아닌 것 같아. 굳이 섬긴다고 하면 뭐.. 불로불사를 섬기는 거겠지? 학교를 외진 곳에 지었다거나 학교 뒤에 재단이 있는 등 겹치는게 많긴 한데 좀비고를 모티브로 한 건 아닌 것 같아. 주작은 맞는 것 같지만 ㅎㅎ 주작 래퍼토리가 늘 위기에 처한 것처럼 말 하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거잖아. 주작이면 와서 걱정하는 사람들한테 주작이라고 말 해줬으면 좋겠다. 주작선언 전에 이래서 미안해
>>611 에ㅔㅇ 습관적으로 인코를 달아서 헷갈리거나 불편하면 안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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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혹시 말야 정말 만약에 스레주의 말이 초반까지는 사실이였는데 어느 순간 다른 사람이 대신 하고있던거 아닐까? 요즘 해킹같은거 발전했고 해킹이 아니더라도 폰. 뺏기면....
>>616 윽...그렇다면 너무 소름이야...
>>614 아니야 괜츈 계속 달아줘
>>616 설마... 설마.. ㅠㅠㅜ 스레주 괜찮은거니 ㅠㅠㅠ
어디갓누...
삭제된 레스입니다.
연극은 끝났어 다들고마워
>>622 헐 주작임??
인증코드라도 달고 연극이니 뭐니 해
결국 뭐지?
>>622 ?????????????? 뭐야 스레주야?
>>622 니 레주냐??
이거 진짜면 그것이 알고싶다에 제보해야할판인데
울산 바닷가쪽에 ㅎㄷㅊㅇ고등학교 이거ㅇㅅ재단이네 90년 이사장이 ㅈㅁㅈ이고 기숙사도 있고 옆에 산있는데
>>629 근데 그 고등학교는 검색해도 나오는데... 스레주가 안나온다캣음
>>630 아 안나온다고 했어?? 뭐지...??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지도에는 그래도 나와야하는데
좀 뒷북이기는 한데 전교생 300명 이라는게 전체 300이 아니라 한 학년에 300아니야? 그래서 한 반당 30명 정도씩 10반 있어서 대략 300명 되는데 1,2,3학년 다 합하면 900명 되거든 이런식으로 전교생 300명인거 아닐까?
울산 사는데 ㅊㅇ고는 아닌듯 지금 중3인데 친구들이 거기로 가려고 준비 많이 하고 있어서..
어우 뭐여
ㄱㅅ
스레주야 어디갔니ㅠㅠㅠ
진짜 울산일까 울산 토박인데 울산 소도시정도는 아닌데
>>622 저거 진짜 레주야??
간만에 볼 만한 스레가 생겼네
그래서 스레주는 괜찮은거야 뭐야 ㅠㅠ
아오 보고 걱정되서 미치겠네
확실하게 결말내줬음...므즇겠다.... 걱정되게..
도대체 스레주 언제와ㅠㅠ 끝만 맺어주ㅜ
결말좀
너무해 나 끝까지봤다구
혹시 현대ㄱㅅㄱㅇ고등학교아냐,,? 아무도 얘기를 안하길래 거기도 현대기업이야
스레주 정말 뭔일 생긴거 아닌가 싶다 차라리 주작이면 좋겠어 레주 살아있어 제발 무섭다고...
뭐야..스레주 ㄹㅇ 안와...?!!
어떻게 되고잇는거지...
뭐야 진짜
!?!!
머 대표적으로 맨홀스레나 같은 2chan 일본 스레들보면 스레주가 사라지는경우가 많은데 서로 암묵적인룰도아니고 증거를 제시하라해도 머가고장났니 그건곤란하다 물론 주작선언하기전에 주작이라고 하면 안되는거아는데 이런경우 나중에 선언하거나 잠수타더라 일벌리고ㅋㅋㅋ 머하자는거지
학교가 검색해서 안나오는경우가있나 교육청에 등록되있지않은 학교도 아닐테고
엥 방금 막 정주행 끝내고 왔거덩? 내 생각에 스레주가 검색해도 안나온다고 한건 학교가 안나온다는게 아니라 그 사건이 검색해도 안나온다는 얘긴것같애 아님말고긴하지만 왠지 학교가 안나온다는건 에바쎄바구..
지금 최대한 울산사립고 중점으로 찾고있거든 기다리바
근데 보니까 울산을 레주가 직접언급한게아니고 다른아이디네 저거 맹신하면 어떡하냐
울산이 아니면 지역이 넓어지긴 한데 그 학교에서 시킨거 아닐까 설마 찾을수도 있으니가 페이크로 울산이라고..
모야모야 진짜...
울산 아니면 여수 찾아봐...
난 읽으면서 울산이라길래 울산 ㅅㅇ고 생각했는데 남고라 가능성 없을것같음.. 근데 계속 걸리는건 ㅅㅇ고느낌이야. 이사장 비리도 잦아서 울산교육청쪽에 찍혓다그러구 별관?에 도서관이랑 급식실 같이있는데 지하가있대. 건물 절반이 산이랑 붙어서 가려지는거라구 그랬나 암튼 뭐 위에서 누가 말한것처럼 복도에 지네시체있다고도 하고 안쓰는 여자화장실도 있다그러궁 그냥그랭~~
>>659 여수는 왜?? 울산이랑 초성 같아서그런가
>>660 ㅅㅇ고ㅋㅋㅋ 거기 같이 유명한데일리가 있겠나 거긴확실히아님
이거 어캐됌...?
딱봐도 주작 에휴
스레쥬 안와..!!!!??
스레주 괜찮은거야?
주작이라해도 존나 재밌다....
1.학교가 어떤 사이비종교라 학생들을 가지고 실험한다. 2.학교 터에 무언가 있어서 그 걸 옛날부터 섬기는중이다. 3.나라의 비밀기관하고 학교가 연관되어있어서 학생들에게 생화학 무기 실험? 같은걸 하는거다. 4.그냥 스레주의 주작이다.
주민들아 나 울산사는 친구가 말해주는건데 저기위에 언급한 울산 고등학교들 긱사 없고 조퇴도 자유고 ㅇㅅㄱ는 수능 시험장으로 썻대 비밀리에 꽁꽁 감추는대 수능시험장으로 쓸수있었겠냐구,,,:3 아무래도 찐이면 다른 지역 학교이지 않을까?
아직 진행형이라니 대단해~ 주작이든 아니든 빨리 뒷 이야기가 궁금해
이거 아직도 안끝났구나
와 나 이거 스레주가 처음 쓸때부터 봤는데 진짜 중간에 소름끼치는거 많네,,
근데 스레가 여자라는 말이 있었나 ..? 남자일수도 있는거잖아
>>673 남사친이라고 한거보면 여자아닐까?
인체실험 얘기들으니까 경성 학교생각남 개무셩
너무 헷갈린다 거 주작이야 아니야 ㅠㅠ
지워
지우라고
위에 컨셉잡지마 ㅋㅋ
인터넷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남사친이 파출소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들어주지 않았다. 큰 기업 아래에 있는 학교다. 내 생각에는 신안 염전 노예처럼 그 동네? 사람들과 공무원이 한통속인 게 아닐까. 그것말고는 못 찾는 이유가 없는 거 같아. 울산이라고 세로로 도움요청한 건 스레주가 어딘가로 잡혀갔거나 본인의 지금 위치가 울산이라거나 아님 어그로.... 이정도인 거 같네
일단 스레주가 위험하지 않았으면 좋겟다..이 글이 퍼지면 퍼질수록 위험해질텐데 그렇지 않게하고 도와줄수 없다는게 참 어렵다
많이 늦은거 같네.. 조금 도음 주자면 해당학교 PC버전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우측 상단(또는 좌측)에 있는 버튼 배열중에 사이트맵을 클릭하면 수많은 목록등이 뜰건데 거기서 교육계획서 클릭해서 들어가서 가장 최근 교육계획서를 다운받으면 거기에 교사배치도라고 학교내 반배치나 화장실 배치같은거 다 나와있어.. 도움되길 바래
스레주 왜 안와ㅠㅠ
근데 아까 막 다끝났어 ?? 이거였나 할튼 들켰다는 식으로 쓴거 있었지 않아 ??그냥 관종이그런건가 어찌됐든 스레주 안전했으면 좋겠어
안녕 나 스레준데...
일단 말하자면 이거 자작이야... 그냥 심심해서 써봤는데 이거 쓰다가 소재고갈로 까먹고 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회자되고 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럽고 놀랍다
울산이에요는 나아니고 학교도 그냥 내가 상상해서 만든거라 허구야... 자다가 꿈꿨는데 지네 나와서 그냥 쓴건데 그런 곳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어...
컴터로 쓴거라 아이디는 fU5dTTXze42 이거 하나만 나고 나머지는 사칭이겠지...?
많은 관심 고마워 글쓰는 재능이 없다 해서 취미로도 하지 말까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은근 다시 용기가 나네 이건 정리해서 다듬고 소설로 한번 써봐야겠다!
헐...
진짜 주작 맞는거지ㅠㅠㅠ
ㅓㄹ헐 ㅋㅋ 내 모교 언급 돼서 헐하면서 보고있었는데 자작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 글 진짜 잘쓰네 관계자 아닌가? 이런 의심 하게된다
>>693 엥 무슨 관계자?
>>691 응 주작이야... 고등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서 동생한테 물어보면서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아 ㄹㅇ 주작인거야!?
스레주 ㅠㅠㅠㅠ 진짜 주작 마즌ㄴ거지 ?? 다행이다 ㅠㅠㅠㅠ
주작이라고 해도 계속 혹시 학교 관계자가 그런거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 뭐 그래도 주작이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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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ㅠㅠㅠㅠㅠ 초반부터 시간흐름나 앞뒤상황이 안맞는거같아서 주작이네 하고 봤었는데 역시 주작이었네 ㅠㅠ 다행이다
>>703 갱신그만쫌:;;
>>704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
주작이야???
그럴 수 있어 스레주 나도 옛날에 그러다가 걸린적 있음 ㅋㅋㅋㅋ
와 페북보고 왔는데 주작이여서 다행이다 설마.... 협박당해서 주작인거처럼 말하거나 다른사람이 그 아이디로 주작인듯이 말하는거 아니지?
>>708 주작이야???
>>709 주작인건지 위험해서 주작인척하는건지.....
페북보고왔는데 주작 맞아요? 확실함..? ㅋㅋ
근데 구글에다가 막 학교 찾아보면 누락된검색어에'지네,지네사건' 이런거 있음 보고 소름돋었ㅇ
이미 스탑된 스레라 레스 달긴 좀 미안한데 얘들아 원래 스레딕 시간 지나면 저 아이디 랜덤으로 바뀌지 않나..? 저 아이디 아이피로 아이디 만들어낸거잖아 몇시간 지나면 랜덤으로 바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니였나... 7년전에 스레딕 자주했었는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쓰니가 아니라 학교 관련된 사람이 쥬작이라한거면 어떡해?
>>713 자기가 만든 스레에 같은 기기 같은 와이파이면 아이디 다 같게 나올걸? 타스레도 그런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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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응 말해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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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ㅂ에
ㅇㄹㅏㅂㅇ
>>541 >>721 산 고등학교
>>723 뭐야 뭔 얘기한거???
>>448 맞춤법 심각;
아니 근데 존나 빡치네 나 어느어느학교 관계자 절대 아니고 울산 학생인데 그딴식으로 주작쳐하면서 남의지역 함부로 말하고 우신고 그거 울오빠 학굔데 전국에 우신고 두개있고 다른 우신고는 서울? 그쪽에 있다함 폭력 그런거 없고 모르면 제발 가만히있어 그제서야 주작이라면서 온 스레주도 진짜 무책임한거 아니야? 남의지역 학교들이 갑자기 의심받고 그 학교 학생들은 이거보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ㅋㅋㅋ 엇 주작인데 나 작가소질 있는듯~ ㄱㅅㄱㅅ감사해룡^^ 하고 튀는건 좀 에바지
적어도 주작 할거면 잘 알아보고 하든가ㅋ
이거비슷한책있음 보고쓴듯
>>726 스레주가 울산이라고 말한거 아니래잖아ㅋㅋㅋㅋ
>>728 뭐야? ㅇ나 보고싶어 근데 이거 볼 당시에 나름 눈 찌푸리고 진지하게 읽지 않았니 다들 나포함 ...
고등학생은 맞나싶네. 현실이랑 안맞는게 너무 많아서 글재주 떠나서 안읽혀져
한심하다 인간아 ㅉㅉ 나이값 좀 해라
백수야 일이나해라...안쓰럽노
이거 거의 고전 수준이구나. 글 읽다보고 공개수업 때 엥,하다가 폐쇄병동 보고 엥?하다가 나중에 마지막보고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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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
나 현역고딩인데 읽으면서 이상한거못느끼고진짜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