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 기록지

일기 2019/06/08 04:55:13

#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404 Not Found

#2 이름없음 2019/06/08 04:55:39

자야 되는데 자기 싫어

#3 이름없음 2019/06/08 19:13:31

크으으 알바처 연락 넣어볼까 말까 일단 배는 고파서 라면을 끓였다 육개장~~

#4 이름없음 2019/06/09 02:17:41

오늘도 밤을 샜다. 그림 그리다 정신차려보니 2시가 넘어가있는 걸 어떡해?

#5 이름없음 2019/06/09 03:47:05

삶은 ㅈㄴ 계란이야

#6 이름없음 2019/06/09 18:55:37

아! 동생새끼 진짜 개빡치게 하네!

#7 이름없음 2019/06/09 19:27:29

케이크는 거짓말이야!

#8 이름없음 2019/06/09 21:07:07

염병 저는 교수 비위 맞추려고 대학 온 거 아니거든요~~ 교수님 연구실 커피 다 사라져있으면 나임 ㅅㅂ

#9 이름없음 2019/06/10 03:04:58

아! 빌어먹을 안구 건조증!

#10 이름없음 2019/06/10 11:59:29

예전에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은은하게 기저에 깔려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발작적으로 죽고 싶다고 질질 짜면서 창틀에 올라가는 일은 줄었다는 점이 2019년 통틀어서 그나마 나은 점 같다. 그래도 애비놈이랑 떨어져서 이사온 집이 10층인 건 마음에 들어.

#11 이름없음 2019/06/10 11:59:58

일부러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염병 교수님 존나 어쩌라고임

#12 이름없음 2019/06/10 16:17:09

아니 존나 과제 까먹고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6/10 16:17:37

육갑 오늘은 또 무슨 과제 날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 자퇴할까

#14 이름없음 2019/06/10 16:43:49

크큭 입으론 싫다고 하면서도 몸은 착실히 과제를 하고 있군 사실은 과제가 좋은 것 아닌가? ㅅㅂ

#15 이름없음 2019/06/10 21:41:16

교수님 제발 심신과 가정과 재산에 큰 피해가 없으나 그렇다고 무시하기엔 사소하지 않은 문제가 생겨 그냥 휴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듣고 계십니까 들리냐고

#16 이름없음 2019/06/10 23:46:33

아 교수님 인간적으로 우리 이러지 맙시다

#17 이름없음 2019/06/11 01:14:15

씨발 교수 과제 한 번 개좆같이 내주네

#18 이름없음 2019/06/11 04:08:23

교수 죽어 근제 진짜 죽지는 말고 죽는 척만 쫌 해가지고 응급실 실려가 그럼 휴강이야

#19 이름없음 2019/06/11 04:10:51

ㅈㄴ철딱서니 없는 소리인 건 알지만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게 숨이 막혀

#20 이름없음 2019/06/11 04:14:44

가난은 사람을 구질구질하게 만들어

#21 이름없음 2019/06/11 04:16:52

언젠간 나도 늦으면 늦었다고 별 생각없이 택시를 탈 수 있는 때가 오겠지 하지만 그 시기는 너무 추상적이야 나는 늙기도 싫고 가난하기도 싫어

#22 이름없음 2019/06/11 04:17:27

아~~~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데 돈이 넝쿨째로 굴러들어왔으면 좋겠다고~~

#23 이름없음 2019/06/11 15:12:49

교수 또 빡쳤네 하여간 이 새끼들 하나같이 다 어디 하나 덜떨어진 것 같아 머가리가 안굴러가면 아가리라도 묵념하든가 교수한테 찐한 경멸받는게 취미임?

#24 이름없음 2019/06/11 16:17:56

교수 씨발아

#25 이름없음 2019/06/11 16:34:29

ㅋ ㅋ ㅋㅋㅋㅋㅋ시발 강의를 내가 해도 잘하면 잘했지 못하진 않겠다 염병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6/11 22:06:44

?? 어쩌라고??

#27 이름없음 2019/06/11 22:10:50

씨발 그럼 거기서 그 새끼 비위 맞추고 댁 감정 쓰레기통 노릇 하다 왔는데 베베 안꼬이고 자라는게 더 미친년 아님?? 아 존나 어쩌라고 내 입장에선 자살 안하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용하구만 씨벌탱 내가 개고생 할 땐 알아주도 않더니 동생 고생하는 건 그렇게 가엾고 불쌍해?? 아 썅 빠른 시일 내에 뒤져오면 될 거 아냐 그냥 빙빙 돌리지 말고 뒤지라고 해 방 비워놓으면 될 거 아냐 동생 끼고 살아 염병 나는 삶에 미련도 없고 내일 갑자기 시한부 선고 받아도 하하호호 혼자 놀다가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인데 내 앞에서 힘든 거 토로하지 마 존나 이해할 여유도 없고 생각도 없으니까

#28 이름없음 2019/06/11 22:12:13

개빡쳐 나는 평생 살면서 집이 편안한 곳이라고 느낀 적 없어 나한테 그딴 거 얘기하지 마 지금까지 존나 얌전히 예예 하고 살았더니 예스맨으로 보이나

#29 이름없음 2019/06/12 10:48:37

야이개새끼들아 꼴랑 이거 하나 하려고 공강 통학러를 부르냐

#30 이름없음 2019/06/12 10:58:28
>>7 대신귀 여운동 행큐브 를드리 겟음니다

>>7 대신귀 여운동 행큐브 를드리 겟음니다

#31 이름없음 2019/06/13 01:00:56

>>30 ㄱㅇㄱㅋㅋㅋㅋㅋㅋ 보답으로 줄 건 없지만 대신귀 여운답 변을드 리겠읍 니다. 좋은 하루 보내

#32 이름없음 2019/06/13 01:01:34

씁 다음주가 시험이긴 한데 과제가 없으니 낯설고 평탄한 밤이다

#33 이름없음 2019/06/13 17:22:29

또 그 놈의 보강 한 과목 때문에 통학러는 울며 등교를 했읍니다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서 추웠어

#34 이름없음 2019/06/13 17:23:01

끝나자마자 셔틀 안기다리고 그냥 집에 와서 누웠다

#35 이름없음 2019/06/13 22:37:05

오늘은 아그리스 나비를 잡았고 연어를 한 팩 사왔어 그리고 오랜만에 동생 얼굴을 봤어 그럭저럭 괜찮았어

#36 이름없음 2019/06/13 22:41:03

그 양반이 내가 집 나간 거 알고 울었다는데 이제 와서 알게 뭐야 어차피 늦었어

#37 이름없음 2019/06/14 13:11:58

공강개꿀~~~

#38 이름없음 2019/06/14 22:50:15

왜? 왜? 왜? 왜 벌써 10시 50분이야 내 금요일 돌려줘요

#39 이름없음 2019/06/16 01:43:41

월요일에 전공시험 3개 있는데 감기 걸렸어

#40 이름없음 2019/06/16 01:44:23

죽겠다

#41 이름없음 2019/06/17 01:05:18

아! 짜증나! 삶은 계란 먹다가 껍질 씹었어!

#42 이름없음 2019/06/18 08:02:00

계란 껍질 씹은 게 대수냐 공부 좃도 안하고 시험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43 이름없음 2019/06/20 07:56:54

약빨 죽인다 약 먹자마자 기절함

#44 이름없음 2019/06/23 23:57:47

아~~~

#45 이름없음 2019/06/23 23:58:52

알바 빵꾸났다고 헬프치길래 자다가 씻지도 못하고 달려가서 새벽까지 뛰어다녔는데 돈은 언제 들어옵니까~~

#46 이름없음 2019/06/26 20:32:03

에라이 씨발

#47 이름없음 2019/06/29 05:45:50

아 존나 사람살려

#48 이름없음 2019/06/29 05:46:53

오늘 주말이라 손님 오지게 몰리겠지 ㅅㅂ

#49 이름없음 2019/07/10 09:33:41

자게......해줘.........

#50 이름없음 2019/10/07 23:36:11

ㅅㅂ 간호학과 오지 마세요 확실하게 영혼을 망치는 지름길이에요

#51 이름없음 2019/10/08 00:49:08

아시발.... 시발....... 대학을 다니고 내 홧병신화 시작됐다 염병.......

#52 이름없음 2019/10/15 00:34:00

아~~~~ 간호학과 오지 마세요 씨발 내일 의학용어 시험이 끝나면 조별과제 2개랑 개인과제 3개와 포폴을 11월 안에 마무리 지어야 해요 존나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죠 마치 고통받기 위해 만들어진 인생 같아

#53 이름없음 2019/10/15 00:35:16

1학기 과제는 조별과제가 3개에 발표와 개인과제 수는 이제 기억도 나지 않네 인생이 으~ ㅆㅂ~;

#54 이름없음 2019/10/15 00:36:51

어떻게 대학까지 사랑하겠어 취업률을 사랑하는거지

#55 이름없음 2019/10/16 01:28:57

꼴받네 아! 아 시발! 뻑킹레포트 레포트뻐킹맨!

#56 이름없음 2019/10/16 01:30:42

뻐킹의학용어 뻐킹생리학

#57 이름없음 2019/10/16 01:31:17

아냐 그래도 생리학은 과제는 안 내주잖아 뻐킹해부학

#58 이름없음 2019/10/16 02:15:36

ㅈㄴ레포트 한 줄 쓸 때마다 욕하고 있음 노쉬발 킵고잉

#59 이름없음 2019/10/16 03:31:19

야!!!!! 이 개새끼들아!!!!!!

#60 이름없음 2019/10/16 03:43:53

개빡치네 진짜 노쉬발 킵고잉

#61 이름없음 2019/10/16 03:56:50

뭘~ 쓰라고~~!!~! 양식은 좀 정해주고 합시다 예?!!!!?!?

#62 이름없음 2019/10/16 06:49:36

ㅇㄴㅇㄴ1교시 발표인데 이대로 꼴딱 새게 생겼네

#63 이름없음 2019/10/16 06:51:35

가혹한 업무는 좋은 아스피린이 되기도 하지

#64 이름없음 2019/10/16 06:51:46

근데 ㅅㅂ나는 아니야

#65 이름없음 2019/10/19 00:17:08

이거 봐 이거 봐 내가 이렇게 속에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니까? 과제랑 시험이랑 포폴을 그렇게 몰아주니까 개빡쳐서 지랄을 하는 거 아니냐고 이거 봐라 욕이란 욕은 다 싸제껴놓다가 시험 끝나자마자 갑자기 조용해진 꼴을

#66 이름없음 2019/10/19 00:18:35

근데 아직 조별과제랑 개인과제랑 포폴이 남아있어서 완전한 평화는 되찾지 못 했음을 밤바다에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67 이름없음 2019/10/19 00:20:23

내가 모아둔 노동요 리스트에 옥댄 레베카가 있는데 좀 밑에 있는 편이라서 과제 하다가 정신 차렸을 때 레베카가 재생되고 있으면 현타가 오짐

#68 이름없음 2019/10/19 00:23:38

지금은 데스파시토 차례 다행히도 급한 과제 하나는 끝냈다 염병

#69 이름없음 2019/10/21 07:25:58

과제 씹새끼

#70 이름없음 2019/10/24 10:57:53

아니!!! 또 뭔 강의를 뒤로 미루네 마네야 그럴 거면 그냥 휴강해 ㅅㅂ 오늘 끝나고 갈 데 있었는데!!!

#71 이름없음 2019/10/24 11:05:29

조별과제 하나 끝냈더니 조별과제 하나가 다시 생기는 매직 이시발 조별과제로는 모자랐나요 그냥 휴강이나 합시다 다음주부터 한국에 없으시다더니 그거 때문에 그러십니까?? 옘병

#72 이름없음 2019/10/24 11:19:34

그제 조별과제 ㅈㄴ 하드캐리 했다 역시 진로를 저쪽으로 잡았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73 이름없음 2019/10/24 11:26:15

하지만 그 쪽으로 가기에는 집안살림도 빠듯하고 나는 취직을 해야하고 텍스트로 기록해놓은 감정은 우울감을 고취시킬 뿐이지만 산다는 게 다 그런거지 ㅅㅂ.....

#74 이름없음 2019/10/24 11:27:19

감정은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마모되어 둥글어진다고 한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그리 되고야 마는 마법의 문장이 하나 있다. 가라앉은 화도 다시 일으키는 바로 그 서두 "아니 근데"

#75 이름없음 2019/10/24 11:28:16

아니 근데 아무튼 그 새끼가 다 잘못 했다니까? 생각할수록 빡치네~~

#76 이름없음 2019/10/24 11:30:24

내가 옹졸하고 화가 많은 인간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그런데 집안 꼴은 좆창나고 내 인생이 누군가의 보험이 되어야 하는 삶이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지

#77 이름없음 2019/10/24 11:30:53

쉬발 존나게 에바라서 신지가 타고 나가도 되겠네

#78 이름없음 2019/10/24 11:37:25

이야아아악 노쉬발 킵고잉

#79 이름없음 2019/10/25 17:37:09

요즘에 왜 이렇게 인류애가 휘발되려고 하지?

#80 이름없음 2019/10/25 17:37:38

다 싫고 다 밉고 다 짜증나서 뇌에 힘주고 이성 붙잡고 있다

#81 이름없음 2019/10/29 22:58:15

아 씨발들아 씨발 아 자퇴말려

#82 이름없음 2019/10/29 22:59:38

염병 장난하냐고~~~

#83 이름없음 2019/10/29 23:01:32

아가리도 유분수지 대가리 후려치고 싶어서 미치고 팔짝 뛰겠네 개씨발 눈치가 없으면 입이라도 싸물으라고 그딴 식으로 진행해서 일이 똑바로 풀리기를 바라냐???

#84 이름없음 2019/10/29 23:02:19

아니!!!!!! 교수도 씨발 아 존나 쌍으로 노답이네 수강 취소 할 거면 진작에 했지

#85 이름없음 2019/10/29 23:03:18

아!!!! 빡치니까 제발 아가리 좀 쌉쳐!!!!! 너 같은 멍청이도 용케 말하고 듣고 쓰는 거 보면 한글이 위대하긴 한가보다 ㅅㅂ

#86 이름없음 2019/10/29 23:44:51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골 때리네 이거 세울 때만 해도 그냥 소소하게 아무 말 쓰고 싶을 때나 들어오려는 용도였는데ㅋㅋㅋㅋ 대나무숲이 아니라 그냥 분조장 일기잖아 씨발

#87 이름없음 2019/10/29 23:47:13

근데 하 존나 아니 근데 꼴같잖은 새끼들이 내 인생에 가득하니까 안 빡치고 싶어도 빡이 친다고 어제는 갈비뼈 안 쪽이 너무 아파서 가슴 치다가 간신히 잠들었다고 병신새끼들이랑 부대끼느니 홧병 걸려 심근경색으로 뒤지는 게 낫지 육갑

#88 이름없음 2019/10/29 23:48:21

씨발 돌이켜보면 내 인생도 노란 장판인데 엄마 인생사 들어보면 노란 장판이다 못해 비참해서 아가리를 싸물게 됨 내가 이래서 엄마랑 깊은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거야

#89 이름없음 2019/10/29 23:54:59

근데 내 인생사를 더 험하게 만드는 새끼들은ㅋㅋㅋㅋ ㅅㅂ니들이 내 애미도 아닌데 곱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냐?? 지 잘못으로 쓴소리 듣는 게 고까우면 집 돌아가서 똥기저귀 차고 귀한 자식 새끼 노릇이나 제대로 쳐하던가 어디서 배워먹은 지능인지 말뽄새가 어쨌네 저쨌네 아 응애예요 징징징 이 지랄... 골이 비었으면 아가리 여물 지능이 있든가 지능이 없으면 눈치가 있든가 눈치가 없으면 하다못해 인성이 있든가ㅋㅋㅋㅋㅋ 하 존나ㅋㅋ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19/10/29 23:56:50

내가 욕을 했냐 부모 안부를 물었냐 멍청한 새끼가 지 대갈빡에 제 발 저려가지고..... 뇌가 배때지에 들어있는 거 티내지 마라 네 머리에 똥이 차있는 걸 알면 누가 제일 슬퍼하시겠니....

#91 이름없음 2019/10/29 23:57:15

아..... 개빡친다 진짜..... 그냥 기름 붓고 불 지르고 싶다

#92 이름없음 2019/10/29 23:59:02

아니 아!!!!!!!

#93 이름없음 2019/10/30 11:25:04

씨발 또 무슨 쌉지랄이야 유튜브가 뭐?

#94 이름없음 2019/10/30 11:26:30

야!!!!!!

#95 이름없음 2019/10/30 11:26:54

이씨발 대학교를 다니고 나의 홧병신화 시작됐다

#96 이름없음 2019/10/30 11:47:17

야~~!!~!~!!!!

#97 이름없음 2019/10/30 11:48:53

나는 진짜 그냥 소소하게 하루하루 있었던 일을 쓰려고 세운 스레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Don't be a Korean.....

#98 이름없음 2019/10/30 13:17:53

험메 전화 못 받았으면 큰일날 뻔 했네 어쩐지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더라니

#99 이름없음 2019/10/30 18:16:00

아니~~~

#100 이름없음 2019/10/30 18:26:13

#101 이름없음 2019/11/01 09:07:17

허 참 내

#102 이름없음 2019/11/01 09:08:10

와... 진짜 너무 웃겨요 교수님....

#103 이름없음 2019/11/01 09:10:13

교수님 덕분에 일정이 다 뒤집어 엎어졌네요..... 할로윈 기념이라고 트레디셔널 코리안 캔디라도 돌리시는 건가요... 와 너무 좆네요.... 틀어진 일정 수습하려고 저 혼자 피똥싸면서 스케줄 끼워맞추는 중인데 교수님은 아무 생각 없으시겠죠.... 그쵸 막... 인생이 재밌으시죠??

#104 이름없음 2019/11/01 10:08:59

아니ㅅㅂ 지금 꼴랑 1시간 하려고

#105 이름없음 2019/11/03 15:07:55

사는 게 ㅈㄴ 힘들다 노쉬발 킵고잉....

#106 이름없음 2019/11/04 23:32:16

이것도 자소서라고 써온 건가요? wow~

#107 이름없음 2019/11/04 23:32:42

누가.... 누가 장학신청 좀 대신해줘 통장사본도 필요해 근데 지금은 시간이 늦었어

#108 이름없음 2019/11/07 12:28:23

엿이 너무 다네요

#109 이름없음 2019/11/07 12:28:47

너무 달아서 좀 울었음

#110 이름없음 2019/11/07 12:29:10

살려줘와 죽여줘가 동음이의어로 쓰이는 세상

#111 이름없음 2019/11/08 15:11:39

대학을 다니고 나의 홧병신화 시작됐다

#112 이름없음 2019/11/08 15:12:03

교수님

#113 이름없음 2019/11/08 15:12:10

후...........

#114 이름없음 2019/11/08 15:13:01

빡치게 하지 마세요...

#115 이름없음 2019/11/08 15:13:18

1. 부수지 말기 2. 싸우지 말기 3. 죽이지 말기

#116 이름없음 2019/11/08 15:13:59

나 그냥 무인도 들어가서 살면 안 돼??

#117 이름없음 2019/11/08 15:15:01

도라에몽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4대보험 숙식제공 탄력적인 휴가 운용 가능한데

#118 이름없음 2019/11/08 15:23:38

좋아요 교수님 덕분에 이른 아침부터 계속 대기만 하면서 지금껏 멍청이 같이 앉아있었고 방금 차를 놓침과 동시에 모든 오후 일정이 어그러졌어요 거 참 고맙네요 교통비를 직접 통장에 꽂아주실 것도 아니면서 오라가라 진짜 기분 더럽고 개빡쳐요 씨발 좀 탄력적으로 설문해서 진행하실 생각이 없으신가보죠? 사비들여서 한 번 학교 올 때마다 교통비 장난 아니게 깨지는 것도 거슬리는데 어떻게 제 인생에 소소한 엿만 주시나요 도움은 바라지도 않는데 하나같이 개같다구요 교통비 하나에 아등바등 머릿속으로 가계부 쓰면서 애간장 타는 저도 저지만요 교수님은 인생이 즐거웁나요 저는 교수님이 굳이 짐덩이를 얹어주지 않으셔도 사는게 혐오스럽답니다

#119 이름없음 2019/11/08 22:20:20

짜짜라짜짜 짜~파게티

#120 이름없음 2019/11/09 12:26:22

뭐임? 어쩌라고?

#121 이름없음 2019/11/09 12:26:40

어휴 또 나만 쌍년이고 죽일년이고 망할년이지

#122 이름없음 2019/11/09 12:27:17

사는게 코미디여

#123 이름없음 2019/11/09 12:28:50

꼭 졸업하기 전에 불의의 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 자살하면 동기나 친인척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이 지랄 할텐데 그건 좆같아서 싫어

#124 이름없음 2019/11/09 12:29:50

내 장례식장에 누가 와서 우는 꼬라지도 보기 싫다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어

#125 이름없음 2019/11/09 12:31:24

그냥 죽으면 아무 일도 없었고 그런 사람도 없었던 것처럼 묻혔으면 좋겠다 나한테는 그게 최고의 장례식이야

#126 이름없음 2019/11/09 12:37:40

꼭 자살밖에 생각이 안 나는 순간이 오면 유서도 안 쓰고 그냥 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야지 그냥 다 처분한 뒤에 가버리자 어차피 다들 잊고 살테니까 나는 오랜 꿈을 이루러 가는거야

#127 이름없음 2019/11/09 12:44:30

교통사고로 매일마다 10명이 죽는다는데 왜 나는 그 숫자에 낄 수가 없는걸까? 내가 그렇게 성실하게 교통법규를 지키는 사람도 아닌데 말이야

#128 이름없음 2019/11/09 12:49:46

그래도 어차피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는 거니까 나는 생각보다 괜찮아 여기에 부정적인 것만 싸제껴놓으니 이렇게 보이는거지 인생이 아직 그렇게까지 시궁창은 아니야 나는 내가 원한다면 더 밑바닥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 더 내려갈 밑바닥이 있다는 점에서 시궁창은 아니란거야 그러니까 정신차려 나는 꼭 행복한 삶과 이른 죽음으로 갚아야해

#129 이름없음 2019/11/09 12:59:18

내가 그렇게까지 면전에서 패드립을 들어먹어야 할 정도로 나쁜 년이고 쌍년인가 의구심이 드는 삶이라면 그냥 깔끔하게 접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130 이름없음 2019/11/09 13:07:10

근데 그냥 글로 써놓아서 유별나 보이는거지 실제로는 그냥저냥 살고 있다는게 웃겨 살면서 지나가는 말로 그냥 죽어버릴까~ 다 불질러버릴까~ 학교 직장 터졌으면 좋겠다~ 이러는 거랑 비슷한거지 뭐

#131 이름없음 2019/11/12 21:03:25

과제가 너무 많고 좆같아서 과제하다가 울었어 학교도 싫고 사람도 싫어서 그냥 머리 밀고 절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야

#132 이름없음 2019/11/12 21:04:48

이미 다른 데다가 지랄하고 와서 여기다가는 뭐라고 욕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여튼 좆같아

#133 이름없음 2019/11/25 20:40:22

요즘은 좀 어때 괜잖아졌니

#134 이름없음 2019/11/26 16:28:50

>>133 급한 불은 껐고 종강만 보면서 존버타는 중이야ㅠ 누가 난입해서 말 걸어주니까 신기하네...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다 감기 조심해

#135 이름없음 2019/11/26 16:30:27

학교에서 밀어주는 과를 전공하면 생기는 부작용: 학교행사에 불려다님

#136 이름없음 2019/11/26 16:33:29

생리학 시험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솟구치는데 의학용어 시험은 그냥 답이 안 보인다

#137 이름없음 2019/11/26 16:34:34

그대의 성적장학금에 건배

#138 이름없음 2019/12/05 00:40:22

뭔 말을 얹어도 계속 원점으로 돌아갈 거면 의미가 없지 부질없다 진짜

#139 이름없음 2019/12/05 00:44:44

됐어 이젠 그냥 그만 둘래 지친다 내가 돈 문제로 구질거리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쪽 잘못 아니라고 말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140 이름없음 2019/12/05 22:16:14

야! 종강했다!

#141 이름없음 2019/12/07 01:08:16

일찍 잠들었다가 배고파서 깼다

#142 이름없음 2019/12/07 01:08:45

한국인은.... 배고프면... 잠을 못 자........

#143 이름없음 2019/12/08 20:20:21

갑자기 몸 중심을 못 잡겠어 어지러워;

#144 이름없음 2019/12/08 20:21:05

격하게 그네 타다가 내려온 기분이야 몇 시간째 이러는데 왜 이러지

#145 이름없음 2019/12/08 20:22:43

어지러워~~;;!~;

#146 이름없음 2019/12/16 05:43:25

잠이 안 와

#147 이름없음 2020/04/01 02:50:59

ㅅㅂ이럴 거면 내 등록금 환불해라 그 돈으로 모동숲하게

#148 이름없음 2020/04/01 02:52:30

공지는 날치기로 해쳐먹고 강의는 과제로 대신하면서 대체 씨발 자료가 올라오지도 않은 과제는 어떻게 하라는 것이며 돈은 돈대로 다 받아쳐드시는지

#149 이름없음 2020/04/01 02:53:37

아 존나 빡쳐 빡치는데 자괴감 들고 짜증나 그냥 순수하게 불쾌하고 기분 나빠

#150 이름없음 2020/04/01 02:54:09

그 새끼랑 손절은 했는데 후 씨발

#151 이름없음 2020/04/01 02:55:57

아니 뭐 그래 살다보면 재밌는 날도 오겠지 근데 시발 지금 다 깨부숴버리고 싶다고 망가진 걸 고치는 것보단 아예 부숴버리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게 빠른 길일 때도 있잖아

#152 이름없음 2020/04/01 02:5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시발...

#153 이름없음 2020/04/01 18:34:57

교수님 시발 진짜 이게 무슨 헛소리냐

#154 이름없음 2020/04/01 18:36:19

아니 씨발 진짜 학교는 돈을 그따위로 받아쳐먹고 일을 이따위로 하고 싶냐?? 어?? 일처리를 이딴 식으로밖에 못하냐고 씨발 새끼들아 아 빡쳐 아!!!!

#155 이름없음 2020/04/01 19:00:56

생각할수록 빡치네

#156 이름없음 2020/04/01 21:30:45

스레주 바보~ 메롱~

#157 이름없음 2020/04/11 18:17:44

생활패턴 좆창났더니 관절 쑤시네

#158 이름없음 2020/04/11 18:19:18

으 좌식 책상 쓰니까 연골경화증이랑 디스크하고 찐하게 포옹하는 기분이네 입식 책상으로 바꾸고 싶다;

#159 이름없음 2020/04/11 18:19:42

뭐야 시발 언제 11일이나 됐어

#160 이름없음 2020/04/16 12:24:23

아!!!!!!!!!

#161 이름없음 2020/04/19 00:49:42

음~ 어이없을 무

#162 이름없음 2020/04/19 00:50:14

듣고 계시나요 ㅈㄴ 어이가 없다고

#163 이름없음 2020/04/19 00:51:59

쉬발

#164 이름없음 2020/04/19 00:5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0/04/26 12:5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0/04/26 21:07:37

어우씨 잤으면 또 과제 제출 못할 뻔 했네

#167 이름없음 2020/04/27 01:22:57

음~~~

#168 이름없음 2020/04/27 21:2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20/04/27 21:24:42

아시발~~~

#170 이름없음 2020/04/27 21:28:10

아~~~~~

#171 이름없음 2020/04/27 21:34:14

삶은 존나 계란이야 떨어뜨리면 깨져

#172 이름없음 2020/04/30 04:40:14

금은 갔다 빼박

#173 이름없음 2020/05/03 23:45:18

아직 30줄에도 못 들어선 새파랗게 어린 놈이 할 말은 아니지만 진짜 늙기 싫다

#174 이름없음 2020/05/04 10:15:31

ㅋㅋㅋㅋㅋㅋㅋ오른쪽 승모근이 왜 아픈가 했더니 팔을 얼굴 위로 올리고 자서 그런 거였네

#175 이름없음 2020/05/04 10:15:47

ㅅㅂ일주일을 내리 고생했는데 잠버릇 때문이었다니

#176 이름없음 2020/05/06 22:5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오랜만에 빡치네

#177 이름없음 2020/05/06 23:00:43

아..... 아ㅆㅂ 배아파

#178 이름없음 2020/05/07 00:00:10

??? 씨발 이게 무슨 개쌉소리야

#179 이름없음 2020/05/07 00:14:25

가지가지한다

#180 이름없음 2020/05/23 00:15:08

ㅅㅂ이러다간 꿈에서도 과제하겠네 대체 왜 이렇게 자필을 좋아하세요 존나 손 저려;

#181 이름없음 2020/05/23 00:16:13

과제에 파묻혀 죽는 거 아니냐 나는 왜 또 그 와중에 조장이어가지고

#182 이름없음 2020/06/04 21:18:54

아 씨발아!!!!!!!!!!!

#183 이름없음 2020/06/04 21:19:19

야 이 개씨발새끼들아 아!!!!!!

#184 이름없음 2020/06/04 21:20:30

야!!!!!!!!!!!!!!

#185 이름없음 2020/06/04 21:20:43

씨발 아 씨발!!!!!!!!!!!!!

#186 이름없음 2020/06/04 21:21:55

씨발들아 자퇴한다 자퇴한다고 아주 때려치라고 종용을 하는구나 아주 미쳐돌아가는구나 아주 어?!!?!!!!!

#187 이름없음 2020/06/04 21:25: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다 일단 진정해라 진정해~~!

#188 이름없음 2020/06/04 21:27:00

이젠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해서 화가 난다 어쩜 이렇게까지 무력하고 멍청하고 한심할 수가 있지? 머리가 딸리면 열심히라도 살던가 그것도 안 되겠으면 성격이라도 좋던가

#189 이름없음 2020/06/04 21:44:47

하루종일 머그컵이나 두드리고 싶다네

#190 이름없음 2020/06/04 22:25:11

손이 벌벌 떨린다 진짜

#191 이름없음 2020/06/04 22:36:12

#192 이름없음 2020/06/04 22:36:19

존나 지친다

#193 이름없음 2020/06/07 14:24:37

교수야!!!!!!!!!!!!!

#194 이름없음 2020/06/07 14:25:18

아니지 씨발 교수가 문제가 아니라 이 미친 새끼야 그걸 지금 공지하면 어떡하냐고

#195 이름없음 2020/06/07 14:28:22

똘추새끼야 기껏 짜둔 일정 망가진 거 네가 수습할 거냐 네가 수습해줄 거냐고 씨발아

#196 이름없음 2020/06/07 14:28:45

아니 그렇게 중요한 공지를 지금???? 지금 해준다고????? 제정신이야?????

#197 이름없음 2020/06/07 14:33:11

미친 새끼 진짜ㅋㅋㅋㅋㅋㅋ 입 싹 닫고 이제 와서 공지 하나 딸랑 남겨놓으면 씨발 예예 알겠습니다 할 줄 알았냐?

#198 이름없음 2020/06/07 14:34:51

야 진짜 부탁이니까 제발 복장터지게 하지마 진짜........ 진짜 울고 싶다고 염병아.......

#199 이름없음 2020/06/07 14:35:29

씨발

#200 이름없음 2020/06/10 03:21:57

교수 죽여버린다 진짜

#201 이름없음 2020/06/10 03:23:45

아 시발

#202 이름없음 2020/06/10 03:23:51

졸려

#203 이름없음 2020/06/10 03:24:10

개좆같은 시험이랑 과제

#204 이름없음 2020/06/10 03:24:29

더 좆같은 조별과제 덩치 불리는 속도가 아주 토끼 새끼치듯 하는구나

#205 이름없음 2020/06/10 03:24:48

씨이발 좆 같은 랜덤발표

#206 이름없음 2020/06/10 13:29:18

ㄱㄷ 진짜 저번 주부터 왜 그러냐?

#207 이름없음 2020/06/10 13:29:30

왜 자꾸 공지랑 말을 다르게 하냐고 미친

#208 이름없음 2020/06/10 13:29:47

갑자기 일정 당겨서 하라고 하면 그게 뚝딱하고 나오냐고 염병

#209 이름없음 2020/06/10 13:30:27

아주 시발 여기저기서 자퇴하라고 나만 모르는 트루먼쇼 벌이는 것 같네 하루에도 몇 번이고 화가 났다가 잠잠해졌다가 났다가 잠잠해졌다가 지금 사람 미치라고 고사지내냐 씨발

#210 이름없음 2020/06/10 15:55:08

아씨발

#211 이름없음 2020/06/10 15:55:13

씨발

#212 이름없음 2020/06/10 15:55:17

씨발아

#213 이름없음 2020/06/10 15:56:09

개씨발 좆같네 이딴 고물에다가 프레젠테이션 띄우고 화면 공유 돌리려고 한 내 용기가 가상했지 씨발 씨발 씨발

#214 이름없음 2020/06/10 15:57:03

교수가 중간에 물어보는 것도 씹고 혼자 끝까지 발표 달린 미친년이잖아 그냥 오디오 중간에 나가버려서 교수 하는 말도 못듣고 혼자 매드맥스 분노의 발표 존나게 달렸다고 존나 웃긴다 씨발ㅋㅋㅋ

#215 이름없음 2020/06/15 00:05:48

ㅋㅋㅋㅋㅋㅋㅋ뭐임?

#216 이름없음 2020/06/15 00:06:00

여기도 곧 있으면 구레딕 꼴 나는 거 아님? 개웃기네

#217 이름없음 2020/06/15 02:48:33

구레딕 때 재밌었지

#218 이름없음 2020/06/17 09:54:53

진짜로 농담 안 하고 교수 죽여버리고 싶었다

#219 이름없음 2020/06/17 09:55:15

씨발 공지를 공지라도 좀 씨발 똑바로 하라고

#220 이름없음 2020/06/17 09:56:03

지금 당신이 갑자기 어제 링크 하나 딸랑 보내가지고 일정이 얼마나 꼬였는지 알아???

#221 이름없음 2020/06/17 09:56:39

씨발아 미술관에서 8시간 하기로 했는데 씨발 씨발 니가 내 포폴 채워줄 것도 아닌데 왜 지랄이냐고

#222 이름없음 2020/06/17 09:57:15

보상해줄 것도 아니면서 왜 씨발

#223 이름없음 2020/06/17 09:58:58

내가 지금 이 시답잖은 잡담이나 들으려고 일정 취소한 줄 알아?

#224 이름없음 2020/06/17 09:59:31

씨발 공지라도 제발 좀 똑바로 하라고

#225 이름없음 2020/06/17 09:59:38

제발!!!!!!!!!!!!!!!!!

#226 이름없음 2020/06/17 09:59:51

내가 니 새끼들 때문에 씨발 지금!!!!!!!

#227 이름없음 2020/06/17 10:59:27

???

#228 이름없음 2020/06/17 10:59:49

1시간 반?

#229 이름없음 2020/06/17 10:59:54

장난해?

#230 이름없음 2020/06/17 11:00:02

이걸 위해서?

#231 이름없음 2020/06/17 11:00:08

내 8시간을?

#232 이름없음 2020/06/17 11:00:29

내 8시간은?????

#233 이름없음 2020/06/17 11:02:43

교수님 때문에 시험 기간에 목금일 버리게 생겼네요 와 너무 감사해서 씨발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234 이름없음 2020/06/17 11:10:59

??????

#235 이름없음 2020/06/17 11:11:40

이거만 하고 끝낸다고????? 이거만 하고 끝낸다고????????

#236 이름없음 2020/06/17 11:11:58

끝이라고??????????

#237 이름없음 2020/06/17 11:12:28

내 8시간은??? 내 8시간은???????? 무엇을 위한 보강이었죠????? 시발 누구 좋으라고 하는 보강이었죠?????????

#238 이름없음 2020/06/17 11:12:52

이걸로 끝이라고?????? 고작 이거 때문에 내 8시간을 날로 드셨다고?????????

#239 이름없음 2020/06/17 11:13:06

이걸로???????????

#240 이름없음 2020/06/17 11:13:24

씨발 이걸로 끝이라고????????

#241 이름없음 2020/06/17 11:13:34

끝이냐고

#242 이름없음 2020/06/17 11:13:41

씨발ㅋㅋ

#243 이름없음 2020/06/17 11:13:49

ㅋㅋㅋ

#244 이름없음 2020/06/17 11:13:56

ㅋㅋ

#245 이름없음 2020/06/17 11:14:12

#246 이름없음 2020/06/17 11:14:17

그냥 공지만 해도 되는 사항을 굳이 이렇게 하셔서 제 8시간을 날로 드셨다고요

#247 이름없음 2020/06/17 11:43:31

시발아

#248 이름없음 2020/06/18 11:36:08

#249 이름없음 2020/06/18 11:36:19

교수 죽여버리고 싶다 어떡하지

#250 이름없음 2020/06/18 23:41:47

아 쪄죽겄소

#251 이름없음 2020/06/18 23:42:00

습기 쩐다고 뭐냐고

#252 이름없음 2020/06/18 23:43:40

음~ 이렇게 쓰레기처럼 살아도 되나

#253 이름없음 2020/06/18 23:44:57

나는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 남들은 배로 열심히 사니까 괜히 나만 바보되는 기분이지 ㅈㄴ그냥 다같이 좀 쉬어갑시다 좀 노력을 하면 할수록 힘들어지면 그게 대체 누굴 위한 노력이냐? 그냥 다같이 하향평준화 당하는 거 아님?

#254 이름없음 2020/06/18 23:45:09

물론 쌉소리지만

#255 이름없음 2020/06/18 23:46:11

내 노력은 남의 노력을 깎아내릴 수 있는 면죄부가 아니다! 일단 정병 안 오게 멘탈 케어나 하면 그만

#256 이름없음 2020/06/18 23:47:30

근데 이미 늦은 것도 같음

#257 이름없음 2020/06/18 23:50:13

하지만 제대로 전문가에게 확인받지 않은 자가진단은 존나 위험하니까 걍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지 솔직히 인터넷에서 증상 검색하면 감기가 암으로 둔갑하는 것도 순식간 아니냐

#258 이름없음 2020/06/18 23:52:49

혼자 자가진단하면서 나는 무슨무슨 병이 있구요 무슨무슨 증상을 앓고 있어요 하는 건 정병 전시하고 싶어하는 멍청이들의 쌉소리지 진짜... 질병은 절대 전시거리가 될 수 없구요... 예...

#259 이름없음 2020/06/18 23:55:45

자기 어릴 땐 sns가 없어서 은밀하게 병신일 수 있었다는 짤방 볼 때마다 너무 공감됨

#260 이름없음 2020/06/18 23:58:58

나도 어릴 땐 sns 안 하고 혼자 은밀하게 병신일 수 있었지 그건 다행이라고 생각함.... ... ...

#261 이름없음 2020/06/19 00:00:33

근데 나는 아직 젊다 못해 새파랗게 어리잖아 나중에 다시 봤을 때 이것도 좀 많이 병신 같을 거라고 생각하면 착잡함을 감출 수가 없다

#262 이름없음 2020/06/19 00:00:47

매일매일이 흑역사의 연속임

#263 이름없음 2020/06/19 00:01:25

아... 진짜... 오늘 낮에 아가야, 하면서 겉멋에 찌든 말투 실제로 봐버려서 진짜......

#264 이름없음 2020/06/19 00:01:44

너무...

#265 이름없음 2020/06/19 00:02:35

아~ 이렇게 쓰면 존나 싸하고 간지나고 쿨해보이겠지~^^ 하는 속내가 오퍼시티 80%로 보여서 너무 괴로웠음;

#266 이름없음 2020/06/19 00:03:25

ㅅㅂ겉멋만 잔뜩 들었던 내 중이병 시절 생각나서 너무 괴롭다고

#267 이름없음 2020/06/19 00:06:50

물론 저런 말투 쓰지는 않았지 내가 만약 아가야 이 지랄하면서 하... 무지몽매한 중생에게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훈계(ㅋㅋ)하는 쿨한 나! 하고 다녔다고 생각하면... 진짜 시발 생각만 해도 아찔;

#268 이름없음 2020/06/20 03:56:30

읏추

#269 이름없음 2020/06/20 03:56:53

오랜만에 아무 일정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잔뜩 신나서 4시까지 나댔다 음~ 똘추

#270 이름없음 2020/06/20 03:57:12

암튼 이제 진짜 잠

#271 이름없음 2020/06/24 07:47:33

아 씨발~~~~~

#272 이름없음 2020/06/24 07:47:49

씨발 진짜 죽여버린다 씨발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20/06/24 07:47:59

미친 새끼들 씨발ㅋㅋ...

#274 이름없음 2020/07/06 09:03:46

아 씨발~~~~~~~!!!!!!

#275 이름없음 2020/07/06 09:05:03

개좆같네 저 새끼 죽이고 자수해서 광명찾으면 안 되겠냐 씨발~~~~@@@

#276 이름없음 2020/07/06 09:07:24

필요없을 땐 3대씩 지나다니면서 필요할 때는 씨발 눈앞에서 놓치네 좀 기다릴 줄도 알아봐라 좆도 쓸모없는 곳에서는 10분씩 기다리면서 ㅈㄴ 염병이여

#277 이름없음 2020/07/06 10:40:35

새송이 버섯 구워먹기~~~~~

#278 이름없음 2020/07/06 10:41:15

평소 같았으면 오후 5시까지 쳐자고있을텐데 이건 나름 괜찮네

#279 이름없음 2020/07/06 10:41:33

역시 사람은 밤에 자고 낮에 깨어있어야해

#280 이름없음 2020/07/06 10:42:04

근데 원래 세상은 잠들기 싫은 밤이랑 깨기 싫은 아침의 연속 아니겠냐 난 이렇게 살다 뒤질래~~♡

#281 이름없음 2020/07/07 02:41:46

언제 2시 40분 됐냐 존나 웃기네

#282 이름없음 2020/07/07 23:09:46

아~~~~~

#283 이름없음 2020/07/07 23:10:13

서류 준비하기 존나 귀찮네 이건 좀 알아서 좀 따박따박 준비해주면 안 되냐 뭘 또 개개인이 알아서 뽑아와라 이지랄인지

#284 이름없음 2020/07/07 23:11:10

ㅆㅂ돈이라도 지원해주던가 사비로 몇십만 원이나 깨지게 생겼네

#285 이름없음 2020/07/09 19:52:55

오~

#286 이름없음 2020/07/09 19:53:01

좆됐는데~

#287 이름없음 2020/07/09 19:53:44

진짜 좆됐다 어카냐~~~

#288 이름없음 2020/07/13 16:19:33

얼~~~~ 좆됐는데~

#289 이름없음 2020/07/13 16:20:12

인생은 왜 좆됨과 덜좆됨의 연속이냐 왜

#290 이름없음 2020/07/13 16:22:57

빡치네

#291 이름없음 2020/07/13 16:23:27

아 몰라몰라 퉤퉤퉤 ㅅㅂ 나 알아서 하고 만다

#292 이름없음 2020/07/13 16:38:35

비위 맞추기 존나 힘드네ㅠ ㅅㅂ진짜 어쩌라고다 아 어쩌라고~~~~ㅠㅠㅠ

#293 이름없음 2020/07/13 16:38:51

카톡이고 뭐고 다 삭제해버리고 잠수타고 싶다

#294 이름없음 2020/07/13 16:39:07

ㅅㅂ연락하지 마 나 너 불편하다고~~~~~!

#295 이름없음 2020/07/13 16:39:41

우와아아악 개빡쳐

#296 이름없음 2020/07/13 16:40:23

아니 씨발! 진짜 내가 하나하나 다 비위 맞춰줘야 하냐고 존나 꼴받네

#297 이름없음 2020/07/13 16:44:30

아 씨발 아~~~~~~~~~~~~~!

#298 이름없음 2020/07/13 16:45:02

아 시발 진짜 아 아 씨발 왜 갑자기 현타 반 빡침 반으로 훅 올라오냐 진짜 우리가 안 맞기는 드럽게 안 맞나보다

#299 이름없음 2020/07/13 16:46:05

아니,,, 시발....,... 진짜 과장 안 보태고 순간적으로 2020년 최고로 빡친 것 같다 우리 진짜 안 맞나보다 우리가 시발 어 아예 연락을 주고받지 않는 게 정답이었나보다 어

#300 이름없음 2020/07/13 16:57:52

아니 근데 빡치네 시발

#301 이름없음 2020/07/13 17:42:38

음~~~~~~

#302 이름없음 2020/07/13 17:42:55

ㅅㅂㅋㅋㅋㅋㅋㅋㅋ

#303 이름없음 2020/07/13 18:28:15

오우~ 좆같은데~?

#304 이름없음 2020/07/16 03:52:05

그림 되게 안 그려지네

#305 이름없음 2020/07/16 03:52:45

그렇게 놀아놓고 실력이 그대로이길 바라는 건 역시 너무 양심없나? 그치만? 나는 시발 인생을 날로 먹고 싶은 사람이라고 노력없이 뭐든 잘하고 싶어

#306 이름없음 2020/07/16 03:53:32

슬럼프도 원래 잘하던 놈이나 하는 말이지 나는 슬럼프고 자시고 그냥 못그린다고~~~♡

#307 이름없음 2020/07/17 20:38:21

오 개좆됐다

#308 이름없음 2020/07/17 20:38:50

얼마나 좆됐냐면

#309 이름없음 2020/07/17 20:39:17

존나 주옥됐음......

#310 이름없음 2020/07/17 20:40:50

ㅆㅂ

#311 이름없음 2020/07/20 11:48:46

인간은 본질적으로 빻았고 사회화를 통해 개정판을 만들 뿐이라는 말 참 웃기고 좋음

#312 이름없음 2020/07/20 11:56:53

어휘 선택도 재밌고... 인간은 좀 개정할 필요가 있고 실제로도 가능하다는 시점도 재밌고... 그치 인간은 고쳐쓰는 거 아니라지만 고치지도 않으면 어디다 써먹겠어

#313 이름없음 2020/07/22 06:20:35

#314 이름없음 2020/07/22 06:20:51

ㅅㅂ 수면! 실패!

#315 이름없음 2020/07/23 19:14:07

아니 웬일이람

#316 이름없음 2020/07/23 19:14:25

동생이 자발적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다가 냉동고에 넣어놨네 그것도 누나 먹으라고

#317 이름없음 2020/07/23 19:14:47

허미

#318 이름없음 2020/07/24 21:52:01

개졸리네

#319 이름없음 2020/08/03 22:26:39

아시발

#320 이름없음 2020/08/03 22:26:46

씨발

#321 이름없음 2020/08/03 22:26:56

아씨발좀!!!!!!!!!!!!!

#322 이름없음 2020/08/03 22:27:34

아시발 여기서 좀 나가게 해줘 시발 나도 나가고 싶다고 아 ㅅ시발 씨발!!!!!!!!!

#323 이름없음 2020/08/03 22:28:01

아니 나도 나가고 싶다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

#324 이름없음 2020/08/03 22:28:14

내보내달라고 아

#325 이름없음 2020/08/03 22:46:02

오시발 신이시여

#326 이름없음 2020/08/03 22:46:07

탈출

#327 이름없음 2020/08/04 00:22:42

어버버

#328 이름없음 2020/08/04 00:22:53

뭐예요 억울함.......

#329 이름없음 2020/08/04 00:27:35

아니........... 진짜루............... 억울한디요.........................

#330 이름없음 2020/08/04 00:30:48

으아아악ㅠ

#331 이름없음 2020/08/04 01:39:20

아 억울하다고

#332 이름없음 2020/08/07 19:59:26

비오는데 산책 1: ㅇ 2: ㄴ Dice(1,2)

#333 이름없음 2020/08/07 20:00:52

돌겠네 외않됨 Dice(1,2) value : 1

#334 이름없음 2020/08/07 20:01:07

오 됐다

#335 이름없음 2020/08/07 20:06:07

며칠 계속 밤샜더니 소화 안 돼서 죽겠음

#336 이름없음 2020/08/07 20:06:39

ㅅㅂ왜 잠 안 자면 바로 속이 더부룩해지고 관절이 삐걱거리는지

#337 이름없음 2020/08/07 20:08:50

으음~ 개빻은 거 먹고 싶다

#338 이름없음 2020/08/07 20:10:33

근데 길어도 안 됨 요즘 기력 딸려서 피폐! 유혈! 오열! 이런 거 소화를 못하겠음 ㅈㄴ 예전에 읽고 보고 곱씹어서 소화 완료된 작품들만 뉘역뉘역 되새김질 하고 있다고..... 그냥 액기스만 뽑아다 후루룩하고 싶다

#339 이름없음 2020/08/08 03:52:25

오~ 생패 망했죠~? 벌써 4시죠~? 존나 망했죠~?

#340 이름없음 2020/08/08 04:00:52

자? 말아? 1: ㅇ 2: ㄴ Dice(1,2) value : 2

#341 이름없음 2020/08/08 04:01:51

우효 그럼 마저 쓰고 잔닷떼바요~♡

#342 이름없음 2020/08/08 04:06:07

>>333 참 맞다 나가서 5분 정도 걸었다가 우산에서 비가 새길래 헐레벌떡 돌아가서 그냥 집 앞 슈퍼나 다녀왔다 내일은 공원에서 좀 걷기~

#343 이름없음 2020/08/08 04:11:56

역시 사람은 억지로라도 나가서 햇빛 쬐고 걷고 사람도 좀 만나서 떠들고 해야돼 코비드 때문에 집에만 박혀있으니 괜찮다고 빼먹지 말고 끼니 잘 챙기고 잘 자고 잘 씻고 많이 움직이고 안 그러면 이게 사람이 좀 곰팡이 핀 것처럼 우울하고 별게 다 좆같아짐 기분이 존나 잡쳐....

#344 이름없음 2020/08/08 04:13:52

근데 나는 사람 안 만나니까 너무 즐거움♡

#345 이름없음 2020/08/08 04:18:17

하지만 좀 외로움 ㅈㄴ곁에 누가 있어줬으면 하지만? 막상 가까이 다가오면 거슬림 그러니 거리를 둬주면 좋겠음 근데 또 너무 멀리 가면 슬픔 이게 대체 무슨 지랄인지

#346 이름없음 2020/08/08 04:19:54

시발 인간은 모조리 다 햄스터통 안에 넣어버려야 해 나는 딱 그 정도의 심적 적정거리를 지켜주지 않으면 예민해서 뒤져버린다고

#347 이름없음 2020/08/08 04:23:33

급발진해버렸지만... 슬프게도.... 사실임....... 나는 친구든 지인이든 뭐든 우리 사이가 시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으면 하는데 그 기간 동안 상대방이 너무 들이대거나 너무 멀어지면 다 귀찮아져서 그냥 이쪽에서 칼차단해버린다고 하여간 이상한 새끼

#348 이름없음 2020/08/08 04:27:06

하지만 사람은 원래 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별 생각 없는 상태가 건강한 정신 상태라고 하니까요

#349 이름없음 2020/08/08 04:27:18

잡생각을 좀 줄여봅시다

#350 이름없음 2020/08/08 04:30:04

깊은 생각은 필연적으로 우울을 가져와 철학자들이나 사상가들이나 시인, 수학자, 과학자 같은 사람들 봐봐 다 좀 넹글 돌아있잖아

#351 이름없음 2020/08/08 04:34:33

인생은 어차피 다 희로애락의 배설이지

#352 이름없음 2020/08/08 22:37:20

이 이이이 고오얀 노오오오옴

#353 이름없음 2020/08/09 01:50:20

아 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0/08/09 04:51:42

게엑

#355 이름없음 2020/08/09 04:51:47

존나 안 써지네

#356 이름없음 2020/08/17 05:43:37

왜 갑자기 생리가 안 오지? 돌겠네 규칙적으로 오면 아프고 불편하고 거슬려서 좆같고 불규칙하게 오면 불안해서 개좆같은 그 이름 생리 씨발아

#357 이름없음 2020/08/17 05:44:40

9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아직도 안 자는 미친놈.... ㅅㅂ난 왜 어지간하면 아가리를 닥칠 줄 모르는 걸까 가기 존나 싫다 으

#358 이름없음 2020/08/20 04:12:33

으악

#359 이름없음 2020/08/20 04:12:39

아이고 허리야

#360 이름없음 2020/08/20 04:12:44

손목도 아프네

#361 이름없음 2020/08/20 04:12:50

미친 거 아냐?

#362 이름없음 2020/08/22 01:14:33

아 미친 똘추 새끼

#363 이름없음 2020/08/22 01:14:51

수강신청까지 다 끝내놓고 등록금 납부일을 놓치는 병신이 세상천지에 어딨냐

#364 이름없음 2020/08/22 01:15:06

아 현타 존나 오네

#365 이름없음 2020/08/22 01:15:33

통장에 고이 저축해뒀던 내 100만원도 날아가고

#366 이름없음 2020/08/22 01:15:38

존나 심란

#367 이름없음 2020/08/23 16:26:15

아이 씨발 뭔 이딴 걸 물어보고 그러세요

#368 이름없음 2020/08/23 16:27:06

으 존나 우울하고 빡치고 현타 와

#369 이름없음 2020/08/23 16:27:35

그래도 요즘은 자살이니 뭐니 이딴 쌉스러운 생각 안 하고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현타가 조지게 온다

#370 이름없음 2020/08/23 16:28:15

때려쳐 때려쳐 안 하면 될 거 아니야 나 같은 새끼한테 쓸데없이 돈 들이쳐부어서 뭐해 시발

#371 이름없음 2020/08/23 16:29:12

하여튼 아직도 주제파악을 못했지 미친년

#372 이름없음 2020/08/23 16:29:48

이렇게 살다가 이렇게 뒤질 거니까 인생에 아무런 기대도 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이제와서 또 뭔 현타야

#373 이름없음 2020/08/23 16:30:03

배부른 소리도 이쯤이면 지랄이지

#374 이름없음 2020/08/23 16:31:40

돈 때문에 걱정하기 싫다고 푸념하기도 이젠 질린다

#375 이름없음 2020/08/23 16:31:44

불행한 가정은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고는 하는데 결국엔 본질적으로 비슷하지 않나? 다 돈 문제고 사람 문제지

#376 이름없음 2020/08/23 16:32:55

하여튼 시발 인간은 살아있어서 괴로운 거야

#377 이름없음 2020/08/23 16:33:12

배고파

#378 이름없음 2020/08/23 16:35:41

ㅋㅋㅋㅋㅋㅋ윗스레 다시 읽어봤는데 진짜 사람이 왜 이렇게 감정선이 롤러코스터를 타냐

#379 이름없음 2020/08/23 16:3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미친년....

#380 이름없음 2020/08/23 16:37:21

지금 좀 세상이 다 좆같고 개병신 같아도 이러다 또 멀쩡해지겠지 에라이 씨발 죽을 용기도 없어서 16년도에 창가에서 결국 뛰어내리지 못한 똘추 새끼는 아가리 닥치고 열심히 살기나 하자

#381 이름없음 2020/08/23 16:40:51

게으르고 못생기고 굼뜬 년이라고 매도당하면 뭐 어때 엄마 딸이 이렇게 못난 건 어쩔 수 없는데

#382 이름없음 2020/08/23 16:43:25

나는 툭하면 죽고 싶다고 생각해버리는 내 정신머리 추스르는 것만도 열심히 살고있는 거라고 내가 얼마나 의지박약인 줄 알아?? 사는 것도 작심삼일이란 말이야 그 때 창가에서 그냥 뛰어내려버릴 걸 하고 속으로 지랄하는 멘탈 멱살잡는 것도 작심삼일이라고 그냥 지금 뒤져버리면 나도 엄마도 동생도 다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게 나인데 어떡하라고

#383 이름없음 2020/08/23 16:44:01

알아 씨발 이것도 다 변명이고 한심한 자기합리화인 거

#384 이름없음 2020/08/23 16:46:33

근데 과거도 현재도 좆같으면 뭘 추억삼아 버티란 말이야??? 나는 평생 변명하고 합리화하면서 살 거야

#385 이름없음 2020/08/23 16:47:11

이씨발 근데 학교 이 거지발싸개 같은 새끼들은 돈은 돈대로 받아쳐먹으면서 일을 안 해??? 개새끼들아 전화 좀 받으라고 씨발들아 아 개좆같게 하네 진짜

#386 이름없음 2020/08/23 16:47:33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당연히 전화 안 했는데 씨발 아 좀 전화를 하면 받으라고

#387 이름없음 2020/08/23 16:56:54

혼자 센치해하다가 갑자기 빡치게 하네

#388 이름없음 2020/08/23 16:57:23

그럼 그렇지 씨발 학생이랑 직장인이 하루종일 우울해할 틈이 어딨어

#389 이름없음 2020/08/24 11:01:18

야이개씨발

#390 이름없음 2020/08/24 11:01:27

씨발!!!!!!!!!!

#391 이름없음 2020/08/24 20:11:45

어흐흑 씨발 개강 존싫

#392 이름없음 2020/08/24 20:12:10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393 이름없음 2020/08/24 20:41:24

>>380 여어 이게 누구야 먹고 자고 씻었더니 진짜로 괜찮아진 사람 아니야~~

#394 이름없음 2020/08/24 20:42:13

인간은 왜 호르몬의 노예일 수밖에 없는 거냐 미래에는 뭔가 멘탈 조절 좀 기깔나게 할 수 있는 기술 나왔으면

#395 이름없음 2020/08/24 20:45:23

알약 한 알로 느껴보는 새벽 2시! 단돈 6000원에 당신만을 위한 우울을 느껴보세요. ~너무 밝게만 살면 지치니까~

#396 이름없음 2020/08/24 20:48:23

피곤하고 무기력한 당신을 위한 신제품! 5900원으로 한여름 햇빛 아래 동네 친구들과 뛰어놀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사회인의 필수품, 행복!~ ~상사 앞에서 힘든 티를 낼 수는 없으니까♡~

#397 이름없음 2020/08/24 20:49:03

써놓고보니까 그냥 마약 아님? 행복해지는 알약이야!

#398 이름없음 2020/08/28 16:48:39

아씨발~~~~~~

#399 이름없음 2020/08/28 16:48:56

화나는 건 난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400 이름없음 2020/08/28 16:49:20

씨발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랬냐고 씨이발~~~~~~~~~

#401 이름없음 2020/08/28 16:50:13

조별과제도 좆같은데 왜 더 좆같은 일을 얹어주냐고

#402 이름없음 2020/08/28 16:51:16

씨발 하나부터 열까지 안 좆같은 게 없어 학교 다니면서 매일매일이 빡침과 현타의 연속이야 그냥 다 뒤져버리고 나도 뒤졌으면 좋겠어 씨발 그냥 다 불이나 나버려 그냥 다 뒤져 씨발

#403 이름없음 2020/08/28 16:54:43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씨발 아니 씨발 지금 제일 빡치는 게 누군데 왜 화를 내냐고 나는 이 정도면 자제해서 얘기한 건데 대체 얼마나 사근사근 친절한 말투를 원한 건데 씨발 나는 상상 그 이상으로 성격 더럽다고 말투고 자시고 빡치면 일단 그거 달래는데 급급한 옹졸하고 편협하고 까다로운 년이라고 어쩌라고 씨발~~~~~~~

#404 이름없음 2020/08/28 16:56:34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405 이름없음 2020/08/28 16:57:02

화를 어떻게 안 낼 수가 있냐 사는 게 좆같은데

#406 이름없음 2020/08/28 16:58:38

아!!!!!!!!!!!!!!!!!

#407 이름없음 2020/08/28 16:59:05

시발 이젠 이유도 모르겠다 별 거 아닌데도 그냥 빡친다

#408 이름없음 2020/08/28 16:59:45

조만간 길가다가 속에 화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하면서 잡혀도 아예어떻게 아셨어요 용하네 ㅇㅈㄹ할 듯

#409 이름없음 2020/08/28 17:00:11

아 빡쳐 아~~~~~~~~~~~

#410 이름없음 2020/08/28 17:02:18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내????? 내가 보기에도 내가 한심하고 멍청하고 게으르고 찌질하니까 화가 나는 거 아니야 알겠다는데 왜 자꾸 뭐라고 말을 얹냐고 어차피 나는 편한 돼지저금통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면서 왜 자꾸 시비를 터냐고 나도 안다고 지 동생이랑은 다르게 못생기고 굼뜨고 얼뜨기 같은 년이죠 시발!

#411 이름없음 2020/08/28 17:09:26

.

#412 이름없음 2020/08/28 17:09:55

아 급발진 존나 웃긴다

#413 이름없음 2020/08/28 17:11:21

이건 너무 tmi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20/08/28 17:11:51

아무튼 지웠는데 어

#415 이름없음 2020/08/28 17:12:01

아몰라씨발

#416 이름없음 2020/08/28 17:13:36

아씨발 이래놓고 어차피 또 금방 괜찮아질 거잖아 미련하고 멍청한 년 힘들어할 거면 일관성있게 힘들어하던가 발작적으로 잠깐 질질 짜놓고 왜 자꾸 지랄을 해

#417 이름없음 2020/08/28 17:16:10

누구한테 털어놓지도 않을 거면서 맨날 속으로만 힘들다 좆같다 사실은 해결할 의지도 없으면서 이러는 거 존나 꼴불견이야 그럼 좀 열심히 살기라도 하던가 병신아 지가 잘못해놓고 되려 성내는 꼬라지 진짜 찐따 같으니까 제발 좀 정신차리자

#418 이름없음 2020/08/28 17:16:25

씨발 정신! 차리자!

#419 이름없음 2020/08/28 17:18:06

이런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왜 맨날 지 속을 갉아먹어?????? 멍청하면 금방 털고 일어날 줄이라도 알던가 잊어버리기라도 하던가 멍청한 새끼야 개빡쳐 진짜 나는 왜 이렇게 똘추같을까

#420 이름없음 2020/08/28 17:19:47

흑흑 씨발 개병신 같은 새끼 진작 뒤져버리지 왜 아직도 버러지 같이 꾸역꾸역 살아선

#421 이름없음 2020/08/28 17:21:14

솔직히 나보단 동생이 더 투자할만하지 않나

#422 이름없음 2020/08/28 17:21:34

그냥 지금이라도 먹는 입 줄여주는 게 모두에게 도움될텐데

#423 이름없음 2020/08/28 17:22:20

근데 더 화딱지나는 건 나는 말만 이래놓고 딱히 뒤지려고 노력하지도 않을 거란 점임

#424 이름없음 2020/08/28 17:23:06

존나..... 어쩜 이렇게 등신같을 수가......... 놀랍다 놀라워 본투비 똘추 새끼

#425 이름없음 2020/08/28 17:24:29

조만간 술 마시고 투신이라도 해라~~~~~ 산이나 강에 뼛가루 뿌리는 게 불법만 아녔어도 뒤지고 남은 시체는 장례식도 필요없으니까 그냥 바로 잘 태워서 바람에 날려버리라고 했을 거야

#426 이름없음 2020/08/28 17:25:00

결국엔 사람 시체도 불법 투기 쓰레기인 거지

#427 이름없음 2020/08/28 17:26:42

내가 죽으면 아무도 날 기억못했으면 좋겠어 존나 진심으로...... 슬프다느니 잘 죽었다느니 슬퍼하지도 말고 안줏거리로 쓰지도 말고 그냥 내가 살아있던 것도 모를 만큼 조용히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428 이름없음 2020/08/28 17:27:35

그런 사람 있었단 것도 모를만큼 조용히 뒤졌으면 좋겠다

#429 이름없음 2020/08/28 17:30:18

근데 진짜 그러길 바랬으면 진작에 어디 바다에라도 빠져뒤졌겠지?? 어차피 내년에도 10년 뒤에도 죽는 게 무서워서 살아있는 호구새끼일테니까 병신같은 쌉소리 하지 말자

#430 이름없음 2020/08/28 17:31:13

씨발 어차피 살 거라면 좀 사람답게 살도록 노오력을 해보자고

#431 이름없음 2020/08/28 17:33:55

어차피 뒤질 건데 뭐하러 아등바등 사냐면서 핑계대는 건 개병신 새끼다 당장의 편안함만을 좇는 새끼랑 가축의 차이점이 대체 뭐란 말임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 살았으면 스스로 짐승새끼가 되지는 말자 죽을 때는 좀 사람답게 뒤져야할 것 아냐

#432 이름없음 2020/08/28 17:34:34

아니 근데 씨발 세상이 날 실시간으로 좆같게 하잖아 씨발 뭐라고 자료를 토요일까지???????

#433 이름없음 2020/08/28 17:35:35

아니 좀 진정할라고 하니까 왜 여기서 치고 들어오냐고 미친놈들아

#434 이름없음 2020/08/28 17:36:59

아 학교 씨발아!!!!!!!!!!!!!!!

#435 이름없음 2020/08/28 17:37:27

학교만 아니었어도 내가 지금 이렇게까지 분조장 새끼가 되지는 않았을텐데 아!!!!!!!!!!!!!

#436 이름없음 2020/08/29 03:10:18

아개덥네

#437 이름없음 2020/08/29 03:10:35

쉬발 존나 더워용~~~~

#438 이름없음 2020/08/29 03:11:02

아 안 돼 오늘 낮에 이미 에어컨 틀었는데

#439 이름없음 2020/08/29 03:11:14

ㅋㅋㅋㄱㅋ오늘이 아니라 어제지 참~~~~??

#440 이름없음 2020/08/29 03:12:03

개덥다

#441 이름없음 2020/08/29 03:12:38

땀으로 샤워하겠네

#442 이름없음 2020/09/03 10:53:50

아시발 엄마가 잘못 들어놓고 왜 나한테 짜증이야

#443 이름없음 2020/09/03 10:54:24

내가 잘못 들으면 나한테 지랄하면서 자기가 잘못 들으면 무조건 내가 잘못이래ㅅㅂ

#444 이름없음 2020/09/05 19:55:42

오~~~......

#445 이름없음 2020/09/05 19:55:57

존나 빈정상하네

#446 이름없음 2020/09/05 19:56:20

아 됐어 됐어ㅅㅂ 과제나 쳐하고 있으면 될 거 아니야 다 꺼져

#447 이름없음 2020/09/05 20:01:00

교수는 뭐 이딴 좆같은 걸 과제로 내주질 않나

#448 이름없음 2020/09/07 03:28:06

과제 내일치까지 다 끝냈다

#449 이름없음 2020/09/07 03:30:22

사실 내 인생이 여기에서 욕하는 것만큼 좆같지는 않다

#450 이름없음 2020/09/07 03:30:51

아무래도 남 눈치 안 보고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싶을 때나 들어오다 보니까 어휘선택이 좀 과열되고 그런다

#451 이름없음 2020/09/07 03:31:30

넷상인데 익명이기까지 하니 더 과격해지는 점도 있는 것 같고

#452 이름없음 2020/09/07 03:32:06

욕을..... 시발 욕을 줄여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다.................

#453 이름없음 2020/09/07 03:32:16

그냥 시발이 입에 붙어버린 듯

#454 이름없음 2020/09/07 03:34:04

글이야 뭐 아무리 화나도 내가 적당히 순화하면 그만인데 주둥아리는 그게 안 돼서 문제다 그냥 갑자기 거지 같은 일이 생기면 욕이 튀어나온다 나도 고치고는 싶은데 사람 말버릇이 그렇게 쉽게 고쳐지나? 그랬으면 진작 고쳤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더라..... 인생 좀 글러먹은 듯.....

#455 이름없음 2020/09/07 03:35:18

넘어질 뻔 했다가 씨발이 자동으로 튀어나온 뒤로 좀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 나도 옛날에는 이렇게까지 욕을.... 하지는 않았거든요..... 나름 바른 생활 어린이였는데 도대체 어쩌다가

#456 이름없음 2020/09/07 03:36:30

직장에서까지 실수로 씨발이나 씹이 튀어나오면 서로 좀 멋쩍고 겸연쩍어지지 않겠는가 이 빌어쳐먹을 욕을 좀 고쳐야겠는데 고치자니 사는 게 좆같고 안 고치자니 사람이 심히 철없어 보인다......... 염병........

#457 이름없음 2020/09/07 03:37:44

이상 새벽 3시에 갑자기 미쳐서 감자탕에 밥 비벼먹은 미친년...... 아니 근데 진짜 감자탕이 갑자기 맛있어 보였다고 나는 무죄야

#458 이름없음 2020/09/07 03:40:15

그리고 갑자기 학원가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와플이니 오늘 저녁에 갔던 카페에서 본 티라미수니 우체국 사거리에서 파는 마카롱 따위가 생각나는 걸 보면 아직도 제정신이 아니긴 한가 보다

#459 이름없음 2020/09/07 03:41:30

뭔가를 콕 집어서 먹고 싶어지면 가짜 배고픔이라던데 그냥 나는.... 먹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먹고 싶은 걸 어떡하란 말이야 식사를 줄이면 살이야 빠지겠지만 이 염증나는 인생 먹는 재미를 뺀다면 딱히 살 이유도 없다

#460 이름없음 2020/09/07 19:35:38

왜지 왜 이렇게 기분이 구리지

#461 이름없음 2020/09/07 19:36:38

레드벨벳 크림치즈 마카롱 먹고 싶다~~~~~~~

#462 이름없음 2020/09/09 04:30:20

으흐흑 시발 흐흑 노트북 시발롬아 흑흑 시발 흑흑

#463 이름없음 2020/09/09 04:31:14

흙흙모래모래자갈자갈시발롬아ㅠ 교수님한테 어그로 끌리기 싫다고 난 왜 시발 이 낡아빠진 노트북으로 시험을........

#464 이름없음 2020/09/09 04:36:30

배고프당

#465 이름없음 2020/09/09 04:37:56

아직도 천둥치나

#466 이름없음 2020/09/11 21:40:23

내일! 인쇄하러 간다.....

#467 이름없음 2020/09/11 21:41:12

드길 오랜만에 봤더니 재밌다 드길 1 나왔을 때 영화관에서 난생 처음 3D로 봤었던 기억 나는데 언제 3까지 나왔지

#468 이름없음 2020/09/11 21:42:58

아~~~~~ 레드벨벳 크림치즈 마카롱 먹고 싶다~~~~~

#469 이름없음 2020/09/11 21:43:26

오늘 과제를 3개나 끝냈더니 좀 뿌듯함 매일매일이 이런 정신상태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470 이름없음 2020/09/14 12:28:19

아~~~~~~~

#471 이름없음 2020/09/15 03:38:50

짜증나

#472 이름없음 2020/09/15 03:39:46

매일매일 기분이 좋을 수는 없는 걸까 장마철에 널어놓은 빨래 같은 기분이야 눅눅하고 습하고 입으면 짜증나고

#473 이름없음 2020/09/15 03:44:09

씨발 짜증나

#474 이름없음 2020/09/15 03:44:21

시발 교수야.......

#475 이름없음 2020/09/15 03:45:58

아니 시발

#476 이름없음 2020/09/15 03:46:06

씨발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다

#477 이름없음 2020/09/15 03:46:26

아아아아아아아아 어쩌라고~~~~~~~~~

#478 이름없음 2020/09/15 03:46:33

진짜 지금 사람 놀리냐

#479 이름없음 2020/09/15 03:47:26

씨발 욕을 줄이고 싶어도 사는 게 이따위로 좆같은데 어쩌라는 거임

#480 이름없음 2020/09/15 03:47:46

오늘 갔던 치과진료도......... 돈은 돈대로 받아쳐드신 주제에 결과는 매우 불만족이었구요...................

#481 이름없음 2020/09/15 03:48:49

서점은....... 서점은 씨발 말을 말자 내가 여기 다시는 이용 안 한다 명색이 지정서점이면 ㅅㅂ준비를 똑바로 해놔야 할 것 아냐 여기도 돈은 돈대로 받아쳐드시고 책이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서 쏙 빼먹고 그럼 씨이발 주문할 때 얘기를 하셨어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재고가 없다고~~~~~

#482 이름없음 2020/09/15 03:51:24

tlqkf 이 교수 존나 짜증나

#483 이름없음 2020/09/15 03:52:14

ㅅㅂ......

#484 이름없음 2020/09/15 06:13:59

씨발 갑자기 너무 화나 대체 왜 이러지

#485 이름없음 2020/09/15 06:14:18

너무 빡쳐서 숨을 못쉬겠어

#486 이름없음 2020/09/15 06:14:52

이게 사는 거냐 이게 사는 거냐고 씨발거 진짜

#487 이름없음 2020/09/15 06:16:27

좁아터진 집구석도 갑자기 빡치고 내 전공도 갑자기 빡치고 그냥 온세상이 다 화딱지 난다 책장 하나 들여놓을 공간이 없어서 전공책 쌓아놓고 거기서 책 찾느라 쭈그려 앉아서 뒤적거리고 있는 것도 한심하고 공지 하나 제대로 못봐서 과제도 못한 내 꼬라지도 울화통 터지고

#488 이름없음 2020/09/15 06:16:38

과제하다가 결국 밤샌 것도 짜증나고

#489 이름없음 2020/09/15 06:20:20

그 새끼들 자꾸 생각나 그 자식들은 지들이 말한 커피 한 잔 밥 한 끼 사는 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못하나? 못했겠지 시발 나처럼 돈없는데 구질거리기까지 하는 인간이 어디 흔하겠냐ㅋㅋㅋ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0/09/15 06:21:09

근데 뭐라고?ㅋㅋㅋㅋㅋ 커피 마실 돈 밥 한 끼 살 돈 아끼면 되지 않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기서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었다 그냥 화내면서 울고 싶었다 그 돈 한 푼 아까워하는 사람 여기있다고 그 한 마디를 못해서ㅋㅋㅋㅋㅋ 한여름에 교통비 아깝다고 걸어다니고 있던 내 꼬라지도 참 웃겼거든

#491 이름없음 2020/09/15 06:21:53

그래 그게 니들 잘못도 아니고 시발 사람이 돈없는 티는 내고 다니는 것도 아니라지만

#492 이름없음 2020/09/15 06:26:36

멍청하고 가난하고 끈기없는 인간의 표상이란 가끔 너무나도 한심해서 눈물이 나올 때가 있는 것이다 ㅅㅂ.....

#493 이름없음 2020/09/15 06:30:17

이렇게 살면 결국 시궁창 인생이란 거 아는데 그냥 존나 힘이 빠져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제까짓게 아무리 노력봐야 어차피 제자리일 거란 이상한 집착이 생기고 미래는 절로 막막해지고 그냥 지금 막연하게 미래의 내 모습이 그려지질 않으니까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에 화를 내게 돼

#494 이름없음 2020/09/15 06:33:00

그렇게 화를 내니까 내가 처한 처지가 미워지고 꼴도 보기 싫어지고 내가 나한테 관심조차 쏟기 싫어지니 절로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고 또다시 게으른 나한테 화가 나니 나를 믿을 수가 없어지고 무슨 이딴 병신같은 악순환이 다 있냐?

#495 이름없음 2020/09/15 06:37:27

이것도 결국에는 멍청한 자기연민이긴 한데

#496 이름없음 2020/09/15 06:37:51

모르겠다

#497 이름없음 2020/09/15 06:38:00

왜 사는지 모르겠어

#498 이름없음 2020/09/16 03:02:11

휴 역시 바람쐬고 햇볕쬐고 하니까 기분 좀 괜찮아지더라

#499 이름없음 2020/09/16 03:02:28

오늘 날씨 끝내줬다 진짜

#500 이름없음 2020/09/16 03:04:32

중간에..... 시발 좀 좆될 뻔해서 자살말리는 일이 있긴 했지만! 땡볕에 걸어오다가 카드 잃어버릴 뻔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늘 날씨가 좋았으니까 합격점 드립니다 진짜 앞으로는 침대에 드러눕기 전에 옷 다 챙겨입었는지 점검부터 해야할 듯

#501 이름없음 2020/09/16 03:05:11

카드는... 잃어버려도 어차피 잔고 7000원밖에 없는 텅장이긴 했지만.......

#502 이름없음 2020/09/16 03:06:41

역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그 날씨가 제일 좋아

#503 이름없음 2020/09/25 12:04:37

우,,,

#504 이름없음 2020/09/25 12:04:46

너무 자괴감 든다

#505 이름없음 2020/09/25 12:05:12

현타가 너무 진하니까 자괴감 든다

#506 이름없음 2020/09/25 12:05:30

엄마 딸이 너무 멍청해서 미안해

#507 이름없음 2020/09/25 12:06:47

왜 그냥 좀 더 열심히 살아볼 생각을 못하는 걸까 알아 한심하지

#508 이름없음 2020/09/25 12:07:24

게으르고 멍청해서 미안해 난 왜 하는 것마다 이 따위인 걸까

#509 이름없음 2020/09/27 05:49:24

어쩜 이렇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메마른 인생일 수가 있담

#510 이름없음 2020/09/27 19:28:02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511 이름없음 2020/09/27 19:28:22

교수....... 나는 교수가 이런 과제들 내줄 때마다 너무 속상해..........

#512 이름없음 2020/09/27 19:29:05

듣고있어.....?? 시발 속상하다고ㅠ...........

#513 이름없음 2020/10/02 11:36:17

살면서 진심으로 날 빈정상하고 화가 나게 만든 사건이 둘 있었는데 방금 건으로 투탑체제에서 탑쓰리로 바뀌었음 노올랍다!

#514 이름없음 2020/10/02 11:36:38

그런 말 할 거면 나가?

#515 이름없음 2020/10/02 11:37:02

씨발 가랑이 사이에 좆달린 게 벼슬인 줄 아나 좆같은 새끼가

#516 이름없음 2020/10/02 11:37:32

애비뒤진 씹새끼가 뭐? 씨발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0/10/02 11:37:43

니가 내 동생이라고 내가 뭐 유감이 있을 줄 알았냐?

#518 이름없음 2020/10/02 11:38:19

병신새끼 니가 얌전히 엄마한테 사과만 했어도 내가 진심으로 빈정상하진 않았을 거다

#519 이름없음 2020/10/02 11:39:29

너는.... 너는 니가 뭐라도 되는 것 같아? 동생? 그건 좆도 아니야 병신아.... 애비도 내 손으로 손절했는데 너라고 내가 못할 것 같니? 어? 넌 엄마한테나 귀한 아들이지 나한테는 그냥 같은 부모 아래서 태어난 피와 살코기 덩어리야

#520 이름없음 2020/10/02 11:41:54

손절 친 애비가 늙어뒤질 때까지 너 끌어안고 살아줄 것 같아? 니가 매달려야 하는 동앗줄은 아빠도 아니고 너도 아니고 엄마랑 나야 병신아... 그것도 아니면 뭐ㅋㅋ 능력좋은 여자 한 명 잡아다 기둥서방 노릇이라도 하면서 살게? 그럴 여자가 있을 것 같아? 뛰어나게 잘생긴 것도 아니고 튼튼하고 건강한 것도 아니고 친절하고 다정한 것도 아니고 머리가 특출나게 빼어난 것도 아닌데 하루라도 약 빼먹으면 아픈 몸뚱아리 붙잡고 골골대는 반병신 새끼 평생 부양해줄 여자가 있을 것 같아?

#521 이름없음 2020/10/02 11:42:29

니가 나한테 화내는 건 좆도 신경 안 써 씨발 어릴 때부터 너는 날 좆밥으로 봤으니까 근데 엄마한테 그딴 식으로 나가겠다고?

#522 이름없음 2020/10/02 11:43:12

애비 그 새끼 가정폭력 속에서도 우리 어떻게든 키워보겠다고 그 콩가루 집안 아득바득 버티고 버틴 엄마한테 그딴 식으로 대하겠다고?

#523 이름없음 2020/10/02 11:43:27

너는 인간도 아니야 짐승 새끼야 씨발

#524 이름없음 2020/10/02 11:45:24

경우도 없고 위아래도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새끼 씨발 얼굴에 붙어있는 거라곤 살가죽이 아니라 철판인 모양이지

#525 이름없음 2020/10/02 11:45:56

엄마한테서 애비 모습이 보였다고? 너는 안 보이는 줄 알아? 왜 내가 살면서 가족을 두 명이나 속에서 떠나보내게 만들어?

#526 이름없음 2020/10/02 11:46:16

늙어뒤질 때까지 나랑 무슨 유대 관계도 쌓을 일 없을 줄 알아 좆병신 새끼

#527 이름없음 2020/10/02 11:49:47

물론 너한테도 나는 그냥 같은 배 빌어서 태어난 살덩어리니까 신경 안 쓰이겠지 두고두고 네 불행만 빌어주마 네가 언제 고꾸라지는지 호시탐탐 지켜보고 있을 거고 언제든 네가 도와달라면서 손 내미는 순간 물어뜯을 준비를 하고 있을 거고 언제 어떤 식으로 어떻게 뒤져버리는지 두고두고 곱씹어주마 뒤져서도 네 애비랑 같이 묻혀버려

#528 이름없음 2020/10/02 11:51:51

어떻게든 멘탈 붙잡아보려고 되도 않는 물결표시니 뭐니 붙여가면서 괜찮은 척 해봤는데 진짜 안 되겠다 너무 화나서 손발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뛰는 건 6년만이야

#529 이름없음 2020/10/02 11:53:14

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530 이름없음 2020/10/02 11:53:28

그래도 쏟아내고 나니까 후련하네

#531 이름없음 2020/10/02 11:57:18

씨바알~~~~~~

#532 이름없음 2020/10/02 11:57:53

괜찮아지겠지 씨발 괜찮아질 거야 저 새끼 죽여버리고 싶은 것도 뒤지게 뚜드려패고 싶은 것도 순간이지 그래 씨발 괜찮아질 거야

#533 이름없음 2020/10/02 11:58:06

저 새낀끼 정신머리는 여전하겠지만 나는 씨발 괜찮아질 거야 씨발씨발씨발씨발

#534 이름없음 2020/10/02 11:58:55

불안해하지 말자 시험도 얼마 안 남았잖아 이젠 진짜 성적 유지해야돼 불안해하지도 말고 빡치지도 말자 저 새끼들은 내 인생에서 좆도 아니야

#535 이름없음 2020/10/02 12:01:07

억울해

#536 이름없음 2020/10/04 03:15:13

미이친

#537 이름없음 2020/10/04 03:15:38

근육 또 염증생김?? ㅅㅂ고관절 양쪽이 아주 쌍으로 지랄이네

#538 이름없음 2020/10/04 03:16:15

일어서지도 못하고 절뚝거리면서 좀비 마냥 걸어다니는데 존나 비참하다 몸뚱아리 갈아치우고 싶음

#539 이름없음 2020/10/05 16:20:27

씨발 학기마다 과제 엑스맨이 끼어있는 이유가 뭐야 뭐냐고 씨발

#540 이름없음 2020/10/05 16:20:57

아니 씨발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아 좀~~~~!!!!!!

#541 이름없음 2020/10/05 16:21:31

과제를 이따위로 더럽게 내주는 이유가 뭐냐고 씨발 교수고 조원이고 뭐고 다 마음에 안 들어 씨발

#542 이름없음 2020/10/05 16:21:56

진짜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음 씨발 인생 좆같네 진짜 씨발

#543 이름없음 2020/10/05 16:22:21

지금 씨바알~~~~~~ 내가 조별과제 한답시고 약속을 몇 개를 깨게 만드는 거냐고~~~~~~~~~~~~~

#544 이름없음 2020/10/05 16:22:59

그 씨발 개좆같은 조별과제가 다 뭐라고 씨발 그냥 개인과제로 돌려 미친새끼들아 좆같아서 못해먹겠다고 씨발거

#545 이름없음 2020/10/05 16:23:40

아 진짜 아!!!!!!!!! 악!!!!!!!!!!!!!!!!!!!!!!

#546 이름없음 2020/10/05 16:24:01

아아아아아아악 씨발들아 아 진짜 좀

#547 이름없음 2020/10/05 16:24:27

씨발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감도 안 잡힌다 씨발 존나 어쩌라고 아 진짜 씨발

#548 이름없음 2020/10/05 16:24:52

ㅋㅋㅋㅋㅋㅅ시비ㅏㅂㄹ 씨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

#549 이름없음 2020/10/05 16:2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ㄹ레렐ㄹ레레ㅔㅔ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10/05 16:26:04

씨발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이름없음 2020/10/05 16:35:04

모르겠고 자고 싶다

#552 이름없음 2020/10/05 16:35:18

아몰라 존나 어쩌라는 거야......

#553 이름없음 2020/10/05 16:35:58

시발 진짜 어쩌라고......

#554 이름없음 2020/10/05 16:36:08

존나 졸려

#555 이름없음 2020/10/05 16:40:29

과제를..... 이따위로 더럽게 내줄 거면 실기 준비 시간을 넉넉잡아 주던가요 아니면 과제를 좀 유도리 있게 내주시던가요

#556 이름없음 2020/10/05 16:43:16

씨발 우울해

#557 이름없음 2020/10/05 16:43:29

그냥 온세상이 짜증나고 화나서 미칠 것 같아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어

#558 이름없음 2020/10/05 16:43:42

다 죽여버리고 죽어버리고 싶어 존나 개같아

#559 이름없음 2020/10/05 16:44:58

사실 짐승으로 태어났어야 하는 게 실수로 사람 탈 뒤집어쓰고 태어난 거 아니야? 아니면 이렇게까지 세상사가 좆같고 짜증나고 화가 나서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리가 없는데

#560 이름없음 2020/10/05 16:45:32

진짜 탈력감 든다 그냥 다 허무하고

#561 이름없음 2020/10/05 16:45:46

남들 다 열심히 사는데 왜 나만 그걸 못해서 이 지랄 이 꼴이 났는지

#562 이름없음 2020/10/05 16:46:22

남들은 나보다 배로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도 왜 나만 이렇게 힘든지 왜 나만 힘들다고 징징대는 것 같은지 이유를 모르겠다

#563 이름없음 2020/10/05 16:46:39

시발 징징이도 나보다는 우는 소리 덜 하고 살 듯

#564 이름없음 2020/10/05 16:52:25

이제 와서 위로받고 싶다거나 좋은 소리 듣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이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

#565 이름없음 2020/10/05 16:52:42

나도 맨날 혐성부리고 화내면서 급발진하기 싫어

#566 이름없음 2020/10/05 16:53:10

졸려 근데 과제 시발........

#567 이름없음 2020/10/05 16:53:53

웃긴다~ 세상사 요지경~~~

#568 이름없음 2020/10/05 17:36:32

미친~~~~ 세종킹갓빛

#569 이름없음 2020/10/11 21:16:07

음 겁나 배부르네

#570 이름없음 2020/10/11 21:16:45

어디 보자아~~~ 중간이이~~~ 일주일밖에 안 남은 게 실화냐~~~

#571 이름없음 2020/10/11 21:17:12

모레도 시험 다음주는 중간고사 존나 하기 싫다~~~

#572 이름없음 2020/10/11 21:17:42

회 먹고 싶다 회

#573 이름없음 2020/10/11 21:17:51

생선도 날로 먹고 고기도 날로 먹고 인생도 날로 먹음

#574 이름없음 2020/10/11 21:18:28

연어... 육회... 왜 우리 지역에는 육회 말고 육회 비빔밥밖에 안 파냐 육회 달라고 밥 필요없다고

#575 이름없음 2020/10/11 21:19:04

이렇게 먹거리 날로 먹다가 인생도 날로 먹고 싶은 편

#576 이름없음 2020/10/11 21:20:43

과제하는 중인데 교재에 나오질 않아 이걸.... 이걸 어디서 찾죠 교수님....

#577 이름없음 2020/10/11 21:21:04

그치만? 과제 중에 하는 딴짓이 최고임

#578 이름없음 2020/10/11 21:23:00

과제가 달다고? 넌 열심히 사는 학생이라 그래... 나는 좆밥이라 그런가 그냥 쓰디쓴 한약 같다... (피식-)

#579 이름없음 2020/10/11 21:23:39

나는 술도 과일소주+토닉워터+사이다 이렇게 안 섞으면 맛대가리 없어서 못마시는 인간이라고 내 입맛은... 소중하니까

#580 이름없음 2020/10/11 21:25:04

하지만 대한민국... 존나 그딴 과학실 알콜 램프맛 쌩 알코올이 대체 왜 그렇게 많이 팔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술도 좀 맛있게 먹으면 어디가 덧나냐?? 소주 말고 애프리콧 피즈나 마시러 가자고

#581 이름없음 2020/10/11 21:31:34

어으억

#582 이름없음 2020/10/11 21:31:53

또 왜 이딴 거에 멘탈이 터지려고 하는 건데 정말 노이해.... 존나... 노얼탱....

#583 이름없음 2020/10/14 22:41:01

아 시발거~~~~~

#584 이름없음 2020/10/14 22:42:06

좆같아서 게임 못해먹겠네 ctrl+alt+방향키 누르면 방향 바뀌게 설계한 새끼 누구냐고

#585 이름없음 2020/10/14 22:42:43

지금 몇 번을 뒤졌는지 아냐고 기껏 경축 받아왔더니 씨발들아ㅠ

#586 이름없음 2020/10/14 22:43:22

노트북 구려서 툭하면 메모리 부족하다면서 픽픽 꺼지는 것도 좆같은데 씨발 설계 개좆같아 진짜

#587 이름없음 2020/10/14 23:07:42

아니 씨발

#588 이름없음 2020/10/14 23:08:17

씨발

#589 이름없음 2020/10/14 23:08:31

고물새끼 씨발

#590 이름없음 2020/10/14 23:34:36

ㅅㅂㅋㅋㅋㅋ

#591 이름없음 2020/10/14 23:35:29

노트북 진짜 좆같다

#592 이름없음 2020/10/16 12:06:28

아시발~~~~~~

#593 이름없음 2020/10/26 20:51:17

씨이발~~~~~

#594 이름없음 2020/10/26 20:51:23

과제 존나 많아~~~~

#595 이름없음 2020/10/26 20:51:46

아 시발 좆좆좆~~~

#596 이름없음 2020/10/26 20:51:59

인생이 으~ 씨발~ㅋㅋㅋㅋㅋ.......

#597 이름없음 2020/10/26 20:52:19

토익이고 국시고 나발이고 인생을 시발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살고 있잖아

#598 이름없음 2020/10/26 20:52:30

나만큼 인생에 비전 없는 새끼도 없을 듯

#599 이름없음 2020/10/26 20:52:52

비전만 없냐 돈도 없고 가오도 없다 시발 맨날 좆됨의 연속

#600 이름없음 2020/10/26 20:53:21

인생에 확신이 없는 새끼

#601 이름없음 2020/10/26 20:53:52

미친놈아 정신 좀 똑바로 차려......

#602 이름없음 2020/10/26 20:54:01

시발 존나 피곤해......

#603 이름없음 2020/10/30 17:25:01

씨발~~~~~~~~~~~~~

#604 이름없음 2020/10/30 17:25:15

뭐 이딴 걸 과제로 내주냐 ㅆㅂㅆㅂㅆㅂ

#605 이름없음 2020/10/30 18:11:52

이씨발

#606 이름없음 2020/10/30 18:11:56

씨발

#607 이름없음 2020/10/30 18:12:10

교수님 암살말려

#608 이름없음 2020/10/30 19:47:17

씨발

#609 이름없음 2020/10/30 19:47:23

씨발 자살말려

#610 이름없음 2020/10/30 19:47:52

아씨발~~~~~~ 과제가 아 씨발 좀 아

#611 이름없음 2020/10/30 19:48:46

진짜 어제 새벽부터 노트북 앞에 앉아서 타자만 두들기고 있는데 이씨발 이게 말이 되냐? 아직도 못끝냈다는게?

#612 이름없음 2020/10/30 19:49:25

씨이이이이발~~~~~~

#613 이름없음 2020/10/30 19:49:48

교수 씨발

#614 이름없음 2020/10/30 19:50:00

씨발!!!!!!!

#615 이름없음 2020/10/30 19:50:38

아 개좆같아 씨발 인생 존나 좆같아 씨발

#616 이름없음 2020/10/30 19:50:53

씨발 거지발싸개 같은 학교

#617 이름없음 2020/10/30 19:51:47

현재 레포트 수가 50페이지를 넘어가고 있다고 이게 씨발ㅋㅋ 아니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0/10/30 19:59:19

교수님 밤길 조심하세요.................

#619 이름없음 2020/10/31 00:16:15

ㅋ........

#620 이름없음 2020/10/31 00:16:22

현타 조진다

#621 이름없음 2020/10/31 00:17:30

넌... 인생이 쓰냐...? (피식-) 난... 하도 힘든 일 많이 겪어서 그런지... 나도 써 시발.......

#622 이름없음 2020/11/06 21:36:57

왜 맨날 나만 나쁜 년 만들고 지랄이냐고~~~

#623 이름없음 2020/11/06 21:37:35

동생은 건들지도 않으면서 맨날 나만 붙잡고 지랄염병 선택지 던져주고 자기가 원하는 답 못내놔서 나만 이기적인 년 만들거면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하시라고요ㅅㅂ~~~~~

#624 이름없음 2020/11/13 22:30:35

1있다 2없다 Dice(1,2) value : 1

#625 이름없음 2020/11/13 22:33:09

불응불응

#626 이름없음 2020/11/13 22:33:43

이래놓고 없으면 어떡한대냐~~~

#627 이름없음 2020/11/13 22:34:25

아~~ㅋㅋ 전공책인데ㅋㅋ 하여튼 정신머리 똑바로 안 챙기고 다니죠~? 단단히 미친년이죠~~?ㅋㅋ

#628 이름없음 2020/11/13 22:34:43

ㅋㅋ시발......ㅠ

#629 이름없음 2020/11/15 04:03:02

똘추 입장~~~

#630 이름없음 2020/11/15 04:03:12

과제 좆같아용

#631 이름없음 2020/11/16 23:35:44

과제 진짜 너무 개좆같아

#632 이름없음 2020/11/16 23:35:57

무릎 아파 6시간을 매달리고 있는데도 안 끝나는데 이게 과제냐? 이게 과제야?

#633 이름없음 2020/11/16 23:36:37

교수님 즐거우세요? 왜 즐거우세요? 뼈 갈아서 작성하고 사비로 풀제본 한 과제 받아서 읽기만 하면 되시니까 즐거우신 거죠?

#634 이름없음 2020/11/16 23:37:21

반도 못했는데 한글 페이지가 60쪽이에요 진짜 이딴 걸 과제라고 내신 건가요? 왜요? 뭐 문제 있으세요? 심지어 돌려주지도 않을 거라면서요? 학과에 보관해놓으신다면서요?

#635 이름없음 2020/11/16 23:37:51

이딴 걸 과제라고 내주신 저의가 뭐죠? 학생 괴롭히는 게 재밌으신가요?

#636 이름없음 2020/11/16 23:38:07

아시발 재밌냐고요~~~~

#637 이름없음 2020/11/16 23:38:52

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0/11/16 23:39:08

? 옆에 아이디 외않뜸?

#639 이름없음 2020/11/16 23:39:21

허미 시펄 드래그도 안 되네

#640 이름없음 2020/11/19 18:15:09

자살말려

#641 이름없음 2020/11/24 15:13:39

그냥 뭐 이젠 딱히 화도 안 나고

#642 이름없음 2020/11/24 15:13:51

살자 리버스 하고 싶다

#643 이름없음 2020/11/24 15:14:51

진작 뒤졌으면 좀 인생이 편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죽을 용기가 없어서 지금까지 살아있었다고 치면 뭐......

#644 이름없음 2020/11/24 15:15:00

할말없지

#645 이름없음 2020/11/24 15:15:29

쩝 이젠 살다살다 교수한테 찍히기까지 하네 인생 레전드 찍었다

#646 이름없음 2020/11/24 15:16:06

평소에는 나름 열심히 했는데 뭐 음 뭐 그쵸 내 잘못이긴 하죠 할 말 없음.....

#647 이름없음 2020/11/24 15:18:04

내 멍청함에 어이가... 없기는 한데요 뭐..... 이건 할 말 없는 게 맞지... 그치.....

#648 이름없음 2020/11/24 15:18:43

그냥 뭔가 존나 허탈함 내가 이렇게까지 멍청한 빠가사리였나 싶고 네

#649 이름없음 2020/11/24 15:19:10

그거 실수로 까먹어서 좆창난 것도? 웃기고...

#650 이름없음 2020/11/24 15:20:19

그거.... 아마 몇 주 뒤엔 또 잊어버리고 뭘 까먹었었는데? 하고 있겠지만 일요일에 가기로 한 거 난 그걸 까먹을 줄은 몰랐고 내 멍청함이 경이로울 지경이고

#651 이름없음 2020/11/24 15:20:48

타이밍도 다 꼬여서 병원은 무슨 일단 학교 뺑뺑이부터 돌아야하고

#652 이름없음 2020/11/24 15:22:13

그냥 믿지 말자! 그래 뭐 어차피 내 인생은 원래부터 딱히 괜찮은 점도 없었는데 괜히 또 뭔가 기대를 걸었나봐 병신같이....

#653 이름없음 2020/11/24 15:23:24

쟤도 얘도 나도 세상사 요지경이었는데 또 뭘 기대했담

#654 이름없음 2020/11/24 15:25:21

종강하면 그냥 연락 다 끊고 한동안 쳐박혀 있어야겠다 그냥 당분간은 멘탈 추스릴 때까지 얌전히 사는 게 상책인 듯

#655 이름없음 2020/11/24 15:27:06

그냥 뭔가 주절거리고 싶음

#656 이름없음 2020/11/24 15:27:34

지리멸렬하고 노잼인 말

#657 이름없음 2020/11/24 15:28:07

현실에 집중하면 그냥 현타오고 기운 빠지고 슬퍼짐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658 이름없음 2020/11/24 15:28:29

왜긴 왜야 노력을 안 하니까.....

#659 이름없음 2020/11/24 15:29:22

뭘 하려면 좀 현실을 개혁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할텐데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 해 그렇다고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야 대체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

#660 이름없음 2020/11/24 15:30:32

다른 사람들도 사니까 그냥 관성적으로 사는 거겠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슬프네 각자 자기 길 가면서 사는 것만으로 고통이라니

#661 이름없음 2020/11/24 15:32:16

인간이 겪는 고통의 대부분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데 인간은 다른 인간이랑 교류를 안 하면 죽어...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너무 불합리하지 않냐 고통의 근원이 삶의 동력이라니 하여간 개콘이 망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662 이름없음 2020/11/24 15:35:17

그냥 다른 데에 마음 주지 말고 혼자 살고 싶어 그럼 적어도 내가 지금 느끼는 고통은 없을 걸,,, 진짜 슬프다

#663 이름없음 2020/11/24 15:54:32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주상 복합 초고층 아파트에서 혼자 와인을 기울이면서 이딴 거 다 필요없어 사람들은 다 내 돈만 보고 다가와! 하고 울면서 마호가니 책상 위로 페라리 차키를 아무렇게나 집어던지는 삶 살고 싶다

#664 이름없음 2020/11/24 15:55:02

그럼 적어도 구질구질하진 않겠지

#665 이름없음 2020/11/24 15:55:33

슬픔에도 급이 있다는 게 웃기지만 자전거에 앉아서 우는 것보단 벤츠에 앉아서 우는 게 훨씬 낫잖아

#666 이름없음 2020/11/24 15:55:54

몰라 그냥 피곤해....

#667 이름없음 2020/11/24 15:56:01

손도 시렵고

#668 이름없음 2020/11/24 15:56:28

슬프고 우울하고 무기력해

#669 이름없음 2020/11/24 15:58:26

점점 자는 시간이 아까워져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삶의 질도 떨어지는 건데 24시간이 모자라 그냥 매일 말똥말똥 깨어있고 싶어

#670 이름없음 2020/11/24 15:59:15

자는 동안 내가 대처해야하는 상황과 내 몸뚱이가 내 통제를 벗어난다는 게 싫어 무섭다고 해도 좋긴 한데 아무튼 싫어

#671 이름없음 2020/11/24 16:00:41

난 자는 게 좋아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깨어있기 싫은데 자느라 아무것도 못했고 해야할 것도 못했다고 얘기하면 나는 그냥 게으르고 나태하고 멍청한 년이 되는 거야

#672 이름없음 2020/11/24 16:02:01

영화 보면서 6시간을 보낸 사람이랑 자면서 6시간을 보낸 사람이 질적으로 뭐가 다르지? 그냥 각자가 쉬고 싶고 편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낸 것 뿐이잖아

#673 이름없음 2020/11/24 16:03:29

남은 내 눈치 전혀 안 보는데 내가 잘못한 일이 생기면 나만 갑자기 겁먹고 눈치보고 물러서는 게 너무 답답해

#674 이름없음 2020/11/24 16:03:53

그런데 딱히 반항은 못해 내가 멍청한 놈인 건 맞거든

#675 이름없음 2020/11/24 16:06:03

쓰레기통에서 나는 쓰레기가 아니라고 외쳐봤자 결국에는 쓰레기지

#676 이름없음 2020/11/24 16:06:20

#677 이름없음 2020/11/24 16:06:53

발시려

#678 이름없음 2020/11/24 16:08:02

○○○이 ○○○했다

#679 이름없음 2020/11/24 16:08:18

멍청이

#680 이름없음 2020/11/25 00:30:09

으 피곤해

#681 이름없음 2020/11/25 10:02:35

살자 리버스 ㄱㄴ? ㄱㄴ

#682 이름없음 2020/11/26 18:40:16

이씨발 과제 고장난 노트북에 들어있었잖아

#683 이름없음 2020/11/26 18:40:46

씨발..... 좆....

#684 이름없음 2020/11/26 18:40:57

개좆같네............

#685 이름없음 2020/11/26 18:41:09

시발.................

#686 이름없음 2020/11/26 18:44:35

과제가 왜 끝이 안 나냐 웃기네 거의 무한동력이잖ㅋㅋ

#687 이름없음 2020/11/28 00:07:32

씨발

#688 이름없음 2020/11/28 00:07:39

씨발씨발씨발지금장난하냐

#689 이름없음 2020/11/28 00:08:02

개좆같은 노트북 씨발 그지 발싸개 같은 노트북 이딴 걸 가지고 과제를 하겠다고 설친 내가 미친년이지 개씨발

#690 이름없음 2020/11/28 00:08:50

아 씨바알 미쳤냐고 좆같은 고물 새끼야 아 씨발 왜 자꾸 개좆같이 구냐고 씨발~~~~~~~~~~~

#691 이름없음 2020/11/28 00:09:44

오늘 하루종일 좆돼있어가지고 기분도 거지같았는데 씨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엿을 주네 씨발놈들아 씨발 몰라 그냥 다 뒤져 씨발 노트북 존나 부수고 싶은데 이거 없으면 과제도 못하는 천치 새끼 되는 거 실화냐? 씨발 가슴이 웅장해진다 호로새끼야

#692 이름없음 2020/11/28 00:10:31

얼탱

#693 이름없음 2020/11/28 00:10:46

씨발좆같아씨발.....................

#694 이름없음 2020/11/30 15:40:19

Dj 교수

#695 이름없음 2020/11/30 15:40:40

시험 정리해준다면서 녹화 상태 ㄹㅇ 구림

#696 이름없음 2020/11/30 15:41:02

디스코 강의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697 이름없음 2020/11/30 15:41:18

내 등록금 ㅈㄴ 다 어디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8 이름없음 2020/11/30 15:42:46

녹화 후 재업로드도... 안 된다카고.....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교수님은 올려달라면 올려주시든디.....

#699 이름없음 2020/11/30 15:43:29

심지어 전공 실화냐~~

#700 이름없음 2020/12/06 18:21:28

아악

#701 이름없음 2020/12/06 19:38:00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과제를 시발

#702 이름없음 2020/12/06 20:11:03

사람살려

#703 이름없음 2021/01/20 02:18:57

ㅇㄴ 왜 이렇게 불안하지?

#704 이름없음 2021/01/20 02:19:06

이유를 모르겠네

#705 이름없음 2021/01/20 02:26:54

dice(1,2) value : 2 나 지금 ㅈ된 건지? 1. ㅇ 2. ㄴ

#706 이름없음 2021/01/20 02:36:43

진짜로 좃된 거 아님?? dice(1,2) value : 1

#707 이름없음 2021/01/20 02:3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함만 더 돌려보고 진짜로... 시발 이유는 모르겠는데 불안해 지금 하고있는 거 계속 했다간 제대로 좃될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그 일이 진짜 일어날까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1/01/20 02:38:42

시발 믿는다 이번에야말로 다이스가 유사과학인지 사이언스인지 승부를 내주마

#709 이름없음 2021/01/20 02:43:23

근데 시발 생리가 끝나고 지금 한달째 출혈이 멈추질 않는데 진짜 좆같다 또 자궁경부출혈이면 중성화 수술 진지하게 고려 가능

#710 이름없음 2021/01/20 02:44:37

자궁 시발 진짜 하는 것도 없는 새끼가 일상생활이나 불편하게 하고

#711 이름없음 2021/01/20 02:45:17

생리도 4달만에 와서 2주일이나 피 쏟았구만 끝나고서도 1주일도 아니고 한 달 동안 하혈을 한다는 게 말이냐 방구냐?

#712 이름없음 2021/02/14 14:24:39

1. 핫도그 2. 야채 dice(1,2) value : 2

#713 이름없음 2021/02/24 12:01:41

시발개새끼들아~~~~~!!!!!!!!!

#714 이름없음 2021/02/24 12:01:56

시발....... 시발ㅠ 시발!!!!!ㅠㅠㅠ

#715 이름없음 2021/02/24 12:02:53

시발 미칠 것 같아 씨발 나한테 왜 그래 나한테 왜!!!!!

#716 이름없음 2021/02/25 02:02:09

흑흑시발 스불재

#717 이름없음 2021/02/25 02:03:47

소소하게 즐거운 일은 많이 있었지만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낄 만큼 보람차고 행복했던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음 인생이 버석버석해

#718 이름없음 2021/02/25 02:04:26

그리고 나는 지금 좆됐지 지금까지 살면서 중에 손에 꼽게 좆된 듯

#719 이름없음 2021/03/13 02:01:09

시바 개어이없네

#720 이름없음 2021/03/13 02:01:34

과제 기껏 열심히 해서 30분 여유있게 제출했는데 알고 봤더니 한글 파일이 이상하게 저장돼서 과제가 마지막 장만 제출되어 있었음 진짜 장난하냐고~~~

#721 이름없음 2021/03/13 02:02:07

내가 이 빌어먹을 기계 놈들의 농간에 당하는 건 종강 막날에 과제 조지다가 저장 이상하게 돼서 피눈물 흘리면서 존나게 뛴 걸로 충분하다고

#722 이름없음 2021/03/13 02:02:21

차.암눼.... 시발 진짜 열받게 하네......

#723 이름없음 2021/03/13 02:03:39

시발 그냥 액땜했다치고 봐준다 다음부턴 과제 제출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점검한 다음에 제출하자 미친놈아;

#724 이름없음 2021/03/15 12:10:41

오늘은 내 생일~~

#725 이름없음 2021/03/15 12:10:49

해피버스데이미~

#726 이름없음 2021/03/15 12:50:48

끼요오오옷 이 이벤트 뭐임 휴대폰 진작 바꿨으면 큰일날 뻔 했네 이렇게 운이 좋아도 되는 거임? 나중에 ㅈ되는 거 아님?

#727 이름없음 2021/03/15 12:52:15

지금 쓰는 휴대폰이 6년이나 되어서 21년 6월달부터 서비스 종료된다고 폰 바꿔주는 이벤트가 있다고 전화가... 왔음... 화장실에 있었는데 전화 못 받았으면 아쉬울 뻔 근데 15년도부터 일한 휴대폰이면 충분히 영감탱이긴 하죠 아직 쓸만하다고 은퇴도 안 시켜주고...

#728 이름없음 2021/03/15 13:07:03

>>725 생일 추카추카 먹을 거만큼은 맛있는 거 먹자

#729 이름없음 2021/03/15 16:52:33

>>728 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해줘서 고마워! 너도 월요일 힘내고 좋은 하루 보내~!

#730 이름없음 2021/03/20 19:23:47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731 이름없음 2021/03/20 19:23:58

과제가 시발... 과제가 너무 많아 죽을 것 같아

#732 이름없음 2021/03/20 19:24:33

학교에 불 지르고 싶어 이러면 안 되지만

#733 이름없음 2021/03/20 19:24:57

손에 잡히는 거 그냥 다 엎어버리고 싶음 어쩌다 이딴

#734 이름없음 2021/03/20 19:26:38

에휴 휴대폰은ㅋㅋ 휴대폰 기기 무료 교체 서비스 대상자세요 > 색상 잘못 배달 옴 > 며칠 기다려서 다시 받음 > 개통하려고 보니까 교체 지원 대상자가 아니세요 다시 수거해가거나 돈 더 내시고 쓰셔야 할 것 같은데

#735 이름없음 2021/03/20 19:27:07

근데 진짜 어떻게 논문 한 편 써오라는 걸 조별과제로 내줄 수가 있냐 이걸 어떻게 분배하면 좋죠 교수님??

#736 이름없음 2021/03/20 19:33:55

배고프다 그래서 과제 다 할 때까지 밥 안 먹기로 했음 이렇게라도 안 하면 진짜 과제 안 할 것 같았기 때문 하 진짜 어쩌다 이렇게 게으른 놈이 이런 걸 전공했지

#737 이름없음 2021/03/21 21:28:08

살면서 친구든 지인이든 그냥 아는 사람이든 간에 그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한 횟수를 다 합쳐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빈 횟수를 못 넘을 듯

#738 이름없음 2021/03/21 21:29:57

그냥 내 우울감의 모든 첫 번째 원인이 나고 두 번째 원인이 가족 같음 평생 노력해도 못 바꿀 것들

#739 이름없음 2021/03/21 21:31:50

바꿀 수 있으면.... 진작 바꿨겠지...... 막연하게 지금이랑 똑같은 인생이 10년이고 50년이고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숨이 턱 막혀

#740 이름없음 2021/03/21 21:33:38

거진 20년을 똑같이 살았는데 앞으로의 인생이라고 뭐가 달라질까? 그냥 계속해서 게으름뱅이같이 살 게 뻔한데 딱히... 간절하게 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741 이름없음 2021/03/21 21:37:01

평생을 감정 쓰레기통 마냥 남 한탄 들어주면서 살았는데 막상 그 사람들은 자기가 그런지도 모르고 근데 엄마는 피해자란 걸 알고 나보다 더 힘들고 우울해하는 걸 아니까 티도 못 내 내가 힘들고 우울한 건 엄마에 비하면 새발의 피니까 존나 뭐 이딴 웃기는 얘기가 다 있냐? 동생은 자기도 힘들다고 엄살 부리는데 그게 1차적으로 날 거쳐서 필터링된 한탄이었던 것도 모르고 아빠가 지 붙잡고 힘들다니까 바로 지도 힘들다고 징징징... 난 그걸 가장 처음 기억 나는 어릴 때부터 당하고 살았는데? 그 잠깐이 힘들다고 하면? 시발 내가 널 아니꼽게 안 여길 수가 있겠냐?

#742 이름없음 2021/03/21 21:40:35

돈도ㅋㅋ... 나는 하도 생활비 없다 날 붙잡고 한탄을 하시길래 고등학교 때부터는 그냥 다니던 학원도 스스로 다 끊었어 근데 지는 지 입으로 공부하겠다고 없는 살림에 돈 타가서 학원 다녀놓고 나랑 똑같은 학교? 장난해? 지 입으로 공부가 하고 싶다고 말했으면 뭐라도 됐어야 하는 거 아냐? 나보다는 나은 결과물을 내놨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개새끼야... 니가 니 입으로 학원 다니고 싶다고 말했으면 어지간한 학교는 붙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근데 돈 쳐들여서 학원씩이나 다녀놓고 나보다 낮은 학교 성적에 똑같은 학교에ㅋㅋㅋ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와 나는 적어도 학교 2개는 붙었어 근데 너는 그거 하나밖에 안 붙을 수가 있냐고 사실 진심도 아니었잖아 그냥 친구들 다니니까 너도 걔네들 따라서 학원 다니고 싶었던 거잖아

#743 이름없음 2021/03/21 21:41:24

게으른 몸뚱이 질질 끌어다 뭐라도 좀 해보려고 하면 맨날 이딴 식이야 나만 병신이고 나만 개새끼야 내가 그나마 말이 좀 통한다는 이유로

#744 이름없음 2021/03/21 21:43:57

왜 나한테서만 감정적 교류를 원하냐고 나도 내 마음 건사하기 힘들어 시발 티내면 티내는대로 나보고 뭐라고 하잖아 그런데 왜 티를 안 내면 괜찮은 줄 알고 나한테만 자꾸 위로를 받길 원하냐고 엄마 아들은 자식도 아니야? 왜 나한테만 그래? 왜 나만 붙잡고 늘어져서 막판에는 내 입에서 다 내 잘못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나도 엄마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챙겨줄 정신머리 없어 없다고 엄마도 나한테 위로 같은 거 해준 적 없잖아

#745 이름없음 2021/03/21 21:45:30

그래놓고 내가 그 새끼 미워하면 걔도 내 동생이라고 욕하지 말래 시발 평생을 나한테 애비 욕해놓고 니 아빠니까 미워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나한테는 자기한테 동생 욕 하지 말래 자기 아들이니까 그럼 나 좀 내버려둬 그냥 거리를 유지하게 해달라고

#746 이름없음 2021/03/21 21:52:56

하 염병ㅋㅋㅋ 오늘도 급발진 오졌죠? 지 혼자 지랄을 한 바가지 싸놨죠? ㅋㅋ시발...

#747 이름없음 2021/03/21 21:54:51

과제가 10개가 넘게 남아있는데 지 멘탈 하나 못챙겨서 어디다 써먹을라고... 이러는지... 나는 ㅆㅂ 진심으로 내 앞날이 걱정돼 어디서 취직도 못 하고 밥 빌어먹고 살까봐 병신아... 정신 차리자

#748 이름없음 2021/03/22 17:38:36

ㅅㅂ 서울 사람도 아닌데 서울 시장 출마 문자는 왜 날아오고 지랄이야

#749 이름없음 2021/03/22 17:38:55

업보 쳐맞느라 예민한데 존나 아침부터 시끄럽게 알림음 울린다고

#750 이름없음 2021/03/22 17:41:30

ㅋㅋ... 아니다 굳이 여기서까지 이딴ㅋㅋ 얘길 할 필요는 없을 듯

#751 이름없음 2021/03/22 17:43:53

근데 교수님 대체 ppt가 어딜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교재 흐름 좀 따라가주시면 안 될까요 미치겠어요

#752 이름없음 2021/03/22 19:29:26

시발 교수님 저 이성을 잃어 가요

#753 이름없음 2021/03/22 23:35:41

ㅅㅂ 과제 3개 제출 완료.... 교수님 진짜 이게... 삶인가요... 왜 과제로 타임어택을 하고 있나요 여긴 분명 다른 사람 살리는 학과인데 대상자 살리려다 저희가 먼저 죽겠어요.....

#754 이름없음 2021/03/23 16:27:10

교수님 뇌절 안 하시리라고 믿습니다ㅅㅂ

#755 이름없음 2021/03/23 16:27:31

씨발 삶이 좆같아

#756 이름없음 2021/03/23 16:30:11

좆같은 전공 좆같은 인생

#757 이름없음 2021/03/23 16:35:46

시발 PPT대로만 하실 거면 교재는 왜 정해두셨어요 나는 PPT로 랩을 할 거니까 시험치고 싶으면 마음의 준비나 하라고 일러두지

#758 이름없음 2021/03/25 18:39:47

음~ 툭하면 ㅈ되는 바람에 이젠 별 감흥도 없이 인생 ㅈ되는 거 보고만 있음

#759 이름없음 2021/03/25 18:40:17

아 거 뭐... 좃... 되든가.....

#760 이름없음 2021/03/25 21:55:01

가끔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 괜히 오그라드는 기분이라 입 밖으로 내뱉기 싫음 내뱉어봤자 ㅈㄴ 나만 초라해지는 기분임 언제부터 이런 간단한 상태 표현마저 꺼리게 됐는지 모르겠다 그냥 왠지... 속내 다 보여주면 지는 것 같음 누구한테 지는 거냐고 물어도 할 말 없음 나도 모르기 때문

#761 이름없음 2021/03/25 21:56:56

ㅅㅂ 이게 바로 정병으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자퇴 말려서 이러나 지금 그냥 ㅈ된 게 아니라 진짜 제대로 ㅈ됐음 내일 시험 치러 갈 때 옷이 아니라 콘돔 입고 가게 생겼음

#762 이름없음 2021/03/25 21:58:45

하.... 위기를 극복하면 대위기가 튀어나옴 산 하나 넘었다고 생각하면 더 가파른 산이 내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서있음 산 넘어 산임 인생을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살고 있음 시발

#763 이름없음 2021/04/01 15:36:44

아! 피곤해

#764 이름없음 2021/04/01 15:37:10

좆같고... 피곤하고... 일정 존나 빡세서 그냥.... 다 불 질러버리고 싶고....

#765 이름없음 2021/04/01 15:40:05

시발 3월달에 중간고사 끼고 쳐낸 과제만 19개에 그 사이사이 테스트랑 자잘한 시험이랑 서류 준비하러 존나 뛰어다니고

#766 이름없음 2021/04/01 15:43:43

최근: 조별과제 3개 동시에 진행하면서 행사랑 시험이랑 실습이랑 기타 자잘한 과제 준비하기 시발ㅋㅋ

#767 이름없음 2021/04/01 15:45:51

신청해둔 토익 공부할 엄두도 못 냈음 내 돈 이렇게 공중분해 되나요 공부를 하라고 하셨으면 과제라도 좀 인간적으로 내주세요 어이가 없어 ㅅㅂ

#768 이름없음 2021/04/01 15:50:25

어제는 테스트 때문에 학교 갔는데 스쿨버스 시간 넘겨서 한참을 붙잡아둬가지고 3시간 반 걸려서 귀가했다 스쿨버스 못 타면 시외버스 타거나 환승 3번 정도 해야 하는데 허참내 해는 완전히 졌지 어두컴컴하고 인적도 드문 정류장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는데 현타 오지더라

#769 이름없음 2021/04/01 15:54:50

정류장에 앉아서 조별과제 얘기하고 있었으니까,,, 어제 학교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도로 막혀서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수업 지각할 뻔한 것도 짜증나고 전공책 무거워서 놓친 걸 잡으려다 손톱 부러져서 지금 손 제대로 못 쓰는 것도 짜증나고 어제 귀가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바로 또 과제하느라 노트북 붙잡고 있었던 것도 짜증나고 인생이 구라 같음

#770 이름없음 2021/04/01 15:58:45

힘들다고 하면 엄마는 그럼 안 힘들겠냐? 거긴 원래 그래 하는 것도 좀 그래 아 예 뭐... 그쵸 제가 그럼 거기 안 힘든 줄 알고 갔겠어요...

#771 이름없음 2021/04/01 16:00:43

그냥 요즘에는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를 오가는 듯

#772 이름없음 2021/04/01 16:41:42

아시발 짜증나

#773 이름없음 2021/04/01 16:42:07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할 거면 그냥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고 왜 자꾸 나한테 그걸 물어봐 ㅅㅂ 자꾸 나한테 뒷담 까는 것도 피곤해 죽겠는데

#774 이름없음 2021/04/02 00:19:11

하 근데 진짜 꼴받네

#775 이름없음 2021/04/04 16:14:31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교수님

#776 이름없음 2021/04/04 16:15:02

내 몸은 하나ㅋㅋ인데~,, 교수는 여러 명~♬

#777 이름없음 2021/04/04 16:22:58

ㅇㄴ기빨려...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1/04/07 19:23:30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9 이름없음 2021/04/07 19:23:59

과제 좀... 스탑.... 스탑잇....

#780 이름없음 2021/04/07 19:27:45

근데 생각하니까 화나네 뭔 과제로 논문을 내주냐고요 ㅅ시발~~~~ㅠ 실습 앞두고 조별과제로 논문 쓰려고 지랄을 떨어야겠어요?? 이거 말고도 이미 조별과제만 3개에요 이거 아니어도 다른 과제들 존나게 많다고요 시발 연구계획서 제출했으면 이제 대충 감 잡았지~? 하고 좀 적당히 멈추시라고요 저흰 고졸이라고요 교수님은 박사과정까지 끝내셨지만 저흰 학사 학위도 없는 고졸들이라고요 그만 하시라고요 교수님이 호모 사피엔스면 저는 그냥 오랑우탄 머시기에 가까운 거라고요

#781 이름없음 2021/04/08 14:20:18

으휴...

#782 이름없음 2021/04/08 14:37:49

앓느니 죽지 퉤

#783 이름없음 2021/04/08 19:31:53

이대로면 과제에 파묻혀 죽기 쌉가능 아니냐

#784 이름없음 2021/04/08 19:32:11

아니 근데 이 교수님 대체 공지에 뭐라고 쓰신 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785 이름없음 2021/04/12 01:00:54

시발 교수님 좀

#786 이름없음 2021/04/13 16:49:09

그저 눈물만

#787 이름없음 2021/04/13 16:49:22

그냥... 모르겠음 총체적으로 좃같음...

#788 이름없음 2021/04/13 16:56:01

이렇게 살다간 정말로 교도소에서 학사모 쓸지도 모른다 정신차려야...

#789 이름없음 2021/04/13 16:56:06

날 빡치게 하는 모든 것들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원 빌면 나도 사라질 것 같음

#790 이름없음 2021/04/14 18:46:36

하참내 진짜 매일매일이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 어딘가야

#791 이름없음 2021/04/16 11:39:08

와! 깐깐한 교수님인데 발표 잘 했대! 진단 잘 내렸대! ㅈㄴ 까일 줄 알았는데 주관적 자료만 피드백 주셔서 다행이다

#792 이름없음 2021/04/20 13:28:19

아니 시발 미쳤어?!

#793 이름없음 2021/04/20 13:28:28

진짜 빠가사리야?!

#794 이름없음 2021/04/20 13:29:10

아니 진짜 미친년아 지 손으로 시험 힌트 적어놓고 그걸 안 찾아보면 어떡해 진짜 멍청아 아이고 시발 내가 못 살아

#795 이름없음 2021/04/20 13:29:29

ㅁㅅ 시험 존나 작살났는데 그럼 그렇지 어쩐지 어렵더라니 시팔

#796 이름없음 2021/04/20 13:30:12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뛰겠다 이번 학기부터는 진짜 성적 챙겨야 한다고 똘추야 정신 똑바로 안 차려?!

#797 이름없음 2021/04/20 13:30:39

내 멍청함에 진짜 그저 박수밖에 안 나온다 미친년.....

#798 이름없음 2021/04/20 13:33:28

하.... 됐다ㅅㅂ 너는... 꼼수 부릴 생각일랑 하지도 말고 그냥 열심히 살아라.......

#799 이름없음 2021/04/23 21:12:35

좆같앵

#800 이름없음 2021/04/23 21:13:26

실습 나가기 ㅈㄴ 싫어 거지같아

#801 이름없음 2021/04/23 21:18:29

OT 뭐라는지 진짜 1도 모르겠고요... 1학기만에 퇴출당한 전설의 학번의 주범이 내가 될 것 같아서 무섭고...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이마에 써붙이고 다녀야 할 것 같음

#802 이름없음 2021/04/23 21:18:36

제발 전설만은

#803 이름없음 2021/04/23 21:19:03

튀기 싫어 시발~ㅠ

#804 이름없음 2021/04/23 21:38:49

? 뭐야 씨발 저 새끼가 내 우동 쳐먹었잖아

#805 이름없음 2021/04/23 21:39:03

건드린 적도 없는데 찬장 밖에 나와있었다니 그게 뭔 쌉소리야 시발

#806 이름없음 2021/04/23 21:47:53

ㅆㅂ 안 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배까지 고프니까 진짜 좆같네 아니 그걸 지가 왜 먹냐고

#807 이름없음 2021/04/23 23:10:04

어? 좃.됐네

#808 이름없음 2021/04/23 23:10:15

논문 좃도 이해 못하겠는데??

#809 이름없음 2021/04/25 23:32:45

자취 지금 시작한지 1시간도 안 됐는데 좆...된 것 같음

#810 이름없음 2021/04/25 23:33:09

룸메... 대체 왜 같이 살자고 먼저 컨택한 건지 1도 모르겠고요 시발 존나 더워 여름이냐고

#811 이름없음 2021/04/26 00:50:13

스탠드 챙겨오길 잘한 듯 선견지명 쩔어~~~

#812 이름없음 2021/04/26 00:51:56

오늘부터 실습 시작이야 너무 불안해서 며칠 간 계속 심장이 펄떡대고 근육이 오그라드는 느낌으로 지내느라 짜증났고... 음~ 지침서 채우는 중인데 그냥 ㅈ같은 거 천지야 실습 너무너무 불안하고 나가기 싫어

#813 이름없음 2021/04/26 00:53:14

>>812 처음에는 항상 그렇지 얼마 지나고 나면 잘 할 수 있을거야 😊😊

#814 이름없음 2021/04/26 00:54:06

이상한가요? 나같은 빡대가리가 실습을... 나가면... 게다가 지금 자취방 수압은 ㅈㄴ 약하고 변기는 더럽고 청소도 안 되어있는데다 가장 큰 문제는... 공유기가 없어! 와이파이 없어서 2주 내내 데이터 존나게 써야돼 나 무제한 아닌디

#815 이름없음 2021/04/26 00:55:39

>>813 ㅋㅋㅋㅋㅋㅋ정말 그럴까? 그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 늦은 시간인데 빨리 자구~😉

#816 이름없음 2021/04/26 00:56:02

헐 대박 배고파

#817 이름없음 2021/04/26 00:56:15

이대로면... 자다가 배고파서 깰 듯

#818 이름없음 2021/04/26 01:00:07

그냥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든다 자괴감이든 뭐든 과제는 밀려있고 시험은 망쳤고 백지 상태에서 첫 번째 순서로 실습 나가는 이 상황... 자취방까지 짐 옮기고 청소한다고 괜히 엄마까지 고생시키고

#819 이름없음 2021/04/26 01:36:17

ㅋㅋㅋㅋㅋㅋ이어 쓰려다가 딴 짓 해버렸네

#820 이름없음 2021/04/26 01:37:29

사실 생각 없는 새벽 같은 건 없었으니까 뭐... 언제나 ㅈ같음과 덜 ㅈ같음 사이를 오갔는데 이제 와 새삼스럽게 슬퍼할 필요는 없다

#821 이름없음 2021/04/26 01:39:39

집을 떠나면 사람은 전부 센치해지는 걸까 알 수가 없다 엄마 보고 싶음 .....

#822 이름없음 2021/04/26 01:41:23

이 나이 쳐먹고 별안간 센치해져서 감성 촉촉 엄마 보고 싶어~~ 하고 있는 여성... 하지만...,., ㅅㅣ발 집에 가고 싶어 벌써 산치 깎이는 중이라고 한 3일 전부터 착실하게 이성치 깎여나가고 있었다고 집 보내줘

#823 이름없음 2021/04/26 10:17:53

하아 ㅅㅣ발... 택시비...

#824 이름없음 2021/04/26 10:18:46

시계 수리하려고 나와서 택시 탔는데 알고 봤더니 바로 근처에 금은방이... 있었음... 택시 타자마자 유턴해서 계산하고 걍 내림ㅅㅂ

#825 이름없음 2021/05/16 17:43:52

엄마! 난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야 자제해주길 바래

#826 이름없음 2021/05/16 17:45:03

그래도 나 정도면 꽤 말 잘 듣는 딸 아닐까?? 예비 저금통이 삐딱하게 구니 거슬리는 건 이해하지만 좀 적당한 거리를 뒀으면 해!

#827 이름없음 2021/05/16 17:48:29

맨날 나만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식으로 뻐기지 말라고 하시는데 아무렴 내가 버거워하는 건 엄마한텐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렇죠~~^^^^ 내가 힘들어 하는 건 엄마가 겪는 힘겨움의 반의 반도 안 되고 내가 힘들다고 하는 건 전부 징징거리는 거고 그렇죠 아 예 맞는 말씀이죠~~

#828 이름없음 2021/05/16 17:53:46

근데 더 빡치는 건 엄마가 제일 힘든 게 맞다는 거임 하지만? 시발 그럼 내가 힘든 건??? 제일 힘든 사람이 옆에 있으면 내가 겪는 우울과 고통과 모든 좆같음은 의미를 잃는 거야??

#829 이름없음 2021/05/16 17:54:24

교수 비위 맞추는 것도 좆같은데

#830 이름없음 2021/05/16 17:57:21

실습 기간 동안은... 여기 들어와서 징징댈 시간도 체력도 없었네 새삼스럽게 좆같군 고3들은 형편이 따라준다면 전공 선택할 때 신중하셈 뭘 해도 좆같을 바에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좆같은 게 나음

#831 이름없음 2021/05/18 15:50:43

허참 내내 연락 한 통 없다가 실습 다가오니까 갑자기 나한테 꼬치꼬치 다 캐묻는 이유가 뭐지? 내가 뭐 하나 물어보면 ㅈㄴ 비꼬고 한심하게 보는 티 숨기려는 노력도 안 했으면서;

#832 이름없음 2021/05/21 00:38:33

몸상태가 그지 같은 게 슬슬 햇볕을 좀 쐬어줄 필요가 있는 듯

#833 이름없음 2021/05/21 00:39:10

근데 여긴 요즘 자꾸 비가 와서

#834 이름없음 2021/05/21 11:02:36

씨발 카카오톡 비번 변경 보안 강화 퀴즈 만든 새끼 누구야 일처리 개좆같이 하네 자다 깨서 이게 무슨 봉변이야 씨이팔~~

#835 이름없음 2021/05/21 11:05:22

그거 만든 새끼는 카톡 친구 프로필 사진 다 외우고 다니냐??? 개씨발 할 짓 없는 새끼 염병 니는 월급도 임원진 얼굴 퀴즈 맞혀서 타가라 씨발롬아 엄마는 왜 카톡 계정 까먹어서 사람을 하

#836 이름없음 2021/05/21 11:05:40

4시간밖에 못잤다고

#837 이름없음 2021/05/21 11:14:36

아니 근데 진짜 하..... 카카오톡에 씨발... 친한 친구만 있냐? 그냥 저장해둔 가게 주인 계정에 과제하느라 전번만 저장한 저번 학기 조별과제 팀원까지 뜨는데ㅅㅂ ㅋㅋ... 그따위 걸로 찬 친구 목록이 세자리 수가 넘어가는데 그 중에 셋 뽑아서 계정 프로필 사진이 뭐냐고 물어보면 씨발아ㅋㅋ 잘도 맞추겠다 친한 친구 프로필 사진도 다짜고짜 물으면 기억 안 나는데 개놈이 진짜

#838 이름없음 2021/05/21 11:21:56

본인인증 다 하니까 튀어나와서 더 꼴받아

#839 이름없음 2021/05/21 17:03:21

아니 지금까지 계속 잤잖아 ㅁㅊ...

#840 이름없음 2021/05/23 02:29:56

으아아아아악

#841 이름없음 2021/05/23 02:31:16

대통령님 연성러들한테서 삭제 버튼을 뺏어주십쇼~~~~ 나한테 이럴 수는 없는겨

#842 이름없음 2021/05/23 02:33:05

이렇게 된 이상 내가

#843 이름없음 2021/05/23 02:46:49

아~~~~ 진짜 이럴 순 없는겨 대체 왜 그런 거예요~~~~~

#844 이름없음 2021/05/23 02:48:18

ㅋㅋ아~~ 그래 나 이제 알겠다 이거 트루먼쇼 맞지? ㅋㅋ앟ㅎ 재밌었다ㅋㅋ 장난 그만 하시고 이제 다시 재업해주세요~~ㅋㅎ... .....

#845 이름없음 2021/06/01 00:03:05

음~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그릇 깨고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집구석 진짜 좆같다; 저는 님들이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거 20년 넘게 겪었는데도 그럴 때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말이에용 어쩌라구용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죽이든가~...

#846 이름없음 2021/06/01 00:13:10

하아 하지만 이 좆같은 상황 속에서도 과제 타임어택에 성공했어 촤하핫 장한 새끼♡

#847 이름없음 2021/06/13 00:42:35

음~ 오늘도 시발코인 하나 적립~♡

#848 이름없음 2021/06/13 00:43:57

만약 우리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면? 진짜로 인생이 망가진 거라면? 하핫 그럴 리가 없지 통 속의 뇌라서 다행이야

#849 이름없음 2021/06/13 01:01:36

하 시발 일정 좆같이 짜놨네

#850 이름없음 2021/06/13 01:02:59

적어도 시발ㅋㅋ... 스쿨버스 운행 기간에 좀 실시하면 안 됨?? 다른 지역 사는 학생들은 뭐... 그쵸 뭐 니들 좆대로 와라 이거죠 그럼 시간이라도 늦추던가 9시 30분 아 예 심보 잘 알겠구용... 방학 중에 실습 나가는 것도 좆같은데 아휴 시발 좀 유도리 있게 살아요

#851 이름없음 2021/06/13 01:10:51

좀 감성에 잠겨보려고 하면 귀신같이 찾아온 현실이 내 멱살을 잡고 질질 끌어옴 아 시발 나도 좀 감성촉촉촉트로피카나 해보자고~ 제발 서류 멈춰~~

#852 이름없음 2021/06/17 04:29:37

가끔 상냥한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절제된 언어가 주는 안정감에 스스로 취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기분이다. 차라리 충동에 가깝다. 때문에 나는 그것을 너무도 쉽게 흘려보내고 만다.

#853 이름없음 2021/06/17 04:30:56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또 상담 일정 잡혀서 아니 시팔 왜요~~~ 또 뭐요~~ㅠㅠ 저번에 다른 지역에서 교수님이 오라길래 상담 갔다가 갑자기 교수님 동아리 대리 참석 하느라 3시간 정도 시간 쓰고 왔었는데 또 뭔 상담이요~~ ㅈㄴ 하는 것도 없더만 또 왜~~~~ㅠㅜㅜ

#854 이름없음 2021/06/21 01:31:58

이젠 뭐 딱히 욕도 안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스쿨버스 끊기자마자 오후도 아니고 오전 9시까지 나오라고 한 당신들이 더 잘못했다고 생각해...

#855 이름없음 2021/06/21 01:32:21

사흘치 교통비 지원해줄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살지 마쇼

#856 이름없음 2021/06/27 23:40:57

이... 볼 때마다 날 놀라게 하는 멍청함... 이 또라이가 랩가운을 안 챙겨왔댑니다

#857 이름없음 2021/06/27 23:42:35

대가리 존나 침 방 사진이랑 다르게 좁고 코딱지만 한 것도 짜증나는데 이 미친놈이 랩 가운을 놓고 옴 1빠따 실습생 맞냐 맞네...

#858 이름없음 2021/06/27 23:43:04

조상님 당신의 후손은 실패했어.... 이... 이 멍청함을 대체 어따 써먹을 수 있단 말이냐

#859 이름없음 2021/06/27 23:50:03

아~~~ 어떻게 그걸 놓고 오죠 똑디 확인 안 허냐ㅠㅠ...

#860 이름없음 2021/07/06 09:22:52

따흑

#861 이름없음 2021/07/06 11:16:57

인생이~~ 시발~

#862 이름없음 2021/07/06 12:31:50

사다리 타기 운 조지네 진짜 그제부터 과제로 사다리 타기 하는데 쫌쫌따리 더 많거나 힘든 것만 모조리 나 걸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더 해야하는 과제 걸림

#863 이름없음 2021/07/06 12:32:31

하지만... 그래요 씨발 나 자신의 재수없음을 누구를 탓하리 우선 1시간 안에 하나 조진다

#864 이름없음 2021/07/07 07:35:03

왼쪽 오른쪽 Dice(1,2) value : 1

#865 이름없음 2021/07/07 12:16:08

오늘은 제발 수술 없었으면 좋겠다 수술 끝나고 의료기기 세척하기 힘들어

#866 이름없음 2021/07/07 12:19:46

그래도 일단 발표 과제는 오늘이면 끝나니까

#867 이름없음 2021/07/07 12:21:50

영화 보고 싶다

#868 이름없음 2021/07/07 12:38:18

tlqkf 엔터 친다는 게 그냥 보내버렸어

#869 이름없음 2021/07/08 17:08:17

우와 진짜 역대급으로 멘탈 터진다

#870 이름없음 2021/07/08 17:09:22

차라리 개인과제로 내달라고 진짜 이걸 왜 조별과제로 해오라 마라 지랄염병ㅠㅠㅠㅠ 아시발 멘탈 존나 터져 내가 개새끼라니?? 성향 안 맞는 사람이랑 팀 과제 하는 거 진짜 싫어

#871 이름없음 2021/07/08 17:09:48

1. 님좆댄듯 2. 덜좆됐을수도있지 Dice(1,2) value : 1

#872 이름없음 2021/07/08 17:19:28

하지만? 사과없이 넘어가는 건 진짜 개새끼가 맞으니까요 #가보자고

#873 이름없음 2021/07/08 17:20:15

1. 진짜좃댄듯 2. 21세기에 누가 다이스 점 같은 걸 믿어 Dice(1,2) value : 2

#874 이름없음 2021/07/08 17:22:14

으악조까

#875 이름없음 2021/07/08 17:30:58

ㅅㅂ괴로워 Dice(1,2) value : 2 1. 좃된 게 맞으니 그만 굴려라 2. ㄱㅊ

#876 이름없음 2021/07/10 04:58:43

사이트 관리 진짜 개~좆~같이 하네

#877 이름없음 2021/07/10 04:59:09

시~팔~ 논문 찾아야 되는데 학교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잖아요~ 사이트 관리 그따구로 할래~

#878 이름없음 2021/07/10 05:01:26

하..... 일어나면 타임어택 조지게 달려야 돼

#879 이름없음 2021/07/10 05:02:01

사와달라고 부탁 받은 꿀타래 몇 박스 사다가 시외버스 타고 가서 오전까지 보건소 도착해야해 근데 이게 오전 안에 되냐고 이게 시발 코로나 검사 진짜 좆같게

#880 이름없음 2021/07/10 05:03:27

가게가 오전에 문 안 열면 그거대로 좆되는 거임 인생아

#881 이름없음 2021/07/10 11:16:53

씨발 환장하겠네 버스 왜 안 와!!

#882 이름없음 2021/07/10 11:17:40

오전 안에 도착해야 되는데 아 11시 출발이라며 미치겠네 시발 화나게 할래!!!

#883 이름없음 2021/07/10 11:20:15

씨발 ㅅㅣ발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탄 버스가 제 시간에 출발을 해본 적이 없는데 뭐 어떻게 이딴 타이밍에만 이 지랄이야??? 저번에 딱 한 번 늦었을 때는 엘베 중간마다 다 멈추질 않나 같이 탄 놈은 버튼 눌러놓고 잘못 눌렀다지 않나 꼭 늦었을 때만 지랄에 염병천병이지

#884 이름없음 2021/07/10 11:23:49

맨날 10분 15분 늦게 출발해놓고 이럴 때만 정시 출발?? ㅅㅂ 개똥도 보자기에 싸니 예술이 되는군요 오전 안에 골인 실패한 똘추 새끼는 대가리 깨러 가보겠습니다 하참내 인생아ㅗ

#885 이름없음 2021/07/10 11:24:53

으흑흑 너무 빡쳐서 못 견디겠어

#886 이름없음 2021/07/10 11:25:25

속에 화가 많아서 시발 어떻게 100세 시대 살지 그냥 치매 오기 전에 깔끔하게 인생 정리하고 마감하게 해줘

#887 이름없음 2021/07/10 12:39:04

시발 버스 표시 똑바로 하라고!!!!

#888 이름없음 2021/07/10 12:39:22

씨발! 씨발 진짜 교통 좆같아서 지방 소도시 못 살겠어

#889 이름없음 2021/07/10 12:40:40

씨발 개좆같은 새끼들아 시내버스 하나 제대로 표시도 못해?!?! 다른 버스 금방 오는 줄 알고 버스 하나 그냥 보냈다고 ㅆㅂ

#890 이름없음 2021/07/10 12:41:01

쪄죽겠다고 시팔럼들아~~~~!!~!~!

#891 이름없음 2021/07/10 12:42:15

실습이고 코로나고 전부 개같아

#892 이름없음 2021/07/10 13:29:32

와 더워서 그렇게 짜증났던 건가 집에 짐 내려두고 선풍기 바람 좀 쐬다 나오니까 훨씬 낫다

#893 이름없음 2021/07/12 22:03:59

와 진짜 괴롭다

#894 이름없음 2021/07/12 22:04:06

지나간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895 ◆445hwMqjck7 2021/07/12 22:09:21

에휴 시발.... 그냥 총체적으로 막막해서 욕도 안 나온다

#896 이름없음 2021/07/18 01:20:09

어우 그냥 올렸던 스레 수정해도 인코 달리는가 해봤더니 없애는 건 안 되네;

#897 이름없음 2021/07/21 03:09:10

시발~

#898 이름없음 2021/07/21 03:09:43

그냥 자살해버리고 싶음 시발 다른 애들은 쉬다가 실습 나온 건데 나만 시발

#899 이름없음 2021/07/23 14:42:40

ㅅㅂ 그래 많이 아셔서 좋으시겠다~

#900 이름없음 2021/07/23 22:57:37

전범국 새끼들 눈꼴 셔서 올림픽 개회식 못 봐주겠네 기미가요에 전범기에 가지가지 사방팔방으로 지랄이다 성화대는 없지만 전범기는 있는 도쿄 올림픽! 와!

#901 이름없음 2021/07/23 23:03:27

ㅇㅉㄹㄱ임 제국시절 닛뽄이 그렇게 좋으면 디져서 조상 만나러 가시던가..... 전범가해국이 쪽팔린 줄도 모르고 염병 하는 거 진짜 좃같구... 보자기에 싼다구 똥이 똥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요? 외로운 섬나라 정치 난쟁이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길 기원

#902 이름없음 2021/07/23 23:03:53

어쨌든 오늘부로 실습 끝~

#903 이름없음 2021/07/23 23:04:04

개강까진 좀 쉴 수 있어

#904 이름없음 2021/08/04 20:32:34

아시발 또 뭔데~

#905 이름없음 2021/08/04 20:33:08

지 필요한 일 있을 때만 연락하는 거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염치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906 이름없음 2021/08/04 20:35:18

에휴

#907 이름없음 2021/08/04 21:01:31

엄마는 맨날 내 물건 빌려가서 잃어버려놓고 나중에 그거 어딨냐고 물어보면 나한테 화내더라 진짜 어쩌라고임

#908 이름없음 2021/08/17 15:49:50

아 진짜 가기 싫다

#909 이름없음 2021/08/17 15:50:27

생각보다 더 힘들어 벌써부터 스트레스 때문에 바짝 마르는 기분

#910 이름없음 2021/08/21 12:46:57

1. ㅇ 2. ㄴ Dice(1,2) value : 1

#911 이름없음 2021/08/23 08:29:51

환장하겠네 ㅅㅂ 빨리 가야되는데 지각한 놈 한 명 기다린다고 5분을 지체하고 있네

#912 이름없음 2021/08/23 08:30:04

스쿨버스가 니 자가용이냐?;

#913 이름없음 2021/09/09 08:30:00

아 씨발 진짜 이 새끼랑 우울증 도져서 못 다니겠어 툭하면 멍청이니 닌 할 줄 아는 게 뭐니 자존감 깎아내리는 발언 존나게 해대면서 내가 부탁하면 대놓고 꼽주고 그런 주제에 나한테는 뻔뻔하게 똑같은 부탁 하면서 당연히 들어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914 이름없음 2021/09/24 19:20:36

죽어 시발 그냥

#915 이름없음 2021/09/24 19:21:04

더 말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교수님 죽이고 교도소 갈래 시발

#916 이름없음 2021/09/27 03:24:04

진짜 교수 없애버리고 싶다

#917 이름없음 2021/09/27 03:24:12

씨발 뭐 이딴 걸 발표를 시켜

#918 이름없음 2021/09/27 23:23:22

아... 진짜 저 새끼들 나랑 안 맞는다 그냥 사람이 좀 무례한 듯

#919 이름없음 2021/09/30 19:14:20

1. 한국 20대 여성의 성에 대한 태도와 자궁경부암 예방행위와의 관련성 연구 2.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진단 성인 여성의 삶의 질 영향요인 3. 수도권 지역 여성들의 자궁근종절제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자연치유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Dice(1,3) value : 2

#920 이름없음 2021/11/13 13:13:28

나 진짜 울고 싶어

#921 이름없음 2021/11/13 13:13:45

진짜 너무너무 미치겠어 손이 벌벌 떨려

#922 이름없음 2021/11/13 13:15:46

ㅅㅂ

#923 이름없음 2021/11/13 13:16:17

그냥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어 코로나 씨발롬

#924 이름없음 2021/11/13 13:17:57

하.......

#925 이름없음 2021/11/13 13:18:27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러지? 내 멍청함에 리스펙이다 진짜...

#926 이름없음 2021/11/13 13:19:22

미칠것같아......

#927 이름없음 2021/11/13 13:20:59

Dice(1,2) value : 1 1. 이러나 저러나 ㅈ됐는데 뭘 그래 2. 괜찮아 정신차려

#928 이름없음 2021/11/13 13:21:38

.

#929 이름없음 2021/11/13 13:22:04

울어도 되냐ㅋㅋ.........

#930 이름없음 2021/11/13 13:22:22

.

#931 이름없음 2021/11/13 13:25:11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니다 그냥 다 내 잘못이지

#932 이름없음 2021/11/13 13:25:28

사는 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933 이름없음 2021/11/13 13:26:28

위로받고 싶어 하지만 뭐 때문에 위로 받고 싶은지는 얘기하기 싫어 ㅅㅂ이 무슨 그지같은 발언이니

#934 이름없음 2021/11/13 13:26:52

내가 봐도 어이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어이없을까? 나도 웃겨요.....

#935 이름없음 2021/11/13 13:27:39

사람이 정신적으로 내몰리면 종교에도 기대보고 징크스에도 예민해지는데 나도 하는 꼬라지 보면 언젠가는 진짜 그럴지도 몰라...

#936 이름없음 2021/11/13 13:37:34

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게 가끔 믿기지가 않아 산다는 게 뭘까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그냥 등 따시고 배 부르기만 하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요새는 모든 사회적 연결을 끊어버리고 어딘가로 도망가서 혼자서만 행복하게 살고 싶어 그냥 돈이 존나 많고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지만 무엇도 해당이 안 돼 돈도 의지도 근성도 없지만 또 정말 혼자이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열심히 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정말 원하는 것이 저절로 발치까지 굴러오길 바라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아직까지 사람 꼬라지로 살아서 활동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짐승 새끼를 사람 새끼로 만드려고 엄마가 노력 많이 했는데 거기에 대고 엄마 미안 엄마 딸 망했어 엄마 딸 단단히 똘추야 할 수는 없잖아 내가 양심은 없어도 염치는 있는데

#937 이름없음 2021/11/13 13:39:09

나 진짜 가기 싫어

#938 이름없음 2021/11/13 13:42:20

그냥 주저앉아서 울고 싶어 천재들만 사는 세상에 멍청이로 태어난 기분이야 다 나보다 잘났고 나보다 일 잘하고 나보다 앞가림 멀쩡히 하는데 나만 못났고 멍청이 팔푼이야 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게 없잖아 이건 잘 해야지 하고 마음 먹으면 귀신같이 꼬여버려서 나는 그냥 휩쓸려다니기만 하고 한 번도 뭘 제대로 해낸 적이 없고 문학작품 주인공은 인생이 고단해도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는 알고 있던데 나는 그마저도 아니야 끔찍해

#939 이름없음 2021/11/13 13:43:28

저마다 속으로 와 쟤 진짜 병신같다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잖아 나는 주변에서 분명 그 병신을 맡고 있을 거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940 이름없음 2021/11/13 13:51:37

나 스레딕 구레딕 망하기 전부터 했는데 구레딕에서 시시덕거리면서 놀던 시절에 일기판은 그냥 가끔 구경이나 오는 수준이었거든 근데 이렇게 속에 쌓아놓은 쓰레기를 버리러 드나들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속에 이딴 멍청한 생각이나 쌓아놓고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냥 성인이 되면 그 때쯤에는 나도 행복해졌을까 멋있어졌을까 간간히 상상이나 해봤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어 상상은 죄가 아니잖아 그런데 나는 이제 그 상상이 죄라도 되는 것 같아 그 때 했던 상상은 너무 멍청해서 웃음도 안 나오고 지금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라고 하면 결국 지금처럼 살고 있겠지 그렇게 살다가 너절하게 혼자 죽어 나자빠지겠지 싶은 생각밖에 안 들어 근데 그게 사실이니까 나는 더 비참해지는 거야 그냥 내가 나한테 잘못하고 있는 기분이고 엄마한테 잘못하는 기분이야 그 어디서도 훌륭한 무언가가 되어본 적 없어 그냥 밑바닥만은 찍지 말자고 남들 하는 만큼만 따라가자고 다짐하는데 현실은 늘 밑바닥 바로 위야 그 바로 위에서 매일매일 외줄타기를 해 거기서 떨어지면 좆된다는 걸 알면서도 노력을 안 한다는 점에서 매우 악질이지

#941 이름없음 2021/11/13 13:54:13

어떤 날은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아무 말이나 하고 싶고 어떤 날은 그냥 하루종일 방에 쳐박혀서 잠이나 자고 싶어

#942 이름없음 2021/11/13 13:54:39

정신 나갈 것 같아

#943 이름없음 2021/11/13 13:56:46

진짜로 원하는 건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버리는 건데 그건 불가능하잖아 아프지 않게 죽고 싶다가도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해야 하지 싶어서 억울해지는데 또 그래봐야 이렇게 살다가 죽을텐데 싶고

#944 이름없음 2021/11/13 14:00:01

누군가 나한테 확신을 줬으면 좋겠어 무엇에 대한 확신인지는 나도 몰라 그냥 날 현실에 붙들어 매줬으면 좋겠어 그런데 아무도 내가 이런 인간인 걸 몰랐으면 좋겠어 그럼 결국 날 붙드는 건 나여야 한다는 소린데 그건 너무 힘들어 웃기지

#945 이름없음 2021/11/13 14:01:44

열심히 산다고 무조건 행복해지진 않지? 그런데 열심히 사는 것마저 소홀해지면 정말로 삶이 곤두박질 치니까...

#946 이름없음 2021/11/28 18:28:22

ㅋㅋ시발 에바임ㅠㅠㅠ

#947 이름없음 2021/11/28 19:10:40

그냥... 큰 거 안 바라고 네가 좆됐으면 좋겠어... 뒤지는 게 제일 고맙긴 할 것 같은데 지금 당장은 네가 한 1~2달 정도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로만 좆됐으면 좋겠다

#948 이름없음 2021/11/28 19:11:05

아 진짜 꼴보기도 싫은 새끼

#949 이름없음 2021/11/28 19:12:00

학기 내내 저 새끼랑 같은 팀이야 이쯤되면 사다리 타기가 점지해준 불구대천의 원수 아니냐?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저 새끼랑만 자꾸 붙는 거냐고 씨발아

#950 이름없음 2022/02/01 02:56:25

뭐야? 좆같게 굴지 마.............

#951 이름없음 2022/02/01 02:56:56

의용을 지금 몇 개를 외워야 되는 거야 좆같

#952 이름없음 2022/02/25 21:54:58

야!!!!!! 출근 시간을 앞당겨서 오라고 할 거면!!!!!! 시발 미리부터 그렇게 말을 해!!!!!

#953 이름없음 2022/05/16 01:36:09

머리 깨질 것 같아 이러다 취직도 못 할 것 같고 그냥 내 인생이 모조리 실패한 것 같고

#954 이름없음 2022/05/16 01:37:08

최근에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 받았어 생리가 5개월째 안 오고 있는데 그냥... 모르겠네 피곤해 학점이랑 과제랑 국시랑 토익을 한 번에 준비하는 미친 놈이 여기 있음

#955 이름없음 2022/07/07 21:10:47

시~발ㅠ

#956 이름없음 2022/07/07 21:10:54

걍... 미칠 것 같음.

#957 이름없음 2022/07/07 21:12:06

자소서 쓰다보면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 환장할 것 같아. 뭐 하나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잖아.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건 너무 괴로운 작업임...

#958 이름없음 2022/07/07 21:13:21

김2Nulcrgjbhh...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구나... 걱정마라 지금은 더 좆같으니까

#959 이름없음 2022/07/07 21:14:18

? 그러고보니까 나 왜 별표가 안 뜨지

#960 이름없음 2022/07/07 22:01:30

엉엉엉엉 나 너무 쓰레기처럼 산 것 같아 진짜 너무 미칠 것 같아 이딴 성적으로 취직이 될 리가 없잖아 토익도 좆같이 볼 예정인 게ㅠㅠㅠㅠㅠ

#961 이름없음 2022/07/07 22:02:05

이딴!! 자소서로... 취직이 되겠냐고 나같은게 뭐가 될 리가 없잖아 시발 이제 와서 지랄하는 것도 병이야 병 죽어야 멈춰

#962 이름없음 2022/07/07 22:03:48

그냥 존나 울면서 자소서 수정하고 있어 시발 나 같은 게 뭐가 될 리가 없잖아 근데 왜 이러고 있어야 돼 하기 싫어 엉엉엉엉엉 차라리 정신병원 다니면서 상담받는 게 더 이로울지도 몰라 근데 취직은 해야되잖아 왜냐고요 왜긴 왜야 집에 돈이 없으니까 엉엉엉ㅠㅠㅠㅠㅠㅠ 돈이 없으니까 취직을 해야 돼 시발 근데 이 성적으로 무ㅓ가 되겟냐고 엄마 딸 멍청해 멍청해서 미안한데 엄마 딸 엄마 생각 만큼 안 똑똑하다고 엉엉

#963 이름없음 2022/07/07 22:05:44

시발 근데 이거 조회수 왜 늘어나ㅠㅠㅠㅠ 근데 시발 하여튼간에 취직이 될 리가 없잖아 사는 거 좆같네 진짜 이거 보는 사람들은 취직했냐 좋겠다 부럽다 너희도 취준할 때 힘들었냐 힘들었겠지 근데 나같은 새끼가 뭐가 될 리가 없잖아 그냥 하루 웬종일 놀아제끼다 발등에 불 떨어져야 뭐라도 해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널부러지는 새낀데 엉엉엉

#964 이름없음 2022/07/07 22:08:49

내가 제일 잘 하는 건 놀고 먹기인데 왜 눈 덮인 숲 속 마을에 태어나질 않았냐고 뽀로로와 친구들에서 친구들을 맡고 싶다고 나는 이런 삶 살기 싫어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니 무슨 이런 불합리한 폭거가 알아 내가 지금 쌉소리하는 거 근데 시발 너무 슬퍼 힘들어 우울해 나 같은 게 뭐가 되겠어????? 될 리가 없잖아아아아악 그냥 악다구니만 쓰다가 제 풀에 지쳐 넘어져서 시발 빌어먹는 거라도 할 줄 알면 다행이지 그것조차 못 할 게 뻔한데 왜 이러고 살아야 돼 지금 진짜 아무 소리나 주워섬기는 중인데 몰라몰라몰라 그냥 사는 게 짜증나 내가 취직이 가능하겠냐 아니 될 리가 없지 어이가 없네 나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 차라리 자소서 한 줄이라도 더 수정하는 게 건설적일 텐데 근데 자소서 수정하다가 여기로 튄 거임 뭐라도 쏟아내보려고 진짜 개어이없다

#965 이름없음 2022/07/07 22:10:19

엉엉엉엉

#966 이름없음 2022/07/07 22:12:37

위로받고싶어 그래도 잘 될 거라고 확신을 얻고 싶어 진짜 염치없다 그치

#967 이름없음 2022/07/07 22:12:51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968 이름없음 2022/10/15 14:27:52

히야~ 나처럼 계획 좆까고 개같이 사는 놈도 어디 가서 보기 힘들 듯

#969 이름없음 2023/01/25 00:23:36

국시 통과~~~~~~!!!!!!

#970 이름없음 2023/01/25 00:24:51

우효 내가 가채점을 개같이 했거나 답지 밀려쓴 게 아니면 국시 합격임 결과 발표나고 자격증 교부 신청하면 4년 간의 개고생도 끝이다~~~

#971 이름없음 2023/01/25 00:28:57

히야 내가 3달 전에 저런 소릴 했구나 마! 니 대학병원 붙고 국시도 통과했다 졸업식이나 다녀오셈 근데 진짜 무슨 용기로 이력서를 두 군데밖에 안 넣은 거임? 나도 모르지... 하나는 안전빵으로 쓴 거라 어차피 붙을 데였지만 하나?는? 떨어지면 망하는 거 아니었나 아니 근데 나 진짜 면접도 완전 망쳤는데 면접관님은 저의 뭘? 보고 뽑으신? 거죠

#972 이름없음 2023/01/25 00:33:12

근데 또 붙고나니까 걱정이네 내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비록 졸업생이지만 저 아직 말하는 감자인데요.....................

#973 이름없음 2023/01/25 00:45:41

흑흑흑 ㅅㅂ 근데 진짜 정신이 날 살렸다 1교시 모성에서 개같이 털리는 바람에 과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닌가 멘탈 개털려서 쉬는 시간에 넋 나가있었는데 2교시에 정신 풀면서 멘탈 돌아옴 감삼다 감삼다 아는 문제 나오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974 이름없음 2023/01/25 00:54:22

전날에 벼락치기로 법규에 올인하고 밤새서 아ㅋㅋ좃.망했다시험떨어질듯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법규는 ㄹㅇ 과락일줄. 의료법 기본으로 깔고 외우라는 거만 외워도 걍... 조빱임 마지막으로 본 모고에서 법규만 과락이어서 법규 이 미친놈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이지랄하면서 외운건데 진짜 유형이 비슷비슷하게 나와서 괜찮았음 ㄱㄷ 외웠는데 시험에 안 나온 거 왜케 많아욧

#975 이름없음 2023/01/25 00:57:54

근데 질병관리청장 틀린 건 좀 빡침 모고에 나왔던 건데 내가..... 사이트 렉 걸리는 거 ㅈ같다고 오답노트 제껴서 틀린 거라... 어지간하면 보건복지부장관/시도지사 시군구청장/질병관리청장 중에 하나여서 장관으로 찍었는데 청장이었던 거임~

#976 이름없음 2023/01/25 01:14:34

ㄱㄷ 허혈성 뇌졸중 약물은 t-PA라고 적어놓기까지 해놓고 문제 이해 잘못해서 틀린 거랑 강직성 척추염 조조강직이라고 잘 풀어놓고 마지막에 하 조조강직은 류마티스 아닌가 이지랄하면서 고치는 바람에 날린 거 좐나 억울해. t-PA는 문제 아래에 뭔지 메모까지 해놔서 감독관님이 지나가다가 내 시험지 보고는 😳?? 하는 얼굴로 보시다 가셨다고 하... 저혈당 증상이랑 보건의료인력에 관한 설명도 마지막에 답 고쳐서 틀림 실환가; 그리고... 그외 기타등등 맞춰놓고 마지막에 고쳐서 허무하게 날린 수많은 점수들... ㅅㅂ어라이거꿈일지도..... 어른들이 답 고치지 마라 고치면 틀린다 하는 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는디 하참나 이래서 옛말에 어른 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근데 진짜로 문제 계속 보고있으면 틀린 것 같은 걸 어캄?!

#977 이름없음 2023/01/25 01:54:02
하핫 그래도 그동안 우울해하면서 쫀 것치곤 잘 털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 한 가지 문제는 직장에서 버틸 수 있느냐겠지 안녕하세요 말하는 감자입니다

하핫 그래도 그동안 우울해하면서 쫀 것치곤 잘 털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 한 가지 문제는 직장에서 버틸 수 있느냐겠지 안녕하세요 말하는 감자입니다

#978 이름없음 2023/01/30 10:36:46

......벌써부터 출근하기 싫어 게으름킹. 나무늘보. 먹고자기의 달인. 하는 것 없는 날백수. 그것이 나다...

#979 이름없음 2023/01/30 10:38:05

근본적인 문제가 뭡니까? 전국의 직장을 메워야.

#980 이름없음 2023/03/28 21:25:40

어어 니 자격증 무사히 나왔다 감회가 새로운가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막막해요 아직 쫌 우울하긴 한데 ㄱㅊ

#981 이름없음 2023/04/08 00:05:02

아 존나 현타온다 사는 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맨정신으로 있기 싫어서 미친놈처럼 컨텐츠만 찾아다니고...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병의 지름길인 건 아는데 걍 존나 무기력함... 컨텐츠가 떠먹여주는 말초자극으로 연명하는 것 같음 이게 사람이냐 가축이지... 어휴 시바거 진짜

#982 이름없음 2023/04/08 00:12:54

이런 정병st 생각 들면 대가리에 힘주고 살아보려고 했는데 흠 그냥 타고나길 이래서 뭐 딱히 효과는 없다... 오늘 또 싸움 아무튼 또 나만 미친년이고 쌍년 됐음 ㄱㅊ 하루이틀이냐

#983 이름없음 2023/04/08 00:16:05

나중에 몰래 정신병원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가서 뭐라고 말을 해? 우울해요? 무기력해요? 근데 나는 기억나는 그 순간부터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984 이름없음 2023/04/08 00:25:10

ㄹㅇ...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죠? 걍 살던대로 사는 거죠? 의미없죠? 어차피 이렇게 살다가 죽을 거라고 예상했고ㅋㅋ 평생 정병 끌어안고 살다 이변없이 혼자 죽을텐데 뭐하러 내 삶을 바꾸려고 아득바득 기를 써야해... 귀찮다 걍🤔

#985 이름없음 2023/04/08 00:38:50

쩝 엄마는 그냥 딸이니까 관성적으로 사랑하는 거지 날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 동생도? 사이 개같이 안 좋죠? 안 좋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소 닭 보듯 관심이 없고... 애비는 그 날 그냥 칼로 찔러 죽이고 나도 창밖으로 뛰어내리지 못한 걸 후회하게 만드는 새낀데 무슨 가족에 대한 사랑이 어쩌고 천륜이 어쩌고ㅋㅋ 맨날 얼굴이 죽상이네 뭐네 기쁘다고 표현 좀 해봐라 애교 좀 부려봐라 아니 시발~ㅋㅋ 님들이 만든 정병인데 왜 자꾸 벌집을 쑤시냐고요

#986 이름없음 2023/04/08 00:43:46

왜 안 웃냐 / 기쁘다고 표현 좀 해봐라 / 애교 좀 부려봐라 ^ 저 세 문장은 들을 때마다 그냥 그 자리에서 다 깨부수고 다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서 돌겠음... 시발 님들이 만든 정병이라고요 나는 초딩 때도 중딩 때도 고딩 때도 갓 성인 됐을 때도 어떻게든 자살하지 않으려고 이 박박 갈면서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시발 나한테 왜 자꾸 그러냐고 내가 장녀라서 그럼??? 씨발 그럼 개새끼 마냥 애교 떨어줄 년 하나 더 낳지 왜 나한테 지랄인데

#987 이름없음 2023/04/08 00:47:11

씨발 쓸수록 개좆같네 씨발 며칠 전에 엄마 때문에 허리 삐끗해서 절뚝거리는 것도 좆같은데 내가 그러게 장난 그만 치라고 했을 때 그만 두지 그랬냐고 하니까 사과는 개뿔이 니는 근력이랑 유연성 좀 키워야지 몸 상태가 그게 뭐냐 이 소리 나왔을 때 내가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 줄 아세요??? 지난 주였나 사람 볼은 왜 핥고 사람 가슴은 왜 만지고 난리냐고 씨발 내가 애새끼도 아니고 다 큰 성인 여성인데 당연히 좆같은 게 맞지 않음? 그 개좆같은 스킨십 그만두라고 지랄하면 그냥 장난인 줄 알고 넘어가고 나는 그 날 하루종일 볼 뜯어버리고 싶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는데 씨발씨발 그럴거면 개새끼나 한 마리 들이든가 동생은 안 건들고 왜 나한테만 쳐지랄이냐고 씨발

#988 이름없음 2023/04/08 00:48:34

아 좆같애 아!!!!!!!!!

#989 이름없음 2023/04/08 00:51:53

하루이틀도 아니니까 괜찮아?! 아니 씨발 안 괜찮아! 왜 오늘은 또 나만 미친년이고 쌍년이냐고 나만 잘못했어??! 나만 잘못했냐고 씨발!!! 덕분에 오늘 다른 지역에 버려져서 좆같이 추운 날에 반팔 청자켓 차림으로 지도앱 보느라 주머니에 손도 못 넣고 역까지 바닷바람 쳐맞으면서 걸어갔다 얼어뒤지는 줄 알았는데 뭐 어쩌라고 씨발 나만 잘못했냐고?! 싸움만 했다하면 하여튼 죄다 내 잘못이지!!!!

#990 이름없음 2023/04/08 00:53:04

이씨발 진짜

#991 이름없음 2023/04/08 01:05:32

가라앉음 하루이틀ㅋㅋ 하루이틀 좆같은 게 아니었으니까 ㄱㅊㅋㅋ ㅅㅂㅋㅋ

#992 이름없음 2023/04/08 02:31:00

버터링 맛있다ㅎㅋㅋ

#993 이름없음 2026/04/21 07:52:38

근황 돈 다 떨어지면 자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음 통장에도 슬슬 돈 떨어져가서 심경이 묘함 7년 전에 이 스레 세울 때만 해도 나름 미래가 어떻게 될까 좆같아도 살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요새는 그냥 다 피곤함 화낼 일이 생기면 성질 부리다가도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생각을 관두는 방식으로 회피 중 나는 나랑 화해하는 데도 실패했고 인생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보려는 시도도 실패했음 아니 애초에 노력한 적도 없긴 한데.. 사실 정신병 달고 이만하면 오래 살았지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닌데 미래가 너무 아득해서 오히려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미래에 무슨 모습으로 살고있을지도 아예 예상이 안 가고 이 꼬라지를 하고도 미래는 왜 그리는 건지 싶어서 그냥 웃기기만 하고 여러모로 한심하기만 한 인생이다 누굴 데려와도 내 인생보단 괜찮게 살고 있을 거야 여기서 남한테 더 피해끼치기 싫다는 생각만 날이 갈수록 커짐 뭐 일이 잘 풀리면 살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럴 가능성도 희박해보이고 내가 어떤 인간말종인지 이젠 잘 알게 돼서 삶의 미련 좀 놓으려고 매일매일 노력 중임 하여튼 짧지만 일하면서 받아놓은 돈으로 먹고 싶은 거나 먹으면서 지내고 있음 먹고 죽으면 적어도 때깔은 곱게 가겠지

#994 이름없음 2026/04/21 08:12:24

하필 응급실에서 일했던 적이 있어서 좀 불안하긴 한데 시체는 그 병원에 가져가지 말라고 예약 문자 걸어놓으면 되지 않을까... 하여튼 사망선고만 받으면 되는 거잖아 가는 길까지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인생이라니 ㅈㄴ 웃기긴 하다.. 근데 이런 놈이 더 살아있으면 앞으로 민폐를 얼마나 끼치고 다니겠음?? 나라는 폐급으로부터 사회를 지키는 일종의 명예로운 죽음 같은 거지ㅋㅋ 하여튼 동네에 폐끼치지 않을 신통한 방법은 못 찾아서 최대한 외진 곳에 있는 폐건물 점찍어놨음 이제 슬슬 방정리하면서 쌓인 물건도 좀 정리하고...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건 최대한 많이 하고... 이러다가 막상 살고 싶어지면 또 같잖은 짓이나 하면서 아득바득 연명하고 있겠지 근데 이젠 확신이 생김 나는 그렇게 별 볼 일 없이 살다가도 죽고 싶어지는 날이 반드시 올 거임 이젠 좀 나라는 인간한테서 해방되고 싶음

#995 이름없음 2026/04/21 08:13:36

그래도 말하니까 좋다! 맨날 생각만 하다가 처음으로 밖에 내놔봄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