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 마다 주제를 주면 좋아하는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스레
취향
2019/06/15 13:58:02
원본 보기
전체 보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19/06/15 13:58:02
5레스, n0레스 사람이 "눈"이라고 적으면 나머지 ~4, n9 사람들이 "한 밤 중에 내리는 눈." 이런 식으로 쓰면 되. 간단하게 "진눈깨비" 라고 적는 게 아니라, 그 주제에 맞는 자세한 느낌이나 묘사를 적는 거야. 나부터 할게, 애증(4까지)
#31
이름없음
2019/06/29 23:21:25
애들 도와줄려고 한 행동인데 애들은 그 사람을 수상하게 여기고 흑막이라고 오해하는 거
#105
이름없음
2019/11/28 19:21:43
외유내강
#115
이름없음
2019/11/29 23:17:37
천재
#127
이름없음
2019/12/11 22:43:13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진실이 잡히긴 했지만 아직 풀리지 못 한 진실도 있고 그 진실을 풀려고 애쓰다가 결국 영구 미제로 남게 된 거
#135
이름없음
2019/12/12 22:10:13
친구
#210
이름없음
2020/01/22 16:24:24
트라우마
#271
이름없음
2020/06/10 20:57:10
포옹력이 있지만 마냥 호구만은 아닌 주인공. 깔 거는 까고 감싸줄 거는 감싸 줄도 아는 의리 있는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