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팔로우해놓은 야한계정 언팔하고 시인들 팔로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2019/07/02 15:43:01

#1 이름없음 2019/07/02 15:43:01

섀기가 감히 야한걸 쳐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성한 집에서 말이여... 그래서 걔 트위터에 있는 야한계정 전부 언팔하고 차단하고 수학지식봇 시인 김남주 봇 과학 규칙 봇 이딴걸로 바꿔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미술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7/02 15:43:25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상메도 바꿔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7/02 15:43:48

근데 이새끼가 보니까 지 친구들이랑 카톡하는데 내욕을 해놨길래

#4 이름없음 2019/07/02 15:44:08

걔들한테 내가 지금부터 욕하면 명치때려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7/02 15:44:26

명치 퍼렇게 멍든 내일을 기대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7/02 15:4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7/02 15:45:29

다음에는 뭘로 하지 존나 고민된다 동생새끼 갱생 시킬거임 미션ㄱ

#8 이름없음 2019/07/02 16:15:52

모닝콜을 불경으로 바꿔버려

#9 이름없음 2019/07/02 16:16:15

>>8 ㅇㅋ 다운 받으러 간다

#10 이름없음 2019/07/02 16:25:33

벨소리는 찬송가

#11 이름없음 2019/07/02 16:26:04

>>10 헬레니즘 문화네 ㅇㅋ 다운받으러 감

#12 이름없음 2019/07/02 16:35:16

내일아침애 기대된다 참고로 이섀기는 파릇파릇한 중3임 ㄹㅇ 중2병 미친다

#13 이름없음 2019/07/02 16:36:07

난 무교고 쟤는 기독교인데 아침에 불경으로 깨면 굉장히 혼란이 오겠지

#14 이름없음 2019/07/02 16:36:30

천국이 아니고 극락을 보여주겠어

#15 이름없음 2019/07/02 16:36:50

그리고 그냥 불경은 심심할까봐 불경 리믹스로 설정함

#16 이름없음 2019/07/02 16:37:24

낼아침에 후기 들려줄거임

#17 이름없음 2019/07/02 16:37:40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ㅋ아 오랜만에 이런거 본다 하고나서 후기도 남겨줘!

#18 이름없음 2019/07/02 16:37:46

날 개돼지년이라 욕한죄를 물어 앞으로 1년 365일 괴롭게 할것임.

#19 이름없음 2019/07/02 16:38:39

학교마치고 냉장고를 열었을때 메로나 하나 없는 좌절감을 맛보게 해줄거야.

#20 이름없음 2019/07/02 16:3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었다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9/07/02 16:40:50

내일 아침이 너무 설레서 잠이 안올거같음. 나 백수라서 생활패턴 꼬이면 안되는데 후....

#22 이름없음 2019/07/02 16:43:12

근데 얘들아 이걸론 부족하지 않겠니 뭘 더 할지 고민이 되는데 추천좀 더 해조바 지금 생각중인건 가방에 꽃자수 놓는건데 내가 너무 고될거같다;;

#23 이름없음 2019/07/02 16:43:38

생각해봐 중3 16살 남자애가 남중인데 꽃자수 박흰 가방 들고가면 얼마나 비참할까

#24 이름없음 2019/07/02 16:44:08

ㅣ벌거벗은기분을 느끼게 해주고싶다

#25 이름없음 2019/07/02 16:44:21

ㅋㅋㅋㅋ 너무 섬세한 방면이여서 빵터졌엌ㅋㅋ 부처님 자수도 놓아줘

#26 이름없음 2019/07/02 16:44:25

그래봐야 나의 분노는 티끌만큼도 가라앉지 않겠지만 말이여!!!!!

#27 이름없음 2019/07/02 16:45:53

>>25 아...생각은 좋은데 내가 감히 그분의 용안을 그려도 되는걸까.... 절대 뭐..그...힘든건 아닌데.... 아...ㅎ..그...

#28 이름없음 2019/07/02 17:30:26

아침에 블루투스 스피커로 화재경보음 틀어줭 외동이라 못하는데 누가 대신 해줫음 좋겟다 ㅜㅜㅜ 팔이랑 다리 묶어서 못나오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아 재밋겟다 ㅋ큐ㅠㅠ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9/07/02 17:44:24

콜라에 설사약타서 10분간 화장실 못 가게 하기(특:화장실말고 화분에 분을 지를 수 있음)

#30 이름없음 2019/07/02 17:55:58

>>29 화분은 뭐야 ㅋㅋㅋ 경험담이야??

#31 이름없음 2019/07/02 18:02:03

>>29 워 화분... 해봤니...? 콜라에 설사약 좀 좋은듯

#32 이름없음 2019/07/02 18:02:37

>>28 우리집 주택이라 화재경보음없엉...

#33 이름없음 2019/07/02 18:04:00

아 생각해보니까 정보가 부족했네. 나는 20살 삽백수고 지금 내가 과롭히는 애는 둘째임 16살남중딩 셋째는 15살여중딩

#34 이름없음 2019/07/02 18:04:21

그리고 저새기 칫솔 사이사이에 와사비 짜놨음 지금은

#35 이름없음 2019/07/02 18:06:44

스레줔ㅋㅋㅋ너무햌ㅋㅋㅋ야한것좀 어? 볼수도 있지

#36 이름없음 2019/07/02 18:12:16

스레주가 혼자 보고 즐기려고 그 야한 계정 본인 계정으로 팔로우 했다에 한표

#37 이름없음 2019/07/02 18:14:13

야한거 볼수도 있지 아니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개너무해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인장이랑 헤더 부처님으로 해놓고 친구들한테 야한얘기해도 때려달라하자

#38 이름없음 2019/07/02 18:17:02

분홍색 프릴 공주풍 우산 하나 사서 비올때 걔 학교 찾아가서 같은반 친구 붙잡고 비가 와서 그러니 이 분홍색 프릴 우산 좀 전해주라고 시키는게 어떰 걔 취향이 원래 이래...후...라고 하면서

#39 이름없음 2019/07/02 18:18:07

그리고 그 동생 들고다니는 물병이라던가 있어?? 안에 비우고 지코넣자 올리브영가면 팔걸 인터넷에는 박스채로 팔고

#40 이름없음 2019/07/02 18:19:40

>>35 ㅋ 난 트위터로 야동 안봐

#41 이름없음 2019/07/02 18:20:06

>>40 다른걸로는 보는구나...

#42 이름없음 2019/07/02 18:20:22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처님ㅌㅋㅋㅋㅋㅋㅋㅋㅋ 쟤 기독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락맛 제대로 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7/02 18:21:04

>>38 어 근데 걔 학교 어디지?....

#44 이름없음 2019/07/02 18:21:25

>>39 저새가 지코 좋아함 데미지 안들어갈듯

#45 이름없음 2019/07/02 18:21:40

>>41 비밀이야^^

#46 이름없음 2019/07/02 18:22:19

>>43 ㅋㅋ 다니는 학교도 모르는 거야???

#47 이름없음 2019/07/02 18:22:56

>>44 지코를 좋아한다고? 너네 동생 일단은 인간 맞지???

#48 이름없음 2019/07/02 18:24:00

>>44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지코를 좋아한다니...

#49 이름없음 2019/07/02 18:59:58

헨델의 오라토리오 성가 중 '메시아'라고 있거든 들어 봐 웅장하고 멋져. 스레주 동생에게도 교육적으로 좋을 거야.

#50 이름없음 2019/07/02 19:05:53

>>49 그거 모르는 사람 있나?ㅋㅋㅋ

#51 이름없음 2019/07/02 19:17:31

>>47 ㅇ..ㅏ 물어봐야겠 아니 그냥 가방에 넣어두면 되잖아ㅋ 우산사러간다ㅋㅋㅋㅋ 그리고 쟤 원래 호불호 갈리는거 다 좋아해 그래서 지 얼굴이 잘생겨보이나봐 불쌍한새기

#52 이름없음 2019/07/02 19:17:51

>>48 그렇게 맛없어...? 나 안먹어봤는데 ...

#53 이름없음 2019/07/02 19:18:18

>>49 일단 벨소리는 할렐루야로 해놨어ㅋㅋㅋㅋㅋ다음 벨은 메시아다

#54 이름없음 2019/07/02 20:52:56

후 하 후 하 얘들아 10시간 남았어 반응 너무 설렌다

#55 이름없음 2019/07/02 20:53:51

>>51 에이 그냥주면 재미없지 아무생각없이 물마셨는데 지코맛나야 재밌는거라구 난 그거 먹고 토할뻔했어...

#56 이름없음 2019/07/02 21:23:22

아나 모닝콜은 불경에 벨소리는 찬송가 무엇 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9/07/03 08:50:26

미친 아니 어쩌자고 푹잤지 아 반응 못봤어 아ㅜ 염병ㅠㅠㅠㅠㅜ

#58 이름없음 2019/07/03 11:57:25

스레주 무교에 백수라고 했지? 팔이 건강하다면 불경 필사본을 쓰거나 지갑이 건강하다면 독송용 경전을 여러권 사서 가방에 넣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

#59 이름없음 2019/07/03 14:36:20

스레주 무사한거야,,,?

#60 이름없음 2019/07/03 16:11:41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 얘가 기독교인데만 열중해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ㅋ 학교갔다와서 나한테 알람 미쳤냐고 하길래 살짝 웃어줌

#61 이름없음 2019/07/03 16:12:34

그리고 저새끼 학교마치고 아이스크임 못먹으면 죽는 병에 걸렸는데 내가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크림 다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당뇨걸린다고 개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9/07/03 16:12:45

니따위에게 남겨줄 메로나는 없다리.

#63 이름없음 2019/07/03 16:12:53

몇개먹었지 34개인가...

#64 이름없음 2019/07/03 16:13:19

아 걍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을걸..... 진짜 머리개 나쁘니까 몸이 고생하네 ..

#65 이름없음 2019/07/03 16:1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트위터에 원래 보던거 없고 과학규칙 이딴거 있으니까 존나 허탈해보이더라ㅋ

#66 이름없음 2019/07/03 16:1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다

#67 이름없음 2019/07/03 19:20:20

반톡에 야동사이트 링크 올리지

#68 이름없음 2019/07/03 23:10:52

>>67 놀랍게도 반톡이 없었다 한다.

#69 이름없음 2019/07/03 23:29:38

동생좀 냅둬라 악마야 ㅠㅠ

#70 이름없음 2019/07/03 23:57:12

동인인데 왜그랰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9/07/04 00:19:55

>>68 반톡에 초대되지 못한 걸지도...

#72 이름없음 2019/07/04 00:21:27

>>71 그런 거였다면 동생 너무 불쌍한데... 학교에선 반톡도 초대 못받는 위치인데 집에선 누나가 이렇게 괴롭히고 있고... ㅋㅋㅋㅌ

#73 이름없음 2019/07/04 15:54:06

>>69 악마라니! 동생을 좋은 길로 이끌어 준 것 뿐인데.... 그런개 악마라면... 나는 기꺼이 악마가 되겠어.

#74 이름없음 2019/07/04 15:55:45

>>70 동인이 뭐지... 난 남쪽에 사는데.... >>71 혹시나해서 걔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원래 없대... 남중이 그렇지 뭐... >>72 아냐 반대야 너네 뭔갈 잘못 알고있나본데 내 편을 들어달라구 이 악마들아

#75 이름없음 2019/07/04 17:04:02

레주얔ㅋㅋㅋㅋㅋㅋㅋㅋ후기 좀 말해주라

#76 이름없음 2019/07/04 17:38:41

동생 트위터 계정에 마스토돈 공식 어카운트를 팔로우하자 @MastodonProject

#77 이름없음 2019/07/04 18:08:30

억 뭐냐 분명 동생이라 했는데

#78 이름없음 2019/07/04 18:25:40

>>75 후기랄건 없는데 문제는 내가 지금 입원중이다. 동생새끼 메로나 못먹게 할려고 이틀연속으로 아이스크림 30개씩 먹엇ㄱ더니 폭설병걸림;;;

#79 이름없음 2019/07/04 18:27:15

링거한대 쳐맞고 와서 엄마가 내 방에 자체입원시켰다.... 메로나 하나라도 쳐먹을 생각하지말래 이틀동안 50개 쳐먹었다고... 그래도....딸인데...엄마 쳐먹었다사 뭐야 그냥 먹은거지...ㅜ

#80 이름없음 2019/07/04 18:27:48

ㅋㅋㅋㅋㅋ 필력이 너무 좋은데 스레주? 방안에 종교물품을 들여놔!

#81 이름없음 2019/07/04 18:27:53

>>76 폰 뺏으면 바로 시도해보겠음 동생새끼가 꿈나라에 가있을때 한다

#82 이름없음 2019/07/04 18:28:36

>>80 나랑 생각하는게 똑같냐 왜 나 지금 할머니 방에서 불교경전? 같은거 빼와서 책상에 놓고오는길임

#83 이름없음 2019/07/04 18:29:06

>>77 저새끼는 동생이 아니야. 너 내 편들어줘야지.... 니편은 나라구...

#84 이름없음 2019/07/04 18:29:53

아침에 목탁소리들으면서 동생이 쌍욕하는데 어찌나 감미롭던지ㅎㅎ 바꿔놨길래 내가 또 바꿈ㅎㅎ

#85 이름없음 2019/07/04 21:33:30

이 나쁜 노마ㅠㅠㅠ

#86 이름없음 2019/07/05 01:0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87 이름없음 2019/07/05 16:0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이름없음 2019/07/05 18:30:28

야이 그래도 동생새끼밖에 없다.... 지금 지 누나 아프다고 옆에서 노래불러줌...

#89 이름없음 2019/07/05 18:30:40

박수치면서 존나 신나보이네...감동이다 개스끼야

#90 이름없음 2019/07/06 19:09:41

이 스레 너무 조아

#91 이름없음 2019/07/06 21:2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9/07/07 00:51:15

ㅋㅋㅋㅋㅋㅋ진짜 사악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9/07/07 13:46:10

ㅋㅌㅋㅌㅋㅋㅋ레주 개좋아ㅠㅋㅌㅋㅌㅋ

#94 이름없음 2019/07/07 15:35:50

나 스레주.. 도통을 딛고 올라서 한층 더 성장해서 돌아왔다. 니들은 절대로 메로나 30개씩 쳐먹지마라 진짜 뒤지는수가 있어..

#95 이름없음 2019/07/07 15:36:03

오늘은 어떤 장난을 칠까 고민된다.

#96 이름없음 2019/07/07 15:36:57

근데 동생새끼 수련회인지 뭔지 쳐 가서 좀 외로움..

#97 이름없음 2019/07/07 15:37:07

언제옴..ㅜ

#98 이름없음 2019/07/07 15:37:30

ㅠㅠㅜ불경은 효과가 1도 없었는데ㅠㅠㅜ

#99 이름없음 2019/07/07 16:06:31

1

#100 이름없음 2019/07/07 16:06:36

2

#101 이름없음 2019/07/07 16:06:40

3

#102 이름없음 2019/07/07 16:06:43

.

#103 이름없음 2019/07/07 16:06:55

수련회라면 교회 수련회에 간 건가? 빨리 돌아와서 스레주의 외로움을 달래줬음 좋겠다 ㅜㅠㅠ

#104 이름없음 2019/07/07 16:10:14

>>103 뭐래 난 외롭지 않아 그냥 좀 심심한겨

#105 이름없음 2019/07/07 16:10:27

안되겠다 전허ㅏ라도 해보고 옴

#106 이름없음 2019/07/07 18:01:54

나 스레주임 귀찮아서 전화안하다가 방금 하고왔는데 새끼가 차갑게 말해서 좀 슬팠음... ㄴ가 나고 ㄱ가 걔야 ㄴ. 어디임? ㄱ.알아서뭐하게. ㄴ.(상처) ㄴ. 뭐해? ㄱ.몰라도 됨. ㄴ.(상처) ㄴ. 욕해도됨? ㄱ.될거라고 생각함? ㄴ.(상처)

#107 이름없음 2019/07/07 18:02:51

ㄴ. 나 아픔 개새기야. ㄱ.안다 그러게 메로나를 몇개나 쳐먹은거임? ㄴ.(상처) ㄴ.끊어라 시발. ㄱ.응. ㄴ.(상처시발)

#108 이름없음 2019/07/07 18:03:03

상처투성이의 전화였다 시발.....

#109 이름없음 2019/07/07 21:05:56

ㅅㅂㅋㅋㅋㅋㅋ 개ㅜ웃걍

#110 이름없음 2019/07/07 21:28:17

스레주:(상처)

#111 이름없음 2019/07/08 01:3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를 왜 지금봤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9/07/08 12:28:18

나: 레스를 단다. 스레주 :(상처)

#113 이름없음 2019/07/08 16:02:55

난 원래 그렇게 간단하게 상처받는년이 아닌데....

#114 이름없음 2019/07/08 16:03:13

오늘 동생 온다길래 햄버거 사놓고 기다리고 잇슴

#115 이름없음 2019/07/08 16:05:30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거 왤캐 웃기냨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9/07/09 02:05:31

갑자기 생각났는데 동생한테 치약이라고 해놓고 와사비 짜주면 어케 될까 죽염이랑 색 비슷하지않아?

#117 이름없음 2019/07/09 19:59:09

얘들아 나 오늘 동생 입에 실수로 발가락 넣었는데 존나 통쾌해

#118 이름없음 2019/07/09 20:51:52

ㅌㅋㅋㅋ아니 어떻게하면 실수로 발가락을 넣어 팁 좀 줘 봐 ㅎㅎ 나도 동생 있어

#119 이름없음 2019/07/09 22:09:34

동생 자기전에 몰래 베개에 방구뀌어

#120 이름없음 2019/07/09 23:26:05

>>118 걔가 소파 밑에 누워있고 내가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서로 역방향이었단말이여ㅋㅋㅋㅋ 그래서 다리 뒤척거리다가 그새기 입에 발가락 내리꽂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7/09 23:26:37

>>119 그새기와 나는 이미 똥방트 다 텄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절친임

#122 이름없음 2019/07/12 20:5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잘때 머리옆에 가발놔둬봐봐 재밌을거같은데 가발은 다이소같은데 팔아

#123 이름없음 2019/07/13 18:59:44

>>122 놀랍게도 나는 미용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지. 그러니까 사람 머리 마네킹도 존나 많음!!!!!! 이런장난은 생각못했었는데 내일 저녁에 해봐야겠다

#124 이름없음 2019/07/17 16:24:47

나 왜 이거 이제봣냐ㅋㅋ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9/07/23 08:35:12

그래서 어케 된거야?

#126 이름없음 2019/07/23 09:14:14

후기가 읎네

#127 이름없음 2019/07/26 20:13:50

뭐야 잊은거야 스레주?

#128 이름없음 2019/07/28 21:37:41

엌 이거 너무 재밌닼ㅋㅋ

#129 이름없음 2019/08/05 19:02:28

빨리와ㅏ

#130 이름없음 2019/08/08 21:20:37

머야머야 나 그 뒤가 너무 궁금해 이거보면서 진짜 겁나 웃엇다

#131 이름없음 2019/08/09 18:31:04

후기 완전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존잼

#132 이름없음 2019/08/11 21:32:29

스레주 언제와....죽은거 아니지ㅜㅜ

#133 이름없음 2019/08/11 21:40:32

스레주 동생한테 처리당한듯ㅋㅋㅋㅋㅋㅋㅋ

#134 이름없음 2019/08/15 17:43:34

언제왕ㅋㄹㅋㄹㅋㅋ나도 동생있는데 요거 보고 배워간다!

#135 이름없음 2019/08/15 18:41:34

스레주 언제와ㅠㅠ

#136 이름없음 2019/08/15 21:50:00

보고싶다 스레주ㅜㅜㅜㅠ

#137 이름없음 2019/09/08 20:00:41

진짜 동생한테 처리당한거 아니지..?

#138 이름없음 2019/09/14 19:59:28

>>137 샤샥!

#139 이름없음 2019/09/15 17:27:48

진짜 어디갔냐 ㅜㅜ 재밌었는데

#140 이름없음 2021/07/06 06:32:28

이거 내계정으로 쓴거 맞나? 일단 스탑걸었음

#141 이름없음 2021/07/06 06:33:22

아 개슬프다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사칭충 있길래 인코로 인증이라도 할라햇는데 아이디 달라졌네.........

#142 이름없음 2021/07/06 06:33:48

에스파야 뭐야.... 중심을 잃거...목소리도 잃고........

#143 이름없음 2021/07/06 06:34:02

나 스레주인데..............

#144 이름없음 2021/07/06 06:36:00

이계정은 아이디같나?...

#145 이름없음 2021/07/06 06:36:09

아 장난하냐 왜 같냐

#146 이름없음 2021/07/06 06:40:57

이 계정은...??????

#147 이름없음 2021/07/06 06:41:09

아.......미첫네 수정도 안대ㅣ네...

#148 이름없음 2022/03/17 19:45:39

????

#149 이름없음 2023/08/12 08:48:51

ㄱㅅ

#150 이름없음 2024/01/10 23:34:52

0너무하다 공들여서 팔로우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