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팔로우해놓은 야한계정 언팔하고 시인들 팔로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2019/07/02 15:43:01

#1 이름없음 2019/07/02 15:43:01

섀기가 감히 야한걸 쳐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성한 집에서 말이여... 그래서 걔 트위터에 있는 야한계정 전부 언팔하고 차단하고 수학지식봇 시인 김남주 봇 과학 규칙 봇 이딴걸로 바꿔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미술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7/02 15:43:25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상메도 바꿔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7/02 15:43:48

근데 이새끼가 보니까 지 친구들이랑 카톡하는데 내욕을 해놨길래

#4 이름없음 2019/07/02 15:44:08

걔들한테 내가 지금부터 욕하면 명치때려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7/02 15:44:26

명치 퍼렇게 멍든 내일을 기대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7/02 15:45:29

다음에는 뭘로 하지 존나 고민된다 동생새끼 갱생 시킬거임 미션ㄱ

#9 이름없음 2019/07/02 16:16:15

>>8 ㅇㅋ 다운 받으러 간다

#11 이름없음 2019/07/02 16:26:04

>>10 헬레니즘 문화네 ㅇㅋ 다운받으러 감

#12 이름없음 2019/07/02 16:35:16

내일아침애 기대된다 참고로 이섀기는 파릇파릇한 중3임 ㄹㅇ 중2병 미친다

#13 이름없음 2019/07/02 16:36:07

난 무교고 쟤는 기독교인데 아침에 불경으로 깨면 굉장히 혼란이 오겠지

#14 이름없음 2019/07/02 16:36:30

천국이 아니고 극락을 보여주겠어

#15 이름없음 2019/07/02 16:36:50

그리고 그냥 불경은 심심할까봐 불경 리믹스로 설정함

#16 이름없음 2019/07/02 16:37:24

낼아침에 후기 들려줄거임

#18 이름없음 2019/07/02 16:37:46

날 개돼지년이라 욕한죄를 물어 앞으로 1년 365일 괴롭게 할것임.

#19 이름없음 2019/07/02 16:38:39

학교마치고 냉장고를 열었을때 메로나 하나 없는 좌절감을 맛보게 해줄거야.

#21 이름없음 2019/07/02 16:40:50

내일 아침이 너무 설레서 잠이 안올거같음. 나 백수라서 생활패턴 꼬이면 안되는데 후....

#22 이름없음 2019/07/02 16:43:12

근데 얘들아 이걸론 부족하지 않겠니 뭘 더 할지 고민이 되는데 추천좀 더 해조바 지금 생각중인건 가방에 꽃자수 놓는건데 내가 너무 고될거같다;;

#23 이름없음 2019/07/02 16:43:38

생각해봐 중3 16살 남자애가 남중인데 꽃자수 박흰 가방 들고가면 얼마나 비참할까

#24 이름없음 2019/07/02 16:44:08

ㅣ벌거벗은기분을 느끼게 해주고싶다

#26 이름없음 2019/07/02 16:44:25

그래봐야 나의 분노는 티끌만큼도 가라앉지 않겠지만 말이여!!!!!

#27 이름없음 2019/07/02 16:45:53

>>25 아...생각은 좋은데 내가 감히 그분의 용안을 그려도 되는걸까.... 절대 뭐..그...힘든건 아닌데.... 아...ㅎ..그...

#31 이름없음 2019/07/02 18:02:03

>>29 워 화분... 해봤니...? 콜라에 설사약 좀 좋은듯

#32 이름없음 2019/07/02 18:02:37

>>28 우리집 주택이라 화재경보음없엉...

#33 이름없음 2019/07/02 18:04:00

아 생각해보니까 정보가 부족했네. 나는 20살 삽백수고 지금 내가 과롭히는 애는 둘째임 16살남중딩 셋째는 15살여중딩

#34 이름없음 2019/07/02 18:04:21

그리고 저새기 칫솔 사이사이에 와사비 짜놨음 지금은

#40 이름없음 2019/07/02 18:19:40

>>35 ㅋ 난 트위터로 야동 안봐

#42 이름없음 2019/07/02 18:20:22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처님ㅌㅋㅋㅋㅋㅋㅋㅋㅋ 쟤 기독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락맛 제대로 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7/02 18:21:04

>>38 어 근데 걔 학교 어디지?....

#44 이름없음 2019/07/02 18:21:25

>>39 저새가 지코 좋아함 데미지 안들어갈듯

#45 이름없음 2019/07/02 18:21:40

>>41 비밀이야^^

#51 이름없음 2019/07/02 19:17:31

>>47 ㅇ..ㅏ 물어봐야겠 아니 그냥 가방에 넣어두면 되잖아ㅋ 우산사러간다ㅋㅋㅋㅋ 그리고 쟤 원래 호불호 갈리는거 다 좋아해 그래서 지 얼굴이 잘생겨보이나봐 불쌍한새기

#52 이름없음 2019/07/02 19:17:51

>>48 그렇게 맛없어...? 나 안먹어봤는데 ...

#53 이름없음 2019/07/02 19:18:18

>>49 일단 벨소리는 할렐루야로 해놨어ㅋㅋㅋㅋㅋ다음 벨은 메시아다

#54 이름없음 2019/07/02 20:52:56

후 하 후 하 얘들아 10시간 남았어 반응 너무 설렌다

#57 이름없음 2019/07/03 08:50:26

미친 아니 어쩌자고 푹잤지 아 반응 못봤어 아ㅜ 염병ㅠㅠㅠㅠㅜ

#60 이름없음 2019/07/03 16:11:41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 얘가 기독교인데만 열중해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ㅋ 학교갔다와서 나한테 알람 미쳤냐고 하길래 살짝 웃어줌

#61 이름없음 2019/07/03 16:12:34

그리고 저새끼 학교마치고 아이스크임 못먹으면 죽는 병에 걸렸는데 내가 냉장고에 있던 아이스크림 다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당뇨걸린다고 개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9/07/03 16:12:45

니따위에게 남겨줄 메로나는 없다리.

#63 이름없음 2019/07/03 16:12:53

몇개먹었지 34개인가...

#64 이름없음 2019/07/03 16:13:19

아 걍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을걸..... 진짜 머리개 나쁘니까 몸이 고생하네 ..

#65 이름없음 2019/07/03 16:1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트위터에 원래 보던거 없고 과학규칙 이딴거 있으니까 존나 허탈해보이더라ㅋ

#66 이름없음 2019/07/03 16:1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다

#68 이름없음 2019/07/03 23:10:52

>>67 놀랍게도 반톡이 없었다 한다.

#73 이름없음 2019/07/04 15:54:06

>>69 악마라니! 동생을 좋은 길로 이끌어 준 것 뿐인데.... 그런개 악마라면... 나는 기꺼이 악마가 되겠어.

#74 이름없음 2019/07/04 15:55:45

>>70 동인이 뭐지... 난 남쪽에 사는데.... >>71 혹시나해서 걔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원래 없대... 남중이 그렇지 뭐... >>72 아냐 반대야 너네 뭔갈 잘못 알고있나본데 내 편을 들어달라구 이 악마들아

#78 이름없음 2019/07/04 18:25:40

>>75 후기랄건 없는데 문제는 내가 지금 입원중이다. 동생새끼 메로나 못먹게 할려고 이틀연속으로 아이스크림 30개씩 먹엇ㄱ더니 폭설병걸림;;;

#79 이름없음 2019/07/04 18:27:15

링거한대 쳐맞고 와서 엄마가 내 방에 자체입원시켰다.... 메로나 하나라도 쳐먹을 생각하지말래 이틀동안 50개 쳐먹었다고... 그래도....딸인데...엄마 쳐먹었다사 뭐야 그냥 먹은거지...ㅜ

#81 이름없음 2019/07/04 18:27:53

>>76 폰 뺏으면 바로 시도해보겠음 동생새끼가 꿈나라에 가있을때 한다

#82 이름없음 2019/07/04 18:28:36

>>80 나랑 생각하는게 똑같냐 왜 나 지금 할머니 방에서 불교경전? 같은거 빼와서 책상에 놓고오는길임

#83 이름없음 2019/07/04 18:29:06

>>77 저새끼는 동생이 아니야. 너 내 편들어줘야지.... 니편은 나라구...

#84 이름없음 2019/07/04 18:29:53

아침에 목탁소리들으면서 동생이 쌍욕하는데 어찌나 감미롭던지ㅎㅎ 바꿔놨길래 내가 또 바꿈ㅎㅎ

#88 이름없음 2019/07/05 18:30:28

야이 그래도 동생새끼밖에 없다.... 지금 지 누나 아프다고 옆에서 노래불러줌...

#89 이름없음 2019/07/05 18:30:40

박수치면서 존나 신나보이네...감동이다 개스끼야

#94 이름없음 2019/07/07 15:35:50

나 스레주.. 도통을 딛고 올라서 한층 더 성장해서 돌아왔다. 니들은 절대로 메로나 30개씩 쳐먹지마라 진짜 뒤지는수가 있어..

#95 이름없음 2019/07/07 15:36:03

오늘은 어떤 장난을 칠까 고민된다.

#96 이름없음 2019/07/07 15:36:57

근데 동생새끼 수련회인지 뭔지 쳐 가서 좀 외로움..

#97 이름없음 2019/07/07 15:37:07

언제옴..ㅜ

#98 이름없음 2019/07/07 15:37:30

ㅠㅠㅜ불경은 효과가 1도 없었는데ㅠㅠㅜ

#104 이름없음 2019/07/07 16:10:14

>>103 뭐래 난 외롭지 않아 그냥 좀 심심한겨

#105 이름없음 2019/07/07 16:10:27

안되겠다 전허ㅏ라도 해보고 옴

#106 이름없음 2019/07/07 18:01:54

나 스레주임 귀찮아서 전화안하다가 방금 하고왔는데 새끼가 차갑게 말해서 좀 슬팠음... ㄴ가 나고 ㄱ가 걔야 ㄴ. 어디임? ㄱ.알아서뭐하게. ㄴ.(상처) ㄴ. 뭐해? ㄱ.몰라도 됨. ㄴ.(상처) ㄴ. 욕해도됨? ㄱ.될거라고 생각함? ㄴ.(상처)

#107 이름없음 2019/07/07 18:02:51

ㄴ. 나 아픔 개새기야. ㄱ.안다 그러게 메로나를 몇개나 쳐먹은거임? ㄴ.(상처) ㄴ.끊어라 시발. ㄱ.응. ㄴ.(상처시발)

#108 이름없음 2019/07/07 18:03:03

상처투성이의 전화였다 시발.....

#113 이름없음 2019/07/08 16:02:55

난 원래 그렇게 간단하게 상처받는년이 아닌데....

#114 이름없음 2019/07/08 16:03:13

오늘 동생 온다길래 햄버거 사놓고 기다리고 잇슴

#116 이름없음 2019/07/09 02:05:31

갑자기 생각났는데 동생한테 치약이라고 해놓고 와사비 짜주면 어케 될까 죽염이랑 색 비슷하지않아?

#117 이름없음 2019/07/09 19:59:09

얘들아 나 오늘 동생 입에 실수로 발가락 넣었는데 존나 통쾌해

#120 이름없음 2019/07/09 23:26:05

>>118 걔가 소파 밑에 누워있고 내가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서로 역방향이었단말이여ㅋㅋㅋㅋ 그래서 다리 뒤척거리다가 그새기 입에 발가락 내리꽂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7/09 23:26:37

>>119 그새기와 나는 이미 똥방트 다 텄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절친임

#123 이름없음 2019/07/13 18:59:44

>>122 놀랍게도 나는 미용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지. 그러니까 사람 머리 마네킹도 존나 많음!!!!!! 이런장난은 생각못했었는데 내일 저녁에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