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잡담 2019/07/23 04:06:52

#1 알수없음 2019/07/23 04:06:52

・*:.。.・*:.。.・*:.。☆.。.:*・゚*:.。.☆.。.:•*¨*•.¸¸☆*・゚ 뿡뿡뿡뿡~~~~! 낄낄낄 수정할거야! 수정 할거란 말야!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2 내남자 2019/07/23 04:07:02

새로 새웠다

#3 이름없음 2019/07/23 04:07:13

1레스는 닉 떼는게 좋지 않을까

#4 베라 2019/07/23 04:07:13

미안...청소년 있길래..

#5 이름없음 2019/07/23 04:07:23

왜냐하면... 1레스니까!

#6 베라 2019/07/23 04:07:52

맞아 1레스는 이름 떼는게 국룰임 아무튼 국룰임 반박하면 바보똥개말미잘

#7 이름없음 2019/07/23 04:08:00

안녕! 나 1000스레 넘는 거 실시간으로 처음 봤어ㅋㅋㅋㅋㅋㅋ 신기해

#8 이름없음 2019/07/23 04:08:04

고구마 구워라

#9 이름없음 2019/07/23 04:08:10

그거 아니...? 학생이 교무실청소를 하는 이유...

#10 이름없음 2019/07/23 04:08:12

고구마 따끈따끈

#11 베라 2019/07/23 04:08:15

난 양치하고 올거야

#12 이름없음 2019/07/23 04:08:36

>>9 왜냐하면... 학생은 '청소'년이니까...!! 깔깔깔깔

#13 베라 2019/07/23 04:08:49

>>12 싸우자

#14 이름없음 2019/07/23 04:08:50

아니 근데 진짜 왜 교무실을 학생이 청소하는지 내 참 ㅡㅡ

#15 이름없음 2019/07/23 04:08:50

>>9 뭔데? 들려줘

#16 내남자 2019/07/23 04:08:52

애들아 얘기 하고 있어 링크 복사해서 1레스 수정 좀 하게

#17 이름없음 2019/07/23 04:09:43

>>13 나는 태보를 하루에 25분씩 (머릿속으로) 하고있다구!! >>15 그건 바로 >>12!

#18 이름없음 2019/07/23 04:10:00

진짜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일 새벽에도 올래

#19 베라 2019/07/23 04:10:27

난 내일 새벽에 없을거다 메롱

#20 이름없음 2019/07/23 04:11:03
우리 반 애들 자랑할래 우리반 애들 넘 욱겨
우리 반 애들 자랑할래 우리반 애들 넘 욱겨

우리 반 애들 자랑할래 우리반 애들 넘 욱겨

#21 이름없음 2019/07/23 04:11:14

>>17 아... 그렇구나...

#22 베라 2019/07/23 04:11:19

아무튼 연애라는 건 사회성 발휘의 극치라는 점에서 종이와 펜이 사람보다 편한 나로서는 매우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이다. 그래서 안함. 대리만족만 함.

#23 이름없음 2019/07/23 04:11:56
나는 이 친구들이 너무 좋다 흑흑

나는 이 친구들이 너무 좋다 흑흑

#24 내남자 2019/07/23 04:11:40

내가 왔다 빨리 리코더를 불어랏!

#25 이름없음 2019/07/23 04:11:43

ㅋㅋㅋㅋㅋㅋ당근 당근 당근 당근

#26 이름없음 2019/07/23 04:12:00

>>23 삐리리리릭 삐이이익

#27 베라 2019/07/23 04:12:06

>>23 ~엘가-사랑의 인사~

#28 이름없음 2019/07/23 04:12:38

>>23 *리코더로 타이타닉 ost 부르는 영상* https://youtu.be/iFH6Ltqqwbw

#29 내남자 2019/07/23 04:12:59

아 반응이 별로구만....내남자는 이제 여기서 내주머니로 들어가야 겠어 포켓맨

#30 베라 2019/07/23 04:13:29

>>29 스답

#31 내남자 2019/07/23 04:13:31

애들아 근데 진짜 순대 파는곳이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내남자 2019/07/23 04:13:41

순대가 매우 먹고싶다

#33 이름없음 2019/07/23 04:13:42

>>29 그럼 '아'의 주머니는 아주머니?! 깔깔깔깔깔 (?)

#34 베라 2019/07/23 04:13:58

>>31 근처에 뭐있는데? 분식집 없어?

#35 이름없음 2019/07/23 04:14:12

앗 나도 순대먹고싶어졌다

#36 내남자 2019/07/23 04:14:16

집 갈거야 집 가서 남친 목이나 물고 늘어질거야

#37 내남자 2019/07/23 04:14:34

>>33 싸울래? 청소 해줄거야?

#38 베라 2019/07/23 04:14:40

>>36 수위 위험해

#39 내남자 2019/07/23 04:15:03

>>34 김밥천국....ㅎ 문 닫았음.... >>35 나와 같은 동족 발견

#40 내남자 2019/07/23 04:15:29

>>38 먹을게 없자나

#41 베라 2019/07/23 04:15:31

>>39 편의점?

#42 이름없음 2019/07/23 04:15:31

>>37 안돼!! 싸는 울지 않는다구!!

#43 내남자 2019/07/23 04:15:58

순대 사줄때까지 집가서 바닥에 누워서

#44 내남자 2019/07/23 04:16:07

뭐해야돼....?

#45 이름없음 2019/07/23 04:16:13

김밥천국이 24시간이 아니라고??????

#46 내남자 2019/07/23 04:16:36

>>45 우리동네 김밥천국 아저씨가 샤따 자주 내리심...

#47 내남자 2019/07/23 04:17:00

애들아 빨리 남친이 순대 사줄때까지 뭐 해야할까

#48 베라 2019/07/23 04:17:11

스레딕..

#49 내남자 2019/07/23 04:17:50

애들아 집에 있는 남친을 쫓아댕기면서 괴롭히면 내가 더 당하려나....?

#50 이름없음 2019/07/23 04:17:54

기다리면서 할만한거?

#51 이름없음 2019/07/23 04:18:12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7909&utm_source=dable 걷자!

#52 내남자 2019/07/23 04:18:18

>>48 넌 걸렸다 해가 뜰때까지 같이 스레딕을 해야한다

#53 이름없음 2019/07/23 04:19:20

>>52 헐 그럼 난 해뜰때까지 걸어야돼?

#54 내남자 2019/07/23 04:19:23

아니야 애들아 나 집 왔으니까 그냥 세수하고 자야겠다 남친 잔다 나도 잘거야 다 잘자 응 잘자 응 안녕 잘자 잠 안 오면 다시 올께 안녕

#55 이름없음 2019/07/23 04:19:34

#56 내남자 2019/07/23 04:20:08

남친이 어쩐지 날 내보낸다 했더니 나 귀찮아서 내보냈나보네

#57 이름없음 2019/07/23 04:20:09

헐 벌써 잘 시간이야?

#58 베라 2019/07/23 04:20:14

>>54 재미없어~~ 잘자

#59 내남자 2019/07/23 04:20:17

ㅎ 많이 컸네

#60 내남자 2019/07/23 04:20:29

다들 잘자

#61 베라 2019/07/23 04:20:30

나 산책할까

#62 이름없음 2019/07/23 04:20:46

>>61 응 해

#63 베라 2019/07/23 04:20:48

산~~~책할까

#64 베라 2019/07/23 04:20:56

>>62 그럴까..

#65 이름없음 2019/07/23 04:20:56

>>61 걷기만해도 아인슈타인이래(>>51)!!! 걷자!!!

#66 내남자 2019/07/23 04:20:58

>>61 산하고 책을 읽어

#67 베라 2019/07/23 04:21:08

근데 밤이라 좀 무서워

#68 내남자 2019/07/23 04:21:40

>>67 걸어댕기다 과일박쥐가 날아서 니어깨 붙을거야

#69 베라 2019/07/23 04:21:43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나랑 마주치는 사람이 놀라겠구나..

#70 이름없음 2019/07/23 04:21:49

>>67 나가면 해 뜨지 않을까? 암막커튼 사이로 빛이 엄청나게 들어오기 시작했어

#71 이름없음 2019/07/23 04:21:53

>>67 누구나 집에 있는(아님) 가스건이랑 정글도 들고 나와서 산책하자!!

#72 내남자 2019/07/23 04:21:57

그럼 과일박쥐를 키울수 있지않을까....?

#73 베라 2019/07/23 04:21:59

>>68 우리집은 수도권이라 괜찮다고 봐.

#74 베라 2019/07/23 04:22:24

>>70 벌써...? 아냐 아직은 아닌데 거기 일본이니?

#75 내남자 2019/07/23 04:22:34

연애 얘기 해줄사람....! 심심합니다....!!

#76 베라 2019/07/23 04:22:38

>>71 응 야전삽은 있어

#77 이름없음 2019/07/23 04:22:43

연애 얘기라...

#78 이름없음 2019/07/23 04:23:03

>>76 잠깐 진짜 뭔가 있잖아 훌륭한 호신용품이로군

#79 내남자 2019/07/23 04:23:04

>>73 흑흑 나도 과일박쥐.....

#80 이름없음 2019/07/23 04:23:28

박쥐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 학교 급식실에 박쥐 들어온 적 있어

#81 이름없음 2019/07/23 04:23:36

귀여웠는데...

#82 베라 2019/07/23 04:23:43

산책이나 갈까 싶다가도 지금 얼굴에 유분이 반들반들하게 껴서... 씻기 귀찮고 씻으면 가족들 깨고...

#83 내남자 2019/07/23 04:23:52

>>81 그래서 어떻게 됬어?

#84 이름없음 2019/07/23 04:23:59

>>82 세수만 해도 깨?

#85 베라 2019/07/23 04:24:05

사는데가 어디길래

#86 베라 2019/07/23 04:24:27

>>78 이거말고도 엄마가 수석 모으시는게 취미라...(이하생략)

#87 이름없음 2019/07/23 04:24:28

>>83 이후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

#88 베라 2019/07/23 04:24:46

>>84 그건 아니네 근데 온몸이 끈적거려

#89 내남자 2019/07/23 04:24:53

>>87 아 순간 당황해잖아..

#90 베라 2019/07/23 04:25:33

동네에 읍내 있는사람...

#91 이름없음 2019/07/23 04:25:43

참고로 영어실에서 박쥐 시체가 발견된 적도 있다

#92 이름없음 2019/07/23 04:25:56

화장실에서 야생뱀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93 내남자 2019/07/23 04:25:56

아 근데 우리 고여모 1에서 뭐하다가 천레스씩 채웠더라..

#94 베라 2019/07/23 04:26:16

>>93 너 연애썰...그리고 아이큐

#95 내남자 2019/07/23 04:26:17

>>92 뒤쪽에 산 있어?

#96 내남자 2019/07/23 04:26:26

>>94 아 그랬구나...

#97 베라 2019/07/23 04:26:35

>>91 심한데... 박쥐 잡아먹으러 뱀이 온건가

#98 이름없음 2019/07/23 04:26:47

>>93 어느 잘나신 분이 어!!! 남친자랑하다 채웠지 !!!

#99 내남자 2019/07/23 04:26:51

그럼 여기는 학교썰로 가득 채워보자

#100 베라 2019/07/23 04:27:02

>>96 당신또한 치매일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101 내남자 2019/07/23 04:27:10

>>98 내남친!!! 키!!!186!!!!!

#102 내남자 2019/07/23 04:27:16

꺄르륵

#103 이름없음 2019/07/23 04:27:18

>>95 산 깎아서 세워진 학교라... 뒤에 산 있지 구렁이는 나의 친구

#104 이름없음 2019/07/23 04:27:45

>>99 학교썰 풀 거 없는뎅

#105 이름없음 2019/07/23 04:27:51

뭘 했다고 또 백개가 접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 내남자 2019/07/23 04:28:06

>>103오우...

#107 내남자 2019/07/23 04:28:16

>>104 난 풀게 있더

#108 이름없음 2019/07/23 04:28:22

아 그래 우리 학교 과학쌤이 연구하신거 책으로 나와 있다?!

#109 베라 2019/07/23 04:28:35

뜬금없긴 한데 서울의대 교수가 나중에 인터뷰할때 직업을 선택한 계기로 하도 서울대 교수가 한 말은 믿고 자기가 한 말은 네가 서울대 교수보다 똑똑하냐고 하면서 안믿어서 교수 하기로 했다고 하면 재밌겠다.

#110 내남자 2019/07/23 04:28:36

>>108 헐랭 대단하신 분이신가바!

#111 이름없음 2019/07/23 04:29:16

>>110 맞아 짱 대단해!!! 우리나라 거미학 연구하시는 분 중 하나인데!! 어.. 자세하겐 못 풀겠다

#112 이름없음 2019/07/23 04:29:34

>>111 뭐야 자사고였어???

#113 이름없음 2019/07/23 04:29:39

근데 하나는 말할 수 있다!!! 이름 석 자 검색하면 뉴스기사가 나오시는 분이라는 거!

#114 내남자 2019/07/23 04:29:51

>>109 어떻게 하든 우리나라에는 좋은 사람...

#115 이름없음 2019/07/23 04:29:57

>>112 아니 그냥 깡촌 중학교 (_ _ )

#116 베라 2019/07/23 04:30:16

>>113 최재천이라던지...그분은 개미구나

#117 이름없음 2019/07/23 04:30:24

>>109 우와 쩐다 역시 뭔가 다른 사람은 뭔가 달라(?)

#118 이름없음 2019/07/23 04:30:32

>>114 숫자 손으로 치는 거, 쳤다가 고친 거 들켰다ㅋㅋㅋㅋㅋ

#119 내남자 2019/07/23 04:30:49

#120 베라 2019/07/23 04:30:56

>>115 ㅅㅂ 중학생인거 세번 넘게 들었으면서 고등학교 물어봤네 나도 참 잠을 못자니 빡대가리가 되는구나..

#121 내남자 2019/07/23 04:31:06

>>118 콜록콜록 캘록콜록

#122 이름없음 2019/07/23 04:31:18

아 그리고 역사쌤은 조상중에 독립운동가가 계신다구...

#123 내남자 2019/07/23 04:31:29

몰래 넘어갈수 있었는데

#124 베라 2019/07/23 04:31:39

>>114 노벨생리학을 수상한 모 서울의대 교수: "새끼들이 이젠 노벨상 안 받으면 안믿더라고."

#125 이름없음 2019/07/23 04:31:52

>>122 그거 다 쌤들 허세 아니야? 나도 고등학생 때 어떤 국어쌤이 누구의 후손이다 하면서 말 많이 하시던데

#126 이름없음 2019/07/23 04:32:17

>>122 이어서 우리학교 역사쌤 귀엽다!! 짱 귀엽다!!!! 라마닮았다!!! 알파카닮았다!!! 두더지 닮았다!!!

#127 베라 2019/07/23 04:32:39

>>125 근데 독립유공자가 생각보다 많고 또 역사쌤이면 더 그럴 가능성 있긴함 내 중학교때 쌤도 여러 의미로 대단한 분이 계셨지...

#128 베라 2019/07/23 04:32:57

>>126 그냥 목이 길다는 얘기 아닌지

#129 이름없음 2019/07/23 04:33:13

>>125 그럴까... 이 쌤 성격상 허세 부리는 건 다 티나는데... 흠냥..

#130 베라 2019/07/23 04:33:15

좀있다 자러가야지

#131 내남자 2019/07/23 04:33:17

나 중ㅇ학교때 쌤은 진짜 지금말로 꼰대쌤으로 엄청난 쌤이 ㄱ매셔ㅛ다

#132 이름없음 2019/07/23 04:33:45

>>128 목이 길지는 않아 오히려 짧다면 짧(후략) 얼굴이 닮았엉...!!

#133 베라 2019/07/23 04:33:54

>>131 세상에 꼰대가 한둘도 아니고 뭐... 오히려 그런 경우가 흔하지

#134 이름없음 2019/07/23 04:33:54

>>131 으에에 꼰대싫어...

#135 내남자 2019/07/23 04:34:23

하필이면 꼰대가 학주였다

#136 내남자 2019/07/23 04:34:32

학교 다나기 증먈 힘들었다...

#137 이름없음 2019/07/23 04:34:37

>>135 아 극혐

#138 베라 2019/07/23 04:35:00

>>135 씹새끼

#139 이름없음 2019/07/23 04:35:16

우리 학교 레전드는 그거였는데

#140 내남자 2019/07/23 04:35:21

잠 온다 슬슬 하면서 다들 졸거같은 느낌..

#141 이름없음 2019/07/23 04:35:33

작년 학생회장이 없던 선도부 만든거

#142 베라 2019/07/23 04:35:49

우리집 근처 모 여중은 똥머리가 야해보인다고 금지시켰다는데..

#143 이름없음 2019/07/23 04:36:16

>>142 헐

#144 베라 2019/07/23 04:36:25

세상에 2019년에 똥머리가 목선이 야해보인다고 금지시키는 학교가 있다?!

#145 이름없음 2019/07/23 04:36:43

>>141 이거 학생회 쌤도 선도부는 너무 구시대적이지 않느냐 했는데도 밀고나가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 흠...

#146 베라 2019/07/23 04:37:09

>>145 없애면 되는거 아냐? 그보다 학생회장 권력이 그렇게 강하다니... 뽑아준 애들은 머지 걔는 특목고 준비할때 자랑스럽게 적을 수 있겠네. '저는 학생회장이 되어 아이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선도부를 만들었습니다. 구시대적 유물을 부활시킨거죠.'

#147 이름없음 2019/07/23 04:38:05

>>146 만든지 1년도 안 돼서 없애긴 좀 그렇고 실질적 폐지당함... 선도부 아무일도 안 해... 근데 작년에 엄청 "와 학생회장이?" 했다 아마 뽑아준 애들은.. 그 때 신입생 애들 빠와로 추정....

#148 베라 2019/07/23 04:39:27

나 자러갈래...졸류.... 인생..인생시팔....중독에서 벗어납시다.. 스마트폰...인터넷....스레딕... 하루...도합 1시간 이하..

#149 이름없음 2019/07/23 04:39:49

흐에엥... 난 아직 안 졸린데...

#150 ㄴㅐ남자 2019/07/23 04:40:13

애들아 다ㄷ들 잘자 나도 잘깨

#151 이름없음 2019/07/23 04:40:33

걍 우리학교 얘기 더 풀어야징

#152 이름없음 2019/07/23 04:40:46

똥머리를 어떻게 보면 야하게 볼 수가 있는 거야?

#153 이름없음 2019/07/23 04:41:10

>>151 응 내가 듣고있어

#154 이름없음 2019/07/23 04:41:26

우리학교는 역도부가 있는데 이 역도부에서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선수가 나왔다!

#155 내남자 2019/07/23 04:41:36

>>152 이거 이해 안 간다 똥머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교장이 탈모가 아니였나 싶네

#156 이름없음 2019/07/23 04:41:50

>>155 교장이 탈모 ㅋㅋㅋㅋㅋㅋㅋ

#157 내남자 2019/07/23 04:41:57

나는 보기만 할깨 애들아 더 해바

#158 이름없음 2019/07/23 04:42:09

>>155 아 그럼 이해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이름없음 2019/07/23 04:42:15

아 맞아 우리반 레전드 우리반 어떤 애가 고켓몬 열성 플레이어야

#160 이름없음 2019/07/23 04:42:27

>>159 그리고 교감쌤도 고켓몬 플레이어

#161 이름없음 2019/07/23 04:42:59

>>160 그리고 걔가 교감쌤에게 말했지 "저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교감쌤이랑 걔는 함께 포켓몬 고 하는 사이... 대단해...

#162 이름없음 2019/07/23 04:43:22

>>161 앜ㅋㅋㅋㅋㅋㅋ 그 학생도 교감도 대단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 이름없음 2019/07/23 04:44:22

>>162 손주뻘인 학생이랑 함께 고켓몬 플레이하는 교감쌤이라니 넘쩔어..

#164 내남자 2019/07/23 04:45:14

애들아

#165 내남자 2019/07/23 04:45:28

내가 고딩일때

#166 이름없음 2019/07/23 04:45:31

음- 그리고 우리학교는 위클래스가 우리지역 심리극 대회라거나 이런저런 연극대회에 자주 나가거든? 뭐야 실질적 연극부잖아...

#167 이름없음 2019/07/23 04:45:37

>>165 응응

#168 내남자 2019/07/23 04:45:52

밤 11시에 미술실가면 귀신나온다는 뭐 그런 소문이 임ㅅ길래

#169 이름없음 2019/07/23 04:45:59

>>166 그거 대본을 내가 써준 적 있는데... 그거 폐기당함 억울하다!!!!

#170 내남자 2019/07/23 04:46:12

내가 한번 남친이랑 가봤었거든?

#171 이름없음 2019/07/23 04:46:16

>>169 대본을 어떻게 써준거얔ㅋㅋㅋㅋㅋ

#172 내남자 2019/07/23 04:46:29

미술실 문을 열려는 순간

#173 이름없음 2019/07/23 04:46:29

>>170 아... 또남친.........

#174 내남자 2019/07/23 04:46:42

학주한테 걸려서 탈탈 털림

#175 내남자 2019/07/23 04:47:01

학주가 무슨 밤 11시까지 학교에 있어...

#176 이름없음 2019/07/23 04:47:05

>>174 그래서 미술실에 귀신 안 나왔어?

#177 이름없음 2019/07/23 04:47:15

>>171 철학자 이름 주루루 나오고 어... 철학자들의 사상을 애들이 입으로 말하고 행하고... 그랬지... 막 노자의 사상에 대해 직접인용하며 그 행동은 정당하지 못함을 표하거나...?

#178 이름없음 2019/07/23 04:47:29

>>176 귀신이 학주였던거 아냐(?)

#179 내남자 2019/07/23 04:47:31

>>176 나말고 딴애들이 갔을때는 나왔었다는데 잘 모르겠다

#180 이름없음 2019/07/23 04:47:37

>>177 너무 어렵잖아...

#181 내남자 2019/07/23 04:47:54

>>178 하긴 학주 얼굴이.....그랬으니까....

#182 이름없음 2019/07/23 04:48:15

>>180 쉽게 풀어썼다고 생각했는뎅...

#183 이름없음 2019/07/23 04:48:17

>>181 그건가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9/07/23 04:48:42

학교폭력에 대해서 나오며 니체의 위버멘쉬에 대한게 주된 주제였어 암튼 그 대본...

#185 이름없음 2019/07/23 04:49:11

아 진짜 철학자 사상 잘못 묘사했을까바 퇴고만 몇번하고 자료만 얼마나 긁어모았는데 그 대본!!!!

#186 이름없음 2019/07/23 04:49:47

>>184 아아악 몰라 나 윤리와사상 공부 안 했어

#187 이름없음 2019/07/23 04:50:18

>>186 나두 중학생이라 윤리와사상 공부 안 했어...

#188 이름없음 2019/07/23 04:50:25

>>185 너가 그걸로 공부했으니까 된 거야. 그거 자료 남아있으면 나중에 대학 갈 때 도움될 수도 있는데

#189 내남자 2019/07/23 04:51:56

나 진짜 잘께 잘자....ㅜㅜ

#190 이름없음 2019/07/23 04:52:02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들은 위버멘쉬가 되고싶어 남을 짓밟음으로써 스스로의 지위를 높혔겠으나 그러한 행위인 학교폭력은 '스스로를 극복하지 못하고 남을 짓밟아서 지위를 높힌것이기에' 결국 위버멘쉬가 아니다..." 그런식의 대사가 있었던걸로 기억 아 그래도 이것보단 쉽게 풀어썼었어...

#191 이름없음 2019/07/23 04:52:48

>>189 응 잘 자 >>190 애들이 외우기에는 너무 어려운 대본이지 않을까

#192 이름없음 2019/07/23 04:53:05

>>191 저것보다 쉽게 썼었다니까?!

#193 이름없음 2019/07/23 04:54:01

>>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우리의 중학생ㅋ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19/07/23 04:55:12

캬 수미상관 구조였던것도 진짜 멋졌는데... 저거 쓰면서 나중에 제대로 다루고싶다고 생각했는데 희곡 공모전에다가 저거 기반으로 잘 개조해서 내볼까...

#195 이름없음 2019/07/23 04:56:11

>>194 응 해봐. 근데 대신 나같은 청취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조금 더 쉽게 풀어서 쓰면 더 좋을 것 같아

#196 이름없음 2019/07/23 05:00:47

>>194 자?????? 잘 자!

#197 이름없음 2019/07/23 05:01:15

>>196 아니 뿌쎠뿌셔 먹고서 가루 탈탈털고 있었엉...

#198 이름없음 2019/07/23 05:03:36

여기서 뜬금 퀴즈(?)! >>198이 쓰는 소설의 장르는 무엇일까요?! 1. 연애소설 2. 추리소설 3. SF소설 4. 청소년소설 5. 판타지소설 정답은... 맞춰보세요(?)!

#199 이름없음 2019/07/23 05:04:04

>>197 아니 무슨 뿌셔뿌셔 먹는 것도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9/07/23 05:04:25

2번 2번!!?

#201 이름없음 2019/07/23 05:04:58

>>200 헐정답!!!! 어케맞췄어?!!!???!!! >>199 후후 내가 좀 귀엽긴 하지

#202 이름없음 2019/07/23 05:05:06

접 는 다!

#203 이름없음 2019/07/23 05:08:16

지금 쓰고 있는 거야???? 철학자들 사상으로 시나리오 쓰는 걸로 봐서는 연애나 청소년은 절대 아닌 것 같고 판타지 에프엑스...??? 왜 에프엑스지 에스에프도 안 쓸 것 같다는 느낌

#204 이름없음 2019/07/23 05:08:57

또 접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새벽스레니까 해 뜨면 자자!

#205 이름없음 2019/07/23 05:13:01

>>203 아냐! 나머지도 다 쓰고싶을 땐 쓴다구! 주로 추리를 쓰지만...

#206 이름없음 2019/07/23 05:14: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것 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졸려 이만 자러 갈게 안녕

#207 이름없음 2019/07/23 05:14:41

해는 5시 23분에 떠

#208 이름없음 2019/07/23 05:14:52

그럼 10분 뒤에 잘래

#209 이름없음 2019/07/23 05:15:05

>>208 잘장!

#210 이름없음 2019/07/23 05:16:52

>>209 ㅋㅋㅋㅋ그래 잘 자

#211 이름없음 2019/07/23 07:47:44

갑자기 레스 수 엄청 늘었네 ㅇㅂㅇ

#212 이름없음 2019/07/23 07:49:37

그러겡 ㅇㅅㅇ...

#213 이름없음 2019/07/23 09:41:34

아침에 깨어있는 새럼 일어나봐

#214 이름없음 2019/07/23 13:08:31

오후긴 하다만 지금 일어났어 ㅋㅎㅋㅎㅋㅎ

#215 이름없음 2019/07/24 00:10:35

빠밤빰 새벽이 되었습니다 모든 모닥러들은 일어나주세요! 세에상에 모닥불판 오랜만에 찾아봤더니 2판이 생겼네??

#216 이름없음 2019/07/24 00:12:23

모닥모닥

#217 이름없음 2019/07/24 00:12:58

벌써 새벽이야?

#218 이름없음 2019/07/24 00:16:34
ㅎㅎ

ㅎㅎ

#219 이름없음 2019/07/24 00:32:37

>>215 ㅎㅎㅎㅎ어제 천레스 채움!

#220 이름없음 2019/07/24 00:33:01

ㅎ 애들아 뭐하니 나 심심하다 얘기 같이 해줄사람

#221 이름없음 2019/07/24 00:34:27

>>220 김전일보고잇서

#222 이름없음 2019/07/24 00:34:41

>>221 ㅎ 나랑 놀아줘

#223 이름없음 2019/07/24 00:35:02

놀쟈놀쟈

#224 이름없음 2019/07/24 00:35:10

>>221 어 너 어제 새벽까지 말하던 레스주구나 아이디 똑같네

#225 이름없음 2019/07/24 00:35:39

>>224 엉 나야나

#226 이름없음 2019/07/24 00:35:57

>>225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227 이름없음 2019/07/24 00:36:16

사람들이 다 순대국밥만 먹고 있는거야

#228 이름없음 2019/07/24 00:36:31

맛있겠다

#229 이름없음 2019/07/24 00:36:38

그래서 나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었거든?

#230 이름없음 2019/07/24 00:37:03

>>229 뭐가 다른거야 ㅋㅋㅋ

#231 이름없음 2019/07/24 00:37:05

꿈이여서 맛이 안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겁나 맛있게 먹었다....

#232 이름없음 2019/07/24 00:37:22

>>230 ....마인드가? 사람이???어쨌든 달라!

#233 이름없음 2019/07/24 00:37:43

그래서 오늘 순대국밥을 먹었어♡-♡

#234 내남자 2019/07/24 00:38:06

어제처럼 이름 달아야지

#235 내남자 2019/07/24 00:38:19

쨘쨔쨘 다시 돌아온 남친자랑시간

#236 내남자 2019/07/24 00:38:55

내남자는.....! 어제 말했다싶이 186에 모델이 될뻔했던 존잘까지는 아닌 내 현재 남친...!!

#237 이름없음 2019/07/24 00:39:06

아앗... 앗... 아아...

#238 이름없음 2019/07/24 00:39:29

또! 또또!

#239 내남자 2019/07/24 00:40:04

내남자는 말이야...,,, 요리를 잘한다..요리의 극한 하위권 계란가지고 똥 만드는 손인 나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한다...

#240 내남자 2019/07/24 00:40:48

사실 내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요리해준다고 계란말이 했었다가 행주에 불붙어서 집 태워먹을뻔 했다^^;;

#241 이름없음 2019/07/24 00:41:18

어떻게해야 행주에 불을 ..?!

#242 내남자 2019/07/24 00:41:30

그뒤로 내남자가 나대신 요리를 해준다^-^........ 솔직히 지금은 나아졌다 계란말이 껌이다 껌처럼 씹어먹을수 있다

#243 내남자 2019/07/24 00:41:59

>>241 계란말이 허세 부린다고 후라이팬 위로 했다가 행주 옆에 있었는데 불 튀어서 불붙었다....

#244 내남자 2019/07/24 00:42:25

계란말이 .....정말 힘들다...

#245 내남자 2019/07/24 00:42:40

내남자는 그리고 잠도 애기처럼 순하게 잘 잔다!!!!

#246 내남자 2019/07/24 00:43:20

내가 집에서 기타 시끄럽게 쳐도 애기처럼 잘 잔다. 귓구멍이 막힌건지 다쳐서 소리가 안 들리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247 내남자 2019/07/24 00:44:07

가끔 자다 일어나면 초예민 상태인데 한번 건들였다가 내남자가 감수성 풍부로 울어버려서 최대한 안 건들인다...^-ㅠ 내 남자 그래도 청순한 남자야

#248 내남자 2019/07/24 00:44:51

배고프다

#249 내남자 2019/07/24 00:45:09

난 왜 이시간만 되면 배고플까...ㅡ

#250 이름없음 2019/07/24 00:45:17

귀엽고만

#251 내남자 2019/07/24 00:46:21

사실 저녁을 10시에 남친이랑 먹었다...내남자랑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상사가 남친한테 일 넘겨서 상사 같이 까면서 집에서 소고기 무국 끓여먹었다 짱 맛있어

#252 내남자 2019/07/24 00:46:58

>>250 내가? 아님 내 남자? 나겠지? 나지? 내남자는 나만 귀여워할거야 다 비켜

#253 내남자 2019/07/24 00:47:48

내 남자는....! 지금....! 상사가 불러서 밥만 먹고 회사 다시 갔다....!

#254 이름없음 2019/07/24 00:49:04
음 뭐하지 ㄴㅐ 제페토 자랑할래

음 뭐하지 ㄴㅐ 제페토 자랑할래

#255 내남자 2019/07/24 00:48:32

겁나 슬프다...상사가 뭐라고....내 남친 퇴사할때 상사 책상 엎을거라는데 내가 보기엔 울다가 못 엎는다...

#256 내남자 2019/07/24 00:49:37

배고프다 우가우가

#257 내남자 2019/07/24 00:50:01

>>255 머리카락 초콜릿같다 초콜릿 먹고싶ㄷ다

#258 이름없음 2019/07/24 00:51:49

>>257 맞아 나 초콜릿 먹었어!

#259 내남자 2019/07/24 00:52:16

>>258 편의점 가서 초콜릿 사올거야 기다려

#260 내남자 2019/07/24 00:59:23

짠 편의점 갔다오는데 집 오는길에 초콜릿 다 먹어서 그냥 왔어...

#261 이름없음 2019/07/24 01:02:06

>>2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 이름없음 2019/07/24 01:04:17

방금 마신 아메리카노 상한 거 가타

#263 이름없음 2019/07/24 01:13:59

>>262 아메리카노도 상해??? 무슨 맛이었어?

#264 이름없음 2019/07/24 01:30:23

이제알앗는데 1레스 이름없음이 아니라 알수없음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9/07/24 03:42:30

안 자는 사람?

#266 이름없음 2019/07/24 03:45:29

나요

#267 이름없음 2019/07/24 03:51:32

>>266 놀자

#268 이름없음 2019/07/24 03:55:15

따라

#269 이름없음 2019/07/24 03:56:40

딴딴딴!!

#270 이름없음 2019/07/24 04:00:11

스레딕 초보라 그런데 혹시 예전에 썼던 오글글도 지울수 있어?

#271 이름없음 2019/07/24 04:01:24

아! 그그 전에 댓글 달아준거 번호 태그 다는것도 갈켜주면 고맙겠어!!

#272 이름없음 2019/07/24 04:07:22

>>270 흐음... 스레 세운 사람이면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지울 수가 있고 아니면 수정해서 점으로 내용 다 바꿔버리는 경우도 있고. >>271 번호를 누르거나 손으로 이렇게 >>272 치거나 하면 돼 나는 숫자 치는 것보다 번호 누르는 게 편해서 그렇게 해

#273 이름없음 2019/07/24 04:26:55

히히 나 배불렁

#274 이름없음 2019/07/24 04:43:21

자려고했다가 좋아하는 비제이 방송켰길래 곧방종이겠지 하고 보는데 너무 하이텐션이라 못자는중...

#275 이름없음 2019/07/24 05:08:00

똥꼬긁었는데 피나

#276 이름없음 2019/07/24 05:59:36

잠온다... 자야 돼...

#277 이름없음 2019/07/24 06:05:17

기분안조타 :(

#278 이름없음 2019/07/25 00:26:03

모닥불이여 불타올라라~~~!!!!!!!

#279 이름없음 2019/07/25 00:28:09

내가 모닥불 스레에 왔다!!!!

#280 이름없음 2019/07/25 00:30:07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Hush my Darling Don’t fear my darling the Lion sleeps tonight.

#281 이름없음 2019/07/25 01:09:45

새벽이 되었습니다. 안 자는 사람들은 여기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282 이름없음 2019/07/25 01:12:12

282 도착했습니다!

#283 이름없음 2019/07/25 01:12:47

최애였던 사람 고독방 가보니까 진짜 탈덕 많이했나보다 하나 올렸는데 몇시간 지났는데도 변한게없어 내가 올린거 그대로야

#284 이름없음 2019/07/25 01:13:43

이거 보는 사람 없나... 그냥 썰풀고싶은데...

#285 이름없음 2019/07/25 01:15:04

>>282 어서오세요!!!!!

#286 이름없음 2019/07/25 01:15:06

ㅂㄱㅇㅇ

#287 이름없음 2019/07/25 01:15:22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고 희생자를 지목해주세요. (>>289 가리키기)

#288 이름없음 2019/07/25 01:15:35

>>283 진짜 너무 슬프다 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추억으로 잘 간직해져 있을 거야

#289 이름없음 2019/07/25 01:15:50

>>284 나 들려줘!

#290 이름없음 2019/07/25 01:16:21

호에엥 가리킴 당했다 희생자 된김에 썰풀어볼까

#291 이름없음 2019/07/25 01:16:25

뭐야 나 마피아에서 죽었어... 난 시민이라고!!!

#292 이름없음 2019/07/25 01:16:57

다들 자기가 289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썰풀게...ㅎㅎ

#293 이름없음 2019/07/25 01:19:25

난 고딩이야 약 6개월 전에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해왔던 친구에게 손절당했어 그냥 딱 연락이 끊겼어 그래서 아직도 이유를 모르고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 그 친구와 친한 다른 친구가 날 싫어하는 눈빛을 받은적도 있어... 그래서 좀 속상했구 지난 겨울방학때 그친구한테 카톡 페메 인스타 DM 전화 문자 다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받고 딱 인스타 DM 읽으면 읽었음인가? 뜨잖아 그것만 봤어

#294 이름없음 2019/07/25 01:21:03

아마 모르고 읽었나봐... 어쨌든 그렇게 눈물의 손절을 당하고 지금 오히려 더 잘 지내고있어 교우관계도 정말 1n년 인생중 가장 행복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 근데 어딘가 불안하고 공허하다... 평생의 친구라는데에 로망을 갖고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역시 사람은 믿을게 못되는구나 싶으면서 지금 있는 친구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고...

#295 이름없음 2019/07/25 01:23:49

가끔 스레딕 들어올때도 그 친구 생각을 해 그친구가 꿈 스레를 많이 봤었거든 오늘도 그 친구 꿈을 꿨는데 그 친구랑 모르는 학교 체육관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데 나는 그친구를 아련하게? 바라보는데 그친구는 나를 엄청 싫어하는 눈으로 봐 근데 꿈에서 깼는데 학원버스인거야 그래서 그친구 붙잡고 너가 나 싫어하는 꿈 꿨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하소연하고 펑펑 울었는데 또 일어나보니 꿈이었어... 그래서 너무 허탈하고 잊는다고 잊어봤는데 사람을 잊는다는게 쉽지않은 일이구나 싶었어...

#296 이름없음 2019/07/25 01:24:22

요즘 그냥 허탈하다~ 인간관계고 뭐고... 다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 살고있니 00아~~~~~

#297 이름없음 2019/07/25 01:24:22

>>293 인간관계라는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더라, 현재진행형일땐 이사람이랑 끊어진단거 상상도 할 수 없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고 나나 그사람이나 생각보다 잘지내는 거 보면 허탈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해

#298 이름없음 2019/07/25 01:25:46

급식시절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으로 흩어지고나선 가끔 겜초대 메세지 오가는게 전부, 넷상 인간관계도 크게 다르진않고...

#299 이름없음 2019/07/25 01:26:38

감바스먹고싶다!!!!

#300 이름없음 2019/07/25 01:27:01

덥다 더워

#301 이름없음 2019/07/25 01:27:20

앗싸300

#302 이름없음 2019/07/25 01:27:27

아 놓쳤다ㅠ

#303 이름없음 2019/07/25 01:28:17

>>296 헤어짐이라는 게 또 다른 만남을 위해 있다는 말이 있잖아. 그렇듯이 분명 더 좋은 친구들이 레스주 곁에 오래오래 남을 거야. 그러니까 너무 마음 두지 말도록! 쿨하게 넘겨버리는 게 가장 속 편하고 좋더라.

#304 이름없음 2019/07/25 01:31:04

내가 먹으려고 깐 계란 방금 고양이한테 노른자 강탈당함.... 나 배고파 이눔시키야

#305 이름없음 2019/07/25 01:44:03

애들아 지금 새벽에 남자 한명ㅇ이 문을 5분동안 두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 지금 겁나 무서워 죽겠다...

#306 이름없음 2019/07/25 01:45:34

>>305 ?????? 뭐야? 다른 집은 안 괴롭히고 너희 집만 조지는 거야?? 소리 내지 말고 사람 없는 척하는 게 제일 안전하지 않을까

#307 이름없음 2019/07/25 01:46:51

>>305 얼른 경찰에 신고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308 이름없음 2019/07/25 01:48:02

>>306 거실에서 조용히 있는데 남자가 계속 우리집 문만 두드리면서 비 온다고 우산 하나만 빌려달래 밖에 비도 안 오는거같은데 미친넘인가 하필임면 분위기도 우리동네는 지금 약간씩 천둥치는것같기도 해서 더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

#309 이름없음 2019/07/25 01:48:57

>>307 이런걸로는 신고 많이 해봤는데 그사람이 나한테 아무 피해 준게 없어서 집주위 순찰 강화밖에 안 해줘...

#310 이름없음 2019/07/25 01:49:42

말투랑 들어보니까 약간 모자란 사람인거 같은데 무서우니까 얼른 가줬으먼 좋겠다

#311 이름없음 2019/07/25 01:50:01

>>309 막 두드리고 있는 와중에 경찰이 와도 아무것도 조치 안 해줘?

#312 이름없음 2019/07/25 01:51:26

>>311 사람들이 다 경찰오면 안 했다고 그러거 난 했다고만 하니까 경찰도 안했다 하면 어쩔수 없다면서 사람 보내기만 하고 순ㅊㅏㄹ 돌았어

#313 이름없음 2019/07/25 01:52:03

헐 야 미쳤나바 이제 옆집이랑 벙갈아가면서 두드러;;;;

#314 이름없음 2019/07/25 02:09:38

>>313 헐... 왜그럴까 진짜... 생각만해도 소름... 레스주 괜찮아?

#315 이름없음 2019/07/25 02:13:09

동영상이나 음성녹음으로 녹음해 놓고 경찰 오면 들려주면 안 돼?

#316 이름없음 2019/07/25 02:22:32

ㅡㅡ..

#317 이름없음 2019/07/25 02:22:43

22초 아니네 아쉽

#318 이름없음 2019/07/25 02:24:36
티비에 최애나온다 최애좀 보고가조

티비에 최애나온다 최애좀 보고가조

#319 이름없음 2019/07/25 02:24:53

졸린데 자기는 싫고 자고는 싶은데 할거는 있고..

#320 이름없음 2019/07/25 02:46:27

아이고 심심해라

#321 이름없음 2019/07/25 02:46:34

데굴데굴데굴

#322 이름없음 2019/07/25 02:53:01

배고프다

#323 이름없음 2019/07/25 02:54:33

난 배불러

#324 이름없음 2019/07/25 02:55:21

나는 밥먹었닷 ㅎㅅㅎ

#325 이름없음 2019/07/25 02:58:32

순간 빅스 파는 사람을 박스 파는 사람인줄 알고 뭐지 폐휴지 줍는건가하고 들어가봤네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7/25 03:01:51

헉 어느새 2판까지 생겼넹

#327 이름없음 2019/07/25 03:13:02

타닥 탁 탁 탁 타타탁(모닥불 타는 소리)

#328 이름없음 2019/07/25 03:16:13

비 엄청 세게 내린다

#329 이름없음 2019/07/25 03:18:45

으어 졸려

#330 이름없음 2019/07/25 03:21:33

얘들아 스벅 생과일주스 맛있니?

#331 이름없음 2019/07/25 03:21:47

우리동네 담달에 스벅생기는데 한번 가볼라고 ㅇㅅㅇ

#332 이름없음 2019/07/25 03:23:09

스벅에 생과일주스 파는지도 몰랐네

#333 이름없음 2019/07/25 03:26:56

생과일주스 안파는 카페도 있어?@.@

#334 이름없음 2019/07/25 03:27:38

>>333 응??? 없어??????? 사실 카페 가면 커피만 마셔서 주스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어

#335 이름없음 2019/07/25 03:28:36

동아리 일 혼자 하느라 지금 자네..

#336 이름없음 2019/07/25 03:29:18

응 종류가 다양하진 않아두 3~4가지씩은 팔던뎅 카페베네, 이디야커피 이런데 돌아다녀 봤는데 메뉴는 있더랑 쥬씨 있으면 거기루 갈텐데 동네에서 없어져성 :(

#337 이름없음 2019/07/25 03:33:43

>>336 새로운 사실이다! 그럼 추천해줄만한 브랜드-과일주스 있어???

#338 이름없음 2019/07/25 03:36:13

쥬씨 가 쥬씨!! 쥬씨가 싸구 맛남 수박주스가 짱이양 8ㅁ8

#339 이름없음 2019/07/25 03:38:38

>>338 맞아맞아 나도 쥬씨 수박주스 진짜 좋아해! 근데 우리동네에는 킹콩주스만 있어서 쥬씨는 학교 갈 때나 먹을 수 있어. 우리 동네 킹콩주스 수박주스는 슬러시처럼 얼음 갈은 게 그대로 있어서 더 시원하더라!!! 쥬씨 수박주스는 더 달달한 게 장점이고

#340 이름없음 2019/07/25 03:43:19

킹콩주스란데가 있는줄 처음 알았당...ㅇㅅㅇ 사실 최근에 수딸에 꽂혀서 그거만 먹다가 오랜만에 수박주스를 사먹었단 말야 근데 너무 맛있었당 천국의 맛이었음...한모금 마시고 내내 @ㅁ@.........???????????!!!!!!!!!!!!!!!!!!!!!이런 표정으로 집에 왔당 글궁 롯데리아 땡모반 절대 먹지망 핵노맛이양 8ㅅ8

#341 이름없음 2019/07/25 03:4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주스 꼭 먹어봐야겠다

#342 이름없음 2019/07/25 03:48:33

근데 그거 복불복이 좀 이썽 한번씩 겁나 맛없을때도 있으니까 조심행 ㅋㅅㅋ 덜익은 참외 먹는 맛 날때두 있긴 있었음...근데 대부분은 맛남 ㅋㅋㅋㅋ

#343 이름없음 2019/07/25 03:50:33

근데 왜 여기는 비가 안오냥 비좀 내렸으면 ㅇㅅㅇ

#344 이름없음 2019/07/25 04:10:24

>>341 악ㅋ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수박주스 영업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으니까 꼭 먹어봐 쥬씨에 파는 초코... 스틱인가...????? 그 얼려놨다 파는 거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

#345 이름없음 2019/07/25 04:11:41

>>343 내 핸드폰이 말해줬는데 여기는 지금 비 온대. 근데 빗소리가 안 들려

#346 이름없음 2019/07/25 04:17:31

혹시 딸바 조아하닝 예전에 저거 한번 먹었을때 딸기 안들어가구 무슨 딸기시럽만 넣은 느낌들어서 실망하구 안먹었었는데 요즘엔 딸기 들어가낭 ㅇㅅㅇ...

#347 이름없음 2019/07/25 04:23:31

>>346 딸바에 생딸기가 안 들어가는 건 배신이야

#348 이름없음 2019/07/25 04:24:18

그리구 우유들어가는 메뉴는 다 표시해줬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우유들어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ㅇㅅㅇ... 체리랑 블루베리도 우유 들어가는거 같던뎁...

#349 이름없음 2019/07/25 04:30:04

딸바, 고구마, 아보카도 들어가구 초바도 들어가나?

#350 이름없음 2019/07/25 04:31:33

난 우유는 상관없는데 개인적으로 요거트 들어간 게 별로더라 그래서 과일주스 시켰는데 요거트맛 나면 좀 당황스러워

#351 이름없음 2019/07/25 04:32:53

요거트는 요거트라고 따로 분류되어 있을텐뎅

#352 이름없음 2019/07/25 05:55:24

나..너무..자고싶어...근데 더워서 잘 수가 없어..살러주ㅜ..

#353 이름없음 2019/07/25 06:25:52

얘들아 버닝이펙트 꼭 봐라 상상초월의 명작이니까 진짜 ㅠㅠㅠ 아스트로 문빈이 버닝이펙트 본다는데 최애는 아니어도 관심있는 사람이 최애웹툰 본다고 하니 너무도 행복했어

#354 이름없음 2019/07/26 00:00:03

12시 갱신!

#355 이름없음 2019/07/26 00:00:10

앗 3초 늦었다

#356 이름없음 2019/07/26 00:05:55

모닥불 필게!

#357 이름없음 2019/07/26 00:10:57

그림그릴때 쓰는어플 오류나서 마감 5일남은 합작그림 날아갔어 ㅅㅂ 소리지르고싶은데 남들 자는 밤이라 참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358 이름없음 2019/07/26 00:13:06

>>357 진짜 화나겠다

#359 이름없음 2019/07/26 00:16:12

>>358 3년간 잘만쓰던게 갑자기 왜그러는지 1도모르겠고 구글에 검색해도 안나와 껐다켜도 그대로고 하 ㅅㅂ...

#360 이름없음 2019/07/26 00:19:00

>>359 일단 그 어플 제작자한테 메일 보내봐

#361 이름없음 2019/07/26 00:35:43

이야아아아아아압 모닥모닥!

#362 이름없음 2019/07/26 00:36:51

>>353 헉 나도 버닝이펙트 봐!! 맞아 완전 명작이고 재밌는데 아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게 슬퍼...

#363 이름없음 2019/07/26 00:36:53

모다닥 모다닥!!

#364 이름없음 2019/07/26 01:18:13

얘들아 오늘은 다른 새벽들보다 접속자가 많은 것 같지 않아?

#365 이름없음 2019/07/26 01:26:33

후훟

#366 이름없음 2019/07/26 01:27:01

처코롤케잌에 초코우유에 초콜릿 사왔다!! 히히

#367 이름없음 2019/07/26 01:29:41

이건 쓰러지기 직전의 젠가 젠장 그녈 사랑하는 것도 죈가

#368 이름없음 2019/07/26 01:44:40

비온당 'ㅅ'

#369 이름없음 2019/07/26 02:20:36

나 놀아줄 레더 손!?

#370 이름없음 2019/07/26 02:21:33

#371 이름없음 2019/07/26 02:22:11

>>370 좋아 안녕! 뭐 하고 놀까

#372 이름없음 2019/07/26 02:23:13
젠장...

젠장...

#373 이름없음 2019/07/26 02:23:14

글쎙 나 배고팡

#374 이름없음 2019/07/26 02:24:21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나랑 같이 밤 새자 >>373 지금 먹으면 살 찐다? 그러니까 나랑 같이 배고픔을 참자... 물을 마시자

#375 이름없음 2019/07/26 02:28:27

시무룩...

#376 이름없음 2019/07/26 02:28:07
어플 오류 해결되서 신난다 고로 선찍 리퀘 선1 받아 그림체는 짤 참조

어플 오류 해결되서 신난다 고로 선찍 리퀘 선1 받아 그림체는 짤 참조

#377 이름없음 2019/07/26 02:30:21

>>375 축하해!!!!!! 그림체 짱 귀엽다ㅋㅋㅋㅋㅋㅋ

#378 이름없음 2019/07/26 02:30:46

>>376 난 열심히 누워있었을 뿐인데... 벌써... 두시...

#379 이름없음 2019/07/26 02:45:53

잠이 안온다...

#380 이름없음 2019/07/26 02:49:50

>>379 자지말고 나랑 놀자

#381 이름없음 2019/07/26 02:52:56

바퀴벌레약 뿌렸더니 냄새가 진동

#382 이름없음 2019/07/26 03:52:33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 밤낮 바뀐 거 같은데 원래대로 어떻게 돌리지...?

#383 이름없음 2019/07/26 04:04:39

우웅♡ 하와와)

#384 이름없음 2019/07/26 04:09:07

치과 안 무서울려나 어금니 이 뽑으러 가는디..

#385 이름없음 2019/07/26 04:10:09

당연히 무섭징 :(

#386 이름없음 2019/07/26 04:10:44

이 뽑는 게 그렇게 아프다며

#387 이름없음 2019/07/26 04:12:18

>>386 어릴 때 그런 트라우마가..

#388 이름없음 2019/07/26 04:15:12

얘드라 심심해 죽어.... 왠지모르겟는데 고요한ㄱ스레 오늘 ㅌ첨발견..

#389 이름없음 2019/07/26 04:16:31

나 심심행

#390 이름없음 2019/07/26 04:16:35

>>387 아이고 그럼 치과 가서 치료받을 때, 살면서 즐거웠던 상상을 해 보자...

#391 이름없음 2019/07/26 04:16:38

우와 이런 새벽에도 활발한 갱신

#392 이름없음 2019/07/26 04:16:52

>>388 >>389 나도!!!!!!! 나도 심심해 죽어 나 좀 놀아줘 제발

#393 이름없음 2019/07/26 04:17:20

>>392 너무좋당.. 사실ㅈ 방금까지 피아노 치다 왔엉

#394 이름없음 2019/07/26 04:17:45

>>393 와 피아노 치는 사람 멋있어. 내가 악기를 잘 못 다루거든

#395 이름없음 2019/07/26 04:18:32

어디서 피아노 쳤엉

#396 이름없음 2019/07/26 04:18:48

>>394 피아노 못치면 못치는데루 잘하는거 있을ㄹ거니까... 피아노 말고는 다 잼ㅈ병잉야...

#397 이름없음 2019/07/26 04:19:23

>>395 집! 근데 전자피아노 있어서 소리 낮추거나 이어폰 끼고행!! 게다가 집이 단독주택이라 우리가족밖에 안사는 건물..

#398 이름없음 2019/07/26 04:34:18

>>396 맞아 난 잘하는 거 많다! 음식 망치는 것도 잘하고 자는 것도 잘하고 편하게 누워 있는 것도 잘하고 스레딕 들어오는 것도 잘해!!!

#399 이름없음 2019/07/26 04:35:21

나는 자는거 잘하는뎅! >.

#400 이름없음 2019/07/26 04:37:11

>>399 오오 나랑 하이파이브🖐

#401 이름없음 2019/07/26 04:37:36

내가 와따

#402 이름없음 2019/07/26 04:38:39

얘들아 아무도 없니.... 로어방지 : >>399 >>400 >>401

#403 이름없음 2019/07/26 04:38:49

>>402 아니야 나 있어 어서와

#404 이름없음 2019/07/26 04:39:31

워후 밤샐거야??

#405 이름없음 2019/07/26 04:40:12

>>404 해 뜨면 자야지...

#406 이름없음 2019/07/26 04:40:53

와 나도 동지네 근데 나오늘 열한시에 일어나야하는데....

#407 이름없음 2019/07/26 04:41:31

웨 안쟈

#408 이름없음 2019/07/26 04:43:20

>>406 그럼 열한시까지 자지 말자!! >>407 밤낮이 바껴서 못 자고 있어

#409 이름없음 2019/07/26 04:45:05

오바야.....나 밤 진짜 못새.....가족들 일어나자마자 자야겠어 진짜......

#410 이름없음 2019/07/26 04:45:41

>>409 그럼 얼른 지금 자

#411 이름없음 2019/07/26 04:52:57

안돼....아빠깨면 뒤집어져......제일 일찍일어나는 아빠가 5시반에 일어나니까 그때 틈타서 자리펴야지 뭐

#412 이름없음 2019/07/26 04:53:11

아니다 그럼 지금 이불깔고 자야겠다 얘들아 잘자 나 간다

#413 이름없음 2019/07/26 04:53:43

>>412 ㅋㅋㅋㅋㅋㅋ그래 잘 자

#414 이름없음 2019/07/26 05:14:08

심심해서 왔는데 다 갔넹...

#415 이름없음 2019/07/26 05:15:57

나 이쪙

#416 이름없음 2019/07/26 05:16:26

하이루 안자고 뭐해?

#417 이름없음 2019/07/26 05:16:33

>>414 나 있어! 나 !

#418 이름없음 2019/07/26 05:17:17

노래듣구 이써쪙 근데 아까부터 바람이 왜 이렇게 부냥 ㅇㅅㅇ

#419 이름없음 2019/07/26 05:20:35

>>417 너도 안녕 안자고 뭐해?

#420 이름없음 2019/07/26 05:22:32

우리쪽은 조용해ㅐㅐㅐㅐ 그나저나 벌써 해떴네 잠자긴 글렀다

#421 이름없음 2019/07/26 05:23:57

다들 잠든건강... 그럼 혼자 떠들어야지

#422 이름없음 2019/07/26 05:24:16

거긴 바람 안불엉? 여기는 계속 비오다 그쳤다 바람불구 난리치는뎅

#423 이름없음 2019/07/26 05:25:18

얘들아 나 >>412 인데 아직도 안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놀사람...급구...

#424 이름없음 2019/07/26 05:25:31

어제 엄마랑 싸웠어 싸웠다기엔 애매한데 내 얼굴 보면서 자꾸 한숨 쉬더라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타이밍 놓쳐서 결국 못 물어봤고 오늘은 꼭 물어봐서 어떻게 화해하고 싶네... 엄마가 난생 처음으로 그러길래 우울해서 밤 샜어 흑흑

#425 이름없음 2019/07/26 05:26:04

여긴 조용해 비도 그쳤엉 아까 갑자기 우다다 쏟아지다가 그치더라

#426 이름없음 2019/07/26 05:26:13

나 도 안 자 !!

#427 이름없음 2019/07/26 05:28:08

아니 구구절절 내 티엠아이 때문에 갑분싸 된거 같넼ㅋㅋㅋㅋ 미안하다... 그냥 스루해줘...

#428 이름없음 2019/07/26 05:34:30

>>427 ㅋㅋㅋㅋㅋ아니야 사실 조금 부러워 울엄마는 나한테 고1때까지 맨날 그러셨던 걸 너희 엄마께선 처음으로 그러셨다는 거잖아. 오늘은 꼭 화해할 수 있을 거야

#429 이름없음 2019/07/26 05:42:31

해가 떴다 이제 잘 시간이야 모두들 안녕

#430 이름없음 2019/07/26 05:52:39

난 그냥 새야겠어 내일 아무도 못 일어나서 학원 못갈거 같아..

#431 이름없음 2019/07/27 00:22:23

장 작 투 하 !

#432 이름없음 2019/07/27 00:22:53

안뇽

#433 이름없음 2019/07/27 00:25:54

반가

#434 이름없음 2019/07/27 00:28:08

좋은 새벽이군!

#435 이름없음 2019/07/27 00:30:47

우리 오늘 여기 펑! 해버리고 3탄 만들어볼래????

#436 이름없음 2019/07/27 00:31:27

오늘 뻥 가능할까?

#437 이름없음 2019/07/27 00:31:46

우리가 마음 먹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438 이름없음 2019/07/27 00:33:59

모닥러의 화력이 세다면야

#439 이름없음 2019/07/27 00:34:01

마음 냠냠냠

#440 이름없음 2019/07/27 00:34:21

3탄세우기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441 이름없음 2019/07/27 00:34:28

우리학교 자랑할래

#442 이름없음 2019/07/27 00:34:41

>>441 오오. 기대기대

#443 이름없음 2019/07/27 00:34:46

우리학교 출신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있어!

#444 이름없음 2019/07/27 00:34:57

자랑자랑

#445 이름없음 2019/07/27 00:34:57

>>443 와우! 엄청나잖아?

#446 이름없음 2019/07/27 00:35:17

ㅇㆍ리학교출신은... 누구 있나?ㅋㅋㅋㄱㄱ

#447 이름없음 2019/07/27 00:36:30

음... 또 자랑할거 있을까나

#448 이름없음 2019/07/27 00:36:31

>>443 오 멋있다! 나도 중학교 후배중에 아이돌로 데뷔해서 활동하는 애 있대! 중학교 선배중에도 있었대!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나는 관심없고 졸업한지도 오래고ㅋㅋㅋ

#449 이름없음 2019/07/27 00:36:37

우리학교 방탄 나옴

#450 이름없음 2019/07/27 00:36:50

>>448 헐 쩐당

#451 이름없음 2019/07/27 00:36:58

>>449 개쩐다!!

#452 이름없음 2019/07/27 00:37:31

작년 우리반 애들 자랑할래 작년 우리반 애들이 말이지 학기 말에 남은 학급비로 초등학교 후배중에 몸에 문제가 있어서 방송도 탔고 후원도 받고 그랬던 애가 있는데 걔한테 기부하자고 작년 우리반 애들이 입을 모아 얘기했지! 의견은 단 하나!

#453 이름없음 2019/07/27 00:38:32

>>452 응 궁금해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19/07/27 00:38:55

>>452 와 멋있다

#455 이름없음 2019/07/27 00:39:14

사실 작년 우리반 애들이래도 반 갯수가.. 갯수인지라 올해 우리반 애들이랑 큰 차이는 없지만 ㅋㅋ

#456 이름없음 2019/07/27 0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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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이름없음 2019/07/27 00:40:19

그 외에 올해 우리학교 애들 다른 중학교랑 농구시합하고 축구시합해서 이겼당?!

#458 이름없음 2019/07/27 00:40:25

와. 내가 나온 중학교Exo맴버 있네

#459 이름없음 2019/07/27 00:40:41

>>458 쩐다!!

#460 이름없음 2019/07/27 0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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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이름없음 2019/07/27 00:41:25

>>457 그거 말고 도대회에서도 금메달 따온 애들도 있구!! 와!! 멋져!! 우리학교 슫덱기!!

#462 이름없음 2019/07/27 00:41:49

>>459 나도 모르고있다가 혹시 우리학교 뭐있나 나무위키 가보니 떡 있어서 나도 놀람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19/07/27 00:42:15

>>462 우리학교는 나무위키에 문서가 없다...!!

#464 이름없음 2019/07/27 00:42:37

>>461 체육으로 특화된 학교인가봐ㅋㅋㅋㅋㅋㅋ 진짜 멋있다

#465 이름없음 2019/07/27 0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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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이름없음 2019/07/27 00:42:59

아 근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고등학교 (근데 못갈거같은 그 곳.. 갈 수만 있다면 가고싶은데) 무려 학교주제에 학교 위키도 있더라고

#467 이름없음 2019/07/27 00:43:03

>>460 ???? 왜 그러지??? 와이파이도 잘 안 돼?

#468 이름없음 2019/07/27 00:43:16

>>465 괜찮아 학생인 척 해

#469 이름없음 2019/07/27 00:43:19

뭐야. 내 중학교 사이클부 있었어?!!? 심지어 전국권에서 성적 잘내서 이쪽으로 전학오는 학생도 있음? 헐

#470 이름없음 2019/07/27 0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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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이름없음 2019/07/27 00:43:58

>>466 고등학교도 졸업하면 별 거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최종학력이래

#472 이름없음 2019/07/27 00: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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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이름없음 2019/07/27 00:44:26

>>469 우와~ 우리 학교도 그런 이유로 전학오는 애 있으면 좋을텐데...

#474 이름없음 2019/07/27 00:45:05

>>473 정작난 대졸이라 중학교완 이제 연관이 없징ㅋㅋㅋㅋㄱ

#475 이름없음 2019/07/27 00:45:24

>>472 ㅋㅋㅋㅋㅋㅋ군필 여고생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거 해ㅋㅋㅋㅋㅋㅋㅋ >>470 나도 무제한 데이터 쓰는데 집에 데이터 잘 안 터지는 시골이라 강제 와이파이 사용중ㅜㅜㅜㅜ 나랑 반대다

#476 이름없음 2019/07/27 00:45:52

>>471 아냐 그거 때문이 아니라 그 학교 위키(나무위키나 다른 위키에 문서가 있는 게 아니라 학교 자체의 위키야!!) 구경하다보니 정이 붙어서 거기 가고싶을 뿐인걸...

#477 이름없음 2019/07/27 00:46:17

와이파이는 벽 몇개만 거쳐도 안되서. 공유기(?)옆에서 살지 난.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19/07/27 00:47:03

>>474 와 그럼 지금 있는 직장 자랑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대체 어떤 점 보고?????? 어떤 점에서 정이 붙은거야?

#479 이름없음 2019/07/27 00:47:05

내가나온 초등학교도 찾아볼까나ㅋㅋㅋㅋ

#480 이름없음 2019/07/27 00:47:49

>>478 474입니다만 백수에요ㅎ. 올해졸업이지만!

#481 이름없음 2019/07/27 00:47:50

학교 홈페이지가 html5를 쓰고, 학교 위키도 있고,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한 QnA사이트도 만들고, 행사도 다양하고... 밖에서 보니까 거기가 마냥 멋져...

#482 이름없음 2019/07/27 00: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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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이름없음 2019/07/27 0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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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이름없음 2019/07/27 00:50:05

>>478 어떤 점이냐면... 일단 다른 것보다 무려 나랑 같은 작품을 덕질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공식적으로 확인된게... 클거같은데...

#485 이름없음 2019/07/27 00:51:14

비그쳤다

#486 이름없음 2019/07/27 00:51:19

막 학교 위키에 적혀있는 학교 사건들 구경하니까 유쾌해보이드라고

#487 이름없음 2019/07/27 00:51:47

>>480 와 그럼 새벽까지 내가 심심할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철저한 이기주의) >>4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 볼 때만 그래...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도 좋은 학교로 유명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 >>482 우리 같은 동네인가봐ㅜㅜㅜㅜㅜ여기도 누가 봐도 시골 아닌데 그런다ㅜㅜㅜㅜㅜ

#488 이름없음 2019/07/27 00:51:54

아니! 정말 유쾌한게 있어! 보여주고 싶어! 무슨 학교인지 드러나는데.. 아 드러내도 되겠다 어차피.. 내가 재학중인게 아니니까!!

#489 이름없음 2019/07/27 00:52:07

>>485 여기는 비 안 그쳤다! 비온다... 너무 습해

#490 이름없음 2019/07/27 00:52:23

>>488 ㅋㅋㅋㅋㅋ그래도 쉿! 익명이니까

#491 이름없음 2019/07/27 00:52:56

>>490 쳇..

#492 이름없음 2019/07/27 00:53:10

비그쳤다!

#493 이름없음 2019/07/27 00: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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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이름없음 2019/07/27 00:53:36

>>491 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 어딘지 추측 못하는 선에서 어떤 점이 유쾌한지 설명해줄 수 있어?

#495 이름없음 2019/07/27 00:53:49

>>487 480입니다! 이기적이네여! 487도 내 심심함을 달래라!

#496 이름없음 2019/07/27 00:54:06

>>492 아 부럽다 >>493 여기는 찔금도 아니야 추적추적 와

#497 이름없음 2019/07/27 00:54:10

근데 학교 위키가 있으니까 그 때 겪은 당사자가 아니어도 역대 학교의 사건들 알 수 있어서 재밌어... 너무 재밌어...

#498 이름없음 2019/07/27 00:55:02

>>495 그럼 당연하지!!!! 요즘 밤낮 바껴서 아침~점심 시간 제외하고 항상 스레딕 서식중이야ㅋ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19/07/27 00:55:33

>>497 그런 거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입학 전에는 학교에 대한 환상이 있어야 돼.

#500 이름없음 2019/07/27 00:56:33

>>498 난 주로 심야시간과 내가 세운거나 흥미있는거 몇개만 잠시 확인하는정돈데.ㅋㅋㅋㅋㅋ 요즘 예능이랑 폰겜에 푹 빠졌지

#501 이름없음 2019/07/27 0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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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19/07/27 0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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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이름없음 2019/07/27 00:57:30

접혔다!

#504 이름없음 2019/07/27 00:57:49

모닥러들이여 이제 490몇개만 체우면 3판이야!

#505 이름없음 2019/07/27 00:58:12

>>504 할 수 있어!

#506 이름없음 2019/07/27 00:58:47

할 수 있드아!

#507 이름없음 2019/07/27 00:59:33

흠. 이제 무슨 이야길 하지

#508 이름없음 2019/07/27 00:59:57

>>507 재밌는 이야기????

#509 이름없음 2019/07/27 01:01:01
그 학교... 학생회장이... 이런걸 만들었다는 거 넘 웃겨... 글고... 학교 편집부에 반발하는 단체에 편집부 학생이 있다는거도 괜히 웃겨.

그 학교... 학생회장이... 이런걸 만들었다는 거 넘 웃겨... 글고... 학교 편집부에 반발하는 단체에 편집부 학생이 있다는거도 괜히 웃겨...

#510 이름없음 2019/07/27 01:01:00

>>508 난 지인공인 노잼러이기에 이야기가 없다! 재밌는 이야기는 >>511이 해줄거라믿어!

#511 이름없음 2019/07/27 01:01:54

나 친척들이랑 가족여행왔는데 종일 먹기만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간 헬스다니면서 줄인 체중 원래대로 돌아갔겠다 ㅠ

#512 이름없음 2019/07/27 01:02:23

>>511 그건 슬픈이야기...ㅠㅜ

#513 이름없음 2019/07/27 01:02:50

그러고보니 집에서 안나간지 얼마나 됬더라?ㅋㅋㄱㅋㅋㅋㄱㅋ

#514 이름없음 2019/07/27 01:03:08

친구들 안녕 모닥모닥

#515 이름없음 2019/07/27 01:03:26

>>510 ㅋㅋㅋㅋㅋㅋ애들 공부하라고 만든 거야?? >>511 맛있는 거 뭐 먹었어?

#516 이름없음 2019/07/27 01:03:37

>>514 어서와!!!!

#517 이름없음 2019/07/27 0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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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름없음 2019/07/27 01:03:56

>>514 안녕 모닥!

#519 이름없음 2019/07/27 01:04:16

>>517 좋지 않아...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해

#520 이름없음 2019/07/27 0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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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이름없음 2019/07/27 01:04:40

>>517 은 15년전에 응애응애할 나이인가.. 그렇다면 한 중고교생인가!(아님말궄ㅋㅋㅋ

#522 이름없음 2019/07/27 0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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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이름없음 2019/07/27 01:05:14

난 옛날도 지금도 딱히 행복하다 느끼진...

#524 이름없음 2019/07/27 0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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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이름없음 2019/07/27 01:05:26

앗 내가 511이었네 그럼 재밌는이야기 해줄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전화기는 무선전화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왕은 최저임금 피자의 반댓말은 구기자 반성문을 2장쓰면 성문 아이스크림이 죽은 이유는 차가와서 비가 1시간동안 내리면 추적60분 오이가 무를 때림을 4글자로 줄이면 오이무침 뚱뚱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는 개포동 흑인이 바다에 가면 검정고시

#526 이름없음 2019/07/27 0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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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이름없음 2019/07/27 0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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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19/07/27 01:06:21

>>525 더웠는데 고마워라:)

#529 이름없음 2019/07/27 01:06:22

>>515 컵라면 삼겹살 팥빙수(슈퍼에서파는거) 오예스 알로에주스 복숭아 치킨 브라우니

#530 이름없음 2019/07/27 0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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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이름없음 2019/07/27 01:07:01

>>526 외출금지...? 어음.. 힘내라는말은 질렸으려나

#532 이름없음 2019/07/27 0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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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이름없음 2019/07/27 0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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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이름없음 2019/07/27 01:07:29

>>532 진실이던 거짓이던 미지의 세계란건 변함없네ㅋㅋㅋ

#535 이름없음 2019/07/27 0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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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이름없음 2019/07/27 01:08:06

>>525 아 정말 재밌다!...

#537 이름없음 2019/07/27 0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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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이름없음 2019/07/27 01:08:46

>>537 아하. 그런 느낌이구나

#539 이름없음 2019/07/27 0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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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이름없음 2019/07/27 01:09:52

>>533 나도 돈 한푼 안버는데 먹고살고 있네. 하하...

#541 이름없음 2019/07/27 0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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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이름없음 2019/07/27 01:10:38

>>539 그날에 꼭 맛집당첨으로 맛있는거 먹길!

#543 이름없음 2019/07/27 01: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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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이름없음 2019/07/27 01:10:53

소년원? 별로 미지의 세계는 아닌거같은데

#545 이름없음 2019/07/27 01:11:05

아무래도 소설에 쓰려고 조사하다보니 그럴까...

#546 이름없음 2019/07/27 01:11:54
우리학교 미스터리 해결해줄 사람 있니? 이건 우리학교 1층 학생화장실 구조야. 응. 남자화장실은 바깥.. 야외에서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있어..

우리학교 미스터리 해결해줄 사람 있니? 이건 우리학교 1층 학생화장실 구조야. 응. 남자화장실은 바깥.. 야외에서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있어... 난 이게 이해가 안 돼!

#547 이름없음 2019/07/27 01:11:41

>>544 소년원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아는게 적고. 그럼 미지의 세계인거지. 내가 모르는 도시이름을 들어도 마찬가지고 뭐~~

#548 이름없음 2019/07/27 0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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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이름없음 2019/07/27 0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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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이름없음 2019/07/27 01:12:53

>>543 다 졸업했어. 이제 모든 법적 책임과 자산, 신용도 내가 챙겨야하는 나이지. >>547 그렇다면 고른 컵라면이나 김밥등이 레더의 입에 잘맞는 놈이길!

#551 이름없음 2019/07/27 0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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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이름없음 2019/07/27 01:13:57

>>515 아니 .. 위키에 적힌 경황을 보니 1. 쌤이 시키는 공부방식이 고통스럽다 2. 고통의 결과= 빠꾸 3. 예술적 승화! ...4. 또 빠꾸 라는 거 같아

#553 이름없음 2019/07/27 01:14:01

>>548 운동장에서 실컷 뛰놀고 흙먼지 를 화장실에서 털고오라는걸까?

#554 이름없음 2019/07/27 01:14:03

>>548 혹시 그 화장실 운동장 가까이 있어?

#555 이름없음 2019/07/27 0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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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이름없음 2019/07/27 01:15:09

>>553 그런 거라기엔... 안 쓰는 문인걸... >>554 운동장은.. 어디로 접근해도 멀어...

#557 이름없음 2019/07/27 01:15:38

>>556 그 화장실 뭘까...?

#558 이름없음 2019/07/27 0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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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이름없음 2019/07/27 01:16:41

>>555 다친건 지금은 괜찮은거지? 나는 너레더에 비하면 맛의 천국에서 살고있구나. 첨에 너무 자극적인것보단 순한놈으로다가 하는게 어때?

#560 이름없음 2019/07/27 01:17:20

.

#561 이름없음 2019/07/27 01:17:57

ㅋㅋㅋㅋㅋㅋ계속 읽고있는데 글 내용이 계속 추가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19/07/27 0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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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이름없음 2019/07/27 01:18:41

>>562 그래도 재밌잖아 그치???

#564 이름없음 2019/07/27 0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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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이름없음 2019/07/27 01:19:13

이래서 내가 레더들을 사랑해ㅜㅜㅜㅜㅜㅜ 제일 재밌어

#566 이름없음 2019/07/27 01:19:18

>>560 아마도가 걸리지만.. 너레더가 나쁘지 않다면 더이상 뭐라 말할건 없을것 같네.

#567 이름없음 2019/07/27 01:19:22

쪽잠카드 나두 써보고싶다...

#568 이름없음 2019/07/27 01:19:47

겨울엔 한참 하소연과 고민상담에 서식했었지(아련

#569 이름없음 2019/07/27 0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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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이름없음 2019/07/27 01:24:29
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이거 너무 웃긴 게

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이거 너무 웃긴 게

#571 이름없음 2019/07/27 01:21:38

>>569 그냥 아무 공원의 그늘진 벤치에 늘어지게 앉아있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572 이름없음 2019/07/27 01:21:55

근데 이스레 화력 되게좋다

#573 이름없음 2019/07/27 0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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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이름없음 2019/07/27 01:22:32

>>572 요즘 한참 안나갔지만. 나갈적엔 가끔 아무 벤치에 앉아서(가끔은 애들없는 그ㄴㅔ) 시간죽이기 했지.

#575 이름없음 2019/07/27 01:22:45

.

#576 이름없음 2019/07/27 01:23:24

>>574 약간의 비는 운치를더하지! 큰비만 아니면

#577 이름없음 2019/07/27 01:24:00

>>573 덧붙여서 밤에. 맥주한캔들고서 말이지.

#578 이름없음 2019/07/27 01:24:12

.

#579 이름없음 2019/07/27 0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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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이름없음 2019/07/27 01:25:17

>>571 그치???? 같이 놀자ㅋㅋㅋㅋㅋ

#581 이름없음 2019/07/27 01:25:17

>>577 천둥번개도 운치있지 맞아맞아 작년인가 제작넌인가. 비 한참 쏟아질때(잠깐만 나가도 샤워한것같을정도의 비) 우산없이, 비옷없이 그냥 동네걸어다니고 쫄딱 젖은적 있어. 소설이나 만화에선 바로 감기걸리던데 난 멀쩡하더라

#582 이름없음 2019/07/27 01:25:50

.

#583 이름없음 2019/07/27 01:26:09

>>581 나도 나가서 비나 맞을까...? 부모님이 날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겠지?ㅋㅋㅋㅋㅋㅋㅋ

#584 이름없음 2019/07/27 01:26:18

팅 팅팅팅 탱 탱탱탱 팅팅 탱탱 후라이팬 놀이! >>586 셋!

#585 이름없음 2019/07/27 01:26:22

.

#586 이름없음 2019/07/27 01:26:57

>>582 그런거겠지? 난 운동도 안하는 인간인데 그런데선 운동부도 다 감기걸리고 열나서 누워있더라ㅋㅋㅋㅋㅋㅋ 한번도 그렇게 앓아본적이 없어서 무슨 느낌일진 모르겠지만

#587 이름없음 2019/07/27 01:27:37

>>583 모든것은 자기가 책임진다!ㅋㅋㅋㅋㅋㅋㅋ(실은 나도 부모님 없을 오후에 한거지.

#588 이름없음 2019/07/27 01:27:59

>>581 앗... 그 때 나는 감기 낫자마자 그 비 맞아서 다시 감기 걸렸었는데

#589 이름없음 2019/07/27 01:28:17

>>584 586586586! >>583 둘!

#590 이름없음 2019/07/27 01:28:33

>>587 책임질 자신이 없으니까 집에 있는다!

#591 이름없음 2019/07/27 01:28:38

.

#592 이름없음 2019/07/27 0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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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이름없음 2019/07/27 01:29:27

>>590 그것도 너의 선택! 너의 선택을 존중해!

#594 이름없음 2019/07/27 01:30:03

>>589 (속으러 하나 둘) 오팔삼 오팔삼!!!! >>602 넷!!

#595 이름없음 2019/07/27 01:30:18

하이호-!

#596 이름없음 2019/07/27 01:30:26

.

#597 이름없음 2019/07/27 01:30:28

>>595 9

#598 이름없음 2019/07/27 01:30:43

.

#599 이름없음 2019/07/27 01:31:17

>>598 나 595 먹어서 그냥 5959 했어 오구오구!

#600 이름없음 2019/07/27 01:31:19

>>598 후라이팬놀이야(소곤소곤)

#601 이름없음 2019/07/27 01:31:37

>>596 철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도 고교졸업이 좋지 않았을까해.

#602 이름없음 2019/07/27 0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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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이름없음 2019/07/27 01:31:41

>>600 난 후라이팬 놀이 몰라...!!

#604 이름없음 2019/07/27 0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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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이름없음 2019/07/27 0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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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이름없음 2019/07/27 01:32:55

>>602 >>603 누구 몇! 하면 그 지목받은 사람이 숫자만큼 누구누구누구누구! 하면 돼!! 후라이팬 놀이 내가 시작은 안 했지만 전국민이 아는줄 알았어...

#607 이름없음 2019/07/27 01:33:29

게임 그만하고 다른 얘기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 이름없음 2019/07/27 01:33:34

https://firstsoju.com/376 이거구나... 술게임인데 중학생이 어케알아!!

#609 이름없음 2019/07/27 01:35:26

>>608 ㅋㅋㅋㅋㅋㅋ미안해 다른얘기하자!

#610 이름없음 2019/07/27 0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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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이름없음 2019/07/27 01:36:42

>>610 아니야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모를 수도 있지 나도 모르는 게임 엄청 많아.

#612 이름없음 2019/07/27 01:36:58

>>604 뭐라고 해야 좋을까.. 없는것보단 있는게 낫다. 중졸보단 고졸이. 고졸보단 대졸을 원하는 사회? 수두룩하게 넘쳐나는 대졸취준생들. 아무래도 마지막 딱지라는게 평생을 쫒아다니니까. 그리고 학생이라는 감투, 학교라는 장소는 제법 방파제같은 느낌이었어. 그냥 바로 사회로 내쳐지는것보단, 그런거가 있는게 없는것보단 낫달까. 뭐라고 잘 설명은 안되지만. 그냥 이런 느낌이야. 정말 두서없다. 정확한 말도 없고... 그냥 음.. (이런단어 썩 좋진 않지만 대체할 단어를 못찾겠어서.)꼰대적 마인드라 해도 상관없어

#613 이름없음 2019/07/27 01:46:42
배고파...

배고파...

#614 이름없음 2019/07/27 0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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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이름없음 2019/07/27 0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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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이름없음 2019/07/27 01:38:25

에잇 진지해진지해에! 올라가서 묻혀라내글!(얼감

#617 이름없음 2019/07/27 0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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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이름없음 2019/07/27 0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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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이름없음 2019/07/27 0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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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이름없음 2019/07/27 0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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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이름없음 2019/07/27 0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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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이름없음 2019/07/27 01:43:58

집이 엄해서 외출만 못하는 걸수도 있지~~~~~ 싸우지 말자

#623 이름없음 2019/07/27 0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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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이름없음 2019/07/27 0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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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이름없음 2019/07/27 01:47:11

나도 엄빠한테 혼난 직후에 몰폰한적있는데뭐

#626 이름없음 2019/07/27 0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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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이름없음 2019/07/27 01:47:31

>>624 맛있겠다. 난 당근케이크 먹어보고싶어. 아직 당근케이크는 한 번도 안 먹어봤어

#628 이름없음 2019/07/27 01:47:43

>>626 갤러리 둘러보다 올려본거라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629 이름없음 2019/07/27 01: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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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이름없음 2019/07/27 01:49:19

>>624 달겠다.... 단건 좋은데 너무 단건 또 못먹겠더라.

#631 이름없음 2019/07/27 01:50:50
너넬괴롭히겠다
너넬괴롭히겠다
너넬괴롭히겠다

너넬괴롭히겠다

#632 이름없음 2019/07/27 01:50:18

>>625 나도

#633 이름없음 2019/07/27 0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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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이름없음 2019/07/27 01:50:38

어... 아무도 없나여....

#635 이름없음 2019/07/27 01:51:07

>>634 끄앙. 이 나쁜 사람!

#636 이름없음 2019/07/27 01: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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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이름없음 2019/07/27 01:53:03

에이에이 너무 깊게간다. 우리의 잡담판은 무겁지 않아욧!

#638 이름없음 2019/07/27 0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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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이름없음 2019/07/27 01:54:28
귀여운거나 보고 뭉실뭉실해져라!
귀여운거나 보고 뭉실뭉실해져라!
귀여운거나 보고 뭉실뭉실해져라!

귀여운거나 보고 뭉실뭉실해져라!

#640 이름없음 2019/07/27 01:55:17
귀여운거에 녹아버려요!
귀여운거에 녹아버려요!
귀여운거에 녹아버려요!

귀여운거에 녹아버려요!

#641 이름없음 2019/07/27 0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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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이름없음 2019/07/27 01:56:21
나도 질수없뜸 귀엽지않니? 난 얘 맨날 보고 직접 만지고 밥도주고 야옹야옹 소리도듣는다 부럽지부럽지 에베베베베베베~~~~~
나도 질수없뜸 귀엽지않니? 난 얘 맨날 보고 직접 만지고 밥도주고 야옹야옹 소리도듣는다 부럽지부럽지 에베베베베베베~~~~~

나도 질수없뜸 귀엽지않니? 난 얘 맨날 보고 직접 만지고 밥도주고 야옹야옹 소리도듣는다 부럽지부럽지 에베베베베베베~~~~~

#643 이름없음 2019/07/27 01:55:49

>>640 작고 동글동글해서 그런걸까?

#644 이름없음 2019/07/27 0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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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없음 2019/07/27 0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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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이름없음 2019/07/27 01:57:38
>>643 크윽....! 이 부러운 사람!!! 집사로 간택되다니!?!! 이 분통함은 이걸로 풀겠어!

>>643 크윽....! 이 부러운 사람!!! 집사로 간택되다니!?!! 이 분통함은 이걸로 풀겠어!

#647 이름없음 2019/07/27 01:57:37

아 귀여워ㅓㅜㅠㅠㅠㅠㅠㅠㅠ동물 사진 더 뿌려줄 레더?

#648 이름없음 2019/07/27 01: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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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이름없음 2019/07/27 01:58:45

>>645 삐진건아니고 날파리들어온거 보고있는거야 쟤 날파리 잡아서 먹은적도있더라 >>647 앜 내심장!!!!

#650 이름없음 2019/07/27 01:58:49

>>644 동물은 사람과 완전 다르니까 기준이 다른게 아닌걸까? 너무 그런쪽으로 빠지지 말구 귀여운 동물의 세계로 빠지자구?

#651 이름없음 2019/07/27 0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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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이름없음 2019/07/27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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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이름없음 2019/07/27 02:00:04

>>651 아냐아냐아냐! 미안할거없어! 그냥 그런 의견도 있는거니까!! 내가 좀 내뱉고 후회하는 스타이일! 내가 좀 둔팅이라!

#654 이름없음 2019/07/27 0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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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이름없음 2019/07/27 02:00:58

>>652 >>654 와우

#656 이름없음 2019/07/27 02:01:28
밈미..

밈미..

#657 이름없음 2019/07/27 02:02:12
햄찌들!
햄찌들!

햄찌들!

#658 이름없음 2019/07/27 02:02:57
밈미..
밈미..

밈미..

#659 이름없음 2019/07/27 02:02:34

>>656 멋진 아이들이다!

#660 이름없음 2019/07/27 0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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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이름없음 2019/07/27 02:03:30

>>660 첫짤 눈감은거 뭐야 왜이리 심쿠...ㅇ. ..,(귀염사

#662 이름없음 2019/07/27 02:04:56
밈미!

밈미!

#663 이름없음 2019/07/27 02:04:56
프듀보는 우리집 야옹이

프듀보는 우리집 야옹이

#664 이름없음 2019/07/27 0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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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이름없음 2019/07/27 02:06:13
믬미?

믬미?

#666 이름없음 2019/07/27 0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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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이름없음 2019/07/27 0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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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이름없음 2019/07/27 02:08:49
먀..

먀..

#669 이름없음 2019/07/27 02:08:55

>>656 이 사진도 고양이야?

#670 이름없음 2019/07/27 02:08:58

>>662 그림 여우같다. 일본 여우탈같은 느낌. 는 고양이 집사가 둘이나....! 부럽잖아!

#671 이름없음 2019/07/27 02: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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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이름없음 2019/07/27 02:10:03

>>668 ... 나만 저 사이트에 눈갑니까...?

#673 이름없음 2019/07/27 0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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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이름없음 2019/07/27 02:10:27

>>669 서벌!

#675 이름없음 2019/07/27 02:10:33

>>673 동지여!!

#676 이름없음 2019/07/27 02:11:02

>>671 그게 이 짤의 킬포지

#677 이름없음 2019/07/27 02:11:45
♥

#678 이름없음 2019/07/27 02:11:46

이나이먹고 부모님한테 이시간에 폰하는거 들킬까봐 쫄려해야하다니... 방금전 완전 스펙터클했다

#679 이름없음 2019/07/27 02:12:07

>>677 ♡♡♡♡

#680 이름없음 2019/07/27 02:13:00
쟈란
쟈란

쟈란

#681 이름없음 2019/07/27 02:12:51

>>678 토닥토닥

#682 이름없음 2019/07/27 0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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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이름없음 2019/07/27 02:12:55

>>678 괜찮아 나도 23살인데 몰폰중이야 ㅋㅋㅋ

#684 이름없음 2019/07/27 02: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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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없음 2019/07/27 02:14:12

>>682 동지여!

#686 이름없음 2019/07/27 0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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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이름없음 2019/07/27 02:14:35

>>682 동지여!2

#688 이름없음 2019/07/27 02:15:08

>>684 고양이는 자체로 이미 자신이 어떻게해야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지 유전자 DNA레벨로 각인되어있는게 틀림없어. 그게 모습이 된거다!(아무말

#689 이름없음 2019/07/27 02: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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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이름없음 2019/07/27 0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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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이름없음 2019/07/27 02:15:59

>>685 >>687 20살 땡 되자마자 뭐든 내맘대로 할수있을거같았는데 꼭 그렇지만도않더라... ㅋㅋ

#692 이름없음 2019/07/27 02:16:05

나도 키우고싶지만 나 제외 전부 알러지있어서 무리라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

#693 이름없음 2019/07/27 02:17:00

>>691 이미 20살 됬는데도 누구 만나러간다하면 만나는사람 신상명세 부모한테 털릴때부터 포기했지. 꼭 내가 독립한다 진짜

#694 이름없음 2019/07/27 02: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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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이름없음 2019/07/27 0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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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이름없음 2019/07/27 02:17:48

>>694 괴담판감인 이야기라면 궁금해지네

#697 이름없음 2019/07/27 02:17:57

난 고양이키운 처음에 알러지 살짝 있었는데 지내다보니 적응했어

#698 이름없음 2019/07/27 0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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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이름없음 2019/07/27 02:18:50

아주 어렸을때 햄스터 잠깐 키웠는데 특히 엄마가 하루종일 고생이라 털있는건 그 뒤로 집안에 들인적이 없지

#700 이름없음 2019/07/27 02:19:18

>>693 나는 그게 싫어서 집에 잘 안 붙어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박 엄청 많으면 부모님도 체념하고 뭐라 안 하시더라

#701 이름없음 2019/07/27 02: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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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19/07/27 0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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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이름없음 2019/07/27 02:19:40

근데 레더들 혹시 달팽이 무서워해? 내가키우는 달팽이 사진도 올리고싶네 참고로 좀 커

#704 이름없음 2019/07/27 02:20:04

>>703 보여줘! 대신 싫은 사람 있을수도 있으니까 주의하라고 글도 올려줘

#705 이름없음 2019/07/27 02:20:14

>>700 외박? 꿍도 못꾸는 일이네. 이나이먹고 통금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초에 잘 안나가니까 괜찮으려나. (아님

#706 이름없음 2019/07/27 0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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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이름없음 2019/07/27 02: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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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이름없음 2019/07/27 02:21:34
내가 키우는 달팽이야 고3때부터 키웠으니 올해로 4살이네 위에서 말했다시피 덩치가 좀 커

내가 키우는 달팽이야 고3때부터 키웠으니 올해로 4살이네 위에서 말했다시피 덩치가 좀 커

#709 이름없음 2019/07/27 02:21:34

>>701 있더라고

#710 이름없음 2019/07/27 02:21:52

>>708 엄청크다...

#711 이름없음 2019/07/27 02: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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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이름없음 2019/07/27 02: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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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이름없음 2019/07/27 02:24:35

사실 털있는 동물말고도 뱀을 키워보고싶었는데.. 내가 꼼꼼하지 않아 환경조성 잘 못해줄것 같아서 그냥 짤만보고 산다네.ㅋㅋㅋㅋㅋ 혹시 이색동물 키워보고 싶었던 사람 있나?

#714 이름없음 2019/07/27 02:24:38

오 달팽이 짱크다

#715 이름없음 2019/07/27 02:25:18
먀옹
먀옹
먀옹

먀옹

#716 이름없음 2019/07/27 02: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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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이름없음 2019/07/27 02:26:08
먀우...
먀우...
먀우...

먀우...

#718 이름없음 2019/07/27 02:26:11

>>712 오래키우니까 알아보긴하더라 입가에 손 갖다대면 먹이인줄알고 깨물깨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다른사람이 손대면 피해

#719 이름없음 2019/07/27 02:26:49
Q. 이 짤에 적절한 제목을 붙이시오 (5점)

Q. 이 짤에 적절한 제목을 붙이시오 (5점)

#720 이름없음 2019/07/27 02: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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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름없음 2019/07/27 02:27:11

방화범 냐옹이

#722 이름없음 2019/07/27 02:27:18

>>716 은 다 귀엽고 >>717 위의 두개는 이해하기힘든 냥이들이네ㅋㅋㅋ

#723 이름없음 2019/07/27 02: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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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이름없음 2019/07/27 02:28:16

>>719 Haha☆ It is fireworks!!

#725 이름없음 2019/07/27 02:28:16

>>721 >>723 >>724 무서운 고양이...!!

#726 이름없음 2019/07/27 02:28:59

>>715 오우 지렁이... 특이하구나!

#727 이름없음 2019/07/27 02:29:12

>>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728 이름없음 2019/07/27 02: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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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이름없음 2019/07/27 02:30:12

얘두라 나 배고팡

#730 이름없음 2019/07/27 02:30:48

>>729 나도...하지만 냉장고에는 찬밥도 없다...

#731 이름없음 2019/07/27 02:31:08

>>728 난 벌레류는 무리라. 뭐 귀엽게 일러스트화된건 귀몁지만.

#732 이름없음 2019/07/27 02:31:19

벌레륜가? 지렁이가

#733 이름없음 2019/07/27 02:31:41

>>729 지금 먹으면.... 안자니까 상관없나?

#734 이름없음 2019/07/27 02:32:16

에잉 사진 안ㅇ나갔다

#735 이름없음 2019/07/27 0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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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이름없음 2019/07/27 02:32:48

다들 뭐해

#737 이름없음 2019/07/27 02:32:59

>>735 잘자! 꿈꾸머ㅕㄴ 얕은잠이니 꿈없이 깊은잠자길!

#738 이름없음 2019/07/27 02:33:04

오전 11시까지 끝내야하는 일이 있는데 지금 끝내고 이따 잘까 아니면 지금 자고 오전 7시쯤 일어나서 할까 만약 지금 끝내면 아마 새벽 4시 반쯤에 잠들거 같고 오전 10시에 일어나야됨

#739 이름없음 2019/07/27 02:33:13

>>736 엎드려서 스레에 레스달기!

#740 이름없음 2019/07/27 02:33:19

>>735 안녕 잘 자!

#741 이름없음 2019/07/27 02:33:50

>>738 매도 먼저맞는게 낫다!

#742 이름없음 2019/07/27 02:33:53

>>738 지금 해!!

#743 이름없음 2019/07/27 02:33:57

>>738 전자... 내가 후자로 많이 해봤는데 나는 못하겠더라구... 걍 지금하고 자자! >>739 그렇구만 언제 잘거야?

#744 이름없음 2019/07/27 02:34:33

얘들아 우리가 언급한 거 누르면 원 레스 내용 뜨잖아 원래 그랬어???? 지금 갑자기 생긴 것 같은데 내 착각이야???

#745 이름없음 2019/07/27 02:34:44

>>743 요즘 항상 3,4시였는데 오늘은 모닥모닥에서 노니 해뜨고서도 안잘것 같기도하고 해보면서잘것같기도하고?

#746 이름없음 2019/07/27 02:35:44

>>744 응 원랴 있었엌ㅋㅋㅋㅋ >>745 그렇군... 재밌는 얘기나 하자!

#747 이름없음 2019/07/27 02:35:47

>>744 파란 >>숫자 라면 원래그랬..지?

#748 이름없음 2019/07/27 02:36:10

>>744 나 작년 6월에 스레딕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있던 기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749 이름없음 2019/07/27 02:37:03
이런집에서살아보고싶다

이런집에서살아보고싶다

#750 이름없음 2019/07/27 02:36:34

타닥타닥

#751 이름없음 2019/07/27 02:36:54

여기 스레 너무 차분하고 좋군

#752 이름없음 2019/07/27 02:38:18

왜 나 저 기능 이제야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파란숫자 누르면 레스 내용 뜨는 거 말하는 거야!

#753 이름없음 2019/07/27 02:38:18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

#754 이름없음 2019/07/27 02:38:24

>>750 좋다면 매인 새벽 모이자구!

#755 이름없음 2019/07/27 02:38:31

>>751 헉 너무 넓고 하얗다 이쁘다!! 나는 집이 넓으면 무섭더라

#756 이름없음 2019/07/27 02:38:41

>>750 ㅋㅋㅋㅋㅋㅋ어서와 같이 놀자.

#757 이름없음 2019/07/27 02:38:45

근데 내아이디 숫자 짱많다

#758 이름없음 2019/07/27 02:38:56

>>757 그러게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19/07/27 02:39:11

>>757 거의 숫자덩어리

#760 이름없음 2019/07/27 02:39:12

>>751 웨딩홀같아. 나는 바다 보이는 집에서 살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

#761 이름없음 2019/07/27 02:39:31

>>755 난 그 스릴감이 좋더라. 잘 알지 못하거나 구석진곳의 쎄함

#762 이름없음 2019/07/27 02:40:22

>>760 좋지좋지 바다보이는집! 그렇지만 난 도시문물의 결정체인 각종 대형마트(백화점, 쇼핑몰등)모인 곳이 좋다

#763 이름없음 2019/07/27 02:40:22

>>761 그렇구나 약간 뭔가... 넓으면 누군가 숨어살거같고 ㅋㅋㅋㅋㅋ (기생충보고 더 강하게 이런 생각을 가짐)

#764 이름없음 2019/07/27 02:40:27

>>753 가녀린 몸매 속 가려진 볼륨은 두빼로우~

#765 이름없음 2019/07/27 02:41:28

>>763 기생충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넹

#766 이름없음 2019/07/27 02:41:43

>>762 그런 곳도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홍대 강남 건대 등등 이런 번화가에서도 살고싶어ㅋㅋㅋㅋㅋ >>763 반대로 생각하면 전쟁났을 때 우리가 숨을 곳이 있다는 거야!

#767 이름없음 2019/07/27 02:41:55

>>764 거침없이 직진 굳이 보진 않지 눈치!

#768 이름없음 2019/07/27 02:43:27
이거보고 바로 수긍했잖아ㅋㅋㅋㅋㅋ >>767 무슨노랜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이거보고 바로 수긍했잖아ㅋㅋㅋㅋㅋ >>767 무슨노랜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769 이름없음 2019/07/27 02:42:46

>>765 앗..아앗... 그렇구나 >>766 그건 좋겠다

#770 이름없음 2019/07/27 02:44:50

>>767 블랙! 하면 핑크! 우린 예쁘장한 쌔비지~ >>769 (뚜두뚜두야)

#771 이름없음 2019/07/27 02:45:31

와 새삼 여기 화력 엄청 나네...

#772 이름없음 2019/07/27 02:45:50

오호 노래 뚜두뚜두구나.

#773 이름없음 2019/07/27 02:46:08

>>771 어서오게! 화력장난아닌 모닥판에!

#774 이름없음 2019/07/27 02:46:26

>>769 해달 개귀여워.. 어떻게 귀여워 .. 귀엽다!!

#775 이름없음 2019/07/27 02:46:42

두시간에 대충 350레스인가?

#776 이름없음 2019/07/27 02:46:52

>>771 오늘 우리 여기 펑! 터트릴 거야! 같이하자!

#777 이름없음 2019/07/27 02:47:12

>>774 귀엽지? 사랑스럽지?! 진짜 해달 넘나귀여운거!!

#778 이름없음 2019/07/27 02:47:28

>>771 같이 1000을향해!

#779 이름없음 2019/07/27 02:47:45

반겨줘서 고맙소... 입이 심심해서 오징어 먹고있는데 이 엄청 아프다 하지만 뜯는걸 멈추지 않아... boy....★

#780 이름없음 2019/07/27 02:48:08
주의. 토마스가 무섭다고 느껴진 짤.

주의. 토마스가 무섭다고 느껴진 짤.

#781 이름없음 2019/07/27 02:48:40

>>779 멈추는건 나의 의지가 끝난을 때쥐~ Yeah~

#782 이름없음 2019/07/27 02:48:50

>>780 나 토마토로 읽고 토마토 사진일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3 이름없음 2019/07/27 02:49:27

>>779 질겅질겅질겅질겅 맛있겠다 마요네즈에 푹! 찍어 먹고싶어

#784 이름없음 2019/07/27 02:49:38

>>782 ㅋㅋㅋㅋㅋㅋㅋㄱ그럴수있지ㅋㅋㅋ

#785 이름없음 2019/07/27 02:49:42

얘들앙 나 너무 섹시한거 같앵

#786 이름없음 2019/07/27 02:49:45

>>780 아닠ㅋㅋㅋㅋ 나 진짜 겁나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안보고 자연스럽게 이미지 보기 눌렀는데 히이익 불 꺼진 방에서 보니까 호러 그 자체

#787 이름없음 2019/07/27 02:50:09

>>785 오우! 그렇구나! 아이디의 SM이 멋지네

#788 이름없음 2019/07/27 02:50:44

>>786 나 주의 써놨다? 써놨엉?!!ㅋㅋㅋㅋㅋㅋ

#789 이름없음 2019/07/27 02:50:47

>>783 너레더는 마요네즈파구나 한번도 마요네즈 찍어먹어본적 없어서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

#790 이름없음 2019/07/27 02:50:58

내 다리 보고있는중인데 반했당 발목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아름다웡 'ㅁ'

#791 이름없음 2019/07/27 02:51:22

>>783 >>789 나도 마요파! 기본적 오징어 별로 안먹지만 먹는다면 마요지! 고소해서좋아해

#792 이름없음 2019/07/27 02:51:46

>>790 자기애가 충만하다는건 좋은거지!

#793 이름없음 2019/07/27 02:52:11

난 내 손이 제법 잘 생겼다고 생각함

#794 이름없음 2019/07/27 02:52:31

게다가 허벅지 살이 2인치나 빠졌다궁~ >.

#795 이름없음 2019/07/27 02:52:32

>>708 나 달팽이 사진 보여달라 해놓고 지금 봤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달팽이 중에 제일 커. 저렇게 커질 수 있구나...

#796 이름없음 2019/07/27 02:53:18

>>789 응 우리집은 마요네즈!!! 근데 오징어는 뭐 안 찍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

#797 이름없음 2019/07/27 02:53:33

>>794 난 운동해야지해야지 말만해서 한번도 빠진적이없는 허벅지살... 끈기도 엄청난 레스주네! 대단해! 난 운동 정말 못하겠던데

#798 이름없음 2019/07/27 02:54:16

이제 1000까지 코앞! 모닥모닥 서번째 장작을 위하여 전진!

#799 이름없음 2019/07/27 02:54:17

여긴 참 화목하네... 이 판 처음 오는데 자주 올거 같아 (코쓱)

#800 이름없음 2019/07/27 02:54:26

다이어트 한적이 없는데 빠졌엉 근데 문제는 하나도 안가늘어보여 여전히 육덕짐 하지만 그것마저도 나는 섹시하다고 생각행 >3

#801 이름없음 2019/07/27 02:56:01

>>799 그럼 자주 와(찡긋) >>800 자신을 사랑하는 건 아주 멋진 모습이야

#802 이름없음 2019/07/27 02:56:03

>>799 자주와 자주와!(이로써 모닥신자 한명을 더 늘렸당. >>800 오호

#803 이름없음 2019/07/27 02:56:04

#804 이름없음 2019/07/27 02:56:53

#805 이름없음 2019/07/27 02:57:17

#806 이름없음 2019/07/27 02:57:23

#807 이름없음 2019/07/27 02:57:27

#808 이름없음 2019/07/27 02:57:29

세시정각 딱 맞춰서 레스 올려볼수 있으려나

#809 이름없음 2019/07/27 02:57:44

다라닷닷 그대여~

#810 이름없음 2019/07/27 02:57:44

#811 이름없음 2019/07/27 02:57:52

엥 찌찌뽕;

#812 이름없음 2019/07/27 02:58: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3 이름없음 2019/07/27 02:58:37

숨이가빠 mayday

#814 이름없음 2019/07/27 02:58:56

ㄱㅋㅋㅋㅋ 나 여덟시에 일어나야 되는디 아직도 잠 못듬...

#815 이름없음 2019/07/27 02:59:20

>>814 차라리 밤을 새버령!

#816 이름없음 2019/07/27 02:59:48

한 6시쯤 씻으면 졸음 없어질껄?(아마

#817 이름없음 2019/07/27 03:00:56

3시다

#818 이름없음 2019/07/27 03:01:25

오늘도 잠자긴 글렀네... 어제도 밤샜는데 ㅋㅋㅋ

#819 이름없음 2019/07/27 03:01:41

>>818 와우..

#820 이름없음 2019/07/27 03:01:42

>>815 흠 그런가... 그럼 낮에 엄청 피곤해서 잠들 거 같은데...ㅋㅋ

#821 이름없음 2019/07/27 03:01:56

오늘의 일출! 서울 5시 30분!

#822 이름없음 2019/07/27 03:01:58

갑자기 댕댕이가 짖어서 엄청 놀랐어 웬만한 알람보다 우렁찬 소리인것...

#823 이름없음 2019/07/27 03:02:13

>>822 정말 깜짝 놀랐겠다

#824 이름없음 2019/07/27 03:02:47

아침에 일어나야하면 그만 대화하고 자는게 좋지 않을까... 적더라도 잠을 자둬야 오후에 편할거 같은데ㅠㅠ

#825 이름없음 2019/07/27 03:03:14

>>819 괜츈! 아침까지 있다가 저녁까지 푹 잤으니까

#826 이름없음 2019/07/27 03:03:33

>>813 따 따 따따따(부채 촥! 탁!)

#827 이름없음 2019/07/27 03:03:40

>>825 완전 생체리듬 뒤바뀌었네요ㅋㅋ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07/27 03:03:55

>>823 그렇징 그치만 귀여우니 됐어

#829 이름없음 2019/07/27 03:04:24

집이 너무 습해 곰팡이 쩔엉

#830 이름없음 2019/07/27 03:04:25

>>826 맘이 아파 메이데이 따따 따따따~~ ㅎㅎ (가사가 맞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여기만 알아ㅋㅋㅋㅋㅋ

#831 이름없음 2019/07/27 03:04:28

>>827 방학은 원래 밤낮이 바뀌는거 아니냐...! 내가 비정상일리 없어!

#832 이름없음 2019/07/27 03:04:38

>>821 해 뜨는 시간 어떻게 아는 거야?

#833 이름없음 2019/07/27 03:04:56

>>831 당연한 진리의 말씀을...! 동지여!(난 백수지만..

#834 이름없음 2019/07/27 03:05:04

>>832 네이버!

#835 이름없음 2019/07/27 03:05:05

저 노래 되게 오랜만에 듣는둣 저 가사는 어렴풋이 기억나긴 하는데 제목은 까먹었어

#836 이름없음 2019/07/27 03:05:35

>>835 Sign! 싸인! 영어철자는 엄.. 맞나 저게?

#837 이름없음 2019/07/27 03:05:47

렌지랑 식기에 곰팡이 다 피었당

#838 이름없음 2019/07/27 03:05:51

>>830 시간은 또 틱 톡~ 흘러만 가 틱 톡~ 들리니 내 싸인싸인 따 따 따따따! 나도 여기까지밖에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

#839 이름없음 2019/07/27 03:06:19

>>838 그렇지?ㅋㅋㅋㅋㅋㅋ 역시 딱 입에붙는 곳만 기억에 남는다니까?

#840 이름없음 2019/07/27 03:06:39

>>837 식기까지 곰팡이?!!?

#841 이름없음 2019/07/27 03:07:38

그릇이고 뭐고에 다 골고루 폈어 징그러웡

#842 이름없음 2019/07/27 03:08:00

끄앙. 어서 설거지를...!

#843 이름없음 2019/07/27 03:08:54

불 안켰으면 모르고 먹을뻔 ㅇㅅㅇ...

#844 이름없음 2019/07/27 03:10:19

>>843 오우야... 큰일날뻔했다. 불켜서 다행이야

#845 이름없음 2019/07/27 03:11:03

>>837 으아 끔찍해! 안 먹어서 다행이다

#846 이름없음 2019/07/27 03:11:24

설거지 하기 귀찬타 우리집에 와서 설거지좀 해줭

#847 이름없음 2019/07/27 03:13:17

미안 무리.(단호

#848 이름없음 2019/07/27 03:15:10

화력이 죽었네

#849 이름없음 2019/07/27 03:15:23

다 자러갔나...

#850 이름없음 2019/07/27 03:15:43

>>849 그럴지도

#851 이름없음 2019/07/27 03:15:57

나 살아있다!!!!!

#852 이름없음 2019/07/27 03:17:00

나또한 살아있다!

#853 이름없음 2019/07/27 03:17:05

나도 바닥 쓸고 닦아야되는데 귀찮네

#854 이름없음 2019/07/27 03:17:37

나 >>738인데 할 일 안 하고 계속 스레딕 하고 있다 ㅋㅋㅋㅋ 일단 절반만 하고 나머지 절반은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해야겠음

#855 이름없음 2019/07/27 03:17:49

달밤에 청소.. 뒤로 밀어버리는거야!(좋지않음

#856 이름없음 2019/07/27 03:18:02

나도 살아있다!!!

#857 이름없음 2019/07/27 03:18:24

>>85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서자고 일어나서 마저 해!

#858 이름없음 2019/07/27 03:18:57

>>851 >>856 이렇게. 우린, 살아있다...(있어보이는 목소리

#859 이름없음 2019/07/27 03:19:50

>>8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0 이름없음 2019/07/27 03:20:35

>>858 곧 죽을 것 같잖아. 영화 엔딩 투가 들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에에에엑!!!!! 우리느느느느느으응으으응ㄴ!!!!! 쏴롸이따아아아아악!!!!!!!!!!!!

#861 이름없음 2019/07/27 03:21:57

>>859 >>860 좋아좋아!!! 이런 반응을 원했어ㅋㅋ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9/07/27 03:22:39

나 지금 죠리퐁 우유에 말아먹을건데 죠리퐁 먼저 넣을까 우유부터 부을까?

#863 이름없음 2019/07/27 03:23:01

청소..안할거야..

#864 이름없음 2019/07/27 03:23:26

>>862 죠리퐁이라면 우유부터 붓자

#865 이름없음 2019/07/27 03:24:08

다른버전도 있긴 있어. 청춘영화같은. 셋의 뒷모습. 세사람은 앞으로 걸어가고있고. 각자의 옆얼굴이 클로즈업되면 뒤로 흐릿하게 일상이 비춰지면서 지나가고 시점을 세사람에서 위로 들어올려 파란하늘 보이면. 그때. 상쾌하고 밝은 목소리로. 이렇게 우린, 살아간다.(약간의 변형

#866 이름없음 2019/07/27 03:24:24

>>864 히히 레더들 말 반대로 할 생각이었지롱!!! 죠리퐁 먼저 투척!!!

#867 이름없음 2019/07/27 03:24:36

>>864 나도 우유부터

#868 이름없음 2019/07/27 03:24:39

>>865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잘써

#869 이름없음 2019/07/27 03:24:49

>>866 끄아아앙

#870 이름없음 2019/07/27 03:25:13

>>868 방구석 글쟁이 경력 10년

#871 이름없음 2019/07/27 03:25:27

이정도는 해야죠ㅋㅋㅋㅋㅋㅋ

#872 이름없음 2019/07/27 03:27:29

저러언...

#873 이름없음 2019/07/27 03:27:49

하루종일 오징어빼고 암것도 안먹었더니 배고프네

#874 이름없음 2019/07/27 03:27:57

왜 내 말 다음에 맨날 정적인거지ㅋㅋㅋㅠㅜㅜ 엉엉흑흑 꼭 내가 초치는 느낌이 들어ㅋㅋㅋ큐

#875 이름없음 2019/07/27 03:28:18

>>865 이 분위기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펑하소 3탄 세워지면 1레스에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는 글도 써주면 안 될까ㅎㅎㅎㅎㅎ

#876 이름없음 2019/07/27 03:28:21

나 열심히 두마디 했다구

#877 이름없음 2019/07/27 03:28:32

>>873 밥을 드세요. 한국인은 배에 뭐라도 들어가야 힘내는 종족!

#878 이름없음 2019/07/27 03:28:49

>>874 아니야 열심히 레스 달고 있었어!

#879 이름없음 2019/07/27 03:29:13

>>875 꼭 기억하고있다가 해볼께!

#880 이름없음 2019/07/27 03:29:40

>>876>>878 핸폰이 렉인지 아무리 새로고침해도 다음글이 안보였는데 열심히 써줬구나!

#881 이름없음 2019/07/27 03:32:23

구우래... 편의점이라도 갈까나!

#882 이름없음 2019/07/27 03:32:58

>>881 편의점!

#883 이름없음 2019/07/27 03:33:50

>>881 요즘 편의점 음식 중에 카프리선이 그렇게 맛있더라

#884 이름없음 2019/07/27 03:34:00

까까추천좀 해줭

#885 이름없음 2019/07/27 03:34:04

그러나 레스주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했다...

#886 이름없음 2019/07/27 03:34:29

>>883 카프리선?? 빨대 꽂아서 먹는 음료수 말하는거야?

#887 이름없음 2019/07/27 03:34:35

>>884 포스틱! >>885 편의점 안가는거야?ㅋㅋㅋㅋ

#888 이름없음 2019/07/27 03:34:41

까까먹고싶은데 막상 가면 땡기는게 없당 ㅇㅅㅇ

#889 이름없음 2019/07/27 03:35:00

귀찮은건 어쩔 수 없지...

#890 이름없음 2019/07/27 03:35:05

>>884 무난한 양파링 어땡

#891 이름없음 2019/07/27 03:35:06

빼빼로! 포스틱! 다이제! 감자깡!

#892 이름없음 2019/07/27 03:35:23

카프리선 맛남 나는 그거 자주 먹는뎅

#893 이름없음 2019/07/27 03:35:48

>>887 귀찮아...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만 깔짝거리고 있고... 컴퓨터 켜서 겜이나 할까

#894 이름없음 2019/07/27 03:35:58

>>884 꽃게랑?

#895 이름없음 2019/07/27 03:36:07

사실 양파링 보다는 구운양파가 더 맛남 (속닥속닥)

#896 이름없음 2019/07/27 03:36:26

맛있지 싸기도 하고 중독성 엄청난거 같애 이렇게 된거 콜라 끊고 카프리선 먹을까...

#897 이름없음 2019/07/27 03:36:28

>>886 응! 초등학생 때 엄마가 안 사주셔서 이제서야 꽂혔어ㅋㅌㅋㅋㅋㅋㅋ

#898 이름없음 2019/07/27 03:36:53

>>896 응 좋은 생각이야

#899 이름없음 2019/07/27 03:37:12

카후리선 편의점은 비싸니까 동네마트룽

#900 이름없음 2019/07/27 03:37:16

>>895 그런것도 있어? 마트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 과자인걸...

#901 이름없음 2019/07/27 03:37:24

>>896 콜라보단 카프리가 좋지

#902 이름없음 2019/07/27 03:37:48

>>900 구운양파 맛있어!

#903 이름없음 2019/07/27 03:37:48

와! 900레스다!

#904 이름없음 2019/07/27 03:37:51

>>891 나 빼빼로 좋아하는데 롯데 일본기업이라 안 먹는다 이제

#905 이름없음 2019/07/27 03:37:58

구운양파 존맛탱이양 꼭 먹어줭

#906 이름없음 2019/07/27 03:38:20

와 좀있으면 3판 파야겠네ㅋㅋㅋ

#907 이름없음 2019/07/27 03:38:24

>>904 헤에.. 그런거 신경쓰는구나. 난 별 신경안쓰고 사먹는데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9/07/27 03:38:39

>>905 나중에 마트갔다가 보이면 먹어볼게!

#909 이름없음 2019/07/27 03:38:48

지금 나 3판 1레스 열심히 생각하고있다ㅋㅋㅋㅋㅋㅋ내가세울꺼야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19/07/27 03:39:16

>>909 ㅋㅋ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19/07/27 03:39:50

>>907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아사히도 끊고 일본 수입 그런 것도 이제 안 먹어ㅎ

#912 이름없음 2019/07/27 03:39:53

>>910 하핳(머리긁적

#913 이름없음 2019/07/27 03:40:09

으악... 빼빼로 먹고 싶었는데 일본기업이었어? 이러언...

#914 이름없음 2019/07/27 03:40:34

포키마이쪙

#915 이름없음 2019/07/27 03:40:44

>>909 완전 기대중이야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19/07/27 03:40:48

포키는 다른나라?

#917 이름없음 2019/07/27 03:40:57

어..아.. 벌써 네시네 뭔가 많이 대화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간다 신기해

#918 이름없음 2019/07/27 03:41:06

>>915 응앍ㅋㅋㅋㅋ너무 큰기대는 마요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9/07/27 03:41:18

으악 죠리퐁 다먹었어ㅠㅠㅠㅠㅠ 꽃게랑 먹어야징 (레더들은 이렇게 살면 안돼...)

#920 이름없음 2019/07/27 03:41:19

>>916 포키는 제작자체를 일본에서 한 거ㅎㅎ 빼빼로는 한국에서 제작한 거고

#921 이름없음 2019/07/27 03:41:31

진짜 거의 네시. 오오.. 그리고 1000레스 충분하다!

#922 이름없음 2019/07/27 03:41:33

>>919 나 한 입만

#923 이름없음 2019/07/27 03:42:14

>>919 너레더는 과자가 엄청 많나보군...! 좋은 인생이야... 아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배고프고 졸려서 헛소리 오졐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19/07/27 03:43:21
>>922 자!

>>922 자!

#925 이름없음 2019/07/27 03:43:29

아싸라서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 스레는 참 좋구나 매일 밤마다 밤이 될때까지 기다릴거 같아 새벽 감성 울적... 이것도 그냥 헛소리야

#926 이름없음 2019/07/27 03:43:36

난 배는 안고프고 졸리지도않고. 다만 눈이 아프다. 눈이 피로해에

#927 이름없음 2019/07/27 03:43:55

좋은... 꽃게랑이다... 후욱... 나도 꽃게랑 사올까

#928 이름없음 2019/07/27 03:43:59

>>923 ㅋㅋㅋㅋㅋㅋ 과자 최고...!

#929 이름없음 2019/07/27 03:44:26

>>925 동지여! 나도 아싸라(애초에 친구가 없..) 현실대화없는데ㅎㅎ... 여기 너무좋아

#930 이름없음 2019/07/27 03:45:30

현실대화 왜 없쪙

#931 이름없음 2019/07/27 03:45:42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932 이름없음 2019/07/27 03:46:03

배는안고픈데 입이 심심하다

#933 이름없음 2019/07/27 03:46:10

난 연락하는 친구 두명밖에 없는데 그 두명마저 지금 자는중이야ㅠㅠㅠㅠ 밤샘러 웁니다

#934 이름없음 2019/07/27 03:46:14

먹을것도없고오오

#935 이름없음 2019/07/27 03:46:40

>>933 보통은 이시간에 다 자니까 뭐...

#936 이름없음 2019/07/27 03:46:42

나랑 비슷한 처지인가보네 이러면 안되는데 반갑구만 ㅋㅋㅋ

#937 이름없음 2019/07/27 03:46:44

>>932 너레더도 꽃게랑을 먹는게 어때? 모두 꽃게랑의 세계로~!~!~!!

#938 이름없음 2019/07/27 03:47:00

>>937 꽃개랑이 없어옹

#939 이름없음 2019/07/27 03:47:09

까까사먹엉 썬칩도 맛난당 근데 먹다 입천장까짐

#940 이름없음 2019/07/27 03:47:10

맛있긴 한데 꽃게랑

#941 이름없음 2019/07/27 03:47:25

이래서 밖에 가서 과자를 바리바리 많이 사와야돼... 뭐 나는 입이 항상 심심해서 하루만에 다 먹어버리지만ㅠㅠ

#942 이름없음 2019/07/27 03:47:30

>>939 나 지금 사러 나가면 죽을지도...

#943 이름없음 2019/07/27 03:47:47

왜 죽엉

#944 이름없음 2019/07/27 03:48:10

부모님한테. 이시간까지 안자고 뭐했냐며ㅋㅋㅋㅋㅋ

#945 이름없음 2019/07/27 03:48:24

클클클...

#946 이름없음 2019/07/27 03:48:26

레스주는 맘마사러 나갔다올겡 'ㅅ'

#947 이름없음 2019/07/27 03:48:27

자취하고 싶다아아 근데 돈없서

#948 이름없음 2019/07/27 03:48:35

밖 얘기 나온김에 지금 비오나? 아까 막 천둥치고 비오길래 공포영화 봤는데(TMI) 다른데는 어땠어?

#949 이름없음 2019/07/27 03:48:43

>>947 완전 나랑 똑같네

#950 이름없음 2019/07/27 03:48:47

>>946 조심히 다녀와 'ㅇ'

#951 이름없음 2019/07/27 03:49:03

>>948 이쪽은 안옴

#952 이름없음 2019/07/27 03:49:05

>>946 헉 조심히 다녀와!

#953 이름없음 2019/07/27 03:49:16

>>948 여긴 이제 안와! 거긴 천둥도 치고 그랬구나ㅠㅠ

#954 이름없음 2019/07/27 03:49:17

>>946 잘갔다와!

#955 이름없음 2019/07/27 03:49:35

>>949 으으음? 자네 나와 공통점이 많군...!

#956 이름없음 2019/07/27 03:49:39

980쯤에 3탄 세우러 가야징

#957 이름없음 2019/07/27 03:50:05

울적한데 우울한 노래가 나오네... 주르륵...

#958 이름없음 2019/07/27 03:50:07

나한테 건네 준 꽃게랑 누가 먹었어!!!!!

#959 이름없음 2019/07/27 03:50:17

>>955 정말이지 공통점이 많아...(음산하게. BGM 착신아리)(장난)ㅋㅋ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19/07/27 03:50:49

사람이 확실히 밤낮이 바뀌면 위험하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 앞으로 햇빛도 자주 보고 그래야...겠지... 힘들겠지만

#961 이름없음 2019/07/27 03:51:03

>>958 과연 누굴까? 후후후...(대충 미스테리하고 소름끼치는 브금)

#962 이름없음 2019/07/27 03:51:15

난 햇빛은 집에서 받는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판사님

#963 이름없음 2019/07/27 03:51:16

>>958 난 아니야(시침 뚝

#964 이름없음 2019/07/27 03:51:38

>>958 나도 아니야(모르겠다는 표정

#965 이름없음 2019/07/27 03:51:46

맞는 말이지만 이대로 가다간 몸에서 곰팡이 날거 같아...

#966 이름없음 2019/07/27 03:52:02

>>9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이름없음 2019/07/27 03:52:04

>>963 >>964 너네 둘이 하나씩 먹었지?

#968 이름없음 2019/07/27 03:52:11

그럼 1주에 한번정도 나가는걸로?

#969 이름없음 2019/07/27 03:52:13

안대겠군 우울해지면 안돼 세수하고 온다...

#970 이름없음 2019/07/27 03:52:29

>>966 우서?! ...농담이야

#971 이름없음 2019/07/27 03:52:40

>>967 난 아니에요! 정말 아니라구요!(절규하는 목소리. 엄청 울먹인다.

#972 이름없음 2019/07/27 03:52:42

>>967 아니아니 진짜 억울하다궄ㅋㅋㅋㅋㅋㅋ

#973 이름없음 2019/07/27 03:52:44

>>965 자고 일어나서 창문 앞에 앉아있어 그러면 햇빛 받는 느낌 들 거야!

#974 이름없음 2019/07/27 03:52:56

>>968 ...솔깃하군...

#975 이름없음 2019/07/27 03:53:17

>>973 똑똑한데?

#976 이름없음 2019/07/27 03:53:47

슬슬 3판세우러 잠시!

#977 이름없음 2019/07/27 03:55:05

진짜 펑이 얼마 안 남았닼ㅋㅋㅋ 왠지 뿌듯

#978 이름없음 2019/07/27 03:55:25

>>977 맞아 뭔가 뿌듯해ㅋㅋㅋㅋㅋㅋㅋ

#979 이름없음 2019/07/27 03:55:26

세우고왔당

#980 이름없음 2019/07/27 03:55:58

>>977 완전뿌듯!

#981 이름없음 2019/07/27 03:56:52

얼른 여기 터트려버리자ㅋㅋㅋㅋㅋㅋ

#982 이름없음 2019/07/27 03:56:55

으쌰으쌰해서 3판으로 넘어가자구

#983 이름없음 2019/07/27 03:57:11

과자사러간 레더 뭐살지 궁금하다

#984 이름없음 2019/07/27 03:57:14

선풍기 쐬고 있는데 다리 저려 흑흑

#985 이름없음 2019/07/27 03:57:22

으쌰라으싸!

#986 이름없음 2019/07/27 03:57:37

>>984 저린다리 쿡쿡 찌르기!

#987 이름없음 2019/07/27 03:57:43

아 진짜 배고픈데 라면이라도 사올까 근데 요즘 라면 다 질려서 뭐 먹을지 고민이야 우동 먹을까...

#988 이름없음 2019/07/27 03:58:11

우동 맛있겠다

#989 이름없음 2019/07/27 03:58:19

>>986 3탄 보고 왔는데 글 진짜 잘 써 감탄했어

#990 이름없음 2019/07/27 03:58:26

면이라면 앵간하면 다 좋아하지만

#991 이름없음 2019/07/27 03:58:36

졸린데 자기 싫어...! 새벽의 스레딕 너무 재밌어...!

#992 이름없음 2019/07/27 03:58:42

>>989 흐뭇해라(코쓱

#993 이름없음 2019/07/27 03:59:03

>>991 어서오게 새벽의 마성에!

#994 이름없음 2019/07/27 03:59:07

몇개안남았다! 내가 여기다 쓰는 건 마지막 스레가 될 것 같아! 다들 안녕!

#995 이름없음 2019/07/27 03:59:20

다음 3판에서 보자!

#996 이름없음 2019/07/27 03:59:21

어서 나에게 라면을 추천해보라구!!! 👻

#997 이름없음 2019/07/27 03:59:39

한명 가는구나... 잘가ㅠㅠ

#998 이름없음 2019/07/27 03:59:41

꼬꼬면!

#999 비둘기야 먹자!! 2019/07/27 03:59:51

구구구구구!!

#1000 이름없음 2019/07/27 03:5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