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뿡뿡뿡뿡~~~~! 낄낄낄 수정할거야! 수정 할거란 말야!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새로 새웠다
1레스는 닉 떼는게 좋지 않을까
미안...청소년 있길래..
왜냐하면... 1레스니까!
맞아 1레스는 이름 떼는게 국룰임 아무튼 국룰임 반박하면 바보똥개말미잘
안녕! 나 1000스레 넘는 거 실시간으로 처음 봤어ㅋㅋㅋㅋㅋㅋ 신기해
고구마 구워라
그거 아니...? 학생이 교무실청소를 하는 이유...
고구마 따끈따끈
난 양치하고 올거야
>>9 왜냐하면... 학생은 '청소'년이니까...!! 깔깔깔깔
>>12 싸우자
아니 근데 진짜 왜 교무실을 학생이 청소하는지 내 참 ㅡㅡ
>>9 뭔데? 들려줘
애들아 얘기 하고 있어 링크 복사해서 1레스 수정 좀 하게
>>13 나는 태보를 하루에 25분씩 (머릿속으로) 하고있다구!! >>15 그건 바로 >>12!
진짜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일 새벽에도 올래
난 내일 새벽에 없을거다 메롱


우리 반 애들 자랑할래 우리반 애들 넘 욱겨
>>17 아... 그렇구나...
아무튼 연애라는 건 사회성 발휘의 극치라는 점에서 종이와 펜이 사람보다 편한 나로서는 매우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이다. 그래서 안함. 대리만족만 함.

나는 이 친구들이 너무 좋다 흑흑
내가 왔다 빨리 리코더를 불어랏!
ㅋㅋㅋㅋㅋㅋ당근 당근 당근 당근
>>23 삐리리리릭 삐이이익
>>23 ~엘가-사랑의 인사~
>>23 *리코더로 타이타닉 ost 부르는 영상* https://youtu.be/iFH6Ltqqwbw
아 반응이 별로구만....내남자는 이제 여기서 내주머니로 들어가야 겠어 포켓맨
>>29 스답
애들아 근데 진짜 순대 파는곳이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가 매우 먹고싶다
>>29 그럼 '아'의 주머니는 아주머니?! 깔깔깔깔깔 (?)
>>31 근처에 뭐있는데? 분식집 없어?
앗 나도 순대먹고싶어졌다
집 갈거야 집 가서 남친 목이나 물고 늘어질거야
>>33 싸울래? 청소 해줄거야?
>>36 수위 위험해
>>34 김밥천국....ㅎ 문 닫았음.... >>35 나와 같은 동족 발견
>>38 먹을게 없자나
>>39 편의점?
>>37 안돼!! 싸는 울지 않는다구!!
순대 사줄때까지 집가서 바닥에 누워서
뭐해야돼....?
김밥천국이 24시간이 아니라고??????
>>45 우리동네 김밥천국 아저씨가 샤따 자주 내리심...
애들아 빨리 남친이 순대 사줄때까지 뭐 해야할까
스레딕..
애들아 집에 있는 남친을 쫓아댕기면서 괴롭히면 내가 더 당하려나....?
기다리면서 할만한거?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7909&utm_source=dable 걷자!
>>48 넌 걸렸다 해가 뜰때까지 같이 스레딕을 해야한다
>>52 헐 그럼 난 해뜰때까지 걸어야돼?
아니야 애들아 나 집 왔으니까 그냥 세수하고 자야겠다 남친 잔다 나도 잘거야 다 잘자 응 잘자 응 안녕 잘자 잠 안 오면 다시 올께 안녕
엑
남친이 어쩐지 날 내보낸다 했더니 나 귀찮아서 내보냈나보네
헐 벌써 잘 시간이야?
>>54 재미없어~~ 잘자
ㅎ 많이 컸네
다들 잘자
나 산책할까
>>61 응 해
산~~~책할까
>>62 그럴까..
>>61 걷기만해도 아인슈타인이래(>>51)!!! 걷자!!!
>>61 산하고 책을 읽어
근데 밤이라 좀 무서워
>>67 걸어댕기다 과일박쥐가 날아서 니어깨 붙을거야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나랑 마주치는 사람이 놀라겠구나..
>>67 나가면 해 뜨지 않을까? 암막커튼 사이로 빛이 엄청나게 들어오기 시작했어
>>67 누구나 집에 있는(아님) 가스건이랑 정글도 들고 나와서 산책하자!!
그럼 과일박쥐를 키울수 있지않을까....?
>>68 우리집은 수도권이라 괜찮다고 봐.
>>70 벌써...? 아냐 아직은 아닌데 거기 일본이니?
연애 얘기 해줄사람....! 심심합니다....!!
>>71 응 야전삽은 있어
연애 얘기라...
>>76 잠깐 진짜 뭔가 있잖아 훌륭한 호신용품이로군
>>73 흑흑 나도 과일박쥐.....
박쥐하니까 생각난건데 우리 학교 급식실에 박쥐 들어온 적 있어
귀여웠는데...
산책이나 갈까 싶다가도 지금 얼굴에 유분이 반들반들하게 껴서... 씻기 귀찮고 씻으면 가족들 깨고...
>>81 그래서 어떻게 됬어?
>>82 세수만 해도 깨?
사는데가 어디길래
>>78 이거말고도 엄마가 수석 모으시는게 취미라...(이하생략)
>>83 이후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
>>84 그건 아니네 근데 온몸이 끈적거려
>>87 아 순간 당황해잖아..
동네에 읍내 있는사람...
참고로 영어실에서 박쥐 시체가 발견된 적도 있다
화장실에서 야생뱀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아 근데 우리 고여모 1에서 뭐하다가 천레스씩 채웠더라..
>>93 너 연애썰...그리고 아이큐
>>92 뒤쪽에 산 있어?
>>94 아 그랬구나...
>>91 심한데... 박쥐 잡아먹으러 뱀이 온건가
>>93 어느 잘나신 분이 어!!! 남친자랑하다 채웠지 !!!
그럼 여기는 학교썰로 가득 채워보자
>>96 당신또한 치매일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98 내남친!!! 키!!!186!!!!!
꺄르륵
>>95 산 깎아서 세워진 학교라... 뒤에 산 있지 구렁이는 나의 친구
>>99 학교썰 풀 거 없는뎅
뭘 했다고 또 백개가 접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오우...
>>104 난 풀게 있더
아 그래 우리 학교 과학쌤이 연구하신거 책으로 나와 있다?!
뜬금없긴 한데 서울의대 교수가 나중에 인터뷰할때 직업을 선택한 계기로 하도 서울대 교수가 한 말은 믿고 자기가 한 말은 네가 서울대 교수보다 똑똑하냐고 하면서 안믿어서 교수 하기로 했다고 하면 재밌겠다.
>>108 헐랭 대단하신 분이신가바!
>>110 맞아 짱 대단해!!! 우리나라 거미학 연구하시는 분 중 하나인데!! 어.. 자세하겐 못 풀겠다
>>111 뭐야 자사고였어???
근데 하나는 말할 수 있다!!! 이름 석 자 검색하면 뉴스기사가 나오시는 분이라는 거!
>>109 어떻게 하든 우리나라에는 좋은 사람...
>>112 아니 그냥 깡촌 중학교 (_ _ )
>>113 최재천이라던지...그분은 개미구나
>>109 우와 쩐다 역시 뭔가 다른 사람은 뭔가 달라(?)
>>114 숫자 손으로 치는 거, 쳤다가 고친 거 들켰다ㅋㅋㅋㅋㅋ
음
>>115 ㅅㅂ 중학생인거 세번 넘게 들었으면서 고등학교 물어봤네 나도 참 잠을 못자니 빡대가리가 되는구나..
>>118 콜록콜록 캘록콜록
아 그리고 역사쌤은 조상중에 독립운동가가 계신다구...
몰래 넘어갈수 있었는데
>>114 노벨생리학을 수상한 모 서울의대 교수: "새끼들이 이젠 노벨상 안 받으면 안믿더라고."
>>122 그거 다 쌤들 허세 아니야? 나도 고등학생 때 어떤 국어쌤이 누구의 후손이다 하면서 말 많이 하시던데
>>122 이어서 우리학교 역사쌤 귀엽다!! 짱 귀엽다!!!! 라마닮았다!!! 알파카닮았다!!! 두더지 닮았다!!!
>>125 근데 독립유공자가 생각보다 많고 또 역사쌤이면 더 그럴 가능성 있긴함 내 중학교때 쌤도 여러 의미로 대단한 분이 계셨지...
>>126 그냥 목이 길다는 얘기 아닌지
>>125 그럴까... 이 쌤 성격상 허세 부리는 건 다 티나는데... 흠냥..
좀있다 자러가야지
나 중ㅇ학교때 쌤은 진짜 지금말로 꼰대쌤으로 엄청난 쌤이 ㄱ매셔ㅛ다
>>128 목이 길지는 않아 오히려 짧다면 짧(후략) 얼굴이 닮았엉...!!
>>131 세상에 꼰대가 한둘도 아니고 뭐... 오히려 그런 경우가 흔하지
>>131 으에에 꼰대싫어...
하필이면 꼰대가 학주였다
학교 다나기 증먈 힘들었다...
>>135 아 극혐
>>135 씹새끼
우리 학교 레전드는 그거였는데
잠 온다 슬슬 하면서 다들 졸거같은 느낌..
작년 학생회장이 없던 선도부 만든거
우리집 근처 모 여중은 똥머리가 야해보인다고 금지시켰다는데..
>>142 헐
세상에 2019년에 똥머리가 목선이 야해보인다고 금지시키는 학교가 있다?!
>>141 이거 학생회 쌤도 선도부는 너무 구시대적이지 않느냐 했는데도 밀고나가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 흠...
>>145 없애면 되는거 아냐? 그보다 학생회장 권력이 그렇게 강하다니... 뽑아준 애들은 머지 걔는 특목고 준비할때 자랑스럽게 적을 수 있겠네. '저는 학생회장이 되어 아이들의 자유를 침해하는 선도부를 만들었습니다. 구시대적 유물을 부활시킨거죠.'
>>146 만든지 1년도 안 돼서 없애긴 좀 그렇고 실질적 폐지당함... 선도부 아무일도 안 해... 근데 작년에 엄청 "와 학생회장이?" 했다 아마 뽑아준 애들은.. 그 때 신입생 애들 빠와로 추정....
나 자러갈래...졸류.... 인생..인생시팔....중독에서 벗어납시다.. 스마트폰...인터넷....스레딕... 하루...도합 1시간 이하..
흐에엥... 난 아직 안 졸린데...
애들아 다ㄷ들 잘자 나도 잘깨
걍 우리학교 얘기 더 풀어야징
똥머리를 어떻게 보면 야하게 볼 수가 있는 거야?
>>151 응 내가 듣고있어
우리학교는 역도부가 있는데 이 역도부에서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선수가 나왔다!
>>152 이거 이해 안 간다 똥머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교장이 탈모가 아니였나 싶네
>>155 교장이 탈모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보기만 할깨 애들아 더 해바
>>155 아 그럼 이해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우리반 레전드 우리반 어떤 애가 고켓몬 열성 플레이어야
>>159 그리고 교감쌤도 고켓몬 플레이어
>>160 그리고 걔가 교감쌤에게 말했지 "저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교감쌤이랑 걔는 함께 포켓몬 고 하는 사이... 대단해...
>>161 앜ㅋㅋㅋㅋㅋㅋ 그 학생도 교감도 대단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 손주뻘인 학생이랑 함께 고켓몬 플레이하는 교감쌤이라니 넘쩔어..
애들아
내가 고딩일때
음- 그리고 우리학교는 위클래스가 우리지역 심리극 대회라거나 이런저런 연극대회에 자주 나가거든? 뭐야 실질적 연극부잖아...
>>165 응응
밤 11시에 미술실가면 귀신나온다는 뭐 그런 소문이 임ㅅ길래
>>166 그거 대본을 내가 써준 적 있는데... 그거 폐기당함 억울하다!!!!
내가 한번 남친이랑 가봤었거든?
>>169 대본을 어떻게 써준거얔ㅋㅋㅋㅋㅋ
미술실 문을 열려는 순간
>>170 아... 또남친.........
학주한테 걸려서 탈탈 털림
학주가 무슨 밤 11시까지 학교에 있어...
>>174 그래서 미술실에 귀신 안 나왔어?
>>171 철학자 이름 주루루 나오고 어... 철학자들의 사상을 애들이 입으로 말하고 행하고... 그랬지... 막 노자의 사상에 대해 직접인용하며 그 행동은 정당하지 못함을 표하거나...?
>>176 귀신이 학주였던거 아냐(?)
>>176 나말고 딴애들이 갔을때는 나왔었다는데 잘 모르겠다
>>177 너무 어렵잖아...
>>178 하긴 학주 얼굴이.....그랬으니까....
>>180 쉽게 풀어썼다고 생각했는뎅...
>>181 그건가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폭력에 대해서 나오며 니체의 위버멘쉬에 대한게 주된 주제였어 암튼 그 대본...
아 진짜 철학자 사상 잘못 묘사했을까바 퇴고만 몇번하고 자료만 얼마나 긁어모았는데 그 대본!!!!
>>184 아아악 몰라 나 윤리와사상 공부 안 했어
>>186 나두 중학생이라 윤리와사상 공부 안 했어...
>>185 너가 그걸로 공부했으니까 된 거야. 그거 자료 남아있으면 나중에 대학 갈 때 도움될 수도 있는데
나 진짜 잘께 잘자....ㅜ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들은 위버멘쉬가 되고싶어 남을 짓밟음으로써 스스로의 지위를 높혔겠으나 그러한 행위인 학교폭력은 '스스로를 극복하지 못하고 남을 짓밟아서 지위를 높힌것이기에' 결국 위버멘쉬가 아니다..." 그런식의 대사가 있었던걸로 기억 아 그래도 이것보단 쉽게 풀어썼었어...
>>189 응 잘 자 >>190 애들이 외우기에는 너무 어려운 대본이지 않을까
>>191 저것보다 쉽게 썼었다니까?!
>>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우리의 중학생ㅋㅋㅋㅋㅋㅋ
캬 수미상관 구조였던것도 진짜 멋졌는데... 저거 쓰면서 나중에 제대로 다루고싶다고 생각했는데 희곡 공모전에다가 저거 기반으로 잘 개조해서 내볼까...
>>194 응 해봐. 근데 대신 나같은 청취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조금 더 쉽게 풀어서 쓰면 더 좋을 것 같아
>>194 자?????? 잘 자!
>>196 아니 뿌쎠뿌셔 먹고서 가루 탈탈털고 있었엉...
여기서 뜬금 퀴즈(?)! >>198이 쓰는 소설의 장르는 무엇일까요?! 1. 연애소설 2. 추리소설 3. SF소설 4. 청소년소설 5. 판타지소설 정답은... 맞춰보세요(?)!
>>197 아니 무슨 뿌셔뿌셔 먹는 것도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 2번!!?
>>200 헐정답!!!! 어케맞췄어?!!!???!!! >>199 후후 내가 좀 귀엽긴 하지
접 는 다!
지금 쓰고 있는 거야???? 철학자들 사상으로 시나리오 쓰는 걸로 봐서는 연애나 청소년은 절대 아닌 것 같고 판타지 에프엑스...??? 왜 에프엑스지 에스에프도 안 쓸 것 같다는 느낌
또 접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새벽스레니까 해 뜨면 자자!
>>203 아냐! 나머지도 다 쓰고싶을 땐 쓴다구! 주로 추리를 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것 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졸려 이만 자러 갈게 안녕
해는 5시 23분에 떠
그럼 10분 뒤에 잘래
>>208 잘장!
>>209 ㅋㅋㅋㅋ그래 잘 자
갑자기 레스 수 엄청 늘었네 ㅇㅂㅇ
그러겡 ㅇㅅㅇ...
아침에 깨어있는 새럼 일어나봐
오후긴 하다만 지금 일어났어 ㅋㅎㅋㅎㅋㅎ
빠밤빰 새벽이 되었습니다 모든 모닥러들은 일어나주세요! 세에상에 모닥불판 오랜만에 찾아봤더니 2판이 생겼네??
모닥모닥
벌써 새벽이야?

ㅎㅎ
>>215 ㅎㅎㅎㅎ어제 천레스 채움!
ㅎ 애들아 뭐하니 나 심심하다 얘기 같이 해줄사람
>>220 김전일보고잇서
>>221 ㅎ 나랑 놀아줘
놀쟈놀쟈
>>221 어 너 어제 새벽까지 말하던 레스주구나 아이디 똑같네
>>224 엉 나야나
>>225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사람들이 다 순대국밥만 먹고 있는거야
맛있겠다
그래서 나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었거든?
>>229 뭐가 다른거야 ㅋㅋㅋ
꿈이여서 맛이 안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겁나 맛있게 먹었다....
>>230 ....마인드가? 사람이???어쨌든 달라!
그래서 오늘 순대국밥을 먹었어♡-♡
어제처럼 이름 달아야지
쨘쨔쨘 다시 돌아온 남친자랑시간
내남자는.....! 어제 말했다싶이 186에 모델이 될뻔했던 존잘까지는 아닌 내 현재 남친...!!
아앗... 앗... 아아...
또! 또또!
내남자는 말이야...,,, 요리를 잘한다..요리의 극한 하위권 계란가지고 똥 만드는 손인 나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한다...
사실 내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요리해준다고 계란말이 했었다가 행주에 불붙어서 집 태워먹을뻔 했다^^;;
어떻게해야 행주에 불을 ..?!
그뒤로 내남자가 나대신 요리를 해준다^-^........ 솔직히 지금은 나아졌다 계란말이 껌이다 껌처럼 씹어먹을수 있다
>>241 계란말이 허세 부린다고 후라이팬 위로 했다가 행주 옆에 있었는데 불 튀어서 불붙었다....
계란말이 .....정말 힘들다...
내남자는 그리고 잠도 애기처럼 순하게 잘 잔다!!!!
내가 집에서 기타 시끄럽게 쳐도 애기처럼 잘 잔다. 귓구멍이 막힌건지 다쳐서 소리가 안 들리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가끔 자다 일어나면 초예민 상태인데 한번 건들였다가 내남자가 감수성 풍부로 울어버려서 최대한 안 건들인다...^-ㅠ 내 남자 그래도 청순한 남자야
배고프다
난 왜 이시간만 되면 배고플까...ㅡ
귀엽고만
사실 저녁을 10시에 남친이랑 먹었다...내남자랑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상사가 남친한테 일 넘겨서 상사 같이 까면서 집에서 소고기 무국 끓여먹었다 짱 맛있어
>>250 내가? 아님 내 남자? 나겠지? 나지? 내남자는 나만 귀여워할거야 다 비켜
내 남자는....! 지금....! 상사가 불러서 밥만 먹고 회사 다시 갔다....!

음 뭐하지 ㄴㅐ 제페토 자랑할래
겁나 슬프다...상사가 뭐라고....내 남친 퇴사할때 상사 책상 엎을거라는데 내가 보기엔 울다가 못 엎는다...
배고프다 우가우가
>>255 머리카락 초콜릿같다 초콜릿 먹고싶ㄷ다
>>257 맞아 나 초콜릿 먹었어!
>>258 편의점 가서 초콜릿 사올거야 기다려
짠 편의점 갔다오는데 집 오는길에 초콜릿 다 먹어서 그냥 왔어...
>>2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마신 아메리카노 상한 거 가타
>>262 아메리카노도 상해??? 무슨 맛이었어?
이제알앗는데 1레스 이름없음이 아니라 알수없음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자는 사람?
나요
>>266 놀자
따라
딴딴딴!!
스레딕 초보라 그런데 혹시 예전에 썼던 오글글도 지울수 있어?
아! 그그 전에 댓글 달아준거 번호 태그 다는것도 갈켜주면 고맙겠어!!
>>270 흐음... 스레 세운 사람이면 운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지울 수가 있고 아니면 수정해서 점으로 내용 다 바꿔버리는 경우도 있고. >>271 번호를 누르거나 손으로 이렇게 >>272 치거나 하면 돼 나는 숫자 치는 것보다 번호 누르는 게 편해서 그렇게 해
히히 나 배불렁
자려고했다가 좋아하는 비제이 방송켰길래 곧방종이겠지 하고 보는데 너무 하이텐션이라 못자는중...
똥꼬긁었는데 피나
잠온다... 자야 돼...
기분안조타 :(
모닥불이여 불타올라라~~~!!!!!!!
내가 모닥불 스레에 왔다!!!!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쉿 나의 사랑 두려워 마요 사자는 자요~~~~ Hush my Darling Don’t fear my darling the Lion sleeps tonight.
새벽이 되었습니다. 안 자는 사람들은 여기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282 도착했습니다!
최애였던 사람 고독방 가보니까 진짜 탈덕 많이했나보다 하나 올렸는데 몇시간 지났는데도 변한게없어 내가 올린거 그대로야
이거 보는 사람 없나... 그냥 썰풀고싶은데...
>>282 어서오세요!!!!!
ㅂㄱㅇㅇ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고 희생자를 지목해주세요. (>>289 가리키기)
>>283 진짜 너무 슬프다 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추억으로 잘 간직해져 있을 거야
>>284 나 들려줘!
호에엥 가리킴 당했다 희생자 된김에 썰풀어볼까
뭐야 나 마피아에서 죽었어... 난 시민이라고!!!
다들 자기가 289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썰풀게...ㅎㅎ
난 고딩이야 약 6개월 전에 평생의 친구라고 생각해왔던 친구에게 손절당했어 그냥 딱 연락이 끊겼어 그래서 아직도 이유를 모르고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 그 친구와 친한 다른 친구가 날 싫어하는 눈빛을 받은적도 있어... 그래서 좀 속상했구 지난 겨울방학때 그친구한테 카톡 페메 인스타 DM 전화 문자 다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받고 딱 인스타 DM 읽으면 읽었음인가? 뜨잖아 그것만 봤어
아마 모르고 읽었나봐... 어쨌든 그렇게 눈물의 손절을 당하고 지금 오히려 더 잘 지내고있어 교우관계도 정말 1n년 인생중 가장 행복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 근데 어딘가 불안하고 공허하다... 평생의 친구라는데에 로망을 갖고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역시 사람은 믿을게 못되는구나 싶으면서 지금 있는 친구들과 거리를 두기도 하고...
가끔 스레딕 들어올때도 그 친구 생각을 해 그친구가 꿈 스레를 많이 봤었거든 오늘도 그 친구 꿈을 꿨는데 그 친구랑 모르는 학교 체육관에서 서로 스쳐지나가는데 나는 그친구를 아련하게? 바라보는데 그친구는 나를 엄청 싫어하는 눈으로 봐 근데 꿈에서 깼는데 학원버스인거야 그래서 그친구 붙잡고 너가 나 싫어하는 꿈 꿨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하소연하고 펑펑 울었는데 또 일어나보니 꿈이었어... 그래서 너무 허탈하고 잊는다고 잊어봤는데 사람을 잊는다는게 쉽지않은 일이구나 싶었어...
요즘 그냥 허탈하다~ 인간관계고 뭐고... 다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 살고있니 00아~~~~~
>>293 인간관계라는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더라, 현재진행형일땐 이사람이랑 끊어진단거 상상도 할 수 없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쉽게 끊어지고 나나 그사람이나 생각보다 잘지내는 거 보면 허탈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씁쓸하기도해
급식시절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으로 흩어지고나선 가끔 겜초대 메세지 오가는게 전부, 넷상 인간관계도 크게 다르진않고...
감바스먹고싶다!!!!
덥다 더워
앗싸300
아 놓쳤다ㅠ
>>296 헤어짐이라는 게 또 다른 만남을 위해 있다는 말이 있잖아. 그렇듯이 분명 더 좋은 친구들이 레스주 곁에 오래오래 남을 거야. 그러니까 너무 마음 두지 말도록! 쿨하게 넘겨버리는 게 가장 속 편하고 좋더라.
내가 먹으려고 깐 계란 방금 고양이한테 노른자 강탈당함.... 나 배고파 이눔시키야
애들아 지금 새벽에 남자 한명ㅇ이 문을 5분동안 두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 지금 겁나 무서워 죽겠다...
>>305 ?????? 뭐야? 다른 집은 안 괴롭히고 너희 집만 조지는 거야?? 소리 내지 말고 사람 없는 척하는 게 제일 안전하지 않을까
>>305 얼른 경찰에 신고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306 거실에서 조용히 있는데 남자가 계속 우리집 문만 두드리면서 비 온다고 우산 하나만 빌려달래 밖에 비도 안 오는거같은데 미친넘인가 하필임면 분위기도 우리동네는 지금 약간씩 천둥치는것같기도 해서 더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
>>307 이런걸로는 신고 많이 해봤는데 그사람이 나한테 아무 피해 준게 없어서 집주위 순찰 강화밖에 안 해줘...
말투랑 들어보니까 약간 모자란 사람인거 같은데 무서우니까 얼른 가줬으먼 좋겠다
>>309 막 두드리고 있는 와중에 경찰이 와도 아무것도 조치 안 해줘?
>>311 사람들이 다 경찰오면 안 했다고 그러거 난 했다고만 하니까 경찰도 안했다 하면 어쩔수 없다면서 사람 보내기만 하고 순ㅊㅏㄹ 돌았어
헐 야 미쳤나바 이제 옆집이랑 벙갈아가면서 두드러;;;;
>>313 헐... 왜그럴까 진짜... 생각만해도 소름... 레스주 괜찮아?
동영상이나 음성녹음으로 녹음해 놓고 경찰 오면 들려주면 안 돼?
ㅡㅡ..
22초 아니네 아쉽

티비에 최애나온다 최애좀 보고가조
졸린데 자기는 싫고 자고는 싶은데 할거는 있고..
아이고 심심해라
데굴데굴데굴
배고프다
난 배불러
나는 밥먹었닷 ㅎㅅㅎ
순간 빅스 파는 사람을 박스 파는 사람인줄 알고 뭐지 폐휴지 줍는건가하고 들어가봤네 ㅋㅋㅋㅋ
헉 어느새 2판까지 생겼넹
타닥 탁 탁 탁 타타탁(모닥불 타는 소리)
비 엄청 세게 내린다
으어 졸려
얘들아 스벅 생과일주스 맛있니?
우리동네 담달에 스벅생기는데 한번 가볼라고 ㅇㅅㅇ
스벅에 생과일주스 파는지도 몰랐네
생과일주스 안파는 카페도 있어?@.@
>>333 응??? 없어??????? 사실 카페 가면 커피만 마셔서 주스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어
동아리 일 혼자 하느라 지금 자네..
응 종류가 다양하진 않아두 3~4가지씩은 팔던뎅 카페베네, 이디야커피 이런데 돌아다녀 봤는데 메뉴는 있더랑 쥬씨 있으면 거기루 갈텐데 동네에서 없어져성 :(
>>336 새로운 사실이다! 그럼 추천해줄만한 브랜드-과일주스 있어???
쥬씨 가 쥬씨!! 쥬씨가 싸구 맛남 수박주스가 짱이양 8ㅁ8
>>338 맞아맞아 나도 쥬씨 수박주스 진짜 좋아해! 근데 우리동네에는 킹콩주스만 있어서 쥬씨는 학교 갈 때나 먹을 수 있어. 우리 동네 킹콩주스 수박주스는 슬러시처럼 얼음 갈은 게 그대로 있어서 더 시원하더라!!! 쥬씨 수박주스는 더 달달한 게 장점이고
킹콩주스란데가 있는줄 처음 알았당...ㅇㅅㅇ 사실 최근에 수딸에 꽂혀서 그거만 먹다가 오랜만에 수박주스를 사먹었단 말야 근데 너무 맛있었당 천국의 맛이었음...한모금 마시고 내내 @ㅁ@.........???????????!!!!!!!!!!!!!!!!!!!!!이런 표정으로 집에 왔당 글궁 롯데리아 땡모반 절대 먹지망 핵노맛이양 8ㅅ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주스 꼭 먹어봐야겠다
근데 그거 복불복이 좀 이썽 한번씩 겁나 맛없을때도 있으니까 조심행 ㅋㅅㅋ 덜익은 참외 먹는 맛 날때두 있긴 있었음...근데 대부분은 맛남 ㅋㅋㅋㅋ
근데 왜 여기는 비가 안오냥 비좀 내렸으면 ㅇㅅㅇ
>>341 악ㅋ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수박주스 영업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으니까 꼭 먹어봐 쥬씨에 파는 초코... 스틱인가...????? 그 얼려놨다 파는 거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
>>343 내 핸드폰이 말해줬는데 여기는 지금 비 온대. 근데 빗소리가 안 들려
혹시 딸바 조아하닝 예전에 저거 한번 먹었을때 딸기 안들어가구 무슨 딸기시럽만 넣은 느낌들어서 실망하구 안먹었었는데 요즘엔 딸기 들어가낭 ㅇㅅㅇ...
>>346 딸바에 생딸기가 안 들어가는 건 배신이야
그리구 우유들어가는 메뉴는 다 표시해줬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우유들어가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ㅇㅅㅇ... 체리랑 블루베리도 우유 들어가는거 같던뎁...
딸바, 고구마, 아보카도 들어가구 초바도 들어가나?
난 우유는 상관없는데 개인적으로 요거트 들어간 게 별로더라 그래서 과일주스 시켰는데 요거트맛 나면 좀 당황스러워
요거트는 요거트라고 따로 분류되어 있을텐뎅
나..너무..자고싶어...근데 더워서 잘 수가 없어..살러주ㅜ..
얘들아 버닝이펙트 꼭 봐라 상상초월의 명작이니까 진짜 ㅠㅠㅠ 아스트로 문빈이 버닝이펙트 본다는데 최애는 아니어도 관심있는 사람이 최애웹툰 본다고 하니 너무도 행복했어
12시 갱신!
앗 3초 늦었다
모닥불 필게!
그림그릴때 쓰는어플 오류나서 마감 5일남은 합작그림 날아갔어 ㅅㅂ 소리지르고싶은데 남들 자는 밤이라 참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357 진짜 화나겠다
>>358 3년간 잘만쓰던게 갑자기 왜그러는지 1도모르겠고 구글에 검색해도 안나와 껐다켜도 그대로고 하 ㅅㅂ...
>>359 일단 그 어플 제작자한테 메일 보내봐
이야아아아아아압 모닥모닥!
>>353 헉 나도 버닝이펙트 봐!! 맞아 완전 명작이고 재밌는데 아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게 슬퍼...
모다닥 모다닥!!
얘들아 오늘은 다른 새벽들보다 접속자가 많은 것 같지 않아?
후훟
처코롤케잌에 초코우유에 초콜릿 사왔다!! 히히
이건 쓰러지기 직전의 젠가 젠장 그녈 사랑하는 것도 죈가
비온당 'ㅅ'
나 놀아줄 레더 손!?
나
>>370 좋아 안녕! 뭐 하고 놀까

젠장...
글쎙 나 배고팡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나랑 같이 밤 새자 >>373 지금 먹으면 살 찐다? 그러니까 나랑 같이 배고픔을 참자... 물을 마시자
시무룩...

어플 오류 해결되서 신난다 고로 선찍 리퀘 선1 받아 그림체는 짤 참조
>>375 축하해!!!!!! 그림체 짱 귀엽다ㅋㅋㅋㅋㅋㅋ
>>376 난 열심히 누워있었을 뿐인데... 벌써... 두시...
잠이 안온다...
>>379 자지말고 나랑 놀자
바퀴벌레약 뿌렸더니 냄새가 진동
자고 싶은데 잠이 안 와... 밤낮 바뀐 거 같은데 원래대로 어떻게 돌리지...?
우웅♡ 하와와)
치과 안 무서울려나 어금니 이 뽑으러 가는디..
당연히 무섭징 :(
이 뽑는 게 그렇게 아프다며
>>386 어릴 때 그런 트라우마가..
얘드라 심심해 죽어.... 왠지모르겟는데 고요한ㄱ스레 오늘 ㅌ첨발견..
나 심심행
>>387 아이고 그럼 치과 가서 치료받을 때, 살면서 즐거웠던 상상을 해 보자...
우와 이런 새벽에도 활발한 갱신
>>388 >>389 나도!!!!!!! 나도 심심해 죽어 나 좀 놀아줘 제발
>>392 너무좋당.. 사실ㅈ 방금까지 피아노 치다 왔엉
>>393 와 피아노 치는 사람 멋있어. 내가 악기를 잘 못 다루거든
어디서 피아노 쳤엉
>>394 피아노 못치면 못치는데루 잘하는거 있을ㄹ거니까... 피아노 말고는 다 잼ㅈ병잉야...
>>395 집! 근데 전자피아노 있어서 소리 낮추거나 이어폰 끼고행!! 게다가 집이 단독주택이라 우리가족밖에 안사는 건물..
>>396 맞아 난 잘하는 거 많다! 음식 망치는 것도 잘하고 자는 것도 잘하고 편하게 누워 있는 것도 잘하고 스레딕 들어오는 것도 잘해!!!
나는 자는거 잘하는뎅! >.
>>399 오오 나랑 하이파이브🖐
내가 와따
얘들아 아무도 없니.... 로어방지 : >>399 >>400 >>401
>>402 아니야 나 있어 어서와
워후 밤샐거야??
>>404 해 뜨면 자야지...
와 나도 동지네 근데 나오늘 열한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웨 안쟈
>>406 그럼 열한시까지 자지 말자!! >>407 밤낮이 바껴서 못 자고 있어
오바야.....나 밤 진짜 못새.....가족들 일어나자마자 자야겠어 진짜......
>>409 그럼 얼른 지금 자
안돼....아빠깨면 뒤집어져......제일 일찍일어나는 아빠가 5시반에 일어나니까 그때 틈타서 자리펴야지 뭐
아니다 그럼 지금 이불깔고 자야겠다 얘들아 잘자 나 간다
>>412 ㅋㅋㅋㅋㅋㅋ그래 잘 자
심심해서 왔는데 다 갔넹...
나 이쪙
하이루 안자고 뭐해?
>>414 나 있어! 나 !
노래듣구 이써쪙 근데 아까부터 바람이 왜 이렇게 부냥 ㅇㅅㅇ
>>417 너도 안녕 안자고 뭐해?
우리쪽은 조용해ㅐㅐㅐㅐ 그나저나 벌써 해떴네 잠자긴 글렀다
다들 잠든건강... 그럼 혼자 떠들어야지
거긴 바람 안불엉? 여기는 계속 비오다 그쳤다 바람불구 난리치는뎅
얘들아 나 >>412 인데 아직도 안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놀사람...급구...
어제 엄마랑 싸웠어 싸웠다기엔 애매한데 내 얼굴 보면서 자꾸 한숨 쉬더라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타이밍 놓쳐서 결국 못 물어봤고 오늘은 꼭 물어봐서 어떻게 화해하고 싶네... 엄마가 난생 처음으로 그러길래 우울해서 밤 샜어 흑흑
여긴 조용해 비도 그쳤엉 아까 갑자기 우다다 쏟아지다가 그치더라
나 도 안 자 !!
아니 구구절절 내 티엠아이 때문에 갑분싸 된거 같넼ㅋㅋㅋㅋ 미안하다... 그냥 스루해줘...
>>427 ㅋㅋㅋㅋㅋ아니야 사실 조금 부러워 울엄마는 나한테 고1때까지 맨날 그러셨던 걸 너희 엄마께선 처음으로 그러셨다는 거잖아. 오늘은 꼭 화해할 수 있을 거야
해가 떴다 이제 잘 시간이야 모두들 안녕
난 그냥 새야겠어 내일 아무도 못 일어나서 학원 못갈거 같아..
장 작 투 하 !
안뇽
반가
좋은 새벽이군!
우리 오늘 여기 펑! 해버리고 3탄 만들어볼래????
오늘 뻥 가능할까?
우리가 마음 먹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모닥러의 화력이 세다면야
마음 냠냠냠
3탄세우기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우리학교 자랑할래
>>441 오오. 기대기대
우리학교 출신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있어!
자랑자랑
>>443 와우! 엄청나잖아?
ㅇㆍ리학교출신은... 누구 있나?ㅋㅋㅋㄱㄱ
음... 또 자랑할거 있을까나
>>443 오 멋있다! 나도 중학교 후배중에 아이돌로 데뷔해서 활동하는 애 있대! 중학교 선배중에도 있었대!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나는 관심없고 졸업한지도 오래고ㅋㅋㅋ
우리학교 방탄 나옴
>>448 헐 쩐당
>>449 개쩐다!!
작년 우리반 애들 자랑할래 작년 우리반 애들이 말이지 학기 말에 남은 학급비로 초등학교 후배중에 몸에 문제가 있어서 방송도 탔고 후원도 받고 그랬던 애가 있는데 걔한테 기부하자고 작년 우리반 애들이 입을 모아 얘기했지! 의견은 단 하나!
>>452 응 궁금해ㅋㅋㅋㅋ
>>452 와 멋있다
사실 작년 우리반 애들이래도 반 갯수가.. 갯수인지라 올해 우리반 애들이랑 큰 차이는 없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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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올해 우리학교 애들 다른 중학교랑 농구시합하고 축구시합해서 이겼당?!
와. 내가 나온 중학교Exo맴버 있네
>>458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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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그거 말고 도대회에서도 금메달 따온 애들도 있구!! 와!! 멋져!! 우리학교 슫덱기!!
>>459 나도 모르고있다가 혹시 우리학교 뭐있나 나무위키 가보니 떡 있어서 나도 놀람ㅋㅋㅋㅋ
>>462 우리학교는 나무위키에 문서가 없다...!!
>>461 체육으로 특화된 학교인가봐ㅋㅋㅋㅋㅋㅋ 진짜 멋있다
.
아 근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고등학교 (근데 못갈거같은 그 곳.. 갈 수만 있다면 가고싶은데) 무려 학교주제에 학교 위키도 있더라고
>>460 ???? 왜 그러지??? 와이파이도 잘 안 돼?
>>465 괜찮아 학생인 척 해
뭐야. 내 중학교 사이클부 있었어?!!? 심지어 전국권에서 성적 잘내서 이쪽으로 전학오는 학생도 있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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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고등학교도 졸업하면 별 거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최종학력이래
.
>>469 우와~ 우리 학교도 그런 이유로 전학오는 애 있으면 좋을텐데...
>>473 정작난 대졸이라 중학교완 이제 연관이 없징ㅋㅋㅋㅋㄱ
>>472 ㅋㅋㅋㅋㅋㅋ군필 여고생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거 해ㅋㅋㅋㅋㅋㅋㅋ >>470 나도 무제한 데이터 쓰는데 집에 데이터 잘 안 터지는 시골이라 강제 와이파이 사용중ㅜㅜㅜㅜ 나랑 반대다
>>471 아냐 그거 때문이 아니라 그 학교 위키(나무위키나 다른 위키에 문서가 있는 게 아니라 학교 자체의 위키야!!) 구경하다보니 정이 붙어서 거기 가고싶을 뿐인걸...
와이파이는 벽 몇개만 거쳐도 안되서. 공유기(?)옆에서 살지 난.ㅋㅋㅋㅋ
>>474 와 그럼 지금 있는 직장 자랑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대체 어떤 점 보고?????? 어떤 점에서 정이 붙은거야?
내가나온 초등학교도 찾아볼까나ㅋㅋㅋㅋ
>>478 474입니다만 백수에요ㅎ. 올해졸업이지만!
학교 홈페이지가 html5를 쓰고, 학교 위키도 있고,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한 QnA사이트도 만들고, 행사도 다양하고... 밖에서 보니까 거기가 마냥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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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 어떤 점이냐면... 일단 다른 것보다 무려 나랑 같은 작품을 덕질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공식적으로 확인된게... 클거같은데...
비그쳤다
막 학교 위키에 적혀있는 학교 사건들 구경하니까 유쾌해보이드라고
>>480 와 그럼 새벽까지 내가 심심할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철저한 이기주의) >>4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밖에서 볼 때만 그래...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도 좋은 학교로 유명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 >>482 우리 같은 동네인가봐ㅜㅜㅜㅜㅜ여기도 누가 봐도 시골 아닌데 그런다ㅜㅜㅜㅜㅜ
아니! 정말 유쾌한게 있어! 보여주고 싶어! 무슨 학교인지 드러나는데.. 아 드러내도 되겠다 어차피.. 내가 재학중인게 아니니까!!
>>485 여기는 비 안 그쳤다! 비온다... 너무 습해
>>488 ㅋㅋㅋㅋㅋ그래도 쉿! 익명이니까
>>490 쳇..
비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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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가 어딘지 추측 못하는 선에서 어떤 점이 유쾌한지 설명해줄 수 있어?
>>487 480입니다! 이기적이네여! 487도 내 심심함을 달래라!
>>492 아 부럽다 >>493 여기는 찔금도 아니야 추적추적 와
근데 학교 위키가 있으니까 그 때 겪은 당사자가 아니어도 역대 학교의 사건들 알 수 있어서 재밌어... 너무 재밌어...
>>495 그럼 당연하지!!!! 요즘 밤낮 바껴서 아침~점심 시간 제외하고 항상 스레딕 서식중이야ㅋㅋㅋㅋㅋㅋ
>>497 그런 거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입학 전에는 학교에 대한 환상이 있어야 돼.
>>498 난 주로 심야시간과 내가 세운거나 흥미있는거 몇개만 잠시 확인하는정돈데.ㅋㅋㅋㅋㅋ 요즘 예능이랑 폰겜에 푹 빠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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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혔다!
모닥러들이여 이제 490몇개만 체우면 3판이야!
>>504 할 수 있어!
할 수 있드아!
흠. 이제 무슨 이야길 하지
>>507 재밌는 이야기????

그 학교... 학생회장이... 이런걸 만들었다는 거 넘 웃겨... 글고... 학교 편집부에 반발하는 단체에 편집부 학생이 있다는거도 괜히 웃겨...
>>508 난 지인공인 노잼러이기에 이야기가 없다! 재밌는 이야기는 >>511이 해줄거라믿어!
나 친척들이랑 가족여행왔는데 종일 먹기만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간 헬스다니면서 줄인 체중 원래대로 돌아갔겠다 ㅠ
>>511 그건 슬픈이야기...ㅠㅜ
그러고보니 집에서 안나간지 얼마나 됬더라?ㅋㅋㄱㅋㅋㅋㄱㅋ
친구들 안녕 모닥모닥
>>510 ㅋㅋㅋㅋㅋㅋ애들 공부하라고 만든 거야?? >>511 맛있는 거 뭐 먹었어?
>>514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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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안녕 모닥!
>>517 좋지 않아... 난 지금이 제일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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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은 15년전에 응애응애할 나이인가.. 그렇다면 한 중고교생인가!(아님말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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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도 지금도 딱히 행복하다 느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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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가 511이었네 그럼 재밌는이야기 해줄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전화기는 무선전화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왕은 최저임금 피자의 반댓말은 구기자 반성문을 2장쓰면 성문 아이스크림이 죽은 이유는 차가와서 비가 1시간동안 내리면 추적60분 오이가 무를 때림을 4글자로 줄이면 오이무침 뚱뚱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는 개포동 흑인이 바다에 가면 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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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더웠는데 고마워라:)
>>515 컵라면 삼겹살 팥빙수(슈퍼에서파는거) 오예스 알로에주스 복숭아 치킨 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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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외출금지...? 어음.. 힘내라는말은 질렸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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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진실이던 거짓이던 미지의 세계란건 변함없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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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아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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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아하. 그런 느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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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나도 돈 한푼 안버는데 먹고살고 있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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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그날에 꼭 맛집당첨으로 맛있는거 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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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 별로 미지의 세계는 아닌거같은데
아무래도 소설에 쓰려고 조사하다보니 그럴까...

우리학교 미스터리 해결해줄 사람 있니? 이건 우리학교 1층 학생화장실 구조야. 응. 남자화장실은 바깥.. 야외에서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있어... 난 이게 이해가 안 돼!
>>544 소년원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아는게 적고. 그럼 미지의 세계인거지. 내가 모르는 도시이름을 들어도 마찬가지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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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다 졸업했어. 이제 모든 법적 책임과 자산, 신용도 내가 챙겨야하는 나이지. >>547 그렇다면 고른 컵라면이나 김밥등이 레더의 입에 잘맞는 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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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아니 .. 위키에 적힌 경황을 보니 1. 쌤이 시키는 공부방식이 고통스럽다 2. 고통의 결과= 빠꾸 3. 예술적 승화! ...4. 또 빠꾸 라는 거 같아
>>548 운동장에서 실컷 뛰놀고 흙먼지 를 화장실에서 털고오라는걸까?
>>548 혹시 그 화장실 운동장 가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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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그런 거라기엔... 안 쓰는 문인걸... >>554 운동장은.. 어디로 접근해도 멀어...
>>556 그 화장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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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다친건 지금은 괜찮은거지? 나는 너레더에 비하면 맛의 천국에서 살고있구나. 첨에 너무 자극적인것보단 순한놈으로다가 하는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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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계속 읽고있는데 글 내용이 계속 추가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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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그래도 재밌잖아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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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내가 레더들을 사랑해ㅜㅜㅜㅜㅜㅜ 제일 재밌어
>>560 아마도가 걸리지만.. 너레더가 나쁘지 않다면 더이상 뭐라 말할건 없을것 같네.
쪽잠카드 나두 써보고싶다...
겨울엔 한참 하소연과 고민상담에 서식했었지(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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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이거 너무 웃긴 게
>>569 그냥 아무 공원의 그늘진 벤치에 늘어지게 앉아있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근데 이스레 화력 되게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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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요즘 한참 안나갔지만. 나갈적엔 가끔 아무 벤치에 앉아서(가끔은 애들없는 그ㄴㅔ) 시간죽이기 했지.
.
>>574 약간의 비는 운치를더하지! 큰비만 아니면
>>573 덧붙여서 밤에. 맥주한캔들고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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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그치???? 같이 놀자ㅋㅋㅋㅋㅋ
>>577 천둥번개도 운치있지 맞아맞아 작년인가 제작넌인가. 비 한참 쏟아질때(잠깐만 나가도 샤워한것같을정도의 비) 우산없이, 비옷없이 그냥 동네걸어다니고 쫄딱 젖은적 있어. 소설이나 만화에선 바로 감기걸리던데 난 멀쩡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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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나도 나가서 비나 맞을까...? 부모님이 날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겠지?ㅋㅋㅋㅋㅋㅋㅋ
팅 팅팅팅 탱 탱탱탱 팅팅 탱탱 후라이팬 놀이! >>586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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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그런거겠지? 난 운동도 안하는 인간인데 그런데선 운동부도 다 감기걸리고 열나서 누워있더라ㅋㅋㅋㅋㅋㅋ 한번도 그렇게 앓아본적이 없어서 무슨 느낌일진 모르겠지만
>>583 모든것은 자기가 책임진다!ㅋㅋㅋㅋㅋㅋㅋ(실은 나도 부모님 없을 오후에 한거지.
>>581 앗... 그 때 나는 감기 낫자마자 그 비 맞아서 다시 감기 걸렸었는데
>>584 586586586! >>583 둘!
>>587 책임질 자신이 없으니까 집에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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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그것도 너의 선택! 너의 선택을 존중해!
>>589 (속으러 하나 둘) 오팔삼 오팔삼!!!! >>602 넷!!
하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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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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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나 595 먹어서 그냥 5959 했어 오구오구!
>>598 후라이팬놀이야(소곤소곤)
>>596 철저한 개인적인 생각은 그래도 고교졸업이 좋지 않았을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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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난 후라이팬 놀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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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603 누구 몇! 하면 그 지목받은 사람이 숫자만큼 누구누구누구누구! 하면 돼!! 후라이팬 놀이 내가 시작은 안 했지만 전국민이 아는줄 알았어...
게임 그만하고 다른 얘기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firstsoju.com/376 이거구나... 술게임인데 중학생이 어케알아!!
>>608 ㅋㅋㅋㅋㅋㅋ미안해 다른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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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아니야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모를 수도 있지 나도 모르는 게임 엄청 많아.
>>604 뭐라고 해야 좋을까.. 없는것보단 있는게 낫다. 중졸보단 고졸이. 고졸보단 대졸을 원하는 사회? 수두룩하게 넘쳐나는 대졸취준생들. 아무래도 마지막 딱지라는게 평생을 쫒아다니니까. 그리고 학생이라는 감투, 학교라는 장소는 제법 방파제같은 느낌이었어. 그냥 바로 사회로 내쳐지는것보단, 그런거가 있는게 없는것보단 낫달까. 뭐라고 잘 설명은 안되지만. 그냥 이런 느낌이야. 정말 두서없다. 정확한 말도 없고... 그냥 음.. (이런단어 썩 좋진 않지만 대체할 단어를 못찾겠어서.)꼰대적 마인드라 해도 상관없어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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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진지해진지해에! 올라가서 묻혀라내글!(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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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엄해서 외출만 못하는 걸수도 있지~~~~~ 싸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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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빠한테 혼난 직후에 몰폰한적있는데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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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맛있겠다. 난 당근케이크 먹어보고싶어. 아직 당근케이크는 한 번도 안 먹어봤어
>>626 갤러리 둘러보다 올려본거라 나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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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달겠다.... 단건 좋은데 너무 단건 또 못먹겠더라.



너넬괴롭히겠다
>>625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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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무도 없나여....
>>634 끄앙. 이 나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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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이 너무 깊게간다. 우리의 잡담판은 무겁지 않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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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거나 보고 뭉실뭉실해져라!



귀여운거에 녹아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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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질수없뜸 귀엽지않니? 난 얘 맨날 보고 직접 만지고 밥도주고 야옹야옹 소리도듣는다 부럽지부럽지 에베베베베베베~~~~~
>>640 작고 동글동글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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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크윽....! 이 부러운 사람!!! 집사로 간택되다니!?!! 이 분통함은 이걸로 풀겠어!
아 귀여워ㅓㅜㅠㅠㅠㅠㅠㅠㅠ동물 사진 더 뿌려줄 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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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삐진건아니고 날파리들어온거 보고있는거야 쟤 날파리 잡아서 먹은적도있더라 >>647 앜 내심장!!!!
>>644 동물은 사람과 완전 다르니까 기준이 다른게 아닌걸까? 너무 그런쪽으로 빠지지 말구 귀여운 동물의 세계로 빠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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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아냐아냐아냐! 미안할거없어! 그냥 그런 의견도 있는거니까!! 내가 좀 내뱉고 후회하는 스타이일! 내가 좀 둔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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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654 와우

밈미..


햄찌들!


밈미..
>>656 멋진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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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첫짤 눈감은거 뭐야 왜이리 심쿠...ㅇ. ..,(귀염사

밈미!

프듀보는 우리집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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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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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
>>656 이 사진도 고양이야?
>>662 그림 여우같다. 일본 여우탈같은 느낌. 는 고양이 집사가 둘이나....! 부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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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 나만 저 사이트에 눈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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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서벌!
>>673 동지여!!
>>671 그게 이 짤의 킬포지

♥
이나이먹고 부모님한테 이시간에 폰하는거 들킬까봐 쫄려해야하다니... 방금전 완전 스펙터클했다
>>677 ♡♡♡♡


쟈란
>>678 토닥토닥
.
>>678 괜찮아 나도 23살인데 몰폰중이야 ㅋㅋㅋ
.
>>682 동지여!
.
>>682 동지여!2
>>684 고양이는 자체로 이미 자신이 어떻게해야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지 유전자 DNA레벨로 각인되어있는게 틀림없어. 그게 모습이 된거다!(아무말
.
.
>>685 >>687 20살 땡 되자마자 뭐든 내맘대로 할수있을거같았는데 꼭 그렇지만도않더라... ㅋㅋ
나도 키우고싶지만 나 제외 전부 알러지있어서 무리라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
>>691 이미 20살 됬는데도 누구 만나러간다하면 만나는사람 신상명세 부모한테 털릴때부터 포기했지. 꼭 내가 독립한다 진짜
.
.
>>694 괴담판감인 이야기라면 궁금해지네
난 고양이키운 처음에 알러지 살짝 있었는데 지내다보니 적응했어
.
아주 어렸을때 햄스터 잠깐 키웠는데 특히 엄마가 하루종일 고생이라 털있는건 그 뒤로 집안에 들인적이 없지
>>693 나는 그게 싫어서 집에 잘 안 붙어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박 엄청 많으면 부모님도 체념하고 뭐라 안 하시더라
.
.
근데 레더들 혹시 달팽이 무서워해? 내가키우는 달팽이 사진도 올리고싶네 참고로 좀 커
>>703 보여줘! 대신 싫은 사람 있을수도 있으니까 주의하라고 글도 올려줘
>>700 외박? 꿍도 못꾸는 일이네. 이나이먹고 통금시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애초에 잘 안나가니까 괜찮으려나. (아님
.
.

내가 키우는 달팽이야 고3때부터 키웠으니 올해로 4살이네 위에서 말했다시피 덩치가 좀 커
>>701 있더라고
>>708 엄청크다...
.
.
사실 털있는 동물말고도 뱀을 키워보고싶었는데.. 내가 꼼꼼하지 않아 환경조성 잘 못해줄것 같아서 그냥 짤만보고 산다네.ㅋㅋㅋㅋㅋ 혹시 이색동물 키워보고 싶었던 사람 있나?
오 달팽이 짱크다



먀옹
.



먀우...
>>712 오래키우니까 알아보긴하더라 입가에 손 갖다대면 먹이인줄알고 깨물깨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다른사람이 손대면 피해

Q. 이 짤에 적절한 제목을 붙이시오 (5점)
.
방화범 냐옹이
>>716 은 다 귀엽고 >>717 위의 두개는 이해하기힘든 냥이들이네ㅋㅋㅋ
.
>>719 Haha☆ It is fireworks!!
>>721 >>723 >>724 무서운 고양이...!!
>>715 오우 지렁이... 특이하구나!
>>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
.
얘두라 나 배고팡
>>729 나도...하지만 냉장고에는 찬밥도 없다...
>>728 난 벌레류는 무리라. 뭐 귀엽게 일러스트화된건 귀몁지만.
벌레륜가? 지렁이가
>>729 지금 먹으면.... 안자니까 상관없나?
에잉 사진 안ㅇ나갔다
.
다들 뭐해
>>735 잘자! 꿈꾸머ㅕㄴ 얕은잠이니 꿈없이 깊은잠자길!
오전 11시까지 끝내야하는 일이 있는데 지금 끝내고 이따 잘까 아니면 지금 자고 오전 7시쯤 일어나서 할까 만약 지금 끝내면 아마 새벽 4시 반쯤에 잠들거 같고 오전 10시에 일어나야됨
>>736 엎드려서 스레에 레스달기!
>>735 안녕 잘 자!
>>738 매도 먼저맞는게 낫다!
>>738 지금 해!!
>>738 전자... 내가 후자로 많이 해봤는데 나는 못하겠더라구... 걍 지금하고 자자! >>739 그렇구만 언제 잘거야?
얘들아 우리가 언급한 거 누르면 원 레스 내용 뜨잖아 원래 그랬어???? 지금 갑자기 생긴 것 같은데 내 착각이야???
>>743 요즘 항상 3,4시였는데 오늘은 모닥모닥에서 노니 해뜨고서도 안잘것 같기도하고 해보면서잘것같기도하고?
>>744 응 원랴 있었엌ㅋㅋㅋㅋ >>745 그렇군... 재밌는 얘기나 하자!
>>744 파란 >>숫자 라면 원래그랬..지?
>>744 나 작년 6월에 스레딕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있던 기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런집에서살아보고싶다
타닥타닥
여기 스레 너무 차분하고 좋군
왜 나 저 기능 이제야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파란숫자 누르면 레스 내용 뜨는 거 말하는 거야!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
>>750 좋다면 매인 새벽 모이자구!
>>751 헉 너무 넓고 하얗다 이쁘다!! 나는 집이 넓으면 무섭더라
>>750 ㅋㅋㅋㅋㅋㅋ어서와 같이 놀자.
근데 내아이디 숫자 짱많다
>>757 그러게ㅋㅋㅋㅋㅋ
>>757 거의 숫자덩어리
>>751 웨딩홀같아. 나는 바다 보이는 집에서 살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
>>755 난 그 스릴감이 좋더라. 잘 알지 못하거나 구석진곳의 쎄함
>>760 좋지좋지 바다보이는집! 그렇지만 난 도시문물의 결정체인 각종 대형마트(백화점, 쇼핑몰등)모인 곳이 좋다
>>761 그렇구나 약간 뭔가... 넓으면 누군가 숨어살거같고 ㅋㅋㅋㅋㅋ (기생충보고 더 강하게 이런 생각을 가짐)
>>753 가녀린 몸매 속 가려진 볼륨은 두빼로우~
>>763 기생충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넹
>>762 그런 곳도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홍대 강남 건대 등등 이런 번화가에서도 살고싶어ㅋㅋㅋㅋㅋ >>763 반대로 생각하면 전쟁났을 때 우리가 숨을 곳이 있다는 거야!
>>764 거침없이 직진 굳이 보진 않지 눈치!

이거보고 바로 수긍했잖아ㅋㅋㅋㅋㅋ >>767 무슨노랜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765 앗..아앗... 그렇구나 >>766 그건 좋겠다
>>767 블랙! 하면 핑크! 우린 예쁘장한 쌔비지~ >>769 (뚜두뚜두야)
와 새삼 여기 화력 엄청 나네...
오호 노래 뚜두뚜두구나.
>>771 어서오게! 화력장난아닌 모닥판에!
>>769 해달 개귀여워.. 어떻게 귀여워 .. 귀엽다!!
두시간에 대충 350레스인가?
>>771 오늘 우리 여기 펑! 터트릴 거야! 같이하자!
>>774 귀엽지? 사랑스럽지?! 진짜 해달 넘나귀여운거!!
>>771 같이 1000을향해!
반겨줘서 고맙소... 입이 심심해서 오징어 먹고있는데 이 엄청 아프다 하지만 뜯는걸 멈추지 않아... boy....★

주의. 토마스가 무섭다고 느껴진 짤.
>>779 멈추는건 나의 의지가 끝난을 때쥐~ Yeah~
>>780 나 토마토로 읽고 토마토 사진일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9 질겅질겅질겅질겅 맛있겠다 마요네즈에 푹! 찍어 먹고싶어
>>782 ㅋㅋㅋㅋㅋㅋㅋㄱ그럴수있지ㅋㅋㅋ
얘들앙 나 너무 섹시한거 같앵
>>780 아닠ㅋㅋㅋㅋ 나 진짜 겁나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안보고 자연스럽게 이미지 보기 눌렀는데 히이익 불 꺼진 방에서 보니까 호러 그 자체
>>785 오우! 그렇구나! 아이디의 SM이 멋지네
>>786 나 주의 써놨다? 써놨엉?!!ㅋㅋㅋㅋㅋㅋ
>>783 너레더는 마요네즈파구나 한번도 마요네즈 찍어먹어본적 없어서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
내 다리 보고있는중인데 반했당 발목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아름다웡 'ㅁ'
>>783 >>789 나도 마요파! 기본적 오징어 별로 안먹지만 먹는다면 마요지! 고소해서좋아해
>>790 자기애가 충만하다는건 좋은거지!
난 내 손이 제법 잘 생겼다고 생각함
게다가 허벅지 살이 2인치나 빠졌다궁~ >.
>>708 나 달팽이 사진 보여달라 해놓고 지금 봤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달팽이 중에 제일 커. 저렇게 커질 수 있구나...
>>789 응 우리집은 마요네즈!!! 근데 오징어는 뭐 안 찍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
>>794 난 운동해야지해야지 말만해서 한번도 빠진적이없는 허벅지살... 끈기도 엄청난 레스주네! 대단해! 난 운동 정말 못하겠던데
이제 1000까지 코앞! 모닥모닥 서번째 장작을 위하여 전진!
여긴 참 화목하네... 이 판 처음 오는데 자주 올거 같아 (코쓱)
다이어트 한적이 없는데 빠졌엉 근데 문제는 하나도 안가늘어보여 여전히 육덕짐 하지만 그것마저도 나는 섹시하다고 생각행 >3
>>799 그럼 자주 와(찡긋) >>800 자신을 사랑하는 건 아주 멋진 모습이야
>>799 자주와 자주와!(이로써 모닥신자 한명을 더 늘렸당. >>800 오호
얍
욥
암
욜
맨
세시정각 딱 맞춰서 레스 올려볼수 있으려나
다라닷닷 그대여~
맨
엥 찌찌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이가빠 mayday
ㄱㅋㅋㅋㅋ 나 여덟시에 일어나야 되는디 아직도 잠 못듬...
>>814 차라리 밤을 새버령!
한 6시쯤 씻으면 졸음 없어질껄?(아마
3시다
오늘도 잠자긴 글렀네... 어제도 밤샜는데 ㅋㅋㅋ
>>818 와우..
>>815 흠 그런가... 그럼 낮에 엄청 피곤해서 잠들 거 같은데...ㅋㅋ
오늘의 일출! 서울 5시 30분!
갑자기 댕댕이가 짖어서 엄청 놀랐어 웬만한 알람보다 우렁찬 소리인것...
>>822 정말 깜짝 놀랐겠다
아침에 일어나야하면 그만 대화하고 자는게 좋지 않을까... 적더라도 잠을 자둬야 오후에 편할거 같은데ㅠㅠ
>>819 괜츈! 아침까지 있다가 저녁까지 푹 잤으니까
>>813 따 따 따따따(부채 촥! 탁!)
>>825 완전 생체리듬 뒤바뀌었네요ㅋㅋㅋㅋㅋㅋ
>>823 그렇징 그치만 귀여우니 됐어
집이 너무 습해 곰팡이 쩔엉
>>826 맘이 아파 메이데이 따따 따따따~~ ㅎㅎ (가사가 맞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여기만 알아ㅋㅋㅋㅋㅋ
>>827 방학은 원래 밤낮이 바뀌는거 아니냐...! 내가 비정상일리 없어!
>>821 해 뜨는 시간 어떻게 아는 거야?
>>831 당연한 진리의 말씀을...! 동지여!(난 백수지만..
>>832 네이버!
저 노래 되게 오랜만에 듣는둣 저 가사는 어렴풋이 기억나긴 하는데 제목은 까먹었어
>>835 Sign! 싸인! 영어철자는 엄.. 맞나 저게?
렌지랑 식기에 곰팡이 다 피었당
>>830 시간은 또 틱 톡~ 흘러만 가 틱 톡~ 들리니 내 싸인싸인 따 따 따따따! 나도 여기까지밖에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
>>838 그렇지?ㅋㅋㅋㅋㅋㅋ 역시 딱 입에붙는 곳만 기억에 남는다니까?
>>837 식기까지 곰팡이?!!?
그릇이고 뭐고에 다 골고루 폈어 징그러웡
끄앙. 어서 설거지를...!
불 안켰으면 모르고 먹을뻔 ㅇㅅㅇ...
>>843 오우야... 큰일날뻔했다. 불켜서 다행이야
>>837 으아 끔찍해! 안 먹어서 다행이다
설거지 하기 귀찬타 우리집에 와서 설거지좀 해줭
미안 무리.(단호
화력이 죽었네
다 자러갔나...
>>849 그럴지도
나 살아있다!!!!!
나또한 살아있다!
나도 바닥 쓸고 닦아야되는데 귀찮네
나 >>738인데 할 일 안 하고 계속 스레딕 하고 있다 ㅋㅋㅋㅋ 일단 절반만 하고 나머지 절반은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해야겠음
달밤에 청소.. 뒤로 밀어버리는거야!(좋지않음
나도 살아있다!!!
>>85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서자고 일어나서 마저 해!
>>851 >>856 이렇게. 우린, 살아있다...(있어보이는 목소리
>>8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 곧 죽을 것 같잖아. 영화 엔딩 투가 들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에에에엑!!!!! 우리느느느느느으응으으응ㄴ!!!!! 쏴롸이따아아아아악!!!!!!!!!!!!
>>859 >>860 좋아좋아!!! 이런 반응을 원했어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죠리퐁 우유에 말아먹을건데 죠리퐁 먼저 넣을까 우유부터 부을까?
청소..안할거야..
>>862 죠리퐁이라면 우유부터 붓자
다른버전도 있긴 있어. 청춘영화같은. 셋의 뒷모습. 세사람은 앞으로 걸어가고있고. 각자의 옆얼굴이 클로즈업되면 뒤로 흐릿하게 일상이 비춰지면서 지나가고 시점을 세사람에서 위로 들어올려 파란하늘 보이면. 그때. 상쾌하고 밝은 목소리로. 이렇게 우린, 살아간다.(약간의 변형
>>864 히히 레더들 말 반대로 할 생각이었지롱!!! 죠리퐁 먼저 투척!!!
>>864 나도 우유부터
>>865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잘써
>>866 끄아아앙
>>868 방구석 글쟁이 경력 10년
이정도는 해야죠ㅋㅋㅋㅋㅋㅋ
저러언...
하루종일 오징어빼고 암것도 안먹었더니 배고프네
왜 내 말 다음에 맨날 정적인거지ㅋㅋㅋㅠㅜㅜ 엉엉흑흑 꼭 내가 초치는 느낌이 들어ㅋㅋㅋ큐
>>865 이 분위기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펑하소 3탄 세워지면 1레스에 같은 느낌으로 시작하는 글도 써주면 안 될까ㅎㅎㅎㅎㅎ
나 열심히 두마디 했다구
>>873 밥을 드세요. 한국인은 배에 뭐라도 들어가야 힘내는 종족!
>>874 아니야 열심히 레스 달고 있었어!
>>875 꼭 기억하고있다가 해볼께!
>>876>>878 핸폰이 렉인지 아무리 새로고침해도 다음글이 안보였는데 열심히 써줬구나!
구우래... 편의점이라도 갈까나!
>>881 편의점!
>>881 요즘 편의점 음식 중에 카프리선이 그렇게 맛있더라
까까추천좀 해줭
그러나 레스주는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했다...
>>883 카프리선?? 빨대 꽂아서 먹는 음료수 말하는거야?
>>884 포스틱! >>885 편의점 안가는거야?ㅋㅋㅋㅋ
까까먹고싶은데 막상 가면 땡기는게 없당 ㅇㅅㅇ
귀찮은건 어쩔 수 없지...
>>884 무난한 양파링 어땡
빼빼로! 포스틱! 다이제! 감자깡!
카프리선 맛남 나는 그거 자주 먹는뎅
>>887 귀찮아...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만 깔짝거리고 있고... 컴퓨터 켜서 겜이나 할까
>>884 꽃게랑?
사실 양파링 보다는 구운양파가 더 맛남 (속닥속닥)
맛있지 싸기도 하고 중독성 엄청난거 같애 이렇게 된거 콜라 끊고 카프리선 먹을까...
>>886 응! 초등학생 때 엄마가 안 사주셔서 이제서야 꽂혔어ㅋㅌㅋㅋㅋㅋㅋ
>>896 응 좋은 생각이야
카후리선 편의점은 비싸니까 동네마트룽
>>895 그런것도 있어? 마트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 과자인걸...
>>896 콜라보단 카프리가 좋지
>>900 구운양파 맛있어!
와! 900레스다!
>>891 나 빼빼로 좋아하는데 롯데 일본기업이라 안 먹는다 이제
구운양파 존맛탱이양 꼭 먹어줭
와 좀있으면 3판 파야겠네ㅋㅋㅋ
>>904 헤에.. 그런거 신경쓰는구나. 난 별 신경안쓰고 사먹는데ㅋㅋㅋ
>>905 나중에 마트갔다가 보이면 먹어볼게!
지금 나 3판 1레스 열심히 생각하고있다ㅋㅋㅋㅋㅋㅋ내가세울꺼야ㅋㅋㅋㅋ
>>909 ㅋㅋㅋㅋㅋㅋㅋ
>>907 응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아사히도 끊고 일본 수입 그런 것도 이제 안 먹어ㅎ
>>910 하핳(머리긁적
으악... 빼빼로 먹고 싶었는데 일본기업이었어? 이러언...
포키마이쪙
>>909 완전 기대중이야ㅋㅋㅋㅋㅋㅋ
포키는 다른나라?
어..아.. 벌써 네시네 뭔가 많이 대화한 것도 아닌거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간다 신기해
>>915 응앍ㅋㅋㅋㅋ너무 큰기대는 마요ㅋㅋㅋㅋ
으악 죠리퐁 다먹었어ㅠㅠㅠㅠㅠ 꽃게랑 먹어야징 (레더들은 이렇게 살면 안돼...)
>>916 포키는 제작자체를 일본에서 한 거ㅎㅎ 빼빼로는 한국에서 제작한 거고
진짜 거의 네시. 오오.. 그리고 1000레스 충분하다!
>>919 나 한 입만
>>919 너레더는 과자가 엄청 많나보군...! 좋은 인생이야... 아 내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배고프고 졸려서 헛소리 오졐ㅋㅋㅋㅋㅋㅋ

>>922 자!
아싸라서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 스레는 참 좋구나 매일 밤마다 밤이 될때까지 기다릴거 같아 새벽 감성 울적... 이것도 그냥 헛소리야
난 배는 안고프고 졸리지도않고. 다만 눈이 아프다. 눈이 피로해에
좋은... 꽃게랑이다... 후욱... 나도 꽃게랑 사올까
>>923 ㅋㅋㅋㅋㅋㅋ 과자 최고...!
>>925 동지여! 나도 아싸라(애초에 친구가 없..) 현실대화없는데ㅎㅎ... 여기 너무좋아
현실대화 왜 없쪙
대화할 사람이 없습니다
배는안고픈데 입이 심심하다
난 연락하는 친구 두명밖에 없는데 그 두명마저 지금 자는중이야ㅠㅠㅠㅠ 밤샘러 웁니다
먹을것도없고오오
>>933 보통은 이시간에 다 자니까 뭐...
나랑 비슷한 처지인가보네 이러면 안되는데 반갑구만 ㅋㅋㅋ
>>932 너레더도 꽃게랑을 먹는게 어때? 모두 꽃게랑의 세계로~!~!~!!
>>937 꽃개랑이 없어옹
까까사먹엉 썬칩도 맛난당 근데 먹다 입천장까짐
맛있긴 한데 꽃게랑
이래서 밖에 가서 과자를 바리바리 많이 사와야돼... 뭐 나는 입이 항상 심심해서 하루만에 다 먹어버리지만ㅠㅠ
>>939 나 지금 사러 나가면 죽을지도...
왜 죽엉
부모님한테. 이시간까지 안자고 뭐했냐며ㅋㅋㅋㅋㅋ
클클클...
레스주는 맘마사러 나갔다올겡 'ㅅ'
자취하고 싶다아아 근데 돈없서
밖 얘기 나온김에 지금 비오나? 아까 막 천둥치고 비오길래 공포영화 봤는데(TMI) 다른데는 어땠어?
>>947 완전 나랑 똑같네
>>946 조심히 다녀와 'ㅇ'
>>948 이쪽은 안옴
>>946 헉 조심히 다녀와!
>>948 여긴 이제 안와! 거긴 천둥도 치고 그랬구나ㅠㅠ
>>946 잘갔다와!
>>949 으으음? 자네 나와 공통점이 많군...!
980쯤에 3탄 세우러 가야징
울적한데 우울한 노래가 나오네... 주르륵...
나한테 건네 준 꽃게랑 누가 먹었어!!!!!
>>955 정말이지 공통점이 많아...(음산하게. BGM 착신아리)(장난)ㅋㅋㅋㅋㅋㅋ
사람이 확실히 밤낮이 바뀌면 위험하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 앞으로 햇빛도 자주 보고 그래야...겠지... 힘들겠지만
>>958 과연 누굴까? 후후후...(대충 미스테리하고 소름끼치는 브금)
난 햇빛은 집에서 받는거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판사님
>>958 난 아니야(시침 뚝
>>958 나도 아니야(모르겠다는 표정
맞는 말이지만 이대로 가다간 몸에서 곰팡이 날거 같아...
>>9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3 >>964 너네 둘이 하나씩 먹었지?
그럼 1주에 한번정도 나가는걸로?
안대겠군 우울해지면 안돼 세수하고 온다...
>>966 우서?! ...농담이야
>>967 난 아니에요! 정말 아니라구요!(절규하는 목소리. 엄청 울먹인다.
>>967 아니아니 진짜 억울하다궄ㅋㅋㅋㅋㅋㅋ
>>965 자고 일어나서 창문 앞에 앉아있어 그러면 햇빛 받는 느낌 들 거야!
>>968 ...솔깃하군...
>>973 똑똑한데?
슬슬 3판세우러 잠시!
진짜 펑이 얼마 안 남았닼ㅋㅋㅋ 왠지 뿌듯
>>977 맞아 뭔가 뿌듯해ㅋㅋㅋㅋㅋㅋㅋ
세우고왔당
>>977 완전뿌듯!
얼른 여기 터트려버리자ㅋㅋㅋㅋㅋㅋ
으쌰으쌰해서 3판으로 넘어가자구
과자사러간 레더 뭐살지 궁금하다
선풍기 쐬고 있는데 다리 저려 흑흑
으쌰라으싸!
>>984 저린다리 쿡쿡 찌르기!
아 진짜 배고픈데 라면이라도 사올까 근데 요즘 라면 다 질려서 뭐 먹을지 고민이야 우동 먹을까...
우동 맛있겠다
>>986 3탄 보고 왔는데 글 진짜 잘 써 감탄했어
면이라면 앵간하면 다 좋아하지만
졸린데 자기 싫어...! 새벽의 스레딕 너무 재밌어...!
>>989 흐뭇해라(코쓱
>>991 어서오게 새벽의 마성에!
몇개안남았다! 내가 여기다 쓰는 건 마지막 스레가 될 것 같아! 다들 안녕!
다음 3판에서 보자!
어서 나에게 라면을 추천해보라구!!! 👻
한명 가는구나... 잘가ㅠㅠ
꼬꼬면!
구구구구구!!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