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잡담 2019/07/23 04:06:52

#1 알수없음 2019/07/23 04:06:52

・*:.。.・*:.。.・*:.。☆.。.:*・゚*:.。.☆.。.:•*¨*•.¸¸☆*・゚ 뿡뿡뿡뿡~~~~! 낄낄낄 수정할거야! 수정 할거란 말야!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2 내남자 2019/07/23 04:07:02

새로 새웠다

#8 이름없음 2019/07/23 04:08:04

고구마 구워라

#10 이름없음 2019/07/23 04:08:12

고구마 따끈따끈

#16 내남자 2019/07/23 04:08:52

애들아 얘기 하고 있어 링크 복사해서 1레스 수정 좀 하게

#24 내남자 2019/07/23 04:11:40

내가 왔다 빨리 리코더를 불어랏!

#29 내남자 2019/07/23 04:12:59

아 반응이 별로구만....내남자는 이제 여기서 내주머니로 들어가야 겠어 포켓맨

#31 내남자 2019/07/23 04:13:31

애들아 근데 진짜 순대 파는곳이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내남자 2019/07/23 04:13:41

순대가 매우 먹고싶다

#36 내남자 2019/07/23 04:14:16

집 갈거야 집 가서 남친 목이나 물고 늘어질거야

#37 내남자 2019/07/23 04:14:34

>>33 싸울래? 청소 해줄거야?

#39 내남자 2019/07/23 04:15:03

>>34 김밥천국....ㅎ 문 닫았음.... >>35 나와 같은 동족 발견

#40 내남자 2019/07/23 04:15:29

>>38 먹을게 없자나

#43 내남자 2019/07/23 04:15:58

순대 사줄때까지 집가서 바닥에 누워서

#44 내남자 2019/07/23 04:16:07

뭐해야돼....?

#46 내남자 2019/07/23 04:16:36

>>45 우리동네 김밥천국 아저씨가 샤따 자주 내리심...

#47 내남자 2019/07/23 04:17:00

애들아 빨리 남친이 순대 사줄때까지 뭐 해야할까

#49 내남자 2019/07/23 04:17:50

애들아 집에 있는 남친을 쫓아댕기면서 괴롭히면 내가 더 당하려나....?

#52 내남자 2019/07/23 04:18:18

>>48 넌 걸렸다 해가 뜰때까지 같이 스레딕을 해야한다

#54 내남자 2019/07/23 04:19:23

아니야 애들아 나 집 왔으니까 그냥 세수하고 자야겠다 남친 잔다 나도 잘거야 다 잘자 응 잘자 응 안녕 잘자 잠 안 오면 다시 올께 안녕

#56 내남자 2019/07/23 04:20:08

남친이 어쩐지 날 내보낸다 했더니 나 귀찮아서 내보냈나보네

#59 내남자 2019/07/23 04:20:17

ㅎ 많이 컸네

#60 내남자 2019/07/23 04:20:29

다들 잘자

#66 내남자 2019/07/23 04:20:58

>>61 산하고 책을 읽어

#68 내남자 2019/07/23 04:21:40

>>67 걸어댕기다 과일박쥐가 날아서 니어깨 붙을거야

#72 내남자 2019/07/23 04:21:57

그럼 과일박쥐를 키울수 있지않을까....?

#75 내남자 2019/07/23 04:22:34

연애 얘기 해줄사람....! 심심합니다....!!

#79 내남자 2019/07/23 04:23:04

>>73 흑흑 나도 과일박쥐.....

#83 내남자 2019/07/23 04:23:52

>>81 그래서 어떻게 됬어?

#89 내남자 2019/07/23 04:24:53

>>87 아 순간 당황해잖아..

#93 내남자 2019/07/23 04:25:56

아 근데 우리 고여모 1에서 뭐하다가 천레스씩 채웠더라..

#95 내남자 2019/07/23 04:26:17

>>92 뒤쪽에 산 있어?

#96 내남자 2019/07/23 04:26:26

>>94 아 그랬구나...

#99 내남자 2019/07/23 04:26:51

그럼 여기는 학교썰로 가득 채워보자

#101 내남자 2019/07/23 04:27:10

>>98 내남친!!! 키!!!186!!!!!

#102 내남자 2019/07/23 04:27:16

꺄르륵

#106 내남자 2019/07/23 04:28:06

>>103오우...

#107 내남자 2019/07/23 04:28:16

>>104 난 풀게 있더

#110 내남자 2019/07/23 04:28:36

>>108 헐랭 대단하신 분이신가바!

#114 내남자 2019/07/23 04:29:51

>>109 어떻게 하든 우리나라에는 좋은 사람...

#119 내남자 2019/07/23 04:30:49

#121 내남자 2019/07/23 04:31:06

>>118 콜록콜록 캘록콜록

#123 내남자 2019/07/23 04:31:29

몰래 넘어갈수 있었는데

#131 내남자 2019/07/23 04:33:17

나 중ㅇ학교때 쌤은 진짜 지금말로 꼰대쌤으로 엄청난 쌤이 ㄱ매셔ㅛ다

#135 내남자 2019/07/23 04:34:23

하필이면 꼰대가 학주였다

#136 내남자 2019/07/23 04:34:32

학교 다나기 증먈 힘들었다...

#140 내남자 2019/07/23 04:35:21

잠 온다 슬슬 하면서 다들 졸거같은 느낌..

#150 ㄴㅐ남자 2019/07/23 04:40:13

애들아 다ㄷ들 잘자 나도 잘깨

#155 내남자 2019/07/23 04:41:36

>>152 이거 이해 안 간다 똥머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교장이 탈모가 아니였나 싶네

#157 내남자 2019/07/23 04:41:57

나는 보기만 할깨 애들아 더 해바

#164 내남자 2019/07/23 04:45:14

애들아

#165 내남자 2019/07/23 04:45:28

내가 고딩일때

#168 내남자 2019/07/23 04:45:52

밤 11시에 미술실가면 귀신나온다는 뭐 그런 소문이 임ㅅ길래

#170 내남자 2019/07/23 04:46:12

내가 한번 남친이랑 가봤었거든?

#172 내남자 2019/07/23 04:46:29

미술실 문을 열려는 순간

#174 내남자 2019/07/23 04:46:42

학주한테 걸려서 탈탈 털림

#175 내남자 2019/07/23 04:47:01

학주가 무슨 밤 11시까지 학교에 있어...

#179 내남자 2019/07/23 04:47:31

>>176 나말고 딴애들이 갔을때는 나왔었다는데 잘 모르겠다

#181 내남자 2019/07/23 04:47:54

>>178 하긴 학주 얼굴이.....그랬으니까....

#189 내남자 2019/07/23 04:51:56

나 진짜 잘께 잘자....ㅜㅜ

#214 이름없음 2019/07/23 13:08:31

오후긴 하다만 지금 일어났어 ㅋㅎㅋㅎㅋㅎ

#219 이름없음 2019/07/24 00:32:37

>>215 ㅎㅎㅎㅎ어제 천레스 채움!

#220 이름없음 2019/07/24 00:33:01

ㅎ 애들아 뭐하니 나 심심하다 얘기 같이 해줄사람

#222 이름없음 2019/07/24 00:34:41

>>221 ㅎ 나랑 놀아줘

#224 이름없음 2019/07/24 00:35:10

>>221 어 너 어제 새벽까지 말하던 레스주구나 아이디 똑같네

#226 이름없음 2019/07/24 00:35:57

>>225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227 이름없음 2019/07/24 00:36:16

사람들이 다 순대국밥만 먹고 있는거야

#229 이름없음 2019/07/24 00:36:38

그래서 나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었거든?

#231 이름없음 2019/07/24 00:37:05

꿈이여서 맛이 안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겁나 맛있게 먹었다....

#232 이름없음 2019/07/24 00:37:22

>>230 ....마인드가? 사람이???어쨌든 달라!

#233 이름없음 2019/07/24 00:37:43

그래서 오늘 순대국밥을 먹었어♡-♡

#234 내남자 2019/07/24 00:38:06

어제처럼 이름 달아야지

#235 내남자 2019/07/24 00:38:19

쨘쨔쨘 다시 돌아온 남친자랑시간

#236 내남자 2019/07/24 00:38:55

내남자는.....! 어제 말했다싶이 186에 모델이 될뻔했던 존잘까지는 아닌 내 현재 남친...!!

#239 내남자 2019/07/24 00:40:04

내남자는 말이야...,,, 요리를 잘한다..요리의 극한 하위권 계란가지고 똥 만드는 손인 나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한다...

#240 내남자 2019/07/24 00:40:48

사실 내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요리해준다고 계란말이 했었다가 행주에 불붙어서 집 태워먹을뻔 했다^^;;

#242 내남자 2019/07/24 00:41:30

그뒤로 내남자가 나대신 요리를 해준다^-^........ 솔직히 지금은 나아졌다 계란말이 껌이다 껌처럼 씹어먹을수 있다

#243 내남자 2019/07/24 00:41:59

>>241 계란말이 허세 부린다고 후라이팬 위로 했다가 행주 옆에 있었는데 불 튀어서 불붙었다....

#244 내남자 2019/07/24 00:42:25

계란말이 .....정말 힘들다...

#245 내남자 2019/07/24 00:42:40

내남자는 그리고 잠도 애기처럼 순하게 잘 잔다!!!!

#246 내남자 2019/07/24 00:43:20

내가 집에서 기타 시끄럽게 쳐도 애기처럼 잘 잔다. 귓구멍이 막힌건지 다쳐서 소리가 안 들리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247 내남자 2019/07/24 00:44:07

가끔 자다 일어나면 초예민 상태인데 한번 건들였다가 내남자가 감수성 풍부로 울어버려서 최대한 안 건들인다...^-ㅠ 내 남자 그래도 청순한 남자야

#248 내남자 2019/07/24 00:44:51

배고프다

#249 내남자 2019/07/24 00:45:09

난 왜 이시간만 되면 배고플까...ㅡ

#251 내남자 2019/07/24 00:46:21

사실 저녁을 10시에 남친이랑 먹었다...내남자랑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상사가 남친한테 일 넘겨서 상사 같이 까면서 집에서 소고기 무국 끓여먹었다 짱 맛있어

#252 내남자 2019/07/24 00:46:58

>>250 내가? 아님 내 남자? 나겠지? 나지? 내남자는 나만 귀여워할거야 다 비켜

#253 내남자 2019/07/24 00:47:48

내 남자는....! 지금....! 상사가 불러서 밥만 먹고 회사 다시 갔다....!

#255 내남자 2019/07/24 00:48:32

겁나 슬프다...상사가 뭐라고....내 남친 퇴사할때 상사 책상 엎을거라는데 내가 보기엔 울다가 못 엎는다...

#256 내남자 2019/07/24 00:49:37

배고프다 우가우가

#257 내남자 2019/07/24 00:50:01

>>255 머리카락 초콜릿같다 초콜릿 먹고싶ㄷ다

#259 내남자 2019/07/24 00:52:16

>>258 편의점 가서 초콜릿 사올거야 기다려

#260 내남자 2019/07/24 00:59:23

짠 편의점 갔다오는데 집 오는길에 초콜릿 다 먹어서 그냥 왔어...

#305 이름없음 2019/07/25 01:44:03

애들아 지금 새벽에 남자 한명ㅇ이 문을 5분동안 두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 지금 겁나 무서워 죽겠다...

#308 이름없음 2019/07/25 01:48:02

>>306 거실에서 조용히 있는데 남자가 계속 우리집 문만 두드리면서 비 온다고 우산 하나만 빌려달래 밖에 비도 안 오는거같은데 미친넘인가 하필임면 분위기도 우리동네는 지금 약간씩 천둥치는것같기도 해서 더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

#309 이름없음 2019/07/25 01:48:57

>>307 이런걸로는 신고 많이 해봤는데 그사람이 나한테 아무 피해 준게 없어서 집주위 순찰 강화밖에 안 해줘...

#310 이름없음 2019/07/25 01:49:42

말투랑 들어보니까 약간 모자란 사람인거 같은데 무서우니까 얼른 가줬으먼 좋겠다

#312 이름없음 2019/07/25 01:51:26

>>311 사람들이 다 경찰오면 안 했다고 그러거 난 했다고만 하니까 경찰도 안했다 하면 어쩔수 없다면서 사람 보내기만 하고 순ㅊㅏㄹ 돌았어

#313 이름없음 2019/07/25 01:52:03

헐 야 미쳤나바 이제 옆집이랑 벙갈아가면서 두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