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뿡뿡뿡뿡~~~~! 낄낄낄 수정할거야! 수정 할거란 말야! 사실 밤샘전용 새벽판 잡담스레야!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2
새로 새웠다
고구마 구워라
고구마 따끈따끈
애들아 얘기 하고 있어 링크 복사해서 1레스 수정 좀 하게
내가 왔다 빨리 리코더를 불어랏!
아 반응이 별로구만....내남자는 이제 여기서 내주머니로 들어가야 겠어 포켓맨
애들아 근데 진짜 순대 파는곳이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가 매우 먹고싶다
집 갈거야 집 가서 남친 목이나 물고 늘어질거야
>>33 싸울래? 청소 해줄거야?
>>34 김밥천국....ㅎ 문 닫았음.... >>35 나와 같은 동족 발견
>>38 먹을게 없자나
순대 사줄때까지 집가서 바닥에 누워서
뭐해야돼....?
>>45 우리동네 김밥천국 아저씨가 샤따 자주 내리심...
애들아 빨리 남친이 순대 사줄때까지 뭐 해야할까
애들아 집에 있는 남친을 쫓아댕기면서 괴롭히면 내가 더 당하려나....?
>>48 넌 걸렸다 해가 뜰때까지 같이 스레딕을 해야한다
아니야 애들아 나 집 왔으니까 그냥 세수하고 자야겠다 남친 잔다 나도 잘거야 다 잘자 응 잘자 응 안녕 잘자 잠 안 오면 다시 올께 안녕
남친이 어쩐지 날 내보낸다 했더니 나 귀찮아서 내보냈나보네
ㅎ 많이 컸네
다들 잘자
>>61 산하고 책을 읽어
>>67 걸어댕기다 과일박쥐가 날아서 니어깨 붙을거야
그럼 과일박쥐를 키울수 있지않을까....?
연애 얘기 해줄사람....! 심심합니다....!!
>>73 흑흑 나도 과일박쥐.....
>>81 그래서 어떻게 됬어?
>>87 아 순간 당황해잖아..
아 근데 우리 고여모 1에서 뭐하다가 천레스씩 채웠더라..
>>92 뒤쪽에 산 있어?
>>94 아 그랬구나...
그럼 여기는 학교썰로 가득 채워보자
>>98 내남친!!! 키!!!186!!!!!
꺄르륵
>>103오우...
>>104 난 풀게 있더
>>108 헐랭 대단하신 분이신가바!
>>109 어떻게 하든 우리나라에는 좋은 사람...
음
>>118 콜록콜록 캘록콜록
몰래 넘어갈수 있었는데
나 중ㅇ학교때 쌤은 진짜 지금말로 꼰대쌤으로 엄청난 쌤이 ㄱ매셔ㅛ다
하필이면 꼰대가 학주였다
학교 다나기 증먈 힘들었다...
잠 온다 슬슬 하면서 다들 졸거같은 느낌..
애들아 다ㄷ들 잘자 나도 잘깨
>>152 이거 이해 안 간다 똥머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교장이 탈모가 아니였나 싶네
나는 보기만 할깨 애들아 더 해바
애들아
내가 고딩일때
밤 11시에 미술실가면 귀신나온다는 뭐 그런 소문이 임ㅅ길래
내가 한번 남친이랑 가봤었거든?
미술실 문을 열려는 순간
학주한테 걸려서 탈탈 털림
학주가 무슨 밤 11시까지 학교에 있어...
>>176 나말고 딴애들이 갔을때는 나왔었다는데 잘 모르겠다
>>178 하긴 학주 얼굴이.....그랬으니까....
나 진짜 잘께 잘자....ㅜㅜ
오후긴 하다만 지금 일어났어 ㅋㅎㅋㅎㅋㅎ
>>215 ㅎㅎㅎㅎ어제 천레스 채움!
ㅎ 애들아 뭐하니 나 심심하다 얘기 같이 해줄사람
>>221 ㅎ 나랑 놀아줘
>>221 어 너 어제 새벽까지 말하던 레스주구나 아이디 똑같네
>>225 내가 오늘 꿈을 꿨는데
사람들이 다 순대국밥만 먹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다르다는 마음으로 순대국밥을 먹었거든?
꿈이여서 맛이 안 느껴졌는데도 불구하고 겁나 맛있게 먹었다....
>>230 ....마인드가? 사람이???어쨌든 달라!
그래서 오늘 순대국밥을 먹었어♡-♡
어제처럼 이름 달아야지
쨘쨔쨘 다시 돌아온 남친자랑시간
내남자는.....! 어제 말했다싶이 186에 모델이 될뻔했던 존잘까지는 아닌 내 현재 남친...!!
내남자는 말이야...,,, 요리를 잘한다..요리의 극한 하위권 계란가지고 똥 만드는 손인 나와는 다르게 요리를 잘한다...
사실 내가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요리해준다고 계란말이 했었다가 행주에 불붙어서 집 태워먹을뻔 했다^^;;
그뒤로 내남자가 나대신 요리를 해준다^-^........ 솔직히 지금은 나아졌다 계란말이 껌이다 껌처럼 씹어먹을수 있다
>>241 계란말이 허세 부린다고 후라이팬 위로 했다가 행주 옆에 있었는데 불 튀어서 불붙었다....
계란말이 .....정말 힘들다...
내남자는 그리고 잠도 애기처럼 순하게 잘 잔다!!!!
내가 집에서 기타 시끄럽게 쳐도 애기처럼 잘 잔다. 귓구멍이 막힌건지 다쳐서 소리가 안 들리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가끔 자다 일어나면 초예민 상태인데 한번 건들였다가 내남자가 감수성 풍부로 울어버려서 최대한 안 건들인다...^-ㅠ 내 남자 그래도 청순한 남자야
배고프다
난 왜 이시간만 되면 배고플까...ㅡ
사실 저녁을 10시에 남친이랑 먹었다...내남자랑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상사가 남친한테 일 넘겨서 상사 같이 까면서 집에서 소고기 무국 끓여먹었다 짱 맛있어
>>250 내가? 아님 내 남자? 나겠지? 나지? 내남자는 나만 귀여워할거야 다 비켜
내 남자는....! 지금....! 상사가 불러서 밥만 먹고 회사 다시 갔다....!
겁나 슬프다...상사가 뭐라고....내 남친 퇴사할때 상사 책상 엎을거라는데 내가 보기엔 울다가 못 엎는다...
배고프다 우가우가
>>255 머리카락 초콜릿같다 초콜릿 먹고싶ㄷ다
>>258 편의점 가서 초콜릿 사올거야 기다려
짠 편의점 갔다오는데 집 오는길에 초콜릿 다 먹어서 그냥 왔어...
애들아 지금 새벽에 남자 한명ㅇ이 문을 5분동안 두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나 지금 겁나 무서워 죽겠다...
>>306 거실에서 조용히 있는데 남자가 계속 우리집 문만 두드리면서 비 온다고 우산 하나만 빌려달래 밖에 비도 안 오는거같은데 미친넘인가 하필임면 분위기도 우리동네는 지금 약간씩 천둥치는것같기도 해서 더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
>>307 이런걸로는 신고 많이 해봤는데 그사람이 나한테 아무 피해 준게 없어서 집주위 순찰 강화밖에 안 해줘...
말투랑 들어보니까 약간 모자란 사람인거 같은데 무서우니까 얼른 가줬으먼 좋겠다
>>311 사람들이 다 경찰오면 안 했다고 그러거 난 했다고만 하니까 경찰도 안했다 하면 어쩔수 없다면서 사람 보내기만 하고 순ㅊㅏㄹ 돌았어
헐 야 미쳤나바 이제 옆집이랑 벙갈아가면서 두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