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남매의 일상 볼 사람?

바보 2019/07/25 10:13:22

#1 이름없음 2019/07/25 10:13:22

할 것도 없고 이놈 흑역사 공개해서 엿 먹일려고 스레 세웠어 스레의 목표는 나중에 이 스레를 발견한 녀석이 비명지르게 만드는 거야 일단 이놈은 H라고 부를게 이 녀석은 꺼토미히라를 아주 좋아하는 놈이거든 그런 의미에서 컴퓨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지마라 변태시키야

#2 이름없음 2019/07/25 10:14:48

오케이, 자연스러운 의식의 흐름으로 주제도 생겼다 저번에 집에 돌아온 나와 방에 있던 H의 이야기를 쓸게

#3 이름없음 2019/07/25 10:20:38

집에 돌아온 나는 즐거운 게임 생활을 위해 바로 컴퓨터 방문을 힘차게 열었어 그리고 살구색을 봤다 이 미친 아이는 집에서 당당하게 문도 안 잠구고 건전하지 않은 걸 보고 있었다고 그래도 양심은 남았는지 음소거는 한 거 같은데 아오.. 진짜 이 어린 멍멍이가..

#4 이름없음 2019/07/25 10:31:54

지금은 보는 사람 없는 거 같으니까 간단히 대화체로 적을게 나 [ㅗㅜㅑ] H [아 미친!! 문 노크도 안 해?] H는 나한테 짜증내면서 esc를 연타했는데 영상이 들어가면서 광고로 게이물이 나왔다 H는 짜증내느라 나를 보고 있었고, 음소거 상태라 화면 상황을 모르고 있었어 그래서 나는 친절히 상황을 알려줬다

#6 이름없음 2019/07/25 10:37:52

나 [ㅗㅜㅑㅗㅜㅑ] H [썅! 나가!! 나가라고!!!] 나 [롸져, 당신의 취향. 완전히 파악했다. 이 남자들은 무료로 해줍니다. 맞지? 내말 맞지? 어우 내가 레●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H [뭐라는 거야 레● 네가 구독했잖아] 나 [널 위한 선물이었어. 그런데 좋아요 누른 건 너잖아?] H [시ㅂ!!!! 내 유튭 비번 또 뚫었냐?!] 나 [단세포 비번 클라스- 유카리쨩 다이스키?] H [아니!!!!!!] 이후로는 샤우팅치는 H를 피해서 거실로 대피했다가 친구랑 놀러나갔어

#7 이름없음 2019/07/25 10:39:13

유카리쨩이 뜬금없이 나온 거는 좋아요 영상목록에 춤추는 2D캐릭터가 있어서야 다 일본어 제목이던데 그중 한국어로 "유카리"라는 글씨를 봤거든

#8 이름없음 2019/07/25 10:40:45

>>5 오 ㄱㅅㄱㅅ 우리 H의 흑역사를 많이 봐줘 레스의 양이 많을수록 H가 더 난리칠 거 같아서 정말 기쁘다ㅋㅋㅋ

#9 이름없음 2019/07/25 10:46:23

후기로 집에 돌아오고 나니까 H가 자기는 정말 그 쪽 취향이 아니라고 해명하길래 다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고개만 끄덕였어 결국 말을 잇지 못하고 뒷목을 잡더니 그냥 잠이나 자라고 하더라 나 [ㅇㅇ나야 당연히 꿀잠이지 너도 꿈속에서 그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렴] H [그분? 그분 누구?] 나 [빌● 헤링턴, 반 다●홈?] H [??? 외국인이 왜?] 나 [아니야 잘 자]

#10 이름없음 2019/07/25 10:48:53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저 이름은 검색 안 하는 걸 추천 설명하자면 대충 게이 관련된 분들이야 나 지금 또 외출 준비해서 이따가 돌아올게 아, 그리고 스레는 아직 안 끝났어 겨우 이거 하나 말하고 끝내기에는 난 H에게 좀 더 많은 엿을 먹이고 싶거든 오후에 보자 비버들아

#12 이름없음 2019/07/25 10:53:25

>>11 ??? 불쌍? H가??? 그 말은 흘려 들을 수 없다 아직 내가 이야기를 다 안 풀어서 그런거야 진짜 불쌍한건 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