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3

잡담 2019/07/27 03:55:10

#1 이름없음 2019/07/27 03:55:10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2 이름없음 2019/07/27 03:58:59

#3 이름없음 2019/07/27 04:00:08

이사왔다!

#4 이름없음 2019/07/27 04:00:17

안녕!

#5 이름없음 2019/07/27 04:00:24

와악 3판!!!!!

#6 이름없음 2019/07/27 04:00:39

하하하핳ㅣ하하사하하!

#7 이름없음 2019/07/27 04:00:45

아이디 바뀐 거 적응 안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7/27 04:00:55

누가누군지 1도 모르겠군!

#9 이름없음 2019/07/27 04:00:59

>>7 그니까ㅋㅋㅋㅋ쿠ㅜ

#10 이름없음 2019/07/27 04:01:01

1레스 따스한 문구네 ㅋㅋㅋ (레스주의 마음이 따땃해졌다...)

#11 이름없음 2019/07/27 04:01:12

>>8 그게 익명게시판의 매력이지...☆

#12 이름없음 2019/07/27 04:01:14

내가 3판을 만들었어!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9/07/27 04:01:20

와아~ 나 2판 814 레주인데 아직도 잠 못 잤다ㅜㅜ 8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Dice(1,2) value : 1 1 잔다 2 밤샌다

#14 이름없음 2019/07/27 04:01:38

>>13 자지말고 지금해

#15 이름없음 2019/07/27 04:01:44

잔다가 나왔구려! 어서 자러가라구!

#16 이름없음 2019/07/27 04:01:48

>>10 따땃해졌다니 뿌듯해라

#17 이름없음 2019/07/27 04:02:03

으악 나 꽃게랑도 다먹었어 이제 과자없는데...

#18 이름없음 2019/07/27 04:02:08

천레스 먹고 싶었는데 광광...

#19 이름없음 2019/07/27 04:02:14

>>13 나는 지금자서 8시 기상 자신없어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7/27 04:02:45

안녕 난 신참이야

#21 이름없음 2019/07/27 04:02:50

데헤헤헤헤헿헷

#22 이름없음 2019/07/27 04:02:50

>>17 헉 너 엄청 빨리 먹자너

#23 이름없음 2019/07/27 04:03:01

>>19 솔직히 인정... 아직도 잘까 말까 고민중ㅋㅋ

#24 이름없음 2019/07/27 04:03:09

어서오라구 신참

#25 이름없음 2019/07/27 04:03:10

>>20 반가워!

#26 이름없음 2019/07/27 04:03:18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생각보다 빨리먹었어... 이렇게된이상 박하사탕 간다

#27 이름없음 2019/07/27 04:03:22

온김에 라면이나 마저 추천해... 지금 당장...

#28 이름없음 2019/07/27 04:03:29

오오 신참 안녕!! 신하신하

#29 이름없음 2019/07/27 04:03:30

>>23 고민될땐 덜 후회할쪽으로!

#30 이름없음 2019/07/27 04:03:43

>>27 진라면

#31 이름없음 2019/07/27 04:04:03

아이디 바껴서 그런가 눈에 안들어온다 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07/27 04:04:08

스낵면!!

#33 이름없음 2019/07/27 04:04:12

>>31 ㅇㅈㅇㅈ

#34 이름없음 2019/07/27 04:04:17

익숙해지겠지

#35 이름없음 2019/07/27 04:04:35

먹을거사러간레더 왔나?

#36 이름없음 2019/07/27 04:04:46

2따봉은 나의 것

#37 이름없음 2019/07/27 04:04:46

>>31 앞이 다 소문자라 눈에안띄어... 어떻게 대문자가 아무도 없을수가 있냐구ㅠㅠㅠ

#38 이름없음 2019/07/27 04:05:23

>>37 차라리 뒤에쯤이 더 특색있는거 같은 느낌

#39 이름없음 2019/07/27 04:05:52

나도 귀여운 아이디이길 바랬건만... 쿳소...

#40 이름없음 2019/07/27 04:06:09

배터리가 없어... 충전기 가져오기 귀찮다

#41 이름없음 2019/07/27 04:06:17

>>39 토닥토닥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9/07/27 04:06:31

>>40 난 아직 베터리 57퍼!

#43 이름없음 2019/07/27 04:06:49

누워서타자 팔아프다

#44 이름없음 2019/07/27 04:06:51

난 배터리 29퍼... 지만 충전기가 있지!!

#45 이름없음 2019/07/27 04:07:08

즈아악 충전기를 꽂았다

#46 이름없음 2019/07/27 04:07:09

>>44 오오오오옹오옹옹!

#47 이름없음 2019/07/27 04:07:19

휴대폰이 슬슬 뜨거워지는군...

#48 이름없음 2019/07/27 04:07:39

내폰은 뜨겁보단 뜨뜻미지근

#49 이름없음 2019/07/27 04:07:44

난 이미 핫팩☆

#50 이름없음 2019/07/27 04:08:08

>>44 아이디 대학교생각난다. 앞이un으로 시작해서 그런가

#51 이름없음 2019/07/27 04:08:50

신참군 말이없네. 자러갔나?

#52 이름없음 2019/07/27 04:09:07

아침은 뭐먹을까나~

#53 이름없음 2019/07/27 04:09:10

우울한게 안 가시면 뭘 하면 좋을까!

#54 이름없음 2019/07/27 04:09:24

나는 잡니다

#55 이름없음 2019/07/27 04:09:25

갸악 할짓없다 너무 심심해...

#56 이름없음 2019/07/27 04:09:35

>>54 헉 잘자

#57 이름없음 2019/07/27 04:09:43

우울할때 자거나. 그냥 소설읽거나 애니보거나? 취미생활

#58 이름없음 2019/07/27 04:09:50

나나나나나나 나 대문자!!

#59 이름없음 2019/07/27 04:09:51

>>54 쿨하게 퇴장하네 잘자

#60 이름없음 2019/07/27 04:09:57

>>58 오오오오!!!

#61 이름없음 2019/07/27 04:10:03

>>56 아뇨아뇨ㅋㅋㅋㅣㅣ 우울할때 잔다는 이야기ㅋㅋㄱ

#62 이름없음 2019/07/27 04:10:08

대문자 ㅎㅇㅎㅇ

#63 이름없음 2019/07/27 04:10:10

신참 어서와~~~~~ 여기는 새벽에 잡담하는 곳이야

#64 이름없음 2019/07/27 04:10:12

>>6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07/27 04:10:14

안자요!

#66 이름없음 2019/07/27 04:10:20

>>61 아 그런 얘깈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07/27 04:10:21

저안자욬ㅋㅋㅋㅋㄱㅋ

#68 이름없음 2019/07/27 04:10:29

자려고 했는데 눈 앞으로 모기가 날아갔다...

#69 이름없음 2019/07/27 04:10:44

>>68 헐....

#70 이름없음 2019/07/27 04:11:04

>>68 끔찍하군 어서 모기향을 피워!

#71 이름없음 2019/07/27 04:11:21

난 배터리 13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전기까지 걸어가기 귀찮은 거 다들 알지?

#72 이름없음 2019/07/27 04:11:27

에프킬라도! 홈키파도!

#73 이름없음 2019/07/27 04:11:31

>>68 죽여버려! 모기!

#74 이름없음 2019/07/27 04:11:36

>>71 알지알지 그맘

#75 이름없음 2019/07/27 04:11:37

여기 게임 좋아하는 레스주 없나?

#76 이름없음 2019/07/27 04:11:44

>>75 나!

#77 이름없음 2019/07/27 04:11:44

>>68 Aㅏ... >>71 맞어 나도 그래서 5%남았다고 알림뜨면 충전해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9/07/27 04:11:47

>>69 흑흑 >>70 더 끔찍한건 모기향을 비롯한 모기약이 없다는거야...!

#79 이름없음 2019/07/27 04:11:53

>>75 나나나나나나ㅏ나나나ㅏ나!!!!!!!!!

#80 이름없음 2019/07/27 04:11:57

요즘 모바일겜 꽂혔어

#81 이름없음 2019/07/27 04:12:03

>>78 계피같은건?

#82 이름없음 2019/07/27 04:12:26

>>76 요즘 하는 게임 공유해보라구

#83 이름없음 2019/07/27 04:12:26

>>75 나! 나는 술게임 좋아해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9/07/27 04:12:37

>>81 그건 엄마를 깨워서 물어봐야 하므로...

#85 이름없음 2019/07/27 04:12:42

>>78 앗... 그럼 방법이...

#86 이름없음 2019/07/27 04:12:43

요즘은 침착한 줄넘기, 십망쭐, 살려줘 냥이 하고있어

#87 이름없음 2019/07/27 04:12:54

>>82 라이프애프터

#88 이름없음 2019/07/27 04:13:11

>>83 김치게임 생각나네... 지옥의 게임

#89 이름없음 2019/07/27 04:13:14

>>82 서울2033 !!!

#90 이름없음 2019/07/27 04:13:15

>>83 으..아니... 그런 게임... 아... 게임이 맞긴 맞는데...

#91 이름없음 2019/07/27 04:13:37

>>85 불 켜고 손으로 때려잡을까...

#92 이름없음 2019/07/27 04:13:47

온라인 게임은 없는건가? 흠.. 아쉽군..

#93 이름없음 2019/07/27 04:13:48

>>29 안 자기로 했어!! 4시간 동안 어떻게 버티지...흠

#94 이름없음 2019/07/27 04:13:53

라이프애프터 사전예약부터 출시날부터 여태까지 매일출석중

#95 이름없음 2019/07/27 04:13:54

신참왓습니다

#96 이름없음 2019/07/27 04:13:56

>>88 김치게임은 뭐야??? >>90 왜 당황해! 끝말잇기 삼육구를 포함한 모든 술게임은 다 재밌다고!

#97 이름없음 2019/07/27 04:13:57

허허

#98 이름없음 2019/07/27 04:14:05

>>95 어서오세요

#99 이름없음 2019/07/27 04:14:11

>>95 어서오십쇼!

#100 이름없음 2019/07/27 04:14:13

다들 너무 즐겁게 말씀하셔서 끼기가 눈치보이는군요

#101 이름없음 2019/07/27 04:14:18

흐읇흦ㅂ

#102 이름없음 2019/07/27 04:14:20

>>87 처음 듣는 게임인걸 모바일인가? >>89 오 나도 그거 했었어 중독성 엄청나

#103 이름없음 2019/07/27 04:14:21

ㅜㅜㅠㅠ

#104 이름없음 2019/07/27 04:14:24

>>100 마구마구껴요!

#105 이름없음 2019/07/27 04:14:25

>>100 이리와 같이 놀자

#106 이름없음 2019/07/27 04:14:41

>>96 아무 식재료 말한다음에 검색했을때 그걸로 만든 김치가 있으면 지는 게임... 친구랑 전에 해봤는데(술 없이) 게임 진행이 안되더라 한국인들 ㄹㅇ...

#107 이름없음 2019/07/27 04:14:42

>>105 아이디 시작이 숫자다!

#108 이름없음 2019/07/27 04:14:47

뭘! 눈치가 보여! 눈치 볼거 없다고!

#109 이름없음 2019/07/27 04:14:59

>>100 같이 놀자

#110 이름없음 2019/07/27 04:15:09

>>102 예스! 모바일겜! 라이프애프터!

#111 이름없음 2019/07/27 04:16:46

.

#112 이름없음 2019/07/27 04:15:20

눈치얘기 나온김에 눈치게임 1!!(?

#113 이름없음 2019/07/27 04:15:23

>>102 서울2033 너무 좋아ㅠㅠㅠ 그리고 나 cell lap도 좋아해!

#114 이름없음 2019/07/27 04:15:41

신참 빨리 와. 넌 우리 중에 제일 인싸야 모두가 널 찾고 있어

#115 이름없음 2019/07/27 04:15:43

>>96 그건 맞는데...ㅋㅋㅋㅋ 굉장히 인싸 게임인걸... 나는 집순이라 집에 있는거 좋아하거든 술도 못마시고

#116 이름없음 2019/07/27 04:15:57

222!!!

#117 이름없음 2019/07/27 04:16:00

신참군!

#118 이름없음 2019/07/27 04:16:03

333

#119 이름없음 2019/07/27 04:16:16

4!

#120 이름없음 2019/07/27 04:16:19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1 이름없음 2019/07/27 04:16:25

너무 어렵군요..

#122 이름없음 2019/07/27 04:16:27

>>106 앜ㅋㅋㅋㅋ 그게 김치게임이야? 한국사람들은 뭐든 다 김치로 담가버리잖아

#123 이름없음 2019/07/27 04:16:34

>>119 울지마(짝)울지마(짝)

#124 이름없음 2019/07/27 04:16:53

>>110 오.. 검색해봤는데 재밌어보이네 나도 시간날때 해봐야겠서 >>112 그것도 재밌징!

#125 이름없음 2019/07/27 04:16:56

>>121 스타후르츠 김치도 있더라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9/07/27 04:17:11

전 아직 미자라..술게임 흐읍

#127 이름없음 2019/07/27 04:17:14

>>125 헐미친ㅋ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19/07/27 04:17:16

>>120 아니야 어려워하지말고!!! 말 놓고! 우리는 아주 옛날부터 짱친이었던것처럼 행동하면 돼

#129 이름없음 2019/07/27 04:17:19

왜 우리를 어려워하는거얔ㅋㅋㅋㅋㅋ 긴장 풀라구

#130 이름없음 2019/07/27 04:17:29

흐름이 너무 빠른가?

#131 이름없음 2019/07/27 04:17:42

헐 우리 신참 미자야? 그럼 좋아하는 음료수 얘기할까...?

#132 이름없음 2019/07/27 04:17:47

다들 앱 쓰세요!!!!?? 아이폰은 앱이 없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

#133 이름없음 2019/07/27 04:17:55

그래그래 신참! 카프리선 좋아해?

#134 이름없음 2019/07/27 04:17:56

난 펩시콜라 제일 조와해

#135 이름없음 2019/07/27 04:18:05

앱써요. 스레딕 앱

#136 이름없음 2019/07/27 04:18:07

전혀 어려워할거 없어! 그냥 냅다뛰어들어서 춤추면 짜잔 어느샌가 짱친!!

#137 이름없음 2019/07/27 04:18:13

어어...일단 저는 ..오렌지 쥬...스

#138 이름없음 2019/07/27 04:18:21

나도 앱 쓰는중!

#139 이름없음 2019/07/27 04:18:22

>>132 앗 그럼 우리 신참은 컴퓨터인가?

#140 이름없음 2019/07/27 04:18:27

>>132 아이폰 너이놈 왜 앱없는거야!ㅋㅋㅋㅋㅋ

#141 이름없음 2019/07/27 04:18:28

>>132 아니 난 앱 아니고 웹이야! 뭐든 귀찮아서 앱 잘 안 깔아

#142 이름없음 2019/07/27 04:18:30

>>124 cell lap 알아? 안다면 나 그거 아는사람 처음봐!

#143 이름없음 2019/07/27 04:18:32

저는 지금 모바일 웹이요ㅠㅜㅜㅜ흐엉

#144 이름없음 2019/07/27 04:18:49

>>143 그랬구나 신참군 그랬어

#145 이름없음 2019/07/27 04:19:02

죄송합니다..너무 흐릅을 깽판쳐둔거같군요...

#146 이름없음 2019/07/27 04:19:10

어우 오타..세상에나 부끄러워라

#147 이름없음 2019/07/27 04:19:13

>>145 아뇨아뇨 그런거 아닙니당

#148 이름없음 2019/07/27 04:19:17

>>143 새로고침 누르면서 보면 돼!! 아이폰이 잘못했네 우리 신참 울리고

#149 이름없음 2019/07/27 04:19:28

전 그냥..빠질게요ㅠ우ㅜ유ㅠ흐으ㅡ읍 마음의 준비가 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150 이름없음 2019/07/27 04:19:38

>>145 아니야 전혀 깽판치지 않았다

#151 이름없음 2019/07/27 04:19:39

>>146 하다보면 오타 한 서른마흔두개쯤 있는거죠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9/07/27 04:19:44

>>149 가지마 신참

#153 이름없음 2019/07/27 04:19:48

>>149 아냐아 이리와...!

#154 이름없음 2019/07/27 04:20:00

>>142 앗... 아니... 내가 아는 게임이랑 헷갈렸다... 순간 설렜을텐데 미안...

#155 이름없음 2019/07/27 04:20:02

>>149 가지마!!!(절규

#156 이름없음 2019/07/27 04:20:08

>>149 빨리 와~~~~~ 아무 말이나 던지면 우리가 다 받아줄게

#157 이름없음 2019/07/27 04:20:19

우린 다 받아줄수있어!

#158 이름없음 2019/07/27 04:20:28

왜이렇게 소심한거야 신참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울라궄ㅋㅋㅋㅋㅋㅋㅋ

#159 이름없음 2019/07/27 04:20:50

신ㅡㅡㅡㅡㅡㅡ참ㅡㅡㅡㅡㅡㅡㅡㅡ군ㅡㅡㅡㅡㅡㅡㅡ!!

#160 이름없음 2019/07/27 04:20:59

우리 신참이~~~~~~~

#161 이름없음 2019/07/27 04:21:07

돌아와줘 신차아아암~~~!! ( 에코

#162 이름없음 2019/07/27 04:21:23

>>154 모른다면 해보시져...! 색다르고 재밌다구! 난이도 좀 있고 정적이지만... 환공포증 없으면 해볼만 해!

#163 이름없음 2019/07/27 04:21:33

신차아아암(( 신차아아암 (( 신차아암

#164 이름없음 2019/07/27 04:21:46

신참아아아아아아아아ㅏ~~~~~~

#165 이름없음 2019/07/27 04:21:55

>>162 어디서 해?? + 수정 찾음 지금 하러가야지!!

#166 이름없음 2019/07/27 04:21:59

신참아 노오올자아아아아아아ㅏ~~

#167 이름없음 2019/07/27 04:22:10

흐어어어ㅓㅜ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애타게 부르셔ㅓ서ㅠㅠㅠㅜㅜ흐어엉우ㅜㅜㅜㅜㅜㅜ하지만 너무 어색한걸료..그냥 잘게요..안녕히주무세요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

#168 이름없음 2019/07/27 04:22:30

>>165 플레이스토어 링크 줄까? 혹시 컴이야? 모바일 겜이라...

#169 이름없음 2019/07/27 04:22:36

흑흑흑 저희 아이를 찾아요...!! 이름은 xyGspdQrfe0! 나이는 신참이에요오!! 제발, 제발좀 찾아주세요!

#170 이름없음 2019/07/27 04:22:46

>>168 아냐아냐 찾았어! 폰이야 영어로 쳤는데 한국어로 된거만 뜨길래 다른건줄...

#171 이름없음 2019/07/27 04:23:01

>>162 앱스토어랑 네이버에 쳐봐도 안나오길래 구글에 치니까 꺼라위키..목록..이 나오길래 살펴보는데 굉장히.. 어려워보이는 게임이얔ㅋㅋㅋㅋㅋ 신선한 충격...

#172 이름없음 2019/07/27 04:23:30

>>167 다들 널 이렇게 좋아하고 있어...! 우린 네가 없으면 안돼...!

#173 이름없음 2019/07/27 04:23:32

아아... 결국 가버렸어...

#174 이름없음 2019/07/27 04:23:33

>>167 잘거라면 말리지는 않을께...! 그렇지만 여긴언제나 너에게 열려잇어!

#175 이름없음 2019/07/27 04:24:08

잘가 신참군...(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아련한 눈빛으로 웃는다.)

#176 이름없음 2019/07/27 04:24:39

>>171 앗 이거 꺼라위키 문서도 있었어...??? 한 번 봐야겠다! 앱스토어면 아이폰인가... 아이폰에 있는지는 모르겠네

#177 이름없음 2019/07/27 04:24:50

아아... 그는 이렇게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모습은 우리의 기억속에 있습니다. 형제자매여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178 이름없음 2019/07/27 04:25:20

>>175 오이오이 노을은 아직이라구?

#179 이름없음 2019/07/27 04:25:26

우리 신참이... 스레딕에 빨리 적응시켜주고 싶었는데 아쉽다

#180 이름없음 2019/07/27 04:25:33

정말아쉽다

#181 이름없음 2019/07/27 04:25:49

너무 흐름이 빠르고 다들 달려들어서 놀랐나봐

#182 이름없음 2019/07/27 04:26:13

서울일출까지 앞으로 1시간 4분

#183 이름없음 2019/07/27 04:26:28

신참군...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즐거웠어. 나중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꼭 잘 지내야 해...!

#184 이름없음 2019/07/27 04:26:34

>>182 내 취침시간까지도 앞으로 한시간사분

#185 이름없음 2019/07/27 04:26:49

네시간동안 몇레를 달린걸까ㅋㅋㅋㅋㅋㄱㅋ

#186 이름없음 2019/07/27 04:26:58

맞아 신참아 다음에 또 와 그 때는 다른 레더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187 이름없음 2019/07/27 04:27:10

>>184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자는것도 좋지!

#188 이름없음 2019/07/27 04:27:17

몇레스 달렸는지 알려줄 >>185

#189 이름없음 2019/07/27 04:28:13
짠~~~ >>176

짠~~~ >>176

#190 이름없음 2019/07/27 04:27:56

읔ㅋㅋㅋㅋㅋㅋ 진짜 세고온다. 기준7월 27일 부터달린레스

#191 이름없음 2019/07/27 04:28:10

나 지금 졸린데 주변에서 압박해오는 검은 비행체(모기)와 위협음(위잉)이 가히 공포스러워 잠을 이룰 수가 없다...

#192 이름없음 2019/07/27 04:28:26

난 언제 자지...

#193 이름없음 2019/07/27 04:28:30

>>1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19/07/27 04:28:41

>>191 이거 맞아!

#195 이름없음 2019/07/27 04:28:44

>>189 못 세게 레스 계속 달아야지😈

#196 이름없음 2019/07/27 04:29:03

>>191 헉 뭐야 한글번역도 있구나?

#197 지나가던 사탄 2019/07/27 04:29:05

>>195 아 이건 좀...

#198 이름없음 2019/07/27 04:29:44

>>193 웃지마ㅠㅠㅠ 난 진짜 무섭다구ㅠㅠㅠ

#199 이름없음 2019/07/27 04:30:09

으악..으아악... 사진 보는데 난 못하겠다... 환공포증따위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9/07/27 04:30:14

오늘달린레스 200까지 합해서 770개

#201 이름없음 2019/07/27 04:30:28

훗, 세고야 말았다

#202 이름없음 2019/07/27 04:30:30

>>200 와 대단하다

#203 이름없음 2019/07/27 04:30:41

>>200 와우...

#204 이름없음 2019/07/27 04:30:41

>>199 환공포증 있으면 저거는 좀 아니야... 못해...

#205 이름없음 2019/07/27 04:31:48

아이런 모기자식 잡을라하면 안보이네..

#206 이름없음 2019/07/27 04:31:53

벌써 200레스 돌파인거야?

#207 이름없음 2019/07/27 04:31:55

우리 내일 새벽에도 이렇게 레스 많이 달자!

#208 이름없음 2019/07/27 04:31:57

한번 깔아볼까 세포(생략)

#209 이름없음 2019/07/27 04:32:15

>>207 열심히 달리는거야!

#210 이름없음 2019/07/27 04:32:26

>>207 구래구래!

#211 이름없음 2019/07/27 04:32:35

>>207 좋아!!

#212 이름없음 2019/07/27 04:32:49

>>208 환공포증 없다면 한번 해보라구~

#213 이름없음 2019/07/27 04:32:50

에어컨+선풍기 틀고 이불덮고있는데 너무 행복하다

#214 이름없음 2019/07/27 04:33:00

우리가 벌써 하루동안 780개 이상 달았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215 이름없음 2019/07/27 04:33:02

>>213 거기가 도원향이다

#216 이름없음 2019/07/27 04:33:18

>>212 게임 설치는 했는데 스레딕하느라 하러갈수가 없어ㅋㅋ쿠ㅜㅠㅠ 레더들이 너무 좋아...

#217 이름없음 2019/07/27 04:33:18

>>213 이런 부러운 자식...

#218 이름없음 2019/07/27 04:33:20

>>213 너레더... 나랑 자리 바꾸지 않을래...?

#219 이름없음 2019/07/27 04:33:23

이러다 하루 스레한개씩 쓰겠닼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19/07/27 04:33:39

>>219 내 소원이야 새벽마다 심심해 죽겠어

#221 이름없음 2019/07/27 04:33:45

갑자기 사랑 고백을 받고야 마는데...?!

#222 이름없음 2019/07/27 04:33:45

>>215 >>217 >>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9/07/27 04:33:48

>>216 마쟈 여기 죠아

#224 이름없음 2019/07/27 04:33:48

>>216 나도 모두가 넘나좋은거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9/07/27 04:34:06

>>222 너 이자식!ㅠㅠ 감히 웃어!ㅠㅠ

#226 이름없음 2019/07/27 04:34:21

>>222 너어?!!!!

#227 이름없음 2019/07/27 04:34:55

>>222 웃지 말고 그 자리나 내놔 나 덥다구~

#228 이름없음 2019/07/27 04:34:59

에어컨을 킬 수 있다니 부럽네... 흑흑...

#229 이름없음 2019/07/27 04:35:04

>>225 >>226 >>227 ㅎ후후후훟ㅎㅎ후후후후후후후

#230 이름없음 2019/07/27 04:35:07

앗 배터리 9퍼

#231 이름없음 2019/07/27 04:35:26

>>230 ????? 너=나...???

#232 이름없음 2019/07/27 04:35:26

>>230 어서 긴급 소생술을!!

#233 이름없음 2019/07/27 04:35:32

모야 나갔다왔더니 230레스가 넘어있어 ㅇㅅㅇ

#234 이름없음 2019/07/27 04:35:34

>>230 엇 충전해 어서...!

#235 이름없음 2019/07/27 04:35:45

니네 모야 무서웡

#236 이름없음 2019/07/27 04:35:48

>>230 헉 빨리 충전을...!

#237 이름없음 2019/07/27 04:36:09

>>235 같이 놀면 안무서워 놀쟈

#238 이름없음 2019/07/27 04:36:13

>>235 우니는 모닥모닥모닥러!

#239 이름없음 2019/07/27 04:36:22

후후 무서워히지 말라구 아기고양이쨔응...★ 미안 너무 갔다

#240 이름없음 2019/07/27 04:36:22

>>235 우리는 왹져다!! 왹왹👽

#241 이름없음 2019/07/27 04:36:28

>>235 새벽의 화력을 담당하고있지!

#242 이름없음 2019/07/27 04:36:33

쪽팔리니 잠깐 호다닥...

#243 이름없음 2019/07/27 04:36:38

>>239 앜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19/07/27 04:37:19
나 진짜 >>230이랑 배터리 똑같아서 놀랬어

나 진짜 >>230이랑 배터리 똑같아서 놀랬어

#245 이름없음 2019/07/27 04:36:59

>>235 어딨어?

#246 이름없음 2019/07/27 04:37:09

나와~~ 같이놀자~~

#247 이름없음 2019/07/27 04:37:22

>>242 괜찮아- 전혀 쪽팔리지 않다구, 나의 아.기.고.양.이? 후훗...

#248 이름없음 2019/07/27 04:37:24

같이, 놀자ㅡㅡㅡ

#249 이름없음 2019/07/27 04:38:19

>>242 괜찮다구~ 귀여운 아기 고.양.이☆

#250 이름없음 2019/07/27 04:38:42

>>246 정말 똑같네!

#251 이름없음 2019/07/27 04:38:43

>>246 헉... 이거슨... 운명...?

#252 이름없음 2019/07/27 04:39:02

아니아니 왜 단체로 그러냐궄ㅋㅋㅋㅋㅋㅋㅋ 구와악

#253 이름없음 2019/07/27 04:39:07

데스티뉘~~~~~~

#254 이름없음 2019/07/27 04:39:24

내 운명의 상대를 이제서야 찾았어ㅜㅜㅜㅜㅜ

#255 이름없음 2019/07/27 04:39:37

>>252 이런이런~(더빙영화느낌) 아직 멀었구만(어깨으쓱

#256 이름없음 2019/07/27 04:39:43

나 일단은 충전중... 컴터로 옮겼다 게임해야지 히히

#257 이름없음 2019/07/27 04:4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웃겨ㅋㅋㅋ쿠ㅜ

#258 이름없음 2019/07/27 04:40:07

>>254 유감 배터리 충전중이라 이제 11퍼입니다 (정색)

#259 이름없음 2019/07/27 04:40:14

즐겡하라구! 그렇지만스레도 해야해?!

#260 이름없음 2019/07/27 04:40:22

>>258 개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zz

#261 이름없음 2019/07/27 04:40:26

앗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졌다

#262 이름없음 2019/07/27 04:40:27

>>258 유감 나는 충전 안 해서 8퍼입니다

#263 이름없음 2019/07/27 04:41:08

>>261 악 너레더때문에 나도 먹고싶어졌잖아!!

#264 이름없음 2019/07/27 04:41:10

이렇게 멀어지는 세사람...! 어떻게 될것인가! 다음편에 계속

#265 이름없음 2019/07/27 04:41:23

>>2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백으로 변함) 커슈워마이걸~~~

#266 이름없음 2019/07/27 04:41:24

나도 아이스크림

#267 이름없음 2019/07/27 04:41:29

>>260 그렇게 웃어주니 와타시는 기뻐......

#268 이름없음 2019/07/27 04:41:49

>>262 이 자식!! 빨리 충전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9 이름없음 2019/07/27 04:41:57

세 사람의 마음은 점점 알 수없는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270 이름없음 2019/07/27 04:42:16

>>265 ㅋㅋㅋㅋ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19/07/27 04:42:43

>>263 하하 더위사냥 탱크보이 콜라 주물럭이 아른아른거리는군.....

#272 이름없음 2019/07/27 04:42:45

충전 안하는게 저레더하고 너레더하고 똑같네아주 뭐야!! (충전기싸대기) 미안...

#273 이름없음 2019/07/27 04:43:11

>>272 김치싸대기의 맥을 이은 자다!

#274 이름없음 2019/07/27 04:43:20

>>271 난 쌍쌍바랑 디핀다트 구슬아이스크림 두개 최애...

#275 이름없음 2019/07/27 04:43:24

게임을 켰지만 졸려져서 그냥 껐어 (?)

#276 이름없음 2019/07/27 04:43:37

>>275 으음?ㅋㅋㅋㅋㅋㄱ

#277 이름없음 2019/07/27 04:43:38

>>272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19/07/27 04:43:41

>>275 엌ㅋㅋ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19/07/27 04:43:55

>>276 그나저나 자네 읽고 칼답도 굉장히 빠르구만

#280 이름없음 2019/07/27 04:44:14

>>279 헿

#281 이름없음 2019/07/27 04:44:18

>>274 쌍쌍바도.. 맛있지... 악.. 음식 얘기하지마ㅠㅠㅠ(먼저 꺼낸 사람)

#282 이름없음 2019/07/27 04:44:21

>>265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ㅜㅜㅜㅜㅜㅜ어떡해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웃기잖아 책임져!!

#283 이름없음 2019/07/27 04:44:24

내가 좀 빠르징

#284 이름없음 2019/07/27 04:44:28

헐 얘들아 큰일났다

#285 이름없음 2019/07/27 04:44:35

>>284 ??

#286 이름없음 2019/07/27 04:44:38

잠깐... 우리 셋밖에 없는건가...!

#287 이름없음 2019/07/27 04:44:52

>>284 ???

#288 이름없음 2019/07/27 04:44:55

>>285 >>287 너무 심심해...

#289 이름없음 2019/07/27 04:45:01

아니야! 네명이야!

#290 이름없음 2019/07/27 04:45:13

>>288 아....

#291 이름없음 2019/07/27 04:45:34

>>288 나도 마찬가지야...

#292 이름없음 2019/07/27 04:45:37

>>277 >>282 웃어줘서 고마워!ㅋㅋㅋㅋㅋ 웃기는거 너무 재밌어

#293 이름없음 2019/07/27 04:45:39

ㅋㅋㅋㅋㅋㅋㅋㅋ

#294 이름없음 2019/07/27 04:45:40

슬슬 해가 쓸거 같아

#295 이름없음 2019/07/27 04:45:50

>>290 >>291 할짓이 없다...

#296 이름없음 2019/07/27 04:45:55

해가 쓸 것 같아????? >>294

#297 이름없음 2019/07/27 04:46:04

>>294 뭐라고...? 너 설마 태양을 먹은거야!!?

#298 이름없음 2019/07/27 04:46:2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9/07/27 04:46:42

오타가 왜 저렇게 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19/07/27 04:46:43

>>297 걱정마 예비용 태양이 있으니까!

#301 이름없음 2019/07/27 04:46:56

아진짜너무웃겨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ㅜ

#302 이름없음 2019/07/27 04:47:18

쓴건 짝퉁. 친품은 데어버리지!

#303 이름없음 2019/07/27 04:47:29

>>302 친품...?

#304 이름없음 2019/07/27 04:47:44

에잌ㅋㅋ오타당

#305 이름없음 2019/07/27 04:47:51

오타파티얔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19/07/27 04:48:08

서울 일출까지 앞으로 대충 한 40분

#307 이름없음 2019/07/27 04:48:27

어쩔수없는걸 빨리쓰려다브ㅡ면 오타는언제나 있는법이지

#308 이름없음 2019/07/27 04:48:50

>>307 ????

#309 이름없음 2019/07/27 04:49:13

>>308 ???

#310 이름없음 2019/07/27 04:49:20

>>307 후후... 진정한 타자의「고수」라면 오타따윈 내지 안는다...@!

#311 이름없음 2019/07/27 04:49:39

우왕 자면 언제 일어날까(두근두근) 요즘 스레딕 상황극 하느라 공부도 안했어 나새끼...ㅂㅅ새끼...

#312 이름없음 2019/07/27 04:49:47

>>310 후후... 아쉽군. 난 아직 에 오르지 못했어...

#313 이름없음 2019/07/27 04:50:09

슬픔을 뒤로하고 남자 탑텐 반팔 추천받아용 무난한거 좋아함

#314 이름없음 2019/07/27 04:50:10

>>311 오후 두세시?

#315 이름없음 2019/07/27 04:50:26

>>311 어이어이 오마에... 「 자신 」을 깎아내려선 안 된다구...!

#316 이름없음 2019/07/27 04:50:58

>>314 ㅋㅋㅋㅋㅋㅋㅋ어제 6시에 잤다가 15시에 일어나서 친구랑 약속 늦음ㅠㅠㅠㅠ 화해의 만남이었는데 갑분싸 만들었어 내가 미안해서 음료수 사줌 거의 남북미 정상회담때 김정은 늦은 수준이었음

#317 이름없음 2019/07/27 04:51:21

아니 나 궁뎅이에 땀띠났어 허 진짜 어처구니없네진짜 허 참나...

#318 이름없음 2019/07/27 04:51:23

>>315 크윽... 미안하군..커헉ㅡ! 난, 에 오르지 못해

#319 이름없음 2019/07/27 04:52:00

>>317 어... 통풍이 중요해...!

#320 이름없음 2019/07/27 04:52:25

>>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321 이름없음 2019/07/27 04:52:34

>>316 헐.... 친구랑 잘 화해...했지?

#322 이름없음 2019/07/27 04:52:40

더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침대는 뜨겁고 바닥은 딱딱해서 아파...!

#323 이름없음 2019/07/27 04:52:44

>>315 그런 「말투」따위 자제해라 인간. 분노가 폭발해버린다구...크큭...

#324 이름없음 2019/07/27 04:52:58

>>323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

#325 이름없음 2019/07/27 04:53:02

>>321 응! 잘 풀렸어~~

#326 이름없음 2019/07/27 04:53:06

>>322 공중에서 자면 되겠다

#327 이름없음 2019/07/27 04:53:20

>>326 천재가 여기있었네

#328 이름없음 2019/07/27 04:53:37

>>326 엄청난 조언이야...

#329 이름없음 2019/07/27 04:53:40

>>326 너레더가 밤새 마법으로 나를 공중에 띄워주겠다고?

#330 이름없음 2019/07/27 04:53:46

>>326 과학법칙을 바꿔버렸어!

#331 이름없음 2019/07/27 04:53:58

자야되는데 자기 싫은 이 기분

#332 이름없음 2019/07/27 04:54:03

땀띠가 나도 왜 이딴곳에 나는거야 엉덩이 간지러ㅍㅠㅠㅠㅠ

#333 이름없음 2019/07/27 04:54:08

>>331 공감...

#334 이름없음 2019/07/27 04:54:09

>>313 미안. 옷을 잘 몰랑

#335 이름없음 2019/07/27 04:54:15

>>329 아니아니 본인이 해야지

#336 이름없음 2019/07/27 04:54:19

>>331 뭔지 알지

#337 이름없음 2019/07/27 04:54:29

>>324 오이오이, 「중2병」녀석들은 사회악, 사형이다.

#338 이름없음 2019/07/27 04:54:42

>>335 나는 자느라 마법을 발동할수 없잖아~!

#339 이름없음 2019/07/27 04:55:02

코끼리는 4시간만 자도 된다는데. 부럽다.

#340 이름없음 2019/07/27 04:56:04

>>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마력 만렙이지롱☆

#341 이름없음 2019/07/27 04:55:26

>>337 우리는 모두를 포용해야 해요...! 그게 우리 의 교리...!

#342 이름없음 2019/07/27 04:55:30

>>339 부럽네...

#343 이름없음 2019/07/27 04:55:38

>>339 부럽다

#344 이름없음 2019/07/27 04:55:50

이익... 난 더이상 이 대화를 보고 있을 수 업서...

#345 이름없음 2019/07/27 04:56:10

>>343 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19/07/27 04:56:12

>>340 그만하자.(현타)

#347 이름없음 2019/07/27 04:56:35

>>346 그랭ㅋㅋㅋㅋ 난 멀쩡한데...쩝

#348 이름없음 2019/07/27 04:56:39

>>340 네가 이겼넼ㅋㅋㅋ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19/07/27 04:56:48

>>346 나약하군.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350 이름없음 2019/07/27 04:57:00

>>348 내가 항마력이 높지.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9/07/27 04:57:13

>>349 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19/07/27 04:57:23

나는 사실 일반인이라구 견딜수가 없서..

#353 이름없음 2019/07/27 04:57:36

>>347 나도 멀쩡ㅋㅋㅋㅋㅋ 난 저거 연기하면서 읽을수 있다

#354 이름없음 2019/07/27 04:57:43

이미 일반인은 넘었지 않아?ㅋㅋㅋㄱㅋ

#355 이름없음 2019/07/27 04:57:54

그나저나 살아남은 전사가 정말 몇명 안 남았군... (씁쓸한 눈으로 허공을 바라보며)

#356 이름없음 2019/07/27 04:57:55

>>353 나도 가능한데ㅋㅋ

#357 이름없음 2019/07/27 04:58:09

새벽5시에 이러고있는거부터 일반은 아닌거같은데...

#358 이름없음 2019/07/27 04:58:21

>>356 하이파이브! (짝)

#359 이름없음 2019/07/27 04:58:29

>>354 나 사실 애니도 안보고 게임도 거의 안해 무려...원펀맨도 보지 않았지!

#360 이름없음 2019/07/27 04:58:42

>>358 하이파이브!(짝)

#361 이름없음 2019/07/27 04:58:58

>>357 아닠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뼈를 때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362 이름없음 2019/07/27 04:59:00

>>359 원펀맨은나도안봄. 모브사이코는 봤지만

#363 이름없음 2019/07/27 04:59:37

살아있는 용자몇명인가요! 1!

#364 이름없음 2019/07/27 05:00:01

>>362 헐 나 모브사이코 본진이야ㅋㅋㅋ >>363 2~~

#365 이름없음 2019/07/27 05:00:12

이런 레스주는 사실 우리반 애들을 통틀어 가장 괴상한 취미가 있다. 물론 비밀.

#366 이름없음 2019/07/27 05:00:37

>>365 뭐길래...? 코딱지 수집?

#367 이름없음 2019/07/27 05:00:37

>>364 난 딱히 본진없이 이리저리 떠돌지ㅋㅋㅋㅋㅋ(매우넓게판다

#368 이름없음 2019/07/27 05:00:43

씹덕이 아니라서 대화에 낄 수가 없군 바들바들...

#369 이름없음 2019/07/27 05:00:43

이쪽은 웹툰파입니다 하하 이녀석들 버닝이펙트를 보아라

#370 이름없음 2019/07/27 05:00:55

>>368 나랑 대화하자

#371 이름없음 2019/07/27 05:01:07

>>366 말넘심;;

#372 이름없음 2019/07/27 05:01:32

>>368 말이 헛나왔어 사실 나도 씹덕이긴한데 파는건 게임쪽이야 ㅂㄷㅂㄷ 씹덕은 나쁘지 않아...

#373 이름없음 2019/07/27 05:01:37

>>366 이건 좀ㅋㅋㅋㄱ....

#374 이름없음 2019/07/27 05:01:37

>>366 그거말고... 남녀화보 가리지 않고 보면서 육체미 감상하기 내 기준에 정확히 들어맞는 몸이 있다 싶으면 거기에 옷입히는 상상함.

#375 이름없음 2019/07/27 05:02:09

>>374 그렇게 괴상하진 않은데...

#376 이름없음 2019/07/27 05:02:17

>>374 오홍. 좋은취미네. 패션 잘알것같은 느낌

#377 이름없음 2019/07/27 05:02:38

괴상한 취미는 아니지 않나...? 아니... 괴상한가...? 어...?

#378 이름없음 2019/07/27 05:02:59

나보단 나은듯

#379 이름없음 2019/07/27 05:03:01

딱히 괴상하진 않은데?

#380 이름없음 2019/07/27 05:03:15

>>378 넌 뭐길래?

#381 이름없음 2019/07/27 05:03:22

>>379 그치... 그런거 같아

#382 이름없음 2019/07/27 05:03:37

>>381 ㅇㅇ

#383 이름없음 2019/07/27 05:03:42

>>375 >>376 >>377 너네반 친구가 동성의 사진을 보면서 헤실대면서 "이 육체미가 정말 대단하지 않니? 어떻게 이런 몸을 가졌을까? 신이 내려준 재능이 분명해!" 라고 하면 어떤 기분 들거같아..?

#384 이름없음 2019/07/27 05:03:45

근데 빤히 감상하다가 눈 마주치면 굉장히 뻘쭘할거 같은걸...

#385 이름없음 2019/07/27 05:03:52

>>380 어... 취향판 누군가에겐 지뢰일 자기취향 외치는 스레에 쓸만한 취향을 가지고 있어...

#386 이름없음 2019/07/27 05:04:11

>>383 그냥 같이 보면서 즐길듯

#387 이름없음 2019/07/27 05:04:27

>>383 이 새낀 뭐지 싶겠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난 친구의 취미를 이해해줄거 같아... 음...음...

#388 이름없음 2019/07/27 05:04:28

>>383 같이 보면서 토론할듯

#389 이름없음 2019/07/27 05:04:30

>>386 >>388그래 그냥 내가 너무 일반인 틈에 끼어있었던걸로.. >>387 이게 정상적인 반응이라고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19/07/27 05:04:50

>>385 어... 그래? 나랑 똑같은걸 뭐! 물밑에서만 파면 괜찮다구!

#391 이름없음 2019/07/27 05:04:57

>>385 오호

#392 이름없음 2019/07/27 05:05:05

(??????)

#393 이름없음 2019/07/27 05:05:23

>>3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9/07/27 05:05:30

>>390 맞지맞지

#395 이름없음 2019/07/27 05:05:33

>>392 보통은 이해도 안해주지..응... 이새낀 뭐지에서 끝나지..

#396 이름없음 2019/07/27 05:05:47

아니 갑자기 이렇게 혼파망이 된다고...

#397 이름없음 2019/07/27 05:05:56

벌써 400레스 다되간다ㅋ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9/07/27 05:05:56

ㅋㅋㅋㅋㅋㅋㅋㅋ

#399 이름없음 2019/07/27 05:06:03

>>3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19/07/27 05:06:04

이야대다나다

#401 이름없음 2019/07/27 05:06:06

>>395 그건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 이름없음 2019/07/27 05:06:28

430까지가 우리들이 달린 1000개의 레스

#403 이름없음 2019/07/27 05:06:37

>>402 오...

#404 이름없음 2019/07/27 05:06:57

심심한데 뭐하지 음 이상한취미 자랑 월드컵...? 고양이 사진 뿌리기...? 자캐최애캐자랑...? 머릿속에 든게 없다

#405 이름없음 2019/07/27 05:07:00

여담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가수는 레이디가가야

#406 이름없음 2019/07/27 05:07:12

동틀때까지 23분이군(서울기준

#407 이름없음 2019/07/27 05:07:22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베스킨라빈스 쿠폰 선물하기 하자 가위 바위

#408 이름없음 2019/07/27 05:07:30

#409 이름없음 2019/07/27 05:07:36

>>404 갑자기...?

#410 이름없음 2019/07/27 05:07:43

>>406 일본은 벌써 동텄을까?

#411 이름없음 2019/07/27 05:07:45

>>409 응 갑자기!

#412 이름없음 2019/07/27 05:07:54

갑자기?!!?

#413 이름없음 2019/07/27 05:07:54

>>410 음 글쎄

#414 이름없음 2019/07/27 05:07:59

>>404 난 취미보단 취향쪽이 하드한 타입이라

#415 이름없음 2019/07/27 05:08:01

>>408 가위 내가 이겼어 사와

#416 이름없음 2019/07/27 05:08:25

>>405 어 그럼 나도 여담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말하면... 스레딕의 익명성이 사라져... 본인인증임...

#417 이름없음 2019/07/27 05:08:26

내 친구랑도 이렇게 화제 전환이 빠르지 않아...

#418 이름없음 2019/07/27 05:08:34

[베라쿠폰]

#419 이름없음 2019/07/27 05:09:03

그럼 나도 갑자기 말할거야... 내 최애캐는 죽었다...

#420 이름없음 2019/07/27 05:09:18

>>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9/07/27 05:09:21

>>419 또 동지냐...

#422 이름없음 2019/07/27 05:09:34

갑자기 개쩌는 드립 생각났다. 친구: 나는 내 애인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정말로 사랑해... 친구2: 나도. 친구: ????

#423 이름없음 2019/07/27 05:09:36

>>418 [이미 사용한 기프티콘 입니다]

#424 이름없음 2019/07/27 05:09:44

등장부터 고인이라고오(오열

#425 이름없음 2019/07/27 05:09:56

그럼 어... 내최애는 정수리 밀린적 있어 두번이나......

#426 이름없음 2019/07/27 05:09:58

>>422 정말 개쩌는 드립이였어

#427 이름없음 2019/07/27 05:10:00

>>418 냠냠 절반은 니가 먹으렴 [베라

#428 이름없음 2019/07/27 05:10:20

>>422 뭔가 카피페 느낌이다 좋네 적어놔야지...(대체

#429 이름없음 2019/07/27 05:10:37

>>419 여기서 예수냐고 말하면 위험해지냐

#430 이름없음 2019/07/27 05:10:50

>>429 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9/07/27 05:10:51

>>425 정수리밀린아이 알것같은데ㅋㅋㅋ

#432 이름없음 2019/07/27 05:11:02

>>431 ㅎㅎㅎ...

#433 이름없음 2019/07/27 05:11:05

>>429 ㅋㅋㅋㅋㅋㅋㄱ

#434 이름없음 2019/07/27 05:11:28

>>428 정말 카피페같애... 나도 순간 적을뻔ㅋㅋㅋ

#435 이름없음 2019/07/27 05:11:43

>>429 크흠;

#436 이름없음 2019/07/27 05:11:47

선풍기에 먼지가 너무 많이꼈어 개같은 유체역학

#437 이름없음 2019/07/27 05:11:58

>>425 호옥시 초능력자?

#438 이름없음 2019/07/27 05:12:04

뭐야 최애 중에 대머리 한명쯤은 있는거 아니였나...!

#439 이름없음 2019/07/27 05:12:19

>>437 뭐야 당신 누구야 왜알아ㅋㅋㅋ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19/07/27 05:12:34

>>439 난... 너다

#441 이름없음 2019/07/27 05:12:46

하늘이 뿌얘졌다...

#442 이름없음 2019/07/27 05:12:58

>>438 대머리도 미남이라구!

#443 이름없음 2019/07/27 05:13:03

>>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19/07/27 05:13:11

>>442 맞지맞지 이건맞지

#445 이름없음 2019/07/27 05:13:29

>>442 이건 맛죠

#446 이름없음 2019/07/27 05:13:36

엄... 할게 없네... 너흰 언제 자?

#447 이름없음 2019/07/27 05:13:50

안자려고

#448 이름없음 2019/07/27 05:14:05

카피페가 뭔진 모르겠지만 원한다면 더 뽑아볼까 수위 있는거? 전체이용가? 물론 수위여도 17세 안넘기고..

#449 이름없음 2019/07/27 05:14:06

>>446 그러게...

#450 이름없음 2019/07/27 05:14:14

>>447 왜죠...?

#451 이름없음 2019/07/27 05:14:20

>>448 편한대로 해줘!! (메모장준비

#452 이름없음 2019/07/27 05:14:23

딱히 안졸려서?

#453 이름없음 2019/07/27 05:15:04

근데 이 스레는 아침이 되면 더이상 레스를 못 쓰는건가?

#454 이름없음 2019/07/27 05:15:30

>>453 글쎄 낮에도 가끔 갱신되던데

#455 이름없음 2019/07/27 05:15:31

글쎄? 다들 아침동트면 자러가서 자연스레 바이바이 아닐까?

#456 이름없음 2019/07/27 05:15:43

>>455 뭔가 잘못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

#457 이름없음 2019/07/27 05:16:04

자러가지 않으면 계속 갱신 되는 것인가...? (쿠궁)

#458 이름없음 2019/07/27 05:16:06

>>456 뮈안해효 한쿡말 쟐 못해효

#459 이름없음 2019/07/27 05:16:12

ㅋㅋ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9/07/27 05:16:31

>>458 아니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07/27 05:16:43

>>457 그런건가...! 하기엔 스레제목이 새벽속이다

#462 이름없음 2019/07/27 05:16:48

>>458 정말 바보같았어...

#463 이름없음 2019/07/27 05:16:52

갸악 뭐하지

#464 이름없음 2019/07/27 05:17:12

좀 오바했다. 먄ㅋㅋㅋㅋ

#465 이름없음 2019/07/27 05:17:20

딴소리지만 이 스레 화력 너무 무서워

#466 이름없음 2019/07/27 05:17:26

아침메뉴정하기?

#467 이름없음 2019/07/27 05:17:38

사과할것까지야......머쓱

#468 이름없음 2019/07/27 05:17:40

>>465 그니까ㅋㅋㅋㅋㅋㅋ 이정도 화력 나 스레딕하면서 딱 두번봤음... 이스레 포함 세번째

#469 이름없음 2019/07/27 05:17:44

>>465 우리 천레스넘게 썼어

#470 이름없음 2019/07/27 05:17:49

>>466 좋네 난 굶을거지만

#471 이름없음 2019/07/27 05:17:53

잡담스레도 활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당

#472 이름없음 2019/07/27 05:17:57

>>466 헐 너레더 아침을 먹어...? 부럽다 난 아침에 입맛없던데

#473 이름없음 2019/07/27 05:18:19

큿... 난 슬슬 무리인거 같군 여덟시까지만 있어야겠어... (?)

#474 이름없음 2019/07/27 05:18:23

>>472 깨어있으면 먹고. 아님 자고있어서 오후에 일어나 아점먹고

#475 이름없음 2019/07/27 05:18:31

>>473 전혀 무리 아닌거같은데 그정도면ㅋㅋ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이름없음 2019/07/27 05:18:34

나는 예전에 영국섬 어그로 스레 그 스레 무섭게 돌아갔었음 ㅇㅅㅇ

#477 이름없음 2019/07/27 05:18:34

직장인 A: 야 우리 팀장 너무 자식자랑 많이 하는거 같지 않냐 동료 B: 아 그래? 난 잘 모르겠던데.. 직장인 A: 저번에는 ㅇㅇ대 나왔다고 자랑하더라니까..얼척이 없어서. 동료 B: 아 그래... 직장인 A: 그리고 무슨과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취업도 안되는 비인기학과 나왔더라. 그럼 ㅇㅇ대가 무슨 소용이냐? 동료 B: 그만 직장인 A: 왜? 동료 B: 팀장 우리 엄마야 A: B:

#478 이름없음 2019/07/27 05:18:42

졸리기도 하고 뒷목이 너무 아프네 그냥 누워있을까

#479 이름없음 2019/07/27 05:19:04

>>477 앜ㅋㅋㅋㅋㅋㅋ

#480 이름없음 2019/07/27 05:19:05

누워서 하다 얼굴에 폰떨군뒤론 옆으로 누워서하거나 앉아서하고있지

#481 이름없음 2019/07/27 05:19:12

>>475 농담이라구 하하 너희들이 다 자러가면 아마 나도 자러 가지 않을까 싶어

#482 이름없음 2019/07/27 05:19:29

>>481 근데 나도 다른레더들 다 가면 가려고 했는데...?

#483 이름없음 2019/07/27 05:19:30

>>477 잠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피페 모른다더니 잘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 이름없음 2019/07/27 05:19:43

>>482 어......?

#485 이름없음 2019/07/27 05:19:43

>>481 난 안잘건데ㅋㅋㅋㅋㅋ 같이 안잘래?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19/07/27 05:19:56

>>483 더 열심히 해볼게!(뿌듯)

#487 이름없음 2019/07/27 05:20:12

>>486 후욱후욱 뿌듯이래 귀여워 후욱후욱

#488 이름없음 2019/07/27 05:20:22

>>486 귀여워라

#489 이름없음 2019/07/27 05:20:35

아침새소리와 매미소리가들린다

#490 이름없음 2019/07/27 05:20:35

>>486 동인판이었나 자캐판이었나 카피페 모으는 스레 있는데 거기에도 올려봐ㅋㅋㅋㅋㅋㅋ 너레더 완전 잘써...

#491 이름없음 2019/07/27 05:20:36

>>485 안자고 싶어도 사람은 잠을 자야된다고..........흑흑....... 그리고 저녁에 게임 해야돼 ^-^! 난 겜창이니까 유후

#492 이름없음 2019/07/27 05:20:45

>>487 위험해ㅋㅋㅋㅋㅋ

#493 이름없음 2019/07/27 05:20:50

>>489 으이??? 매미 소리도 들려 거기는?

#494 이름없음 2019/07/27 05:21:01

>>493 엉. 매미 잘운다

#495 이름없음 2019/07/27 05:21:07

>>489 헐 난 내방 에어컨소리밖에... 위이이이이잉

#496 이름없음 2019/07/27 05:21:08

매미 왜 안울엉

#497 이름없음 2019/07/27 05:21:39

>>495 지금 내 가 듣는건 선풍기소리 매미소리 새소리 서라운드ㅋㅋㅋㅋ

#498 이름없음 2019/07/27 05:21:41

>>492 야레야레 와타시는 위험하지 않다구... '-^ 딱히 호로록 한다거나 내료ㅐㄴ료ㅐㄴ래ㅛㄴ래ㅛㄴ 할 생각은 아니니까.....

#499 이름없음 2019/07/27 05:2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이름없음 2019/07/27 05:22:03

매미 우는거 한번도 못들었다궁

#501 이름없음 2019/07/27 05:22:26

일단 이 쪽은 안울어 비올것처럼 하늘이 흐려서 기분이 좋치않군.......

#502 이름없음 2019/07/27 05:22:27

>>4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3 이름없음 2019/07/27 05:22:38

요즈음 좀 울더라. 더울때말고 좀 서늘해질쯤?

#504 이름없음 2019/07/27 05:22:53

벌써 500레스...

#505 이름없음 2019/07/27 05:23:01

에어컨이라니 부러운 자식..아악...선풍기 청소할 생각에 벌써부터 귀찮아

#506 이름없음 2019/07/27 05:23:01

언니: 동생아 나 어제 남친이 통화하자고 한 이후로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나는데 나 어제 무슨 일 있었어? 휴대폰이 박살나있는데.. 동생: 그냥 뭐 갑자기 웃더니 휴대폰 던지던데. 언니: 아 다행이다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줄;; 동생: 그것도 있고.

#507 이름없음 2019/07/27 05:23:03

화력 미쳤다

#508 이름없음 2019/07/27 05:23:11

집 뒤에 산이 있는데도 벌레우는 소리 하나 안들리니 귀신이 곡할노릇

#509 이름없음 2019/07/27 05:23:19

>>505 ㅋ

#510 이름없음 2019/07/27 05:23:33

>>506 ㅋㅋㅋㅋㅋㅋㅋ

#511 이름없음 2019/07/27 05:23:45

>>487 아조씨 무서워요..

#512 이름없음 2019/07/27 05:23:47

>>506 뭐야 여친이야 남친이야ㅋ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19/07/27 05:23:48

>>508 우리집 아파트단짘ㄲㄱㅋㅋㅋ

#514 이름없음 2019/07/27 05:24:19

>>512 오타..빠른수정..

#515 이름없음 2019/07/27 05:24:20

매미가 더욱더 시끄러워진다

#516 이름없음 2019/07/27 05:24:42

>>514 하아 오타났어 귀여워...♡ 후욱후욱

#517 이름없음 2019/07/27 05:24:51

핸드폭을 몇시간째 받치고있던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518 이름없음 2019/07/27 05:24:55

매미 원래 5시되면 시끄럽게 울더라 귀따가움

#519 이름없음 2019/07/27 05:24:59

>>516 흐에엑

#520 이름없음 2019/07/27 05:25:09

힝 나도 매미소리ㅠㅠㅠㅠㅠ 요즘 매미가 없어

#521 이름없음 2019/07/27 05:25:13

>>516 위험해! 도망쳐!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19/07/27 05:25:15

>>511 츄릅 :P

#523 이름없음 2019/07/27 05:25:16

>>517 목을 받치던 승모근이 아픈것보단 낫잖아?

#524 이름없음 2019/07/27 05:25:41

매미멱살잡고싶다 이자식아 울라고 빨리!!

#525 이름없음 2019/07/27 05:25:41

>>523 승모근대신 뒷골이 아프지만:)

#526 이름없음 2019/07/27 05:25:54

갑자기 참신한 욕들이 생각난다

#527 이름없음 2019/07/27 05:25:56

>>519 반응...후욱후욱... 귀엽자나............( ㄱ ^ㅇ^)ㄱ.............

#528 이름없음 2019/07/27 05:25:57

>>524 ㅋㅋㄱㅋㅋ매미멱살ㅋㅋㅋ

#529 이름없음 2019/07/27 05:26:12

>>526 뭐있지 너 치코리타같다?

#530 이름없음 2019/07/27 05:26:30

>>529 되게 뜬금없어서 빵 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19/07/27 05:26:40

>>524 매미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보이지 않았다..(멘탈1깎임)

#532 이름없음 2019/07/27 05:27:24

>>529 너무 심해... 내가 생각한 건 기껏해야 좌뇌랑 우뇌를 취사선택하지 말라거나 그런거였는데..

#533 이름없음 2019/07/27 05:27:28

뜬금없긴한데 돌아가면서 썰풀까 나 이런거 해보고싶었어!! (진짜 뜬금없음)

#534 이름없음 2019/07/27 05:27:40

>>532 ㅋㅋㅌ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

#535 이름없음 2019/07/27 05:27:43

>>533 뜬금없으니까 하지말자

#536 이름없음 2019/07/27 05:27:51

>>535 오케이

#537 이름없음 2019/07/27 05:28:18

>>534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그모양이야?' '가정교육대로라면 니 면상에 죽빵을 날렸겠죠..'

#538 이름없음 2019/07/27 05:28:18

우리는 새벽 속 모닥불러.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선택지가 두 개 있군요. 1. 남아서 화력을 불태운다. 2. 내일 새벽을 기다린다.

#539 이름없음 2019/07/27 05:28:37

>>538 1111111111111111

#540 이름없음 2019/07/27 05:28:39

>>537 ㅋㅋㅋㅋㄱㅋㅋㅋㅋ

#541 이름없음 2019/07/27 05:28:40

>>538 난 불태울거야 표준시차 조금만 이동하자

#542 이름없음 2019/07/27 05:28:53

>>541 읔ㅋㅋㅋㄱㅋㅋ

#543 이름없음 2019/07/27 05:28:57

잠깐... 나 결정장애 있다구

#544 이름없음 2019/07/27 05:29:09

결ㅋㅋㅋㅋㅋ정장앜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19/07/27 05:29:19

다수결로 불태우기!

#546 이름없음 2019/07/27 05:29:36

>>544 웃음이 많은 친구군.......

#547 이름없음 2019/07/27 05:29:41

다갓의 힘을 빌리자 Dice(1,1) value : 1

#548 이름없음 2019/07/27 05:29:50

(레스주의 반응이 느려졌다. 졸리기 시작한거 같다...)

#549 이름없음 2019/07/27 05:29:51

다갓님이 불태우래!

#550 이름없음 2019/07/27 05:29:54

'얘는 뉴런이 가지를 못뻗네..'라던가 '제발 네 아미노산을 그딴 쓸모없는 발언에 소비하는 행위는 그만둬!' 같은것도 있어.

#551 이름없음 2019/07/27 05:30:00

>>547 오오오오... 다갓!

#552 이름없음 2019/07/27 05:30:05

>>547 답정너ㅋㅋㅋㅋㄱㅋㅋㅋ >>546 안웃겼어?ㅋㅋㅋ나웃기던데ㅋㅋㅋㅋ

#553 이름없음 2019/07/27 05:30:40

>>550 오...

#554 이름없음 2019/07/27 05:30:52

>>552 내가 한말에 웃어야했던 것일까..... 진지한 고민에 빠져본다.........

#555 이름없음 2019/07/27 05:31:12

>>550 조금 다른버전 뉴런을 가지치기했나

#556 이름없음 2019/07/27 05:31:22

격하게 배고파졌어...

#557 이름없음 2019/07/27 05:31:39

공복 12시간째네

#558 이름없음 2019/07/27 05:32:22

악 안돼 에어컨 꺼졌어... 1시간 맞춰놨었는데

#559 이름없음 2019/07/27 05:32:32

1시간째 스레딕중... 너무즐겁다

#560 이름없음 2019/07/27 05:32:33

>>558 켜지지마라!

#561 이름없음 2019/07/27 05:32:42

>>560 ㅇㄴㅋㅋㅋㅋ 다시켤까...

#562 이름없음 2019/07/27 05:32:52

>>559 다섯시간째 스레딕중. 너무 재밌다

#563 이름없음 2019/07/27 05:33:04

이밖에도 너는 뇌가 없는걸로 보아 바가지구나! 라던가 대체 왜 3억분의 1의 확률로 너같은 게 태어나야만 했던 걸까? 라던지 대체 그렇게 뇌를 낭비할거면 왜 달고 다니는거야? 슈퍼컴퓨터 수준의 생체컴퓨터를 그런 식으로 사용하니까 좋아? 같은것도 있어

#564 이름없음 2019/07/27 05:33:07

>>56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찐 스레더...

#565 이름없음 2019/07/27 05:33:17

지금 당장 먹고 싶은거 말해보기 할까...? 안돼 무슨 소리야 더 배고파질거야...........

#566 이름없음 2019/07/27 05:33:27

>>564 여기 모닥에서 다 태운거라구ㅋㅋㅋㅋ

#567 이름없음 2019/07/27 05:33:28

>>555 어 나 그 멘트도 생각했었어 나는 시냅스였지만.

#568 이름없음 2019/07/27 05:33:31

>>565 난 부대찌개

#569 이름없음 2019/07/27 05:33:48

>>566 앜ㅋㅋㅋㅋㅋ 12시부터 했구나...

#570 이름없음 2019/07/27 05:33:57

>>563 이 레스주와 말싸움을 하게 되면 내가 백퍼 지게 될거야... 덧붙여 싸움이 끝난 후에는 난 울고 있겠지...

#571 이름없음 2019/07/27 05:34:07

난 8시부터 했어..

#572 이름없음 2019/07/27 05:34:17

>>571 승자!

#573 이름없음 2019/07/27 05:34:18

>>568 먼저 말해버리다니 너무하군 그럼 난 신전 떡볶이

#574 이름없음 2019/07/27 05:34:32

>>565 피자

#575 이름없음 2019/07/27 05:34:53

>>560 다시켰지롱 에붸베ㅔㅂㅂ베

#576 이름없음 2019/07/27 05:35:00

연어초바아아아압밥ㅂ

#577 이름없음 2019/07/27 05:35:02

>>570 머릿속에 뉴런이1000억개나 있으면 소통을 시키라고 소통을!! 이런멘트 좋아

#578 이름없음 2019/07/27 05:35:14

코오올ㄹ라ㅏㅏㅏ

#579 이름없음 2019/07/27 05:35:18

>>575 이런.. ㅋㅋㅋ

#580 이름없음 2019/07/27 05:35:20

치키이ㅣ이인

#581 이름없음 2019/07/27 05:35:29

>>577 ……(´;ω;`)

#582 이름없음 2019/07/27 05:35:45

>>581 후욱후욱 귀여워...!

#583 이름없음 2019/07/27 05:35:51

>>581 오구오구(토닥토닥

#584 이름없음 2019/07/27 05:36:05

>>581 괜찮아..너한테 한거 아니야 기죽지마(토닥토닥) 그리고 사실 뉴런은 약 860억개야

#585 이름없음 2019/07/27 05:36:53

오홍이

#586 이름없음 2019/07/27 05:36:56

참신한 욕 스레에 올려야겠다 너 어쩔거야 너를 본 뒤부터 리처드 도킨스가 하느님을 찾고있다고

#587 이름없음 2019/07/27 05:37:02

호옹이

#588 이름없음 2019/07/27 05:37:32

근데 나한테 가르쳐줘도 난 금붕어 기억력이라 내일이면 까먹을거야

#589 이름없음 2019/07/27 05:37:40

홍오이

#590 이름없음 2019/07/27 05:38:01

이오홍

#591 이름없음 2019/07/27 05:38:05

>>588 그럼 이것만 기억해도 돼 '너는 어떻게 한마디도 안 지려고 하니?' '그럼 좀 이겨보세요 저도 지고싶으니까..'

#592 이름없음 2019/07/27 05:38:25

>>591 말싸움의 법칙인가..!

#593 이름없음 2019/07/27 05:38:25

>>591 헉... 너무 멋지다...

#594 이름없음 2019/07/27 05:38:59

>>591 와우 적어놔야지

#595 이름없음 2019/07/27 05:39:36

...그래서... 이제 뭐하지...?

#596 이름없음 2019/07/27 05:39:41

말싸움의 기본은 맞는말+약간의 창의력이다 사실: 뉴런은 약 1000억개다. 그리고 뉴런은 서로 커뮤니티를 형성한다. 창의성: 뉴런의 연결을 소통으로 표현해볼까? 결과: 뉴런이 1000억개나 있으면 소통을 좀 시켜봐 소통을!!!

#597 이름없음 2019/07/27 05:40:12

>>596 네 교수님!

#598 이름없음 2019/07/27 05:40:14

>>595 이제 슬슬 해뜨니까 자러가야지.. 이제 모닥불 꺼도 될거같아

#599 이름없음 2019/07/27 05:40:33

자아. 그럼 오늘의 모닥불은 여기까지?

#600 이름없음 2019/07/27 05:40:45

힝... 아쉽지만 여기까지!

#601 이름없음 2019/07/27 05:40:47

모래 준비됐어

#602 이름없음 2019/07/27 05:41:13

(´;ω;`) 다들 잘가라구...

#603 이름없음 2019/07/27 05:41:57

이렇게 우리는 모닥불에 둘러앉아 이야기를했고 헤어질 시간이네요. 모닥불은 안전하게 모래로 껐습니다. 다음 새벽에 또 봐요.

#604 이름없음 2019/07/27 05:42:31

새벽 내내 즐거웠어. 다들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605 이름없음 2019/07/27 05:42:53

다들 잘자~!!! 와중에 내일 새벽에 4판 생기겠는데ㅋ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19/07/27 08:50:53

고여모 4판은 내가 만들겠다!!!!

#607 이름없음 2019/07/27 09:01:43

>>605

#608 이름없음 2019/07/27 12:24:32

와 새벽반 화력 쩐다

#609 이름없음 2019/07/27 23:47:23

어무도 없어??

#610 이름없음 2019/07/27 23:57:00

>>609 있긴한데 아직 새벽이라기엔 애매하지 않나? 내 기준이 이상한건가...?

#611 이름없음 2019/07/27 23:57:39

>>610 나는 기준이 12시~해뜨기 전!

#612 이름없음 2019/07/28 00:01:06

이제 새벽 맞다 (내 기준)

#613 이름없음 2019/07/28 00:07:59

새벽이다! 모닥러들이여 모여라!

#614 이름없음 2019/07/28 00:08:07

와아아아아아아!!!!!!

#615 이름없음 2019/07/28 00:08:39

장작 투척!

#616 이름없음 2019/07/28 00:09:04

화르르르르르르륵!!!!!!!

#617 이름없음 2019/07/28 00:12:52

이정도면 모닥스레를 위해 밤 새는 사람이 있는 걸지도

#618 이름없음 2019/07/28 00:13:23

모닥불에서 구워먹을것도 가져왔어 마시멜로 감자 고구마 옥수수 닭꼬치 등등 맘껏 가져가

#619 이름없음 2019/07/28 00:14:12

>>617 들켰어...??? 내 인생 스레딕 중에 모닥불이 제일 재밌어ㅋㅋㅋㅋㅋ

#620 이름없음 2019/07/28 00:14:43

>>618 나는 꼬챙이를 가져왔어! 여기 끼워서 구워먹자

#621 이름없음 2019/07/28 00:15:47

>>618 닭꼬치 내 거!

#622 이름없음 2019/07/28 00:16:09

>>618 감자!

#623 이름없음 2019/07/28 00:16:09

>>618 감자 내 거!!! 는 늦었네 젠장!!!

#624 이름없음 2019/07/28 00:16:27

그렇다면 난 꼬챙이를 구워먹겠어

#625 이름없음 2019/07/28 00:16:30

>>623 ㅋㅋㅋㄱㅋㅋㅋㄱ

#626 이름없음 2019/07/28 00:16:33

ㅋㅋㅋㅋㅋㅋㅋ마시멜로는 경쟁자 없네 내거다 아싸!♡

#627 이름없음 2019/07/28 00:16:44

>>62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 이름없음 2019/07/28 00:16:49

니ㅏㄴ감자가 최고야!

#629 이름없음 2019/07/28 00:18:37

>>618 모닥불에서 이야기할 때 소소한 마실것도 있으면 좋지 않을가 해서 오렌지 쥬스, 포도 쥬스, 사이다를 가져와 봤어

#630 이름없음 2019/07/28 00:18:48

어제 추천받았던 cell lab 하고있는데 너무재밌다

#631 이름없음 2019/07/28 00:18:56

>>629 오렌지 내거!!!!!

#632 이름없음 2019/07/28 00:19:08

>>629 천사다 나 마침 목말랐는데 어떻게 알고

#633 이름없음 2019/07/28 00:19:26

나 라이온킹 너무 보고 싶어서 두번째 보러 왔어 ㅠㅠ

#634 이름없음 2019/07/28 00:19:57

사이다내꺼야!!!

#635 이름없음 2019/07/28 00:20:08

>>633 라이온킹 안 봤는데 재밌어?

#636 이름없음 2019/07/28 00:20:16

>>634 같이 먹자

#637 이름없음 2019/07/28 00:20:39

>>636 앗 그래 여기 빨대

#638 이름없음 2019/07/28 00:21:16

>>637 와 빨대도 준비해왔어? 나 빨대로 먹는 거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았어?

#639 이름없음 2019/07/28 00:22:01

남은 음료 : 포도 쥬스, 지코

#640 이름없음 2019/07/28 00:22:42
마쉬멜로 구워야지~

마쉬멜로 구워야지~

#641 이름없음 2019/07/28 00:22:53

>>639 지코는 너레더한테 양보할게

#642 이름없음 2019/07/28 00:23:13

>>640 뭐...????? 잘못 굽는 거 아니야??? 그거 마시멜로 맞아?

#643 이름없음 2019/07/28 00:24:17

>>642 1판 때부터 내려온 유구한 전통의 마시멜로인데 문제라도?

#644 이름없음 2019/07/28 00:24:57

>>639 지코 내꺼!

#645 이름없음 2019/07/28 00:24:57

>>640 아닠ㅋㅋㅋㅋㅋㅋ

#646 이름없음 2019/07/28 00:25:08
>>644 자!

>>644 자!

#647 이름없음 2019/07/28 00:25:24

>>630 나는cell lab 깔아서 잠깐해보다 복잡해서 포기했는데ㅋㅋㅋ

#648 이름없음 2019/07/28 00:25:46

>>646 잘받겠어!

#649 이름없음 2019/07/28 00:26:25

오늘도 기적의 1000레스이상의 소모를 이룰것인가ㅋㅋ

#650 이름없음 2019/07/28 00:26:43

>>649 당연하지

#651 이름없음 2019/07/28 00:27:11

어제 중간에 보케테 짤줍으러 나갔더니 해 떠서 아쉽... 중학생쟝이애요 호호호

#652 이름없음 2019/07/28 00:27:20

>>649 1000레스?! 오늘 처음 달아보는데 그렇게 전통있는 스레였어?!

#653 이름없음 2019/07/28 00:27:24

얘들아 우리 오늘도 펑! 터트려버리자

#654 이름없음 2019/07/28 00:27:26

>>650 당연한건가ㅋㅋㅋ

#655 이름없음 2019/07/28 00:27:26

>>649 당연하지

#656 이름없음 2019/07/28 00:27:30

>>635 재미는 모르겠지만 졸귀야 ㅋㅋㅋㅋ 심쿵쿠쿵

#657 이름없음 2019/07/28 00:27:42

우와 여기 모닥불 아직도 더 타고있는거야?

#658 이름없음 2019/07/28 00:27:44

>>652 yes!!!

#659 이름없음 2019/07/28 00:27:54

그런고로으 TMI >>640의 그림은 내가 그렸다!

#660 이름없음 2019/07/28 00:28:03

>>652 어제 새벽에 1000레스 넘게 달았어!! 그러니까 그 역사에 우리가 함께있는거야

#661 이름없음 2019/07/28 00:28:11

>>659 잘그린다!

#662 이름없음 2019/07/28 00:28:13

근데 다들 이스레 어쩌다 들어오게됐어? 난 제목이 맘에 들어서 들어왔는데

#663 이름없음 2019/07/28 00:28:33

>>657 지금 막 태우기 시작했어🔥🔥🔥🔥🔥

#664 이름없음 2019/07/28 00:28:35

>>662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온 1인 ...

#665 이름없음 2019/07/28 00:28:36

>>662 이것은 운명이라는게 제목부터 느껴졌어

#666 이름없음 2019/07/28 00:28:52

>>662 1판 때 마시멜로 개드립치러 자주 들어오다보니?

#667 이름없음 2019/07/28 00:29:00

>>659 앜ㅋㅋㅋㅋㅋ 그림 진짜 잘 그린다

#668 이름없음 2019/07/28 00:29:16

아니 나 지코라그래서 래퍼 지콘줄 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9/07/28 00:29:24

>>668 ㄱㄲㅋㅋㅋㅋㅋㅋㄱ

#670 이름없음 2019/07/28 00:29:43

>>662 난 뭔가싶어서 들어왔다가 새벽반 스레라는 거 알게되고 재밌어서 계속 들어오게 됐어

#671 이름없음 2019/07/28 00:29:49

>>662 맨처음 1판이 어그로때문에 대피소느낌으로 세워진건데 그때부터 있었어!

#672 이름없음 2019/07/28 00:30:14
>>666 1판 이 레스가 바로.. 바로바로,.,,!

>>666 1판 이 레스가 바로.. 바로바로,.,,!

#673 이름없음 2019/07/28 00:29:58

묘닥불타기 30분전 야식으로 라면먹었다!

#674 이름없음 2019/07/28 00:30:20

>>668 나도ㅋㅋㅋㅋㄲ

#675 이름없음 2019/07/28 00:30:22

>>672 난 타기 10분정도 전에!

#676 이름없음 2019/07/28 00:30:26

>>672 나는 통닭✌🏻

#677 이름없음 2019/07/28 00:30:55

>>671 아 어그로 때문에 세워진 거야?

#678 이름없음 2019/07/28 00:31:22

몰랐던 사실이네ㅋㅋㅋㅋㅋ 난 어제부터있었으니

#679 이름없음 2019/07/28 00:31:31

>>677 응 대피소였어ㅋㅋㅋ

#680 이름없음 2019/07/28 00:31:51

랄까 지금 엄청난양의 아이디종류가 있다. 몇명이 상주하는지 궁금해져락ㅋㅋㅋㅋㅋㅋㄱ

#681 이름없음 2019/07/28 00:31:59

2관에서ㅠ상영인데 내가 전세 낸듯 ㅋㅋㅋㅋ

#682 이름없음 2019/07/28 00:32:20

>>681 영화관?

#683 이름없음 2019/07/28 00:32:26

>>680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684 이름없음 2019/07/28 00:32:35

>>671 대피소였어? 그 때 내 기억엔 그런 거 하나 없는데

#685 이름없음 2019/07/28 00:32:48

>>683 너레더들 비롯한 몇몇은 익숙하지만ㅋㅋㅋ

#686 이름없음 2019/07/28 00:33:19

중학생쟝 소설쓰고있어

#687 이름없음 2019/07/28 00:33:22

>>682 응 ㅋㅋㅋ 마지막 영화에다가 라이온킹이라 사람 없는 것 같아 ㅋㅋㅋㅋ 혼자왔으면 무서울뻔 했다 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19/07/28 00:33:35

겨우 삼백여개남았나 레스! 4탄은 1,시 30이면 세워지려나?!!

#689 이름없음 2019/07/28 00:34:14

>>684 엥 그래...? 다른스렌가...

#690 이름없음 2019/07/28 00:34:21

>>687 오옹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뭔가 전세낸느낌으로 기분 업되지 않아? 경험해보고싶은 경험이네!

#691 이름없음 2019/07/28 00:34:30

>>686 오오 올려줄거지??

#692 이름없음 2019/07/28 00:34:34

배고프당

#693 이름없음 2019/07/28 00:34:39

>>687 영화관 괴담 들려줄까?

#694 이름없음 2019/07/28 00:34:56

>>693 나 들을래

#695 이름없음 2019/07/28 00:34:56

>>693 원해! 괴담!

#696 이름없음 2019/07/28 00:35:21

>>689 고대스레 갱신 어그로라면 딴 스레였을걸. 이건 그냥 올빼미들을 위한 스레로 세워졌던걸로 기억해

#697 이름없음 2019/07/28 00:35:54

>>696 헉 그렇구나ㅋㅋㅋ 미안 멍청해서...

#698 이름없음 2019/07/28 00:36:04

헐 괴담 원하는사람이 의외로 많네 잠시만!!

#699 이름없음 2019/07/28 00:36:19

>>698 두근두근

#700 이름없음 2019/07/28 00:36:20

>>690 ㅋㅋㅋㅋ 그럴까?? ㅎㅎㅎㅎ >>693 이사동생이랑 같이 왔닥 ㅋㅋㅋㅋ 이종사촌

#701 이름없음 2019/07/28 00:37:09
으악 1
으악 1

으악 1

#702 이름없음 2019/07/28 00:36:56

>>700 응응. 전세느낌!ㅋㅋㅋㅋ

#703 이름없음 2019/07/28 00:37:26
2... 전에 괴담계에서 줏었던거야
2... 전에 괴담계에서 줏었던거야

2... 전에 괴담계에서 줏었던거야

#704 이름없음 2019/07/28 00:37:33

>>696 내가 이 스레의 역사를 찾으러 1탄 보러 갔다 오는 사이에 친절한 설명이 달렸어ㅋㅋㅋㅋㅋㅋㅋ

#705 이름없음 2019/07/28 00:37:33

헐 뭐지 의도치않게 접어버림

#706 이름없음 2019/07/28 00:37:50

고대스레 갱신 어그로 때문에 세워진 스레는 이거였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247631 그리고 잡담스레 10판

#707 이름없음 2019/07/28 00:38:20

>>705 완벽한 타이밍아닐까ㅋㅋㅋ

#708 이름없음 2019/07/28 00:38:31

아악 쪽팔려ㅋㅋㅋㅋ큐ㅠㅜ 대체 어떻게하면 이걸 착각하는거여

#709 이름없음 2019/07/28 00:38:36

>>702 >>703 재밌는 괴담 땡큐

#710 이름없음 2019/07/28 00:38:52

>>706 내가 세운 스레다 ㅋㅋㅋㅋㅋㅋ 저때 짜증 이빠이 올랐었음 ㅋㅋㅋㅋㅋㅋ

#711 이름없음 2019/07/28 00:38:59

>>703 대체 누구에게 말하는거였을까 그남자

#712 이름없음 2019/07/28 00:39:01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19/07/28 00:39:20

나도 짤막한 괴담 좀 풀어볼래

#714 이름없음 2019/07/28 00:39:25

>>711 영화보던 주인공이겠지?

#715 이름없음 2019/07/28 00:39:27

>>706 앜ㅋㅋㅋㅋ 나 이건 봤었어

#716 이름없음 2019/07/28 00:39:36

>>713 괴담!

#717 이름없음 2019/07/28 00:39:56

>>713 응 들려줘

#718 이름없음 2019/07/28 00:40:04

>>713 헐헐 해줘!!

#719 이름없음 2019/07/28 00:41:57

더운데 선풍기 고장났어 ... :(

#720 이름없음 2019/07/28 00:42:15

>>719 난 선풍기 앞이지롱!!!!!! 헤헤헤헤ㅔ헿헤!!

#721 이름없음 2019/07/28 00:42:26

>>719 어우야.... 힘내 난 시원하지ㅋㅋㅋㅋㅋ

#722 이름없음 2019/07/28 00:42:40

밖에서 개짖는소리들린다

#723 이름없음 2019/07/28 00:43:16

비가오는 날 밤. 택시기사는 한 여성 손님을 태웠어. 손님이 말한 주소가 굉장히 낯설어서 내비를 찍고 달렸대. 내비가 알려주는 대로 가는데 점점 산속으로 들어가더래.... 더이상 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택시기사는 택시를 멈췄대. 그때 뒤에서 “찾아줘서 고마워.”라는 소리가 들렸대. 택시기사는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뒤를 돌아 봤는데 방금까지 있던 사람이 없더래, 놀라서 다시 앞을 쳐다 봤는데 자신이 태운 여성과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택시앞 나무에 목을 매단 채로 있더래........

#724 이름없음 2019/07/28 00:43:57

유령이 자기몸을 찾아주길 원했던거네

#725 이름없음 2019/07/28 00:43:58

난 지금 김전일을 보고있지>

#726 이름없음 2019/07/28 00:44:10

>>723 아... 실종된 사람이었나보네

#727 이름없음 2019/07/28 00:44:17

>>725 맨날 자기이름말고 남이름거는 그 분ㅋㅋㄱㅋ

#728 이름없음 2019/07/28 00:44:42

>>724 그렇지 ㅋㅋ >>725 김전일은 나나세양때문에 봤지 ㅋㅋ

#729 이름없음 2019/07/28 00:45:44
늦어서 미안 텍본 제목이 기억안났어 먼저 하나

늦어서 미안 텍본 제목이 기억안났어 먼저 하나

#730 이름없음 2019/07/28 00:45:35

>>727 37살이나 먹고도 자기 이름을 안 거는 그!

#731 이름없음 2019/07/28 00:45:46

>>728 미유키 예뻐예뻐

#732 이름없음 2019/07/28 00:45:53

김전일보단 탐정학원Q를 좋아했던나

#733 이름없음 2019/07/28 00:45:56

지금 여기 몇명있는지 궁금해ㅋㅋㅋㅋㅋ 한 6명정도 되려나?

#734 이름없음 2019/07/28 00:45:57

김전일 하니까 애니판 스레 하나 생각나네ㅋㅋㅋㅋㅋ 김전일과 코난이 만났을때 살아남을 방법 연구하는 스레...

#735 이름없음 2019/07/28 00:46:04

>>733 세보자! 1

#736 이름없음 2019/07/28 00:46:07

>>726 아니 자살한거야.....ㅎㅎㅎㅎ

#737 이름없음 2019/07/28 00:46:11

>>735 2!

#738 이름없음 2019/07/28 00:46:15

>>729 ㅋㅋㅋㅋㅋㅋㅋ벌써37? 이야 오래됬네ㅋㅋㄱ

#739 이름없음 2019/07/28 00:46:34

3!

#740 이름없음 2019/07/28 00:46:44

눈치게임같다

#741 이름없음 2019/07/28 00:46:47

ㅋㅋ

#742 이름없음 2019/07/28 00:47:03

4

#743 이름없음 2019/07/28 00:47:08

4!! 앗 아니 5!!

#744 이름없음 2019/07/28 00:47:19

괴담 하나더 음..나는 바로 어제 일어난일이야 동아리하다가 화장실이급해서 화장실갔다가 나오는데 어디서 시끌벅적한 영화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애들이 영화보나?구경가야지'하고 그반에갔는데 그반에 아무도 없고 잠겨있는 교실에 영화가 틀어져있었어. 그래서 그반애들한테 가서 '니네반에 영화틀어져있는데 끄고온나'라하니까 자기네반 오늘 TV켠적이아예없다는거야. 그때 소름쫙돋더라.애들도 당황해서 막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일단 아무도 없는반에 영화틀어져있는게 이상하다고생각할꺼니까 끄려고 쌤한테 이리저리말해서 열쇠가지고있는 주번찾으러갔어.주번찾고 열쇠받은다음 교실문따고 딱 문열자마자 영화가 꺼져버렸어.. 진짜 미스테리인게 아무도없는교실에 영화는 왜틀어져있었으며, TV전원을 키지도않았는데 TV가 켜져있었는가와,왜 우리가 문을 열자마자 영화가 꺼진건지..

#745 이름없음 2019/07/28 00:47:24

>>742 >>743 벌칙 당첨!!(그거아님

#746 이름없음 2019/07/28 00:47:29

>>727 그 남이름이 일본 본격미스테 소설의 시작을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인물이라서....... 시마다 소지로 신본격 미스터리 소설로 세대가 교체되었지만 ㅎㅎㅎㅎ

#747 이름없음 2019/07/28 00:47:40

>>745 쉬이이잇!

#748 이름없음 2019/07/28 00:48:19

3A5hs3Bgqkp 1u4E67BAjhb unyNs63U2Lb p87gpdQsqqj IJTVcHCkq0p B9ioZjwGsks 그리고 나

#749 이름없음 2019/07/28 00:48:24

또 있나?

#750 이름없음 2019/07/28 00:48:42

>>747 벌칙으로 마시멜로를 구워먹도록 하겠습니다!~

#751 이름없음 2019/07/28 00:48:57

>>750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19/07/28 00:48:59

>>748 7명 맞는 것 같아

#753 이름없음 2019/07/28 00:49:03

>>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글지글지글지글ㅋㅋㅋ

#754 이름없음 2019/07/28 00:49:31

>>750 마시멜로가 사람을 굽잖아요ㅠㅜ

#755 이름없음 2019/07/28 00:49:36

>>750 꼬치에 있는 건 너레더야?

#756 이름없음 2019/07/28 00:49:42

>>752 초반에 잠깐은 몇명더있던데.. 지금은 안보이니까 뭐어ㅋㅋㄱ

#757 이름없음 2019/07/28 00:49:54

>>755 왜 나로 만들고 그래 !!

#758 이름없음 2019/07/28 00:49:55

텍본찾고오니까 주제가 그새바꼈네... 계속 풀어도 돼?

#759 이름없음 2019/07/28 00:49:56

>>750 문장 바꿔 마시멜로가 구워 먹겠습니다. 로 ㅋㅋㅋㅋㅋ

#760 이름없음 2019/07/28 00:50:15

>>758 나는ㄴ 좋아

#761 이름없음 2019/07/28 00:50:21

>>756 나중에 아마 더 올 거야 난 그렇게 믿어

#762 이름없음 2019/07/28 00:50:25

>>758 나도 좋아

#763 이름없음 2019/07/28 00:50:51

>>758 응 계속 풀어줘

#764 이름없음 2019/07/28 00:51:02

>>758 응 나 보고있어!

#765 이름없음 2019/07/28 00:51:21

워 뭐야 뻘소리 하려고 왔더니 누가 사람 구워먹네

#766 이름없음 2019/07/28 00:51:44

>>765 마시멜로를 구울뿐이라구ㅋㅋㅋ

#767 이름없음 2019/07/28 00:52:08

이건 스레더즈에서 두번째로 인상깊게 본 괴담 첫번째는 백업을 못했어 --- 나도 함 풀어볼까.. 일단 나는 초등학교, 고등학교 땐 괴담 모르고 학교 잘 다녔는데 유독 중학교 때 일이 안 잊힘. 왜 학교 다니면 시덥잖은 거라도 괴담같은거 있잖냐 나도 초,고등 다 다니면서 진짜 별 시덥잖은 괴담 하나정돈 들어본 적은 있거든..막 '화장실에 귀신이 나온다!'나 '학교에 걸린 여자그림이 밤 몇 시엔 눈을 움직인다!' 뭐 이런거. 어릴 때부터 미스테리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다 시험해보고 밤에 학교 몰래 들가서 다 관찰하고 고딩 땐 촬영기도 가지고 가고 했는데 다 구라인거 입증됨..ㅋ 그래서 중딩 때도 학교 입학할 때부터 중학교엔 뭔 괴담이 있을까 하는 기대로 갔는데, 진짜 이상하리만치 괴담이 없었음. 너무. 84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01ID :ddyHzqjZa2Nx2 근데 이 '학교에 그 시시한 괴담조차 없다' 가 소름돋게 느껴졌을 때가 중2 된지 얼마 안됬었을 때임. 우리 중학교가 아파트 바로 옆에 있어서 그 아파트 단지 사는 애들 중 제일 집 가까운 애들은 뛰면 30초컷으로 빨리 갈 수 있는 학교거든?? 그래서 그런지 아파트 경비분들이 학교 관계자 분들하고도 친하고 애들 등교나 하교 때 경비분들이 애들 보호도 해주고 그랬음. 나 역시 당시 중학교 다닐 땐 그 아파트 단지에 살았고 단지 내 경비아저씨들 이랑 주말에 놀땐 농담따먹기도 할 정도로 엄청 친했거던..그래서 중2 초반 어느 하교날도 평소랑 다름없이 학교 마치고 바로 집으로 향했고 그 날 아파트 앞에 있눈 식물들한테 물 주고 계신 경비아즈씨한테 인사부터 드림. 아저씬 반갑게 인사 받아주고 이것저것 같이 얘기하다가 내가,'이번 학교에는 별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전개가 나감. 85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08ID :ddyHzqjZa2Nx2 아저씬 뭔 이야기?? 이런 반응이시길래..아, 왜 그런거 있잖아요, 괴담같은거 라고 말하니까, 갑자기 반응이 싸늘-하신거야. 평소 모습이랑 다르니까 내가 ?? 하면서 왜 그러시냐고 하니까, 처음엔 그런거 알아보고 다니지 마라-이렇게 얘기하시다가 내가 집요하게 물어보면서 회유하니까 겨우 입을 여시더라고. 예전에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큰 사고에 대한거였음. 86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21ID :ddyHzqjZa2Nx2 알고보니까, 그 우리 집방향으로 보이는 학교건물 안엔 도서관이 있거든? 근데 6년전쯤에 그 도서관 건물 쪽 창문에서 여자애가 투신을 했다고 하시더라고. 도서관이 5층이고, 학교 교실있는 복도에서 도서관이 있는 곳까지 가려면 상당히 긴 복도를 거치고 가야했었음. 근데 내가 학교 입학하기 1년 전쯤에 학교 도서관을 싹 다 뒤갈아 엎었다고 들음. 그리고 도서관을 뒤엎기 전에는 학교에 그렇게까지 괴담이 없진 않았다고 함..그래서 학교 들가던 때의 나는 그 말만 들었을 땐 왜 내가 그때 입학을 못했을까ㅠㅠ 이러면서 아쉬워 했었는데, 알고보니 괴담이 없는게 아니라, '없어지게 만든'거였음. 87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30ID :ddyHzqjZa2Nx2 경비아저씬 그때 그 여학생이 투신했다는 사실만 아셨고, 나는 그 이야기에 엄청난 흥미가 생김. 그래서 학교에서 7년째 근무중이신 경비겸 전직 선생님이셨던 분한테 다음날 따로 만나서 그날 사고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근데 거의 반응이 질리다 못해 기절하기 직전같으신 거야;; 그래서 내가 연신 죄송하다면서, 괴로우신거면 말 안해도 된다-라고 말할정도 였는데..좀 괴로워 하시면서 그래도 아직 이 학교 다니면서 알고 싶어하는 애한테는 위험성이라도 알려주겠다면서 그 대신 절대 다음부턴 적어도 이 학교에선 그런 괴담 파고다니지 말라는 경고를 대가로 그 때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들음. 88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45ID :ddyHzqjZa2Nx2 그 때 도서관 복도 창문에서 투신한 여자애는 사인결과, '투신으로 인한 죽음'이 아니라 이미 누군가가 세게 여자애를 위, 아래, 옆으로 내리치고 죽은 여자애를 창문에서 '투신시킨'거였다고 함. 너무 무서웠던게, 다음 날 학교에서 도서관 복도를 조사하려고 복도에 들어서는 순간, 복도 온 곳곳에 그 여자애 피가 있었다고....심지어 피가 있어서는 안되는 천장까지 피가 이어져 있다가 누군가로 인해 복도바닥에 질질 끌린 형태로 창문에 까지 그 핏자국이 이어져 있었다고 함. 여자애가 떨어져서 발견된게 그 때 새벽에 순찰을 돌던 선생님 중 한 분이셨는데, 왜 그 시간대에 여자애가 학교에 있었느냐?? 알고보니 그 여자애도 나처럼 친구들한테 전해들은 '괴담'을 확인하러 학교에 갔다가 밤까지 학교에 남아있었던 거였음. 아마 내 생각엔 그 당시에 돌던 괴담이 도서관 복도에 작게 있는 화장실에 대한 괴담이었나 봄. 그 여자애는 그걸 확인하려고 학교에 남아있었던 거고.. 89 별명 :이름없음 기능 :작성일 :16-12-03 18:58ID :ddyHzqjZa2Nx2 근데 이게 사인이 보통 상식선에서 생각해보면, 아무리 힘이 좀 있는 성인 남자라고 해도 어떻게 그 여자애를 천장에 닿을 정도로 세게,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피가 흥건할 정도로 후드릴 수 있겠냐고..;; 그 와중에 여자애가 반항 한 번 안할리도 없고... 쨌든 그런 참혹한 사건이 있고 난 후, 그 여자애가 학교에 밤 늦게까지 남아있던 이유를 듣게 된 당시 학교 교장이 그 후로 이상한 괴담이나 소문을 흘리고 다니는 학생은 가만 안두겠다-이런 식으로 가정통신문까지 보내면서 금지시켰다고 함. 그리고 현 교장이 부임해 왔을때도 그때 사건에 대해서 꼭 얘기해서 괴담같은거 못 퍼지게 하라고 당부했다고 할 정도...그 말 듣고선 그 당시 때 그 사건이 얼마나 충격적인 사건이었는지 실감했어. 실제로 도서관은 그 후로 계속 재건축 건의가 끊이질 않다가 내가 입학하기 3년 정도 전부터 재건축에 들어가서 나 입학 1년전에 완공이 됐다고 함. 그때 복도에 있던 작은 화장실은 아예 없애버리고, 복도는 교실 복도랑 최대한 일직선 방향으로 다시 지어서 교실 복도에서 도서관이 보이게 다시 지었다고..

#768 이름없음 2019/07/28 00:52:52

>>765 어서와!!!!!!!! 같이놀자

#769 이름없음 2019/07/28 00:53:00

나는 곧 사라집니당 ㅠㅠ

#770 이름없음 2019/07/28 00:53:06

>>768 와...

#771 이름없음 2019/07/28 00:53:26
내 이어폰 잭 악세사리 보여주고싶어서 폰으로 왔어

내 이어폰 잭 악세사리 보여주고싶어서 폰으로 왔어

#772 이름없음 2019/07/28 00:53:50

>>768 나는 괴담 잘 모르는데ㅜ

#773 이름없음 2019/07/28 00:54:00

심심

#774 이름없음 2019/07/28 00:54:19

>>771 헐 뭐야 귀여워ㅜ

#775 이름없음 2019/07/28 00:54:29

>>771 귀엽다!!

#776 이름없음 2019/07/28 00:54:33

난 괴담 좋아하는데 읽기 귀찮아해 (게으르다

#777 이름없음 2019/07/28 00:54:59

>>774 >>775 그치그치 귀엽제?!

#778 이름없음 2019/07/28 00:55:02

괴담 잘읽었어!

#779 이름없음 2019/07/28 00:55:26

>>776 난 읽는건 좋지만 찾는게 귀찮은ㅋㅋㄱ

#780 이름없음 2019/07/28 00:55:35

중복되는 아이디도 보이는거 같은것은 기분탓일까....

#781 이름없음 2019/07/28 00:55:51

크런데 자기가 4탄 세운다던 레더는 안들어오넹ㅋㅋㅋ

#782 이름없음 2019/07/28 00:56:01

>>780 뭐가?

#783 이름없음 2019/07/28 00:56:07

Dice(1,3) value : 3 폰 고정 1 컴 고정 2 둘 다 번갈아 3

#784 이름없음 2019/07/28 00:56:12

>>780 어디서?

#785 이름없음 2019/07/28 00:56:19

>>767 와 이거 대박이다

#786 이름없음 2019/07/28 00:56:39

>>783 다갓님이 컴폰 번갈아 쓰시랜다!!

#787 이름없음 2019/07/28 00:56:59

>>776 유튜브로 들어 ㅎㅎㅎ

#788 이름없음 2019/07/28 00:57:03

>>786 당신이 >>783 인거군요!

#789 이름없음 2019/07/28 00:57:29

>>788 그런거지

#790 이름없음 2019/07/28 00:57:31

>>788 그런거였어???

#791 이름없음 2019/07/28 00:57:35

>>771 앜 귀여워 마지막으로 스레더즈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거 기억나는대로 적어볼게 레주랑 레주 친구들이 강당 뒤쪽 창고에 매트 쌓아둔 위에서 놀고있다가 시선이 강당 천장 위로 이어지는 사다리에 닿았어. 그래서 레주가 먼저 사다리 타고 올라가 천장 위쪽 봤는데 폐자재랑 먼지같은 것들 사이에 흰 뭔가가 기둥뒤로 보이더라는 거야. 레주는 별거 아닌줄알고 더 둘러보다 다시 시선이 그 뭔가에 닿았는데 위치가 바뀌어 있었고. 그래서 레주가 소리지르면서 떨어지다시피 내려오니까 레주 친구들도 같이 도망친거지. 레주가 제일 뒤에 있었는데, 그때 레주가 사다리 밟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었다고 하더라. 이렇게 적으니 별로 안무섭네

#792 이름없음 2019/07/28 00:57:36

는ㅈ다갓님 어떻게하는건지 맨날까먹는다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19/07/28 00:57:41

>>787 유튜브론 자주 듣는다구?!

#794 이름없음 2019/07/28 00:58:34

졸린사람??

#795 이름없음 2019/07/28 00:58:35

>>791 레주가 마지막인데 뒤이어 따라으ㅡ는 사다리소리. 이건 유령이다!

#796 이름없음 2019/07/28 00:58:39

>>793 읽기 귀찮으니까 유튜브로 들으라구 ㅋㅋㅋ

#797 이름없음 2019/07/28 00:58:46

>>794 Nope!!

#798 이름없음 2019/07/28 00:58:54

>>791 누구 있었던 거 아니야?? 사람?

#799 이름없음 2019/07/28 00:58:56

딱히 괴담은 아닌데, 실화 하나만 얘기해볼래. 들어줄사람~!

#800 이름없음 2019/07/28 00:59:03
참고로 이 이어폰잭 악세사리 손에 쏙들어와!! 히히 (톔아이

참고로 이 이어폰잭 악세사리 손에 쏙들어와!! 히히 (톔아이

#801 이름없음 2019/07/28 00:59:06

>>794 안졸려요

#802 이름없음 2019/07/28 00:59:07

아직 새벽은 길다구☆ 벌써 졸릴리가!

#803 이름없음 2019/07/28 00:59:17

>>799 나!!!! 내가 듣고있어

#804 이름없음 2019/07/28 00:59:19

슬슬 북적북적해지네!! 좋다!

#805 이름없음 2019/07/28 00:59:30

>>799 나나나나

#806 이름없음 2019/07/28 00:59:39

>>799 나나나!

#807 이름없음 2019/07/28 00:59:56

좋아! 해볼게! 재미는 없고 그냥 쫌 신기할 뿐인 얘기야

#808 이름없음 2019/07/28 01:00:05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고있징!

#809 이름없음 2019/07/28 01:00:19

>>798 내생각엔 레주가 본 흰 뭔가가 내려오는 소리 아니었을까 싶어

#810 이름없음 2019/07/28 01:00:30

이 스레 터트리는 것까지 이백개도 안 남았어

#811 이름없음 2019/07/28 01:01:03

>>809 흰 기둥이 기둥이 아니었던 거야?

#812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안녕하세요..어제 들어왓던 신참쓰입니돠..

#813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다음 4탄은 >>980이 하는거 어때?

#814 이름없음 2019/07/28 01:01:06

오늘의 햇님은 5시 37분에 뜨겠습니당~!

#815 이름없음 2019/07/28 01:01:17

>>812 시니미이이이이인참구우우윤!!!!!

#816 이름없음 2019/07/28 01:01:20

저는 출첵하구가께요..

#817 이름없음 2019/07/28 01:01:23

>>812 헐 신참!! 기다리고 있었어

#818 이름없음 2019/07/28 01:01:33

>>816 같이놀자아아!!!

#819 이름없음 2019/07/28 01:01:54

>>814 어디기준인가요?!

#820 이름없음 2019/07/28 01:02:02

☆☆☆☆신참 스레딕 적응시켜주기 프로젝트☆☆☆☆

#821 이름없음 2019/07/28 01:02:25

후후. 우리신참군. 편하게 들어와들어와~~

#822 이름없음 2019/07/28 01:02:39

엄마가 해준 얘기야. 내 동생이 아주 어렸을 때. 막 말로 상황 묘사 할 때쯤의 나이 있잖아. 뭐 남자 사람이 웃고 있어요 이런거. 그런 나이에 엄청 고열로 아팠던 적이 있대. 알다시피 애기들한텐 조금만 열이 나도 크게 다칠 수가 있잖아. 엄마가 동생 간병을 하는데 그 때 우리집 현관문이 반투명한 유리로 된 나무문이었단 말야? 근데 거실에 누워 있던 내 동생이 뭐랬는 줄 알아? 엄마, 문 앞에서 까만 옷 입은 아저씨가 날 보고 웃으면서 같이 가재.

#823 이름없음 2019/07/28 01:02:41

>>814 꼬레아 기준! 이라고 하려했는데 한국 내에서 쪼꼼쪼꼼 다르네...

#824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쓰고낫더니 뉴비가 왓군! 액의~ 즐겁게놀다가라구~

#825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822 헐헐 저승사자본거? 오오. ...

#826 이름없음 2019/07/28 01:03:42

돌아왔구나 신참군...♡ 후욱후욱

#827 이름없음 2019/07/28 01:03:45

>>823 꼬레아군요!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07/28 01:03:53

>>811 기둥 뒤의 흰 무언가였지 >>822 어머니 입장에선 되게 정말 섬뜩했겠다...

#829 이름없음 2019/07/28 01:03:59

>>823 충남의 어딘가 기준이양 히히

#830 이름없음 2019/07/28 01:04:05

꺄아아악! 신참군 도망치진말고 내뒤로 숨어!

#831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짜잔 이런거 그렸어

짜잔 이런거 그렸어

#832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822 그리고 아직까지도 내 동생은 가끔 못 볼 걸 본대. 가위도 자주 눌리고

#833 이름없음 2019/07/28 01:04:30

>>822 우와

#834 이름없음 2019/07/28 01:04:36

>>822 지금은 동생 건강해?

#835 이름없음 2019/07/28 01:04:46

>>832 아닌가보네...

#836 이름없음 2019/07/28 01:04:49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구나... 얘들아 나 눈아파서 이만 자야겠어!! 난 가볼게! 다들 안녕!!

#837 이름없음 2019/07/28 01:04:50

>>831 우왕 귀여워

#838 이름없음 2019/07/28 01:05:01

>>831 마시멜로와 사람의 위치를 바꿔야 전통에 맞다구!!(?

#839 이름없음 2019/07/28 01:05:04

>>836 잘가...!(손수건물어뜯으며

#840 이름없음 2019/07/28 01:05:05

>>836 응 잘 자!

#841 이름없음 2019/07/28 01:05:18

재밌는 건 엄마도 내 동생도 귀신 목격담이 있는데 나만 없어! 아마도 내가 귀신을 후두려 패나 봐

#842 이름없음 2019/07/28 01:05:27

>>837 우왕 고마워 >>838 안됔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843 이름없음 2019/07/28 01:05:36

>>829 반가워 나도 충남사람이야

#844 이름없음 2019/07/28 01:05:38

>>841 이제 마시멜로 대신 귀신을 굽는건가

#845 이름없음 2019/07/28 01:05:48

>>834 좀 지나치게 건강해;; 가위 심하게 눌리는 거 빼곤

#846 이름없음 2019/07/28 01:05:52

나는 경기사람

#847 이름없음 2019/07/28 01:06:05

>>846 나도 경기!!

#848 이름없음 2019/07/28 01:06:16

>>845 가위눌린적이없지만 눌리면 역시 피곤하겠지?

#849 이름없음 2019/07/28 01:06:33

>>844 맛이 있긴 할까? 물귀신이면 한강물맛 날듯 에퉤퉤

#850 이름없음 2019/07/28 01:06:56

>>847 오옹! 경기!

#851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849 한강물앗 귀신 에퉤퉤 맛없겧다

#853 이름없음 2019/07/28 01:07:34

>>848 무섭대서 잘때까지 같이 있어준 적 있는데 끙끙 앓다가 발작하듯이 하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펑펑 울고 다시 자려고 누우면 또 저러고 그러더라. 아마 동생이 순수한 영혼 뭐 그런 건가봐

#854 이름없음 2019/07/28 01:08:13

>>853 힘들겠다.. 그래도 몸은 건강하다니 뭐..

#855 이름없음 2019/07/28 01:08:22

>>852 지지 먹지마

#856 이름없음 2019/07/28 01:08:38

>>855 넹...엄마

#857 이름없음 2019/07/28 01:09:03

>>856 너 같은 자식 둔 적 없다.

#858 이름없음 2019/07/28 01:09:13

가위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초딩때 가위가 종이자르는 가위인줄알고 가위눌린다는게 거대한 가위에 눌리는 꿈 말하는줄알았어

#859 이름없음 2019/07/28 01:09:33

>>857 어떻게 그런 심한...(입틀막, 글썽글썽

#860 이름없음 2019/07/28 01:0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07/28 01:09:49

내 아이디에 엑스 두 개나 있네 내 인생 글러먹엇다 이거지 지금 어

#862 이름없음 2019/07/28 01:09:58

>>858 나도 그런적 있었음 어릴때니까ㅋㅋㅋ

#863 이름없음 2019/07/28 01:10:12

>>858 헐 나도 난 심지어 가위를 실수로 깔고자면 가위한테 복수받는건줄알았음

#864 이름없음 2019/07/28 01:10:18

>>859 사실이잖아 울지마 뚝해

#865 이름없음 2019/07/28 01:10:43

>>864 흐윽, 흡!(그치려고 노력하지만 부들부들

#866 이름없음 2019/07/28 01:11:00

>>863 귀여운생각이다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9/07/28 01:11:14

그리고 수간호사의 수가 암수할때 수인줄알고 수간호사 = 남자간호사라고 생각했었지

#868 이름없음 2019/07/28 01:11:34

>>867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한건지 아닌지ㅋㄲㅋ

#869 이름없음 2019/07/28 01:11:36

>>8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870 이름없음 2019/07/28 01:12:19

>>865 뚝해 지금 울면 낼 못생겨진다~~~~히히히

#871 이름없음 2019/07/28 01:12:33

어릴때 비닐봉지 머리에 쓰고 놀았었는데(아련

#872 이름없음 2019/07/28 01:12:58

>>870 햐아아악ㅡ!

#873 이름없음 2019/07/28 01:14:26

으악 집에 과자가 없어!!

#874 이름없음 2019/07/28 01:14:33

너무 구운계란 먹고싶은데 까기만 하면 고영들이 지들껀줄알고 달려와서 먹을수가없다ㅜ

#875 이름없음 2019/07/28 01:14:42

>>873 걱정마. 내집에도 없다

#876 이름없음 2019/07/28 01:14:59

>>874 냥이들!!!

#877 이름없음 2019/07/28 01:15:33

더워죽을거같애...

#878 이름없음 2019/07/28 01:15:45

>>877 찬물세수!

#879 이름없음 2019/07/28 01:15:51

>>876 애옹(눈나) 애오오오옹(왜내껄니가먹어) 애옭(죽고십냐?)

#880 이름없음 2019/07/28 01:15:53

별효과는 없겠지안

#881 이름없음 2019/07/28 01:16:14

>>879 ㅋㅋㅋㅋㅋㅋ애옭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9/07/28 01:16:32

우리집 고영스는 내 쓰레빠 물어뜯어서 못쓰게만들었어

#883 이름없음 2019/07/28 01:16:57

고양이들이 야옹 할 것 같죠? 그런 고양이 없습니다

#884 이름없음 2019/07/28 01:17:04

열대야가 밤기온이 25도 이상이였나 26도였나... 암튼 지금 27도다

#885 이름없음 2019/07/28 01:17:39
>>873 결국 라면부숴먹는중... (안먹는단 선택지는 없음)

>>873 결국 라면부숴먹는중... (안먹는단 선택지는 없음)

#886 이름없음 2019/07/28 01:17:32

덥다기보단 습하다...

#887 이름없음 2019/07/28 01:17:34

예시 1. 애! 애애! 2. ....앵! 3. 웅냐앜 4. 삒 먞 먂 앾 5. 아오오옭 아옭

#888 이름없음 2019/07/28 01:17:53

>>886 겁나 현실적이다.(폭소

#889 이름없음 2019/07/28 01:18:01

>>883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6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07/28 01:18:22

>>887 난 라면뿌셔먹는건 비싸지만 신라면만 고집.. 다른건 별로더라

#891 이름없음 2019/07/28 01:18:26

누가 고양이 야옹이라고 했냐 고양이 밐이먘 이런소리 냄 다들 환상깨라

#892 이름없음 2019/07/28 01:19:02
우리집 고영스

우리집 고영스

#893 이름없음 2019/07/28 01:18:55

>>890 난 죽어도 스낵면인데ㅋㅋㅋ

#894 이름없음 2019/07/28 01:18:59

야옹보단 왜애애옭 이 보통느낌ㅋㅋㄱ

#895 이름없음 2019/07/28 01:19:05

>>891 헐 완전공감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19/07/28 01:19:11

>>894 졸귀

#897 이름없음 2019/07/28 01:19:31

#898 이름없음 2019/07/28 01:19:30

안믿겠지만 가끔 소리도지른다 우아아아아악!!!!!!

#899 이름없음 2019/07/28 01:19:47

>>892 한번도 스낵면 부셔먹어본적없다. 아니 애초애 끓여먹은적도 없넹ㅋㅋㅋ

#900 이름없음 2019/07/28 01:20:02

울집고영 사진도 올리고싶은데 지금 데이터라 안된다ㅜ 집가서 올려볼개

#901 이름없음 2019/07/28 01:20:15

>>897 고양이가 우아아아아아아악! 진짜?ㅋㅋㅋㅋㄱ

#902 이름없음 2019/07/28 01:20:34

>>900 기다리고있을께!

#903 이름없음 2019/07/28 01:20:36

>>898 귀여워어엌

#904 이름없음 2019/07/28 01:20:52

역시 금방 쓰는구나 스레ㅋㅋㅋ

#905 이름없음 2019/07/28 01:20:56

>>901 ㅇㅇㅇㅇㅇ 꾹쭙이 거부당하면 아무도 없는 방 가서 개서러운 목소리로 우아아아아아악!!!!!!! 하고 나옴 참내 어이가없어서

#906 이름없음 2019/07/28 01:21:22

>>905 뭐야그거 스트레스푸는거냨ㅇㄲㅋㅋㅋㅋㅋㅋㅋ

#907 이름없음 2019/07/28 01:21:25

이쯤되면 1일1스레씩 소비하는건데 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9/07/28 01:21:36

>>9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9 이름없음 2019/07/28 01:21:46

>>907 다음주엔 11판인가 그럼ㅋㄱㅋ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19/07/28 01:21:47

더워 죽겠다... 으아악

#911 이름없음 2019/07/28 01:21:48

>>907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 한 1.5스레정도

#912 이름없음 2019/07/28 01:22:03

>>907 그러게..

#913 이름없음 2019/07/28 01:22:09

>>910 힘내!3A!

#914 이름없음 2019/07/28 01:22:27

더위는 근성으로 극뽁!(헛소리

#915 이름없음 2019/07/28 01:22:30

와중에 신참군 또 사라졌어ㅠㅠㅠㅠㅠㅠ 돌아와 신참쿤...

#916 이름없음 2019/07/28 01:22:49

신참군 정말 축체ㅣㄱ만하고 가버렀나봐

#917 이름없음 2019/07/28 01:22:49

>>907 >>909 주중에는 화력 약해서 못할수도 있어

#918 이름없음 2019/07/28 01:23:18

뭐어 나도 오늘은 일찍 들어갈참이고(한 3,4시

#919 이름없음 2019/07/28 01:23:37

>>918 일찍...?

#920 이름없음 2019/07/28 01:23:52

>>919 yes 일찍!

#921 이름없음 2019/07/28 01:23:54

난 몸은 피곤한데 잘타이밍을 놓쳐서 잠깼어

#922 이름없음 2019/07/28 01:24:09

얘들아 잡담스레도 자주 애용해줘 쓰는 사람이 없어서 불쌍행

#923 이름없음 2019/07/28 01:24:14

>>921 몸이 피곤하다면 누워만있어도 잠오지않을까?

#924 이름없음 2019/07/28 01:24:29

>>922 나 낮에 거기 자주 가

#925 이름없음 2019/07/28 01:24:32

>>922 먄 올빼미라ㅋㅋㅋㅋ

#926 이름없음 2019/07/28 01:24:41

누가 새 스레 파주는거야?

#927 이름없음 2019/07/28 01:24:47

>>923 뭔가 졸린데 안졸린? 그런느낌이야

#928 이름없음 2019/07/28 01:24:51

>>922 낮엔 게임하느라ㅋㅋㅋ

#929 이름없음 2019/07/28 01:24:53

>>913 3A라니까 A3 떠오른다

#930 이름없음 2019/07/28 01:25:03

>>926 내가 할래!!

#931 이름없음 2019/07/28 01:25:15

>>929 A3용지! 에이포보다 큰!

#932 이름없음 2019/07/28 01:25:42

>>930 오예~!

#933 이름없음 2019/07/28 01:25:44

>>927 그럼 그냥 밤을 새는거야! 모닥러들과함께!

#934 이름없음 2019/07/28 01:25:53

A3 여깄지롱.. 어 사진? 사진?

#935 이름없음 2019/07/28 01:26:07

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악!!!!!! 야ㅏ후홂미ㅣ칱ㄴ살려ㅜㅜㅈ

#936 이름없음 2019/07/28 01:26:13

다시다시 왜안올라가

#937 이름없음 2019/07/28 01:26:27

>>935 음?

#938 이름없음 2019/07/28 01:27:07

다시다시.. A3 여깄지롱... 아 왜 안 올라가...!!!

#939 이름없음 2019/07/28 01:27:15

사진이 안 올라간다..

#940 이름없음 2019/07/28 01:27:41
딴 건 올라갈라나?

딴 건 올라갈라나?

#941 이름없음 2019/07/28 01:27:39

이제 곧 1000레스네!

#942 이름없음 2019/07/28 01:27:46

>>933 그래야겠다ㅋㅋ

#943 이름없음 2019/07/28 01:27:46

되는데...

#944 이름없음 2019/07/28 01:28:03

>>941 고양이 귀엽!!!!(심쿵)

#945 이름없음 2019/07/28 01:28:35
이건 올라가려나?
이건 올라가려나?

이건 올라가려나?

#946 이름없음 2019/07/28 01:28:23

>>937 벌레가 벌레가 나왔는데 내폰에있다가 내가 겁나흐ㅡㄴ드니까 막 다리에붙어ㅓㅅ

#947 이름없음 2019/07/28 01:28:36

>>941 고양이보단 옆의 먹을것에 시선이....

#948 이름없음 2019/07/28 01:28:40

아진짜짜증나 내가왜이래야ㅇ되지 내방에벌레개많아 청소를하면뭐해씨

#949 이름없음 2019/07/28 01:28:47

>>922 그러고 싶은데 낮엔 자느라 바빠ㅜㅜㅜㅜ

#950 이름없음 2019/07/28 01:28:55

>>945 헐미친존나무서운경험절대하고싶지않다

#951 이름없음 2019/07/28 01:29:03

왜지ㅣ.. 왜지.. 왜야... 왜 사진만 안 올라가는구야..

#952 이름없음 2019/07/28 01:29:14

밥먹ㄴ을땐 개도안건드린다는데 왜 밥먹는데 처들어와서 난리야 점충같은놈이

#953 이름없음 2019/07/28 01:29:32

>>951 파일확장자(?) 그거 jpg만 된다던데. 달라서그런거아닐까

#954 이름없음 2019/07/28 01:29:48

>>950 ㅜㅜㅜ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 진짜 너무놀래서 오히려 침착하게 옆에있던 부채로 떼내고 거실에 던지려했는데 선풍기바람땜에 애가 애가 사라졌 갸아아ㅏ라할ㅇㄴㄴㅇ나진짜 벌레 무서워ㅓ한단말ㅇ이야

#955 이름없음 2019/07/28 01:29:52

아님 모르고ㅎ

#956 이름없음 2019/07/28 01:30:14

>>953 jpg 아니면 뜨잖아 그런것도 안 뜨고 그냥 안올라강 ..

#957 이름없음 2019/07/28 01:30:20

>>954 진심의 절규가 느껴지네....화이팅..;;;;;;

#958 이름없음 2019/07/28 01:30:32

>>954 나도 벌레 오지게 싫어하는데.... 차라리 잡으면 말을말지 존재인식후 어디잏늬지 모르면 그건... .ㅎㄷㄷ

#959 이름없음 2019/07/28 01:31:21
이거 뻘하게 웃기지않니

이거 뻘하게 웃기지않니

#960 이름없음 2019/07/28 01:30:47

제이피지 맞는뎅..

#961 이름없음 2019/07/28 01:31:06

>>958 개ㅂ박쳐ㅠㅠㅠㅠ ㅠ ㅠ 숨지맑고나오라고 비겁한놈아

#962 이름없음 2019/07/28 01:31:10

>>956 그럼 모르겠네? 왤까...(일단 기계치,

#963 이름없음 2019/07/28 01:31:33

>>9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4 이름없음 2019/07/28 01:32:00

>>962 어디가 웃음포인트인지 모르겠다.ㅎ..

#965 이름없음 2019/07/28 01:32:31

>>962 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돌도 아니고 ㅋㅋㅋㅋ

#966 이름없음 2019/07/28 01:32:35

나 620 쯤에 레스 달았다가 다시 왔는데 벌써 스레 터지려고 해.. 당황스럽다

#967 이름없음 2019/07/28 01:32:52

>>964 아름다운 밤사진을 찍어보라면서 정작 이미지는 밤사진이랑 하등 관계없는 게임사진인거

#968 이름없음 2019/07/28 01:33:03

4판 스레 내용 그냥 이스레 그대로 가면 돼?

#969 이름없음 2019/07/28 01:33:22

>>968 계속 그러던데

#970 이름없음 2019/07/28 01:33:32

>>969 오케

#971 이름없음 2019/07/28 01:33:53

>>966 원래여기가 좀 빨라ㅋㅋㅋ

#972 이름없음 2019/07/28 01:34:27

4판 어디갓오ㅜ 나 집와서 와파연결햇어!!

#973 이름없음 2019/07/28 01:34:38

10분. 아니 5분만 나갔다가 와도 흐름이 확 바뀌어있는 여기는 고여모!

#974 이름없음 2019/07/28 01:35:10

>>972만들고있지 않을까?

#975 이름없음 2019/07/28 01:35:21

1000레스 채우는건가

#976 이름없음 2019/07/28 01:35:38

아 밖에 비온다

#977 이름없음 2019/07/28 01:35:49

>>975 채우는거지!?!

#978 이름없음 2019/07/28 01:35:53

내 방안에 블루베리 요플레가 널부러저 잇다 뜨뜻해 기분나빠..

#979 이름없음 2019/07/28 01:36:11

냉장고 넣어놧다가 계란먹고 먹어야징ㅎ

#980 이름없음 2019/07/28 01:36:19

비오고 천둥치니까 뭔가 기분이 뒤숭숭해

#981 이름없음 2019/07/28 01:36:21

>>977 응!

#982 이름없음 2019/07/28 01:36:36

>>978 요플레가 뜨뜻... ㅎ..,.. 차가운게 좋다! 요플레는 시원한거!

#983 이름없음 2019/07/28 01:36:44

얼마 안남았다!

#984 이름없음 2019/07/28 01:36:49

비오니까 빨래가안말라

#985 이름없음 2019/07/28 01:36:51

이제 곧이다!

#986 이름없음 2019/07/28 01:36:53

급 홍보좀할게 얘들아 업텐션 - 블루 로즈 다들 들어줘

#987 이름없음 2019/07/28 01:37:02

더워..........

#988 이름없음 2019/07/28 01:37:08

>>979 그래그래

#989 이름없음 2019/07/28 01:37:15

나도 홍보할게 국산 갓애니 에어로버 보자

#990 이름없음 2019/07/28 01:37:36

>>986 특히 첫 소절 desire fire 부분 정말 좋거든 속는 셈 치고 들어보자ㅜ

#991 이름없음 2019/07/28 01:37:37

>>980 뒤숭숭함을달래는 여긴 고여모! 같이 떠들자!

#992 이름없음 2019/07/28 01:37:37

나진짜 벌레때문에 아직도 덜덜떠는중이야ㅋㅋㅋ쿠ㅜ 살려줘...

#993 이름없음 2019/07/28 01:37:52

좀있으면 또 아이디 적응안되겠다...

#994 이름없음 2019/07/28 01:38:03

999나 1000먹고싶다

#995 이름없음 2019/07/28 01:38:04

>>993 그러겠네

#996 이름없음 2019/07/28 01:38:13

>>1000 찜할래

#997 이름없음 2019/07/28 01:38:17

997!

#998 이름없음 2019/07/28 01:38:18

헐 곧 펑이다

#999 이름없음 2019/07/28 01:38:23

1000?!

#1000 펑! 2019/07/28 01:3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