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3

잡담 2019/07/27 03:55:10

#1 이름없음 2019/07/27 03:55:10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3 이름없음 2019/07/27 04:00:08

이사왔다!

#6 이름없음 2019/07/27 04:00:39

하하하핳ㅣ하하사하하!

#8 이름없음 2019/07/27 04:00:55

누가누군지 1도 모르겠군!

#12 이름없음 2019/07/27 04:01:14

내가 3판을 만들었어!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9/07/27 04:01:48

>>10 따땃해졌다니 뿌듯해라

#19 이름없음 2019/07/27 04:02:14

>>13 나는 지금자서 8시 기상 자신없어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07/27 04:03:10

>>20 반가워!

#29 이름없음 2019/07/27 04:03:30

>>23 고민될땐 덜 후회할쪽으로!

#30 이름없음 2019/07/27 04:03:43

>>27 진라면

#33 이름없음 2019/07/27 04:04:12

>>31 ㅇㅈㅇㅈ

#34 이름없음 2019/07/27 04:04:17

익숙해지겠지

#35 이름없음 2019/07/27 04:04:35

먹을거사러간레더 왔나?

#38 이름없음 2019/07/27 04:05:23

>>37 차라리 뒤에쯤이 더 특색있는거 같은 느낌

#41 이름없음 2019/07/27 04:06:17

>>39 토닥토닥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9/07/27 04:06:31

>>40 난 아직 베터리 57퍼!

#43 이름없음 2019/07/27 04:06:49

누워서타자 팔아프다

#46 이름없음 2019/07/27 04:07:09

>>44 오오오오옹오옹옹!

#48 이름없음 2019/07/27 04:07:39

내폰은 뜨겁보단 뜨뜻미지근

#50 이름없음 2019/07/27 04:08:08

>>44 아이디 대학교생각난다. 앞이un으로 시작해서 그런가

#51 이름없음 2019/07/27 04:08:50

신참군 말이없네. 자러갔나?

#52 이름없음 2019/07/27 04:09:07

아침은 뭐먹을까나~

#54 이름없음 2019/07/27 04:09:24

나는 잡니다

#57 이름없음 2019/07/27 04:09:43

우울할때 자거나. 그냥 소설읽거나 애니보거나? 취미생활

#61 이름없음 2019/07/27 04:10:03

>>56 아뇨아뇨ㅋㅋㅋㅣㅣ 우울할때 잔다는 이야기ㅋㅋㄱ

#65 이름없음 2019/07/27 04:10:14

안자요!

#67 이름없음 2019/07/27 04:10:21

저안자욬ㅋㅋㅋㅋㄱㅋ

#69 이름없음 2019/07/27 04:10:44

>>68 헐....

#72 이름없음 2019/07/27 04:11:27

에프킬라도! 홈키파도!

#74 이름없음 2019/07/27 04:11:36

>>71 알지알지 그맘

#76 이름없음 2019/07/27 04:11:44

>>75 나!

#80 이름없음 2019/07/27 04:11:57

요즘 모바일겜 꽂혔어

#87 이름없음 2019/07/27 04:12:54

>>82 라이프애프터

#94 이름없음 2019/07/27 04:13:53

라이프애프터 사전예약부터 출시날부터 여태까지 매일출석중

#104 이름없음 2019/07/27 04:14:24

>>100 마구마구껴요!

#107 이름없음 2019/07/27 04:14:42

>>105 아이디 시작이 숫자다!

#110 이름없음 2019/07/27 04:15:09

>>102 예스! 모바일겜! 라이프애프터!

#117 이름없음 2019/07/27 04:16:00

신참군!

#119 이름없음 2019/07/27 04:16:16

4!

#123 이름없음 2019/07/27 04:16:34

>>119 울지마(짝)울지마(짝)

#127 이름없음 2019/07/27 04:17:14

>>125 헐미친ㅋ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9/07/27 04:17:29

흐름이 너무 빠른가?

#135 이름없음 2019/07/27 04:18:05

앱써요. 스레딕 앱

#140 이름없음 2019/07/27 04:18:27

>>132 아이폰 너이놈 왜 앱없는거야!ㅋ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9/07/27 04:18:49

>>143 그랬구나 신참군 그랬어

#147 이름없음 2019/07/27 04:19:13

>>145 아뇨아뇨 그런거 아닙니당

#151 이름없음 2019/07/27 04:19:39

>>146 하다보면 오타 한 서른마흔두개쯤 있는거죠ㅋㅋㅋㅋㅋㅋ

#155 이름없음 2019/07/27 04:20:02

>>149 가지마!!!(절규

#157 이름없음 2019/07/27 04:20:19

우린 다 받아줄수있어!

#159 이름없음 2019/07/27 04:20:50

신ㅡㅡㅡㅡㅡㅡ참ㅡㅡㅡㅡㅡㅡㅡㅡ군ㅡㅡㅡㅡㅡㅡㅡ!!

#163 이름없음 2019/07/27 04:21:33

신차아아암(( 신차아아암 (( 신차아암

#169 이름없음 2019/07/27 04:22:36

흑흑흑 저희 아이를 찾아요...!! 이름은 xyGspdQrfe0! 나이는 신참이에요오!! 제발, 제발좀 찾아주세요!

#174 이름없음 2019/07/27 04:23:33

>>167 잘거라면 말리지는 않을께...! 그렇지만 여긴언제나 너에게 열려잇어!

#177 이름없음 2019/07/27 04:24:50

아아... 그는 이렇게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모습은 우리의 기억속에 있습니다. 형제자매여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178 이름없음 2019/07/27 04:25:20

>>175 오이오이 노을은 아직이라구?

#180 이름없음 2019/07/27 04:25:33

정말아쉽다

#181 이름없음 2019/07/27 04:25:49

너무 흐름이 빠르고 다들 달려들어서 놀랐나봐

#182 이름없음 2019/07/27 04:26:13

서울일출까지 앞으로 1시간 4분

#185 이름없음 2019/07/27 04:26:49

네시간동안 몇레를 달린걸까ㅋㅋㅋㅋㅋㄱㅋ

#187 이름없음 2019/07/27 04:27:10

>>184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자는것도 좋지!

#190 이름없음 2019/07/27 04:27:56

읔ㅋㅋㅋㅋㅋㅋ 진짜 세고온다. 기준7월 27일 부터달린레스

#200 이름없음 2019/07/27 04:30:14

오늘달린레스 200까지 합해서 770개

#201 이름없음 2019/07/27 04:30:28

훗, 세고야 말았다

#208 이름없음 2019/07/27 04:31:57

한번 깔아볼까 세포(생략)

#209 이름없음 2019/07/27 04:32:15

>>207 열심히 달리는거야!

#215 이름없음 2019/07/27 04:33:02

>>213 거기가 도원향이다

#219 이름없음 2019/07/27 04:33:23

이러다 하루 스레한개씩 쓰겠닼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9/07/27 04:33:48

>>216 나도 모두가 넘나좋은거ㅋㅋㅋ

#226 이름없음 2019/07/27 04:34:21

>>222 너어?!!!!

#232 이름없음 2019/07/27 04:35:26

>>230 어서 긴급 소생술을!!

#238 이름없음 2019/07/27 04:36:13

>>235 우니는 모닥모닥모닥러!

#241 이름없음 2019/07/27 04:36:28

>>235 새벽의 화력을 담당하고있지!

#243 이름없음 2019/07/27 04:36:38

>>239 앜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19/07/27 04:36:59

>>235 어딨어?

#246 이름없음 2019/07/27 04:37:09

나와~~ 같이놀자~~

#248 이름없음 2019/07/27 04:37:24

같이, 놀자ㅡㅡㅡ

#249 이름없음 2019/07/27 04:38:19

>>242 괜찮다구~ 귀여운 아기 고.양.이☆

#250 이름없음 2019/07/27 04:38:42

>>246 정말 똑같네!

#253 이름없음 2019/07/27 04:39:07

데스티뉘~~~~~~

#255 이름없음 2019/07/27 04:39:37

>>252 이런이런~(더빙영화느낌) 아직 멀었구만(어깨으쓱

#259 이름없음 2019/07/27 04:40:14

즐겡하라구! 그렇지만스레도 해야해?!

#264 이름없음 2019/07/27 04:41:10

이렇게 멀어지는 세사람...! 어떻게 될것인가! 다음편에 계속

#266 이름없음 2019/07/27 04:41:24

나도 아이스크림

#269 이름없음 2019/07/27 04:41:57

세 사람의 마음은 점점 알 수없는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270 이름없음 2019/07/27 04:42:16

>>265 ㅋㅋㅋㅋㅋ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9/07/27 04:43:11

>>272 김치싸대기의 맥을 이은 자다!

#276 이름없음 2019/07/27 04:43:37

>>275 으음?ㅋㅋㅋㅋㅋㄱ

#280 이름없음 2019/07/27 04:44:14

>>279 헿

#283 이름없음 2019/07/27 04:44:24

내가 좀 빠르징

#285 이름없음 2019/07/27 04:44:35

>>284 ??

#289 이름없음 2019/07/27 04:45:01

아니야! 네명이야!

#290 이름없음 2019/07/27 04:45:13

>>288 아....

#293 이름없음 2019/07/27 04:45:39

ㅋㅋㅋㅋ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19/07/27 04:46:43

>>297 걱정마 예비용 태양이 있으니까!

#302 이름없음 2019/07/27 04:47:18

쓴건 짝퉁. 친품은 데어버리지!

#304 이름없음 2019/07/27 04:47:44

에잌ㅋㅋ오타당

#306 이름없음 2019/07/27 04:48:08

서울 일출까지 앞으로 대충 한 40분

#307 이름없음 2019/07/27 04:48:27

어쩔수없는걸 빨리쓰려다브ㅡ면 오타는언제나 있는법이지

#309 이름없음 2019/07/27 04:49:13

>>308 ???

#312 이름없음 2019/07/27 04:49:47

>>310 후후... 아쉽군. 난 아직 에 오르지 못했어...

#314 이름없음 2019/07/27 04:50:10

>>311 오후 두세시?

#318 이름없음 2019/07/27 04:51:23

>>315 크윽... 미안하군..커헉ㅡ! 난, 에 오르지 못해

#319 이름없음 2019/07/27 04:52:00

>>317 어... 통풍이 중요해...!

#321 이름없음 2019/07/27 04:52:34

>>316 헐.... 친구랑 잘 화해...했지?

#330 이름없음 2019/07/27 04:53:46

>>326 과학법칙을 바꿔버렸어!

#334 이름없음 2019/07/27 04:54:09

>>313 미안. 옷을 잘 몰랑

#336 이름없음 2019/07/27 04:54:19

>>331 뭔지 알지

#341 이름없음 2019/07/27 04:55:26

>>337 우리는 모두를 포용해야 해요...! 그게 우리 의 교리...!

#343 이름없음 2019/07/27 04:55:38

>>339 부럽다

#345 이름없음 2019/07/27 04:56:10

>>343 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9/07/27 04:56:35

>>346 그랭ㅋㅋㅋㅋ 난 멀쩡한데...쩝

#350 이름없음 2019/07/27 04:57:00

>>348 내가 항마력이 높지.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9/07/27 04:57:13

>>349 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9/07/27 04:57:43

이미 일반인은 넘었지 않아?ㅋㅋㅋㄱㅋ

#356 이름없음 2019/07/27 04:57:55

>>353 나도 가능한데ㅋㅋ

#360 이름없음 2019/07/27 04:58:42

>>358 하이파이브!(짝)

#362 이름없음 2019/07/27 04:59:00

>>359 원펀맨은나도안봄. 모브사이코는 봤지만

#363 이름없음 2019/07/27 04:59:37

살아있는 용자몇명인가요! 1!

#367 이름없음 2019/07/27 05:00:37

>>364 난 딱히 본진없이 이리저리 떠돌지ㅋㅋㅋㅋㅋ(매우넓게판다

#373 이름없음 2019/07/27 05:01:37

>>366 이건 좀ㅋㅋㅋㄱ....

#376 이름없음 2019/07/27 05:02:17

>>374 오홍. 좋은취미네. 패션 잘알것같은 느낌

#379 이름없음 2019/07/27 05:03:01

딱히 괴상하진 않은데?

#382 이름없음 2019/07/27 05:03:37

>>381 ㅇㅇ

#388 이름없음 2019/07/27 05:04:28

>>383 같이 보면서 토론할듯

#391 이름없음 2019/07/27 05:04:57

>>385 오호

#398 이름없음 2019/07/27 05:05:56

ㅋㅋㅋㅋ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19/07/27 05:06:04

이야대다나다

#402 이름없음 2019/07/27 05:06:28

430까지가 우리들이 달린 1000개의 레스

#406 이름없음 2019/07/27 05:07:12

동틀때까지 23분이군(서울기준

#408 이름없음 2019/07/27 05:07:30

#414 이름없음 2019/07/27 05:07:59

>>404 난 취미보단 취향쪽이 하드한 타입이라

#418 이름없음 2019/07/27 05:08:34

[베라쿠폰]

#421 이름없음 2019/07/27 05:09:21

>>419 또 동지냐...

#424 이름없음 2019/07/27 05:09:44

등장부터 고인이라고오(오열

#431 이름없음 2019/07/27 05:10:51

>>425 정수리밀린아이 알것같은데ㅋㅋㅋ

#433 이름없음 2019/07/27 05:11:05

>>429 ㅋㅋㅋㅋㅋㅋㄱ

#437 이름없음 2019/07/27 05:11:58

>>425 호옥시 초능력자?

#440 이름없음 2019/07/27 05:12:34

>>439 난... 너다

#442 이름없음 2019/07/27 05:12:58

>>438 대머리도 미남이라구!

#447 이름없음 2019/07/27 05:13:50

안자려고

#452 이름없음 2019/07/27 05:14:23

딱히 안졸려서?

#455 이름없음 2019/07/27 05:15:31

글쎄? 다들 아침동트면 자러가서 자연스레 바이바이 아닐까?

#458 이름없음 2019/07/27 05:16:06

>>456 뮈안해효 한쿡말 쟐 못해효

#459 이름없음 2019/07/27 05:16:12

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07/27 05:16:43

>>457 그런건가...! 하기엔 스레제목이 새벽속이다

#464 이름없음 2019/07/27 05:17:12

좀 오바했다. 먄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19/07/27 05:17:26

아침메뉴정하기?

#469 이름없음 2019/07/27 05:17:44

>>465 우리 천레스넘게 썼어

#474 이름없음 2019/07/27 05:18:23

>>472 깨어있으면 먹고. 아님 자고있어서 오후에 일어나 아점먹고

#480 이름없음 2019/07/27 05:19:05

누워서 하다 얼굴에 폰떨군뒤론 옆으로 누워서하거나 앉아서하고있지

#485 이름없음 2019/07/27 05:19:43

>>481 난 안잘건데ㅋㅋㅋㅋㅋ 같이 안잘래?ㅋㅋㅋㅋ

#488 이름없음 2019/07/27 05:20:22

>>486 귀여워라

#489 이름없음 2019/07/27 05:20:35

아침새소리와 매미소리가들린다

#494 이름없음 2019/07/27 05:21:01

>>493 엉. 매미 잘운다

#497 이름없음 2019/07/27 05:21:39

>>495 지금 내 가 듣는건 선풍기소리 매미소리 새소리 서라운드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19/07/27 05:2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3 이름없음 2019/07/27 05:22:38

요즈음 좀 울더라. 더울때말고 좀 서늘해질쯤?

#507 이름없음 2019/07/27 05:23:03

화력 미쳤다

#510 이름없음 2019/07/27 05:23:33

>>506 ㅋㅋ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19/07/27 05:23:48

>>508 우리집 아파트단짘ㄲㄱㅋㅋㅋ

#515 이름없음 2019/07/27 05:24:20

매미가 더욱더 시끄러워진다

#517 이름없음 2019/07/27 05:24:51

핸드폭을 몇시간째 받치고있던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521 이름없음 2019/07/27 05:25:13

>>516 위험해! 도망쳐!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19/07/27 05:25:41

>>523 승모근대신 뒷골이 아프지만:)

#528 이름없음 2019/07/27 05:25:57

>>524 ㅋㅋㄱㅋㅋ매미멱살ㅋㅋㅋ

#538 이름없음 2019/07/27 05:28:18

우리는 새벽 속 모닥불러.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선택지가 두 개 있군요. 1. 남아서 화력을 불태운다. 2. 내일 새벽을 기다린다.

#540 이름없음 2019/07/27 05:28:39

>>537 ㅋㅋㅋㅋㄱ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19/07/27 05:28:53

>>541 읔ㅋㅋㅋㄱㅋㅋ

#544 이름없음 2019/07/27 05:29:09

결ㅋㅋㅋㅋㅋ정장앜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19/07/27 05:29:19

다수결로 불태우기!

#552 이름없음 2019/07/27 05:30:05

>>547 답정너ㅋㅋㅋㅋㄱㅋㅋㅋ >>546 안웃겼어?ㅋㅋㅋ나웃기던데ㅋㅋㅋㅋ

#555 이름없음 2019/07/27 05:31:12

>>550 조금 다른버전 뉴런을 가지치기했나

#557 이름없음 2019/07/27 05:31:39

공복 12시간째네

#560 이름없음 2019/07/27 05:32:33

>>558 켜지지마라!

#562 이름없음 2019/07/27 05:32:52

>>559 다섯시간째 스레딕중. 너무 재밌다

#566 이름없음 2019/07/27 05:33:27

>>564 여기 모닥에서 다 태운거라구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19/07/27 05:34:17

>>571 승자!

#574 이름없음 2019/07/27 05:34:32

>>565 피자

#579 이름없음 2019/07/27 05:35:18

>>575 이런.. ㅋㅋㅋ

#583 이름없음 2019/07/27 05:35:51

>>581 오구오구(토닥토닥

#585 이름없음 2019/07/27 05:36:53

오홍이

#590 이름없음 2019/07/27 05:38:01

이오홍

#592 이름없음 2019/07/27 05:38:25

>>591 말싸움의 법칙인가..!

#597 이름없음 2019/07/27 05:40:12

>>596 네 교수님!

#599 이름없음 2019/07/27 05:40:33

자아. 그럼 오늘의 모닥불은 여기까지?

#603 이름없음 2019/07/27 05:41:57

이렇게 우리는 모닥불에 둘러앉아 이야기를했고 헤어질 시간이네요. 모닥불은 안전하게 모래로 껐습니다. 다음 새벽에 또 봐요.

#607 이름없음 2019/07/27 09:01:43

>>605

#613 이름없음 2019/07/28 00:07:59

새벽이다! 모닥러들이여 모여라!

#622 이름없음 2019/07/28 00:16:09

>>618 감자!

#625 이름없음 2019/07/28 00:16:30

>>623 ㅋㅋㅋㄱㅋㅋㅋㄱ

#628 이름없음 2019/07/28 00:16:49

니ㅏㄴ감자가 최고야!

#644 이름없음 2019/07/28 00:24:57

>>639 지코 내꺼!

#647 이름없음 2019/07/28 00:25:24

>>630 나는cell lab 깔아서 잠깐해보다 복잡해서 포기했는데ㅋㅋㅋ

#648 이름없음 2019/07/28 00:25:46

>>646 잘받겠어!

#649 이름없음 2019/07/28 00:26:25

오늘도 기적의 1000레스이상의 소모를 이룰것인가ㅋㅋ

#654 이름없음 2019/07/28 00:27:26

>>650 당연한건가ㅋㅋㅋ

#658 이름없음 2019/07/28 00:27:44

>>652 yes!!!

#661 이름없음 2019/07/28 00:28:11

>>659 잘그린다!

#665 이름없음 2019/07/28 00:28:36

>>662 이것은 운명이라는게 제목부터 느껴졌어

#669 이름없음 2019/07/28 00:29:24

>>668 ㄱㄲㅋㅋㅋㅋㅋㅋㄱ

#673 이름없음 2019/07/28 00:29:58

묘닥불타기 30분전 야식으로 라면먹었다!

#678 이름없음 2019/07/28 00:31:22

몰랐던 사실이네ㅋㅋㅋㅋㅋ 난 어제부터있었으니

#680 이름없음 2019/07/28 00:31:51

랄까 지금 엄청난양의 아이디종류가 있다. 몇명이 상주하는지 궁금해져락ㅋㅋㅋㅋㅋㅋㄱ

#682 이름없음 2019/07/28 00:32:20

>>681 영화관?

#685 이름없음 2019/07/28 00:32:48

>>683 너레더들 비롯한 몇몇은 익숙하지만ㅋㅋㅋ

#688 이름없음 2019/07/28 00:33:35

겨우 삼백여개남았나 레스! 4탄은 1,시 30이면 세워지려나?!!

#690 이름없음 2019/07/28 00:34:21

>>687 오옹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뭔가 전세낸느낌으로 기분 업되지 않아? 경험해보고싶은 경험이네!

#695 이름없음 2019/07/28 00:34:56

>>693 원해! 괴담!

#699 이름없음 2019/07/28 00:36:19

>>698 두근두근

#702 이름없음 2019/07/28 00:36:56

>>700 응응. 전세느낌!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19/07/28 00:38:20

>>705 완벽한 타이밍아닐까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9/07/28 00:38:36

>>702 >>703 재밌는 괴담 땡큐

#714 이름없음 2019/07/28 00:39:25

>>711 영화보던 주인공이겠지?

#716 이름없음 2019/07/28 00:39:36

>>713 괴담!

#721 이름없음 2019/07/28 00:42:26

>>719 어우야.... 힘내 난 시원하지ㅋㅋㅋㅋㅋ

#722 이름없음 2019/07/28 00:42:40

밖에서 개짖는소리들린다

#724 이름없음 2019/07/28 00:43:57

유령이 자기몸을 찾아주길 원했던거네

#727 이름없음 2019/07/28 00:44:17

>>725 맨날 자기이름말고 남이름거는 그 분ㅋㅋㄱㅋ

#732 이름없음 2019/07/28 00:45:53

김전일보단 탐정학원Q를 좋아했던나

#738 이름없음 2019/07/28 00:46:15

>>729 ㅋㅋㅋㅋㅋㅋㅋ벌써37? 이야 오래됬네ㅋㅋㄱ

#739 이름없음 2019/07/28 00:46:34

3!

#748 이름없음 2019/07/28 00:48:19

3A5hs3Bgqkp 1u4E67BAjhb unyNs63U2Lb p87gpdQsqqj IJTVcHCkq0p B9ioZjwGsks 그리고 나

#749 이름없음 2019/07/28 00:48:24

또 있나?

#753 이름없음 2019/07/28 00:49:03

>>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글지글지글지글ㅋㅋㅋ

#756 이름없음 2019/07/28 00:49:42

>>752 초반에 잠깐은 몇명더있던데.. 지금은 안보이니까 뭐어ㅋㅋㄱ

#760 이름없음 2019/07/28 00:50:15

>>758 나는ㄴ 좋아

#766 이름없음 2019/07/28 00:51:44

>>765 마시멜로를 구울뿐이라구ㅋㅋㅋ

#778 이름없음 2019/07/28 00:55:02

괴담 잘읽었어!

#779 이름없음 2019/07/28 00:55:26

>>776 난 읽는건 좋지만 찾는게 귀찮은ㅋㅋㄱ

#781 이름없음 2019/07/28 00:55:51

크런데 자기가 4탄 세운다던 레더는 안들어오넹ㅋㅋㅋ

#784 이름없음 2019/07/28 00:56:12

>>780 어디서?

#788 이름없음 2019/07/28 00:57:03

>>786 당신이 >>783 인거군요!

#792 이름없음 2019/07/28 00:57:36

는ㅈ다갓님 어떻게하는건지 맨날까먹는다ㅋㅋㅋㅋ

#795 이름없음 2019/07/28 00:58:35

>>791 레주가 마지막인데 뒤이어 따라으ㅡ는 사다리소리. 이건 유령이다!

#797 이름없음 2019/07/28 00:58:46

>>794 Nope!!

#802 이름없음 2019/07/28 00:59:07

아직 새벽은 길다구☆ 벌써 졸릴리가!

#805 이름없음 2019/07/28 00:59:30

>>799 나나나나

#808 이름없음 2019/07/28 01:00:05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고있징!

#813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다음 4탄은 >>980이 하는거 어때?

#815 이름없음 2019/07/28 01:01:17

>>812 시니미이이이이인참구우우윤!!!!!

#818 이름없음 2019/07/28 01:01:33

>>816 같이놀자아아!!!

#819 이름없음 2019/07/28 01:01:54

>>814 어디기준인가요?!

#821 이름없음 2019/07/28 01:02:25

후후. 우리신참군. 편하게 들어와들어와~~

#825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822 헐헐 저승사자본거? 오오. ...

#827 이름없음 2019/07/28 01:03:45

>>823 꼬레아군요!ㅋㅋㅋㅋ

#830 이름없음 2019/07/28 01:04:05

꺄아아악! 신참군 도망치진말고 내뒤로 숨어!

#837 이름없음 2019/07/28 01:04:50

>>831 우왕 귀여워

#839 이름없음 2019/07/28 01:05:04

>>836 잘가...!(손수건물어뜯으며

#846 이름없음 2019/07/28 01:05:52

나는 경기사람

#848 이름없음 2019/07/28 01:06:16

>>845 가위눌린적이없지만 눌리면 역시 피곤하겠지?

#850 이름없음 2019/07/28 01:06:56

>>847 오옹! 경기!

#852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849 한강물앗 귀신 에퉤퉤 맛없겧다

#854 이름없음 2019/07/28 01:08:13

>>853 힘들겠다.. 그래도 몸은 건강하다니 뭐..

#856 이름없음 2019/07/28 01:08:38

>>855 넹...엄마

#859 이름없음 2019/07/28 01:09:33

>>857 어떻게 그런 심한...(입틀막, 글썽글썽

#860 이름없음 2019/07/28 01:0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9/07/28 01:09:58

>>858 나도 그런적 있었음 어릴때니까ㅋㅋㅋ

#865 이름없음 2019/07/28 01:10:43

>>864 흐윽, 흡!(그치려고 노력하지만 부들부들

#866 이름없음 2019/07/28 01:11:00

>>863 귀여운생각이다ㅋㅋㅋㅋ

#868 이름없음 2019/07/28 01:11:34

>>867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한건지 아닌지ㅋㄲㅋ

#871 이름없음 2019/07/28 01:12:33

어릴때 비닐봉지 머리에 쓰고 놀았었는데(아련

#872 이름없음 2019/07/28 01:12:58

>>870 햐아아악ㅡ!

#875 이름없음 2019/07/28 01:14:42

>>873 걱정마. 내집에도 없다

#876 이름없음 2019/07/28 01:14:59

>>874 냥이들!!!

#878 이름없음 2019/07/28 01:15:45

>>877 찬물세수!

#880 이름없음 2019/07/28 01:15:53

별효과는 없겠지안

#881 이름없음 2019/07/28 01:16:14

>>879 ㅋㅋㅋㅋㅋㅋ애옭ㅋㅋㅋㅋ

#884 이름없음 2019/07/28 01:17:04

열대야가 밤기온이 25도 이상이였나 26도였나... 암튼 지금 27도다

#886 이름없음 2019/07/28 01:17:32

덥다기보단 습하다...

#888 이름없음 2019/07/28 01:17:53

>>886 겁나 현실적이다.(폭소

#890 이름없음 2019/07/28 01:18:22

>>887 난 라면뿌셔먹는건 비싸지만 신라면만 고집.. 다른건 별로더라

#894 이름없음 2019/07/28 01:18:59

야옹보단 왜애애옭 이 보통느낌ㅋㅋㄱ

#896 이름없음 2019/07/28 01:19:11

>>894 졸귀

#899 이름없음 2019/07/28 01:19:47

>>892 한번도 스낵면 부셔먹어본적없다. 아니 애초애 끓여먹은적도 없넹ㅋㅋㅋ

#901 이름없음 2019/07/28 01:20:15

>>897 고양이가 우아아아아아아악! 진짜?ㅋㅋㅋㅋㄱ

#902 이름없음 2019/07/28 01:20:34

>>900 기다리고있을께!

#904 이름없음 2019/07/28 01:20:52

역시 금방 쓰는구나 스레ㅋㅋㅋ

#906 이름없음 2019/07/28 01:21:22

>>905 뭐야그거 스트레스푸는거냨ㅇㄲㅋㅋㅋㅋㅋㅋㅋ

#909 이름없음 2019/07/28 01:21:46

>>907 다음주엔 11판인가 그럼ㅋㄱ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19/07/28 01:22:09

>>910 힘내!3A!

#914 이름없음 2019/07/28 01:22:27

더위는 근성으로 극뽁!(헛소리

#916 이름없음 2019/07/28 01:22:49

신참군 정말 축체ㅣㄱ만하고 가버렀나봐

#918 이름없음 2019/07/28 01:23:18

뭐어 나도 오늘은 일찍 들어갈참이고(한 3,4시

#920 이름없음 2019/07/28 01:23:52

>>919 yes 일찍!

#923 이름없음 2019/07/28 01:24:14

>>921 몸이 피곤하다면 누워만있어도 잠오지않을까?

#925 이름없음 2019/07/28 01:24:32

>>922 먄 올빼미라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19/07/28 01:24:51

>>922 낮엔 게임하느라ㅋㅋㅋ

#931 이름없음 2019/07/28 01:25:15

>>929 A3용지! 에이포보다 큰!

#933 이름없음 2019/07/28 01:25:44

>>927 그럼 그냥 밤을 새는거야! 모닥러들과함께!

#937 이름없음 2019/07/28 01:26:27

>>935 음?

#947 이름없음 2019/07/28 01:28:36

>>941 고양이보단 옆의 먹을것에 시선이....

#950 이름없음 2019/07/28 01:28:55

>>945 헐미친존나무서운경험절대하고싶지않다

#953 이름없음 2019/07/28 01:29:32

>>951 파일확장자(?) 그거 jpg만 된다던데. 달라서그런거아닐까

#955 이름없음 2019/07/28 01:29:52

아님 모르고ㅎ

#958 이름없음 2019/07/28 01:30:32

>>954 나도 벌레 오지게 싫어하는데.... 차라리 잡으면 말을말지 존재인식후 어디잏늬지 모르면 그건... .ㅎㄷㄷ

#962 이름없음 2019/07/28 01:31:10

>>956 그럼 모르겠네? 왤까...(일단 기계치,

#964 이름없음 2019/07/28 01:32:00

>>962 어디가 웃음포인트인지 모르겠다.ㅎ..

#971 이름없음 2019/07/28 01:33:53

>>966 원래여기가 좀 빨라ㅋㅋㅋ

#973 이름없음 2019/07/28 01:34:38

10분. 아니 5분만 나갔다가 와도 흐름이 확 바뀌어있는 여기는 고여모!

#974 이름없음 2019/07/28 01:35:10

>>972만들고있지 않을까?

#976 이름없음 2019/07/28 01:35:38

아 밖에 비온다

#977 이름없음 2019/07/28 01:35:49

>>975 채우는거지!?!

#982 이름없음 2019/07/28 01:36:36

>>978 요플레가 뜨뜻... ㅎ..,.. 차가운게 좋다! 요플레는 시원한거!

#985 이름없음 2019/07/28 01:36:51

이제 곧이다!

#988 이름없음 2019/07/28 01:37:08

>>979 그래그래

#991 이름없음 2019/07/28 01:37:37

>>980 뒤숭숭함을달래는 여긴 고여모! 같이 떠들자!

#995 이름없음 2019/07/28 01:38:04

>>993 그러겠네

#997 이름없음 2019/07/28 01:38:17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