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3이름없음2019/07/27 04:00:08
이사왔다!
#6이름없음2019/07/27 04:00:39
하하하핳ㅣ하하사하하!
#8이름없음2019/07/27 04:00:55
누가누군지 1도 모르겠군!
#12이름없음2019/07/27 04:01:14
내가 3판을 만들었어!ㅋㅋㅋㅋㅋ
#16이름없음2019/07/27 04:01:48
>>10 따땃해졌다니 뿌듯해라
#19이름없음2019/07/27 04:02:14
>>13 나는 지금자서 8시 기상 자신없어ㅋㅋㅋ
#25이름없음2019/07/27 04:03:10
>>20 반가워!
#29이름없음2019/07/27 04:03:30
>>23 고민될땐 덜 후회할쪽으로!
#30이름없음2019/07/27 04:03:43
>>27 진라면
#33이름없음2019/07/27 04:04:12
>>31 ㅇㅈㅇㅈ
#34이름없음2019/07/27 04:04:17
익숙해지겠지
#35이름없음2019/07/27 04:04:35
먹을거사러간레더 왔나?
#38이름없음2019/07/27 04:05:23
>>37 차라리 뒤에쯤이 더 특색있는거 같은 느낌
#41이름없음2019/07/27 04:06:17
>>39 토닥토닥ㅋㅋㅋㅋㅋ
#42이름없음2019/07/27 04:06:31
>>40 난 아직 베터리 57퍼!
#43이름없음2019/07/27 04:06:49
누워서타자 팔아프다
#46이름없음2019/07/27 04:07:09
>>44 오오오오옹오옹옹!
#48이름없음2019/07/27 04:07:39
내폰은 뜨겁보단 뜨뜻미지근
#50이름없음2019/07/27 04:08:08
>>44 아이디 대학교생각난다. 앞이un으로 시작해서 그런가
#51이름없음2019/07/27 04:08:50
신참군 말이없네. 자러갔나?
#52이름없음2019/07/27 04:09:07
아침은 뭐먹을까나~
#54이름없음2019/07/27 04:09:24
나는 잡니다
#57이름없음2019/07/27 04:09:43
우울할때 자거나. 그냥 소설읽거나 애니보거나? 취미생활
#61이름없음2019/07/27 04:10:03
>>56 아뇨아뇨ㅋㅋㅋㅣㅣ 우울할때 잔다는 이야기ㅋㅋㄱ
#65이름없음2019/07/27 04:10:14
안자요!
#67이름없음2019/07/27 04:10:21
저안자욬ㅋㅋㅋㅋㄱㅋ
#69이름없음2019/07/27 04:10:44
>>68 헐....
#72이름없음2019/07/27 04:11:27
에프킬라도! 홈키파도!
#74이름없음2019/07/27 04:11:36
>>71 알지알지 그맘
#76이름없음2019/07/27 04:11:44
>>75 나!
#80이름없음2019/07/27 04:11:57
요즘 모바일겜 꽂혔어
#87이름없음2019/07/27 04:12:54
>>82 라이프애프터
#94이름없음2019/07/27 04:13:53
라이프애프터 사전예약부터 출시날부터 여태까지 매일출석중
#104이름없음2019/07/27 04:14:24
>>100 마구마구껴요!
#107이름없음2019/07/27 04:14:42
>>105 아이디 시작이 숫자다!
#110이름없음2019/07/27 04:15:09
>>102 예스! 모바일겜! 라이프애프터!
#117이름없음2019/07/27 04:16:00
신참군!
#119이름없음2019/07/27 04:16:16
4!
#123이름없음2019/07/27 04:16:34
>>119 울지마(짝)울지마(짝)
#127이름없음2019/07/27 04:17:14
>>125 헐미친ㅋㅋㅋㅋㅋ
#130이름없음2019/07/27 04:17:29
흐름이 너무 빠른가?
#135이름없음2019/07/27 04:18:05
앱써요. 스레딕 앱
#140이름없음2019/07/27 04:18:27
>>132 아이폰 너이놈 왜 앱없는거야!ㅋㅋㅋㅋㅋ
#144이름없음2019/07/27 04:18:49
>>143 그랬구나 신참군 그랬어
#147이름없음2019/07/27 04:19:13
>>145 아뇨아뇨 그런거 아닙니당
#151이름없음2019/07/27 04:19:39
>>146 하다보면 오타 한 서른마흔두개쯤 있는거죠ㅋㅋㅋㅋㅋㅋ
#155이름없음2019/07/27 04:20:02
>>149 가지마!!!(절규
#157이름없음2019/07/27 04:20:19
우린 다 받아줄수있어!
#159이름없음2019/07/27 04:20:50
신ㅡㅡㅡㅡㅡㅡ참ㅡㅡㅡㅡㅡㅡㅡㅡ군ㅡㅡㅡㅡㅡㅡㅡ!!
#163이름없음2019/07/27 04:21:33
신차아아암(( 신차아아암 (( 신차아암
#169이름없음2019/07/27 04:22:36
흑흑흑 저희 아이를 찾아요...!! 이름은 xyGspdQrfe0! 나이는 신참이에요오!! 제발, 제발좀 찾아주세요!
#174이름없음2019/07/27 04:23:33
>>167 잘거라면 말리지는 않을께...! 그렇지만 여긴언제나 너에게 열려잇어!
#177이름없음2019/07/27 04:24:50
아아... 그는 이렇게 갔습니다. 그렇지만, 그의 모습은 우리의 기억속에 있습니다. 형제자매여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178이름없음2019/07/27 04:25:20
>>175 오이오이 노을은 아직이라구?
#180이름없음2019/07/27 04:25:33
정말아쉽다
#181이름없음2019/07/27 04:25:49
너무 흐름이 빠르고 다들 달려들어서 놀랐나봐
#182이름없음2019/07/27 04:26:13
서울일출까지 앞으로 1시간 4분
#185이름없음2019/07/27 04:26:49
네시간동안 몇레를 달린걸까ㅋㅋㅋㅋㅋㄱㅋ
#187이름없음2019/07/27 04:27:10
>>184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자는것도 좋지!
#190이름없음2019/07/27 04:27:56
읔ㅋㅋㅋㅋㅋㅋ 진짜 세고온다. 기준7월 27일 부터달린레스
#200이름없음2019/07/27 04:30:14
오늘달린레스 200까지 합해서 770개
#201이름없음2019/07/27 04:30:28
훗, 세고야 말았다
#208이름없음2019/07/27 04:31:57
한번 깔아볼까 세포(생략)
#209이름없음2019/07/27 04:32:15
>>207 열심히 달리는거야!
#215이름없음2019/07/27 04:33:02
>>213 거기가 도원향이다
#219이름없음2019/07/27 04:33:23
이러다 하루 스레한개씩 쓰겠닼ㅋㅋㅋㅋㅋ
#224이름없음2019/07/27 04:33:48
>>216 나도 모두가 넘나좋은거ㅋㅋㅋ
#226이름없음2019/07/27 04:34:21
>>222 너어?!!!!
#232이름없음2019/07/27 04:35:26
>>230 어서 긴급 소생술을!!
#238이름없음2019/07/27 04:36:13
>>235 우니는 모닥모닥모닥러!
#241이름없음2019/07/27 04:36:28
>>235 새벽의 화력을 담당하고있지!
#243이름없음2019/07/27 04:36:38
>>239 앜ㅋㅋㅋㅋㅋ
#245이름없음2019/07/27 04:36:59
>>235 어딨어?
#246이름없음2019/07/27 04:37:09
나와~~ 같이놀자~~
#248이름없음2019/07/27 04:37:24
같이, 놀자ㅡㅡㅡ
#249이름없음2019/07/27 04:38:19
>>242 괜찮다구~ 귀여운 아기 고.양.이☆
#250이름없음2019/07/27 04:38:42
>>246 정말 똑같네!
#253이름없음2019/07/27 04:39:07
데스티뉘~~~~~~
#255이름없음2019/07/27 04:39:37
>>252 이런이런~(더빙영화느낌) 아직 멀었구만(어깨으쓱
#259이름없음2019/07/27 04:40:14
즐겡하라구! 그렇지만스레도 해야해?!
#264이름없음2019/07/27 04:41:10
이렇게 멀어지는 세사람...! 어떻게 될것인가! 다음편에 계속
#266이름없음2019/07/27 04:41:24
나도 아이스크림
#269이름없음2019/07/27 04:41:57
세 사람의 마음은 점점 알 수없는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270이름없음2019/07/27 04:42:16
>>265 ㅋㅋㅋㅋㅋㅋㅋㅋ
#273이름없음2019/07/27 04:43:11
>>272 김치싸대기의 맥을 이은 자다!
#276이름없음2019/07/27 04:43:37
>>275 으음?ㅋㅋㅋㅋㅋㄱ
#280이름없음2019/07/27 04:44:14
>>279 헿
#283이름없음2019/07/27 04:44:24
내가 좀 빠르징
#285이름없음2019/07/27 04:44:35
>>284 ??
#289이름없음2019/07/27 04:45:01
아니야! 네명이야!
#290이름없음2019/07/27 04:45:13
>>288 아....
#293이름없음2019/07/27 04:45:39
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없음2019/07/27 04:46:43
>>297 걱정마 예비용 태양이 있으니까!
#302이름없음2019/07/27 04:47:18
쓴건 짝퉁. 친품은 데어버리지!
#304이름없음2019/07/27 04:47:44
에잌ㅋㅋ오타당
#306이름없음2019/07/27 04:48:08
서울 일출까지 앞으로 대충 한 40분
#307이름없음2019/07/27 04:48:27
어쩔수없는걸 빨리쓰려다브ㅡ면 오타는언제나 있는법이지
#309이름없음2019/07/27 04:49:13
>>308 ???
#312이름없음2019/07/27 04:49:47
>>310 후후... 아쉽군. 난 아직 에 오르지 못했어...
#314이름없음2019/07/27 04:50:10
>>311 오후 두세시?
#318이름없음2019/07/27 04:51:23
>>315 크윽... 미안하군..커헉ㅡ! 난, 에 오르지 못해
#319이름없음2019/07/27 04:52:00
>>317 어... 통풍이 중요해...!
#321이름없음2019/07/27 04:52:34
>>316 헐.... 친구랑 잘 화해...했지?
#330이름없음2019/07/27 04:53:46
>>326 과학법칙을 바꿔버렸어!
#334이름없음2019/07/27 04:54:09
>>313 미안. 옷을 잘 몰랑
#336이름없음2019/07/27 04:54:19
>>331 뭔지 알지
#341이름없음2019/07/27 04:55:26
>>337 우리는 모두를 포용해야 해요...! 그게 우리 의 교리...!
#343이름없음2019/07/27 04:55:38
>>339 부럽다
#345이름없음2019/07/27 04:56:10
>>343 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347이름없음2019/07/27 04:56:35
>>346 그랭ㅋㅋㅋㅋ 난 멀쩡한데...쩝
#350이름없음2019/07/27 04:57:00
>>348 내가 항마력이 높지.ㅋㅋㅋㅋㅋㅋㅋ
#351이름없음2019/07/27 04:57:13
>>349 ㅋㅋㅋㅋㅋㅋㅋㅋ
#354이름없음2019/07/27 04:57:43
이미 일반인은 넘었지 않아?ㅋㅋㅋㄱㅋ
#356이름없음2019/07/27 04:57:55
>>353 나도 가능한데ㅋㅋ
#360이름없음2019/07/27 04:58:42
>>358 하이파이브!(짝)
#362이름없음2019/07/27 04:59:00
>>359 원펀맨은나도안봄. 모브사이코는 봤지만
#363이름없음2019/07/27 04:59:37
살아있는 용자몇명인가요! 1!
#367이름없음2019/07/27 05:00:37
>>364 난 딱히 본진없이 이리저리 떠돌지ㅋㅋㅋㅋㅋ(매우넓게판다
#373이름없음2019/07/27 05:01:37
>>366 이건 좀ㅋㅋㅋㄱ....
#376이름없음2019/07/27 05:02:17
>>374 오홍. 좋은취미네. 패션 잘알것같은 느낌
#379이름없음2019/07/27 05:03:01
딱히 괴상하진 않은데?
#382이름없음2019/07/27 05:03:37
>>381 ㅇㅇ
#388이름없음2019/07/27 05:04:28
>>383 같이 보면서 토론할듯
#391이름없음2019/07/27 05:04:57
>>385 오호
#398이름없음2019/07/27 05:05:56
ㅋㅋㅋㅋㅋㅋㅋㅋ
#400이름없음2019/07/27 05:06:04
이야대다나다
#402이름없음2019/07/27 05:06:28
430까지가 우리들이 달린 1000개의 레스
#406이름없음2019/07/27 05:07:12
동틀때까지 23분이군(서울기준
#408이름없음2019/07/27 05:07:30
보
#414이름없음2019/07/27 05:07:59
>>404 난 취미보단 취향쪽이 하드한 타입이라
#418이름없음2019/07/27 05:08:34
[베라쿠폰]
#421이름없음2019/07/27 05:09:21
>>419 또 동지냐...
#424이름없음2019/07/27 05:09:44
등장부터 고인이라고오(오열
#431이름없음2019/07/27 05:10:51
>>425 정수리밀린아이 알것같은데ㅋㅋㅋ
#433이름없음2019/07/27 05:11:05
>>429 ㅋㅋㅋㅋㅋㅋㄱ
#437이름없음2019/07/27 05:11:58
>>425 호옥시 초능력자?
#440이름없음2019/07/27 05:12:34
>>439 난... 너다
#442이름없음2019/07/27 05:12:58
>>438 대머리도 미남이라구!
#447이름없음2019/07/27 05:13:50
안자려고
#452이름없음2019/07/27 05:14:23
딱히 안졸려서?
#455이름없음2019/07/27 05:15:31
글쎄? 다들 아침동트면 자러가서 자연스레 바이바이 아닐까?
#458이름없음2019/07/27 05:16:06
>>456 뮈안해효 한쿡말 쟐 못해효
#459이름없음2019/07/27 05:16:12
ㅋㅋㅋㅋㅋㅋㅋ
#461이름없음2019/07/27 05:16:43
>>457 그런건가...! 하기엔 스레제목이 새벽속이다
#464이름없음2019/07/27 05:17:12
좀 오바했다. 먄ㅋㅋㅋㅋ
#466이름없음2019/07/27 05:17:26
아침메뉴정하기?
#469이름없음2019/07/27 05:17:44
>>465 우리 천레스넘게 썼어
#474이름없음2019/07/27 05:18:23
>>472 깨어있으면 먹고. 아님 자고있어서 오후에 일어나 아점먹고
#480이름없음2019/07/27 05:19:05
누워서 하다 얼굴에 폰떨군뒤론 옆으로 누워서하거나 앉아서하고있지
#485이름없음2019/07/27 05:19:43
>>481 난 안잘건데ㅋㅋㅋㅋㅋ 같이 안잘래?ㅋㅋㅋㅋ
#488이름없음2019/07/27 05:20:22
>>486 귀여워라
#489이름없음2019/07/27 05:20:35
아침새소리와 매미소리가들린다
#494이름없음2019/07/27 05:21:01
>>493 엉. 매미 잘운다
#497이름없음2019/07/27 05:21:39
>>495 지금 내 가 듣는건 선풍기소리 매미소리 새소리 서라운드ㅋㅋㅋㅋ
#499이름없음2019/07/27 05:2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3이름없음2019/07/27 05:22:38
요즈음 좀 울더라. 더울때말고 좀 서늘해질쯤?
#507이름없음2019/07/27 05:23:03
화력 미쳤다
#510이름없음2019/07/27 05:23:33
>>506 ㅋㅋㅋㅋㅋㅋㅋ
#513이름없음2019/07/27 05:23:48
>>508 우리집 아파트단짘ㄲㄱㅋㅋㅋ
#515이름없음2019/07/27 05:24:20
매미가 더욱더 시끄러워진다
#517이름없음2019/07/27 05:24:51
핸드폭을 몇시간째 받치고있던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521이름없음2019/07/27 05:25:13
>>516 위험해! 도망쳐!ㅋㅋㅋㅋ
#525이름없음2019/07/27 05:25:41
>>523 승모근대신 뒷골이 아프지만:)
#528이름없음2019/07/27 05:25:57
>>524 ㅋㅋㄱㅋㅋ매미멱살ㅋㅋㅋ
#538이름없음2019/07/27 05:28:18
우리는 새벽 속 모닥불러.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선택지가 두 개 있군요. 1. 남아서 화력을 불태운다. 2. 내일 새벽을 기다린다.
#540이름없음2019/07/27 05:28:39
>>537 ㅋㅋㅋㅋㄱㅋㅋㅋㅋ
#542이름없음2019/07/27 05:28:53
>>541 읔ㅋㅋㅋㄱㅋㅋ
#544이름없음2019/07/27 05:29:09
결ㅋㅋㅋㅋㅋ정장앜ㅋㅋㅋㅋ
#545이름없음2019/07/27 05:29:19
다수결로 불태우기!
#552이름없음2019/07/27 05:30:05
>>547 답정너ㅋㅋㅋㅋㄱㅋㅋㅋ >>546 안웃겼어?ㅋㅋㅋ나웃기던데ㅋㅋㅋㅋ
#555이름없음2019/07/27 05:31:12
>>550 조금 다른버전 뉴런을 가지치기했나
#557이름없음2019/07/27 05:31:39
공복 12시간째네
#560이름없음2019/07/27 05:32:33
>>558 켜지지마라!
#562이름없음2019/07/27 05:32:52
>>559 다섯시간째 스레딕중. 너무 재밌다
#566이름없음2019/07/27 05:33:27
>>564 여기 모닥에서 다 태운거라구ㅋㅋㅋㅋ
#572이름없음2019/07/27 05:34:17
>>571 승자!
#574이름없음2019/07/27 05:34:32
>>565 피자
#579이름없음2019/07/27 05:35:18
>>575 이런.. ㅋㅋㅋ
#583이름없음2019/07/27 05:35:51
>>581 오구오구(토닥토닥
#585이름없음2019/07/27 05:36:53
오홍이
#590이름없음2019/07/27 05:38:01
이오홍
#592이름없음2019/07/27 05:38:25
>>591 말싸움의 법칙인가..!
#597이름없음2019/07/27 05:40:12
>>596 네 교수님!
#599이름없음2019/07/27 05:40:33
자아. 그럼 오늘의 모닥불은 여기까지?
#603이름없음2019/07/27 05:41:57
이렇게 우리는 모닥불에 둘러앉아 이야기를했고 헤어질 시간이네요. 모닥불은 안전하게 모래로 껐습니다. 다음 새벽에 또 봐요.
#607이름없음2019/07/27 09:01:43
>>605
#613이름없음2019/07/28 00:07:59
새벽이다! 모닥러들이여 모여라!
#622이름없음2019/07/28 00:16:09
>>618 감자!
#625이름없음2019/07/28 00:16:30
>>623 ㅋㅋㅋㄱㅋㅋㅋㄱ
#628이름없음2019/07/28 00:16:49
니ㅏㄴ감자가 최고야!
#644이름없음2019/07/28 00:24:57
>>639 지코 내꺼!
#647이름없음2019/07/28 00:25:24
>>630 나는cell lab 깔아서 잠깐해보다 복잡해서 포기했는데ㅋㅋㅋ
#648이름없음2019/07/28 00:25:46
>>646 잘받겠어!
#649이름없음2019/07/28 00:26:25
오늘도 기적의 1000레스이상의 소모를 이룰것인가ㅋㅋ
#654이름없음2019/07/28 00:27:26
>>650 당연한건가ㅋㅋㅋ
#658이름없음2019/07/28 00:27:44
>>652 yes!!!
#661이름없음2019/07/28 00:28:11
>>659 잘그린다!
#665이름없음2019/07/28 00:28:36
>>662 이것은 운명이라는게 제목부터 느껴졌어
#669이름없음2019/07/28 00:29:24
>>668 ㄱㄲㅋㅋㅋㅋㅋㅋㄱ
#673이름없음2019/07/28 00:29:58
묘닥불타기 30분전 야식으로 라면먹었다!
#678이름없음2019/07/28 00:31:22
몰랐던 사실이네ㅋㅋㅋㅋㅋ 난 어제부터있었으니
#680이름없음2019/07/28 00:31:51
랄까 지금 엄청난양의 아이디종류가 있다. 몇명이 상주하는지 궁금해져락ㅋㅋㅋㅋㅋㅋㄱ
#682이름없음2019/07/28 00:32:20
>>681 영화관?
#685이름없음2019/07/28 00:32:48
>>683 너레더들 비롯한 몇몇은 익숙하지만ㅋㅋㅋ
#688이름없음2019/07/28 00:33:35
겨우 삼백여개남았나 레스! 4탄은 1,시 30이면 세워지려나?!!
#690이름없음2019/07/28 00:34:21
>>687 오옹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뭔가 전세낸느낌으로 기분 업되지 않아? 경험해보고싶은 경험이네!
#695이름없음2019/07/28 00:34:56
>>693 원해! 괴담!
#699이름없음2019/07/28 00:36:19
>>698 두근두근
#702이름없음2019/07/28 00:36:56
>>700 응응. 전세느낌!ㅋㅋㅋㅋ
#707이름없음2019/07/28 00:38:20
>>705 완벽한 타이밍아닐까ㅋㅋㅋ
#709이름없음2019/07/28 00:38:36
>>702 >>703 재밌는 괴담 땡큐
#714이름없음2019/07/28 00:39:25
>>711 영화보던 주인공이겠지?
#716이름없음2019/07/28 00:39:36
>>713 괴담!
#721이름없음2019/07/28 00:42:26
>>719 어우야.... 힘내 난 시원하지ㅋㅋㅋㅋㅋ
#722이름없음2019/07/28 00:42:40
밖에서 개짖는소리들린다
#724이름없음2019/07/28 00:43:57
유령이 자기몸을 찾아주길 원했던거네
#727이름없음2019/07/28 00:44:17
>>725 맨날 자기이름말고 남이름거는 그 분ㅋㅋㄱㅋ
#732이름없음2019/07/28 00:45:53
김전일보단 탐정학원Q를 좋아했던나
#738이름없음2019/07/28 00:46:15
>>729 ㅋㅋㅋㅋㅋㅋㅋ벌써37? 이야 오래됬네ㅋㅋㄱ
#739이름없음2019/07/28 00:46:34
3!
#748이름없음2019/07/28 00:48:19
3A5hs3Bgqkp 1u4E67BAjhb unyNs63U2Lb p87gpdQsqqj IJTVcHCkq0p B9ioZjwGsks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