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인소들이 갑자기 그리워져서 써보고 싶어졌어. 주인공 이름: >>2 주인공 성별: >>3 주인공 외형: >>4 주인공 나이: >>5 배경은 고등학교야!
2000년대 감성 인소 쓰기
내 이름은 노가리. 상큼한 열일곱에 물고기 머리핀을 하고 다니는, 검은 단발 머리와 고동색 눈의 귀염상인 교복 입은 여자애이다! 오늘은 학기 첫 날! 가슴이 굉장히 두근두근거린다! 복도를 뛰어 우리 반으로 가려고 했지만, 난 너무 빨리 뛰는 바람에 실수로 누군가와 부딪히고 말았다. 이런, 학기 첫 날부터 실수하다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앞에 있는 분께 재빨리 사과를 건넸다. "죄송합니다..!" ">>7"
"죄송합니다..!" "아니야 이쁜아 내 품에 더 안겨있어도 돼 ㅎ_ㅎ" 뭐지 이 사람..? 초면부터 이상한 말이나 하고! "초면에 뭐하시는 거에요!" ">>11" 나는 그 말을 듣곤, 그 사람에게 >>12하였다.
남주 1을 get 하였다! 남주1의 이름: >>13 남주1의 나이: >>14 남주1의 성격: >>15 남주1의 외형: >>16
"초면에 뭐하시는 거에요!" "피바다" 나는 그 말을 듣곤, 그에게 뽀뽀하였다. 그는 그런 내게 >>18했다. 그가 말했다. ">>19" 반휘혈은 그렇게 말하고는 내게 가볍게 손을 흔들며 걸어갔다. 두근..! 심장이 팔딱팔딱 뛰었다.
이현승은 싱긋 웃어보였다. 흰 머리와 주름이 어우러져서 친절한 동네 할아버지로 보였지만, 나는 지금 당장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을 지경이었다. 왜냐하면... 세 명의 애들이 이현승의 뒤통수를 가격해 기절시켰기 때문이었다. "야. 내 소울 프렌드가 고작 이 영감 기절시킬만한 깡이 없어서 어떡하냐?" "아기고양이. 이런 어려움이 있었다면 내게 도움을 청했어야지!" "흑염룡이 없었다면 암흑의 마왕을 기절시키기 힘들었을 거야.. 후.." 셋이 내게 잔소리를 해댔다. 눈에 눈물이 고였다. 많이 힘들었는데..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왜 나한테만..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나 많이 힘들었단 말야!" 셋의 뺨을 짝짝짝 후려갈겼다. 그러고선 의자에 걸쳐져 있던 가방을 매곤 학교를 뛰쳐나갔다. 이현승에게 스토킹당한 것도 서러운데, 왜 저 3인방은 나한테 그러는 거야! 흐윽, 흐엉..! 아무렇게나 달리다 보니 도착한 곳은, >>67이었다.
(>>69 당연해! 여기는 인소니까!) 아무렇게나 달리다 보니 도착한 곳은, 모르는 곳이었다. 목이 탔기에 물을 조금 마시곤 가방 안에 집어넣었다. 그 곳은 난생 처음 보는 곳이었다. 거대한 회색 건물과 작은 벽돌건물.. 우선 회색 건물 내에 들어가 위치를 묻기로 했다. 하필이면 달리다 떨어뜨리기라도 했는지 폰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안녕하세요." 사무적인 분위기의 흰색 와이셔츠를 입은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그녀는 나를 위아래로 살펴보았다. "물고기 핀.. 고동색 눈과 검은 단발.. 귀여운 인상.." "네?" "노가리 양 맞으신가요?" "제 이름이 노가리는 맞는데.. 어떻게 아셨어요?" "전 한별 도련님의 비서니까요. 여긴 남별그룹 본사입니다." 헐! 내가 방금 전에 소리지른 사람의 비서?! 그녀는 딱딱한 표정으로 내게 >>71 하려고 하였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72"
미안...스레주야.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까먹고 있었어. 금방 글 쓸게!
[다음 날, 1교시] 나는 평범한 17살 여고생 노가리! 오늘도 평화로운 학교 생활을 하러 학교에 왔다! 쾅! 그 때 누군가 문을 열어제치고 반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람은 >>113이었다. >>113은 외쳤다. ">>114!!!!"
쾅! 그 때 누군가 문을 열어제치고 반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람은 까마귀 탈을 쓴 우리 학교 학생이었다. 가마귀 탈을 쓴 우리 학교 학생은 외쳤다. "노가리가 누구냐!" 정적이 흘렀다. 현우진은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나를 슬쩍슬쩍 쳐다봤고, 난 조심스레 일어났다. "나, 난데, 왜?" "내 이름은 >>117! 널 부른 이유는 >>118!!!"
"내 이름은 승정원! 널 부른 이유는 결투를 위해서다!!!' 아니?! 나랑 결투를....? "어, 어째서 나랑 결투를 하고 싶은 건데?" "하! 왜냐고? 당연히 >>120이기 때문이잖아!" 승정원은 나를 세게 노려보았다. >>121처럼 생긴 그는 내게 다가와 >>122하였다. "결투하러 나가ㅈ..!" "저기." 현우진이 일어섰다. "싫다는 애를 왜 끌고 가려고 해?" "왜냐하면 내가 얘랑 결투하고 싶으니까." "승정원. 차라리 나랑 >>123해." (+승정원의 성별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