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섹스 부스 들어본적있냐

괴담 2019/08/07 23:07:29

#1 이름없음 2019/08/07 23:07:29

네이트판가서 쓰면 ㅈㄴ욕만 먹고 묻힐거 같아서 스레딕에 쓴다. 적어도 여기서는 욕은 안듣겠지 싶어서 왔다 주작같으면 제발 그냥 가라.

#2 ◆2Hwso0k01g6 2019/08/07 23:08:10

아 일단 자세한것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하고

#3 ◆2Hwso0k01g6 2019/08/07 23:08:53

일단 나는 영등포에 사는 사람이다

#4 ◆2Hwso0k01g6 2019/08/07 23:09:37

영등포 산다 말하면 다들 거기 범죄 일어날것같아서 무섭다고 하더라

#5 이름없음 2019/08/07 23:09:56

ㅁㅊ 나 영등포 자주가는데

#6 ◆2Hwso0k01g6 2019/08/07 23:10:17

영등포 사는 사람으로서 그런 소리 들음 기분 별로였다. 좀 어수선해보여도 살기 좋은데 자꾸 그러니까

#7 ◆2Hwso0k01g6 2019/08/07 23:10:39

근데 오늘 생각 바꼈다. 당장 이사가자해도 갈거다 나는

#8 이름없음 2019/08/07 23:10:56

뭔일인데??

#9 ◆2Hwso0k01g6 2019/08/07 23:11:38

영등포에 한*아파트라는 곳에서 난 산다

#10 이름없음 2019/08/07 23:12:11

보고있어

#11 ◆2Hwso0k01g6 2019/08/07 23:12:16

근처에 유치원도 있고 뭐 카페도 많고 좀만 나가면 꽤 큰 도로도 있고 한데

#12 이름없음 2019/08/07 23:12:49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8/07 23:13:01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08/07 23:13:25

ㅂㄱㅇㅇ

#15 ◆2Hwso0k01g6 2019/08/07 23:13:36

오늘 아파트 근처 편의점에서 시간때우다가 옆 건물에 고양이 한마리가 있길래 보러갔지

#16 이름없음 2019/08/07 23:13:58

레스 바로바로 달리는거 첨본다

#17 ◆2Hwso0k01g6 2019/08/07 23:14:02

근데 얘가 건물 지하로 가는 계단으로 자꾸 가려 해서

#18 ◆2Hwso0k01g6 2019/08/07 23:14:54

난 고양이 좀 더 보고싶으니까 따라가서 내려가지 말라는 몸짓을 했지 뭐 고양이 입장에선 앞길막는 사람이겠지만

#19 이름없음 2019/08/07 23:15:12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08/07 23:15:23

동접 신기해

#21 이름없음 2019/08/07 23:15:39

나돜ㅋㅋㅋㅋ

#22 ◆2Hwso0k01g6 2019/08/07 23:17:01
언제 도망갈지 몰라서 사진도 찍었었다

언제 도망갈지 몰라서 사진도 찍었었다

#23 이름없음 2019/08/07 23:17:04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8/07 23:17:41

헐 뀨티해

#25 ◆2Hwso0k01g6 2019/08/07 23:18:11

하여튼 올라오더라 그래서 앞에서 고양이 얼굴도 만져보고 그러다가 문득 간식 하나 사주면 좋아할거같아서 다시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간식을 찾는데 없더라

#26 ◆2Hwso0k01g6 2019/08/07 23:18:50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어디서 나온지는 몰라도 두마리로 늘어났더라고

#27 이름없음 2019/08/07 23:18:59

헐... ㅂㄱㅇㅇ

#28 ◆2Hwso0k01g6 2019/08/07 23:19:19
.

.

#29 이름없음 2019/08/07 23:19:28

지하에서 올라오는건가ㅠ

#30 ◆2Hwso0k01g6 2019/08/07 23:19:44

근데 사실 고양이들은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어 그냥 고양이 귀여워서 푸는더야...ㅎㅎㅎ.ㅎㅎㅎ.ㅎ

#31 ◆2Hwso0k01g6 2019/08/07 23:20:00

그래서 두마리나 있으니 더 보고있는데

#32 이름없음 2019/08/07 23:20:05

아 구랭 ㅋㅋㅋㅋ

#33 ◆2Hwso0k01g6 2019/08/07 23:20:19

갑자기 한마리가 뛰어가

#34 ◆2Hwso0k01g6 2019/08/07 23:20:34

그리고 나머지도 뛰어가

#35 ◆2Hwso0k01g6 2019/08/07 23:20:57

그래서 열심리 쫒아갔는데

#36 ◆2Hwso0k01g6 2019/08/07 23:21:23

내가 싫은건지 어디 골목으로 가더니 안보이더라고

#37 ◆2Hwso0k01g6 2019/08/07 23:21:53

영등포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주택이나 낮은 빌라가 얽혀있는 골목 좀 많아

#38 이름없음 2019/08/07 23:22:20

오 동접 처음이양 두근듀근세근네근

#39 ◆2Hwso0k01g6 2019/08/07 23:22:24

솔직히 여기서 9년 살았지만 가끔 이런 길에서 길 잃고는 하는데

#40 이름없음 2019/08/07 23:22:53

9년 살았는데 길잃을 정도면 와우...

#41 ◆2Hwso0k01g6 2019/08/07 23:23:20

그날도 길을 못찾아서 큰 도로 찾으려고 무작정 직진했어

#42 ◆2Hwso0k01g6 2019/08/07 23:24:14

>>40 난 저런 골목쪽에 잘 안가니까 그쪽 살면 길은 안잃을지도 모르겠다

#43 ◆2Hwso0k01g6 2019/08/07 23:24:42

근데 가끔 그런날 있지 않냐 괜히 모험심 발동하고

#44 ◆2Hwso0k01g6 2019/08/07 23:25:14

어차피 여기가 내 동네 라고 생각하고 골목 사이사이 누비는데

#45 이름없음 2019/08/07 23:25:37

맞아 그런날이 있지... 계속 보고있어!

#46 ◆2Hwso0k01g6 2019/08/07 23:25:44

한 빌라 현관이 열려있는거야

#47 이름없음 2019/08/07 23:25:52

아익 벌써 긴장돼 배아파 o:-)

#48 이름없음 2019/08/07 23:25:58

오..앙대...

#49 ◆2Hwso0k01g6 2019/08/07 23:26:01

1층에 되게 큰 거울 하나 있더라

#50 이름없음 2019/08/07 23:26:14

거울 무서워엉

#51 ◆2Hwso0k01g6 2019/08/07 23:26:44

괜히 거울 보면 거울샷? 찍고싶어져서 거기 들어가서 거울 보는데

#52 ◆2Hwso0k01g6 2019/08/07 23:27:25

아 갑자기 거울거울 하니가 거울이 원래 있는 단어인가 어색해... 게슈탈트 붕고 현상...

#53 ◆2Hwso0k01g6 2019/08/07 23:27:57

지하가 다른쪽 건물이랑 연결되어있는게 보이더라고

#54 ◆2Hwso0k01g6 2019/08/07 23:28:23

계단 타고 조심조심 내려가는데

#55 ◆2Hwso0k01g6 2019/08/07 23:28:57

반대쪽?에서 철판 세게 치면 나는 쾅! 소리 있잖아

#56 ◆2Hwso0k01g6 2019/08/07 23:29:05

그게 들리더라고

#57 ◆2Hwso0k01g6 2019/08/07 23:29:29

진짜 너무 놀래서 딸꾹질까지 나오는걸 참으면서 그 통로로 가는데

#58 ◆2Hwso0k01g6 2019/08/07 23:30:08

되게 악써서 꺼칠해진 여자 목소리로

#59 ◆2Hwso0k01g6 2019/08/07 23:30:28

"아 좀 그만해!!! 지긋지긋하다고!!"

#60 이름없음 2019/08/07 23:30:46

오모오모오모오모

#61 ◆2Hwso0k01g6 2019/08/07 23:30:57

이거 듣고 주거하는 곳인가보다... 부부싸움...? 가족끼리 다투나 싶어서 나가려는데

#62 이름없음 2019/08/07 23:31:20

나가려는데..?/

#63 이름없음 2019/08/07 23:32:33

??

#64 ◆2Hwso0k01g6 2019/08/07 23:33:24

다른 여자 목소리로 "은연아 제발...진정하고 들어와봐"

#65 이름없음 2019/08/07 23:33:26

.....

#66 ◆2Hwso0k01g6 2019/08/07 23:33:52

"응? 일단 들어와봐"

#67 이름없음 2019/08/07 23:34:52

헐 무야 .. 킁

#68 이름없음 2019/08/07 23:35:03

ㅂㄱㅇㅇ

#69 ◆2Hwso0k01g6 2019/08/07 23:35:30

은연인가 은현인가 그 여자는 아직도 바락바락 고함을 쓰면서 "글쎄 안한다고,나 이제 갈거야 안해, 안해!!!" 귀 찢어지고 듣는 사람도 성대가 찢어지도록 막 소리를 지르면서 철판을 쾅쾅 치는 소리가 나

#70 이름없음 2019/08/07 23:36:23

무서웠겠다 스레주 (。•́︿•̀。)

#71 ◆2Hwso0k01g6 2019/08/07 23:36:33

무서워서 막 손이 떨리더라 미친 이게 뭐야 오늘 날이 아닌가보다 나가야하는데 하는데 하면서도 저 둘중 하나가 들어가던지 나가던지 해야 직성이 풀릴거 같아서

#72 ◆2Hwso0k01g6 2019/08/07 23:37:24

혹시 경찰 불러야 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영상은 소리도 나고 위험해서 녹음기 켜두고 지켜보고 있었어

#73 이름없음 2019/08/07 23:37:58

침착하다

#74 이름없음 2019/08/07 23:39:02

그다음은?

#75 이름없음 2019/08/07 23:39:04

ㅂㄱㅇㅇ

#76 이름없음 2019/08/07 23:39:18

녹음파일 있어??

#77 ◆2Hwso0k01g6 2019/08/07 23:40:36

아 근데 나 진짜 놀라서 폰 떨어트렸다. ㄱㅣ이번엔 진짜 철판이 떨어져라 발로 차는거같은 소리가 들리면서 남자가 들어오면서

#78 이름없음 2019/08/07 23:40:40

ㅂㄱㅇㅇ

#79 ◆2Hwso0k01g6 2019/08/07 23:41:01

녹음 파일은 폰 떨어트리기 전 까지 녿음된거 있어

#80 이름없음 2019/08/07 23:41:43

ㅂㄱㅇㅇ

#81 ◆2Hwso0k01g6 2019/08/07 23:41:51

" 아 씨발 니가 하기 싫다고 되는줄 아나 썅년이. 빨리 안들어와?" 되게 묵직한 목소리더라

#82 이름없음 2019/08/07 23:42:48

와우..

#83 이름없음 2019/08/07 23:44:53

무섭 ㄷㄷ;

#84 이름없음 2019/08/07 23:46:59

레주 어디감??...

#85 이름없음 2019/08/07 23:49:07

레주 끌려감??...

#86 이름없음 2019/08/07 23:49:12

레주쓰 길게 쓰는거니?

#87 이름없음 2019/08/07 23:49:47

똥싸러 갔나?

#88 이름없음 2019/08/07 23:50:15

ㅠㅜ

#89 이름없음 2019/08/07 23:50:48

미안 나 찹쌀도넛 먹고있어 ....;;..

#90 이름없음 2019/08/07 23:51:20

맛있겠네..하지만 썰빨리풀어줘

#91 이름없음 2019/08/07 23:51:25

앗 미안ㅠ 맛있게먹어

#92 이름없음 2019/08/07 23:54:01

혹시 나 안오면 뭐 먹고잏거나 자는거야...

#93 이름없음 2019/08/07 23:55:02

여튼 그 남자가 나오니까 아까 은현여자 말고 다른 여자가 "내가 데리고 들어갈게 들어가있어" 이러니까

#94 ◆2Hwso0k01g6 2019/08/07 23:55:53

남자가 소리 쩌랑쩌렁 지르면서 "빨리 끝내라 좀!!!"하면서 들어같거같더라고

#95 ◆2Hwso0k01g6 2019/08/08 00:01:34

그니까 은현여자가 "나 이제 갈거야 찾지마 시발 내가 어디까지 좆잡이 해야하는데 빠구리는 둘이 실컷,," 저 말 끝나기도전에 남자가 쿵쿵거리면서 오더니 "니 말 다했나? 오늘 한번 좆잡이 인생 끝내볼래?" 하니까 여자가 비명 지르고 은현 여자는 머리채잡힌건지 "아악! 놓으라고 씨발!" 하면서 소리치고 나머지 한명 여자는 울면서 "놔요 제발 안 놓으면 신고할거야 제발"

#96 ◆2Hwso0k01g6 2019/08/08 00:03:06

저 소리 하자마자 여자 내동댕이 쳐지는 듯한 소리? 나고 남자가" 넌 또 뭐야 뒤질래? 오늘 니 둘 제삿날이다" 하면서 문이 쾅 닫히는 소리 나더라

#97 ◆2Hwso0k01g6 2019/08/08 00:03:46

나 쓰면서도 아직까지 안믿긴다

#98 ◆2Hwso0k01g6 2019/08/08 00:04:07

ㅈㄴ 드라마같고 인터넷 소설같아 아직도

#99 이름없음 2019/08/08 00:04:22

ㅂㄱㅇㅇ

#100 이름없음 2019/08/08 00:04:40

보고있어

#101 이름없음 2019/08/08 00:04:43

1

#102 ◆2Hwso0k01g6 2019/08/08 00:04:44

그리고 나는 살금살금 빌라 밖으로 나왔어

#103 이름없음 2019/08/08 00:04:46

.

#104 ◆2Hwso0k01g6 2019/08/08 00:05:44

그 앞에서 경찰에 신고할까 말까 고민하는데

#105 ◆2Hwso0k01g6 2019/08/08 00:06:05

남자 하나가 빌라에서 나오는거야

#106 이름없음 2019/08/08 00:06:28

헉!

#107 이름없음 2019/08/08 00:06:38

마주쳤어?

#108 ◆2Hwso0k01g6 2019/08/08 00:07:03

통화하면서 나오더니 담배에 불 붙이고 나도 전화하는 척 그 근처에 서서 그거 엿들었다

#109 ◆2Hwso0k01g6 2019/08/08 00:08:51

남자가 "...며 니가 시발 무슨 개판이더만 니 씨발ㅋㅋㅋ 뒤질래? 몰라 갑자기 나가던데..." 그러다가 그 남자가 내 쪽으로 오는거야

#110 ◆2Hwso0k01g6 2019/08/08 00:09:08

설마 나겠어 하는데 그 남자가 "어이 학생"

#111 이름없음 2019/08/08 00:09:42

와 무서웠겠다ㅜㅜ

#112 ◆2Hwso0k01g6 2019/08/08 00:10:28

내가 당황해서 "저요?" 하니까 그 남자가 "여기 흡연 구역이에요. 학생 미성년자같은데 여기 있어도 괜찮은가? 가야하지 않겠어?"

#113 이름없음 2019/08/08 00:11:08

의외다 여기 왜 있냐고 할 줄...

#114 ◆2Hwso0k01g6 2019/08/08 00:11:14

그러길래 " 아...네... 가야죠... 걷다보니" 라고 대답했는데

#115 이름없음 2019/08/08 00:11:30

이런거 불편할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스레주 여자인지 남자인지 물어봐도 될까..?

#116 ◆2Hwso0k01g6 2019/08/08 00:12:25

귀 옆에서 떨어져있는, 내 전화기가 쥐어진 오른쪽 손으로 눈동자를 살짝 굴리더니

#117 ◆2Hwso0k01g6 2019/08/08 00:12:56

>>115 미안 그건 나중에 밝혀도 괜찮을까?

#118 ◆2Hwso0k01g6 2019/08/08 00:13:13

"학생 통화중인거 아니였어?"

#119 이름없음 2019/08/08 00:13:43

>>117 당근이지... 스레주 마음대로 해줘 안밝히고싶으면 안밝혀도되고..ㅠㅠㅠ

#120 ◆2Hwso0k01g6 2019/08/08 00:14:31

나 그 남자가 다가오길래 당황해서 통화하는척 하는 중인것도 잊고... 귀에서 전화기가 떨어져서 잠금 화면이 보이는줄도 모르고 쥐고있었던거야...

#121 ◆2Hwso0k01g6 2019/08/08 00:16:06

그 말 듣고 심장 쿵 하더라 '난 시발 즂된거다 난' 반복 생각하면서 "어... 얘가 언제 끊었지..." 중얼거리며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는데

#122 ◆2Hwso0k01g6 2019/08/08 00:17:40

"학생 얼른 가요. 여기 담배피는 사람들 자주, 많이 와서..."

#123 ◆2Hwso0k01g6 2019/08/08 00:18:23

그리고 남자는 다시 빌라 안으로 들어갔어

#124 이름없음 2019/08/08 00:18:40

와 다행이다

#125 ◆2Hwso0k01g6 2019/08/08 00:18:59

근데 나 그때 바로 가야했다.ㅋㅋㅋㅋㅋ 그 남자가 기회를 준거였다

#126 ◆2Hwso0k01g6 2019/08/08 00:20:10

지금 놓치면 나 다시 저 빌라 못들어간다는 생각에 문 닫히기 전, 닫히지 않은 공간이 손가락 세마디 정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127 ◆2Hwso0k01g6 2019/08/08 00:20:18

문 잡고 들어감

#128 ◆2Hwso0k01g6 2019/08/08 00:20:28

난 그때의 나를 때리고싶어

#129 ◆2Hwso0k01g6 2019/08/08 00:21:07

혹시 남자가 안들어갔다면 친구 만나러 왔다고 둘러댈거다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130 ◆2Hwso0k01g6 2019/08/08 00:21:16

다행이 남자는 없더라

#131 ◆2Hwso0k01g6 2019/08/08 00:21:45

근데 아까 그 고함소리 나던 곳으로 가기는 차마 무서워서

#132 ◆2Hwso0k01g6 2019/08/08 00:22:15

1층에서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그 사이에 앉아있었다

#133 이름없음 2019/08/08 00:23:09

가... 제발... 집 가 줘.... 엉엉

#134 이름없음 2019/08/08 00:24:50

동접인가!!!!! 앉아있었어!!!그리고!!!!!

#135 이름없음 2019/08/08 00:27:42

ㅂㄱㅇㅇ

#136 이름없음 2019/08/08 00:27:52

이렇게 쓰고있는거 보면 잘빠져나왔나보네ㅜ

#137 이름없음 2019/08/08 00:28:09

헐동접ㅜㅠ보고있어ㅜㅠ레주 지금은 별일없지??

#138 이름없음 2019/08/08 00:31:50

호기심이 목숨 삼킬뻔했네...

#139 ◆2Hwso0k01g6 2019/08/08 00:32:11

좀 이따가 누가 빌라 안으로 들어오더니

#140 ◆2Hwso0k01g6 2019/08/08 00:32:40

지하로 가더라

#141 ◆2Hwso0k01g6 2019/08/08 00:33:07

숨까지 아껴 쉬어가며 귀를 기울였어

#142 ◆2Hwso0k01g6 2019/08/08 00:33:47

또다시 요란한 소리가 들렸어. 철문이 세게 열리고... 누가 뛰쳐 올라오더라

#143 이름없음 2019/08/08 00:34:00

보고있어

#144 이름없음 2019/08/08 00:34:11

헐...뭐지

#145 ◆2Hwso0k01g6 2019/08/08 00:34:34

여자가 내가 있는건 신경쓰지 않고 그냥 계단을 타고 올라갔어

#146 ◆2Hwso0k01g6 2019/08/08 00:36:06

너무 급하게 가느라 자세히는 못봤는데 허벅지 좀 덮는 흰티 하나 입고 맨발인지 계단에 발이 닿을때마다 '착착' 소리가 났어

#147 이름없음 2019/08/08 00:36:48

도망치는건가

#148 ◆2Hwso0k01g6 2019/08/08 00:36:58

곧이어 누군가가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149 ◆2Hwso0k01g6 2019/08/08 00:37:14

그 사람들도 계단쪽으로 오더라

#150 ◆2Hwso0k01g6 2019/08/08 00:38:04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 그 사람들 날 한번씩 보더니 그냥 올라가더라

#151 이름없음 2019/08/08 00:38:29

와 그래도 그사람들이 해코지 안해서 다행...

#152 ◆2Hwso0k01g6 2019/08/08 00:38:42

그중엔 담배피전 남자도 있었다

#153 이름없음 2019/08/08 00:38:51

심장떨려.........

#154 ◆2Hwso0k01g6 2019/08/08 00:39:13

위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리다가 희미해졌어

#155 이름없음 2019/08/08 00:39:45

와.. 계속 보고있어

#156 이름없음 2019/08/08 00:39:54

동접 처음이야... 잘 듣고있어!

#157 ◆2Hwso0k01g6 2019/08/08 00:39:58

난 도저히 그냥은 못걸어 가겠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

#158 이름없음 2019/08/08 00:40:02

진짜 무서웠겠다

#159 ◆2Hwso0k01g6 2019/08/08 00:40:53

그리고 친구가 받길래 "너 어디야. 나 너무..."위에서 말소리가 들려

#160 ◆2Hwso0k01g6 2019/08/08 00:41:26

친구한테 "말하지마 꼭" 하고 귀를 기울였어

#161 ◆2Hwso0k01g6 2019/08/08 00:42:06

남자 하나가 "씨발 어떡하지 반대로 튄거같은데"

#162 ◆2Hwso0k01g6 2019/08/08 00:42:49

또 하나가 "아님 아래층부터 하나하나 초인종 눌러볼까?"

#163 ◆2Hwso0k01g6 2019/08/08 00:43:11

"미쳤냐 민원들어오면 우리 다 좆된다"

#164 ◆2Hwso0k01g6 2019/08/08 00:43:29

"좀 이따가 또 온다고..."

#165 ◆2Hwso0k01g6 2019/08/08 00:44:13

"한년 더 있잖아 걔 "

#166 이름없음 2019/08/08 00:44:58

ㅂㄱㅇㅇ

#167 ◆2Hwso0k01g6 2019/08/08 00:45:07

"두명 온다니까? 하나는 은현이 그년이랑 붙여달라고까지 했다"

#168 ◆2Hwso0k01g6 2019/08/08 00:45:35

"시발 발정난 새끼가 아무나랑 뒹굴면 되는거지 말이 많아"

#169 ◆2Hwso0k01g6 2019/08/08 00:46:13

그거 듣자마자 아 여기 성매매 같은거 하는구나 싶었지

#170 이름없음 2019/08/08 00:46:28

언제나가ㅠ

#171 이름없음 2019/08/08 00:46:33

ㅂㄱㅇㅇ

#172 이름없음 2019/08/08 00:46:40

ㅁㅊㅁㅊ 미쳣나 성매매ㅜㅠ

#173 이름없음 2019/08/08 00:46:59

실화라니

#174 ◆2Hwso0k01g6 2019/08/08 00:47:49

성매매라면 거기 꼬여서는 안되는걸 아니까. 저 사람들한테 절대 잡히지 말아어지 라는 생각에 그냥 뛰었어

#175 이름없음 2019/08/08 00:48:20

개무섭다 ㄷ ㅠㅠㅠ

#176 ◆2Hwso0k01g6 2019/08/08 00:48:20

발소리가 울렸겠지 그렇게 뛰쳐나가는디

#177 ◆2Hwso0k01g6 2019/08/08 00:48:58

뒤에서 언뜻 발소리랑 "저거 잡아!!!!" 고함을 들었어

#178 이름없음 2019/08/08 00:49:18

미친 설마;;

#179 ◆2Hwso0k01g6 2019/08/08 00:49:44

나 진짜 맨탈 털려서 엄청 달리다가 큰 길로 나오자 마자 발걸음 늦추고 걸었다.

#180 ◆2Hwso0k01g6 2019/08/08 00:50:58

나 큰길로 나오자마자 생각난게 친구한테 전화건거...

#181 이름없음 2019/08/08 00:52:10

그래서 더시 폰 보니 문자 17개 와있더라

#182 이름없음 2019/08/08 00:52:40

전화 걸어서 나 괜찮다고 하니까 친구가 너 지금 어디냐 사진 찍어 보내라 하니까

#183 이름없음 2019/08/08 00:53:05
그 큰길 사진 보낸게 이거야

그 큰길 사진 보낸게 이거야

#184 이름없음 2019/08/08 00:53:18

헐 ...ㅂㄱㅇㅇ

#185 이름없음 2019/08/08 00:53:36

보고있어

#186 이름없음 2019/08/08 00:53:37

개리얼해ㅠㅠㅜ ㅂㄱㅇㅇ

#187 이름없음 2019/08/08 00:55:12

와 심장 쫄려 보고있어!

#188 이름없음 2019/08/08 00:57:31

그리고 지금은 집에 잘 있어... 오늘 있던일 부모님깨 말하면 혼나기도 혼날거고... 일이 더 커질거같아서 일단 아까 그 친구한테만 알렸어

#189 이름없음 2019/08/08 00:59:34
그냥...추가적으로 올리는 사진 친구한테 보냈던 사진이야. 집 안에 들어와서 영통까지 했어... 여하튼 오늘은 겪은건 여기까지야... 이런 스레

그냥...추가적으로 올리는 사진 친구한테 보냈던 사진이야. 집 안에 들어와서 영통까지 했어... 여하튼 오늘은 겪은건 여기까지야... 이런 스레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였으면 ㅜㅜ

#190 이름없음 2019/08/08 00:58:32

녹음본 있다고 하지않았어?궁금한데..

#191 이름없음 2019/08/08 00:59:47

헉 그게 오늘이었어?

#192 이름없음 2019/08/08 01:00:50

녹음본은 내가 어케 올리는지 연구해보고 다시 찾아올게 사실 무서워서 친구 만나면 들을라고...솔직히 잘 녹음 된지도 모르겠다 하도폰 꼭 쥐고 만지작거리고 중간에 떨어트리기까지해서

#193 이름없음 2019/08/08 01:01:05

오늘 겪은 일이었다니 ㄷㄷ

#194 이름없음 2019/08/08 01:01:44

>>191 7일 수요일...그치...

#195 이름없음 2019/08/08 01:02:42

아12시 지났었네ㅎㅎ

#196 이름없음 2019/08/08 01:03:14

제목은 글 내용이랑 잘 매치가 안되는거같다. 근데 혹시 제목 바꾸면 못못찾을까봐 바꾸지 않을게

#197 이름없음 2019/08/08 01:04:21

무서웠겠다..

#198 이름없음 2019/08/08 01:05:11

근데, 녹음본은 안올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상대방 동의없는 녹음은 불법이고 심지어 여긴 공개되어있는 사이트니까.

#199 이름없음 2019/08/08 01:05:49

1

#200 이름없음 2019/08/08 01:05:54

2

#201 이름없음 2019/08/08 01:05:57

3

#202 이름없음 2019/08/08 01:06:00

.

#203 이름없음 2019/08/08 01:07:44

신고해야할거같아

#204 이름없음 2019/08/08 01:17:44

혹시 모르니 집근처사진 내려

#205 이름없음 2019/08/08 01:26:54

>>204 의 말대로야. 사진들은 내리는 게 좋겠어.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사진으로 보이겠지만 충분히 추적될만한 단서가 내포되어 있는 사진이야. 위험해.

#206 이름없음 2019/08/08 01:27:41

나 어릴때 영등포쪽에 살았고, 우리아빠가 영등포에 30년 정도 살아서 알고 있는데 이거.... 진짜 위험한 상황이야 스레주. 알지 모를진 모르겠지만 영등포는 정말 깡패소굴이야. 깡패소굴이기만 하면 다행이지 경찰들도 한통속이라고 들었어. 정말, 진짜 아주 만약에 이 스레가 거기 연관된 사람들 중 한명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나 스레주 생명 장담 못해. 이 스레가 레전드로 가서 페북에 퍼지면 진짜 위험해. 스레딕은 사람들이 많이 하는 사이트는 아니지만 페북은 다르잖아. 스레주는 집 근처 사진까지 올렸고, 얼굴도 알려진 상태인데 들키면...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지도 몰라. 인신매매쪽으로 넘기던가 성노리개로 쓰던가 그냥 죽거나 셋중 하나일거야. 내 생각엔 적어도 스레주 집 정보는 지워야돼. 아님 스레를 서듈러서 쓴 다음에 지우거나. 그냥 내가 너무 오바떠는 걸수도 있는데 진짜 너무 불안해.... 예감이 그리 좋지 않아...

#207 이름없음 2019/08/08 01:27:42

스레주 조심하는게 좋을거같아.. 솔직히 그런 일 하는 사람들 본 사람들이나 주변사람들이 커뮤니티 같은곳이나 sns같은데에 올릴까봐 내용 검색해서 찾아보는 사람들도 많아ㅠㅠ.. 대충 스레딕도 내용검색하면 쫙 다 뜨니까 사진 같은거는 지우고 경찰에 신고하는게 더 나을것같아. 더군다나 스레주가 얼굴을 누구한테 보여준 상태면 그사람들이 낮에 동네 돌아다니면서 스레주 입 막으려고 찾아 다닐수도 있고 위험해 ㅜㅜ

#208 이름없음 2019/08/08 01:30:01

요즘 세상 진짜 흉흉해. 법은 또 약해서 그런 놈들 벌 제대로 안 받는경우도 있고. 스레주 최대한 몸 조심히 다니는게 낫겠다. 그 빌라 근처로는 얼씬도 하지말고. 그사람들도 미쳤다고 대놓고 스레주는 못 찾을거같으니까 수상한 사람들 있으면 집이나 사람 많은데로 도망가야 돼 알았지?

#209 이름없음 2019/08/08 01:52:31

집근처사진은 왜올리는거야... 그렇게까지 자세히 안보여줘도돼 빨리 내려 걱정된다

#210 이름없음 2019/08/08 01:53:55

걱정되니 블라 처리를 해버리자!

#211 ◆2Hwso0k01g6 2019/08/08 02:27:00

나 비번 까목어거 사진을 못지워 어쩌지

#212 ◆2Hwso0k01g6 2019/08/08 02:27:07

신고하면 없어지나?

#213 이름없음 2019/08/08 02:43:29

>>212 신고하면 없어져

#214 이름없음 2019/08/08 02:44:39

일단 혹시 모르니 스탑 걸고 쓸게. 일단 이 스레를 지우고 새 스레 세워서 이어나가던지 하자 신고하면 없어지는건진 잘 모르겠다

#215 ◆2Hwso0k01g6 2019/08/08 02:49:47

>>214 그냥 다른 사람들이 더이상 갱신 안시키면 될거같아

#216 이름없음 2019/08/08 03:16:35

>>215 영자님한테 메일넣어봐

#217 이름없음 2019/08/08 03:18:12

>>215 근데 갱신 안시켜도 사진이 남아있는거 자체가 좀 불안하고 찜찜해서ㅠㅠㅠ 스레주가 괜찮으면 상관없지만 뭐..

#218 이름없음 2019/08/08 04:28:06

그래도 새벽에 올려서 다행 얼른 사라지길

#219 이름없음 2019/08/08 08:44:48

레주 이거 레전드 와서 지금 최상단에 있어... 어떡하지..?

#220 이름없음 2019/08/08 09:08:47

ㅠㅠ걱정된다 레주

#221 이름없음 2019/08/08 11:10:54

신고 누적하는건 어때 신고 누적되면 일단 클로즈로 넘어갈거아냐

#222 이름없음 2019/08/08 11:31:48

일단 신고하는게 맞는것같아ㅠㅠ

#223 이름없음 2019/08/08 11:33:27

아니 그렇게 걱정되고 그러면 갱신을 하지말고 스탑을 달고 써;; 그리고 저것만 보고 어떻게 뭘 알수가 있겠냐 그 근처에 얼씬도 안하면 모르는거지

#224 이름없음 2019/08/08 11:55:15

나도 내 썰을 얘기하자면 예전에 영등포에 영화보러 가고있는데 늦은거야 그래서 막 뛰어가는데 길을 잃은거지 늦은 저녁이엿거든. 근데 어떤사람들이 어떤 길에서 나오거나 들어가는거야 나는 거기가 영화관으로 가는 입구인줄알았어. 영화관 건물이 그 골목 뒤로 보였엇거든. 그런데 거기서 막상 내가 마주한건 이상한 핑크빛조명거리인거야. 가게들이 주르륵 있는데 여자들이 마네킹처럼 속옷만입고 쇼윈도에 서잇거나 앉아잇더라 남자들은 그걸 보고 가게로 들어가고 그때도 불법이엿겟지만 경찰이 뒷돈받아먹는거니까 되게 대놓고 큰 골목에서 장사를 했었을 수 있었겟지. 골목수준이 아니라 정말 큰 길가 수준이였으니까 차 2대가 양쪽에서 와도 넉넉한 길이엿어.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건 내가 그 길을 갔다는거가 되겟지. 난 일단 영화시간이 아슬아슬했어서 들어가게됏는데 도무지 내가 보는 광경이 믿기지가 않는거야 그땐 또 미성년자엿엇으니까. 걷는것도 이상하고 뛰는것도 이상하지만 난 일단 뛰었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길의 정 가운데로. 가게 앞에 있던 여자들은 내가 뭐하는 여자인가 했을거야. 나중에 생각해보면 가게에서 도망친애로 보일수도있겟다고 생각이 들더라. 쨋든 그 길이 다 끝나갈때까지 난 숨이 턱막히도록 뛰엇고 그 골목이 끝날때즈음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 심지어 어린애가 잇는 가족들도 많앗어서 2차 충격을 먹엇엇지..

#225 이름없음 2019/08/08 12:22:47

>>223 그럼 그 근처에 가 본 사람들은? 너도 얘기했잖아 '얼씬도 안 한 사람들은 모른다'고. 그 사람들은 안 가봤으니 모르는 거지만 가 본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 저곳을 알지 모를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알 가능성이 있으니까 사진을 내리려는 거지 ㅋㅋ... 사진만 내려가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뭔 스탑을 달고 써

#226 이름없음 2019/08/08 14:00:25

>>225 얼씬도 안하면 모르는거라고.. 얼씬도 안한 사람들은 모르는게 아니고.. 이해 안돼..? >>214 >>215 스레주도 다른사람들이 갱신 안하면 될것 같아서 너네들한테 말해주는거야~ 이해돼?

#227 이름없음 2019/08/08 15:49:36

>>224 와 대박 나도 나랑똑같다..나도 친구랑 성인되고나서 홍등가 거기서 처음봤어.. 영화시사회중간에 나와서 집갈려는데 길잘못들었는데 정육점색깔 가게가 전광판 띄고있고 여자들이 서 있더라 진짜 공포스러웠어 거기서 밖에 나온여자랑도 눈마주쳤는데 키는진짜크고 머리는 길고 화장은 짙고 진짜 무섭더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거기가 수원역에도 있는 홍등가 사창가더라

#228 이름없음 2019/08/08 16:00:12

>>227 어어 맞아 얼핏보면 정육점같은 색이얔ㅋㅋㅋㅋㅋㅋ

#229 이름없음 2019/08/08 18:27:49

>>226 나 레주인데 214는 내가 쓴거 아니야

#230 ◆2Hwso0k01g6 2019/08/08 18:28:37

왜 코드가 또 바뀌니...

#231 이름없음 2019/08/08 18:47:26

ㅇㅇ 214도 그렇게 말해서 같이 쓴거야

#232 이름없음 2019/08/08 18:54:38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네 스레주 본인이 쓴거 다 자동암호 걸려있어서 지울수 있었는데 왜 안지웠어? 비번 문제가 아닌데 이젠 코드바꼈으니 못지우겠네

#233 이름없음 2019/08/08 20:11:20

>>223 뭔소리야 지금 우리가 걱정하는건 레주가 말한 이야기에서 나온 그 남자가 레주한테 위협이 될 수 있어서 말한거야 그리고 나 >>219 인데 스탑걸고 쓴거야 올라온지도 별로 안돼서 레전드 최상단에 있는거고

#234 ◆2Hwso0k01g6 2019/08/08 20:52:13

>>232 뭘 말하고 싶은거야? 사진은 다들 위험하다니 내리라해서 그런건데 스레를 지울 생각 없다.

#235 이름없음 2019/08/08 20:58:13

일단 사진 신고해서 그냥 내리자 혹시 모르니까 좀 불안하잖아 스레주는 암호 까먹었다고 하니까 내릴 수도 없고... 그리고 이건 스탑 걸고 쓰는 거고 일단 큰 길 사진이랑 아파트 사진은 신고할게

#236 이름없음 2019/08/08 20:58:49

다른사람들 말대로 신고해ㅠㅠㅠ

#237 ◆2Hwso0k01g6 2019/08/08 21:03:44

나 이거 부모님께 말씀드렸어. 서울 다른 구에 계시는 부모님 본가로 이사가기로 결정했어.

#238 ◆2Hwso0k01g6 2019/08/08 21:05:20

일단 이사가기 전까지는 자취하는 친구 불러서 지내기로 했다.

#239 ◆2Hwso0k01g6 2019/08/08 21:07:07

걱정해줘서 고맙고 영등포 조심해라 다들

#240 ◆2Hwso0k01g6 2019/08/08 21:14:56

참고로 그 빌라는 유진상사 근처였다.

#241 이름없음 2019/08/08 23:36:14

난 옛날에 6년정도 영등포살다가 지금은 그 근처에서 살고있는 레던데 영등포 진짜 조심해..... 내가 초중고를 다 영등포에 있는 학교에서 나와서 아는데 영등포에 일단 외국인들이 되게 많다... 청년경찰에 나온 동네 ㄷㄹ에 친구집 놀러가면 오늘은 건너편 가지말라고 하는 날이 있다 그날은 그 골목에서 살인사건 일어난 날... 영등포역은 말 안해도 유명하고 요즘이야 재개발하는 중이라 괜찮은 곳도 있는데 그래도 빌라나 주택 많은 골목 들어가면 위험할 수도 있다 양아치들도 많고 나는 옛날에 그런 골목에서 칼부림도 본적있다.. 무튼 조심해ㅠ

#242 이름없음 2019/08/12 22:58:43

영등포가 그렇게 위험한 데야....???

#243 이름없음 2019/08/12 23:02:30

>>242 영등포 쪽 청소년들 못가게 막는 구역이 있다고 들었긴 한데 좀 위험하대 앵간하면 몸 사리는 쪽이 맞는 듯 근데 이 스레 레전드 올라간것 같던데

#244 이름없음 2019/08/13 01:45:16

영등포가 위험한 건 아니고 영등포 구석에 사창가 있는데 스레주가 그 근방으로 간 게 아닐까 싶어 사창가 주변에 숙소 같은 데라던가

#245 이름없음 2019/08/13 10:24:33

냄비장사하던 곳 간거 아니냐? 근데 아직도 빌라같은데서 몸파는곳이 있나 오피같은데서나 하지않나?

#246 이름없음 2019/08/13 16:34:32

나도 새벽에 영등포로 영화보러 가다가 엄마랑 멀리서 핑크빛 조명 나오는곳 본적있어... 엄마한테 저거 뭐냐니까 조용히 하라고 다 들린다고 할 정도로 정말 가까웠어 여자들도 서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무섭더라

#247 이름없음 2019/08/14 15:22:44

스레주 사진 지울수 있다고 자동암호라 본인은 암호안치고 수정돼 스레를 지우랬니 그리 사진 지울수 있다는거지 정말 위험한 상황이면 벌써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웠겠지 본인도 안전하다는건 인정하고 있네

#248 이름없음 2019/08/14 15:40:05

>>247 아이피 바뀌면 못 바꾸지 않아?

#249 이름없음 2019/08/14 15:45:20

>>247 걍 설마 뭔일있겠어하고 내비두는 거 아닐까 주작같진 않은데

#250 ◆2Hwso0k01g6 2019/08/14 22:11:12

>>247 안전하다고 확신은 못해도 이런 글 하나로 무작정 날 찾아올거라는 생각은 안하거든. 그리고 이런 화면으로 날 반기는데 어쩌자는거지

#251 ◆2Hwso0k01g6 2019/08/14 22:12:02
.

.

#252 ◆2Hwso0k01g6 2019/08/14 22:13:05

9월 중순에 이사하기로 확정 났다. 그동안만 잘 버티면 별탈 없을거라 생각한다.

#253 ◆2Hwso0k01g6 2019/08/14 22:13:39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고, 이사하면 안부인사하러 온다.

#254 이름없음 2019/08/15 00:00:01

옴마야 내년에 다시 영등포로 가는데 어째.. 근데 영등포 진짜 흉흉하긴해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는 치마도 입지 말라고 했어

#255 이름없음 2019/08/15 00:05:15

>>254 영등포.수원.인천이 진짜 삼대장.. 영등포도 이런거 심하다고 느꼈지만 수원이랑 인천도 좀 심해...어후

#256 이름없음 2019/08/15 01:04:22

헐 레주 조금 걱정된다...ㅠㅠ 일단 사진 모두 신고해둘게...

#257 이름없음 2019/08/15 01:05:08

맞아 인천도 위험해 나 어렸을 때 인천살았는데 역근처 화장실에 항상 장기밀매 포스터 있었던 기억남...

#258 이름없음 2019/08/15 01:08:32

>>257 인천도 그런게 이써...?

#259 이름없음 2019/08/15 01:12:19

>>258 ㅇㅇ 우리집쪽 양 옆이 역을 끼고 있었거든 그 굴다리? 같은 곳 아래에도 노랗거나 새빨간 명함보다 조금 더 큰 종이? 그런거 붙어있었음... 학교 근처에 모텔도 있고 고딩들이 차 운전하는 것도 봤고

#260 이름없음 2019/08/15 01:12:20

.

#261 이름없음 2019/08/15 01:12:38

>>258 ㅇㅇ 미추홀구에 옐로하우스라고 좀 유명함 마지막 집창촌?이라고..

#262 이름없음 2019/08/15 16:00:39

나 202부터 보이는데 뭘까...스레딕 초보라 잘 모르겠어...

#263 이름없음 2019/08/15 16:04:50

>>262 초보라 갱신 이해해줄께...전체보기 눌러봐...그리고 그냥 스레 남기면 갱신되니까 아래에 스탑 누르고 작성해줘,,,

#264 이름없음 2019/08/15 16:14:24

좀 뒷북인 거 같은데 비번 기억 안 나서 사진 못 지우겠으면 영자님 이메일로 몇 번 레스 삭제해달라고 보내면 지워주실 거야

#265 이름없음 2019/08/17 22:12:02

헐 나 그냥 학생인데 저기 우리아파트 근처? 인 것 같다....나 영등포사는데....

#266 이름없음 2019/08/17 22:12:25

한 5분 걸으면 나오는 곳 같은데 아니겠지? 기분탓이길 바랄게.....무섭다ㅠㅠ

#267 ◆2Hwso0k01g6 2019/08/21 18:01:10

레주다

#268 ◆2Hwso0k01g6 2019/08/21 18:03:17

시발 꿈인지 몰라도 새벽마다 누가 문 두드린드 ㅏ

#269 ◆2Hwso0k01g6 2019/08/21 18:03:42

근데 내가 정신적으로 약해졌다보다

#270 ◆2Hwso0k01g6 2019/08/21 18:03:50

친구는 또 못들었데

#271 ◆2Hwso0k01g6 2019/08/21 18:04:06

하 시발

#272 이름없음 2019/08/21 18:14:24

으ㅡ ,?????? 레즈 갠찮아?

#273 이름없음 2019/08/21 21:48:35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ㅠㅠ

#274 이름없음 2019/08/22 02:41:4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5 이름없음 2019/08/22 02:42:44

삭제된 레스입니다.

#276 이름없음 2019/08/22 12:43:25

삭제된 레스입니다.

#277 ◆2Hwso0k01g6 2019/08/25 16:41:53

좌표 공개한다

#278 ◆2Hwso0k01g6 2019/08/25 16:42:10

>>275

#279 ◆2Hwso0k01g6 2019/08/25 16:43:41

못믿겠으면 니들이 가봐라 지친다 나도 시발

#280 ◆2Hwso0k01g6 2019/08/25 16:49:01
.
.

.

#281 ◆2Hwso0k01g6 2019/08/25 16:49:36

자전거 세워진 건물 보이냐 저기로 들어가면 나온다.

#282 ◆2Hwso0k01g6 2019/08/25 16:50:32

>>274 사창가를 왜 지나가냐 니같은 애들만 가겠지 관계할 사람 없는 찐따들이나 사창가 가서 빠구리 뜨지

#283 ◆2Hwso0k01g6 2019/08/25 16:52:02

>>274 좌표 공개했으니 가서 빠구리나 뜨고 와라 븅신아 난 이제 이사간다. 스탑걸고 갈게. 안녕

#284 이름없음 2019/08/25 16:54:22

.

#285 이름없음 2019/08/25 18:31:06

>>255. 나 수원사는데 한 번도 위험해 진적 업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

#286 이름없음 2019/08/27 17:13:02

ㅅㅂ 얘들아 나 가봤다 여기

#287 이름없음 2019/08/27 17:14:09
ㅈㅈㄴ 폐건물 수준이야 지하는
ㅈㅈㄴ 폐건물 수준이야 지하는

ㅈㅈㄴ 폐건물 수준이야 지하는

#288 이름없음 2019/08/27 17:28:05

뭐야이게

#289 이름없음 2019/08/27 17:34:35

>>285 나두 인천사는데 한번도 위험한적없어..ㅎㅎ 우리가 좀 안전한곳에 사는거 아닐깡 ?

#290 이름없음 2019/08/27 17:39:29

ㄹㅇ 빌라가 오래됨

#291 이름없음 2019/08/27 17:40:06

가본 너도 참 대단하다

#292 이름없음 2019/08/27 19:49:34

>>289 은밀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그런 거 같음

#293 이름없음 2019/08/27 20:29:27

스레주 힘내. 안 그래도 힘들지 모르는 사람 괴롭히지 말자...

#294 이름없음 2019/08/29 20:58:12

>>287 어딘지 알려줄수 있을까

#295 이름없음 2019/09/09 17:42:39

>>275 넌 그냥 쳐맞자

#296 이름없음 2019/09/09 19:04:57

나도 인천사는데 길 잘못들어서 사창가 들어간적있어 대낮에 들어가서 다 문닫혀있있지만. 사창가 들어가기 전까진 문열린가게들도 많고 도로도 넓고 길도 크고 버스도 다니고 그랬는데 갑자기 모든 가게들이 문닫혀있고 아무도 안지나다니니까 으스스하더라 첨엔 뭔지모르다가 뒤늦게 알아서 뛰쳐나온.. 스레주도 무서웠겠다

#297 이름없음 2019/09/10 21:11:15

이런것도 은근히 소름돋네

#298 이름없음 2019/09/10 22:07:21

1

#299 이름없음 2019/09/10 22:07:25

2

#300 이름없음 2019/09/10 22:07:33

3

#301 이름없음 2019/09/10 22:07:47

.

#302 2019/09/10 22:08:01

#303 이름없음 2019/09/12 15:33:18

알려즤ㅓㅇ

#304 이름없음 2019/09/12 16:21:54

근데 왜 가봤다고 사진올린사람 저 이후로 말이 없냐 어떻게 된거아니냐

#305 이름없음 2019/09/12 16:25:08

뭔데?

#306 이름없음 2019/09/12 16:38:56

헐 그러게 ㄷㄷㄷㄷㄷㄷ 왜 안옴

#307 이름없음 2019/09/13 01:38:37

와 시발 저기 우리집 근처같은데

#308 이름없음 2019/09/13 07:51:11

샵 같은데잖어

#309 이름없음 2019/09/14 16:40:18

이거 예전에 본적있는데

#310 이름없음 2019/09/16 01:08:56

#311 ◆2Hwso0k01g6 2019/09/16 01:10:55

이사왔다. 진짜 가본 사람이 있을줄을 몰랐다. 아마 나 가본 이후로 뜬거같은데... 별일 없는거지?

#312 이름없음 2019/09/16 01:15:45

>>311 오. 이사온곳은 괜찮아?

#313 ◆2Hwso0k01g6 2019/09/16 02:21:39
>>312 응 부모님 댁으로 왔어 귤 맛있네

>>312 응 부모님 댁으로 왔어 귤 맛있네

#314 이름없음 2019/09/16 02:57:51

스레주 무사해서 다행이야ㅠㅜㅠ

#315 이름없음 2019/09/16 10:53:12

다행이다ㅜㅜㅜㅜㅜㅜ 귤 제철 아닌데 맛있어??

#316 이름없음 2019/09/16 13:58:09

이거 이제 얘기 끝난거 아냐? 스탑달고 써... 계속 갱신시키지마

#317 이름없음 2019/09/21 15:14:53

>>316 시러시러 갱신갱신갱신

#318 이름없음 2019/09/21 17:55:39

>>317 >>317 >>317 >>317 얘 왜이래

#319 이름없음 2019/09/23 10:39:14

>>318 지가 스레주인가보지ㅋ 귤 맛있는거까지 올릴정도면 갱신되는거 즐기는듯

#320 이름없음 2019/09/29 18:55:19

>>280 잠만 저기 우리집 근천ㄴ거같아 살려줘

#321 이름없음 2019/09/29 19:40:57

>>320 오마이갓............ 이사가야될것가틍데 ...

#322 이름없음 2019/09/29 21:36:33

>>287 살아있어 ???

#323 이름없음 2019/09/29 23:11:17

수원도 수원역 중심으로 위험하지 그 외는 괜찮은거 같아

#324 이름없음 2019/09/30 00:02:04

뭐야뭐야 왜 나만 안보여ㅠㅜㅜ

#325 이름없음 2019/09/30 00:19:42

인천도 부평에서 부천이랑 가까운 동네 쪽은 많이 위험하진 않음

#326 ◆2Hwso0k01g6 2019/10/02 09:54:49

>>319 나 레주인데 저런짓은 하지 않는다ㅋㅋㅋㅋㅋ

#327 ◆2Hwso0k01g6 2019/10/02 09:55:05

스탑달고 쓰면 갱신 안되는 거 맞나?

#328 이름없음 2019/10/16 02:29:57

>>287 너 살아있냐?

#329 이름없음 2019/10/16 23:19:28

그냥 글만 보이고 암것도 안보이는데 대체 수원이고 인천이고 섿스부스가 뭐야? 왕궁금하자나

#330 이름없음 2019/10/24 03:01:02

지가 호기심에 남의집 무단침입해놓고 뭔 자랑이라고 글을쳐쌌니 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10/24 06:58:02

자기가 뭐라도 되는거마냥 거긴왜들어간거임?? 수상하면 경찰한테신고나하지

#332 이름없음 2019/10/24 06:58:58

남자가 집에 가라고 보내줄때 가면되지 꼭 화를불러요 병신마냥

#333 이름없음 2019/10/24 10:43:53

스탑함

#334 이름없음 2019/10/27 10:31:29

스탑

#335 이름없음 2019/10/28 02:59:03

이 스레주 글보고 진짜 걱정도되고 화남 생각없어보임

#336 이름없음 2019/10/28 08:01:28

쓸거면 스탑달고써

#337 STOP 2019/10/28 08:14:41

스탑 달고 쓰라는 레스들은 눈에 안 보이냐. 이미 끝난 스레를 왜 계속 갱신해서 올리는 건데? 스레주 아니면 갱신하지 마.

#338 띠용 2019/11/03 17:07:33

>>331 얘는 지 스레는 안뜨고 이런건 뜨니가 자격지심 느끼나봄

#339 띠용 2019/11/03 17:10:19

근데 레주 진짜 철없는건지 아니면 주작인지 몰라도 잘 살아있냐

#340 이름없음 2019/11/03 17:33:03

스탑 걸고 쓰든가 ㅋㅋㅋ;

#341 이름없음 2019/11/04 03:32:30

>>34굳이;;?

#342 이름없음 2019/11/04 11:30:43

>>341 스탑이라고

#343 이름없음 2020/04/22 11:36:21

나도 스탑 걸고 같은 얘기는 아니지만 홍등가 이야기 좀 적고 간다 지금은 대대적으로 없앤다 뭐한다해서 사라진 것 같지만 아직도 역에서 나와서 골목 안 쪽으로 들어가면 있다 레스들이 적은대로 붉은 전등 아래에 여자들이 의자에 앉아있는데 이걸 밖에서 그걸 볼 수 있다 나는 가족 여행을 하고 서울역쪽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처음 오는 역이라(보통 이 주변에 살지 않는 한 여기까지 올 일은 없으니까) 신기해서 이리저리 시선을 가만 두지 못한 것도 있다 기차를 오래 탄 엄마가 배고파했고, 나에게 집으로 가기 전에 짜장면 먹자고 해서 따라간 거였다 엄마는 아까 내가 본 것에 대해 /네가 나중에 공부를 제대로 안 하면 저런 곳 가서 일해야 한다/고 말하셨고 그렇게 되지 않길 바라셨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판자집들과 골목벽을 지나가다가 본 것이라... 안양의 문고 뒤쪽으로 가면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비추한다.

#344 이름없음 2020/06/23 03:12:58

레주 철업ㅎ더

#345 이름없음 2020/06/23 09:52:45

스탑좀

#346 이름없음 2020/06/23 14:43:53

>>344 >>344 스탑 댁이 안 걸으셨남?

#347 이름없음 2020/06/25 19:26:14

갱신 깔깔깔

#348 이름없음 2020/06/25 19:52:03

나 영등포 사는데 내가 사는곳은 안전해..

#349 이름없음 2020/06/25 22:45:10

우야노 집 주위 사진 아직도 안지웠네

#350 이름없음 2020/06/25 23:23:49

그만하지

#351 이름없음 2020/06/28 10:45:29

스탑

#352 이름없음 2020/06/29 00:50:04

근데 스탑이 뭐하는거야??

#353 이름없음 2020/07/04 22:45:58

스탑어케함

#354 이름없음 2020/07/08 23:49:42

이거 앞으로 보는애들 이름 옆에 스탑 버튼 있거든? 그거 체크하고 써

#355 이름없음 2021/05/10 00:22:40

이거 몇년전에 본 스레인데 본인이 그사이에 해양경찰이 됬고 수사과 소속인지라 여기 스네이크 가보려함

#356 이름없음 2021/05/10 00:51:26

>>355 오 진짜?? 대박

#357 이름없음 2021/05/10 00:59:21

>>355 >>355 아 난독있냐 스탑 걸라고

#358 이름없음 2021/05/10 01:41:41

>>355 >>355 제발 스탑좀 걸자 고대스레 그만 갱신해

#359 이름없음 2021/05/10 06:21:39

5시간 전으로 뜨는데 너네 중 한 명도 스탑 안건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358 >>357

#360 이름없음 2021/05/10 09:14:01

>>359 병신인가 니 기준으로 5시간 전이면 내가 아니라 밑에 애겠지 나는 왜 앵커달음

#361 이름없음 2021/05/10 09:29:14

아니 스탑 걸고 써 제발....

#362 이름없음 2021/05/10 12:44:30

>>355 오 대박.......

#363 이름없음 2021/05/10 14:35:26

>>355 오 언제 가?

#364 이름없음 2021/05/10 15:09:56

갱신되었길래 오옹 수원 인천 영등포 조심해야겠당...

#365 이름없음 2021/05/10 16:04:59

>>360 너 맞나보네ㅎㅎ 병신은 너겠지 361번 레스 안 보이냐ㅎ 스탑 걸고 쓰라잖아 네가 갱신했으니까 저 말이 나왔겠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지 상태는 생각도 못하고 남만 병신으로 만들어버리는 클라스~

#366 이름없음 2021/05/10 21:24:30

>>359 스탑 걸고 썼어 ! 오해 안했으면 좋겠어

#367 이름없음 2021/05/11 08:14:00

(스탑검) 인천 사는데 무섭다... 우리 동네는 안전한 지역인데 좀만 가면 저런 일도 일어나는구나...

#368 이름없음 2021/05/11 15:48:07

갱신갱신

#369 이름없음 2021/05/11 15:48:27

갱신갱신 고고

#370 이름없음 2021/05/11 15:48:32

1

#371 이름없음 2021/05/11 15:48:34

2

#372 이름없음 2021/05/11 15:48:38

3

#373 이름없음 2021/05/11 15:48:40

4

#374 이름없음 2021/05/11 15:48:43

5

#375 이름없음 2021/05/11 15:48:46

6

#376 이름없음 2021/05/11 15:48:50

7

#377 이름없음 2021/05/11 15:48:53

8

#378 이름없음 2021/05/11 15:48:55

9

#379 이름없음 2021/05/11 15:49:00

10

#380 이름없음 2021/05/11 15:52:16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아가리 싸물어

#381 이름없음 2021/05/11 15:58:05

미쳤나ㅋㅋㅋ 고대 갱신 작작하렴 뉴비는 아닌것 같은데 왜 지랄임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1/05/12 15:24:02

무슨 일이냐 대체

#383 이름없음 2021/05/29 13:36:01

미친 나 한*아파트 사는데… 개무섭네 가보고싶다

#384 이름없음 2021/05/29 13:39:55
나 이거 지금 봤는데 나 영등포에서 살다가 다른곳으로 이사오긴 햇지민 거기 살던 친구들이랑 이직도 연락하거든...???그 친구중 한명이 니가 밀

나 이거 지금 봤는데 나 영등포에서 살다가 다른곳으로 이사오긴 햇지민 거기 살던 친구들이랑 이직도 연락하거든...???그 친구중 한명이 니가 밀한 한*아파트살고 이사진 내가 다냤던 학교랑도 너무 똑같아...와 소름 돋는다

#385 이름없음 2021/05/29 14:08:04

>>384 설마 아파트인가

#386 이름없음 2021/05/29 15:00:35

>>385 그런거깉음 근데 유추될수잇으니까 댓 수정 ㅂㅌ

#387 이름없음 2021/05/29 17:53:31

우리 스탑 좀 걸자 제발 ㅠㅠ

#388 이름없음 2021/05/30 13:09:00

>>368 ~ >>379 신고 부탁 할짓없는 어그로새끼임

#389 이름없음 2021/06/01 02:54:28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근무하는 현직경찰 박모 순경 입니다 고딩때부터 스레딕 오랬동안 봐왔는데 간혹 스네이크 가고싶은곳도 많앗지만 범죄에 연류될수 있어 꺼렸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된 지금 한번 가보고 싶군요 같이 근무하는 경찰 후배중에 스레딕 오래봐오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함께 스네이크 가보려 합니다

#390 이름없음 2021/06/01 04:30:14

>>389 ?!후기 꼭 써주세요

#391 이름없음 2021/06/01 10:34:58

>>384 나 얜데 내 친구도 스레딕 하거든? 보여줬고 한번 같이 가보기러 했음...후기 여기에 써도 되지?

#392 이름없음 2021/06/01 12:00:55

>>391 기다릴게요 저도 가볼게요

#393 이름없음 2021/06/01 12:11:23

헐 이 스레 까마득하게 잊고 있다가 다시 떴네

#394 이름없음 2021/06/02 21:58:28

>>389 >>389 후기 써주세요!

#395 이름없음 2021/06/08 14:39:04

>>389 후기 ㄱ꼭 써주세요!!

#396 이름없음 2021/06/08 16:41:34

>>395 스탑 ㄱ꼭 눌러주세요!

#397 이름없음 2021/06/08 23:15:22

>>396 그게 무슨 뜻이야? 뉴비라서ㅠㅠ

#398 이름없음 2021/06/08 23:22:17

>>397 레스 쓸 때 이름없음 오른쪽 보면 stop 체크란 있지 그거 체크하고 레스 달아! 체크 안 하고 레스 쓰면 이 스레가 맨 윗쪽으로 올라가거덩ㅜㅜ그래서 다들 고대 스레 갱신하지 마라~ 이거야 내 말 이해 못 했으면 뉴비를 위한 스레딕 설명서 스레 있거든 그거 봐주라

#399 이름없음 2021/06/08 23:43:59

이건 솔직히 제목덕이 컸다 ㅇㅈ?

#400 이름없음 2021/06/08 23:49:02

>>398 헉 고마워!!!

#401 이름없음 2021/06/09 15:19:45

그래서 결국 섹스부스가 뭐임? 여자들 데려다가 강제로 섹스하게 하는곳인가?

#402 이름없음 2021/07/30 02:14:49

후기죰

#403 이름없음 2021/07/30 07:31:22

이왜갱..???

#404 이름없음 2021/07/31 01:55:42

GangGang

#405 이름없음 2021/07/31 05:18:13

>>404 ㅇㄴ ㅅㅂ 어그로새끼니?

#406 이름없음 2021/08/18 18:43:12

이거 2019년 글이네 쩐다

#407 이름없음 2021/12/10 23:59:36

갱신합니다

#408 이름없음 2021/12/11 09:49:00

스탑 제발..

#409 이름없음 2021/12/11 18:29:07

와 보니까 2019년 글이구나 올해꺼인줄

#410 이름없음 2021/12/12 02:38:02

이거 아직도 갱신되네...

#411 이름없음 2021/12/12 16:51:54

존나 예전이네 근데 사실 그런 사람들이 스레딕 들어와서 이 썰을 볼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됏을 듯

#412 이름없음 2021/12/14 03:16:27

스탑 걸었다. 스네이크가 뭐임??

#413 이름없음 2021/12/16 17:06:00

최근에 이 스레보는 레더들아. 혹시 아직도 저런 곳 있어...? 나 수원역 근처서 오래 살았어서 중고딩 때 로데오거리 자주 갔었고 안양일번가인가 그 근처도 친구때문에 가본적 있는데 저런 느낌 드는 골목 자체(?)를 본 적이 없걸랑 근데 여자들이 마네킹같이 쫙 서있다는 그게 너무너무 궁금해서 멀리서라도 함 보고싶은데 어디에 있ㄴ는겨;;? 나 약간 무서운거 좋아해서ㅎ 아 참고로 스탑걸었어

#414 이름없음 2022/04/10 01:57:20

>>389 이거썻던 레더입니다 제가 >>280 보고 점포 전호번호로 위치를 찾아서 지역을 조사 해 보았습니다 제 중경 동기중에 마침 관할에서 근무하던 친구도 있어서 사정사정해서 같이 두명이서 이쪽 일대를 돌아보았습니다 마침 이쪽이 영등포에서 낙후된 지역이고 쪽방촌 및 성매매 업소도 많은 지역이였고 노숙인들도 너무 많은 지역이였습니다 해당 위치는 이미 폐허가 되어있어 아무도 찾지 않는 수준이였고 >>287 이쪽 문으로 통과해 안쪽을 살펴본 결과 애초에 쪽방으로 운영되었다 성매매 업소로 이용되는 등 좋지않은 용도로 사용되었던거 같습니다 >>287 여기서 나온 형태는 과거 부모님 세대에 사용되던 하숙집 및 민박의 형태이며 시간이 흘러 모텔이나 숙박업이 청결해지고 좋아지며 이런곳은 자연스레 도태되어 노숙자 및 현장 노동자들이 머무는 쪽방이나 성매매 업소로 변화하여 이용되던 곳이며 영등포에 이런곳이 몇곳 더 있다고 판명 되었습니다 https://zomzom.tistory.com/4151 쪽방촌에 대해 잘 조사하신 블로거분의 블로그 입니다 여길 보시면 이런곳이 어떤 곳인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현재는 이미 폐허가 되어 쓰레기만 쌓인터라 단속이나 수사는 불가능하며 레주님이 보셨다는 남성들도 이곳을 관리하던 조직폭력배로 보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과거 노태우 정권 당시 범죄와의 전쟁으로 폭력조직을 소탕한터라 대규모의 마피아나 야쿠자 형태의 조직이 없고 조그만한 소조직 형태로 불법적인일을 이어가는 형국입니다 아마 영등포에서 활동하는 작은 소규모 폭력조직이 운영하고 관리하던 곳이 아니였을까 짐작합니다 현재 경찰의 데이터베이스에 이런 조그만한 성매매나 쪽방을 관리하는 조직은 폭력조직중에서도 하위 조직이며 아마 영등포 토착조직일것이라 예상합니다 고딩때부터 보던 스레딕에서 제가 사회에 나와 꿈을 이룬뒤 제가 할 수 있는 일로 무언가를 했다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415 이름없음 2022/04/10 02:03:45

>>414 오오 레더 수고수고ㅋㅋ 주작 아니고 찐괴담같아서 후일담이 궁금했는데 직접 갔다와봤구나

#416 이름없음 2022/04/10 02:05:12

>>415 이 스레 기억하시는분이 계셨군요ㅎㅎ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417 이름없음 2022/04/10 12:54:06

>>413 나도 스탑걸고 써! 전에 수원 놀러가느냐고 혹시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찾아봤는데 수원 홍등가는 다 철거했다고 하더라구! 그 자리엔 상가 들어오고 그런걸로 알아서 아마 없을거야

#418 이름없음 2022/04/11 05:39:09

ㅇㅁㅇ 신기해...

#419 이름없음 2022/04/11 11:44:38

>>414 ㄷㄷ 이거 예전에 봤던 스레인데 이걸 이렇게 자세하게 파헤쳐(?)주셔서 감사합니다

#420 이름없음 2022/04/12 14:24:46

>>414 우와 수고하셨습니다!!

#421 이름없음 2022/04/15 18:30:10

와 나도 고등학교 때 다른 지방에 사는 친구네 놀러간 적 있었는데 거기 집 바로 앞에 되게 싸구려 주점같은? 막 여우아가씨 장미 이런 빨간 간판 걸려있는 노후된 상가가 있었어. 놀러 시내 나갔다가 해 지고 돌아오는 길에 문이 열려 있는거야. 불빛이 보이니까 무의식 적으로 눈이 갔는데 문 안에 분홍색 조명 아래에 간호사복? 란제리..? 입고있는 여자들이 너무 당당하게 담배를 피고 있더라. 작은 골목이었는데도 건물 맞은편에 벤치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웬 할머니 한분이 아무렇지 않게 앉아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친구 말로는 맨날 저기 앉아있으니까 아마 포주일 거라고 하더라구. 사실 이때까지 대한민국이 치안 좋은 편이니까 이제는 성매매도 옛말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냥 내가 양지 사람이라서 모르고 있었던 거였나봐. 우리 집 주변 후미진 골목에도 장사 안하는 것 같은데 몇년째 이상하게 자리를 지키는 묘한 이름의 빨간 간판들이 많더라구. 골목에서 조금만 걸어도 4층짜리 다이소가 있는 8차선 번화가에다가 근처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다 있는 곳이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어.

#422 이름없음 2022/04/20 16:47:31

ㄱㅅ

#423 이름없음 2023/11/20 03:56:12

고대 스레 갱신

#424 이름없음 2023/11/24 00:04:17

나 내일 인천가는데 가볼 수 있으면 가볼게

#425 이름없음 2023/11/25 12:24:15

ㄱㅅ

#426 이름없음 2023/12/03 12:49:10

섹스부스랑 창녀촌이랑 뭐가 다룸

#427 이름없음 2023/12/29 14:42:04

솔직히 창녀촌이 아니라 창남촌아니냐 창남이 ㅈㄹ많으니까 그 수요에따라 창녀가 생성되는거고. 앞으로는 창남촌이라부르는게 맞겠네

#428 이름없음 2024/01/09 16:13:15

(나도 스탑 걸고) 내가 21살때니까 친구들이랑 여행 갔다가 인천 가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영등포에서 환승을 해야한다고 해서 좀 늦은시간에 도착해서 내렸어. 일단 지도에서 알려주는데로 가려고 했는데 빠른길을 알려주려고 했던건지 폰만 보고 가고있는데 골목이 나오더라고;; 구불구불한 회색 플라스틱으로 된 지붕에 벽엔 걍 맨 시멘트바른 집들이 정말 사람한명 지나가도 벅찬 좁은 길이였어 미쳤는지 아님 뭔정신인지 일단 빠르게 가자 개피곤한데... 금방 큰길 나오겠지 그래도 서울인데ㅜㅜㅜ하고 근데 진짜 늦은 저녁이기도 했는데 그 주변엔 사람이 많이 없긴했거든 정말 미쳤었나봄ㅋㅋㅋㅋㅋ 쨌던 그 골목을 나오니까 바로 핑크색 조명이 가득한 1층짜리 유리로 된 집들? 가게?가 나왔는데 초입엔 불꺼져있는 집도 있고 해서 뭐하는덴가 싶었는데 중간정도 되니까 그 유리문에 가릴곳만 딱 가린 옷을 입은 머리긴 여자들이 앉아서 폰보거나 지나가는 사람들 보더라고 간간히 차들도 세워지고 그 차에선 남자1명2명씩 내리더니 그냥 그 가게들로 들어가더라 어릴때 내가 느끼기엔 그냥 술집? 같은 느낌이였으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렇게 신기하게 종종 가게들 보면서 지나가다 어떤 여자가 손짓을 하는거야 나한테... 그래서 난가? 나한테 그러나? 하고 주변 보는데 나뿐이고. 다시 그 여자분 보니까 눈마주치고 고개 끄덕이면서 약간 너부르는거 맞아 하듯이 다시 손짓하더라고 그래서 난 가로질러서 그 여자분한테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내 뒤에서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어깨 꽉 잡으시더니 학생 미안한데 해코지하려는게 아니고...어휴 이 위험한델 왜 들어왔나 하시더니 일단 여기서 좀 벗어나자 하시더니 미안해요 어깨잡아서 하시고 계속 안심시켜주는? 난 이상황에 너무 얼타고있었고...무슨 상황인지 파악할라고 고민을 좀 했어 멈춰서서 왜그러시냐 아저씨가 더 무서워여 그냥 제가 혼자 갈게요.. 놔주세요. 하고 좀 떨어졌는데 여기 이미 학생 봐서 위험할거다 그러니까 일단 밖까진 같이 가주시겠다 그정도로 말씀하시니까 믿음도 좀 생기고 그래서 걍 한두발자국 떨어진 상태로 큰길까지 데려다 주셨지.. 그러시더니 정말로 위험했다. 학생혼자서 왜 여기까지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여기는 다시 오지말라시고 그렇게 쿨하게 가셨어 그게 내 어릴때 영등포 첫 이미지라 난 웬만해선 절대로 영등포 혼자서는 안간다... 그게 벌써 10년전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