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섹스 부스 들어본적있냐

괴담 2019/08/07 23:07:29

#1 이름없음 2019/08/07 23:07:29

네이트판가서 쓰면 ㅈㄴ욕만 먹고 묻힐거 같아서 스레딕에 쓴다. 적어도 여기서는 욕은 안듣겠지 싶어서 왔다 주작같으면 제발 그냥 가라.

#2 ◆2Hwso0k01g6 2019/08/07 23:08:10

아 일단 자세한것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하고

#3 ◆2Hwso0k01g6 2019/08/07 23:08:53

일단 나는 영등포에 사는 사람이다

#4 ◆2Hwso0k01g6 2019/08/07 23:09:37

영등포 산다 말하면 다들 거기 범죄 일어날것같아서 무섭다고 하더라

#6 ◆2Hwso0k01g6 2019/08/07 23:10:17

영등포 사는 사람으로서 그런 소리 들음 기분 별로였다. 좀 어수선해보여도 살기 좋은데 자꾸 그러니까

#7 ◆2Hwso0k01g6 2019/08/07 23:10:39

근데 오늘 생각 바꼈다. 당장 이사가자해도 갈거다 나는

#9 ◆2Hwso0k01g6 2019/08/07 23:11:38

영등포에 한*아파트라는 곳에서 난 산다

#11 ◆2Hwso0k01g6 2019/08/07 23:12:16

근처에 유치원도 있고 뭐 카페도 많고 좀만 나가면 꽤 큰 도로도 있고 한데

#15 ◆2Hwso0k01g6 2019/08/07 23:13:36

오늘 아파트 근처 편의점에서 시간때우다가 옆 건물에 고양이 한마리가 있길래 보러갔지

#17 ◆2Hwso0k01g6 2019/08/07 23:14:02

근데 얘가 건물 지하로 가는 계단으로 자꾸 가려 해서

#18 ◆2Hwso0k01g6 2019/08/07 23:14:54

난 고양이 좀 더 보고싶으니까 따라가서 내려가지 말라는 몸짓을 했지 뭐 고양이 입장에선 앞길막는 사람이겠지만

#22 ◆2Hwso0k01g6 2019/08/07 23:17:01
언제 도망갈지 몰라서 사진도 찍었었다

언제 도망갈지 몰라서 사진도 찍었었다

#25 ◆2Hwso0k01g6 2019/08/07 23:18:11

하여튼 올라오더라 그래서 앞에서 고양이 얼굴도 만져보고 그러다가 문득 간식 하나 사주면 좋아할거같아서 다시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간식을 찾는데 없더라

#26 ◆2Hwso0k01g6 2019/08/07 23:18:50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어디서 나온지는 몰라도 두마리로 늘어났더라고

#28 ◆2Hwso0k01g6 2019/08/07 23:19:19
.

.

#30 ◆2Hwso0k01g6 2019/08/07 23:19:44

근데 사실 고양이들은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어 그냥 고양이 귀여워서 푸는더야...ㅎㅎㅎ.ㅎㅎㅎ.ㅎ

#31 ◆2Hwso0k01g6 2019/08/07 23:20:00

그래서 두마리나 있으니 더 보고있는데

#33 ◆2Hwso0k01g6 2019/08/07 23:20:19

갑자기 한마리가 뛰어가

#34 ◆2Hwso0k01g6 2019/08/07 23:20:34

그리고 나머지도 뛰어가

#35 ◆2Hwso0k01g6 2019/08/07 23:20:57

그래서 열심리 쫒아갔는데

#36 ◆2Hwso0k01g6 2019/08/07 23:21:23

내가 싫은건지 어디 골목으로 가더니 안보이더라고

#37 ◆2Hwso0k01g6 2019/08/07 23:21:53

영등포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주택이나 낮은 빌라가 얽혀있는 골목 좀 많아

#39 ◆2Hwso0k01g6 2019/08/07 23:22:24

솔직히 여기서 9년 살았지만 가끔 이런 길에서 길 잃고는 하는데

#41 ◆2Hwso0k01g6 2019/08/07 23:23:20

그날도 길을 못찾아서 큰 도로 찾으려고 무작정 직진했어

#42 ◆2Hwso0k01g6 2019/08/07 23:24:14

>>40 난 저런 골목쪽에 잘 안가니까 그쪽 살면 길은 안잃을지도 모르겠다

#43 ◆2Hwso0k01g6 2019/08/07 23:24:42

근데 가끔 그런날 있지 않냐 괜히 모험심 발동하고

#44 ◆2Hwso0k01g6 2019/08/07 23:25:14

어차피 여기가 내 동네 라고 생각하고 골목 사이사이 누비는데

#46 ◆2Hwso0k01g6 2019/08/07 23:25:44

한 빌라 현관이 열려있는거야

#49 ◆2Hwso0k01g6 2019/08/07 23:26:01

1층에 되게 큰 거울 하나 있더라

#51 ◆2Hwso0k01g6 2019/08/07 23:26:44

괜히 거울 보면 거울샷? 찍고싶어져서 거기 들어가서 거울 보는데

#52 ◆2Hwso0k01g6 2019/08/07 23:27:25

아 갑자기 거울거울 하니가 거울이 원래 있는 단어인가 어색해... 게슈탈트 붕고 현상...

#53 ◆2Hwso0k01g6 2019/08/07 23:27:57

지하가 다른쪽 건물이랑 연결되어있는게 보이더라고

#54 ◆2Hwso0k01g6 2019/08/07 23:28:23

계단 타고 조심조심 내려가는데

#55 ◆2Hwso0k01g6 2019/08/07 23:28:57

반대쪽?에서 철판 세게 치면 나는 쾅! 소리 있잖아

#56 ◆2Hwso0k01g6 2019/08/07 23:29:05

그게 들리더라고

#57 ◆2Hwso0k01g6 2019/08/07 23:29:29

진짜 너무 놀래서 딸꾹질까지 나오는걸 참으면서 그 통로로 가는데

#58 ◆2Hwso0k01g6 2019/08/07 23:30:08

되게 악써서 꺼칠해진 여자 목소리로

#59 ◆2Hwso0k01g6 2019/08/07 23:30:28

"아 좀 그만해!!! 지긋지긋하다고!!"

#61 ◆2Hwso0k01g6 2019/08/07 23:30:57

이거 듣고 주거하는 곳인가보다... 부부싸움...? 가족끼리 다투나 싶어서 나가려는데

#64 ◆2Hwso0k01g6 2019/08/07 23:33:24

다른 여자 목소리로 "은연아 제발...진정하고 들어와봐"

#66 ◆2Hwso0k01g6 2019/08/07 23:33:52

"응? 일단 들어와봐"

#69 ◆2Hwso0k01g6 2019/08/07 23:35:30

은연인가 은현인가 그 여자는 아직도 바락바락 고함을 쓰면서 "글쎄 안한다고,나 이제 갈거야 안해, 안해!!!" 귀 찢어지고 듣는 사람도 성대가 찢어지도록 막 소리를 지르면서 철판을 쾅쾅 치는 소리가 나

#71 ◆2Hwso0k01g6 2019/08/07 23:36:33

무서워서 막 손이 떨리더라 미친 이게 뭐야 오늘 날이 아닌가보다 나가야하는데 하는데 하면서도 저 둘중 하나가 들어가던지 나가던지 해야 직성이 풀릴거 같아서

#72 ◆2Hwso0k01g6 2019/08/07 23:37:24

혹시 경찰 불러야 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영상은 소리도 나고 위험해서 녹음기 켜두고 지켜보고 있었어

#77 ◆2Hwso0k01g6 2019/08/07 23:40:36

아 근데 나 진짜 놀라서 폰 떨어트렸다. ㄱㅣ이번엔 진짜 철판이 떨어져라 발로 차는거같은 소리가 들리면서 남자가 들어오면서

#79 ◆2Hwso0k01g6 2019/08/07 23:41:01

녹음 파일은 폰 떨어트리기 전 까지 녿음된거 있어

#81 ◆2Hwso0k01g6 2019/08/07 23:41:51

" 아 씨발 니가 하기 싫다고 되는줄 아나 썅년이. 빨리 안들어와?" 되게 묵직한 목소리더라

#89 이름없음 2019/08/07 23:50:48

미안 나 찹쌀도넛 먹고있어 ....;;..

#92 이름없음 2019/08/07 23:54:01

혹시 나 안오면 뭐 먹고잏거나 자는거야...

#93 이름없음 2019/08/07 23:55:02

여튼 그 남자가 나오니까 아까 은현여자 말고 다른 여자가 "내가 데리고 들어갈게 들어가있어" 이러니까

#94 ◆2Hwso0k01g6 2019/08/07 23:55:53

남자가 소리 쩌랑쩌렁 지르면서 "빨리 끝내라 좀!!!"하면서 들어같거같더라고

#95 ◆2Hwso0k01g6 2019/08/08 00:01:34

그니까 은현여자가 "나 이제 갈거야 찾지마 시발 내가 어디까지 좆잡이 해야하는데 빠구리는 둘이 실컷,," 저 말 끝나기도전에 남자가 쿵쿵거리면서 오더니 "니 말 다했나? 오늘 한번 좆잡이 인생 끝내볼래?" 하니까 여자가 비명 지르고 은현 여자는 머리채잡힌건지 "아악! 놓으라고 씨발!" 하면서 소리치고 나머지 한명 여자는 울면서 "놔요 제발 안 놓으면 신고할거야 제발"

#96 ◆2Hwso0k01g6 2019/08/08 00:03:06

저 소리 하자마자 여자 내동댕이 쳐지는 듯한 소리? 나고 남자가" 넌 또 뭐야 뒤질래? 오늘 니 둘 제삿날이다" 하면서 문이 쾅 닫히는 소리 나더라

#97 ◆2Hwso0k01g6 2019/08/08 00:03:46

나 쓰면서도 아직까지 안믿긴다

#98 ◆2Hwso0k01g6 2019/08/08 00:04:07

ㅈㄴ 드라마같고 인터넷 소설같아 아직도

#102 ◆2Hwso0k01g6 2019/08/08 00:04:44

그리고 나는 살금살금 빌라 밖으로 나왔어

#104 ◆2Hwso0k01g6 2019/08/08 00:05:44

그 앞에서 경찰에 신고할까 말까 고민하는데

#105 ◆2Hwso0k01g6 2019/08/08 00:06:05

남자 하나가 빌라에서 나오는거야

#108 ◆2Hwso0k01g6 2019/08/08 00:07:03

통화하면서 나오더니 담배에 불 붙이고 나도 전화하는 척 그 근처에 서서 그거 엿들었다

#109 ◆2Hwso0k01g6 2019/08/08 00:08:51

남자가 "...며 니가 시발 무슨 개판이더만 니 씨발ㅋㅋㅋ 뒤질래? 몰라 갑자기 나가던데..." 그러다가 그 남자가 내 쪽으로 오는거야

#110 ◆2Hwso0k01g6 2019/08/08 00:09:08

설마 나겠어 하는데 그 남자가 "어이 학생"

#112 ◆2Hwso0k01g6 2019/08/08 00:10:28

내가 당황해서 "저요?" 하니까 그 남자가 "여기 흡연 구역이에요. 학생 미성년자같은데 여기 있어도 괜찮은가? 가야하지 않겠어?"

#114 ◆2Hwso0k01g6 2019/08/08 00:11:14

그러길래 " 아...네... 가야죠... 걷다보니" 라고 대답했는데

#116 ◆2Hwso0k01g6 2019/08/08 00:12:25

귀 옆에서 떨어져있는, 내 전화기가 쥐어진 오른쪽 손으로 눈동자를 살짝 굴리더니

#117 ◆2Hwso0k01g6 2019/08/08 00:12:56

>>115 미안 그건 나중에 밝혀도 괜찮을까?

#118 ◆2Hwso0k01g6 2019/08/08 00:13:13

"학생 통화중인거 아니였어?"

#120 ◆2Hwso0k01g6 2019/08/08 00:14:31

나 그 남자가 다가오길래 당황해서 통화하는척 하는 중인것도 잊고... 귀에서 전화기가 떨어져서 잠금 화면이 보이는줄도 모르고 쥐고있었던거야...

#121 ◆2Hwso0k01g6 2019/08/08 00:16:06

그 말 듣고 심장 쿵 하더라 '난 시발 즂된거다 난' 반복 생각하면서 "어... 얘가 언제 끊었지..." 중얼거리며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는데

#122 ◆2Hwso0k01g6 2019/08/08 00:17:40

"학생 얼른 가요. 여기 담배피는 사람들 자주, 많이 와서..."

#123 ◆2Hwso0k01g6 2019/08/08 00:18:23

그리고 남자는 다시 빌라 안으로 들어갔어

#125 ◆2Hwso0k01g6 2019/08/08 00:18:59

근데 나 그때 바로 가야했다.ㅋㅋㅋㅋㅋ 그 남자가 기회를 준거였다

#126 ◆2Hwso0k01g6 2019/08/08 00:20:10

지금 놓치면 나 다시 저 빌라 못들어간다는 생각에 문 닫히기 전, 닫히지 않은 공간이 손가락 세마디 정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127 ◆2Hwso0k01g6 2019/08/08 00:20:18

문 잡고 들어감

#128 ◆2Hwso0k01g6 2019/08/08 00:20:28

난 그때의 나를 때리고싶어

#129 ◆2Hwso0k01g6 2019/08/08 00:21:07

혹시 남자가 안들어갔다면 친구 만나러 왔다고 둘러댈거다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130 ◆2Hwso0k01g6 2019/08/08 00:21:16

다행이 남자는 없더라

#131 ◆2Hwso0k01g6 2019/08/08 00:21:45

근데 아까 그 고함소리 나던 곳으로 가기는 차마 무서워서

#132 ◆2Hwso0k01g6 2019/08/08 00:22:15

1층에서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그 사이에 앉아있었다

#139 ◆2Hwso0k01g6 2019/08/08 00:32:11

좀 이따가 누가 빌라 안으로 들어오더니

#140 ◆2Hwso0k01g6 2019/08/08 00:32:40

지하로 가더라

#141 ◆2Hwso0k01g6 2019/08/08 00:33:07

숨까지 아껴 쉬어가며 귀를 기울였어

#142 ◆2Hwso0k01g6 2019/08/08 00:33:47

또다시 요란한 소리가 들렸어. 철문이 세게 열리고... 누가 뛰쳐 올라오더라

#145 ◆2Hwso0k01g6 2019/08/08 00:34:34

여자가 내가 있는건 신경쓰지 않고 그냥 계단을 타고 올라갔어

#146 ◆2Hwso0k01g6 2019/08/08 00:36:06

너무 급하게 가느라 자세히는 못봤는데 허벅지 좀 덮는 흰티 하나 입고 맨발인지 계단에 발이 닿을때마다 '착착' 소리가 났어

#148 ◆2Hwso0k01g6 2019/08/08 00:36:58

곧이어 누군가가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149 ◆2Hwso0k01g6 2019/08/08 00:37:14

그 사람들도 계단쪽으로 오더라

#150 ◆2Hwso0k01g6 2019/08/08 00:38:04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 그 사람들 날 한번씩 보더니 그냥 올라가더라

#152 ◆2Hwso0k01g6 2019/08/08 00:38:42

그중엔 담배피전 남자도 있었다

#154 ◆2Hwso0k01g6 2019/08/08 00:39:13

위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리다가 희미해졌어

#157 ◆2Hwso0k01g6 2019/08/08 00:39:58

난 도저히 그냥은 못걸어 가겠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

#159 ◆2Hwso0k01g6 2019/08/08 00:40:53

그리고 친구가 받길래 "너 어디야. 나 너무..."위에서 말소리가 들려

#160 ◆2Hwso0k01g6 2019/08/08 00:41:26

친구한테 "말하지마 꼭" 하고 귀를 기울였어

#161 ◆2Hwso0k01g6 2019/08/08 00:42:06

남자 하나가 "씨발 어떡하지 반대로 튄거같은데"

#162 ◆2Hwso0k01g6 2019/08/08 00:42:49

또 하나가 "아님 아래층부터 하나하나 초인종 눌러볼까?"

#163 ◆2Hwso0k01g6 2019/08/08 00:43:11

"미쳤냐 민원들어오면 우리 다 좆된다"

#164 ◆2Hwso0k01g6 2019/08/08 00:43:29

"좀 이따가 또 온다고..."

#165 ◆2Hwso0k01g6 2019/08/08 00:44:13

"한년 더 있잖아 걔 "

#167 ◆2Hwso0k01g6 2019/08/08 00:45:07

"두명 온다니까? 하나는 은현이 그년이랑 붙여달라고까지 했다"

#168 ◆2Hwso0k01g6 2019/08/08 00:45:35

"시발 발정난 새끼가 아무나랑 뒹굴면 되는거지 말이 많아"

#169 ◆2Hwso0k01g6 2019/08/08 00:46:13

그거 듣자마자 아 여기 성매매 같은거 하는구나 싶었지

#174 ◆2Hwso0k01g6 2019/08/08 00:47:49

성매매라면 거기 꼬여서는 안되는걸 아니까. 저 사람들한테 절대 잡히지 말아어지 라는 생각에 그냥 뛰었어

#176 ◆2Hwso0k01g6 2019/08/08 00:48:20

발소리가 울렸겠지 그렇게 뛰쳐나가는디

#177 ◆2Hwso0k01g6 2019/08/08 00:48:58

뒤에서 언뜻 발소리랑 "저거 잡아!!!!" 고함을 들었어

#179 ◆2Hwso0k01g6 2019/08/08 00:49:44

나 진짜 맨탈 털려서 엄청 달리다가 큰 길로 나오자 마자 발걸음 늦추고 걸었다.

#180 ◆2Hwso0k01g6 2019/08/08 00:50:58

나 큰길로 나오자마자 생각난게 친구한테 전화건거...

#181 이름없음 2019/08/08 00:52:10

그래서 더시 폰 보니 문자 17개 와있더라

#182 이름없음 2019/08/08 00:52:40

전화 걸어서 나 괜찮다고 하니까 친구가 너 지금 어디냐 사진 찍어 보내라 하니까

#183 이름없음 2019/08/08 00:53:05
그 큰길 사진 보낸게 이거야

그 큰길 사진 보낸게 이거야

#188 이름없음 2019/08/08 00:57:31

그리고 지금은 집에 잘 있어... 오늘 있던일 부모님깨 말하면 혼나기도 혼날거고... 일이 더 커질거같아서 일단 아까 그 친구한테만 알렸어

#189 이름없음 2019/08/08 00:59:34
그냥...추가적으로 올리는 사진 친구한테 보냈던 사진이야. 집 안에 들어와서 영통까지 했어... 여하튼 오늘은 겪은건 여기까지야... 이런 스레

그냥...추가적으로 올리는 사진 친구한테 보냈던 사진이야. 집 안에 들어와서 영통까지 했어... 여하튼 오늘은 겪은건 여기까지야... 이런 스레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였으면 ㅜㅜ

#192 이름없음 2019/08/08 01:00:50

녹음본은 내가 어케 올리는지 연구해보고 다시 찾아올게 사실 무서워서 친구 만나면 들을라고...솔직히 잘 녹음 된지도 모르겠다 하도폰 꼭 쥐고 만지작거리고 중간에 떨어트리기까지해서

#194 이름없음 2019/08/08 01:01:44

>>191 7일 수요일...그치...

#196 이름없음 2019/08/08 01:03:14

제목은 글 내용이랑 잘 매치가 안되는거같다. 근데 혹시 제목 바꾸면 못못찾을까봐 바꾸지 않을게

#211 ◆2Hwso0k01g6 2019/08/08 02:27:00

나 비번 까목어거 사진을 못지워 어쩌지

#212 ◆2Hwso0k01g6 2019/08/08 02:27:07

신고하면 없어지나?

#215 ◆2Hwso0k01g6 2019/08/08 02:49:47

>>214 그냥 다른 사람들이 더이상 갱신 안시키면 될거같아

#234 ◆2Hwso0k01g6 2019/08/08 20:52:13

>>232 뭘 말하고 싶은거야? 사진은 다들 위험하다니 내리라해서 그런건데 스레를 지울 생각 없다.

#237 ◆2Hwso0k01g6 2019/08/08 21:03:44

나 이거 부모님께 말씀드렸어. 서울 다른 구에 계시는 부모님 본가로 이사가기로 결정했어.

#238 ◆2Hwso0k01g6 2019/08/08 21:05:20

일단 이사가기 전까지는 자취하는 친구 불러서 지내기로 했다.

#239 ◆2Hwso0k01g6 2019/08/08 21:07:07

걱정해줘서 고맙고 영등포 조심해라 다들

#240 ◆2Hwso0k01g6 2019/08/08 21:14:56

참고로 그 빌라는 유진상사 근처였다.

#250 ◆2Hwso0k01g6 2019/08/14 22:11:12

>>247 안전하다고 확신은 못해도 이런 글 하나로 무작정 날 찾아올거라는 생각은 안하거든. 그리고 이런 화면으로 날 반기는데 어쩌자는거지

#251 ◆2Hwso0k01g6 2019/08/14 22:12:02
.

.

#252 ◆2Hwso0k01g6 2019/08/14 22:13:05

9월 중순에 이사하기로 확정 났다. 그동안만 잘 버티면 별탈 없을거라 생각한다.

#253 ◆2Hwso0k01g6 2019/08/14 22:13:39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고, 이사하면 안부인사하러 온다.

#267 ◆2Hwso0k01g6 2019/08/21 18:01:10

레주다

#268 ◆2Hwso0k01g6 2019/08/21 18:03:17

시발 꿈인지 몰라도 새벽마다 누가 문 두드린드 ㅏ

#269 ◆2Hwso0k01g6 2019/08/21 18:03:42

근데 내가 정신적으로 약해졌다보다

#270 ◆2Hwso0k01g6 2019/08/21 18:03:50

친구는 또 못들었데

#271 ◆2Hwso0k01g6 2019/08/21 18:04:06

하 시발

#277 ◆2Hwso0k01g6 2019/08/25 16:41:53

좌표 공개한다

#278 ◆2Hwso0k01g6 2019/08/25 16:42:10

>>275

#279 ◆2Hwso0k01g6 2019/08/25 16:43:41

못믿겠으면 니들이 가봐라 지친다 나도 시발

#280 ◆2Hwso0k01g6 2019/08/25 1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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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2Hwso0k01g6 2019/08/25 16:49:36

자전거 세워진 건물 보이냐 저기로 들어가면 나온다.

#282 ◆2Hwso0k01g6 2019/08/25 16:50:32

>>274 사창가를 왜 지나가냐 니같은 애들만 가겠지 관계할 사람 없는 찐따들이나 사창가 가서 빠구리 뜨지

#283 ◆2Hwso0k01g6 2019/08/25 16:52:02

>>274 좌표 공개했으니 가서 빠구리나 뜨고 와라 븅신아 난 이제 이사간다. 스탑걸고 갈게. 안녕

#284 이름없음 2019/08/25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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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이름없음 2019/09/16 01:08:56

#311 ◆2Hwso0k01g6 2019/09/16 01:10:55

이사왔다. 진짜 가본 사람이 있을줄을 몰랐다. 아마 나 가본 이후로 뜬거같은데... 별일 없는거지?

#313 ◆2Hwso0k01g6 2019/09/16 02:21:39
>>312 응 부모님 댁으로 왔어 귤 맛있네

>>312 응 부모님 댁으로 왔어 귤 맛있네

#328 이름없음 2019/10/16 02:29:57

>>287 너 살아있냐?

#344 이름없음 2020/06/23 03:12:58

레주 철업ㅎ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