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가서 쓰면 ㅈㄴ욕만 먹고 묻힐거 같아서 스레딕에 쓴다. 적어도 여기서는 욕은 안듣겠지 싶어서 왔다 주작같으면 제발 그냥 가라.
#2◆2Hwso0k01g62019/08/07 23:08:10
아 일단 자세한것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하고
#3◆2Hwso0k01g62019/08/07 23:08:53
일단 나는 영등포에 사는 사람이다
#4◆2Hwso0k01g62019/08/07 23:09:37
영등포 산다 말하면 다들 거기 범죄 일어날것같아서 무섭다고 하더라
#6◆2Hwso0k01g62019/08/07 23:10:17
영등포 사는 사람으로서 그런 소리 들음 기분 별로였다. 좀 어수선해보여도 살기 좋은데 자꾸 그러니까
#7◆2Hwso0k01g62019/08/07 23:10:39
근데 오늘 생각 바꼈다. 당장 이사가자해도 갈거다 나는
#9◆2Hwso0k01g62019/08/07 23:11:38
영등포에 한*아파트라는 곳에서 난 산다
#11◆2Hwso0k01g62019/08/07 23:12:16
근처에 유치원도 있고 뭐 카페도 많고 좀만 나가면 꽤 큰 도로도 있고 한데
#15◆2Hwso0k01g62019/08/07 23:13:36
오늘 아파트 근처 편의점에서 시간때우다가 옆 건물에 고양이 한마리가 있길래 보러갔지
#17◆2Hwso0k01g62019/08/07 23:14:02
근데 얘가 건물 지하로 가는 계단으로 자꾸 가려 해서
#18◆2Hwso0k01g62019/08/07 23:14:54
난 고양이 좀 더 보고싶으니까 따라가서 내려가지 말라는 몸짓을 했지 뭐 고양이 입장에선 앞길막는 사람이겠지만
#22◆2Hwso0k01g62019/08/07 23:17:01
언제 도망갈지 몰라서 사진도 찍었었다
#25◆2Hwso0k01g62019/08/07 23:18:11
하여튼 올라오더라 그래서 앞에서 고양이 얼굴도 만져보고 그러다가 문득 간식 하나 사주면 좋아할거같아서 다시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간식을 찾는데 없더라
#26◆2Hwso0k01g62019/08/07 23:18:50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어디서 나온지는 몰라도 두마리로 늘어났더라고
#28◆2Hwso0k01g62019/08/07 23:19:19
.
#30◆2Hwso0k01g62019/08/07 23:19:44
근데 사실 고양이들은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어 그냥 고양이 귀여워서 푸는더야...ㅎㅎㅎ.ㅎㅎㅎ.ㅎ
#31◆2Hwso0k01g62019/08/07 23:20:00
그래서 두마리나 있으니 더 보고있는데
#33◆2Hwso0k01g62019/08/07 23:20:19
갑자기 한마리가 뛰어가
#34◆2Hwso0k01g62019/08/07 23:20:34
그리고 나머지도 뛰어가
#35◆2Hwso0k01g62019/08/07 23:20:57
그래서 열심리 쫒아갔는데
#36◆2Hwso0k01g62019/08/07 23:21:23
내가 싫은건지 어디 골목으로 가더니 안보이더라고
#37◆2Hwso0k01g62019/08/07 23:21:53
영등포 살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주택이나 낮은 빌라가 얽혀있는 골목 좀 많아
#39◆2Hwso0k01g62019/08/07 23:22:24
솔직히 여기서 9년 살았지만 가끔 이런 길에서 길 잃고는 하는데
#41◆2Hwso0k01g62019/08/07 23:23:20
그날도 길을 못찾아서 큰 도로 찾으려고 무작정 직진했어
#42◆2Hwso0k01g62019/08/07 23:24:14
>>40 난 저런 골목쪽에 잘 안가니까 그쪽 살면 길은 안잃을지도 모르겠다
#43◆2Hwso0k01g62019/08/07 23:24:42
근데 가끔 그런날 있지 않냐 괜히 모험심 발동하고
#44◆2Hwso0k01g62019/08/07 23:25:14
어차피 여기가 내 동네 라고 생각하고 골목 사이사이 누비는데
#46◆2Hwso0k01g62019/08/07 23:25:44
한 빌라 현관이 열려있는거야
#49◆2Hwso0k01g62019/08/07 23:26:01
1층에 되게 큰 거울 하나 있더라
#51◆2Hwso0k01g62019/08/07 23:26:44
괜히 거울 보면 거울샷? 찍고싶어져서 거기 들어가서 거울 보는데
#52◆2Hwso0k01g62019/08/07 23:27:25
아 갑자기 거울거울 하니가 거울이 원래 있는 단어인가 어색해... 게슈탈트 붕고 현상...
#53◆2Hwso0k01g62019/08/07 23:27:57
지하가 다른쪽 건물이랑 연결되어있는게 보이더라고
#54◆2Hwso0k01g62019/08/07 23:28:23
계단 타고 조심조심 내려가는데
#55◆2Hwso0k01g62019/08/07 23:28:57
반대쪽?에서 철판 세게 치면 나는 쾅! 소리 있잖아
#56◆2Hwso0k01g62019/08/07 23:29:05
그게 들리더라고
#57◆2Hwso0k01g62019/08/07 23:29:29
진짜 너무 놀래서 딸꾹질까지 나오는걸 참으면서 그 통로로 가는데
#58◆2Hwso0k01g62019/08/07 23:30:08
되게 악써서 꺼칠해진 여자 목소리로
#59◆2Hwso0k01g62019/08/07 23:30:28
"아 좀 그만해!!! 지긋지긋하다고!!"
#61◆2Hwso0k01g62019/08/07 23:30:57
이거 듣고 주거하는 곳인가보다... 부부싸움...? 가족끼리 다투나 싶어서 나가려는데
#64◆2Hwso0k01g62019/08/07 23:33:24
다른 여자 목소리로 "은연아 제발...진정하고 들어와봐"
#66◆2Hwso0k01g62019/08/07 23:33:52
"응? 일단 들어와봐"
#69◆2Hwso0k01g62019/08/07 23:35:30
은연인가 은현인가 그 여자는 아직도 바락바락 고함을 쓰면서 "글쎄 안한다고,나 이제 갈거야 안해, 안해!!!" 귀 찢어지고 듣는 사람도 성대가 찢어지도록 막 소리를 지르면서 철판을 쾅쾅 치는 소리가 나
#71◆2Hwso0k01g62019/08/07 23:36:33
무서워서 막 손이 떨리더라 미친 이게 뭐야 오늘 날이 아닌가보다 나가야하는데 하는데 하면서도 저 둘중 하나가 들어가던지 나가던지 해야 직성이 풀릴거 같아서
#72◆2Hwso0k01g62019/08/07 23:37:24
혹시 경찰 불러야 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영상은 소리도 나고 위험해서 녹음기 켜두고 지켜보고 있었어
#77◆2Hwso0k01g62019/08/07 23:40:36
아 근데 나 진짜 놀라서 폰 떨어트렸다. ㄱㅣ이번엔 진짜 철판이 떨어져라 발로 차는거같은 소리가 들리면서 남자가 들어오면서
#79◆2Hwso0k01g62019/08/07 23:41:01
녹음 파일은 폰 떨어트리기 전 까지 녿음된거 있어
#81◆2Hwso0k01g62019/08/07 23:41:51
" 아 씨발 니가 하기 싫다고 되는줄 아나 썅년이. 빨리 안들어와?" 되게 묵직한 목소리더라
#89이름없음2019/08/07 23:50:48
미안 나 찹쌀도넛 먹고있어 ....;;..
#92이름없음2019/08/07 23:54:01
혹시 나 안오면 뭐 먹고잏거나 자는거야...
#93이름없음2019/08/07 23:55:02
여튼 그 남자가 나오니까 아까 은현여자 말고 다른 여자가 "내가 데리고 들어갈게 들어가있어" 이러니까
#94◆2Hwso0k01g62019/08/07 23:55:53
남자가 소리 쩌랑쩌렁 지르면서 "빨리 끝내라 좀!!!"하면서 들어같거같더라고
#95◆2Hwso0k01g62019/08/08 00:01:34
그니까 은현여자가 "나 이제 갈거야 찾지마 시발 내가 어디까지 좆잡이 해야하는데 빠구리는 둘이 실컷,," 저 말 끝나기도전에 남자가 쿵쿵거리면서 오더니 "니 말 다했나? 오늘 한번 좆잡이 인생 끝내볼래?" 하니까 여자가 비명 지르고 은현 여자는 머리채잡힌건지 "아악! 놓으라고 씨발!" 하면서 소리치고 나머지 한명 여자는 울면서 "놔요 제발 안 놓으면 신고할거야 제발"
#96◆2Hwso0k01g62019/08/08 00:03:06
저 소리 하자마자 여자 내동댕이 쳐지는 듯한 소리? 나고 남자가" 넌 또 뭐야 뒤질래? 오늘 니 둘 제삿날이다" 하면서 문이 쾅 닫히는 소리 나더라
#97◆2Hwso0k01g62019/08/08 00:03:46
나 쓰면서도 아직까지 안믿긴다
#98◆2Hwso0k01g62019/08/08 00:04:07
ㅈㄴ 드라마같고 인터넷 소설같아 아직도
#102◆2Hwso0k01g62019/08/08 00:04:44
그리고 나는 살금살금 빌라 밖으로 나왔어
#104◆2Hwso0k01g62019/08/08 00:05:44
그 앞에서 경찰에 신고할까 말까 고민하는데
#105◆2Hwso0k01g62019/08/08 00:06:05
남자 하나가 빌라에서 나오는거야
#108◆2Hwso0k01g62019/08/08 00:07:03
통화하면서 나오더니 담배에 불 붙이고 나도 전화하는 척 그 근처에 서서 그거 엿들었다
#109◆2Hwso0k01g62019/08/08 00:08:51
남자가 "...며 니가 시발 무슨 개판이더만 니 씨발ㅋㅋㅋ 뒤질래? 몰라 갑자기 나가던데..." 그러다가 그 남자가 내 쪽으로 오는거야
#110◆2Hwso0k01g62019/08/08 00:09:08
설마 나겠어 하는데 그 남자가 "어이 학생"
#112◆2Hwso0k01g62019/08/08 00:10:28
내가 당황해서 "저요?" 하니까 그 남자가 "여기 흡연 구역이에요. 학생 미성년자같은데 여기 있어도 괜찮은가? 가야하지 않겠어?"
#114◆2Hwso0k01g62019/08/08 00:11:14
그러길래 " 아...네... 가야죠... 걷다보니" 라고 대답했는데
#116◆2Hwso0k01g62019/08/08 00:12:25
귀 옆에서 떨어져있는, 내 전화기가 쥐어진 오른쪽 손으로 눈동자를 살짝 굴리더니
#117◆2Hwso0k01g62019/08/08 00:12:56
>>115 미안 그건 나중에 밝혀도 괜찮을까?
#118◆2Hwso0k01g62019/08/08 00:13:13
"학생 통화중인거 아니였어?"
#120◆2Hwso0k01g62019/08/08 00:14:31
나 그 남자가 다가오길래 당황해서 통화하는척 하는 중인것도 잊고... 귀에서 전화기가 떨어져서 잠금 화면이 보이는줄도 모르고 쥐고있었던거야...
#121◆2Hwso0k01g62019/08/08 00:16:06
그 말 듣고 심장 쿵 하더라 '난 시발 즂된거다 난' 반복 생각하면서 "어... 얘가 언제 끊었지..." 중얼거리며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는데
#122◆2Hwso0k01g62019/08/08 00:17:40
"학생 얼른 가요. 여기 담배피는 사람들 자주, 많이 와서..."
#123◆2Hwso0k01g62019/08/08 00:18:23
그리고 남자는 다시 빌라 안으로 들어갔어
#125◆2Hwso0k01g62019/08/08 00:18:59
근데 나 그때 바로 가야했다.ㅋㅋㅋㅋㅋ 그 남자가 기회를 준거였다
#126◆2Hwso0k01g62019/08/08 00:20:10
지금 놓치면 나 다시 저 빌라 못들어간다는 생각에 문 닫히기 전, 닫히지 않은 공간이 손가락 세마디 정도 남아있는 상태에서
#127◆2Hwso0k01g62019/08/08 00:20:18
문 잡고 들어감
#128◆2Hwso0k01g62019/08/08 00:20:28
난 그때의 나를 때리고싶어
#129◆2Hwso0k01g62019/08/08 00:21:07
혹시 남자가 안들어갔다면 친구 만나러 왔다고 둘러댈거다 생각하며 들어갔는데
#130◆2Hwso0k01g62019/08/08 00:21:16
다행이 남자는 없더라
#131◆2Hwso0k01g62019/08/08 00:21:45
근데 아까 그 고함소리 나던 곳으로 가기는 차마 무서워서
#132◆2Hwso0k01g62019/08/08 00:22:15
1층에서 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그 사이에 앉아있었다
#139◆2Hwso0k01g62019/08/08 00:32:11
좀 이따가 누가 빌라 안으로 들어오더니
#140◆2Hwso0k01g62019/08/08 00:32:40
지하로 가더라
#141◆2Hwso0k01g62019/08/08 00:33:07
숨까지 아껴 쉬어가며 귀를 기울였어
#142◆2Hwso0k01g62019/08/08 00:33:47
또다시 요란한 소리가 들렸어. 철문이 세게 열리고... 누가 뛰쳐 올라오더라
#145◆2Hwso0k01g62019/08/08 00:34:34
여자가 내가 있는건 신경쓰지 않고 그냥 계단을 타고 올라갔어
#146◆2Hwso0k01g62019/08/08 00:36:06
너무 급하게 가느라 자세히는 못봤는데 허벅지 좀 덮는 흰티 하나 입고 맨발인지 계단에 발이 닿을때마다 '착착' 소리가 났어
#148◆2Hwso0k01g62019/08/08 00:36:58
곧이어 누군가가 밖으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149◆2Hwso0k01g62019/08/08 00:37:14
그 사람들도 계단쪽으로 오더라
#150◆2Hwso0k01g62019/08/08 00:38:04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웠다. 그 사람들 날 한번씩 보더니 그냥 올라가더라
#152◆2Hwso0k01g62019/08/08 00:38:42
그중엔 담배피전 남자도 있었다
#154◆2Hwso0k01g62019/08/08 00:39:13
위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리다가 희미해졌어
#157◆2Hwso0k01g62019/08/08 00:39:58
난 도저히 그냥은 못걸어 가겠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
#159◆2Hwso0k01g62019/08/08 00:40:53
그리고 친구가 받길래 "너 어디야. 나 너무..."위에서 말소리가 들려
#160◆2Hwso0k01g62019/08/08 00:41:26
친구한테 "말하지마 꼭" 하고 귀를 기울였어
#161◆2Hwso0k01g62019/08/08 00:42:06
남자 하나가 "씨발 어떡하지 반대로 튄거같은데"
#162◆2Hwso0k01g62019/08/08 00:42:49
또 하나가 "아님 아래층부터 하나하나 초인종 눌러볼까?"
#163◆2Hwso0k01g62019/08/08 00:43:11
"미쳤냐 민원들어오면 우리 다 좆된다"
#164◆2Hwso0k01g62019/08/08 00:43:29
"좀 이따가 또 온다고..."
#165◆2Hwso0k01g62019/08/08 00:44:13
"한년 더 있잖아 걔 "
#167◆2Hwso0k01g62019/08/08 00:45:07
"두명 온다니까? 하나는 은현이 그년이랑 붙여달라고까지 했다"
#168◆2Hwso0k01g62019/08/08 00:45:35
"시발 발정난 새끼가 아무나랑 뒹굴면 되는거지 말이 많아"
#169◆2Hwso0k01g62019/08/08 00:46:13
그거 듣자마자 아 여기 성매매 같은거 하는구나 싶었지
#174◆2Hwso0k01g62019/08/08 00:47:49
성매매라면 거기 꼬여서는 안되는걸 아니까. 저 사람들한테 절대 잡히지 말아어지 라는 생각에 그냥 뛰었어
#176◆2Hwso0k01g62019/08/08 00:48:20
발소리가 울렸겠지 그렇게 뛰쳐나가는디
#177◆2Hwso0k01g62019/08/08 00:48:58
뒤에서 언뜻 발소리랑 "저거 잡아!!!!" 고함을 들었어
#179◆2Hwso0k01g62019/08/08 00:49:44
나 진짜 맨탈 털려서 엄청 달리다가 큰 길로 나오자 마자 발걸음 늦추고 걸었다.
#180◆2Hwso0k01g62019/08/08 00:50:58
나 큰길로 나오자마자 생각난게 친구한테 전화건거...
#181이름없음2019/08/08 00:52:10
그래서 더시 폰 보니 문자 17개 와있더라
#182이름없음2019/08/08 00:52:40
전화 걸어서 나 괜찮다고 하니까 친구가 너 지금 어디냐 사진 찍어 보내라 하니까
#183이름없음2019/08/08 00:53:05
그 큰길 사진 보낸게 이거야
#188이름없음2019/08/08 00:57:31
그리고 지금은 집에 잘 있어... 오늘 있던일 부모님깨 말하면 혼나기도 혼날거고... 일이 더 커질거같아서 일단 아까 그 친구한테만 알렸어
#189이름없음2019/08/08 00:59:34
그냥...추가적으로 올리는 사진 친구한테 보냈던 사진이야. 집 안에 들어와서 영통까지 했어... 여하튼 오늘은 겪은건 여기까지야... 이런 스레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였으면 ㅜㅜ
#192이름없음2019/08/08 01:00:50
녹음본은 내가 어케 올리는지 연구해보고 다시 찾아올게 사실 무서워서 친구 만나면 들을라고...솔직히 잘 녹음 된지도 모르겠다 하도폰 꼭 쥐고 만지작거리고 중간에 떨어트리기까지해서
#194이름없음2019/08/08 01:01:44
>>191 7일 수요일...그치...
#196이름없음2019/08/08 01:03:14
제목은 글 내용이랑 잘 매치가 안되는거같다. 근데 혹시 제목 바꾸면 못못찾을까봐 바꾸지 않을게
#211◆2Hwso0k01g62019/08/08 02:27:00
나 비번 까목어거 사진을 못지워 어쩌지
#212◆2Hwso0k01g62019/08/08 02:27:07
신고하면 없어지나?
#215◆2Hwso0k01g62019/08/08 02:49:47
>>214 그냥 다른 사람들이 더이상 갱신 안시키면 될거같아
#234◆2Hwso0k01g62019/08/08 20:52:13
>>232 뭘 말하고 싶은거야? 사진은 다들 위험하다니 내리라해서 그런건데 스레를 지울 생각 없다.
#237◆2Hwso0k01g62019/08/08 21:03:44
나 이거 부모님께 말씀드렸어. 서울 다른 구에 계시는 부모님 본가로 이사가기로 결정했어.
#238◆2Hwso0k01g62019/08/08 21:05:20
일단 이사가기 전까지는 자취하는 친구 불러서 지내기로 했다.
#239◆2Hwso0k01g62019/08/08 21:07:07
걱정해줘서 고맙고 영등포 조심해라 다들
#240◆2Hwso0k01g62019/08/08 21:14:56
참고로 그 빌라는 유진상사 근처였다.
#250◆2Hwso0k01g62019/08/14 22:11:12
>>247 안전하다고 확신은 못해도 이런 글 하나로 무작정 날 찾아올거라는 생각은 안하거든. 그리고 이런 화면으로 날 반기는데 어쩌자는거지
#251◆2Hwso0k01g62019/08/14 22:12:02
.
#252◆2Hwso0k01g62019/08/14 22:13:05
9월 중순에 이사하기로 확정 났다. 그동안만 잘 버티면 별탈 없을거라 생각한다.
#253◆2Hwso0k01g62019/08/14 22:13:39
다들 걱정해줘서 고맙고, 이사하면 안부인사하러 온다.
#267◆2Hwso0k01g62019/08/21 18:01:10
레주다
#268◆2Hwso0k01g62019/08/21 18:03:17
시발 꿈인지 몰라도 새벽마다 누가 문 두드린드 ㅏ
#269◆2Hwso0k01g62019/08/21 18:03:42
근데 내가 정신적으로 약해졌다보다
#270◆2Hwso0k01g62019/08/21 18:03:50
친구는 또 못들었데
#271◆2Hwso0k01g62019/08/21 18:04:06
하 시발
#277◆2Hwso0k01g62019/08/25 16:41:53
좌표 공개한다
#278◆2Hwso0k01g62019/08/25 16:42:10
>>275
#279◆2Hwso0k01g62019/08/25 16:43:41
못믿겠으면 니들이 가봐라 지친다 나도 시발
#280◆2Hwso0k01g62019/08/25 16:49:01
.
#281◆2Hwso0k01g62019/08/25 16:49:36
자전거 세워진 건물 보이냐 저기로 들어가면 나온다.
#282◆2Hwso0k01g62019/08/25 16:50:32
>>274 사창가를 왜 지나가냐 니같은 애들만 가겠지 관계할 사람 없는 찐따들이나 사창가 가서 빠구리 뜨지
#283◆2Hwso0k01g62019/08/25 16:52:02
>>274 좌표 공개했으니 가서 빠구리나 뜨고 와라 븅신아 난 이제 이사간다. 스탑걸고 갈게. 안녕
#284이름없음2019/08/25 16:54:22
.
#310이름없음2019/09/16 01:08:56
아
#311◆2Hwso0k01g62019/09/16 01:10:55
이사왔다. 진짜 가본 사람이 있을줄을 몰랐다. 아마 나 가본 이후로 뜬거같은데... 별일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