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이비(?) 종교를 만들고 있어. 점점 세를 확장해서 카야와 레이들을 늘리는 것이 내 꿈이야!! 카레님에 대한 충절을 맹세하며, 커리오!! 먼저 우리 교에서 받들 대상을 >>2가 정해주지 않을래? (마지막 줄만 원래 1레스의 내용이야.) + 제목과 1레스는 수정한거야! 제목은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논쟁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서, 아예 노커노라교의 이름만 넣었어!!
이곳은 카레의 성지, 노커노라교!
카레
너무 좋다! 그럼 이제부터 우리 교가 숭배할 대상은 카레야. 우리 교의 이름은 뭘로 하면 좋을까? >>4이 정해주면 좋겠어
노커리 노라이프교
우와, 우리 교의 정체성을 딱 드러내는 훌륭한 이름이야!! 태초의 신화에 따르면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숭배하는 카레는 다른 이름으로 이미 우주가 탄생할 즈음부터 존재했다고 해. 그 분(카레)의 다른 이름이자 신화에 등장하시는 신의 이름은 >>6한테 물어볼게.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 Flying Curry Monster, FCM
다른 이름이 아니얔ㅋㅋㅋㄱㅋ
맞아! 그 분의 이름은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이었어!! 주로 동양권에서 전해져내려오지만 서양의 신화로 전파되기도 했는데 그곳에서 부르던 이름이 FCM이래. 역시 그분의 존귀한 진명이라 그런지 너무 멋있지? 자, 그럼 이제 우리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따르는 신도님들을 뭐라고 부를지 정해볼까? >>9에게 먼저 여신도님들의 호칭을 부탁할게.
카야
세상에! 여신도님의 고귀함이 잘 느껴질 호칭이야. 그럼 여신도님의 호칭은 카야로 하고 남신도님의 호칭은 어떻게 할까? >>11이 말해줄 수 있을까?
레이
완벽하다. 아까 교의 이름을 정해주신 신도님이지? 남신도님의 호칭까지 이렇게 정해주다니 고마워. 그럼 이제 우리 교도 계명을 만들어야 할텐데.. 몇 계명 정도가 적당하다고 >>13은 생각해?
10계명
헉.. 빠른 대답 너무 좋다!! 10이라는 숫자가 완전체의 느낌을 줘서 더 근사한 것 같아. 그럼 이제 우리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10계명을 정해볼까? >>15 ~ >>24 카야님들과 레이님들 부탁해!!
1.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2. 이웃에게 카레로 사랑을 전파하라
3. 어떤 카레도 차별해서는 아니된다. 야채 카레, 치킨 카레,3분카레,정통 카레 등 모두가 똑같으니라.
4.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이 서로 다름을 기억할지니라
5. 카레 이외의 음식을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죄책감이 든다면 주변인에게 카레를 나눠주어라. 너의 죄책감은 그걸로 덜어질 것이다.
6. 카레를 가지고 장난을 쳐도 된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일종이다.
7. 나 이외의 다른 음식을 섬겨서는 안됀다.
8. 카야와 레이는 자신의 손으로 카레를 만들수있어야한다
9. 누군가 정도 이상으로 카레를 모욕한다면 카야와 레이들은 결코 그 무례를 잊지 않으리라
10.하루쯤은 삼시세끼 카레를 먹어 노카레노라이프교의 위상을 드높히는게 좋을 것이다.
10계명까지 완성되었으니 지금까지 정해진 우리 교에 관한 것을 정리해볼게. 숭배 대상: 카레(신화명: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 약칭 FCM) 교의 이름: 노커리 노라이프교 신도를 이르는 호칭: 여신도 - 카야, 남신도 - 레이 10계명: 1.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2. 이웃에게 카레로 사랑을 전파하라. 3. 어떤 카레라도 차별해서는 아니된다. 야채 카레, 치킨 카레, 3분카레, 정통 카레 등 모두가 똑같으니라. 4.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이 서로 다름을 기억할지니라. 5. 카레 이외의 음식을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 죄책감이 든다면 주변인에게 카레를 나눠주어라. 너의 죄책감은 그걸로 덜어질 것이다. 6. 카레를 가지고 장난을 쳐도 된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일종이다. 7. 카레 이외의 다른 음식을 섬겨서는 안된다. 8. 카야와 레이는 자신의 손으로 카레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9. 누군가 정도 이상으로 카레를 모욕한다면 카야와 레이들은 결코 그 무례를 잊지 않으리라. 10. 일년 중 하루쯤은 삼시세끼 카레를 먹어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위상을 드높히자. 10계명 중 약간의 수정을 가한 것도 있어. 양해 부탁할게!!
다음으로 구상할 것을 생각하기 전에 노커리 노라이프교라는 우리의 이름은 매우 훌륭하지만 적기에는 조금 긴 것 같아. 이름은 그대로 유지할거지만 간단하게 부를 수 있게 약칭을 >>27이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어라, 인코가 왜 저러지? 아무래도 오타를 냈었던 것 같아. 위에도 내가 맞아. 앞으로는 더 주의해야겠다. 앵커가 무너져버려서 미안.. 약칭은 >>28에게 부탁할게!
노커노라
좋아! 우리 교의 약칭은 이제부터 노커노라교야!! 그럼 이제 교의 의식을 정해야 할 것 같은데 >>30이 먼저 의식이 가능한 장소를 지정해줄래?
카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에ㅡ그놀!!!! 에ㅡㅡ그놀!!!!!!!! 에ㅡㅡㅡㅡ그노오오올!!!!!!!!!!!
>>31 반역자다 처단해라! 카야 레이 집합!
>>31 이단심문관을 불러라!~~!!
오오, 그러면 쉽게 의식을 진행할 수 있겠다!! 그리고 >>31은 당장 끌어낼게. 스레드타르교의 신자가 설마 노커노라교의 본부로 올 줄이야. 아무래도 의식에 관한 것을 더 진행하기 전에 노커노라교의 처단 방식을 먼저 정해야겠다. 우리의 검이 되어줄 이단심문관의 명칭은 어떻게 할까? >>35에게 부탁할게.
카리스마
카리스마!! 앞으로 그들은 우리 노커노라교의 적들을 부숴줄거야. 카리스마들이 이용하게 될 심문법을 >>37 ~ >>39가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한 달동안 방 안에 가둬놓고 온갖 종류의 카레만 먹인다!
세상에서 제일 매운 카레를 마실것도 안주고 연속으로 3개를 먹게한다!
심문실에 카레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영상을 하루에 20시간 이상 틀어놓고 강제로라도 시청하게 만든다.
앞으로 먹을 모든 카레에 감자가 없게 된다
에그놀! 에그놀! 에그------놀!!!
스레주 우리도 에그놀?같은 그런거부터 정하는거 어때
>>41 마침 이단이 왔네. 처단!! 심문관을 불러!
>>41 카리스마!! 나타나 주세요!!!
>>41 카리스마!! 이 자를 당장 심문실로!!
오래 전부터 카레를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신자가 되게 해주세요!!
다들 가혹한 방법들을 생각해냈구나! 하긴 우리 노커노라교를 건드렸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야지. >>42의 의견은 확실히 타당해. >>48이 에그놀보다 위대한 노커노라교의 기도문(매우 짧게!)을 만들어줘. 그리고 카리스마들은 지금 당장 저 이도교들에게 >>37 ~ >>39의 심문을 시작해줘. 일단 카리스마의 자격은 누구나 가능한걸로 해둘게.
커리오!
>>48 오 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멋있다. 카레 느낌도 나고 감탄사 같은데 좀 느낌있다!
좋았어! 이제 우리의 기도문은 커리오야. 모두 이 기도문을 익히길 바래. 그리고 생각보다 심문이 가혹하니 카리스마들이 처형할 유형을 정해놓아야 할 것 같아. 내 의견을 먼저 넣자면 아까처럼 우리 교에 침입한 이교도들이야. >>52까지 의견을 내줄 수 있을까? 부탁해, 커리오.
이교도인들에게 카레맛 똥을 투척한 타르트를 입에 넣어준다.
>>51 처형 방법이 아니라 처형할 사람을 정해달란 뜻 같은데... (아니면 미안... 기나죄)
아...
앗, >>52말이 맞아. 내가 부탁한 건 처리해야 할 유형, 그러니까 카레를 심각하게 모독한 이들같은 거였어. 그런데 >>51,>>53의 의견 꽤 좋다. 앞으로 스레드타르교에서 쳐들어온다면 이 방법들을 써야겠어. 특별대처방안으로!
아...
괜찮아, 햇갈릴 수도 있는 거지! 그럼 이 건은 일단 넘어가고 의식에 관한 걸 계속해볼까? 우리는 카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의식을 할 수 있어. 의식의 내용을 정해줄래? >>57 ~ >>59 부탁해. 그리고 >>53도 괜히 지우지 않아도 괜찮아,커리오.
이교도인들 외에는 딱히 떠오르지않어.. 의식의 내용 .. 나는 모르겠어!(도주
카레님을 높은 단상 위에 모셔두고 52번 절을 한다
카레를 만들어서 기도를 한다. (기도의 내용은 소원이나 가족의 행복같은것을 비는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괜찮다.) 그리고 만든 카레를 맛있게 먹는다!
이 세상의 모든 종류의 카레를 볼 때 마다 경의를 표하며 커리오 라고 짧게 기도한다.
그럼 우리 노커노라교의 의식은 1. 카레를 만들어서 높은 단상 위에 모신 다음 52번의 절을 한다. 2. 자유로운 기도를 올린 뒤 맛있게 카레를 먹는다. 가 되었어!! 이게 정식으로 진행하는 의식이고 >>60의 의견은 약식으로 시행할 수 있는 의식으로 하자.
그럼 이제 우리 교를 대표하는 문양을 만들어보자. >>63 ~ >>66이 문양에 대해 말해주면 부족한 실력이지만 내가 그림판으로 만들어볼게. 모든 카야와 레이들, 너희들의 생각을 말해줘, 커리오.
하얗고 큰 접시가 있으면 좋겠어
◑ 흰색/주황색 이모양 들어갔음 좋겠어(카레모양말고 저 글자처럼 단순한 동그라미로)
숟가락이 있으면 좋겠어
숟가락은 대왕 숟가락이면 좋겠어. 황금 숟가락

미안해, 모두들.. 뭔가 종교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실패한 거 같아.. 사죄의 인사를, 커리오. 접시도 원래 흰색이고 가운데 문양은 원래 주황색/흰색이었는데 효과를 넣었더니 저런 색이 되버렸어..
괜찮아 충분히 멋진걸!

환한 쪽이 더 나을까? 어느 쪽이 나은지 >>70가 정해줘!!
환한거
스레주 혹시 괜찮다면 나 저 문양 그려봐도 될까...?? 너무 맘에들어서ㅋㅋ쿠ㅠ
>>68 정말 고마워!! 덕분에 위로가 되었어. 역시 우리 노커노라교의 신도님들은 상냥하다니까!! >>70의 말대로 환한 쪽을 문양으로 할게. 그나저나 우리 노커노라교에서 탈퇴하려는 신도가 있으려면 어떻게 할까? >>73이 정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71 마음대로 해도 괜찮아, 그려주면 나야 고맙지, 커리오.
탈퇴하는 신도에게 카레를 만들어주고 다 같이 그 신도에게 커리오를 말하며 앞으로의 안녕을 기도해준다.
탈퇴하려는 신도에게는 카레의 축복을 내리고 불명예스럽게 탈퇴하는 신도에게는 카레를 먹을 때마다 끔찍한 맛을 느끼는 저주의 축복을 내린다.
역시 자발적인 탈퇴는 좋게 안녕을 바라면서 보내주는게 좋을 듯해


짠!! >>71이야! 카레에 가려지는게 아쉬워서 접시사진도...
그럼 탈퇴하는 신도에게는 >>73의 의견대로 하자. 모두가 안녕을 기도해주는 거야!! 음, 우리의 기도문은 짧게는 커리오지만 정성스럽게 읊을 기도문 또한 필요할 것 같아. >>80 ~ >>84가 한줄씩 기도문을 작성해주면 좋겠어!! 이번에 기도문을 완료하면 한 번 더 정리하고 다른 것들을 또 진행하자. 헉.. >>76 너무 예쁘다!! 혹시 그 문양을 정식으로 사용해도 괜찮을까?
에그타르트랑 카레를 동시에 좋아하면 안되는걸까.. 카레를 먹고 디저트로 에그타르트를 먹는다던가..?
>>77 헐ㄹ 대박 나야 고맙지!!
아 그 이름도 거룩하신 카레이시여
그대의 어린 자식인 카야 레이가 아뢰옵니다.
음.. >>78의 말에 대해 난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카야와 레이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 것 같아. 기도문 작성이 끝나면 투표를 부쳐볼게!! 그리고 >>79 허락해줘서 정말 고마워!! 아름다운 그대의 노란빛을, 자비롭게 선사해준 그대의 맛을,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카레가 현세에 강림하시었을 때 우리는 진정함을 알게 될지니
우리가 당신의 뜻을 조금이라도 알게 하소서
노커노라교 스레에서 막 분탕지르고 다니는 게 아닌 이상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거 같아
ㅎㅎ 고마워 그냥 평범하게 둘다 좋아하고 살게 솔직히 둘다 맛있어서 집에 쟁여두고 산다

이제 지금까지 나온 걸 다시 한 번 정리해볼게. 숭배 대상: 카레 (신화명: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 약칭 FCM) 교의 이름: 노커리 노라이프교 (약칭: 노커노라교) 신도를 이르는 호칭: 여신도 - 카야, 남신도 - 레이 짧은 기도문: 커리오 대표 문양 : 이미지 참고 10계명: 1.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2. 이웃에게 카레로 사랑을 전파하라. 3. 어떤 카레라도 차별해서는 아니된다. 야채 카레, 치킨 카레, 3분카레, 정통 카레 등 모두가 똑같으니라. 4.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이 서로 다름을 기억할지니라. 5. 카레 이외의 음식을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 죄책감이 든다면 주변인에게 카레를 나눠주어라. 너의 죄책감은 그걸로 덜어질 것이다. 6. 카레를 가지고 장난을 쳐도 된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일종이다. 7. 카레 이외의 다른 음식을 섬겨서는 안된다. 8. 카야와 레이는 자신의 손으로 카레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9. 누군가 정도 이상으로 카레를 모욕한다면 카야와 레이들은 결코 그 무례를 잊지 않으리라. 10. 일년 중 하루쯤은 삼시세끼 카레를 먹어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위상을 드높히자. 의식: 장소 - 카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다. / 진행 과정 - 1. 카레를 만들어서 높은 단상 위에 모신 다음 52번의 절을 한다. 2. 자유로운 기도를 올린 뒤 맛있게 카레를 먹는다. / 약식 - 이 세상의 모든 종류의 카레를 볼 때마다 경의를 표하며 커리오 라고 짧게 기도한다. 이단심문관 호칭 : 카리스마 심문 방식 : 한 달 동안 방 안에 가둬놓고 온갖 종류의 카레만 먹인다. / 세상에서 제일 매운 카레를 마실 것도 안 주고 연속으로 3개를 먹게 한다. / 심문실에 카레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영상을 하루에 20시간 이상 틀어놓고 강제로라도 시청하게 만든다. 자격 : 노커노라교의 신도라면 누구든지 카리스마가 될 수 있다. 탈퇴하는 신도에 대한 대우 : 탈퇴하는 신도에게 카레를 만들어주고 다 같이 그 신도에게 커리오를 말하며 앞으로의 안녕을 기도해준다. 기도문 : 아, 그 이름도 거룩하신 카레이시여. 그대의 어린 자식인 카야/레이가 아뢰옵니다. 아름다운 그대의 노란빛을, 자비롭게 선사해준 그대의 맛을,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카레가 현세에 강림하시었을 때 우리는 진정함을 알게 될지니, 우리가 당신의 뜻을 조금이라도 알게 하소서.
>>85 의견 고마워!! 이 의견도 포함해서 >>89 ~ >>93까지 에그타르트와 카레를 동시에 섬기는 것에 대해 투표를 할게. 만약 통과된다면 십계명에 일부 수정이 있어야 하고 또 공식적으로 결정을 내려놓는 게 좋을 것 같으니까. 나는 슬슬 자러갈 시간이라 투표해준다면 내일 결론을 내려볼게! 평화로운 밤을 보내길, 커리오!!
사이 좋게 지내는건 좋지만 섬기는건 카레만 하면 좋겠어! 노카레노라이프잖아. 존중은 해주지만 각자 서로 덕질,아니 종교활동 하면 좋겠다!
음..그렇구나.. 일단 난 의견을 제시했으니까 중립을 지키고 결과에ㅜ따르도록 할게
나도 >>89 의견에 동의. 섬기는 건 카레만...
>>89에 동의
나도 섬기는 건 카레님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이 세력을 당장 중단시켜야 합니다 에그놀ㅡㅡㅡㅡㅡ!!!!! 에ㅡㅡㅡ그!!! 놀!!!!!!!
스레드타르교에서 나왔습니다... >>94 이 자는 저희 측에서 잘 정리하겠습니다... 에그놀- 커리오-
에그놀- 스레드타르교 분들 자체가 나쁜 사람들은 아닌데 이 스레의 제목부터가 저희들의 유일신이신 달걀님을 모욕하는 것이라서.. 하하. 평화 선언은 좋습니다. 노커노라교가 저희 스레드타르교와 감히 대적하려한다는 생각에 에고타 르티에 분들이 침투하신 거였거든요.
카야와 레이들의 의견은 잘 알았어! 그럼 스레드타르교의 신도들과 사이좋게 지내지만 카레를 섬기고 싶다면 카레만을 섬겨야 하는 걸로 할게!! >>95는 정리 고마워. 그리고 >>96, 우리 노커노라교도 곧 스레드타르교만큼 세를 늘릴 거라고!! 그나저나 이제 평화 선언을 했으니 스레 제목을 바꾸는 게 좋을까? >>98 ~ >>100까지가 정해줘!!
이제 그쪽과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했으니 대항한다는 말은 빼는 게 좋지 않을까 스레드타르교와 다른 사이비 종교를 만들자 라고 바꿔도 좋을 듯
>>98의 말에 동의합니다.
>>98 2표
1
.
알았어, 그럼 스레 제목을 변경할게! 변경 제목은 스레드타르교와 다른 사이비 종교를 만들자(노커노라교)로 하려고. 소중한 의견 내줘서 고마워!! 다음으로는 교에서만 전해내려오는 최고의 카레 레시피를 만들 생각인데 >>104 ~ >>110가 도와주지 않을래?
내가 먼저 제안하자면 카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직접 재배한 유기농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24가지의 향신료를 사용한 카레 가루를 사용한다
향신료를 넣을 때마다 커리오를 복창한다
카레는 밥도 중요해! 오로지 이슬만을 이용해 씻고, 지구 아래쪽의 용암에 지어 만든 천상의 밥알을 사용하자!!
카레를 만들 때 쓰는 물은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가져온 눈과 얼음을 녹여서 정수한 물만 써야한다
카레의 색상은 자유이나, 찬란한 빛이 돌도록 만들어야 한다
7일 동안 눈을 떼지 않고 정성을 다해 끓여야 한다.
황금색의 주걱으로 일정시간마다 정성껏 저어야 한다.
헉 111도 마음에 드는데..문양에도 딱 맞고..
앗 이미 다 썼구나ㅠㅠ
>>110이랑 >>111이랑 합치면 좋을거같은데
확실히 >>111의견도 좋다!! 이것까지 추가할게!! 완성된 우리 노커노라교의 카레 레시피는.. 1. 카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직접 재배한 유기농만 사용한다. 2. 넣을 때마다 커리오를 복창한 24가지의 향신료를 이용한 카레 가루를 사용한다. 3. 오로지 이슬만을 이용해 씻고, 지구 아래쪽의 용암에 지어 만든 천상의 밥알을 사용한다. 4. 카레를 만들 때 쓰는 물은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가져온 눈과 얼음을 녹여서 정수한 물만 써야 한다. 5. 카레의 색상은 자유이나, 찬란한 빛이 돌도록 만들어야 한다. 6. 황금색의 주걱으로 일정시간마다 저으며 7일 동안 눈을 떼지 않고 정성을 다해 끓여야 한다. 가 되네!! 이렇게 만들면 진짜 맛있을 것 같다. 배가 고파지고 있어.
그럼 이제 다른 것을 정해볼까? 우리 교에서 모시는 카레님은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FCM)이라는 진명이 있으시지만 관련 신화는 아직 없어. 카야와 레이들끼리 신화도 한 번 만들어보자!! 먼저 FCM님의 외형을 정해야하려나? >>117 ~ >>120이 FCM님의 모습이 어떨지 상상해주면 좋을 것 같아!!
황금빛보다 빛나는, 카렛빛의 망토를 늘 두르고 다니신다
항상 하얀색 거대한 접시 위에서 떠다니고 그 위에서 내려오진 않으신다. 거대한 숟가락을 가지고 다니시는데 이것을 둔기 겸 방패로 무기로서 쓰신다.
희고 고슬고슬한 쌀밥처럼 뽀얗고 고운 피부를 지니셨다. 아아... 커리오!..
아름다운 카렛빛의 머리카락과 눈을 가지셨다
음...
아아, 이제 위대한 FCM님의 모습이 그려져.. 황금빛보다 빛나는 카렛빛의 망토를 펄럭이고 있어. 희고 고슬고슬한 쌀밥처럼 뽀얗고 고운 피부를 지닌 그 분의 아름다운 카렛빛 머리카락과 눈이 보여. 지금도 하얀색 거대한 접시 위에서 떠다니고 계시지. 그 분의 거대한 숟가락은 둔기 겸 방패로 이용되고 있어.. FCM님의 앞길을 막을 자는 아무도 없지! 오, 커리오..!!
>>122 커리오!
그럼 본격적으로 그 분의 위대한 신화를 제작하자. 위상을 드높여드려야해!! 커리오, 카레님께서 이루신 업적은 무엇이 있을까? >>125 ~ >>129에게 부탁할게. 사실 카레님의 위대함을 논하려면 끝이 없겠지만.. 그러면 안 될 테니까 어쩔 수 없지. 용서하시옵소서, 커리오.
태초의 무, 이 세상에 암흑밖에 없었을 때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생명을 탄생시키셨다. 그 분이 거대한 숟가락으로 카레를 뿌리며 날아다니자 그 카레가 뭉쳐져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인간들에게 최악의 기근이 일어났을 때 카레를 베풀어 구제하셨다.
짜장을 믿던 이방인들에게도 자비롭게 카레를 베푸시어 노커노라교 신도로 만드셨도다
굶어죽어가던 이들이 그 분이 베푼 카레를 한 입 먹자마자 생명력을 되찾으니, 그 광경은 가히 기적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이었다. 그 분을 섬기기 위해 각지에서 사람이 모여들었다.
에그놀!에그놀!에-그놀-!!
>>129 그만해.. 사이좋게 지내려고했는데 왜! 그! 러! 냐! 고!
그런데다가 앵커도 뭉갰어..
>>129 스레드타르교의 신자여.. 우리 노커노라교는 스레드타르교와 화친을 맺었다네 어그로는 그만둬주게나.
>>129, 우리 카야와 레이들은 너희 스레드타르교와 적대하지 않아. 그러니 이제 그만! >>130, >>132의 신도님들 말려줘서 고마워!! 더 이상의 에그놀은 카리스마들의 심판을 받게 될거야. 그 분의 뜻에 따라.. 커리오.
엥커가 하나 뭉게져 버렸지만 카레님의 업적은 충분히 나온 것 같으니 여기서 마무리할게. 지금까지는 카리스마들의 자격을 노커노라교의 신도라면 누구나 될 수 있는 걸로 해두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할까? 계속 이대로 유지할까, 아니면 따로 카레님께 열렬한 충성을 바칠 카리스마들을 모집해볼까? >>135 ~ >>139까지 우리 교를 위해 의견을 보내줘!!
모두가 카레의 아이들인데 어찌 자격을 논하겠습니까. 커리오!
아닙니다! 모두에게 자격을 부여하면 큰 혼란이 야기될지도 모릅니다. 특정 자격을 가춘 카야와 레이만이 카리스마가 되어야 합니다!
근데 특정자격을 부여하면 무슨 기준으로 해야할지가..
만약 자격을 부여해야 한다고 되면 기준은 나중에 생각해보는 걸로 하면 되지 않을까? 물론 나는 >>135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말이야!!
최고의 카레를 만들 수 있는 카야와 레이만이 FCM님의 이명을 듣고 처단할 자격이 이!따!
음음, >>137의 의견이 어느 쪽인지 애매하네.. 이렇게 되면 2표씩 동일하게 갈라져버려서 결론이 나지 않겠어. 마지막으로 >>141의 의견을 듣고 방침을 정해보자. 부탁해!!
>>139에 한표!
알았어! 그럼 이제부터 카리스마는 특정 자격을 갖춘 카야와 레이들만이 가능한 것으로 할게!! 특정 자격을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 최고의 카레를 만들 수 있는 카야와 레이들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FCM님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라고 해야 할까? 카레의 사진을 올린다던가? >>143 ~ >>146까지도 같이 생각해주지 않을래? 여기서 나온 방법으로 투표를 진행한 뒤 카리스마들을 선출해보자.
노래방에서 카레(노라조)를 불렀을때 80점 이상이 나와야 한다.
언제든 카레를 먹을 수 있는 자세! 카레의 재료를 상시 냉장고에 대기시킨다!
카레를 먹은 인증샷을 올린다
최고의 카레 레시피대로 카레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
>>143 총도 아니고 카레 죽다니.... 카레!
>>143 그런데 80점은 너무 낮은 거 같아!! 적어도 90점은 어때?
>>148 90점도 낮아!95점!
앗, 조금 늦게 와버렸다. 미안... 카야와 레이들의 의견은 언제나 무궁무진하구나!! 역시 대단해!! 열심히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워. 총 4개의 후보가 등장했어! 1. 노래방에서 카레(노라조)를 불렀을 때 88점 이상이 나와야 한다. (80점과 95점 사이의 중간점으로 했어!) 2. 카레의 재료를 상시 냉장고에 대기시킨다. 3. 카레를 먹은 인증샷을 올린다. 4. 최고의 레시피대로 카레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 그러면 >>151 ~ >>155까지 투표 부탁할게! 번호를 적어줘!!
3 >>152 응 그냥 무시해
1! 그런데 노커노라교에 반대하는 과격파 스레드타르교 신자들이 스레를 세웠는데 그냥 무시하면 되는걸까?
Dice(1,4) value : 2
3!
1!
1번 3번 둘 다 하는게 어때
앗, 1번과 3번이 똑같이 2표씩 획득했네. >>156의 말대로 둘 다 카리스마의 조건으로 설정할까? 아니면 짧게 재투표를 해볼까? >>158 ~ >>160의 카야와 레이들이 정해줘!! 그리고 이걸 정하고 나면 잠깐 스레 제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스레드타르교를 제목에서 빼버리는 편이 차라리 낫지 않나 싶어서. 물론 모두 카야와 레이들의 뜻에 따를 거야!!
둘 다 하자! 그리고 제목 빼는것도 찬성이야. 제목 때문에 더 노커노라교에 반감이 드는 타종교 신도들이 있는거 같다 그러면 1레스도 수정해야 할 듯
>>158 에 동의!
그냥 1,3둘다 하자. 그리고 제목에는 노커노라교만 넣고
그래!! 그럼 카리스마의 조건은 노래방에서 카레(노라조)를 88점 이상으로 부를 수 있어야 한다, 카레를 먹은 인증샷을 올려야 한다의 2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걸로 할게!! 제목이랑 >>158이 말한 것처럼 1레스도 수정할게. 카리스마가 되고 싶은 사람은 2가지를 모두 충족했다는 인증샷을 올려줘.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언제든지 올릴 수 있는 걸로! 앵커가 있는 번호라면 앵커에 대한 답과 인증샷을 같이 올려도 돼!! 나도 조만간 노래방에 가봐야겠다.
제목과 1레스는 변경 완료했어. 그럼 이제 카야와 레이들의 복장을 정해볼까? 카레님에 대한 의식을 진행할 때, 신성함을 더해줄 수 있을 것 같아! 먼저 카야의 의상을 정해보자. 그리고 다음에 하고 싶은 것을 덧붙여 말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 >>163 ~ >>166에게 부탁할게.
금박 장식이 된 하얀 원피스와 배꼽 부근 까지 덮는 케이프(망토)를 두르면 좋겠다. 머리위에는 하얀 베레모! 케이프를 두른 명치 부근에 뱃지가 달리면 좋겠는데 그 뱃지가 노커노라교 문양이면 좋겠다 베레모에도 문양 있고.
하얀 원피스! 팔 소매가 손끝에 닿을 만큼 길고, 치마도 땅에 끌 정도로 긴 걸로. 머리에는 수녀들이 쓰는 두건인데 전부 흰걸로
길고 하얀 원피스에 허리에 금색 폭이 넓은 끈을 두르자.원피스는 발목 위로 올라가지 않을만큼 길면 좋겠어.후드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짧은 망토를 입고 후드를 쓰는 거야.그리고 눈 쪽에 노란색으로 무늬가 있는 심플한 흰색 가면을 쓰자.오른쪽 손에 얇은 갈색 장갑을 끼면 좋겠어!
원피스 소매에 Kaya라고 자수를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노커노라교 뱃지 문양에도 한쪽에 F.C.M이라고 새겨놓으면 더 의미있을 거야.
그럼 한 번 정리해볼게!! 기본은 허리에 폭이 넓은 금색 끈을 두른 흰 원피스야. 팔 소매는 손 끝에 닿을 정도로 길고, 치마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지. 소매에는 Kaya라는 글씨가 금색으로 수놓아 있어. 겉옷은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야. 배꼽 부근까지 내려와! 머리 위에 쓰는 것은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첫째는 노커노라교 문양이 있는 흰색의 베레모고 둘째는 수녀들이 사용하는 흰 두건이야. 소품은 총 3가지!! 눈 쪽에 노란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흰색 가면과 오른쪽 손에 끼는 얇은 갈색 장갑,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있어. 기본인 흰 원피스를 제외하고는 나머진 자율 선택으로 착용하게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노커노라교의 귀중한 카야들 의상이 정해졌어!! 그럼 이제는 레이의 의상을 정해볼 차례야. 카야들과 공통점이 있어도 좋겠지만 모두의 마음이 가는 대로 정해도 좋을 것 같아! 이번에도 다음에 하고 싶은 걸 더 덧붙여줘도 괜찮아. 그럼 >>169 ~ >>172까지에게 부탁할게!!
일단 흰색...으로 공통점을 주자. 흰색 윗옷에 노랑바지.
겉옷은 똑같은걸 입었으면 좋겠어. 윗옷은 셔츠. 셔츠 주머니나 윗부분에 영어로 레이를 자수 놓아도 괜찮을것같아.
흰 모자를 썻으면 좋겠어! 그 알라딘이 쓰고 다니는 원뿔대형 모자 레이는 카야랑 반대로 노랑 가면에 눈쪽이 흰색으로 되 있는 걸 쓰는 거 어때?
카레색 셔츠에 흰 바지 어땡 밥 위에 카레가 올라가는것을 시각화한거야 윗댓이 말한거 처럼 가면도 쓰고
좋아, 이제 정리해볼게!! 기본은 셔츠와 바지야. 셔츠는 오른쪽 가슴에 주머니가 달려있고, 주머니 윗부분에 Ray라는 글씨가 수놓아져있어. 기본은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옷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색을 선택할 수 있어. 첫 번째는 흰 셔츠에 노랑색 바지고, 두 번째는 카레색 셔츠에 흰 바지야. 겉옷은 카야들과 마찬가지로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야. 배꼽 부근까지 내려오는! 모자는 흰색으로 알라딘이 쓰고 다니는 것과 같은 종류야. 그리고 소품으로 가면이 있는데 카야들과는 반대로 눈 쪽에 흰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노란색 가면이야! 레이들에게도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기본을 제외하고는 역시나 자율 착용이야!!
우리 노커노라교에도 특별한 날짜가 있어야 할 것 같아. 교에서 가장 의미있는 날 말이야! 날짜와 함께 그 날짜가 의미있는 이유를 적어줄 수 있을까? 예를 들면 8월 9일, 노커노라교가 창단된 날, 같은 식으로 말이야!! >>175 ~ >>178까지가 후보를 내주면 투표해보자!!
8월14일! 교주님이 모든것을 제정하신 날!!
8월 9일. 노커노라교의 첫 창단일이니까.
나도 8월 9일!! 노커노라교 창시일이잖아! 그거면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레(노라조)가 발매된 4월 20일도 신성하옵니다. 커리오!
>>178 오오!!!!!! 옳소!!!!!!!!! 우리의 찬송가로 정합시다
헉! 그럼 노커노라교의 대표 찬송가로 노라조의 카레를 선정하면 되겠다! 완벽해!
이제 막 이 노커노라교에 입단(?)한 사람이지만.. 난 >>178 에 동의!!
꺄아, 완벽해. 노커노라교의 대표 찬송가까지 정해졌어! >>179,>>180, 찬송가에 대한 의견 정말 고마워!! 총 3개의 기념일이 나왔네. 4월 20일(찬송가 - 카레(노라조)의 발매일), 8월 9일 (노커노라교의 창단일), 8월 14일 (기념일과 더불어 교의 대략적 틀이 제정된 날). >>183 ~ >>186이 셋 중에 몇 개를 기념일로 할지 골라주면 될 것 같아!! (모두도 가능해!) 혹시라도 찬송가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다면 앵커와 함께 적어도 괜찮아!
난 3개 다 괜찮은거 같아!
나도 3개 다!
기념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나도 모두 다 기념일로 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전부 다 하도록 해요!! 그 8월 9일과 8월 14일은 가깝게 붙어있으니까 이 사이 기간에 이름을 붙이고 뭔가 특별한 걸 하면 좋을 것 같아!!
노커노라교의 기념일들까지 모두 정해졌어! 그럼 이제 노커노라교의 성지에 대해서 상상해볼까? 우리의 상상으로 이루어지지만 분명 그곳은 실재하고 있어! 카야와 레이들이 안심하고 돌아갈 장소, 카레님에게 충절을 맹세하고 애정으로 바라볼 장소야. 어떤 건물이 있는지, 어떤 장식으로 이루어져있는지 등을 생각해보자. 먼저 성지의 중심, 카야와 레이들의 성당이 어떤 모습인지 >>189 ~ >>192까지가 알려줘!! 앗, >>187이 말한 특별 기간은 성당의 모습을 정한 뒤 의논해보자!!
노란 돔 형태의 지붕. 안에는 노커노라교의 문양과 FCM님의 모습이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되어있다.
1층짜리 건물로 하자. 맨 안쪽에는 FCM님의 동상이 세워져있어. 거대한 숟가락을 들고 계신 웅장한 모습으로!! 지붕에도 창문이 있어서 햇살이 새어들어오곤 해. 양쪽에 스피커가 달려있는데 거기서 찬송가가 흘러나오는 거지. 바닥은 나무!!
천장에는 FCM님의 신화를 그려낸 굉장히 예술적인 프레스코 천장화가 그려져있다. (크기 100x20)
>>190 샹디 샹디.... 카레 카레야~!~!~!
노커노라교의 성당이 완성됐어. 성당은 1층 건물이고 노란 돔 형태의 지붕을 가지고 있지. 안으로 들어가면 노커노라교의 문양과 FCM님의 모습의 스테인글라스와, FCM님의 신화를 그려낸 예술적인 프레스코 천장화(크기 : 100×20)가 보여. 바닥은 나무야. 가장 안쪽에는 FCM님의 동상이 거대한 숟가락을 든 웅장한 모습으로 세워져있지. 양쪽에 달린 스피커에서는 찬송가가 흘러나와.
나머지 건물들을 정하기 전에 >>187이 말했던 것을 의논해보자. 노커노라교의 기념일인 8월 9일과 8월 14일 사이의 기간에 뭐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까? >>195 ~ >>197이 생각을 말해줬으면 좋겠어!!
카리하제 어때? 카리는 카레의 추정 어원 중 하나고 하제는 내일의 순우리말이야. 내일도 카레!!라는 느낌의 의미를 하고 싶었어~!!
>>195 좋네 그거
>>195 이 이름 맘에 들어!
카레카레카레~~
좋아. 그럼 이 기간의 이름은 카리하제로 결정됐어! 이름 예쁘다. 그렇다면 노커노라교의 카리하제(8월 9일 ~ 8월 14일로 총 6일이야!)에서는 뭘 하면 좋을까? 카리하제 동안 했으면 좋을 것 같은 행사들을 >>200 ~ >>205에게 부탁할게!!
1일 3카레! 카레는 일주일 동안 먹어도 안 질려.
카레 벽화 그리기!
언제든지 카레를 먹을 수 있도록 집에 카레 향신료를 반드시 구비하라
신도들이 봉사활동을 해도 괜찮을것 같아! 카레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준다던가 말이야!
카레 콘테스트 하자 제일 맛있는 카레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걸로
하루동안의 금식 뒤 카레를 먹으며 카레의 신성함을 느끼자!
늦어서 미안. 내가 걸어 놓고 앵커가 206까지라고 착각하고 있었어... 모든 행사들이 정해졌어. 먼저 카리하제의 첫날은 저녁까지 금식이야. 저녁에는 카레를 먹으면서 카레의 신성함을 느끼게 되지! 이 뒤의 기간동안은 계속 1일 3카레를 해야 돼. 카레를 만들기 위한 향신료 구비는 필수! 다양한 행사들도 열려. 카레에 대한 벽화 그리기도 있고, 카레를 베푸는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 마지막 날에는 카레 콘테스트가 열려. 제일 맛있는 카레를 만드는 카야나 레이가 우승이야!!
카리하제도 완성되었으니 성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자! 현재 성지에는 노커노라교의 성당만이 만들어져있어. 그럼 성지에는 성당을 빼고 또 뭐가 필요할까? >>208 ~ >>210, 너희들의 생각은 어때?
FCM님이 처음 세상에 강림하신 곳은 어때? FCM님이 잠들어있다고 알려진 곳 같은 것도 괜찮을 거 같아!
카레와 관련된 예술품과 성유물이 보관된 박물관!!
FCM님의 조각상과 큰 분수가 함께 세워져있는 공원!
다들 아이디어가 다양하구나! 역시 우리 카야와 레이들!! 그럼 먼저 >>208의 의견인 FCM님이 처음 세상에 강림하신 곳, 잠들어있다고 알려진 곳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곳은 어떤 장소이고, 어떤 모습일 것 같아? >>212 ~ >>215의 도움을 구해볼게!!
감자와 당근과 양파와 강황이 어울리며 풍요롭게 자랐나니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더라
사막 속에 있는 장소인데 이상하게 그 곳에만 물이 흐르고 식물들이 잘 자란다
결국 사막이었던 땅은 풍요로운 감자와 당근과 양파와 강황,쌀이 가득하게 자라는 오아시스로 바뀌었고,그 곳에서 우리의FCM님이 나타나셔서 그것들을 모두 뒤섞었으니,샛노랗고 따끈한 카레가 되었도다
그 뒤 그곳에서는 카레향이 사시사철 나며 온통 카렛빛이 뒤덮고 있으니 우리 모두 FCM님의 흔적이라 찬양하노라
정리하자면 FCM님이 처음 세상에 강림하신 곳, 잠들어있다고 알려진 곳은 사막 속에 있는 장소였어. 그러나 묘하게도 그 곳에서만 물이 흐르고 식물들이 잘 자랐지. 감자와 당근과 양파와 강황이 어울리며 풍요롭게 자라는 그 모습은 참 보기가 좋았어. 결국 사막의 땅은 어느 순간부터 오아시스가 되었고 그 곳에 FCM님이 강림하시어 그것들을 모두 뒤섞으셨지. 샛노랗고 따끈한 카레의 탄생이었어. 그 후 그 곳에서는 사시사철 카레향이 났고, 온통 카렛빛으로 반짝였지. 카야와 레이들은 그 곳을 FCM님의 흔적이라 찬양해.
성지가 점점 모습을 갖춰가고 있어. 그럼 다음으로 >>209의 의견인 카레와 관련된 예술품과 성유물이 보관된 박물관을 생각해보자. 이곳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예술품과 성유물이 전시되어 있을까? >>218 ~ >>221의 카야와 레이들은 알고 있어?
FCM님께서 만들었다는 세상 모든 카레맛을 느낄 수 있는 카레의 재료인 강황가루와 그 카레를 만들어 담을 수 있는 그릇
FCM님의 존귀한 모습을 띈 청동 동상 (20m 짜리인데도 굉장히 섬세하고 자세하게 조각되어있다.)
지고의 카레를 개발해 먹다가 행복해 죽어버린 요리사의 시체 (FCM님의 은총으로 방부 처리 완료)
FCM님이 직접 내리신 카레
완성됐네!! 성지의 박물관에는 카레와 관련된 다양한 예술품과 성유물들이 보관되어 있지. 대표적인 보관품을 뽑아보자면 역사관에 있는 FCM님께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세상 모든 카레 맛을 느낄 수 있는 카레의 재료인 강황가루와 그 카레를 만들어 담을 수 있는 그릇, 대형 건축관에 있는 FCM님의 존귀한 모습을 띈 청동 동상 (20m 짜리인데도 굉장히 섬세하고 자세하게 조각되어 있다.), 위인관에 있는 지고의 카레를 개발해 먹다 행복해 죽어버린 요리사의 시체 (FCM님의 은총으로 방부 처리가 완료되어 있다.), 특별관에 있는 FCM님이 직접 하사하신 카레 등을 들 수 있어!!
박물관의 유물들은 정말 엄청나! 그럼 마지막으로 >>210의 의견인 FCM님의 조각상과 큰 분수가 함께 세워져있는 공원을 논의해보자. 공원은 어떤 구조물이 있고, 어떤 식물이 자라고 있을까? >>224 ~ >>227이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
중간에 커다란 분수가 놓여져있고 그 주위에 12개의 모두 다른 모습의 조각상이 세워져있어.
첫번째 조각상은 우리 노커노라교의 이름을 지어준 신도님 >>4의 동상이야
엄... 조각상 모습을 일일이 지정해야하는 걸까! 그럼 11번째 조각상까지는 다른 유명한 카야와 레이의 조각상들이 새겨져있고 12번째 조각상은 FCM님의 조각상이야! 공원에는 당연히 당근, 감자, 양파 등 카레 재료로 쓰이는 식물들이 잔뜩 자라고 있어! 카레를 만들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가져가도 돼! FCM님의 은총이 내려서 얼마든지 자라니까
공원 구석에는 FCM님의 업적과 위대함을 칭송하는 석판이 있어.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이틀 동안 좀 바빴어.. ㅠㅠㅠ 공원의 모습이 완성되었어. 공원 중간에는 커다란 분수가 놓여져 있고, 분수 주위로 서로 다른 12개의 조각상이 세워져있어! 첫번째 조각상은 노커노라교의 교명을 지어주신 신도님의 조각상이야. 11번째 조각상까지는 이처럼 유명한 카야와 레이의 조각상들이고, 12번째 조각상은 FCM님의 조각상이지. 공원에는 당연히 당근, 감자, 양파 등 카레 재료로 쓰이는 식물들이 잔뜩 자라고 있어. 카레를 만들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가져가도 돼. FCM님의 은총이 서려 있어서 얼마든지 자란다고 해!! 그리고 공원 구석에는 FCM님의 업적과 위대함을 칭송하는 석판까지 존재하지!!
우리의 성지는 너무나도 멋진 곳이야.. 상상만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럼 이제 무엇을 정해야 할까? 혹시 >>234 ~ >>236이 좀 생각하는 걸 도와줄 수 있을까?
으음... 대부분 종교를 보면 종교 지도자들이 있잖아? 그런 종교 지도자를 정하는 건 어때? 또 성경이나 쿠란 같은 서적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기념일이 있었음 좋겠다! 기독교는 성탄절이, 불교는 석가탄신일이 있는 것처럼 말이야!
>>235 기념일은 카리하제 (8월9일~8월14일) 아닌가? 서적 의견에 동의!
커리오----
그러면 카야와 레이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종교 지도자와 성경, 쿠란 같은 노커노라교의 서적이네! 기념일은 확실히 카리하제랑 찬송가의 발매일도 있으니까 더 정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그럼 먼저 종교 지도자를 의논해볼까? 종교 지도자를 카야와 레이들 중에서 정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전설 속의 그분을 만들어야(?) 하는 걸까? >>239 ~ >>242 카야와 레이들의 생각은 어때?
전설 속의 그분을 만들자!ㅋㅋ
>>239에 동의!
>>239 좋아!
나도 전설 속의 그 분!!
좋아! 그럼 노커노라교의 위대한 종교 지도자이시자 아직도 카야와 레이들의 존경을 받는 그 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그 분이 어떻게 노커노라교에 입단하게 되셨는지 >>244 ~ >>245가 설명해줄래?
FCM님이 카레를 베푸시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입단
에-그-놀-----

>>245, 이곳은 노커노라교의 스레야! 혹시 잘못 찾아왔을지도 모르지만 카리스마에게 처분을 부탁해놓을게. >>244의 말대로 그 분은 FCM님께서 카레를 베풀던 그 자비로운 모습에 반해서 노커노라교에 입단하셨다고 해. 그렇다면 그 분이 카야와 레이 중 어느 쪽이셨는지 >>247은 알고 있어? 외형은 아마 >>248 ~ >>250이 알려줄거야!! +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신 FCM님께 감사를 표하며, 커리오-
카야
흑단처럼 검은 긴 머리에 보라빛 눈을 가지신 분이였지..아아 커리오-
카야의 정식 의상을 항상 입고 다니셨는데,그 분을 따라서 베레모를 선택해 쓰고 다니던 카야들이 꽤 많았어.
키가 꽤 큰편이었는데 언제나 다른 신도들을 위해 몸을 낮추었어
알려준 모든 카야와 레이들에게 감사를 표할게. 그 분은 카야셨어. 흑단처럼 검고 긴 머리에 보라빛 눈을 가지신 분이였지. 항상 카야의 정식 의상을 입고 다니셨는데, 그 분을 따라서 베레모를 선택했던 카야들이 꽤 많았다고 해. 신장이 꽤 큰 편이셨는데 언제나 다른 신도님들을 위해 몸을 낮춰주셨어. 그럼 이제 그 분이 어째서 우리 노커노라교의 종교 지도자로 추앙받는지, 그 분이 어떤 일들을 카야와 레이들에게 선물했는지 알아보자. >>252 ~ >>255 부탁해!!
카레맛 쿠키를 나눠주셔 언제 어디서나 카레 맛을 느끼게 할 수 있게 하셨어
짜장을 믿는 종교가 카야와 레이들을 탄압하자 앞에 나서서 그들을 설득해 노커노라교 신자로 만들었어!
.
..
음, >>254와 >>255가 적은 점의 의미는 무엇일까? 잘 짐작이 가지 않는다. 앵커가 2개 날아가버린 관계로 다시 걸게! 카야와 레이들도 개학했거나 개강이 다가왔거나, 또는 다른 일들로 많이 바쁘겠지만 >>257, >>258 부탁해!!
최고의 카레를 만드는 법을 만드신 분이야
성지를 찾아낸 분이셔
고마워!! 그 분께서는 이루어내신 게 역시 많구나. 카레맛 쿠키를 나눠주시어 언제 어디서나 카레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셨고, 짜장을 믿는 종교가 카야와 레이들을 탄압하자 앞에 나서서 그들을 설득해 노커노라교 신자로 만드셨지. 최고의 카레를 만드는 법을 알아내신 것도, 성지를 찾아낸 것도 그 분의 업적이셨어! 마지막으로 그 분의 이름을 >>260이 알려주면 서적 만들기 작업으로 넘어갈게!!
린
그 분의 성함은 린이셨어..!! 언제 들어도 고귀한 이름인 것 같아. 그럼 이제 우리 노커노라교의 서적을 만들어보자. 노커리 노라이프교만의, 역사와 진리가 모두 담겨있는 서적을 말이야. 먼저 >>262 ~ >>264가 서적을 부를 명칭에 대해 후보들을 생각해주지 않을래?
난. 카레 하면 난이징
카레하면 카레라이스! 그러니 라이스도 괜찮다고 생각해
>>262에 한 표!
그럼 지금까지 나온 서적에 대한 명칭 후보는 총 2가지. 난과 라이스야!! 둘 중에 무엇이 더 어울리는지 투표해보자. >>266 ~ >>270에게 부탁할게!!
난
라이스!
라이스~
난
라이스
라이스로 결정됐네!
>>271 그러게! 노커노라교의 서적은 라이스가 되었어!! 그럼 이제 서적에 들어갈 내용을 생각해야겠지? 카야와 레이들이 탄생한 날, 노커노라교가 창단된 날에 대한 기록을 먼저 하고 싶은데 >>273 ~ >>276이 도와주지 않을래? 그날에 대해 모두 어떻게 기억하고 있어? 서적에 넣고 싶은 것에 대해 앵커에 덧붙여줘도 좋아.
처음 그 위대한 이름을 들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 환상에 불과했겠지만 그럼에도 황금빛을 보았다
기아에 쓰러졌던 주민들이 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더니 카레피자가 놓여 있었으며 그걸 나누어먹자 몇 백 명이 나누어 먹고도 한 조각이 남았더라
카레 향과 함께 고귀한 음성이 들리니 그는 곧 카레요 그를 들은 이는 린이라. 카레께서 이르시되 카레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라 하시니 린이 그 뜻을 받잡아 카레를 만드니라. 린이 마을 한복판에 서 카레를 나누며 나와 함께 카레를 모실 이를 찾노라 하니 사람이 구름같이 몰리었다. 모인 이가 모두 카레를 찬양하니 마을에 카레 향이 진동하야 칠일 밤낮을 가더라.
FCM, 고결한 이름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카야, 레이라 명을 붙였도다.
그럼 라이스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해볼게! -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탄생 처음, 그 위대한 이름을 들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 환상에 불과했다 할지라도 황금빛을 보았다. 기아에 쓰러졌던 주민들이 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노라. 그러자 그 앞에는 카레피자가 놓여 있었으며 몇 백 명이 나누어 먹고도 한 조각이 남았더라. 카레 향과 함께 고귀한 음성이 들리니 그는 곧 카레요, 그를 들은 이는 린이라. 카레께서 이르시되 카레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라 하시니 린이 그 뜻을 받잡아 카레를 만드니라. 린이 마을 한복판에 서 카레를 나누며 나와 함께 카레를 모실 이를 찾노라 하니 사람이 구름같이 몰리었다. 모인 이가 모두 카레를 찬양하니 마을에 카레 향이 진동하여 칠일 밤낮을 가더라. FCM, 고결한 이름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카야와 레이라 명을 붙였도다.
그럼 다음으로는 노커노라교가 역사 속에서 어떤 나라에 존재했었고, 어떤 사건에 개입했었는지 알아보자. 기록의 형태로 써줘도 좋고, 목격 정보를 써줘도 좋을 것 같아! >>279 ~ >>283의 카야와 레이들이 적어줘!!
인도! 기원전14년에 굶주리는 인도 사람들에게 FCM님이 커리를 내려주셨다
노커노라교와 외부의 일이라면 짜장을 모시는 종교와의 갈등이 대표적이지. 다들 알다시피 린님이 그들을 설득하셨고. 노커노라교 내부에서의 일도 물론 있어. 정통 카레파와 개량식 카레파의 갈등이 가장 커다란 일이었지. 처음엔 그냥 개인 취향의 문제였는데, 갈수록 갈등이 커져서 나중엔 아예 노커노라교가 분열될 뻔 했지 뭐야. 다행히도 노커노라교가 완전히 분열되기 전에 갈라져 싸우던 이들이 십계명 3번을 다시금 깨달았고, 노커노라교는 통합됐어. 이 사건 때문에 우리 교는 새로 입단하는 모든 카야와 레이에게 십계명 3번을 매우 강조하게 됐지. 덕분에 인스턴트 카레가 등장했을 땐 반대파 없이 모든 카야와 레이가 한 마음으로 환영했어. +혹시 카야와 레이를 통틀어 부를 호칭을 정할 생각 있어? 결국은 모두 노커노라교의 신자니까 둘을 아우르는 호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
1900년대 우리나라에 처음 카레가 들어왔을 때, 이를 전파했던 사람의 셔츠에 ray라고 적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그걸 본 사람은 그 사람의 이름이 ray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노란색 셔츠에 흰 바지, 심플한 노란색 가면을 쓰고 있었다는 점으로 보아 노커노라교의 신자였던 것 같아.
노커노라교는 원래 인도에서 시작되었는데 영국의 식민지배로 인해 유럽으로 퍼진 후 세계에 퍼지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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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흔적 기원전 14년, 굶주리는 인도 사람들에게 FCM님이 커리를 내려주셨다. 커리가 내려온 뒤, 짜장을 모시는 종교와의 갈등이 있었지만 린님이 그들을 설득하셨고 한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초기 대표적 분쟁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인도를 시작점으로 삼았던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유럽으로 퍼진 후 세계로 확장되었다. 어느 정도 성세를 이루자 내부에서도 분쟁이 일어났었다. 정통 카레파와 개량식 카레파의 갈등이 그것이다. 처음에는 개인 취향의 문제였으나, 갈수록 갈등이 커져 나중에는 분열 위기까지 왔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완전히 분열되기 전 갈라져 싸우던 이들이 십계명 3번을 다시금 깨달았고,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다시 통합된다. 훗날 이 사건은 새로 입단하는 모든 카야와 레이에게 십계명 3번을 매우 강조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덕분에 인스턴트 카레가 등장했을 땐 반대파 없이 모든 카야와 레이가 한 마음으로 환영했다고 한다. 1900년대 우리나라에 처음 카레가 들어왔을 때, 이를 전파했던 사람의 셔츠에 Ray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본 일반인은 그 사람의 이름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노란색 셔츠에 흰 바지, 심플한 노란색 가면을 쓰고 있었다는 점으로 보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자가 아니었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있다.
서적에 들어갈 다음 내용을 정하기 전에 >>280의 말대로 카야와 레이들을 통틀어 부를 호칭을 정해볼까? >>286 ~ >>288이 생각하는 호칭을 들어보고 싶어!!
카레야. 카야와 레이를 보니 카레야가 떠올라서...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
카리온
커리오-
좋아! 후보가 셋이나 등장했어!! [1. 카레야]와 [2.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 [3. 카리온]이 그 주인공들이지. >>291 ~ >>295의 신도님들이 투표로 최종 결정을 내려줘! 카야와 레이를 통틀어 부를 호칭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주면 돼!!
2번
2번 커리오-
3번
3번
2번
총 3표의 득점으로 2번 후보,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가 뽑히게 되었어! 이제부터 카야와 레이를 통틀어 부르는 호칭은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야. 음, 뭔가 원래 호칭보다 더 길어진 것 같지만 가볍게 넘어갈게(?). 그럼 라이스의 작업을 계속해볼까? 어떤 내용이 더 라이스에 적혀야 한다고 생각해? >>297 ~ >>299에게 의견을 부탁할게!
짜장을 따르는 종교와의 싸움의 역사를 더 알아보자!
노커노라교를 국교로 삼는 나라같은 건 어때? 아니면 전세계에서 어떤 대접을 받는 종교인지 같은 거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설정을 좀 정리해줄 수 있을까?
뭔가 예언 같은 걸 적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미래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FCM님께서는 예언하셨다 같은거
와 안 본 사이 많은 게 진행됐었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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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와 레이들의 의견 잘 받을게! 정말 고마워!! 다음 앵커를 진행하기 전에 >>298의 말대로 설정을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갈게.

대표 문양 : 이미지 참고 교명 : 노커리 노라이프교 (약칭 : 노커노라교) 숭배 대상 : 카레 (신화명 :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 약칭 : FCM - Flying Curry Monster) 신도명 : 여신도 - 카야, 남신도 - 레이 카야와 레이를 통틀어 이르는 호칭 :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 짧은 기도문 : 커리오 정식 기도문 : 아, 그 이름도 거룩하신 카레이시여. 그대의 어린 자식인 카야/레이가 아뢰옵니다. 아름다운 그대의 노란빛을, 자비롭게 선사해준 그대의 맛을,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카레가 현세에 강림하시었을 때 우리는 진정함을 알게 될지니, 우리가 당신의 뜻을 조금이라도 알게 하소서. 10계명 : 1.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2. 이웃에게 카레로 사랑을 전파하라. 3. 어떤 카레라도 차별해서는 아니된다. 야채 카레, 치킨 카레, 3분카레, 정통 카레 등 모두가 똑같으니라. 4.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이 서로 다름을 기억할지니라. 5. 카레 이외의 음식을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 죄책감이 든다면 주변인에게 카레를 나눠주어라. 너의 죄책감은 그걸로 덜어질 것이다. 6. 카레를 가지고 장난을 쳐도 된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일종이다. 7. 카레 이외의 다른 음식을 섬겨서는 안된다. 8. 카야와 레이는 자신의 손으로 카레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9. 누군가 정도 이상으로 카레를 모욕한다면 카야와 레이들은 결코 그 무례를 잊지 않으리라. 10. 일년 중 하루쯤은 삼시세끼 카레를 먹어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위상을 드높히자. 의식 : 장소 - 카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다. 정식 진행 과정 - 1. 카레를 만들어서 높은 단상 위에 모신 다음 52번의 절을 한다. 2. 자유롭게 기도를 올린 뒤 맛있게 카레를 먹는다. 약식 - 이 세상 모든 종류의 카레를 볼 때마다 경의를 표하며 "커리오"라고 짧게 기도한다. 다른 교에 관한 문제 : 사상이 다른 교라고 하더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이좋게 지낸다. 단, 만약 카레를 섬기고 싶어 한다면 제 7계명에 따라 카레만을 섬겨야 한다. 이단심문관의 호칭 : 카리스마 심문 방식 : 1. 한 달 동안 방 안에 가둬놓고 온갖 종류의 카레만 먹인다. 2. 세상에서 제일 매운 카레를 마실 것도 안 주고 연속으로 3개를 먹게 한다. 3. 심문실에 카레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영상을 하루에 20시간 이상 틀어놓고 강제로라도 시청하게 만든다. 카리스마의 자격 : 1. 노래방에서 카레(노라조)를 88점 이상으로 부를 수 있어야 한다. 2. 카레를 먹은 인증샷을 올려야 한다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탈퇴하는 신도에 대한 대우 : 탈퇴하는 신도에게 카레를 만들어주고 다 같이 그 신도에게 "커리오"를 말하며 앞으로의 안녕을 기도해준다. 최고의 카레 레시피 : 1. 카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직접 재배한 유기농만 사용한다. 2. 넣을 때마다 커리오를 복창한 24가지의 향신료를 이용한 카레 가루를 사용한다. 3. 오로지 이슬만을 이용해 씻고, 지구 아래쪽의 용암에 지어 만든 천상의 밥알을 사용한다. 4. 카레를 만들 때 쓰는 물은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가져온 눈과 얼음을 녹여서 정수한 물만 써야 한다. 5. 카레의 색상은 자유이나, 찬란한 빛이 돌도록 만들어야 한다. 6. 황금색의 주걱으로 일정시간마다 저으며 7일 동안 눈을 떼지 않고 정성을 다해 끓여야 한다. FCM(Flying Curry Monster)님의 외형 : 황금빛보다 빛나는 카렛빛의 망토를 두르고 있다. 희고 고슬고슬한 쌀밥처럼 뽀얗고 고운 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카렛빛 머리카락과 눈을 가지고 계신다. 항상 하얀색 거대한 접시 위에서 떠다니고 계시며 그 분의 거대한 숟가락은 둔기 겸 방패로 이용된다. FCM(Flying Curry Monster)님의 신화 : 태초의 무, 이 세상에 암흑밖에 없었을 때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생명을 탄생시키셨다. 그 분이 거대한 숟가락으로 카레를 뿌리며 날아다니자 그 카레가 뭉쳐져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그분은 인간들에게 최악의 기근이 일어났을 때, 카레를 베풀어 구제하셨다. 굶어죽어가던 이들이 그 분이 베푼 카레를 한 입 먹자마자 생명력을 되찾으니, 그 광경은 가히 기적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이었다. 그 분을 섬기기 위해 각지에서 사람이 모여들었다. 또한 그 분은 짜장을 믿던 이방인들에게도 자비롭게 카레를 베푸셨다. 이방인들은 곧 노커노라교의 신도가 되었다. 카야의 정식 의상 : 기본은 허리에 폭이 넓은 금색 끈을 두른 흰 원피스다. 팔 소매는 손 끝에 닿을 정도로 길고, 치마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 소매에는 Kaya라는 글씨가 금색으로 수놓아 있다. 겉옷은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로, 배꼽 부근까지 내려온다. 머리 위에 쓰는 것은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첫째는 노커노라교 문양이 있는 흰색의 베레모고 둘째는 수녀들이 사용하는 흰 두건이다. 소품은 총 3가지. 눈 쪽에 노란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흰색 가면과 오른쪽 손에 끼는 얇은 갈색 장갑,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있다. 기본인 흰 원피스를 제외하고는 나머진 자율 선택으로 착용 여부를 정할 수 있다. 레이의 정식 의상 : 기본은 셔츠와 바지이다. 셔츠는 오른쪽 가슴에 주머니가 달려있고, 주머니 윗부분에 Ray라는 글씨가 수놓아져있다. 기본은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옷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색을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흰 셔츠에 노랑색 바지고, 두 번째는 카레색 셔츠에 흰 바지이다. 겉옷은 카야들과 마찬가지로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로, 배꼽 부근까지 내려온다. 모자는 흰색으로 알라딘이 쓰고 다니는 것과 같은 종류. 소품으로는 가면이 있는데 카야들과는 반대로 눈 쪽에 흰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노란색 가면이다. 레이들에게도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존재한다. 기본인 셔츠와 바지를 제외하고는 역시나 자율 선택으로 착용 여부를 정할 수 있다. 찬송가 : 카레(노라조) 기념일 : 4월 20일 (찬송가 - 카레(노라조)의 발매일), 8월 9일 (노커노라교의 창단일), 8월 14일 (기념일과 더불어 교의 대략적 틀이 제정된 날) 특히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6일간의 기간을 "카리하제"라고 부르며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행사 내용 : 카리하제의 첫날은 저녁까지 금식이다. 저녁에는 카레를 먹으면서 카레의 신성함을 느낀다. 이 뒤의 기간 동안은 계속 1일 3카레를 해야 된다. 카레를 만들기 위한 향신료 구비는 필수이다. 카레에 대한 벽화 그리기, 카레를 베푸는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또한 카리하제 동안 행할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카레 콘테스트가 열린다. 제일 맛있는 카레를 만드는 카야나 레이가 우승이다. 성지 : 실재하고 있는 장소. 카야와 레이들이 안심하고 돌아갈 곳이며, FCM님께 충절을 맹세하고 애정으로 바라볼 곳이다. 성지에 속한 건축물 : 노커노라교의 성당, FCM님께서 처음 강림하신 곳(=잠들어 있다고 알려진 곳), 박물관, 공원 성당 : 1층 건물이고 노란 돔 형태의 지붕을 가지고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노커노라교의 문양과 FCM님의 모습이 그려진 스테인글라스와, FCM님의 신화를 그려낸 예술적 프레스코 천장화(크기 : 100×20)가 눈에 보인다. 바닥의 재질은 나무이다. 가장 안쪽에는 FCM님의 동상이 거대한 숟가락을 든 웅장한 모습으로 세워져있다. 양쪽으로 달린 스피커에서는 찬송가가 흘러나온다. FCM님께서 처음 강림하신 곳(=잠들어 있다고 알려진 곳) : 사막 속에 있는 장소였다. 그러나 묘하게도 그 곳에서만 물이 흐르고 식물들이 잘 자라났다. 감자와 당근과 양파와 강황이 어울리며 풍요롭게 자라는 그 모습은 참 보기가 좋았다고 한다. 결국 사막의 땅은 어느 순간부터 오아시스가 되었고 그 곳에 FCM님이 강림하시어 그것들을 모두 뒤섞으셨다. 샛노랗고 따끈한 카레의 탄생이었다. 그 후 그 곳에서는 사시사철 카레향이 났고, 온통 카렛빛으로 반짝였다. 카야와 레이들은 그 곳을 FCM님의 흔적이라 찬양한다. 박물관 : 카레와 관련된 다양한 예술품과 성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보관품을 뽑아보자면 역사관에 있는 FCM님께서 만들었다는, 세상 모든 카레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강황가루와 그 카레를 담을 수 있는 그릇, 대형 건축관에 있는 FCM님의 존귀한 모습을 띈 청동 동상 (20m 짜리인데도 굉장히 섬세하고 자세하게 조각되어 있다.), 위인관에 있는 지고의 카레를 개발해 먹다 행복해 죽어버린 요리사의 시체 (FCM님의 은총으로 방부 처리가 완료되어 있다.), 특별관에 있는 FCM님이 직접 하사하신 카레 등을 들 수 있다. 공원 : 중앙에는 커다란 분수가 놓여져 있고, 분수 주위로 서로 다른 12개의 조각상이 세워져있다. 첫번째 조각상은 노커노라교의 교명을 지어주신 신도님의 조각상이다. 11번째 조각상까지는 이처럼 유명한 카야와 레이의 조각상들이고, 12번째 조각상은 FCM님의 조각상이다. 공원에는 당연하게도 당근, 감자, 양파 등 카레 재료로 쓰이는 식물들이 잔뜩 자라고 있다. 카레를 만들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가져가도 괜찮다. FCM님의 은총이 서려 있어서 얼마든지 자란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공원 구석에는 FCM님의 업적과 위대함을 칭송하는 석판이 존재한다. 종교 지도자에 대한 기록 - 성명 : 린 - 입단 계기 : FCM님께서 카레를 베풀던 그 자비로운 모습에 반해 노커노라교에 입단하셨다고 한다. - 외형 : 그 분은 카야였으며 흑단처럼 검고 긴 머리에 보라빛 눈을 가진 분이셨다. 항상 카야의 정식 의상을 입고 다니셨는데, 그 분을 따라서 베레모를 선택했던 카야들이 꽤 많았다고 한다. 신장이 큰 편이셨는데 언제나 다른 신도님들을 위해 몸을 낮춰주셨다. - 업적 : 카레맛 쿠키를 나눠주시어 언제 어디서나 카레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셨고, 짜장을 믿는 종교가 카야와 레이들을 탄압하자 앞에 나서서 그들을 설득해 노커노라교 신자로 만드셨다. 최고의 카레를 만드는 법을 알아내고, 성지를 찾아낸 것 또한 그 분의 업적이었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서적 : 라이스 라이스의 기록 중 -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탄생 처음, 그 위대한 이름을 들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 환상에 불과했다 할지라도 황금빛을 보았다. 기아에 쓰러졌던 주민들이 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노라. 그러자 그 앞에는 카레피자가 놓여 있었으며 몇 백 명이 나누어 먹고도 한 조각이 남았더라. 카레 향과 함께 고귀한 음성이 들리니 그는 곧 카레요, 그를 들은 이는 린이라. 카레께서 이르시되 카레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라 하시니 린이 그 뜻을 받잡아 카레를 만드니라. 린이 마을 한복판에 서 카레를 나누며 나와 함께 카레를 모실 이를 찾노라 하니 사람이 구름같이 몰리었다. 모인 이가 모두 카레를 찬양하니 마을에 카레 향이 진동하여 칠일 밤낮을 가더라. FCM, 고결한 이름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카야와 레이라 명을 붙였도다. - 역사 속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흔적 기원전 14년, 굶주리는 인도 사람들에게 FCM님이 커리를 내려주셨다. 커리가 내려온 뒤, 짜장을 모시는 종교와의 갈등이 있었지만 린님이 그들을 설득하셨고 한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초기 대표적 분쟁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인도를 시작점으로 삼았던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유럽으로 퍼진 후 세계로 확장되었다. 어느 정도 성세를 이루자 내부에서도 분쟁이 일어났었다. 정통 카레파와 개량식 카레파의 갈등이 그것이다. 처음에는 개인 취향의 문제였으나, 갈수록 갈등이 커져 나중에는 분열 위기까지 왔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완전히 분열되기 전 갈라져 싸우던 이들이 십계명 3번을 다시금 깨달았고,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다시 통합된다. 훗날 이 사건은 새로 입단하는 모든 카야와 레이에게 십계명 3번을 매우 강조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덕분에 인스턴트 카레가 등장했을 땐 반대파 없이 모든 카야와 레이가 한 마음으로 환영했다고 한다. 1900년대 우리나라에 처음 카레가 들어왔을 때, 이를 전파했던 사람의 셔츠에 Ray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본 일반인은 그 사람의 이름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노란색 셔츠에 흰 바지, 심플한 노란색 가면을 쓰고 있었다는 점으로 보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자가 아니었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있다.
다음으로 정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총 4가지의 의견이 나왔어. 1. 짜장을 따르던 종교와의 싸움에 대한 세부 사항 2. 노커노라교를 국교로 삼는 나라 3. 전 세계에서 노커노라교가 받는 대접 4. 미래에 대한 FCM님의 예언 순서대로 진행해보자! 먼저 짜장을 따르던 종교와의 싸움을 이야기해보자. 노커노라교가 그들과 싸우게 된 계기, 몇 년을 싸웠는지, 가장 격렬했던 격투, 린님이 그들을 설득한 자세한 상황을 >>306 ~ >>309가 차례대로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부탁해, 신도님들. 커리오-
짜장을 믿는 교의 신과 FCM님은 라이벌이셔! FCM님은 상대방에게 아무런 유감도 없으시지만 짜장교의 신은 FCM님을 미워하고. 그게 발단이 되어서 두 종교의 갈등이 일어난거야 지금은 두 분이 사이가 나름 좋으시지만 예전에는 정말 살벌하게 FCM님을 싫어했어
앗 미안 앵커 먹었어 내가 먹은 앵커는 >>310으로 미루면 안될까? >>308 내용을 잘못보고 레스를 달았어 그래서 수정했는데 내가 앵커를 뭉개서 307에 내용이 없으니까 >>310이 대신 해주면 좋을것 같아서
>>307 ???
음, 그러면 >>307, >>308의 앵커가 사라져 버렸으니 앵커를 약간 바꿔볼까? 노커노라교가 몇 년을 짜장을 따르는 교와 싸웠는지, 가장 격렬했던 전투, 린님이 그들을 설득한 자세한 상황을 >>310 ~ >>312가 차례대로 알려주면 될 것 같아.
기원전 14년에 노커노라교가 세워진 후부터 1987년의 종교간 평화협정서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분쟁이 있었어! 전쟁같이 치열한 싸움은 18세기 후반부터 사라져가는 추세였지만 계속 자잘한 싸움같은 건 있었고
사람이 별로 없네. 앵커판 화력이 줄어든 거 같아... 가장 격렬했던 전투는 1377년의 종교전쟁이야. 짜장을 믿는 교가 노커노라교의 성지를 공격해서 생긴 전쟁이였어. 그때까지 여러 번 테러가 있었어서 성지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노커노라교 신자들이 짜장을 믿는 교를 공격했어. 약 9년정도 지속되었고 노커노라교의 전쟁 중 가장 큰 전쟁이였어
요즘 스레딕에서 새 종교를 탄생시키고 있구나..... 그럼 나도 커-리오
커리오
스레주?
커-리오
ㄱㅅ
이제 안 오는거야?
아, 미안.. ㅠㅠㅠ 슬슬 현생에 치이고 있어서.. 전만큼 자주는 못 올 것 같다. 원한다면 진행자를 바꿔도 좋아. 노커노라교를 국교로 삼는 나라 앵커로 걸고 갈게. >>319가 말해줘. 그리고 >>320 ~ >>323가 진행자 교체 여부의 찬반을 투표해주면 좋겠다. 앵커 중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줘도 돼.
한국을 주축으로 세계 각지의 나라들! 인도도 대표적이지. 아마존 부족처럼 몇몇 오지에서도 믿고 있다고 알고 있어.
빈
반
자주 못 와도 지금 스레주가 좋아!
뭔가 감동이다.. :) 걸린 앵커 중 과반수가 투표한 거 같으니까 우선은 내가 계속 진행할게. 총 4가지의 의견 중에서 2가지를 정했고 이제 나머지 2가지도 계속 정해볼거야! 다음 의견은 전 세계에서 노커노라교가 받는 대접이야. 노커노라교가 어떤 위상을 떨치고 있는지 >>324 ~ >>326이 알려주지 않을래?
노커노라교의 신도는 갈수록 늘어가는데 이상하게도 노커노라교를 아는 사람은 적었어. 그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카야나 레이가 많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어. 어느 신도가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을 대표하여 그 이유를 찾아보겠다고 말하면서 어디론가 갔는데 아직도 그 행방을 찾을 수 없다고 해. 이에 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그 일에 대해서 토론하는 모임이 생길 정도였지. 특히 요즘은 노커노라교가 국교인 유명한 나라도 많은데 노커노라교를 아는 사람은 노커노라교가 국교인 국민과 노커노라교의 신도들 밖에 없다는것에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성지에 모인 신도들 중에서 그 이야기를 하지않는 신자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야.
노커노라교의 신도는 자동적으로 신원이 보장된다고 해. 때문에 어떤 나라에도 쉽게 입국,체류,사업 등이 가능하지. 설령 사칭이나 교의 위세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고 해도 카리스마가 처단과 보상을 해주리란 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 노커노라교의 카리하제 때는 몇몇 나라에서 특별 사면도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어!
>>325 의 말처럼 특별 혜택도 많지만 >>324가 말하는 것처럼 아는 이가 적은 것도 사실임 성지의 토론 중에서 나온 말인데 노커노라교에 가입되어 있는 신도들은 대체로 나라의 수뇌부들이고 노커노라교의 정보를 통제하면서 FCM님의 은총을 나누지 않으려고 하는 게 아닐까 물론 이 가설이 맞다면 카리스마들이 출동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럼 한 번 정리해볼께!! 노커노라교의 신도는 자동적으로 신원이 보장된다고 해. 때문에 어떤 나라에도 쉽게 입국,체류,사업 등이 가능하지. 설령 사칭이나 교의 위세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고 해도 카리스마가 처단과 보상을 해주리란 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 노커노라교의 카리하제 때는 몇몇 나라에서 특별 사면도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어. 그러나 이처럼 혜택도 많고 노커노라교의 신도 또한 갈수록 늘어가는데 이상하게도 노커노라교를 아는 사람은 적었어. 그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카야나 레이가 많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지. 어느 신도가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을 대표하여 그 이유를 찾아보겠다고 말하면서 어디론가 갔는데 아직도 그 행방을 찾을 수 없다고 해. 이에 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토론하는 모임이 생길 정도였지. 특히 요즘은 노커노라교를 국교로 삼은 유명 나라도 많아졌는데 노커노라교를 아는 사람은 노커노라교가 국교인 국민과 노커노라교의 신도들 밖에 없다는것에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어. 성지에 모인 신도들 중에서 그 이야기를 하지 않는 신도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야 이건 성지의 토론 중에서 나온 말인데 노커노라교에 가입되어 있는 신도들은 대체로 나라의 수뇌부들이고, 노커노라교의 정보를 통제해 FCM님의 은총을 나누지 않으려고 하는 게 아닐까 해. 물론 이 가설이 맞다면 카리스마들이 출동해야겠지.
어쩐지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네! 나중에 이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봐야겠어. 그럼 마지막으로 미래에 대한 FCM님의 예언을 말해보자. >>329 ~ >>331이 어떤 예언이 계시로서 내려왔는지 전해줘!!
10억만년 후에 FCM님이 다시 깨어나셔서 이 세계에 카레의 은총을 내리신다!
2023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이름을 모르는 자는 없으리라. FCM님이 별이 그대들에게 나타나리라.
오늘 세상이 멸망한다.
eggnoll
>>332 번지수 잘못찾았다...돌아가. 여긴 노커노라교다
민트초코당에서 왔습니다. 민트초코카레는 어떠신가요, >>335 님?
하하하 전 감자카레를 매우 좋아합니다.
>>334 으음.... 상당히 독특한 카레군요. 하지만 저희 노커노라교는 모든 카레를 받아들이므로 민트초코카레도 환영입니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에는 3개의 예언이 전해져오고 있어. 10억만년 후, FCM님이 다시 깨어나셔서 이 세계에 카레의 은총을 내리시리라. 2023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으며 FCM님의 별이 그대들에게 나타나리라. 오늘 세상이 멸망하리라. 특히 3번째 예언의 오늘은 해석이 분분해서 아직도 열렬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어.
>>334 ~ >>336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노커노라교 내부 모임들에서는 어떤 카레를 따르고 있는지 궁금해지는걸? >>339 ~ >>343가 속한 모임은 어때? 그 모임에서만 공유되는 레시피나 규칙도 말해줄 수 있다면 알려줘! + 앵커가 끝났는데도 내가 오지 않는다면 >>334 ~ >>336처럼 카레나 노커노라교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어도 좋을 것 같아!
후훗 우리 초코카레 the love에서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미리 말해두지만 민트초코당이랑 우리는 다른 모임이라구!! 카레와 초콜릿의 1:1 비율을 추구하고 있어 아직 좋아하는 카레를 찾지 못한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은 이쪽으로 오라 >_
난 고기카레...! 고기와 카레의 조합은 정말 최고야!
카레를 새우당에선 진한 새우튀김 카레를 찬양하고 있어! 건더기 없이 담백한 커리에 바삭한 튀김은 인당 두 개가 원칙이지! 요리 한 번에 두 접시를 만들어 하나를 교당 근처에 두곤 하니, 우리 모임에 참여하지 않은 당신도 언제든 커리에 튀김을 찍으며 정화되기를! 커리오-!
우리 당은 김치 카레를 따르지. 아삭하고 매콤한 김치와 카레를 같이 먹는다면 이건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될거야! 김치는 언제나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적당량을 덜어줘. 카레를 한 스푼 펐다면 그 위에 김치를 하나! 크으, 이 모든 미미를 FCM님께 돌리며! 커리오!
짜장 가루를 뿌려먹어 우리 쪽은 주로 짜장교에서 흡수되었던 신도들이 모여있거든 물론 그래도 신앙은 카레야!!!
역시 다양하구나! 초코카레 the love : 민트초코당과는 다른 모임. 카레와 초콜릿의 1:1 비율을 추구한다. 아직 좋아하는 카레를 찾지 못한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을 모집하고 있다. 고기카레 : 고기와 카레의 조합은 정말 최고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카레를 새우당 : 진한 새우튀김 카레를 찬양한다. 건더기 없이 담백한 커리에, 바삭한 튀김은 인당 두 개가 원칙이다. 요리 한 번에 두 접시를 만들어 하나를 교당 근처에 두곤 하므로, 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카야와 레이도 언제든 커리에 튀김을 찍어먹을 수 있다. 김치 카레 : 아삭하고 매콤한 김치와 카레를 같이 먹는 것은 찬양할 수밖에 없다. 김치는 언제나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적당량을 덜어먹는다. 카레를 한 스푼 떴다면 그 위에 김치를 하나 놓는다. 짜장 가루 카레 : 짜장 가루를 뿌려 먹는다. 주로 짜장교에서 흡수된 신도들이 모여있다. 물론 그래도 신앙은 카레이다.
난 카레를 새우당에 들어가고 싶어졌어. 새우 튀김을 좋아하거든! 아마 저 모임들 이외에도 무궁무진한 카레들이 있겠지만 말이야!! 그럼 이제는 노커노라교의 포교 방법을 알아볼까? 카야와 레이들이 언제, 어떤 장소에서, 무엇을 이용해 포교를 하는지 생각해보자! >>346 ~ >>348이 도와주지 않을래?
포교는 상시로 이루어져! 특히나 카리하제 때는 놀러오는 일빈인들도 많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인원을 투입하고 있지!!
우리를 적대하던 짜장교와 화합을 이루었듯이, 교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도 친절과 우정이 깃들길 바라는 의미에서, 뜨끈한 짜장카레를 들고 집집을 방문하는 카야와 레이도 있다고 해! 물론 지나치거나 매너 없는 포교는 절대 금지!
가끔 정식 의상을 갖춰 입은 카야와 레이들이 공연을 한다고도 들었어. 카레에 대한 사랑과 충심을 표현한 춤을 추는 거야
정리하자면 우리 노커노라교의 포교는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 포교는 상시로 이루어지나 특히 카리하제 때는 놀러오는 일방인들도 많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인원을 투입하고 있어. 우리를 적대하던 짜장교와 화합을 이루었듯이, 교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도 친절과 우정이 깃들길 바라는 의미에서, 뜨끈한 짜장카레를 들고 집집을 방문하는 카야와 레이도 있다고 해! 물론 지나치거나 매너 없는 포교는 절대 금지야! 가끔은 정식 의상을 갖춰 입은 카야와 레이들이 공연을 해. 카레에 대한 사랑과 충심을 표현한 춤을 추는 거야!!
흐음, 포교 방법까지 알아봤는데 노커노라교의 번성을 위해서는 또 무엇을 정해야할까? 카야와 레이들은 어떻게 생각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데 우리 노커노라교 신도님들의 힘을 모아서 고민해보자! >>351 ~ >>353이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말해줘. 굳이 한 가지가 아니어도 괜찮아!! 부탁해, 커리오--
노라조의 카레 말고도 노커노라교의 성가를 제작해보자
초코카레당과 짜장카레당을 박멸하자 성스러운 카레에 다른 소스가 들어가면 맛없다.
그리고 초코와 짜장이 카레에 들어가면 그것은 더 이상 카레가 아니다.
흐음, 초코카레당과 짜장카레당이라.. 노커노라교는 계명에서부터 카레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있기 때문에 >>352의 의견은 먼저 투표가 필요할 것 같아. 다른 카야와 레이들은 저 의견에 찬성해, 아니면 반대해? >>355 ~ >>358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줘!
노커노라교는 포용적인 종교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반대해
나는 찬성
난 10계명 3번에 나와있듯이 어떤 카레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반대야.
나도 반대
너무 늦게 돌아와서 미안해... ㅠㅠㅠㅠ 신도님들의 투표는 총 찬성 1표, 반대 3표가 나왔어. 그렇기에 >>352의 의견은 미안하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걸로 할게. 그러면 다음으로는 >>351의 의견이었던 노라조의 카레가 아닌 노커노라교의 성가를 제작해보자! 성가에는 가사와 멜로디가 있어야겠지? 둘 중에 먼저 가사를 정해보자. 1부와 2부로 나누어 만들고 싶은데 >>360 ~ >>363이 1부 가사를 도와주지 않을래? 한 신도님당 3줄 이하로 부탁해!!
카레님이 날아 오신다, 우리의 영원한 괴물 신성한 노랑이 찬란함을 빛내네 와중에 노커리 노라이프라는 노래가 실제로 있는건 함정
카야가 받든다, 레이가 받든다 신성한 노랑에 경건을 담아라 FCM 위대한 우리의 FCM 아니 ㅋㅋㅋㅋㅋ >>360 보고 찾아봤는데 진짜였다 ㅋㅋㅋㅋㅋ
커리오-!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이여 목소리를 높여라
ㄱㅅ
1부 가사는 그냥 여기서 마무리할게!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성가 1부는 이런 가사로 구성되어있어!! 카레님이 날아 오신다, 우리의 영원한 괴물 신성한 노랑이 찬란함을 빛내네 카야가 받든다, 레이가 받든다 신성한 노랑에 경건을 담아라 FCM 위대한 우리의 FCM 커리오-!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이여 목소리를 높여라
커리오-!
>>365 어서와, 신도님! 다음은 이 가사에 멜로디를 붙여야겠지? 가사의 글자 수에 맞춰 도레미파솔라시(높은)도🎶 중 원하는 음들을 적어줘. 마음가는 대로 아무렇게나 해줘도 괜찮아!! >>367이 >>364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줄, >>368이 세 번째와 네 번째 줄, >>369이 나머지 가사들을 맡아주면 좋을 것 같아. 다시 말하지만 자유롭게 붙여줘도 좋으니까! 앵커를 부탁해, 신도님들. 커리오!
레레레레 미파 라미파, 솔시(높은)도 라미파 솔라 라라라 미솔시 레레레레 솔라시
시라솔 라시도 시라솔 레도미 시라솔 라라라 솔라시 솔라레
솔미미 솔미미 레도레 미솔솔 라시도 라시도시 라솔솔 미도레미도도 솔파미레 미솔솔
멜로디를 만들어준 카야와 레이들, 고마워! 이 멜로디에 맞춰 1부 가사를 부를 수 있도록 열심히 흥얼거려 봐야겠어. 카레님이🎶 그럼 이제는 2부 가사를 만들어봐야겠지? 1부와 2부가 모두 완성된 성가를 어서 듣고 싶다. 2부 가사는 >>371 ~ >>373에게 부탁할게! 한 신도님당 3줄 이하로!!
.
카~레카~레카~레~카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우리의 카레로 승리하리라 FMC님께서 보살펴주시니 커리오-! 곧 승리하리라
멋진 성가입니다 !!
커리오-
카야 레이들 다 어디있니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에그놀!!!
>>380 우리는 평화협정을 맺었도다! 돌아가거라!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멸망했도다.
응 아니야
커리오ㅡ
내가 왔도다.
>>388 노잼
커리오
>>389 ㅋㅋㅋㅋㅋㅋㅋㄱ
에그놀-
>>392 평화협정 맺었어
커리오
커리오
노커노라교는 들어라! 이것은 선전포고다! 우리 국밥쿠파교는 든든함을 숭상하며 카레의 족속과 같이 이빨 노란 자들을 배척한다! 만국의 국밥교도여 단결하라! 이 순대가 너희의 내장이요 이 머릿고기가 너희의 머리라! 저들을 몰아내고 국밥 한그릇 3000원의 시대를 되찾자!!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이여! 다들 이 이단을 보시오!
커리오-!! 이단을 처단하라!!
읍 읍 이거 놔라! 돼지국밥과 선지에 영원한 건더기를! 읍 읍!
오랜만에 카레 먹은 기념으로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오오오오!!!!
커리오
커리오!
국밥쿠파교가 선전 포고를 날린 줄은 몰랐네.. 무사히 처리해줘서 고마워, 신도님들!
2부 가사를 만들다가 중단되어 버렸구나. 바쁘다보니 나도 못 들어왔고.. 미안해요, 카야와 레이들. 우선 정리를 다시 해볼까.

대표 문양 : 이미지 참고 교명 : 노커리 노라이프교 (약칭 : 노커노라교) 숭배 대상 : 카레 (신화명 : 날아다니는 카레 괴물, 약칭 : FCM - Flying Curry Monster) 신도명 : 여신도 - 카야, 남신도 - 레이 카야와 레이를 통틀어 이르는 호칭 :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아 짧은 기도문 : 커리오 정식 기도문 : 아, 그 이름도 거룩하신 카레이시여. 그대의 어린 자식인 카야/레이가 아뢰옵니다. 아름다운 그대의 노란빛을, 자비롭게 선사해준 그대의 맛을,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카레가 현세에 강림하시었을 때 우리는 진정함을 알게 될지니, 우리가 당신의 뜻을 조금이라도 알게 하소서. 10계명 : 1.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2. 이웃에게 카레로 사랑을 전파하라. 3. 어떤 카레라도 차별해서는 아니된다. 야채 카레, 치킨 카레, 3분카레, 정통 카레 등 모두가 똑같으니라. 4. 똥맛 카레와 카레맛 똥이 서로 다름을 기억할지니라. 5. 카레 이외의 음식을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 죄책감이 든다면 주변인에게 카레를 나눠주어라. 너의 죄책감은 그걸로 덜어질 것이다. 6. 카레를 가지고 장난을 쳐도 된다. 오히려 그것은 사랑의 일종이다. 7. 카레 이외의 다른 음식을 섬겨서는 안된다. 8. 카야와 레이는 자신의 손으로 카레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9. 누군가 정도 이상으로 카레를 모욕한다면 카야와 레이들은 결코 그 무례를 잊지 않으리라. 10. 일년 중 하루쯤은 삼시세끼 카레를 먹어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위상을 드높히자. 의식 : 장소 - 카레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다. 정식 진행 과정 - 1. 카레를 만들어서 높은 단상 위에 모신 다음 52번의 절을 한다. 2. 자유롭게 기도를 올린 뒤 맛있게 카레를 먹는다. 약식 - 이 세상 모든 종류의 카레를 볼 때마다 경의를 표하며 "커리오"라고 짧게 기도한다. 다른 교에 관한 문제 : 사상이 다른 교라고 하더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이좋게 지낸다. 단, 만약 카레를 섬기고 싶어 한다면 제 7계명에 따라 카레만을 섬겨야 한다. 이단심문관의 호칭 : 카리스마 심문 방식 : 1. 한 달 동안 방 안에 가둬놓고 온갖 종류의 카레만 먹인다. 2. 세상에서 제일 매운 카레를 마실 것도 안 주고 연속으로 3개를 먹게 한다. 3. 심문실에 카레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영상을 하루에 20시간 이상 틀어놓고 강제로라도 시청하게 만든다. 카리스마의 자격 : 1. 노래방에서 카레(노라조)를 88점 이상으로 부를 수 있어야 한다. 2. 카레를 먹은 인증샷을 올려야 한다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한다.) 탈퇴하는 신도에 대한 대우 : 탈퇴하는 신도에게 카레를 만들어주고 다 같이 그 신도에게 "커리오"를 말하며 앞으로의 안녕을 기도해준다. 최고의 카레 레시피 : 1. 카레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직접 재배한 유기농만 사용한다. 2. 넣을 때마다 커리오를 복창한 24가지의 향신료를 이용한 카레 가루를 사용한다. 3. 오로지 이슬만을 이용해 씻고, 지구 아래쪽의 용암에 지어 만든 천상의 밥알을 사용한다. 4. 카레를 만들 때 쓰는 물은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가져온 눈과 얼음을 녹여서 정수한 물만 써야 한다. 5. 카레의 색상은 자유이나, 찬란한 빛이 돌도록 만들어야 한다. 6. 황금색의 주걱으로 일정시간마다 저으며 7일 동안 눈을 떼지 않고 정성을 다해 끓여야 한다. FCM(Flying Curry Monster)님의 외형 : 황금빛보다 빛나는 카렛빛의 망토를 두르고 있다. 희고 고슬고슬한 쌀밥처럼 뽀얗고 고운 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카렛빛 머리카락과 눈을 가지고 계신다. 항상 하얀색 거대한 접시 위에서 떠다니고 계시며 그 분의 거대한 숟가락은 둔기 겸 방패로 이용된다. FCM(Flying Curry Monster)님의 신화 : 태초의 무, 이 세상에 암흑밖에 없었을 때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생명을 탄생시키셨다. 그 분이 거대한 숟가락으로 카레를 뿌리며 날아다니자 그 카레가 뭉쳐져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그분은 인간들에게 최악의 기근이 일어났을 때, 카레를 베풀어 구제하셨다. 굶어죽어가던 이들이 그 분이 베푼 카레를 한 입 먹자마자 생명력을 되찾으니, 그 광경은 가히 기적이라 불릴 수 있는 것이었다. 그 분을 섬기기 위해 각지에서 사람이 모여들었다. 또한 그 분은 짜장을 믿던 이방인들에게도 자비롭게 카레를 베푸셨다. 이방인들은 곧 노커노라교의 신도가 되었다. 카야의 정식 의상 : 기본은 허리에 폭이 넓은 금색 끈을 두른 흰 원피스다. 팔 소매는 손 끝에 닿을 정도로 길고, 치마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 소매에는 Kaya라는 글씨가 금색으로 수놓아 있다. 겉옷은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로, 배꼽 부근까지 내려온다. 머리 위에 쓰는 것은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첫째는 노커노라교 문양이 있는 흰색의 베레모고 둘째는 수녀들이 사용하는 흰 두건이다. 소품은 총 3가지. 눈 쪽에 노란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흰색 가면과 오른쪽 손에 끼는 얇은 갈색 장갑,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있다. 기본인 흰 원피스를 제외하고는 나머진 자율 선택으로 착용 여부를 정할 수 있다. 레이의 정식 의상 : 기본은 셔츠와 바지이다. 셔츠는 오른쪽 가슴에 주머니가 달려있고, 주머니 윗부분에 Ray라는 글씨가 수놓아져있다. 기본은 2가지 버전이 있는데 옷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색을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흰 셔츠에 노랑색 바지고, 두 번째는 카레색 셔츠에 흰 바지이다. 겉옷은 카야들과 마찬가지로 후드가 달린 갈색에 금색 무늬가 있는 망토로, 배꼽 부근까지 내려온다. 모자는 흰색으로 알라딘이 쓰고 다니는 것과 같은 종류. 소품으로는 가면이 있는데 카야들과는 반대로 눈 쪽에 흰 색 무늬가 있는 심플한 노란색 가면이다. 레이들에게도 망토에 달 수 있는 노커노라교 문양 뱃지가 존재한다. 기본인 셔츠와 바지를 제외하고는 역시나 자율 선택으로 착용 여부를 정할 수 있다. 찬송가 : 카레(노라조) 기념일 : 4월 20일 (찬송가 - 카레(노라조)의 발매일), 8월 9일 (노커노라교의 창단일), 8월 14일 (기념일과 더불어 교의 대략적 틀이 제정된 날) 특히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6일간의 기간을 "카리하제"라고 부르며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행사 내용 : 카리하제의 첫날은 저녁까지 금식이다. 저녁에는 카레를 먹으면서 카레의 신성함을 느낀다. 이 뒤의 기간 동안은 계속 1일 3카레를 해야 된다. 카레를 만들기 위한 향신료 구비는 필수이다. 카레에 대한 벽화 그리기, 카레를 베푸는 무료 급식소 봉사활동 또한 카리하제 동안 행할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카레 콘테스트가 열린다. 제일 맛있는 카레를 만드는 카야나 레이가 우승이다. 성지 : 실재하고 있는 장소. 카야와 레이들이 안심하고 돌아갈 곳이며, FCM님께 충절을 맹세하고 애정으로 바라볼 곳이다. 성지에 속한 건축물 : 노커노라교의 성당, FCM님께서 처음 강림하신 곳(=잠들어 있다고 알려진 곳), 박물관, 공원 성당 : 1층 건물이고 노란 돔 형태의 지붕을 가지고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노커노라교의 문양과 FCM님의 모습이 그려진 스테인글라스와, FCM님의 신화를 그려낸 예술적 프레스코 천장화(크기 : 100×20)가 눈에 보인다. 바닥의 재질은 나무이다. 가장 안쪽에는 FCM님의 동상이 거대한 숟가락을 든 웅장한 모습으로 세워져있다. 양쪽으로 달린 스피커에서는 찬송가가 흘러나온다. FCM님께서 처음 강림하신 곳(=잠들어 있다고 알려진 곳) : 사막 속에 있는 장소였다. 그러나 묘하게도 그 곳에서만 물이 흐르고 식물들이 잘 자라났다. 감자와 당근과 양파와 강황이 어울리며 풍요롭게 자라는 그 모습은 참 보기가 좋았다고 한다. 결국 사막의 땅은 어느 순간부터 오아시스가 되었고 그 곳에 FCM님이 강림하시어 그것들을 모두 뒤섞으셨다. 샛노랗고 따끈한 카레의 탄생이었다. 그 후 그 곳에서는 사시사철 카레향이 났고, 온통 카렛빛으로 반짝였다. 카야와 레이들은 그 곳을 FCM님의 흔적이라 찬양한다. 박물관 : 카레와 관련된 다양한 예술품과 성유물들이 보관되어 있다. 대표적인 보관품을 뽑아보자면 역사관에 있는 FCM님께서 만들었다는, 세상 모든 카레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강황가루와 그 카레를 담을 수 있는 그릇, 대형 건축관에 있는 FCM님의 존귀한 모습을 띈 청동 동상 (20m 짜리인데도 굉장히 섬세하고 자세하게 조각되어 있다.), 위인관에 있는 지고의 카레를 개발해 먹다 행복해 죽어버린 요리사의 시체 (FCM님의 은총으로 방부 처리가 완료되어 있다.), 특별관에 있는 FCM님이 직접 하사하신 카레 등을 들 수 있다. 공원 : 중앙에는 커다란 분수가 놓여져 있고, 분수 주위로 서로 다른 12개의 조각상이 세워져있다. 첫번째 조각상은 노커노라교의 교명을 지어주신 신도님의 조각상이다. 11번째 조각상까지는 이처럼 유명한 카야와 레이의 조각상들이고, 12번째 조각상은 FCM님의 조각상이다. 공원에는 당연하게도 당근, 감자, 양파 등 카레 재료로 쓰이는 식물들이 잔뜩 자라고 있다. 카레를 만들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가져가도 괜찮다. FCM님의 은총이 서려 있어서 얼마든지 자란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공원 구석에는 FCM님의 업적과 위대함을 칭송하는 석판이 존재한다. 종교 지도자에 대한 기록 - 성명 : 린 - 입단 계기 : FCM님께서 카레를 베풀던 그 자비로운 모습에 반해 노커노라교에 입단하셨다고 한다. - 외형 : 그 분은 카야였으며 흑단처럼 검고 긴 머리에 보라빛 눈을 가진 분이셨다. 항상 카야의 정식 의상을 입고 다니셨는데, 그 분을 따라서 베레모를 선택했던 카야들이 꽤 많았다고 한다. 신장이 큰 편이셨는데 언제나 다른 신도님들을 위해 몸을 낮춰주셨다. - 업적 : 카레맛 쿠키를 나눠주시어 언제 어디서나 카레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셨고, 짜장을 믿는 종교가 카야와 레이들을 탄압하자 앞에 나서서 그들을 설득해 노커노라교 신자로 만드셨다. 최고의 카레를 만드는 법을 알아내고, 성지를 찾아낸 것 또한 그 분의 업적이었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서적 : 라이스 라이스의 기록 중 -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탄생 처음, 그 위대한 이름을 들었던 날을 잊지 못한다. 환상에 불과했다 할지라도 황금빛을 보았다. 기아에 쓰러졌던 주민들이 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노라. 그러자 그 앞에는 카레피자가 놓여 있었으며 몇 백 명이 나누어 먹고도 한 조각이 남았더라. 카레 향과 함께 고귀한 음성이 들리니 그는 곧 카레요, 그를 들은 이는 린이라. 카레께서 이르시되 카레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라 하시니 린이 그 뜻을 받잡아 카레를 만드니라. 린이 마을 한복판에 서 카레를 나누며 나와 함께 카레를 모실 이를 찾노라 하니 사람이 구름같이 몰리었다. 모인 이가 모두 카레를 찬양하니 마을에 카레 향이 진동하여 칠일 밤낮을 가더라. FCM, 고결한 이름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카야와 레이라 명을 붙였도다. - 역사 속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흔적 기원전 14년, 굶주리는 인도 사람들에게 FCM님이 커리를 내려주셨다. 커리가 내려온 뒤, 짜장을 모시는 종교와의 갈등이 있었지만 린님이 그들을 설득하셨고 한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초기 대표적 분쟁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인도를 시작점으로 삼았던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인해 유럽으로 퍼진 후 세계로 확장되었다. 어느 정도 성세를 이루자 내부에서도 분쟁이 일어났었다. 정통 카레파와 개량식 카레파의 갈등이 그것이다. 처음에는 개인 취향의 문제였으나, 갈수록 갈등이 커져 나중에는 분열 위기까지 왔었다고 한다. 다행히도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완전히 분열되기 전 갈라져 싸우던 이들이 십계명 3번을 다시금 깨달았고, 노커리 노라이프교는 다시 통합된다. 훗날 이 사건은 새로 입단하는 모든 카야와 레이에게 십계명 3번을 매우 강조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덕분에 인스턴트 카레가 등장했을 땐 반대파 없이 모든 카야와 레이가 한 마음으로 환영했다고 한다. 1900년대 우리나라에 처음 카레가 들어왔을 때, 이를 전파했던 사람의 셔츠에 Ray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걸 본 일반인은 그 사람의 이름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지만 노란색 셔츠에 흰 바지, 심플한 노란색 가면을 쓰고 있었다는 점으로 보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자가 아니었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있다. - 짜장을 따르던 교와의 다툼 짜장을 믿는 교의 신과 FCM님은 라이벌이었다고 한다. FCM님은 상대에게 아무런 유감도 없으셨지만 짜장교의 신은 FCM님을 미워하였고, 그것이 발단이 되어 두 종교의 갈등이 일어났다. 현재 두 분의 사이는 나름 좋게 흘러가지만 과거에는 살벌하게 FCM님을 싫어했다고 전해진다. 기원전 14년에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세워진 후부터 1987년에 종교간 평화협정서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분쟁이 이루어졌다. 전쟁 같이 치열한 싸움은 18세기 후반부터 사라져가는 추세였지만 자잘한 싸움은 끊이지 않았다. 그 중 가장 격렬했던 전투는 1377년의 종교전쟁이다. 짜장을 믿는 교가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성지를 공격해서 생긴 전쟁으로 그때까지 여러 번 테러를 방관하던 노커리 노라이프교 신자들도 성지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짜장을 믿는 교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약 9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전쟁 중 가장 큰 전쟁으로 기록된다. -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위상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도는 자동적으로 신원이 보장된다. 때문에 어떤 나라에도 쉽게 입국,체류,사업 등이 가능하다. 설령 사칭이나 교의 위세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고 해도 카리스마가 처단과 보상을 해주리란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카리하제 때는 몇몇 나라에서 특별 사면도 이루어진다고 알려진다. 그러나 이처럼 혜택도 많고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도 또한 갈수록 늘어가는데 이상하게도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아는 사람은 적었다. 그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카야나 레이가 많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어느 신도가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을 대표하여 이유를 찾으려 어디론가 갔는데 아직도 그 행방을 알 수 없다는 기록도 존재한다. 이에 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토론하는 모임이 생길 정도였다. 특히 요즘은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국교로 삼은 유명 나라도 많아졌는데 노커리 노라이프교를 아는 사람은 노커리 노라이프교가 국교인 국민과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신도들 밖에 없다는것에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성지에 모인 신도들 중에서 그 이야기를 하지 않는 신도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였다. 성지의 토론 중에서는 노커리 노라이프교에 가입되어 있는 신도들은 대체로 나라의 수뇌부들이고,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정보를 통제해 FCM님의 은총을 나누지 않으려고 하는 게 아닐까하는 가설도 등장했다. 물론 이 가설이 맞다면 카리스마들이 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 노커리 노라이프교에 계승되는 예언 노커리 노라이프교에는 3개의 예언이 전해져오고 있다. 10억만년 후, FCM님이 다시 깨어나셔서 이 세계에 카레의 은총을 내리시리라. 2023년,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으며 FCM님의 별이 그대들에게 나타나리라. 오늘 세상이 멸망하리라. 특히 3번째 예언의 오늘은 해석이 분분해서 아직도 열렬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세부 모임 - 초코카레 the love : 민트초코당과는 다른 모임. 카레와 초콜릿의 1:1 비율을 추구한다. 아직 좋아하는 카레를 찾지 못한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을 모집하고 있다. - 고기카레 : 고기와 카레의 조합은 정말 최고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 카레를 새우당 : 진한 새우튀김 카레를 찬양한다. 건더기 없이 담백한 커리에, 바삭한 튀김은 인당 두 개가 원칙이다. 요리 한 번에 두 접시를 만들어 하나를 교당 근처에 두곤 하므로, 모임에 참여하지 않는 카야와 레이도 언제든 커리에 튀김을 찍어먹을 수 있다. - 김치 카레 : 아삭하고 매콤한 김치와 카레를 같이 먹는 것은 찬양할 수밖에 없다. 김치는 언제나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적당량을 덜어먹는다. 카레를 한 스푼 떴다면 그 위에 김치를 하나 놓는다. - 짜장 가루 카레 : 짜장 가루를 뿌려 먹는다. 주로 짜장교에서 흡수된 신도들이 모여있다. 물론 그래도 신앙은 카레이다. 포교 방식 : 포교는 상시로 이루어지나 특히 카리하제 때는 놀러오는 일반인들이 많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인원을 투입하고 있다. 우리를 적대하던 짜장교와 화합을 이루었듯이, 교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도 친절과 우정이 깃들길 바라는 의미에서 뜨끈한 짜장카레를 들고 집집을 방문하는 카야와 레이도 있다고 한다. 물론 지나치거나 매너 없는 포교는 절대 금지이다. 가끔은 정식 의상을 갖춰 입은 카야와 레이들이 공연을 한다. 카레에 대한 사랑과 충심을 표현한 춤을 추는 것이다. 노커리 노라이프교의 성가 - 1부 카레님이 날아 오신다, 우리의 영원한 괴물! 신성한 노랑이 찬란함을 빛내네. 카야가 받든다, 레이가 받든다. 신성한 노랑에 경건을 담아라! FCM 위대한 우리의 FCM 커리오-! 성스러운 카레의 족속들이여, 목소리를 높여라! 레레레레 미파 라미파, 솔시(높은)도 라미파 솔라! 라라라 미솔시 레레레레 솔라시. 시라솔 라시도, 시라솔 레도미. 시라솔 라라라 솔라시 솔라레! 솔미미 솔미미 레도레 미솔솔 라시도-! 라시도시 라솔솔 미도레미도도, 솔파미레 미솔솔! - 2부 카~레카~레카~레~카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우리의 카레로 승리하리라 FMC님께서 보살펴주시니 커리오-! 곧 승리하리라!
2부 가사는 카~레카~레카~레~카레루~야~ 곧 승리하리라. 우리의 카레로 승리하리라 FMC님께서 보살펴주시니 커리오-! 곧 승리하리라! 로 결정되었어. >>409, >>410이 멜로디를 만들어주지 않을래?
딴 딴 따다단 딴딴 따다다단
다다단 딴딴따 딴다단 딴
커리오-
커리오-
>>214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
커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