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무도 믿지 않을 미래 이야기

괴담 2019/08/17 00:42:56

#1 Swabs 2019/08/17 00:42:56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앞으로 몇 년 뒤에 개발될 한 기술로 인해 인류의 미래가 상당히 암울한 쪽으로 흐를 것이기 때문이야. 현재 시점에는 어차피 믿을 사람이 있다고 기대하긴 어렵고, 믿는다고 한들 미래는 바뀌지 않을거야. 시작할께.

#2 Swabs 2019/08/17 00:44:41

시작은 실외투증후군, 보통 사람들이 식물인간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을 깨우기 위함이었어.

#3 Swabs 2019/08/17 00:46:39

뇌에 적당한 자극을 주는 것이 실외투증후군 환자를 깨우기에 유리한 것은 당연한 생각이었지만 그 방법이 문제였지.

#4 Swabs 2019/08/17 00:49:25

당시 그 기술의 개발자들은 20세기 마지막 해에 개봉했던 영화 '매트릭스' 를 우연히 보게되는데 그것이 발단이 되었어.

#5 Swabs 2019/08/17 00:50:16

만약 식물인간 상태의 사람이 상당히 생생한 꿈을 꾸게 되면 어떨까? 꿈 속에서 오감을 자극하고 실제로 잠꼬대도 할만큼 생생한 꿈.

#6 Swabs 2019/08/17 00:52:07

의학과 VR기술이 결합하여 엄청난 선명도의 꿈을 꿀 수 있는 기술이 개발이 돼.

#7 Swabs 2019/08/17 00:53:18

가족들의 동의를 받은 실외투증후군 환자 10명에게 그 기술을 시험해 본 결과 10명 전원이 깨어나는 기적이 일어나고

#8 Swabs 2019/08/17 00:55:21

그 기술의 개발팀은 노벨의학상과 노벨과학상을 동시에 수상하지.

#9 Swabs 2019/08/17 00:55:55

진짜 문제는 지금부턴데

#10 Swabs 2019/08/17 00:57:33

깨어난 실외투증후군 환자 10명 전원이 다시 그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실외투증후군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거야.

#11 Swabs 2019/08/17 01:00:05

기술적으로는 가능했지만 윤리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기에 당연히 그 요구는 거절되었고

#12 Swabs 2019/08/17 01:01:08

결국 깨어난 환자 중 6명이 자살하는 사건까지 이어지게 돼.

#13 Swabs 2019/08/17 01:01:56

문제가 뭐였냐면 그 기술이 구현하는 꿈이 너무나 이상적인 세계였기 때문이었지.

#14 이름없음 2019/08/17 01:02:2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8/17 01:02:59

ㅂㄱㅇㅇ

#16 Swabs 2019/08/17 01:03:39

기술은 폐기되는 것처럼 보였어. 한 기업이 '왕의 여행' 이라는 체험상품을 들고나오기 전까지.

#17 Swabs 2019/08/17 01:04:35

비밀리에 거래를 했던거겠지, 개발팀의 누군가가.

#18 이름없음 2019/08/17 01:05:37

아...비슷한 영화 생각난다 그건 약을 먹고 이상적인 세계로 가는 거였는데 이상적인 세계를 에니메이션으로 참담한 현실을 실제 배우들이 연기하는 걸로 연출한 영화였지..

#19 이름없음 2019/08/17 01:06:02

양심이 없구나..

#20 Swabs 2019/08/17 01:12:20

'왕의 여행'은 처음에는 1시간 2시간 정도만 체험하도록 했지만... 말도 안되는 인기를 끌게되고

#21 Swabs 2019/08/17 01:14:17

기업은 24시간 이상 체험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를 하는데- 아예 고객들을 혼수상태로 유도하고는 수액으로 연명하는 시스템까지 가게 돼.

#22 Swabs 2019/08/17 01:16:16

이런 미친 짓이 시행되기까지 짧게 썼지만 약 10여년의 시간이 소요되었어. 법적으로 통과시키는데 소요된 시간이야.

#23 Swabs 2019/08/17 01:17:29

세상은 이후로 완전히 바뀌어. 진짜 삶이 '왕의 여행' 이고, 왕의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의 삶은 무의미한.

#24 Swabs 2019/08/17 01:19:10

왕의 여행을 준비한다는 말의 뜻은, 죽을 때까지 왕의 여행을 체험할 수 있을 돈을 모으는 거야.

#25 이름없음 2019/08/17 01:22:07

너무재밌다

#26 Swabs 2019/08/17 01:23:36

암을 정복한 시대였지만 사람들의 왕의 여행을 향한 '마음의 암'은 정복하지 못했어.

#27 Swabs 2019/08/17 01:24:24

참고로, 암은 우리나라 사람이 정복하게 돼.

#28 Swabs 2019/08/17 01:25:56

김빛내리 박사, 그 이름은 인류가 기억할꺼야.

#29 Swabs 2019/08/17 01:27:07

이야기가 샜는데, 어쨌든 왕의 여행은 그 개발팀이 영감을 얻었던 영화 '매트릭스'와 상당히 유사한 사회를 만들어내.

#30 Swabs 2019/08/17 01:29:34

돈 많은 사람들은 영원히 깨고 싶지 않은 꿈을 꾸며 누워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31 Swabs 2019/08/17 01:31:21

오늘은 이만 할께. 미래 이야기 듣고 싶으면 이곳에 글 남겨.

#32 이름없음 2019/08/17 02:28:22

보고있어

#33 이름없음 2019/08/17 05:09:31

보고있어 지어낸 이야기야..?

#34 이름없음 2019/08/17 06:17:03

와. 김빛내리 박사 진짜 생명공학쪽 박사 같은데.. 궁금하다 지어낸거라고 해도 재밌다. 그 왕의 여행은 비용이 얼마정도야? 스레주 말 보면 개발하고 임상실험 성공에 사회적 문제 대두 법률통과 이런거 기간 대략 지금부터 20년 내외 미래인건가? 블랙미러에서 비슷한 소재 내용 봐서 저런 거 가능한 세계면 개꿀각 아닌가 했는데.. 도대체 비용이 얼마나 비싸길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있는 놈들만 혜택받고 보호받네.. 자본주의란..

#35 이름없음 2019/08/17 09:39:38

보고있어!

#36 이름없음 2019/08/17 10:47:29

보고있어 듣고싶어 !!

#37 Swabs 2019/08/17 11:05:05

비용이 비싸다기보다는... 1시간 2시간 체험했다가 온 사람들 중에서도 처음에 얘기했던 실외투증후군 환자들처럼 자살하는 사람이 항상 나왔기 때문에 '편도 여행' 이라고 생각해야 돼. 한 번 왕의 여행을 체험하게 되면 그 세계에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고 봐야하니까. 중간에 건강상 문제 아니고서야 깨어날 일은 없고, 왕의 여행 중에 돈을 벌거나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

#38 Swabs 2019/08/17 11:08:07

혼수상태 유도 및 영양제, 기타 수액, 건강상황 24시간 체크- 이걸 몇 년동안 하느냐인데 비용이 쌀 수는 없겠지.

#39 이름없음 2019/08/17 13:25:10

오오 또 있어 ??있으면 들려줘

#40 Swabs 2019/08/17 13:46:07

가까운 미래에 대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할께.

#41 이름없음 2019/08/17 14:00:02

뭔가 재미있으면서도 믿게된다. 근데 미래를 어떻게 알게 됐어?

#42 이름없음 2019/08/17 15:52:45

2020년 일본 올림픽은 어떻게 끝나

#43 이름없음 2019/08/17 19:46:59

오오오오

#44 이름없음 2019/08/17 21:22:01

쇼미8 누가 우승해??(쇼미충ㅈㅅ) 일본과의 외교문제는 어떻게 끝나?

#45 이름없음 2019/08/17 22:38:16

백두산은 폭발해??

#46 이름없음 2019/08/17 23:06:43

.

#47 이름없음 2019/08/17 23:07:43

.

#48 이름없음 2019/08/17 23:29:53

나는 기술이 발전해서 몇몇 사람들이 믿는 세계를 유지하는 법칙들 중 몇가지를 사람이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되는 세계를 상상...했어. 그 법칙 중 하나가 윤회인데. 이전에 천재로 불렸던 위인들의 영혼을 다른 육체에 이식한다든가. 하는 거. 그런 식으로 기술이 발전해서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이 세계의 법칙을 사람들의(아마 큰 확률로 권력자들의 도구로 쓰이는 소수의 엘리트 과학자들이겠지만.) 손으로 주무른다든지 해서 앞으로 여성의 포궁에서 (가난한 부부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태어날 아이들은 윤회의 법칙이 깨진 시기에 태어나는 거니까... 스스로를 누구라고 칭할 수 없는 무언가가 혼으로서 정착된다든지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 ... 내가 생각한 이런 일들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걸까.

#49 이름없음 2019/08/17 23:35:22

이게 진짜라면 너는 어떻게 그 사실을 알아? 그 사실을 알면 그사람들에게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고 언질하면 되잖아

#50 이름없음 2019/08/19 20:36:36

.

#51 이름없음 2019/08/19 20:54:27

K-POP 문화는 앞으로도 쭉 갈까?..

#52 이름없음 2019/08/20 00:10:41

미래에 로봇이 대신하는 일은 뭐가 있어? 사라진 직업이나 새로 생긴 직업에 대해 알고 싶어

#53 이름없음 2019/08/20 18:49:19

혹시 미래에 전쟁이 일어날까? 그냥 궁금해서

#54 이름없음 2019/08/20 22:29:24

미래에는 마법같은게 존재해?

#55 Swabs 2019/08/21 14:14:02

종교는 없어지지 않아. 오히려 종교의 역할을 사회가 바라게 돼. 지금도 그런 움직임이 있는 때일거야. 트럼프만 봐도 이 시대가 딱히 비종교적이진 않아 보이는데.

#56 Swabs 2019/08/21 14:16:11

전쟁... 음. 어차피 여기다 말해봐야 영향력도 없을거고. 중국과 일본이 전쟁할거야.

#57 Swabs 2019/08/21 14:19:03

올림픽은 내가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서... 한국이 참여하냐 안하냐를 묻는 거라면 참여했던 것으로 기억해.

#58 이름없음 2019/08/21 14:43:20

포궁 이야기 들으니까 생각나는데 현 정부 이후의 남녀 갈등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거야?

#59 Swabs 2019/08/21 14:50:01

남녀갈등은 그냥 계속 치고박고 반복. 딱히 변화없었어. 다만 가부장적인 문화는 많이 옅어지지.

#60 이름없음 2019/08/21 14:54:21

어떻게 알았어?

#61 이름없음 2019/08/21 14:56:00

근데 그 사람도 참 멍청하네 돈 많은 사람 소수만 받아서 특혜를 줘야지 그렇게 뿌려버리면?

#62 이름없음 2019/08/21 15:01:02

지금 BCI 기술은 정말 형편 없는 수준인데, 뇌에 신호를 주는 입력 장치는 어떤 형태야? 그리고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 신호가 신체로 가지 못하게 막는 수준의 기술이 개발됫다면, 왕의 여행을 해킹해서 사람들에게 지옥을 보여주는 등의 악용 사례 같은 것도 분명히 있을 텐데 그런 건 해결이 된거야? 뇌로 신호 입출력을 조절 할 수 있다면 사람을 재워두고 다른 신호를 강제로 신체에 줘서 왕의 여행 중인 사람들을 노동에 사용할 수도 있겠네. 대체 어떤 미래에 살고 있는 거야? 더 알려줘

#63 Swabs 2019/08/21 15:09:25

난 일반인이라 전문적 영역은 잘 모르고; 침습형에서 비침습형으로 바뀌었던 건 기억해.

#64 Swabs 2019/08/21 15:11:07

악용사례는 글쎄, 비밀리에 고문할 때 사용되지 않았을까 싶긴 하다. 딱히 들은 건 없어.

#65 이름없음 2019/08/21 15:20:24

비삽입형 BCI로 신체활동을 차단하고 가상의 세계에만 피드백을 줄 수 있다니 거의 기술적 특이점이 와야할 정도로 미래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이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발전이네 이건 암울한 미래가 아니야 전혀 아니지 사람들이 현실을 포기할 정도로 왕의 여행에 집착한다라는 건 그만큼 그 가상세계의 완성도가 높다는 거지 왕의 여행의 안을 구성하고 있는 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사람도 있고 막 그런 세상이겠지? 그럼 예상해볼때 AI도 사용될 거고, 그것도 최소한 인간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구현해내거나 그 이상의 AI겟지 몇년안에 삽입형 BCI 세대를 거쳐 비삽입형 BCI까지 발전, 인간 이상의 사고방식이 구현된 AI, 그리고 그걸 이루고 있는 가상현실 플랫폼.... 대체 그 몇년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나는 걸까.... 역시 인간은 대단해... 아직 살아갈 희망이 남아있었구나...

#66 이름없음 2019/08/21 15:25:32

ㅋㅋㅋ어케 알았냐는 질문 다 무시하는거 보니까 걍 망상인듯 아니무슨 전쟁이 쉽게 일어나나 중국하고 일본이? 야 우리 남북한도 지금 휴전중임 맨날 전쟁터진다 불안하다 그러지만 말이 그렇지 전쟁 안났잖아 전쟁 터지는거 쉽지않고 딴나라들도 막지 큰 나라들이니까 적어도 한국, 미국은 중재할것같은데 전쟁은 뭔 전쟁

#67 Swabs 2019/08/21 15:28:40

ㅎㅎ... 비슷한 얘기를 했던 사람이 생각나네.

#68 이름없음 2019/08/21 15:31:38

레주가 이야기하는 몇년 뒤라는 건 정확히 몇년도의 이야기야?

#69 Swabs 2019/08/21 15:33:09

나에 대한 정보를 줄 수는 없어.

#70 Swabs 2019/08/21 15:35:30

역사적 사건이 일어나는 건 거의 맞는데 시점이 고정되어 있진 않더라고. 2026년 전후로 생각하면 아마 대충...

#71 Swabs 2019/08/21 15:37:21

평화헌법 개헌되는게 얼마 안남았는데, 저 친구 나중에 놀라겠네.

#72 이름없음 2019/08/21 15:40:56

.

#73 이름없음 2019/08/21 15:43:22

>>70 시점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 이 시간대 말고도 다른 시간대에도 갔다 왔다라는 것 처럼 들리네, 아님 평행 세계를 넘어다닌다거나? 이런 저런 세계를 가서 지켜봣는데 동일한 사건이 일어나긴 하지만 완벽히 동일한 시간대에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런 말인 거 같고 그런 게 가능한 세계에 살면서도 왕의 여행따위에 집착하는 거야? 사람들은?

#74 Swabs 2019/08/21 16:07:29

김빛내리 박사가 이미 유명했구나.

#75 Swabs 2019/08/21 16:08:11

백두산은 별 이상 없었고.

#76 Swabs 2019/08/21 16:09:23

평행 우주이론은 난 믿지 않고. 내 기억과는 좀 오차가 있었다는 말.

#77 이름없음 2019/08/21 16:10:01

김빛내리 박사 1969년생이던데 암 극복할때까지 멀쩡히 연구 할 수 있었던게 더 신기하네

#78 이름없음 2019/08/21 16:40:22

괴담판에 2020년 도쿄 올림픽때 세계 멸망한다는 애 말은 어떻게 생각해?

#79 이름없음 2019/08/22 21:54:40

.

#80 이름없음 2019/08/23 00:31:14

중국과 일본이 싸운다면 우리나라가 받는 피해는 어느정도야? 중간에 끼여서 피해 받을 거 같은데 홍콩시위는 어케되는지 알 수 있을까? 너무 가까운 미래라 말하기 어려우면 말 안해도 돼

#81 이름없음 2019/08/27 22:17:01

kpop의 미래가 궁금해

#82 이름없음 2019/08/28 00:27:59

마마무 랑 헤이즈 미래가 궁금해

#83 이름없음 2019/08/28 23:11:22

우리나라가 지금 일본과도 사이가 안좋고 미국도 좀 그런데 향후에는 다 괜찮아 질까?

#84 이름없음 2019/08/29 17:01:22

나중에 미래에서 과거의 자신을 볼수 있어? 아니면 나처럼 인터넷으로 과거의 자신 찾기가 가능한가?

#85 이름없음 2019/08/29 17:51:47

아니 여기 미친놈들 모임인가 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19/08/29 17:56:49

응..그런게 되기 전에 넌 이미 죽어있다.

#87 이름없음 2019/08/29 18:02:33

왜이리 연예인 미래에 관심이 많아ㅋㅋㅋㅋㅋㅋㅋ

#88 이름없음 2019/08/29 20:23:58

진짜인진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흥미롭고 재밌다ㅎㅎ

#89 이름없음 2019/08/29 21:58:13

주식 뭐 사야하냐?

#90 이름없음 2019/08/30 02:33:27

일단 내 일기장에 적어놨어 이게 진짜면 이 정보로 나도 돈을 벌꺼야 내 목표는 돈을 많이 버는거거든 나는 돈으로 자유를 살꺼고 그 자유로 이곳저곳 여행하고 경험할꺼야

#91 이름없음 2019/08/30 04:39:29

그래서 그 왕의 체험인지 뭔지하는 상품을 내놓은 기업 이름이 뭐야? 그정도는 알고있겠지

#92 이름없음 2019/08/30 16:35:27

비트코인 사야되냐??

#93 이름없음 2019/08/30 19:43:56

괴담판에서 예지몽꿨다는 스레있는데 이거랑 내용 같아서 다시 한번 찾아옴....

#94 이름없음 2019/08/31 14:50:03

.

#95 이름없음 2019/08/31 18:40:50

>>93 그 스레 제목이 뭐야?

#96 이름없음 2019/08/31 19:23:55

.

#97 이름없음 2019/09/01 15:58:34

그 몇년 뒤가 언젠데?

#98 이름없음 2019/09/01 19:17:18

근데 왜 여기에다 쓰는거야? 이왕쓸꺼면 판이나 대형커뮤니티같은곳에 말할수있었을건데 과거로 돌아와서 스레딕에 이걸 쓴다는말은 미래에는 여전히 스레딕이 존재하고 그만큼 인지도가 있다는거겠고.. 근데 너는 지금 스레딕이 있는걸 어떻게알았지? 그럼 과거의 너도 스레딕을 알았다는 말이잖아 적어도 너는 너에겐 과거. 지금에서 그 왕의 여행이 있다는걸 여기에 쓰면 과거의 너가 이걸볼꺼고 그럼 붕괴되는거 아니야?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야 어쨌든 나는 그런게 실시되면 자살할꺼야

#99 이름없음 2019/09/01 19:18:00

1

#100 이름없음 2019/09/01 19:18:05

2

#101 이름없음 2019/09/01 19:18:08

3

#102 이름없음 2019/09/01 19:18:11

.

#103 이름없음 2019/09/15 00:45:14

이런 쓰레 특) ㅋㅋㅋ 디테일한 질문이 들어오면 사라진다. 쓰레가 아니라 쓰레기

#104 이름없음 2019/09/15 00:48:08

께 x 게 o

#105 이름없음 2019/09/15 00:55:49

>>103 ㅇㅈ 내질문 씹었더라 자세한건 다 스루해버림

#106 이름없음 2019/09/15 10:21:35

여기는 글삭이없냐?

#107 이름없음 2019/09/16 12:44:32

>>102 갱신

#108 이름없음 2019/10/08 23:53:47

그냥 지어낸 픽션이라고 하기엔 뭐, 정황상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근데 이런 정보는 어떻게 입수했지? 그냥 구글링? 합리적 예측? 아카식 레코드..? 네게 정보를 주는 가이드? 예지몽? 직관의 발달? 학자들이 예견한 향후 몇십 년 문헌 발췌? 널 안 믿는 게 아니라 정보를 얻어낸 루트가 궁금해. 그리고 네가 써 놓은 제목 그대로 지구인들은 대체로 매우 이성적이고 현실적이어서 본인 눈으로 직접 보고 듣거나 하지 않는 이상 늘 불신해. 그들은 절차적인 증명과 과학적인 검증을 매우 좋아하지. 진짜는 증거를 캐묻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는 건데. 물론, 사이비와 사기극이 판을 치는 세상에 대한 폐해겠으나. 어쨌든 뭐든지 알고자 하면, 그와 관련된 거짓과 진실은 본능적인 직감으로 분별해 낼 수 있게 되는데, 스레주 말의 진실 여부는 본인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을 거라고 봐. 여담으로 김빛내리 박사님 지금도 충분히 진짜 멋있는 분이신데, 노벨상까지 받으면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이지만 내가 다 기뻐서 눈물 날 것 같아.

#109 이름없음 2019/10/08 23:56:51

지금 사두면 나중에 떡상하는 주식 좀 알려주쇼

#110 이름없음 2020/04/10 11:05:22

ㄱㅅ 김빛내리박사가 이번에 코로나 RNA인가 머 찾앗다던데 생각나더라

#111 이름없음 2020/04/10 18:58:10

복권 번호좀

#112 이름없음 2020/04/10 19:31:58

여기 이제 스레주도 없나보네. 그래서 결국 궁극적으로 글의 목적이 뭐야?

#113 이름없음 2020/04/10 19:49:53

스레주 나와라, 그 기술 개발한 건 어떤 새끼들이야? 국적은 뭐고? 그것도 말 못할 부분이야?

#114 이름없음 2020/04/10 19:51:01

왕의 체험을 내놓은 기업은 어디야? 어느 나라의 어느 기업? 피해자 모임 같은 건 없어?

#115 이름없음 2020/04/10 19:55:24

스레주 나와라 스레주스레주스레주스레주스레주스레주 1시간 줄 테니까 튀어나와라 스레주 후딱 나와라 스레주 스레주 보고 있는 거 아니까 지금 당장 나와라 스레주스레주 나와 빨리 나와 나오라고 스레주 개발한 애들 이름은 알 거 아니야. 아니면 기업에 대한 거라도 얘기해 봐. 기업 이름은? 기업 대표는? 소재지는? 이름은 왜 왕의 여행인건데? 어느 나라 기업이냐 다국적이냐? 스레주스레주스레주 그래서 보고있지? 스레주 스레주스레주 지금 보고있지? 스레주 스레주 빨리 말해봐 스레주 스레주스레주

#116 이름없음 2020/04/10 23:55:36

스레주 어딨냐고

#117 이름없음 2020/04/10 23:56:00

스레주 나올 때까지 갱신한다

#118 이름없음 2020/04/11 00:25:11

>>112 >>113 >>114 >>115 >>116 >>117 이미 끝난 스레에서 난리치지 말고 꺼져 이거 말고 그렇게 할 일이 없냐? 너 진짜 어이없다? 스레주가 나 이러이러한 꿈 꿨다고 썼던 것뿐인 데다가 작년에 작성됐던 스레에 되도 않는 과몰입을 해서 레스를 5개나 도배하고 스레주 올 때까지 갱신하겠다며 땡깡을 부리는 모습 보면 한심하기에 그지없다 그냥 다른 예지몽 스레들처럼 취급하면 됐지 왜 계속 레스 쓰고 난리야? 그래 뭐 네가 원하는대로 스레주가 돌아왔다고 치자 그런데 네 총알 같은 답변에 스레주가 다 세세하게 답해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때로부터 지금 몇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꿈에 대한 기억을 자세하고 하고 있겠니? 생각이나 좀 하고 행동하자 레스주야

#119 이름없음 2020/04/11 04:05:17

>>118 그쪽엔 관심 없으니까 꺼져

#120 이름없음 2020/04/11 04:08:33

땡깡이든 뭐든 댁한테 내 행동이 어떻네 저렇네 평가해달란 적 없네요. 어이가 없든 말든 내 알 바가 아니지. 내가 생각을 하고 말하는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는데? 익명이니깐 험한 말은 안 하겠다만, 애당초 내가 그딴 소리 들을 이유는 없다는 건 알아둬라. 니가 뭔데 사람을 평가하고 자빠졌어

#121 이름없음 2020/04/11 04:10:53

>>118 니가 스레주라도 되냐고. 아니면 꺼져라.

#122 이름없음 2020/04/11 09:56:50

>>121 아 그래서 스레주가 올 때까지 끝까지 갱신만 하시겠다고? 그래 너 알아서 해라 네가 나중에 욕 먹든 말든 난 관심없어 보기 안 좋으니까 그만 하라고 했던 것뿐이거든 뭐 아무튼 갱신 열심히 해서 스레주를 언젠가 만나는 쾌거를 이루기 바라~~

#123 이름없음 2020/04/11 10:43:57

>>115 왜 이렇게 난리 치는 건지 모르겠는 거 나뿐임?

#124 이름없음 2020/04/11 16:00:09

#125 이름없음 2020/04/11 16:41:47

#126 이름없음 2020/04/11 17:11:32

갱신!

#127 이름없음 2020/04/12 00:31:53

갱신 좀 하지 마

#128 이름없음 2020/04/12 18:08:34

#129 이름없음 2020/04/12 18:17:18

그냥 하라 그래 없는 척 무시하면 돼 어차피 사람은 답장너여

#130 이름없음 2020/04/12 23:33:34

갱신

#131 이름없음 2020/04/13 18:07:44

#132 이름없음 2020/04/13 22:51:31

#133 이름없음 2020/04/14 17:26:00

#134 이름없음 2020/04/14 17:37:27

#135 이름없음 2020/04/14 17:40:27

#136 이름없음 2020/04/14 18:33:04

#137 이름없음 2020/04/14 18:48:04

#138 이름없음 2020/04/14 21:38:39

#139 이름없음 2020/04/15 19:23:30

진짜 미래를 알수있다면 다음회차 로또번호좀 알려줘. 나 로또 1등하고싶어

#140 이름없음 2020/04/15 20:47:59

#141 이름없음 2020/04/15 21:25:51

재밌네

#142 이름없음 2020/04/16 12:27:18

스탑 걸고 쓰는 건데 >>115 얘 진짜 대단하네. 현실에선 아무리 구라같아도 저따구로 못할 앤데.... 너무 찌질해보여... 행동거지 조심하라는 사람한테는 니가 뭔데 평가질이야 빼액 이러고만 있고. 발전이 없네. 평생을 도태돼서 살듯...

#143 이름없음 2020/04/16 16:30:13

>>142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건 그 쪽 아닌가? 우습군 그래. 스탑이야 걸려면 얼마든지 걸어. 도태? 애초에 내가 한 말을 이해도 못하니 그런 말을 하는거지.

#144 이름없음 2020/04/16 16:33:20

애초에 발전이 뭔지는 알기나 하냐? 도태가 뭔지는? 너 같은 애송이들은 말의 뜻 하나 깊이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자기가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 대부분이 그래. 화났냐고? 아니, 조금 웃겨.

#145 이름없음 2020/04/22 13:11:27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0/10/16 17:32:27

니들 다 너무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