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와서 독서실가는 길에 안그래도 가방이 무거운거 같아서 한손에는 노트북이랑 화일집 다른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가는데 앞에서 오던 여자가 걸어오면서 내 우산 치고감 ㅅㅂ 안그래도 좀있으면 대자연인데 개빡쳤음 여동생은 웃긴게 나보고는 바지 언니돈으로 좀 사라면서 다음날에 내 청바지 몰래 입고나감 개샹년...
#2이름없음2019/09/07 23:40:37
그런사람들은 도대체 평소에 그 잘난 대가리속에 뭔생각을 하길래 행실이 그모양인지 궁금함
#3이름없음2022/08/21 18:28:10
아이가 운다고 욕하거나 부모탓하는거... 진짜 배려심없음 배려해야된다니깐 그거 강요다 부모잘못맞음 이러는데 니들 어릴적엔 안 울었는줄 아니...
#4이름없음2025/06/18 12:39:09
자기도 배려 좆도 안 하면서 인터넷에서만 요즘 사람은 남에게 배려를 하니 안 하니 이러는 거 개븅신 같음ㅋㅋㅋ 그 배려 없는 요즘 사람에 댁도 포함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