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심과 예의없는 인간들 까자

대나무숲 2019/09/03 09:38:08

#1 이름없음 2019/09/03 09:38:08

오늘 비가와서 독서실가는 길에 안그래도 가방이 무거운거 같아서 한손에는 노트북이랑 화일집 다른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가는데 앞에서 오던 여자가 걸어오면서 내 우산 치고감 ㅅㅂ 안그래도 좀있으면 대자연인데 개빡쳤음 여동생은 웃긴게 나보고는 바지 언니돈으로 좀 사라면서 다음날에 내 청바지 몰래 입고나감 개샹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