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수업시간에 폰하다 걸렸는데 쌤한테 욕하고 교실 나왔다는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새끼가 있다.... 그 밖에도 쌤들한테 거지같은 짓 많이 했지만 지 잘못인줄은 모른다... 또 어떤 새끼는 식당이나 가게같은대서 종업원 부르면 무조건 단답으로 말한다.. 여기 물 한병만 갖다주세요 대신 물. 이지랄임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돈을 지불하는 입장이고 저 사람은 나의 돈을 받는 입장이고 어쩌고 하도 개소리라 자세히 쓰고 싶지도 않다. 이런 사람들 말고도 자기는 성격이 더러워서(이걸 꼭 본인 입으로 말함) 남이 자기한테 뭐라고 하면 바로 엎어버린다느니 어쩌느니 아니 즈그 잘못으로 지적받은 걸로 지랄;; 인터넷에서 막 지가 싸패라고 오늘도 개미를 짓밟아버렸다죠...크큭 이지랄하는 새끼들 보는 기분이다 아 다 꺼져 병원을 가던가
인성 더러운게 쿨한 건줄 아는 새끼들 깐다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19/09/09 18:00:17
#2
이름없음
2019/09/09 22:37:38
그런 새끼들 다 중이병 걸린 거 같음ㄹㅇ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09/09 23:47: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 년 뒤에 이불이나 거하게 차라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랑 비슷한 게 남 힘든 거 보고 뭐 당연하다느니 뭐라느니 하면서 힘들어하는 걸 무조건 감정적인 걸로 치부하는 게 냉정하고 이성적인 걸로 착각하는 부류들... 힘들다고 안 하거나 제대로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할 거 다 하고 힘들다는 건데 왜들 그 지랄인지...
#4
이름없음
2019/10/03 21:21:19
>>3 존나.인정 그리고 지일에는 존나 예민하게 굴고 기분더러운티 존나내려고 함 물건툭툭던지고 남 불편하게 만듦 남기분은 하나도 생각안하고 일상에서나오는 말버릇부터가 좆같음 추워 이러면 그럼춥지 덥냐 이런말투 서로 시비걸면서 노는 그런관계도 아닌데 그따구로 말하면 존나빡침
#5
이름없음
2019/10/03 21:23:05
남이 떠들거나 뭐하면 조용히 하라고 무안 존나줌 정작 남들은 신경안쓰는데;; 명령조로 말하는것도 ㄹㅇ 존나 좆같고
#6
이름없음
2023/09/18 21:12:50
그걸 쿨찐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