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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9/09 18:00:17
내 주변에 수업시간에 폰하다 걸렸는데 쌤한테 욕하고 교실 나왔다는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새끼가 있다.... 그 밖에도 쌤들한테 거지같은 짓 많이 했지만 지 잘못인줄은 모른다... 또 어떤 새끼는 식당이나 가게같은대서 종업원 부르면 무조건 단답으로 말한다.. 여기 물 한병만 갖다주세요 대신 물. 이지랄임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돈을 지불하는 입장이고 저 사람은 나의 돈을 받는 입장이고 어쩌고 하도 개소리라 자세히 쓰고 싶지도 않다. 이런 사람들 말고도 자기는 성격이 더러워서(이걸 꼭 본인 입으로 말함) 남이 자기한테 뭐라고 하면 바로 엎어버린다느니 어쩌느니 아니 즈그 잘못으로 지적받은 걸로 지랄;; 인터넷에서 막 지가 싸패라고 오늘도 개미를 짓밟아버렸다죠...크큭 이지랄하는 새끼들 보는 기분이다 아 다 꺼져 병원을 가던가